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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세계 여행
책읽는곰 / 박수현 글.그림 / 2014.01.30
18,000원 ⟶ 16,200원(10% off)

책읽는곰역사,지리박수현 글.그림
지식곰곰 시리즈 2권. 지구본을 도구 삼아 전 세계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방학 숙제를 위해 지구로 날아든 외계인 뿌뿌와 꼬봇이 33가지 주제로 33일 동안 매일 하나의 테마를 정해 작성해 간 지구 답사 보고서이다. 자연 지리부터 인문 지리까지 폭넓게 다루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세계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추운 곳과 더운 곳은 어디며 높은 산과 큰 섬, 호수는 어디에 있는지, 세계의 인종과 인구, 출산율, GDP는 어떻게 되는지 하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지리 정보들을 때로는 기네스 기록 같은 방식으로, 때로는 크고 작은 나라를 비교해 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다. 어려운 인문.자연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지구 여러 나라의 캐릭터, 올림픽 개최국, 교통수단 발달의 역사, 지구의 7대 불가사의 같은 다소 잡학적인 지식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구본을 통해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가 단순히 이름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특징과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온다.1일째. 지구의 대륙과 바다 2일째. 지구의 여러 나라 3일째. 가장 큰 나라와 가장 작은 나라 4일째. 땅으로 둘러싸인 나라와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 5일째.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 6일째. 지구에서 가장 큰 섬과 다양한 바다 7일째. 지구에서 가장 긴 강과 큰 호수 8일째. 지구의 숲과 사막 9일째.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과 가장 더운 곳 10일째. 지구의 기후 11일째. 지구의 자연 재해 12일째. 지구의 신기한 동물들 13일째. 지구의 신기한 식물들 14일째. 지구의 인종 15일째. 지구의 인구 16일째. 지구의 대도시 17일째. 지구 사람들의 출산율과 기대 수명 18일째. 지구의 부 19일째. 지구 여러 나라의 물가 20일째. 지구 사람들의 전기 소비량 21일째. 지구 여러 나라의 군사비 22일째. 지구의 핵무기 보유 국가 23일째. 지구인들의 일과 여가 24일째. 지구인의 축제 올림픽 25일째. 지구의 문명 26일째. 지구의 언어 27일째. 지구의 기록 문화 28일째. 지구의 교통수단 29일째. 지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30일째. 지구의 멋진 건축물 31일째. 지구의 7대 불가사의 32일째. 세계 문화 유산 33일째. 세계 기록 유산방학 숙제를 위해 지구로 날아든 외계인 뿌뿌와 꼬봇이 지구 곳곳의 이모저모를 파헤친다! 동그란 지구본을 돌리며 완성한 지구 답사 보고서. 20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기획안 선정작! 지구본을 돌리며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 요즘 아이들이 있는 가정엔 지구본이 하나씩 꼭 있게 마련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벽에 붙여 주신 세계 지도를 보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리라는 꿈을 키웠던 한비야의 경우처럼,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은 집안에 그럴싸한 세계 지도와 지구본을 하나씩 들이곤 하지요. 아이들도 처음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지구본을 빙빙 돌려보지만,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나라 이름과 위치, 영토의 크기 같은 단순하고 제한적인 정보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적잖은 돈을 들여 마련한 지구본은 얼마 안 있어 관심 밖으로 사라지고, 집안 한구석에 처박혀 먼지가 쌓이는 신세가 되고 말지요. 그렇다면 지구본을 돌리면서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방법은 없을까요?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나라와 작은 나라는 어디인지,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와 적은 나라는 어디인지, 물가가 비싼 나라, 군사비를 많이 쓰는 나라는 어디이며 지구 곳곳 어디에 소중한 문화유산이 흩어져 있는지까지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복잡하고 다양한 내용을 실제 지구본에 모두 담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가능합니다. 둥근 지구를 축소하여 만든 지구본을 다양한 형태로 변주하여 책에 담아 보여 준다면, 아이들이 지구본을 가까이 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구본으로 만나는 자연 지리와 인문 지리! 이 책은 지구본을 도구 삼아 전 세계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먼저 자연 지리부터 인문 지리까지 폭넓게 다루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추운 곳과 더운 곳은 어디며 높은 산과 큰 섬, 호수는 어디에 있는지, 세계의 인종과 인구, 출산율, GDP는 어떻게 되는지 하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지리 정보들을 때로는 기네스 기록 같은 방식으로, 때로는 크고 작은 나라를 비교해 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제시합니다. 어려운 인문.자연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지구 여러 나라의 캐릭터, 올림픽 개최국, 교통수단 발달의 역사, 지구의 7대 불가사의 같은 다소 잡학적인 지식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구본을 통해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가 단순히 이름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특징과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옵니다. 이 책이 지닌 또 다른 매력은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지구별을 처음 방문한 외계인이 화자로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이 외계인 화자는 아무런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이 세상을 바라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치입니다. 어린이 외계인 뿌뿌와 그 친구 꼬봇은 어린이답게 방학 숙제로 지구 답사 보고서를 쓰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33가지 주제로 33일 동안 매일 하나의 테마를 정해 작성해 간 지구 답사 보고서입니다. 타자의 시각으로 지구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때로는 국제 분쟁이나 기아 문제처럼 어린이의 눈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 이 사회의 그릇된 모습을 지적하기도 하면서, 어린이의 순수한 시각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새롭게 바라봅니다. 또한 이 책은 미술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박수현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인 만큼, 기존의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글과 그림의 조화, 시각적인 정보 전달력 면에서 기존의 세계 지도 책들과 차별성이 있다 하겠습니다.
쪼꼬미 동물병원 1~2권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이연, 황정호 (그림), 최영민 (감수) / 2023.08.29
25,200

서울문화사자연,과학김강현 (지은이), 이연, 황정호 (그림), 최영민 (감수)
다양한 동물 지식을 만화 백과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쪼꼬미 동물 친구들과 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특별한 안내서다. 매 화수마다 동물에 대한 학습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우리가 잘 몰랐던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단계를 완벽하게 알려 주는 보너스 정보 페이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쪼꼬미 동물병원 1 쪼꼬미 동물병원 2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오리지널 콘텐츠 ‘쪼꼬미 동물병원’을 공식 동물 만화 백과로 만나자!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는 48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다채로운 동물 이야기를 다루며 사람과 동물의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해 주고 있어요. ‘쪼꼬미 동물병원’은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중 하나예요.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은 소동물 친구들의 치료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더 넓은 동물 세계를 보여 주고 있지요! <SBS TV 동물농장> 자문위원 최영민 수의사 감수 & 추천 도서! <쪼꼬미 동물병원>은 다양한 동물 지식을 만화 백과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쪼꼬미 동물 친구들과 더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특별한 안내서예요. 매 화수마다 동물에 대한 학습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우리가 잘 몰랐던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지요.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단계를 완벽하게 알려 주는 보너스 정보 페이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수십만 종의 동물이 있습니다. 모두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 존재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모든 동물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독자 여러분도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동물을 대할 수 있게 될 것이랍니다.” - 최영민 수의사 추천사-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사랑스럽고 귀여운 쪼꼬미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계산 자신감 2
북랩 / 정재석, 이희천, 정가희 (지은이) / 2020.05.22
19,800원 ⟶ 17,820원(10% off)

북랩학습참고서정재석, 이희천, 정가희 (지은이)
소아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책을 썼다. 본문이 카톡 대화방처럼 꾸며져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오며, 540장의 부록 카드로 숫자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독자 대상은 좋은 수감각을 가지고 학교 수학을 준비하고 싶은 6~7살 아동, 기초학력을 보정하려는 초등학생,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길 원하는 부모님들이다.머리말 3 수 세기/작은 덧셈/작은 뺄셈 기초 기술 평가 9 (다) 수 세기 17 A단계 일대일 대응 1. 바로 수 세기(1~10) 20 2. 숫자 읽기(1~10) 22 3. 카운트 아웃 (5 이하) 24 B단계 기수성 1. 숫자 읽기(1~20) 28 2. 거꾸로 수 세기(1~20) 30 3. 번갈아 수 세기 32 4. 앞뒤 수 관계 이해 34 5. 카운트 아웃(1~20) 36 C단계 이중 세기 1. 바로/거꾸로 수 세기, 숫자 읽기(1~100) 40 2. 바로 다음(앞) 수 말하기 42 3. 10씩 커지는 수 말하기(1) 44 4. 10씩 커지는 수 말하기(2) 46 5. 카운트 아웃(1~100) 49 6.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 52 7. -로부터 세어 올라가기/-까지 세어 내려가기(1) 57 8. -로부터 세어 올라가기/-까지 세어 내려가기(2) 61 D단계 십진법 1. 4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68 2. 묶음의 묶음 71 3. 5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74 4. 10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77 5. 수의 여러 가지 표현 81 6. 묶어 세기 83 7. 10씩 뛰어 세기(from N0) 86 8. 10씩 뛰어 세기(from NN) 92 9. 100숫자판에서 숫자 찾기 96 10. 100씩 뛰어 세기(from N00) 100 11. 100씩 뛰어 세기(from NN0) 106 12. 100씩 뛰어 세기(from NNN) 110 13. 10씩, 1씩 뛰어 세기(from NNN)(1) 114 14. 10씩, 1씩 뛰어 세기(from NNN)(2) 118 (라) 작은 덧셈 121 A단계 덧셈 감각 1. 첨가 124 2. 합병 125 3. 덧셈의 교환법칙 126 B단계 덧셈 전략 1. 