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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벌레다
파란정원 / 이윤진 지음, 유진성 그림 / 2011.06.30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이윤진 지음, 유진성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9권. 공부를 어렵게 생각하고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는 민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민재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 공부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보여준다. 또한 공부의 결과물인 성적보다는 과정의 중요성과 자신감에 중점을 두어 공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하여 공부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까짓, 공부! 나와라! 밤새 본 글자들 작은 애벌레 기초가 튼튼해야 재방송과 예고편 공부벌레 구민재! 내가 늑대 박사? 변신, 공부벌레아빠표 공부벌레! 이번 시험은 하룻밤 벼락치기까지 했건만 결과는 최악이다. 엄마는 가짜 공부 부작용이라며 민재 속을 더욱 뒤집는다. 다음날 학교에 가려는데 책상 위에 꼴도 보기 싫은 시험지가 보였다. 그리고 옆에는 처음 보는 책 한 권도 놓여 있었다. 초록색 표지 위에 색연필로 ‘공부벌레’라고 적혀 있다. 민재는 책장을 넘겨보았다. 자세히 보니 한 귀퉁이에 아주아주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작은 말풍선 안엔 ‘안녕, 구민재!’ 라고 적혀 있었다. 바로 아빠가 보내준 ‘공부벌레’였다. 구민재, 공부에 맛 들이다 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는 민재는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모범생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공부만 빼면 자기가 범생이 보다 훨씬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인기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공부만 생각하면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까짓 공부’라며 시험 전날 밤새워 벼락치기까지 하지만 결과는 최악이다. 하룻밤 벼락치기라는 가짜 공부의 부작용을 알지 못하는 민재는 자기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것이라고 자책하게 되고, 결국 공부 자신감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됐다. 민재처럼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거나 방법이 잘못된 경우를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공부를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아이는 없을 것이다. 모두 잘하고 싶지만 공부에 대한 두려움이나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막막하고 답답한 것이 아이의 마음이다. 《나는 공부벌레다》의 작가 이윤진씨는 공부를 어렵게 생각하고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는 민재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 공부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공부의 결과물인 성적보다는 과정의 중요성과 자신감에 중점을 두어 공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하여 공부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이야호!”민재 입에서 환호성이 나왔다. 제일 좋아하는 TV 만화가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만 보니 어제 TV에서 본 내용이 고스란히 그려져 있었다. TV에서 본 걸 만화책으로 보니 그 재미가 또 쏠쏠했다. 이미 본 내용이지만 조금도 시시하지 않았다. “다시 봐도 재미있다. 히히.”“재밌었니? 어제 본 걸 또 보니 내용이 더 잘 기억나지?”공부벌레의 질문에 민재는 흐뭇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런 걸 바로 복습이라고 해. 복습을 하는 건 네가 재방송을 보는 것과 똑같아.”
후 Who? 무함마드 유누스
다산어린이 / 김모락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모락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의 감동적인 생애! 맨발로 거리를 헤매던 소녀에게 신발을 벗어 주었던 의로운 소년 무함마드 유누스는 쌀 한 줌이 없어 죽어가는 거리의 사람들을 보며 가난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훗날 경제학자가 된 소년은 누구나 조건 없이 돈을 빌릴 수 있는 ‘그라민 은행’을 만들어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무함마드 유누스와 그라민 은행을 통해 전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은 자립 의지와 희망을 갖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년,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에 눈을 뜨다 무함마드 유누스는 세계적으로도 가난한 나라로 손꼽히는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났지만 보석상이었던 아버지 덕에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납니다.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유누스는 우연히 마을 외곽 지역에 사는 빈민들을 보고 충격에 휩싸입니다. 죽 한 그릇이 없어 죽어가는 아기와 한 달 생활비가 없어 노예로 팔려가야 하는 어린 아이, 종일 일하고도 신발 살 돈이 없어 맨발로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소년은 가난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가난을 없애기 위해 경제학자가 되다 고향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경제학을 공부하기로 한 청년 유누스는 어느 날 빈민촌에 조사를 나갔다가 여전히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좌절합니다. 수백만 달러가 아무렇지도 않게 오가는 강의실과 쌀 한 줌이 없어 아우성인 현실의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었습니다. 유누스는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경제학을 연구하기 위해 직접 가난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결심을 하고,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에 들어가 빈민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담보 없이도 돈을 빌릴 수 있는 은행을 만들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던 유누스는 자립할 수 있는 약간의 돈만 있다면 누구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기존 은행에서는 담보가 없다는 이유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주지 않았고, 가난은 벗을 수 없는 굴레가 되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유누스는 기존 은행과 반대로 담보 없이 적은 돈을 빌려 주는 ‘그라민 은행’을 만들어 직접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합니다. 그라민 은행에서 빌린 돈으로 희망을 가지고 일어서기 시작한 빈민들은 결국 자립에 성공하고, 그라민 은행은 전 세계로 퍼집니다. 그리고 2006년, 유누스는 가난의 악순환을 끊은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합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무함마드 유누스의 성공 열쇠, 세계의 빈곤 국가들, 빈곤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라민 은행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치타공의 꼬마 영웅 (인물백과 1 무함마드 유누스의 성공 열쇠) 2. 책벌레와 어머니 (인물백과 2 유누스의 고향, 방글라데시) 3. 레일 위의 보이스카우트 (인물백과 3 세계의 가난한 나라들) 4. 경제학자의 눈물 (인물백과 4 빈곤을 연구하는 사회·경제학자들) 5. 그라민 은행의 첫 실험 (인물백과 5 그라민 은행) 6. 치타공의 기적 (인물백과 6 빈곤 퇴치에 앞장서는 사람들) 7. 전 세계가 인정한 은행가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 인물 박물관 1) 하늘도 탐낸 아름다운 별 이휘소
작은씨앗 / 이용포 글, 한지선 그림 / 2007.06.09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씨앗인물이용포 글, 한지선 그림
로 첫 선을 보인 이책은 아인슈타인보다 뛰어났다는 평을 받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이휘소 박사의 일대기를 어린이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업적으로 한국인 최초 노벨물리학상 수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학자로 평가 받은 이휘소 박사의 어린 시절부터 꿈을 이루기까지의 노력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일깨워줍니다. 진달래는 왜 파란색이 아니고 분홍색이야? 공부는 즐거워 책벌레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안녕, 실험실! 켄터키 옛 집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남을까? 폐허 위에 핀 꽃 소리 없는 아우성 그리운 어머니 소립자와 우주 닥터 리(Dr. Lee) 세계인 벤자민 리 꿈에도 그리던 고향 푸른 바다와 빨간 잉크 한 방울 하늘도 탐낸 아름다운 별 부록 : 사진으로 보는 연대기■ 어린이를 위한 이휘소 박사의 일대기 최초 발간! 미국의 물리학자 오펜하이머는 이휘소 박사를 일컬어 “내 밑에 아인슈타인도 있었고 이휘소도 있었지만 아인슈타인보다 이휘소가 더 뛰어났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휘소 박사는 42세의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는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이 배출한 가장 뛰어난 물리학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가능성의 희망을 일깨워 줍니다 어릴 적부터 휘소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유난히도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진달래꽃의 색에서부터,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디에 있었는지, 또 왜 자신은 모르는 것 투성인지 조차도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런 휘소에게는 항상 곁에서 휘소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다정한 엄마가 계십니다. 궁금증의 답을 찾기 위해 자연스레 책을 읽을 수 있게 이끌어 주시기도 합니다. 당시 6.25전쟁으로 인해 학업에 전념할 수 없는 형편이었지만, 휘소는 자신의 꿈을 위해 절대 포기 하지 않습니다. 그 노력의 결과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초대장을 얻게 됩니다. 