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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쉬워지는 사진 꾸러미 1 : 동물
한솔수북 / 선자은 글, 이소희 그림, 쿠우 사진 / 2006.05.01
7,500원 ⟶ 6,7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선자은 글, 이소희 그림, 쿠우 사진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식물, 세계유산을 생생한 사진 100장에 담았다. 생생한 사진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게 했고,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보를 바탕으로 엮어 숙제를 하거나 스크랩을 하는데도 알차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식물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각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동물의 특징, 식물이 꽃 피는 때와 열매 맺는 때, 식물의 분류를 보기 쉽게 아이콘에 담았다. 세계유산 곳곳의 위치를 그 나라의 수도와 함께 나라별 지도에 담았다. 세계지도로 세계유산 위치를 대륙별로 살펴 볼 수 있다. 가운데를 뜯어 가위로 예쁘게 오려서 학교 숙제나 식물 카드로 쓸 수 있다. 전문 용어는 알기 쉬운 말로 풀어 써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으며, 꼭 알아야 하는 어려운 말은 풀이를 넣었다. \'가나다로 찾기\'에서 이름으로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릴라, 아프리카코끼리 오릭스영양, 기린 얼룩말, 흰코뿔소 미어캣, 하이에나 치타, 사자 스라소니, 큰뿔양 호랑이, 여우 일본원숭이, 다람쥐 반달가슴곰, 처설모 코알라, 캥거루 오소리, 황제펭귄 직박구리, 물총새 독수리, 흰눈썹황금새 재두루미, 공작 소쩍새, 수리부엉이 개개비, 딱새 오색딱따구리, 동고비 때까치, 쇠백로 왜가리, 논병아리 청둥오리, 괭이갈매기 멧비둘기, 어치 찌르레기, 홍학 꼬마물떼새, 솔부엉이 장다리물떼새, 민물도요 붉은배새매, 원앙 검은댕기해오라기, 종다리 오목눈이, 백할미새 목도리도마뱀, 유혈목이 붉은귀거북, 능구렁이 아프리카악어, 쇠살모사 장지뱀, 이구아나 도롱뇽, 청개구리 무당개구리, 참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길앞잡이 알락하늘소, 작은주홍부전나비 광대노린재, 부처사촌나비 참매미, 측범잠자리 방아깨비, 벼메뚜기 왕사마귀, 넓적사슴벌레 말벌, 산호랑나비 뱀허물쌍살벌,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 왕귀뚜라미, 땅강아지 파리매, 무늬하루살이 무당거미, 돌고래 문어, 흰동가리 쥐가오리, 해마 성게, 말미잘 바다코끼리, 쏘가리 물범, 군부 버들치, 달팽이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 세트 (전3권)
달리는곰셋 / 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19.10.20
29,400원 ⟶ 26,460원(10% off)

달리는곰셋논술,철학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수록하여 교과 학습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도록 기획한 낱말 퍼즐북이다. 본 책의 낱말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구성함으로써 교과 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수행 능력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에 등장하는 단어뿐만 뿐만 아니라 비슷한 말과 반대말 등을 수록하여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탄탄한 독해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짧은 낱말 풀이에서 제시해 주는 단서를 바탕으로 답을 추리해 나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을 통해 사고력 또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는 말 * 가로세로 낱말퍼즐 01~50 * 정답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는 기초 강화 프로그램!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수록하여 교과 학습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도록 기획한 낱말 퍼즐북입니다. 짧은 풀이에서 단서를 찾아 낱말을 추리하고 빈칸을 채워 나가면서 1등급 어휘 실력을 갖춰 보세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들을 수록한 낱말 퍼즐을 통해 언어 감각을 높이고 어휘력을 확장시켜 볼까요? * 낱말 퍼즐로 재미와 학습을 한번에 잡아 보세요. 낱말 퍼즐은 세계 여러 교육 현장에서 이용되고 있고, 학습 동기 유발과 논리적 사고 역량을 키우는 창의력 계발 프로그램에도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익히 잘 알려진 학습 도구입니다. 이에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가로세로낱말퍼즐》에서는 학생들이 낱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퍼즐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교과 어휘를 마스터하여 교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낱말의 뜻을 잘 알면 글을 읽거나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쓰는 일이 수월해집니다. 본 책의 낱말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구성함으로써 교과 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수행 능력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력과 독해력 수준을 끌어올려 보세요. 어휘력과 독해력은 국어 교과뿐만 아니라 학습의 전 영역, 더 나아가 의사소통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단어뿐만 뿐만 아니라 비슷한 말과 반대말 등을 수록하여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탄탄한 독해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 보세요.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은 수를 통해서만 키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단서를 보고 추리해 내고,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능력은 여러 가지 자극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짧은 낱말 풀이에서 제시해 주는 단서를 바탕으로 답을 추리해 나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을 통해 사고력 또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라임 / 강정연 지음, 오정택 그림 / 2014.03.18
12,000원 ⟶ 10,800원(10% off)

라임명작,문학강정연 지음, 오정택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1권. 《건방진 도도군》《바빠 가족》《초록 눈 코끼리》 등의 작품을 통해서 인간 세상의 삐뚜름한 면모를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풍자해 온 동화 작가 강정연이 3년 만에 새 장편 동화를 냈다. 그 전까지의 작품들 대부분이 세상에 대한 날선 비판을 기저에 깔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결 다정해진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주인공 아이가 처한 환경은 여전히 녹록하지만, 그 안에서 어두운 면을 부각시키기보다는 밝은 면에 시선을 두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거침없이 발산해 내고 있다. 책은 장군이가 할아버지에게 쓰는 편지를 기본 골격으로 하고 있다. 그 편지를 통해서 장군이와 할아버지가 함께했던 시간들을 추억하고,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거쳐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나의 할아버지께 읽지 않음 학교가 싫어 할아버지가 오신단다 할아버지가 오셨다! 할아버지와 단둘이 할아버지를 부탁해 열두 살 보호자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한글 선생님 할아버지와 함께라면 첫 번째 벽 깨기 최선을 다해 조금씩 나아가기 1 조금씩 나아가기 2 작가의 말친한 친구 같은 사랑하는 나의 할아버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치, 치매라고요? 이렇게 멀쩡한데? 말도 안 돼요~!!! 3년 만에 선보이는 강정연의 새 장편 동화,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건방진 도도군》《바빠 가족》《초록 눈 코끼리》 등의 작품을 통해서 인간 세상의 삐뚜름한 면모를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풍자해 온 동화 작가 강정연이 3년 만에 새 장편 동화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를 펴냈다. 그 전까지의 작품들 대부분이 세상에 대한 날선 비판을 기저에 깔고 있었다면, 이번에 펴낸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결 다정해진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주인공 아이가 처한 환경은 여전히 녹록하지만, 그 안에서 어두운 면을 부각시키기보다는 밝은 면에 시선을 두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거침없이 발산해 내고 있다. 지난해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작가의 개인적인 변화가 세상을 향한 시선을 너그럽고 따스하게 변모시킨 듯이 보인다. 그 덕분에 수줍음 많은 열두 살짜리 소년 장군이와 치매 초기 판정을 받아 글을 읽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 사이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가 잠시도 절망에 갇히지 않고 끝없이 밝고 유쾌하고 즐겁게 펼쳐진다.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에서 보이는 강정연 작가의 ‘사람’에 대한 무한 애정은 작품 속 행간에도 깨알같이 촘촘하게 박혀 있지만, 책 말미에 붙은 ‘작가의 말’에서도 고스란히 배어 나온다. 