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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김경호 그림, 조성오 감수 / 2011.09.30
11,000

길벗스쿨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경호 그림, 조성오 감수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법 79개를 엄선해 각각의 ‘유래’를 통해 법을 설명한다. 단순히 법에 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건을 이야기로 들려줌으로써, 각각의 법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한다. 옛날의 법, 우리나라의 법, 다른 나라의 법, 국제법 등을 통해 다양한 법에 대한 지식은 물론, 법에 얽힌 사회, 문화, 경제, 역사 지식도 쌓을 수 있다. 본문마다 펼쳐지는 네 컷 만화는 일상을 배경으로 법을 재미있게 해석하고 표현해 냈기 때문에 법을 친근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1. 옛날에는 이런 법이 있었대요 2.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법 3. 전 세계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국제법 4. 재미있고 엉뚱한 다른 나라의 법 부록 법의 종류 법과 관련된 기관들“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법 이야기’, 어렵고 딱딱하기만 하다고?” 재미있는 네 컷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법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자. 언제나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 이야기’ 재판 관련 뉴스를 보면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오고, 법정 영화를 봐도 법조인들은 말을 참 어렵게 한다.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이 법을 어렵고 딱딱하며, 자기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성인들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법과 맞닥뜨릴 일이 생기면 당황하고 만다. 하지만 법이야말로 우리 생활과 매우 가까우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회적 약속’이다. 하지만 가장 기초가 되는 초등학교 교과서조차 짧은 분량에 지나치게 많은 내용을 담아 법을 어렵고 지루한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법을 주제로 한 어린이용 단행본들이 나와 있긴 하지만 지나친 동화적 설정 때문에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너무 전문성이 강해서 접근성을 확보하지 못한 책들이 많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이 책은 법의 역사상 중요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아 각각의 ‘유래’를 통해 법을 설명한다. 단순히 법에 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건을 이야기로 들려주고 각각의 법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한다. 어린이들은 힘겹게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를 읽으며 법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이 무엇인지, 왜 법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지 손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 본문마다 펼쳐지는 네 컷 만화는 일상을 배경으로 법을 재미있게 해석하고 표현해 냈기 때문에 법을 친근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책의 특징] 어린이를 위한 ‘작은 법전’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법 79개를 고심해서 선택하여 담아냈다. 옛날의 법, 우리나라의 법, 다른 나라의 법, 국제법 등을 통해 다양한 법에 대한 지식은 물론, 법에 얽힌 사회, 문화, 경제, 역사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사건의 성격과 법률명으로 항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를 위한 ‘작은 법전’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법 용어와 단어는 본문 말미에 친절하게 설명 삼권 분립, 대통령 중임제, 저작권, 상소와 항소……. 법에 대한 설명을 하다 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런 용어들은 본문 말미에 따로 설명을 덧붙였다. 또 주요 법 기관과 법률은 책 뒤에 부속 페이지를 따로 두어 설명했다. 실제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다 저작권 침해, 대통령 탄핵, 게임 아이템 거래, 타블로 학력 위조 사건 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소재로 삼았다. 사건이 왜 일어났고 누가 피해를 보았는지, 그때 법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통해 법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풍자만화가 법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 만화를 그린 김경호는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작업에서도 어김없이 뛰어난 풍자 실력과 유머 실력을 한껏 뽐냈다. 또 법학 전공자답게 법을 잘 해석해 법의 쓰임새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책 속의 네 컷 만화만 보아도 법에 대한 상식을 쌓는 동시에 재미 또한 얻을 수 있다. 책의 신뢰도를 높인 꼼꼼한 감수 현재 어린이를 위한 법 책은 시중에도 몇 권 나와 있다. 하지만 이미 수 년 전에 나와서 현행 법령과 맞지 않거나, 전문가가 집필하지 않고도 감수조차 받지 않은 책들이 많다. 이 책은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철학 에세이》의 저자이자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성오의 감수를 받았다. 그는 이번 작업에서 현행 법령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는 등 책의 신뢰도를 높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초가지붕을 없애는 법이 있었다고요?1960년대의 우리나라 농촌은 도시에 비해 주거 환경이 열악했어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1967년 ‘농어촌 지붕 개량 촉진법’을 만들어 주거 환경을 개선시키려고 했어요. 이 법이 발표되자 농어촌에 있던 초가지붕들은 하나둘 사라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1990년대에 이르러 우리나라에 초가집이 대부분 사라지자 이 법은 없어졌지요. 왕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고요?‘왕따’라고 불리는 집단 따돌림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어요. 또 친구를 때리거나 돈을 뺏는 일도 종종 일어나곤 하지요. 이렇게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폭력 예방법’이 만들어졌어요. 애완견을 산책시킬 때는 목줄을 매야 해요애완견이 지나가는 사람을 물거나 위협하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요. 반대로 애완견이 목줄 없이 다니다가 자동차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동물 보호법’은 애완견을 데리고 다닐 때 목줄을 매도록 하고 있어요.
