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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야옹
봄봄출판사 / 김세진 (지은이) / 2019.11.29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김세진 (지은이)
아름다운 그림책 81권. 어느 한적한 마을, 골목. 구석구석 골목과 계단. 벽 사이로 고개를 쏘옥 내미는 고양이들. 활동도 따로, 잠도 따로지만 함께 살고 있다. 털빛이 다르고, 크기가 달라도 함께 살고 있다. 햇살 좋은 날엔 지붕 놀이터에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 참 좋다. 다 같이 나비 잡으며 한바탕 놀고, 달리고, 뛰고, 미끄러지고 숨이 차면 물도 할짝할짝 마신다. 함께라서 행복한 야옹이들의 이야기다.털빛이 달라도, 크기가 달라도 우린 함께 살지. 어느 한적한 마을, 골목의 풍경입니다. 구석구석 골목과 계단. 벽 사이로 고개를 쏘옥 내미는 고양이들. 활동도 따로, 잠도 따로지만 함께 살고 있어요. 털빛이 다르고, 크기가 달라도 함께 살고 있지요. 햇살 좋은 날엔 지붕 놀이터에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 참 좋아요. 차가 쌩쌩 달리는 비탈길에선 조심해야 해요. 커다란 자동차나 자전거들에 다칠 수가 있거든요. 재빨리 피해도 심장이 빨리 뛰어서 잠시 쉬어야 하지요. 다 같이 나비 잡으며 한바탕 놀아요. 달리고, 뛰고, 미끄러지고 숨이 차면 물도 할짝할짝 마시지요. 해가 지고 날이 저물어도 우리는 꿈속에서도 달리고 뛰며 놀아요. 함께라서 행복해요. 안녕, 야옹 길거리에 고양이가 참 많습니다. 밥을 챙겨 주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방해하는 사람도 있지요.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 중에는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도 있지만, 반려동물로 사람과 같이 살던 고양이도 있을 거예요. 또 밖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는 고양이도 있는 반면, 먹이 주는 사람을 따라 집으로 들어가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고양이는 도시를 같이 살아가는 반가운 이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이 고양이를 대하는 자세는 언제나 여러 의견이 분분한데요. 자연 속에서 사냥 습성을 유지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 차가운 도시 어디에서 밥을 구할 수 있겠냐고 먹이를 챙겨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로서로가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우리 모두 함께 지켜 주어야 하는 소중한 생명체로서 생각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고양이를 만난다면, 나쁜 마음 잠시 가라앉히고 인사 한 번 건넬 수 있는 이웃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마트 놀이
미세기 / 미세기 편집부 (지은이) / 2018.12.20
7,000원 ⟶ 6,3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미세기 편집부 (지은이)
팝업과 스티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팝업 스티커북이 탄생했다. 책장을 펼치면 신나는 팝업이 튀어 오르고, 스티커도 손끝으로 세워 붙이면 팝업 스티커가 만들어진다. 팝업 그림 위에 팝업 스티커를 붙이면서, 다른 스티커들과는 차원이 다른 팝업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팝업 스티커는 여러 번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매직 스티커여서, 책의 바닥과 팝업에도 자유롭게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놀 수 있다. 팝업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만들어 보자. 각각의 스티커에는 한글, 스티커 정리판에는 영어로 사물 이름이 쓰여 있어 한글과 영어 모두 어휘력이 쑥쑥 자랄 것이다. 오밀조밀한 팝업 스티커로 놀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어휘력도 자라게 하는 똑똑한 팝업 스티커북이다.배경도 팝업, 스티커도 팝업! 빅잼 팝업 스티커북! 천천히 책장을 넘기면 규리와 친구들의 신나는 세상이 팝업으로 튀어 올라요. 스티커도 손끝으로 조물조물 만져 세우면 짠! 팝업 스티커가 완성됩니다. 팝업 그림 위에 팝업 스티커를 붙이는 규리앤프렌즈 빅잼 팝업 스티커북 ≪마트 놀이≫로 새로운 입체 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이와 엄마 모두 팝업 스티커북의 신기하고 생생한 매력에 빠져들 거예요.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는 매직 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도톰한 매직 스티커는 한번 붙이면 다시 쓸 수 없는 스티커들과 달리 재사용이 가능해요. 책 여기저기에 붙여도 흔적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고 다시 붙지요. 먼지가 붙어 스티커가 잘 붙지 않으면 물로 씻어 사용해 보세요. 새것처럼 다시 잘 붙게 될 거예요. 한글 어휘력이 쑥쑥! 영어 어휘력도 쑥쑥! 스티커에는 한글로 사물 이름이 적혀 있고, 스티커를 보관하는 정리판에는 영어로 이름이 적혀 있어요. 스티커를 가지고 놀 때는 한글 단어를 소리 내어 말하고, 정리판에 붙일 때는 영어 단어를 읽어 보면 어떨까요? 자연스레 한글과 영어 모두 어휘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숨어 있는 이야기를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책! 