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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거 내 공이야!
후즈갓마이테일 / 조 갬블 (지은이) / 2018.11.12
12,000원 ⟶ 10,800원(10% off)

후즈갓마이테일창작동화조 갬블 (지은이)
공차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축구를 즐기는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축구 판타지 그림책. 영국에서 최근 축구에서 여자를 배제하지 말자는 움직임이 있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소재로 한 그림책에서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라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공차기를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아름답고 달콤한 축구 판타지 그림책 여기 축구를 좋아하는 앨리스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여느 때처럼 집마당에서 공을 세게 뻥 차다가 그만 공을 잃어버리고 말죠. 동네 골목, 공원, 해변을 모두 다녀 보지만 공은 찾을 수가 없네요. 그런데 큰 경기장에서 앨리스의 공으로 축구 경기를 하고 있대요! 공을 찾으러 간 앨리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책은 공차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축구를 즐기는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달콤하고 아름다운 축구 판타지 그림책입니다. 공차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꿈꿔 봤을 듯한, 달콤하고 아름다운 축구 판타지 "그거 혹시 내 공 아니야?" 집마당에서 공차기를 좋아하는 앨리스는 어느 날 공을 너무 세게 뻥- 차서 공을 잃어버립니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공은 보이지 않아요. 공을 차고 있는 옆집 아이에게 물어 보지만, 퉁명스러운 답만 되돌아 올 뿐입니다. 축구하는 아이들로 가득한 동네 골목에도 가보지만, 역시 앨리스의 공은 아니었죠. 앨리스는 이제 본격적으로 공을 찾아 나섭니다. 가까운 공원부터 해변,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시내까지 나가서 빌딩 옥상에 있는 풋살 경기장에도 가보지만 공은 찾을 수 없었죠. "옆에 있는 큰 경기장에서 네 공을 봤어!" 그런데 갑자기 앨리스의 공을 봤다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큰 경기장에서 앨리스의 공을 가지고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네요! 앨리스와 아이는 황급히 그 경기장으로 뛰어 가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앨리스는 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공차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공을 잃어 버려 봤을 거예요. 내가 잃어버린 그 공은 어디로 갔을까? 혹시 내 공을 누군가가 차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누구나 해보기 마련이죠. [야, 그거 내 공이야!]에서 작가는 축구하던 어린 시절의 판타지를 떠올려 아이들에게 통쾌하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해 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구를 소재로 고정된 성관념을 자연스럽게 깨는 그림책 이 책은 평범한 그림책입니다. 아니 어쩌면 평범하지 않은 그림책일 수도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지만, 그 아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 남자아이가 아닌 여자아이기 때문이죠. 로봇과 스포츠는 남자의 놀이로, 요리는 여자의 놀이로 묘사되는 그림책에서의 고정된 성관념을 아이들에게 친숙한 축구라는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는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 조 갬블은 축구 그림책을 만들 때, 처음부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으로 여자아이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작가는 영국에서는 최근 축구에서 여자를 배제하지 말자는 움직임이 있다고 말하면서, 축구라는 스포츠를 소재로 한 그림책에서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라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의 경우에는 말이죠. 축구는 남자아이뿐만 아니라 여자아이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어릴 때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는 축구는 팀 플레이를 통해 협력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아이들에게 좋은 운동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엿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축구 문화 앨리스가 공을 찾아 가는 곳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기는 다양한 축구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네 골목 담장에 분필로 골대를 그려 친구와 축구를 하거나, 공원에서 점퍼 두 개를 벗어 놓고 그것을 골대 삼아 가족이 축구를 하는 모습은 영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광경이라고 합니다. 앨리스가 해변에서 본 축구는 브라질에서 보편적으로 즐기는 비치 사커를 표현하고 있으며,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나가 만난 길거리 축구는 세계 최대의 도시 놀이터라고 불리는 뉴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빌딩 옥상에 마련된 풋살장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죠. 작가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양하게 즐기는 축구의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유쾌한 작가, 조 갬블의 두 번째 축구책 작가 조 갬블은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축구를 열렬히 사랑하는 축구 팬입니다. 작가는 첫 번째 축구책인 축구 액티비티북 [킥오프!]에서 축구에 대한 지식과 독특한 그림체를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선보였으며, 두 번째 책 [야, 이거 내 공이야!] 에서는 강렬한 색감과 귀여운 판타지 이야기로 축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였습니다. 특히 작가는 전작 [킥오프!]에서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그림들에 대해 아쉬워하며, 이번 그림책은 남자와 여자, 가족과 친구들 모두가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데에 집중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책 속에서 축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모두 남자와 여자가 골고루 섞여 있으며, 각자 다른 모습으로 행복하게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엄마 아빠, 동료 선수들과 함께 해변에서 길거리에서 빌딩 옥상 풋살장에서 모두 함께 축구를 즐기고 있죠. 여러분들도 이 그림책을 보면 당장 축구를 하러 나가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동네 골목으로 나가 보았어요. 그곳은 축구를 하는 아이들로 항상 북적댔어요. "이거 네 공 아니야." 골키퍼를 보던 아이가 말했어요. "이 공은 내 거거든." "그거 내 공 아니었어?"함께 공 차던 아이가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앨리스는 아이와 함께 황급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어요. "바로 저 경기장이야! 저기서 네 공으로 축구 경기를 하고 있어!"
