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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저만큼 유치원 꼭꼭 찾기
보림 / 로르 뒤 파이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18.09.12
13,500원 ⟶ 12,1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로르 뒤 파이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아티비티 시리즈. 숨은 그림을 전부 찾고 나면 책이 시시해졌나?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줄줄 외울 정도가 되었다면? 숨은 그림만 찾으면 끝이 나는 책은 이제 그만! 숨은 그림도 찾고 숫자도 세는 <이만큼 저만큼 유치원 꼭꼭 찾기>를 펼쳐 볼 때이다. 책을 펼치면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 왔던 유치원 풍경이 펼쳐진다. 등원부터 하원까지, 교실에서 운동장까지, 그리고 낮잠 시간부터 음악 시간까지 유치원에서 보내는 모든 시간을 모아 두었다. 상황과 공간에 맞는 물건들을 적혀 있는 개수만큼 찾아보고, 세어 보자.이번에는 유치원으로 가 볼까? 꼭꼭 숨어라, 유치원에서 벌어지는 숨은 그림 찾기! 이만큼 저만큼 그림이 숨어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가리키는 숫자만큼 그림을 찾아보세요. 숨은 그림을 전부 찾고 나면 책이 시시해졌나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줄줄 외울 정도가 되었다면요? 숨은 그림만 찾으면 끝이 나는 책은 이제 그만! 숨은 그림도 찾고 숫자도 세는 《이만큼 저만큼 유치원 꼭꼭 찾기》를 펼쳐 볼 때입니다. 책을 펼치면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 왔던 유치원 풍경이 펼쳐집니다. 등원부터 하원까지, 교실에서 운동장까지, 그리고 낮잠 시간부터 음악 시간까지 유치원에서 보내는 모든 시간을 모아 두었어요. 상황과 공간에 맞는 물건들을 적혀 있는 개수만큼 찾아보고, 세어 보세요! 유치원에서 무슨 일이? 집중력 쑥쑥 사고력 쑥쑥 유치원에서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해요! 눈을 크게 뜨고 가리키는 숫자만큼 그림을 찾아보세요. 왁자지껄 교실에서는 노란색 사인펜을, 평화로운 낮잠 시간에는 아이들이 껴안고 자는 인형을, 신나는 음악 시간에는 탬버린이 모두 몇 개인지 세어 보아요. 장면마다 어울리지 않게 끼어든 세 가지 그림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숫자를 차례대로 세며 사고력을 길러요. 유연한 사고 판단 능력 쉽고 재미난 놀이로 익혀요 인간의 뇌는 보수적이라 변화를 싫어해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질 때 거기에 맞춰 뇌의 설정을 바꾸려면 오랜 시간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그런데 실험 결과, 게임에 익숙한 사람의 뇌는 상대적으로 쉽게 설정을 바꾸었어요. 그만큼 사고 전환 능력이 유연하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자신이 해 오던 방식만을 고수하지 않고,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개인의 대처 방식을 바꾸는 능력은 현실의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문제에 맞춰 사물을 찾고 숫자를 세다 보면, 사고력과 판단력이 절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상황 변화에 재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인지 조절 능력이 높아짐은 물론이고요. 몰입의 중요성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뇌의 활성도가 최고조에 오르는 경험을 ‘몰입’이라고 해요. 그리고 우리는 주로 즐거운 놀이를 할 때 몰입을 경험합니다. 몰입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무언가를 성취해내는 것이 수월해져요. 쏟아 부을 수 있는 힘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집중을 하기 위한 시간과 에너지가 덜 들기에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흡수할 수도 있고요. 아이에게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몰입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럴 때, 이 책을 건네주세요! 자발적으로 놀이를 즐기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어요. 한 가지 일에 몰두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는 그때의 기억을 살려 여러 방면으로 응용해 나갈 수 있지요. 아이에게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 주세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풍경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이 책에서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은 바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에요. 동글동글 깜찍한 캐릭터들과 함께 노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 주지요. 나와 가장 닮은 아이는 누구일까요?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아이는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나요?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책 속 풍경으로 깊이 빠져 보아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숙한 장면들이 펼쳐져, 실감나게 놀이할 수 있어요.