좋은 부모를 만난 아이가 운이 좋은 아이라면, 부모 대신 치매 초기인 할아버지한테 맡겨진 장군이는 지독히 운이 나쁜 아이다. 하지만 장군이는 몹시 운이 좋은 아이이기도 하다. 친친 할아버지가 있으므로. 아이에게 사랑을 퍼붓는 존재가 부모면 가장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괜찮다. 부모 대신 다른 누군가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잘 보살펴 준다면 아이는 얼마든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 운 나쁜 아이가 한 명이라도 더 줄도록 좋은 어른들이 자꾸 많아졌으면 좋겠다. ―작가의 말에서 열두 살짜리 똥볼보 소년과 치매 할아버지의 용감한 동거! 올해 열두 살이 된 장군이의 별명은 ‘뚱볼보’이다. 뚱볼보는 뚱보 울보의 준말이다. 그것 말고도 ‘곰탱이’라는 별명이 하나 더 있다. 뚱볼보와 곰탱이라는 별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장군이는 날쌔지도 못하고 영리하지도 못하다. 잘 하는 거라곤 달달 떠는 것하고 질질 짜는 것뿐이다. 그래서 매사에 자신이 없고, 무엇보다 남 앞에 나서는 것을 몹시 두려워한다. 그런 장군이 앞에 구세주가 나타났으니, 바로 어릴 적에 장군이를 맡아서 키워 준 할아버지다. 친한 친구 같은 사랑하는 나의 할아버지, 즉 ‘친친 할아버지’다.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속초에 있는 집을 날리는 바람에, 할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서울로 올라와 장군이하고 한방에서 지내게 된다. 장군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지낸다는 사실만으로 마냥 행복해하지만, 정작 할아버지에게는 말 못 할 사정이 생기고 만다. 바로 치매 초기 판정을 받은 것……. 다른 기능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뇌에 문제가 생겨서 글자를 읽지 못하게 된 것이다. 과거에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을 뿐 아니라 취미 생활이 독서일 만큼 책을 좋아했던 할아버지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결국 할아버지는 장군이에게 치매에 걸린 사실을 고백하고 보호자 역할을 맡긴다.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치매 증세가 심해지지 않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공책에다 손으로 편지를 써서 읽어 주기 시작한다.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는 바로 장군이가 할아버지에게 쓰는 편지를 기본 골격으로 하고 있다. 그 편지를 통해서 장군이와 할아버지가 함께했던 시간들을 추억하고,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거쳐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조손(祖孫) 가정에 대한 편견에 한 방에 날려 버리다!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 열두 살짜리 찌질한 보호자……. 언뜻 보면 한없이 구질구질할 것 같지만, 장군이와 할아버지가 펼치는 이야기는 더없이 밝고 경쾌하고 희망차다. 두 사람이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린 건 분명하지만, 할아버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뚱볼보 장군이를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게 만든다. 장군이 또한 할아버지의 뇌에서 차츰차츰 잊혀져 가는 글자들을 되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 기울인다. 두 사람의 조합은 환상의 콤비 그 이상의 효과를 자아내면서, 조손(祖孫) 가정이라고 하면 으레 떠올리게 마련인 어두운 그림자를 말끔히 떨쳐 낸다. ‘작가의 말’처럼 아이에게 사랑을 퍼붓는 존재가 꼭 부모가 아니라 해도 ‘누군가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잘 보살펴 준다면 아이는 얼마든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 주면서 조손 가정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해 낸다. 딱 한 번만 부딪쳐 봐! _ 어리바리 장군이의 용기 있는 도전 네 살에 엄마한테 버림받고 열두 살에 아빠마저 가출한 장군이는 매사에 자신감이 없다. 운동도 잘 하지 못하고 준비물도 잘 챙기지 못해서 번번이 같은 모둠인 창식이에게 무시를 당하고 놀림을 받는다. 그런 장군이에게 할아버지는 “딱 한 번만 부딪쳐 보라”고 조언한다. “그 한 번이 없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여름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한 뒤에도 창식이는 여전히 장군이를 보면 시비를 걸고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주곤 한다. 장군이는 창식이에게 마음속으로 경고를 두 번 날린 다음, 세 번째에는 크게 용기를 내어 운동장 벤치로 불러낸다. 막상 일대일로 마주 선 창식이는 친구들 앞에서 잘난 척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한껏 기가 죽은 모습이다. 장군이는 창식이가 휘두른 주먹을 막아 내고, 심지어 어깨를 잡고 힘껏 눌러 버린다. 그 후로 창식이는 장군이를 피해 다니기 시작하고, 장군이는 그 모습에서 그동안 자신이 창식이를 두려워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귀히 여기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여기에서 작가는 왕따에 대한 그릇된 시선을 살짝 교정해 준다. 장군이는 딱히 내세울 게 없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따돌림을 당해 왔지만, 할아버지의 조언을 듣기 전까지는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기꺼이 감수한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조언에 용기를 내어 막상 부딪치자,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히 해결돼 버린다. 그동안 우리는 따돌림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가해 학생을 비난하기에만 급급했는지도 모른다.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에서는 장군이와 창식이의 모습을 통해 가해 학생의 말과 행동을 바로잡는 일도 필요하지만,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에둘러 일러 주고 있다.학교가 싫어‘뚱볼보’와 ‘곰탱이’라는 별명을 가진 장군이는 뭘 해도 자신이 없다. 몸이 굼떠서 운동도 못 하는 데다 수업 시간에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리지 못한다. 그런 탓에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하는 건 아주 질색이다. “이제 장군이 발표해 볼까?”선생님이 내 이릉을 부르자 머릿속이 하얘졌다. 다른 애들이 발표하는 것만 멍하게 보다가 내가 뭘 할지 정하지도 못했는데 내 차례가 돼 버렸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다. 하지만 일어서야 한다. 그러나 내 궁둥이는 의자와 이별하기가 영 싫은 모양이다. “뭐야, 발표 안 해?”책상 밑에서 창식이 발이 휙 날아왔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 나를 번쩍 들어 집으로 냉큼 옮겨 주었으면 좋겠다. 잘 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내가 눈물 날 정도로 한심하다. 나는 입술을 꼭 깨물었다. 열두 살 보호자아빠가 사업에 실패해 고향집을 날려 버리는 바람에, 할아버지가 서울로 올라와 장군이하고 한방에서 지내게 된다. 장군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지낸다는 사실만으로 마냥 행복해하지만, 정작 할아버지는 치매 초기 판정을 받고 걱정에 휩싸여 있다. 다른 기능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뇌에 문제가 생겨서 글자를 읽지 못하게 된 것이다. “나, 이제 글 못 읽는다.”“네? 뭐라고요?”“내 머릿속 스위치가 꺼져 버렸어. 글자만 보면 깜깜해. 쓸 수도, 읽을 수도 없어.”할아버지는 농담 같은 말을 웃지도 않고 툭 뱉어 놓고는 무심한 얼굴로 콜라를 쪽 빨아올렸다. 투명한 빨대를 따라 올라가는 까만 콜라를 멍하게 바라보다가 할아버지 공책이 떠올랐다. 자음이나 모음들이 삐뚤빼뚤 암호나 낙서처럼 어지럽게 쓰여 있던 그 공책. “내가 알츠하이머 초기란다.”“알츠, 뭐라고요? 그게 뭔데요?”태어나서 처음 들어 보는 말이었다. “할아버지가 치매 초기라고. 치매 알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자꾸만 나이가 들면 몸이 말을 잘 안 듣는 것처럼 뇌도…….”“치매가 무엇인지는 저도 알아요.”나는 할아버지 말씀을 댕강 잘라 버렸다. “텔레비전에서도 봤고, 친구들이 바보같이 행동할 때 ‘너 치매냐?’ 그러기도 하거든요.”하지만 텔레비전에서 봤던 치매에 걸린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우리 할아버지는 완전히 다르다. 내가 본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밥도 잘 못 먹고, 말도 잘 못 하고, 만날 길이나 잃고, 아기처럼 울고 정말 바보 같았단 말이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이렇게 멀쩡한데요. 그런데 치매라고요?”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우리 할아버지가 치매라니 말도 안 된다. 한글 선생님할아버지는 장군이에게 치매에 걸린 사실을 고백하고 보호자 역할을 맡긴다.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치매 증세가 심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공책에다 손으로 편지를 써서 읽어 주기 시작한다.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아무래도 수진이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씀 진심이세요? 에이, 설마요. 걔처럼 예쁘고 똑똑한 애가 왜 저같이 아무것도 잘 하는 게 없는 겁쟁이 울보 곰 같은 애를 좋아하겠어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할아버지뿐일 거예요.아무튼, 수진이가 입을 삐죽거릴 때 조금 귀여운 건 사실이지만 저는 절대로 수진이한테 관심 없어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제 생각도 묻지 않으시고 수진이를 집으로 초대하시면 어떡해요! 설마 수진이가 정말로 우리 집에 불쑥 찾아오진 않겠죠?