바람과 함께한 일 년
살림어린이 / 한나 코놀라 (지은이), 김보람 (옮긴이) / 2018.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한나 코놀라 (지은이), 김보람 (옮긴이)
살림어린이 그림책 52권. 계절을 건너는 바람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한 책이다. 화자인 바람은 연을 띄우거나 배를 밀어 주기도 하고, 꽃잎을 흩날리거나 비구름을 데려 오기도 한다. 매달 달라지는 바람의 역할을 충실히 묘사하면서도, 그 계절에 즐길 수 있는 풍경들을 놓치지 않았다. 더불어 계절이 바뀌며 달라지는 자연 현상도 함께 다뤘다. 한여름을 충실히 보낸 이파리가 떨어지는 장면과 가만히 겨울을 보낸 바람이 봄을 기다리는 부분에서는 괜히 숙연해지기도 한다. 거대한 자연의 흐름에 놓인 우리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미리 보여주니 말이다. 이렇듯 복작거리는 세상과 상관없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바람은 우리가 붙들고 있는 걱정과 고민을 이제 놓아 주라고 속삭이는 듯하다.사계절을 지나는 바람의 여정 자, 이제 책에서 바람을 찾아볼까요? 핀란드 작가 한나 코놀라가 독창적으로 그려 낸 바람과 계절의 유쾌한 하모니! 바람이 부는 일 년,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나요? 계절을 지나는 바람을 기록한 감성 그림책 4월이면 꽃향기를 가득 실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11월의 바람은 코끝을 차갑게 물들이고요. 한 해는 바람의 발자국으로 가득합니다.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곁에 맴도는 바람을 느낄 수 있지요. 우리는 바람의 방향과 냄새로 계절을 가늠하기도 합니다. 일 년은 어떻게 달라지고, 한 달은 무엇으로 나뉘는 걸까요? 『바람과 함께한 일 년』은 계절을 건너는 바람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화자인 바람은 연을 띄우거나 배를 밀어 주기도 하고, 꽃잎을 흩날리거나 비구름을 데려 오기도 합니다. 매달 달라지는 바람의 역할을 충실히 묘사하면서도, 그 계절에 즐길 수 있는 풍경들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계절이 바뀌며 달라지는 자연 현상도 함께 다뤘습니다. 한여름을 충실히 보낸 이파리가 떨어지는 장면과 가만히 겨울을 보낸 바람이 봄을 기다리는 부분에서는 괜히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거대한 자연의 흐름에 놓인 우리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미리 보여주니 말입니다. 이렇듯 복작거리는 세상과 상관없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바람은 우리가 붙들고 있는 걱정과 고민을 이제 놓아 주라고 속삭이는 듯합니다. 핀란드 작가 한나 코놀라가 그려 낸 참신하고 유쾌한 사계절 핀란드에 살고 있는 한나 코놀라는 잡지와 책, 종이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에 소개된 코놀라의 작품은 정교한 분석과 변칙적인 접근법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시적인 표현과 바람의 특징을 잡아낸 그림으로 구성된 『바람과 함께한 일 년』은 핀란드북아트위원회가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한 해의 풍경으로 모은 이 책은 아이들이 바람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연을 띄우는 봄, 배를 밀어 주는 여름, 낙엽을 떨어뜨리는 가을, 눈송이와 춤을 추는 겨울을 바람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제한된 색과 형태로 보이지 않는 바람을 그려낸 이 책의 방식은 아이들이 그림과 글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도록 합니다. 이처럼 단순한 그림과 일상적인 문장에 숨겨진 은유를 읽는 경험은 아이들이 가진 사유의 힘을 키웁니다. 새 바람은 4월에 태어납니다.이때부터 바람의 한 해가 시작되지요.사계절을 지나는 바람의 여정에는보드라운 입김과 살랑거리는 산들바람과거센 돌풍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바람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매일 우리 곁에 맴도는 바람을 느낄 수 있어요.자, 이제 책에서 바람을 찾아볼까요?-뒤표지 글에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처음 숫자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 2025.11.28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매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로 자리한 티니핑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으로 돌아왔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진 마음의 요정 티니핑은 장난스럽고 솔직한 어린이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새 시즌에서는 로미와 하츄핑이 프린세스 회담을 향하며 로열티니핑과 11마리의 프린세스티니핑, 3마리의 프린스티니핑을 만나 유쾌하고 귀여운 모험을 펼친다. 아이휴먼이 펴낸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처음 숫자』는 만 3, 4세 유아가 티니핑과 함께 1부터 20까지 숫자를 배우며 수학의 기초를 다지는 책이다. 직선과 곡선, 다양한 모양 그리기 등 기본 개념을 익히고, 스티커 붙이기·길 찾기·선 긋기 같은 놀이 활동으로 흥미를 높인다. 활동을 마칠 때마다 붙이는 ‘칭찬해요’ 스티커는 성취감을 북돋우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숫자와 수학을 좋아하게 돕는다.