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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뽀숑~ 뽀숑~ 도감 붙떼 스티커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4.04.25
6,500원 ⟶ 5,8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테마로 구성한 스티커다. 짱구와 떡잎 유치원 친구들, 흰둥이와 짱아 등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코팅된 놀이 배경에 마음껏 자유롭게 매직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다. 스티커는 말랑말랑 폭신폭신 도톰한 소재라 찢어지지 않고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하다.놀이판, 스티커 1장▶ 《짱구는 못말려! 뽀숑~ 뽀숑~ 도감 붙떼 스티커》 소개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로 만나는 엉뚱 발랄 귀여운 짱구와 떡잎 유치원 친구들! 《짱구는 못말려! 뽀숑~ 뽀숑~ 도감 붙떼 스티커》는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테마로 구성한 스티커에요. 짱구와 떡잎 유치원 친구들, 흰둥이와 짱아 등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코팅된 놀이 배경에 마음껏 자유롭게 매직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스티커는 말랑말랑 폭신폭신 도톰한 소재라 찢어지지 않고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해요. 폭신폭신 스티커를 재미있게 놀이하며 짱구와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내요! ▶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소개 예쁜 누나와 초코비를 좋아하는 5살 짱구와 살인적인 발 냄새를 가진 아버지 그리고 바겐세일과 미남을 좋아하는 엄마, 귀여운 여동생 짱아와 강아지 흰둥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평범하지만 신나는 가족의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 ▶ 추천 대상 독자 -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좋아하는 아이 - 꾸미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님
장갑나무
웅진주니어 / 윤여림 글, 이갑규 그림 / 2014.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글, 이갑규 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30권. 윤여림 작가가 어린 시절 읽은 로버트 월터의 <장갑나무>라는 단편 동화를 새롭게 다시 쓴 이야기이다. 원작은 외로운 할머니가 우연히 주운 장갑 한 짝을 나무에 걸었다가, 그것을 본 사람들이 모두 쓸모없어진 장갑 한 짝을 나무에 걸게 되고, 장갑나무가 동네의 명물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할머니네 나무를 보러 찾아온다는 내용이다. 작가는 한 그루의 장갑나무를 이룬 장면이 오래도록 인상에 남아 언젠가 그림책으로 엮어보고 싶은 소망이 있었지만, 원작자도 원작도 찾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원작에서 ‘장갑나무’의 이미지만 가져와 살리고, 주인공 캐릭터와 이야기를 새롭게 구상하여 다시 썼다.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 새 생명으로 탄생시키는 오도도통 할머니와 장갑나무에 매달린 장갑들을 가져와 저마다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원작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상상력과 재미를 선사한다. 오도동통 할머니 캐릭터는 무척 흥미로우며 장갑나무를 찾아오는 동물들도 하나하나 재미가 있다.보잘것없는 작은 것들을 따뜻이 품고, 나눠주는 오도동통 할머니와 장갑나무 이야기 오도동통 할머니가 세상에 버려진 장갑 한 짝들을 보따리에 가득 담아 길을 떠나요. 쓸쓸히 홀로 서 있는 나무의 앙상한 나뭇가지에 장갑들을 달아 줍니다. 쓸모없던 장갑들이 탐스러운 열매처럼 주렁주렁 열리자, 숲 속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하는데… 몹시 추운 겨울, 장갑나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오도동통 할머니는 버려진 물건들을 주워 모읍니다. 버려진 물건이랑 외로운 이들을 짝지어 주는 할머니는 오늘도 커다란 보따리를 짊어지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길을 떠납니다. 할머니가 도착한 곳은 언덕 위 홀로 서 있는 나무 한 그루 앞입니다. 꽃이랑 열매는커녕 잎 하나 피우지 못하는 나무입니다. 