한 자리 덧셈 전략의 종류 132 2. 한 자리 덧셈 전략 : 모두 세기 134 3. 한 자리 덧셈 전략 : 이어 세기(앞 수부터) 137 4. 한 자리 덧셈 전략 : 이어 세기(큰 수부터) 141 5. 한 자리 덧셈 전략 : 10 만들기 144 6. 한 자리 덧셈 전략 : 두 배, 거의 두 배 지식 이용 152 7. 한 자리 덧셈 전략 : 더하고 빼기 157 8. 덧셈 유창성 훈련 160 (마) 작은 뺄셈 169 A단계 뺄셈 감각 1. 제거 172 2. 비교(대응을 통한) 174 3. 합병(가수 미지항) 178 4. 제거(감수 미지항) 180 5. 제거(피감수 미지항) 185 6. 비교(중간 미지항) 189 7. 첨가(시작 미지항) 191 B단계 뺄셈 전략 1. 한 자리 뺄셈 전략의 종류 196 2. 한 자리 뺄셈 전략 : 덜어 내기 198 3. 한 자리 뺄셈 전략 : 거꾸로 세기 203 4. 한 자리 뺄셈 전략 : 세며 더해 가기 207 5. 한 자리 뺄셈 전략 : 갈라서 빼기 210 6. 한 자리 뺄셈 전략 : 덧셈 구구 이용 213 7. 한 자리 뺄셈 전략 : 빼고 더하기 219 8. 뺄셈 유창성 훈련 221 9. 덧셈, 뺄셈 유창성 훈련 228 모범 답안 231 혼자서 노트에 풀어가는 계산은 이제 그만!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아이가 숫자 대화를 하며 함께 풀어요! 이 책의 특징 •소아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책을 쓰셨어요. •본문이 카톡 대화방처럼 꾸며져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와요. •무려 540장이나 되는 부록 카드로 숫자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이 책의 독자 •좋은 수감각을 가지고 학교 수학을 준비하고 싶은 6~7살 아동 •기초학력을 보정하려는 초등학생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길 원하는 부모님 이 책에 쏟아진 호평들 “이제는 숫자를 보면 점이 몇 개인지 금방 떠올라요.” -인천에서 8살 민이 “더할 때 수직선에서 방방 뛰는 생각을 하면 잘 안 틀려요.” -용인에서 9살 세빈 “이제는 손가락으로 세지 않아도 돼요. 안 보고 세는 법을 배웠거든요.” -수원에서 8살 세원 “처음에는 꼭 종이에 써서 계산했는데 머리로 계산하는 게 더 쉬워요.” -의정부에서 10살 도균 “점을 보면서 구구단을 외우니까 쉽게 외워져요.” -성남에서 9살 희걸 “곱하기 할 때 네모를 그려서 하는 게 더 좋아요.” -부천에서 10살 동찬 “나눗셈은 너무 어려웠는데 곱하며 더해가기를 배우고 쉬워졌어요.” -이천에서 12살 재준 “수학 잘하는 학생은 따로 있다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부산에서 성규 맘 “ 수학하면 도망만 치던 학생이 수학하자고 하는 걸 보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주는 게 중요하다고 새삼 느꼈어요.” -광명에서 홍기영 교사이 책이 수학 부진을 예방하고 싶은 6~7살 아동, 기초학력을 보정하려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연수와 사칙연산을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머리말 중
사람을 구한 용감한 개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나탈리 폽 보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살 머도카 그림 / 2013.01.18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학습일반메리 폽 어즈번.나탈리 폽 보이스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살 머도카 그림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 백과사전 시리즈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23권. 잭과 애니 남매가 시간여행을 다녀온 후 다 풀지 못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직접 조사하여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지식을 전달한다. 23권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인 개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개와 개의 조상인 늑대를 소개하고, 개와 늑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 준다. 또 개가 지닌 뛰어난 후각과 지능을 비롯해 다양한 개의 품종에 대해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영리하고 용감한 개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개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 개 덕분에 위험한 상황에서 목숨을 구한 사람들과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은 사람들의 사연도 만날 수 있다. 개들이 실제로 사람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그림, 사람들을 돕기 전에 개들이 받는 훈련 과정 등 개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을 읽은 후 궁금한 것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박물관, 도서관,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개와 사람 수색 구조견 미국 9·11 테러 때 활약한 개들 도우미 개 영리한 개들 개는 만능 재주꾼! 생각하는 동물 개 개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요? 찾아보기다양한 정보와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는 영리하고 용감한 개 이야기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1,000만 부 이상, 국내 45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 책의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과 함께 읽는 시리즈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 백과사전 시리즈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23권 『사람을 구한 용감한 개』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모험 동화의 형식으로 사회, 역사,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의 저자 메리 폽 어즈번이 직접 자료들을 조사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아 쓴 본격적인 어린이 백과사전이다. 잭과 애니 남매가 시간여행을 다녀온 후 다 풀지 못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직접 조사하여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지식을 전달한다. 이번에 출간된 23권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인 개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개와 개의 조상인 늑대를 소개하고, 개와 늑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 준다. 또 개가 지닌 뛰어난 후각과 지능을 비롯해 다양한 개의 품종에 대해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영리하고 용감한 개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개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 개 덕분에 위험한 상황에서 목숨을 구한 사람들과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은 사람들의 사연도 만날 수 있다. 나아가 범인을 잡아내는 수색 구조견,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도와주는 도우미 개, 사람 몸속 혈당의 변화를 냄새로 맡을 수 있는 의료 경보견, 희귀한 식물이나 동물을 찾아내는 야생 탐지견 등 놀랍고 신기한 재능을 지닌 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개들이 실제로 사람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그림, 사람들을 돕기 전에 개들이 받는 훈련 과정 등 개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을 읽은 후 궁금한 것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박물관, 도서관,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 시리즈와 함께 읽는 「마법의 시간여행」은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2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 교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대표적인 어린이 교양서이다. 다양한 사진과 사실적인 그림으로 사회, 과학, 역사적 지식들을 전달하는 어린이 백과사전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인공이 책, 박물관, 인터넷 등을 통해 조사한 자료를 직접 전달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했다. 또한 너무 많은 지식을 열거하는 대신 꼭 필요한 사항들을 쉬운 표현으로 풀어 써서 저학년 아이들도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각 주제에 관하여 어린이가 궁금해 하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풍부한 관련 자료와 함께 설명한다. 역사의 현장 또는 박물관 안에 보관되어 있는 각종 유물들의 사진과 미국 항공 우주국(NASA), 영국 과학 박물관, 캐나다 문명 박물관, 미국 국립 지질조사국, 영국 국립 해양학 센터 등 여러 전문 기관에서 제공한 사진들이 실려 있으며 각 사진마다 출처를 밝혀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에서도 삽화를 맡았던 살 머도카가 과거의 모습을 사실적인 그림으로 재현하여 보여 준다. 전문적인 단어의 뜻이나 재미있는 사실들을 각 페이지의 가장자리에서 따로 설명해 주고, 내용 중에서 핵심적인 사실 또는 단어들을 책의 중간 중간에 눈에 잘 띄게 정리해 놓아 더욱 기억하기 쉽도록 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하여 아이가 실제로 탐험을 하듯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관련 자료들의 리스트와 찾아보기가 있다. 책을 읽은 다음에 더 많은 자료를 찾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하여 주제와 관련된 책, 박물관, 웹사이트 등의 정보를 수록해 놓았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도서관이나 박물관에서 자료를 찾을 때 유의해야 할 사항들도 적어 놓아 자료 찾기를 도와준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 페이지도 마련해 두었다. 어린이 독자와 직접 소통하는 작가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책을 쓰기 전에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와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 하고 알고 싶어 하는 요소들을 잘 포착해 낸다. 또한 책에 다양하고도 정확한 정보를 담기 위하여 각지의 전문가와 전문 기관에 자문을 구하고 외국까지 직접 답사하러 가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메리 폽 어즈번의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시리즈에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사람을 구한 용감한 개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 온 영리하고 용감한 개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약 1만 4,000년 전부터 사람 곁에 함께했던 원시 시대의 개와 개의 친척이자 조상인 늑대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아가 개의 품종, 개의 울음소리, 개의 뛰어난 후각 등 개의 특성을 소개한다. 냄새를 맡아 사라진 사람을 찾아내는 개, 눈에 파묻힌 사람을 구해 따뜻하게 돌봐 주는 개, 물속에 떠다니는 배설물의 냄새로 물에 사는 동물의 위치를 찾아내는 개,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개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재주를 지닌 개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제1, 2차 세계 대전의 전쟁터, 9·11 테러로 무너져 내린 세계 무역 센터 건물의 잔해,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간 마을 등 세계 곳곳의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위로해 준 영리하고 용감한 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
뜨인돌어린이 / 이경화 지음, 허구 그림 / 2013.03.25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이경화 지음, 허구 그림
