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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세트 (전3권)
살림어린이 / 김현태 외 지음, 강성남 외 그림, 전미옥 외 글 / 2009.04.25
36,000

살림어린이생활,인성김현태 외 지음, 강성남 외 그림, 전미옥 외 글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시리즈 3권을 세트로 묶었다. 어린이들에게 삶의 목표와 의지를 심어 주는 책이다. , , 을 통해 꿈을 실현하려는 의지의 소중함, 좋은 인간관계를 꾸려나가는 품성,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을 각각 배울 수 있다.미래를 바꾸는 단, 1%의 비밀! 단 1%의 비밀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꾼다! 아무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누구도 꿈을 꾸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도 꿈을 이룰 수 없다면 아무도 꿈을 꾸지 않을 것입니다. 꿈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대신 아무에게나 길을 열어 주지 않습니다. 신념과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이에게, 실패와 힘겨움을 이겨 낼 지혜를 가진 이에게 꿈은 비로소 비밀의 문을 열어 주지요. 자, 에서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를 찾아보세요.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의 어린이판! 의 어린이판이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실천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도 카네기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모든 꿈은 좋은 인간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좋은 인간 관계를 맺게 하는 7가지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실천해 보세요. 꿈을 이루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은 벤자민 프랭클린의 인생 지침인 13가지 덕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줄 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 꼭 지켜야 할 덕목을 몸소 실천해 보인 프랭클린은 가장 지혜롭고 가장 존경하는 미국인으로 전 세계인에게 존경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프랭클린처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큰 꿈을 이루세요.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그 비밀을 세상에 소개했던 어른들의 이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했다.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는 7가지 비밀을 전수받아 우리 어린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자. 하늘의 별처럼 밝게 빛나는 어린이들의 꿈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원동력이다. 어린이들의 소중한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특별한 공간, 비밀 학교! 비. 밀. 학. 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입학부터 한 7명의 아이들! 이 비밀 학교에서 일 주일 동안 아주 특별한 수업이 시작된다. 인자하고 너그러운 시크릿 선생님이 전수해 주는 그 특별한 수업에 우리 모두 참여하자. 그 수업에 빨리 동참하는 만큼 우리는 우리의 꿈에 한 발 더 가까이 있게 된다.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삶의 목표와 희망 의지를 심어 주는 소중한 책. 꿈을 이루는 7가지 비밀 이 지금, 우리 곁에 찾아왔다. 사람은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관계 속에서 꿈을 이룰 수 있어.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도 모두 다 마음먹기에 달렸어. 이해, 칭찬, 경청, 관심, 배려, 웃음, 믿음……. 좋은 인간관계를 맺게 하는 아름다운 꽃들이야. 하지만 꽃은 스스로 피지 않아. 바람과 물과 햇볕이 필요하듯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발전시키려면 너의 의지와 사랑이 필요하지. 자, 지금부터 대한민국의 최고 인간 경영 전문가 최염순 선생님이 안내하는 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인간관계의 일곱 가지 비밀을 만나 보세요!
잔 다르크와 백년전쟁
주니어김영사 / 김세라 지음, 정석호 그림, 손영운 / 2012.05.23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김세라 지음, 정석호 그림, 손영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시리즈 27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7권은 백년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과정, 결과는 물론 잔 다르크가 백년전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여 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바로 옆에서 전쟁이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내용과 그림을 통해, 백년전쟁을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이다.1장 전쟁을 백 년 동안이나 하다니? 2장 장궁 부대의 대활약 3장 파죽지세의 영국, 내우외환의 프랑스 4장 분노한 농민들 5장 기도하는 소녀 6장 왕관 없는 왕 7장 소명의 완수 8장 예정된 운명 9장 마녀? 혹은 성녀? 10장 이제 중세에서 근대로역사와 논술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27권 소개 백년전쟁은 영국과 프랑스가 백여 년의 기간 동안 치열하게 싸운 전쟁으로, 두 나라가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평가받는 사건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전쟁 자체는 물론, 전쟁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사상, 예술, 종교 등 광범위한 분야의 변화를 겪으며 한층 발전하게 되었다. 따라서 백년전쟁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중세 유럽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잔 다르크와 백년전쟁》은 백년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과정, 결과는 물론 잔 다르크가 백년전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여 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바로 옆에서 전쟁이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내용과 그림을 통해, 백년전쟁을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지식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단한권 한국사
동아출판 / 즐거운한국사교실 연구팀 (지은이) / 2018.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즐거운한국사교실 연구팀 (지은이)
절대평가 수능 한국사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에 담았다. 서울대 선배가 뽑은 필수 100개 주제로 한국사를 완전 정복한다. 재미있는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1주일 만에 한국사 시험 준비를 끝낼 수 있으며, 마인드맵과 연표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학습한다. 또, QR코드로 수능, 한.능.검. 대비 문제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대편] 01. 선사시대 ~ 15. 신라 말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고려편] 16. 고려의 건국과 민족의 재통일 ~ 31. 고려의 역사서 [조선편] 32. 조선의 건국 ~ 50. 서학의 전래와 동학 [개항기편] 51. 흥선 대원군의 개혁 ~ 68. 애국 계몽 운동과 국채 보상 운동 [일제 강점기편] 69. 무단 통치와 토지 조사 사업 ~ 83. 한국 광복군과 국내외 건국 준비 [현대편] 84. 8·15 광복 ~ 100. 독도는 우리 땅 [부록] 한눈에 보는 한국사 마인드맵, 한눈에 읽는 한국사 연표1주일에 1권으로 수능 끝내는 단한권 한국사 절대평가 수능 한국사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 시험에 꼭 나올 주제만 뽑은 한국사 서울대 선배가 뽑은 필수 100개 주제로 한국사 완전 정복! 2) 쉽고 빠르게 공부하는 한국사 재미있는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1주일 만에 한국사 시험 준비 끝! 3) 한눈에 보는 한국사 마인드맵과 연표로 마무리까지 완벽! 4)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한국사 QR코드로 수능, 한.능.검. 대비 문제와 분석 서비스 제공!
