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주머니 요정
나의나무 / 은샘 (지은이), 이태양 (그림) / 2023.06.27
14,000

나의나무창작동화은샘 (지은이), 이태양 (그림)
깜깜한 게 무섭다고, 내가?
보림 / 마갈리 르 위슈 지음, 박대진 옮김 / 2017.06.20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마갈리 르 위슈 지음, 박대진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예술 그림책이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기고 화면 여기저기를 눌러 볼 때마다 화려한 인터랙션이 펼쳐진다.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같은 장면이어도 누를 때마다 또 달라지는 다양한 모션에 지루할 틈이 없다. 클라라가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목이 마른데, 방은 너무 캄캄하고 부엌으로 가는 길은 너무나 멀다! 어두컴컴한 방 안에선 바람 소리도 크게 들리고 그림자도 유령 같아 보인다. 하지만 불을 켜면 클라라의 아늑한 방 그대로이다. 클라라는 여러분과 함께 방과 거실, 부엌, 화장실을 지나는 모험을 떠날 것이다. “불을 켜요, 어서!” 오싹한 밤의 그림자에 맞서는 법 AR 증강현실 그림책 《이제 잘 시간이야!》 그림책의 혁신! 보림 증강현실(AR) 그림책 이 시대의 그림책을 보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마법 같은 증강현실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증강현실(AR)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말해요. 책 속 그림이 3차원으로 떠오르고, 소리가 들리고, 진동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상상이 잘 안 간다고요? 사실 증강현실의 놀라운 세계는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는 알기 어려워요. 자, 지금부터 경험해 보세요! 눈과 귀가 즐거운 150가지 인터랙션 애니메이션, 기술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 시리즈는 뛰어난 기술만을 강조하지 않아요.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예술 그림책이랍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기고 화면 여기저기를 눌러 볼 때마다 화려한 인터랙션이 펼쳐져요.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고 있어요! 같은 장면이어도 누를 때마다 또 달라지는 다양한 모션에 지루할 틈이 없지요. 종이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의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https://youtu.be/KWy1Cm3bkMo (ⓒ Albin Michel) 은은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예술 그림책, 감성을 키우는 새로운 차원의 독서 어린아이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주는 것이 우려되는 부모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증강현실 그림책의 작동 방식은 아이들이 오히려 풍성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넘어 쑥쑥 커지는 나무, 밤의 이슬을 머금고 부르는 노래, 부르르 떨며 톡톡 터지는 열매 등,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기에 충분하지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다양한 표현 방식을 접한 어린이의 마음에는 독창적인 감성이 자라나게 됩니다. 은은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예술 그림책,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입니다. 캄캄한 밤, 엄마 품으로의 여행 클라라가 한밤중에 잠에서 깼어요. 목이 마른데, 방은 너무 캄캄하고 부엌으로 가는 길은 너무나 멀어요! 어두컴컴한 방 안에선 바람 소리도 크게 들리고 그림자도 유령 같아 보여요. 하지만 불을 켜면 클라라의 아늑한 방 그대로이지요. 클라라는 여러분과 함께 방과 거실, 부엌, 화장실을 지나는 모험을 떠날 거예요. 클라라가 두근두근 떨리는 밤의 그림자와 소리들을 이겨 내고 무사히 엄마 품에 안길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불을 켜 주세요! 두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밤을 발견하는 법 리 모두 어릴 적에 밤의 무서움을 경험해 봤을 거예요. 조그만 소리도 크게 들리고, 괜히 저쪽에 뭐가 있는 것 같고, 어른거리는 그림자는 마치 유령 같아 보이죠! 어린이 독자들은 꼬마 소녀 클라라의 마음이 되어 책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공간을 책장을 한 번 넘겨 불을 켜면 아늑하고 익숙한 공간으로 변하지요. 다양한 소리와 증강현실 인터랙션이 더욱 실감 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클라라와 함께 집안 구석구석을 여행한 끝에 엄마 품에 안겨 자장가를 들으면, 어린이 독자 또한 밤이 더 이상 무섭지 않을 거예요. ★ 증강현실 그림책을 즐기는 방법 1.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애플리케이션 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2.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책을 보면… 그림책 속 장면이 마법처럼 살아날 거예요! 3. 화면을 터치하고, 문지르고, 간질이면… 주인공과 배경이 반응한답니다! 4.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어 보세요.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거예요. ★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구름 넷, 꿈 넷
팀즈베리 / 팀즈베리 편집부 (지은이) / 2020.12.20
12,000

