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Grammar Q Starter 1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19.11.05
13,000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개정 교육과정과 새로운 중학교 검정 교과서 10종을 연구한 토대로, 문법 규칙을 정리해 수록하였다. 또한, 전국의 중학교 내신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신유형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다. 최근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포함했다.CHAPTER 01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2 this, that, it Unit 03 my, mine, me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2 명사 Unit 04 명사와 a, an Unit 05 명사의 수와 양 Unit 06 명사와 is, are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3 동사 Unit 07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8 동사의 현재형 Unit 09 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4 조동사 Unit 10 조동사의 쓰임과 의미 Unit 11 조동사의 부정문 Unit 12 조동사의 의문문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5 진행형, 미래 표현 Unit 13 현재진행형 Unit 14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5 미래 표현 Unit 16 현재, 현재진행, 미래의 판단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6 과거시제 Unit 17 be동사의 과거형 Unit 18 동사의 과거형 Unit 19 과거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20 현재시제와 과거시제의 판단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책속책] WORKBOOK 정답 및 해설 쎄듀의 중등영어 문법서 <GRAMMAR Q> 시리즈가 전면 개정되었다. 개정 교육과정과 새로운 중학교 검정 교과서 10종을 연구한 토대로, 문법 규칙을 정리해 수록하였다. 또한, 전국의 중학교 내신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신유형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다. 최근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포함했다. <GRAMMAR Q>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 개념도 쉽고 상세한 풀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혼자서도 문제풀이가 가능한 교재이다.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권당 한 학기 학습을 권장하며, 방학 동안 집중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이라면 쎄듀 <GRAMMAR Q> 시리즈를 학습하기를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1) 새로운 교육과정 반영 -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새 교과서와 연계사항 표기 2) 내신 기출유형과 서술형 강화 - 매 유닛마다 내신 적중 포인트, 서술형 연습문제 삽입 3) 정답 및 해설 보강 - 자율학습이 가능한 쉽고 친절한 개념 설명, 흥미롭고 유익한 예문
1차 세계대전
두레아이들 / 러셀 프리드먼 지음, 강미경 옮김 / 2013.09.30
12,000

두레아이들사회,문화러셀 프리드먼 지음, 강미경 옮김
두레아이들 교양서 시리즈 6권. 영웅주의와 살육, 애국심과 정치, 2차 세계대전의 토대가 된 국제적 역학 관계를 통해 1차 세계대전을 간결하면서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베르 전투와 솜 전투, 아르곤 전투, 그리고 해상 전투와 공중전 등 대표적인 전쟁터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가능한 한 사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참전 군인 및 목격자들의 증언과 함께, 치열한 전쟁터와 참호에서 찍은 풍부한 사진 자료(런던 왕립전쟁박물관 등의 자료 110컷)를 바탕으로 프리드먼은 결국 마지막이 되지 못한 전쟁을 가감 없이 그려 냄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으며, 이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들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 한 권으로 1차 세계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대전쟁 / 1장 사라예보에서 벌어진 살인 / 2장 군비 경쟁 / 3장 베를린으로! 파리로! / 4장 세계 역사에서 가장 잔인한 8월 / 5장 막다른 골목 / 6장 죽음과 파괴의 과학기술 / 7장 참호-삶과 죽음의 현장 / 8장 희망이 사라지다 / 9장 베르 전투 / 10장 솜 전투 / 11장 바다를 점령하라! / 12장 폭동, 혁명, 그리고 군대의 붕괴 / 13장 “라파예트, 우리가 왔소!”-미국이 전쟁에 뛰어들다 / 14장 마지막 공격과 제국의 몰락 / 15장 빛을 잃어 가는 평화 / 참고 문헌 / 감사의 글?사진 출처 / 찾아보기뉴베리 상,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시버트 상 등을 비롯해 어린이 책 작가에게 주는 상은 거의 모두 받으며, ‘논픽션의 마스터’라 불리는 러셀 프리드먼의 최근 화제작! 해박한 지식, 다른 책과 비교할 수 없는 풍부한 자료 사진(110컷), 그리고 전쟁 참가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준 높은 교양서. 어린이들에게 ‘1차 세계대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단 한 권의 책! 세르비아계의 19세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사라예보를 방문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를 암살한 사건으로 촉발되어 인류가 현대식 무기(비행기, 탱크, 기관총, 독가스 등)를 사용한 최초의 전면전이 되어 버린 전쟁. 약 24개 나라가 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고, 4년 동안(1914~18) 무려 약 6,500만 명이 동원되어 약 85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약 2,100만 명이 다쳤으며, 800만여 명이 실종되거나 포로로 붙잡히고, 시민 1,000만여 명이 전쟁과 관련한 기아와 질병으로 죽은 그 전쟁을 사람들은 ‘대전쟁(great war)’이라 불렀다. 그리고 인류가 그런 대량 살육이 또다시 일어나도록 내버려 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기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1939년, 인류의 바람과는 정반대로 이전보다 더 끔찍한 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첫 번째 전쟁은 ‘모든 전쟁을 끝내는 마지막 전쟁’이 되지 못한 채 이제 영원히 ‘1차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러셀 프리드먼의 최근 화제작인 『1차 세계대전: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은 영웅주의와 살육, 애국심과 정치, 2차 세계대전의 토대가 된 국제적 역학 관계를 통해 1차 세계대전을 간결하면서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참전 군인 및 목격자들의 증언과 함께, 치열한 전쟁터와 참호에서 찍은 풍부한 사진 자료(런던 왕립전쟁박물관 등의 자료 110컷)를 바탕으로 프리드먼은 결국 마지막이 되지 못한 전쟁을 가감 없이 그려 냄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으며, 이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들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 한 권으로 1차 세계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1차 세계대전의 모든 것들!’ 러셀 프리드먼(Russell Freedman)은 미국의 대표적인 논픽션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지금까지 50종이 넘는 책을 썼는데, 사람들은 그를 ‘논픽션의 마스터(master)’라고 부른다. 그는 『링컨』으로 뉴베리 상을, 『엘리너 루스벨트』, 『라이트 형제』, 『매리언 앤더슨』으로 뉴베리 명예 상을 받았으며, 아동 문학에 평생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포함해 국립인문학훈장, 보스턴 글로브-혼 북 상, 오르비스 픽투스 상, 시버트 상, 메이힐 아버스노트 상 등 아동용 논픽션 작가에게 주는 상은 거의 모두 받았다. 그만큼 그의 저서들은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 이유는 철저한 사전 자료 수집과 현지 조사 등을 바탕으로 하는 사실적인 글쓰기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수준 높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글 때문이다. 