쏙 사이언스 : 지구과학 생물 (페이퍼백)
좋은책어린이 / 초등과학지기 글, 박기종 그림, 유태랑 만화 / 2008.03.24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초등과학지기 글, 박기종 그림, 유태랑 만화
★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호기심 과학책! 서울시 각 교육청 ‘과학 영재 교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만든 교과서 속 과학 교양서입니다. ★ 명확한 ‘연계 단원 표시’와 배경 지식을 넓혀 주는 ‘읽을거리’로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 재미를 더하는 삽화와 만화가 ‘아하!’ 하고 깨우치는 과학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지구과학 ㆍ화산재에 묻혀 버린 도시 ‘폼페이’ (5-2 화산과 암석, 6-1 여러 가지 암석) ㆍ돌하르방 몸엔 왜 구멍이 숭숭 나 있을까? (5-2 화산과 암석, 6-1 여러 가지 암석) ㆍ공룡 화석은 어떻게 발굴할까? (4-2 화석을 찾아서) ㆍ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까? (4-1 강과 바다) ㆍ쓰나미는 왜 일어날까? (6-1 지진) ㆍ무지개가 서쪽에 서면 강 건너에 소를 매지 말라? (6-2 일기예보) ㆍ날씨에 따라 머리카락 길이가 달라진다? (3-1 날씨와 우리 생활, 5-1 물의 여행) ㆍ우박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3-1 날씨와 우리 생활, 6-2 일기예보) ㆍ공기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3-1 날씨와 우리 생활, 6-2 일기예보) ㆍ밤하늘에 떠 있는 시계를 찾아라! (4-1 별자를 찾아서) ㆍ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 (3-2 지구와 달) ㆍ달이 400배나 큰 태양을 가린다? (5-2 태양의 가족) ㆍ낮에도 볼 수 있고, 가려야 잘 보이는 별을 찾아라?(5-2 태양의 가족) ㆍ토성이 물에 뜬다? (5-2 태양의 가족) ㆍ우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5-2 태양의 가족) ★ 생물 ㆍ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3-2 식물의 잎과 줄기, 4-1 식물의 뿌리, 5-2 환경과 생물) ㆍ식물 중에도 얌체가 있다? (5-2 환경과 생물) ㆍ나뭇잎은 왜 가을에 떨어질까? (3-2 식물의 잎과 줄기, 4-1 식물의 뿌리, 5-2 환경과 생물) ㆍ꽃에도 중매쟁이가 있다? (5-1 꽃, 5-2 열매) ㆍ곤충 먹는 풀, 새끼 낳는 나무? (5-2 환경과 생물) ㆍ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3-1 초파리의 한살이) ㆍ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내는 걸까? (3-1 초파리의 한살이) ㆍ온도가 성별을 결정한다? (4-2 동물의 암수, 6-1 주변의 생물) ㆍ동물들의 독특한 육아 방법! (4-2 동물의 암수, 6-1 주변의 생물) ㆍ동물들의 독특한 먹이 사냥법! (6-1 주변의 생물) ㆍ땅에서도 잘 사는 물고기가 있다? (3-1 물속의 생물, 5-2 환경과 생물, 6-1 주변의 생물) ㆍ사람의 눈은 왜 두개일까? (6-1 우리 몸의 생김새) ㆍ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 (6-1 우리 몸의 생김새) ㆍ우리 몸의 뼈는 모두 몇 개일까? (6-1 우리 몸의 생김새) ㆍ머리가 크면 더 똑똑할까? (6-1 우리 몸의 생김새)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과학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을까요? 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은 과학의 주제를 직접 뽑아 구성한 호기심 과학책입니다. ‘소가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고? 비가 오면 정말 머리카락이 길어져?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라고? 곤충 먹는 식물, 새끼 낳는 나무가 있다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기초 과학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 , , 등의 코너를 통해 호기심과 기초 과학 개념을 연결 지어 궁금증을 친절히 설명하고, 재미있는 만화와 읽을거리로 과학을 딱딱하지 않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 서울시 교육청 ‘과학 영재 교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의 과학 공부를 위해 팔 걷고 나서 만든 는 우리 아이들을 ‘아하!’ 하고 깨우치는 과학의 즐거움에 쏙쏙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언제나 쌩쌩
주니어김영사 / 로빈 글.그림, 이경혜 옮김 / 2009.04.2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로빈 글.그림, 이경혜 옮김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맞춤법 귀신 스티커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10.01
8,500원 ⟶ 7,650원(10% off)

싸이클논술,철학액티비티북팀 (지은이)
아이들이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어휘들을 쏙쏙 뽑아 담았다. ‘겁장이’ 대 ‘겁쟁이’, ‘내 거’ 대 ‘내 꺼’, ‘떡볶이’ 대 ‘떡복기’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운 어휘들을 귀신 배틀 게임으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귀신들의 흥미진진한 대화 속에서 맞춤법을 배우고,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정보를 읽다 보면 어려웠던 맞춤법도 술술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끝말잇기, 사다리 게임, 초성 게임 등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도 확장시킬 수 있다.·캐릭터 소개 ·차례 # 겁장이 vs 겁쟁이 | 우리말 게임 # 내 거 vs 내 꺼 | 우리말 게임 # 떡볶이 vs 떡복기 | 우리말 게임 # 몇일 vs 며칠 | 우리말 게임 # 배게 vs 베개 | 우리말 게임 # 숨바꼭질 vs 숨박꼭질 | 우리말 게임 ★쉬는 시간★ 신비아파트 친구들 색칠하기 # 오뚜기 vs 오뚝이 | 우리말 게임 # 찌개 vs 찌게 | 우리말 게임 # 챙피 vs 창피 | 우리말 게임 # 통채 vs 통째 | 우리말 게임 # 폭발 vs 폭팔 | 우리말 게임 # 헷갈리다 vs 햇갈리다 | 우리말 게임오싹하고 신비한 어휘의 맛! 귀신 배틀 게임으로 맞춤법 천재 도전~! 신비아파트 귀신들과 재미난 맞춤법 대결을 펼치며, 헷갈리는 맞춤법을 완전 정복해 보세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맞춤법 귀신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어휘들을 쏙쏙 뽑아 담았어요. ‘겁장이’ 대 ‘겁쟁이’, ‘내 거’ 대 ‘내 꺼’, ‘떡볶이’ 대 ‘떡복기’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운 어휘들을 귀신 배틀 게임으로 재미나게 풀어냈어요. 귀신들의 흥미진진한 대화 속에서 맞춤법을 배우고,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정보를 읽다 보면 어려웠던 맞춤법도 술술 익힐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끝말잇기, 사다리 게임, 초성 게임 등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도 확장시킬 수 있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맞춤법 귀신 스티커북』과 함께 맞춤법 천재에 도전해 보세요! 세 살 맞춤법 여든까지 간다! 신비아파트 귀신들과 기초 어휘 완전 정복~! 하나. 헷갈리는 맞춤법 바로 알기 어릴 때 맞춤법을 확실히 배우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잘못된 어휘를 쓰기 쉬워요. 따라서 아이들의 언어 습득 능력이 높아지는 시기에 정확한 어휘를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맞춤법 귀신 스티커북』은 귀신들과 흥미진진한 맞춤법 배틀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알쏭달쏭 헷갈리던 낱말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귀신들과 즐겁게 놀다 보면, 어느새 맞춤법 천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둘. 따라 쓰고, 깊이 읽으며 어휘력 다지기 올바른 낱말을 따라 쓰고, 친절한 어휘 풀이를 읽으며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져 보세요. 따라 쓰기는 기억력을 높이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줘서 두뇌와 신체를 고르게 발달시켜 줘요. 또 세세한 풀이를 통해 어휘 원리를 깨치면, 올바른 어휘를 확실히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줘요. 뿐만 아니라 글쓰기에도 자신감이 착착 붙는답니다! 셋. 우리말 게임으로 어휘력 확장하기 마지막으로 다채로운 우리말 게임을 즐기며 어휘력을 확장해 보세요. 끝말잇기, 숨은그림찾기, 낱말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휘력이 풍부해질 거예요. 풍부한 어휘는 국어 학습은 물론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켜 줘서,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아들이 된 아버지
내인생의책 / 토마스 앤스티 지음, 조기룡 옮김 / 2002.04.30
9,000

내인생의책명작,문학토마스 앤스티 지음, 조기룡 옮김