낯설고 물선 미국에서도 휘소는 출발점이 한참 늦게 시작된 학생이었지만 오히려 그들보다 월등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노벨물리학상에 가까이 다가서게 됩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물리학자로 인정받게 된것입니다. 이 책은 이휘소 박사의 업적을 알리는 것보다 어린 휘소의 모습을 통해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알려줍니다. 또한 생소했던 물리학이라는 과학분야에 대해서도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현재 생존해 있는 친동생 내외의 도움을 받아 출간할 수 있었던 이번 도서는 물리학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외국에서 주된 활동을 하며 인정받아 온 박사이기에 아직 국내에 알려진 박사의 정보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기존 공개되지 않았던 이휘소 박사의 친필 편지와 어릴 적 이야기, 유학 시절의 상세한 이야기 등을 가족들을 통해 상세히 접할 수가 있었으며 작가는 사실을 기반으로 내용 집필을 하는데 세심히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유학시절 이휘소 박사가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통해서는 어머님과의 남다른 애정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애정이란 두말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항상 마음속에 어머님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과 말 한마디에서는 현대인들이 본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효(孝 )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른 후에도 편지를 주고 받으며 고국에 있는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연락을 해왔으며, 당시 한국으로 보냈던 수많은 편지 중 일부의 공개로 인해 유학당시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박사의 노력 등을 세세히 책속에 담아 낼 수 있었습니다. ■ 한국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인물들이 많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 이휘소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끝없는 집념과 끈기와 노력, 그리고 가족간의 믿음과 사랑과 지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망 후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업적이 하나 둘 밝혀지며 이휘소 박사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되었습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6-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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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기본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다잡는 유형 기본서다. 수학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단원 도입은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응용 문제와 교과통합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주어 상위권 도약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보충 개념, 연결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기본에서 응용으로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전 유형을 학습함으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응용에서 최상위로 엄선된 심화 유형을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시험에 잘 나오는 기출 유형 중심으로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용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지도책으로 교과 학습을 한 후 서술형 문제 훈련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윤동주 동시, 따라 쓰는 짝꿍시
어린이나무생각 / 윤동주 (지은이), 고두현 (엮은이), 강은옥 (그림) / 2020.07.30
15,800원 ⟶ 14,2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동요,동시윤동주 (지은이), 고두현 (엮은이), 강은옥 (그림)
윤동주 시인이 어릴 때부터 쓴 동시들과 어린 마음을 간직하고 쓴 동시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가만히 귀뚜라미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 시험 공부하기 싫어서 공차기를 하고 싶은 축구 선수, 동생 자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 주는 아이… 책 속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 윤동주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다. 윤동주의 동시를 따라 쓰고, 짝꿍시를 써 보도록 구성했다.1장 귀뚜라미와 나와 병아리 빗자루 귀뚜라미와 나와 반딧불 참새 눈 산울림 봄 비행기 조개껍질 눈 개 장 노래하자 즐겁게 호주머니 만돌이 창구멍 오줌싸개 지도 거짓부리 무얼 먹고 사나 밤 기왓장 내외 해바라기 얼굴 편지 둘 다 햇비 3장 햇살이 반짝, 바람이 솔솔 버선본 아기의 새벽 닭 사과 나무 햇빛바람 겨울 굴뚝 빨래 가을밤 고향 집 할아버지 4장 별 헤는 밤 _동심으로 읽는 윤동주 대표 시 눈 감고 간다 새로운 길 내일은 없다 비둘기 비 뒤 못 자는 밤 바다 봄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눈 오는 지도 코스모스 길 엮은이의 말_ 맑고 아름다운 시를 쓴 윤동주처럼 우리도 예쁜 마음 담아 짝꿍시를 써요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윤동주 동시 36편― 우리도 윤동주의 동시를 따라 쓰고, 예쁜 마음으로 짝꿍시를 써 봐요. 처음 만나는 윤동주, 처음 읽는 윤동주 동시 어른들은 ‘시인 윤동주’ 하면 ‘항일 독립운동을 하다가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시인’을 떠올릴 거예요. 하지만 어린이 여러분은 윤동주가 맑은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쓴 예쁜 동시들로 윤동주를 기억하면 좋겠어요. 《마음이 예뻐지는 윤동주 동시, 따라 쓰는 짝꿍시》는 윤동주 시인이 어릴 때부터 쓴 동시들과 어린 마음을 간직하고 쓴 동시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에요. 가만히 귀뚜라미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 시험 공부하기 싫어서 공차기를 하고 싶은 축구 선수, 동생 자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 주는 아이…… 책 속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 윤동주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아요. 윤동주의 동시 속에 살아 있는 윤동주 윤동주는 책을 좋아해서 멀리 서울에서 잡지를 구독했고, 친구들과 함께 글을 모아 학교 문집을 내기도 했어요. 학교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는 것은 시인 윤동주의 삶에서 잘 떠올릴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윤동주의 동시 속에는 이 모든 윤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동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윤동주는 때로는 장난꾸러기이고, 때로는 꿈 많은 소년이기도 하고, 먼 곳에 간 누나를 그리워하는 생각 깊은 동생이기도 해요. 또, 동시에는 어린 윤동주와 동심을 가진 윤동주가 바라본 세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윤동주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며, 긴긴 밤 끝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파란 바다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윤동주가 바라본 세상을, 우리는 윤동주의 동시를 읽으며 우리 마음속에서 되살려 볼 수 있어요. 나도 윤동주처럼, 우리도 윤동주처럼 우리 아기는 아래 발치에서 코올코올, 고양이는 부뚜막에서 가릉가릉 아기 바람이 나뭇가지에 소올소올 아저씨 해님이 하늘 한가운데서 째앵째앵. _ 봄 어떤가요? 볕 좋은 봄날 솔솔 부는 아기 바람을 맞으며 낮잠 자는 아이들과 부뚜막에서 잠든 고양이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윤동주는 낮잠을 자는 형이었을까요? 아니면 낮잠 자는 동생들을 바라보며 동시를 썼을까요? 윤동주의 동시를 보면 이렇게 마음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 그림을 떠올리며 윤동주의 동시 옆에 짝꿍시를 써 봐요. 동시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윤동주의 동시를 차근차근 따라 써도 좋아요. 윤동주도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따라 쓰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우리도 윤동주처럼 동시를 따라 쓰고, 짝꿍시를 쓸 수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정말 윤동주처럼 시인이 될지도 몰라요.“여러분이 윤동주를 만나서 무슨 생각을 하고 시인과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매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 책을 읽고 짝꿍시를 함께 쓰는 동안 여러분 감성의 키가 한 뼘씩 쑤욱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엮은이의 말〉 중에서 우리 아기는 / 아래 발치에서 코올코올, // 고양이는/ 부뚜막에서 가릉가릉 // 아기 바람이 / 나뭇가지에 소올소올 // 아저씨 해님이 / 하늘 한가운데서 째앵째앵. • • • 〈봄〉 까치가 울어서 / 산울림, / 아무도 못 들은 / 산울림. // 까치가 들었다 / 산울림, / 저 혼자 들었다, / 산울림. • • • 〈산울림〉
하늘도 감동한 사랑 : 숙영낭자전
생각의나무 / 신승철 글, 강현정 그림 / 2008.08.01
9,000원 ⟶ 8,100원(10% off)

