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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아끼고 잘 간수해요
지식더미 / 체리 마이너스 지음 / 2009.12.10
9,500원 ⟶ 8,550원(10% off)

지식더미창작동화체리 마이너스 지음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다. 우리가 그것들에 눈길을 주기 전부터 그것들은 존재해 왔다. 이 책은 간단한 말과 흥미 있는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외심과 책임감, 그리고 도의적 책임 등을 가르쳐 준다. 어린이들은 물건을 집어 들고 그것을 본래 있었던 곳에 놔두는 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쓰기 전에 먼저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을 배우고, 주변 환경에 대한 기초적인 인식능력을 키워 간다. 크게 소리 내어 읽도록 만들어진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장도 따로 마련하였다. 함께 나누고 놀 수 있는 게임들과 역할별 책임의식, 장난감들을 난잡하지 않게 잘 정리해서 보관하는 방법들을 토의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함께 실었다. 또 이 책은 내용도 배울 게 많고, 읽기도 편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추천할 만하다. 더불어 함께 사는 지혜를 통해 어릴 때부터 바람직한 인성, 즉 남에 대한 배려와 존경심, 협동심, 친절함 등을 몸에 배게 한다. 간단명료하면서도 통찰력이 깃든 이 시리즈물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올바른 행동이 타인과 자신에게 어떤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특히 이 책은 영어 원문을 책의 뒷부분에 원화와 함께 그대로 출판하여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는 이때 테마에 대한 교육은 물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의 상세한 지침도 마련해 두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성취도는 물론 다양한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다.
눈토끼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지은 (지은이), 김가현 (그림) / 2019.12.02
18,000원 ⟶ 16,200원(10% off)

창조와지식(북모아)창작동화김지은 (지은이), 김가현 (그림)
첫 눈이 오는 밤에 귀가 밝은 아기 토끼들이 눈이 오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환상의 나라로 떠난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사랑을 전한다. 는 눈처럼 하얗고 빛나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과 같은 동심을 소유한 부모님들에게 보내는 이야기다.‘소르르 소박 소르르 소박’ 첫눈이 오는 소리로 동화는 시작됩니다. ‘소르르’ 부드럽게 내리다가 ‘소박’ 눈 결정체가 별처럼 뾰족하기 때문에 부딪치며 나는 소리를 표현한 글쓴이의 상상력이 엿보입니다. 첫 눈이 오는 밤에 잠귀 밝은 아기토끼들이 눈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밤이 늦어 나가 놀 수 없어 창밖으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린이가 직접 종이에 그린 수채화로 채워진 그림 속 앙증맞은 토끼들의 모습에 미소가 번집니다. 아기 토끼들은 착하게 침대로 들어가 잠을 청하려 하는데, 침대가 꿈틀거리더니 창문이 열리고 침대는 날아오릅니다. 토끼들은 실컷 놀고 지쳐 침대에 눕습니다. 그 때 눈송이들은 반짝이고 예쁜 목걸이와 귀걸이로 변하고 그와 동시에 아기토끼들은 눈 토끼 공주들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눈 토끼 공주님들은 춤을 추지요. 그러다가 언니 토끼가 눈송이 두개를 보물 상자에 담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언니 토끼는 돌아오자마자 보물 상자를 확인 합니다. 눈송이는 반짝이는 귀걸이로 변해있었지요. 그것을 아침밥 준비하느라 바쁜 엄마의 앞치마 속에 쏙 넣고 옵니다. 사실 토끼는 눈 토끼 공주가 되었을 때, 엄마를 생각했답니다. 일로 항상 바쁜 엄마도 예쁜 공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예쁜 눈귀걸이가 엄마의 귀에서 반짝이고 있어요. 그것은 엄마가 일(가사 혹은 직장)과 아이들의 양육이라는 지치는 삶속에서도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빠도 일심동체이기에 그 순수한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이겠지요.
