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가짜 나무에 가까이 가지 마!
책속물고기 / 야네카 스호펠트 지음, 아넷 스합 그림, 최진영 옮김 / 2018.02.20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자연,과학야네카 스호펠트 지음, 아넷 스합 그림, 최진영 옮김
생각이 커지는 생각 시리즈. 동물들의 구조 신호를 받고 분필을 먹으면 단 4초 만에 슈퍼우먼으로 변신하는 조시 선생님. 슈퍼우먼 조시 선생님은 참나무를 베어 버리고 새로운 숲을 조성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러면 참나무에서 사는 수많은 동물들은?! 선생님은 시장이 ‘새로운 숲’ 건설 계획을 발표하는 설명회에 간다. 스나프 시장은 그럴싸한 영상 자료로 발표를 하지만 참나무를 베고 난 후 일어날 문제나 ‘새로운 숲’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금도 말을 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새로운 숲’을 건설하면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말에 솔깃하여, 동물들이 갈 곳이 없어진다는 조시 선생님의 말은 들리지도 않는다. 어떻게 하면 참나무를 지킬까 고민하는 조시 선생님 앞에 ‘새로운 숲’이 끼치는 나쁜 영향들이 속속 나타나는데….- 프롤로그 슈퍼우먼에 대해 들어 봤어? *6 1. 이제 어떻게 변신하지? *9 2. 더럽고 지긋지긋한 나무 *19 3. ‘새로운 숲’ 건설 계획 *29 4. 의견이 갈리다 *41 - 용어 사전 3D 프린트 *50 5. 고양이가 나무에서 떨어졌다고? *51 6. 선생님은 정치를 하지 마세요 *59 7. 도토리가 수상해 *71 8. 나무도 문화유산이 될 수 있나요? *80 - 시사 상식 나무도 문화유산일까? *92 9. 동물들이 위험해! *93 10. 수프 공장에서 일어나는 일 *102 11. 저는 어린이 신문 기자입니다 *110 12. 부자가 될 거야 *124 - 환경 탐구 나무는 무엇일까? *138 13. 스나프 시장의 협박 *139 14. 신자연경화제를 훔치다 *150 15. 가짜 나무는 어디에 있지? *159 16. 네, 해고하세요! *167 17. 일단은 피해야 해 *177 - 과학 뉴스 나무가 살 수 없는 곳은 사람도 살 수 없다 *190 18. 용감한 다미와 친구들 *191 19. 작업 중단 *199 20. 모두가 알아야 해 * 208 21. 동물들에게 위험한 ‘새로운 숲’ *227 22. 도망친 스나프 부부를 찾습니다 *238 - 에필로그 동물 구조는 계속 된다 *246인간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나무, 지구를 지키는 인간의 과학 기술 인간의 기술은 놀랍다. 산을 깎고, 터널을 뚫는다. 굽은 강줄기를 쭉 뻗게도 하고, 강바닥에 쌓인 흙도 척척 퍼낸다. 수백 년 동안 뿌리박고 자란 커다란 나무들을 자르는 것은 며칠이면 된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로 우리는 지름길을 얻고, 배가 다니는 운하를 만들 수 있으며, 나무가 자랐던 자리에는 스키장도, 리조트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의 다른 쪽에 ‘잃게 되는 것’이 있다. 푸른 산과 굽이치며 흐르는 강, 그리고 산과 강에서 사는 수많은 동식물들이다. ‘잃은 것’을 나중에 되돌릴 수 있을까? 아니다. 사람들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수천수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산과 강을 다시 만들 수는 없다. 나무 한 그루가 품은 동식물들의 삶도 복원하기 힘들다. 나무가 사람들에게 주는 휴식과 위로도 사람의 힘으로 만들 수 없다. 이 책은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늘 신중한 마음을 가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생명 시민공원 한가운데 자리한 참나무는 사람들에게 근사한 휴식처가 되어 준다.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어느 누구보다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도시와 사람들을 지켜 왔다. 비단 사람들에게만 휴식처인 것은 아니다. 이리저리 뻗어 나온 풍성한 가지에는 수많은 새들과 곤충이 둥지를 틀고 살고 있으며, 울퉁불퉁한 뿌리에도 여러 생명이 깃들어 살고 있다. 참나무는 수많은 동물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다. 200년 넘게 한 자리에서 사람들과 생명을 품어 온 참나무. 이 나무를 베고 ‘새로운 숲’을 만들면 시 재정이 는다고 하지만, 그렇게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200살 참나무를 되찾을 수 있을까? 수백, 수십의 생명을 살릴 수 있을까? 이 생명들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사람들은 모두 돈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 시장은 200살도 넘은 참나무를 베어 내고, 3D 프린터로 ‘프린트’한 나무를 심겠다는 ‘새로운 숲’ 건설 계획을 밝힌다. “‘새로운 숲’을 건설하면 전 세계에서 취재를 하러 올 것이고, 신문이나 텔레비전에 소개되면 여행객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도시는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겠죠!”라고 말한다. 식당 주인은 관광객이 늘어 손님이 늘 것을 기대하고,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도 장사가 잘될 것이라 기대한다. 채소 가게 주인도, 슈퍼마켓 주인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모두 돈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 참나무가 사라지면 아이들은 놀이터가 사라지고, 시민들의 쉴 공간이 사라지는 것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참나무에 사는 수많은 생명들을 걱정하지도 않는다. 새로운 과학 기술을 지구를 지키는 데 쓸 수 있을까? 3D 프린터는 무엇이든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정말 편리한 기술이다. 자동차나 비행기에 쓰이는 부품도 만들 수 있고, 여러 부품이 드는 복잡한 물건도 프린트할 수 있다. 피자나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도 만들 수 있다! 생명공학 분야에서도 3D 프린트를 응용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니, 어쩌면 곧 생명을 가진 싱그러운 나무를 정말 프린트할 수 있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스나프 시장이 만든 겉모양만 나무인 ‘해로운 장식품’이 아니라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진짜 나무’를 만들어 사람들이 척박하게 만든 사막에도 살 수 있는 나무를 프린트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은 언제나 꿈꾸던 것을 현실로 만들어 내곤 했다. 프린트한 ‘가짜 나무’에 생명이 깃들어 살고, 지구를 푸르게 만들게 될 그날을 꿈꾸어 본다.