그 쓸쓸한 모습을 본 할머니는 보따리에서 짝 잃은 장갑들을 꺼내 가지마다 걸어 줍니다. 한 짝을 잃어버려 버려진 장갑들이 마른 나뭇가지에 알록달록 열매처럼 달렸습니다. 누가 소문을 낸 걸까요? ‘에~취!’ 기침 소리와 함께 다람쥐 세 마리가 장갑나무를 향해 달려옵니다. 뒤이어 감기 걸린 돼지 삼 형제가 장갑을 가져가더니, 코뿔소, 타조, 꼬꼬닭, 사슴, 토끼… 숨어 있던 숲 속 동물들이 하나둘 나타나 줄을 섭니다. 장갑은 동물들에게 따뜻한 목도리가 되어 주기도 하고, 못난 뿔을 가려주는 멋진 액세서리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에게 쓸모없던 장갑들이 동물들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소중한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순간입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자 오도동통 할머니가 돌아왔습니다. 할머니는 깜짝 놀랐습니다. 장갑들이 거의 다 사라진 것입니다. 당황한 것도 잠시, 그 장갑들 덕분에 숲 속 동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고 또 그 덕분에 나무가 오랜만에 아낌없이 주는 기쁨을 맛보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할머니는 이번에는 보따리에서 또 다른 선물을 꺼냅니다. 이번에는 어떤 나무로 변신시켜 줄까요? 쓸모없는 물건이 선물해 준 따뜻한 겨울 <장갑나무>는 윤여림 작가가 어린 시절 읽은 로버트 월터의 ‘장갑나무’라는 단편 동화를 새롭게 다시 쓴 이야기입니다. 원작은 외로운 할머니가 우연히 주운 장갑 한 짝을 나무에 걸었다가, 그것을 본 사람들이 모두 쓸모없어진 장갑 한 짝을 나무에 걸게 되고, 장갑나무가 동네의 명물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할머니네 나무를 보러 찾아온다는 내용입니다. 그 덕에 할머니도 외롭지 않게 되지요. 한 그루의 장갑나무를 이룬 장면이 오래도록 인상에 남아 언젠가 그림책으로 엮어보고 싶은 소망이 있었지만, 원작자도 원작도 찾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원작에서 ‘장갑나무’의 이미지만 가져와 살리고, 주인공 캐릭터와 이야기를 새롭게 구상하여 다시 썼습니다.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 새 생명으로 탄생시키는 오도도통 할머니와 장갑나무에 매달린 장갑들을 가져와 저마다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원작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상상력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오도동통 할머니 캐릭터는 무척 흥미롭습니다. 빨간 고깔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마법사 같기도 하고, 갈래 머리를 땋아 묶은 모습은 마치 아이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쓸쓸한 나무에게 생명을 북돋아 주는 마법사 같았다가, 장갑이 모두 사라진 장갑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은 아이처럼 귀엽습니다. 장갑나무를 찾아오는 동물들도 하나하나 재미가 있습니다. 분주하게 오가며 부지런히 도토리를 모으는 다람쥐들, 부러진 뿔을 감추려고 권투 장갑을 쓴 코뿔소, 나무에 매달린 원숭이는 여러 개 장갑을 차지하는 욕심쟁이 같지만 손에 닿지 않는 장갑들을 동물 친구들에게 전해주는 멋진 친구입니다. 어떤 동물들이 장갑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찾아보는 재미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선물해줍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장갑을 가져갔을까,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재미 단순한 물건이 수많은 쓰임으로 새롭게 변신하게 만드는 힘이 바로 ‘상상력’입니다.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짜릿한 쾌감의 감정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갑규 작가의 재치는 <장갑나무>의 그림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사이좋은 꼬꼬닭 오누이는 장갑도 사이좋게 함께 타고 다니고, 장난꾸러기 고양이는 장갑 두 개로 동그란 공을 만들었습니다. 카멜레온은 고무장갑으로 풍선 놀이를 하더니 풍선처럼 동동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하마는 빠진 이에 빨강 틀니를 달았고, 캥거루는 새끼들에게 나눠 줄 장갑들을 모으며 즐거워합니다. 곰돌이 부자는 수다쟁이처럼 보입니다. 둘이서 한창 수다를 떨더니, 함박눈이 오는 줄도 몰랐던 모양입니다. 모두 다 집으로 돌아갔는데 둘은 아직도 장갑나무 근처에 앉아 눈사람으로 변해버렸네요! 어두운 밤 장면에서 상상력은 극에 달합니다. 