최강 게으름뱅이
푸른날개 / 리웨이밍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 2010.05.2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리웨이밍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6권. 무슨 일이든지 귀찮아하고 게으른 아이들에게 그런 습관이 자신에게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동화이다. 스스로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일, 자기 마음대로 부지런히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인 것을 깨달은 거비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활기차고 부지런한 생활을 하는 어린이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발명왕 거비 박사는 자기 대신 집안일을 해 줄 척척 로봇을 만들었다. 그런데 척척 로봇이 생긴 뒤로 아무 일도 안 하던 거비 박사는 점점 뚱뚱해지고 말았다.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여러 가지 병도 생긴 거비 박사가 다시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발명왕 거비 박사는 자기 대신 집안일을 해 줄 척척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척척 로봇이 생긴 뒤로 아무 일도 안 하던 거비 박사는 점점 뚱뚱해지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여러 가지 병도 생겼습니다. 거비 박사가 다시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무슨 일이든지 귀찮아하고 게으른 아이들에게 그런 습관이 자신에게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적절한 운동과 바른 식습관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게 하며, 활기차고 부지런한 생활을 하는 어린이로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내가 할 일은 내 손으로 척척! 처음 이 이야기를 떠올렸을 때 어떤 로봇을 등장시킬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로봇 강아지, 로봇 파리, 로봇 거미, 심지어는 로봇 모기까지 떠올렸습니다. 어떤 로봇이 게으른 거비 박사의 마음에 들까 이리저리 연구하다가 텔레비전에서 하는 권투 시합을 보고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바로 글러브를 낀 권투 선수의 팔 모양과 비슷한 척척 로봇을 생각하게 된 것이지요. 손으로 해야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하늘을 날아다닐 수도 있는 로봇이라면 거비 박사의 마음에도 쏙 들 것 같았습니다. 때로는 누구나 거비 박사처럼 모든 것이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뒹굴다가 실컷 잠이나 잤으면 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면 정말 나에게도 척척 로봇이 있어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대신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그러면 정말 편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요. 하지만 누워 있으면 누워 있을수록 더 누워 있고만 싶고, 잠을 많이 자면 잘수록 점점 더 잠이 많아지는 것을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정말 게을러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더 게을러지고 말지요. 거비 박사가 그랬던 것처럼요. 하루 이틀 게으름을 피우다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비 박사처럼 뚱뚱해지고, 건강도 잃고 말지도 모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을 할 때는 하기 싫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대신 해 주기를 바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일수록 내 손으로 직접 해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것이 없을 정도랍니다. ‘나는 이런 일도 할 수 있어!’, ‘내가 끝까지 모두 해냈어!’하고 뿌듯한 기분을 느끼며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일, 자기 마음대로 부지런히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인 것을 깨달은 거비 박사처럼 말이에요. [출판사리뷰]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효리원 /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엮은이), 주승인 (그림) / 2020.02.2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동요,동시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엮은이), 주승인 (그림)
수많은 동시 중에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알맞은 우수 동시 63편을 선정하여 엮은 책이다. 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쉽고 잘 읽히는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아름답고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골랐다. 또한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국어 활동」교과서에 수록된 동시도 함께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제1부 꽃이랑 나비랑은 아기와 나비 (강소천) 12 형에게 묻다 (강원희) 14 매미 (강현호) 16 눈사람과 아기 (권영상)18 빗방울 (권오삼) 20 맨발 동무 (권태응) 22 수박 (김경문) 24 국어 공부 (김구연) 26 달팽이 (김동극) 28 민우의 글씨 (김미영) 30 어른 맞아요? (김미혜) 32 아침(국어 활동 1-2, 48쪽) (김상련) 34 건널목 (김숙분) 36 우리 교실 (김용택) 38 예솔이의 생각 (김원석) 40 잠자는 사자 (김은영) 42 강아지 반 (김자연) 44 일 학년 교실 (김종상) 46 버섯 (김진광) 48 강아지 (노원호) 50 똑같아요(국어 1-2 ㉮, 120쪽) (윤석중) 52 우리 모두 다 같이(국어 1-1 ㉮, 94쪽) (지은이 모름) 54 제2부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봄이 하는 일 (박두순) 58 ‘리’ 자로 끝나는 말(국어 1-1㉮, 106쪽) (윤석중)60 바다 (박병엽) 62 앞니 (박성만) 64 신발이 대신 (박소명) 66 붕어야 (박정식) 68 비 온다 (박혜선) 70 꾀병 부린 날 (서재환) 72 좋겠다(국어 1-1 ㉯, 196쪽) (서정숙) 74 우리 아기 (손광세) 76 소와 염소 (손동연) 78 아빠의 숨바꼭질 (송재진) 80 토끼 (심후섭) 82 참새들 (안도현) 84 잊어버려요 (어효선) 86 캥거루 (오순택) 88 우체통 (오은영) 90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92 꽃사슴 (유경환) 94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유미희) 96 도토리 (유성윤) 98 제3부 울까 말까 만화책 보는 재미 (유희윤) 102 할머니 입 (윤동재) 104 호주머니 (윤동주) 106 밤길(국어 1-1 ㉮, 110쪽) (김종상) 108 올챙이 (이경애) 110 우리 동네 버스 (이문구) 112 추운 아침 (이상교) 114 울까 말까 (이종택) 116 풍선 (이주홍) 118 너도 와(국어 1-2 ㉮, 128쪽) (이준관) 120 엄마와 딸 (이혜영) 122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이화주) 124 봄비 내리는 소리 (정하나) 126 무얼 줄 거니 (지은이 모름) 128 그 강아지는 (최윤정) 130 앉은뱅이꽃 (최향) 132 모두 제 말만 해요 (최혜영) 134 도토리 (하청호) 136 오리 (한명순) 138 개구리 (한하운) 140보석처럼 빛나는 동시를 읽으며 마음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가꾸어요! 왜 시를 읽어야 할까요? 좋은 시는 우리에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전해 줍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지요. 때로는 들리지 않던 새들의 지저귐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지나다니던 골목길이 정답고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늘 다투기만 하던 친구가 갑자기 사랑스럽게 보이기도 해요. 이처럼 시에는 우리가 늘 만나는 사람, 풍경, 사물을 아름다움과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는 힘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보석처럼 빛나는 동시들을 선물하세요. 재치 넘치는 표현에 깔깔 웃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에 슥슥 코를 훔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키도 쑥쑥 자랄 거예요.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우수 동시 63편!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국어 활동」교과서 동시 수록!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는 수많은 동시 중에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알맞은 우수 동시 63편을 선정하여 엮은 책입니다. 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쉽고 잘 읽히는 작품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아름답고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골랐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국어 활동」교과서에 수록된 동시도 함께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마다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숙제가 쉬워지는 사진 꾸러미 2 : 식물
한솔수북 / 조현민 글, 이소희 그림, 이장원 사진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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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조현민 글, 이소희 그림, 이장원 사진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식물, 세계유산을 생생한 사진 100장에 담았다. 생생한 사진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게 했고,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보를 바탕으로 엮어 숙제를 하거나 스크랩을 하는데도 알차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식물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각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동물의 특징, 식물이 꽃 피는 때와 열매 맺는 때, 식물의 분류를 보기 쉽게 아이콘에 담았다. 세계유산 곳곳의 위치를 그 나라의 수도와 함께 나라별 지도에 담았다. 세계지도로 세계유산 위치를 대륙별로 살펴 볼 수 있다. 가운데를 뜯어 가위로 예쁘게 오려서 학교 숙제나 식물 카드로 쓸 수 있다. 전문 용어는 알기 쉬운 말로 풀어 써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으며, 꼭 알아야 하는 어려운 말은 풀이를 넣었다. \'가나다로 찾기\'에서 이름으로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벚나무, 살구나무 밤나무, 구상나무 복숭아나무, 배나무 생강나무, 산수유나무 은행나무, 동백나무 산딸나무, 진달래 철쭉, 등나무 목련, 장미 무궁화, 소나무 잣나무, 차나무 산사나무, 자두나무 앵두나무, 찔레나무 국수나무, 자귀나무 석류나무, 겨우살이 단풍나무, 누리장나무 수수꽃다리, 오동나무 귀룽나무, 함박꽃나무 칡, 팥배나무 참조팝나무, 박태기나무 향나무, 제비꽃 붓꽃, 돌단풍 초롱꽃, 산괴불주머니 애기똥풀, 은방울꽃 원추리, 개별꽃 쇠뜨기, 애기나리 금낭화, 용담 곰취, 인동 둥글레, 매발톱꽃 미나리아재비, 붉은병꽃나무 용머리, 좁쌀풀 큰까치수염, 현호색 괭이밥, 노루오줌 접시꽃, 할미꽃 엉겅퀴, 닭의장풀 물봉선, 조개나물 금방망이, 꽃창포 여뀌, 술패랭이꽃 달맞이꽃, 익모초 강아지풀, 자주달개비 비비추, 범부채 구슬봉이, 노랑어리연꽃 개구리밥, 가시연꽃 물옥잠, 고마리 갈대, 부들 뚝새풀, 오이 파, 부추 더덕, 머루 들깨, 뱀딸기 쑥갓, 냉이 약모밀, 벌깨덩굴