움직이는 섬
한겨레아이들 / 최나미 지음, 최정인 그림 / 2010.08.30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최나미 지음, 최정인 그림
한겨레 높은학년동화 시리즈 20권.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움직이는 섬을 배경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내면을 그린 동화. 섬에 모인 아이들은 금세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어울리지만, 섬에서 살아가기 위해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긴다. 섬의 변화를 꾀한 사람은 누구일까? 움직이는 섬에는 누가 남고, 누가 나가게 될까? 작가는 차갑고 폭력적인 현실에서 비켜나 있어도, 행복이 존재하지는 않다는 것을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나더러 그 말을 믿으라고? 내 소원은 어른들 없는 곳에서 하루 종일 신나게 놀아 보는 거야 너, 똑똑히 들어! 난 집으로 안 돌아가 섬에 가고 싶은 거야, 아니면 물에 빠져 죽고 싶은 거야? 여기선 너희 마음대로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 아이들만 사는 섬이라고 해서, 엄청 재미있는 곳이라고 해서 왔지 일만 터지면 나 때문이라는데 어떻게 해! 난 아직 할 일이 남아서 쉴 수가 없어 그 따위 규칙이나 지키자고 여기까지 온 줄 알아? 애초부터 넌 여기에 오는 게 아니었어 우리가 호락호락하게 널 보낼 거 같아? 살려 주세요! 나, 무서워! 물길이 열리고 있어! 내 어릴 적 기억 속에 살아 있는 섬흔들리는 아이들, 움직이는 섬 언제부터였는지 모르지만, 저 먼 바다 한가운데 움직이는 섬이 있다. 섬은 물길을 따라 조금씩 움직이면서 사람들이 드나들지 못하게 막는다. 다만 아주 가끔 스스로 물길을 열어 상처받은 아이들을 받아들일 뿐이다. 폭풍우 치던 어느 날 밤, ‘평화주의자’로 낙인찍혀 또래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담이와 아버지의 폭력에 멍든 진규는 그 섬에 들어간다. 파도에 휩쓸려 바닷가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둘을 발견한 건, 이전에 움직이는 섬에 들어와 있던 아이들이었다. 섬 아이들 역시 마음속에 곪은 생채기를 하나씩 지니고 있다. 집을 나간 아버지 때문에 홀로 병든 할아버지를 모셔야 했던 지헌이, 친척 집에 얹혀살며 온갖 구박을 받는 민혜, 교도소에 들어간 아버지를 둔 처리, 자살하는 엄마와 함께 강물에 떨어졌다가 가까스로 살아난 수정이…… 그들은 금세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어울린다. 섬에는 정말 아이들밖에 없었다. 밤례 할머니가 양식을 몰래 가져다 줄 뿐, 그들 스스로 모든 생활을 꾸려가야 했다. 아이들은 노는 데 천재적인 소질을 발휘한다. 섬 곳곳을 탐험하고, 나무에 올라 둥지를 털고, 바닷가에서 수영하거나 낚시를 즐기고, 모닥불을 피우며 별을 헤아렸다. 숙소는 허름하고 먹을 것도 풍족하지 않았지만, 섬 밖 험한 세상에 견주면 천국이나 마찬가지였다. 영원히 머물 수 없는 곳, 움직이는 섬 하지만 아이들은 알고 있었다, 이 행복이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움직이는 섬에서 영원히 머물 수 없다. 상처가 아물면 다시 세상 속으로 가야 한다. 새로이 들어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담이와 진규는 어느 순간 둘 사이에 미묘한 틈을 느낀다. 사실 담이는 움직이는 섬을 아주 갈급하지는 않았던 터라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았다. 진규는 달랐다. 움직이는 섬이 마음에 꼭 들었고, 무슨 일에건 열심히 참여했다. 대부분 아이들은 지헌이를 중심으로 계획에 맞춰 규칙적으로 움직였다. 최소한의 체계와 질서를 갖춰야 더 안전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 지헌이의 논리는 당연해 보였다. 하지만 몇몇 아이들은 지헌이가 세운 체계와 규칙을 거부했다. 자유를 찾아 들어온 움직이는 섬에서 또다시 얽매어 살기 싫다는 이유였다.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홀로 지내는 성빈이도 그랬다. 담이는 우연찮게(또는 필연적으로) 성빈이와 친해졌고, 성빈이로부터 섬의 변화에 대해 듣게 된다. 분명하지는 않지만, 섬에 뭔가 안 좋은 징후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성빈이는 섬을 둘러싼 비밀을 찾아 나섰고, 과거 이곳에 머물던 세 아이들이 써 놓은 공책을 찾는다. 낡은 공책에는 놀라운 내용이 적혀 있었다. 움직이는 섬에 영원히 머무르려는 계획이었다. 그들은 강변한다. “움직이는 섬에서 나가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을까? 오히려 다시 세상의 힘겨운 파도에 휩쓸려 버리지 않을까? 그럴 바에는 이곳 움직이는 섬에서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그들은 아이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고, 반대편을 섬 밖으로 내몰았다. 그리고 마지막 계획을 성사시켜 섬을 통제하려고 했다. 여기저기 떨어져 나간 공책 마지막 계획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그 공책의 계획과 똑같은 일이 현재에도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누군가 과거 세 아이들이 실패했던 계획을 뒤이어 가려 한 것이다. 성빈과 담이는 그 범인을 찾아내어, 마지막 계획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오히려 담이가 궁지에 몰리게 되고 섬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이때 진규는 담이를 몰아내는 데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다. 드디어 담이가 섬을 떠나기로 한 날, 사라졌던 성빈이가 담이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베일 속에 가려진 범인을 향한 마지막 반격을 시작한다. 섬의 변화를 꾀한 사람은 누구일까? 마지막 계획은 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담이는 누명을 벗고 다시 진규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움직이는 섬에는 누가 남고, 누가 나가게 될까?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움직이는 섬 작가 최나미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움직이는 섬을 놓아두었다. 움직이는 섬은 차갑고 폭력적인 현실에서 비켜나 있지만, 그렇다고 절대 행복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없다. 천사도 날개도 젖과 꿀도 없는 대신 준엄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때론 질서에 순응하고, 때론 격렬하게 맞서고, 움직이는 섬 이후의 삶을 걱정한다. 영원히 머물 수 없는, 현실과 잇닿아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사건이 파국으로 치달은 뒤, 누군가는 남고 누군가는 떠난다. 아이들이 제각각 걸어가는 새로운 길에도 장밋빛 주단이 깔려져 있지는 않다. 세상으로 돌아온 순간 움직이는 섬의 존재는 송두리째 부정당한다. 세상은 전혀 변화의 여지가 없다. 눈물겹지만, 공책에 써놓은 세 아이 항변은 여전히 유효하다. 세상은 움직이는 섬 따위는 잊어버리라고 강요한다. 움직이는 섬에 다녀온 아이는 고백한다. “내가 정말 그곳에 다녀온 건지 모르겠다”고. 어쩌면 그 아이는 우리 사회 어른들의 어릴 적 모습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삶의 고비를 넘어서면서 움직이는 섬에 대한 기억을 마음속 밑바닥 깊이 봉인해 버린다. 그리고 이제는 그 아이에게 허무맹랑한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 훈계하고 다그친다. 그럴수록 움직이는 섬은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손짓한다. 움직이는 섬에서 최악의 순간도 바깥세상의 어떤 시간보다 아름답다고. 이곳에서 천국도 지옥도 경험하다 보면 저 힘겨운 세상과 맞설 힘이 좀 더 생길 거라고. 비록 무섭고 견고한 세상이지만 언젠가는 자그마한 틈새라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지구를 살리는 청소부
꿈소담이 / 신현영 지음, 김성영 그림 / 2004.04.20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자연,과학신현영 지음, 김성영 그림
이끼와 달팽이, 지렁이, 박테리아, 나무, 해바라기, 은행나무 등 의인화된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접할 수 있는 동화 열 편이 실려 있다. 동화 속에 등장한 자연 과학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 뒤쪽에 학습코너를 구성하였다.꼬마 이끼의 비밀 - 숲을 만드는 이끼와 달팽이 투덜이 지렁이 지지 - 땅 속 청소부, 지렁이 내 뿌리에 친구가 살아요 - 황무지를 개척하는 뿌리혹박테리아 집 잃은 가시고기 - 금속을 먹고 사는 박테리아 진흙 속의 숨은 병사들 - 바다를 살리는 갯벌 지팡이를 휘두르는 할머니 - 병든 물을 치료하는 식물 쌍둥이 산에서 생긴 일 - 중금속에 오렴된 흙을 살리는 식물 비둘기 식구가 사라졌어요 - 지구의 열병을 다스리는 나무들 기침하는 은행나무 - 자동차배기가스를 걸러주는 가로수지렁이, 이끼, 부레옥잠, 바지락, 백합, 해바라기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환경을 살리자는 교훈적인 주제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화된 동ㆍ식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주위의 생물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고,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0편의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어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한 편의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자연 과학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있는 학습 코너가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지구를 몹쓸 곳으로 만드는 생물이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야 한다며 산을 마구 깎아대고 바다를 아무렇게나 휘저어 놓고, 또 이것저것 만들 것도 많다며 필요한대로 함부로 들쑤셔놓고 더럽히는 생물, 스스로 무척 똑똑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한편에서 묵묵히 지구를 살리는 생물이 있습니다. 눈도 코도 귀도 없는 지렁이가 땅을 숨쉬게 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디작은 박테리아가 땅과 물을 살립니다. 아무 말 없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나무들이 땅을 다독여주고 공기를 푸르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의 눈이 넓어지길 바랍니다. 하찮아 보이는 이끼와 달팽이와 조개를 보며 귀하게 여길 줄 알고, 지저분해 보이는 지렁이를 보며 고맙게 여길 줄 알고, 하릴없이 보이는 나무를 보며 든든하게 여길 줄 아는 눈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2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18.07.12
11,000원 ⟶ 9,9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은이), 김준영 (그림)