베니스의 상인
창비 / 찰스 램 지음, 현기영 옮김, 아서 래컴 그림 / 2015.07.10
13,800

창비명작,문학찰스 램 지음, 현기영 옮김, 아서 래컴 그림
'재미있다! 세계명작‘ 7권. 영문학상 가장 위대한 작가로 평가받는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찰스 램과 메리 램 남매가 어린 독자를 위해 산문 형식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 속에 돈과 명예의 문제를 담은 표제작 「베니스의 상인」을 비롯해 「리어 왕」 「맥베스」 「한여름 밤의 꿈」 등 널리 알려진 10편의 작품을 한데 모았다. 셰익스피어의 매력적인 희곡이 소설가 현기영의 유려한 번역과 만나 어린이들에게 감동적으로 다가간다.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겨울 이야기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베로나의 두 신사 베니스의 상인 심벨린 리어 왕 맥베스 옮긴이의 말_셰익스피어 이야기의 가치원작의 감동 그대로 다시 쓴 셰익스피어 영국 문화의 상징이며, 영국 문학의 대명사로 불리는 위대한 시인이자 극작가인 셰익스피어. 그는 작품마다 상상력 넘치는 시적 대사와 다채로운 성격 묘사, 치밀한 구성과 능숙한 전개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왔다. 온갖 유형의 인물들이 한데 어울리고 부딪쳐 벌어지는 복수, 질투, 운명의 파란만장한 드라마들은 수백 년 동안 독자와 관객을 매혹시켰다. 독자와 관객 들은 셰익스피어의 작중 인물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문제를 깨닫곤 한다. 『베니스의 상인』은 찰스 램과 메리 램 남매가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산문으로 다시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Tales from Shakespeare)에 실린 작품들을 옮긴 책이다. 잔혹한 고리대금업자 샤일록과의 재판에서 통쾌한 기지를 발휘한 안토니오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인 표제작 「베니스의 상인」을 비롯해 셰익스피어 ‘4대 비극’으로 꼽히는 「리어 왕」과 「맥베스」, ‘5대 희극’에 속하는 「한여름 밤의 꿈」 「뜻대로 하세요」 등 10편의 작품을 엮었다. 빼어난 산문으로 이름 높은 찰스 램과 그의 문학적 동반자였던 누이 메리 램의 원전을 한국문학의 우뚝한 거목 현기영 소설가의 번역으로 읽는 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이다. 이 책은 창비아동문고(초판 1981년 4월 25일)로 간행되었던 것을 ‘재미있다! 세계명작’ 시리즈로 새로 펴낸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재미있다! 세계명작’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전 10권)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묵직한 고전부터 모험 동화, 판타지, 현대적인 작품까지 알뜰하게 꾸린 다채로운 목록은 각양각색의 독자들이 흡족하게 반길 만하다. 독자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창비아동문고 개정판과 더불어, 출간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신간은 목록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목록 선정과 번역,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감수성으로 단장한 명작 시리즈다. 처음 읽는 어린이에게도, 다시 읽는 어른에게도 놓칠 수 없는 명작 읽기의 기쁨을 선사할 책들로 자신 있게 내어놓는다.