괴물인지 동물들인지 뿔이 달리고 날카로운 이를 가진 듯 보이는 그림자들이 이상야릇한 소리를 내며 왔다가 장갑들을 거의 다 가지요. 까만 그림자를 보며 어떤 동물인지 (아니면 괴물인지), 어떤 장갑을 가지고 가는지 상상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낭비 문화에 익숙한 우리 사회와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요즘 우리는 낭비 문화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 사용이 일상화 되었고, 옷이나 가방이 유행이 지나면 금방 버리고 새로 사기 일쑤입니다. 아이들마저도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것들은 소중히 여길 줄 모르고, 쉽게 버리고, 쉽게 다시 사는 소비문화에 익숙해질까 걱정됩니다. <장갑나무> 이야기는 아이가 함부로 쓰고 버리는 물건이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래서 하찮은 것에도 관심을 둘 줄 알고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들게 합니다. 물건뿐만이 아닙니다. 친구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일 줄 알고, 아픈 사람을 보고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는, 작은 것들도 소중히 여기고 보살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오도동통 할머니처럼 말이지요.
바다에서 건진 아까비
엔이키즈 / 황하석 그림, 이선아 글 / 2015.02.10
9,500원 ⟶ 8,550원(10% off)

엔이키즈창작동화황하석 그림, 이선아 글
일상 속의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며 수학과 친해지도록 '엔이키즈 상상수프 수학동화' 시리즈. 덧셈과 뺄셈을 더욱 쉽게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덧셈, 뺄셈의 순서로 이야기를 구성했다. 또한 이야기를 읽고 충분히 복습하며 덧뺄셈과 친해질 수 있도록 부록 페이지를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대한 기초를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어느 날, 박 서방은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상자를 주웠어요. 박 서방은 상자를 집으로 가져오지요. 상자 안에는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가 들어 있었어요. 바나나를 처음 본 박 서방네 가족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어요. 씻어서 그냥 먹어도 보고, 삶아도 보고, 구워도 보았지만 그때마다 맛도 모양도 이상하기만 했어요. 박 서방네 가족은 달콤한 바나나를 맛볼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일상 속의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며 수학과 친해지도록 '엔이키즈 상상수프 수학동화' 시리즈 * 일상생활 속 재미있는 수학 '바나나를 처음 봤다면 어땠을까?' 유아에게 친근한 소재인 바나나가 문제의 중요한 요소가 되어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욱 자극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 덧뺄셈의 소재로 사용되니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 지도하기에 용이합니다. * 단계에 맞춘 수학 커리큘럼 덧셈과 뺄셈을 더욱 쉽게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덧셈, 뺄셈의 순서로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고 충분히 복습하며 덧뺄셈과 친해질 수 있도록 부록 페이지를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대한 기초를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 좌충우돌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로 재미있게 학습 바나나를 놓고 좌충우돌하는 박서방네 가족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간단한 덧셈과 뺄셈 놀이도 함께 해 볼 수 있어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아기 가방 퍼즐 : 탈것