최신 과학 이슈들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결합돼 우리 생활에 첨단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핵심 개념들을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뉴스로만 접하던 제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의 주요 개념을 추리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첨단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연계돼 있는지 알아간다. 노벨상 수상자를 납치하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모든 연구를 멈추라며 전 세계인을 향해 경고장을 보내온 반과학 단체 WC. 이들의 정체는 과연? 반과학 단체 WC의 행방을 쫓기 위해 형사 학교에서는 CSI 형사 중 최강의 멤버를 뽑아 프랑스 파리에 파견하는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기 멤버 이요리를 단장으로, 2기 형사 양철민, 3기 형사 한마리, 강태산으로 꾸려진 CSI 특별수사단팀이 더 넓고 스펙터클해진 무대, 파리를 배경으로 사건을 쫓아간다. CSI 최강의 정예요원들과 현지에서 새롭게 합류한 최초의 인턴 형사 루이는 과연 이들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1장.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 2장. 드론 테러 3장. 공상과학 소설가의 죽음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과 추리가 만났다! 첨단 과학 이슈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의 결합 과학 기술의 발전을 막으려는 테러 조직 WC와 CSI 최강 멤버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 노벨상 수상자를 납치하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모든 연구를 멈추라며 전 세계인을 향해 경고장을 보내온 반과학 단체 WC. 이들의 정체는 과연? 반과학 단체 WC의 행방을 쫓기 위해 형사 학교에서는 CSI 형사 중 최강의 멤버를 뽑아 프랑스 파리에 파견하는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기 멤버 이요리를 단장으로, 2기 형사 양철민, 3기 형사 한마리, 강태산으로 꾸려진 CSI 특별수사단팀이 더 넓고 스펙터클해진 무대, 파리를 배경으로 사건을 쫓아갑니다. CSI 최강의 정예요원들과 현지에서 새롭게 합류한 최초의 인턴 형사 루이는 과연 이들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CSI 특별수사단은 첨단 테러 집단에 맞서 3D프린팅, 드론, 사물인터넷, 생체인식시스템, SNS 사칭, 신종화학물질 등 들어는 봤지만 여전히 낯설기만 한 제4차 산업혁명의 과학 기술을 주제로 흥미롭게 사건을 풀어갑니다.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과 드론 테러에서 공상과학 소설가의 죽음까지. 테러조직 WC와 CSI 특별수사단의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집니다!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소개 130만부를 돌파하며 ‘과학과 추리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어온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사건 발생과 추리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초등 과학 교과서 속 140가지 과학 주제와 과학 용어 495개, 과학 실험 240개를 싣고 있어 학부모에게도 만족을 주는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우수 도서·추천 도서로 선정된 베스트셀러 학습 동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과 추리가 만났다! 최근 3D프린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제4차 산업혁명의 과학 기술은 우리 생활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에서는 최신 과학 이슈들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결합돼 우리 생활에 첨단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핵심 개념들을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뉴스로만 접하던 제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의 주요 개념을 추리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첨단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연계돼 있는지 알아갑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최강의 정예 군단들이 모였다! 지금까지 시즌1~3기까지 총 30권의 시리즈를 거치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형사들이 다시 뭉쳐 특별수사단을 결성합니다. CSI 1기 출신으로 우리나라의 최고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요리를 단장으로 하여, 일본에서 최고의 사립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CSI 2기 양철민, 어린이 형사 학교를 졸업하고 국립형사학교에 진학한 3기 강태산, 한마리가 뭉쳐 활약을 펼칩니다. 1~3기 멤버들이 함께 모인 CSI 특별수사단! CSI 선후배들 사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또 인턴 형사가 되고 싶다며 사건 현장에 불쑥 등장한 새로운 인물 차루이. 새로운 주인공이 펼치는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CSI가 한국을 떠나 보다 넓고 새로운 무대, 프랑스 파리에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세계적인 테러 범죄 조직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해외로 가게 된 CSI 특별수사단. 프랑스 경찰특공대와 공조 수사를 해야 하지만 이 역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함께 사건을 맡게 된 한국-프랑스 양국의 수사단은 과연 협력할 수 있을지……. 또한 전 세계인을 향해 경고장을 내민 테러 조직의 실체는 무엇인지,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통해 보다 다양한 장소와 인물들을 만납니다. 파리의 상징 샹제리제 거리와 파리 인근의 생드니, 프랑스의 알프스 정상 샤모니 몽블랑 지역까지 CSI 특별수사단의 글로벌한 활약이 펼쳐집니다. CSI 및 등장인물 소개 세계 각국에서 맹활약하는 형사와 탐정을 배출해 온 어린이 형사학교. 과학적인 전문 지식과 추리력, 관찰력까지 갖춘 아이들을 찾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결성한다. 어려운 공부와 힘든 체력 훈련을 받아가며 수많은 사건에 투입된 아이들은 CSI 1기부터 시작해 2기, 3기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형사로 인정받게 되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한 박사 납치 사건을 계기로 CSI 1~3기 어벤져스들이 뭉쳐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이 결성된다. 그리고 현지에서 뛰어난 관찰력으로 CSI 최초의 인턴 형사로 합류하게 된 장 루이. 티격태격 태산이와 루이의 브로맨스와 마리를 향한 철민의 핑크빛 마음이 시작된다! "그럼, 내부에 스파이라도 있는 걸까요?"태산이가 의문을 제기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WC가 어떻게 요리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 수 있단 말인가.
공부가 되는 톨스토이 단편선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원작 / 2012.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원작
공부가 되는 시리즈. 세계적인 문학가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뽑은 책이다. 러시아 민화를 바탕으로 서민적인 삶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그리면서 사랑의 의무와 책임, 우정, 비폭력, 노동의 신성함 등의 주제를 쉽고 아름답게 표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삶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세계적인 대문호가 쓴 것이라 믿어지지 않을 만큼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람의 가슴에 큰 여운을 남겨 주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대문호의 걸작에서 볼 수 있는 감동과 그 안에 담긴 문학적 위대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감성과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동시에 높여 줄 것이다.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톨스토이의 생애|톨스토이 단편의 특징|톨스토이가 노벨 문학상을 못 받은 이유|톨스토이를 사랑한 러시아 국민|「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와 그리스도교 신앙|톨스토이 명언 1 2. 「세 가지 물음」 톨스토이가 살던 시대|19세기 전기의 러시아 문학 19세기 후기의 러시아 문학 3. 「바보 이반」 톨스토이의 고뇌|톨스토이가 세운 농민 학교|유명 인사들의 톨스토이에 대한 평가 톨스토이가 「바보 이반」을 통해 말하고자 한 것 4. 「공정한 재판관」 비판적 지식인으로서 톨스토이|톨스토이와 러시아 정교회와의 갈등|러시아 정교회 5. 「똑같은 유산」 여우이지만 고슴도치라 믿었던 톨스토이 6.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톨스토이 작품의 이해|톨스토이 생애에 대한 평가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가 전하는 메시지 7. 「두 노인」 톨스토이와 토머스 에디슨|톨스토이 문학의 분기점|아나키즘 톨스토이 사상|톨스토이가 말하는 사랑|톨스토이 명언 2 톨스토이가 종교에 심취하지 않았다면? 8. 「어떻게 작은 악마는 빵 조각을 보상하는가」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톨스토이 문학이 위대한 이유 9.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톨스토이와 간디|톨스토이 문학과 종교 저술|톨스토이와 가족의 불화 톨스토이 가출 사건|톨스토이가 모든 저서를 통해 묻고 있는 것 로자 룩셈부르크가 본 톨스토이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톨스토이 단편선』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세계 명작은 상상력과 감수성의 자양분입니다 “문학은 삶을 변화시킵니다. 문학은 눈을 뜨게 합니다.” 20세기의 세계적 문학가인 프란츠 카프카의 말입니다. 이렇듯 문학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삶과 그 안에 담긴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랜 세월 널리 사랑받아 온 고전은 삶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훌륭한 고전 문학을 읽으며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문화와 사상, 삶을 대하는 여러 가지 태도 등은 우리가 살면서 어떤 것을 진정한 가치로 여겨야 하는가를 느끼고 깨닫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어린 시절 접하는 위대한 문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이 자라는 데 매우 중요한 자양분이 됩니다. 2.