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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새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사라 우트리지 (지은이), 아트테크 (그림),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 2022.03.31
27,000원 ⟶ 24,3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사라 우트리지 (지은이), 아트테크 (그림),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200종의 다양한 새를 생생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소개한 특별한 그림책이다. 특히 공통된 특징을 가진 종류끼리 모아서 소개하기 때문에, 그림만 살펴보아도 ‘동물 분류’와 ‘생태적 특징’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놀라운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 이제껏 몰랐던 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그동안 새에 대해 별로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조류 도감이다.타조 레아 갈색키위 들칠면조 금계 적색야계 인도공작 유럽자고새 꿩 히말라야눈꿩 테밍크트라고판 붉은뇌조 큰뇌조 쇠오리 홍머리오리 고방오리 청둥오리 발구지 넓적부리 가창오리 혹고니 흰줄박이오리 흰비오리 참솜깃오리 혹부리오리 흰뺨유구오리 원앙 볏부리오리 회색기러기 흑기러기 캐나다기러기 하와이기러기 검은부리아비 황제펭귄 젠투펭귄 갈라파고스펭귄 검은눈썹앨버트로스 쇠부리슴새 아프리카열린부리황새 홍부리황새 왜가리 알락해오라기 홍따오기 갈색사다새 미국군함조 민물가마우지 유럽가마우지 갈라파고스가마우지 북방가넷 푸른발부비새 마도요 멧도요 지느러미발도요 꼬까도요 붉은갯도요 아메리카메추라기도요 목도리도요 각시바다쇠오리 대서양퍼핀 바다오리 흰죽지꼬마물떼새 흰눈썹물떼새 유럽검은가슴물떼새 개꿩 칼집부리물떼새 아프리카자카나 오두앵갈매기 돌고래갈매기 검은등제비갈매기 검은제비갈매기 북극도둑갈매기 그레이트스큐어 검은관두루미 물닭 자이언트물닭 웨카 흰눈썹뜸부기 유럽칼새 붉은멱벌새 자이언트벌새 호아친 개구리입쏙독새 기름쏙독새 사막꿩 느시 회색부채머리새 큰로드러너 뻐꾸기 집비둘기 상투비둘기 웜푸과일비둘기 카구 뱀눈새 남부땅코뿔새 파랑새 물총새 초록물총새 웃는쿠카부라 세이크리드킹피셔 북부붉은벌잡이새 자메이카벌잡이부치새 큰벌꿀길잡이새 쇠오색딱따구리 붉은머리딱따구리 유라시아청딱따구리 노랑엉덩이아프리카오색조 붉은뺨노랑배아프리카오색조 토코투칸 원숭이올빼미 칡부엉이 굴파기올빼미 금눈쇠올빼미 요정올빼미 올빼미 점박이올빼미 북부흰얼굴소쩍새 물수리 긴다리말똥가리 긴관머리수리 잔점배무늬독수리 검독수리 붉은솔개 우렁이솔개 잿빛개구리매 참매 흰꼬리수리 아프리카물수리 부채머리수리 뱀잡이수리 왕대머리수리 안데스콘도르 매 황조롱이 쇠황조롱이 엘레오노라매 뱀매 금강앵무 히아신스마코앵무 선코뉴어 큰장수앵무 사랑앵무 뉴기니아앵무 오색청해앵무 케아 푸른넓적부리새 안데스바위새 붉은모자마나킨 붉은등아래볏찌르레기 유럽꾀꼬리 파이드쿠라웡 윌리부채꼬리딱새 라기아나극락조 재때까치 큰까마귀 고기잡이까마귀 집까마귀 까치 어치 플로리다덤불어치 초록어치 흰턱제비 제비 녹색제비 푸른제비 종다리 해변종다리 스피니펙스새 재봉새 겨우살이새 노랑가슴솔새 박새 푸른박새 상모솔새 동고비 긴다리사막딱새 검은사막딱새 꼬까울새 붉은부리소등쪼기새 흰멱물까마귀 섬지빠귀 목도리지빠귀 구관조 인도구관조 알락할미새 서양긴발톱할미새 참새 황금참새 종달멧새 검은머리쑥새 홍방울새 유럽황금방울새 유럽방울새 이브닝콩새 솔잣새 멋쟁이 잭슨위도우새 레드포디 긴꼬리천인조 레드크라운앤트새 바나나퀴트 _이름으로 찾아보기 _분류별 찾아보기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와 철새부터 지구 반대편에 사는 희귀 조류까지,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새들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 여러분은 ‘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 세상에는 무려 1만여 종의 새가 살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누군가 우리에게 아는 새 이름을 대라고 하면, 열 마리를 채우기도 조금 벅찰지 몰라요. 왜 복잡하고 어려운 공룡 이름은 줄줄 외면서, 우리와 아주 가까이 사는 새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걸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새들의 진정한 매력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일 거예요. 이 책에는 지구 곳곳에서 살아가는 200종의 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생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어요.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새 가운데 일부에 불과하지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이렇게 많은 새가 저마다 다른 모습, 다른 특징, 다른 능력을 가졌다는 점에 깜짝 놀라게 될 거예요. 또한 기러기류, 황새류, 참새류 등 비슷한 종류의 새들끼리 모아서 소개하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종마다의 생김새나 먹이, 사는 곳 같은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이면, 새 이름쯤은 수십 개도 넘게 댈 수 있는 새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특별한 조류 도감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사진보다 생생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가득해요. 