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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릇이 없다고?
노란우산 / 베스 브래컨 글, 리처드 왓슨 그림, 북드림 옮김 / 2013.07.25
10,800원 ⟶ 9,7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베스 브래컨 글, 리처드 왓슨 그림, 북드림 옮김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23권. 버릇없이 제 맘대로 행동했던 피트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생활 습관을 되짚어 보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세이펜 코딩을 해서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의 맨 뒤에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 피트는 정말 버릇이 없는 아이다. 아무 데서나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고, 입 안 가득 음식이든 채로 말하고, 코를 후비고 손도 씻지 않았다. 가장 나쁜 건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아무에게도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피트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아빠와 엄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낸다. 그건 바로 피트가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이었다. 어느 날, 피트는 가족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과연 피트는 가족들이 왜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알아차릴 수 있을까? 피트는 예의 있는 아이로 바뀔 수 있을까?생활 예절을 모르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격려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피트는 정말 버릇이 없어요. 아무 데서나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고, 입 안 가득 음식이든 채로 말하고, 코를 후비고 손도 씻지 않아요. 가장 나쁜 건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아무에게도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고 말하지 않는 거랍니다. 이런 피트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아빠와 엄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그건 바로 피트가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거였죠. 어느 날, 피트는 가족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과연 피트는 가족들이 왜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피트는 예의 있는 아이로 바뀔 수 있을까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 공부도 해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는 세이펜 코딩을 해서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책의 맨 뒤에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생활 속의 기본 예의를 모르고 버릇없이 구는 피트에게 그 누구도 “트림을 하면 안 돼!” “방귀를 뀌면 안 돼.” “‘고맙습니다’라고 말해야지.”라며 일일이 지적하며 예의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족들의 이상한 행동을 보고 스스로 느끼게 합니다. 결국 피트는 자신이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예의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예의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지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는 버릇없이 제 맘대로 행동했던 피트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생활 습관을 되짚어 보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한 세이펜 코팅이 되어 있어 세이펜을 갖다 대면 생동감 넘치는 우리말과 영어를 들을 수 있어요. 가나다 아이콘과 글자를 찍으면 우리말로, ABC 아이콘을 찍으면 영어로 들려줘요. 또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장난감 병정의 사랑
재미마주 / 고경숙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1.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고경숙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을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새롭게 펴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롤링은 안데르센 문학상을 받는 자리에서 “그의 작품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 병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여러 가지 색테이프를 오려서 붙인, 독창적이고도 새로운 꼴라주 기법의 돋보이는 그림동화이다. 옛날에, 놋쇠 주걱과 숟가락을 녹여서 만든 스물다섯 개의 장난감 병정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 놋쇠가 모자라 외다리가 된 병정이 궁전의 성문 앞에서 춤추는 발레리나 아가씨 인형을 보고 자기처럼 다리가 하나인 줄 알고 첫눈에 반한다. 밤이 되어 장난감들만의 세상이 되자, 요술쟁이 인형이 외다리 병정을 놀린다. 그 바람에 창가에 있던 외다리 병정은 창밖으로 떨어지게 되는데….해리포터의 작가 조엔 롤링이 격찬한 바로 그 동화 어린이문학의 셰익스피어,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이 색 테이프로 오려 붙인 환상적인 그래픽으로 거듭나다!