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톨스토이 단편선』 『톨스토이 단편선』은 세계적인 문학가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뽑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대문호가 쓴 것이라 믿어지지 않을 만큼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람의 가슴에 큰 여운을 남겨 주는 작품들입니다. 특히 러시아 민화를 바탕으로 서민적인 삶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그리면서 사랑의 의무와 책임, 우정, 비폭력, 노동의 신성함 등의 주제를 쉽고 아름답게 표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삶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또한 『공부가 되는 톨스토이 단편선』은 고전의 감동과 지혜를 전달하는 동시에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인간과 삶에 대한 소중한 진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세계적인 대문호의 삶과 철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는 명문가의 귀족이었지만, 자신의 신분과 재산을 지키기보다 귀족들의 탐욕과 횡포를 비판하며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문학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여러 작품에서 위선적이고 권위적인 종교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톨스토이의 생애는 어디까지나 타인을 위하여, 인류와 함께, 인류 속에서 살려고 했던 한 숭고한 인간의 역사이자 또한 전 인류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행의 삶과 고뇌로 얻어진 작품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인류 최대의 문제에 대한 교훈과 암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톨스토이 단편선』은 대문호의 걸작에서 볼 수 있는 감동과 그 안에 담긴 문학적 위대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감성과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동시에 높여 줄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의 폭을 넓히는 훌륭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
삼성당 / 과학주머니 지음, 조민석 그림 / 2012.03.27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과학주머니 지음, 조민석 그림
삼성당 도와줘 시리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님을 중심으로 초등 과학 학습 지도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쓴 학습동화이다.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화학을 일상생활과 연결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이해하고, 과학적 상상력 또한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끝에 나온 이 책은 동화와 과학 실험을 접목시켜 화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험 과정을 그림과 함께 제시했고, 정확한 실험 결과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 자료를 삽입했다. 특별 부록에서는 교과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실험을 소개했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해 보고, 실험 결과를 기록하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결과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런 결과가 나온 이유를 쉬우면서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미운 오리, 알에서 깨어나다 __프롤로그 천연 지시약을 만들어라 __용액의 성질 손대지 않고 물건을 꺼낼 수 있다면? __용액의 진하기 과자를 적신 범인을 잡아라 __고체?액체?기체 사인펜 속에 숨은 색깔을 찾아라 __액체 혼합물의 분리 모래 속 소금을 다시 모을 수 있다고? __고체 혼합물의 분리 새콤달콤 오렌지로 전지를 만들어 줘! __용액의 반응 가라앉는 풍선을 띄워 줘! __기체의 성질 물질들의 자리 바꾸기 게임, 치환반응 __금속 녹이기 과학실의 불을 꺼 줘 __연소와 소화〈도와줘〉시리즈의 과학 영역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는 어린이들이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화학을 찾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의문점과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도와줘〉시리즈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진정으로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 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 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도와줘〉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대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생활 속 화학을 찾아보자 과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화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생활 속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의 많은 부분을 화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의 주인공인 미오는 여러 가지 사건을 화학 지식을 이용해 해결한다. 용액의 이름표가 떨어져 구분할 수 없게 되었을 땐 ‘용액의 성질’을 이용하고, 친구의 주사위가 구멍에 빠졌을 때에는 ‘용액의 진하기’를 활용해 주사위를 꺼낸다. 그뿐만 아니라 과학실에 불이 나자 ‘소화의 법칙’을 떠올려 불을 끈다.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화학을 일상생활과 연결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이해하고, 과학적 상상력 또한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실험 중심의 과학 동화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님을 중심으로 초등 과학 학습 지도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쓴 학습동화이다.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끝에 나온 이 책은 동화와 과학 실험을 접목시켜 화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험 과정을 그림과 함께 제시했고, 정확한 실험 결과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 자료를 삽입했다. 특별 부록에서는 교과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실험을 소개했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해 보고, 실험 결과를 기록하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결과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런 결과가 나온 이유를 쉬우면서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옛날 그림 일기
예림당 / 김충경 글.그림 / 2007.06.2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충경 글.그림
먹을 것이 남아돌아 음식 쓰레기를 걱정하는 요즘이지만, 수십 년 전만 해도 먹을 것이 없어 미국에서 구호 물자로 보내온 우윳가루를 배급받던 시절이 있었다. 라디오도 동네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가난한 시절이었지만, 그때의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멱을 감고 넓은 벌판을 뛰며 생기 넘치는 하루를 보냈다. 참외, 수박, 옥수수 등이 어린이들의 주된 간식이었고, 각설이들은 찌그러진 냄비를 꽹과리처럼 두드리면서 각설이 타령을 불러 대던 그때, 풍요로운 지금과 달리 가난했던 그 시절이 간혹 그리워지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가난했지만 작은 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던 그 시절 이야기가 물질적인 풍요로움에 젖어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자연의 푸르름을 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씌어진 책. 아울러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조금 더 열린 마음을 갖게 해줄 것이다.그때 그 시절 강가에서/ 기차/ 뻥튀기/ 엿장수/ 얼음과자/ 오줌싸개/ 봉선화/ 등목/ 이발/ 상이용사/ 각설이/ 슬픈 이별/ 가설극장/ 약장수/ 호떡집 등굣길 학교종이 땡땡땡/ 풍금 소리/ 3·8선/ 도시락/ 우윳가루/ 벌/ DDT/ 예방 주사/ 고무줄 끊기/ 똥탕/ 보물찾기/ 책보 들어 주기/ 자전거/ 소달구지/ 철길/ 뺑뺑이/ 여름 방학 정말정말 좋아해 좋아하는 마음/ 종이배/ 꽃 선물/ 개구쟁이 내 친구/ 옥수숫대/ 꿩/ 뗏목/ 덫/ 보리밭/ 소나기 추억의 놀이 호박에 말뚝박기/ 참외 서리/ 옥수수 서리/ 여치집/ 함정 파기/ 벌 잡기/ 까치집/ 굴렁쇠/ 새총/ 보쌈/ 물놀이/ 고기잡이/ 메뚜기 잡기/ 돼지 오줌통/ 닭싸움/ 반딧불이/ 감 따기/ 땅뺏기/ 구슬치기/ 딱지치기/ 자치기/ 말타기/ 쥐불놀이/ 참새 잡기(1)/ 참새 잡기(2)/ 토끼몰이/ 얼음배/ 썰매 농촌 풍경 농번기와 엄마/ 막걸리/ 물지게/ 동생 보기/ 새 쫓기/ 휴식/ 한여름 밤/ 금줄/ 동생/ 기다림/ 똥지게/ 생일/ 할아버지 제삿날/ 다듬이질/ 이 빼는 날/ 제비/ 장날/ 추수철/ 눈 오는 날/ 섣달 그믐/ 겨울 준비/ 쇠죽/ 실 감기/ 메주 만들기/ 다리미질/ 겨울밤 풍경/ 호롱불 밑에서/ 변소가 멀어서 찾아라! 추억의 물건
최소리네 집
보물창고 / 윤소영 지음, 성병희 그림 / 2008.05.15
