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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익힘 프로그램 첫 한글 1단계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음 / 2008.06.10
6,500원 ⟶ 5,850원(10% off)

새샘유아학습책새샘 편집부 지음
닿소리와 홀소리를 비롯하여 간단한 단어까지 유치원이나 가정에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단계별 학습교재로,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기를 하며 한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특히, 각 단계별로 각권마다 재미있는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한글을 배우며, 손동작을 통한 지능 개발도 할 수 있다. <한글 1단계>는 선긋기, 같은 것 찾기 등을 통해 필력과 분별력을 키우고, 닿소리 'ㄱ'에서 'ㅎ'까지를 고유의 패턴을 사용하여 글자에서 닿소리의 자리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만들기에서 만드는 닿소리 카드는 닿소리를 익히는데도 도움을 도움을 줄 것이다. <한글 2단계>는 같은 것을 찾아 줄을 긋는 활동을 통해 인지 능력을 키우고, 홀소리 'ㅏ,ㅓ,ㅗ···ㅕ,ㅛ,ㅠ'와 이중모음 'ㅐ,ㅔ', 겹홀소리, 겹받침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한글의 기본 구성인 닿소리와 홀소리의 구성을 배워본다. 마지막으로 <한글 3단계>는 글자의 기본 구성을 익히고, 각 글자의 쓰임을 배우고, 닿소리와 홀소리를 활용한 글자의 구성과 단어 쓰기, 문장 부호와 문장 만들기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됐다.<한글익힘프로그램 첫한글 시리즈>는... 닿소리와 홀소리를 비롯하여 간단한 단어까지 유치원이나 가정에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단계별 학습교재로,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기를 하며 한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각 단계별로 각권마다 재미있는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한글을 배우며, 손동작을 통한 지능 개발도 할 수 있습니다. 연령별로 3단계로 나누어 <한글 1단계>는 선긋기, 같은 것 찾기 등을 통해 필력과 분별력을 키우고, 닿소리 ‘ㄱ’에서 ‘ㅎ’까지를 고유의 패턴을 사용하여 글자에서 닿소리의 자리도 확실하게 익힙니다. 만들기에서 만드는 닿소리 카드는 닿소리를 익히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한글 2단계>는 같은 것을 찾아 줄을 긋는 활동을 통해 인지 능력을 키우고, 홀소리 ‘ㅏ,ㅓ,ㅗ···ㅕ,ㅛ,ㅠ’와 이중모음 ‘ㅐ,ㅔ’, 겹홀소리, 겹받침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한글의 기본 구성인 닿소리와 홀소리의 구성을 배웁니다. <한글 3단계>는 글자의 기본 구성을 익히고, 각 글자의 쓰임을 배우고, 닿소리와 홀소리를 활용한 글자의 구성과 단어 쓰기, 문장 부호와 문장 만들기 등을 알아 봅니다.
안녕
보림 / 박은정 지음 / 2017.04.28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박은정 지음
일상에서 보는 가전제품들이 작가 특유의 신선한 상상력으로 변신하는 이야기이다. 전기 포트는 귀염둥이 아기 병아리로, 헤어드라이어기는 노래를 좋아하지만 슬프게도 음치인 천진난만 오리로, 아빠의 바쁜 아침을 도와주는 전기면도기는 멋쟁이 미용사 원숭이로 이렇게 사물들의 대변신은 무심하던 일상을 생기 있게 바꿔 준다. <안녕>은 두 박자의 구조로 두 장이 짝을 이루는 그림책이다. 앞장은 사물을 가시적 형상을 모방해서 재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면과 선, 색채처럼 순수조형의 요소로 구성한 추상화처럼 표현했고 뒷장은 앞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사물을 그렸다. <안녕>의 앞 장면 중 한 장면은 몬드리안의 추상화를 연상하게 한다. 몬드리안은 수평선과 수직선, 삼원색만 남긴 대표적인 미니멀리즘적인 추상화인 반면 박은정 작가는 사물을 크게 확대하여 재해석한 이미지이지만, 추상화로 유추하는 형식이 같게 느껴진다. 