「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 소개 · 2~3 ‘1’부터 ‘20’까지 익히기 · 4~7 직선, 곡선, 다양한 모양 그리기 · 8~11 ‘1’부터 ‘5’를 배워요! · 12~16 활동으로 익혀요! · 17~21 ‘6’부터 ‘10’을 배워요! · 22~26 활동으로 익혀요! · 27~31 1부터 10까지 · 32~33 ‘11’~‘15’를 배워요! · 34~35 활동으로 익혀요! · 36~39 ‘16’~‘20’을 배워요! · 40~41 활동으로 익혀요! · 42~45 1부터 20까지 · 46~47 숫자를 거꾸로 세요! · 48~49 수의 크기를 비교해요! · 50~53 정답 · 54~55 부록 – 스티커 ★ 숫자&티니핑 스티커 101개 포함! ★ 유튜브 누적 조회 약 16억 회! ★ 국내 키즈 IP 1위! 매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에 등극한 티니핑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이라는 이름으로 환상적인 공주, 왕자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마음의 요정 티니핑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은 물론, 장난스럽고 노는 게 가장 좋은 어린이들의 솔직한 마음까지 아우르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밀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또 귀여운 디자인과 화려한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보여 주며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습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새롭게 단장한 로미와 하츄핑이 ‘프린세스 회담’으로 향하며 로열티니핑 사뿐핑, 아름핑, 뽀니핑을 만나며 시작됩니다. 로열티니핑뿐 아니라 세계 명작 동화 속 공주님들과 닮은 듯 색다른 11마리의 프린세스티니핑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공주님 곁에는 왕자님이 있기 마련입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에도 3마리의 프린스티니핑들이 등장합니다. 공주님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티니핑들의 유쾌하고 귀여운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더 흥미롭게 끌어갑니다. 더욱더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 돌아온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순수하고 장난스러운 티니핑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동화 속 공주와 왕자들을 만나는 경험을 선사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확장해 줄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첫 숫자 공부는 ‘최애’ 티니핑과 함께! 아이휴먼은 ‘캐치! 티니핑’의 전 시즌에 걸쳐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및 읽기 도서를 출간해 왔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처음 숫자』는 숫자를 처음 접하는 만 3, 4세의 유아들을 위해 하츄핑과 새로운 티니핑들이 숫자 기초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숫자 기초와 원리를 배우며 재미있게 숫자에 다가가고 자연스레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처음 숫자 –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배워요!』는 가장 먼저 1부터 20까지 숫자를 소개하고, 숫자는 물론 수학 전반에서 중요한 직선과 곡선, 다양한 모양 그리기를 연습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정확한 획순으로 여러 번 따라 쓰고, 티니핑 캐릭터 스티커를 각 수에 맞춰 붙이며 놀이처럼 접근합니다. 그런 다음 티니핑 소품과 티니핑 캐릭터 등으로 수를 세고 알맞은 숫자를 찾으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1부터 20까지의 수를 배우고 나면 수를 차례로 세는 법, 거꾸로 세는 법, 그리고 수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는 법까지 익히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어린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쉽고 즐겁게 숫자를 공부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스티커 붙이기와 선 긋기, 길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를 넣었습니다. 또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칭찬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아이휴먼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처음 숫자』는 어린이들에게 수학의 기초인 수를 놀이처럼 익히는 경험은 물론 수학이 재미있다는 생각까지 선사하는 최고의 첫 수학 교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새로운 캐릭터 한눈에 확인하기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이름을 확인하며 티니핑을 통한 숫자 학습을 준비해요! ♡숫자와 선, 모양으로 기초 익히기 1부터 20까지 숫자를 획순대로 확인하고, 숫자를 넘어 수학의 기초가 되는 직선과 곡선, 다양한 모양 그리기를 연습하며 기초를 다져요! ♡티니핑으로 숫자 배우기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획순대로 따라 쓰고,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속 등장인물과 티니핑 소품으로 수를 세며 개념을 익혀요! 그리고 차례로 세기, 거꾸로 세기, 수 크기 비교하기까지 배우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요. ♡손가락 힘을 길러 주는 재미있는 복습 놀이와 성취감을 높이는 티니핑 스티커 스티커를 붙이고 길을 찾고 선으로 연결하는 재미있는 놀이로 숫자도 복습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도 길러요! 그리고 활동을 마칠 때마다 붙이는 티니핑 ‘칭찬해요’ 스티커로 성취감과 뿌듯함도 높일 수 있어요.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동물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18.11.26