6,800원 ⟶ 6,1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윤소영 지음, 성병희 그림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중편동화 <최소리네 집>은 청각장애인인 엄마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주눅 들지 않고 밝고 씩씩한 주인공 최소리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성장 동화다.청각장애인 최소리 엄마는 아기에게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녹음기를 사다 주었고, 최소리는 그 녹음기에게 말도 배우고 노래도 배운다. '장애인', '편모', '가난'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떼고 보면 나무랄 데 없이 예쁜 가정인 <최소리네 집>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사랑으로 돈독한 최소리 모녀를 만나는 동안, 편견과 불평은 눈 녹듯 사라지고 진실한 것들에 새롭게 눈을 뜨게 될 것이다.내 보물 제1호 이사하는 날 비밀 통장 쪽지 새 집 새 희망 얄미운 혜경이 가족음악회 *꼼꼼히 읽고 곰곰이 생각하기내 이름은 ‘똑소리’가 아니라 ‘최소리’고요, 녹음기한테 말을 배웠어요! “나의 아버지는 청각장애인이다. 넉넉한 살림살이는 아니었지만 나는 단 한 번도 초라하다고 느낀 적이 없다.” 최근 유망주로 떠오른 한 개그맨의 고백이다. 입담 좋고 활발한 사람이 말이 없어 ‘조용한’ 가족의 일원이라는 게 이상한 일처럼 여겨지는가? 그렇다면 아무래도 ‘최소리네 집’에 다녀와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 ‘최소리’도 ‘똑소리’ 나게 말을 잘하고 야무져서 어른들에게 뭇 칭찬을 듣는다. 하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 편견을 상대하기 귀찮아 어른들이 “너는 누굴 닮아서 그렇게 말을 잘하니?”라고 물으면 “녹음기한테 말을 배웠”다고 말하는 대신 그냥 착한 얼굴로 웃고 만다. 청각장애인 최소리 엄마는 아기에게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녹음기를 사다 주었고, 최소리는 그 녹음기에게 말도 배우고 노래도 배운 것. ‘장애인’, ‘편모’, ‘가난’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떼고 보면 나무랄 데 없이 예쁜 가정인 ‘최소리네 집’에 놀러가 보자. 사랑으로 돈독한 최소리 모녀를 만나는 동안, 편견과 불평은 눈 녹듯 사라지고 진실한 것들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최소리네 집」은 엄마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주눅 드는 법 없이 밝고 씩씩한 주인공 최소리의 캐릭터가 돋보인다. 청각장애자인 엄마와 함께 세상살이를 겪느라 애늙은이, 잔소리꾼이 되었지만 소리는 아이만이 지닐 수 있는 생명력과 천진성을 잃지 않고 있다. 비록 장애가 있지만 비장애인 못지않게 열심히 일상을 꾸려 나가는 엄마 역시 의연하고 당당하다. 그런 모녀가 사는 최소리네 집을 아빠가 없다고 해서 불완전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가족에 대한 우리의 편견이나 고정관념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이금이(동화작가, 제3회 ‘푸른문학상’ 심사위원) 예쁘지 않은 꽃은 없듯, 서로 사랑한다면 모두가 예쁜 가족입니다 “최소리는요, 가족이 없어요. 아빠는 원래 없고요, 엄마는 말도 못 하고 듣지도 못해요. 둘이 살아도 가족이에요?” 소리와 화해하지 못하고 감정의 골이 깊어진 친구 혜경이가 내뱉는 어이없는 고자질은, 사실 입 밖으로 내지 않을 뿐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하는 생각이기도 하다. 가정상담 전문가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문제없는 가정은 없다.’는 말을 하곤 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편견을 갖고 한부모 가정을 유독 무시한다. 또 사람들은 누구나 장단점을 지니고 있는데도, 유독 ‘장애인’을 나와 다른 ‘별종’ 취급하며 못마땅하게 여긴다. 이런 우리들에게, 최소리 모녀는 ‘귀로 듣는 노래’가 아니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노래’를 들려준다. 예쁘지 않은 꽃은 없듯, 서로 사랑한다면 모두가 예쁜 가족이라고 노래한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다른 어떤 조건보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희망하고 노래하게 만드는 『최소리네 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점점 더 담이 높아져만 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건네고 싶은 책이다. 이것이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중편동화 「최소리네 집」을 한 권의 단행본으로 낸 이유이다. 미국에서는 독자들이 문학에 좀더 본질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부가적인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곤 한다. 『최소리네 집』에도 단순히 독서논술을 위해서가 아니라 ‘문학 교육’의 일환으로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정보와 생각해 볼거리를 담았다. 부디 독자들이 이 작품에 좀더 쉽고 가깝게 다가서기를 바란다. 주요 내용 최소리네는 청각장애인 엄마와 딸이 단 둘이 사는 한부모 가정이다. 소리 엄마는 테디 베어를 만들며 넉넉하진 않지만 부지런히 생계를 꾸려 가고, 소리는 아빠도 알지 못하지만 씩씩하게 엄마를 돌보며 밝게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쪽지 사건으로 단짝 친구 혜경이와 사이가 벌어지게 된다. 소리는 혜경이의 잘못을 선생님에게 고자질하고, 혜경이는 피아노 학원에서 소리가 장애인 엄마와 단 둘이 산다는 것을 폭로한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소리는 엄마가 노래도 하지 못하고 악기도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음악회에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리의 엄마가 좋은 생각을 낸다. 그래서 소리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고 엄마는 수화로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를 노래하며, 다른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마틴 루터 킹
도서출판성우 / 진 다비 지음, 김명신 옮김 / 2006.07.25
9,500원 ⟶ 8,550원(10% off)

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진 다비 지음, 김명신 옮김
흑인에 대한 인권 탄압과 불평등을 바로잡기 위해 뜨겁고 치열한 삶을 살았던 마틴 루터 킹 목사. 비폭력주의에 입각하여 '공민권 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했으며, 흑인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다 암살당했다. 1964년에는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나는 흑인이다 짐 크로 법 민권 운동의 출발점에서 버스 승차 거부 운동 자유를 향하여 우리 승리하리라 자유를 위한 투쟁 다리를 건너 멤피스에서 마침내 자유를 맺음말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계림북스 / 노경실 지음, 이형진 그림 / 2012.07.16
7,500원 ⟶ 6,750원(10% off)

계림북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음, 이형진 그림
한 마디 때문에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동생이 생겼어요 내 선물은 어디 있을까 미순이네 엄마는 참 이상해요 내 이름이 뭐지? 아카시아 어려운 말 배울래<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한번쯤 갖게 되는 생각과 고민, 걱정들을 때로는 익살스럽게 포착하고, 때로는 밀도 높은 서정성으로 그려낸 창작동화예요. 어린이들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어린이들의 입말을 자연스럽고 구수하게 풀어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정서를 긴장감 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어요. 어린이의 마음을 실감나게 그린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 한국의 대표 아동문학가 노경실의 창작동화 * 한국의 대표 작가, 박완서 추천 동화 깜박 잊고 숙제를 안 했지만 다른 핑계를 댄 적이 있나요? 동생을 사랑해 주어야 한다는 걸 알지만 얄미워 보인 적은 있나요? 엄마의 말이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간 적은 있나요? 어린이라면 누구나 위와 비슷한 경험을 해 보았을 거예요. 이 작품에는 어린이들이 학교 생활이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일, 가족과 친구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7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딱 한 마디 때문에’에서 환경 글짓기 숙제를 하지 못한 승규는 선생님께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것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지요. 결국 거짓말은 들통이 나고 말지만, 오히려 승규의 마음은 편해져요.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에서는 아침 일찍 일어난 갑수가 어제 학교에서 선생님께 들은 '하루에 다섯 사람한테 좋은 말을 하라'는 말씀을 떠올려요. 그래서 엄마, 아빠, 자기 짝인 미미 등 여러 사람에게 좋은 말을 해보려 하지만 자신이 없어요. 결국 갑수는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좋은 말을 해보려고 시도하는데 창피만 당하지요. 그 밖에도, 동생을 맞게 되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려낸 ‘동생이 생겼어요’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들뜬 어린이의 마음을 보여주는 ‘내 선물은 어디 있을까’ 역시 어린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그리고 말과 행동이 서로 다른 어른의 태도를 어린이의 눈을 통해 예리하게 담아낸 ‘미순이네 엄마는 참 이상해요’, 자기에게 붙여진 다양한 별명 때문에 정작 자기 이름을 잊어버리는 ‘내 이름이 뭐지?’ 또한 웃음을 머금게 하지요. 반면에 ‘아카시아’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이야기예요. 말을 더듬거리는 봉구와 봉구가 좋아하는 친구이자, 마음을 아프게 하는 혜실이, 벙어리이지만 둘 사이를 도와주려는 봉구 엄마의 이야기이지요. [읽을래 시리즈] 자기 주도적으로 책 읽기 + 미래를 위해 책 읽기 계림북스 저학년 읽기 시리즈 “읽을래” 1. 읽을래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계림북스의 읽을래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어린이가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수학, 과학 시리즈입니다. *1단계_ 초등학교 가기 전후에 읽어요. *2단계_ 교과서와 친해지는 저학년부터 읽어요. 2. 읽을래 저학년 창작동화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읽으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동화입니다. 학교생활, 선생님에 대한 호기심, 친구들과의 관계, 시험과 성적에 대한 두려움, 장래 희망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학교와 친한 어린이로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새로운 낱말의 뜻과 예문을 소개하여 국어 교과에 도움을 주며, 낱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갑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엄마처럼 착하시고요, 옷도 예쁘게 입고 다니시고요, 똥배도 안 나왔고요, 화도 잘 안 내시고요, 숙제도 조금 내주시고요, 때릴 때 살살 때리시고요…….”느닷없는 갑수의 말에 선생님은 잠시 멍하니 있더니 말문을 열었습니다.“김갑수! 선생님한테 좋은 말 하는 것은 참 착한 일이에요. 그런데 왜 어제 청소 안 하고 도망갔어요? 그리고 다시는 급식 시간에 친구들이랑 싸우지 말아요.좋은 말을 하려면 착한 마음으로 좋은 일부터 하세요!”순간, 교실 안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아이들은 책상을 두드리고, 발을 구르며 깔깔댔습니다.갑수는 시뻘개진 얼굴로 자리에 앉으며 투덜거렸습니다.‘선생님은 참 이상하시네! 좋은 말을 하는 나를 왜 창피만 당하게 하시지?’