스뾰강과 스퓨랑
비룡소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노은정 (옮긴이)
어느 머나먼 별에 몸이 빨간 스뾰강과 몸이 파란 스퓨랑 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절대 함께 어울리지 않으며 서로를 멀리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 우연히 신비수풀라 숲에서 처음 만난 스뾰강 소녀 재닛과 스퓨랑 소년 빌이 사랑에 빠지고 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재닛의 할머니와 빌의 할아버지는 둘 사이를 떨어트려 놓고, 그렇게 서로를 그리워하며 몰래 만나 오던 재닛과 빌은 식구들이 잠든 사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다음 날 재닛과 빌이 사라진 걸 알게 된 스뾰강과 스퓨랑 들은 함께 재닛과 빌을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 이 별 저 별을 돌아 다니며 재닛과 빌을 찾아 헤매는 사이, 스뾰강과 스퓨랑 들은 어느새 함께 우유를 나누어 마시고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며 서로에 대한 적대감을 풀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간다.영국 계관 아동 문학가인 줄리아 도널드슨과 네슬레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에 빛나는 악셀 셰플러가 전하는 협동, 화합, 그리고 화해 대한 이야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작 『스뾰강과 스퓨랑』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영국의 국민 그림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숲속 괴물 그루팔로』의 작가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그 후로 함께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발한 소재와 재치 넘치는 그림을 선보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그림책 작가 콤비다. 어린이들을 위한 노랫말을 만들다가 그림책 작가가 된 줄리아 도널드슨은 주로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동물과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기발한 상상력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2011년에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로 선정되며 영국 대표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스뾰강과 스퓨랑』은 머나먼 별에 사는 스뾰강과 스퓨랑이라는 다른 두 종족이 서로 배척하다가 스뾰강 소녀 재닛과 스퓨랑 소년 빌이 사랑에 빠지면서 두 종족이 화해하고 더불어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화합과 협동 그리고 화해'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시선을 끄는 강렬한 색감과 독특하고 재미난 캐릭터는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신비수풀라, 스뾰강과 스퓨랑과 같은 재미난 고유명사들은 제목에서부터 호기심 만점이다. ■ 협동과 화합, 그리고 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어느 머나먼 별에 몸이 빨간 스뾰강과 몸이 파란 스퓨랑 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절대 함께 어울리지 않으며 서로를 멀리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 우연히 신비수풀라 숲에서 처음 만난 스뾰강 소녀 재닛과 스퓨랑 소년 빌이 사랑에 빠지고 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재닛의 할머니와 빌의 할아버지는 둘 사이를 떨어트려 놓고, 그렇게 서로를 그리워하며 몰래 만나 오던 재닛과 빌은 식구들이 잠든 사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다음 날 재닛과 빌이 사라진 걸 알게 된 스뾰강과 스퓨랑 들은 함께 재닛과 빌을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 이 별 저 별을 돌아 다니며 재닛과 빌을 찾아 헤매는 사이, 스뾰강과 스퓨랑 들은 어느새 함께 우유를 나누어 마시고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며 서로에 대한 적대감을 풀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간다. 처음에는 서로 겉모습이 닮아 있지 않다 하여 배척하던 스뾰강과 스퓨랑 들이 힘을 합쳐 빌과 재닛을 찾아 다니는 과정은 두 캐릭터가 '협동하고 화해'해 나가는 모습을 멋지게 그려낸다. 머나먼 별의 이야기가 주 배경이 되는 만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외계 캐릭터들과 외계 행성의 모습 그리고 그에 딱 맞는 '장미꼬트로프 별', '끈끈러크 별', '치마루피' 등과 같은 재미난 합성어로 된 고유명사와 말장난들로 보는 내내 웃음이 팡팡 터진다. ■ 시선을 끄는 강렬한 색감과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 선명하고 또렷한 펜 선에, 특색 있는 캐릭터들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 악셀 셰플러는 『스뾰강과 스퓨랑』에서도 강렬한 원색으로 스뾰강과 스퓨랑을 표현했다. 툭히 외계 행성 세계의 모습을 특색 있게 표현하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스뾰강과 스퓨랑』에 사용된 색들은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는 빨강, 파랑 등의 원색 위주로 시선을 끈다. 뿐만 아니라 스뾰랑과 스퓨랑들의 다양한 차이점을 찾는 재미가 크다. 머리카락이 있고 코가 길며 몸이 빨간 스뾰강, 초록색 신발을 신고 귀가 크고 몸이 파란 스퓨랑의 모습은 각각 그들만의 개성이 뚜렷하다.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우스꽝스런 이름의 외계 캐릭터들도 이름만큼이나 개성 넘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냈으며, 배경이 되는 작은 풀잎들 하나하나까지도 개성을 담아내 독자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199 새