규리와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림 속에 꼭꼭 숨어 있는 규리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상상해 보세요. 초록 용 규리는 마트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분홍 토끼 벨라는 무엇을 샀을까요? 사자 리오는 어디에 있을까요? 여섯 캐릭터를 찾아보고, 상상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 속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도 있어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손가방 책 손잡이가 달린 가방 모양으로 휴대가 간편한 책입니다. 아이 손에 꼭 맞는 사이즈로 아이가 직접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손잡이와 모서리는 동그랗게 만들어져 있어 아이가 혼자 들고 다녀도 안전해요. 언제 어디서든 팝업 스티커북을 즐겨 보세요. 규리와 친구들의 생생한 애니메이션까지 즐겨요! 초록 용 규리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튼튼영어 규리앤프렌즈 속 인기 캐릭터들이에요. 팝업 스티커북을 한껏 즐긴 다음 QR코드를 스캔해 보세요. 그러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규리앤프렌즈 영어 애니메이션도 볼 수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영어 애니메이션을 보며, 규리와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퐁당 빠지게 될 거예요.
소피루비 1 : 내 이름은 소피, 루비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4.1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소피루비 오리지널 스토리북. 캠핑카로 된 기숙사 생활을 즐기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루비. 마을 가게에서 우연히 구입한 신기한 스케치북을 통해 다양한 직업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기에 덤으로 얻게 된 꼬마 왕자 스피넬! 스케치북의 소원 요정의 말에 따르면 왕자의 원상복귀를 위해서는 스케치북의 주인인 루비가 '선행미션'을 해서 도움을 줘야 한다는데….1화. 내 이름은 소피, 루비! (나무 의사) 2화. 학교 뒷산에 보물이 있어요 (고생물학자) 3화. 마법의 캠핑카 (야생동물 재활 치료사) 4화. 왕자님을 지켜라! (경호원) 5화. 우당탕탕, 찾아가는 쿠키 트럭 (외식 사업 컨설턴트) 6화. 아쿠아리스트 소피 (아쿠아리스트) 7화. 비밀 이야기 (메이크업 아티스트)캠핑카로 된 기숙사 생활을 즐기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루비. 마을 가게에서 우연히 구입한 신기한 스케치북을 통해 다양한 직업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기에 덤으로 얻게 된 꼬마 왕자 스피넬! 스케치북의 소원 요정의 말에 따르면 왕자의 원상복귀를 위해서는 스케치북의 주인인 루비가 '선행미션'을 해서 도움을 줘야 한다는데…. 'DIY 변신'을 통한 스탬프 획득 미션, 그리고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기대하게 되는 루비의 두근두근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마을 가게에서 우연히 얻게 된 신비한 스케치북으로 꼬마왕자 스피넬과 만나게 된 옐로문 학교의 루비!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면 마법의 변신을 할 수 있다고? 1화. 내 이름은 소피, 루비! (나무 의사) 캠핑카 기숙사에 사는 옐로문 학교의 루비는 마법의 스케치북에서 나온 꼬마왕자 스피넬을 만난다! 2화. 학교 뒷산에 보물이 있어요 (고생물학자) 비비, 아띠와 함께 학교 뒷산에 피크닉을 갔다가 땅 속에서 뼈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발견하는데…? 3화. 마법의 캠핑카 (야생동물 재활 치료사) 소원 수첩의 힘으로 진짜 캠핑카로 변한 루비의 기숙사! 위험에 빠진 야생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출동! 4화. 왕자님을 지켜라! (경호원) 마을로 초대된 펜넬 왕자는 코랄과 호크아이를 만나 옷을 바꿔 입고, 마을에는 가짜 왕자가 나타나는데…! 5화. 우당탕탕, 찾아가는 쿠키 트럭 (외식 사업 컨설턴트) 체험 수업을 위해 쿠키를 판매하기로 한 루비와 친구들. 외식 사업 컨설턴트가 되어 친구들을 돕는 미션 시작! 6화. 아쿠아리스트 소피 (아쿠아리스트) 샤르르 마을의 아쿠아리움이 곧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소피와 스피넬은 아쿠아리스트가 되어 마지막 공연을 한다! 7화.비밀 이야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요즘들어 부쩍 이상해진 루비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아띠와 비비에게 꼬마왕자 스피넬의 정체를 들켜 버렸다?! ♥소피와 함께 알아보는 직업 이야기 & 색칠하기 수록♥
친구 집에 갔어요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9.01.28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다.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친구 집에 갔어요>에서 미피는 친구에게 편지 한 통을 받는다. 편지에는 자기 집에 놀러 와 하룻밤 자고 가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미피는 신이 나서 "야호!" 하고 소리를 질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버스를 타고 갔지만 씩씩하게 잘 해냈다. 미피는 친구와 함께 숨바꼭질과 술래잡기를 하고, 롤러스케이트도 탄다. 친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미피의 이야기다.