5,500원 ⟶ 4,9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동물'에서는 토끼가 깡충깡충 뛰어가고 하마가 커다란 입을 쩌억 벌리며, 코알라가 영차영차 나무에 오르고 판다가 대굴대굴 공을 따라 굴러간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한 손에 쏙~!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만나 보세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동물'에서는 토끼가 깡충깡충 뛰어가고 하마가 커다란 입을 쩌억 벌리며, 코알라가 영차영차 나무에 오르고 판다가 대굴대굴 공을 따라 굴러갑니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에그엔젤 코코밍 말랑말랑 클레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02.2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말랑말랑 클레이 에그엔젤 코코밍 시리즈. 빨강, 노랑, 흰색, 파랑의 4색 기본 색상의 클레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토놀이이다. 다양한 색상으로 섞어 만들고 놀면서 모양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지능계발, 표현력, 창의력 발달 등 다양한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손에 잘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질이 부드럽고 가볍다. 탄성 재료로 만들어져 공으로 만들었을 때 통통 튀어 촉감놀이와 여러가지 다양한 재미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다.◆ 제품 구성 사용설명서, 클레이 4색(빨강,노랑,흰색,파랑)초등학교 5학년인 한미소는 매사에 서툴긴 하지만 물건을 소중히 하는 소녀. 어느 날 미소가 어릴 때부터 소중히 써왔던 색연필에서 코코밍이 태어난다. 그 이후 피아노, 책, 텔레비전, 화장품 등에서 여러 코코밍들이 생겨나는데, 코코밍은 인간에게 모습을 들키면 원래의 물건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과연 미소와 코코밍들은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또, 코코밍하우스의 식구들은 어디까지 늘어날까? 흥미진진 귀여운 에그엔젤 코코밍과 친구들을 말랑말랑 클레이로 만나보세요!! 창의력 쑥쑥! 재미있는 무독성 점토놀이! 4색의 클레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점토놀이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4가지의 기본 색상의 점토를 가지고 다양한 색상으로 섞어 만들고 놀면서 모양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지능계발, 표현력, 창의력 발달 등 다양한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부드럽고 가벼워 촉감놀이도 함께해요! 말랑말랑 클레이 제품의 클레이는 손에 잘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질이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탄성 재료로 만들어져 공으로 만들었을 때 통통 튀어 촉감놀이와 여러가지 다양한 재미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어요!
특별한 재주는 내가 최고!
스푼북 / 전민희 (지은이), 강동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 2020.09.30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전민희 (지은이), 강동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척박한 환경에서 오래오래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재주를 키워 온 개성 넘치는 식물들을 하나씩 소개해 주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식물들은 한곳에 머물러 자란다. 동물들은 자신이 머무는 곳이 위험하다고 느끼면 재빨리 안전한 곳으로 달아날 수 있지만, 식물은 그럴 수가 없다. 그래서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특별한 재주를 지니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식물들이 얼마나 끈질기게 자신을 지켜 내는지 엿볼 수 있다. 식물의 겉모습을 통해 그곳의 환경을 유추해 볼 수도 있다. 또, 어쩌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 특별한 재주는 내가 최고!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파리지옥 36~37 누리과정 교과 연계 동식물과 자연 동물·식물과 우리 생활, 궁금한 동식물 동식물과 자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우리 초등 교과 연계 4학년 2학기 1. 식물의 생활 6학년 1학기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식물은 동물과는 달리 움직일 수 없어요. 한곳에서 그저 묵묵히 자랄 뿐이지요. 그런데 몇몇 식물은 특별한 재주를 지녔어요.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벌레를 잡아먹고, 새끼를 낳기도 해요. 과연 어떤 식물일까요? 척박한 환경에 맞서 온 식물들 이야기 특별한 재주꾼 식물들을 소개해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 재주 많은 식물들 여기 다 모여라! 《특별한 재주는 내가 최고!》는 척박한 환경에서 오래오래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재주를 키워 온 개성 넘치는 식물들을 하나씩 소개해 주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식물들은 한곳에 머물러 자라요. 