넝쿨동화 시리즈 5권.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만 마음은 폭발할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동화이다.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어, 조그만 아이를 세상에 비유해 아이의 존재성을 크게 부각시켰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에게 공감하며 위로를 받고, 어른들은 상처받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것이다. 오늘도 범준이는 학교 폭력을 피해 있는 힘껏 달리고, 선재는 선생님께 혼날까 봐 얌전히 있고, 한나는 성적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은채는 엄마 명령대로 행동하고, 성현이는 돈이 없어서 한숨을 내쉰다. 겉으로 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복잡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 아이들은 상상의 힘으로 힘든 현실을 버텨 나간다.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환상특급. 범준이는 나쁜 아이들을 혼내 줄 수 있는 슈퍼맨이 되고, 은채는 머리카락으로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못하게 입술을 묶어 버리고 성현이는 돈이 없는 세상에서 남들과 평등하게 살고, 선재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고, 한나는 시험 점수가 아닌 창의력 활동으로 백점을 맞는 기분을 맛보는데….프롤로그 범준 이야기 선재 이야기 은채 이야기 성현 이야기 한나 이야기 에필로그 작가의 말빵점 맞는다고 놀림을 받는 한나, 어른들의 명령과 잔소리에 꼼짝 못하는 은채, 가난 때문에 세상 사는 게 힘든 성현, 학교 폭력으로 몸에 든 멍보다 마음에 든 멍이 더 깊은 범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못하게 하는 규칙들에 마음이 답답한 선재. 한나, 은채, 성현, 범준, 선재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삶이 힘든 아이들을 위한 힐링 동화! 이경화 작가는 생생한 현장감과 심리묘사를 잘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에서도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어, 조그만 아이를 세상에 비유해 아이의 존재성을 크게 부각시켰습니다. 이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주인공들에게 공감하며 위로를 받고, 어른들은 상처받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하루? 아니, 내 마음은 폭발할 것 같아요 오늘도 범준이는 학교 폭력을 피해 있는 힘껏 달리고, 선재는 선생님께 혼날까 봐 얌전히 있고, 한나는 성적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은채는 엄마 명령대로 행동하고, 성현이는 돈이 없어서 한숨을 내쉬어요. 겉으로 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복잡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 주인공들의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이 그러는 것처럼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한나와 놀면 공부 못하는 바이러스에 걸릴까 봐 자식 단속에 나서는 부모들, 학교에서는 조용히 공부만 하라는 선생님들, 욕심이 앞서서 잔소리를 하는 엄마들처럼 말이지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만 마음은 폭발할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작가는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중압감과 속마음을 알게 된 어른들은 진짜 사랑과 보호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세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어른들이 조금만 달라져도 아이들은 한숨 대신 웃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 줄 환상특급이 찾아옵니다 어린이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삽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가 힘들고 어려울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특별한 세계 속에서 위로와 지지를 받습니다. 문학의 일차적인 기능도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_ 작가의 말 중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은 상상의 힘으로 힘든 현실을 버텨 나갑니다. 범준이는 나쁜 아이들을 혼내 줄 수 있는 슈퍼맨이 되고, 은채는 머리카락으로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못하게 입술을 묶어 버리고 성현이는 돈이 없는 세상에서 남들과 평등하게 살고, 선재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고, 한나는 시험 점수가 아닌 창의력 활동으로 백점을 맞는 기분을 맛봅니다. ‘너처럼 조그만 아이가 세상을 가득 채운 건 처음 본단다.’ 하며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환상특급. 자신을 닮은 동물의 안내로 환상특급을 탄 주인공들은 환상 세계에 다녀온 후에는 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오래도록 쌓여 있던 긴장감, 불안감, 우울함 따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고 좀 더 힘이 솟는 현실을 살게 되지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은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던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와 평안을 얻어 자유와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6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 2020.12.10
9,800원 ⟶ 8,82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6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낼 수 있다. 수학전문학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꿀팁까지 책 곳곳에 담았다. 혼자 푸는데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어, 가정학습 교재로도 안성맞춤이다.첫째 마당. 분수의 나눗셈 01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문장제 02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문장제 03 (자연수)÷(분수) 문장제 04 분수의 곱셈으로 계산하는 (분수)÷(분수) 문장제 05 분수의 곱셈으로 계산하는 (자연수)÷(분수) 문장제 06 분수의 나눗셈을 활용하는 문장제 둘째 마당. 소수의 나눗셈 07 자릿수가 같은 (소수)÷(소수) 문장제 08 자릿수가 다른 (소수)÷(소수) 문장제 09 (자연수)÷(소수) 문장제 10 몫의 반올림과 남은 양을 구하는 문장제 11 소수의 나눗셈을 활용하는 문장제 셋째 마당. 공간과 입체 12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는 문장제 (1) 13 쌓기나무의 개수 구하는 문장제 (2) 넷째 마당. 비례식과 비례배분 14 비의 성질을 활용하는 문장제 15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는 문장제 16 비례식의 성질을 활용하는 문장제 17 비례배분 문장제 다섯째 마당. 원의 넓이 18 원주와 원주율을 구하는 문장제 19 지름을 구하는 문장제 20 원의 넓이를 구하는 문장제 21 여러 가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문장제 22 원의 둘레와 넓이를 활용하는 문장제 여섯째 마당. 원기둥, 원뿔, 구 23 원기둥 문장제 24 원뿔 문장제 25 구 문장제 26 원기둥, 원뿔, 구를 활용하는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6-2’가 나왔다!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여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좋은 6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졌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에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6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낼 수 있다. 수학전문학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꿀팁까지 책 곳곳에 담았다. 혼자 푸는데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어, 가정학습 교재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문제 해결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 속에 ‘스케치북’을 제시했다. 표 그리기, 그림 그리기 등 낙서하듯 자유롭게 문제 해결 전략을 떠올려 보자!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은 어떤 수학 문제가 나와도 해결해 내는 힘이 될 것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졌습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부산의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어요! ― 가정학습 교재로도 안성맞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스스로 공부하도록 설계된 문장제 책입니다. 강남과 일산 지역 수학전문학원 원장님의 감수를 받아, 수학전문학원에서만 들을 수 있는 꿀팁까지 책 곳곳에 담았습니다. 혼자 푸는데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어 가정학습 교재로도 안성맞춤이에요!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착착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6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 나만의 문제 해결 전략을 떠올려 봐요! ― ‘포스트잇’과 ‘스케치북’ 코너 이 책에는 문제 해결 전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포스트잇과 스케치북을 제시했습니다. 표 그리기, 그림 그리기, 간단하게 나타내기 등 낙서하듯 자유롭게 정리해 보세요! 나만의 문제 해결 전략을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내는 힘이 생깁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은 어떤 수학 문제가 나와도 해결해 내는 힘이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춰 공부하고,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해도 됩니다! 1. [학기 중]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진도에 그대로 맞추어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의 필수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학기별 연산책인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2학기용과 병행해도 좋습니다. 혹시 연산 속도가 느리다면 영역별 연산책인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을 함께 보며 취약한 연산을 보강해보세요! 2. [방학 때] 빠르게 예습·복습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씩 공부해 보세요. 한 달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60점 맞던 아이가 이 책으로 공부하고 단원평가 100점을 맞았어요! -과외선생님K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못말리는 액션가면 6탄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요시토 우수이 지음 /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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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요시토 우수이 지음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원작만화. 언제나 요란한 짱구네 가족의 유쾌한 하루가 펼쳐진다. '마법소녀 마리에게 도전하다!', '코인 세차장에서 생긴 일!'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제1화 하마 클립이 유행이에요! 제2화 철수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3화 오늘밤은 왠지 잠이 안 와요! 제4화 아빠는 충치가 아파요! 제5화 마법소녀 마리에게 도전하다! 제6화 코인 세차장에서 생긴 일! 제7화 수지의 매력은 거부할 수가 없어요!투니버스 인기리 방영!! <짱구는 못말려> 올컬러 최신판!! 우주 최강 말썽꾸러기 짱구의 폭소만발 대소동!! 언제나 요란한 짱구네 가족의 유쾌한 하루 START!! 하마 클립이 유행이에요! 하마 클립을 차지하기 위한 짱구와 짱아의 대격돌!! 하마 클립은 내 거야!! 철수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철수가 남몰래 좋아하는 인기 만화 캐릭터 마리! 그런데 짱구에게 들킬 위기?! 오늘 밤은 왠지 잠이 안 와요! 잠이 오지 않는 밤, 잠들기 위한 짱구의 비법 대공개! 엄마, 자장가 불러 주세요~! 아빠는 충치가 아파요! 충치 때문에 밥도 먹지 못하고 기운 없는 아빠! 치과가 싫은 아빠는 몰래 버텨 보는데…! 수지의 매력은 거부할 수가 없어요! 새로 전학 온 미소녀 수지에게 푹 빠진 철수와 훈이의 치열한 구애작전! 설마 맹구, 너마저?! 그 밖에 [마법소녀 마리에게 도전하다!], [코인 세차장에서 생긴 일!]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앗 역사탐정이 나타났다
