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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험 놀이 2
경향미디어 / 벤 엘콤 (지은이), 리스 제프리스, 조지 피언스, 마크 파텐덴 (그림) / 2020.09.23
6,500원 ⟶ 5,850원(10% off)

경향미디어자연,과학벤 엘콤 (지은이), 리스 제프리스, 조지 피언스, 마크 파텐덴 (그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상식을 점 잇기, 미로 찾기, 짝 찾기, 빙고 게임, 주사위 놀이, 다른 그림 찾기, 수수께끼, 스도쿠 등 다양한 놀이로 구성했다. 연필을 쥐고 선을 긋고 글씨를 쓰면서 소근육과 뇌도 발달시킬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호기심을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이끌어 주자. 각 놀이마다 관련된 과학 이야기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말풍선에 실었다.폐포가 아닌 조각 찾기 트릭 아이 퀴즈 건강한 식사시간 엑스레이에서 숨은 물건 찾기 알레르기 스도쿠 수면 시간 짝 맞추기 쌍둥이 얼굴에서 다른 부분 찾기 IQ 테스트 백혈구 미로 찾기 맥박 선 잇기 큰 순서대로 줄 세우기 아드레날린 뿜뿜 놀이공원 짝꿍 찾기 병원균 개수 세기 오감 찾기 1등 미로 찾기 두뇌 미로 찾기 지문 찾기 거꾸로 보고 짝 맞추기 코딱지 파기 토사물 미로 찾기 색깔 수수께끼 뉴런 미로 찾기 채소 길 찾기 딱 맞는 조각 찾기 세포 공장 선 잇기 뼈대 찾아 선 잇기 손가락 뼈 합체하기 해골 점 잇기 맛 테스트 빙고 게임 파티에서 다른 그림 찾기 정답미로 찾기, 점 잇기, 수 세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내요! “똥은 왜 냄새가 나요?” “쌍둥이는 지문도 똑같나요?” “왜 배가 고프고 잠이 와요?” 무엇이든 알고 싶어 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세요 ‘WHY’ 질문 폭탄이 쏟아지는 것은 아이의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상식을 점 잇기, 미로 찾기, 짝 찾기, 빙고 게임, 주사위 놀이, 다른 그림 찾기, 수수께끼, 스도쿠 등 다양한 놀이로 구성했습니다. 연필을 쥐고 선을 긋고 글씨를 쓰면서 소근육과 뇌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호기심을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이끌어 주세요. 각 놀이마다 관련된 과학 이야기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말풍선에 실었습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실을 알아보세요 사람의 몸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기능을 가진 작은 몸속 조직들이 서로서로 연결되어 한 명의 사람이 되지요.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똥을 누면서 각 조직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합니다. 이 책에 실린 놀이는 우리 몸의 조직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우리 몸 탐험 놀이를 하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우리 몸의 비밀을 조금씩 알 수 있습니다. 맥박이 얼마나 뛰는지 세어 보고, 우리 몸에 해로운 세균을 찾아보고, 덫에 걸린 코딱지도 따라가 보세요. 우리 몸에서 하루 동안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거울로는 볼 수 없는 몸속의 ‘나’를 만나보세요.