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입니다.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지요.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답니다. 어느 날, 미피는 친구에게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편지에는 자기 집에 놀러 와 하룻밤 자고 가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지요. 미피는 신이 나서 "야호!" 하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버스를 타고 갔지만 씩씩하게 잘 해냈지요. 미피는 친구와 함께 숨바꼭질과 술래잡기를 하고, 롤로스케이트도 탔습니다. 친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미피를 보며 책을 읽는 아이와 부모님 모두 행복한 기분이 들 거예요. ■ 처음으로 혼자 친구 집에 간 미피의 하루 누구에게나 ‘처음’은 설렘과 불안한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합니다. 이 책에서 미피는 처음으로 혼자 버스를 타고, 친구네 집에 갔습니다. ‘언제쯤 내려야 할까?’, ‘길을 잃어버리진 않을까?’ 불안한 마음도 잠시, 친구를 만나자 마자 미피의 환상적인 하루가 펼쳐집니다. 친구네 집 정원에서 숨바꼭질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롤러스케이트도 탔지요. 처음 해 보는 놀이도 있었지만 미피는 겁내지 않았답니다. 미피를 응원하는 든든한 가족과 친구가 있으니까요. 아이는 미피의 하루를 따라가며 미피의 신나는 감정과 나도 도전하면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유아가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몰입하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한편,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며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사물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것들을 과감하게 생략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으면서도 책을 볼 때마다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등장인물의 동작과 방향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단조로운 그림을 보고도 사건의 흐름이나 활발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한편, 시인이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 이상희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아이노리 / 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 2019.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생활동화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간단하고 발랄한 문장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였다. 유아기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기초 생활습관과 인성 관련 20가지 주제가 10권의 그림책에 담겨있고, 각 권 마다 2개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책 한 권을 집중력 있게 볼 수 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기초 생활습관을 배우고, 동영상으로 즐겨보던 캐릭터들을 동화책으로 만나면서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다.유튜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 좋은 생활습관 기르기 시리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배워요. 기초 생활습관 및 바른 인성 교육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물 마시기, 일찍 잠들기 첫 번째 이야기 :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키키와 묘묘, 그리고 피피는 달리기 시합을 한 후 목이 말랐어요. 키키는 피피에게 물을 마시라고 하는데요. 피피는 물이 맛없다며 음료수를 마셨어요. 탁구가 끝나고도 음료수만 마시는 피피. 피피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피피는 왜 갑자기 배가 아픈 걸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우리 모두 일찍자요 밤이 되었어요. 방 안의 불이 하나둘씩 꺼지고 키키와 묘묘는 벌써 꿈나라로 갔어요. 혼자 텔레비전을 보는 덴덴은 열한시가 되어서야 잠을 잤는데요. 다음날 덴덴 혼자만 왜 이렇게 기운이 없는 걸까요? 시리즈소개 도서출판 아이노리가 국내 유튜브 채널 구독자 85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버스의 '생활습관 동화' 동영상을 그림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시리즈는 간단하고 발랄한 문장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였습니다. 유아기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기초 생활습관과 인성 관련 20가지 주제가 10권의 그림책에 담겨있고, 각 권 마다 2개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책 한 권을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기초 생활습관을 배워보아요. 동영상으로 즐겨보던 캐릭터들을 동화책으로 만나면서 책과 더 친해질 수 있어요.