(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 문법을 잡아라 1 : 중학교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개정판)
넥서스주니어 / 이보영 글 / 2008.05.25
10,000원 ⟶ 9,0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외국어,한자이보영 글
살려줘!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 떨어졌어! 사막에서 길 잃은 남자, 보물을 발견하다! 쥐 한 마리를 열 마리로 변하게 하는 신기한 마술쇼! 집안일에 피아노까지 치는 로봇이 있다? 『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시리즈 중에서도 문법편. 문법편은 기초 영문법을 두 권에 나누어 다루었다.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문법 학습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말하고 쓸 수 있게 하여 총체적인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초등영어문법을 예쁜 삽화와 상상력 가득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였다. 이 책은 2007년에 나온 책의 내용은 그대로 두고, 표지만 소폭 변경한 것이다.1일 정신없는 공항풍경 2일 많아지는 마술 3일 서툰 꼬마 야구단 4일 도둑 찾기 5일 친구네 가족은 마법사 6일 동물원 풍경 7일 고양이 혼내주기 8일 뭐 하고 있나요? 9일 유령들이 나타났다 10일 보물을 발견하다 11일 숨바꼭질 12일 괴물들의 집 13일 걸어다니는 로봇 14일 움직여라, 로봇! 15일 꼭꼭 숨었니? 16일 시골쥐와 서울쥐 17일 괴물들이 사는 나라 18일 많은 것과 적은 것 19일 일 잘하는 로봇 20일 언제 놀러갈까? 『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 시리즈 소개 책을 펼치면 ‘이게 영어책이야?’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삽화들이 요동을 치며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밀림의 약탈자 이야기를 통해 동물에 관한 단어를 익히고, 미인대회를 하는 유령들의 생김새를 보면서 얼굴에 관한 표현을 익히는 식이다. 하나를 가르쳐도 머리에 쏙 들어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고안된 흥미로운 상황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 화려한 테이프 편집으로 영어단어가 살아 움직인다. 단어를 찾는 모험 속으로 빠져드는 아이들은 학습이란 느낌을 전혀 받지 않은 채, 어느새 초등영단어를 마스터하게 된다. 탐험은 20일 동안 진행되며, 하루 4페이지의 간단한 구성이다. 테이프에서는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영화처럼 흘러나오고, 그에 이어 이보영 선생님이 단어가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준다. 그림을 보고 테이프를 들으면 모든 학습이 가능하므로 아이 혼자서도 쉽고 즐겁게 한 권의 책을 끝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단어·문장·문법이 각 2권으로 총 6권 구성이다. 난이도는 단어, 문장, 문법의 순서로 어려워지지만, 그보다는 학생들의 관심분야나 취약분야 또는 영어 레벨에 맞춰 선택 학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테이프 샘플을 들어볼 수 있다.
최상위 초등 수학 2-2 (2023년)
디딤돌 / 이은희 (지은이) / 2022.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이은희 (지은이)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본문 ✐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넘어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특별부록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수학 단원평가 4-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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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으며, 서술형 문제 대비도 가능하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시험형 수행평가 대비는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죠!!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습니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 대비도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입니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기본 개념 문제로 구성된 쪽지시험 문제를 풀면 확실하게 개념정리가 됩니다. 2. 기출문제 위주로 수록하여 시험형 수행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단원평가 5회분을 풀어보면서 확실하게 단원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A, B, C 세 가지 난이도의 단원평가를 수록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수행평가 대비 서술형 연습을 통해 서술형 문제도 집중학습 할 수 있습니다. 6. 밀크티 성취도 평가 오답베스트 5를 수록하여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를 다시 한번 학습하여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섬집 아기
섬아이 / 한인현 지음, 박건웅 그림 / 2008.01.28