추상화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그림이다. <안녕>의 앞장은 독자가 폭넓게 생각하고 느끼도록 하였고, 뒷장의 그림은 해석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껏 상상하고 내 관점을 찾아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가져 보는 것이다.우리 주위의 모든 사물들에게 인사를 건네 보아요! 아기 병아리인가요? 전기 포트인가요? - 컬러풀한 수수께끼 두 번째 놀이책 박은정 작가의 유머가 넘치며 경쾌하고 재미있는 첫 번째 그림책 《채소 이야기》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그림책 《안녕》은 일상에서 보는 가전제품들이 작가 특유의 신선한 상상력으로 변신하는 이야기예요. 전기 포트는 귀염둥이 아기 병아리로, 헤어드라이어기는 노래를 좋아하지만 슬프게도 음치인 천진난만 오리로, 아빠의 바쁜 아침을 도와주는 전기면도기는 멋쟁이 미용사 원숭이로 이렇게 사물들의 대변신은 무심하던 일상을 생기 있게 바꿔 주지요. 생명력을 가진 가전제품들에게 이제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네 보세요! 순간 세상의 모든 사물이 깨어나 말을 건네며 친구가 될 테니까요! 추상의 세계가 보여 주는 상상의 힘! 《안녕》은 두 박자의 구조로 두 장이 짝을 이루는 그림책입니다. 앞장은 사물을 가시적 형상을 모방해서 재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면과 선, 색채처럼 순수조형의 요소로 구성한 추상화처럼 표현했고 뒷장은 앞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사물을 그렸습니다. 《안녕》의 앞 장면 중 한 장면은 몬드리안의 추상화를 연상하게 합니다. 몬드리안은 수평선과 수직선, 삼원색만 남긴 대표적인 미니멀리즘적인 추상화인 반면 박은정 작가는 사물을 크게 확대하여 재해석한 이미지이지만, 추상화로 유추하는 형식이 같게 느껴집니다. 추상화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그림입니다. 《안녕》의 앞장은 독자가 폭넓게 생각하고 느끼도록 하였고, 뒷장의 그림은 해석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껏 상상하고 내 관점을 찾아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가져 보는 것입니다. 표지부터 이야기는 시작 되고 《안녕》의 앞표지는 전구에 불이 들어오면서 마치 전구가 인사를 하듯 시작합니다. 이미 표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죠. 뒤표지는 깜깜합니다. 이미 눈치챘나요? 불이 꺼지면 이야기도 끝이 납니다. 안녕을 마지막 장까지 보고 나면 뒤표지의 의미와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표지를 넘기면 면지가 나옵니다. 일반적인 그림책의 면지는 그림책이 시작되기 전 마음을 가다듬고 그림책의 시작을 기다는 장면이지만 《안녕》의 경우 면지부터 콘센트를 꽂으며 “친구들을 불러 볼까?” 로 이야기가 바로 시작합니다. 전기 콘센트와 친구는 무슨 관계일까요? 뒷장을 얼른 넘기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나의 첫 놀이책 2 : 포클레인과 트럭 (스프링)
키즈김영사 / 맨디 아처 글, 댄 크리스프 외 그림, 김소연 옮김 / 2014.04.30
5,400원 ⟶ 4,860원(10% off)

키즈김영사유아놀이책맨디 아처 글, 댄 크리스프 외 그림, 김소연 옮김
나의 첫 놀이책 시리즈 2권. 만들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한 권의 책에 여러 가지 활동이 담겨 있는 4~6세를 위한 놀이책이다. 아이들이 지루하게 여기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을 단계를 높여 가며 반복할 수 있게 구성했다. '포클레인과 트럭' 편에서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클레인과 트럭을 이용해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특히 포클레인과 트럭을 움직이는 남자 주인공 ‘유노’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책 속 등장인물과 자신을 동일하게 느끼며 학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완성의 자동차를 완성하고, 작업용 트럭을 차고에서 공사장까지 미로를 탈출해 보고, 해야 할 일 계획 세우기 등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진진한 책이다.자동차를 그려 보고, 만들어 보고, 퍼즐을 풀고, 색칠하면서 통합 사고력을 키워요! 50여 개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성취감을 높여 가는 특별한 놀이책! 