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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약
소원나무 / 니나 레이든 (지은이), 멜리사 카스트리욘 (그림), 이상희 (옮긴이) / 2023.06.30
16,000원 ⟶ 14,400원(10% off)

소원나무창작동화니나 레이든 (지은이), 멜리사 카스트리욘 (그림), 이상희 (옮긴이)
앗, 번개다! 우르르 쾅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19.01.31
19,500원 ⟶ 17,5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LED 불빛과 천둥소리, 바람소리, 빗소리는 날씨와 지구,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북돋우어 주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해, 구름, 바람, 비, 번개, 눈의 날씨에 관한 6가지 주제를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보여 주고 알려주며, 생생한 사진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이 집중력을 높여준다.- 버튼을 살짝 누르면 번쩍번쩍 ,우르릉 쾅! 표지에 번개 표시가 있는 버튼을 누르면 번쩍번쩍 번개가 치면서 우르릉 쾅! 천둥 소리에 깜짝 놀라게 돼요. 한번 더 누르면 번쩍번쩍 번개가 치면서 휘잉~하는 바람소리와 쏴아~ 하는 빗소리가 들리지요. LED 불빛과 천둥소리, 바람소리, 빗소리는 날씨와 지구,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북돋우어 주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이 됩니다. - 생생한 사진으로 알아 가는 날씨 이야기! 해, 구름, 바람, 비, 번개, 눈의 날씨에 관한 6가지 주제를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보여 주고 알려줍니다. 생생한 사진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이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매일매일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날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요? 어떻게요?" 라는 질문을 가지게 하는 기초적인 과학책으로, 무심코 지나치던 해, 구름, 바람 등 날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빙산
반달 / 오세나 (지은이) / 2019.02.25
19,000원 ⟶ 17,100원(10% off)

반달창작동화오세나 (지은이)
반달 그림책 44권. 말 그대로 빙산이 생기는 그림책이다. 책을 아래에서 위로 넘기면, 아래쪽에는 파란 무언가가, 위쪽에는 하얀 무언가가 보인다. 언뜻 보면 돛단배 같기도 하다. 하나뿐인 빙산이 우뚝 선 모습이다. 지구 온난화가 더해 간다면 얼음 나라인 북극에 있는 빙산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작던 빙산이 다음 장에서는 더 커진다. 그것도 모자라 그다음 장부터는 쑥쑥 생긴다. 아래쪽에 작게 자리했던 바다가 커 가는 만큼 빙산의 수도 늘어만 간다. 물속에서 솟는 듯, 하늘에서 떨어지는 듯 빙산이 바다를 뒤덮는다. 마침내 푸른 물이 드러난 바다는 사라지고, 얼음으로 가득한 바다가 하얗고 시원하게 펼쳐진다. 이제 하얀 얼음뿐이던 바다는 조금씩 물빛을 드러낸다. 설마 이렇게 얼음이 녹는 건 아니겠지 하는 걱정이 앞서지만, 다음 장은 이내 그런 마음을 가라앉힌다. 얼음들은 자신의 몸을 조금씩 떼어주듯, 그 사이사이에서 동물들을 잉태한다. 얼음 사이를 뚫고 북극 동물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든다. 그런데, 동물들이 생기다 말고 갑자기 녹기 시작하는데….빙산이 생긴다! 어마어마하게 쌓인다! “여러분! 이상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북극 얼음이 녹는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지금 북극에는 하루가 다르게 얼음이 쌓여 간답니다. 너무나 많이 쌓여서 북극 동물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알아볼까요?” 어느 방송사에서 이런 뉴스를 전하며 얼음 위에서 먹이를 찾아 바삐 움직이는 동물들을 보여준다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드디어 지구가 온난화를 멈추고 제자리를 찾았다며 기뻐하겠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뉴스에서는 이런 소식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 대신 반달 그림책 《지우개》로 지우개는 정말 지우는 물건일까 아닐까 알쏭달쏭하게 했던 오세나 작가가 참 이상한 소식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반달 그림책 《빙산》은 말 그대로 빙산이 생기는 그림책입니다. 글 없는 그림책이지요. 책을 아래에서 위로 넘기면, 아래쪽에는 파란 무언가가, 위쪽에는 하얀 무언가가 보입니다. 언뜻 보면 돛단배 같기도 해요. 하나뿐인 빙산이 우뚝 선 모습이지요. 지구 온난화가 더해 간다면 얼음 나라인 북극에 있는 빙산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작던 빙산이 다음 장에서는 더 커집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다음 장부터는 쑥쑥 생깁니다. 아래쪽에 작게 자리했던 바다가 커 가는 만큼 빙산의 수도 늘어만 갑니다. 물속에서 솟는 듯, 하늘에서 떨어지는 듯 빙산이 바다를 뒤덮습니다. 마침내 푸른 물이 드러난 바다는 사라지고, 얼음으로 가득한 바다가 하얗고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아침 기지개처럼 북극 동물들이 태어나다! 이제 그림책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하얀 얼음뿐이던 바다는 조금씩 물빛을 드러냅니다. 