생각의나무옛이야기신승철 글, 강현정 그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네번째 책입니다. 언제,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고전소설인 \'숙영낭자전\'을 새롭게 썼습니다. 양반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하늘과 땅을 사이에 두고 선녀와 나누는 사랑 이야기인 이 이야기 안에서 주인공 백선군은 선녀인 숙영낭자를 꿈속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현실에서 부부가 되어 운명적인 사랑을 주고받습니다. 이 책은 효를 요구하는 부모와 사랑을 추구하는 자식 사이의 갈등이 발전하면서 겪는 가정비극을 담고 있습니다. 효와 애정 사이의 갈등은 조선 후기 사회에 있었던 시대적인 가치관의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뽑은 고사성어를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고, 책 속에 나오는 신선사상이나 정렬부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조선 후기 사회에 대해 알려주는 \'시대가 한눈에 쏙~’페이지도 수록되어 있습니다.꿈속에서 만난 천생연분 상사병을 딛고 옥련동으로 큰 뜻을 품고 과거 길에 오르지만 깊은 오해 매월이의 질투 돌계단에 박힌 옥비녀 주인없는 편지 꿈에 나타난 숙영낭자의 하소연 다시 이루어진 사랑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시대가 한눈에 쏙~ (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 (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실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있다. 숙영낭자와 백선군의 운명적인 사랑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숙영낭자전』이 『하늘도 감동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언제,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고전소설이다. 양반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하늘과 땅을 사이에 두고 선녀와 나누는 사랑 이야기이다. 주인공 백선군이 선녀인 숙영낭자를 꿈속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현실에서 부부가 되어 운명적인 사랑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전통적 가치관을 중시하는 가족과 행복을 시기하는 주변 인물들에 의해 갈등을 겪게 된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식 걱정을 하는 부모, 현실을 초월한 절대적인 사랑 등이 중심 이야기를 이룬다. 백선군과 숙영낭자의 죽음마저 뛰어넘는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서정적인 삽화와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이 작품에서는 효를 요구하는 부모와 사랑을 추구하는 자식 사이의 갈등이 발전하면서 가정비극을 겪게 된다. 효는 유교도덕에 바탕을 둔 전통적 가치관이고 애정의 추구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인정하는 새로운 가치관이다. 둘 사이의 갈등은 조선 후기 사회에 있었던 시대적인 가치관의 변화를 잘 보여준다. 이러한 의미에서 문학적 가치와 문학사적 의의가 더욱 크다. 학습과 연계한, 알기 쉽게 설명한 부록 이 책의 앞뒤로 다양한 내용의 부록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하늘도 감동한 사랑』을 읽고 난 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춘향전』, 황순원의 『소나기』, 김시습의 『이생규장전』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비슷한 주제나 소재의 책을 더불어 읽음으로써 비교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능력과 폭넓은 독서를 할 수 있게 이끈다. 이야기 속에서 뽑은 고사성어를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고, 책 속에 나오는 신선사상이나 정렬부인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이 씌어진 조선 후기 사회에 우리나라와 외국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보여주는 ‘시대가 한눈에 쏙~’이라는 페이지도 있다. 다양한 부록을 통해 아이들이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학교 공부와 연계한 내용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쓰인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이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한다. -초·중·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시켰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삼국유사』,『삼국사기』,『고려사』,『조선왕조실록』등을 모두 수록하여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없는 시리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가 가진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게 구성했다.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연대표) :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중요 사건을 담은 연대표로 보여줌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준다.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이 차지하는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한 분석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 능력을 배가시킨다. ▲생각거리 콕콕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준다.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이뤄진다.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7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 조조군은 벼랑 끝에 몰려 도망치기에 급급하고 유비는 손쉽게 형주와 양양을 차지한다. 손권은 유비를 꾀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한편 조조는 황제 밑에서 다시 힘을 키워 가고 유비도 서촉을 차지하며 세력을 넓혀 간다.나오는 사람들 7 1. 화용도에서 조조를 놓아주다 2. 싸우는 자와 얻는 자 3. 형주에 휘날리는 유비의 깃발 4.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 낳고 또 공명을 낳았는가! 5. 용의 등을 타고 봉황을 거느리다 6. 초원의 늑대, 원수를 물어뜯다 7. 믿음은 불신으로 8. 드디어 서천 하늘 아래로! 9. 유비, 야망의 껍질을 깨다 10. 봉황은 낙봉파에 떨어지고 삼국지 인물전 7 삼국지 역사 기행 7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난세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열면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
조선북스 / 이향안 지음, 양은아 그림 / 2010.02.18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이향안 지음, 양은아 그림
맛있는 지식 도서관 시리즈 2권. 우리 전통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초등 사회 정보서로,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우리 음식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로 보다 쉽게 전달한다. 각 코너별 주제에 속한 기타 여러 음식의 유래, 지역별 대표 음식의 종류 및 특징 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요리사가 되고 싶은 아이, 진미가 등장한다. 진미는 ‘어린이 요리 대회’에서 우승하여 최고의 요리 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 요리 대회 음식은 진미가 가장 자신 없어 하는 한식 요리! 하지만 고민에 빠진 진미에게 가슴이 쿵쿵 뛰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건 바로 너굴할매와의 만남! 진미는 너굴할매라는 신비스러운 한식 요리 스승을 만나면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설렁탕, 탕평채, 김치, 조랭이떡국, 팥죽, 똥떡에 얽힌 유래가 나오고, 본문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너굴할매가 들려주는 우리 음식 이야기’ 코너를 통해 너굴할매가 그 음식과 관련한 기타 정보를 소개한다. 이 코너에는 먼저 국물 요리, 궁중 요리, 김치, 향토 음식, 명절 음식, 떡과 한과에 대한 내용이 나와 전반적인 우리 음식 문화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너굴할매를 만나다 농사짓는 임금님 - 설렁탕 싸움은 싫어! - 탕평채 장군님, 김치 드세요 - 김치 이성계, 이놈! - 조랭이떡국 팥죽할멈과 이상한 스님 - 팥죽 지키지 못한 약속 - 똥떡너굴렁더굴렁~ 너굴할매와 떠나는 맛있는 음식 여행! 설렁탕에는 백성을 아끼는 임금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팥죽이 귀신을 쫓는다고? 뒷간에 빠지면 똥떡을 해 먹었다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음식의 유래를 통해 우리 음식 문화를 배울 수 있다면? ‘맛있는 지식 도서관’ 시리즈 2권인 은 우리 전통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초등 사회 정보서이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에는 우리 조상들이 즐긴 음식과 특징 등에 관한 단원이 나온다. 이 책은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우리 음식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로 보다 쉽게 전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인 진미와 신비로운 한식 요리 스승 너굴할매! 이 주인공들을 따라가 보면 아주 특별하고, 멋지고, 기막힌 음식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 걸까?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먹을 수 있는 설렁탕과 김치부터 궁중 요리인 탕평채, 명절 음식인 팥죽, 개성 지방의 향토 음식인 조랭이떡국, 뒷간에 빠지면 먹었다는 똥떡까지…… 우리 전통 음식에는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유래가 숨어 있다. 설렁탕에는 백성을 아끼는 세종대왕의 마음이 담겨 있으며, 탕평채에는 서로 어우러져 공평한 정치를 했으면 하는 영조의 염원이 담겨 있다. 또한 팥죽에는 재미있는 전래 이야기와 함께 역질 귀신을 내쫓기 위한 뜻이 담겨 있으며, 조랭이떡국은 이성계를 향한 분풀이로 만들어졌다는 유래가 있다. 똥떡은 이름 그대로 똥으로 만든 떡이 아니라, 뒷간에 빠진 아이들이 액운을 피하도록 만들어 먹은 떡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흥미로운 본문 이야기 외에 각 장별 정보 페이지에는 기타 우리 음식에 관한 내용과 유래가 실려 있다. 음식에 담긴 유래를 알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음식 문화에 대해 익힐 수 있고, 더불어 사회 교과 관련 지식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우리 전통 음식보다는 햄버거나 피자, 스파게티 등 패스트푸드나 서양 음식에 더 익숙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 먹을거리 하나하나에도 우리 조상들의 삶과 역사가 담겨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 음식 문화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한 자긍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우리 음식 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랑하는 마음 또한 기를 수 있었으면 한다. 더불어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면 한다. 