스마트베어 / 이현주 (그림), 책마중 (구성) / 2024.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이현주 (그림), 책마중 (구성)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을 주제로 12장의 판퍼즐이 들어 있다. 퍼즐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가장 쉬운 3조각부터 10조각까지 조각수를 달리 구성했다. 판을 대고 퍼즐을 맞추는 놀이가 익숙해지면, 퍼즐 모양만 보고 탈것 하나를 완성하는 모양 퍼즐 놀이를 시도해 보자. 또한 판퍼즐 뒷면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교통수단인지 유추해 보는 퀴즈 놀이가 있어 재미를 더한다. 판퍼즐을 모두 맞추었으면 이번에는 배경 그림이 연결되도록 12장을 모두 늘어놓아 보자. 12가지 탈것이 바쁘게 움직이는 멋진 도로가 완성된다.<퍼즐 구성> 오토바이(3조각) / 모터보트(4조각) / 열기구(5조각) / 헬리콥터(6조각) 경찰차(7조각) / 비행기(7조각) / 굴착기(8조각) / 배(8조각) 구급차(9조각) / 버스(9조각) / 레미콘(10조각) / 소방차(10조각)탈것을 좋아하는 아기를 위한 두뇌 반짝 퍼즐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유도하는 놀잇감은 건강한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조작하는 퍼즐 놀이는 아직 힘과 정교함이 부족한 아기도 금방 익숙하게 해낼 수 있는 최고의 놀잇감입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 조각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궁리하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이 자라고, 눈과 손의 협응력과 함께 손의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아기 가방 퍼즐 탈것>에는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을 주제로 12장의 판퍼즐이 들어 있습니다. 퍼즐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가장 쉬운 3조각부터 10조각까지 조각수를 달리 구성했습니다. 판을 대고 퍼즐을 맞추는 놀이가 익숙해지면, 퍼즐 모양만 보고 탈것 하나를 완성하는 모양 퍼즐 놀이를 시도해 보세요. 또한 판퍼즐 뒷면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교통수단인지 유추해 보는 퀴즈 놀이가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 판퍼즐을 모두 맞추었으면 이번에는 배경 그림이 연결되도록 12장을 모두 늘어놓아 보세요. 12가지 탈것이 바쁘게 움직이는 멋진 도로가 완성된답니다. 일석삼조의 두뇌 반짝 퍼즐 <아기 가방 퍼즐 탈것>으로 첫 퍼즐 놀이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탈것 퍼즐을 맞추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도로와 바다, 하늘을 누비는 멋진 교통수단 12가지가 등장해요. 도둑을 잡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경찰차, 하늘을 나는 비행기,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 등 퍼즐 속 그림을 집중해서 보며 탈것의 생김새와 이름을 배워요. 탈것의 색과 모양, 무늬를 따라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돌려보면 어느새 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되고 미숙했던 손가락 움직임에도 조금씩 정교함이 더해져요. 다양한 조각수의 판퍼즐이 12장 들어 있어요 퍼즐 맞추기를 처음 시작하거나 퍼즐 놀이가 아직 서툰 아기를 위해 3~10조각으로 구성했어요. 좋아하는 탈것 그림을 먼저 찾아서 맞추어도 좋고, 조각수가 적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도 좋아요. 탈것마다 퍼즐 뒷면의 색을 달리해 조각끼리 섞여도 금방 구분할 수 있답니다. 퍼즐 모양만 보고 하나의 탈것을 완성하는 모양 퍼즐 놀이까지 다양하게 활동해 보세요. 판퍼즐을 모두 맞추면 커다란 그림 완성! 판퍼즐 12장을 차근차근 완성하고, 배경 그림이 연결되도록 늘어놓아 보세요. 하늘, 바다, 땅을 누비는 탈것들의 모습이 하나의 커다란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작고 간단한 판퍼즐을 맞추는 재미와 함께 커다란 크기의 퍼즐을 완성하는 특별한 성취감도 맛볼 수 있어요. 판퍼즐을 뒤집어 퀴즈 놀이를 해요 판퍼즐 뒷면을 이용해 퀴즈 놀이를 즐겨 보세요. 탈것 그림자와 의성어, 의태어를 힌트 삼아 어떤 탈것인지 맞추어 보며 퍼즐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똑똑해지는 감성 IQ퍼즐 1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4.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똑똑해지는’ 시리즈. 똑똑해지는 감성 IQ 퍼즐은 놀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만들어졌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함께, 혹은 부모님이 함께 아이들과 책에 나온 다양한 활동과 게임을 해 보자. 