아장아장 세트 (전8권)
사파리 / 조 롯지, 올리비에 라티크, 니콜라 슬레이터, 그웨 (지은이) / 2023.12.22
173,000원 ⟶ 155,7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조 롯지, 올리비에 라티크, 니콜라 슬레이터, 그웨 (지은이)
<아장아장>은 만 1세부터 3세까지 내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과 생활습관, 언어 습득을 자연스레 도와주고, 다양한 오감 자극과 경험을 위해 기획한 프리미엄 시리즈이다. 무엇이든 처음인 아이의 호기심을 채우고, 아이의 몸과 마음을 자랄 수 있도록 감정, 생활습관, 생일, 탈것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아이의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단어와 문장,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아이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부드럽고 흥미로운 조작, 다채로운 사운드로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발달 과정을 익힐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당당한 첫걸음, 놀이하듯 배우는 행복한 첫 놀이책 <아장아장> 시리즈와 함께 시작해 보자.활짝 펼쳐요 온 세상 동물활짝 펼쳐요 행복한 우리 집활짝 펼쳐요 놀라운 자연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꼬마 동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 준비, 꼬마 로켓 출발! 꼬마 호랑이처럼 깨끗이 씻어 봐!멍멍아, 멍멍아, 지금 기분이 어때?내 아이 바른 성장을 위한 프리미엄 첫걸음, 〈아장아장〉! 아기가 첫걸음마를 떼어 아장아장 걷는 기억은 모든 엄마 아빠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에요. 이 시기에는 몸도 쑥쑥 커지고 몸무게도 늘어날 뿐 아니라 언어와 의사소통 능력도 몰라보게 향상되어 하루하루가 놀랍고 신비롭게 느껴지지요. 〈아장아장〉은 만 1세부터 3세까지 내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과 생활습관, 언어 습득을 자연스레 도와주고, 다양한 오감 자극과 경험을 위해 기획한 프리미엄 시리즈예요. 무엇이든 처음인 아이의 호기심을 채우고, 아이의 몸과 마음을 자랄 수 있도록 감정, 생활습관, 생일, 탈것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지요. 아이의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단어와 문장,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아이의 눈을 사로잡을 거예요. 부드럽고 흥미로운 조작, 다채로운 사운드로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발달 과정을 익힐 수 있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당당한 첫걸음, 놀이하듯 배우는 행복한 첫 놀이책 〈아장아장〉 시리즈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부드럽게 밀고 당기고 넘기고!신나는 조작 그림책!아이가 돌 무렵이 되면 놀이를 즐기게 돼요. 이 시기에는 사물을 바라보는 능력이 발달하고 팔다리에 힘이 붙어 잘 걷게 되지요.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마다, 손에 닿는 것마다 관심을 보인답니다. 바로 이럴 때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여 사물을 탐구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는 조작 그림책을 쥐여 주면 딱이에요. 손가락을 움직이는 소근육 운동은 신체와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요. 그래서 아이의 두뇌 발달이 손끝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멍멍아, 멍멍아, 지금 기분이 어때?》와 《꼬마 호랑이처럼 깨끗이 씻어 봐!》는 영아기 아이가 손가락으로 아주 쉽고 편하게 밀고 당길 수 있도록 만든 조작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은 세계적인 맥밀런 출판사의 영유아 브랜드 캠벨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종이 엔지니어 작가 조 롯지가 컬래버해 완성한 고품질의 조작 그림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책을 즐겁게 인식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 딱 좋은 조작 그림책이 될 거예요. 《준비, 꼬마 로켓 출발!》은 시선을 끄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아이의 작은 손에 적당한 자그만 크기, 떨어뜨려도 위험하지 않도록 안전한 둥근 모서리로 처리되어 있어요. 특히 멈추어 있던 탈것 친구들이 책장을 넘기면 움직이며 출발하는 독특한 블라인드 토이북이랍니다.행복한 생일을 위한 완벽한 선물, 오케스트라 사운드북!《꼬마 동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은빛 음표 버튼을 누르면 각각의 클래식 악기 소리로 생일 축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이에요. 보통 사운드북은 전자 악기로 연주한 곡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감미로운 클래식 악기로 연주하여 더욱 정서적이고 계속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고 행복해진답니다.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조작하기 쉽고, 특히 맨 끝 책장을 여는 순간 켜지는 반짝이는 생일 케이크 촛불을 보며 ‘음표 버튼’을 누르면 앞에서 각각 들었던 악기 소리와 함께 탬버린, 첼로, 피아노까지 합주하는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생일 축하 노래로 기분이 한껏 고조되지요.펼치고 펼치면 나만의 놀이 공간이 활짝!똑똑한 병풍 그림책!36개월까지 생애 초기에는 뇌가 발달하는 소중한 때예요. 이때 내 아이를 황금두뇌로 성장시키려면 풍부한 직접, 간접 경험이 중요하지요. 특히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 주면 시각을 자극해 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병풍 그림책은 여러 장의 그림이 연결되어 있어요. 여느 그림책처럼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을 수도 있고, 병풍처럼 쫙 펼쳐서 세워 놓고 읽을 수도 있지요. 모두 펼치면 1.6미터나 되는 널따란 세상 안에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활짝 펼쳐요 행복한 우리 집》은 집 안의 여러 공간에 있는 사물을 인지하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을 찾아보는 놀이 형태의 병풍 그림책이에요. 