7,500원 ⟶ 6,75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한인현 지음, 박건웅 그림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 <섬집 아기>가 실린 한인현 선생님의 옛 시집 『민들레』를 2008년 버전으로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이 동시집은 해방 뒤 두 번째 맞는 한글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어린이들에게 바쳐진 책이다. 내 나라의 말, 우리 민족의 글에 대한 응어리를 동시로 풀어 모았다가 한글날이라고 하는 상징적인 날의 선물로 풀어놓은 것. 오늘날 국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먼 이웃나라 말들의 기세에 눌려 주춤한 이때, 다시 우리에게 던지는 말과 글에 대한 속 깊은 메시지이다.이 책을 내면서 추천의 글 1부_ 호랑나비 2부_ 바닷가에서 3부_ 황소와 잠자리 4부_ 섬집아기한국인의 심성을 키운 '섬집 아기'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섬집 아기'의 일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마음 한켠에 이 노래의 가사와 리듬이 배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 '섬집 아기'가 실린 한인현 선생님의 옛 시집 『민들레』가 2008년 버전으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고단한 현실의 어린이들에게 보인 ‘민들레의 힘’ 해방되고 이듬해, 한인현 선생님은 그동안 써 놓은 동시를 모아, 『민들레』라는 이름의 동시집으로 펴냈습니다. ‘해방된 그날부터 맑은 하늘의 햇빛도 날마다 더 새로워지고, 부는 바람도 날마다 더 맑아져 가듯,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더 새로워지고 얼마나 더 맑아졌습니까?’ 『민들레』의 서문에 붙인 저자의 말에는 해방을 맞은 조국의 하늘과 어린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지극한 애정이 담겼습니다. 민, 민들레는/ 꽃 중에서도 장사 꽃. 큰 바위에 눌려서도/ 봄바람만 불어오면 그 밑에서 피고 피는/ 꽃 중에도 장사 꽃. -의 일부 당시 한인현 선생님이 마주한 것은 이웃 나라 침략을 받아 날 선 지배에 놓인 조국의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을 할퀴어, 우리글, 우리말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그 무참한 시절에 봄과 민들레의 힘을 노래한 것입니다. 그 봄과 민들레의 힘은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나는 생채기는 아직 여전하니까요. 학교에서 학원과 학원으로 메뚜기 떼처럼 뛰어다니는 고단한 일상 속 아이들에게 찬란한 봄의 마음을 전하는 ‘전령’입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저 돌밭이나, 논둑길이나, 밭머리에서 눌리고 밟히고 뜯겨도 해마다 봄이 오면 다시 피는 민들레와 같이 오늘보다도 내일은 더 씩씩하고 굳세게 자라 주십시오.’ 돌아가신 한인현 선생님의 당부가 마치 오늘의 것인 양 생생합니다. 베짱이의 노래에서 찾는 ‘창의적인 신명’ 때로 민들레 같은 생기 넘치는 힘은 어린이들 속에 움트는 거침없는 상상의 힘으로 터져 나옵니다. 달밤에는 베짱이가 오색 천을 짠다지 어젯밤도 오늘밤도 짤까닥 짤까닥 짤깍짤깍. 숲속에서 밤 깊도록 짤까닥 짤깍짤깍. -'베짱이'의 일부 많은 어린이들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 사로잡혀 일과 직업의 창의적인 접근에서 멀어져 있습니다. 일은 일이고, 노는 것은 노는 것이라는 거지요. 이제야 조금씩 문화와 예술에 대한 접근으로 베짱이의 역할을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반세기 전에 한인현 선생님에게 베짱이의 노래는 그저 ‘놀이’가 아닌, 뭔가 만들어내는 의미심장한 일이었습니다. 일과 놀이가 서로 분리되어, 일을 해도 고단하고, 놀아도 고단한 오늘의 사람들에게 베짱이의 노래처럼, 일과 놀이가 하나로 만나는 ‘창의적인’ 신명을 일깨우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의 어른, 어린이들에게 한인현 선생이 노래한 베짱이의 신명을 권합니다.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그림 단어장
다락원 / 김미선 지음 / 2018.02.20
14,800원 ⟶ 13,32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김미선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재로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단어를 중국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해 하는 어린이 학습자의 눈높이에 알맞게 구성하였다. 단순히 단어와 뜻만 나열한 교재를 벗어나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한어병음 쓰기', '한자 따라 쓰기' 등의 간단한 미션을 두어 '내가 만드는 단어장'으로 구성하여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 한 권이면 어린이 학습자들의 재미와 실력을 한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01 房和客 방과 거실 02 房和洗手 부엌과 화장실 03 家人 가족 04 衣服 옷 05 家 나라 신나게 랄랄라! 1과~5과 06 方向和所 방향과 장소 07 中城市 중국의 도시 08 身 몸 09 物 동물 10 水果和蔬菜 과일과 채소 신나게 랄랄라! 6과~10과 11 字 숫자 12 日期、星期和 날짜, 요일과 시간 13 好 취미 14 운동 15 色 색깔 신나게 랄랄라! 11과~15과 16 季和天 계절과 날씨 17 交通工具 교통수단 18 직업 19 菜 음식 20 日常生活 일상생활 신나게 랄랄라! 16과~20과 딩동댕 정답 모여라 단어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중국어 단어를 생생한 그림으로 쉽게 배운다! 20개의 주제로 분류된 약 400개의 단어를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학습 기본 문장에 학습한 단어를 대입하며 자연스럽게 문장으로 확장 연습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활동으로 효과적인 복습 MP3 교재 음원은 MP3 CD를 재생하거나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와 '콜롬북스' 어플을 통해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우등생 해법 수학 4-2 (2018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06.05
15,500원 ⟶ 13,9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완전 새로운 학습서다. 단원 중요 개념에 대한 중요도 출제율과 확인 연습문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를 구성하였으며,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정보 처리 문제, 문제 해결력 문제, 추론 문제, 태도와 실천 문제)를 제공한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빅데이터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커다란 빅데이터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백 권의 교재보다 한 권의 빅데이터 학습!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교재 특장점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완전 새로운 학습 1) 단원 중요 개념에 대한 중요도 출제율과 확인 연습문제 2)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3) 평가 -진단, 분석-처방으로 내 실력 체크 단원 성취도 진단평가 새 교육과정의 핫 이슈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 제공 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정보 처리 문제, 문제 해결력 문제, 추론 문제, 태도 및 실천 문제 재밌다! 새롭다!! 핫하다!!! 요새 아이들과 찰떡궁합 트랜드한 동영상 학습 제시 학습 만화, 개념 문제 풀이 동영상, 문제 생성기