짝 맞추기를 하며 사물의 특징을 알아차리고, 동시 퍼즐을 즐기며 감성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 또한 다른 그림 찾기를 하며 관찰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키우고, 생각해 보기를 통해 응용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짝 맞추기 아름다운 눈송이 8 생일 파티 16 추운 겨울날 24 괴물 친구들 32 소풍을 가요 40 동시 퍼즐 꽃을 찾아서 6 누가 무엇을 입고 있을까? 14 꼭 잡으렴! 22 내가 누구게? 30 호박 밭의 호박 38 다른 그림 찾기 즐거운 아침 4 물놀이장에서 12 자전거를 타요 20 즐거운 요리 28 캠핑 놀이 36 생각해 보기 우편물 배달 10 세어 보아요 18 두 가지 네모 찾기 26 많은 것과 적은 것 34 어떤 무늬가 좋을까? 42 정답 45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 ■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감성 IQ 퍼즐』은 5세 이상의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의 각 활동들은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는 물론, 감성과 두뇌를 동시에 개발시켜 줍니다.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3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이 책의 특징 『똑똑해지는 감성IQ 퍼즐』은 어떤 책일까? 아이들은 작지만 날마다 자라고 변화합니다. 아이들은 활동적인 만큼 에너지가 넘쳐요. 아이들은 이 세상을 탐구하는 작은 과학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날 때부터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을 실험하려 하고 엉뚱한 질문을 수도 없이 해댑니다. 아이들은 배움을 놀이로 바꾸고, 놀이에서 배우는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났지요. 이 책은 놀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함께, 혹은 부모님이 함께 아이들과 책에 나온 다양한 활동과 게임을 해 보세요. 짝 맞추기를 하며 사물의 특징을 알아차리고, 동시 퍼즐을 즐기며 감성과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또한 다른 그림 찾기를 하며 관찰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키우고, 생각해 보기를 통해 응용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퍼즐을 즐기면서 감성IQ와 창의력을 키우고, 평생토록 배우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 이 책의 구성 짝 맞추기 아름다운 눈송이의 복잡한 패턴, 마음 설레는 생일 파티용품들, 포근한 겨울용품들과 익살스러운 괴물 친구들, 소풍용품들을 감상하며 똑같이 생긴 그림들을 찾아보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감성을 풍부하게 발달시킬 수 있어요. 동시 퍼즐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를 즐기며 관련된 퍼즐을 풀어 봅니다. 손가락으로 짚으며 길을 찾는 미로, 아이들의 옷 무늬, 첫 나들이하는 아기 동물 그림 속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동물들의 특징과 울음소리로 수수께끼도 만들고, 동시를 읽으며 호박 밭 호박들의 모양을 살펴보세요. 아이들은 동시 퍼즐을 풀면서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넘치는 동시를 지을 수 있답니다. 다른 그림 찾기 5세 유아들의 생활 주변을 그린 섬세한 그림체의 다른 그림 찾기입니다. 아이들은 그림 속 인물들의 표정, 옷차림, 작은 소품들이나 글자, 숫자의 모양이나 위치, 방향의 변화를 찾아내면서 관찰력과 기억력을 키울 수 있어요. 관찰력 있는 아이는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나 형편을 금세 알아차리고 배려하는 아이가 되지요. 또한 작은 차이에서 큰 가능성을 볼 줄 아는 창의성 높은 아이로 자랄 거예요. 생각해 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편물들을 찾아보며, 우편물들이 무슨 색깔이고 몇 개인지, 어디에 있는지 등 재미있게 대화를 나눠 보세요. 전깃줄에 앉은 새들을 세어 보고, 그림 속에 세 개씩 있는 것은 뭐가 있는지 먼저 말해볼 수 있어요. 그림 속에서 서로 다르게 생긴 네모를 찾아보고, 많은 것과 적은 것에 대해 말해 보아요. 생쥐가 준비한 선물 포장의 무늬의 특징을 말하며 주제를 확장해서 함께 대화를 나눠 보세요. 사물의 색깔과 모양, 무늬, 수와 양을 따져 보며 아이들은 성취감과 사고력, 응용력을 기르며 두뇌를 개발시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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