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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
봄봄스쿨 / 마티아 세라토 그림, 질 칼즈 글 / 2015.06.30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마티아 세라토 그림, 질 칼즈 글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이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다.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 책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이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하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다.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 신나는 놀이공원 출렁출렁 덜거덕 덜거덕 롤러코스터 보보 아저씨의 재미난 집 무시무시한 공룡 마을! 정글 보트 탐험 아기자기 놀이기구가 잔뜩 스릴만점 닥터 쇼커 공포의 집 자동차 경주장 첨벙첨벙 워터슬라이드 게임 세상 요리조리 동물원 대탐험 동물원에는 누가 살지? 오지 탐험 아시아의 동물들 아프리카 사파리 파충류들이 득실득실 어두운 곳에 누가 있을까 농장 동물들 북극 탐험 열대 우림 새들과 원숭이들 쇼핑할 시간! 안녕, 동물원!촉각, 시각, 방향 감각을 총 동원해 즐기는 새로운 스타일의 미로 퍼즐! <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은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입니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죠.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은 취학 전 아이에게 맞춰 미로를 단순화하고 길만 크게 만든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크게 놀이공원과 동물원으로 테마를 나누어 미로와 함께 방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동서남북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모든 공간에서 아이는 사람 혹은 동물, 물건이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 있는지를 풀어야 합니다. 이 퀴즈는 나침반과 안내판을 잘 활용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가지고 페이지 전체를 살펴야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신나는 놀이공원과 재밌는 동물원을 탐험하고 또 나침반을 보며 퀴즈를 푸는 경험은 아이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미로 속에 숨은 광대와 원숭이를 찾아야 하는 보너스 게임도 놓칠 수 없는 재미입니다. <요리조리 놀이공원 대탐험>은 이처럼 학습적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계발을 돕도록 기획된 웰 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도서로 부모와 아이,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바나나 왕국 (전3권)
시공주니어 / 정희정 (지은이) / 2023.10.2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정희정 (지은이)
우리에게 친숙하고 다정한 과일, 바나나가 갑자기 낯설게 다가온 날, 노란 껍질 속 몽글몽글한 과육이 생명체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미지의 세계, 바나나 왕국.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 우리는 호기심과 신비로움으로 가슴 설렐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낯선 세계로의 항해를 결심하게 될 것이다. 작가가 펼쳐 낸 바나나 왕국과 바나나족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그들과 즐기며 바나나 왕국의 세계로 더 깊숙이 들어갈지 말지는 독자에게 달려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이미지적으로) 완성된 것이지 (이야기적으로) 완결된 것은 아니다. 작가의 상상에 독자의 상상을 더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컬러와 이미지 구성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 주지만, 동시에 아코디언북이라는 책의 물성을 통해 복합적인 경험을 하게 만든다. 손으로 만지고 페이지를 넘기며 아코디언을 연주하듯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 보라. 앞면에도 뒷면에도 바나나 왕국의 이모저모가 깨알같이 담겨 있다. 바나나족과 배를 타고, 별을 따고, 원숭이들과 뛰놀고, 여름 바다를 헤엄치고! 아코디언북의 연주에 맞춰 내 안의 상상력이 꿈틀대며 이야기 속으로 몰입될 것이다.Ⅰ. 바나나족의 탄생 Ⅱ. 바나나족의 건국 Ⅲ. 바나나족의 생활어느 날 평범한 바나나가 다르게 보인다면? 조용히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우리에게 친숙하고 다정한 과일, 바나나가 갑자기 낯설게 다가온 날, 노란 껍질 속 몽글몽글한 과육이 생명체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미지의 세계, 바나나 왕국!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 우리는 호기심과 신비로움으로 가슴 설렐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낯선 세계로의 항해를 결심하게 될 것이다. 바나나를 좋아해서 시작된 상상의 세계 ‘바나나 왕국’ 상상의 영역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 세상에 없는 존재를 만들 수도 있고, 한 마을, 심지어 한 나라도 세울 수 있다. 작가 정희정은 바나나를 통해 마치 조물주처럼 바나나족을 탄생시키고 바나나 왕국을 건설했다. 신화 같은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들의 생활을 엿보는 이야기까지 상상의 세계는 점점 구체화되어 실제로 어딘가에 바나나 왕국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누구나 마음속에 작은 상상을 키우는 방 하나쯤은 갖고 있다. 매일매일 바쁘게 살다 보면 그 방에 먼지만 소복이 쌓일 수도 있겠지만, 걱정하지 말기를. 바나나 왕국 이야기로 방치됐던 방의 스위치가 건드려질 테니…. 작가가 펼쳐 낸 바나나 왕국과 바나나족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그들과 즐기며 바나나 왕국의 세계로 더 깊숙이 들어갈지 말지는 독자에게 달려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이미지적으로) 완성된 것이지 (이야기적으로) 완결된 것은 아니다. 