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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5 스타즈 IQ·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7.18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IQ EQ 색칠북으로 즐거운 놀이와 지능 향상을 동시에 잡아 보자. 종이를 오리고 접어 만들기를 만드는 활동을 하면 소근육이 쑥쑥 발달한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놀이를 즐기며 독창성을 길러 보자. 만들기와 색칠하기를 모두 끝낸 후엔 여러 가지 스티커놀이까지. 다양한 놀이가 한 가지 구성에 몽땅 들어있는 IQ EQ 색칠북을 만나 보자.스티커 2장, 내지 32P (색칠놀이, 게임, 만들기)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그림을 그려 봐
시공주니어 / 김삼현 글.그림 / 2016.01.30
10,500원 ⟶ 9,4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김삼현 글.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49권.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고자 하는 그림책이다. 그림 그리기는 종이와 크레파스만 있으면 된다. 그림을 능수능란하게 잘 그리지 못해도 괜찮다. 단순한 그림도, 서툰 그림도 모두 의미가 있고, 각자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림을 그리며 무한한 상상력이 어디까지 펼쳐질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을 그려 봐>의 화자는 주인공 아이에게 속삭이듯 말한다. 심심해서 소파에 엎드려 있는 아이에게 “무엇을 하고 놀까?” 하고 말을 걸기도 하고, 도화지를 바라보는 아이에게 “그림을 그려 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망설일 것 없어.”라고 용기를 준다. 잠시 고민에 빠진 아이는 하얀 도화지에 점을 찍고, 선을 긋기 시작한다. 점은 팔랑팔랑 나비가 되고, 선은 아슬아슬 줄이 된다. 아이는 어느새 나비를 따라 줄타기 곡예를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음껏 그림을 그려 봐. 그림 속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봐.” 흥미진진한 상상 여행을 통해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한껏 맛볼 수 있는 그림책 그림 그리기는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들고, 어루만져 주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컬러링북이 여전히 인기를 끄는 이유도 색칠하고 그림 그리며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심심할 때, 마음이 복잡할 때 그림을 그리다 보면 우리의 마음이 투명해지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지요. 《그림을 그려 봐》는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고자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그리기는 종이와 크레파스만 있으면 됩니다. 그림을 능수능란하게 잘 그리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단순한 그림도, 서툰 그림도 모두 의미가 있고, 각자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요. 그림을 그리며 무한한 상상력이 어디까지 펼쳐질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심하다면, 그림을 그려 봐! 그림 그리기,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종이, 벽, 땅 어디든 가리지 않고 빈 공간에 무언가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들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생각을 구체화시키고,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는 것 자체가 의미 있으며, 그림으로 탄생하는 존재를 만나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냥 심심할 때 언제든지 종이를 펼쳐 놓고 떠오르는 대로 그리면 된다고 말하지요. 점 하나를 찍어도 되고, 선 하나를 주-욱 그어도 됩니다. 무언가를 흰 종이에 쓱쓱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속 세계에 빠져들게 되지요. 그림에 이야기를 담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그림 속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은 정말 신나고 설레는 일일 것입니다. 심심하다면, 그림을 그려 보세요. 흰 종이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할 때도 있지만, 점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처럼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열리는 멋진 상상의 세계 《그림을 그려 봐》의 화자는 주인공 아이에게 속삭이듯 말합니다. 심심해서 소파에 엎드려 있는 아이에게 “무엇을 하고 놀까?” 하고 말을 걸기도 하고, 도화지를 바라보는 아이에게 “그림을 그려 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망설일 것 없어.”라고 용기를 줍니다. 잠시 고민에 빠진 아이는 하얀 도화지에 점을 찍고, 선을 긋기 시작합니다. 점은 팔랑팔랑 나비가 되고, 선은 아슬아슬 줄이 됩니다. 아이는 어느새 나비를 따라 줄타기 곡예를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림을 그려 봐.”라고 말할 때마다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더불어 아이가 있는 공간이 점차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벽지 무늬가 나무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창문 밖의 하늘빛을 통해 시간이 점차 흐른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그림 그리기와 상상이 조금씩 무르익어 가는 것이겠지요. 점과 선 다음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릴 때에는 상상의 세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동글동글 동그라미는 곰이 타고 온 빨간 열기구가 되었습니다. 