어스본코리아 / 마르 페레로, 니키 다이슨 (그림), 조디 클레멘츠 (감수), 야스민 포크너 (디자인) / 2020.09.08
9,000원 ⟶ 8,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학습책마르 페레로, 니키 다이슨 (그림), 조디 클레멘츠 (감수), 야스민 포크너 (디자인)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새들이 여러 특징을 따라 분류되어 있다. ‘농장에서 사는 새’에서는 닭, 오리, 거위, 칠면조와 올빼미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정원과 초원에서 사는 새, ‘강과 호수에서 사는 새’, ‘사막에서 사는 새’, ‘열대 우림에서 사는 새’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동물들을 한 장면 속에 모았다.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부터 가까운 자연에 나가서 볼 수 있는 동물들까지 살펴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사막’, ‘오스트레일리아’, ‘사바나’ 등 특정 지형에 사는 동물들을 모아 마치 세계 곳곳을 탐험하듯 낯선 동물들을 익힐 수 있다. ‘무서운 육식성 새’, ‘밤에 사냥하는 새’처럼 같은 습성을 가진 동물들을 살펴볼 수도 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분류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고, 새의 특징을 따라 이름을 기억할 수 있다.정원과 초원에서 사는 새 강과 호수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사는 새 사막에서 사는 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는 새 사바나에서 사는 새 추운 지역에서 사는 새 여러 펭귄들 열대 우림에서 사는 새 숲에서 사는 새 농장에서 사는 새 집에서 기르는 새 무서운 육식성 새 밤에 사냥하는 새 새들의 깃털과 알닭과 오리, 앵무새, 올빼미, 펭귄 등 초원부터 열대 우림, 사막, 바다, 극지방까지 한글 · 영어 낱말로 익히는 199가지 새 ◆ 각 주제별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로 익히는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시리즈 자연과 생태, 과학 분야의 한 가지 주제 속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 낱말로 담은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공룡, 탈것, 동물, 바닷속 생물, 세계 국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낸 이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를 특징별로 13~15가지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돋우고, 지적 욕구를 확장시켜 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은 관심 가는 분류의 주제를 골라 세밀한 그림과 낱말을 맞추어 보고,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 서식지와 습성을 따라 15가지로 분류된 199가지 새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새들이 여러 특징을 따라 분류되어 있어요. ‘농장에서 사는 새’에서는 닭, 오리, 거위, 칠면조와 올빼미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정원과 초원에서 사는 새, ‘강과 호수에서 사는 새’, ‘사막에서 사는 새’, ‘열대 우림에서 사는 새’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동물들을 한 장면 속에 모았지요.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부터 가까운 자연에 나가서 볼 수 있는 동물들까지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런가 하면 ‘사막’, ‘오스트레일리아’, ‘사바나’ 등 특정 지형에 사는 동물들을 모아 마치 세계 곳곳을 탐험하듯 낯선 동물들을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육식성 새’, ‘밤에 사냥하는 새’처럼 같은 습성을 가진 동물들을 살펴볼 수도 있지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분류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고, 새의 특징을 따라 이름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익히는 낱말 사전 각 그림에는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첫 단계에서는 그림을 보며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하고, 좀 더 나아가 그림과 한글 낱말을 맞춰 보며 한글 낱말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한글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읽으며 영어 낱말책으로 활용이 가능하지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도록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림 낱말 사전입니다. ◆ 새들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그림과 감각적인 디자인 199가지 새들을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그림으로 새의 이름을 기억하기에 충분하지요. 아이들은 그림과 낱말을 매칭해 보고, 같은 특징을 가진 새들을 한눈에 비교해 보고 기억할 수 있어요. 유아들에게 적합한 안정된 판형과 둥근 모서리 처리, 탄탄한 보드북이 견고하고 안전하지요. 절제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우리 아이의 감각을 한층 더 높여 준답니다.