서울숲 : 도시의 숲에서 풀과 나무와 친구가 되요
주니어김영사 / 서울숲사랑모임 지음, 맹주희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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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서울숲사랑모임 지음, 맹주희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4권.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44권에서는 자연친화적인 생태숲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서울숲에 대해 알아본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서울숲에 가기 전에 한누에 보는 서울숲 문화예술공원에서 나무와 풀꽃을 만나요 나무를 만나요 잎을 보며 나무를 알아 가요 줄기 안에 길이 있어요 꽃보다 예쁜 열매 서울숲의 나무들 풀꽃을 만나요 꽃을 보고 시간을 알 수 있어요 풀마다 맛이 달라요 재미있는 꽃이름 서울숲에서 풀이랑 놀자 씨앗아 멀리멀리 퍼져라 동물과 곤충, 습지 생물을 만나요 사슴을 만나요 호기심쟁이 다람쥐를 만나요 동물들은 이렇게 살아요 곤충을 만나러 가요 서울숲에서 만나는 곤충들 곤충 식물원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습지 생물을 만나요 숲은 우리 곁에 꼭 있어야 해요 서울숲을 그려 보아요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도심의 숲에서 풀과 나무와 친구가 되요, 서울숲! 푸른 하늘과 맘껏 뛰놀 수 있는 도심의 숲, 서울숲으로 가요. 문화예술공원에서 바람의 속삭임을 들으며 생태숲과 체험학습원, 습지생태원도 둘러보아요. 즐겁게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 새 나무랑 풀꽃이랑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시리즈 소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 이집트 편
해냄 / 자다 프란차 지음, 고정아 옮김 / 2007.09.27
11,000원 ⟶ 9,900원(10% off)

해냄명작,문학자다 프란차 지음, 고정아 옮김
어린 시절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만한 소재는 단연 '내가 비밀요원이 되어 비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면?'이 아닐 듯싶다. 설탕물로 움직이는 열기구, 본부에서 지시하는 곳으로 저절로 움직이는 자동 항법 장치, 본부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수신 장치 등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한껏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줄거리를 지니고 있다. 알렉스와 페니가 총본부의 지시에 따라 이탈리아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면서 이탈리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베네치아에서는 사육제와 마르코 폴로, 피렌체에서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로마에서는 이탈리아 수도의 변천사와 콜로세움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2권 이집트 편에서는 시원스런 그림과 화려한 사진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라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왜 만들었는지, 스핑크스의 역할은 무엇인지, 대체 파라오는 무엇이며 이집트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피라미드가 특이한 모양으로 지어지는 원인은 무엇인지 등을 마치 한편의 동화처럼 들려 준다. 3권 미국 서부개척시대 편에서는 인디언 최대의 수수께끼인 신비한 보물 미코석을 찾는 모험을 한다.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비밀연구소 소장 매킨지의 일기를 지도 삼아 미국 서부개척시대로 떠난다. 온갖 위험 속에서 둘은 카우보이와 친구가 되고 미코석에 얽힌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더불어 미국 초기 역사와 문화, 지리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4권 중국 편에서는 중국 역사 상 가장 신비한 비밀이라는 용의 보물에 얽힌 사연을 풀기 위해 중국 지부 비밀 요원 린린을 만난다. 쌍둥이 비밀 요원 린린과 함께 중국 탐험을 시작하는데, 9,999개의 방이 있는 자금성, 만리장성, 높이가 71미터가 넘는 러산 대불, 진시황릉 병마용 갱 등에 한눈 팔지 않고 용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1권 이탈리아 편을 시작으로 2권 이집트, 3권 미국 서부, 4권 중국, 5권 프랑스, 6권 독일 편이 차례로 출간될 예정이다.알렉스와 페니가 탐험하는 이탈리아의 경로(1권) 1. 제노바 2. 토리노 3. 밀라노 4. 베네치아 5. 피렌체 6. 시에나 7. 로마 8. 사르데냐 9. 나폴리 10. 폼페이 11. 타오르미나 12. 에트나 화산 알렉스와 페니가 탐험하는 이집트의 경로(2권) 1. 스핑크스 2. 피라미드 3. 나일 강 4. 카르나크 5. 룩소르 6. 라메세움 7. 멤논의 거석상 8. 데이르 엘-바하리 9. 데이르 엘- 메디나 10. 왕들의 계곡 11. 세티 1세의 무덤 12. 투탕카멘 13. 네페르타리 14. 아부 심벨 알렉스와 페니가 탐험하는 미국의 경로(3권) 미국 서부개척시대 환영합니다. 인디펜던스 시입니다/보안관 그리고 강도/ 오리건 길 /개척민 시험 대평원 대평원에는 누가 사는가?/ 조니 스퍼/ 말썽꾸러기 베트시/ 목장 구경/ 서부의 말 / 기차의 출현…… 그러나 선로는 하나뿐 콜로라도 강 번져 가는 황금의 열기!/ 광부의 미로/ 그랜드 캐니언/ 눈이 휘둥그레 / 그랜드 캐니언의 순찰 대원/ 그랜드 캐니언의 자연 브라이스 캐니언 아치스 국립공원 메사 베르데 인디언 부족/ 이사하기 쉬운 집/ 모든 티피의 문은 동쪽을 향한다 모뉴먼트 계곡 깃털을 잘 살펴봐/ 우리는 모두 형제/왜 개들은 꼬리 아래를 킁킁거리는가?/ 붉은 피부/ 전쟁으로 가는 길 로키 산맥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똑똑한 기술자 블랙 힐스 주술사와 위대한 영혼 /스투미코석스 춤 /스투미코석스의 꿈 그물 해답이 책 저 책 들춰 봐도 어렵기만 한 역사, 여기저기 다 비슷하게 느껴져서 지루하기만 한 지리, 이것저것 외워 봐도 헷갈리기만 한 문화……. 이렇게 골치 아픈 세 과목을 만화처럼 재미있고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지식이 담긴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면? 그저 아이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학습만화만을 자녀에게 권하고, 또는 부모의 욕심을 채워 준다는 이유로 딱딱한 학습 지식을 강요하는 백과사전을 자녀에게 권하는 학부모를 위해,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 시리즈가 출간된다. 1권 이탈리아 편을 시작으로 2권 이집트, 3권 미국 서부, 4권 중국, 5권 프랑스, 6권 독일 편이 차례로 출간되는 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모험 이야기에,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지식도 전달해 준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더군다나 크고 다양하고 화려한 사진 자료들은 읽는 것보다 보고 듣는 것에 익숙한 비주얼 세대들을 한눈에 사로잡을 중요한 요소들이다. 비밀요원이 되어 세계를 누비는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페니가 첫 번째 임무를 띠고 탐험을 시작한 곳은 이탈리아다. ‘이탈리아 편’에서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비밀요원이 되기 위한 테스트에 응시한다. 첫 번째 임무는 바로 이탈리아에 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총본부를 찾아내는 것! 이 테스트에 통과해야만 비밀요원이 되어 각종 비밀을 알아내기 위한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알렉스와 페니는 총본부의 지시에 따라 이탈리아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면서 이탈리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점이 바로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제노바에서는 콜럼버스, 밀라노에서는 두오모, 베네치아에서는 사육제와 마르코 폴로, 피렌체에서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로마에서는 이탈리아 수도의 변천사와 콜로세움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설탕물로 움직이는 열기구, 본부에서 지시하는 곳으로 저절로 움직이는 자동 항법 장치, 본부로부터 수시로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수신 장치 등 풍부한 상상력으로 가득찬 소재들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팁 박스들은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본문에서 미처 설명을 하지 못한 부분은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 수준 높은 그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그러나 빽빽한 글자들로 가득한 재미없는 설명이 아니라, 동화처럼 들려주고 수수께끼처럼 풀고 퍼즐 게임처럼 하나하나 맞춰 나가는 흥겨운 설명이다. 그 과정을 통해 역사와 지리와 문화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쏙쏙 새겨질 것이다. 어떤 만화와 비교하더라도 전혀 뒤지지 않을 만큼 유쾌하고 흥미로운 줄거리, 세계 각지의 화려한 사진,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재미있는 퍼즐 게임, 곁들이면 더욱 좋은 관련 정보들……. 이 환상적인 조합을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양철곰
리잼 / 이기훈 글.그림 /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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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그림책이기훈 글.그림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7권.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기훈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선정된 70개의 작품들 중 단 두 작품만이 추천글을 받는 ‘2010 MENTION’에 선정되었다.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명의 순환을 들려주고 있다. 자연을 파괴하고, 더 이상 파괴할 자연조차 없을 때 우리의 삶이 변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이지만 자신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양철곰 이야기는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개발이 끝난 도시는 거대한 양철 도시로 변한다. 자연은 형편없이 파괴되어 동물들 역시 도망가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게 된다. 더 이상 지구에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두 우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는다. 하지만 양철곰은 지구에 남기로 한다. 자신의 몸에서 움을 틔우는 도토리들 때문인데….볼로냐 2010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기훈 작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언젠가 도래할지도 모를 시간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그림책 『양철곰』. 