보기만 해도 멋진 포클레인과 트럭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포클레인과 트럭으로는 땅을 파고 집을 지어 보세요! 부릉부릉 포클레인이랑 트럭이랑 즐기는 신 나는 놀이책! 스티커도 붙이고,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면서 통합 사고력이 쑥쑥! 〈나의 첫 놀이책〉시리즈는 만들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한 권의 책에 여러 가지 활동이 담겨 있는 4~6세를 위한 놀이책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로 그리기, 색칠하기 등의 손으로 해볼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따라서 〈나의 첫 놀이책〉시리즈는 아이들이 지루하게 여기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을 단계를 높여 가며 반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책 속 등장인물과 함께하는 흥미로운 자동차 놀이! 4~6세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첫 놀이책〉시리즈 《포클레인과 트럭》 편에서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클레인과 트럭을 이용해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특히 포클레인과 트럭을 움직이는 남자 주인공 ‘유노’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책 속 등장인물과 자신을 동일하게 느끼며 학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완성의 자동차를 완성하고, 작업용 트럭을 차고에서 공사장까지 미로를 탈출해 보고, 해야 할 일 계획 세우기 등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진진한 책이다. 관찰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그리기 놀이! 이 책에는 다양한 그리기 활동이 들어 있다. 자동차의 부분을 그려서 완성해 보기, 점을 이으면서 자동차의 전체를 완성해 보기, 자동차의 구획을 나누어 부분적으로 따라 그리면서 전체를 정확하게 완성해 보기. 제시한 그림을 보고 똑같이 색칠해 보기 등 변화 있는 그리기 활동으로 다양하게 사고하고 이해하며 관찰하는 힘을 키우도록 했다. 직접 만들어 보면서 탐구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놀이! 복잡한 모양을 오리거나 접고 붙여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탐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만들기는 다른 놀이보다 입체적인 활동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도 있고, 미적 감각이나 공감각적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불도저 만들기, 안전모 만들기 등을 하면서 흥미 있는 대상에 대한 호기심과,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놀이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안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다.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퍼즐과 게임! 아이들은 보통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 그래서 퍼즐 맞추기나 게임을 하다 보면 즐기는 가운데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다. 특히 완성될 그림을 상상하면서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어 보면 부분과 전체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티커가 200개 이상! 아이들은 빈 공간에 끊임없이 뭔가를 붙이고 싶어한다. 이 책에는 마음껏 뗐다 붙였다 반복할 수 있는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다. 포클레인, 트럭, 공구, 안전모, 바퀴, 모래 더미,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 색칠하고 그리는 페이지에도 스티커를 붙여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고, 또 별도로 마련된 큰 스티커 판에 붙여 보면서 창의력과 상상력, 공간에 대한 이해력도 높일 수 있다.