그는 뉴욕에 살면서 지금도 책을 쓰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두루 여행하며 지내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시작되고 전개된 세계적인 사건이다. 하지만 ‘논픽션의 마스터’답게 러셀 프리드먼의 손을 거쳐 탄생한 이 책은 1차 세계대전에 대한 궁금증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시원하게 풀어준다. 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정전 협정과 2차 세계대전의 발발 시점까지를 시간 순으로, 전쟁의 전개 과정과 그 속에 얽힌 나라들의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또한 베르 전투와 솜 전투, 아르곤 전투, 그리고 해상 전투와 공중전 등 대표적인 전쟁터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가능한 한 사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는가? 나폴레옹의 몰락 이후부터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기 전까지 유럽은 평화를 유지해오고 있었다. 나라들 간의 갈등은 회담과 협상으로 해결했다. 하지만 1870년대 들어서면서 신생국 독일이 오스트리아와 프랑스를 상대로 벌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웃 나라들과 경쟁에 뛰어들면서 평화에 균열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유럽 열강들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서로 지원을 약속하는 형태의 복잡한 군사 동맹을 맺는데, 대표적인 것이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이탈리아의 삼국동맹과, 프랑스와 영국과 러시아의 삼국협상이다. 이러한 동맹들은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렇듯 서로 편이 갈리면서 유럽 국가들은 군비 경쟁에 열을 올린다. 군사 우위를 통해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유례없이 대규모로 육군과 해군을 모집하고, 최신 무기를 모아들이고, 국경 지역에 더 넓고 더 막강한 요새를 지었다. 이런 와중에 세르비아 인들은 터키의 지배에 몇 세기 넘게 저항하다가 1878년 마침내 독립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국경이 붙어 있는 세르비아 왕국을 위협으로 여기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1908년 인구의 대부분이 세르비아 인으로 구성된 보스니아를 강제로 합병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러시아는 곧바로 발칸 반도 내 슬라브 민족의 힘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게 되고, 이는 1912~13년 두 차례에 걸쳐 발칸 전쟁이 벌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물론 1차 발칸 전쟁은 발칸 동맹국들과 투르크 제국, 2차 발칸 전쟁은 불가리아와 다른 발칸 동맹국들 간에 벌어진 전쟁임). 이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로 변해 버린 발칸 반도에 1914년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청년이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암살하면서 불씨를 던진 것이다. 유럽 열강들끼리 경쟁적으로 맺은 군사동맹과 1910년대에 본격화된 발칸 반도의 민족적이고 정치적인 갈등, 오스트리아의 보스니아 합병, 프랑스와 러시아의 야망, 신생 제국주의 세력의 도전으로 인한 영국의 불안, 여기에 독일의 극단적 민족주의와 안보 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져, 1918년 7월 23일 오스트리아의 세르비아에 대한 전쟁 선포를 시작으로 유럽은 걷잡을 수 없는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거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또 원하지도 않았던 전쟁에 유럽 전체가 뛰어들었”고, 이후 “유럽은 논리와 상식을 저버린 채 재앙으로 치달았다.” 현대식 무기로 대량 살상을 벌인 세계 최초의 전면전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당시의 군대 모습은 나폴레옹이나 카이사르, 알렉산드로스 시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4년 동안 치열한 전투를 치르는 동안 참전국들은 자신들이 가진 과학과 기술을 모두 동원해서 신무기를 개발하거나 기존의 무기를 발전시켰고, 그 결과 전쟁이 끝날 무렵에는 전쟁터의 모습이 전쟁 초기와는 완전히 달라졌다. 얼마 전 시리아 내전에서 치명적인 독가스인 ‘사린 가스’가 사용되어 1천 명이 넘게 죽은 것으로 알려져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가스는 독성이 청산가리의 500배에 이르는 최악의 신경가스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치명적인 독가스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바로 1차 세계대전이다.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아 훗날 노벨화학상을 받은 독일의 유대인 화학자이자 ‘독가스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프리츠 하버(Fritz Haber, 1868~1934)가 만든 염소 가스가 1차 세계대전 당시 처음 전쟁에 사용된 것이다. 물론 이후에 방독면이 개발되고 또 가스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은 탓에 독가스가 전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독가스 공격은 수만 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시력을 앗아가거나 불구로 만들었다. 이러한 끔찍한 결과 때문에 전쟁이 끝나고 대부분의 나라들은 독가스와 세균을 퍼뜨리는 무기 사용을 금지하는 제네바 의정서에 서명하게 된다. 독가스뿐만 아니라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당시에는 ‘보잘것없고 신기한 발명품’에 불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늘에서 폭탄을 투하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공포를 몰고 온 비행기, 영국군이 서부 전선에서의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비밀리에 발명한 ‘신무기’인 탱크(당시는 장갑차), 1분에 최대 600발까지 쏠 수 있는 기관총, 참호를 빈틈없이 보호해준 ‘의외의 발명품’ 가시 철조망, 1918년 7월 7일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항공모함, 비록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끔찍한 무기인 화염방사기 등이 모두 1차 세계대전 당시 발명되거나 상용화된 현대식 무기들이다. 이전의 전쟁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이런 엄청난 화력을 갖춘 신무기가 전쟁에 투입되었기에 1차 세계대전의 피해와 충격이 더욱 컸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끔찍한 전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이다. 유럽의 지도를 새로 그리다 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보통 오스트리아라고 부름)와 세르비아의 갈등으로 시작되어 4년 동안 계속된 1차 세계대전은 1918년 불가리아(9월 29일)의 항복을 시작으로 터키(10월 30일), 오스트리아(11월 3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일(11월 11일)이 차례로 항복을 뜻하는 정전 협정에 서명하면서 연합군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 전쟁의 결과는 유럽을 여러모로 바꾸어 놓았다. 먼저 독일은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무장을 해제하는 것은 물론, 외국 식민지를 양도하고, 연합국이 입은 피해에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으며,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랑스에 다시 내주어야 했다. 아울러 벨기에와 새로 독립한 폴란드 같은 이웃 나라들뿐만 아니라 연합국 정치인들이 유럽의 지도를 다시 그리면서 탄생한 신생국들에도 큼지막한 덩어리의 땅을 떼어줘야 했다. 그런가 하면 중동에서는 영국군에 패배를 거듭하던 터키의 몰락으로 7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여러 개의 나라로 쪼개지면서 합스부르크 제국도 막을 내렸다. 특히 “오스만 제국의 몰락으로 터키의 지배에서 벗어난 아랍은 둘로 쪼개져 각각 영국과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로 들어갔다. 프랑스는 레바논과 시리아를 차지했고, 영국은 팔레스타인을 통치하면서 유럽의 유대인을 이주시키는 한편, 이라크(이전의 메소포타미아)라는 새로운 꼭두각시 왕국을 세워 미래 세대에 물려줄 불화와 갈등의 씨앗을 심었다.” 