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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엄마!
씨드북 / 길상효 (지은이), 이주미 (그림) / 2019.03.11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길상효 (지은이), 이주미 (그림)
꿈꾸는 작은 씨앗 42권. 급히 뛰어가다 넘어졌을 때, 무시무시한 벌레를 마주쳤을 때,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을 때, 자다가 무서운 꿈에 놀라 깼을 때, 열이 펄펄 나고 아플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발견했을 때도… 자나 깨나 아이는 엄마만 찾는다. 엄마는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켜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늘 목 놓아 외치는 그 이름, 엄마. 그런데 정작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는 뭐라고 외쳐야 하는 걸까?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 엄마! 엄마! 갓 태어난 아기도,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다섯 살 아이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사춘기 학생도, 가정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어른도, 모두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이름이 있어요. 떠올리면 힘이 나고, 때론 밉기도 하고, 속상하거나 혹은 안쓰럽기도 한 그 이름……. 책 속 아이 역시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꼭 그 이름을 외쳐요. 그리고 그림책을 펼친 우리 모두, 어느새 그 이름을 외치고 있을 거예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자꾸만 찾게 되는 그 이름 급히 뛰어가다 넘어졌을 때, 무시무시한 벌레를 마주쳤을 때,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을 때, 자다가 무서운 꿈에 놀라 깼을 때, 열이 펄펄 나고 아플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발견했을 때도…… 자나 깨나 아이는 엄마만 찾아요. 엄마는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켜 주는 존재니까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늘 목 놓아 외치는 그 이름, 엄마. 그런데 정작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하죠? 엄마는 뭐라고 외쳐야 하는 걸까요? 엄마도 ‘엄마!’를 부르고 싶을 때가 있단다 영원히 나에게는 ‘엄마’인 우리 엄마. 하지만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어요. 언제나 강한 슈퍼우먼 같은 모습만 봤기에 늘 잊고 살지만, 누구든 엄마의 귀한 자식이듯 엄마 역시 한 엄마의 귀한 딸이지요.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기에 차마 부르지 못하고 삼켜야 했던 그 이름, 엄마. 오늘, 엄마에게 가서 속삭여 주세요. 엄마의 엄마는 이제 부른다고 해서 당장 달려올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혼자 삼키지 말고 나처럼 엄마도 엄마를 크게 불러도 된다고요. “엄마!” 드러나지 않던 엄마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비로소 전해지는 엄마의 마음 책 속 아이는 계속 엄마를 찾고, 엄마는 늘 아이 곁에 있어요. 하지만 엄마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아요. 뒷모습만 비출 뿐이지요.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 엄마의 따뜻한 얼굴이 드러납니다. 이주미 그림작가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체로 아이에게 헌신하는 강인한 엄마인 한편, 누군가의 딸이기도 한 여린 엄마의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해냈어요. 책을 펼쳤다면, 꼭 끝까지 이르러서 아름답게 피어난 엄마의 얼굴을 마주 바라봐 주세요.