미래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양철로 만든 로봇도 감정과 의지를 가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방심해버려 점점 황폐화되어가는 사회를 양철곰은 본래의 모습으로 되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양철곰』은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기훈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선정된 70개의 작품들 중 단 두 작품만이 추천글을 받는 ‘2010 MENTION’에 선정되었습니다. “양철곰은 놀랄 만한 발견이다. 뛰어난 세부묘사는 그림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다.” _볼로냐 일러스트 위원회 이처럼 양철곰은 뛰어난 세밀화로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삶과 죽음을 통해 생명의 순환을 보여주는 그림책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문명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계화와 도시화는 쉼 없이 이 지구에 새로운 사물들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이 진정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인지 양철곰과 소년은 독자들에게 묻습니다. 끝없이 소비하는 21세기 문명사회! 우리는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지 못한 채 미래를 향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 문명사회의 끝, 그곳은 과연 어떤 세계이며 어떤 나라일까. 『양철곰』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미래를 보여줍니다. 개발이 끝난 도시는 거대한 양철 도시로 변합니다. 자연은 형편없이 파괴되어 동물들 역시 도망가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게 됩니다. 더 이상 지구에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두 우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하지만 양철곰은 지구에 남기로 합니다. 자신의 몸에서 움을 틔우는 도토리들 때문입니다. 양철곰은 거대한 도토리 보금자리가 됩니다. 스스로 몸에 물을 끼얹히며 죽음이 곧 삶이라는, 인간이 도달하지 못한 이상을 실현합니다. 이 그림책은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명의 순환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조용한 메시지가 전하는 강한 힘,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다! 자연은 인간이 지배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자연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그림책 『양철곰』은 자연을 파괴하고, 더 이상 파괴할 자연조차 없을 때 우리의 삶이 변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이지만 자신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양철곰 이야기는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교양서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문 앞에 선 아이
크레용하우스 / 노경실 지음, 조성흠 그림 / 2013.12.11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음, 조성흠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경실 작가의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를 분위기 있는 그림으로 새롭게 펴냈다. 동철이 선배가 명훈이와 세 친구에게 한국 주유소 금고의 돈을 훔치자고 한다. 나중에 부자가 되면 주유소 사장한테 돈도 갚고, 가난한 사람도 도울 것이니 문제없다면서 말이다. 싫다는 명훈이에게 동철이 선배는 부자가 되면 백화점을 지어 부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설득한다. 비록 도둑질이 나쁜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반에서 회장을 하기도 어려운데, 부사장이라니. 명훈이는 딱 한 번만 나쁜 일을 해서라도 동철이 선배가 말하는 행복한 세상에 살고 싶어진다. 돈 걱정하지 않고, 시험이나 공부에 시달리지 않는 세상 말이다. 하지만 그냥 이대로 살더라도 자신을 믿는 가족도 마음에 걸린다. 수요일 새벽 세 시, 명훈이는 현관 문손잡이를 잡고 망설이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경실 작가의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가 분위기 있는 그림과 새로운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쁜 짓 좀 하면 어때? 동철이 선배가 명훈이와 세 친구에게 한국 주유소 금고의 돈을 훔치자고 했어요. 나중에 부자가 되면 주유소 사장한테 돈도 갚고, 가난한 사람도 도울 것이니 문제없다면서 말이에요. 싫다는 명훈이에게 동철이 선배는 부자가 되면 백화점을 지어 부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설득하지요. 비록 도둑질이 나쁜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반에서 회장을 하기도 어려운데, 부사장이라니. 명훈이는 딱 한 번만 나쁜 일을 해서라도 동철이 선배가 말하는 행복한 세상에 살고 싶어집니다. 돈 걱정하지 않고, 시험이나 공부에 시달리지 않는 세상 말이에요. 하지만 그냥 이대로 살더라도 자신을 믿는 가족도 마음에 걸립니다. 수요일 새벽 세 시, 명훈이는 현관 문손잡이를 잡고 망설입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명훈이의 아빠는 건설 현장의 소장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현장에서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잃었어요. 한동안 슬픔에 빠져 있던 아빠는 다시 사업을 시작하려 했지만 사기를 당해 집과 자동차, 모든 재산을 빼앗겼지요. 명훈이의 가족은 반지하 방으로 도망쳐 왔어요. 그나마 아빠의 발이 되어 주던 휠체어마저 누군가 집어 가 버리자, 아빠는 집에서 꼼짝하지 않고 매일 술만 마셨어요. 엄마는 아빠 대신 가장이 되어 대형 할인점에서 하루 종일 서서 계산하는 일을 했지요. 아빠가 소리를 지를수록 엄마는 말이 없어졌어요. 일을 하느라 말할 시간조차 없었지요. 명훈이는 돈을 벌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돈을 많이 벌어 가장 먼저 아빠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휠체어를 사 줄 거예요. 아빠가 다리를 잃기 전으로 돌아가면 다시 네 명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 것만 같거든요. 세상의 문 앞에 선 아이들 수요일 새벽 세 시, 명훈이는 문 앞에 서서 현관 문손잡이를 잡아요. 손에 힘을 주었다가 풀었다가를 반복하며 망설입니다. 문을 열지 않으면 가난하겠지만 자신을 믿는 가족들과 함께일 수 있겠고, 문을 열고 나간다면 돈을 많이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은 있지만 나쁜 일을 저질러야겠지요. 명훈이는 어느 것이 더 자신과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인지 고민합니다. 급격한 근대화를 겪으면서 시작된 물질 만능주의로 인해, 사람들은 무엇이든 돈을 우선시하게 되었어요. 가난해도 행복했던 흥부의 이야기는 이제 동화 속에만 존재하고, 요즘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풍자까지 하지요. 사는 게 빠듯해지자, 명훈이의 가족처럼 가족의 붕괴현상이 일어났어요. 아이들은 돈 때문에 행복이 사라졌으니, 돈만 있으면 다시 행복해지리라 생각했지요. 그래서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하고, 빨리 어른이 되어 돈 벌기를 꿈꾸었어요. 명훈이는 주유소 금고 터는 일이 나쁜 일임을 알면서도 쉽게 뿌리치지 못합니다. 돈이 있어야 가족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앞으로 살면서 돈에 관한 많은 유혹을 받게 될 거에요. 유혹은 항상 달콤해서 고민을 하게 만들겠지요. 그때마다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면 어떨까요? 유혹에 넘어가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게 되겠지요. 진짜 행복은 무엇일까요? 돈으로 행복도 살 수 있는 걸까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혹시 행복을 위해 나쁜 일임을 알면서도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옳은 방법으로 노력하여 얻은 행복은 더 오래도록 값지게 기억될 거예요. 아빠가 내던진 물건들로 엉망이 된 집 안, 벽에 기대어 멍한 얼굴로 그 모습을 지켜보며 소리 없이 눈물 흘리는 엄마. 이런 그림들이 뒤엉켜서 명훈이의 머리를 무겁게 했다. ‘우리 아빠 마음은 벌써 무너졌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술 주세요. 우리 아빠는 술을 마셔야 그나마 남은 마음이라도 살아난단 말이에요. 어서 술 주세요.
아이들을 위한 마르코폴로
승산 / 재니스 허버트 지음, 승영조 옮김 / 200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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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역사,지리재니스 허버트 지음, 승영조 옮김
1271년, 베네치아 상인의 아들 마르코 폴로는 아버지와 삼촌과 함께 17세의 나이로 쿠빌라이 칸이 다스리는 몽골제국으로 가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난다. 페르시아인, 그리스인, 유럽의 십자군과 터키인이 전쟁을 벌이는 터키 땅을 거쳐, 페르시아, 타클라마칸 사막을 지나 황제의 궁전에 도착한다. 제목에 '아이들을 위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성인까지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마르코폴로가 거쳐간 유라시아 대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생생하게 되살렸고, 오늘날 그곳은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도움을 주신 분들께 이 책을 읽는 분들께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마르코 폴로가 여행한 곳 머리말 : 너무 놀라운 이야기 1. 이야기 하나, 기나긴 여행을 떠나다 터키 말을 배워보자 신화 속의 괴물 지도 그리기 융단 만들기 페르시아 말을 배워보자 모자이크 만들기 2. 이야기 둘, 쿠빌라이 칸의 영토에서 토용 만들기 요구르트(전사들의 아침식사) 만들기 몽골 말을 배워보자 3. 이야기 셋, 용의 제국 기공 수련 풍수 놀이 종이 만들기 용의 탈 만들기 중국의 경극 놀이 4. 이야기 넷, 칸의 눈과 귀가 되어 만다라 그리기 중국 말을 배워보자 동양화 그리기 중국식 볶음요리 만들기 초롱 만들기 세가지 중국 놀이 달떡(월병) 만들기 5. 이야기 다섯, 배를 타고 돌아오다 바틱 인도 말을 배워보자 매운 차 만들기 와양(그림자 인형극) 놀이 요가를 해보자 6. 이야기 여섯, 이야기를 들려주다 스크랩북 만들기
티모시와 99마리 양
한겨레아이들 / 조반나 조볼리 글, 발레리오 비달리 그림, 이현경 옮김 / 2011.11.28
10,000원 ⟶ 9,0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그림책조반나 조볼리 글, 발레리오 비달리 그림, 이현경 옮김