거실, 침실, 서재, 부엌, 다락, 어린이방, 욕실, 창고, 정원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사물을 만날 수 있지요.《활짝 펼쳐요 온 세상 동물》은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여러 동물을 보며 인지하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아보는 놀이 형태의 병풍 그림책이에요. 사막을 뛰어다니는 가젤과 얼룩말, 낙타, 기린, 숲속에서 지저귀는 갖가지 새들과 사슴, 곰, 여우, 늑대들 그리고 농장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개, 고양이, 소, 말, 양, 닭 들도 만날 수 있어요. 추운 남북극부터 무덥고 수풀 우거진 정글까지, 깊고 깊은 바닷속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활짝 펼쳐요 놀라운 자연》은 자연 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사물을 보며 인지하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을 찾아보는 놀이 형태의 병풍 그림책이에요.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정원, 연못, 초원, 숲, 농장, 바닷가, 산, 사계절, 밤에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물을 만날 수 있어요.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은 다양한 색깔의 사물의 그림을 보며 인지하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을 찾아보는 놀이 형태의 병풍 그림책이에요. 세상에 있는 11가지 색깔-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검정, 분홍, 하양, 갈색, 회색과 여러 사물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에 호기심을 갖는 중요한 시기의 내 아이를 위해 다양한 모양의 병풍 그림책을 펼쳐 빙 둘러 주세요. 그러면 훌륭한 내 아이만의 놀이 공간이 만들어져 병풍 그림책 안으로 숨기도 하고, 까꿍 놀이도 할 수 있어요. 한 권을 둘러도 좋지만 여러 권을 이어서 두르면 마치 여행을 떠난 느낌이 든답니다. 병풍책은 책을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책과 놀며 뇌와 언어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훌륭한 교구예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사물을 탐색할 수 있어 내 아이 황금두뇌의 밑바탕이 될 거예요!사파리펜으로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아이는 생후 9개월부터 말을 배우고 이해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언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럴 때 말놀이와 기본적인 어휘는 물론 다양한 단어가 담긴 그림책을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언어 발달을 자극하게 된답니다. 《아장아장》은 만 1세부터 3세까지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다양한 사물을 알아갈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엄마 아빠 목소리로 사물의 이름을 읽어 주다가 사파리펜을 갖다 대면 여느 사운드북보다 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풍부하게 책을 느낄 수 있지요. 사파리펜으로 사물이 움직이는 소리를 반복해서 들려주면 아이가 보다 더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게 된답니다. 책 속 사물들의 이름과 소리를 생생하고 실감 나게 들을 수 있고, 성우의 정확하고 편안한 발음과 다양한 효과음으로 언어 발달을 더욱 입체적으로 도와주지요. 무엇보다 사파리 《아장아장》은 국내외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도서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해 KC 공급자 적합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에요. 그래서 생애 초기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요.내 아이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어느새 낱말을 정확한 발음으로 읽고, 인지 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하고, 가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한 단계 성장해 있을 거예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 4 보석 인형놀이 스위트랜드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2.28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보석 인형놀이는 가위나 풀 없이도 간단하게 접어 코디할 수 있는 인형놀이다. 마음에 드는 의상에 하트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를 골라 의상을 입혀주면 코디가 완성된다. 예쁘게 꾸민 인형들에 어울리는 배경판을 세워 인형놀이를 즐겨보자.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표현하는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내지 8장, 배경판 1개, 보석 스티커 1장하모니 마을에 나타난 새콤달콤 디저트티니핑! 로미가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함께 디저트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 한 켠의 디저트 마을. 누군가 매직 슈가볼을 훔쳐가는 걸 발견한 새로운 로열 티니핑 ‘샤샤핑’, ‘포실핑’, ‘말랑핑’! 매직 슈가볼이 사라지자, 이상해진 거울 속으로 디저트티니핑들과 함께 빨려 들어가는데…! 지구로 떨어진 로열티니핑과 만난 로미와 하츄핑은 과연 디저트티니핑들을 모두 캐치할 수 있을까? 블링블링 하트 보석 스티커와 의상으로 종이인형들을 예쁘게 코디해 보세요! 보석 인형놀이는 가위나 풀 없이도 간단하게 접어 코디할 수 있는 인형놀이에요. 마음에 드는 의상에 하트 보석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민 후, 아바타를 골라 의상을 입혀주면 코디 완성! 예쁘게 꾸민 인형들에 어울리는 배경판을 세워 인형놀이를 즐겨보세요!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표현하는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보석인형놀이에는 와플 팔찌 만들기가 있어요! 반짝이는 보석스티커로 꾸며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아요! *참고* 보석 스티커의 컬러는 랜덤입니다. 보석 스티커를 떼어낼 땐 뒷면의 접착스티커와 함께 떼어 주세요.