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은 1805년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가난한 구둣가게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구두수선공이란 직업에도 만족하지 못하여 열네 살 되던 해에 혼자서 서울 코펜하겐으로 나갑니다. 이곳에서도 안데르센은 여전히 온갖 고생을 다했지만, 문학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 성실한 성격으로 다행히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며 라틴어학교에서 공부하게 되고, 1828년에는 코펜하겐대학을 다니게 됩니다. 1835년 이탈리아 여행의 인상과 체험을 바탕으로 쓴《즉흥시인》과 같은 해에 출간한《동화집》으로 그는 단박에 유럽 전역에서 인기작가로 널리 알려집니다. 이후 1875년 71세로 타계할 때까지《인어공주》.《미운 오리새끼》.《벌거숭이 임금님》.《성냥팔이 소녀》.《장난감 병정》등 150여 편에 이르는 수많은 아동문학의 걸작들을 남깁니다. 그의 동화의 특색은 아름다운 서정적인 정서와 환상의 세계, 그리고 따스한 인간적인 사랑입니다. 특히《장난감 병정》은 안데르센이 젊었을 시절에 이룰 수 없었던 사랑의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든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난 2010년 10월, ‘ 해리포터 ’의 작가 조앤 K.롤링은 안데르센 문학상을 받는 자리에서 “ 안데르센은 어린이문학의 셰익스피어이다. 그의 글쓰기 방식은 문학계에서는 여전히 지배적”이라며, “그의 작품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장난감 병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원작을 최대한 간추려서 옮겼고, 작품의 제목도《장난감 병정의 사랑》이라고 바꾸어 보았습니다. 또 표지 그림에서부터 본문 컷은 2006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은 그림책 작가 고경숙이 여러 가지 색테이프를 오려서 붙이는, 아주 독창적이고도 새로운 꼴라주 기법으로 창조하였습니다. 단순하지만 이야기의 감정이 그대로 녹아들어간 생략과 조화의 구성주의 화풍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이 새로운 그래픽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고전이 주는 풋풋함과 새로운 감성적 풍요로움을 동시에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헬로카봇 시즌7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6.20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용의 눈물
달리 / 하마다 히로스케 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강라현 옮김 / 2006.05.05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하마다 히로스케 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강라현 옮김
우주에서 로봇을 찾아라!
키움 / 알렉산더 코큰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마이크 가튼 그림 / 2017.04.20
6,000원 ⟶ 5,400원(10% off)

키움유아놀이책알렉산더 코큰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마이크 가튼 그림
폴폴폴 밥 먹자
호박꽃 / 심조원 글, 이재은 그림 / 2009.11.12
8,500원 ⟶ 7,650원(10% off)

호박꽃유아학습책심조원 글, 이재은 그림
세밀화로 곤충마을 점심시간을 경쾌하게 표현한 0~3세 아기그림책. 에서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를 그린 지은이는 강원도 산골마을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고 곤충을 관찰하며 이 책을 그려 냈다. 곤충의 크기와 생김새뿐 아니라 생태환경이 뚜렷이 드러나는 동시에 곤충을 처음 만나는 아기도 무서워하지 않고 친구처럼 여기도록 돕는다. 곤충의 생활공간인 식물의 긴 줄기나 잎사귀, 줄기 꼭대기의 꽃이 끊어지지 않고 한 장면에 들어오도록 세로가 긴 그림책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끌어가는 글은 아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 곤충마을 점심시간이에요 엄마가 ‘밥 먹자’ 아기를 부르는 점심시간. 나풀나풀, 폴폴폴, 꺼떡꺼떡... 벌레들도 점심 먹으러 이곳저곳에서 몰려와요. 아기가 냠냠 맛있게 밥 먹을 때 곤충들도 쪽쪽쪽, 사각사각, 핥작핥작 맛있게 밥 먹어요. 곤충들은 무슨 밥을 먹을까요?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0~3세 아기그림책. ■ 이 책의 특징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에서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를 그린 작가는 강원도 산골마을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고 곤충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0~3세 아기를 위해 펜과 수채화를 사용하여 선명하고 화사한 세밀화로 곤충마을 점심시간을 경쾌하게 표현했습니다. 작은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 아기들은 곤충같이 작은 것들을 잘 알아보고 신기해합니다. 어른과 달리 선입견 없이 들여다보며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배웁니다. 이 책은 작은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실제 크기, 정확한 생태 표현 이 책은 곤충의 크기와 생김새뿐 아니라 생태환경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그러면서도 두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귀엽고 생동감있게 표현했습니다. 곤충을 처음 만나는 아기도 무서워하지 않고 친구처럼 여기게 합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끌어가는 글은 아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점심시간 곤충들이 밥 먹는 소리가 맛있게 들릴 거예요. 독특한 구성 곤충의 생활공간인 식물의 긴 줄기나 잎사귀, 줄기 꼭대기의 꽃이 끊어지지 않고 한 장면에 들어오도록 세로가 긴 그림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자연관찰 그림책입니다.