345 처음 한글 세트 (전15권)
책읽는곰 / 최나야 (지은이), 최가야 (그림) / 2025.11.25
210,000원 ⟶ 189,000원(10% off)

책읽는곰유아학습책최나야 (지은이), 최가야 (그림)
유아 문해 교육의 최고 권위자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가 오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집필한 3〜5세 첫 한글 그림책 시리즈. 기역부터 히읗까지 14개의 자음이 주인공인 이야기 14편과 요술 피리로 모음과 자모 결합 원리를 알려주는 이야기 1편까지 모두 15권의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글자 모양을 그대로 본떠 만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크고 작은 소동극을 쫓아가다 보면 자음의 이름, 모양, 소릿값이 머릿속에 절로 새겨진다. 뿐만 아니라 상형 원리, 가획 원리, 합성 원리 등 한글의 제자 원리를 한글 마을의 세계관 속에 녹여 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아의 한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양육자를 위해 최나야 교수가 직접 집필한 〈345 처음 한글 양육자 가이드〉와 유아와 양육자의 즐거운 문해 활동을 위한 〈345 처음 한글 워크북〉도 포함되어 있다.01 개구쟁이 기역의 거짓말 02 느림보 니은의 느릿느릿 나들이 03 먹보 미음과 마을 잔치 04 수다쟁이 시옷과 수수께끼 손님 05 울보 이응과 요술 피리 06 요술 피리 동물 잔치 07 덜렁이 디귿의 두근두근 대소동 08 룰루랄라 리을의 노래 놀이 09 방귀쟁이 비읍의 뿡뿡 빵빵 방귀 폭탄 10 잠꾸러기 지읒의 즐거운 늦잠 11 코주부 키읔이 킁킁킁 12 투덜이 티읕의 특별한 토스트 13 핑계쟁이 피읖과 폭풍우 치던 날 14 척척박사 치읓과 처마 밑 친구들 15 허풍쟁이 히읗과 후덜덜덜 핼러윈 345 처음 한글 양육자 가이드 345 처음 한글 워크북유아 문해 교육의 최고 권위자 서울대 최나야 교수가 한글의 제자 원리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구성한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책 시리즈 맥락 없는 낱자 교육은 이제 그만! 상호 작용 없는 영상 교육도 이제 그만! 한글 학습은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한글,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방법은 없을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주변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한글, 우리 애는 벌써 뗐지.” “그림책도 혼자서 줄줄 읽어.” “제 이름쯤이야 척척 쓰지.” 양육자를 조급하게 만들고, 급기야 싫다는 아이를 억지로 학습지 앞에 끌어다 앉히게 하는 말들이지요. 하지만 유아의 언어생활에서 벗어나 있는 데다 같은 내용이 지루하게 반복되는 학습지는 문해 활동 전반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기 십상입니다. 자칫 책 읽기도, 글쓰기도, 공부 자체도 싫어하게 될 수도 있다는 소리지요. 사실 한글은 영어 같은 다른 문자 체계에 비해 글자와 소리의 관계가 단순하고 규칙적입니다. 어떤 아이나 때가 되고 관심이 생기면 쉽게 배울 수 있지요. 하지만 글자 하나하나가 고유한 소릿값을 지니는 ‘알파벳 원리’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읽어야 할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는 시각적 기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알파벳 원리를 인식하고 글자마다의 소릿값을 기억하고 적용하기까지 과정, 바로 이것이 초기 한글 학습 단계에서 버퍼링이 걸리는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이 과정을 사뿐히 즐겁게 넘어서도록 도와줄 방법은 없을까요? EBS 〈당신의 문해력〉과 〈문해력 유치원〉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는 대학원생이던 시절부터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 왔습니다. 학부에서 전공한 언어학과 대학원에서 전공한 아동학을 바탕으로 한 ‘유아의 한글 학습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니 더 말할 것도 없지요. 이 연구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잠자리에서 들려주던 한글 자음과 모음들의 이야기를 보태 15년간 발효·숙성한 끝에 선보이는 책이 바로 〈345 처음 한글: 한글 마을 말랑이들〉 시리즈입니다. 당시 최나야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궁리하고 손수 그림을 그려 세상에 한 권밖에 없는 그림책을 조카에게 선물했던 최가야 작가가 이번에도 그림을 맡아 그렸습니다. 형식상 글과 그림으로 구분하기는 했으나, 이 이야기의 상당 부분은 남매가 머리를 맞대고 만든 것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한글 학습 교재는 그림책 유아 문해 교육의 전문가인 최나야 교수가 최고의 유아 한글 학습 교재로 꼽는 것은 그림책입니다. 