손가락 미로 대탐험 2
봄봄스쿨 / 질 칼즈 (지은이), 마티아 세라토 (그림) / 2020.12.05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질 칼즈 (지은이), 마티아 세라토 (그림)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이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다.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 책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이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하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다.요리조리 농장 대탐험 농장에서 옥수수 밭 곤경에 처한 조랑말들 튤립이 가득가득 건초 더미들 동글동글 논두렁 라벤더 천국 엉망진창 돼지들 낙농장에서 호박 마을 미로 눈 덮인 사과농장 요리조리 학교 대탐험 우리들의 수업시간 실험실에서 책을 읽읍시다 쿵쿵 쾅쾅 체육 시간 자리에 앉읍시다 배가 고파요! 으랏차차 운동회 컴퓨터 시간 요란한 음악 시간 예술의 혼을 담아서 갈채를 받으며 정답방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터치형 미로 퍼즐! <손가락 미로 대탐험② 농장+학교편>은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입니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죠.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손가락 미로 대탐험② 농장+학교편>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 미로 대탐험② 농장+학교편>은 취학 전 아이에게 맞춰 미로를 단순화하고 길만 크게 만든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크게 농장과 동물원으로 테마를 나누어 미로와 함께 방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동서남북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모든 공간에서 아이는 사람 혹은 동물, 물건이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 있는지를 풀어야 합니다. 이 퀴즈는 나침반과 안내판을 잘 활용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가지고 페이지 전체를 살펴야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엄청 큰 농장과 놀라운 학교를 탐험하고 나침반을 보며 퀴즈를 푸는 경험은 아이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미로 속에 숨은 강아지와 기니피그를 찾아야 하는 보너스 게임도 놓칠 수 없는 재미입니다. <손가락 미로 대탐험② 농장+학교편>은 이처럼 학습적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계발을 돕도록 기획된 웰 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도서로 부모와 아이,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산리오캐릭터즈 점잇기 놀이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6.27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숫자를 따라 점을 연결하고 색칠하는 놀이북이에요. 점을 이어 다양한 산리오캐릭터즈를 그릴 수 있다. 선과 도형을 따라 그리는 연습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숫자 순서에 맞춰 점을 이으며 수학적인 개념을 익히고, 선을 그으며 소근육을 키워 보자.*점 잇기와 놀이 선을 따라 그려요! · 2 얼굴을 따라 그려요! · 4 쿠로미의 방 · 6 마이멜로디의 방 · 7 아이돌 시나모롤 · 8 아이돌 포차코 · 9 미로를 탈출하자! · 10 이름을 찾아 줘! · 11 아이돌 폼폼푸린 · 12 헬로키티와 타이니참 · 13 반짝반짝 유니콘과 쿠로미 · 14 알록달록 유니콘과 마이멜로디 · 15 그림자를 찾아요! · 16 나는 누구일까요? · 17 시나모롤과 캠핑카 · 18 포차코와 수영장 · 19 폼폼푸린과 동화 나라 · 20 헬로키티와 아이스크림 · 21 다른 그림을 찾아요! · 22 쿠로미와 리본 · 24 마이멜로디와 디저트 · 25 시나모롤의 방 · 26 포차코와 선물 · 27 폼폼푸린과 캠핑을 가요! · 28 헬로키티를 색칠해요! · 30 쿠로미와 달콤한 케이크 · 32 마이멜로디와 과자 집 · 33 시나모롤과 카페 시나몬 · 34 포차코와 민트 초코 · 35 체리 푸딩을 그려요! · 36 퍼즐 조각을 찾아요! · 37 폼폼푸린과 오싹한 크리스마스 · 38 헬로키티의 물건 · 39 정답 · 40 *DIY 만들기 이름표 만들기 · 43 도어사인 만들기 · 45 가랜드 만들기 · 47 책갈피 만들기 · 49 생활 계획표 만들기 · 51 컬러링 엽서 만들기 · 53 인스 만들기 · 55 미니 떡메모지 만들기 · 57 팝업 카드 만들기 · 59 메시지 카드 만들기 · 61 네임 카드 만들기 · 63사고력과 집중력이 쑥쑥! 점을 이어 사랑스러운 산리오캐릭터즈를 쉽고 재미있게 그려요! 숫자를 따라 점을 잇고 그림을 완성해요! <산리오캐릭터즈 점잇기 놀이북>은 숫자를 따라 점을 연결하고 색칠하는 놀이북이에요. 점을 이어 다양한 산리오캐릭터즈를 그릴 수 있답니다. 선과 도형을 따라 그리는 연습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 숫자 순서에 맞춰 점을 이으며 수학적인 개념을 익히고, 선을 그으며 소근육을 키워 보세요! 사랑스러운 산리오캐릭터즈를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면 미적 감각과 성취감,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와 내 손으로 만드는 DIY 도안도 놓치지 마세요!
아빠 어디까지 왔어?