새들의 색깔과 모습, 특징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사진이나 영상보다 더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또한 가장 특징적인 점을 콕콕 짚어 설명해 놓아, 새마다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2. 동물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해, 종별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 곳곳에 사는 200종의 새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동물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한 뒤 같은 종류의 새들끼리 모아 담았어요. 그래서 그림을 후루룩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오리류, 매류, 도요류가 각각 어떤 생김새를 가졌는지, 어떤 곳에서 사는지, 어떻게 먹이를 잡는지, 종별 특징과 습성 등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어요. 3. 새마다 다른 재미난 이야기로 새들의 진정한 매력을 만나요. 어떤 새는 초능력자처럼 제자리에 붕 떠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새는 순간적으로 시속 400km나 속력을 낼 수 있어요. 다섯 살 어린이보다 또박또박 말을 하는 새도 있고, 짝짓기할 시기가 되면 상대를 유혹하려고 누구보다 화려하게 변신하는 새도 있답니다. 심지어 자신이 좋아하는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람과 다른 동물을 이용하거나 속임수를 쓰는 새도 있지요. 이런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매일 만나던 새들이 색다르게 보일 거예요. 4. 크기, 먹이, 사는 곳 등의 기본 정보도 한눈에 살펴봐요. 분류, 길이, 무게, 알 수, 수명, 먹이, 사는 곳 등의 기본 정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또한 책의 맨 끝에 ‘이름으로 찾아보기’와 ‘분류별 찾아보기’를 마련해 놓아, 궁금한 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별을 사랑한 두더지
봄봄출판사 / 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 2018.12.25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김서정 (옮긴이)
아름다운 그림책 75권. 땅속에 사는 두더지는 밤마다 가장 좋아하는 바위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빛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날도 바위에 앉아 하늘을 보는데 별똥별 하나가 빛을 뿜어내며 떨어졌다. 두더지는 얼른 눈을 감고 소원을 빌었다. “하늘에 있는 별을 모두 갖고 싶어요.” 그러자 하늘까지 닿는 사다리가 생겼다. 두더지는 별을 모두 따서 집으로 가져왔다. 매일 땅속에서 별빛 가득한 집에 있던 두더지는 문득 바위가 그리워졌다. 그래서 땅 위로 머리를 쏙 내밀어 봤더니, 아무 것도 없었다. 하늘은 까맣기만 했다. 사슴, 들쥐, 여우, 곰, 올빼미 친구들이 별이 없어진 하늘을 보고 모두 슬퍼했다. 두더지는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하늘에 있는 별을 모두 갖고 싶어요. 땅속에 사는 두더지는 밤마다 가장 좋아하는 바위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빛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날도 바위에 앉아 하늘을 보는데 별똥별 하나가 빛을 뿜어내며 떨어졌어요. 두더지는 얼른 눈을 감고 소원을 빌었지요. “하늘에 있는 별을 모두 갖고 싶어요.” 그러자 하늘까지 닿는 사다리가 생긴 거예요. 두더지는 별을 모두 따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매일 땅속에서 별빛 가득한 집에 있던 두더지는 문득 바위가 그리워졌어요. 그래서 땅 위로 머리를 쏙 내밀어 봤더니, 아무 것도 없었어요. 하늘은 까맣기만 했어요. 사슴, 들쥐, 여우, 곰, 올빼미 친구들이 별이 없어진 하늘을 보고 모두 슬퍼했어요. 두더지는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두더지는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숲속을 거닐다가 웅덩이에 잠겨 있는 별을 보며 별을 그냥 놔뒀으면 좋았을 거라고 속삭였어요. 그러자 사다리가 다시 나타났어요. 두더지는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함께 별을 다시 하늘에 올려놓았어요. 이제 다시 모두 함께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별은 우리 모두의 것이야. 우리를 둘러싼 자연을 내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과 공기는 우리 주변에 항상 있지만, 점점 깨끗한 물과 공기는 쉽게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물을 돈을 내고 사서 마시게 되었으며, 창문을 열면 뿌연 하늘과 공기에 목구멍이 따끔거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니 모두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별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별을 가져가 버렸던 두더지가 친구들과 함께 별을 보며 더욱 행복했던 것처럼 우리도 함께 행복한 지구를 만들어야겠지요.