재원이와 걱정방울
브와포레 / 매튜 모건 지음, 가브리엘 알보로소 그림, 이재훈(Namu) 옮김 / 2017.07.07
14,500원 ⟶ 13,05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매튜 모건 지음, 가브리엘 알보로소 그림, 이재훈(Namu) 옮김
그림책 숲 8권. 걱정을 털어놓고, 이를 편견 없이 들어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세심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야기다. 특히 걱정이 방울이 되어 답답한 마음에서 떠나가는 장면은 유머러스하고 섬세하다. 말풍선 속에 표현되어 있는 걱정들을 읽어내는 것도 즐겁다. 이 그림책은 독자가 말풍선 안에 그려진 걱정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걱정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 <재원이와 걱정방울>은 혼자 떠안고 있는 감정들을 나눌 수 있도록 독려하는 세심한 그림책이다. 걱정들에 파묻혀 혼자서 끙끙 앓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기도 하다. 말풍선 안 그림으로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는 재원이와 재원이 부모님의 서로 다른 걱정들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우며, 유머러스하고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1. 걱정으로 끙끙 앓고 있는 아이, 부모,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주인공 재원이는 걱정이 아주 많다. 자신을 바라보는 주변 시선이 두렵다.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고, 어떤 친구는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 또, 옷을 너무 두껍게 입지는 않았는지, 수영복을 잘 못 입지는 않았는지 걱정한다. 때로는 어른들이 쉽게 상상하지 못할 걱정을 하기도 한다. 재원이는 외계인에게 잡혀갈까봐, 커다란 괴물이 나타나 자신을 괴롭힐 것만 같아 불안하다. 또, 욕조의 작은 구멍 속으로 자신이 빨려 들어가 사라질 것만 같아 걱정하고, 깜깜한 밤에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 그림자 속에 무언가 숨어 있진 않을지 무서워한다. “재원이는 정말 많은 걱정들로 머릿속이 꽉 차서, 어지럽고, 몸의 모든 느낌이 사라지는 것 같았어요.” 어느새 재원이의 머릿속은 걱정들로 빽빽해졌다. 하지만, 재원이는 누구에게도 자신의 걱정을 털어놓지 못하는데, 엄마 아빠는 너무 바빠 보이고, 걱정을 털어놓는다 하더라도 친구들은 자신을 놀리고, 선생님은 자신을 바보라고 생각할 것만 같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원이의 걱정은 재원이의 엄마와 아빠에게도 전염된다. 재원이의 부모님은 재원이의 학교생활을 걱정하고, 재원이가 길을 잃진 않을지, 또 수학시험에서 빵점을 맞아 올까봐 걱정하기도 한다. 말풍선 안 그림으로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는 재원이와 재원이의 부모님의 서로 다른 걱정들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우며, 유머러스하고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2. 재원이와 강아지 복돌이를 통해 배우는 소통의 중요성 정말 다행인 건, 재원이에게는 아무런 걱정이 없는 강아지 친구 복돌이가 있다는 것이다. 복돌이는 재원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걱정을 이야기해보자고 말한다. “자, 이야기해보자!” 그래서 재원이는 이야기하고, 복돌이는 가만 가만 들어준다. “재원이가 말하는 대로, 머릿속에 있던 걱정들이 방울이 되어 밖으로 나와 방 안을 둥둥 떠다녔어요. 어느새 방 안은 하나하나 걱정들이 담긴 방울들로 가득 찼어요.” 재원이가 이야기하고, 복돌이가 들어주는 가운데 걱정들은 방울 방울이 되어 재원이를 답답하게 만들었던 머릿속에서 하나 둘 떠나간다. 3. 퐁! 퐁! 퐁! 걱정들을 터뜨려 없애자 밖으로 나온 걱정들은 재원이가 생각했던 것과 매우 달라 보인다. 꺼내 놓아보니 어떤 걱정들은 정말 작고, 어떤 걱정들은 참 우스꽝스럽다. 복돌이와 재원이는 걱정방울들을 신 나게 뻥 차고, 태권도 손날치기로 얍! 터뜨린다. 이렇게 걱정이 덜어지는 과정은 걱정방울을 퐁퐁 터뜨려 없애는 모습으로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다. 이처럼, <재원이와 걱정방울>은 혼자 떠안고 있는 감정들을 나눌 수 있도록 독려하는 세심한 그림책이다. 걱정들에 파묻혀 혼자서 끙끙 앓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기도 하다. 4. 모두가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야기 <재원이와 걱정방울>은 걱정을 털어놓고, 이를 편견 없이 들어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세심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걱정이 방울이 되어 답답한 마음에서 떠나가는 장면은 유머러스하고 섬세하다. 말풍선 속에 표현되어 있는 걱정들을 읽어내는 것도 즐겁다. 이 그림책은 독자가 말풍선 안에 그려진 걱정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걱정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은 “걱정”이라는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만을 위한 책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가득 찬 현대 사회에서 걱정을 털어 놓고, 이러한 걱정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과정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몇 가지 중요한 물음표를 남길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속에 가득 쌓인 걱정들을 편하게 꺼낼 수 있는가? 그리고 아무런 편견 없이 이를 들어주는 강아지 복돌이와 같은 친구가 있는가? 또, 당신은 걱정 많은 또 다른 “재원”이에게 “복돌이”와 같은 따스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가? [미디어 소개] ☞ 한국경제 2017년 7월 21일자 기사 바로가기
여러 가지 곤충
한국헤밍웨이 / 최은규 (지은이), 이선미 (그림), 박영철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최은규 (지은이), 이선미 (그림), 박영철 (감수)
숲의요정 페어리루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04.3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색칠하고 만들 수 있는 매직 스티커이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한다.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다.매직보드 3개, 칭찬/감사 스티커, 틴트지 10장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가는 흥미진진 스토리!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티커판에 색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완성된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를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쉽고 간편하게 새로운 개념의 색칠놀이를 즐겨 보세요! 둘, 우리 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조개껍데기를 찾으면
FIKAJUNIOR(피카주니어) / 에이미 시쿠로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5.05.20
16,000

FIKAJUNIOR(피카주니어)창작동화에이미 시쿠로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저요 저부터요!