작가의 상상에 독자의 상상을 더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닮은 듯 다른 세 편의 아코디언북 그 안에 담긴 예술성과 물성의 어우러짐 바나나 하면 노란색이 떠오른다! ‘따사로운 노란 햇살’을 머금은 것 같은 옐로우는 《바나나 왕국》을 이끌어 가는 중심축이다. 바나나족의 탄생 신화를 다루는 1편에서는 옐로우와 다크블루로 컬러 대비를 주면서 바나나족 탄생을 극적으로 보여 준다. 신화적인 무게감은 날카로운 에칭화 느낌의 다크블루로,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은 부드러운 옐로우로 표현했으며 이 두 컬러는 강렬한 대조를 이룬다. 이어지는 2편과 3편도 컬러 변주에 신경을 썼다.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볼수록 작가가 바나나족의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 주기 위해 얼마나 고심해서 컬러를 골랐을지 짐작이 간다. 2편은 블랙 라인 그림에 바다는 민트, 산은 오렌지 브라운으로 채워져 화사한 바나나 왕국 지도가 완성됐다. 마치 항해 지도처럼 우리를 ‘바나나 왕국’으로 초대하는 것 같다. 3편은 코럴, 그린, 브라운, 베이지로 컬러가 늘어났다. 언뜻 타로 카드처럼 보이는 3편 그림들은 바나나족을 통해 우리 인생을 점쳐 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마 어떤 카드를 고르더라도 행복하지 않을까? 이 책은 다양한 컬러와 이미지 구성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 주지만, 동시에 아코디언북이라는 책의 물성을 통해 복합적인 경험을 하게 만든다. 손으로 만지고 페이지를 넘기며 아코디언을 연주하듯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 보라. 앞면에도 뒷면에도 바나나 왕국의 이모저모가 깨알같이 담겨 있다. 바나나족과 배를 타고, 별을 따고, 원숭이들과 뛰놀고, 여름 바다를 헤엄치고! 아코디언북의 연주에 맞춰 내 안의 상상력이 꿈틀대며 이야기 속으로 몰입될 것이다. 이 세상의 작고 평범한 것들을 위하여 대체로 현실 세상은 위대하고 거대한 것에 환호한다. 작은 것들에 관심을 두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살아갈 힘을 주는 존재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평범한 것들이다. 《바나나 왕국》도 작가의 작은 발견이 모티브가 되었다. 작가는 평소에 작은 것들을 들여다보기를 좋아하고, 우리의 감각에 익숙한 것들을 다르게 느끼는 경험을 추구한다. 그것이 작가를 계속 창작의 세계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인지도 모른다. 덕분에 우리는 바나나족과 바나나 왕국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이봐요! 여길 봐요! 내가 보이나요?” 작은 존재의 속삭임을 놓치지 말자.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이는 인생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니!온 세상이 고요한 밤 까맣게 일렁이는 파도 위로 노란 별 하나가 떨어지네 번개가 시공간을 갈라놓은 날 그 안에서 태어난 낯선 생명 따사로운 노란 햇살과 넘실대는 푸른 물결이 부드럽게 감싸 주는 곳
할머니 집에 또 갈 테야
시공주니어 / 헬린 스티븐스 글.그림, 김영진 옮김 / 2016.02.25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스티븐스 글.그림, 김영진 옮김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가정의 울타리에서 더 넓은 사회로 한 발 한 발 내딛는 3~5세 유아들을 위한 맞춤책이다. 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을 담은 도움책으로, 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이다. 하룻밤을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자고 오라는 엄마의 말에 벳시는 할머니 집으로 향한다.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잠 잘 준비를 마친 벳시가 낯선 방과 어둠을 무서워 잠을 못 이루자, 할머니는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자도록 허락을 한다. 단잠을 잔 벳시는 이튿날 할머니 할아버지 침대에서 소꿉놀이로 아침밥을 차리고 아침밥도 잘 먹는다. 무사히 하룻밤을 잔 벳시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는 놀라운 선물을 준다.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ㆍ가정의 울타리에서 더 넓은 사회로 한 발 한 발 내딛는 3~5세 유아들을 위한 맞춤책입니다. ㆍ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을 담은 도움책입니다. ㆍ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부모와 분리되어 더 넓은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성장의 원동력이 됩니다. 벳시 이야기 속에 있는 비법을 응용해 본다면, 우리 아이들도 거뜬하게 힘든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어린 벳시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듬뿍 주세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의 주인공 벳시는 엄마, 아빠,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펭귄 인형을 늘 안고 다니는 벳시는 한 번도 혼자서 집을 떠나 잔 적도 없고, 엄마 따라 수영장에 가지만 차가운 물에 닿자 금방 물이 싫어 집에 돌아가고 싶은 아이입니다. 열을 재는 기구와 낯선 의사 선생님에 긴장해 잔뜩 움츠리지만, 병원에서 친구를 만나 서로 가슴에 붙인 스티커를 자랑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불안, 공포, 아픔을 경험하는 벳시가 자신이 경험한 소아과, 수영장, 할머니 할아버지 집, 그리고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성장하면서 한 번쯤 경험하는 유아기의 경험, 마음 들이 벳시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귀엽고 친근하면서도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들을 풀어 내는 벳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주세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세요. 또한 가벼우면서도 아기자기한 헬린 스티븐스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볍고도 경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육아의 비결을 발견해 보세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각 권에는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소장(원광아동상담센터)의 육아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가 3~5세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을 들려줍니다. 