수학리더 개념 초등 수학 2-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4.01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4
겜툰 / 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 2014.10.02
9,800원 ⟶ 8,820원(10% off)

겜툰외국어,한자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폭력적인 장면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각색한 이야기로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았다. 세계명작동화를 각색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교육만화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림형제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등 재미와 감동이 함께 흐르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세계로 초대한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들을 모두 익히고 있을 것이다. 또한, 책과 함께 첨부되어 있는 영단어 카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1. 카드는 card 2. 건너다는 cross 3. 부르다는 call 4. 옷은 clothes 5. 깨끗한은 clean 6. 구름은 cloud 7. 가운데는 center 8. 닫다는 close 9. 자동차는 car 부록. 신데렐라 한글 버전 신데렐라 영어 버전 Fun Fun Game 정답 알파벳 콜렉터 카드놀이 방법 영어단어 학습점검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영어 학습만화에 대한 관심은 매우 뜨겁다. 필수 학습으로 중요시되어 온 영어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영어를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 학습만화는 중요한 학습 교재로써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만화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없는 것이 사실.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자연스럽게 만화가 부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는 않은지, 긍정적으로 학습 효과를 전달하고는 있는지 등을 날카로운 감식안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부모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통과하고 지갑을 열게 할 만한 영어 학습만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겜툰의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착한 학습만화를 모토로 학습만화 시장에 나왔다. 폭력적이고 선정적이었던 학습만화가 아닌, 자극적인 면을 배제하면서도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면서도 건전 도서로 손꼽히고 있는 세계명작동화를 기반으로 각색한 스토리를 채용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인 '앨리스'와 '서유기'의 '손오공'을 주인공으로 해 주요 독자들인 저 연령층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책에 접근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교육부 선정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 800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각 권에 나오는 영어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영어단어 카드가 별첨되어 있어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놀이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착한 학습만화로, 목동,강남엄마들 사이에서는 영어싫어하는 아이조차 영어공부를 하게 만든다는 마법의 학습만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특징 1.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영어단어를 외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사실을 검증받았다. 이미 그 학습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돌봄교실에서 영어 관련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영어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등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를 강요하지 않게 한다. 아이들 스스로 영어단어를 학습하고 익히려 하는 등, 자발적 학습을 끌내고 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자신 있게 대한민국에서 영어단어를 가장 쉽게 배운다고 말할 수 있다. 2. 세계명작동화를 만화로 보며 옛날 명작동화에서 받았던 감동을 그대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세계명작동화를 배경으로 원작에 최대한 충실하게 만들었다. 물론 영어단어를 암기하기위해 명작동화에 BUS와 CAR와 같은 단어도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최소한의 방법으로 제작되었다. 많은 어린이들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읽고 나서 다시 원작의 동화를 읽는, 2차 독서 효과도 보고 있다. 3.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들, 영어와 친하게 만든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영어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영어와 친숙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친숙한 소재와 이야기로 영어를 접하고 주인공들의 여행을 함께하다 보면 멀리했던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숙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폭력성 없는 진정한 착한학습만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학습만화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많은 학습만화들이 아이들이 보기에 폭력성이 강했고, 감동과 교훈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학습만화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세계명작동화를 기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감동과 교훈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폭력성 없는 착한 학습만화’라는 것을. 5.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 800단어를 비롯, 교과서 연계 영어문장을 배운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초등학교 필수영어단어 800개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든 학습만화다. 또한 책과 카드에 등장하는 문장들은, 초등학교 3~6학년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 위주로 하였다. 아이들이 한번 접해본 단어와 문장이기 때문에 영어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할 것이다. 영어싫어하는 아이조차 영어공부하게 만드는 마법의 학습만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많은 학부모들이 놀란 것이 영어 싫어하는 아이가 한순간에 영어공부를 하게되는것에 깜짝들 놀랐습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영어를 외우는 것이 아닌 놀이로 만들어 친구들,학부모에 영어단어 게임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경쟁심을 유발시켜 영어싫어하는 아이조차도 어느순간 영어공부를 하게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설문조사를 한결과 학부모 97%이상이 판타지 알파벳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 주의사항 : 영어싫어 하는 아이가 갑자기 영어공부 하여도 절대 놀라지 마세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학습만화여, 이젠 안녕! 지금까지의 학습만화들은 ‘학습’보다는 ‘만화’의 재미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때문에 주인공들과 악당들이 싸우는 장면들이 너무 많고 그 과정 또한 성인 만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적인 장면들로 인해 흥미를 유발시키고 만화를 보는 자녀들의 눈을 자극시켰지만, 학습적인 기능과 교육적인 면은 다소 묻히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부모님들이 폭력적인 학습만화에 대한 경계심으로 인해 학습만화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이런 부모님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그리면서도 최대한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들을 배제했습니다. 폭력적인 장면과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들을 최대한 배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을 각색한 이야기로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세상에는 많은 동화와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오랜 기간 동안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작품은 세계명작동화 걸작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훈과 재미, 감동의 대명사인 세계명작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추천해 줄 수 있는 건전 필독 도서입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이야기는 세계명작동화를 각색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교육만화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림형제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등, 재미와 감동이 함께 흐르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쉽게 초등 영어단어를 배운다. 조기교육의 중요성으로 자녀들에게 영어를 일찍부터 가르치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언제나 어려움이 따르지요. 아이들도 영어를 학습하고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움을 느끼다 보면 재미가 없어지고, 학습에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억지로 공부하는 학습만화’가 아닌, 이야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학습목표를 익히는 방식을 채용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자녀들은 초등학생 필수 영어단어들을 모두 익히고 있을 것입니다. 또, 책과 함께 첨부되어 있는 영어단어 카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간단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복습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