L.O.L. 서프라이즈 마이팬북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이런 나는 괜찮아요
나무처럼(알펍) / 양은주, 양미향 (지은이), 김민주 (그림) / 2025.03.20
16,800원 ⟶ 15,120원(10% off)

나무처럼(알펍)창작동화양은주, 양미향 (지은이), 김민주 (그림)
아기 고양이는 엄마의 부름에도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나오지만, 낯선 세상 속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털이 쭈뼛쭈뼛 선다. 그러나 아기 고양이는 하루 동안 특별한 경험을 하며,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법을 배운다. 『이런 나는 괜찮아요, 불안한 고양이』는 불안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다독이는 과정을 이야기 속에 담아낸다. 그리고 “이런 나는 괜찮아요.”라는 문장을 반복해 주어, 우리가 자신을 스스로 긍정하도록 도와준다. 또 감성적인 그림이 글과 어우러져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워크북이다. 워크북에는 불안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 보며 내 불안한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다.Part 1. 동화 Part 2. 워크북 1. 내 불안 이해하기 2. 불안한 마음 알아차리기 3. 불안한 감정 표현하기 4. 마음이 불안할 때 몸의 반응 그리기 5. 호흡하기 6. 이런 나는 괜찮아요 7. 편안한 마음과 함께하는 모습 그리기 8. 통합하기불안과 용기가 오가는 아기 고양이의 특별한 하루! 아기 고양이는 엄마의 부름에도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나오지만, 낯선 세상 속에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털이 쭈뼛쭈뼛 선다. 그러나 아기 고양이는 하루 동안 특별한 경험을 하며,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이런 나는 괜찮아요, 불안한 고양이』는 불안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다독이는 과정을 이야기 속에 담아낸다. 그리고 “이런 나는 괜찮아요.”라는 문장을 반복해 주어, 우리가 자신을 스스로 긍정하도록 도와준다. 또 감성적인 그림이 글과 어우러져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워크북이다. 워크북에는 불안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 보며 내 불안한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다. ▶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교사와 부모에게도 유익한 불안 조절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이 불안한 현대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심리 상담 전문가와 시인인 두 작가는 불안한 이들에게 “이런 나는 괜찮아요.”라고 긍정의 메시지를 던지고, 불안한 감정을 잠재우고 마음이 성장할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의 불안한 감정을 돕고 싶은 부모와 교사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고, 아이들이 자신을 스스로 믿게 하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 직접 참여하는 워크북 포함, 그림으로 불안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에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이야기 속의 아기 고양이처럼 자신의 불안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 보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숨을 호흡하며 불편한 마음을 휴지통이나 바다, 땅속에 버리는 연습도 할 수 있다. 워크북을 통해 우리는 불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불안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쿵 쿵 쿵. 벌컥 문이 열렸고, 엄마 고양이가 ‘하악’ 이를 드러내며 소리를 냈어요.아기 고양이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심장이 쿵쾅 뛰며 식은땀이 나고 몸이 떨렸어요. 처음으로 혼자 나서는 길,귀는 쫑긋, 코는 벌렁, 눈을 크게 떴어요
양치기가 되고 싶은 늑대의 꾀
북큐레이터 / 민은경 그림, 이수나 글, 라퐁텐 원작 / 2016.05.24
8,000원 ⟶ 7,200원(10% off)

북큐레이터생활동화민은경 그림, 이수나 글, 라퐁텐 원작
라퐁텐의 <양치기가 되고 싶은 늑대>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늑대는 양치기처럼 차려입고, 양을 잡아먹으러 간다. 하지만 양치기에게 금방 들키고, 몽둥이로 흠씬 두들겨 맞는다. 빤히 드러나는 어리석은 꾀로 남을 속이려 했기 때문이다. 늑대의 모습을 보며, 정직한 생각과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정직한 마음 이야기 -정직한 생각과 행동- 라퐁텐의 <양치기가 되고 싶은 늑대>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예요. 늑대는 양치기처럼 차려입고, 양을 잡아먹으러 가요. 하지만 양치기에게 금방 들키고, 몽둥이로 흠씬 두들겨 맞는 답니다. 빤히 드러나는 어리석은 꾀로 남을 속이려 했기 때문이지요. 늑대의 모습을 보며, 정직한 생각과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 우화 그림책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이솝과 라퐁텐의 우화 가운데 생각을 슬기롭게 가꾸어 주는 우화 30편을 골라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 우화는 친숙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 6가지 테마와 30가지 소주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다양한 사고력을 골고루 키워 주어요. - 우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각의 틀을 넓혀 주어요. -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요. - 접지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자극해요. -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도와요.