겨울 방학이 끝나는 날, 딕은 너무나 끔찍하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니, 딕은 학교 생각만 해도 맥이 탁 풀려 버린다. 근처 공립학교로 가거나 가정교사를 두고 집에서 공부하고 싶다. 그러나 아버지는 "학교 다닐 때가 가장 좋다, 나도 다시 아이가 되어 학교에 다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면서 딕을 학교로 보낸다. 사실, 아버지 폴은 딕을 학교 기숙사에 맡겨 두는 것이 속편하기 때문. 그런데 딕의 삼촌이 인도에서 가져다 준 마법의 돌 때문에 아버지는 아들로 아들은 아버지로 몸이 바뀌어 버린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는 학교에 가게 된다. 소원대로 학교 생활을 하게 된 아버지, 하지만 학교 생활은 너무나 고달프다. 원제(Vice Verse)대로 아버지와 아들이 거꾸로 바뀌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 처음 세상에 출간되 1883년에서 백 년에 넘게 시간이 흘렀는데 학교라는 곳은 여전히 어린이들이 가기 싫은 곳이라는 생각에 조금 씁쓸한 생각이 드는 동화책이다..우울한 개항일...7 .뒤바뀐 아버지와 아들...19 .학교에 끌려가는 아버지...30 .고자질쟁이 아버지...43 .팽이 돌리기...51 .교장 선생님의 화풀이...63 .가방 검사...75 .브링크혼 선생의 오해...84 .막다른 골목...94 .탈출 일보 직전...102 .집에서 온 편지...116 .티핑과의 결투...123 .안식이 없는 안식일...131 .고백의 기회...137 .고자질 왕 초너...146 .반갑지 않은 친절...157 .부자간의 대결...166 .승리한 아들, 패배한 아버지...173 .드디어 건너는 루비콘 강...185 .깜둥이로 변한 아버지...195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야기...205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
톡 / 에르베 튈레 지음, ROSAHAN 옮김 / 2010.04.28
20,000원 ⟶ 18,000원(10% off)

예술,종교에르베 튈레 지음, ROSAHAN 옮김
세계적인 프랑스 예술가 에르베 튈레가 선보이는 디자인 북으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함과 특유의 색채감이 돋보인다. 단순히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이야기와 그림들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을 통해 디자이너가 되기도 하고 작가가 되기도 한다.세계적인 프랑스 예술가 에르베 튈레가 선보이는 차원이 다른 디자인 북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함과 에르베 튈레 특유의 색채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엘르, 에르메스 등 세계 굴지의 기업과 작업해 온 그는 1994년부터 어린이 책으로 눈을 돌려 ‘제 2의 에르베 튈레’ 들을 위해 재능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고 있다. 팝아트적인 강렬함과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표현력으로 무장한 그는 ‘2009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에서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했다. 이번 톡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상상력과 창의력, 예술가로서의 감성 들을 집대성하여 아이들이 열광하기에 충분한, 차원이 다른 디자인 북을 선보였다. 자유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식 감성교육법 ‘예술가의 나라’라고 불리는 프랑스의 유아 교육은 첫째도 감성, 둘째도 감성이라 할 만큼 감성 발달을 위한 교육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프랑스의 유치원은 전체 수업의 절반 이상이 미술과 연관된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스스로를 표현하고 상상력을 기르는 데에는 미술만한 과목이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미술을 모든 교육의 기초로 생각한다. 프랑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쥐는 것은 크레파스가 아니라 사인펜과 색연필이다. 색연필은 크레파스보다 색이 흐리지만 덧칠하는 횟수에 따라 원하는 농도를 더 쉽게 표현할 수 있고, 심이 가늘어 섬세한 묘사가 가능한 사인펜을 사용하면서 사물에 대한 분석력과 치밀한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아이들이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지 항상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것 또한 감성 교육에서 중요한 일이다. 호기심을 질문으로 풀어내는 프랑스 아이들은 상상력 또한 풍부하며 감성 교육을 통해 이를 더 키워주는 데 주력한다. 2010년 초등학생 전격 실시 서울시는 서울시 내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재량 활동 시간에 디자인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영국, 미국, 일본 등지에서 교과 과정에 디자인 수업이 있는 것에 주목하고, 이는 디자인 교육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달시키고 자기표현 능력을 발달시키는 창의적 교육이라는 취지에 시행하게 되었다. 디자인 교육은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한다기 보다는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창의적으로 바꿔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 수업은 가까운 시일 안에 중등 교육 안에도 편입되며, 점차 그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어릴 때부터 창의적인 사고와 감각을 일깨워 주는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을 소개한다.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은 정해진 재료도 없고, 제작 과정을 알려주지도 않는다.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가 만들고 싶은 사물의 재료를 정하게 하고,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궁리하게 한다. 이런 점에서 서울시가 추구하는 창의적 디자인 수업과 에르베 튈레가 이끌어 주는 디자인 수업은 닮은꼴이다.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은 디자인이 더는 특정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에르베 튈레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작품 소개] 화려함으로 무장한 재기 넘치는 디자인 북 색칠하기, 따라 그리기, 꾸미기+α 에르베 튈레의 책은 단순히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이야기와 그림들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을 통해 디자이너가 되기도 하고 작가가 되기도 한다. “모나리자가 다른 표정을 짓고 싶대!” “그림 전시회가 열렸어. 보여주고 싶은 그림을 액자에 그려 봐.” “잘 생각해 봐. 전선을 모두 꽂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본문 중에서 에르베 튈레의 디자인 수업은 친절하지 않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만든다. 모나리자도 때로는 울고 싶고, 화내고 싶고, 얼굴 근육에 경련이 생길 것 같이 정지된 미소보다는 목젖이 보이도록 활짝 웃고 싶을 것이다. 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을 아이들의 손끝에서 산산조각이 나게 만든다. 각자 열고 싶은 전시회의 주제를 정해서 전시장을 마음대로 꾸며 보기도 하고, 콘센트가 부족해 작동되지 않는 가전제품들을 어떻게 움직이게 할 것인지도 생각해 보게 한다. 빈 공간에 색을 칠하고, 제시된 그림과 비슷한 그림을 따라 그리는 기본적인 미술 활동에 디자인적 요소들을 버무려 디자인 수업의 첫 단추를 끼워 준다. 책을 덮는 순간, 아이는 자기만의 진정한 첫 번째 디자인 북을 가지게 될 것이다.
야구, 우리 아빠가 최고!
푸른물고기주니어 / 조항록 글, 이지훈 그림 / 2011.05.25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물고기주니어우리창작조항록 글, 이지훈 그림
프로야구 2군 선수인 아빠가 부끄러운 찬엽이. 어째서 아빠는 화려한 스타 선수가 되지 못할까요? 아빠가 야속하기만 한 찬엽이와 그런 찬엽이를 보는 아빠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눈앞에 뜻밖의 광경이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멀리 있는 2군 경기장으로 직접 찾아온 것이 아니겠어요?! 게다가 찬엽이는 친구 민호까지 데려와 응원을 합니다. 도대체 그 사이 찬엽이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텔레비전에 아빠는 없다 박수 받지 못하는 야구 선수 아빠, 미안해요 끝날 때까지는 난 것이 아니야 나의 멋진 2군 아빠 가족은 나의 힘, 나의 행운서로를 이해하는 가슴 따뜻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며 《야구, 우리 아빠가 최고야》는 단순한 야구 동화가 아니다. 이 책은 가족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고 가족이 있기에 우리는 얼마나 더 큰 용기와 희망을 얻는지를 알려주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직업의 전선에서 얼마나 많은 힘든 일을 겪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부모는 사랑하는 마음과는 달리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프로 야구 선수의 코멘트 방긋 미소 짓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한 야구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과 행복이 넘쳐 나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이다. 훈련에 지치고 힘겨울 때 위로가 되어준 책이고, 열정 없이는 프로선수가 되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지 않다는 것을, 야구를 꿈꾸는 나의 아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야구 이야기이다. _기아 타이거즈 (외야수) 이종범 냉정하기 짝이 없는 프로야구의 세계는 숱한 노력과 야구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사람들 기억 속에서 쉽게 사라질 뿐만 아니라 질타를 받을 수밖에 없는 고통이 따른다. 《야구, 우리 아빠가 최고야》는 사람들이 몰랐던 야구 이야기와 감동이 가득하다. _SK 와이번스 (포수) 정상호 선수들이 흘리는 땀방울보다는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현실에 일침을 가하는 따뜻한 야구 동화 이야기다. 야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잡는 순간 흥미로운 야구 세계에 빠질 것이다. _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현수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감동과 재미가 야구 꿈나무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과 모험심, 도전, 용기를 선사해줄 것이다. _기아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