동물들은 자신이 머무는 곳이 위험하다고 느끼면 재빨리 안전한 곳으로 달아날 수 있지만, 식물은 그럴 수가 없지요. 그래서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특별한 재주를 지니게 되었대요. 예를 들어, ‘미모사’는 메뚜기가 건드리면 재빨리 잎을 축 늘어뜨려요. 잎이 시든 것처럼 보여서 메뚜기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서지요. ‘끈끈이주걱’은 잎에 촘촘히 나 있는 털끝에서 나온 끈끈한 액으로 벌레를 잡아먹어요. 또, 맹그로브는 새끼를 낳는 나무로 유명해요. 새끼 나무가 나뭇가지 끝에 붙어서 자라다가 어느 순간 바닷물로 툭 떨어져 뿌리를 내리지요. 그 밖에도 동물이 먹지 못하게 독소를 내뿜는 고사리, 짠물을 먹고도 살 수 있는 퉁퉁마디, 다른 식물에 착 달라붙어 양분을 빨아먹는 실새삼 등도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식물들이 얼마나 끈질기게 자신을 지켜 내는지 엿볼 수 있어요. 식물의 겉모습을 통해 그곳의 환경을 유추해 볼 수도 있지요. 또, 어쩌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도 있을 거예요. 생생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저마다의 재주로 오랫동안 살아남은 특별한 식물들의 모습을 동양화 풍의 일러스트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그동안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식물들(벌레잡이 식물, 기생 식물, 선인장 등)이지요. 이러한 식물들이 이 책에서만큼은 제대로 돋보일 수 있도록 화가는 배경을 옅게 채색하고, 식물들을 선명하고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도표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식물의 생활’, ‘식물의 구조와 기능’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흘려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어떤 여행
오톨루 / 인순이 (지은이), 하은 (그림) / 2024.03.01
16,800

오톨루창작동화인순이 (지은이), 하은 (그림)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한글 쓰기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 2024.03.06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어린이들은 먼저 자음과 모음을 쓰고, 기본 글자 ‘가’부터 ‘하’까지 국어 공책의 정사각형에 맞추어 쓴다. 이때 자음 모음의 정확한 획순과 자음 모음이 모여 글자가 되는 원리를 확인하며 한글 쓰기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다. 그런 다음 주인공 로미와 하츄핑, 새로운 로열 티니핑과 디저트 티니핑을 비롯해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속 캐릭터들을 만난다.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름과 캐릭터를 대표하는 문장을 따라 쓰며 손가락 힘도 기르고 즐겁게 한글을 연습할 수 있다. 또, 캐릭터들의 이름과 특징을 소리 내어 읽으며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더 알아가고, 직접 빈칸을 채워서 나만의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캐릭터 도감도 완성할 수 있다. 캐릭터 도감을 완성하면 스티커와 퍼즐,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더욱더 재미있게 한글을 읽고 쓰며 확실히 익힌다. 어린이들의 성취감과 뿌듯함을 높일 수 있도록, 활동을 마치면 붙일 수 있는 ‘미션완료’ 스티커도 마련했다.이 책의 구성과 활용 · 2~3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캐릭터 소개 · 4~7 자음 따라 쓰기 · 8~9 모음 따라 쓰기 · 10~13 기본 글자 따라 쓰기 · 14~15 이름 써 보기 · 16~17 로미 · 18~19 로열 티니핑 · 20~27 로열 티니핑 소품 · 28~29 로열 티니핑 복습 · 30~37 프린세스 · 38~45 프린세스 복습 · 45~51 일반 티니핑 (1) · 52~69 일반 티니핑 소품 (1) · 70~73 일반 티니핑 복습 (1) · 74~75 일반 티니핑 (2) · 76~93 일반 티니핑 소품 (2) · 94~97 일반 티니핑 복습 (2) · 98~99 일반 티니핑 전체 복습 · 100~105 로미 주변 인물 · 106~113 전체 복습 · 114~115 주사위 놀이 말판 · 116~117 정답 · 117~119 판권 · 120 주사위와 말 · 121~122 편지 세트 · 123~126 칭찬스키커 판 · 127~128★ 국내 키즈 IP 1위! ★ 유튜브 누적 조회 6억 회 돌파! ★ 역대 시리즈 중 시청률 1위! 폭발적인 인기를 끈 <캐치! 티니핑>과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에 이어 2023년 9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이 화려하게 막을 열었습니다. 시즌2에는 ‘보석’, 시즌3에는 ‘열쇠’를 소재로 한 티니핑이 등장했다면, 시즌4에는 여러 가지 ‘디저트’를 대표하는 티니핑들이 등장합니다. 디저트 티니핑들은 ‘디저트 마을’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이모션 왕국 곳곳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지요. 초콜릿 강이 흐르고 롤리팝 나무와 거대한 도넛 나무가 자라는 ‘디저트 마을’은 달콤한 간식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상상으로 그려 왔던 세계가 그대로 펼쳐진 듯합니다. 