풀피리 소년 가일 세트 (전3권)
걸음동무 / 김충근 (지은이), 김주연, 이상복 (그림) / 2022.07.30
42,000원 ⟶ 37,8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김충근 (지은이), 김주연, 이상복 (그림)
풀피리를 소재로 한 가족의 감동 그림책 시리즈. 전3권이 공통된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각 주인공들의 시점에서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 가는 독특한 시리즈이다. 풀피리 소년 가일이는 가일이 입장에서, 풀피리 강아지 풀멍이는 강아지 입장에서, 풀피리 엄마 보파는 엄마 입장에서. 각자의 시점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은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끼고 걱정하는 따스한 마음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마음의 감동을 일으켜 준다. 그리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고 남은 이의 슬픔과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 내고 앞으로 남은 삶을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아 가고자 하는 의지가 나도 모르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도 이 그림책들을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긍정적 삶의 태도와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굳은 의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족 사랑과 자연 친화적인 마음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풀피리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빠도 엄마도 가일이도 모두 풀피리를 좋아하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풀피리 음악과 함께한다는 것이다.풀피리 소년 가일 풀피리 엄마 보파 풀피릴 강아지 풀멍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 전통 자연 악기, 풀피리 풀피리는 인류의 출현과 함께 사람들이 사냥이나 신호를 보내는 도구로 사용하거나 놀이로 시작되었다.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둥근 모양의 풀잎이나 나뭇잎을 자연 그대로 따다가 입술에 대고 입바람을 불어서 소리를 내고, 음을 만들어 연주를 한다. 풀피리 연주를 처음 듣는 사람은 풀피리 소리가 해금 소리나 단소 같기도 말한다. 문헌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민간에서 풀피리를 널리 애용했다고 하고, 과 여러 문헌에는 정식 궁중 악기로 편성해서 연주됐다는 기록이 있다. 사실 풀피리는 조선 성종 시기 음악서인 에 '초적(草笛)으로 소개되어 있다. 또한 에는 '궁중에 초적을 연주하는 악사를 두었다고 전한다. 가야금, 대금, 향비파 등과 함께 연주를 했다'라는 기록이 있다. 특히, 연산군과 광해군은 풀피리 애호가이자 명연주자였다. 이렇게 풀피리는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 전통 자연 악기로, 현재 박찬범 선생님(서울시 무형문화재24호)과 오세철 선생님(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8호)이 전통 풀피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풀피리를 소재로 한 가족의 감동 그림책 시리즈 이 그림책은 전3권이 공통된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각 주인공들의 시점에서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 가는 독특한 시리즈이다. 풀피리 소년 가일이는 가일이 입장에서, 풀피리 강아지 풀멍이는 강아지 입장에서, 풀피리 엄마 보파는 엄마 입장에서. 각자의 시점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은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끼고 걱정하는 따스한 마음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마음의 감동을 일으켜 준다. 그리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고 남은 이의 슬픔과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 내고 앞으로 남은 삶을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아 가고자 하는 의지가 나도 모르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도 이 그림책들을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긍정적 삶의 태도와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굳은 의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족 사랑과 자연 친화적인 마음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풀피리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빠도 엄마도 가일이도 모두 풀피리를 좋아하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풀피리 음악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풀피리 대중화와 세계화를 꿈꾸는 작가 이 책에 글을 쓴 김충근 작가는 소년 시절부터 자연에서 뛰놀며 풀피리와 문학과 예술을 좋아했다. 그는 현재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자 한국풀피리협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한 만큼 풀피리 사랑에도 끝이 없다. 사단법인 한국풀피리협회에서도 매년 정기 연주회와 문화 공연을 하고 세계풀피리축제, 각 지역 문화제 행사에서 풀피리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며 풀피리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작가는 여행을 아주 좋아해서 우리나라 전국 책방을 순례하며 풀피리 북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악기 보급이나 음악 지도 강사가 열악한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에게 풀피리를 알려 주고도 싶다고 한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게임 등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한테는 푸른 자연의 잎들이 악기와 놀잇감이 될 것이다. 작가는 이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풀피리에 얽힌 새로운 감동 스토리를 창작하고 자연 친화적이며 인간의 근본적인 가치들, 가족 사랑과 배려, 생명의 소중함 등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