사계절 / 오주영 지음, 김고은 그림 / 2015.07.20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오주영 지음, 김고은 그림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 17권. 아이들 사이 소소한 갈등에서 시작된 엉뚱한 상상이 실제로 펼쳐지면서 아이들과 선생님이 좌충우돌 소동을 겪게 되는 유쾌 발랄 이야기이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뿐 아니라 종일 아이들과 부대끼는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만만찮은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아이와 아이, 아이와 선생님, 선생님과 선생님 등 작품 속 다양한 관계를 들여다보면서 나와 꼭 닮은 표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고는 미처 몰랐던 상대의 진심을 깨닫고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한다. 어른과 아이 모두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자연스레 이끄는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화가 김고은의 재치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한다.조 선생님과 말썽딱지 … 6 거인 구름 … 15 거인이 좋아하는 맛 … 30 맛없는 디저트 … 48 다시 학교로 … 58휘잉휘잉 세찬 바람을 타고 거인 앞에 날아온 호두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 복슬복슬 거인은 한 명 한 명 살피며 어떤 놈이 제일 맛있을까, 입맛을 다시네요. 한순간 거인의 먹잇감이 되고 만 아이들과 선생님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 사이 소소한 갈등에서 시작된 엉뚱한 상상이 실제로 펼쳐지면서 아이들과 선생님이 좌충우돌 소동을 겪게 되는 유쾌 발랄 이야기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뿐 아니라 종일 아이들과 부대끼는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만만찮은 일상도 엿볼 수 있습니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서로를 이해하고 보드라운 마음을 건네는 건 아이들만이 아니겠지요. 아이와 아이, 아이와 선생님, 선생님과 선생님 등 작품 속 다양한 관계를 들여다보면서 나와 꼭 닮은 표정과 생각 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고는 미처 몰랐던 상대의 진심을 깨닫고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지요. 어른과 아이 모두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자연스레 이끄는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화가 김고은의 재치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7-8세를 위한 읽기 책 시리즈 ‘사계절 웃는 코끼리’의 열일곱 번째 책입니다. 선생님 VS 아이들, 학교에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들은 가족, 친구뿐 아니라 학교생활에 관심이 커지고 ‘더불어 사는 삶’을 온몸으로 배워 나간다. 이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작품 속 인물과 사건에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고, 간접체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고 자기 생각을 편하게 표현할 줄 알며 책을 좋아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우선일 것이다. 지난 2010년 선보인 7-8세 어린이들을 위한 읽기 책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그러한 취지에서 기획된 시리즈이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 한 권을 읽어 내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책 읽는 재미를 통해 우리말 감각을 키움은 물론 학교와 사회, 친구와 가족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유은실, 박효미, 김양미, 강정연, 수지 모건스턴 등의 작가들이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삶, 기발한 놀이 세상,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 등의 주제를 다채로운 상상력으로 펼쳐 보였다. 2015년 여름, 시리즈 열일곱 번째 책으로 선보이는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오주영 작가의 신작이다. 작품을 구상하면서 작가가 주목한 공간은 바로 ‘학교’다. 어찌 보면 가장 익숙하고 뻔하고 지루한 소재일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학교 안팎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판타지를 펼쳐 보이고는 한순간 ‘학교’를 더없이 매력적인 상상의 세계로 바꾸어 놓는다. 사실 학교는 아이들이 새로운 사회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디는 곳이다. 이때 아이들은 작은 것 하나에도 서로 부딪히고 다투게 마련이다. 한 공간에 모여, 또래끼리 어울리고 마음 나누는 과정을 처음 겪는 까닭이다. 그러나 곰곰 생각하면 학교에는 아이들만 모여 있는 게 아니다. ‘선생님’ 역시 더없이 큰 존재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 선생님들도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고 다시 처음부터 적응해 간다. 여러 해 일해 오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편해지는 부분이 있겠지만 아이들이란 저마다 다른 개성을 뚜렷하게 지닌 존재가 아니던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선생님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동료와 편히 이야기 나눌 여유 또한 쉽지 않다. 이상적이고 희망적인 사명감은 잊힌 지 오래고, 때로는 그저 피곤한 나날이 반복되는 ‘밥벌이’ 정도로 여겨질 수도 있다. 작가는 ‘착한 아이 VS 못된 선생님’ 식의 뻔한 이분법 구조를 벗어나 지금 여기 ‘학교’의 리얼리티에 집중한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들여다보면, 서툰 판단과 귀여운 오해가 가득하다. 작가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갖게 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태도와 심리를 솔직하게 그려 내면서 어느 쪽도 주연을 위한 조연으로만 기능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이끈다. 티격태격하며 지내던 선생님과 아이들은 어느새 상대의 진심을 깨닫고 함께 힘을 모아, 힘세고 무서운 ‘거인’을 용감하게 물리치게 된다. 그런데 학교에 난데없이 웬 거인이 등장했느냐고? 자, 이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디저트로 딱 한 놈만 먹어 볼까? 바람이 세차게 부는 어느 날, 체육 시간이 되자 조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운동장으로 나간다. 아이들 틈으로 뛰어온 호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보리의 땋은 머리. 반 최고의 말썽꾸러기인 호두는 ‘털’에 관심이 많은 남자아이다. 친구들 머리카락을 보면 당기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한다. 결국 문제를 일으키고 선생님한테 혼나기 일쑤. 사실 남다른 면이 호두에게만 있을까. 보리는 문방구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철이는 공처럼 동그란 모양만 보면 가만있지 못하며, 반장은 남의 실수를 일러바쳐야 직성이 풀린다. 그러나 조 선생님한테는 ‘하나같이 똑같은 골칫덩어리’다. 결국 보리의 머리카락을 당겨 버린 호두는 조 선생님한테 따끔하게 혼난 뒤 무심히 하늘을 올려다본다. 하늘에 떠 있는 무지 큰 먹구름이 마치 아주 큰 거인의 모습 같다. 호두가 먹구름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긴 사이, 팔 벌려 줄을 서던 친구들이 얽히고설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조 선생님은 아이들을 지켜보며 잔뜩 이마를 찌푸린다. 십 년째 교사 생활을 하고 있는 조 선생님은 툭하면 윙윙대고 징징거리는 아이들이 거추장스럽기만 하다. 이 성가신 아이들을 바람이 휙 쓸어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조 선생님이 한숨을 쉬는 순간 거센 바람이 학교에 불어닥친다. 바람은 선생님과 아이들을 휘감아 들어 올리고는 숲과 바다와 사막을 지나 어느 높다란 산봉우리 위에 모두를 떨어뜨린다. “내 무릎에서 꼬물대는 요놈들은 뭐지? 좀 전에 아침을 먹어서 배부른데, 디저트로 딱 하나만 먹어 볼까?” 맙소사! 선생님과 아이들이 떨어진 곳은 거인의 무릎 위였어요. 회색 거인이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있었던 거예요. 회색 거인은 초록색 악어 꼬리로 이를 쑤시고 있었어요. 츱츱 소리를 내며 이 사이에 낀 걸 빼내더니 손가락을 천천히 굽혀 악어 꼬리를 튕겼어요. 그러고는 조 선생님을 대롱대롱 들어 올렸어요. “요게 제일 먹음직스러워 보여.” - 본문 31~33쪽 거인에게 ‘오늘의 디저트’로 선택된 조 선생님. 조 선생님은 허우적거리며 거인한테서 도망칠 궁리를 한다. 악어로 백 가지가 넘는 요리를 할 수 있다고 하고, 찍어 먹으면 되는 백 가지 맛이 나는 다양한 소스를 만들 수 있다고도 외쳐 보지만 거인의 관심은 오직 ‘조 선생님’뿐. 