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무슨 띠야?
창작나무(창작교육사) / 심상우 지음, 강명근 그림 /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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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나무(창작교육사)사회,문화심상우 지음, 강명근 그림
열두 띠 동물들의 이름과 핵심적인 특징, 품성을 알려주고 그것들이 사람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는 그림책이다. 해마다 한가지 동물을 정하여 '띠'가 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풀이하였으며, 다음 해에 '띠'가 되는 동물을 숨은그림찾기 방식으로 보여준다. 울음 소리의 의성어와 동물 움직임의 의태어로 동물의 특징을 나타내었다. 원색을 많이 사용하고 눈을 강조해서 그린 그림이 눈에 띈다.열두 띠 동물은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로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사람과 매우 친숙한 동물입니다.
이들 동물들의 이름과 핵심적인 특징, 품성을 알려주고, 그것이 사람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해마다 한 가지 동물을 대표로 정하여 '띠'가 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풀이하였으며, 다음해에 '띠'가 되는 동물을 숨은 그림찾기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동물들의 의성어와 의태어로 특징을 나타냈으며, 작은 동물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나타내려고 하였습니다.
올해(2005년)'닭띠'쪽을 보면, "나는 닭이에요. 꼬끼오 꼬끼오 아침이 와요. 잠꾸러기들은 어서어서 일어나세요. 땅 파헤치는 걸 좋아해서 감추어진 것은 무엇이든 찾아내요."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