그 알록달록한 색감과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들의 모습이 어린이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 주는 디저트 마을 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와 솜사탕, 캔디를 상징하는 로열 티니핑과 그 티니핑들과 변신한 프린세스의 새롭고 화려한 모습이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성인도 즐겨 찾는 와플과 마카롱, 머랭과 초콜릿, 도넛 등 다양한 간식과 어우러진 티니핑들도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에 더해,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오해를 풀고 친밀해진 로미와 제니의 관계, 역대 시즌 최고의 사고뭉치 티니핑 뿌뿌핑의 등장이 전개를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기대감을 품게 합니다. 디저트 티니핑과 함께 맛보는 한글의 재미! 최근 학생들의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글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것입니다. 우리글에는 자음과 모음이 있고, 자음과 모음이 모여 글자가 되고, 그 글자가 뜻을 가진 단어가 되고,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됩니다. 우리글의 시작인 자음과 모음, 글자와 단어부터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는 책을 펴내는 아이휴먼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글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한글 쓰기』를 펴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말과 우리글이 어려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치! 티니핑>의 최신 시리즈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을 접목시켰습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한글 쓰기』에서 어린이들은 먼저 자음과 모음을 쓰고, 기본 글자 ‘가’부터 ‘하’까지 국어 공책의 정사각형에 맞추어 씁니다. 이때 자음 모음의 정확한 획순과 자음 모음이 모여 글자가 되는 원리를 확인하며 한글 쓰기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주인공 로미와 하츄핑, 새로운 로열 티니핑과 디저트 티니핑을 비롯해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속 캐릭터들을 만납니다.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름과 캐릭터를 대표하는 문장을 따라 쓰며 손가락 힘도 기르고 즐겁게 한글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 캐릭터들의 이름과 특징을 소리 내어 읽으며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더 알아가고, 직접 빈칸을 채워서 나만의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캐릭터 도감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도감을 완성하면 스티커와 퍼즐,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더욱더 재미있게 한글을 읽고 쓰며 확실히 익힙니다. 어린이들의 성취감과 뿌듯함을 높일 수 있도록, 활동을 마치면 붙일 수 있는 ‘미션완료’ 스티커도 마련했습니다. 도감 만들기와 놀이 활동을 모두 마치면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티니핑 주사위 놀이로 핵심 단어 읽기를 복습하고, 티니핑 편지지 세트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며 글자와 문장 쓰기, 감정 표현하기도 연습하도록 했습니다. 이때 주사위와 말, 편지지와 편지 봉투를 직접 오리고 접고 풀칠해서 만들며 소근육도 발달하고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티니핑 칭찬 스티커 세트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도 디저트 티니핑들과 함께하며 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아이휴먼의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한글 쓰기』는 어린이들이 한글 쓰기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재미있게 익히며 한글의 재미를 맛보고, 나만의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캐릭터 도감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고,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최고의 기초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속 캐릭터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로미와 티니핑들, 프린세스들은 물론 로미의 가족과 친구들, 사촌 제니와 하트로즈 베이커리의 직원들도 모두 만나 봐요! ♡기본 글자 연습! 자음과 모음, 그리고 기본 글자 ‘가’부터 ‘하’를 알맞은 획순으로 쓰며 한글 쓰기의 기초를 다져요. ♡캐릭터 이름과 단어, 문장 쓰기로 나만의 도감 완성!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속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과 특징을 쓰며 한글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나만의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도감이 완성돼요! ♡재미있는 놀이로 한글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이 쑥쑥! 예쁜 그림을 알록달록 색칠하고, 알맞은 위치에 스티커를 붙이고, 선을 따라 사다리도 타며 한글로 신나게 놀아요! ♡주사위 놀이와 편지 쓰기로 더 신나는 복습! 티니핑들과 즐기는 주사위 놀이로 신나게 놀며 핵심 단어를 복습해요! ♡미션 완료 스티커와 칭찬 스티커로 기르는 성취감과 뿌듯함! 즐거운 한글 놀이를 마치면 귀여운 티니핑이 있는 ‘미션완료’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을 높여요!