설마 이렇게 얼음이 녹는 건 아니겠지 하는 걱정이 앞서지만, 다음 장은 이내 그런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얼음들은 자신의 몸을 조금씩 떼어주듯, 그 사이사이에서 동물들을 잉태합니다. 얼음 사이를 뚫고 북극 동물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듭니다. 동물들은 아침 기지개를 켜고 춤을 추듯 북극의 얼음과 하나 되어 기쁨을 노래합니다가 아니라……, 아니, 이게 무슨 일일까요? 눈을 씻고 다시 살펴봅니다. 그래도 뭔가가 이상합니다. 북극이 아니라 이 그림책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요? 왜 ‘잘 생기던’ 동물들이 생기다 말고 갑자기 녹는 걸까요? 이상한 그림책이 아닌 다음에야 동물들이 얼음을 뚫고 태어났으면 바다 위를 뛰놀고 물고기를 잡는 게 당연한 순서여야 할 텐데, 정말 이게 웬일일까요? 다시 생각해 보니 동물들이 녹는다는 건 바로 얼음이 녹는다는 얘긴데, 왜 그림책이 갑자기 이렇게 흘러가야만 할까요? 너무 이상해서 다음 장을 넘겨 봅니다. 틀림없습니다. 얼음이 녹고 있어요! 작은 행동이 빚은 큰 결과!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발을 동동 구르며 다음 장을 넘겨 봅니다. 점점 더 줄어드는 얼음 때문에 북극 바다의 푸르름은 더해 갑니다. 동물들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마침내 우리 눈은 넓고 푸른 바다와 처음에 만난 크기와 비슷한 빙산 하나만을 바라볼 수 있을 뿐입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어째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넘겨 봅니다. 이제야 무슨 일인지,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깨닫습니다. 아니, 작가는 처음부터 우리에게 귀띔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바다가 아니라 우리 집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사실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그림책의 배경은 처음부터 여러분의 집 안이었지요. 오세나 작가는 말합니다. “작고 사소한 세계에는 우리가 사는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그림책 《빙산》도 사소한 행동에서 생기는 우연한 모습을 보고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 해도 그것은 때때로 큰 결과를 빚어 냅니다. 마치 나비 효과처럼 말이죠.” 작가의 한마디가 바로 이 그림책에서 보여주고 싶어 하는 말입니다. 너무 작아서 그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할 것 같은 우리의 행동 하나가 저 북극의 얼음을 녹이고, 중국과 아프리카의 사막을 우리 집 앞마당으로 끌어 올 수 있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글 없는 그림책으로 조용히, 그러나 간절히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었을 듯합니다. 반달 그림책 《빙산》을 읽는 일, 북극에 빙산 하나 만드는 일이라면 좋겠습니다.
아기 동물들
한국헤밍웨이 / 봉현주 (지은이), 류현주 (그림), 노정래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봉현주 (지은이), 류현주 (그림), 노정래 (감수)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
어썸키즈 / 수잔 블룸 글그림, 포 옮김 / 2015.03.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수잔 블룸 글그림, 포 옮김
어썸키즈의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깜짝 선물이 되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제목에 내포된 중의적인 의미 그대로 단순히 선물을 받는 기쁨만이 아닌, 선물을 주었을 때의 즐거움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깜짝 선물이 되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여우는 목도리를 뜨고 있는 곰을 찾아가 자신은 깜짝 선물을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목도리가 누구에게 주는 선물인지 궁금해하지요. 하지만 곰은 여우에게 줄 선물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여우는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거위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거위 역시 여우에게 줄 선물은 없다고 말하지요. 여우는 마음이 상했지만 서운한 마음을 뒤로하고, 곰과 거위에게 줄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과연 여우가 준비한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제목에 내포된 중의적인 의미 그대로 단순히 선물을 받는 기쁨만이 아닌, 선물을 주었을 때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색색의 다양한 선물 상자들이 기분 좋은 웃음을 불러오는 그림책 수잔 블룸의 분신인 곰과 여우, 거위와 함께 다양한 선물 상자들이 책을 가득 메우고 있어, 보기만 해도 선물을 받은 양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목도리나 벙어리장갑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는 선물들은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줍니다. 여기에 장난기 어린 여우의 모습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입체감 있는 캐릭터 구성으로, 간결해 보이면서도 꽉 찬 느낌의 그림을 선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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