날것 그대로 잡아먹겠다며 입맛 다시는 거인을 향해 조 선생님은 급기야, 이왕이면 맛 좋고 영양 많은 음식이 좋지 않겠느냐며 반 아이들을 들이민다. 세상에 똑같은 아이들이 없고 다 다르게 마련이니, 아이들의 맛도 다 다를 테고 그 다양한 맛 중에 하나 정도는 거인을 만족시킬 거라는 생각이다. 조 선생님은 시큰둥한 표정의 거인에게 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소개한다. 민주는 글짓기를 잘하고, 나라는 그림을 잘 그리고, 은서는 목소리가 예쁘고, 정민이는 차분하고…. 이윽고 선생님은 호두를 잡아끌어 아주 독특한 맛이 나는 아이라며 거인 가까이 데려간다. “독특한 맛? 그게 어떤 맛인데?” 호두가 깜짝 놀라 딸꾹질을 했어요. 조 선생님이 얼굴을 찡그렸어요. “글쎄요. 어쨌든 어린이는 다 연하고 부드러워요. 얘도 입에서 살살 녹을 거예요.” 거인이 말했어요. “연하고 부드럽단 말이지? 그럼 네 녀석은 어떤 맛이냐?”조 선생님이 얼른 대답했어요. “고약한 맛이에요. 딱딱하고, 얼얼하고, 시금털털하고, 짜고, 구려서 저를 먹으면 입에서 썩은내가 날 거예요.” 거인이 말했어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맛이잖아! 진흙에 찍어 먹어야지.” - 본문 38~41쪽 마침내 거인은 조 선생님을 집어 들고 진흙탕에 콕 찍어 머리카락을 씹기 시작한다. 진흙투성이 머리카락을 씹어 넘기던 거인은 ‘아주 끔찍하고 지독한 맛이야, 최고야!’ 하고 온몸을 떨기까지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집어 삼키려는지, 거인이 입을 쩍 벌리자 쾨쾨한 악취가 온 하늘에 퍼진다. 거인의 손안에서 발버둥치는 조 선생님을 보자 호두는 문득 이상한 마음이 든다. 학교에서는 너무 무섭고 크게만 보였던 선생님인데 거인 앞에서는 자그마한 메뚜기 정도로 느껴진다. 고개를 갸웃하던 호두 눈에 무언가가 들어온다. 거인이 무릎 위에 털 하나가 비쭉 나 있는 거다. 순간 거인의 털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찬 호두는 조심스레 거인에게 다가간다. 뽁! 마침내 호두가 털을 뽑았어요. 뒤로 자빠진 호두가 공처럼 데굴데굴 굴렀어요. 거인이 푸들푸들 떨며 울부짖었어요. “아아아아아악! 따가워!” 거인은 손에 쥐고 있던 선생님을 내팽개쳤어요. 선생님이 비명을 지르며 거인의 무릎에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호두는 거인의 까만 털을 들고 자랑스레 선생님에게 달려갔어요. 다른 아이들도 선생님을 부르며 곁으로 우르르 몰려왔어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둘러싸고 괜찮으냐고 지절댔어요. 선생님은 바이킹을 타다가 내려온 것처럼 후들후들 떨었어요. - 본문 46쪽 아이들이 환호하는 사이, 조 선생님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고 있다. 호두가 도와줄 줄은 꿈에도 몰랐던 데다 아이들이 걱정해 주는 것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지금껏 조 선생님은 누구와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며 살지 않았다. 무뚝뚝하고 까칠한 성격 탓에 친구 한 명 없었고, 무엇을 하든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해 마음을 닫고 지냈다. 그런데 아이들이, 그중에서도 가장 눈엣가시였던 호두가 자신을 도와주다니…. 조 선생님은 아이들의 용기와 따스한 마음을 새삼 느끼며 마음 한편이 스르르 녹아내리는 듯한 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그때, 하늘에서 거인의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우렁차게 울려온다. 잔뜩 화가 난 거인은 선생님과 아이들을 매섭게 노려보며, 모두 먹어 치우겠다고 손을 뻗는데…! 조 선생님과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무사히 거인을 물리칠 수 있을까?
창의탐구력 과학 1031 초등 6
시매쓰출판 / 양일호 외 글 / 2015.02.02
25,000

시매쓰출판학습참고서양일호 외 글
한 권 안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하여 과학적 지식개념과 과학창의력, 탐구력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심화편'의 '개념다지기'에서는 개정 교과의 기본 개념부터 그와 연계된 심화 확장 개념들을 충분히 다루어 주는 것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I. 지구와 달의 운동 II. 생물과 환경 III. 렌즈의 이용 IV. 여러 가지 기체 V. 생물과 우리 생활 VI. 전기의 작용 VII. 계절의 변화 VIII. 연소와 소화 교과 기본 개념부터 심화 탐구 과정까지 한 권으로 과학 학습 정복이 가능한 학습서 과학1031은 한 권 안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하여 과학적 지식개념과 과학창의력, 탐구력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구성하였습니다. <개념심화편>의 ‘개념다지기’에서는 개정 교과의 기본 개념부터 그와 연계된 심화 확장 개념들을 충분히 다루어 주는 것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0%, 3%, 1% 문제와 탐구력 창의력 융합사고력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초등 3, 4, 5, 6학년 과정을 각 1권에 모두 담아, 교과 기본 개념부터 심화 탐구 과정까지 한 권으로 과학을 완벽하게 총정리 할 수 있습니다. 지필 평가부터 심층 면접까지 영재교육원 , 경시대회 완벽 대비 필수 학습서 과학1031은 영재교육원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기출 문제들을 분석하여 단원 내용에 적합하게 분류?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유형 또한 선다형, 단답형, 서술형으로 다양화하여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문제 형태를 싣고 있으며, 영재교육원 입시의 실질적 당락의 척도인 심층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제가 예상되는 탐구 문제를 심층 면접 질문 형태로 제시합니다. 따라서 지필 평가부터 심층 면접까지 영재교육원 입시 전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탄탄한 과학 개념을 바탕으로 과학적 사고력을 전방위로 완성하는 학습서 과학에서 주로 사용하는 탐구 과정 기능은 정보를 얻고 정보를 사용하는 과정과 관련되므로 학생의 기존 지식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과학 학습을 하는 데 탐구 과정 기능은 개념과 함께 사용되고 발달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학 창의력도 지식을 기반으로 할 때, 더 높은 수준의 창의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과학1031은 <개념심화편>에서 교과 기본 지식은 물론 더 나아가 심화 확장 지식까지 과학적 지식을 탄탄하게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탐구편>에서 탐구력 강화와 창의력 향상에 주력합니다. 최종적으로 창의적이고 통합적으로 사고를 하여 융합형(STEAM)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과학 학습 모형을 적용한 체계적, 단계적 학습이 가능한 학습서 과학1031은 과학 개념 학습부터 단계적으로 상위 10%-3%-1% 문제 해결력, 탐구력, 창의력, 융합 사고력 코너로 구성됩니다. <창의탐구편>의 탐구력 키우기에서는 적절한 STEP형 발문을 제시하여 발견, 탐구, 개념 변화 등의 단계적 과학 학습 모형을 통한 과학 지식의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석적?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선택 학습과 상위 학습 연계가 용이한 학습서 한 권 내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화하여 필요에 따라 교재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 과학 교과 및 각종 영재학교, 과학고 문제 등의 초등 과정 적용으로 상위 학습 연계가 용이합니다 [교재 구성] 학년별 1권으로 구성 [권장 학년] 초등 6학년 심화응용과정이 필요한 초등 3, 4, 5, 6학년
기억을 잃어버린 여우 할아버지
푸른숲주니어 / 마르틴 발트샤이트 글.그림, 박성원 옮김 / 2014.06.30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그림책마르틴 발트샤이트 글.그림, 박성원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22권. 치매에 걸린 여우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해 할아버지부터 손주 세대에 이르기까지 세대 간의 화합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유머러스한 여우 캐릭터와 우화 같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치매라는 병에 좀 더 마음을 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준다. 꼬마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행복을 찾은 여우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곁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더불어, 모자란 부분을 덮어주고 채워주며 서로 보살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여우 할아버지, 기운 내세요. 우리가 곁에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여우가 살았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되자 혼자서는 집도 못 찾고 사냥도 못 해요. 다행히 꼬마 여우들이 할아버지를 도와주러 나섰대요. 여우 할아버지는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세대 간의 화합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그림책! 요즘에는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대 간 단절이 심해지고 혼자서 살아가는 일인 가족이 생기는 등 가족이 해체되는 일도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여우 할아버지》는 치매에 걸린 여우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해 할아버지부터 손주 세대에 이르기까지 세대 간의 화합을 보여줍니다. 