진미와 함께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을 듣다 보면 우리 전통 음식의 유래를 낱낱이 알 수 있어요.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우리 음식 문화를 체험하자! 이 책에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 아이, 진미가 등장한다. 진미는 ‘어린이 요리 대회’에서 우승하여 최고의 요리 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 요리 대회 음식은 진미가 가장 자신 없어 하는 한식 요리! 하지만 고민에 빠진 진미에게 가슴이 쿵쿵 뛰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건 바로 너굴할매와의 만남! 진미는 너굴할매라는 신비스러운 한식 요리 스승을 만나면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너굴렁더굴렁…… 너굴할매가 주문을 외우면 진미는 너굴할매와 함께 우리 전통 음식이 만들어진 현장으로 순간 이동하게 된다. 선농제를 지낸 후 친히 밭을 가는 조선 시대 세종대왕을 발견한 진미! 진미는 백성을 아끼는 세종대왕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설렁탕의 유래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공평한 정치를 하길 바라는 영조 임금의 마음이 담긴 탕평채에 대해 배우기도 하며, 임진왜란 후에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된 김치, 이성계에 대한 분풀이로 만들어진 조랭이떡국, 역질 귀신을 쫓기 위해 만들어진 팥죽, 뒷간에 빠지면 나쁜 액운을 막기 위해 만들어 먹었던 똥떡까지……. 진미는 신비의 인물 너굴할매와 함께 우리 음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현장 속에서 직접 겪으며 국물 요리, 궁중 요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음식 김치, 향토 음식, 명절 음식, 떡 등 우리나라 음식 문화의 고유한 특징을 이해하게 된다.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을 통해 한식의 참맛을 깨달아 가는 진미! 너굴할매와 함께하며 누구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어느새 최고의 요리사가 될 자질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산해진미 우리 맛에 숨은 비밀을 알아가며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아주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 산해진미 우리 전통 음식의 유래 수록! 이 책에는 설렁탕, 탕평채, 김치, 조랭이떡국, 팥죽, 똥떡에 얽힌 유래가 나온다. 본문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너굴할매가 들려주는 우리 음식 이야기’ 코너를 통해 너굴할매가 그 음식과 관련한 기타 정보를 소개한다. 이 코너에는 먼저 국물 요리, 궁중 요리, 김치, 향토 음식, 명절 음식, 떡과 한과에 대한 내용이 나와 전반적인 우리 음식 문화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각 코너별 주제에 속한 기타 여러 음식의 유래, 지역별 대표 음식의 종류 및 특징 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는 다음과 같이 본문 이야기를 포함하여 80여 개의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음식 하나에도 자연 환경이나 지리적 특징, 역사, 문화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 음식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국물 요리 설렁탕, 매운탕, 토장국, 개장국, 육개장, 삼계탕, 미역국, 부대찌개 궁중 요리 탕평채, 신선로, 비빔밥, 불고기 김치 콩나물김치, 동치미, 호박김치, 갓김치, 배추김치, 나박김치, 오이김치, 감동젓무김치, 창란젓깍두기, 더덕김치, 고들빼기김치, 전복김치, 우엉김치, 해물김치, 총각김치 향토 음식 조랭이떡국, 전주비빔밥, 대합죽, 홍어찜, 영광굴비찜, 들깨토란탕, 아구찜, 곰탕, 안동식혜, 해물잡채, 다슬기국, 호박범벅, 섞박지, 인삼약과, 감자밥, 메밀막국수, 오징어순대, 강냉이밥, 냉콩국수, 가자미식해, 어복쟁반, 평양냉면, 함흥냉면, 옥돔죽, 전복회, 보리엿 명절 음식 팥죽, 떡국, 떡산적, 사태찜, 토란탕, 쑥탕, 쑥떡, 수리떡, 앵두화채, 앵두편, 준치만두, 오곡밥, 두견화전, 산채비빔밥, 느티떡, 상추떡, 밀국수, 밀전병, 증편, 잉어구이, 박잎전 떡과 한과 인절미, 백설기, 시루떡, 약과, 백설기, 수수경단, 송편 등
Brain Up : 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
푸른날개 / 테리 덴톤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2.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날개예술,종교테리 덴톤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면서 두뇌를 개발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어린이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다. 특별한 미술적 재능보다는 생각하고 창조하는 힘에 포인트가 맞춰 있어서 자기도 모르고 있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향상될 것이다.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을 보고 그리면서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부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도 없앨 수 있는 책이다. 중간 중간 '꼬불꼬불 알쏭달쏭 미로 게임'과 '부리부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라!'가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다.“에이, 이젠 게임도 질리고, TV도 재미없어! 게임을 계속 하거나 TV를 오래 보면 왠지 점점 바보가 되는 것 같아. 뭐 좀 재미있고 신나는 것 없을까?” <Brain Up - 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은 ‘읽지’ 않고 ‘그리는’ 책이에요. 펜 하나만 있으면 마음대로 쓱쓱 그릴 수 있는 책이지요. 게다가 두뇌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아주 기발하고 특별한 책이랍니다. 생각나는 대로 신나게 그리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그림 실력도 쭉쭉 자라나 있을 거예요. 스트레스도 말끔히 날아가 버릴 거고요. 중간 중간 '꼬불꼬불 알쏭달쏭 미로 게임'과 '부리부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라!'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 이 책으로 두뇌를 개발하는 방법 - 순서대로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에 드는 부분이나 눈 딱 감고 펼친 페이지부터 그려도 돼요. - 예쁘게, 멋지게 그리려고만 하지 말고, 마음껏 생각나는 대로 그려 보세요. - 게임을 하듯이, 놀이를 하듯이 신나고 즐겁게 마음 편하게 그리세요. 요즘 아이들은 뭔가 생각해 내고 창조해 내는 것은 무조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지요. 일단 시작하면 재미있고 즐거운데, 선뜻 나서지 못하기도 하고요. 부모님들은 저마다 내 아이가 남들과 다른 아이, 좀 더 특별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지요. 사회에서도 창의력이 있는 사람,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건 말처럼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딱히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아주 뾰족한 방법이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건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배울 수가 없지요. 이 책은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면서 두뇌를 개발할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어린이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요. 특별한 미술적 재능보다는 생각하고 창조하는 힘에 포인트가 맞춰 있어서 자기도 모르고 있던, 또는 쿨쿨 잠자고 있던 아이디어가 퐁퐁 샘솟게 되지요. 유쾌하고 기발한 그림을 보고 그리면서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부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도 깔깔 웃으며 없앨 수 있는 아주 기특한 책이에요.
산골 아이 나더덕
웅진주니어 / 원유순 지음, 이지선 그림 / 2012.12.03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원유순 지음, 이지선 그림
<까막눈 삼디기>의 작가 원유순이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동화로, 집이 네 채뿐인 작은 산골 마을에 사는 더덕이의 생활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강원도 산골에서 산딸기를 따 먹고 계곡물에 멱을 감으며 자란 원유순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초등학교 교사생활을 마친 후 자리 잡은 산골의 생활을 더덕이에게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기에 2006년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수상한 이지선 화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더덕이의 자연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화가가 곳곳에 담은 탱글탱글한 다래, 호기심 많은 고양이, 올망졸망한 다람쥐를 보면 주인공 더덕이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에 얼마나 애정이 담겼는지 느낄 수 있다. 옛날에는 호랑이가 득실거렸다는 범실 마을, 열 살 소녀 더덕이는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렇지만 더덕이는 외롭지 않다. 부엌으로 들어온 생쥐 까망이와 친구하고, 수세식 화장실 대신 친환경 변소에서 똥을 굴리는 생활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또 이웃에 사는 땅콩 할머니가 들려주는 거짓말 같은 옛이야기 듣기도 정말 재미있다. 더덕이는 건넛마을 예랑이네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공부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더덕이는 소식을 알지 못했던 엄마를 만나게 된다. 엄마는 더덕이를 데리고 도시로 가겠다며 아빠와 다투고, 모두 함께 살고 싶은 더덕이의 마음은 아프기만 한데….지은이의 말 어미가 된 얌체 우리 아빠가 슬픈 날 눈이 까만 까망이 이야기꾼 땅콩 할머니 불쌍한 다람쥐 예랑이네 집은 학교 아랫범실 초등학교 아이들 엄마 생각 돈가스 냄새 엄마의 눈물 들고양이와 까망이 엄마, 산골로 한번 와 봐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까막눈 삼디기>의 작가 원유순의 신작! 작가의 산골 체험을 생생하게 담은 사랑스러운 아이 나더덕! 지난 2010년 100쇄를 찍을 만큼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까막눈 삼디기>의 작가 원유순이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왔다! 