최고의 뼈를 만져 봐
키다리 / 가브리엘 발칸 지음, 샘 브루스터 그림, 이지유 옮김 / 2018.02.05
15,800원 ⟶ 14,220원(10% off)

키다리자연,과학가브리엘 발칸 지음, 샘 브루스터 그림, 이지유 옮김
똑똑한 책꽂이 7권. 어떤 동물의 뼈가 가장 큰지, 누구 뼈가 가장 무거운지, 누구 뼈가 가장 빨리 자라는지 등 동물들의 뼈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주기 위해 ‘최고의 뼈’를 가진 10마리 동물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동물들의 뼈대를 초정밀 특수 코팅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눈으로 동물들의 겉모습과 뼈 모양을 보면서 손으로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지고 느껴 볼 수 있다.뼈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굴까? 4 누구 뼈가 가장 클까? 6 누구 뼈가 가장 작을까? 10 누구 뼈가 가장 많을까? 14 누구 목뼈가 가장 길까? 18 누구 뼈가 가장 무거울까? 22 누구 뼈가 가장 가벼울까? 26 누구 뼈가 가장 가늘까? 30 누구 뼈가 가장 빨리 자랄까? 34 누구 뼈가 가장 뾰족할까? 38 누구 뼈의 수가 가장 적을까? 42 누가 뼈가 가장 특별할까? 46 독자들에게 48 뼈에 대한 전문 용어 49초정밀 특수 코팅으로 동물들의 뼈를 표현 눈으로 보고 손끝으로 만져 보는 공감각 정보 그림책 동물들의 겉모습을 다룬 책들은 많이 있지만, 뼈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떤 동물의 뼈가 가장 큰지, 누구 뼈가 가장 무거운지, 누구 뼈가 가장 빨리 자라는지 등 동물들의 뼈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주기 위해 ‘최고의 뼈’를 가진 10마리 동물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사실! 동물들의 뼈대를 초정밀 특수 코팅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눈으로 동물들의 겉모습과 뼈 모양을 보면서 손으로 동물들의 뼈를 직접 만지고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최고의 뼈를 가진 10마리 동물 동물들의 특징을 친근하게 익히는 기회 이 책은 ‘블라인드 테스트’와 같은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동물들의 뼈대와 특징을 먼저 제시한 다음, 어떤 동물인지 맞춰 보라는 질문이 주어집니다. 이때 동물들이 1인칭 화자로 등장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동물들은 자신의 특징을 설명한 다음 “내가 누구인지” 맞춰 보라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을 때, 주어진 동물의 특징을 파악하고 스스로 답을 맞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동물 뼈의 특징을 익힐 수 있는 것은 물론, 성취감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한국어로 옮긴 이지유 선생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물들의 특징이 드러나는 말투를 사용했습니다. 각 동물들에 캐릭터를 부여한 것이죠. 가장 큰 뼈를 가진 흰수염고래, 가장 많은 뼈를 가진 그물무늬비단뱀, 가장 가벼운 뼈를 가진 매 등 각각의 특성이 드러나는 말투를 살려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한 마리, 한 마리 동물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유아 동물 대백과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지음 / 2009.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자연,과학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모두 모였습니다. 다양한 동물의 실제 사진을 400여개 실어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사람과 친한 동물부터 생소하고 특별한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자라는지 자세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친근한 대화체 말투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진으로 보는 유아 동물 대백과』를 보면서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동물이 뭐예요? 먹고 움직여요 척추동물 어른이 될 거예요 귀여운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동그란 알이에요 새끼가 태어났어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지요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요 허물을 벗어요 나는 색깔을 바꿔요 우리는 모두 아기예요 엄마를 따라다녀요 하루를 이렇게 보내요 우리 집이에요 노는 거예요 몸을 보호해요 달콤한 순간 잘 자요 잡아먹거나 잡아먹혀요 작은 먹이 사슬 누가 무엇을 먹나요? 밥을 먹어요 공격 보호해요 몸을 숨겨요 항상 함께 해요 벌집 개미집 여럿이 모여 살아요 서로 도와요 사랑의 계절 여행을 떠나요 사람과 친해요 농장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애완동물 어디에 살까요? 풀밭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산과 들에 살아요 초원에 살아요 사막에 살아요 정글에 살아요 바닷가에 살아요 바닷속에 살아요 빙판 위에 살아요 보호해 주세요 사라지고 있어요 나만의 색깔이 있어요 무늬와 재질 흰색 검은색 분홍색 보라색 빨간색 오렌지색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회색 색깔리 정말 멋져요 내가 최고예요 땅 위에서의 기록 물속에서의 기록 새들의 기록 또 다른 기록들 가장 위험한 동물들 재미있어요 찾아보기