느림보 / 남궁선 (지은이) / 2020.0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남궁선 (지은이)
느림보 그림책 57권. 아빠는 아침 일찍 일터로 나갔다가 밤늦게 돌아온다. 아이와 아빠의 소통시간은 늘 부족하다. 아빠는 왜 매일 늦게 오는 걸까?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 <아빠 어디까지 왔어?>는 이러한 궁금증과 간절한 기다림을 담은 판타지 그림책이다. 화자인 아이는 아빠가 도시를 지키는 슈퍼히어로이기 때문에 매일 밤늦게 돌아오는 것이라는 상상을 한다. 아빠는 자신의 초능력으로 위험한 사람들을 구조하느라 좀처럼 일찍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인데…. <아빠 어디까지 왔어?>는 아빠의 존재감을 복원하는 특별한 그림책으로, 아빠와 소통하려는 아이의 간절한 염원과 상상력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아빤 왜 매일 늦게 와? 추운 겨울 아빠가 퇴근을 하고 지하철을 타러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의 그림자가 꿈틀 몸을 일으키더니, 아빠의 어깨에 손을 척 얹었어요. 아빠는 깜짝 놀라 가방을 떨어뜨립니다. 바로 그 순간 아빠와 그림자는 합체가 되었지요! 가방에 매달려 있던 컵고양이 장식도 생명을 얻었고요. 그것은 아이가 아빠에게 선물한 가방 고리입니다. 그림자와 합체된 아빠는 어마어마한 초능력을 얻었습니다. 아빠는 슈퍼맨처럼 하늘 위로 날아올라 가장 높은 빌딩 위에 우뚝 서서 구석구석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컵고양이에게 말하지요. “자, 우리 함께 도시를 구하러 가자!” 눈이 펑펑 내리자 포장마차 아주머니가 위험에 처합니다. 아빠와 고양이는 아주머니를 구조해 컵에 태웁니다. 이어 미끄러진 택배 아저씨와 다른 사람들도 구조합니다. 컵은 사람들을 태울 때마다 조금씩 커지더니 어느 새 커다란 배로 변했어요! 눈이 그치자, 커다란 배는 두둥실 평화롭게 하늘을 날고 있어요. 사람들은 신기해하면서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을 태웠나요? 갑자기 배가 기우뚱하더니 점점 아래로 떨어집니다. 아빠와 고양이가 버텨보지만 소용없어요. 바닥에 충돌할 위기에 처하자, 아빠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라갑니다. 그리고 곧 커다란 보름달을 끌고 옵니다. 모두 힘을 합쳐 보름달을 컵에 매달자, 보름달은 커다란 풍선이 되어 컵을 하늘 높이 들어 올립니다.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행복해합니다. 아빠는 컵에 탄 사람들을 집으로 무사히 데려다 주고, 고양이를 안고 돌아옵니다. 이미 한밤중입니다. 아빠는 잠든 아이가 깰까봐 살그머니 창문으로 들어옵니다. 간절한 기다림과 강렬한 믿음이 보여 주는 아름다운 판타지 아빠는 아침 일찍 일터로 나갔다가 밤늦게 돌아온다. 아이와 아빠의 소통시간은 늘 부족하다. 아빠는 왜 매일 늦게 오는 걸까?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 『아빠 어디까지 왔어?』는 이러한 궁금증과 간절한 기다림을 담은 판타지 그림책이다. 『아빠 어디까지 왔어?』의 화자인 아이는 아빠가 도시를 지키는 슈퍼히어로이기 때문에 매일 밤늦게 돌아오는 것이라는 상상을 한다. 아빠는 자신의 초능력으로 위험한 사람들을 구조하느라 좀처럼 일찍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슈퍼히어로 아빠를 보조하는 존재는 아기 고양이이다. 이 고양이는 아이가 아빠에게 선물한 컵고양이 장식에서 분리된 존재이다. 이 고양이야말로 아이의 아바타로, 수퍼히어로인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아이의 열망을 드러낸다. 그래서 작가 남궁선은 매 장면 등장하는 고양이의 디테일한 행동 묘사에도 공을 들였다. 고양이는 열심히 아빠를 돕고 있지만, 가끔은 딴청 피우며 유머러스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아빠 어디까지 왔어?』는 펄펄 내리는 하얀 눈과 점점 커다란 배로 변신을 거듭하는 컵, 마치 대형 풍선처럼 커다란 배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보름달, 노란색에서 하늘색으로 변한 뒤 필요에 따라 순식간에 마법처럼 변신하는 아빠의 머플러가 상상 이상의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아빠가 보름달을 머플러로 휘감아서 끌고 내려오는 장면은 압도적이다. 아이가 아빠에게 품고 있는 믿음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이미지 하나만으로 보여주는 멋진 장면이기도 하다. 아이와 엄마에 관한 그림책은 많지만, 아빠와의 관계를 다룬 유아 그림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양육과 교육은 부모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아이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침에 잠깐, 밤중에 잠깐, 주말에 잠시 산타클로스처럼 나타나는 아빠와 점점 소통하기 힘들어 한다. 아빠의 존재감은 점차 희미해지고, 관계는 점점 멀어진다. 『아빠 어디까지 왔어?』는 아빠의 존재감을 복원하는 특별한 그림책으로, 아빠와 소통하려는 아이의 간절한 염원과 상상력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마음을 그려 봐 : 그림 그리기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01.28