받침없는 글자로만 세트 (전5권)
책바보 / 김성민 (지은이), 임유 (그림), 최국태 (감수) / 2019.12.10
69,000원 ⟶ 62,100원(10% off)

책바보창작동화김성민 (지은이), 임유 (그림), 최국태 (감수)
저자인 김성민 작가는 어린 딸이 한글을 어렵게 느끼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받침 없는’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동화를 읽으면서 한글을 쉽게 배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자의 이런 생각이 출판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졌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창작동화, 동시, 동요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으며 쉬운 한글과 함께 그림을 통한 상상력과 재미, 음악과 글을 통한 감성발달까지 의미가 확장되는 참신한 기획물이다.사과나무 아래에서 페로의 미로 바다에 가요 노래 무지개 꼬마아가씨 파티에 가요우리 아이의 한글 교육! 받침 없는 글자로 쓰여진 동화로 한글과 친해져 볼까?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소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저자인 김성민 작가 역시 어린 딸이 한글을 어렵게 느끼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받침 없는’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동화를 읽으면서 한글을 쉽게 배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자의 이런 생각이 출판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졌고, 이런 과정을 통해 출판사 책바보에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동화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창작동화, 동시, 동요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으며 쉬운 한글과 함께 그림을 통한 상상력과 재미, 음악과 글을 통한 감성발달까지 의미가 확장되는 참신한 기획물이다.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구성 읽기 쉽고 내용이 알찬 동화!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에 포함된 동화는 받침이 없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작은 성취감을 쌓아갈 수 있고,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정서적인 내용을 담아 동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아이들이 글을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가 빨라지면 한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한글교육이 더욱 재미있어진다.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책 내용을 축약한 동시를 수록되어 있다. 동시는 함축된 시어를 통해 언어의 아름다운 기능을 느끼고 동화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상상하게 만들어 준다. 아이들에게 동화의 내용을 어떻게 줄여서 표현할 수 있는지, 무엇을 생략하고 무엇을 강조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여 단순하고 재미있는 한글교육과 함께 논리적 사고를 맛 볼 수 있게 하였다. 따라 부르기 쉬운 동요! 동요를 따라 부르다보면 한글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동화와 함께 제작된 동요는 동화책 말미에 수록된 동시를 활용하여 새로 작곡되었다. 동요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며 동시를 자동으로 암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들이 동요를 배우고 동시를 읽었을 때 글을 빨리 인지하고 따라 읽을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 한글, 받침 없는 글자부터 배우는 게 효과적 한글을 읽고 쓸 때 처음 가르치는 것은 자음과 모음이고, 그 다음이 단어이다. 단어를 가르치는 단계부터 본격적인 한글 교육이 시작된다. 한글의 단어는 크게 받침 글자와 받침이 없는 글자로 나눌 수 있는데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받침이 있는 글자를 어려워한다. 실제로 받침은 이내 배우기 쉬운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단계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다. 2017년도 교과부의 학교 한글 교육과정 지침을 보면 한글교육을 60시간 이상으로 강화시키면서 1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받침 없는 글자’ 단원을 추가했다. 이는 한글을 배울 때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배우는 것이 한글 교육에 있어 효과적이고 체계를 구축하는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팡세 S-3 유추 : 6세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2.29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사고력수학의 시작-팡세≫는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이다.1주차 : 같은 것과 다른 것 2주차 : 속성 분류 3주차 : 관계 추리 4주차 : 관계 상자 진단평가왜 항상 ‘어려운’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까? 사고력 수학이 정말 아이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을까?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진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게 하는 사고력 수학의 시작, ‘팡세’! Q: 사고력 수학은 '왜' 해야 하나요? 사고력 수학은 아이에게 낯선 문제를 접하게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요. 정석적인 한 가지 풀이법만 알고 있는 아이는 결국 중등 이후에 나오는 응용 문제에 대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지요. 