팀즈베리유아놀이책팀즈베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를 통해 아이가 함께 완성해나가는 동화책이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으로, 아이에게 밝고 따뜻한 느낌이 전달된다. 책 속에는 흰색과 예쁜 파스텔톤의 구름&물방울 스티커가 202개 들어있다. 원하는 모양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동화책 완성에 참여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기를 수 있다.l 꿈을 찾아 떠나는 아기구름들 l 꽃이 된 꽃구름 l 양털이 된 양구름 l 물고기가 된 물고기구름 l 우산을 물들이는 우산구름 l 남은 스티커 자유롭게 붙이기꿈을 찾아 떠나는 아기 구름들의 여행을 함께해요! 하늘 위에 우산, 양, 물고기, 꽃과 닮은 아기 구름 넷이 떠다녀요. 각자 마음속에 이루고 싶은 꿈을 품고 있지요. 예쁘게 우산을 물들이기, 폭신한 양털이 되기, 물고기가 되어 바다를 헤엄치기, 싱그러운 꽃이 되기… 꿈을 이루기 위해 아기 구름 넷이 똘똘 뭉쳐 여행을 떠납니다. 모두 무사히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책 속의 스티커를 붙이고 색연필을 칠하며 귀여운 구름들이 꿈을 이루는 여정을 함께 해요. <구름 넷, 꿈 넷>은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를 통해 아이가 함께 완성해나가는 동화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으로, 아이에게 밝고 따뜻한 느낌이 전달되는 책이에요. - 202 개의 구름&물방울 스티커 책 속에는 흰색과 예쁜 파스텔톤의 구름&물방울 스티커가 202 개 들어있어요. 원하는 모양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동화책 완성에 참여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 색칠이 자유로운 내지와 스티커 이 책의 내지와 스티커는 모조지로 제작되어서 자유롭게 색연필 색칠을 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색을 입혀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고 나면 만족감도 두 배! - 펼침성 좋은 제본 펼침성이 좋은 PUR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어 책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펼쳐볼 수 있어요.
여우와 청설모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루스 오히 글.그림, 장미란 옮김 / 2014.10.20
9,000원 ⟶ 8,1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루스 오히 글.그림, 장미란 옮김
캐나다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루스 오히가 항상 자연과 아이들을 가까이하는 감성을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자연을 담은 수채화풍의 그림과 아이들을 대변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맑은 감수성을 불러일으킨다. 사는 곳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 심지어 먹는 것도 다른 여우와 청설모가 마음을 열고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0-3세 아이들이 읽기에 걸맞은 짧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 덕분에 유아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다. 까다로운 표정의 청설모와 능청스러운 몸짓의 여우에 맞추어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아이들은 등장인물이 살아 있는 듯 생동감을 느끼고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게 된다.“우린 너무 달라.” 청설모가 말했어요. “그리 다르진 않은데.” 여우가 말했어요. ‘크기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달라.’ 청설모의 눈에는 온통 여우와 자신의 다른 점만 보여요. 하지만 여우는 친구 사이에 같고 다른 점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요. 과연 둘은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현재 캐나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 루스 오히가 우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작업실은 청설모를 비롯한 동물들이 드나드는 정원 옆에 있다고 합니다. 이 책도 직접 청설모를 가까이서 관찰하며 그린 것이지요. 주기적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강연을 주최하는 등, 어린이를 가까이하고 위하는 다양한 활동도 겸하고 있습니다. 루스 오히의 책은 자연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따뜻한 시선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캐나다 최고의 그림책 작가 루스 오히 루스 오히는 캐나다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작가는 항상 자연과 아이들을 가까이하는 감성을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자연을 담은 수채화풍의 그림과 아이들을 대변하는 동물들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맑은 감수성을 불러일으킵니다. 묻고 답하다 보면 완성되는 이야기 이 책은 0-3세 아이들이 읽기에 걸맞은 짧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유아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표정의 청설모와 능청스러운 몸짓의 여우에 맞추어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아이들은 등장인물이 살아 있는 듯 생동감을 느끼고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친구 사귀기에 필요한 건 열린 마음 이 책의 주인공인 여우와 청설모는 사는 곳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 심지어 먹는 것도 다릅니다. 이렇게 다른 둘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도 잠시, 여우와 청설모는 마음을 열고 점점 가까워집니다. 외동으로 태어나 혼자 지내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성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상대일지라도 먼저 다가가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품을 합시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마르코 비알레 (지은이), 이현경 (옮긴이) / 2018.05.15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마르코 비알레 (지은이), 이현경 (옮긴이)