빨간 새
문학과지성사 / 이진영 글.그림 /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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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이진영 글.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외로운 아이가 뜻밖의 선물처럼 다가온 친구를 맞아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너무 빨갛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새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작은 새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새와 아이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 준다. 빨강, 초록, 노랑, 파랑, 흰색 등 풍부한 색감으로 펼쳐지는 그림에는 자연이 계절에 따라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떻게 변화되는지가 잘 담겨 있다. 친구 새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때 무채색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점점 다양한 색으로 표현되면서 빨간 새의 짧지 않은 여정을 그림으로 보여 준다. 빨간 새의 마음을 나타내는 간결한 텍스트가 면을 가득 채운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겨 준다. 작고 예쁜 빨간 새는 영문도 모른 채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한다. 그런데 그 이유인즉슨 어처구니없게도 새의 깃털이 빨갛다는 것 때문이다. “넌 너무 빨개. 저리 가!” 친구들은 작은 새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자신의 생김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외면당한 빨간 새는 더 이상 친구들 사이에 머무를 수가 없게 된다. 작은 새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숨을 곳을 찾아 나서는데….마음이 꽁꽁 얼었던 한 아이에게 작은 새 한 마리가 안겨 주는 뜻밖의 선물! “나의 부족함, 누군가에게는 풍족함이 될 수도 있어요.” ■ 왕따를 이겨 내고 외로운 아이의 친구가 되어 준 작은 새 이야기 외로운 아이가 뜻밖의 선물처럼 다가온 친구를 맞아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낸 그림책 『빨간 새』가 출간됐다. 너무 빨갛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새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작은 새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새와 아이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 준다. 작고 예쁜 빨간 새는 영문도 모른 채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한다. 그런데 그 이유인즉슨 어처구니없게도 새의 깃털이 빨갛다는 것 때문이다. “넌 너무 빨개. 저리 가!” 친구들은 작은 새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자신의 생김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외면당한 빨간 새는 더 이상 친구들 사이에 머무를 수가 없게 된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숨을 곳을 찾아 나선 작은 새…… 여리고 약한 발걸음은 어디를 향하게 될까?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던 작은 새는 축 쳐진 어깨로 숨을 곳을 찾아 숲 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 초록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에도 앉아 보고, 커다란 은행나무 아래에도 숨어 보고, 파란 하늘 위로도 힘껏 날아가 본다. 그래도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한 작은 새는 이번엔 조심스레 물가로 가서 살며시 물속을 들여다본다. 앗, 그런데 이번엔 빨간 새가 둘이 되어 버렸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어 온 세상이 흰 눈으로 뒤덮였지만 빨간 새는 여전히 안식처를 찾지 못한 채 누군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 사이에도 앉아 보지만 이내 실망하고 만다. “어디에도 나는 숨을 수가 없어.” 그런데 그때 홀로 눈 쌓인 나뭇가지에 앉아 슬픔에 젖어 있던 빨간 새의 눈에 한 아이가 들어온다. 한 장의 사진을 들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 빨간 새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다정한 날갯짓으로 아이에게 다가간다. 친구가 필요했던 아이는 갑자기 찾아든 빨간 새와 금세 친구가 된다. 그리고 빨간 새는 알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숨을 곳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들과 다르다고 친구들에게 놀림 받던 자신도 누군가에게 귀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 사계절을 모두 담아낸 아름다운 색들의 향연 『빨간 새』는 작은 새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사계절이 만들어 내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빨강, 초록, 노랑, 파랑, 흰색 등 풍부한 색감으로 펼쳐지는 그림에는 자연이 계절에 따라 어떤 옷을 입는지, 어떻게 변화되는지가 잘 담겨 있다. 