베르사유 조약, 그리고 2차 세계대전 1차 세계대전을 공식적으로 끝낸 조약인 ‘베르사유 조약’(1918년 6월 28일, 베르사유 궁정의 ‘거울의 방’에서 체결)은 전쟁 책임을 오로지 그리고 전적으로 독일에 있다고 못 박으며, 패전국 독일에 가혹한 강화 조건을 부과했다. 당시 독일과 독일의 동맹국들은 협상에 참여하지 못했기에 서명을 거부했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힘이 없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조약이 어느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한 타협이었다고 평가한다. 프랑스 육군 원수 페르디낭 포슈는 이 조약을 두고 “이것은 평화가 아니다. 이것은 20년 동안의 휴전일 뿐이다.”라고 말했으며, 영국 수상 로이드 조지도 ‘끊임없이 분노를 자극해’ 독일인들 사이에 적의를 부추길지도 모른다고 염려하며 “25년 뒤 우리는 또 한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포슈와 로이드 조지의 예견은 그대로 들어맞아 20년 뒤인 1939년 9월, 유럽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더 끔찍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오늘날 역사학자들 대부분은 베르사유 조약이 2차 세계대전의 무대를 마련했다는 데 동의한다. 평화 조건은 독일인들에게 쉽게 가시지 않는 원한을 심었다. 즉, 많은 동포들이 다른 나라의 지배 아래 들어갔다는 사실에 분개하고, 지불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막대한 배상 요구도 부당하다고 생각했으며, 조약 체결 과정에서 독일에는 어떤 발언권조차 주지 않았다는 사실도 부당하다고 여겼다. 독일의 원한이 갈수록 곪아가던 1930년대 초반에 불황이 닥치자 독일인들은 이 경제 재앙을 조약의 요구 탓으로 돌렸다. 많은 사람들이 나치당과 그 지도자인 히틀러한테로 돌아섰다. 히틀러는 평화 조약을 비난하면서 잃어버린 독일 영토를 되찾고 군사력도 예전대로 돌려놓겠다고 약속했다. 1차 세계대전 때의 막대한 희생과 끔찍한 유혈 사태를 다시 겪고 싶지 않던 주변국들이 독일에 유화 정책을 펴는 사이에 히틀러는 군사력을 회복하고, 1939년 9월 마침내 폴란드를 침공해 1차 세계대전에서 참패한 지 20년 만에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현대전의 공포와 그 뒤에 따라오는 고통과 슬픔을 담아내려는 시와 소설과 회고록과 노래와 연극과 영화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다. 훗날 영국 수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는 그 전쟁을 단 한 번만이라도 솔직하고 정확한 언어로 표현해 낼 수 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이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황제 빌헬름은 승리를 자신하며 전쟁터로 출발하는 군대에 ‘낙엽이 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의 병사들은 파리를 점령해 보무도 당당하게 샹젤리제 거리를 행진할 꿈에 부풀었다. 프랑스 군대는 프랑스 군대대로 의기양양하게 베를린에 입성해 그 도시의 유명한 운테덴린덴 거리를 보란 듯이 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인명 피해 말고도 묘비와 다름없는 조그만 석조 기념비를 통해서만 기억될 뿐 지도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도시와 마을도 한두 곳이 아니었다. 비옥하던 그 수많은 농토가 포탄에 맞고 불에 타 온통 곰보 자국투성이의 황무지로 변했다. 유럽 경제는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았다. 나아가 전쟁은 분노라는 씁쓸한 유산과 복수의 꿈을 남겼다. 불행과 고통의 4년이 끝나고 유럽 어딜 가나 사람들은 이 전쟁이 ‘모든 전쟁을 끝내는 전쟁’이 되기를 희망하며 기도했고, 또 어느 정도는 그렇게 믿었다.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6-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09.23
13,500원 ⟶ 12,15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쫑, 나지 않는 해충 이야기
반디출판사 / 꿈비행 글.그림 / 2010.04.05
10,000원 ⟶ 9,000원(10% off)

반디출판사자연,과학꿈비행 글.그림
어린이 문화 진흥회 추천도서 지식세포 시리즈 2권.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도 벌벌 떨고, 파나마 운하의 공사도 지연시켰던 말라리아 이야기 등 책 속에는 세계 역사를 뒤흔든 9가지 해충 이야기와 그들에 맞서 위기를 극복했던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담았다. 해충이라 불리는 곤충들을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음식과 생태 체험학습장, 미래 로봇의 표본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어린이, 자신의 주장을 펼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통합 인문서로서 새로운 정보와 생각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책의 부록에는 현재 DDT를 비롯해서 인공 살충제에 의존하고 있는 해충 예방법을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가 수록되어 있다.시작하며 추천 글 주변에 흔히 보는 해충들 세균과 불결의 화신, 바퀴 열병 세계의 대통령, 모기 최고의 질병 전도사, 파리 꼭꼭 숨어 사는 해충들 발진 티푸스의 독재자, 이 페스트의 검은 마왕, 벼룩 알레르기계의 거성, 빈대 떼 지어 몰려다니는 해충들 농경지 최강의 불한당, 메뚜기 세상 모든 벼들의 킬러, 멸구 목조 건물의 테러리스트, 흰개미 마치며 쫑, 나지 않는 부록 이야기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 초등 교과서 연계표 해충의 한국사 연표 해충의 세계사 연표잠결에 화장실 가서 불을 켠 순간, 샤샤샥 지나가는 바퀴벌레를 본 적 있나요? 여름휴가에 계곡에서 신나게 놀다가 모기에게 얼굴과 팔을 사정없이 물려본 적이 있나요? 세상엔 나비나 잠자리처럼 우리 눈을 즐겁게 하는 곤충도 있지만 모기나, 파리, 바퀴벌레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충들이 많이 있지요.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이와 빈대, 벼룩에 시달리느라 밤에 잠도 못 주무셨다고 해요. 동물 중에서 가장 종류가 많은 이들 곤충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생존해 왔는지 알면 아마 놀랄 거예요. 이 책은 인류의 역사만큼 오래 전부터 생존해 온 곤충 중에서 9가지의 위생곤충들에 대한 역사를 다룬 책이랍니다. 세계 역사 속에서 만난 9가지 해충 이야기 인류와 함께했던 9가지 해충들로 인해 벌어졌던 사건은 무수히 많답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 바퀴의 IQ가 340이나 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2호가 달 탐사를 떠났을 때 그 우주선 안에 바퀴가 탑승했다는 사실도 흥미롭지요. 유럽을 비롯해서 사람들의 생명을 무수히 뺏은 페스트는 바로 벼룩에게서 시작되었다고 하지요.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도 벌벌 떨고, 파나마 운하의 공사도 지연시켰던 말라리아 이야기 등 책 속에는 세계 역사를 뒤흔든 9가지 해충 이야기와 그들에 맞서 위기를 극복했던 인류의 역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논술 주제가 담긴 어린이 통합지식 인문서 해충은 과연 해충일까? 곤충학자들은 대부분 해충이라는 이름 자체가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해충도 자연 생태계의 일부로서 생태계의 균형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들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옛 조상들은 벌레를 멀리 쫓되 때려서 잡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해충이라 불리는 곤충들을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음식과 생태 체험학습장, 미래 로봇의 표본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어린이, 자신의 주장을 펼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통합 인문서로서 새로운 정보와 생각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양한 체험학습과 자료 정보가 들어 있는 멀티북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곤충 체험장과 박물관 등 실재로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종 DVD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간접체험 정보도 제공합니다. 책의 부록에는 현재 DDT를 비롯해서 인공 살충제에 의존하고 있는 해충 예방법을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가 수록되어 있어요. 해충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충의 한국사연표, 세계사연표와 교과서 연계표도 함께 들어 있어요.