도시 사람들의 친구
큰나 / 마흐도크트 캬쉬쿨리 글, 김영연 역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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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외국창작마흐도크트 캬쉬쿨리 글, 김영연 역
『생각하는 크레파스』시리즈 제28권《도시 사람들의 친구》. 이른 아침 새는 도시의 넓은 강 위를 날고 있었어요. 둥지를 만들 장소를 찾고 있었어요. 그때 도시 광장의 시계를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안에 둥지를 만들기로 마음먹어요. 하지만 시계는 새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없었어요. 그때부터 새는 시계의 단점을 말하기 시작하는데…. 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줄거리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계속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이 있었다. 까만 연필은 자기가 쓴 이야기를 빨간 연필에게 읽어 주었고, 빨간 연필은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제발 의미 있는 이야기를 쓰라고 충고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연필이 까만 연필의 이야기를 듣고 소리를 지르며 얼굴을 붉힐 때 하얀 쥐 한 마리가 나타난다. 하얀 쥐는 살금살금 다가가 생각에 잠긴 빨간 연필을 자기 집으로 끌고 가 이빨 사이에 넣고 사각사각 씹는다. 빨간 연필은 슬퍼하며 한 편의 이야기도 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까만 연필도 심조차 남지 않을 때까지 이야기를 모두 쓴 뒤 자기의 생을 마감한다. 이 빨간 연필 이야기가 바로 까만 연필이 쓴 마지막 이야기이다. 어떤 책인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라는 주제를 담은 그림책이다. 다소 무겁고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철학적 문제를 작가는 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의 우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항상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열심히 일상을 글로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하루 종일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어떤 것이지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해 보게 한다. 내가 만약 까만 연필이라면, 내가 만약 빨간 연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 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한다.
Who? Special 킬리안 음바페
다산어린이 / 김현수 (지은이), 이유철 (그림)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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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현수 (지은이), 이유철 (그림)
이강인이 소속된 팀 파리 생제르맹 FC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 그는 10대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리오넬 메시가 가지고 있던 최연소 300골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그러나 음바페의 시간이 늘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는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다. 그런 동네에서 살면 성공할 수 없다는 패배 의식과 싸워야 했다. 또 여느 어린이와 비슷하게 공부와 관련된 고민을 하기도 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기억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어린 시절의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을 이어 가고 있다. 자신의 작은 손길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who? 스페셜 킬리안 음바페》는 어린 음바페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 성장 과정을 만화로 풀어냈다. 음바페가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지금도 성장하는 선수, 킬리안 음바페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추천의 글 차례 프롤로그 1장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것! 그게 바로 재능의 시작! 통합 지식 플러스➊ 축구란? 2장 축구의 규칙, 학교의 규칙 통합 지식 플러스➋ 프랑스와 이민 3장 꿈을 향해 한 걸음씩 통합 지식 플러스➌ 축구에 필요한 준비물 4장 실수와 실패는 성장의 밑거름 통합 지식 플러스➍ 월드컵이란? 5장 역경을 딛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다 통합 지식 플러스➎ 축구의 골 세리머니 6장 세계 정상에 서다 통합 지식 플러스➏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선수 7장 끝나지 않은 도전 인물 돋보기 연표 독후 활동2018년 월드컵 우승, 2022년 월드컵 골든 부트를 차지한 선수 자신만의 꿈을 잃지 않고 세계 최고가 된 킬리안 음바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 어린이에게는 ‘꿈’이 정말 중요합니다. 어떤 꿈을 갖고, 어떠한 목표를 세우는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을 만나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나눌 때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찾아 나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먼 과거에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곧바로 공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시대도 다르고, 처한 상황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비슷한 고민을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는다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킬리안 음바페는 1998년에 태어난, 2020년대를 대표하는 축구 선수입니다. 