폭신폭신 첫 퍼즐
블루래빗 / 잘웃는토끼 (지은이), 소금별 (그림) / 2019.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잘웃는토끼 (지은이), 소금별 (그림)
페이지마다 귀여운 그림의 커다란 퍼즐 조각이 하나씩 있어서 아기가 쉽게 손으로 밀어서 빼낼 수 있는 퍼즐북이다. 책에서 빼낸 커다란 퍼즐 조각을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도 있고 퍼즐 조각을 다시 페이지마다 끼우면 일반 책처럼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커다란 퍼즐 조각을 하나씩 빼내면서 사물의 이름을 배우고, 그와 함께 뒷면에 쓰여진 색의 이름도 익힐 수 있다.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여러 가지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귀여운 친구들이 톡톡! 폭신폭신 말랑말랑 첫 퍼즐북! 친환경 EVA로 만든 <폭신폭신 우리 아기 첫 퍼즐북>은 페이지마다 귀여운 그림의 커다란 퍼즐 조각이 하나씩 있어서 아기가 쉽게 손으로 밀어서 빼낼 수 있는 퍼즐북입니다. 책에서 빼낸 커다란 퍼즐 조각을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도 있고 퍼즐 조각을 다시 페이지마다 끼우면 일반 책처럼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선명한 색과 귀여운 그림으로 아기들의 시선 집중! 커다란 퍼즐 조각을 하나씩 빼내면서 사물의 이름을 배우고, 그와 함께 뒷면에 쓰여진 색의 이름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여러 가지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또 단어 익히기, 눈으로 보는 다양한 그림과 색깔 등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친절하면서 따뜻한 친구가 되어줄 퍼즐북입니다.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엄마, 아빠와 함께 천천히 퍼즐 조각을 맞춰보거나 사물의 이름을 알아내면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퍼즐이 모두 완성되고 났을 때의 기쁨을 아이와 함께 누려보세요. 계속해서 퍼즐 조각을 맞추는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시면 더욱 용기가 생길 것입니다.
아기 애벌레 손가락 인형놀이
봄봄스쿨 / 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엮은이) / 2020.01.20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엮은이)
우리 아이 첫 손가락 놀이 시리즈.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 놀이책이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다.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될때까지 어떻게 자랄까?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가락 애벌레 인형과 만나보자.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놀며 아이들은 자연의 생태를 알 수 있다.손가락 인형을 요리조리 움직이며 이야기를 해봐요 우리 아이 첫 손가락 놀이 시리즈는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 놀이책입니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예요.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될때까지 어떻게 자랄까?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가락 애벌레 인형과 만나보세요.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놀며 아이들은 자연의 생태를 알 수 있답니다. 손가락에 인형을 끼워 “꿈틀꿈틀! 나는 애벌레야!”라고 책 읽기를 시작해보세요. 아기는 움직이는 귀여운 애벌레의 얼굴에 관심을 가질 것이예요. 아기의 표정을 살피고 연기를 시작할 준비를 해주세요. 관객인 아기와 함께 인형극을 책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애벌레가 운동하는 모습과 얼굴을 움직이며 노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리듬감 넘치는 노래를 불러주고 동작을 하며 아기의 표정을 살펴 교감하고 이야기가 끝날 때는 애벌레와 함께 꼭 안아주세요.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함께 놀이에 참여할 수 있으면 손가락 훈련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도 발달하고 다양한 촉감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손가락에 끼우는 봉재 인형은 CE, KC마크(CB064R004-9004)를 받은 제품으로 안전한 제품입니다.애벌레의 배가 울퉁불퉁 해졌어요. 식사할 준비가 된 거죠.애벌레가 먹기 좋은 것을 찾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네요.울타리 아래 잎이 많은 곳으로 기어갑니다.애벌레가 블루베리가 자라는 곳까지 꿈틀거리며 기어갑니다.애벌레는 먹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아주 천천히 오래 씹어 먹지요.달콤한 과일과 예쁜 꽃도 많이 먹는 답니다.애벌레는 졸릴 때까지 먹고 몸을 돌돌 꽉 맙니다.음식을 모두 씹은 후에는 밤새 잠을 잡니다.그리고 아름다운 나비로 태어난답니다.나비가 되어 아름다운 날개 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갑니다.