유아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기르는 데는 양육자와 유아가 그림책을 함께 보고 함께 나누는 ‘대화’만 한 것이 없다고 하지요. 그런 만큼 〈345 처음 한글〉(전15권) 시리즈도 유아에게 친숙한 ‘이야기 그림책’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각 권의 주인공은 14개의 자음입니다. 글자의 생김새를 그대로 살려 만든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음의 이름, 모양, 소릿값이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지지요. 14개의 자음 친구, 그러니까 말랑이들은 이름과 별명, 색깔까지 모두 초성이 같습니다. 개구쟁이 기역은 갈색, 느림보 니은은 노란색, 덜렁이 디귿은 다홍색이지요. ‘ㄱ/그/, 기역’ 하고 애써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절로 외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345 처음 한글〉은 기역에서 히읗까지 자음 순서대로 구성하지 않았습니다. 한글의 기본 상형자인 기역, 니은, 미음, 시옷, 이응 편을 먼저 읽고 나면 이응이 요정에게 선물 받은 요술 피리로 모음을 배우게 되지요. 요술 피리는 부는 방향을 달리 하거나 구멍이 세 개인 긴 부분에 짧은 부분을 조합해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어떤 자음이 피리를 부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소리가 나면서 마법이 일어나지요. 자음과 모음을 합쳐 음절을 만들어 내는 ‘자모 합성’ 원리를 직관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밖에도 〈345 처음 한글〉의 세계관 속에는 한글의 제자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한글 마을에서는 기역과 키읔(어금닛소리), 니은과 디귿과 티읕과 리을(혓소리), 미음과 비읍과 피읖(입술소리), 시옷과 지읒과 치읓(잇소리), 이응과 히읗(목구멍소리)처럼 조음 원리가 같은 친구들끼리 한집에 삽니다. 한집에 사는 친구들의 이름을 소리 내어 읽고 생김새를 비교해 보며 자음의 상형 원리와 가획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첫소리가 같은 자음을 반복해 리듬감과 운율을 만드는 두운법, 의성어와 의태어, 끝말잇기, 시와 노래 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언어가 주는 즐거움을 한껏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저자들이 오랜 시간 연구하고 궁리해 만든 〈345 처음 한글〉 시리즈가, 유아들이 인간의 기본권이자 평생 학습의 기반이 되는 ‘문해’의 문턱을 사뿐히 즐겁게 넘어서는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 봅니다. 각 권 소개 01 개구쟁이 기역의 거짓말-기역의 생김새와 소릿값 개구쟁이 기역이 구불집에 사는 니은과 디귿, 리을을 놀래 줄 거래요. 기역, 장난은 적당히 02 느림보 니은의 느릿느릿 나들이-니은의 생김새와 소릿값 구불집 친구들이 나들이를 가기로 한 날이에요. 디귿과 티읕, 리을은 준비를 다 마쳤는데, 느림보 니은은 아직이래요. 빨리 와, 니은! 03 먹보 미음과 마을 잔치-미음의 생김새와 소릿값 네모집에 사는 미음은 먹보예요. 비읍이 만든 마들렌을 몽땅 먹어 치운 것도 모자라 마을 잔칫상에 손을 댔다지 뭐예요. 미음, 친구들 먹을 건 남겨 둬야지! 04 수다쟁이 시옷과 수수께끼 손님-시옷의 생김새와 소릿값 수다쟁이 시옷은 수수께끼를 좋아해요. 그런데 친구들에게 수수께끼를 내고는 맞힐 틈도 주지 않고 제가 먼저 답을 말해 버리지 뭐예요. 그 바람에 친구들이 화가 났어요. 너무해, 시옷! 05 울보 이응과 요술 피리-이응의 생김새와 소릿값·단모음 ‘ㅣ’와 ‘ㅡ’·자모 합성 동글집에 사는 이응은 울보예요. 하지만 더는 울보 소리를 듣고 싶지 않대요. 눈물을 모으는 요정을 만나서 눈물을 다 줘 버릴 거라나요. 힘내, 이응! 06 요술 피리 동물 잔치-모음 가획·자음과 모음의 합성 이응이 요정에게서 받은 요술 피리를 마을로 가져왔어요. 이응이 ‘이이이-’소리를 내자 이구아나가! 기역이 ‘기기기-’소리를 내자 기린이! 다른 친구들은 어떤 동물을 불러낼 수 있으려나요? 07 덜렁이 디귿의 두근두근 대소동-디귿의 모양과 소릿값·자음과 모음의 가획·모음의 방향성 덜렁이 디귿이 잃어버린 담요를 찾아 동글집에 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없고 요술 피리만 덩그러니 놓여 있네요. 디귿,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면 안 돼! 08 룰루랄라 리을의 노래 놀이-리을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 리을의 일터에서는 룰루랄라 노랫소리가 끊이질 않아요.“리 리 리 자로 끝나는 말은…….” 리을의 노래를 들은 디귿이 따라 해 보는데, ‘다’로 끝나는 말이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대요. 힘내, 디귿! 09 방귀쟁이 비읍의 뿡뿡 빵빵 방귀 폭탄-비읍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 방귀쟁이 비읍이 숲에 갔다가 쌍둥이 마녀를 만났어요. 마녀들은 비읍을 잡아다 새장에 가두더니, 요술 거울을 비추며 주문을 외웠어요. 