이미 모든 것을 이룬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과 다르게, 지금도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는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며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 공부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가난한 동네에서 산다는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는 순간이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음바페는 꿈꾸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월드컵 우승을 이뤄 내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킬리안 음바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믿는다면, 여러분 중 누군가가 언젠가는 내 자리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모두 자신만의 꿈을 꾸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who? 스페셜 킬리안 음바페》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 돈을 가져도 내 삶은 바뀌지 않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삶은 바꿀 수 있다.” 성공한 후에도 어린이를 위한 후원을 멈추지 않는 선수 킬리안 음바페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유일한 만화 킬리안 음바페가 자란 동네인 파리 외곽의 봉디는 이민자와 저소득층이 모여 사는 가난한 동네였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의 편견 어린 시선이 쏟아지기도 했고, 차별에 저항하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자연스레 봉디에 사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패배 의식을 마음속에 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킬리안 음바페는 그런 환경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꿈을 꾸었습니다. 나중에 음바페가 어린이들에게 쓴 편지에서 밝혔듯이, “꿈을 꾸는 데는 돈이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음바페는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월드컵 결승전을 두 번 경험했고, 현재는 프랑스 국가대표 팀의 주장입니다. 처음 국가대표로 선발된 후부터, 음바페는 자신이 벌어들이는 국가대표 수익을 모두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꾸었던 꿈을 다른 어린이들도 꿀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재단 ‘Inspired by KM’에서는 어린이들을 ‘별’이라고 부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음바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애칭이지요. 성공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는지, 그리고 성공한 뒤에는 어떠한 삶을 살고 싶은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who? 스페셜 킬리안 음바페》는 여전히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음바페를 그려 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떠한 모습으로 성공하고 싶은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사회
다림 / 안토니오 피셰티 지음, 박상은 옮김, 클레오 제르맹 그림, 권오길 감수 / 2013.04.19
9,500원 ⟶ 8,550원(10% off)

다림학습일반안토니오 피셰티 지음, 박상은 옮김, 클레오 제르맹 그림, 권오길 감수
I need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다. 땅속에 사는 개미도, 아프리카 사바나의 코끼리도 모두 사회적 동물이다. 바닷속에서 떼 지어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나 초원에서 풀을 뜯는 임팔라 무리는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모여 지내며 무리 안에서 모두 평등하다. 반면, 가장 힘이 센 동물이 우두머리가 되어 무리를 이끌기도 하며 개미나 꿀벌은 여왕을 중심으로 계급에 따라 철저히 분업화된 거대한 조직을 만든다. 오랑우탄처럼 홀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사회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컷 오랑우탄도 짝짓기 때가 되면 암컷을 찾고, 암컷 오랑우탄이 새끼를 낳아 돌보는 것이 바로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동물의 사회생활 ·8 뭉쳐야 산다 ·10 위험을 알려라 ·12 먹이 구하기 ·14 다양한 사회의 모습 ·16 다르지만 어울려요 ·18 동물 가족 ·20 각인의 힘 ·22 지배자와 피지배자 ·24 수컷과 암컷 ·26 수컷들의 경쟁 ·28 수컷의 지위 ·30 동물들의 의사소통 ·32 동물들의 문화 ·34 협동의 이점 ·36 영역 표시하기 ·40 단체 여행 ·42 새들의 노래에 담긴 사회적 의미 ·44 새들의 공동체 ·46 도시에 사는 찌르레기 ·48 남극의 황제 ·50 개구리 콘서트 ·52 개미의 세계 ·54 농사짓는 개미 ·56 꿀벌의 일생 ·57 건축가 흰개미 ·58 거미의 사회생활 ·60 숲 속의 귀족, 사슴 ·62 사자의 한살이 ·63 코끼리 왕국 ·64 하이에나와 리카온 ·65 늑대의 울음소리 ·66 쥐의 대인 관계 ·67 벌거숭이두더지쥐의 계급 사회 ·68 농장의 동물들 ·70 개와 고양이 ·74 인간의 친척, 원숭이 ·76 동물로서의 인간 ·78 권오길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82 동물 사회에 한 걸음 다가가는 퀴즈 ·93 뭉치면 산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더 잘 살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선택, 사회!