계림닷컴 / 신경애 지음 / 20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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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명작,문학신경애 지음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6 아틀란티스 섬의 수수께끼/14 산꼭대기에서 발견한 배/16 노아의 방주는 정말 있었을까?/24 제우스 신의 고향 크레타섬의 전설/26 크레타 섬에서 찾아 낸 진실/36 신화에서 되살아난 아킬레스/38 알렉산더가 세계에 퍼뜨린 그리스 문화/46 이집트 왕,파라오의 비밀무덤/48 고대 이집트 문명/56 무덥속의 병사수천명/58 중국최초의 황제/66 나무로 만든 벽뒤에 숨어라/68 페르시아와 아테네의 전쟁/76 줄리어스 시저의 암호편지/78 줄리어스 시저와 그의 아들 아우구스투스/86 한겨울의 알프스 산을 넘어간 아프리카 군대/88 포에니 전쟁과 카르타고/96 노예장군 스파르타쿠스/98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106 지구 종말의 날, 2012년 12월 22일/108 사라진 아스테크 문명/118 콜럼버스보다 먼저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120 바이킹은 정말 해적이었을까?/128 역사속에서 찾은 진짜 드라큘라/130 역사속의 드라큘라 대 소설속의 드라큘라/138 수염에 세금을 매긴 러시아 황제/140 러시아에서 소련으로 다시 러시아로/148 고구려 왕자의 슬픈 사랑이야기/150 낙랑공주가 들려주는 이야기/158 두번이나 왕의 아내가 된 여인/160 형수와 결혼하는 관습은 정말 있었을까?/168 당나라가 두려워한고구려/170 고구려는 왜 망했을까?/178 세종대왕이 사촌형에게 사약을 내린 까닭/180 고려시대에도 있엇던 왕자들의 왕위 쟁탈전/188
2025 김완 컨설팅의 교대면접 사대면접
맑은샘(김양수) / 김완, 김민섭 (지은이) / 2024.07.15
28,000원 ⟶ 25,200원(10% off)

맑은샘(김양수)학습참고서김완, 김민섭 (지은이)
교육대학이나 사범대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무엇일까요? 1단계를 합격한 우수한 학생들과의 경쟁인 구술면접입니다. 면접 준비를 하는 많은 학생들의 공통점은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다.’ ‘발표만 하면 너무 떨린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 등입니다. 짧은 시간에 학생능력의 큰 변화를 이루는 수업을 만나보세요. 최적의 면접 준비는 대학합격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대학입시지도를 해온 교대·사대 입시전문가 김완 선생님께서, 교단을 향한 여러분의 꿈을 지원합니다. 입학사정관 전형 도입 이후부터 지금까지 교육대·사범대 최다합격생을 배출한 김완선생님과 함께 교사의 꿈을 이루어보세요.머리말 합격수기 Chapter 1 교대면접 & 사대면접 합격방법 1.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방법 2. 교직 면접에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 3. 면접 유형별 핵심 접근법 4.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이론 Chapter 2 교대면접 기출문제 답변 및 분석 1. 서류기반 면접문제 2. 최근 제시문 기출문제 Chapter 3 사범대 면접 방향성과 예상문제 1. 사범대 면접 답변 방향성 2. 학과별 교육목적 및 예상문제 Chapter 4 구술면접 대비전략 1. 대학별 특징 및 평가기준 2. 꼭 알아야 할 이슈 관련 필수 용어 165선 3. 면접 추천도서 핵심 내용 40권 수강평면접에 합격하는 방법 수록,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이론, 대학별 수년간 기출문제 수록, 이슈 관련 교양 필수용어 165선 수록, 면접 추천도서 핵심내용 40권 수록 이 책의 구성은 Chapter1에서는 교대·사대 면접 합격방법으로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방법,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 면접 유형별 접근법 3개의 소단원에 교대면접 기본 지식과 면접에 합격할 수 있는 핵심 내용만을 정리하였며 Chapter2에서는 합격한 학생들의 기출문제 답변과 ‘김완 선생님의 방향성 잡기와 한 걸음 더’를 수록하여 학생 스스로 질문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하였다. Chapter3 사범대 면접 방향성과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사범대를 지원하는 학생이 면접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였으며 Chapter4 구술면접 대비 전략에서는 ‘대학별 특성 및 평가기준’, ‘꼭 알아야 할 이슈 관련 필수 용어 165선’으로 구성하여 심화된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교육대학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김완 컨설팅 교대입시연구소와 함께 교사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최근 교육부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방향성은 인성교육과 더불어 행복한 교육이다. “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등 이제 교육은 행복의 가치를 구현한다. 위대한 교사는 가슴에 불을 지핀다. 저자도 교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요소를 이 책에 담으려고 노력하였다.수험생들의 대학입학 현실이 부담될수록 저자가 담당해야 할 몫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나에게 거듭 상기시키게 된다. 학생들은 다른 수험생과 끊임없는 비교가 전제되어 열등감이 포함된 자신감을 갖게 된다. 나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내가 가진 보편성을 나누려 한다. 자기를 객관화시켜 비로소 갖게 되는 자존감의 여정을 함께하려 한다. -머리말 가운데
(역사 인물 동화 56) 방정환
파랑새어린이 / 송재찬 글, 김광운 감수 /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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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인물송재찬 글, 김광운 감수
금수회의록
산하 / 안국선 (지은이), 고정욱 (엮은이), 이상권 (그림) /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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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안국선 (지은이), 고정욱 (엮은이), 이상권 (그림)
100년 전인 1908년에 출간된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이다. 그런데 이미 우리나라의 사법권을 좌지우지하던 일본은 이런 내용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욕과 이에 영합하는 관료들의 비굴함을 들춰내는 매서운 꾸짖음을 읽어냈던 모양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법적으로 판매금지 된 소설이기도 하다. 1인칭 서술자인 주인공이 어느 날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회의소를 찾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는 개화기 지식인의 생각이나 모습을 그대로 갖춘 인물이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는다.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우연히 금수들의 회의에 참석하다 ● 6 회의가 시작되다 ● 12 제일석 까마귀의 효도 ● 23 제이석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업다 ● 38 제삼석 우물 안 개구리가 바다를 말하다 ● 50 제사석 입에는 꿀을 물고 배에는 칼을 품고 ● 64 제오석 창자 없는 동물 ● 73 제육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 82 제칠석 혹독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구나 ● 90 제팔석 함께 왔다가 함께 간다 ● 99 회의를 마치다 ● 106 해설 안국선의 《금수회의록》에 관하여 ● 111 작가의 말 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떨까요? ● 118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 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부모를 섬기지 않는 자식, 외국인에게 아첨하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만 잘살려는 매국노, 제 나라 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잘난 체만 하는 위선적인 지식인, 가혹한 정치로 백성들을 괴롭히는 정치인, 배우자에게 절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08년에 출간된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나라의 사법권을 좌지우지하던 일본은 이런 내용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욕과 이에 영합하는 관료들의 비굴함을 들춰내는 매서운 꾸짖음을 읽어냈던 모양입니다. 하여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법적으로 판매금지 된 소설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펴내는 오늘의 금수회의록 《금수회의록》을 100년 만에 다시 엮어냅니다. 이 작품을 통해 개화기의 사회상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시와 오늘의 시대를 잇대놓고 비교하며 읽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고전이란 시대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선으로 문제제기를 하게 될 때 진정한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게 아닐는지요. 더구나 《금수회의록》은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지닌 문학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관점이지만,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그때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점에서 같은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개화기의 신소설이라 하면 어쩐지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수회의록》에서는 저마다 개성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어린이들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이런 특징 또한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엮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인간 세상의 부조리를 유창하고도 당당하게 꾸짖는, 색다른 캐릭터를 가진 동물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회가 위기에 빠지면, 이를 비판하고 걱정하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작가 고정욱은 한문이 많이 섞인 만연체의 글을 특유의 거침없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손보면서도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과 핵심 주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이해에 맞게 문장을 다듬고, 뜻이 어려운 단어에는 낱말풀이를 달았습니다. 화가 이상권의 해학과 기지가 넘치는 그림을 넣고, 책의 뒤쪽에는 고정욱의 작품 해설을 실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래전에 쓴 작품이니만큼, 이 책에 실린 주장 가운데에는 우리가 완전히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도 더러 있을 겁니다. 하지만 때로는 책을 거슬러 읽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곰곰 생각하며 새겨듣는 자세 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도 오늘에 걸맞게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온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살 만한 것으로 바꾸게 될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이 작품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행하는 연설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현실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의식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옛이야기와 고사성어들 또한 풍부한 재미와 교양을 함께 전해 줄 것입니다. 작품의 구성과 특징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원작의 구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인칭 서술자인 주인공이 어느 날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회의소를 찾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는 개화기 지식인의 생각이나 모습을 그대로 갖춘 인물입니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습니다. 동물들이 인간을 비판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다시 제 갈 곳으로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됩니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인 셈입니다.