아이는 곰을 만나 거인이 사는 성으로 갑니다. 뾰족뾰족 세모 지붕의 으리으리한 성 안으로 들어가니 반듯반듯 네모 감옥 문마다 동물들이 갇혀 있습니다. 아이와 곰은 살금살금 거인의 방으로 들어가 잠든 거인의 허리춤에서 열쇠를 몰래 빼냅니다. 이윽고 동물들을 모두 탈출시킨 아이와 곰은 무사히 성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상상의 세계가 교차하는 장면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탈출한 동물들이 거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눈을 맞추는 장면은 현실과 상상 세계의 경계선이 무너지면서 현실이 상상 같고, 상상이 현실 같은 상황을 보여 줍니다. 그림 그리는 재미와 상상의 증폭이 최고조에 이른 것입니다. 이제 아이는 자유로워진 동물 친구들과 함께 앞으로 달려 나갑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설렘이 아이의 표정에서 읽힙니다. “세상 모든 것을 그려 봐.”라는 말처럼 무엇이든 그림으로 그려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이 엿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린 남동생과 마주한 아이가 “누나랑 같이 그림 그릴래?”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은 함께하면 더 즐거워지니까요. 누군가와 함께 그리는 그림도 멋지고 재미있을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절제된 언어와 섬세한 그림으로 전달하는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 이 책은 거의 글자 없는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그만큼 글이 매우 짧고 간결합니다. “그림을 그려 봐.”라는 말이 반복되고, 점, 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려 보라고 제안합니다. 그다음에는 아이의 상상력에 맡깁니다. 이야기 중반부터는 글 없이 그림으로만 펼쳐지면서 그림 속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그림책 화자는 주인공 아이에게 “그림을 그려 봐.”라고 말을 거는데, 그 말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다가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나도 그림을 그려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글과 함께 어우러지는 그림은 매우 섬세하고 몽환적입니다. 글에서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가 그림 안에 가득합니다. ‘아이가 걷게 되는 숲은 어떤 숲일까?’, ‘기구를 타고 온 곰은 어디서 온 걸까?’, ‘거대한 성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거인은 왜 동물 친구들을 감옥에 가뒀을까?’, ‘감옥 문 위에 있는 숫자는 무얼까?’ 하는 여러 궁금증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상상력을 펼치며 나름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이라면, 책읽기에서 끝나지 않고 그림 그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 이야기를 표현하며,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점점점
하우어린이 / 곽꿀벌 (지은이)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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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어린이창작동화곽꿀벌 (지은이)
엄마, 어디 있어요?
북앤솔루션 / 챔버 스콧 (지은이), 다이안 세락 (그림) / 2021.04.15
11,000

북앤솔루션창작동화챔버 스콧 (지은이), 다이안 세락 (그림)
탐정 무민, 사라진 딸기잼을 찾아라!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 2018.09.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무민과 스니프의 새로운 모험, ‘탐정 무민 시리즈’. 전 4권으로 구성된 '탐정 무민' 시리즈는 작은 오해와 착각 때문에 벌어지는 사소한 일을 재미있는 사건으로 바꿔 놓았다. 탐정이 된 무민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면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추론하는 힘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민마마처럼 용기와 기운을 북돋워 준다. 무민마마의 딸기잼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민과 스니프가 무민 골짜기의 탐정이 되어 범인의 흔적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스노크메이든, 미이, 투티키, 스팅키까지… 하나같이 의심스럽기 짝이 없다. 과연 딸기잼 도둑은 누구일까?무민 골짜기의 명탐정, 무민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자! 무민마마의 딸기잼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무민과 스니프가 무민 골짜기의 탐정이 되어 범인의 흔적을 찾아 나서기로 했지요. 스노크메이든, 미이, 투티키, 스팅키까지…… 하나같이 의심스럽기 짝이 없어요. 과연 딸기잼 도둑은 누구일까요? 탐정이 되어 첫 사건을 해결하려는 무민과 스니프를 그린 『탐정 무민, 사라진 딸기잼을 찾아라!』는 '탐정 무민'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탐정 무민'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무민 골짜기와 무민 시리즈를 보다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발랄한 그림 속 새하얀 무민이 친근하고도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돋보기를 들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헤매는 세상 가장 밝고 맑은 탐정, 무민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무민 골짜기에 세상 둘도 없는 명탐정이 탄생했다! 무민마마는 오늘 아침에도 맛있는 아침 식사를 준비했어요. 메뉴는 노릇노릇하게 구운 팬케이크와 달콤한 딸기잼! 이제 다 함께 아침을 먹으려고 가족들을 불러 모았지요. 그런데 무민마마가 건망증이 생기기라도 했을까요? 딸기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지 뭐예요. 틀림없이 식탁에 내놓았는데 말이에요. 세상에! 