반면 사고력 수학을 통해 여러 가지 풀이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한 번 막히는 문제도 다른 방법으로 뚫어낼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러한 힘을 기르는 데 있어 사고력 수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해요. Q: 사고력 수학이 '필수'인가요? No but Yes! 초등 수학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교과와 연산이지요. 또 중등에서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학습과 어려운 중등 도형을 헤쳐나가기 위한 도형 학습 정도를 추가하면 돼요. 사고력 수학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약 중등 이후에도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겠다고 하시면 사고력 수학은 필수랍니다. Q: 사고력 수학, 꼭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No!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가 어려운 이유는 영재교육원 입시 때문이었어요. 상위권 중에서도 더 잘하는 아이, 즉 영재를 골라내는 시험에 사고력수학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초창기 사고력 수학 교재이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영재일 수는 없고, 또 그래야할 필요도 없어요. 사고력 수학으로 영재를 확실하게 선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따라서 사고력 수학의 원래 목적, 즉 새로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수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Q: 사고력 수학 학습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거에요. 엄마나 선생님이 옆에서 방법을 바로 알려주거나 해답지를 줘버리면 사고력 수학의 효과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설령 문제를 못 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의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이라고 꼭 새기며 아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어 보는 거에요.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제의 답을 모두 맞힐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사고력 수학 문제를 백점 맞는다고 해서 바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사고력 수학은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적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 거지요. 그러니 아이가 하나 맞히고 틀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려고 했고, 왜 어려워 하는지 표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답니다. 사고력 수학은 문제의 결과인 답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꼭! 꼭! 기억해 주세요. 교재 특징 1. 패턴, 퍼즐과 전략, 유추, 카운팅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력 영역! 2.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풀어나가며 자신감을 기르기에 딱 좋은 난이도! 3. 하루 10분 1장만 풀어도 초등에서 꼭 키워야 하는 사고력을 쑥쑥!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
주니어김영사 / 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4.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작품으로, 분명하게 자기 의견을 밝히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를 통해, 좋고 싫은 것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아이들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사랑스러운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카페트 밑, 소파 밑을 들춰 보고, 둘째, 셋재 동생까지 다그쳐 봐도 인형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천둥번개가 치는 깜깜한 밤, 올리비아 혼자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올리비아는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간다. 그 소리는 바로 올리비아가 가장 사랑하는 인형을 강아지 페리가 물어뜯는 소리였다. 올리비아는 엄마 아빠에게 그 사실을 일러바치며 엉엉 우는데….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신작 그림책! 올리비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 사라졌다. 남들과 달라 보이고 싶은 개성 만점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인형 찾기 소동! 분명하게 자기 의견을 밝히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를 통해, 좋고 싫은 것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아이들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그림책! 올리비아는 남들과 똑같은 초록색 축구복이 싫다며 엄마에게 빨간색 축구복을 만들어 달라는 특별한 감수성을 가진 개성 만점의 꼬마 돼지이다. 올리비아에게 중요한 것은 예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 달라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올리비아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것 같아 보이지만,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인형이 없어졌다고 야단 법석을 피우는 어린아이이기도 하다 온 집안을 다 뒤지고도 모자라 동생들에게 인형의 행방을 다그치는 모습은 철부지가 따로 없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게는 마음을 흠뻑 내어 주는 아이들 특유의 예쁜 마음도 비춰진다. 