누리과정 필수 사회관계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마리안느 바르실롱 외 그림,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외 글, 김현숙 외 옮김 / 2017.06.25
40,000원 ⟶ 36,0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창작동화마리안느 바르실롱 외 그림,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외 글, 김현숙 외 옮김
양념이와 프라이드
푸른날개 / 이선일 글, 김수옥 그림 / 2014.11.06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이선일 글, 김수옥 그림
오늘은 엄마가 맛있는 치킨을 간식으로 사 주시기로 약속한 날이다.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생각에 입이 귀에 걸린 정훈이가 엄마와 장터에 들어서는 순간, “삐악삐악” 병아리가 정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고 노오란 병아리에게 온 마음을 뺏긴 정훈이는 결국 엄마를 졸라 치킨 대신 병아리 두 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온다. 정훈이와 지훈이는 평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을 떠올리며 병아리들에게 “양념이”와 “프라이드”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날부터 정훈이와 지훈이가 가는 곳에는 항상 양념이와 프라이드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양념이와 프라이드가 어딘가 아픈 듯이 오들오들 떨고 있는 모습에 놀란 정훈이와 지훈이는 정성을 다해 병아리들을 보살피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제일 좋아하는 간식 치킨 대신 선택한 병아리 두 마리! 어느새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된 양념이와 보내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오늘은 엄마가 맛있는 치킨을 간식으로 사 주시기로 약속한 날이에요.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생각에 입이 귀에 걸린 정훈이가 엄마와 장터에 들어서는 순간, “삐악삐악” 병아리가 정훈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작고 노오란 병아리에게 온 마음을 뺏긴 정훈이는 결국 엄마를 졸라 치킨 대신 병아리 두 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지요. 정훈이와 지훈이는 평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을 떠올리며 병아리들에게 “양념이”와 “프라이드”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그날부터 정훈이와 지훈이가 가는 곳에는 항상 양념이와 프라이드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프라이드는 언제쯤 먹을 수 있냐고 묻는 지훈이와 다툰 일, 양념이랑 방에서 함께 자고 싶었던 것뿐인데 엄마한테 혼이 났던 일, 양념이와 함께 유치원에 가고 싶은 마음을 일기로 쓴 일 등 정훈이에게 하루하루 양념이와의 추억이 생겨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념이와 프라이드가 어딘가 아픈 듯이 오들오들 떨고 있는 모습에 놀란 정훈이와 지훈이는 정성을 다해 병아리들을 보살피는데,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따뜻한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따뜻한 마음이 자라나는 감성 동화 ‘양념이’와 ‘프라이드’를 통해 배우는 생명의 소중함 유치원생 정훈이에게 양념치킨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간식이에요. 엄마 손을 붙잡고 치킨을 사러 가는 길에 운명적으로 만난 노오란 병아리! 정훈이는 그 좋아하는 치킨도 마다하고 병아리를 사 달라며 엄마를 졸라요. 그렇게 해서 정훈이네 집에 오게 된 작고 귀여운 두 마리의 병아리는 정훈이와 동생 지훈이의 단짝 친구가 되어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내게 됩니다. ‘양념이’와 ‘프라이드’라는 재미난 이름도 얻게 되었지요. “형, 프라이드는 얼마나 커야 먹을 수 있어?” 어느 날 지훈이의 말에 깜짝 놀란 정훈이는 친구는 먹는 게 아니라며 버럭 화를 내요. 정훈이에게 양념이는 더 이상 맛있는 간식 양념치킨이 아니라 소중한 친구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한바탕 지훈이와 다툰 뒤 정훈이는 나보다 작고 연약한 친구인 양념이를 더욱 정성껏 보살피지요. 《양념이와 프라이드》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마법 같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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