그래? 그래! 고구려
문학동네어린이 / 오명숙 지음, 박동국 그림 / 2007.03.30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학습일반오명숙 지음, 박동국 그림
새롭게 자리 잡은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에 맞추어 시원한 구성과 손에 딱 맞는 판형, 보충한 내용으로 출간한 개정판. 뛰어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한 고구려를 추적해본다. 한편 박물관을 체험하면서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스스로 채워나가는 현장 활동 학습 내용을 담았다. 일례로 잔뜩 녹이 슨 철로 만든 농기구들이 어디에 사용된 물건인지, 위아래가 뻥 뚫려 있는 굴뚝을 보고 어떤 사실을 알 수 있는지. 금이 가고 조각이 난 다양한 유물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려 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은 물론 지도교사나 학부모에게도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떠나기 전에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배치도 고구려의 탄생 1. 고구려로 떠나요 1) 고구려를 다스린 사람들 2) 고구려를 대표하는 것들 3) 고구려의 문화 2.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지? 1) 어떤 옷을 입었을까? 2)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3)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4)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3. 고구려의 성과 수도 1) 튼튼하고 안전하게 2) 졸본성에서 평양성까지 3) 성과 수도를 지킨 기술과 무기 4. 고구려의 전쟁 1) 백제와의 전쟁 2) 신라와의 전쟁 3)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 4) 어떤 유물들이 나왔을까? 5. 고구려의 고분 벽화 1) 고구려 무덤의 종류 2) 고분 벽화는 왜 그렸을까? 3) 고분 벽화의 내용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4) 하늘을 지키는 오총사 5) 다양한 신들의 모습 6. 요것조것 궁금해요 1)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서로 말이 통했을까? 2) 고구려는 얼마나 넓었을까? 3) 신라의 무덤에서 고구려의 유물이? 4)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더 알아보기 알쏭달쏭 십자말풀이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
홀수 /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2023.01.26
16,000원 ⟶ 14,4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고전시가 갈래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한 고3, N수생 - 구성: 지문 독해의 원리 학습(1주차) + 선지 판단의 원리 학습(2~4주차) - 특징 · 4주(28일) 동안 고전시가 지문을 꼼꼼하게 독해하고 선지 판단을 하는 과정에서 고전시가 지문 독해 시의 이상적인 사고 과정을 체화하고 선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고2 학력평가 및 고3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에서 엄선한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문제 책과 해설 책을 분권하였으며, ‘4주 완성 계획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해설 책의 ‘하루 30분, 수능 국어 만점을 향해 가는 28일’을 채워 가며 자신의 학습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주차 01 정극인, 「상춘곡」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다~ / 작자 미상, 「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 외기러기~」 02 작자 미상, 「서경별곡」 안민영, 「매화사」 03 작자 미상, 「덴동어미화전가」 정훈, 「탄궁가」 04 이황, 「도산십이곡」 이세보, 「상사별곡」 05 권호문, 「한거십팔곡」 안조원, 「만언사」 06 박인로, 「선상탄」 이원익, 「고공답주인가」 07 김인겸, 「일동장유가」 작자 미상, 「추풍감별곡」 / 정훈, 「월곡답가」 2주차 01 윤선도, 「어부사시사」 박인로, 「상사곡」 02 이정, 「풍계육가」 정철, 「성산별곡」 03 김득연, 「산중잡곡」 위백규, 「농가」 / 정학유, 「농가월령가」 04 권구, 「병산육곡」 작자 미상, 「봉선화가」 05 윤선도, 「견회요」 작자 미상, 「춘향이별가」 06 박인로, 「자경」 홍순학, 「연행가」 07 신광수, 「단산별곡」 정훈, 「용추유영가」 / 장경세, 「강호연군가」 3주차 01 정철, 「사미인곡」 이이, 「고산구곡가」 02 정철, 「관동별곡」 신흠, 「방옹시여」 03 송순, 「면앙정가」 박인로, 「입암이십구곡」 04 조위, 「만분가」 이정환, 「비가」 05 허난설헌, 「규원가」 이휘일, 「전가팔곡」 06 박인로, 「누항사」 이색, 「부벽루」 07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이홍유, 「산민육가」 / 작자 미상, 「유산가」 4주차 01 정철, 「속미인곡」 / 임유후, 「목동문답가」 02 문학적 의미 생성의 세 가지 양상 / 윤선도, 「만흥」 03 사시가의 특징과 변모 양상 / 황희, 「사시가」 / 신계영, 「전원사시가」 04 고려 속요의 기원과 형성 과정 / 작자 미상, 「동동」 / 작자 미상, 「가시리」 05 「개야 즈치 말라~」 / 「개야 즛지 마라~」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 작자 미상, 「살구」 06 「나의 미평ᄒᆞᆫ ᄠᅳᆺ을~」 / 「ᄀᆞᆯ ᄶᅦᄂᆞᆫ 청산이러니~」 / 「동풍이 건듯 부러~」 / 「청춘 소년드라~」 / 「늙기 셜은 줄을~」 / 「세월이 여류ᄒᆞ니~」 07 「ᄃᆞᆯ ᄯᅳ쟈 ᄇᆡ ᄯᅥ나니~」 / 「객창 돗ᄂᆞᆫ 달의~」 / 「주렴에 빗쵠 달과~」 / 「내 ᄆᆞᄋᆞᆷ 버혀 내어~」 / 「달아 ᄇᆞᆰ은 달아~」 구성과 특징 첫째,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을 위한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 시험에서 낯선 고전시가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 상승을 위해 구성된 4주간의 훈련을 모두 거치고 나면,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둘째. 매일 1~2지문씩, 하루에 딱 30분이면 충분! 학생들이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루 30분 내외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충분하게, 하지만 매일의 학습이 쌓이면 4주 후에는 몰라보게 향상된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은 3주(21일) 동안 매일 고전시가 2지문, 1주(7일) 동안 융합 지문 1세트를 독해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면서 올바른 선지 판단 공식을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주차별로 빈틈없이 구성된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 강화 프로그램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은 1~4주차 동안 꾸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총 4단계의 장치를 공통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사고의 흐름의 빈칸을 채우고, ‘화자’, ‘대상’을 찾아 관계를 파악하고, 지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1번 문제 & 문학 개념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2번 문제까지 풀어보는 과정을 4주간 반복하면서 고전시가 지문 독해의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추가로 해설 책에 수록된 작품별 현대어 풀이와 ‘하나 더 알고 가자’를 활용하여 고전시가 해석 능력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고전시가 선지 판단력은 2~4주차 동안 ‘선지 판단의 공식’이라는 장치를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게 됩니다. 2주차는 내용 일치 및 추론형 문제, 3주차는 문제, 4주차는 융합형 문제의 선지를 ‘선지 판단 공식’에 따라 하나하나 판단해 보면서 고전시가의 모든 문제 유형에 대한 선지 판단력을 빈틈없이 강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현암주니어 / 강민경 (지은이), 김소라 (그림) / 2018.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현암주니어명작,문학강민경 (지은이), 김소라 (그림)