친구 새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때 무채색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점점 다양한 색으로 표현되면서 빨간 새의 짧지 않은 여정을 그림으로 보여 준다. 빨간 새의 마음을 나타내는 간결한 텍스트가 면을 가득 채운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겨 준다. 또한 친구들을 피해 숨을 곳을 찾아 나선 빨간 새의 모습이 계절의 색과 대비를 이루며 빨간 새에게 더 집중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빨간 새의 심정을 잘 보여 주는 간결한 글과 마치 외로운 주인공을 위로하는 듯한 풍성한 그림의 조화, 특히 자신만의 세계에 갇힐 뻔했던 빨간 새가 한 외로운 소년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
어린이나무생각 / 강소라 옮김, 대니얼 하워스 그림, 하이디 하워스 글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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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창작동화강소라 옮김, 대니얼 하워스 그림, 하이디 하워스 글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두려움 편.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우리 아이의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먼저 아이의 작은 감정 변화도 재빨리 알아차리고 행동에 숨어 있는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그다음으로는, 아이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해 주어야 한다. 이때 감정을 예단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도 길러진다.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지기 때문이다.웃다 울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소중한 내 아이의 다양한 감정 이야기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이 길러져요.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위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아이들은 어느 때 행복하고, 슬프고, 두렵고, 심통이 날까요? 부모는 왜 그런 감정이 우리 아이에게 생겼다 사라지는지 모를 때가 많아요. 마냥 좋아서 크게 웃다가 사소한 일 하나로 갑자기 심통을 내거나 울음을 터뜨릴 때도 있지요. 부모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왜 이런 감정들에 휩싸이는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아이가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두려워한다고 다 겁쟁이는 아니야 사람들은 표범에 대해 많은 것을 상상해요. 표범이라면 힘이 세고, 용맹하며,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의 주인공 아기 표범은 시시때때로 두려움을 느껴요. 형 표범은 그런 아기 표범을 겁쟁이라고 놀려 대지요. 하지만 엄마 표범은 아기 표범에게 두려움이 왜 생기는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아기 표범은 겁쟁이가 아니라 신중했던 거예요. 겁이 많고, 힘이 약해서 무엇인가를 두려워하는 게 아니었어요. 이처럼 두려움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도 알게 모르게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가 많을 거예요. 무조건 용기를 내라고 하기보다 왜 두려움이 생기는지를 먼저 살펴봐 주세요. 그리고 엄마 표범처럼, 아빠 표범처럼, 형 표범처럼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충분히 공감해 주세요. 그래야 아기 표범처럼 우리 아이들도 두려움을 떨쳐 낼 수 있을 테니까요. 우리 아이 감정 제대로 읽기 우리 아이의 마음속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먼저 아이의 작은 감정 변화도 재빨리 알아차리고 행동에 숨어 있는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해요. 그다음으로는, 아이의 감정에 충분히 공감해 주어야 해요. 이때 감정을 예단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답니다. 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주어야 해요. 그래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아이가 자기감정을 표현할 만한 단어를 찾도록 도와주면서, 행동에 한계를 지어 주어야 해요. 그래야 아이가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고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요. 부모의 코칭으로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고, 자아가 발달하고, 사회성도 길러진답니다. 