어린이 철학 그림책. ‘나는 누구일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 뭘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양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100마리의 양 티모시들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고민을 상징적으로 녹여냈다. 구조적인 삽화와 잘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정체성 혼란을 겪는 양들의 자아 찾기 과정을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고 있다. 요크셔의 순진한 양 티모시는 어느 날 양털이 거칠어지는데, 이를 발견한 주인 조지 아저씨가 즉시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나라고 조언을 한다. 양털이 나빠졌다는 것은 양이 양답지 못하다는 것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말에 따라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 원치 않은 여행을 떠난 티모시와 99마리 양들은 처음 하는 외국 여행에서 여러 일들을 겪게 되는데….정체성을 찾아 여행을 떠난, 티모시와 99마리 양들의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 뭘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품었을 질문일 것이다. 한겨레아이들 신간, 어린이 철학 그림책 《티모시와 99마리 양》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양들의 이야기다. 요크셔의 순진한 양 티모시는 어느 날 양털이 거칠어지는데, 이를 발견한 주인 조지 아저씨가 즉시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나라고 조언을 한다. 양털이 나빠졌다는 것은 양이 양답지 못하다는 것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말에 따라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 원치 않은 여행을 떠난 티모시와 99마리 양들은 처음 하는 외국 여행에서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 그리고 그 여행을 통해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되찾기도 하는 시간을 보내다가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온다. 물론 한 번의 여행으로 모든 것이 변한 것은 아니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티모시는 뭔가 새로운 양이 된 것 같은 마음을 갖게 된다. 100마리 양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팍팍한 현실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거나 고민을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중첩된다. 작가는 현실의 아이들이 고민하는 정체성 문제를 100마리 양들의 여행을 통해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구조적인 삽화와 잘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정체성 혼란을 겪는 양들의 자아 찾기 과정을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고 있다.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를 위한 철학 그림책! 요즘 어린이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자신이 언제 행복한지에 대해 고민할 틈도 없이 쳇바퀴 같은 일상을 보낸다. 작가는 100마리의 양 티모시들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고민을 상징적으로 녹여내고 있다. 그림책이지만 텍스트 속에 담겨 있는 상징과 비유가 만만치 않은 책이다. 공교롭게 주인공의 이름은 티모시, 나머지 99마리 양의 이름도 모두 티모시다. 남과 같아야만 안도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단면을 보여주는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순종을 좋아하는 양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 다른 양과 구별되는 일이다. 그래서 100마리의 티모시들은 다른 양들이 가진 것과 똑같은 것을 가졌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을 느낀다. 같은 스펙을 가지려 노력하거나, 남이 가진 것만큼 가져야 안도하는 요즘 사람들의 심리와도 닮아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일상이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양에게선 아이들의 모습이, 권위를 가지고 양들에게 명령을 하는 조지 아저씨의 모습에선 부모들의 모습이 오버랩 된다. 부모와 아이가 읽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책이다. 자신의 내면과 만나게 하는 책 일본 속담에 귀한 자식일수록 여행을 보내라는 말이 있다. 여행은 최고의 스승이라고도 한다. 이 책에서도 자아를 찾기 위한 방편으로 여행을 선택한다. 100마리의 티모시들도 여행을 한다. 남들처럼 소지품들을 꼼꼼히 챙기고, 기차 시간표도 잘 챙긴다. 하지만 여행의 가장 큰 해답은 계획에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양들은 여행을 하면서 때로는 행복하다고 생각했고, 때론 자아를 찾고 있다는 사실 조차 잊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티모시는 자신이 정확히 언제 변했는지 기억나지 않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다음날 눈을 떴을 때 온몸에 활력이 넘치고 조금 다른 양이 된 기분이 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여행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렇듯 작가는 여행이 가진 치유의 힘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물리적인 여행이든 마음속으로의 여행이든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숙제가 쉬워지는 사진 꾸러미 3 : 세계유산
한솔수북 / 선자은 글, 이소희 그림, 타임스페이스 사진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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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사회,문화선자은 글, 이소희 그림, 타임스페이스 사진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식물, 세계유산을 생생한 사진 100장에 담았다. 생생한 사진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게 했고,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보를 바탕으로 엮어 숙제를 하거나 스크랩을 하는데도 알차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식물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각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동물의 특징, 식물이 꽃 피는 때와 열매 맺는 때, 식물의 분류를 보기 쉽게 아이콘에 담았다. 세계유산 곳곳의 위치를 그 나라의 수도와 함께 나라별 지도에 담았다. 세계지도로 세계유산 위치를 대륙별로 살펴 볼 수 있다. 가운데를 뜯어 가위로 예쁘게 오려서 학교 숙제나 식물 카드로 쓸 수 있다. 전문 용어는 알기 쉬운 말로 풀어 써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으며, 꼭 알아야 하는 어려운 말은 풀이를 넣었다. \'가나다로 찾기\'에서 이름으로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과테말라 - 티칼 국립공원 그리스 - 아크로폴리스 그리스 - 아토스 산의 수도원 네덜란드 - 킨더다이크 엘슈트 풍차 네팔 - 카트만두 뉴질랜드 - 통가리로 국립공원 덴마크 - 크론보그 성 도이칠란트 - 뷔르츠부르크 성 도이칠란트 - 뤼베크 한자 도시 도이칠란트 - 포츠담의 상 수시 궁전 러시아 - 크렘린 궁전과 붉은 광장 러시아 - 상트 페테르부르크 레바논 - 안자 유적 레바논 - 티르 멕시코 - 테오티와칸 멕시코 - 치첸이차 멕시코 - 멕시코시티 역사 지구 미국 - 요세미티 국립공원 미국 - 자유의 여신상 미국 - 타오스 벨기에 - 브뤼주 벨기에 - 브뤼셀의 그랑팔라스 브라질 - 이과수 폭포 스위스 - 융프라우 스페인 - 세고비아의 수로 다리 스페인 - 구엘 공원과 카사밀라 스페인 - 알함브라 공원 시리아 - 다마스쿠스의 우마미야 모스크 아이티 - 라미에르 국립공원 영국 - 그리니치 천문대 영국 - 런던 성 영국 - 블렌하임 궁 영국 - 스톤헨지 영국 - 캔터베리 대성당 영국 - 에든버러 영국 - 아이언브리지 예루살렘 - 바위 돔 오스트리아 - 쇤브룬 궁전 요르단 - 페트라 이란 - 이스파한의 이맘 모스크 이란 - 페르세폴리스 이집트 - 아부심벨 신전 이집트 - 피라미드 이탈리아 - 피사의 두오모와 사탑 이탈리아 - 베네치아 이탈리아 - 피렌체 이탈리아 - 폼페이 이탈리아 - 하드리아누스 황제 별장 인도네시아 - 보로부두르 사원 인도 - 타지마할 인도 - 후마윤 묘 인도 - 엘로라 석굴 일본 - 도다이 사 일본 - 도쇼다이 사 일본 - 야쿠시 사 동탑 일본 - 오키나와 슈리 성 일본 - 이쓰쿠시마 신사 일본 - 호류 사 일본 - 히메지 성 중국 - 만리장성 중국 - 운강 석굴 중국 - 자금성 중국 - 천단 중국 - 쑤저우의 전통 정원 중국 - 청성산 중국 - 진시황의 병마용 중국 - 라싸의 포탈라 궁 체코 - 프라하 칠레 - 라파누이 캄보디아 - 앙코르 와트 캐나다 - 로키 산맥 공원 크로아티아 - 두브로브니크 터키 - 이스탄불 터키 - 카파도키아 동굴 수도원 터키 - 트로이 유적지 태국 - 수코타이 태국 - 아유타야 파키스탄 - 모헨조다로 페루 - 마추피추 페루 - 쿠스코 포르투갈 - 바탈랴 수도원 포르투갈 - 벨렝 탑 폴란드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프랑스 - 에펠 탑 프랑스 - 루브르 미술관 프랑스 - 몽생미셸 프랑스 -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 샤르트르 대성당 프랑스 - 샹보르 성 프랑스 - 퐁텐블로 궁전 프랑스 - 베제르 계곡의 동굴 벽화 필리핀 - 코르디예라의 계단식 논 한국 - 불국사.석굴암 한국 - 석굴암 한국 - 창덕궁 한국 - 첨성대 헝가리 - 부다페스트 호주 - 에어스록 호주 - 블루마운틴 산악지
소마셈 A5 : 1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2
8,000원 ⟶ 7,2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학습참고서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 두 자리 수 알아보기 2.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 3. 몇십 만들어 더하기(1) 4. 몇십 만들어 더하기(2) Drill (보충학습) 정답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뼈뼈 사우루스 6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9.08.2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시리즈 6권. ‘첨벙첨벙 바닷가’에 도착한 베베, 토푸스, 고니. 그런데 그곳에는 베베의 아빠와 시오 할아버지가 얼음 속에 갇혀 있었다.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티라노와 시오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남쪽 바다를 향해 떠난다. 세 친구들은 다시 나타난 ‘뼈뼈 대마왕’을 물리치고, 티라노와 시오 할아버지를 구할 수 있을까? 미지의 바다를 헤쳐 나가는 새로운 모험에 함께 하자.제1화 뼈뼈 바이킹 등장!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것이 뼈뼈 바이킹이다! 12 제2화 대결! 뼈뼈 바이킹 대 뼈뼈 해적단 14 제3화 뼈뼈 크라켄의 습격 30 뼈뼈 비밀 노트 ② 이것이 뼈뼈 크라켄이다! 44 제4화 타오르는 물 46 뼈뼈 비밀 노트 ③ 이곳이 모험 장소, 남골 대륙이다! 60 제5화 뼈뼈 크라켄과 뼈뼈 대마왕 62꽁꽁 얼어붙은 바다로 출발! 아빠와 시오 할아버지를 구하러 가자!미지의 괴물이 나타났다고? 하나도 안 무서워! 친구들이랑 헤어졌다고? 베베, 여기야! 차디찬 바다에서도 뜨겁게 타오르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우정!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니까 할 수 있어! 빠른 길 찾기도, 미로 찾기도 척척 서로 다른 친구들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 우리의 친구들은 모두 성격이 다르고, 다른 것을 좋아하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때로 서로 다르기 때문에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통해 배우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얻기도 해요. 사이좋은 뼈뼈 사우루스 ‘베베’, ‘토푸스’, ‘고니’도 각자 다른 개성을 갖고 있어요. 베베는 모험을 좋아하고, 친구들을 잘 도와주는 쾌활한 뼈뼈 사우루스예요. 토푸스는 먹을 것을 좋아하고, 나서야 할 때 용기 있게 나서는 친구예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고니는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아요. 세 친구는 함께 여러 모험을 하는 동안 각자의 장점을 살려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했어요. 셋이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진 덕분에 여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지요. 이번 모험에서 새로 사귄 뼈뼈 바이킹 ‘비토’ 역시 베베, 토푸스, 고니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친구예요. 