올리비아는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형을 강아지가 물어뜯어 놓은 것을 보고 엄마 아빠에게 가서 엉엉 울며 말한다. 이렇게 징징대는 순간마저도 올리비아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그 이유는 이안 팔코너가 올리비아에게 부여한 아이다운 순수성이 있기에 가능하다. 어른의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오롯이 아이의 눈으로 ‘올리비아’라는 캐릭터를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어른들의 눈으로 표현한 왜곡된 아이가 아닌 ‘진짜 아이’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 인형을 사 주겠다는 아빠에게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라고 말해도 밉지 않아 보인다. 아빠가 새 인형을 사 주겠다고 했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형을 버릴 수 없었던 올리비아는 직접 그 인형을 꿰매어서 훨씬 예쁘고 귀엽게 만들어 준다. 그러면서 오늘은 고양이 책을 볼 거라며 아직은 강아지를 용서할 수 없음을 슬쩍 내비치지만, 결국엔 인형과 강아지와 한 침대에서 잠이 드는 올리비아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나이가 어릴수록 감정 표현은 더 솔직하다. 좋은 것은 좋다고, 싫은 것은 싫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그러면서도 때로는 엉뚱함을 보이는 게 아이들이다.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에서도 이안 팔코너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잘 포착해 냈다. “내 인형은 어디에 있어요? 조금 전까지도 침대 위에 있었어요.제가 분명히 거기 두었어요.그 인형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이에요.지금 당장 그 인형을 찾아야 해요.누군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을 가져갔어요!”올리비아는 곳곳을 살펴보았어요.양탄자를 들춰 보고소파를 들춰 보고고양이까지 들춰 보았지요.올리비아는 첫째 동생 이안에게 물었어요.“내 인형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기적의 파닉스 1~3 세트 (전3권) (본책 3권 + 스토리북 3권 + MP3 파일)
길벗스쿨 / 한동오 (지은이) / 2023.12.01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한동오 (지은이)
알파벳 이름, 발음부터 시작해서 규칙을 통한 단어 읽기, 문장 읽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3개월에 모두 끝낼 수 있다. 알파벳 기초 음가와 단어 챈트, 문장과 스토리 리딩 음원은 학습자가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학습이 가능하다. 하루는 학습을 하고, 다음 날은 복습을 하는 본문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꾸준한 학습 관리가 가능하다. 각 권 별책으로 제공되는 스토리북을 읽으면서 실력 향상을 확인할 수 있고, 혼자서 영어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1권 본책 알파벳 발음과 모양 익히기 Alphabet Song Unit 1. Aa Bb Cc Unit 2. Dd Ee Ff Unit 3. Gg Hh Ii Unit 4. Jj Kk Ll Unit 5. Mm Nn Oo Unit 6. Pp Qq Rr Unit 7. Ss Tt Uu Vv Unit 8. Ww Xx Yy Zz 종합문제 단어 리스트 플래시 카드 별책 (스토리북과 정답) Storybook <The Greedy Pig> <The Greedy Pig> 해석 교재 정답 2권 본책 Unit 1. ad, am, at Unit 2. ed, en, et Unit 3. ig, ip, ix Unit 4. og, ot, ox Unit 5. ug, un, up Unit 6. ake, ane, ave Unit 7. ike, ine, ive Unit 8. ole, one, ose Unit 9. ube, une, ute 종합문제 단어 리스트 플래시 카드 별책 (스토리북과 정답) Storybook <Red Fox> <Red Fox> 해석 교재 정답 3권 본책 Unit 1. bl, fl, gl, sl Unit 2. br, dr, fr, tr Unit 3. sm, sn, st, sw Unit 4. ch, sh, th, ng Unit 5. ai, ay, oi, oy Unit 6. oa, ow1, ou, ow2 Unit 7. ar, or, ir, er Unit 8. e, ea, oo, oo 종합문제 단어 리스트 플래시 카드 별책 (스토리북과 정답) Storybook <The Sleepy Owl> <The Sleepy Owl> 해석 교재 정답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져요! 유치원생 또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교재입니다. 알파벳 이름, 발음부터 시작해서 규칙을 통한 단어 읽기, 문장 읽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3개월에 모두 끝낼 수 있습니다. 알파벳 기초 음가와 단어 챈트, 문장과 스토리 리딩 음원은 학습자가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하루는 학습을 하고, 다음 날은 복습을 하는 본문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꾸준한 학습 관리가 가능합니다. 각 권 별책으로 제공되는 스토리북을 읽으면서 실력 향상을 확인할 수 있고, 혼자서 영어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파닉스 공부 3개월이면 리딩 실력까지 쑥쑥! [파닉스 익히기 → 단어와 문장 리딩 → 스토리 리딩]의 체계적인 학습 구성으로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어요. 2. 오늘은 학습, 내일은 복습! 하루는 학습하고, 하루는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한 번 배운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3. QR코드로 편리한 학습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파닉스 챈트, 문장 리딩, 스토리 리딩, 연습문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4. 학습 팁 제공 교재를 공부할 때 어렵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저자의 팁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5. 스토리북 별책 제공 각 권에서 공부한 파닉스 규칙이 담긴 스토리이기 때문에 복습은 물론 혼자서도 스토리북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줘요.
