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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 프린세스 소피아와 특별한 손님들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양선하 옮김 / 2017.05.01
9,500원 ⟶ 8,55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양선하 옮김
디즈니 그림동화 시리즈. 평범한 소녀에서 어느 날 갑자기 공주가 된 소피아. 하루 빨리 진정한 공주가 되고 싶은 소피아에게는 다양한 도전과 모험이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 항상 용감하고 씩씩한 소피아이지만, 때로 어려움에 빠질 때면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와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아이들 역시 소피아의 모험을 그림책으로 읽으며 소중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소피아와 함께 겨울왕국의 올라프, 백설 공주, 자스민 공주도 만나 보세요! 동화를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소중한 지혜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마법의 목걸이가 반짝거리면,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답니다!" 평범한 소녀에서 어느 날 갑자기 공주가 된 소피아! 하루 빨리 진정한 공주가 되고 싶은 소피아에게 다양한 도전과 모험이 끊이지 않고 일어난답니다. 항상 용감하고 씩씩한 소피아이지만, 때로 어려움에 빠질 때면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와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지요. 우리 친구들에게도 소피아가 만난 것처럼 따뜻하고 현명한 특별 손님들이 찾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피아의 모험을 그림책으로 읽으며 소중한 지혜를 함께 만나 보세요! 애플비 그림 동화 시리즈 디즈니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미녀와 야수 : 용감한 공주 벨 디즈니 주니어 <디즈니 엘레나> 엘레나 : 아발로 왕국의 비밀 이후에도 그림 동화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스토리버스 플러스 STEP2 6~10 세트 (전5권)
스토리버스 /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은이), 박혜근, 여진, 유재이, 전미영, 손성은 (그림) / 2023.05.30
39,000원 ⟶ 35,100원(10% off)

스토리버스창작동화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은이), 박혜근, 여진, 유재이, 전미영, 손성은 (그림)
아이가 오감으로 느끼고 경험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스토리로 구성했다. STEP1.STEP2.STEP3 Mommy&Daddy's 시리즈는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스토리를 들려주며 공감할 수 있다.스토리버스 STEP2-6 스토리버스 STEP2-7 스토리버스 STEP2-8 스토리버스 STEP2-9 스토리버스 STEP2-10My Story, 스토리버스+ 영어와 한글 스토리로 재미를 더한, 스토리 세상으로 출발! STEP 1~3의 그림과 스토리는 아이의 시점으로 전개합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장면을 구성하여, 아이의 모습은 손과 발 등 신체 일부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눈이 머무는 곳, 아이의 손과 발이 향하는 곳을 따라가며 아이가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STEP2 6권 한 손에는 숟가락, 한 손에는 포크를 쥐어요. 아이는 얼른 스파게티를 맛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STEP2 7권 참새 한 마리가 창가로 날아왔어요. 아이가 쌀과 물을 주자, 참새가 콕콕 쪼아 먹어요. 그러더니 창밖으로 휭 날아가요. STEP2 8권 형이 콩콩 뛰어요. 주황 발자국이 생겨요.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요. 파란 발자국이 생겨요. 하얀 종이 위에 색색의 발자국이 생겨요. STEP2 9권 블록 놀이 시간이에요. 엄마가 블록 위에 블록을 올려요. 아이가 블록 위에 블록을 또 올려요. 블록 탑이 점점 높아져요. STEP2 10권 “모래다!” 아이가 모래밭에 털썩 주저앉아요. 두 손으로 모래를 휘휘 저어요. 두 발로 모래를 쓱쓱 문질러요.
아빠나무
고래뱃속(아지북스) / 김미영 글.그림 / 2016.11.07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김미영 글.그림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20권. 아빠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과는 과정을 천천히 따라간다. 김미영 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이자, 부모를 잃고 마음이 불안할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현재 장면은 선명한 색채로 표현하여 계절의 흐름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잘 드러냈고, 회상 장면은 먹으로 농담의 효과를 살린 수묵화에 엷게 채색을 더해 차분함과 아련한 느낌을 살렸다. 아빠의 죽음을 떠올리는 장면은 그림을 프레임 안에 가두어 상실의 시간을 건너지 못한 아이의 마음을 나타내고, 아빠의 목소리를 들은 뒤로는 그림의 면적을 점차 확장하다 마침내 화면을 가득 채움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를 그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7 경남독서한마당 초등부 추천도서 아빠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 아빠 생각이 나면 아빠나무를 찾아가요. 아빠나무를 안으면 아빠와 함께 한 시간들이 떠올라요. … 아빠, 그런데 왜 나를 두고 떠나셨나요?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는 아빠 생각이 나면 아빠나무를 찾아갑니다. 아빠나무는 아이가 튼튼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아빠가 심은 나무예요. 아이는 아빠나무를 끌어안고 아빠와 함께 한 시간들을 하나하나 꺼내 봅니다. 물고기를 잡던 날 반짝이던 강물, 산길을 오르던 날 숲을 가로지르던 바람 소리, 아빠와 함께 바라본 밤하늘, 넓고 따뜻했던 아빠의 등에서 잠들곤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짓지요. 그러나 문득 그런 아빠가 곁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무릎에 얼굴을 묻은 채 아빠에게 원망을 토해 냅니다. “아빠, 그런데 왜 나를 두고 떠나셨나요?” 이제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그 속에는 아빠를 향한 아이의 그리움이 짙게 묻어 있습니다. 아빠는 늘 너와 함께 있어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은 남은 가족의 몸과 마음에 몹시 커다란 상처를 줍니다.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함에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아 무기력해지고, 자기가 잘못을 저질러서 가족이 죽은 것이라는 죄의식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린아이일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슬픔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슬픔이나 원망, 죄책감을 담아 두지 말고 내보내어 충분히 애도하고, 이전과는 달라졌지만 여전히 그대로인 일상을 마주할 용기를 찾는 일일 것입니다. 아빠나무는 아빠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과는 과정을 천천히 따라갑니다. 아이는 아빠의 죽음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생각합니다. 함께 한 시간들을 되새기고, 돌아가신 날을 떠올립니다. 그러다 아빠의 빈자리가 선명해지면 자기를 두고 떠나 버린 아빠를 원망하고, 아빠를 미워했던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넌 혼자가 아니야. 아빠는 늘 너와 함께 있어.” 어쩌면 아빠로부터 꼭 듣고 싶었던 말을 떠올리며 스스로 다독이는 것인지도 모르죠. 아이만의 방식으로 충분히 애도의 시간을 보낸 아이가 비로소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마음속 보이지 않는 곳에 아빠의 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인 아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아빠의 존재가 영원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더 이상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의 마음속에 언제까지나 살아 있으니까요. 한 번씩 가슴을 치고 올라오는 슬픔은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는 아빠를 기억하며 아빠나무처럼 씩씩하게 자라겠다고 다짐합니다.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언덕을 힘차게 뛰어 내려가는 아이의 모습이 독자에게도 작은 용기와 희망을 전해 주지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 이 책은 김미영 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이자, 부모를 잃고 마음이 불안할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현재 장면은 선명한 색채로 표현하여 계절의 흐름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잘 드러냈고, 회상 장면은 먹으로 농담의 효과를 살린 수묵화에 엷게 채색을 더해 차분함과 아련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떠올리는 장면은 그림을 프레임 안에 가두어 상실의 시간을 건너지 못한 아이의 마음을 나타내고, 아빠의 목소리를 들은 뒤로는 그림의 면적을 점차 확장하다 마침내 화면을 가득 채움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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