무민 골짜기에 딸기잼 도둑이 있는 걸까요? 이런 순간에 무민이 가만있을 리가 없지요. “우리가 무민 골짜기의 탐정이 되자!” 어리둥절한 무민마마도 도와야 하고, 맛있는 아침도 먹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탐정이 되면 재미나고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지 않겠어요? 무민 골짜기의 탐정이 되겠다며 돋보기를 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무민과 스니프. 딸기잼을 가져간 범인의 흔적을 찾아 나섭니다. 자, 이제 무민과 함께 딸기잼을 찾아봐요! 두 눈을 크게 뜨고 꼼꼼히 살펴야 해요. 그럼 무민보다 빨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무민과 스니프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 탐정이 된 무민과 스니프는 딸기잼을 찾아 무민 골짜기 곳곳을 헤매고 다닙니다. 누가 범인일지 몰라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샅샅이 훑어보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별일이에요. 희한하게도 곳곳에 붉은 얼룩이 남아 있지 않겠어요? 스노크메이든의 화장대에도, 투티키의 작업실에도,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지나가다 흘린 손수건에도 붉은 얼룩이 있지 뭐예요! 이러다가는 들판에 핀 빨간 꽃까지 의심하겠어요. 가장 의심스러운 스팅키는 물론이고 미이까지 조사한 무민과 스니프. 그렇지만 딸기잼 도둑이 멀리멀리 도망가 버렸나 봐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으니 말이에요. 첫 사건이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아 무민과 스니프는 그만 기운이 쏙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시무룩하게 주저앉아 있는 무민과 스니프 앞에 무민파파가 등장하며 사건은 모두 해결되었답니다. 역시 무민 골짜기에는 남의 물건을 훔쳐 가는 악랄하고 못된 도둑은 없었어요.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다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 무민 골짜기. 다음에는 무슨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무민 골짜기에 명탐정이 떴다! 무민과 스니프의 새로운 모험, ‘탐정 무민 시리즈’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해진 ‘무민’은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 준 세계적인 캐릭터이자 고전입니다. 1945년 무민 시리즈의 서막이자 첫 번째 작품인 『무민 가족과 대홍수』 이후 26년 동안 연작소설 8편과 그림책 4편을 출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런던의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 ‘무민 코믹 스트립’을 연재하여 세계 40개국 독자에게 소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테마 파크 등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첨단을 걷는 다양한 방식으로 무민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무민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재창조되고 있을 만큼 말이지요.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탐정 무민' 시리즈입니다. 전 4권으로 구성된 '탐정 무민' 시리즈는 다른 어떤 무민 시리즈보다도 발랄하고도 원색적인 색채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무민 골짜기와 무민 시리즈를 보다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딸기잼이 사라지고, 진주 목걸이를 도둑맞는 등 ‘탐정 무민’ 시리즈에서 이야기하는 에피소드는 사실 알고 보면 작은 오해와 착각 때문에 벌어지는 사소한 일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일을 재미있는 사건으로 바꿔 놓는 무민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탐정 무민’ 시리즈! 모험과 도전을 좋아하고,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무민은 탐정에 제격입니다. 돋보기를 들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헤매는 무민은 세상에서 가장 밝고 맑은 탐정입니다. 가장 어리숙하고 귀여운 탐정이기도 하지만요. 작품의 원천은 토베 얀손의 ‘무민 연작소설’과 ‘무민 코믹 스트립’으로, 이야기 속에서 원작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무민과 스니프뿐만 아니라 무민마마, 미이, 필리용크 등 등장인물의 성격이 명료하게 드러납니다. 배려와 사랑, 평화와 자유 등 무민 특유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이라면 탐정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인 의심만 조금 늘었답니다. 탐정이 된 무민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면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추론하는 힘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민마마처럼 용기와 기운을 북돋워 주세요.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를 펴고 무민보다 더 맑고 밝게 자라날 수 있을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탐정 무민' 시리즈를 더 재미있게 읽는 팁! 사건의 실마리는 언제나 눈앞에 있어요.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그림 속에 숨은 해답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무민마마가 고개를 갸우뚱했어요.“어머, 이상하네. 팬케이크랑 먹으려고 지하실에서딸기잼을 가져다 식탁 위에 올려놓았는데.잼이 어디 가 버렸지?” 도대체 누가 딸기잼을 가져갔을까요?무민과 스니프가 이런 기회를 놓칠 리 없지요.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는 기회 말이에요!무민이 소리쳤어요.“우리가 무민 골짜기의 탐정이 되자!”스니프도 신이 나서 맞장구쳤어요.“그래! 우리가 딸기잼을 찾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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