작가는 그동안 바보처럼 착해서 놀림 받는 아이(까막눈 삼디기),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아이(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북한에서 왔다는 이유로 또래와 섞이지 못하는 아이(피양랭면집 명옥이) 등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우리 아이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왔다. 이번 작품 <산골 아이 나더덕>에서는 집이 네 채뿐인 작은 산골 마을에 사는 더덕이의 생활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이 책에 그려진 산골 아이들과 어른들의 생활은 마치 눈앞에 영상으로 펼쳐지듯 생생한데, 그건 작가가 산골에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강원도 산골에서 산딸기를 따 먹고 계곡물에 멱을 감으며 자란 원유순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초등학교 교사생활을 마친 후 자리 잡은 산골의 생활을 더덕이에게 고스란히 담아냈다. 거기에 2006년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수상한 이지선 화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더덕이의 자연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화가가 곳곳에 담은 탱글탱글한 다래, 호기심 많은 고양이, 올망졸망한 다람쥐를 보면 주인공 더덕이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에 얼마나 애정이 담겼는지 느낄 수 있다. 나무를 동생 삼고, 생쥐랑 밥 나눠먹는 더덕이의 무공해 성장기! 자연은 우리 인간이 해코지하지 않으면 저희들끼리 잘 살아요. 그리고 우리에게 고맙다며 좋은 것을 나누어 주지요.- 지은이의 말 중에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더덕이에게는 마당에 심은 소나무 ‘덕이’가 동생이다. 덕이는 동생이면서 놀잇감이다. 더덕이는 아침마다 작은 묘목인 덕이를 뛰어넘으며 언젠가는 높은 장대도 뛰어넘을 수 있을 거라는 꿈을 키운다. 새침한 닭 얌체는 더덕이에게 엄마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고, 부엌에서 마주친 생쥐 까망이는 눈동자가 특히 예쁜 친구다. 더덕이는 하루하루 지나면서 달라지는 날씨와 계절, 밭에서 방금 캔 감자, 산에 만난 들고양이와 다람쥐를 보고 느끼면서 자라난다. 이렇게 더덕이 가까이에 있는 자연의 모든 것이 더덕이의 식구고 선생님이고 친구다. 산골 아이 더덕이를 보고 있으면 바보처럼 착해서 더 정이 가는‘삼디기’같은 캐릭터를 빚어내는 작가의 솜씨가 느껴진다. 더덕이는 어미 닭의 눈치를 보면서 기어코 병아리를 만지려는 아이다운 호기심이 반짝이면서도, 혼자서 장아찌며 오이 무침을 척척 만들어 내고 외로운 이웃 할머니의 마음도 보듬을 줄 아는 어른스러운 아이다. 더덕이를 키운 건 팔 할이 무공해 자연이다. 자연이 키운 아이에게는 자연 특유의 풍성함이 주는 넉넉함이 묻어난다. 더덕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은 봄볕에 녹은 땅에서 머리를 내미는 새싹만큼이나 느리고 조용하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여느 때보다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충분한 여유와 느림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게 다가온다. 아이가 외롭지 않게 자라날 수 있는 곳은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사랑이 많은 곳이다! 사람이 많고 장난감이 많고 놀이공원이 많은 곳이라면 아이들은 외롭지 않게 자랄까? 원유순 작가는 집이 네 채뿐인 산골 마을의 아이를 통해 그건 아니라고 답한다. 더덕이는 학원도 학교도 다니지 않고 산 너머 예랑이네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공부한다. 더덕이는 예랑이와 동생 예솔이와 함께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서로에게 들려주기도 하고, 텃밭에 나가서 장난을 치기도 한다. 학생은 세 명뿐이지만 외로울 틈이 없다. 서로가 좋아하는 것, 속상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진짜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작품에서 그려진 산골에 처음부터 외로움이 없는 건 아니다. 더덕이의 이웃에 사는 땅콩 할머니는 자식들이 모두 도시로 떠난 뒤, 손자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보며 가족들을 그리워한다. 자주 찾아오지 않는 가족들이 서운하지만 애써 속으로 삭인다. 더덕이는 엄마가 없이 자라고 있다. 더덕이는 어미 닭과 친구 예랑이의 엄마를 보면서 엄마 없는 허전함을 느낀다. 더덕이가 그토록 그리워하는 엄마는 불편한 산골에서는 살 수가 없어 더덕이에게 돌아올 수 없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외로움들을 훈훈하게 채우는 건, 서로의 빈자리를 보듬어 주는 사랑이다. 땅콩 할머니는 옛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더덕이의 엄마 자리를 메워 주고, 더덕이는 그런 할머니의 손녀가 되어 준다. 또 엄마를 그리워하는 더덕이 옆에는 그 아픔을 함께 앓아 주는 예랑이가 있다. 그래서 더덕이에게 엄마가 없는 슬픔은 치유될 수 없는 상처가 아니라, 성장으로 가는 사다리가 된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지만 왕따가 생기고 소외된 사람이 생기는 요즘, 더덕이와 이웃들의 소통은 감동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외롭다면,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무엇 때문일까? <산골 아이 나더덕>은 산골 아이와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소통’과 ‘사랑’이라는 대안을 살며시 제시한다. “더덕아, 이 나무를 네 동생 해라.” 아빠가 나무를 심고 나서 말했다. 그래서 나는 소나무 이름을 ‘덕이’라고 지었다.“덕이를 아침마다 뛰어넘어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뛰어넘는다면 저 바지랑대도 가뿐하게 넘을 수 있을 거다.”“에이, 아빠는.” 나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 빨랫줄을 받쳐놓은 바지랑대가 얼마나 키가 큰데 가뿐하게 넘는다지. 나는 바지랑대를 아득하게 쳐다보았다. “정말이야. 무술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책에 있는 내용이니 맞을 거야. 한번 해 보고 말해. 아빠 말이 진짠지 거짓말인지.” 그래서 나는 덕이를 아침마다 뛰어넘기로 했다. 진짜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땅콩 할머니는 이야기도 잘 꾸며 내셨다. 그러나 이럴 때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야 할머니가 신이 나서 이야기를 더 잘하신다.“내가 열 살 때인가, 암만 고만할 때구먼. 하루는 손톱에 빨간 물들이려고 장독간에서 봉선화 꽃을 콕콕 찍고 있었지. 근디 갑째기 크다란 호랭이가 어흥 하고 나타난겨.”할머니는 두 팔을 벌리고 내게 달려드는 시늉을 했다. 이럴 때 나는 적당히 놀라는 시늉을 해야 한다.“엄마야!”
집이 도망쳤다!
푸른책들 / 백은영 지음 /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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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백은영 지음
<주몽의 알을 찾아라>, <고양이 제국사>의 작가 백은영의 환타지 동화. 사건은 주인에게 버림받아 붙박이족 사람을 주인으로 삼으려는 길 위의 집 한 채가 열세 살 소년 재민이를 태운 채 그대로 도망쳐 버린 데에서 시작한다. 집이 도망쳤다니, 도대체 누가 믿어 줄까? 상징성을 가지고 나타나는 설정과 장치들이 기묘한 재미를 더해 준다.집이 도망쳤다! 아름드리 떡집의 비밀 괴물 혀가 나타나다 점점 작아지는 집 왔다 갔다 방황하는 집 바보가 되어 버린 고양이와 꿀꿀이 아름드리, 폭주하다! 천막 안의 숲 뾰족성이 되어 버린 아름드리 친구야, 친구야 작가의 말 작품 해설집이 도망쳤다니, 이게 말이 돼?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위에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이 나 있다면? 만약 그 ‘길 위’를 집이 달리고 있다면? 또 만약 그 집들을 마치 소나 말을 키우듯이 돌보는 ‘길 위의 유목민’이 살고 있다면? 게다가 집이 살아 있어서 집주인에게 토라지거나 좋고 싫고를 확실히 드러내는 의사표현을 할 줄 안다면? 어떤 집은 집주인에게 버림받아 유령의 집이 되기도 하고, 거기다 더해 새 집주인을 갖기 위해 사람을 납치하기도 한다면? ‘만약’을 가능하게 하는 곳, ‘만약’으로 시작하는 환상의 세계가 실재할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판타지’ 공간이다. 장편 역사판타지 『주몽의 알을 찾아라』(푸른책들, 2007)로 2006년 제4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한 백은영 작가는 이후 장편 판타지동화 『고양이 제국사』(푸른책들, 2009)까지 펴내면서 참신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상상력, 속도감 있는 전개로 작가 특유의 역량과 개성을 인정받았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생한 판타지 공간을 펼치는 백은영 작가는 이번에 신작 판타지동화 『집이 도망쳤다!』를 펴내면서 또 한 번 상상력의 지평을 확장했다. 그 상상력의 지평이 뻗은 곳은 다름 아닌 ‘길 위’다. 『집이 도망쳤다!』에서는 앞에서 ‘만약’으로 시작한 가정들이 그대로 펼쳐진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길 위’에 집들이 살아가는 또 하나의 세상이 있다. 길 위의 유목민들은 길 밖의 사람들, 즉 우리 같은 사람들을 한 곳에 붙박여 산다는 의미로 ‘붙박이족’이라 부른다. 사건은 주인에게 버림받아 붙박이족 사람을 주인으로 삼으려는 길 위의 집 한 채가 열세 살 소년 재민이를 태운 채 그대로 도망쳐 버린 데에서 시작한다. 집이 도망쳤다니, 도대체 누가 믿어 줄까? 붙박이 소년들은 길 위에서 자란다 - 판타지 공간, 치유와 성장의 인큐베이터 눈앞에서 친구를 잃어버린 원호와 범수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지만, 재민이를 구하기 위해 또 다른 길 위의 집, 아름드리를 타고 배꽃 아줌마와 함께 길 위로 모험을 떠난다. 그런데 길 위의 세상에서 사건이 터졌다. 괴물 혀를 가진 길 위의 집 ‘밤의 여왕’이 집들을 먹어 치우고 있다! 길 위를 정복하려는 음모 뒤에는 배꽃 아줌마의 옛 친구인 왕빛나가 있고, 왕빛나는 자신의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 범수와 아름드리를 이용한다. 아슬아슬 흥미로운 길 위의 여정 가운데 앙숙인 원호와 범수도 어느덧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된다. 또한 겁쟁이 원호는 용기를 얻고, 상처가 많은 범수는 현실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희망을 품게 된다. 판타지동화는 아이들의 답답하고 억눌린 마음을 풀어 준다. 이 작품 안에서도 범수는 매일 마주해야 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판타지 공간 속에서야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다. 자기 자신과 부모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상처를 보듬게 되었다. 겁이 많아 뒤에 숨기만 하던 원호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면서 길 위의 유목민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한다. 판타지는 현실과 거리를 두고 한 걸음 물러나 있기에 현실을 아프지 않게 들여다볼 수 있다. 따라서 범수도 원호도 ‘길 위’라는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받아들이며 조금 더 성숙해질 수 있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어떤 점을 해방시킬까? 