그러자… 어머나, 비읍이 둘이 되었네요! 10 잠꾸러기 지읒의 즐거운 늦잠-지읒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자모 합성 잠꾸러기 지읒이 주말을 맞아 늦잠을 자려고 해요. 수다쟁이 시옷과 척척박사 치읓이 차례로 와서 깨워도 꿈쩍도 하지 않아요. 지읒, 그만 자고 일어나서 같이 놀자! 11 코주부 키읔이 킁킁킁-키읔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자모 합성 코주부 키읔은 킁킁 냄새를 잘 맡아요. 친구들이 먹거나 마시다 흘린 음식 냄새를 기가 막히게 알아채고 잔소리를 늘어놓지요. 그런데 친구들이 속닥속닥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죠? 혹시 키읔을 흉보는 걸까요? 12 투덜이 티읕의 특별한 토스트-리을의 생김새와 소릿값·자모 합성·음절 인식 말놀이 투덜이 티읕은 투덜투덜 불평이 많아요. 오늘도 아침밥이 맛없다고 투덜대는 바람에 화가 난 친구들이 티읕에게 직접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티읕, 잘할 수 있겠지? 13 핑계쟁이 피읖과 폭풍우 치던 날-피읖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자모 합성 폭풍우가 치던 밤, 네모집 지붕이 날아가 버렸어요. 미음과 비읍이 함께 지붕을 고치자는데, 피읖은 감기 핑계를 대며 발뺌을 하네요. 피읖, 거짓말하면 못써. 14 척척박사 치읓과 처마 밑 친구들-치읓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자모 합성 책을 좋아하는 치읓은 친구들이 무엇을 물어보든 척척 대답하는 척척박사예요. 하지만 엄마 잃은 아기 참새들을 도울 방법은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아요. 엄마 참새가 찾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허풍쟁이 히읗과 후덜덜덜 핼러윈-히읗의 생김새와 소릿값·자음 가획·자모 합성 핼러윈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허풍쟁이 히읗이 쌍둥이 마녀에게서 과자를 받아오겠다며 큰소리를 탕탕 치는데……. 어째 친구들이 말릴 생각을 하지 않네요. *특별 사은품 345 처음 한글 양육자 가이드 345 처음 한글 워크북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5.01.24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서양 미술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명화 중 8점을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으로 만나 보자.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멋진 명화 작품이 완성된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광화문 성 바실리 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페라 하우스 빅 벤 파르테논 신전 프라하 성 국회의사당베스트셀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36번째 <랜드마크>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세계 명소를 담은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으로 방구석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멋진 작품이 완성돼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관해 이야기도 나눠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랜드마크> 편에서는 광화문, 성 바실리 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페라 하우스 등 총 8곳의 세계 명소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5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와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마법 글자
단꿈아이 / 설민석 (지은이), 단꿈 창작 스튜디오 (그림) / 2023.04.17
12,800원 ⟶ 11,520원(10% off)

단꿈아이창작동화설민석 (지은이), 단꿈 창작 스튜디오 (그림)
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첫 번째 역사 그림책.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 속 한 장면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또한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나서는 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감동적인 역사 해설까지 만날 수 있다. <마법 글자>는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이다. 세종 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요?