내일을 향해 깡통을 차라
문학과지성사 / 신지영 지음 / 2012.09.20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신지영 지음
문지아이들 시리즈. 성적 때문에 갈등을 반복하다 결국은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이와 엄마의 상황과 심리를 밀도감 있게 풀어낸 장편동화이다. 잔잔하고 평범한 일상의 수면 아래 날마다 폭풍 같은 시기를 맞고 있는 사춘기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내어 출구가 없어 보이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가는 학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까이서 보아 오고 들어 왔던 아이들의 상실감과 아픔을 주인공 도윤이와 그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하고, 결국 소통이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라는 것을 사실적으로 보여 준다. 4학년 도윤이는 늘 좌불안석이다. 늘 엄마 마음에 드는 아이가 되기 위해 엄마 눈치를 살피기 때문이다. 엄마가 도윤이를 못마땅해 하는 건 딱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성적이 생각처럼 안 나와 주는 것이다. 어릴 때는 곧잘 하는 도윤이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지 않아 도윤이도 엄마도 점점 지쳐 간다. 그럴수록 도윤이는 엄마의 기분을 맞춰 주기 위해 하고 싶은 말도 꾹 참으며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하는 아이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얻은 ‘마마보이’라는 별명은 친구들과의 거리도 훌쩍 떨어뜨려 놓았다. 도윤이의 그런 상황은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는 드디어 학원에서 그 해결 방안을 찾는데….1. 기둥 2. 건담 3. 마마보이 4. 마법술사 5. 꿈 6. 깡통 7. 나머지 폭탄 8. 나머지 놀이 9. 포로 10. 방학 11. 타임 지은이의 말“뻥~ 시원하게 날려라, 내 맘속의 찌그러진 모든 것들을!” 시험과 성적에 억눌린 아이와 아이를 끝없는 벼랑으로 몰아세우는 엄마. 이들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화해의 원을 그려 가기 시작했다! ■ 성적만으로 나를 규정짓지 마세요! 탄탄한 문장과 섬세한 심리 묘사, 뛰어난 구성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작가 신지영의 두 번째 장편동화가 출간됐다. 신지영은 2010년 발표한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을 통해 문단에 이름을 알렸다. 첫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된 문장과 ‘공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한 아이가 역경을 딛고 단단하게 여물어 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어 주목을 받았다. 2011년 경기문화재단의 창작지원금을 수혜 받은 두 번째 작품 『내일을 향해 깡통을 차라!』에서도 성적 때문에 갈등을 반복하다 결국은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이와 엄마의 상황과 심리를 밀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잔잔하고 평범한 일상의 수면 아래 날마다 폭풍 같은 시기를 맞고 있는 사춘기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내어 출구가 없어 보이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들의 일상은 어른 못지않게 바쁘게 돌아간다. 학교와 사회가 그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다. 학교 수업이 부수적인 과정이 된 지는 이미 오래다. 오히려 아이들은 학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친구들과 어울린다. 그러다 보니 오로지 성적만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며 더 많은 학습과 좋은 결과를 요구하게 된다. 공부를 잘하면 됨됨이도 좋은 아이가 되고, 큰 실수도 금방 무마된다. 부모는 아무 죄책감 없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성적이라는 엄청난 무기를 가지고 아이들을 조련하며 채근한다. 그러는 사이 조숙해진 아이들은 내면의 아픔을 애써 감추며 어른들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신을 맞춰 나간다. 상처로 얼룩진 아이들, 출구조차 찾을 수 없어 절망감에 휩싸인 아이들의 아픈 이야기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작가는 학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까이서 보아 오고 들어 왔던 아이들의 상실감과 아픔을 주인공 도윤이와 그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하고, 결국 소통이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라는 것을 사실적으로 보여 준다. 4학년 도윤이는 늘 좌불안석이다. 늘 엄마 마음에 드는 아이가 되기 위해 엄마 눈치를 살피기 때문이다. 엄마가 도윤이를 못마땅해 하는 건 딱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성적이 생각처럼 안 나와 주는 것이다. 어릴 때는 곧잘 하는 도윤이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지 않아 도윤이도 엄마도 점점 지쳐 간다. 그럴수록 도윤이는 엄마의 기분을 맞춰 주기 위해 하고 싶은 말도 꾹 참으며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하는 아이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얻은 ‘마마보이’라는 별명은 친구들과의 거리도 훌쩍 떨어뜨려 놓았다. 도윤이의 그런 상황은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는 드디어 학원에서 그 해결 방안을 찾는다. 도윤이를 예비 5학년 학원에 보내기로 한 것이다. 도윤이는 아들마저 성적이라는 잣대로만 평가하는 엄마가 못내 섭섭하고 못마땅하지만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엄마 손에 이끌려 학원 생활을 시작한다. ■ 내 인생의 목표는 올백이 아니다! 사실 엄마도 도윤이도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엄마는 모든 성적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목표가 ‘올백’이었던 때를 기억하며 아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도윤이는 엄마와 함께 걸었던 아름다운 길과 서로를 충분히 이해한다고 느꼈던 그 감정을 떠올리며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어 한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신뢰에 금이 갈수록 도윤이는 더욱 엄마 맘에 쏙 드는 아들이 되기 위해 안쓰러울 정도로 갖은 애를 쓴다. 게다가 아빠와 엄마는 냉전 중이다. 엄마는 아빠에 대한 불만을 아들의 학업 성적으로 보상받으려 한다. 아빠는 도윤이에게 힘이 되어 주기는커녕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도윤이에게 엄마 아빠는 자신에게 공격을 일삼는 괴물일 뿐이다. 그런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도윤이는 엄마를 위해 4학년 진도도 따라가기 벅찬데 학원에서 배우는 5학년 선행 학습 과정을 이해하는 척하기로 한다. 그러다 보니 자꾸 거짓말을 하게 되고 가슴속에 뭔가 쌓여 가는 것만 같다. 더구나 학원에서 만난 또래 친구들도 저마다 적대적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초보 샘 덕분에 알게 된 ‘깡통 차기’ 게임을 통해 지루했던 학원 생활은 점점 재미있어지고, 아이들과도 맘을 터놓는 사이가 된다. 찌그러진 깡통을 차면서 맘속의 찌그러진 모든 것들을 날려 버릴수록, 친구들과 우정이라는 것을 쌓으며 아이다운 모습을 찾아갈수록 이상하게도 엄마와의 사이는 점점 벌어지기만 한다. 탈출구가 없었던 아이들은 깡통 차기를 통해 내면의 고민과 아픔을 멀리 날려 버린다. 찌그러진 깡통이지만 그런 깡통도 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체득하며 현실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자신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이다. 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은 급기야 도윤이의 주도 하에 엄마들한테 나머지 학습이 있다는 거짓 문자를 보내게 되고 그것은 잠재해 있던 문제가 폭발하는 도화선이 되고 만다. 하지만 도윤이는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후련하다. 더 이상 거짓으로 자신을 포장하며 엄마의 목표대로만 걸어 나갈 수 없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닫게 된 것이다. ■ 소통을 통해 화해의 원을 그려 가는 첫 발을 내딛다! 잘할 수 있다고 했던 도윤이의 모든 말들이 거짓말인 걸 알게 된 엄마는 충격에 빠지지만 도윤이가 솔직하게 써 놓은 일기장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디서부터 어그러졌는지, 도윤이가 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숨겼는지…… 오직 아들을 위해 살아온 인생이 결국 아들을 힘들고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지만 엄마는 결심한다. 아들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보기로, 아들의 마음을 이해해 보기로 말이다. 도윤이는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엄마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굳이 물리치지 않는다. 엄마와 아빠로부터 받았던 외면과 억압이 단숨에 풀릴 리 없지만 도윤이는 엄마의 마음이 자신한테 와 닿은 걸 느낀다. 그동안 텅 비었던 것만 같았던 마음이 꽉 차오르는 그 느낌을 도윤이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꽉 막힌 교실에서, 집에서, 숨 쉴 구멍을 찾으며 행복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맘속의 찌그러진 깡통을 시원하게 날리고 하늘 높이 비상할 수 있는 시간들이 이르기를! 가족 간에, 친구 간에, 모든 관계 가운데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갈등들이 화해를 이루어 가는 따뜻한 이야기 끝에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려 본다.