밖에서 보면 더 또렷한 거울 속 세계 - 판타지, 세계를 비추는 만화경 『집이 도망쳤다!』의 또 다른 묘미는 마치 만화경을 들여다보듯이 이 세계를 비추고 있다는 점이다. 상징성을 가지고 나타나는 설정과 장치들이 기묘한 재미를 더해 준다. 원호와 범수가 아름드리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만난 ‘꿀꿀이’라는 집은 사람의 생각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을 보여 준다. 주인을 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지면서 죄책감에 시달린 꿀꿀이는 계속 ‘작아져 작아져’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가 정말로 내부가 겨우 보일 정도로 작아지는데, 결국엔 부끄러움에 그만 펑 터져 버리고 만다. 또 다른 집, ‘고양이’는 현대인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지식은 과잉하지만 마음은 결핍한 세대, 그러나 과잉 지식으로 인해 이것이면서 저것이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어서 어느 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닮았다. 반면에 길 위의 모든 집들이 어머니 나무와 서로 연결되어 수액을 흘려보내는 것은 우리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여 준다. 자연에서 태어난 너와 나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다. 그렇게 사람은 외따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소통하며 교감하고 교류하는 존재로 태어났다. 때로는 작품 속 ‘욕심 한 방울’처럼 사회를 병들게 하는 악덕이 퍼지기도 하지만, 건강한 가치관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서로 전염시키는 것 역시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이기에 ‘길 밖’에도 언제나 희망이 있는 것이다. 결국 이 작품은 ‘길 위’의 이야기를 통해 ‘길 밖’에 있는 우리들을 보여 준다. 작품 속에서 작가가 숨겨 놓은 이 세상을 비추는 거울 조각들을 찾아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 가운데 하나이다.“보고 싶었단다, 우아한 장미야.”그러자 머뭇머뭇 아름드리가 물었다.-난 우아한 장미였나?원호는 있는 힘을 다해 외쳤다.“바보야! 넌 아름드리야!”(…)“아니란다. 넌 우아한 장미야, 우아한 장미. 주인을 잊은 거니?”“아름드리!”원호가 질세라 마주 외쳤다. 그러자 아름드리가 크게 웃으며 말했다.“걱정하지 마! 전원호. 난 아름드리야. 우아하고 고귀한 아름드리라고!”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원호는 아름드리의 목소리를 들었다. 마음으로 듣고 있었지만, 그것이 힘차고 당당한 소리임을 원호는 알았다. - 본문 중에서
월화수토토토일
좋은책어린이 / 신채연 지음, 신민재 그림 / 2015.01.23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신채연 지음, 신민재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72권. 병만이는 학교 가는 날 아침이면 이상하게 배가 슬슬 아파 온다. 그런데 참 이상한 건 금요일 아침이 되면 조금 덜 아팠다가, 일요일 밤이 되면 다시 아프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왜 이리도 불공평하게 느껴지는지.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밖에 없는데, 학교 가는 날은 다섯 번이나 되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병만이는 우연히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를 알게 된다.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 일요일은 보너스라고 말하는 아주 환상적인 학교이다. 과연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병만이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생활은 어떨까? 주어진 오늘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스스로 고민할 수 있게 이끄는 동화이다.불공평한 일주일 4 고마운 바이러스 10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20 없는 게 많은 학교 30 탈출을 결심하다! 38 기분 좋은 월요일 50 작가의 말 63토요일만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병만이! 매일매일 주어진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다! 모두가 바라는 월화수토토토일! 병만이는 평일과 주말이 너무 불공평하게 나뉘어 있다고 매일 투덜거립니다. 주말은 달랑 토요일, 일요일 이틀밖에 없는데, 학교 가는 날은 다섯 번이나 되니까요. 그래서 토요일에 결혼을 하는 이모가, 일요일에 집들이를 하는 외삼촌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학교 가는 날에 결혼을 하고, 집들이를 하면 학교에 안 가도 되는데, 어른들은 뭘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투정을 부리지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는 공부도 3일, 주말도 3일이라 아주 공평합니다. 일요일은 보너스고요. 병만이는 이토록 공평한 학교를 이제라도 알아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뻐합니다. 학교 가는 날 말고, 노는 날만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게 병만이만의 바람일까요? 매일 학교 가기 싫다고 투정 부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아닌가요? 또 일하러 가기 싫다고 울상을 지으며 출근길을 나서는 어른들은 어떻고요? 이처럼 『월화수토토토일』은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공부, 학교생활에 지친 아이와 일상생활에 지친 부모님이 함께 읽고 무엇이든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토요일만 생각하다가 사라져 버린 하루의 의미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는 체육 시간을 과감히 없애 버립니다. 소풍도 비디오 화면으로 대신합니다. 그래야만 토요일을 두 번 더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밥을 씹어 삼킬 시간도 없습니다. 밥을 국 넘기듯이 넘기지 않으면 두 번 더 늘어난 토요일을 즐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갈 수 없습니다. 화장실 갈 시간을 모아 토요일을 만들었으니까요.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는 오로지 토요일만을 위해 월, 화, 수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월화수만 견디자!’라는 급훈처럼 월, 화, 수는 그저 견디고 참는 날일 뿐이지요. 그런데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처럼 토요일만 소중하게 생각하고, 토요일만 기다리며 살면 조금 억울하지 않을까요? 남들은 일주일 7일을 모두 알차게 보내는데,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의 사람들은 월, 화, 수의 가치도 잃고, 그렇다고 토, 토, 토, 일을 즐겁게 보낼 것 같지도 않으니 말입니다. 사실 우리에게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요일은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편의상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로 나누어 놓았을 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월화수토토토일』은 주어진 오늘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스스로 고민할 수 있게 합니다. 월요일이 있으니 토요일이 있는 법! 만약 병만이가 월화수토토토일 학교를 탈출하지 않고 월, 화, 수를 잘 버티고 토요일을 맞이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3일 동안 화장실 가고 싶은 걸 참았으니, 일단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것부터 해결하겠지요. 그리고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평일에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10교시 넘게 수업을 했으니 오랫동안 잠을 자기도 할 것이고요. 또 10단원까지 받아쓰기를 한다고 아직까지 손이 바들바들 떨려 친구들과 제대로 놀 생각도 못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토요일의 가치는 월, 화, 수, 목, 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토요일이 되기 전까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하지 못했다면 토요일을 남들처럼 신나게 즐길 수 없겠지요.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꼭 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일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월요일을 ‘짜증 나는 월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을 토요일답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월요일’이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국어②-나 8. 실감 나게 말해요 3~4학년군 국어④-나 9.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합니다. · 하고 싶은 일뿐 아니라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는 태도를 길러 줍니다. “아얏!”왕꿀밤을 맞은 것처럼 딱 하고 이마에 불이 번쩍 났어요. 하필이면 전봇대가 떡하니 서 있는 거예요. ‘부업 하실 분’, ‘급 전세 구함’, ‘대학생 족집게 과외’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어요. 벌겋게 부어오른 이마를 비비며 전봇대를 째려보다가 발로 뻥 차려던 참이었어요. 병만이 눈에 확 띄는 글자가 들어왔어요. ‘학생 모집.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월화수토, 토, 토, 일? 하나, 둘, 셋! 우아, 토요일이 3번?”병만이는 눈을 비비고 다시 한 번 ‘토’자를 세어 봤어요. 다시 세어도 똑같이 3번이었어요. 세상에! 정말 맘에 드는 학교예요. ‘눈이 번쩍 안과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직진 후 왼쪽을 스무 발짝, 다시 직진 후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오세요.’병만이는 학교 가는 법을 10번도 넘게 읽고 또 읽었어요. 엄마에게 당장 전학을 보내 달라고 떼를 쓸 생각이에요.‘오른쪽으로 돌아 직진.’문을 열지 않은 상점들만 있을 뿐 지나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어요. ‘왼쪽으로 스무 발짝.’병만이는 틀리기라도 할까 봐 조심조심 스무 발짝을 세며 걸었어요. ‘오른쪽 계단.’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정말 좁은 계단이 나왔어요. 화살표가 그려진 안내문을 따라 한 계단씩 올라갔어요. 점점 다리가 아프고 숨이 차기 시작했어요. “헉, 헉, 도대체 어디야?”“어서 오렴!”웬 뚱뚱한 아저씨가 병만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었어요. 아저씨 뒤로 ‘월화수토토토일 학교’가 커다랗게 새겨진 교문이 보였어요.