찰리는 원숭이를 좋아해
작은책방(해든아침) / 앤드류 그리프 글 그림, 윤지영 옮김 / 2008.06.20
9,800원 ⟶ 8,82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앤드류 그리프 글 그림, 윤지영 옮김
팡세 S-4 카운팅 : 6세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2.29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사고력수학의 시작-팡세≫는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이다.1주차 : 방향 지시 2주차 : 가장 짧은 길 3주차 : 얼마입니까? 4주차 : 표로 나타내기 진단평가왜 항상 ‘어려운’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까? 사고력 수학이 정말 아이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을까?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진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게 하는 사고력 수학의 시작, ‘팡세’! Q: 사고력 수학은 '왜' 해야 하나요? 사고력 수학은 아이에게 낯선 문제를 접하게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요. 정석적인 한 가지 풀이법만 알고 있는 아이는 결국 중등 이후에 나오는 응용 문제에 대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지요. 반면 사고력 수학을 통해 여러 가지 풀이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한 번 막히는 문제도 다른 방법으로 뚫어낼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러한 힘을 기르는 데 있어 사고력 수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해요. Q: 사고력 수학이 '필수'인가요? No but Yes! 초등 수학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교과와 연산이지요. 또 중등에서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학습과 어려운 중등 도형을 헤쳐나가기 위한 도형 학습 정도를 추가하면 돼요. 사고력 수학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약 중등 이후에도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겠다고 하시면 사고력 수학은 필수랍니다. Q: 사고력 수학, 꼭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No!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가 어려운 이유는 영재교육원 입시 때문이었어요. 상위권 중에서도 더 잘하는 아이, 즉 영재를 골라내는 시험에 사고력수학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초창기 사고력 수학 교재이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영재일 수는 없고, 또 그래야할 필요도 없어요. 사고력 수학으로 영재를 확실하게 선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따라서 사고력 수학의 원래 목적, 즉 새로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수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Q: 사고력 수학 학습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거에요. 엄마나 선생님이 옆에서 방법을 바로 알려주거나 해답지를 줘버리면 사고력 수학의 효과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설령 문제를 못 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의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이라고 꼭 새기며 아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어 보는 거에요.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제의 답을 모두 맞힐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사고력 수학 문제를 백점 맞는다고 해서 바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사고력 수학은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적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 거지요. 그러니 아이가 하나 맞히고 틀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려고 했고, 왜 어려워 하는지 표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답니다. 사고력 수학은 문제의 결과인 답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꼭! 꼭! 기억해 주세요. 교재 특징 1. 패턴, 퍼즐과 전략, 유추, 카운팅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력 영역! 2.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풀어나가며 자신감을 기르기에 딱 좋은 난이도! 3. 하루 10분 1장만 풀어도 초등에서 꼭 키워야 하는 사고력을 쑥쑥!