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홀로 살아가지 않고 무리 속에서 상호 작용을 하며 함께 살아간다는 뜻이다. 하지만 결코 인간만이 사회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많은 동물들이 인간과 마찬가지로 저마다의 사회를 이루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I need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사회』는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다. 땅속에 사는 개미도, 아프리카 사바나의 코끼리도 모두 사회적 동물이다. 바닷속에서 떼 지어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나 초원에서 풀을 뜯는 임팔라 무리는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모여 지내며 무리 안에서 모두 평등하다. 반면, 가장 힘이 센 동물이 우두머리가 되어 무리를 이끌기도 하며 개미나 꿀벌은 여왕을 중심으로 계급에 따라 철저히 분업화된 거대한 조직을 만든다. 오랑우탄처럼 홀로 살아가는 동물들은 사회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컷 오랑우탄도 짝짓기 때가 되면 암컷을 찾고, 암컷 오랑우탄이 새끼를 낳아 돌보는 것이 바로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속된 신호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하고, 무리 안에서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천적이 나타나거나 위험이 닥쳤을 때, 새들은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 다른 새들에게 도망가라고 하고, 흰개미는 머리를 땅에 부딪쳐 진동을 보내 경계 상황임을 알린다. 우두머리가 정해지면 나머지는 지배자의 뜻에 따라야 무리 전체가 평화롭게 유지된다. 때때로 여러 마리의 암사자가 하나의 사냥감을 쫓는 것처럼 협동심을 발휘해야 하기도 하고 동료를 위해 위험을 무릅쓴 희생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협동과 희생은 주로 친족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종(種)을 넘어서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는데 악어와 악어새처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공생 관계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처럼 어느 한쪽만 이득을 취하는 기생 관계가 있다. 이렇게 동물들이 저마다 다른 사회 형태를 가지게 된 이유는 각자의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에 적합한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동물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후대에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 것이기에 다양한 형태의 사회는 곧 동물들이 선택한 적응과 변화의 결과물인 셈이다. 그래서 동물들의 사회를 통해 진화론을 모르는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진화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흥미로운 동물들의 습성을 보며 동물들의 지혜를 배우고 자연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다. 술술~ 재미있게 읽는 동물 사회 명쾌하고 쉬운 글과 함께 동물들의 특징을 살리고, 의인화하여 익살스럽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멋진 모래성을 쌓아 암컷을 유혹하려는 수컷 코파디크로미스 아주리우스 앞에 채점판을 든 암컷 물고기들이 점수를 매기는 장면이나, 어릴 때는 부리가 검정이었지만 크면 빨강으로 변하는 금화조 새끼가 부리에 빨강 립스틱을 칠하자 엄마 새가 화를 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책은 오랫동안 생물학을 가르치고 ‘달팽이 박사’로 유명한 권오길 선생님의 감수로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특별히 국내 독자들을 위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인 개구리와 두꺼비에 대한 글을 함께 실었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생태와 울음소리에 숨겨진 비밀을 설명하는데 다정하고 구수한 말투가 그대로 살아 있어 할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마지막에는 동물 사회에 대한 퀴즈가 준비되어 있다.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문제를 풀고 나면 멀게만 느껴졌던 동물 사회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동물들의 사회를 보며 우리 사회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인간도 짝을 지어 가족을 이루고 이웃,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왔다. 개미처럼 왕을 중심으로 귀족과 농민으로 나누어지는 철저한 계급 사회를 이루기도 했고, 노예를 부리기도 했다. 아직도 인도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정해지는 카스트 제도가 남아 있으며, 국민 모두가 나라의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가 널리 퍼진 반면, 한 사람의 독재자가 국민을 지배하는 나라도 있다. 일부일처가 보편적인 현상이지만 여전히 일부다처를 인정하는 곳도 존재한다. 이렇듯 인간 사회는 하나로 정의 내리기 힘들다. 하지만 분명 인간은 동물들과 차별화되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인간은 어떤 동물보다 가장 오래 새끼를 돌보고, 몸짓과 표정뿐 아니라 정교하게 다듬어진 언어로 생각을 나누며 문화를 발전시켜 나간다. 또한 인간은 자유 의지가 있고,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인간 사회는 어떤 동물 사회보다도 가장 빠르게 변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할 것이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사회』는 동물들의 사회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며 인간이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After School Writing 3 (책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Contents Tree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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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Contents Tree 지음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Unit 1 My Favorite Season Unit 2 After School Activities Unit 3 At Camp Unit 4 Shapes in My Classroom Unit 5 Forest Animals Unit 6 Night Time Key Words Key Expressions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초등 교과 필수 단어와 문장 학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 완성! 1.