그림책 마을 20권. 하품하는 이들의 모습을 재미나게 담은 책이다. 다양한 군상을 나타내어 마치 ‘하품 미술관’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품하는 입은 모두 검은색 동그라미로 표현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인물과 상황의 변화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양한 하품 그림을 눈으로 좇으면서 재미난 상상 놀이를 할 수 있다. 가령 축구를 하다가 하품이 난 선수는 경기를 제대로 끝마쳤을지, 각종 훈장이 달린 옷을 입은 사람은 어떤 조마조마한 순간에 하품을 해 버린 건 아닐지 등등을 머릿속에 그려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인물 사이로 지나가는 작은 모기 한 마리이다. 모기가 지나간 자리마다 하품하는 입들이 둥글게 피어난다. 독자들은 모기의 삐뚤빼뚤한 궤도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다.하품은 참을 수 없어요! 하아암……! 모기 한 마리가 늘어지게 하품을 합니다. 그러자 놀고 있던 아이도 하품을 하고, 일터에 나가는 어른도 하품을 하고, 연달아 동물들도 하품을 하지요. 왜 하품을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자면 조금 복잡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하품은 절대로 참을 수 없다는 거지요! 이번에 나온 스콜라 ‘그림책마을’ 스무 번째 책, 《하품을 합시다》는 전염성 강한 하품을 재미나게 그린 책입니다. 간단명료한 글과 그림, 풍부한 색감 그리고 익살까지 골고루 갖춘 이 책은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일깨워 줍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하품 미술관 누구나 하품을 합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사자든 악어든 모기든 다 하품을 하지요. 또 하품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날이 맑거나 비가 와도 하품을 하고, 학교나 일터에서도 하품을 하지요. 무엇보다, 하품을 할 때는 모두가 똑같아집니다. 갓난아기도 무서운 독재자도 포악한 사자도 하품하는 순간만큼은 같은 얼굴이 되지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하품을 할 때면 모두가 턱이 올라가고, 눈은 꼭 감기고, 입은 동그랗게 벌어지거든요. 《하품을 합시다》는 하품하는 이들의 모습을 재미나게 담은 책입니다. 다양한 군상을 나타내어 마치 ‘하품 미술관’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하품하는 입은 모두 검은색 동그라미로 표현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인물과 상황의 변화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양한 하품 그림을 눈으로 좇으면서 재미난 상상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축구를 하다가 하품이 난 선수는 경기를 제대로 끝마쳤을지, 각종 훈장이 달린 옷을 입은 사람은 어떤 조마조마한 순간에 하품을 해 버린 건 아닐지 등등을 머릿속에 그려 볼 수 있지요.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인물 사이로 지나가는 작은 모기 한 마리입니다. 모기가 지나간 자리마다 하품하는 입들이 둥글게 피어나지요. 독자들은 모기의 삐뚤빼뚤한 궤도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답니다. 하아암! 아이들을 꿈나라로 데려가는 책 사실 하품을 참기란 불가능합니다. 이 책에 의하면 내리는 비를 멈추게 하는 것만큼 힘들고, 키가 크려면 밥 대신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고 우기는 것만큼 어렵지요. 게다가 하품은 한 번에 끝나지 않고 계속하게 됩니다. 누군가 일단 시작하면 옆에 있던 사람까지 덩달아 하품을 하지요. 하지만 하품이 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니, 억지로 참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지 조금 노곤해질 뿐이지요. 기분 좋은 나른함을 가져다주는 《하품을 합시다》는 아이가 잠자리에 들 때 읽어 주기에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나직한 목소리로 천천히 책을 읽고, 등장인물들을 따라 하품하는 시늉도 함께 해 보세요. 반복되는 리듬을 따라가던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하품을 한 뒤, 어느새 평온한 꿈나라로 가게 될 거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했습니다. 스콜라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입니다.
숲으로 간 돼지 너구리
소담주니어 / 사이토 히로시 글, 모리타 미치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1.04.25
10,000원 ⟶ 9,00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사이토 히로시 글, 모리타 미치요 그림, 안소현 옮김
돼지 너구리 시리즈 1권. 농장에서 한가로운 생활을 하던 평범한 돼지가 둔갑을 할 줄 아는 너구리를 따라 숲으로 들어갔어요. 그러고는 너구리로 변하기 위해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지요. 어, 그런데, 이상해요. 몸은 너구리로 변했는데 얼굴은 그대로 돼지예요. 이것이 바로 돼지 너구리? 돼지 너구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돼지, 둔갑술을 익히다! 농장에서 한가로운 생활을 하던 평범한 돼지가 둔갑을 할 줄 아는 너구리를 따라 숲으로 들어갔어요. 그러고는 너구리로 변하기 위해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지요. 어, 그런데, 이상해요. 몸은 너구리로 변했는데 얼굴은 그대로 돼지예요. 이것이 바로 돼지 너구리? 돼지 너구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 하면, 돼지 너구리는 이제 농장으로 돌아가지 않는답니다.날마다 날마다 숲에서 너구리로 둔갑하는 연습을 하거든요.“해냈다! 너구리로 둔갑했어!”“…….”“저기……. 그 모습은 돼지도 아니고 너구리도 아니야. 돼지 너구리야.”“정말이네……. 나, 돼지 너구리야. 하지만 괜찮아. 그 이름, 마음에 들어!”너구리로 반쯤 둔갑한 돼지 너구리는,여러 가지 모습으로 둔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늘 반쯤만 변했습니다.얼굴과 몸의 크기는 그대로 돼지예요.돼지 닭, 돼지 말, 돼지 물고기, 돼지 튤립…….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