또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젊은 시절 여우는 사냥도 요리도 잘 하고, 때로는 빨대를 물고 물속에 숨어 사냥개를 피하는 잔꾀를 부릴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종종 꼬마 여우들을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고 모험담을 들려주며 지혜를 나누어주었지요. 어린이들은 이런 여우의 모습을 통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옛날엔 멋진 어른이었겠구나’ 하고 젊은 시절 조부모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자 여우 할아버지는 치매에 걸리고 맙니다. 밥 먹는 것도 잊은 채 하루 종일 수영을 하고, 사냥을 나와서는 딸기만 따 먹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할아버지의 좌충우돌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우 할아버지가 자신이 여우라는 사실마저 잊어버리고 꼬마 여우들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게 되는 대목에 이르면 어린이들은 치매가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기억력이 나빠져 실수를 자주 하거나, 치매나 뇌졸중에 걸려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갑자기 변해버린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에 당황하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유머러스한 여우 캐릭터와 우화 같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치매라는 병에 좀 더 마음을 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꼬마 여우의 도움으로 다시 행복을 찾은 여우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곁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모자란 부분을 덮어주고 채워주며 서로 보살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갖가지 재미가 숨어 있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이 책의 그림은 특정 색만을 사용해 평면적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듯 보이지만 여우 할아버지의 내면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젊은 시절 여우의 내면은 빨강과 주황 등 밝고 따뜻한 색으로, 늙고 병든 여우의 내면은 회색과 검정 등 어두운 색으로 그려졌습니다. 꼬마 여우들과 한 가족이 된 여우 할아버지를 그린 후반부는 다시 따뜻한 색으로 그려져 여우 할아버지가 다시 행복해졌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림을 요모조모 뜯어보면 갖가지 숨은 재미들도 발견하게 됩니다. 뒤죽박죽된 여우 할아버지의 머릿속을 보여주듯 페이지 번호도 21에서 13으로, 77에서 2로 제멋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젊은 시절 여우의 모습과 할아버지가 된 여우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빨간 털과 반짝이는 눈을 자랑하던 여우는 늙자 흰 수염이 나고 눈빛도 흐리멍덩해졌습니다. 기억을 잃고 좌충우돌하는 여우 할아버지를 놀려대는 거위와 양 등 동물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완벽한 글과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독일 문학계와 언론의 찬사를 받다 · 2011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수상 삶의 지혜를 어린 여우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여우는 나이를 먹고 꼬마 여우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완벽한 글과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이 만난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_심사평 중에서 · 2012년 라인 강 문학상 수상 · 2012년 실버펜 상 수상 · 소박한 문장을 통해 여우의 삶과 고통을 함축적으로 나타낸다. 마르틴 발트샤이트는 짧고 간결한 언어로 복잡한 문제인 치매에 대해 그려냈고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여우가 자신이 여우라는 사실을 잊고 닭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대목에서 아이들은 치매가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_독일 주간지 《DIE ZEIT》 · 나이 듦에 대한 이해와 세대 간의 화합을 이야기하는 흥미로운 이야기._독일 일간지 《Suddeutsche Zeitung》 · 자신이 여우임을 잊은 여우 이야기를 치밀하고 세련되게 그려냈다. 발트샤이트의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은 기억상실을 이미지화하면서도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_스위스 일간지 《NZZ》 · 마르틴 발트샤이트는 어려운 주제인 치매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이 혼란스러운 노인들을 향해 미소 짓게 하는 동시에 이들을 존중하게 한다._독일 주간지 《Berliner Zeitung》 · 나이 듦과 세대 간의 연결을 주제로 한 감동적이고 유쾌한, 모험적이면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_스위스 신문 《Swiss Family》
블레이드 종이접기
종이나라 / 서원선 (지은이) / 2021.02.19
12,000원 ⟶ 10,80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서원선 (지은이)
날카롭고 빠르게 움직여 상대를 공격하는 공격형 팽이, 오랫동안 회전하고 수비하며 지구력으로 승부하는 수비형 팽이,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를 가지도록 진화된 특수형 팽이로 구성되어 있어 각 팽이의 특성을 이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멋진 배틀을 펼칠 수 있다. 무엇보다 책과 색종이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 구성으로 더욱 편리하게 팽이를 접을 수 있다. 무늬색종이와 반짝이는 금은지색종이까지 들어있어 개성있고 멋진 색 표현이 가능하다.4 종이접기 기본기호와 약속 5 종이접기의 훌륭한 점 6 기본 몸체 : 프레임(Frame) 7 기본 틀 : 코어(Core) 8 기본 손잡이 : 그립(Grip) 공격형 팽이 11 트랜스폼 발칸(Transform balkan) 11 트랜스폼 쉐도우(Transform shadow) 12 트랜스폼 톱니(Transform saw tooth) 13 트랜스폼 표창(Transform dagger) 14 트랜스폼 원반(Transform disk) 15 갓 해머(God hammer) 수비형 팽이 17 베이직 폼(Basic form) 18 스페이스 셔틀(Space shuttle) 22 슈퍼카(Super car) 24 미니카(Mini car) 26 프로그 스피너(Frog spinner) 28 캡틴 쉴드(Captain shield) 특수형 팽이 31 메가 헐크(Mega hulk) 34 미스틱 플라워(Mystic flower) 39 블랙 스파이더(Black spider) 42 애니멀 스피너(Animal spinner) 45 드래곤 스피너(Dragon spinner) 48 크레인 스피너(Crane spinner)최고의 스핀 파이터! 나만의 블레이드를 직접 접어보세요. 창의성을 길러주는 종이접기는 한 단계씩 접어가면서 소근육 발달을 돕고 접은 것을 가지고 놀이를 하며 대근육 발달도 도울 수 있습니다. 팽이접기와 같은 종이접기도 바로 그런 종류죠. 이번에 나온 「블레이드 종이접기」에서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창작개발원 서원선 원장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멋진 팽이를 소개해 줍니다. 날카롭고 빠르게 움직여 상대를 공격하는 공격형 팽이, 오랫동안 회전하고 수비하며 지구력으로 승부하는 수비형 팽이,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를 가지도록 진화된 특수형 팽이로 구성되어 있어 각 팽이의 특성을 이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멋진 배틀을 펼칠 수 있을 거예요. 올 인 원 세트로 바로 시작해봐요! 「블레이드종이접기」는 무엇보다 책과 색종이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 구성으로 더욱 편리하게 팽이를 접을 수 있어요. 무늬색종이와 반짝이는 금은지색종이까지 들어있어 개성있고 멋진 색 표현이 가능하죠. 다른 도구는 필요없이 딱 ‘종이나라색종이’ 만으로 근사한 블래이드가 완성될 거예요. 조금 까다로운 부분은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영상을 보며 따라 접을 수 있어요. 프레임과 코어를 조금 변형해서 접는 것만으로도 무한 변신이 가능한 「블레이드종이접기」로 강력하고 멋진 ‘나만의 블레이드’를 만들어 봐요. ▣제품의 구성과 특징 ◎ 책+색종이+투명상자 책과 색종이가 손잡이가 달린 투명 상자 안에 들어 있어 책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색종이를 흩트리지 않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15×15㎝ 색종이가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어 원하는 종류를 골라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 조립 영상 제공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은 영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하면 종이접기에 자신이 없는 어린이라도 수록된 모든 작품을 쉽게 조립할 수 있어요. ◎ 종이나라 색종이 248장 팽이를 접기에 충분한 무늬색종이, 단면색종이, 금은지색종이 등 다양한 색상의 색종이 248장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색종이를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작품을 접을 수 있어요.