Hansel and Gretel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9,000원 ⟶ 8,1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음, 브뤼노 생오뱅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03.27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질 티보 지음, 브뤼노 생오뱅 그림, 이정주 옮김
책마중 문고 시리즈. 캐나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크리스티 아동문학상 및 캐나다 총독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한 질 티보의 동화로, 외모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소년이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덩치도 크고 싸움도 아주 잘하는 주인공 쌈짱은 같은 반의 얌전이 녀석이 눈엣가시 같다. 얌전이는 키는 작지만 착하고 잘생긴 데다 선생님 말도 잘 듣는 모범생이었기 때문이다. 쌈짱은 괜히 얌전이를 때리고 괴롭히며 심술을 부린다. 얌전이의 행동 하나 하나가 맘에 안 드는 쌈짱은 벼르다가 얌전이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쪽지를 보낸다. 하지만 얌전이는 맞춤법이 엉망진창인 쌈짱의 쪽지에 자기는 싸우고 싶지 않다고 써서 돌려보낸다. 친절하게 틀린 글자도 고쳐서 말이다. 그 뒤로 쌈짱은 맞춤법도 제대로 모른다고 애들에게 놀림을 받게 되고 마는데….우리 학교 애들은 나를 '쌈짱'이라고 불러요. 난 덩치도 크고 성격도 못됐고 싸움도 잘하거든요. 그런데 나랑 반대인 녀석이 있어요. 바로 공부도 잘하고 조용한 ‘얌전이’예요. 난 항상 칭찬만 받는 얌전이 녀석이 얄미워 결투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내가 쓴 결투장의 글씨가 틀렸다고 창피를 줬어요! 재수 없는 녀석! 꼭 혼내 주고 말 거예요. 얌전이, 이제부터 너랑 전쟁이야! 쌈짱, 얌전이에게 전쟁을 선포하다 이 책은 캐나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크리스티 아동문학상 및 캐나다 총독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한 질 티보의 동화로, 외모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소년이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덩치도 크고 싸움도 아주 잘하는 주인공 쌈짱은 같은 반의 얌전이 녀석이 눈엣가시 같습니다. 얌전이는 키는 작지만 착하고 잘생긴 데다 선생님 말도 잘 듣는 모범생이거든요. 쌈짱은 괜히 얌전이를 때리고 괴롭히며 심술을 부립니다. 얌전이의 행동 하나 하나가 맘에 안 드는 쌈짱은 벼르다가 얌전이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쪽지를 보냅니다. 하지만 얌전이는 맞춤법이 엉망진창인 쌈짱의 쪽지에 자기는 싸우고 싶지 않다고 써서 돌려보내지요. 친절하게 틀린 글자도 고쳐서 말이에요. 그 뒤로 쌈짱은 맞춤법도 제대로 모른다고 애들에게 놀림을 받게 되고 맙니다. 자존심이 상한 쌈짱은 매일 밤 국어 공부에 매달립니다. 몇 번이고 쪽지를 다시 얌전이에게 보내며 맞춤법을 확인 받던 쌈짱은 마침내 틀린 글자가 하나도 없이 백점짜리 결투장을 보내는 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되자 쌈짱은 많은 부하들을 이끌고 얌전이 앞을 막아섭니다. 겁에 질린 얌전이는 쌈짱이 양쪽의 군사 수가 똑같아지도록 계산을 할 줄 알면 싸우겠다고 말합니다. 숫자 계산을 제대로 못한 쌈짱은 창피만 당한 채 또다시 얌전이와의 결투를 미룰 수밖에 없게 되고 이번엔 산수 공부에 몰두합니다. 얌전이의 도움으로 점점 더 어려운 계산도 할 줄 알게 된 쌈짱은 마침내 얌전이가 낸 문제의 정답을 알아내고 결투를 하게 됩니다. 또다시 찾아온 결전의 날, 얌전이는 웃음이 터질 만큼 기발한 제안으로 싸움을 피하고 쌈짱과 단짝친구가 됩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소재로 한 이 짧은 동화에서 작가 질 티보는 아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폭력과 다툼이라는 자칫 무거워지기 쉬운 소재를 밝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는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책마중 문고' 시리즈 드넓은 책의 세계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두 팔 벌려 맞이하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풍부한 그림으로 읽기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책 읽기가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겪게 되는 정서적ㆍ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야기,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올바른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꿈과 희망, 사랑, 행복을 심어 줍니다. 얌전이는 곱슬머리의 예쁜이 로즈랑 교문을 나와 우리 쪽으로 다가왔어요.내가 트럼펫을 불었어요. 우리는 소리를 지르며 얌전이와 로즈를 빙 둘러쌌어요.“얌전이, 넌 생쥐처럼 덫에 걸렸다!”녀석이 덜덜 떨면서 대답했어요.“네가 지금 말한 걸 정확하게 쓸 줄 알면 너랑 싸울게!”“쳇, 누워서 떡먹기야!얌저니, 넌 쌩지처럼 더체 걸렷따…….”로즈와 내 군사들까지 푸하하 웃음을 터뜨렸어요.“하하하! 쌈짱은 맞춤법도 모른대. 그러면서 짱이래…… 하하하!” 난 애들한테 놀림 받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그날 이후, 나는 매일 밤 국어 공부를 했어요.나는 거의 틀리지 않고 썼어요. 확인해 보기 위해 얌전이한테 쪽지를 보냈어요.얌저니, 가마니 않 둘 태다…… 가고해랏!하지만 녀석은 매번 기분 나쁘게 틀린 글자를 고쳐 보냈어요. 내가 제대로 쓸 때까지 말이지요.드디어 그날이 됐어요. 나는 녀석에게 쪽지를 보냈어요.얌전이 너, 달콤한 휴식은 끝났다.금요일 방과 후에 보자!쪽지를 읽은 얌전이는 종이 위에 빨간 글씨로 이렇게 써 보냈어요.브라보! 틀린 글자가 한 자도 없어! 백점이야!
Thumbelina 엄지공주 (책 + CD 1장)
글송이 / 정미금 지음, 장혜경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2010.03.01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정미금 지음, 장혜경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대형 (지은이), 강혜숙 (그림) / 2018.04.27
11,000원 ⟶ 9,9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자연,과학이대형 (지은이), 강혜숙 (그림)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3권. 우리 주위의 수많은 물건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져서 우리에게 온 걸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3권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는 거실과 욕실에서 만나는 사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거울, 카펫, 형광등, 소파 등 거실에 놓인 물건들을 비롯해, 비누, 칫솔, 치약, 수돗물 등 욕실에서 만나는 물건, 현관에 놓인 운동화와 구두, 집을 이루는 알루미늄 새시, 단열 스티로폼, 시멘트, 철근의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다. 포도당으로 거울을, 수은으로 형광등을, 논에서 기와를 얻는 과학의 비밀은 물론, 인류를 구원한 비누와 수돗물의 역사 등 다양한 사회문화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다.거울 도자기 필름 카메라 카펫 화문석 가죽 소파 형광등 칫솔과 치약 재생비누 운동화 구두 온돌 기와 알루미늄 새시 스티로폼 시멘트 철근 수돗물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곰팡이로 간장을, 식용유로 손을 씻는다고? 자연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원리를 알려 줄게! 우리 주위의 수많은 물건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져서 우리에게 온 걸까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명되었을까요?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전 3권으로 구성된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 1권 《내 방에 코끼리 똥이 있어요》는 ‘내 방’을 배경으로 우리가 매일 만나는 친숙한 물건들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2권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는 ‘부엌’에서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를, 3권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는 ‘거실’과 욕실, 현관 등을 배경으로 주변의 친숙한 물건들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을 보여 줍니다. 학용품, 장난감, 아이스크림과 우유, 소파와 도자기, 건물을 이루는 시멘트 등은 풀, 돌 석유, 심지어 코끼리 똥으로부터 시작되어 우리에게 옵니다. 자연 속 같은 재료로 전혀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건 일상 속 과학 덕분이죠. 이 책은 주변 사물에 숨은 과학 원리,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물의 변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과학적·종합적으로 바라보며 사고하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답하는 주변 사물들에 숨은 과학 이야기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현재 교육대학교에서 미래의 선생님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대형 선생님이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과학책입니다. 자연에서 온 재료가 연필, 붓, 지우개 등의 물건으로 발명·발전할 때는 과학 원리에 더해 갖가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작용합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단순명쾌한 글과 그림으로 각 사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펼쳐 내며 세상 모든 물건에 담긴 과학 원리와 사회문화적 배경을 알려 줍니다. 책에 쓰인 단어들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썼으며, 꼭 알아야 하는 낯선 단어는 말풍선 속 이야기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강혜숙 작가는 사물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부여해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습니다. 1000컷이 넘는 그림 속에는 두부가 되려고 애쓰는 콩, 물을 뚝뚝 흘리며 한지가 되려고 애쓰는 닥나무, 완성되기 무섭게 ‘낙서 금지’라고 낙서하는 노랑 크레용도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작가가 그림 곳곳에 배치한 말풍선은 재치 넘치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북돋습니다. 각 차례의 마지막 쪽에는 ‘호기심 톡톡’ 코너가 어린이들의 심도 있는 호기심에 답합니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모래 바람으로 색 바랜 청바지를 만드는 원리, 한지와 종이의 차이, 변화구의 기술 등은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과학 원리를 알려 줍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본문 곳곳에 마련된 ‘지식 더하기’ 코너는 불꽃놀이에 쓰이는 폭죽의 구조와 거위 털 파카를 만드는 원리 등을 한눈에 펼쳐 보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과학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깨닫게 하는 것은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한걸음 나아가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줍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의 장점 1.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세상 모든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어떤 과학 원리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사물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땅에서 얻은 원유는 자동차 연료, 아스팔트, 플라스틱, 양초로도 변신할 수 있습니다. 논에서 자란 벼는 밥으로, 막걸리로, 식초로, 식혜와 감주로도 변신하지요. 콩과 우유, 양과 소가 만들어 낸 수많은 물건들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주변 사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바라보는 사고력을 갖도록 도울 것입니다. 2. 사회문화적 지식을 익힙니다. 우리가 쓰는 모든 물건들이 발명되기까지, 또 발전해 오기까지의 과정에는 여러 가지 사회문화적 요인들이 작용해 왔습니다. 역사가 기록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은 흙으로 그릇을 구웠고, 오늘날 책을 통해 손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건 19세기 인쇄술이 보급된 덕분이었죠. 