영원히 함께해요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 2017.07.22
13,000원 ⟶ 11,7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2권. 언제나 유쾌한 그림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그림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포악한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달리 겁 많고 순진한 티라노사우루스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친구가 갖고 싶지만 다가설 용기가 없고 누군가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라는 모습은 관계 맺기에 서툰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그리고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 속에 용기를 배우고, 약속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성장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용기를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관계 맺기의 아름다움을 알아갈 것이다.“진정한 우정은 무엇일까요?” 겁쟁이 티라노사우루스의 성장기를 통해 우정과 약속의 의미를 전하는 사랑스럽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나도 친구가 갖고 싶어. 하지만….” 티라노사우루스는 우리가 흔히 아는 포악한 공룡과 거리가 멉니다. 다른 공룡을 잡아먹기보다는 빨간 열매를 더 좋아하고, 순하지요. 게다가 겁이 무척 많습니다. 작은 새끼 공룡을 마주쳐도 놀라 숨어버릴 정도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티라노사우루스를 다른 공룡들은 무서워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참모습’을 보지 않고,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공룡은 포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늘 혼자인 것이 싫지만, 그렇다고 먼저 다가가서 자신의 참모습을 알릴 용기도 없습니다. 이런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은 관계 맺기에 서툴기 마련인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집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어린이집 같은 또래 집단 속에서 사회화를 시작할 때 아이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과 갈등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물론이야.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외롭던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드디어 친구가 생겼습니다. 작고 예쁜 프테라노돈인 ‘프논’이 먼저 다가와 말을 건 것입니다. 프논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참모습을 알고 있다며 친구가 되어 준다고 하지요. 그리고 한 가지 요구를 합니다. 든든하고 강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을 말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가 생길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프논이 시키는 대로 힘든 훈련을 시작하지요. 나뭇가지를 부러뜨리다 이빨이 부러지고, 나무에 박치기를 하다 코피가 나고, 바위를 들다 발등을 찧어 다치지만 함께 빨간 열매를 먹고, 같이 잠자리에 드는 것이 너무 행복해 참고 견딥니다. 마음을 연 상대에게 모든 애정을 다 주는 순수한 아이들처럼 말입니다. “프논과 약속했어. 앞으로 쭉 함께 있겠다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유일한 친구인 프논이 무서운 공룡에게 잡혀가고 맙니다. 살려 달라는 프논의 목소리에 놀라 달려간 티라노사우루스는 자기보다 몸집이 훨씬 크고 포악한 공룡을 보고는 겁을 내지요. 겁쟁이 티라노사우루스는 공룡의 조롱거리가 된 채 겁쟁이인 자신을 원망하며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하지만 티라노사우루스는 소중한 친구와 늘 함께하자고 한 약속을 떠올립니다. 처음 마음을 연, 자신의 유일한 친구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겁쟁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용기를 내게 합니다.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겁쟁이 티라노사우루스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그래요 정말 그래요!
해솔 / 아르멜 바르니에 지음, 박은영 옮김, 바네사 이에 그림 / 2010.05.20
14,000원 ⟶ 12,600원(10% off)

해솔창작동화아르멜 바르니에 지음, 박은영 옮김, 바네사 이에 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무엇일까? 등등에 대한 아이들의 대답은 어른들과는 당연히 다르다. 이 그림책은 바로 이런 15가지 질문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들을 담아낸 것이다. 아이들이 상상한 것에 대해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무엇일까? 등등에 대한 아이들의 대답은 어른들과는 당연히 다릅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이런 15가지 질문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들을 담아낸 것입니다.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에 대해 어른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감성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용은 아이들에게 하나의 상징이 아니라 실제일 수 도 있는 겁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표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은 자신의 언어적인 감성을 키워 나갑니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상상력이 풍부하고 질감이 대단히 놀라운 그림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한시키지 않고 더 큰 상상력으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누구라도 이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 책을 덮고 나서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무섭고, 빠르고, 뜨겁고, 뚱뚱한 것에 대해 아이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그래요 정말 그래요!’와는 다른 버전의 책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래요 정말 그래요! 이 그림책은 대단히 시(詩)적이며, 느끼는 그대로 말하기 때문에 마치 마음의 일기장과 같은 책입니다. 어떤 아이는 이 책의 내용에 대해 한 줄도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가장 아름답고, 무섭고, 빠르고, 뜨겁고, 차갑고, 크고, 작은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아이는 “맞아, 그건 정말 그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상상한 것에 대해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보다여름 햇살에 달궈진 내 발밑의 모래알보다벽난로에 타고 있는 모닥불보다김이 모락모락 나는 초콜릿 우유보다도,세상에서 이보다 더 뜨거운 것은 없을 거예요.그래요. 정말, 그래요!팔팔 끓는 초콜릿에 발을 담그는 것보다세상에서 그보다 더 뜨거운 것은 없는 거지요.화가 난 하늘의 친구인 번개와 벼락보다쌩쌩 달리는 경주용 자동차보다빙글빙글 탈수기보다화성인을 만나러 가는 우주비행선보다도,세상에 이보다 더 빠른 것은 없을 거예요.그래요 정말 그래요!여행을 떠났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마음보다세상에 그보다 더 빠른 것은 없는 거지요.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무섭고, 가깝고, 멀고뜨겁고, 춥고, 크고, 작고빠르고, 느리고, 뚱뚱하고, 세련되고심술궂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은우리들의 생각이랍니다.