모험보다는 책 읽기와 만들기를 좋아하지요. 세 친구는 금세 비토와 친구가 돼요. 서로 다른 성격과 장점을 가진 비토와 세 친구는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서 약속을 어긴 캡틴 빈이 입을 열게 만들고, 얼음 망치를 훔쳐 달아난 비토의 삼촌 ‘보키’를 설득해요. 또 ‘타오르는 물’과 비토의 발명품을 이용해서 대왕오징어 괴물 ‘뼈뼈 크라켄’을 호되게 혼내 주기도 해요. 이렇게 친구들이 용기 내어 싸울 수 있는 이유는 서로가 가진 장점을 믿어 주는 친구가 있기 때문이에요. 한편, 뼈뼈 바이킹 대장 ‘발바로’는 조금 특별한 개성을 가진 동생 보키와 아들 비토를 응원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잠시 나쁜 마음을 먹었던 보키가 친구들과 힘을 합쳐 ‘뼈뼈 대마왕’의 계략에 맞서기로 한 까닭은 자신의 장점을 믿어 주는 형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꼭 모험을 떠나지 않더라도,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거예요. 나와는 다른 생각과 장점을 가진 친구들을 만났을 때, 베베와 친구들처럼 서로의 장점을 이해하고, 또 그런 친구들을 믿고 우정을 나누기로 해요. 나와는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내 마음의 크기가 훌쩍 자라난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험한 바다를 모험하는 유쾌한 친구들과의 만남! 얼음 바다조차 녹여 버릴 뜨거운 우정! 『뼈뼈 사우루스 6. 베베, ‘뼈뼈 바이킹’이 되다!』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 어린 뼈뼈 바이킹 ‘비토’ 나이는 어리지만 똑똑하고 어른스러운 뼈뼈 바이킹이에요. 베베와 달리 모험보다는 책 읽기와 만들기를 좋아해요. - 뼈뼈 바이킹 대장 ‘발바로’ 비토의 아빠이자 호쾌한 성격을 가진 뼈뼈 바이킹 대장이에요. 아들인 비토와 동생 보키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요. - 발바로의 동생 ‘보키’ 발바로의 동생 보키는 형 발바로가 뼈뼈 바이킹 대장이 된 것에 불만을 품어요. 결국 뼈뼈 바이킹의 보물 ‘얼음 망치’를 훔쳐 달아나요. - 뼈뼈 대마왕 뜨거운 것은 딱 질색인 뼈뼈 제국의 황제, 뼈뼈 대마왕! 세상을 꽁꽁 얼려 버리기 위해 보키를 꾀어내지요. - 뼈뼈 크라켄 뼈뼈 대마왕이 귀여워하는 대왕오징어 괴물. 뼈뼈 크라켄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어요! - 뼈뼈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올로스’ 베베와 비토를 구해준 친절한 뼈뼈 사우루스. 두 친구에게 준 ‘주머니’가 뼈뼈 대마왕을 상대할 비장의 무기가 되는데……. 사라진 얼음 망치를 찾아 얼음 바다로 떠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세상을 꽁꽁 얼려 버리고 싶어 하는 뼈뼈 대마왕을 막아라! 《뼈뼈 사우루스 6. 베베, ‘뼈뼈 바이킹’이 되다!》 줄거리 베베와 친구들이 ‘해골 왕국’을 모험하는 사이, 베베의 아빠는 시오 할아버지를 도우러 가셨어요. 하지만 웬일인지 친구들이 모험을 마칠 때까지도 돌아오지 않으셨지요. 세 친구는 베베의 아빠를 찾아 ‘첨벙첨벙 바닷가’를 찾아갓어요. 그런데 베베의 아빠와 시오 할아버지는 꽁꽁 언 얼음 속에 갇혀 있었지요! 곧이어 갑자기 나타난 낯선 배! 세 친구들은 배에 탄 뼈뼈 바이킹들을 의심하지만, 뼈뼈 바이킹 대장인 발바로와 그 아들 비토로부터 아빠와 시오 할아버지께 일어난 일을 듣게 돼요. 무엇이든 얼려 버리는 뼈뼈 바이킹의 보물, 얼음 망치를 되찾기 위해 친구들은 얼음 망치를 훔쳐간 보키를 찾아 머나먼 남쪽 바다 ‘남골해’를 향해 출발해요. 과연 친구들은 얼음 망치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온 세상을 꽁꽁 얼려 버리려고 하는 뼈뼈 대마왕의 계략을 멈출 수 있을까요?
보고 듣고 느껴요
월드아이즈 / 디디에 레비 지음, 조제 파롱도 그림, 이윤영 옮김 / 2012.11.20
9,000원 ⟶ 8,100원(10% off)

월드아이즈학습일반디디에 레비 지음, 조제 파롱도 그림, 이윤영 옮김
프랑스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유럽 최고의 작가와 화가들이 함께 만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준다. 또한 학습 주제에 맞는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다 깊고 다양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신경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정보들을 뇌로 보내고, 뇌는 그 정보를 소리, 모양, 냄새, 맛, 느낌 등으로 바꾸어 우리 몸이 반응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각각의 감각 기관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어 감각에 대해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화 - 괴물의 간식 · 정말이에요 -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 만화 - 무슨 냄새지? · 낱말과 그림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세상을 느낄 수 있어요!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시리즈의 과학 영역 《보고 듣고 느껴요》는 코로 냄새를 맡고(후각), 귀로 소리를 듣고(청각), 눈으로 사물을 보며(시각), 혀로 맛을 느끼고(미각), 피부로 느낌을 알게 되는(촉각)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미래형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다. 미래 사회에서의 기술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을 새롭고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융합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는 과학기술 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스포츠, 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책으로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꼭 필요한 맞춤 교재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교과 학습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의적 인재는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아 탐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길러진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는 물론, 읽기 능력과 독해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다. 자연스레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학습목표가 달성되는 것이다. 아울러 중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모든 교과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 비판적 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중요 어휘 익히기, 틀린 그림 찾기, 퀴즈, 만들기 코너를 통해 개념 학습과 관찰력, 응용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게끔 설계했다. 아이 지식수준에 맞춰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교재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6세에서 13세 아이의 지식수준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독서력과 지식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 6~9세 어린이, 좀 더 체계적인 지식을 원하는 7~11세 어린이, 왕성한 탐구력을 지닌 9~13세 어린이에게 맞추어 자유로이 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난이도는 뒤표지에 표시되어 있다. 프랑스 현직 교사들의 깊이 있는 고민이 녹아든 책 이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기초 과학을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가진 프랑스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법과 활동 범위, 주제를 정하고 이를 다시 수준별로 나누어 지식의 범위와 접근 방법을 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콘텐츠는 동화와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와 도표, 놀이, 실험 등 알찬 내용과 풍성한 읽을거리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만든 교사들의 바람이 알알이 담겨 있어서였을까.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 국적을 불문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어른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던 것이다. 이 땅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의 바람 역시 다르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의 놀라운 능력 오감은 소리를 듣는 귀, 물체를 보는 눈, 냄새를 맡는 코, 맛을 느끼는 혀, 느낌을 아는 피부를 말한다. 귀 덕분에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눈이 있어 색깔이나 모양, 크기, 움직임을 모두 알 수 있다. 코를 통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혀가 있어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피부로 뜨겁거나 차가운 것, 딱딱하고 물렁물렁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신경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정보들을 뇌로 보내고, 뇌는 그 정보를 소리, 모양, 냄새, 맛, 느낌 등으로 바꾸어 우리 몸이 반응하도록 도와준다. 《보고 듣고 느껴요》는 각각의 감각 기관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어 감각에 대해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과 연계] · 초등 5-2 '과학' 1. 우리의 몸 - 우리 몸은 자극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까요? - 우리의 몸에 대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봅시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 2
새롬주니어 / 아하 애니스튜디오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 2008.05.14
8,800원 ⟶ 7,920원(10% off)