어린 코끼리 디짜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인간들은 디짜이를 작은 나무 우리에 몰아넣고 매서운 커창과 쇠꼬챙이로 찔러 댔다. 이 잔혹한 일을 ‘파잔’이라고 부른다. 코끼리의 야생성을 없애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의식이다. 고통스러운 파잔을 치른 뒤 디짜이는 재주 부리는 코끼리가 되었다. 늘 배가 고프고 몸은 성할 날이 없었다. 코끼리 축제에서 다른 코끼리와 싸우다 한쪽 다리를 절게 되자, 디짜이는 재주를 부리는 대신 사람을 태우고 관광지를 도는 트래킹 코끼리가 되어야 했는데….가장 크지만 순한 너, 디짜이에게 4 생일 선물 10 숨바꼭질 20 축제 33 친구 48 다시 걷기 57 넘어져도 괜찮아 68 코끼리 공원 76 탈출 89 행복 98 헤어짐 112 외로움 124 축제는 다시 시작된다 133이 세상 수많은 디짜이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어린 코끼리 디짜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인간들은 디짜이를 작은 나무 우리에 몰아넣고 매서운 커창과 쇠꼬챙이로 찔러 댔습니다. 이 잔혹한 일을 ‘파잔’이라고 부릅니다. 코끼리의 야생성을 없애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의식이지요. 고통스러운 파잔을 치른 뒤 디짜이는 재주 부리는 코끼리가 되었습니다. 늘 배가 고프고 몸은 성할 날이 없었지요. 코끼리 축제에서 다른 코끼리와 싸우다 한쪽 다리를 절게 되자, 디짜이는 재주를 부리는 대신 사람을 태우고 관광지를 도는 트래킹 코끼리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디짜이의 이야기이자,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을 많은 코끼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쇠사슬에 묶인 나날들 속에서 자유를 간절히 바랐던 디짜이의 꿈은 곧 고통받는 모든 코끼리들의 꿈이기도 할 것입니다. 지금도 태국에는 수백 개의 코끼리 트래킹장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트래킹을 시작한 코끼리들은 나이가 들어 더 걸을 수 없을 때까지 매일 학대받으며 일해야 합니다. 이들의 고통이 누군가의 즐거움이 되는 일이 과연 옳은 일일까,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태국 여행에서 트래킹 코끼리를 만나 그 애처로운 눈빛을 마음에 담으면서부터 이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고통받는 코끼리들의 자료를 모으고, 또 몇 년 동안 글을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끝에 비로소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디짜이는 태국어로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수많은 디짜이들이 이름 그대로의 삶을 온전히 살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처럼, 자유를 꿈꾸며 긴 여정을 떠난 디짜이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랍니다. "생일 축하한다, 디짜이."엄마가 내 뺨을 코로 어루만져 주었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10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난세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된다고 한다. 이 책을 열면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10권에서는 출사표를 던진 공명은 북방 정벌에 나서고 사마의와 끝없이 대립한다. 공명은 북방 정벌에 성공하지 못한 채 끝내 오장원에서 숨을 거두고, 천하를 뒤흔들었던 영웅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마침내 사마염이 어지러웠던 천하를 통일하고 진나라를 세운다.나오는 사람들 10 1. 공명, 출사표를 올리다 2. 호랑이의 길 3. 오리 새끼를 버리고 봉황을 얻다 4. 커져 가는 이무기의 늪 5. 이무기와 용이 맞서다 6. 일을 꾸며도 이루는 것은 하늘이라! 7. 오장원에 별이 지다 8.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9. 주눅 든 새끼 호랑이 10. 진나라로 돌아간 천하 삼국지 인물전 10 삼국지 역사 기행 10 삼국지 역사 지식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난세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열면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10권 줄거리] 출사표를 던진 공명은 북방 정벌에 나서고 사마의와 끝없이 대립한다. 공명은 북방 정벌에 성공하지 못한 채 끝내 오장원에서 숨을 거두고, 천하를 뒤흔들었던 영웅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마침내 사마염이 어지러웠던 천하를 통일하고 진나라를 세운다.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 1
제이플러스 / 신한미 지음 / 2014.01.10
13,000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신한미 지음
오감으로 체험하며 신나게 배우는 중국어 발음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반복학습 할 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게 놀이식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중국어 발음을 익힐 수 있다. 발음, 단어는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익히고, ‘중국어 한 마디’를 통해서는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신나는 중국 동요, 챈트를 따라 부르며 중국어와 친해지도록 구성하였으며, 연습문제, 종합문제를 통해 듣고, 고르고, 써 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발음 설명, 단어, 노래, 챈트, 연습문제의 듣기문제가 모두 수록되어 있으며 제이플러스 홈페이지(www.jplus114.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1과 성조와 경성 만들기: 가족 소풍 버스 2과 a o e i u u 만들기: 호랑이 얼굴 3과 b p m f 만들기: 고양이 가면 4과 d t n l 만들기: 천안문 종이 오리기 5과 g k h 만들기: 예쁜 꽃 만들기 6과 j q x 만들기: 퍼즐 맞추기 7과 zh ch sh r 만들기: 윳놀이 8과 z c s 만들기: 단어장 만들기 놀자. 원판돌리기 [부록] 연습문제 정답 듣기 스크립트 색인 종합문제 만들기 자료<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은 1, 2권 두 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오감으로 체험하며 신나게 배우는 중국어 발음책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반복학습 할 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게 놀이식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중국어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발음, 단어는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익히고, ‘중국어 한 마디’를 통해서는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신나는 중국 동요, 챈트를 따라 부르며 중국어와 친해지도록 구성하였으며, 연습문제, 종합문제를 통해 듣고, 고르고, 써 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CD에는 발음 설명, 단어, 노래, 챈트, 연습문제의 듣기문제가 모두 수록되어 있으며 제이플러스 홈페이지(www.jplus114.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위대한 유산