어린이 퀴즈백과
대일출판사 / 우현옥 엮음, 이병용 만화, 지현경 그림 / 2005.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일출판사학습일반우현옥 엮음, 이병용 만화, 지현경 그림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초등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방면의 퀴즈를 풀면서 영어와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학, 역사, 문화, 예술, 생활과학, 인체, 우주, 생물, 시사상식, 정치, 경제, 법률로 분야를 나누어 여러가지 질문과 퀴즈만화를 담았다. 각 장에는 해당 분야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글을 수록했다. 또 퀴즈를 풀기 전에 10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자신의 문화 소양, 기초 과학, 시사.상식 수준을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중학교 교과과정에 대비하는 문제를 함께 수록했으며,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하는 종합평가 개별문제지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제1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문화퀴즈 문화는 우리가 사는 모습이에요 나의 문화 교양 수준은? 1. 문학 퀴즈만화 ㅣ 손에 닿는 것마다 황금으로 변하면 행복할까? 퀴즈만화 ㅣ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준 선물은 무엇인가? 퀴즈만화 ㅣ 호기심이 정말 죄가 될까? 2. 역사 퀴즈만화 ㅣ 일본은 독도를 왜 자기네 땅이라고 박박 우길까? 퀴즈만화 ㅣ 해적을 벌벌 떨게 한 신라의 장군은 누굴까? 퀴즈만화 ㅣ 만주 벌판을 호령했던 고구려 최고의 왕은? 3. 문화 퀴즈만화 ㅣ 피라미드는 왜 삼각뿔 모양일까? 퀴즈만화 ㅣ 서울에 있는 세계 문화 유산은 무엇인가? 퀴즈만화 ㅣ 인간이 만든 가장 긴 성은 무엇인가? 4. 예술 퀴즈만화 ㅣ 만화가의 책상 위에는 뭐가 있을까? 알고 싶어요! 중학 대비 문제 제2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퀴즈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나의 기초 과학 수준은? 5. 생활과학 퀴즈만화 ㅣ 바이킹을 타면 왜 가슴이 철렁할까? 퀴즈만화 ㅣ 부딪쳐도 사고가 안 나는 차는? 퀴즈만화 ㅣ 롤러코스터는 왜 빨리 달릴까? 6. 인체 퀴즈만화 ㅣ 햇볕을 오래 쬐면 흑인이 될 수 있을까? 퀴즈만화 ㅣ 헬륨 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이상해질까? 퀴즈만화 ㅣ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할 수 있을까? 7. 우주 퀴즈만화 ㅣ 대체 우주에선 무슨 일이 생겼을까? 퀴즈만화 ㅣ 별도 나이가 들까? 퀴즈만화 ㅣ 암흑의 공간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일까? 8. 생물 퀴즈만화 ㅣ 병아리도 앵무새처럼 사람 흉내를 낼 수 있을까? 퀴즈만화 ㅣ 학은 어떻게 한쪽 다리로 서서 잠을 잘까? 퀴즈만화 ㅣ 박쥐가 밤에 부딪치지 않고 잘 나는 이유는? 알고 싶어요! 중학 대비 문제 제3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회퀴즈 사회는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 나의 시사.상식 수준은? 9. 시사.상식 1 퀴즈만화 ㅣ 만유인력의 법칙은 누가 발견했을까? 퀴즈만화 ㅣ 나침반은 어떻게 발명됐을까? 퀴즈만화 ㅣ 천연두의 백신은 누가 만들었을까? 10. 시사.상식 2 퀴즈만화 ㅣ 시금치를 먹으면 뽀빠이처럼 힘이 세질까? 퀴즈만화 ㅣ 탄산 음료를 마시면 진짜 이가 상할까? 퀴즈만화 ㅣ 상처에 된장을 발라도 되는 근거가 있을까? 11. 정치.경제.법률 퀴즈만화 ㅣ 정치가 없는 세상은 어떨까? 퀴즈만화 ㅣ 민주주의의 꽃은 무엇인가? 퀴즈만화 ㅣ 독재를 막는 제도가 있을까? 퀴즈만화 ㅣ 돈도 무기가 될 수 있을까? 퀴즈만화 ㅣ 돈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일까? 퀴즈만화 ㅣ 동전 테두리에는 왜 톱니가 있을까? 알고 싶어요! 중학 대비 문제 부록 - 종합평가 개별문제지
사락사락! 종이 속에서 대탈출
휴이넘 / 이혜진 그림, 김경희 글 / 2010.02.05
8,500원 ⟶ 7,65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이혜진 그림, 김경희 글
사이언스쿨 시리즈 5권. 학습 요소를 딱딱한 개념 설명이 아닌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모험을 겪으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배워나가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은 물론, 학습적인 면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5권 ‘사락사락! 종이 속에서 대탈출’에서는 종이를 주제로 하여 책의 역사와 종이를 만드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너 이거 아니?’와 ‘교과서 돋보기’의 구성이 주목할 만하다. 또 본문 옆에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는 ‘낱말풀이’가 함께 실려 있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게 하였다. 어휘 실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다.등장인물 1. 닥종이 인형을 만드는 유리 누나 2. 삼촌의 깜짝 방문 3. 해피, 사고 치다 4. 고대 아시리아로 가다 5. 불에 구운 책 6. 산이의 통쾌한 반격 7. 베일에 싸인 통나무 집 8. 도둑들의 습격 9. 특명, 종이 만드는 기술자를 보호하라! 10. 구텐베르크와 만남 11. 책을 찍어내는 마법의 기계 12. 보이지 않는 싸움 13. 그리운 집으로 사이언스쿨 교과서 돋보기학습 요소를 딱딱한 개념 설명이 아닌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모험을 겪으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배워나가도록 했다. 이야기 속 삼총사는 직접 조선 시대의 석빙고로 가서 냉동실도 없는데 어떻게 얼음을 보관했는지를 살펴보기도 하고(1권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전자파가 되어 전화기 속에서 소리를 전달하는(2권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 모험도 한다. 또 통일신라시대에서는 물물교환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하고(3권 짤랑짤랑! 화폐 속에서 대탈출), 자꾸 과거로 흘러가는 시계를 멈추기 위해 시계의 원리를 배운다(4권 째깍째깍! 시계 속에서 대탈출). 이번 5권 ‘사락사락! 종이 속에서 대탈출’에서는 종이를 주제로 하여 책의 역사와 종이를 만드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사고뭉치 삼총사가 시간 여행 책 속에 갇혔다. 직접 만든 종이가 있어야만 시간 여행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삼총사가 떨어진 곳은 고대 아시리아! 종이가 발명되기 전의 세계에서 과연 삼총사는 종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사이언스쿨 시리즈의 구성]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너 이거 아니?’와 ‘교과서 돋보기’의 구성이 주목할 만하다. 학습과 재미있는 내용을 인정받아 1, 2권이 중국에 수출되었다. 어린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은 물론, 학습적인 면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학습적인 면을 위해 ‘팁 박스’ 와 ‘너 이거 아니?’, ‘교과서 돋보기’를 따로 만들었다. ‘팁 박스’는 본문 곳곳에 위치하여 이야기와 관련된 상식과 역사를 알려준다. 책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종이는 누가 발명했는지, 구텐베르크는 어떤 사람인지 등과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심경 등 다양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너, 이거 아니?’ 에서는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다룬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디에 기록을 했는지, 한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등 이야기의 내용과 관련된 지식을 구체적인 학습으로 유도한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교과서 돋보기’라는 보너스 페이지를 마련하여 교과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과학 학습을 다루었다. 또 본문 옆에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는 ‘낱말풀이’가 함께 실려 있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게 하였다. 어휘 실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로빈후드의 날
주니어김영사 / 조세핀 피니 지음, 장미란 옮김, 케이트 셰퍼드 그림 / 2010.02.1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조세핀 피니 지음, 장미란 옮김, 케이트 셰퍼드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엄마, 나는 무슨 띠야?