반짝 스티커 : 공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기획 / 2018.01.15
3,900원 ⟶ 3,51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기획
<반짝 스티커>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바다 동물, 공룡, 탈것, 공주, 음식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 스스로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반짝반짝 빛나는 스티커가 쉽게 완성된다. 위험한 가위나 칼, 번거로운 미술 도구가 필요 없어 더욱 즐겁다. ‘공주’ 편에서는 공주, 왕자, 요정, 성, 마차 등 공주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이 반짝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을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 소근육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난다. 반짝 스티커를 완성한 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가격은 DOWN! 품질은 UP! 특허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를 착한 가격에 만나 보세요! <반짝 스티커>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바다 동물, 공룡, 탈것, 공주, 음식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아 스스로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반짝반짝 빛나는 스티커가 쉽게 완성돼요. 위험한 가위나 칼, 번거로운 미술 도구가 필요 없어 더욱 즐겁지요. ‘공주’ 편에서는 공주, 왕자, 요정, 성, 마차 등 공주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이 반짝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을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 소근육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나요. 반짝 스티커를 완성한 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성취감과 예술 감각을 키워 주는 <반짝 스티커> 시리즈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반짝 스티커 05-공주>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착한 가격! 알찬 구성! 반짝 스티커가 비싸서 망설이셨다고요? 가격은 DOWN! 품질은 UP! 로이북스 반짝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2. 스티커 놀이와 역할 놀이를 한 번에! 스티커를 만들며 집중력과 표현력이 UP! 유아가 쉽게, 그러나 멋진 결과물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반짝 색지를 붙인 스티커로 역할 놀이도 하고, 스티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꾸미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3. 국내 특허를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는 국내 특허(제10-1523207)를 받은 정품이에요. 정품 특허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4. 위험한 도구가 필요 없는 안심 놀이! KC 검사는 기본! 반짝 스티커는 위험하고 번거로운 도구가 필요 없어요. 말랑말랑~ 도톰한 EVA 소재로 손이 베일 염려가 없답니다. 아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안심!
겁이 나요
기탄교육 / 모이라 하비 (지은이), 홀리 스털링 (그림), 김나현 (옮긴이) / 2021.07.30
7,000원 ⟶ 6,300원(10% off)

기탄교육창작동화모이라 하비 (지은이), 홀리 스털링 (그림), 김나현 (옮긴이)
물 없는 나라 빵 없는 나라
웅진주니어 / 루이스 아마비스카 지음, 라울 구리디 그림, 허은미 옮김 / 2017.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루이스 아마비스카 지음, 라울 구리디 그림, 허은미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58권. 거대한 세계적 이슈를 오히려 가장 단순한 아이의 물음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물 없는 나라 빵 없는 나라>에서 비유하는 상황은 지금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빈곤, 이민, 인권 등 가장 핫한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다. 어느 누구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 실은 해답이 우리 안에 있으며, 그것도 아이의 시각,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던 그 마음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희망과 깨달음을 넌지시 던져 준다.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사람들을 나눠 버린 가시 울타리가 없다면, 그리고 이런 아이의 마음을 소유할 수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훨씬 살만 할 수 있겠다는 밝은 청사진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짧은 그림책이지만, 이 아름다운 책은 세상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로사 몬테로 (신문 기자 겸 작가) “현실 그 자체를 비추는 꾸밈 없는 묘사.”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스페인 국립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 작가) “부당함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시각.” -에스테반 벨트란 (국제앰네스티 스페인 지부장) 거대한 세계적 이슈를 오히려 가장 단순한 아이의 물음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성인과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이해한다고들 합니다. 어쩌면 그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화되고 관계 속에 살면서 그런 본연의 모습을 망각하게 되는 건 아닐까요? 는 상당히 쉽고 단순한 그림책입니다. 상황 설정도 매우 간단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철조망이 놓이고 한쪽엔 물, 다른 한쪽엔 빵이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것들을 고수하기에 급급합니다. ‘이건 우리 물이에요.’ ‘이건 우리 빵이에요.’ 한치의 양보도 없는 단호함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우리 나눠 먹을까?’ 