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소개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입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서 선별한 필수 어휘와 문형을 반영하여 초등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2.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특징 - 권 별 6단원으로 짧게 구성하여 교재 시장의 선호도 반영 - 친숙한 주제 구성과 초등 영어 교과 과정 필수 단어 및 문형 반영 - 주요 단어 및 구문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연습문제 제공 - 저널, 편지, 일기, 이메일, 에세이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 제시 - 학습한 단어와 문장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 제공 - 배운 내용을 확인 학습하고 충분히 쓰기 연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 제공
하늘 발자국
책만드는집 / 김일연 지음, 성혜영 그림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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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명작,문학김일연 지음, 성혜영 그림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인 「하늘 발자국」은 한 가난한 고아 소년이 “변하지 않는 행복”을 준다는 ‘하늘 발자국’을 찾아 사막을 여행하는 이야기다. 표제작 「하늘 발자국」을 비롯해 총 10개의 단편이 실린 김일연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소년 무무는 외롭고 쓸쓸한 여행길에서 모래고양이, 상인들, 작은 방울뱀 등을 만나며 ‘하늘 발자국’에 점점 접근해간다. 저마다 ‘이것이 하늘 발자국’이라며 머루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달맞이꽃, 밤하늘의 별, 다이아몬드, 사막의 샘과 호수…… 과연 ‘하늘 발자국’의 실체는 무엇일까? 독자들은 무무의 기나긴 여정을 같이하면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게 된다. 이 외에도 할아버지바위와 아기 새의 우정을 그린 「할아버지 바위와 포롱이」, 반짇고리에 들어 있는 단추와 실의 한밤중의 소동을 그린 「봄맞이」, 낡은 목마에게 일어난 하룻밤의 기적 같은 이야기 「하늘로 날아간 목마」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작품 중간중간에 김일연 작가의 동시를 실어 시 감상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기에 실린 동시 가운데 「친구 생각」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할아버지 바위와 포롱이 봄맞이 하늘로 날아간 목마 건이 곤이 감이 옹기 단지와 자기 항아리 하늘 발자국 담재이덩굴 싹 하나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다람쥐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할머니 『하늘 발자국』은 표제작 「하늘 발자국」을 비롯해 총 10개의 단편이 실린 김일연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시인이기도 한 김일연 작가는 톡톡 튀는 시적 감수성과 무궁무진한 동화적 상상력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를 여러 편 지어 이야기 능력이 탁월한 동화 작가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인 「하늘 발자국」은 한 가난한 고아 소년이 “변하지 않는 행복”을 준다는 ‘하늘 발자국’을 찾아 사막을 여행하는 이야기다. 소년 무무는 외롭고 쓸쓸한 여행길에서 모래고양이, 상인들, 작은 방울뱀 등을 만나며 ‘하늘 발자국’에 점점 접근해간다. 저마다 ‘이것이 하늘 발자국’이라며 머루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달맞이꽃, 밤하늘의 별, 다이아몬드, 사막의 샘과 호수…… 과연 ‘하늘 발자국’의 실체는 무엇일까? 독자들은 무무의 기나긴 여정을 같이하면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게 된다.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은 한 철없는 호랑나비의 성장과 깨달음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흉하고 보잘것없는 번데기를 벗고 이제 범 무늬의 멋진 날개를 달게 된 호랑나비는 그동안의 제 삶의 터전이었던 탱자나무를 버리고 들판으로, 연못으로, 초등학교의 꽃밭으로 멋진 모습을 과시하며 날아간다. 제 모습에 도취되어 스스로 뽐내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호랑나비는 어느 날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하지만 호랑나비가 가는 곳엔 호랑나비를 노리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 외에도 할아버지바위와 아기 새의 우정을 그린 「할아버지 바위와 포롱이」, 반짇고리에 들어 있는 단추와 실의 한밤중의 소동을 그린 「봄맞이」, 낡은 목마에게 일어난 하룻밤의 기적 같은 이야기 「하늘로 날아간 목마」, 북한에 두고 온 아들 삼형제를 그리며 매일 연을 만드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건이 곤이 감이」, 아름다운 자기 항아리를 지켜주기 위해 스스로 제 몸을 던져 깨져버린 옹기 단지의 이야기 「옹기 단지와 자기 항아리」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이 동화집에서는 작품 중간중간에 김일연 작가의 동시를 실어 시 감상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기에 실린 동시 가운데 「친구 생각」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