창작나무(창작교육사) / 심상우 지음, 강명근 그림 /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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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나무(창작교육사)사회,문화심상우 지음, 강명근 그림
대머리 공주
책과콩나무 / 마리베스 R. 디트마르스 지음, 천미나 옮김 / 2012.05.30
9,500원 ⟶ 8,55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마리베스 R. 디트마르스 지음,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시리즈 19권. 어느 날 갑자기 백혈병에 걸린 열한 살의 ‘축구 공주’ 이사벨이 가족과 친구들의 든든한 지원과 용기와 유머감각을 바탕으로 항암치료의 두려움과 부작용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백혈병으로 아들을 잃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인공 이사벨이 암과 싸우는 과정이 감상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현실적으로, 생생하게 잘 그려져 있다. 열한 살의 ‘축구 공주’ 이사벨은 별명에 걸맞은 뛰어난 재능에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까지,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하게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벨에게 악몽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 바로 ‘백혈병’이라는 무시무시한 암에 걸리고 만 것이다. 이사벨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8개월에 걸친 화학요법 치료가 시작된다. 화학요법으로 인한 구토와 탈모와 같은 신체적인 고통 외에도 이사벨은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고, 학교에도 갈 수 없으며, 혹시라도 가장 친한 친구인 ‘리지’가 자신을 멀리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힘들어하는데….1. 축구 공주 7 2. 암 공주 17 3. 병원 공주 26 4. 수술 공주 35 5. 화학요법 공주 42 6. 우정 공주 51 7. 집에 온 공주 59 8. 대머리 공주 67 9. 문자 공주 76 10. 화가 난 공주 85 11. 거미 공주 90 12. 학교 공주 98 13. 대단히 운 좋은 공주 109 14. 기다림에 지친 공주 117 15. 관해 공주 124 지은이의 말 134 옮긴이의 말 139암에 걸린 소녀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들은 계속 소녀의 곁을 지켜 줄까? 소녀는 다시 축구를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학교는? 집과 병원에서 숙제는 어떻게 하지?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머리카락은 있고, 화학요법은 없는 평범한 생활로……. 책콩 어린이 시리즈 19권인 『대머리 공주』는 어느 날 갑자기 백혈병이라는 무시무시한 암에 걸린 열한 살의 ‘축구 공주’ 이사벨이 가족과 친구들의 든든한 지원과 용기와 유머감각을 바탕으로 항암치료의 두려움과 부작용을 씩씩하게 이겨내는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백혈병으로 아들을 잃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기에 주인공 이사벨이 암과 싸우는 과정이 감상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현실적으로, 생생하게 잘 그려져 있다. 또한 소아암이라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분위기가 무겁거나 어둡지 않아 독자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작품을 읽으며 공감할 수 있다. 열한 살의 ‘축구 공주’ 이사벨은 별명에 걸맞은 뛰어난 재능에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까지,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하게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벨에게 악몽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 바로 ‘백혈병’이라는 무시무시한 암에 걸리고 만 것이다. 이사벨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8개월에 걸친 화학요법 치료가 시작된다. 화학요법으로 인한 구토와 탈모와 같은 신체적인 고통 외에도 이사벨은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고, 학교에도 갈 수 없으며, 혹시라도 가장 친한 친구인 ‘리지’가 자신을 멀리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힘들어한다. 그렇지만 뼈암에 걸린 동갑내기 ‘나탈리’를 만나며 이사벨은 점차 밝음을 되찾는다. 명랑하고 쾌활한 나탈리는 병동의 선배이자 암 환자 선배로서 이사벨에게 병원 이곳저곳을 데리고 다니며 병원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도움을 주며, 치료 과정에서도 두려움 없이 이겨나갈 수 있게 많은 도움말을 해 준다. 그밖에도 사려 깊은 주치의 선생님을 비롯해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과 여러 지원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이사벨은 고통스러운 치료를 밝은 모습으로 견뎌낸다. 머리가 빠질 때에는 간호사 선생님에게 이왕이면 ‘모호크 스타일’로 깎아달라고 주문을 해서 ‘대머리 공주’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또한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리지도 걱정과는 달리 이사벨에게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준다. 드디어 8개월간에 걸친 화학요법이 끝나고, 이사벨과 엄마아빠는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관해’에 이르렀다는 기쁜 소식을 듣는다. 이제 이사벨은 암을 치료하며 얻은 많은 교훈을 나탈 리가 그랬듯 다른 환자들과 나누겠다고 결심한다.맨 처음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그날은 이랬다. 어제였다. 우리는 14세부 여름 축구팀에서 한창 거칠게 경기를 하는 중이었다. 열한 살인 난 우리 팀의 막내다. 아빠를 감독님으로 둔 덕분에 특별히 입단 허락을 받았다. 11세부 팀에는 내 상대가 될 만한 애가 한 명도 없다. 뭐, 으스대려는 건 아니다. 엄마는 나한테 재능이 있으니까(난 그걸 ‘대단한 기술’이라고 부른다.) 그 재능을 현명하게 써야 하지만(그게 바로 축구다.) 괜히 우쭐대면 안 된다고 하셨다. 엄마는 그렇다고 굳이 재능을 숨길 필요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거야 두 말하면 잔소리다. 나는 우리 학교에서 달리기가 제일 빠른데다, 이름은 ‘이사벨 이지 살리다’지만 다들 나를 ‘축구 공주’라고 부른다. 그렇게 나는 바보 같은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하룻밤 사이에 축구 공주에서 ‘암 공주’가 되어 버린 셈이다. 암에 걸리는 것보다 더 나쁜 게 딱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제일 친한 친구가 캠프에 가고 없는 여름방학 때 암에 걸렸다는 사실이다. 방학이니까 학교에 빠져도 되는 특권조차 즐기지 못하고. 참, 암 치료에서 제일 중요한 과정이 뭔지 얘기했나? ‘화학요법’이라고 의사 선생님들이 주는, 끝내주는 약이 바로 그거다. 어제 난 일단 집에 가서 몇 가지 짐을 챙긴 다음에 입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순전히 내 착각이었다. 의사 선생님들이 당장 화학요법을 시작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정말 이럴 줄은 몰랐다. 의사 선생님들은 말 끝에 괜히 ‘요법’이라는 말을 붙여서, 시키는 대로 하면 정말로 나을 거라고 생각하게끔 환자들을 꼬드기는 것 같다. 내가 종합해 본 바로는 끔찍한 주삿바늘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 알약에다 링거까지 다 들어가는데, 이제 곧 알고도 남겠지. 맙소사. 세상에, 병원에 입원한 첫날이 이 정도니 말 다했다. 일단 코피가 멈추고 나니까 나를 엘리베이터에 태워서 암 환자 전용 층으로 올려 보냈다.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리잼 / 김시민 지음, 이상열 그림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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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동요,동시김시민 지음, 이상열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