짧은 벳시의 이야기 곳곳에서 육아의 비법들을 섬세하게 찾아낸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시간은 더욱 특별해지고, 육아는 한결 쉬어집니다. 《할머니 집에 또 갈 테야》-혼자 친척 집에 가요 ; 하룻밤을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자고 오라는 엄마의 말에 벳시는 할머니 집으로 향합니다.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잠 잘 준비를 마친 벳시가 낯선 방과 어둠을 무서워 잠을 못 이루자, 할머니는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자도록 허락을 합니다. 단잠을 잔 벳시는 이튿날 할머니 할아버지 침대에서 소꿉놀이로 아침밥을 차리고 아침밥도 잘 먹습니다. 무사히 하룻밤을 잔 벳시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는 놀라운 선물을 줍니다.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
키즈엠 / 유발 좀머 글.그림, 권미자 옮김 / 2016.04.22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유발 좀머 글.그림, 권미자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떠돌이 개 꼬질이의 따뜻하고 유쾌한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개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며, 떠돌이 개와 고양이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자신 있는 일, 즐거운 경험이나 순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떠돌이 개 꼬질이가 최고의 발굴가가 됐어요! 땅파기 마니아 꼬질이, ‘최고의 발굴가’ 되다! 떠돌이 개 꼬질이의 유쾌한 해피엔딩 스토리 꼬질이는 사람 친구도, 집도 없는 떠돌이 개입니다. 친구들이 사람들과 산책을 할 때, 꼬질이는 그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땅만 파고 또 팠습니다. 꼬질이는 땅파기가 좋았고 그게 가장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땅을 파 놓는 꼬질이를 혼내고 쫓아냈습니다. 어느 날, 꼬질이는 마음 놓고 땅을 팔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꼬질이는 땅속으로 깊이깊이 굴을 파 내려가다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많은 뼈다귀들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이제껏 발견된 적이 없는 희귀한 공룡 화석이었습니다. 이 특별한 뼈다귀들을 통해 꼬질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기게 될까요?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는 떠돌이 개 꼬질이의 따뜻하고 유쾌한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개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며, 떠돌이 개와 고양이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자신 있는 일, 즐거운 경험이나 순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편집자 리뷰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 혹은 궁금하고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꼬질이는 집도 없고 돌봐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늘 씩씩했습니다. 사람들에게 혼도 나고 쫓겨나기도 했지만,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땅파기를 하며 누구보다 즐겁게 지냈습니다. 여느 때처럼 신나게 땅을 파던 꼬질이는 희귀한 공룡 화석을 발견하고 최고의 발굴가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후,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맘껏 땅파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때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외롭고 용기가 필요하더라도,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다 보면 삶이 저절로 행복해지고 특별해집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려고 애쓰지 않고 자신이 삶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삶이 보다 자유로워지며 만족감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면 즐거운지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격려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무엇이 좋고 나쁘다는 식의 어른들의 기준을 심어 주려 하기보다 세상을 넓게 보고 경험하도록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또, 스스로 궁금하고 관심이 가는 것을 충분히 탐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디노 박사님은 지저분한 떠돌이 개인 꼬질이를 다른 사람들처럼 내쫓지 않고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꼬질이는 최고의 발굴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편견 없이 아이들을 바라보고 지지해 준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선택을 하고 자기만의 특별한 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를 읽고, 아이와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것, 즐거운 경험, 궁금한 것, 행복한 순간, 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꼬질이는 땅파기를 좋아했고, 그게 가장 자신 있는 일이었어요. 꼬질이는 매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땅을 파고 또 팠어요. 어느 날, 꼬질이는 땅을 파다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어마어마하게 크고 많은 뼈다귀들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바로 공룡 화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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