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대답은 바로 '마음'이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글을 모르는 백성을 안타깝게 여겨 홀로 글자를 연구했던 마음, 점점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백성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행복했던 세종 대왕의 마음을 책 속에 담았다. <마법 글자>의 주인공인 청개구리를 입체 인형으로 빚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고 실감나게 다가갈 것이다. 또한 설쌤과 로빈이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아우르며 펼치는 동화 속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마법 글자 -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 미래로 띄우는 편지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첫 번째 역사 그림책! <마법 글자>는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 속 한 장면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나서는 설민석 선생님이 전하는 감동적인 역사 해설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역사가 담긴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어 볼까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그림책 한 아이의 아빠인 설민석 선생님은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역사 이야기도 이처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역사가 있는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역사가 무엇보다 즐거울 수 있도록, 따뜻한 감성과 통통 튀는 상상력으로 빚어냈습니다. 또한 책 속 QR 코드를 통해 설민석 선생님이 직접 읽어 주는 그림책 이야기도 들어 보세요. 아빠의 마음으로 전하는 세종 대왕 <마법 글자>는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그림책입니다. 세종 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요? 설민석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대답은 바로 '마음'입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글을 모르는 백성을 안타깝게 여겨 홀로 글자를 연구했던 마음, 점점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백성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행복했던 세종 대왕의 마음을 책 속에 담았습니다. 입체 인형으로 빚어낸 청개구리 세상 <마법 글자>의 주인공인 청개구리를 입체 인형으로 빚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고 실감나게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설쌤과 로빈이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아우르며 펼치는 동화 속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감동적인 역사 해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부모님을 위해 설민석 선생님의 감동적인 역사 해설을 담았습니다. 또한 훗날 아이가 이 책을 펼쳐 보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부모님이 미래의 아이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미래로 띄우는 편지'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아이와 부모님의 행복한 역사를 간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기 아래, 내 마음속으로
찰리북 / 발레리 셰라드 지음, 이자벨 말랑팡 그림, 박철준 옮김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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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창작동화발레리 셰라드 지음, 이자벨 말랑팡 그림, 박철준 옮김
‘정리정돈’이라는 가치 한편에서 쉽사리 지지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해 커다란 깨달음을 던져 주는 그림책이다. 제이미가 이끄는 대로 바닥에 앉는 순간, 엄마는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의미를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 그러자 지금까지 정신산만하게만 보였던 ‘난장판’이 비로소 멋진 건축물로 보인다. 그리고 멋진 건축가가 될 거라고 지지해 주게 된다. 아이가 가르쳐 준 ‘시선 맞추기’는 부모로서의 삶에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주인공 제이미는 만들기에 재미를 붙여 신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이다. 