7,500원 ⟶ 6,75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이다. <기적 워크북 마음을 그려 봐>에서는 유아에게 도움이 될 감정 낱말 14개를 배운다. 주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 상황을 찾거나, 그 상황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거나, 알맞은 표정과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내용을 다룬다.1단원 감정을 느껴요 2단원 감정을 나타내요 3단원 감정을 알아채요 4단원 감정을 함께 나눠요 확인해 보아요▶ 기적 워크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잠재력을 쑥쑥 키워요! <기적 워크북>은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적 워크북>에는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이 들어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기적 워크북>과 함께 놀고 배우면서 유아 기본기를 다져 보세요! ▶ 그냥 노는 것이 아닌,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서 <기적 워크북>으로 작은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과 스티커 붙이기,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유아의 학습을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아이가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그냥 노는 것과 놀면서 배우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주도성을 키워 주는 다차원 사고 학습 <기적 워크북>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끄는 ‘다차원 사고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간결하고 몰입이 잘 되도록 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베타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흥미로운 학습 방법 <기적 워크북>은 대상 연령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적극적인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쳤습니다. 핵심 학습 유형이 담긴 샘플 북을 독자가 미리 체험하는 베타테스트를 거쳐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였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하는 16가지 핵심 역량 계발 학습 <기적 워크북>은 유아에게 친근한 주제, 상황, 이야기로 학습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심 학습 말미에 부모님 도움말을 수록하여 아이가 어려워할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학습 시간만큼 16가지 핵심 역량을 균형 있게 골고루 키울 수 있습니다. ▶ 단원별 다양한 유형의 활동과 체계적인 단계 학습 <기적 워크북>은 영역별·주제별·단계별로 연계하여 설계한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책을 펼쳐 학습 내용을 접한 순간부터 구체적으로 익히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지겨워하거나 싫증 내지 않도록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체계적인 단계 학습으로, 즐거운 놀이 학습이 가능합니다. 기적 워크북 마음을 그려 봐 유아에게 도움이 될 감정 낱말 14개를 배워요! 주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 상황을 찾거나, 그 상황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거나, 알맞은 표정과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우리 집 생쥐네 집
웅진주니어 / 존 버닝햄 지음, 허은미 옮김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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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존 버닝햄 지음, 허은미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62권. 두 번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쿠르트 마슐러상,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상, 독일 아동문학상 등 빛나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천재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의 그림책이다. <우리 집 생쥐네 집>에서는 가장 아이다운 마음을 통해 공존을 이야기한다. 버닝햄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즐기는 생쥐 가족과 그 가족의 행복을 지켜 주고픈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일관된 그만의 그림책 세계를 완성해 나간다. 어느 날 우연히 집에서 생쥐 한 마리를 본 아이는 무심결에 “어머, 생쥐다!”고 외치고, 이에 대한 어른들의 반응은 예외 없이 차갑기만 하다. 당장 쥐 방역 업체를 불러 쥐를 싹 없애야겠다는 결정이 그 대답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쥐를 그대로 두면 온 집 안을 휘젓고 다닐 거라는 불편한 예상 때문이다. 아이들은 다음 날 방역 업체가 오기 전에 어서 피하라는 쪽지를 생쥐 가족에게 남기는데….