오려 붙이자 : 만 4,5세
아이즐북스 / 프리즘 엮음, 이른봄 그림 / 2005.07.18
4,800원 ⟶ 4,3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프리즘 엮음, 이른봄 그림
슈퍼마켓, 신발 가게, 장난감 가게……, 잡지에서 오린 사진으로 우리 마을을 꾸며 보세요. 쓱싹쓱싹 가위로 오리기, 너무 재미있어요. 직선, 곡선, 안경, 자동차, 곤충……, 무엇이든 멋지게 오릴 수 있어요! 내가 그린 그림을 오려 바닷속도 꾸며 보고, 모자이크도 만들어 보아요. - 가위로 여러 가지 선과 모양을 따라 오리고 꾸미면서 집중력과 구성력을 기릅니다. - 모자이크 놀이와 신문지나 잡지에서 모양을 오려 붙이는 NIE 활동을 경험합니다. 은 창의적 사고력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항의 미술 프로그램입니다. 유아의 발단 단계에 적합한 12가지의 미술 활동을 선정하여 한 권에 하나의 주제, 4가지 그림이야기가 있는 \'4 in 1\' 구성의 놀이 워크북입니다. 은 색, 도형, 명화 그리기, 테이프 콜라주, 도무송을 이용한 연상하여 그리기,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놀잇감 만들기 등 12가지 미술 놀이를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아 미술교육을 전공한 필자가 선정한 재미있는 활동들을 다양하고 질 높은 일러스트로 꾸며 구성하였습니다. 집에서도 아이 혼자서 손쉽게 풍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은 훌륭한 미술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창의적 사고력 개발을 위한 체계적인 창의 미술 프로그램 - 한 권이 하나의 주제, 4가지 그림 이야기가 있는 4 in 1 구성 - 그림 이야기를 완성하며 나만의 미술 놀이 책을 만들기
빨간 벽
봄봄출판사 / 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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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창작동화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4권. 빨간 벽은 언제나 거기 있었다. 눈 닿는 데까지 뻗어 있었다.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꼬마 생쥐는 궁금했다. 벽은 왜 있는 걸까? 꼬마 생쥐는 겁 많은 고양이, 늙은 곰, 행복한 여우,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린 사자를 만나서 물어봤다. 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벽 바깥은 위험하고, 벽 너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그냥 받아들이라고만 했다. 하지만 꼬마 생쥐는 여전히 궁금했다. 어느 날 빛깔 고운 새가 벽 너머에서 날아왔다. 꼬마 생쥐는 파랑새에게 벽 너머로 데려다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상상도 못하던 색색 가지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꼬마 생쥐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 주고 싶었다. 그런데 뒤돌아보니, 벽은 보이지 않았다. 벽은 처음부터 없었다고 파랑새가 말하는데….빨간 벽은 항상 그곳에 있었어요. 빨간 벽은 언제나 거기 있었어요. 눈 닿는 데까지 뻗어 있었지요.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꼬마 생쥐는 궁금했어요. 벽은 왜 있는 걸까요? 꼬마 생쥐는 겁 많은 고양이, 늙은 곰, 행복한 여우,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린 사자를 만나서 물어봤어요. 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벽 바깥은 위험하고, 벽 너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했지요. 그냥 받아들이라고만 했어요. 하지만 꼬마 생쥐는 여전히 궁금했어요. 어느 날 빛깔 고운 새가 벽 너머에서 날아왔어요. 꼬마 생쥐는 파랑새에게 벽 너머로 데려다 달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상상도 못하던 색색 가지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꼬마 생쥐는 이 아름다운 세상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 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뒤돌아보니, 벽은 보이지 않았어요. 벽은 처음부터 없었다고 파랑새가 말합니다. 생쥐도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았어요. 마음을 열면 벽들은 하나씩 사라질 거야.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벽을 만나게 됩니다. 