하기 이전에 이미 독자들의 마음 속에서는 ‘서로 나누면 되잖아!’를 외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서 비유하는 상황은 지금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빈곤, 이민, 인권 등 가장 핫한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누구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 실은 해답이 우리 안에 있으며, 그것도 아이의 시각,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던 그 마음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희망과 깨달음을 넌지시 던져 줍니다.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사람들을 나눠 버린 가시 울타리가 없다면, 그리고 이런 아이의 마음을 소유할 수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훨씬 살만 할 수 있겠다는 밝은 청사진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간결한 글과 단순화한 일러스트로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 는 설정만큼이나 글과 그림도 단순합니다. 심지어 일러스트에는 색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먹선으로 형태를 표현하고, 물 나라의 사람들은 파란색, 빵 나라의 사람들은 오렌지색으로 포인트색만 사용했습니다. 디테일한 배경 묘사 대신 이 그림책이 추구한 것은 울타리를 사이에 둔 각 나라 사람들의 캐릭터, 어른들의 단호함, 그런 어른들을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의문 등이고 그것이 표정과 몸짓에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색과 형태를 최대한 단순화되면서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부각되어 강하게 읽히지요. 큰 이슈의 답은 가장 단순하게 해결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려 했던 주제만큼이나 이미지 구성 또한 단순함 속에 메시지가 읽힐 수 있는 방식을 택했고, 그 선택이 꽤나 현명했다는 걸 를 몇 번씩 넘겨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세계적인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 추천 그림책! 는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권 보호를 위해 설립된 국제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에서도 적극 추천하는 도서로 꼽혔습니다. 인권, 빈곤, 이주민 문제 등을 아이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읽힐 수 있을 지가 모두에게 주어진 어려운 숙제 같은 것이었다면, 이 그림책이 그 답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빨강이들
사계절 / 조혜란 (지은이) / 2019.11.15
14,500원 ⟶ 13,05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조혜란 (지은이)
색깔과 인물들의 특징을 담아 바느질로 표현한 조혜란 작가의 그림책. 유치원생의 소풍을 담은 <노랑이들>의 연작으로, 빨강과 할머니들을 매치한 그림책이다. 회색빛 할머니들이 빨갛게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노년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았다. 할머니들이 단풍놀이 가는 이야기는 단순하다. 빨간 버스를 타고 단풍놀이를 가서, 알록달록 물든 나무와 산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흐름이다. 이웃의 한 할머니의 일상 같은데, 그 안에서 삶의 단면과 할머니들의 마음의 변화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조혜란 작가의 손끝에서 피어난 할머니들 색깔과 인물들의 특징을 담아 바느질로 표현한 조혜란 작가의 그림책 『빨강이들』이 출간되었습니다. 『빨강이들』은 유치원생의 소풍을 담은 『노랑이들』의 연작으로, 빨강과 할머니들을 매치한 그림책입니다. 회색빛 할머니들이 빨갛게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노년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올겨울을 잘 넘겨야 해’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빨강의 온도 할머니들이 단풍놀이 가는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빨간 버스를 타고 단풍놀이를 가서, 알록달록 물든 나무와 산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웃의 한 할머니의 일상 같은데, 그 안에서 삶의 단면과 할머니들의 마음의 변화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삶에 지쳤을 할머니들은 회색빛 옷을 입고 표정도 무심합니다. 그 회색빛 할머니들이 어떻게 ‘빨강이들’로 변화할 수 있었을까요? 할머니들의 변화는 엉뚱한 작가의 상상으로 드러납니다. 붉게 물든 산에 가서 실컷 단풍 구경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길, 바람에 나뭇잎들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할머니들은 나무들이 걱정되지요.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을 안쓰러워하며 등 두드려주는 할머니들의 마음입니다. 할머니들은 나무들에게 자기 옷을 벗어줍니다. 그런데 나무들도 내복 바람으로 길을 나선 할머니들이 걱정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들은 할머니들 몰래 슬며시 나뭇잎을 보내주지요. 그 나뭇잎들이 겨우내 할머니 곁에 머물며, 할머니들의 옷가지를 온통 붉게 물들이는 것입니다. 조혜란 작가가 작업한 천들은 진짜 할머니들의 일바지처럼 화려합니다. 색깔이며 무늬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최대한 눈에 띄는 게 목적처럼 보이지요. 묘하게 그런 할머니들에게 정이 가고, 장면들에서 따뜻한 기운을 받습니다. 어찌어찌 살아온 세월 속에서 은근한 향기를 피워낸 할머니들처럼, 조혜란 작가의 손끝에서 당차고 따뜻한 에너지가 전해집니다. ‘곱기도 하지 따사하고 폭신하다’ 각박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할머니 이야기 『빨강이들』은 할머니들을 내 옆으로 불러냅니다. 할머니들은 인생살이가 시큰둥해질 법한데, 환한 웃음으로 화사한 옷으로 지혜롭게 늙음을 받아들입니다. 할머니들의 따스한 마음, 늙음까지도 유쾌하게 넘기는 마음은, 각박하고 분주한 젊은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이 그림책이 자꾸 마음 한쪽에 맴도는 이유는 그림책 속 할머니와 꼭 닮은 우리 할머니가 자꾸 떠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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