빛나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천재 그림책 아저씨 존 버닝햄의 따끈따끈한 신작 존 버닝햄은 1963년 <깃털 없는 거위, 보르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이후, 1970년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두 번째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한 데 이어 쿠르트 마슐러상,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상, 독일 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어린이 그림책 세계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거장입니다.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이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존 버닝햄은 평생 3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리면서 자유로운 놀이의 세계, 차별 없는 사회, 환경 파괴로부터의 동물 보호, 영원한 우정 등에 대해 이야기해 왔습니다. 지저분한 개 커트니, 자동차를 갖게 된 개 마일즈, 토끼인형 알도 등 그의 그림책에는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생명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배려가 숨어 있어요. 동네 꼬마들, 토끼며 염소, 닭, 돼지며 양들과 함께 자동차 드라이브와 뱃놀이를 즐기는 그의 그림책 속 검피 아저씨의 모습은 흡사 존 버닝햄 자신의 모습을 닮아 있고, 그래서 우리가 버닝햄을 더 친근하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 생쥐네 집>에서도 버닝햄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즐기는 생쥐 가족과 그 가족의 행복을 지켜 주고픈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일관된 그만의 그림책 세계를 완성해 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런 작가의 행보에 기꺼이 진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이다운 마음을 통해 공존을 이야기하다 <우리 집 생쥐네 집>은 공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집에서 생쥐 한 마리를 본 아이는 무심결에 “어머, 생쥐다!”고 외치고, 이에 대한 어른들의 반응은 예외 없이 차갑기만 합니다. 당장 쥐 방역 업체를 불러 쥐를 싹 없애야겠다는 결정이 그 대답이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쥐를 그대로 두면 온 집 안을 휘젓고 다닐 거라는 불편한 예상 때문입니다. 버닝햄이 그린 어른들의 모습은 비단 집 안에 들어온 쥐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어떤 사색이나 가책도 없이 행해 왔던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아이들의 반응입니다. 아이들은 다음 날 방역 업체가 오기 전에 어서 피하라는 쪽지를 생쥐 가족에게 남겨요. 오히려 아이들은 생쥐 가족을 함께 존재하는 생명으로 인지하고 그들의 안위를 염려합니다. 마당으로 거처를 옮긴 생쥐 가족을 위해 너무도 당연히 놀이 기구를 만들어 주고, 그들이 그들만의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묵묵히 지켜봐 줄줄 압니다. 추운 겨울, 다시 집 안에서 생쥐를 만났을 때 아이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조용히, 그리고 기꺼이 생쥐 가족과의 공존을 받아들입니다. 공존의 평화를 방해하는 건 선입견과 이기심, 편향적인 사고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버닝햄은 아이다움에서 공존을 향한 키워드를 찾았고, 그 순수하고 자유분방함이 우리 마음 속 어디엔가 있었음을 기억하기를, 그리고 그 흔적을 찾아 주기를 바란 게 아닐까요. 마음을 움직이는 익살 맞은 펜 선과 따스한 색감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림책 버닝햄은 캐리커처 풍의 단순한 그림으로 회화적인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작가라고들 이야기합니다. 선이 끊어질 듯 이어지며 연결되고 어떻게 보면 아이처럼 서투른 솜씨인 듯하지만, 그의 그림은 꿈 속에서 보았음직한 친근함과 편안함을 연출해, 보는 이에게 안정과 위로를 선물합니다. 그림책이 기쁨의 추억을 불러오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버닝햄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어린 시절 티없이 즐거웠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우리 집 생쥐네 집>에서 생쥐 가족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요. 하지만 생쥐 대가족이 가방을 싸들고 황급히 집을 떠나는 장면, 아이들이 만들어 준 그네와 미끄럼틀에 몸을 싣고 그저 행복해 하는 모습 등을 보고 있으면, 버닝햄이 연출하는 일러스트의 힘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집 생쥐네 집>이 버닝햄의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성인 팬들에게 또 한 권의 사랑 받는 그림책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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