바보 온달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6.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20권. 「삼국사기」에 나오는 온달 장군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책이다. 홍영우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다듬고, 믿음직한 온달과 지혜로운 평강공주를 생생한 그림으로 살려 냈다.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더 나은 자기를 꿈꾸며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사람의 참모습을 볼 줄 아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서 재미있으면서도 옛사람의 지혜와 재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야기를 가려 엮은 그림책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 《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 《흥부 놀부》, 《도깨비방망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도사 전우치》에 이어 스무 번째로 시리즈 완간 작품 《바보 온달》이 나왔습니다. 《바보 온달》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온달 장군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책입니다. 홍영우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다듬고, 믿음직한 온달과 지혜로운 평강공주를 생생한 그림으로 살려 냈습니다.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더 나은 자기를 꿈꾸며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사람의 참모습을 볼 줄 아는 눈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울보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이야기 옛날 어느 산골에 온달이라는 총각이 살았는데 바보라고 널리 소문이 났대요. 소문은 궁궐 안까지 퍼졌지요. 임금님한테는 평강이라는 어린 공주가 있었는데 한번 울면 그칠 줄 모르는 울보래요. 임금님은 공주가 울 때마다 온달한테 시집보내겠다고 말했어요. 어느덧 시집갈 나이가 된 평강공주. 아버지 말씀대로 온달한테 시집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니 이를 어쩌지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바보가 장군이 되기까지 못생기고 차림새도 초라한 데다 동네 조무래기들한테 바보라고 놀림받아도 허허 웃기만 하는 온달. 그런 온달이 나라 밖에까지 이름을 떨치는 장군이 될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아마 온달 스스로도 미처 그런 생각은 못했을 거예요. 다들 무시하고 비웃어도 평강공주 눈에는 온달한테 숨겨진 가능성이 보였나 봅니다. 몸집 크고 힘센 온달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꾸준히 단련시켜서 마침내 멋진 장군으로 만든 걸 보면 말이에요. 바보 온달이 용감한 장군이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아무리 형편이 어렵고 배운 것이 없어도 의지가 있으면 얼마든지 자기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 갈 거예요. 또한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될 거예요. 평강공주는 겉모습이나 사람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바보라고 손가락질 받던 온달을 훌륭한 장군으로 키워 냅니다. 사람의 바탕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안목과 함께, 남편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정성껏 돕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의 모습을 몸소 보여 주지요. 이 책을 보는 우리 아이들도 온달과 평강공주처럼 꿋꿋하고 지혜롭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종알종알 말놀이 사자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18.08.30
39,000원 ⟶ 35,1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장난감과 그림책이 하나로 되어 있어, 장난감으로 놀이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진다. 인지 놀이, 한글 놀이, 소리 놀이의 세 가지 모드를 통해, 다양한 말놀이를 할 수 있다. '가~하'까지 한글 낱글자와 30개의 낱말 학습으로 언어 발달을 돕는다. 1~6까지 숫자와 기초가 되는 모양과 색깔 인지를 도우며, 30개의 재미있고 생생한 사운드로 청각 발달을 돕는다. 6곡의 동요 멜로디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집중도를 높여 준다.1) 장난감과 그림책이 하나로 되어 있어, 장난감으로 놀이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집니다. 2) 인지 놀이, 한글 놀이, 소리 놀이의 세 가지 모드를 통해, 다양한 말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3) '가~하'까지 한글 낱글자와 30개의 낱말 학습으로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4) 1~6까지 숫자와 기초가 되는 모양과 색깔 인지를 돕습니다. 5) 30개의 재미있고 생생한 사운드로 청각 발달을 돕습니다. 6) 6곡의 동요 멜로디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집중도를 높입니다. 7) 반짝이는 퀴즈 버튼을 누르면 말놀이사자가 질문을 해, 재밌는 말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8) 버튼을 누르고, 그림책을 한장씩 넘기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9) 아이가 좋아하는 사자 모양의 장난감이 정서적인 안정감과 만족감을 줍니다. - 그림책과 장난감의 연동으로 다중지능 발달을 돕는 교육완구입니다. - '가~하'까지 한글 낱글자와 30개의 낱말 학습으로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 숫자, 모양, 색깔을 배우며 기초 인지 발달을 도와줍니다. -30개의 재미있고 생생한 사운드가 청각 발달을 돕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사자 모양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초록 뱀이 꾸울꺽!