아이세움 / 찰스 디킨스 지음, 현소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 2011.04.2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현소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 100권.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으로 치밀한 묘사와 탄탄한 구성,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디킨스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인간과 사회를 사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묘사한 사실주의 소설로, 19세기 영국 사회의 위선과 금전 만능주의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가난한 고아 소년 핍의 불행했던 어린 시절부터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는 행운을 안은 뒤에 벌어지는 일까지, 주인공 핍의 성장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인간의 모습과 살아가면서 추구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며 감동을 안겨 준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묘지에서 만난 탈옥수 2장 저택의 기묘한 숙녀들 3장 꿈이 현실로 4장 새로운 생활 5장 에스텔라 6장 유산의 정체 7장 영국 탈출 작전 8장 사랑하는 사람들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6단계 가이드북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으로 치밀한 묘사와 탄탄한 구성,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디킨스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예요. 인간과 사회를 사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묘사한 사실주의 소설로 19세기 영국 사회의 위선과 금전 만능주의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이지요. 가난한 고아 소년 핍의 불행했던 어린 시절부터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는 행운을 안은 뒤에 벌어지는 일까지, 주인공 핍의 성장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인간의 모습과 살아가면서 추구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며 감동을 안겨 주지요. 핍을 중심으로 핍의 매형 조 가저리, 훗날 조와 결혼하는 비디, 미스 해비셤과 에스텔라, 프로비스, 허버트와 런던의 신사 무리들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 2
애니북스 / 홍승우 지음 / 2006.10.09
9,900원 ⟶ 8,910원(10% off)

애니북스자연,과학홍승우 지음
2004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비빔툰의 작가 홍승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본격 생태 학습 만화를 소개한다. 지구 생태계 보호의 사명을 지닌 외계 소년 파브르가 곤충 세계 한가운데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 박사의 유전자를 받고 태어난 소년 파브르는 지구 생태계 보호란 특명을 받고 곤충 세계로 떨어진다. 소년 파브르는 곤충세계에서 개미, 거미, 무당벌레, 진딧물 등 여러 곤충들과 만나 그들의 특이한 생태와 생태계의 신비를 체험하게 된다. 붉은 악마보다 뛰어난 협동심과 단결력을 가진 개미, 마이클 조던도 울고 갈 점프력을 자랑하는 깡충거미, 드라큘라보다 더 무서운 방법으로 먹이를 사냥하는 개미귀신, 스컹크도 놀랄 만한 냄새로 자신을 보호하는 무당벌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권 01_ 번데기에서 쏙! 02_ 개미공주의 결혼비행 03_알이야, 알! 04_자연의 쟁기 05_두더지를 막아라 06_빠져 나와, 파브르! 07_오줌대폭포 08_무당벌레의 비밀 2권 09_폭군 길앞잡이 10_거미줄이 필요해! 11_여왕님 너무해요! 12_인간 공습! 13_왕국을 다시 건설하라! 14_고마워요, 여왕님 15_배신자 가야 16_폭탄먼지벌레 퇴치법 3권 파브르의 몸이 이상해 변태 전쟁이다! 민들레 왕국을 지켜라 자살테러단 돌가시 왕국의 양동작전 전세역전! 여왕의 위기 군대개미 소환 개미 왕국의 마지막 결전 ■곤충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생태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비빔툰』『보이툰』홍승우 작가의 본격 생태학습만화! 신기하고 흥미로운 곤충들의 생태를 경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홍승우 작가의 본격 생태학습만화 완결편. 지구 생태계 보호의 사명을 지닌 외계 소년 파브르가 곤충 세계 한가운데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신나고 창의력 넘치는 모험물이다. 『비빔툰』을 통해 증명된 작가의 친근감 있고 안정된 그림체와, 마치 판타지 만화를 보는 듯 재미있고 풍성한 에피소드, 그리고 곤충들에 대한 학습정보는 최고의 생태 만화로 손색이 없다. 개미 왕국의 건설, 개미귀신과 두더지의 위협 등, 곤충에 대한 세밀한 자료조사와 이해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다양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곤충 생태의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알찬 정보와 풍성한 이야기,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 만화 홍승우는 평소 곤충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온 작가로,『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는 유익한 정보와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전개가 어긋남 없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이야기의 디테일이 풍성하게 살아있다. 홍승우는 왜색 짙고, 자극적인 요즘 어린이 만화시장의 대세에 떠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그의 어린이 만화는 개성과 안정감을 갖추었으며, 내용면에서도 재미와 정보는 물론 환경과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제1권은‘2004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그래! 자연에서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단다. 기생은 서로 도움을 주는 공생과는 반대로 한쪽이 이익을 얻으면서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지. (중략) 어때, 신기하지 않니?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살아가는 기생 생물들은 인간의 잣대로 보자면 벌을 받아 마땅한 파렴치한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곤충들의 세계는 우리 인간의 사회와는 달라요. 우리의 법칙에 다른 존재들을 끼워 맞추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란다.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이 옳다는 것은 아니야. 함께 행복하기 위해 서로를 존중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든 법칙이니까 말이지. - 2권 본문 162쪽 중에서
이보영 선생님의 하루 10분 초등영어 필수단어 (책 + MP3 CD 1장)
넥서스Friends / 이보영 지음 / 2016.05.01
14,000

넥서스Friends학습참고서이보영 지음
이보영의 똑소리 나는 명강의와 함께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 하루 한 과씩 쉬운 이해를 돕는 코믹만화를 읽고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영어를 들어보자. 그와 함께 이보영의 해설 강의를 함께 하면 더더욱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실력을 보여줘! 탐험에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1일 농장동물 체육대회 〈동물〉 2일 땅 속 두더지네 집 〈집〉 3일 세계 요리대회 〈음식〉 4일 장난감가게 습격사건 〈장난감〉 5일 으악! 거미다! 〈전치사〉 6일 놀이동산에 놀러 와! 〈형용사〉 7일 나는 꿈이 아주 많아요 〈직업〉 8일 길을 잃었어요 〈건물〉 9일 슈퍼맨의 하루 〈동사〉 10일 일을 너무 많이 했나 봐 〈질병〉 11일 마녀들의 집 〈집 안 물건〉 12일 곤충세계 탐험 〈곤충〉 13일 오늘은 무슨 수업이? 〈요일과 과목〉 14일 내 연은 무슨 모양? 〈모양〉 15일 이상한 방의 앨리스 〈형용사〉 16일 잠수함을 타고서 〈바닷가〉 17일 산타 할아버지의 1년 〈달〉 18일 자연 탐험대 〈자연〉 19일 세계의 친구들 〈나라〉 20일 지구에 유학 온 외계인 〈교실영어〉 영어로 찾아보기 우리말로 찾아보기 정답 초등 영어를 끝내는 가장 재미있는 책입니다. 판타스틱한 모험을 하면서 영어를 배워보세요. 이보영 샘의 똑소리 나는 명강의와 함께 영어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과씩 쉬운 이해를 돕는 코믹만화를 읽고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영어를 들어보세요. 그와 함께 이보영 선생님의 해설 강의를 함께 하면 더더욱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실력을 보여줘! 탐험에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초등 영어교육의 대가 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하루 10분으로 초등영어 마스터하자! 하루 한 과씩,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영어단어가 머릿속에 콕!콕! 박힙니다. 단어를 찾아라!에서 단어를 쓰며 익혀보세요. 실력을 보여줘!로 내 실력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확인도 해 보세요!