항해와 발견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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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역사,지리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들어가는 말 긴 항해와 사막 여행 새로운 땅을 찾아 준 지도 동양을 찾아간 마르코 폴로 아프리카를 탐험한 중국의 정화 향신료를 찾아서 떠난 사람들 위험한 바닷길과 선원들 아프리카 탐험과 노예무역 콜럼버스의 항해 마젤란의 세계 일주 남아메리카 탐험 아메리카와 유럽의 만남 다시 발견한 북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이주민의 생활 얼음 바다 북극 탐험 남쪽 땅 오스트랄라시아의 발견 생각 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 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go》는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기탄문명탐험go》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근원을 아는 어린이가 세계의 리더가 됩니다!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이제는 세계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곧바로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세계는 좁아지고 가까워졌습니다. 이렇게 가까워진 세계에서는 국제적인 관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나라마다 다른 나라와 활발하고 올바르게 교류하는 것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배우려하는 한편, 자국의 문화를 다른 나라에 알리려 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면 나라 간의 교류가 쉬워지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에 대해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그 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는 그 나라가 태어나서부터 겪었던 온갖 기쁨과 슬픔, 번성과 역경, 희망과 좌절이 모두 새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의 역사를 깊이 알게 되면 우리는 그 나라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넘어서 마음으로부터 이해하며 공감하게 됩니다. 그러한 이해나 공감이야말로 올바른 국제 교류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기탄교육에서 펴내는 《기탄 문명 탐험go》에는 그런 목적에 가장 적합한 특징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기탄 《기탄 문명 탐험go》의 지식은 정확합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는 올바른 역사 지식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 출판사에서 만들었지만, 이 책을 쓴 저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자입니다. 여러 나라가 관련된 일은 사건을 보는 사람의 국적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탄 문명 탐험go》는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눈으로 세계사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기탄 문명 탐험go》는 최신 정보를 알려 줍니다. 과거는 변하지 않으니 역사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나가고 그러한 사실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역사도 계속 변화해 나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학계에서 새롭게 밝혀낸 역사적 사실을 독자에게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다른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정보를 이 책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또한 《기탄 문명 탐험go》는 풍부하고도 상세한 그림 자료와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지구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화석부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도 생생한 도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을 아기자기하게 채우고 있는 사진과 그림, 지도 들은 꼼꼼한 고증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공들여 제작한 수많은 도판들은 과거로 향하는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기탄 문명 탐험go》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그 구성 방식입니다. 특정 역사 시대를 보여 줄 때에 《기탄 문명 탐험go》에서는 그 시대에 있었을 법한 장면을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세계사와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고 걸어가는 한국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원서에는 없는 것이지만, 세계사와 함께 성장해 나간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 함께 엮어 넣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여러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적 시기와 그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 여러 나라와 올바른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나가기 어려운 것처럼, 우리의 역사도 아주 오랜 지난날부터 세계의 역사와 깊이 엮여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화’ 또는 ‘세계화’라는 단어가 체감이 되는 세상입니다. 여러분은 《기탄 문명 탐험go》를 통해 세계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도 충실한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떤 도구와 지도를 갖고 여행을 했을까요? 황금이 나는 인도로 가려고 했던 콜럼버스가 도착은 땅은 결국 어디였을까요?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아주 먼 곳까지 여행을 다녔어요. 새로운 것을 찾고 싶은 호기심 때문이었지요. 세계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던 탐험가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보려고 모험심을 발휘했어요. 바다 가까이에 있는 국가들은 정복할 땅과 황금을 찾아 나섰고, 아시아로 통하는 바닷길을 찾으려고 탐험가들을 보내기도 했지요. 이때부터 유럽의 대항해 시대가 열린 거예요. 탐험가들은 자기가 발견한 곳이 어딘지 확실하게 알지 못했어요.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도 자신이 발견한 곳을 인도라고 생각했어요. 그 이후에도 사람들은 계속 미지의 땅이나 황금으로 뒤덮인 신화 속 왕국을 찾아 나섰어요. 수세기 동안 사람들이 새로운 땅을 찾아 어디로 항해를 했을까요. 그들이 발견한 흥미로운 것들은 무엇일까요?
똑똑한 우리 몸
산하 / 모텐 뭉크빅 지음, 엘리사벳 모셍 그림, 손화수 옮김, 김종훈 감수 / 2013.12.03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자연,과학모텐 뭉크빅 지음, 엘리사벳 모셍 그림, 손화수 옮김, 김종훈 감수
지식의 숲 시리즈 15권. 노르웨이 국영방송 NRK에서 10여 년 동안 청소년 대상으로 [뉴튼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저자가 그동안 받은 약 10만 개의 질문을 유형별로 갈라 재미있게 설명한 우리 몸 안내서이다. 최근 인체 해부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세포에서 기관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뼈에서 피부까지, 그리고 세균과 면역체계 및 신진대사에 이르기까지를 정확하고 풍부하게 보여 준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호흡기관과 소화기관 그리고 순환기관은 어떻게 서로 어울려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지, 뇌와 감각기관은 어떻게 세상의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어느새 알게 된다. 조금은 엉뚱해 보일 수도 있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개념적인 설명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어린이나 청소년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011년 노르웨이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은 화가가 붙인 삽화들도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몸의 특징들을 보여 준다.흥미진진한 수수께끼로 가득한 우리 몸 머리말 8 우리 몸 어디에 무엇이 있을까요? 8 세포 세포는 무엇일까요? 10 단백질은 무엇일까요? 12 DNA는 무엇일까요? 14 피, 심장, 허파 피는 무엇일까요? 16 몸속의 세포들이 피를 필요로 하는 이유 18 심장은 무슨 일을 할까요? 20 허파는 무슨 일을 할까요? 22 피는 어떻게 우리 몸속을 돌고 돌까요? 24 뇌, 신경, 호르몬 뇌는 어떻게 우리 몸을 움직일까요? 26 신경세포는 어떤 일을 할까요? 28 촉각은 무슨 일을 할까요? 30 호르몬은 무슨 일을 할까요? 34 근육과 뼈 우리는 어떻게 몸을 움직일까요? 36 근육은 어떻게 작용할까요? 38 달리기를 하면 숨을 헐떡이게 되는 이유 40 콩팥 콩팥은 무슨 일을 할까요? 42 짠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되나요? 44 우리 몸에서 물과 소금의 비율은? 46 장 장은 무슨 일을 할까요? 48 똥은 갈색이고, 오줌은 노란색인 이유 50 먹은 음식을 토하게 되면? 52 성대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 걸까요? 56 눈 눈은 무슨 일을 할까요? 58 여자보다 남자에게 색맹이 자주 나타나는 이유 62 땀과 눈물 땀은 왜 짭짤할까요? 64 양파를 썰면 왜 눈물이 날까요? 66 털 우리 몸에서 털이 없는 곳은? 68 세균과 면역 체계 세균은 무엇일까요? 70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 72 나쁜 세균을 제거하려면 74 코딱지는 무엇일까요? 76 단 음식 우리는 왜 단 것을 좋아할까요? 78 신진대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 80 사랑과 애정 사랑에 빠지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82 사춘기 사춘기에 접어들면 우리 몸은 어떻게 변할까요? 84 알아보아요 88우리 몸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너무나 소중한 우리 몸이지만, 전공자들을 제외하고서 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드물 겁니다. 《똑똑한 우리 몸》은 노르웨이국영방송NRK에서 10여 년 동안 청소년 대상으로 [뉴튼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저자가 그동안 받은 약 10만 개의 질문을 유형별로 갈라 재미있게 설명한 우리 몸 안내서입니다. 이 책의 번역과 제작은 노르웨이국제문학협회NOLA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의 작용과 반응, 그리고 우리 몸과 관련된 그 밖의 질문들을 의사인 나도 놀랄 만큼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서술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읽어 보시면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수자_ 김종훈 /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과 교수, 대한대장항문학회장) 우리 몸은 수수께끼로 가득한 공장 같아요 우리 몸은 약 100조 개에 이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100조라고 하면 1 다음에 0이 14개나 붙은 엄청 큰 수입니다. 