새롬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아하 애니스튜디오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단지 웃음과 재미에만 그치지 않고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법칙들을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도 깨닫게 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바로 어린이들에게 작가의 의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를 전해주게 될 것이다. 만화로 재구성된 이야기와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삶의 소중한 법칙을 깨닫게 하는 것, 그리고 만화의 재미와 함께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면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어 가는 인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며, 인내의 가치를 일깨운다.1권 -결심을 했다면 결실로 만들자. 1. 차원의 문이 열리다. -꿈을 이루어 주는 비밀의 해답 2. 녹색머리의 마법소녀 3. 여기가 어디야? 4. 연극은 너무 힘들어! -맛있는 마시멜로! 신기한 마시멜로 5. 마시멜로의 추억 -비밀의 해답 백과사전 6. 오크의 습격 7. 불타버린 곡식창고 -유혹을 이기면 더 큰 만족과 보상을 얻는다! 8. 마시멜로 실험의 의미 -꿈을 이루어 주는 비밀의 해답 9. 마시멜로 출하를 막아라! * SD 1~3, 생각보따리 1~3 * 마시멜로 일일 플레너 2권 -비밀의 열쇠 01: 생각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자. : 메이저 리그 호르헤 포사다 이야기. 비밀의 해답 :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다. -비밀의 열쇠 02: 다른 사람이 나를 돕게 만드는 여섯 가지. : 강력한 설득력을 갖는 법 비밀의 해답 :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얻으려면 나를 믿게 만들어라. -비밀의 열쇠 03: 진정한 친구를 사귀자 : 화가 밀레와 루소 이야기 비밀의 해답 :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친구를 대하자. -비밀의 열쇠 04: 재능은 꾸준한 연습으로 만들어진다. : 미국 프로농구 선수 래리 버드 이야기 비밀의 해답: 길을 닦지 않는 사람에겐 성공의 길은 없다. -SD만화 1 : 개미와 베짱이 나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자. -SD만화 2 : 반장선거 친구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얻자. -SD만화 3 : 단짝친구 진정한 친구라면 단점도 아껴주자. -SD만화 4 : 천재? 연습벌레! 가수 비, 게이머 임요한, 발레리나 강수진 이야기 -토론식 생각보따리 1 : 멋져 보이는 걸? -토론식 생각보따리 2 : 소영주님 만세! -토론식 생각보따리 3 : 공포의 레드드래곤 -토론식 생각보따리 4 : 나의 목표 -일일 실천 다이어리 -새콤달콤 5.5 페스티발 : 소중한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길 응원하는 이벤트 1. 책과 함께 찰칵! 찰칵! 2. 느낀 글쓰기 3. 생각보따리 풀어보기 4. 나도 할 수 있다! 5. UCC 스타 3권 -비밀의 열쇠 01: ‘30초’의 마법 같은 힘! : 결정의 순간 비밀의 해답 :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 하는 ‘30초 규칙’ -비밀의 열쇠 02: 마시멜로를 빨리 먹어치운 사람들 : 풍부한 자원의 아르헨티나 비밀의 해답 : 더 나은 상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 -비밀의 열쇠 03: 식용색소vs천연색소 비밀의 해답 : 몸에 좋은 ‘천연색소 이야기’ -비밀의 열쇠 04: 지는 것이 때로는 이기는 것이다?: ‘손자병법’의 지혜 비밀의 해답: 우선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한 일이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SD만화 1 : 30초의 고민: 토머스 칼라일의 두 번 쓴 역사책 -SD만화 2 : 이상한 꿈: 노력하는 사람이 마시멜로를 얻는다. -SD만화 3 : 나만의 매력: 나의 약점이 나의 힘! -토론식 생각보따리 1 : 올바른 결정과 결과 -토론식 생각보따리 2 : 우린 할 수 있어 -토론식 생각보따리 3 : 예쁜 천연 색소 -토론식 생각보따리 4 : 손자병법의 지혜 -일일 실천 다이어리 -캐릭터 4종 액자 만들기 컬렉션 4권 *첫 번째 마시멜로/ 또 다시 마시멜 영지로... *두 번째 마시멜로/ 오크들의 요리사... *세 번째 마시멜로/ 광산에 갇힌 마시멜 사람들... *네 번째 마시멜로/ 광산탈출... *다섯 번째 마시멜로/ 세뇌당한 아이라... *여섯 번째 마시멜로/ 마법사들의 도시... *일곱 번째 마시멜로/ 얼어붙은 대지의 얼음마녀... -비밀의 열쇠 01: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힘 비밀의 해답 : 배우고 익힌 것을 실천해야 진정한 성공의 마시멜로를 얻는다. -비밀의 열쇠 02: 위대한 아들을 키운 아버지 비밀의 해답 : 아룬 간디의 이야기 -비밀의 열쇠 03: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비밀의 해답 : 멈추지 않고 노력하라 -비밀의 열쇠 04: 수백만 번의 마시멜로 비밀의 해답: 현명한 선택 -SD만화 1 : 배움의 의미 : 실천이 힘이다 -SD만화 2 : 아버지의 교훈 : 체벌보다는 교훈을 주자 -SD만화 3 : 노력의 결실 : 목표를 향해 멈추지 말고 달려라 -SD만화 4 : 홍기의 선택 : 선택을 노리는 달콤한 유혹 -일일 실천 다이어리 -캐릭터 4종 액자 만들기 컬렉션 5권 첫 번째 마시멜로 - 위험한 거래 두 번째 마시멜로 - 화이트 드래곤 세 번째 마시멜로 - 진화된 화이트 드래곤 네 번째 마시멜로 - 꼭 돌아올게 다섯 번째 마시멜로 - 오크의 기지로 여섯 번째 마시멜로 - 아이라를 구출해라 일곱 번째 마시멜로 - 다시 얼어붙은 대지로 여덟 번째 마시멜로 - 아이스 드래곤 VS 레드 드래곤 6권 첫 번째 마시멜로 - 에반젤린을 구출하라 두 번째 마시멜로 - 되돌아온 화이트 드래곤 세 번째 마시멜로 - 마법승부 네 번째 마시멜로 - 새로운 계획 다섯 번째 마시멜로 - 검술 대결 여섯 번째 마시멜로 - 요하스의 분노 일곱 번째 마시멜로 - 카일라스 왕국으로 7권 첫 번째 마시멜로 - 카일라스 계약마법사 마티오 두 번째 마시멜로 - 무법자 호피 세 번째 마시멜로 - 요하스의 음모 네 번째 마시멜로 - 무시무시한 흑마법술 다섯 번째 마시멜로 - 태권도의 위력 여섯 번째 마시멜로 - 최후의 승부 일곱 번째 마시멜로 - 마시벨이여, 안녕!신나는 판타지 세계로의 모험과 소중한 지혜를 배워가는 지침서! 비밀의 해답을 찾아 떠나는 판타지 세계에서의 한판승부! 결심과 실천을 통해 얻는 이루어지는 꿈들!! 그리고 마시멜로 이야기의 소중한 비밀!!! *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마시멜로 이야기>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관심과 판매를 이룬 책이다. 그리고 2006년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또한 기대 이상치의 관심을 받은 책이었다. 이로인해 마시멜로를 대한민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원작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단지 웃음과 재미에만 그치지 않고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얘기하고 있는 법칙들을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도 깨닫게 하고 싶어한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는 바로 어린이들에게 작가의 의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를 전해주게 될 것이다. 만화로 재구성된 이야기와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삶의 소중한 법칙을 깨닫게 하는 것, 그리고 만화의 재미와 함께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면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어 가는 인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원작자 : 호아킴 데 포사다 작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개발 전문가. 대표작 <마시멜로 이야기> 1, 2권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만나며 “사람과 동물의 차이는 바로 웃을 수 있다는 능력에 있다.” 어느 유명인사의 말입니다. 마시멜로의 법칙을 기본으로 한 또 다른 책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접하고 저는 이 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큰 웃음과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소중한 법칙까지 한 번에 선물해 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 아닐까요? 저는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가 여러분께 그런 멋진 선물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그와 함께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모든 법칙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의도하는 바입니다. 주인공의 재미있는 모험을 통해 여러분에게 삶의 소중한 법칙을 알려주는 것 말입니다. 만화로 재구성된 이야기와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만화의 재미와 함께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면 우리의 삶에 중요한 법칙을 그만큼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책과 마시멜로 법칙에 큰 관심을 가져주신 한국의 수많은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창의력으로 무장한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윗세대가 이룬 일을 이어받는다면,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처지지 않는 선진국의 자리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특별한 내일을 위해! 각자 타고난 환경은 다르지만 어린 시절을 거쳐 세상을 배워가며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나가는 이 시간을 어린 시절부터 잘 활용하고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때 누군가가 나를 일깨워 주었더라면…….’ ‘누가 내게 옳은 방법을 알려 주었더라면…….’ 어른들은 가끔씩 이런 푸념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미 어른이 되어서 깨닫게 되는 것이며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사건이나 시간을 놓쳐 버린 안타까운 후회지만 자신의 책임이기에 그 누구를 탓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른이 되어 이런 후회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는 누구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 없이 화려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고 맞이하는 평범한 내일이 아니라 열심히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일 때 비로소 나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는 이러한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나의 초등학교 시절과 나의 인생, 나의 꿈들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소중하고 친근한 친구가 되어 알려 줄 것입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가 되는 소중한 멘토가 될 것입니다.
엄마는 단짝친구 22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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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글.그림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다.■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 하늘에서 송충이가 내려온다면 ■ 환상의 여동생 ■ 아끼다 X된다 ■ 들장미 소녀 민지 ■ 겨울 냄새툭하면 싸우는 자두와 미미, 요리 실력을 숨기는 아빠, 그리고 만화영화에 빠진 민지와 친구들까지! 좌충우돌 자두네 가족들과 친구들의 즐거운 일상 속으로!! ■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아들만 예뻐하고 딸만 혼낸다는 자두의 말에 엄마는 뜨끔! 어릴 적 아들만 좋아했던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반성하는 엄마, 자두에게 잘해주려는데…. ■ 하늘에서 송충이가 내려온다면 어디에나 심어져 있는 플라타너스 나무! 플라타너스 나무의 가장 끔찍한 문제는? 송충이가 하늘에서 비처럼 내리는 상황 속으로!! ■ 환상의 여동생 돌돌이는 얄미운 여동생 때문에 괴롭고 자두도 여동생 때문에 짜증나는데, 딸기의 여동생은 천사? 모두가 놀란 딸기의 천사 같은 여동생의 정체는?! ■ 아끼다 X된다 아껴놓은 고급 아이스크림을 동생이 먹어버리자 화가 난 돌돌이! 자두는 그런 돌돌이와는 다르다?! 원샷 원킬! 자두의 생활신조! 아끼다 X된다. ■ 들장미 소녀 민지 인기 만화 영화 '들장미 소녀 캔디'!! 돌돌이 때문에 결말을 알게 되어 여자아이들은 일제히 분노하고, 결말을 알아버린 민지는 갑자기 윤석이가 테리우스로 보이는데… ■ 겨울 냄새 겨울이 오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의 자두! 친구들은 저마다 겨울이 생각나는 냄새를 떠올리고…밝혀지는 자두의 능력의 비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