축구공 문양이 계속 변하는 이유, 달콤한 설탕과 면 티셔츠 뒤에 감춰진 노예무역의 역사 등, 이 시리즈는 주변 사물에 담긴 사회·문화적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3.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은 자연에서 시작되어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는 자연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죠. 세상 모든 사물이 자연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은 아이들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또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합니다. 4. 호기심이 종합적 사고력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우리 주변의 물건이 탄생되기까지, 각각의 과정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콩은 메주가 되었다가 간장이 되고, 이 과정에서 된장을 만들어 냅니다. 천연소금에서 흘러나온 간수는 두부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응고제로 쓰이고, 땅에서 캔 원유를 휘발유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플라스틱, 합성 섬유, 아스팔트의 원료를 동시에 얻게 되죠. 우리 주변의 물건들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곁으로 왔을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하는 각 사물의 변화 과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촘촘하게 연결된 세상을 보여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 사물, 나아가 사회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3권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거실과 욕실에서 만나는 사물들을 이야기합니다. 거울, 카펫, 형광등, 소파 등 거실에 놓인 물건들을 비롯해, 비누, 칫솔, 치약, 수돗물 등 욕실에서 만나는 물건, 현관에 놓인 운동화와 구두, 집을 이루는 알루미늄 새시, 단열 스티로폼, 시멘트, 철근의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도당으로 거울을, 수은으로 형광등을, 논에서 기와를 얻는 과학의 비밀은 물론, 인류를 구원한 비누와 수돗물의 역사 등 다양한 사회문화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공포의 교과서 100점 받아쓰기 2단계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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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논술,철학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캐릭터들과 함께 시작하는 즐거운 받아쓰기. 받아쓰기를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콕콕 집어 정리하였으며, 혼자서 받아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따라쓰기 칸을 수록하였다. 신비아파트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을 쓰면서 한글을 친근하게 익힐수 있으며, 문제를 통해서 헷갈리는 글자를 확실히 알아본다.활용방법 6 1장 여러 가지 문장부호 알기 문장부호 이름 알기 14 문장부호가 들어가는 문장 16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22 2장 바르게 띄어쓰기 앞말과 붙이고 뒷말고 띄어쓰기 24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32 3장 받침이 하나인 낱말 바르게 쓰기 ㄱ, ㄷ, ㅂ 받침 다음에 된소리가 나는 낱말들 34 ㄴ, ㄹ, ㅁ, ㅇ 받침 다음에 된소리가 나는 낱말들 38 ㅅ, ㅈ, ㅊ 받침 다음에 된소리가 나는 낱말들 44 ㅋ, ㅌ, ㅍ 받침 다음에 된소리가 나는 낱말들 48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50 4장 겹받침이 있는 낱말 바르게 쓰기 ㄲ과 ㄳ 받침이 있는 낱말 52 ㄵ과 ㄶ 받침이 있는 낱말 56 ㄺ과 ㄻ, ㄼ 받침이 있는 낱말 58 ㄾ과 ㅀ 받침이 있는 낱말 62 ㅆ 받침이 있는 낱말 64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66 5장 틀리기 쉬운 표현 잘못 쓰기 쉬운 모음자 68 '-다'를 '-ㅁ'으로 바꿀 때 72 색깔을 나타내는 표현 74 기분을 나타내는 표현 78 '-이', '-히'로 끝나는 낱말 82 '왠'과 '웬' 구별하기 86 '되'와 '돼'를 문장에서 제대로 쓰기 88 '안'과 '않' 구별하기 90 '-장이'와 '-쟁이' 구별하기 92 '-니다' 바르게 쓰기 94 사이시옷 맞게 쓰기 96 틀린 글자 고쳐쓰기 100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104 6장 받아쓰기 연습 바르게 띄어쓰기 106 받아쓰기 문장 연습 112 귀신 잡는 오싹오싹 받아쓰기 118 정답 119신비아파트 고스트볼X 친구들과 함께 하면 받아쓰기가 즐거워진다!! 신비아파트 받아쓰기가 좋은 이유!! 1 맞춤법+받아쓰기를 한번에 할 수 있다. 2 개정 교과서 내용 수록으로 교과서가 쉬워진다. 3 친근한 캐릭터들로 받아쓰기에 대한 친밀도가 올라간다. 내용 소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캐릭터들과 함께 시작하는 즐거운 받아쓰기 1 받아쓰기를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콕콕 집어 정리 2 혼자서 받아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따라쓰기 칸 수록 3 신비아파트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을 쓰면서 한글을 친근하게 익히기 4 문제를 통해서 헷갈리는 글자를 확실히 알아보기
불청객 아빠
주니어김영사 / 가타히라 나오키 지음, 고향옥 옮김, 윤희동 그림 / 2012.10.29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가타히라 나오키 지음, 고향옥 옮김, 윤희동 그림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시리즈 32권. 축구를 매개로 아빠와 아들 간에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린 동화이다. 주인공 소년이 아빠를 아빠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점진적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다. 특히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초등 고학년들의 독특한 심리 상태를 잘 반영하고 있다. 주인공 소년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고작 먹고, 자고, 똥오줌 누는 게 하루 일과의 전부였던 갓난아기 시절, 아빠가 홀연히 외국으로 떠나 버렸다. 그러다가 10년 11개월 만에 어느 날 갑자기 돌아왔다. 누구라도 그런 사람을 아빠로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아니 주인공 눈에는 영락없는 악어로 보인다. 아빠와 지내는 며칠 동안 소년은 엄마를 사이에 두고 질투의 감정까지 느낀다. 그리고 그에게 절대 마음을 내 주지 않겠다는 식으로 버틴다. 하지만 축구 발재간에 능한 그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그가 읽어 주는 이야기에도 마음이 솔깃해지며 마음속에 있던 강한 빗장이 조금씩 헐거워지는데….타조와 수달 벨라스노어의 습격 악어는 악어 소문과 악몽 10번 유니폼 월리스 스타디움 킥 오프!태어나면서부터 오랫동안 아빠와 떨어져 지내던 11살 소년에게 한 남자가 11년 만에 불쑥 나타나 자신이 ‘아빠’라고 한다. 냄새나고 예의 없는 악어로만 보이는 남자에게 소년은 극심한 거부감을 느끼고 반항을 한다. 하지만 아빠와 아들 간에 생긴 갈등은 공통의 관심사인 축구를 매개로 서서히 사라진다. 사춘기 소년이 아빠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과장되지 않게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부모를 이해할 수 없는 사춘기 감정에 대한 탁월한 묘사 이 이야기는 축구를 매개로 아빠와 아들 간에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그리고 있다. 소년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고작 먹고, 자고, 똥오줌 누는 게 하루 일과의 전부였던 갓난아기 시절, 아빠가 홀연히 외국으로 떠나 버렸다. 그러다가 10년 11개월 만에 어느 날 갑자기 돌아왔다. 누구라도 그런 사람을 아빠로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그 아빠라는 사람은 마을에서 배신자로 낙인찍혀서 엄마와 소년은 남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는 괴로운 세월을 보냈다. 그러니 소년의 눈에 이상한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주인공 눈에는 영락없는 악어로 보인다. 그뿐인가? 악어는 차가운 눈빛에 생선 썩는 냄새까지 풍기고, 집 안 아무데서나 방귀뀌고, 트림을 해댄다. 성인 남자와 가까이 지내 본 적이 없는 소년에게는 보통 성인 남자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이런 모습이 역겹고, 더럽고, 짜증난다. 하지만 중학생 즈음으로 보이는 키 큰 소년도 불완전하기는 마찬가지다. 축구라면 어떤 또래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지만, 밤에 잠을 잘 때에는 엄마가 책을 읽어 줘야 잘 수 있고, 그게 아니면, 엄마 침대로 들어가 누워야만 잘 수 있다. 아직도 유아기적 습관을 버리지 못한 ‘키 큰 꼬마’일 뿐이다. 아빠와 지내는 며칠 동안 소년은 엄마를 사이에 두고 질투의 감정까지 느낀다. 그리고 그에게 절대 마음을 내 주지 않겠다는 식으로 버틴다. 하지만 축구 발재간에 능한 그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그가 읽어 주는 이야기에도 마음이 솔깃해지며 마음속에 있던 강한 빗장이 조금씩 헐거워진다. 소년은 점차 순수하면서도 긍정적인 악어 아빠의 매력에 조금씩 경계를 늦추다가 함께 간 축구 경기장에서 함께 응원하고 환호하며 하나가 된 감정을 느낀다. 주인공 소년이 아빠를 아빠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점진적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소년의 눈에 주변 어른들이 악어뿐만 아니라 타조나 수달 같은 동물로 보인다고 묘사한 것은 저자가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초등 고학년들의 독특한 심리 상태를 잘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바쁜 현대에는 아빠와 마음의 거리를 두고 살아서, 아빠와 대화를 나눌 시간이 부족한 부자 관계가 적지 않다.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아빠가 생선 썩은 냄새나는 우둘투둘한 악어나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외계인처럼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의 아빠나 소년처럼, 좋아하는 팀의 축구 경기를 보거나 운동장에 나가 한바탕 땀 흘려 보는 건 관계를 호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벨라스노어는 온몸이 우툴두툴한 피부로 뒤덮여 있고, 엉덩이에는 굵직한 꼬리가 빠져 나와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모습만으로는 악어와 똑같았다. 동물원이나 텔레비전에서 보는 악어와 다른 점은 인간처럼 말을 하고, 뒷다리로 서서 걸어 다닌다는 것뿐이다.두 팔을 펼친 벨라스노어는 엄마와 부둥켜안고 귀까지 찢어진 커다란 입(하긴 귀 같은 건 보이지도 않지만)을 쩍 벌리고 웃고 있다. 그 커다란 입에는 칼처럼 예리한 이빨이 조르르 나 있다. 재회를 기뻐하는 것 같은데 벨라스노어의 눈빛은 차가워 보였다. 틀림없이 마음도 차가울 거다.엄마와 인사를 끝낸 벨라스노어는 나를 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이야! 많이 컸는데!”과장되게 소리치더니 나를 덥석 안아 올렸다.바보 같은 어른들이 하는 말이다. 말주변이 없고,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어른들은 오랜만에 만나면 으레 ‘컸다’거나 ‘무거워졌다’고 한다. 벨라스노어도 그런 어른들과 똑같다.속으로 그렇게 비웃고 있는데 또 냄새가 났다. 생선 썩은 냄새. 조금 전 트럭에 다가갔을 때보다 훨씬 더 지독하게 코를 찔렀다. 아무래도 벨라스노어의 몸에는 강력한 비린내가 들러붙어 있는 모양이었다.나는 분명하게 싫은 얼굴을 하고, ‘냄새. 냄새. 당신은 냄새나. 나는 냄새나는 당신이 죽도록 싫어.’라고 거부감을 태도로 보여줬다. 하지만 벨라스노어는 눈치채지 못했다. “보러 가고 싶잖아? 갔다 와.”엄마는 허락했지만 나는 고개를 옆으로 흔들었다.“그래도 못 가! 어떻게 즉석에서 표를 구하냐고.”내가 쏘아붙이자 엄마는 벨라스노어에게 눈길을 돌렸다.“걱정 마. 입장권이 두 장 있어.”머리를 감싸 쥐고 있던 벨라스노어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거짓말.”“정말이야.”벨라스노어는 술 냄새를 풀풀 풍기는 숨을 토해 내고는 종잇조각 두 장을 꺼내 나에게 내밀었다.종잇조각을 보니 위조 방지를 위한 홀로그램 마크가 들어간 진짜 입장권이었다! 오늘 날짜와 대전 상대 팀, 경기장 이름, 좌석 번호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었다. 입장권이 지정한 좌석은 월리스 스타디움 중앙 관중석에 있는 특별석으로 앞에서 세 번째 줄이었다.“마, 말도 안 돼! 어떻게? 어떻게 이걸 갖고 있는 거야?”나는 너무 놀라 목소리가 뒤집혀 버렸다. 벨라스노어는 입가가 헤 벌어져 있었다.“초대받았어.”10년 만에 1부 리그로 승격해 로케티 홈구장에서 골치모어와 역사적인 경기를 펼치니까 꼭 와 달라고, 편지로 초대받았다고 한다. 게다가 우리 집에 올 생각을 한 것도 그 초대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나는 입장권을 꼭 쥔 채 벨라스노어를 빤히 바라보고 말았다.