이렇게 많은 세포들이 비슷한 것끼리 모여 우리 몸의 각 기관들을 만듭니다. 뼈, 머리카락, 뇌, 심장, 허파, 머리카락, 장, 신경세포‥‥‥. 우리 몸의 기관들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서로 도움을 주면서 움직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 정보들을 간직하고 있는 박물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 호르몬을 나르는 우체국, 외부에서 받은 자극을 전달하는 전화국 등에서 다양하고 많은 도움을 받아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움직입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똑똑한지, 우리 몸은 정말 신기할 정도랍니다. 신비로운 우리 몸 탐사 여행 2011년 10월 31일을 기준으로 지구의 인구 수는 70억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1분에 약 250명의 아기들이 태어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인간은 아마 지구상 생물체 가운데 가장 복잡하고 신비한 존재일 것입니다. 언제나 무엇인가를 느끼고 생각하고 꿈꾸고 있으니까요. 인간은 또한 호기심이 가장 많은 생물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자신의 몸을 알아가는 책입니다. 최근 인체 해부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세포에서 기관까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뼈에서 피부까지, 그리고 세균과 면역체계 및 신진대사에 이르기까지를 정확하고 풍부하게 보여 줍니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호흡기관과 소화기관 그리고 순환기관은 어떻게 서로 어울려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지, 뇌와 감각기관은 어떻게 세상의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어느새 알게 됩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은 마치 ‘살아 있는 기계’처럼 우리 몸을 다루고 설명합니다. 공학에서 빌려온 이런 개념은 우리 몸을 하나의 통합된 계통으로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저마다의 기관은 각각 자기가 맡은 임무와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순환계통의 심장은 피를 혈관을 통해 머리의 뇌나 그 밖의 기관으로 보내줌으로써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은 엉뚱해 보일 수도 있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개념적인 설명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어린이나 청소년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1년 노르웨이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은 화가가 붙인 삽화들도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몸의 특징들을 보여 줍니다. 갑자기 무서운 상황이 닥치면, 우리 몸의 신경 체계는 우리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준비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캄캄한 숲길을 걷다가 무시무시한 곰과 만났다고 쳐요. 그러면 자동 조정 장치 때문에 심장이 더 강하고 빨리 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몸속에 있는 산소들을 근육으로 보내서 세포 연료들을 더 많이 만들게끔 도와줍니다. 몸을 빨리 움직여 도망치려면 세포 연료가 평소보다 더 필요할 테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자동적으로 숨을 가쁘게 쉬게 된답니다.
해봐요 문해력 초등 한글 3단계 : 어려운 받침·쌍받침·겹받침
시소스터디 / 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한도희, 윤영선 (그림)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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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논술,철학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한도희, 윤영선 (그림)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운다.똑똑 어려운 받침 1 …………… 8 1일 ㄱ받침 ……………10 2일 ㄴ받침 ……………14 3일 ㄷ받침 ……………18 4일 ㄹ받침 ……………22 5일 쏙쏙 어려운 받침 1 …………… 26 똑똑 어려운 받침 2 …………… 30 6일 ㅁ받침 ………………32 7일 ㅂ받침 ………………36 8일 ㅅ받침 ………………40 9일 ㅇ받침 ………………44 10일 쏙쏙 어려운 받침 2 ………… 48 똑똑 어려운 받침 3 …………… 52 11일 ㅈ받침 ………………54 12일 ㅊ받침 ………………58 13일 ㅋ, ㅌ받침 …………62 14일 ㅍ, ㅎ받침 ………… 66 15일 쏙쏙 어려운 받침 3 ………… 70 똑똑 쌍받침·겹받침 낱말 ………… 74 16일 ㄲ, ㅆ …………………76 17일 ㄵ, ㄶ ……………… 80 18일 ㄺ, ㄼ ……………… 84 19일 ㄻ, ㅀ …………… 88 20일 쏙쏙 쌍받침·겹받침 ……… 92한글 학습을 체계적으로, 쉽게, 자연스럽게 완성!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아요.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치지요.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어요.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입니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웁니다. 한글 떼기부터 어휘력, 기초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 *이 책을 구성하는 한글 학습의 5가지 요소 1. 음운 인식(낱자의 소리와 글자를 대응하여 인식하는 능력): 자모음의 모양, 이름, 소리 익히기 2. 읽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읽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읽기 3. 쓰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쓰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쓰기 4. 어휘력(언어생활에 필요한 어휘를 유창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능력): 쓰임과 의미에 맞게 낱말 활용하기 5. 기초 문해력(문자 학습의 지향점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양한 형식의 글을 읽고 내용 이해하기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 하나- 한글 습득은 물론, 어휘력, 기초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 700여 개의 낱말과 30여 편의 말놀이 글감 - 쪽지, 문자 메시지, 메뉴판, 광고문, 소개하는 글, 동시, 일기 등 10여 편의 다양한 글감 둘- 자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익힐 때 시각적으로 가획 원리를 제시하고, 큐알 코드를 활용한 청각 자극을 통해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셋- 낱말 속에서 자모음의 모양을 인지하게 하고, 앞에서 배운 글자를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배운 글자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넷- 받침 글자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을 구분하여 구성했으므로, 받침 글자를 쉽고 점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다섯- 반복적인 낱말이나 구절 등의 유사한 언어 패턴으로 리듬감 있게 구성한 말놀이 글감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부해 봐요! 1. 한글 떼기의 원리 학습 모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모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자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자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받침 없는 글자: 음절 조합도를 활용하여 글자의 조음 원리와 짜임 학습 받침 글자: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으로 구분하여 학습 2. 20일 만에 끝내는 각 단계별 학습 구성 요소 1단계: 기본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글자까지(20일차) 2단계: 쉬운 받침 글자와 된소리, 어려운 모음까지(20일차) 3단계: 음운 변동 있는 어려운 받침 글자와 겹받침 글자까지(20일차) 3. 학습자 부담 최소화한 1일 4쪽 학습 글자와 소리 비교하며 받침 낱말 읽고 쓰기 → 글에 쓰인 받침 낱말 읽고 쓰기 → 쌍받침, 겹받침 낱말 읽고 쓰기 → 잘못 쓰인 받침 겹낱말을 바르게 고쳐 쓰기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6-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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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진도비법책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연극 단원. 함께 연극을 즐겨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 시험비법책 -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 ◑ 비법풀이책1.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소개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개념 쏙’ → ‘눈에 쏙’ → ‘교과서 쏙’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눈에 쏙’에서는 ‘개념 쏙’에서 설명한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쏙’에서는 중요 개념이 교과서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자세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이 3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교과서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읽기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읽기 제재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 등의 다양한 문제 형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가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 지문 내용을 그림이나 도표와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를 선별하여 단원평가로 꾸몄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부터 높은 문제까지 모두 풀어 봄으로써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서술형 평가: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 단원별로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의 3단계로 꾸며, 핵심 개념에 대한 완벽한 복습뿐만 아니라 단원평가 및 수시평가, 그리고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모든 문제의 상세한 풀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왜 정답이 아닐까요’ 코너를 두어 정답이 아닌 것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서술형 문제의 경우 ‘서술형 채점 기준’을 두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Box에는 참고 자료와 그림 및 사진 자료, 낱말 풀이를 제공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평가'와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