어썸키즈 / 미카엘 에스코피에 글, 크리스 지아코모 그림, 임영신 옮김 / 2015.02.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미카엘 에스코피에 글, 크리스 지아코모 그림, 임영신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저요, 저부터요!』는 귀여운 오리 형제들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엄마 오리가 밖으로 나가자고 말하자, 욕심쟁이 오리 하나가 다른 형제들을 제치고 자신이 먼저 나가겠다고 나섭니다. 낚시를 할 때도, 목욕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먼저 하겠다고 우겨 대지요. 과연 이 욕심쟁이 오리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재치 넘치는 오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욕심쟁이 오리를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저요, 저부터요!』는 귀여운 오리 형제들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엄마 오리가 밖으로 나가자고 말하자, 욕심쟁이 오리 하나가 다른 형제들을 제치고 자신이 먼저 나가겠다고 나섭니다. 낚시를 할 때도, 목욕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먼저 하겠다고 우겨 대지요. 그러다 밥을 먹자는 말에 욕심쟁이 오리는 역시나 가장 먼저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그런데 우스꽝스럽게도 그 말을 한 것은 엄마 오리가 아닌, 사람이었습니다. 오리 고기가 좋겠다는 말에, 욕심쟁이 오리는 야옹야옹 고양이 목소리를 내며 슬금슬금 도망가지요. 이 책은 혼자 욕심을 부리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재치 넘치는 오리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귀여우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오리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과 귀여우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오리들의 모습에 정감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거기에 오리들이 오리 장난감으로 낚시놀이를 하는 모습과, 수영모를 쓰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오리 튜브를 타고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모습 등이 재치 있게 그려져 있어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저요, 저부터요!』를 읽으며, 귀여운 오리들과 다양한 놀이들을 즐겨 보세요.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영어 4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11.15
2,800원 ⟶ 2,5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놀이하듯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파벳 배우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으며,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익힐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기본 단어를 그림으로 익힐 수 있다. 손에 익지 않은 영어를 여러 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쓰기노트를 구성했으며, 쉬운 단계의 문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길러 준다.▶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시리즈 소개 아이의 창의력 성장을 위한 단계별 워크북! -엄마랑 아이가 함께 시작하는 홈 스쿨에 좋아요. -아이의 첫 학습에 적합한 한글, 숫자, 알파벳 세 가지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요. -체계적인 5단계 학습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줘요. -학습 의욕을 높여 줄 ‘참 잘했어요’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단계를 높여 도전하면서 아이들은 성취의 기쁨과 자신감을 얻어요. ▶ 좀 더 재미있는 첫 영어 학습, '우리 아이 첫 워크북 영어'시리즈 소개 영어 교육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기본 단어 익히기 학습!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놀이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져요. 알파벳을 배우면서 기본적인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혀요.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친숙한 영어 학습을 해요. 다양한 놀이와 스티커 활동으로 흥미를 유발해요. 손에 익지 않은 영어를 여러 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쓰기노트를 구성했어요. 아이에게 쉬운 단계의 문제는 자신감을, 새로운 내용은 도전하는 힘을 키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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