현북스 / 윤동주 (지은이), 권민정 (그림)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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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윤동주 (지은이), 권민정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2권. 일본 제국주의에 저항했던 윤동주 시인이 아름답고 순수한 언어로 쓴 동시 중에 22편을 가려 만든 동시그림책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윤동주 시인이 쓴 시가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과 슬픔을 맑은 언어로 담아냈다면, 동시는 그것을 따듯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언어로 담고 있다. 윤동주 시인은 어린 시절부터 동시를 많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작품들 중에서 가려 뽑아 출간한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에 수록된 동시 22편은 시인이 동심으로 느꼈던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한다.윤동주 시인이 자연과 일상을 지구적 상상력에서 우주적 상상력으로 확장하여 쓴 맑고 아름다운 언어의 동시 일본 제국주의에 저항했던 윤동주 시인이 아름답고 순수한 언어로 쓴 동시 중에 22편을 가려 만든 동시그림책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를 현북스에서 출간했다. 일제 강점기 시절, 윤동주 시인이 쓴 시가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과 슬픔을 맑은 언어로 담아냈다면, 동시는 그것을 따듯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언어로 담고 있다. 윤동주 시인은 어린 시절부터 동시를 많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작품들 중에서 가려 뽑아 출간한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에 수록된 동시 22편은 시인이 동심으로 느꼈던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겠다는 윤동주 시인의 영혼과 정신이 이 그림동시집에 그대로 담겨 있다. 우리나라의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손꼽히는 윤동주 시인은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나 그의 시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시 한두 구절, 또는 한두 편쯤은 외울 수 있을 만큼 널리 사랑받고 있다. 평소 시집을 펼쳐들기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를 어렵고 멀리 있는 무언가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윤동주 시인의 시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맑은 시인의 마음과 그것을 노래하는 언어 때문일 것이다. 윤동주 시인의 아름답고 맑은 마음과 언어는 그의 동시에서 더욱 빛을 내고 반짝인다. 그가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지난밤에/눈이 소-복이 왔네/지붕이랑/길이랑 밭이랑/추워한다고/덮어 주는 이불인가 봐//그러기에/추운 겨울에만 내리지―'눈' 전문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윤동주 시인만의 세상에서는 눈이 ‘겨울에 추워하는 지붕과 길, 밭을 덮어 주는 이불’이다. 실제의 ‘눈’은 차갑지만 동시에서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이불’이 된다. ‘눈’을 ‘이불’로 환치하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에 우리도 곧바로 동화되어 따듯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이것이 윤동주 동시의 힘인 것이다. 바닷가 사람/물고기 잡아먹구 살구/산골엣 사람/감자 구워 먹구 살구/별나라 사람/무얼 먹구 사나.―'무얼 먹구 사나' 전문 동시그림책 제목《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을 따온 동시 '무얼 먹구 사나'에서 윤동주 시인은 어두운 밤하늘에 뜬 별을 어린이의 눈으로 보면서 그곳에서도 사람들이 산다는 상상을 한다. 지구적 상상력(바닷가 사람, 산골엣 사람)에서 우주적 상상력(별나라 사람)으로 확장하는 이 동시에서 우리는 거대한 천체를 하나의 세계로 아우르는 시인의 거대한 시심을 전달받게 된다. 이것이 윤동주 동시의 매력인 것이다. 이렇듯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겠다는 윤동주 시인의 영혼과 정신이 이 그림동시집에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이다. 아들딸과 더불어 아이의 눈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고 싶은 부모라면, 가족이 함께 윤동주 동시그림책《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를 무릎 위에 놓고 나란히 앉아 함께 낭독해 보아야 한다. 한없이 행복해질 것이다. 22편의 동시를 차례대로 한숨에 읽어도 좋지만, 아무런 순서와 상관없이 펼쳐지는 대로 펴서 천천히 읽어도 좋다. 윤동주 시인의 따듯하고 순수한 동심이 큰 울림으로 가슴에 와 닿아서 온 가족의 마음이 아주 깊어질 것이다. 수록 동시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 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무얼 먹구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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