둥그나무 / 배영하 글, 류정우 그림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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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나무자연,과학배영하 글, 류정우 그림
개미, 지렁이가 써레질한 논에서 거미, 무당벌레, 개구리 등과 함께 벼가 자라요! 온갖 생명들이 도움을 주고받고, 서로 경쟁하며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거스르지 않고 순환할 때, 세상은 건강하게,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음은 물론 땅도 갈지 않은 논에서 벼가 자라는 과정을 주인공 ‘벼’의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벼는 미생물, 보라톡토기, 지렁이, 개미, 거미 등의 도움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천적들의 공격을 받아도 꿋꿋이 한살이를 살아냅니다. 그리고 거두어진 낟알 가운데 일부는 씨앗이 되어 이듬해에 다시 논으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돌고 도는 생명의 순환 이야기가 사실적이면서 익살스러운 그림과 벼 삼총사, 논피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벼의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또한 논에 사는 온갖 생물들의 한마디 한마디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며,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건강한 먹을거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본문 별면 _ 벼의 소중한 친구, 거미 _ 뿌리와 줄기와 잎은 무슨 일을 할까요 _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 이렇게 달라요 정보면 낟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에필로그 밀밭으로 변신! 부록 _ 쿵덕쿵덕 방아를 찧어, 쫄깃쫄깃 흰떡을 만들어, 후후후~ 떡국을 먹자 _ 벼의 한살이 생각이 쑥쑥 알쏭달쏭~ 누구일까요? 그린이의 말볍씨들의 두근두근 논 적응 이야기! 주인공 ‘벼톨이’와 볍씨 친구들이 논에 사는 수많은 생명들과 도움을 주고받고 경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다시 고향 논으로! 지난가을 거두어져 곡식 창고에서 겨울잠을 자던 볍씨들이 따뜻한 봄이 되자 깨어나 고향 논으로 돌아가고 싶어 해요. 혹시나 농부 아저씨가 자기들을 잊어버린 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이제나저제나 논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리지요. 드디어 농부 아저씨가 볍씨들을 논에 곧뿌림해 주어요. 모내기 대신 논에 직접 뿌려진 볍씨들은 뿌리를 먼저 내린 다음, 뿌리가 흡수한 양분으로 싹을 틔우지요. 그리고 밀을 거두고 남은 밀짚이 볍씨들을 따뜻하게 덮어 주고, 썩으면서 양분이 되어 주어 벼는 무럭무럭 자랄 수 있답니다. 알콩달콩 친구를 사귀어요 뿌리를 내리고, 잎이 난 벼들은 논에 사는 생물들과 친구가 되어요. 땅속에 사는 미생물부터, 어린 달팽이, 보라톡토기, 응애, 지렁이, 개미, 거미 등은 벼에게 도움을 주는 친절한 이웃이에요. 하지만 벼를 괴롭히는 이웃도 있어요. 벼멸구, 끝동매미충, 벼메뚜기 등은 벼 잎을 갉아 먹고, 즙액을 빨아 먹으며 벼들을 마구마구 괴롭히지요. 그래도 깡충거미, 개구리, 왕사마귀 들이 벌레들을 잡아먹어 준 덕분에 벼들은 위기를 넘길 수 있어요. 생태계가 살아 있는 논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요. 땅속, 땅 위, 물속에 사는 생물들이 서로 돕고, 싸우며 자신의 삶을 살아간답니다. 앗! 논피가 나타났어요 논에는 벼와 경쟁하는 ‘논피’라는 친구도 살아요. 어렸을 때에는 벼와 비슷해 구별이 쉽지 않지만, 자랄수록 색이 짙어지고 윤기가 돌지요. 논피는 벼보다 점점 빨리 자라면서 벼의 양분을 가로채고, 햇빛을 가려 버려요. 논피에게 지기 싫은 벼 또한 뿌리를 더 깊이 내리고, 키가 훌쩍 크는 등 더욱 튼튼하게 자라지요. 논피와 경쟁하면서 강해진 벼들은 비록 매서운 태풍에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튼튼한 벼가 된답니다. 그런데 논피는 좀 억울하대요. 벼 친구들은 못마땅해 하지만, 자기 또한 이 논에 살 권리가 있다는군요. 벼와 논피가 친구가 될 방법은 없을까요? 한살이를 마쳐요 무럭무럭 자라 많은 줄기에서 이삭도 많이 팬 벼들은 참새 떼의 습격도, 들쥐의 공격도 이겨 내고, 주렁주렁 알곡들을 단단하게 여물려요. 그리고 모든 식물을 잠재우는 마법 가루 같은 서리가 내리면, 자신의 한살이를 마무리하지요. 알곡들은 이듬해 봄 논으로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쿨쿨 겨울잠에 들고요. 벼의 한살이가 끝난 논은 밀의 차지가 되어요. 밀 씨앗은 땅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매서운 겨울을 씩씩하게 보낸 다음, 이듬해 봄에 볏짚을 양분 삼아 쑥쑥 자라지요. 이렇듯 땅 또한 순환을 이어 간답니다. 좀 더 깊이 알아볼까요? 본문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정보 면을 사이사이에 담았어요. 벼꽃의 생김새와 수정이 되어 낟알이 여무는 과정 등을 알아보고, 벼의 소중한 친구인 거미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식물의 뿌리와 줄기와 잎이 하는 일,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의 차이 등도 살펴보았답니다. 후후후~ 떡국을 먹자 쿵더쿵 방아를 찧으면 벼의 껍질인 왕겨는 벗겨지고, 쌀알만 남아요. 쌀로는 밥도 짓지만, 떡도 해 먹을 수 있어요. 쓱싹쓱싹 깨끗이 씻어 하룻밤 불린 쌀을 물기를 쏙 빼어 룰루랄라 떡 방앗간으로 가져가서, 소금을 살살 뿌려 콩콩 빻아 시루에 푹 찐 다음, 기계에 쑥쑥 밀어 넣으면, 떡가래가 되어 줄줄! 알맞게 굳힌 떡가래를 송송 썰어 끓이면, 짠~ 맛있는 떡국이 되지요. 생각이 쑥쑥 자라요 책을 읽고 난 다음, 한 번 더 생각해 볼 거리들을 짚어 보았어요. ‘내’가 아저씨를 기다리는 볍씨라면, 태풍에 쓰러진 벼라면 어떤 마음일까? 벼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논피라면 어떨까? 하루살이를 잡아먹는 거미라면, 입장을 바꾸어 잡아먹혀야 하는 하루살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책에 나오는 생명들 각각의 입장이 되어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 좀 더 깊이 있게 논 생명들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