자신의 감정들을 올바르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심리적으로 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면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지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의 여러 가지 감정을 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표현하고,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 시리즈 속으로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전 4권)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 감정 시리즈 (전 4권) 두려움 :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 슬 픔 :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나요? 행 복 :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용 기 : 무엇이 나를 용기 나게 하나요? 글 하이디 하워스 | 그림 대니얼 하워스 | 옮김 강소라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나요? 사람들은 표범에 대해 많은 것을 상상해요. 표범이라면 힘이 세고, 용맹하며,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조금 색다른 표범이라면 어떨까요. 살짝 겁이 많은 표범 말이에요. 여기 우리의 주인공인 아기 표범을 만나 보세요. 아기 표범은 무엇인가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결코 자신이 약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배워 가고 있어요. 때로 두려움은 여러분을 안전하게 지켜 주기도 한답니다.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나요? 북극곰은 바다 위를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답니다. 하지만 얼음이 녹아내리면서 넓디넓은 바다를 건너는 일은 무척 어렵고 힘든 일이 되었어요. 엄마 북극곰은 사랑스러운 아기 북극곰을 데리고 무사히 먹을 것이 있는 안전한 땅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살다 보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여기 춥고 배가 고픈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만나 보세요. 지친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을 지켜 주는 것은 오직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랍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 전 세계적으로 숲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당연히 숲에서 살아가는 판다의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여기 작고 귀여운 아기 판다를 만나 보세요.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에게 대나무 숲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곳인지 보여 주고, 숲에서 어떻게 먹이를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어요.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숲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요. 판다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 무엇이 나를 용기 나게 하나요? 부드럽고 따뜻한 모래 속에서 알이 부화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갑자기 나 혼자 덩그러니 위험한 곳에 툭 떨어진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아기 거북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서둘러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어서 빨리 바다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절대로 겁먹어서는 안 돼요. 용기를 갖고 담대하게 길을 떠나야 해요. 그리고 스스로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답니다. 아기 거북은 이제 흥미진진하면서도 위험한 여행을 떠났다가 자신이 태어난 바닷가로 돌아올 거예요.“뭐 하는 거야, 이 겁쟁이 고양이야!” 형이 큰 소리로 외쳤어요.“넌 겁이 너무 많아. 그러다간 네 등에 있는 점도 무서워하겠는걸?너처럼 겁이 많으면 멋진 표범이 될 수 없어.”하지만 아기 표범은 자신이 표범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어요.그래서 형이 하는 말을 못 들은 척했지요.아기 표범은 궁금했어요. 형은 무서운 게 하나도 없을까요?아기 표범이 보기에 형은 늘 의기양양하거든요. 아기 표범은 수영하는 것을 참 좋아해요.물론 형은 더 깊은 곳에서 수영하지요.“깊은 곳으로 와! 거기서 네 발에 물이나 묻겠니?사막 여우의 발보다 더 보송보송할 것 같은데?”형은 아기 표범을 놀리며 웃었어요.아기 표범은 형이 바보 같다고 생각했지만,사실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는 건 겁이 났어요. “왜 그러니, 아가야? 밤이 깊었는데 아직도 깨어 있구나.”엄마 표범이 아기 표범에게 물었어요.아기 표범은 엄마 표범을 꼭 끌어안으며 고민했어요.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을까요?자신이 겁을 내고 있다는 게 바보처럼 느껴졌어요.“아무것도 아니에요, 엄마.” 아기 표범이 속삭였어요.엄마 표범은 아기 표범을 더 세게 껴안았어요.“아가야, 엄마에게는 무엇이든 말해도 괜찮아. 알지?”엄마 표범은 매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어요.오직 엄마만이 그렇게 따스하게 말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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