느림보 / 이유진 글.그림 / 2011.09.30
10,000원 ⟶ 9,0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이유진 글.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36권. 배가 고파서 세상을 통째로 먹어버린 신비한 초록 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배고픈 초록 뱀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과 재생력을 노래하는 신화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작가 이유진은 명랑쾌활한 색감과 소박한 그림체로 어린이처럼 천진난만한 초록 뱀의 세계를 단순하고 꾸밈없이 보여주고 있다. 온갖 동식물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낙원, 그곳에 뭐든지 먹는 초록 뱀 한 마리가 살고 있다. 천진난만한 초록 뱀에게는 모든 것이 다 맛있는 음식이다. 달콤한 꽃잎을 냠냠, 시원한 냇물을 꿀꺽, 한낮에는 기분 좋게 입을 벌리고 따뜻한 햇빛도 맛본다. 그런데 어느 날 평화로운 낙원에 재앙이 닥친다. 멀리서 탁한 바람이 불어와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을 쓰러뜨린 것인데….뭐든지 먹는 초록 뱀이 사는 세계 온갖 동식물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낙원, 그곳에 뭐든지 먹는 초록 뱀 한 마리가 살고 있어요. 천진난만한 초록 뱀에게는 모든 것이 다 맛있는 음식이에요. 달콤한 꽃잎을 냠냠, 시원한 냇물을 꿀꺽, 한낮에는 기분 좋게 입을 벌리고 따뜻한 햇빛도 맛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평화로운 낙원에 재앙이 닥칩니다. 멀리서 탁한 바람이 불어와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을 쓰러뜨린 것입니다. 먼저 해님이 꽁꽁 숨어버려 어둠이 찾아왔고 곧이어 꽃과 나무들이 말라버립니다. 더러워진 냇물에는 물고기도 물풀도 살지 못하고요. 황량하게 변해버린 낙원, 뭐든지 먹는 초록 뱀이지만 이제는 먹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배고픈 초록 뱀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을 노래하다! 《초록 뱀이 꾸울꺽!》은 배가 고파서 세상을 통째로 먹어버린 신비한 초록 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이 파괴된 세상에서 뭐든지 먹는 초록 뱀은 생명의 위협을 느낍니다. 그리고 배고픔이라는 강렬한 위기 앞에서 본능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입을 커다랗게 벌리고 온 세상을 한 입에 꿀꺽 삼켜버린 것이지요. 배 부른 초록 뱀은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즐거운 낙원이 펼쳐집니다. 《초록 뱀이 꾸울꺽!》의 첫 장면에 나오는 생명나무는 신화 속의 나무입니다. 태양과 달 그리고 줄기를 감싸고 올라간 두 마리의 뱀으로 구성된 생명나무는 태초 에덴동산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신비한 나무입니다. 겨울에는 죽은 듯이 보여도 봄이면 다시 새싹이 돋는 나무를 보며 고대인들은 자연의 위대한 재생력을 느꼈을 것입니다. 또 매일 밤 조금씩 사라지지만 한 달을 주기로 다시 차오르는 달과 밤이면 사라졌다가 아침이면 다시 나타나는 태양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초록 뱀이 꾸울꺽!》의 이야기는 바로 이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는 신화 속의 낙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고대 신화에서 뱀은 순환과 재생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원을 연상시키는 긴 끈 형태와 허물을 벗으며 성장하는 생태적인 특성 때문이지요. 그래서 죽은 자를 되살린다는 그리스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상징 또한 뱀 한 마리가 휘감고 있는 지팡이입니다. 책에서는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지만, 평화로운 낙원에 갑자기 불어 닥친 탁한 바람은 자연을 위협하는 인간의 문명을 뜻합니다. 물론 생명력과 재생력의 상징인 초록 뱀은 그 모든 탁한 것들까지 몽땅 삼켜 소화함으로써 세상을 정화합니다. 그래서 《초록 뱀이 꾸울꺽!》은 배고픈 초록 뱀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과 재생력을 노래하는 신화적인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를 꼭 빼닮은 천진난만한 초록 뱀 《초록 뱀이 꾸울꺽!》은 신예 일러스트 이유진의 데뷔작입니다.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이유진은 명랑쾌활한 색감과 소박한 그림체로 어린이처럼 천진난만한 초록 뱀의 세계를 단순하고 꾸밈없이 보여줍니다. 작가는 뱀을 신화적 상징으로 끌어들이면서도 한껏 위엄을 내세우는 신이 아닌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먹는 초록 뱀의 속성 또한 손에 잡히는 것이면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한 숨 자고 일어나자 다시 낙원이 펼쳐지는 낙천적인 결말도, 세상이 끝난 듯이 울다가도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뛰어 노는 어린 아이의 내면과 맞닿아 있습니다. 니체는'어린이는 순진무구함이며, 망각이며, 새로운 시작이며, 스스로 굴러가는 바퀴'라는 말로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세계를 표현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다시 낙원이 펼쳐진 마지막 장면에서 명랑하게 웃고 있는 초록 뱀의 모습을 보며 그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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