천일문 GRAMMAR Level 1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7.10.18
14,000원 ⟶ 12,6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영어 문장이 학습의 주(主)가 되는 천일문 시리즈 <입문.기본.핵심.완성>은 영어 학습의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로서 지난 10여 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천일문 GRAMMAR>는 천일문 시리즈를 통해 입증된, 문장을 통한 영어 학습의 효과를 문법 학습에 고스란히 적용한 책이다.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영문법 학습서로, 전국 내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중등 내신까지 완벽 대비한다.CHAPTER 01 be동사 Unit 1 be동사의 긍정문 Unit 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2 일반동사 Unit 1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3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3 현재진행형과 미래 표현 Unit 1 현재진행형 Unit 2 미래 표현 CHAPTER 04 조동사 Unit 1 조동사의 기본 형태와 can/may Unit 2 must/have to/should CHAPTER 05 명사와 관사 Unit 1 명사/관사 Unit 2 There is/are CHAPTER 06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Unit 2 지시대명사와 it Unit 3 one, some, any CHAPTER 07 형용사, 부사, 비교 Unit 1 형용사 Unit 2 부사 Unit 3 비교급과 최상급 CHAPTER 08 여러 가지 문장 종류 Unit 1 명령문, 제안문, 감탄문 Unit 2 의문사 의문문 Unit 3 부가의문문, 부정의문문 CHAPTER 09 문장의 여러 형식 Key Understandings 문장의 형식과 동사 Unit 1 SVC Unit 2 SVOO Unit 3 SVOC CHAPTER 10 to부정사와 동명사 Key Understandings 부정사란? Unit 1 to부정사의 부사적, 형용사적 쓰임 Unit 2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Unit 3 동명사의 쓰임 CHAPTER 11 전치사 Unit 1 장소, 위치, 방향 전치사 Unit 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3 여러 가지 전치사 CHAPTER 12 접속사 Unit 1 and/but/or Unit 2 여러 가지 접속사 WORKBOOK CHAPTER 01 be동사 CHAPTER 02 일반동사 CHAPTER 03 현재진행형과 미래 표현 CHAPTER 04 조동사 총괄평가 1회 CHAPTER 01 ~ 04 CHAPTER 05 명사와 관사 CHAPTER 06 대명사 CHAPTER 07 형용사, 부사, 비교 CHAPTER 08 여러 가지 문장 종류 총괄평가 2회 CHAPTER 05 ~ 08 CHAPTER 09 문장의 여러 형식 CHAPTER 10 to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11 전치사 CHAPTER 12 접속사 총괄평가 3회 CHAPTER 09 ~ 12 정답 및 해설지난 10여 년간 천일문 시리즈로 입증된 ‘문장을 통한 영어 학습 효과’ 이 효과를 문법에 그대로 적용한 천일문 GRAMMAR 시리즈!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영문법 전국 내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중등 내신까지 완벽 대비! 영어 문장이 학습의 주(主)가 되는 천일문 시리즈 <입문기본핵심완성>은 영어 학습의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로서 지난 10여 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천일문 GRAMMAR>는 천일문 시리즈를 통해 입증된, 문장을 통한 영어 학습의 효과를 문법 학습에 고스란히 적용한 책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문법을 공부해도 문제를 대하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문에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을 해야 합니다. 즉, 규칙과 공식의 기계적인 암기보다는 예문을 기억하고, 학습 후에는 예문을 보면서 배운 사항을 떠올리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예문 학습을 소홀히 하고 문제풀이만 과도하게 하는 것은 별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엄선된 예문이 풍부한 <천일문 GRAMMAR>로 학습하여 예문만 봐도 학습 내용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한다면 위와 같은 어려움은 사라지리라 확신합니다. <천일문 GRAMMAR> 시리즈의 아주 특별한 3가지! ▶ 첫째, 복잡한 문법 사항을 간략한 요약 POINT로 제시 학습 사항이 복잡할수록 요약이 필요합니다. 문법처럼 한꺼번에 많은 내용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이 POINT를 계속 염두에 두고 학습해 나간다면 학습 효율이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내신에 많이 등장하는 POINT에는 별도로 “빈출” 표시를 하여 특히 주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둘째, 내신 문법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유형과 양질의 문제 전국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1만 6천여 문제를 취합 및 분석하여 내신 문법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으로 양질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충분한 예문 학습을 통해 길러진 문법 적용력을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 셋째, 학습한 내용을 확실히 복습할 수 있는 막강한 부가서비스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해석/영작 연습지, 예문 MP3 파일 등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예문 영작 연습지에서는 단계별 영작을 제시하여 서술형 대비까지 가능합니다. 엄선된 예문과 전국 중학교 내신을 꼼꼼히 분석한 양질의 문제를 통해 완성하는 중등 영문법의 기초, <천일문 GRAMMAR> 시리즈로 시작해보세요!