MBC프로덕션 / MBC 〈아프리카의 눈물〉제작팀 원작, 이한율 글, 유상모 그림 / 2010.12.24
9,800원 ⟶ 8,820원(10% off)

MBC프로덕션만화,애니메이션MBC 〈아프리카의 눈물〉제작팀 원작, 이한율 글, 유상모 그림
MBC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 제3탄 〈아프리카의 눈물〉을 만화로 즐깁니다.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 등 기존 눈물시리즈 다큐멘터리의 감동을 이어갈 이번 작품은 영상물과 동화 외에 새롭게 ‘만화’로 제작되었습니다.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은 단순히 아프리카를 알려주는 만화가 아닌, 다큐의 리얼리티와 만화의 상상력을 가미한 새로운 스타일의 ‘명품다큐 만화’로써 TV 다큐멘터리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을 좀더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삼촌을 따라 아프리카 여행을 떠난 주인공 ‘보리’ 일행이 아프리카 각지의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환경변화로 인해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체험하면서, 아프리카인들의 ‘눈물’의 의미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됩니다. 제1장: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아프리카 돋보기 ① 아프리카 / 에티오피아 / 오모강 / 오모강 주변의 원시부족들 제2장: 사하라의 묵시록 아프리카 돋보기 ② 사하라사막 / 말리 / 니제르 / 플라니족 / 아프리카 코끼리 제3장: 킬리만자로의 눈물 아프리카 돋보기 ③ 모잠비크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듀공 / 남아공의 제노포비아 MBC 명품다큐를 좀더 쉽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여러 재앙과 그들만의 고통을 잘 그려내고 있다. 다양한 동, 식물이 존재하며 드넓은 초원과 사막에서 저절로 낭만이 느껴질 거 같은 대륙이지만, 실상은 엄청난 고통으로 얼룩져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물 때문에 아랫부족의 침략을 받게 되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아가서는 복수를 꿈꾸는 키보. 마르지 않은 우물을 찾아 끊임없이 떠돌아 다니는 유목민 소녀 아이샤. 그리고 돈을 벌러 떠났다가 죽임을 당한 아버지를 대신해 소년가장 역할을 하는 알파 등 이 책에서는 다양한 목적을 갖고 움직이는 주인공들을 조명하고 있다.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에 이은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 제3탄 〈아프리카의 눈물〉! 이제 TV와 함께 동시출간된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로 그들만의 감춰진 눈물을 가슴 깊이 느껴보도록 하자. 제1장: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강물이 계속 말라가면서 아랫부족 사람들이 물을 찾아 자꾸 우리 영토로 밀고 오거든요! 에티오피아에 사는 순수한 소년 키보. 하지만 물을 찾아 침범해 온 아랫부족의 습격을 당하면서 아빠와 큰형을 잃고, 작은 형인 레이쇼와 함께 복수의 칼날을 간다. 한편 형 레이쇼는 사랑하는 여인 우바와 결혼을 앞두고 동가축제에서 용사 중의 용사를 가리는 막대 싸움에 참여하게 되는데…. 결국 레이쇼는 막대 싸움에서 이기고 챔피언이 되지만, 뜻밖에 나타난 정체모를 사나이로부터 염소 떼를 훔친 도둑으로 몰리게 되는데…. 제2장: 사하라의 묵시록 우리 같은 유목민은 물이 없으면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지…. (유목민들의 말) 지구의 선물이라 생각하세요!!! (물을 마시지 못해 절망적인 유목민들에게 가져온 펌프를 공짜로 선물하면서 삼촌이 외친 말.) 물과 풀을 찾아 유목생활을 하는 플라니족을 만난 보리 일행은 그곳에서 아랍인 외모를 한 귀여운 소녀 ‘아이샤’와 그녀의 가족들을 만난다. 그들은 물웅덩이를 찾아 늘 떠돌아 다니지만 먼거리에서도 단번에 물냄새를 맡고 달려오는 코끼리떼를 비롯한 동물들 때문에 그곳에 오래 머물러 있을 수가 없다. 안타깝게 그들을 바라보던 보리 삼촌은 결국 그들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기로 맘 먹는데…!! 제3장: 킬리만자로의 눈물 어… 엄마가 임신을 했는데 먹을 게 없어서 그랬어요…. 훌쩍! 모잠비크 국경마을 시장으로 물건을 팔러온 삼촌은 그곳에서 한 소매치기 소년에 의해 배낭을 잃어버릴 뻔 한다. 곧 붙잡힌 그 소년의 이름은 ‘알파’. 돈을 벌러 남아공으로 떠난 아버지가 현지인들의 ‘이방인 혐오증’으로 뭇매질을 당해 한줌의 재로 돌아오자, 돈이 필요해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이었다. 한편 물건을 팔러 모잠비크와 남아공 접경에서 배에 오르던 보리 일행은 멀리서 총을 쏴대는 현지인들에게 위협당하게 되고, 급기야 당황하던 보리는 바다에 빠지고 만다. 곧바로 알파가 바다로 뛰어들지만 물 속에서 보리를 구하기엔 역부족. 점차 의식을 잃어가는 보리와 알파….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그들에게 나타난 천사는 다름아닌…?!!
세계 국기 국가 사전
보물창고 / 실비 베드나르 (지은이), 원지인 (옮긴이) / 2018.06.25
22,800원 ⟶ 20,520원(10% off)

보물창고그림책실비 베드나르 (지은이), 원지인 (옮긴이)
사회탐구 그림책 1권. 프랑스의 패션디자이너인 실비 베드나르는 국기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국기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가 출간한 은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었다. 은 단순히 국기를 그 국가에 대한 정보와 함께 곁들여 보여 주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국기 자체에 담긴 이야기에 집중한다. 그 속에 담긴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슬픈 일화를 읽다 보면 각 나라들에 대한 알찬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나라가 얽히고설켜온 세계 역사의 흐름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 선명한 색을 뽐내는 국기들을 한 면 가득 채우기도 하고, 특색에 따라 여러 국기를 함께 보여 주기도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한다. 이는 보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각 국기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국기에 대한 해설 외에도 수도, 통화, 면적, 인구 등 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일러스트와 함께 실린 흥미로운 토막 지식들은 그 나라의 풍습, 의상, 유명한 자연물 등을 알려 준다.국기로 하는 세계 여행, 국기를 보면 국가가 보인다! 지난겨울, 온 국민들의 관심이 평창 동계 올림픽에 집중되었다. 선수들은 열심히 달리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각 나라 응원단은 목청껏 소리 높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이 장면들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형형색색 화려한 국기들이다. 국제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의 옷에는 항상 그 나라의 국기가 자랑스럽게 달려 있다. 관중들은 국기를 흔들며 응원을 하고, 시상식에서는 금메달을 딴 선수 나라의 국기가 가장 높이 올라간다. 도대체 국기가 무엇이기에 다들 이렇게 자랑스럽게 여기는 걸까? 국기의 기원은 무려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수천 년 동안 국가와 종족들은 자신들의 문화와 믿음을 자랑하는 데 깃발을 사용해 왔다. 깃발은 집단이 가진 정체성을 가장 압축하여 보여 주는 도구이다. 그러므로 ‘국기’는 그 국가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즉, 국기를 보면 국가가 보인다. 국기는 그 나라의 역사, 전설, 종교는 물론이고 때때로 지리적 위치나 미래 희망까지도 담고 있다. 프랑스의 패션디자이너인 실비 베드나르는 그러한 국기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국기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가 출간한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은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었다.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은 단순히 국기를 그 국가에 대한 정보와 함께 곁들여 보여 주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국기 자체에 담긴 이야기에 집중한다. 그 속에 담긴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슬픈 일화를 읽다 보면 각 나라들에 대한 알찬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나라가 얽히고설켜온 세계 역사의 흐름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은 선명한 색을 뽐내는 국기들을 한 면 가득 채우기도 하고, 특색에 따라 여러 국기를 함께 보여 주기도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한다. 이는 보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각 국기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국기에 대한 해설 외에도 수도, 통화, 면적, 인구 등 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일러스트와 함께 실린 흥미로운 토막 지식들은 그 나라의 풍습, 의상, 유명한 자연물 등을 알려 준다. 국기를 통한 세계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그 나라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길지 않은 이야기만으로도 그 나라의 핵심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는 것이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이 세계를 여행하는 방법이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국기 속 숨은 이야기 도미니카연방 국기 중앙에는 새가 한 마리 있다. 그 나라 토종새인 황제아마존앵무새는 현재 왼쪽을 바라보고 있다. 도미니카연방의 정치 성향이 사회주의로 바뀌면서 그전에는 오른쪽을 바라보던 새가 왼쪽으로 돌아선 것이다. 즉, 이 새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 빨간 단풍잎이 그려진 캐나다 국기는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다소 단순해 보이는 이 국기는 무려 18년이나 고심해서 정해진 것이다. 이 결정이 있기까지 무려 1,500가지 안이 있었다고 한다. 엇비슷한 삼색 줄무늬 국기들을 보고 있으면 어떻게 구분하고 외울 수 있을까 싶지만, 그 기원을 알고 나면 머릿속에 속속 들어오는 나라들이 있다. 독일의 국기는 나폴레옹을 무찔렀던 의용군들의 검은 군복, 빨간색 옷깃, 화려한 금빛 단추, 이 세 가지 색이 국기의 가로 줄무늬로 바뀐 것이다.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을 읽고 나면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여러 국기들이 기억에 남아 저절로 떠오른다. 국기를 모두 기억하지 못해도, 국기를 보고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꿰뚫어보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국기에 그려진 십자가를 보고 그 나라가 기독교를 믿는다고 짐작하듯, 초승달이 그려진 국기를 보면 이슬람교 국가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국기에 있는 빨강·하양·파랑은 범슬라브색으로 러시아를 비롯해 슬라브족 문화권에 있는 여러 나라들이 사용하고, 빨강·하양·검정·초록의 범아랍색은 아랍 국가들의 정체성을 보여 준다. 사실 국기에 담긴 일화들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지만 슬픈 이야기도 있다. 대부분 국기는 그 나라가 겪은 역사적 변화와 큰 관련이 있고, 현재 사용되는 국기들 대다수는 한 나라가 독립을 했을 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들이 국기를 통해 어렵게 되찾은 자유를 기념했다. 안타깝게도 국기에 흔하게 등장하는 빨간색은 전쟁으로 희생된 국민들을 상징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많은 희생을 치렀듯이, 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위한 전쟁 또는 내전으로 인한 아픔을 극복하고 나서 새로운 국기를 만들었고, 그 속에 평화를 향한 기원을 담았다. 『세계 국기 국가 사전』에 소개된 국기들의 상징과 의미를 알고 나면, 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고, 세계적인 행사에서 자랑스럽게 국기를 흔드는 일이 새삼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놓지 마 맞춤법 2