엄청 빠른 우주선과 롤러코스터,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나만의 비밀 기지는 물론, 성을 만들어 그 성을 지키는 기사가 되어 용을 무찌른다. 제이미는 이런 자신의 솜씨에 제법 자부심도 느낀다. 그런데 그림을 잘 그리는 누나, 무서운 이야기를 잘하는 형을 지지해 주는 것과 달리 엄마는 제이미의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제이미는 그게 못내 서운한데….“엄마도 여기 아래에서 한번 보세요.” “서로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서로의 세상을 더 잘 이해하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와 자녀 들에게 이 그림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정윤경(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추천 - 난장판, 돼지우리, 쑥대밭… 아이들이 만드는 건 이런 것들일까요? “아이고 세상에, 이것 좀 봐! 이 난장판 좀 보라고!” “세상에, 이게 뭐야! 돼지우리가 따로 없네!” “아이고, 머리야! 완전 쑥대밭을 만들어 놨네!” 회사일, 집안일로 늘 분주한 엄마 아빠 눈으로 보면 아이들의 놀이 현장은 의미 없이 어질러진 물건들의 집합으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놀이 시간에 한껏 집중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 아이들의 눈에는 어떤 풍경들이 펼쳐져 있을까요? 『여기 아래, 내 마음속으로』는 ‘정리정돈’이라는 가치 한편에서 쉽사리 지지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해 커다란 깨달음을 던져 줍니다. 서로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서로의 세상을 바라봐요! 마르쿠스 형은 무서운 이야기를 잘해요. 형이 이야기를 들려주면 엄마는 손뼉을 치며 이렇게 말해요. “마르쿠스는 이다음에 훌륭한 작가가 될 거야!” 나는 만들기를 잘해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딱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엄마는 나한테 박수도 안 치고, “잘했어, 제이미!”라고 칭찬하지도 않아요. 엄마는 오히려 “아이고 세상에, 이것 좀 봐! 이 난장판 좀 보라고!” 하며 못마땅해해요. 언제나요! (본문 3~5쪽) 이 책의 주인공 제이미는 만들기에 재미를 붙여 신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입니다. 엄청 빠른 우주선과 롤러코스터,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나만의 비밀 기지는 물론, 성을 만들어 그 성을 지키는 기사가 되어 용을 무찌릅니다. 제이미는 이런 자신의 솜씨에 제법 자부심도 느낍니다. 그런데 그림을 잘 그리는 누나, 무서운 이야기를 잘하는 형을 지지해 주는 것과 달리 엄마는 제이미의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제이미는 그게 못내 서운합니다. 먼저 엄마 마음속으로 들어와 준 아이 그런 아이에게서 배우는 ‘시선 맞추기’ 어느 날, 내가 만든 세상을 보고 싶었어요. 탁자로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봤죠. 이럴 수가! 위에서 본 세상은 정말 뒤죽박죽 엉망진창이었어요! (본문 24쪽)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잔소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상대방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라고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정윤경 교수는 말합니다. 흔히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날마다 아이와 함께 ‘전쟁’을 치러야 하는 부모들에게는 좋은 말, 형식적인 말로 들리기 쉽습니다. 이 책의 엄마에게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이미가 엄마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줍니다. 엄마의 눈높이로 올라가서 자기 세상을 내려다본 다음, “엄마도 여기 아래에서 한번 보세요.” 하며 엄마를 자기 눈높이로 이끕니다. 제이미가 이끄는 대로 바닥에 앉는 순간, 엄마는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의미를 마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러자 지금까지 정신산만하게만 보였던 ‘난장판’이 비로소 멋진 건축물로 보입니다. 멋진 건축가가 될 거라고 지지해 주게 됩니다. 아이가 가르쳐 준 ‘시선 맞추기’는 부모로서의 삶에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아직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모든 부모와 자녀 들이 ‘난장판’ 한가운데 앉아 함께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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