무서운 것을 막아 주는 벽일 수도 있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을 덮어 주는 벽일 수도 있고, 너무 오래된 벽이라 왜 있는 건지 모를 벽일 수도 있지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자주 파랑새처럼 벽을 없애도록 도와주는 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파랑새를 보지 못하고 지나가 버리지요. 하지만 꼬마 생쥐 같은 친구를 만나면 그 친구의 손을 잡고 파랑새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은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벽 없는 세상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두려움과 벽은 종종 새로운 것을 놓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개미와 베짱이 · 팔려 가는 당나귀
웅진씽크하우스 / 이은영 글 | 국지승, 홍지혜 그림 / 2007.11.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명작동화이은영 글 | 국지승, 홍지혜 그림
「개미와 베짱이」는 부지런한 개미와 게으른 베짱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무더운 여름, 개미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부지런히 먹이를 모으고 베짱이는 그늘에 누워서 노래를 부르며 놀기만 해요. 그런데 겨울이 와서 춥고 먹을 것이 없어지자 베짱이는 여름에 놀기만 한 것을 후회하게 되었어요. 베짱이는 겨울을 어떻게 났을까요? 「팔려 가는 당나귀」는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장에 팔러 가는 길에 일어나는 이야기예요. 아버지는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다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어요. 결국 당나귀를 물 속에 빠뜨리고 말지요. 아버지는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요? 어린이 여러분이 아버지를 도와주세요.1.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온는 세계명작 수록 웅진 ‘책을 좋아하는 아이 세계명작’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안데르센, 그림 형제, 조지프 제이콥스, 샤를 페로, 푸슈킨, 셰익스피어 등 대가들의 작품과 4~8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옛이야기를 선별해 실었습니다. 2. 비판적, 창의적 생각과 배려심, 건강한 자아상을 키워주는 책 어린이가 도덕적 정의감이 싹트고 가치관이 자라는 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입학기에 부모님이 어린이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기 좋은 책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권선징악의 주제가 뚜렷한 이야기, 다채로운 모험과 성장담, 좀더 깊이 있는 도덕과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읽으며 부모님과 대화하는 동안 어린이 비판적, 창의적인 생각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건강한 자아상을 키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3. 원작의 특성과 재미를 살려 쉽게 쓴 문장 세계명작에는 각 나라마다 전해 내려오는 민담과 작가들이 창의적으로 지은 이야기가 포함됩니다. 민담은 글의 흐름이 단순하지만 환상적인 요소가 두드러지고, 작가들이 지은 이야기에는 삶을 여러 각도로 바라보는 시선과 다양한 인물, 복잡한 사건과 배경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원작의 특성과 재미를 살려, 쉬운 문장으로 줄거리가 명확하게 쓰여졌으므로 어린이가 흥미진진하게 책읽기에 빠져들 게 될 것입니다. 4. 책마다 다른 기법과 참신한 해석으로 풍부한 감성을 길러 주는 그림 책마다 내용을 제대로 전달할 뿐 아니라 글에서 생략된 원작의 분위기까지 풍부하게 보완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화, 아크릴화, 콜라주, 컴퓨터 그래픽 등 다양한 기법과 참신한 해석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을 보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5. 생각하는 힘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이야기를 다 읽은 후 상상의 세계를 이어 갈 수 있도록 권말에 작은 이야기 코너를 꾸몄습니다. 우선 작가 선생님이 원래 이야기에서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소를 제시해준 다음 독자가 뒷이야기를 이어 나가도록 질문을 던져 줍니다. 정답에 대한 부담 없이 생각나는 대로 누구나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으므로 부모님께서 어린이와 함께 상상 이야기를 꾸미며 풍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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