주니어김영사 / 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 2023.11.17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신태훈 (지은이), 나승훈 (그림), 정상은 (감수)
독서보다 채팅과 문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복잡한 맞춤법은 꼭 암호처럼 느껴진다. 열심히 배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맞춤법을 쉽게 정복할 방법은 없을까? 《놓지 마 맞춤법》은 바로 그런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2권에서는 ‘정신줄 월드컵’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본선에 도전하는 정신이와, 예선에서 탈락한 후 우여곡절을 겪으며 맞춤법 마스터로 거듭나는 주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본선장에서는 뜻밖의 파트너가 등장해 정신이를 위기에 빠트리는데…. 과연 불꽃 튀는 본선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1장 보너스 게임의 유혹 - 10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32 2장 비장의 무기, 왕자님 출동! - 36 # 맞춤법 교실 - 56 3장 뜻밖의 파트너 - 54 # 맞춤법 놀이터 - 76 4장 탈락자를 돌려보내라! - 78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92 5장. 물레의 전설 주리 – 96 # 맞춤법 교실 – 106 # 맞춤법 놀이터 - 110 6장 불꽃 튀는 설욕전 – 112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132 7장 도전! 일심동체 카드 게임 – 140 # 맞춤법 놀이터 - 152 8장 그를 위해 준비한 ○○○ ?! - 154 # 맞춤법 교실 - 176 정답 – 178 찾아보기 - 180방은 ‘깨끗이’ 치우는 걸까, ‘깨끗히’ 치우는 걸까? 물건 ‘갯수’를 세는 걸까, ‘개수’를 세는 걸까?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도 이 책의 필수 독자!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 정신이 가족과 함께 알쏭달쏭 우리말 맞춤법을 완벽하게 정복해 보자! 독서보다 채팅과 문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복잡한 맞춤법은 꼭 암호처럼 느껴진다. 열심히 배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맞춤법을 쉽게 정복할 방법은 없을까? 《놓지 마 맞춤법》은 바로 그런 아이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학습만화이다. 초등학생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사례 100여 개를 골고루 담았다.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풀이해, 맞춤법의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퀴즈를 통해 맞춤법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신이 가족과 함께 기막히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헷갈리는 맞춤법을 단숨에 정복해 보자! 2권에서는 ‘정신줄 월드컵’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본선에 도전하는 정신이와, 예선에서 탈락한 후 우여곡절을 겪으며 맞춤법 마스터로 거듭나는 주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본선장에서는 뜻밖의 파트너가 등장해 정신이를 위기에 빠트리는데…! 과연 불꽃 튀는 본선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1.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맞춤법 어휘를 모두 수록했어요. 초등 교과서는 물론, EBS 문제집에 자주 나오는 중요 맞춤법들을 모두 실었어요. 그리고 국립국어원 연구보고서를 참고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맞춤법과 어휘들을 보충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단어들을 공부하며 어휘 실력을 쑥쑥 늘려 보세요. 2.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책으로 하는 문법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정신이 가족과 함께라면 맞춤법 공부가 이보다 신날 수 없을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맞춤법 대회에 참가한 정신이 가족의 목숨을 건(?) 서바이벌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맞춤법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3. 다양한 구성으로 맞춤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재미난 만화를 읽은 뒤에는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에서 더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맞춤법 교실〉에서는 ‘한국어 맞춤법 규정’을 배우며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법 원리를 이해하며 익힐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O/X 퀴즈, 가로세로 퍼즐,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퀴즈가 가득한 〈맞춤법 놀이터〉를 통해 그동안 배운 맞춤법 지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4. 국어 전문가가 감수하여 더욱 믿을 수 있어요. 학습 만화의 생명력은 내용의 정확성입니다. 『놓지 마 맞춤법』은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국어 전문가가 아이들에게 정확한 맞춤법을 알려 주기 위해 단어 설명과 만화 내용, 문제 등 본문 전반을 꼼꼼히 검토하였습니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화학 (하)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19.01.04
18,000원 ⟶ 16,2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 (지은이)
중고등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과학창의력 학습서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 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Ⅴ 혼합물의 분리 1. 물질의 성질 2. 물질의 분류 3. 혼합물의 분리 Ⅳ 원소의 주기성과 화학 결합 1. 원자 구조 2.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3. 원소의 주기성 4. 화학 결합 5. 분자 구조 6. 탄소 화합물 Ⅶ 이온의 이동과 전기 분해 1. 전해질과 비전해질 2. 이온의 형성과 이동 3. 이온와 반응과 검출 4. 산화와 환원 5. 화학 전지 6. 전기 분해 Ⅷ 산과 염기의 반응 1. 산과 염기의 종류와 성질 2. 산과 염기의 세기 3. 물의 자동 이온화와 pH 4. 중화 반응 (정답과 해설)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입니다. 과학창의력 향상은 단순한 과학적 흥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과제집착력,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창의력 과학 아이앤아이(I&I:Imagine Infinitely)는 중고등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과학창의력 학습서입니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1) 과학 개념을 정밀히 다듬어 이해하고 (2) 탐구력을 기르는 연습을 꾸준히 하여 각종 과학 관련 문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과 상상이 가능하도록 하며 (3) 창의력을 동원하여 중등과학 수준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의 특징은 (1)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중고등 전 과정 심화입니다. (2) 각종 그림을 활용하여 과학개념을 명확히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Imagine Infinitely' 에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그동안 과학고 등 각종 입시, 경시대회 시험 기출 유형 문제, 고등 수능 문제를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실전대비 연습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5) 해설을 풍부하게 하여 문제풀이를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 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원별 내용구성) 개념보기 · 중학교 교과에서 고등 내용까지 심화하였습니다. · 과학개념의 정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념확인문제 · 전국 학교 시험문제와 내신 문제를 통틀어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시험에 잘 출제되는 문제와 필수 문제를 합하였습니다. 개념심화문제 · 중, 고등 학습서를 통튼 단원 관련 심화 문제들로 주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향상을 위한 섹션입니다. · 단계적 문제해결과 추리단답형, 논리서술형, 실생활 관련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통찰하는 능력을 키우게 합니다. · 입학 사정관제나 대학입시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진 구술, 심층면접,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회기출문제 · 전국대회유형에서는 전국 창의력 대회의 문제들을 분석하여 제시하였으며 특목고 Olympiad 유형에서는 과학고, 자사고의 특목고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Imagine infinitely · 각 단원 관련 흥미로운 주제에 관해서 읽기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생활 속 소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과학적 이슈, 미래 과학 등을 접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정답 및 해설 · 각 문제를 해결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