열하일기
지경사 / 박지원 글, 박현자 그림 / 2007.07.10
6,500원 ⟶ 5,850원(10% off)

지경사옛이야기박지원 글, 박현자 그림
\"열하일기\"는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이 청나라에서 직접 겪고 들은 수많은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그의 번뜩이는 재치와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당시 조선의 생활상뿐만 아니라 이웃 나라인 청나라의 모습을 두루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열하일기\"에는 여러분이 잘 아는 \"허생전\"과 \"양반전\"을 비롯하여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상과 문물을 받아들여 당시 혼란하던 양반 사회를 개혁하고자 꿈꾸었던 실학자 박지원의 삶과 고민을 함께 느껴 보세요. 제1장 압록강을 건너 심양까지 나의 가장 중요한 여행 짐은 붓과 벼루 그리고 공책 사라진 자물쇠와 장복이의 변명 정 진사의 어이없는 잠꼬대 생명의 은인이 되어 준 말의 꼬리 아기처럼 울어라 대도시, 심양에 도착하다 연이틀 밤을 새우다 제2장 심양에서 북경까지 조선 명필의 망신 똥거름은 아름답다 수레가 길을 만든다 길에서 만난 어린 친구 올라갈 때의 마음과 내려올 때의 마음 버릇없는 방문객들 소나기 소동 조선 사람들의 마을을 지나나 범의 꾸증 제3장 북경을 떠나 열하로 가다 청나라의 수도, 북경에 도착하다 황제의 명령, 열하로 오라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잠잘 시간도 없이 고된 일정 장님이 강을 건너는 게 더 위험할까? 제4장 열하에서 북경까지 달과 나그네 황당한 명령, 티베트 중을 만나라! 술집에서 창피를 당할 뻔하다 말이 국력이다 만리 장성의 방울 소리 다시 만난 장복이 제5장 여행에서 본 것과 들은 이야기 밤중에 고북구를 지나며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다 허 생 전 코끼리 그리고 호랑이와 쥐 요술 구경 왜 사람은 요술에 속는가? 사람은 먼지로 이루어진 존재다 이야기 노인 학생과 어린이 학생 어느 통역관의 죄와 벌 불쌍한 여자를 구해 준 통역관 황금에 대하여 어느 신하의 선물 고전으로 배우는 똑똑한 논술 작품에 대하여
비주얼 과학사전
다락원 / 이치무라 히토시, Gakken Plus (지은이), 김건, 허재훈, 허재원 (옮긴이) / 2019.08.01
38,000원 ⟶ 34,200원(10% off)

다락원자연,과학이치무라 히토시, Gakken Plus (지은이), 김건, 허재훈, 허재원 (옮긴이)
주변의 신기한 현상들에 관한 답이 들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정교한 그림 자료가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평소 궁금해 하던 주변의 자연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초등부터 중등 과학 교과과정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개념을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비주얼 과학사전>을 읽으면서 독자는 자연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신기한 생물에서부터 거대한 천체의 모습까지, NASA(미항공우주국)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엄선한 초고화질 사진이 자연의 신비를 한층 매력적으로 보여준다.1 생명 분류와 진화 | 생물의 분류와 진화 먹이사슬과 생태계 | 자연에서 생물 간의 관계 동물의 세계 1 무척추동물 곤충의 몸과 성장 | 곤충의 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곤충의 눈 | 곤충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곤충의 입 모양과 먹이 | 곤충의 입 모양은 왜 다양할까? 곤충의 날개와 다리 | 곤충은 어떻게 하늘을 날까? 곤충의 언어 | 곤충은 동료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곤충의 성장(완전 변태) | 나비나 장수풍뎅이는 어떻게 성장할까? 곤충의 성장(불완전 변태) | 매미나 잠자리는 어떻게 성장할까? 곤충 이외의 벌레들 | 거미는 곤충과 무엇이 다를까? 새우나 게의 친척 | 새우나 게는 어떤 생물일까? 소라·조개·오징어·문어 | 달팽이, 오징어, 문어는 친척일까? 다양한 무척추동물 | 다양한 무척추동물 동물의 세계 2 척추동물 어류의 몸과 생활 | 송사리는 어떻게 태어날까? 양서류의 몸과 생활 |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로 자랄까? 파충류의 몸과 생활 | 거북이나 악어는 어떤 동물일까? 조류의 몸과 생활 |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새들의 신비한 생활 포유류의 몸과 생활 | 어떤 동물이 포유류일까? [칼럼] 세계 각지의 포유류 | 세계 각지의 다양한 포유류 식물의 세계 식물의 성장과 계절 | 화초는 어떤 계절에 자랄까? 꽃 분류하기 | 어떤 꽃이 필까? 뿌리와 줄기의 구조와 하는 일 | 뿌리와 줄기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잎의 구조와 광합성 | 광합성은 왜 중요할까? 씨앗의 구조와 발아·성장 | 씨에서 어떻게 싹이 날까? 꽃의 구조와 수분 | 왜 꽃을 피울까? 꽃가루를 운반하는 방법 | 꽃가루는 누가 운반할까? 꽃과 열매의 구조 | 꽃에서 열매가 어떻게 맺힐까? 씨앗의 모양과 씨앗을 퍼트리는 방법 | 식물은 왜 열매를 맺을까? 씨앗 외의 번식법 | 감자에 싹이 났다! 나무(활엽수) | 활엽수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나무(침엽수) | 침엽수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양치식물 | 양치식물은 어떤 꽃을 피울까? 선태식물·해조 | 선태식물이나 해조도 포자로 번식할까? 균류 | 버섯은 어떻게 자랄까? 숲이 되는 과정 | 숲은 어떤 곳일까? [칼럼] 세계의 숲 | 세계의 숲을 찾아가다 사람의 몸 사람과 침팬지 | 사람과 침팬지가 정말 닮았나? 몸의 골격과 구조 | 뼈도 살아 있다 온몸의 근육 | 근육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심장과 혈액 | 혈액은 어떻게 온몸을 돌까? 폐와 호흡 | 들이마신 공기는 어디로 갈까? 소화와 영양 | 먹은 것은 어디로 갈까? 소화기관과 흡수 | 소화기관은 어떤 기능을 할까? 신장과 방광 | 몸에 필요 없는 것들을 어떻게 배출할까? 감각기관 | 어떻게 보고 듣고 느낄까? 뇌와 신경 | 뇌와 신경은 어떻게 작동할까? 생식과 출산 |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칼럼] 유전자와 DNA | 아이는 왜 부모를 닮을까? 2 지구 우주와 천체 우주의 확장 | 우주는 얼마나 넓을까? 은하를 구성하는 천체 | 우주에는 어떤 천체가 있을까? 은하계 | 우리도 은하계에 살고 있다 태양 | 태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태양계 | 태양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은하수 | 지구에서 우주를 관찰해 보자 봄철 별자리 | 봄의 밤하늘을 올려다보자 여름철 별자리 | 여름에는 어떤 별이 보일까? 가을철 별자리 | 가을의 밤하늘에서는 어디를 봐야 할까? 겨울철 별자리 | 대표적인 겨울 별자리 천체의 움직임 지구의 공전과 계절 | 왜 여름과 겨울은 서로 번갈아서 올까? 지구의 공전과 별의 움직임 |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는 왜 다를까? 지구의 자전과 태양의 움직임 | 해는 왜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질까? 지구의 자전과 별의 움직임 | 별은 밤에 어떻게 움직일까? 달의 변화 | 달의 모양은 왜 바뀔까? 달의 공전과 월식 | 월식은 왜 일어날까? 일식 | 일식은 왜 일어날까? 행성의 움직임과 보는 방법 | 금성과 화성은 언제,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활동하는 지구 살아 있는 지구 | 판이란 무엇일까? 지구 내부와 판의 이동 |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화산의 생성과 종류 | 화산은 어떻게 분화할까? 마그마의 성질과 화산의 모양 | 분화로 어떤 지형이 만들어질까? 화성암 | 마그마로부터 어떤 암석이 만들어질까? 지구의 판과 지진 | 지진은 어디에서 일어날까? 지진의 종류와 대륙판 | 지진은 왜 일어날까? 지진의 전달 방법과 크기 | 지진은 어떻게 퍼질까? 흐르는 물의 역할 | 강의 흐름은 땅을 어떻게 바꿀까? 강이 만드는 지형 | 선상지와 하적호는 왜 생길까? 하구와 해안에 만들어지는 지형 | 흙모래는 해안에 어떤 지형을 만들까? 흙의 퇴적과 지층 | 지층의 줄무늬는 왜 생길까? 퇴적암과 화석 | 지층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땅의 융기와 침강 | 땅의 융기와 침강을 통해 어떤 지형이 생길까? 빙하가 만드는 지형 | 빙하는 어떤 지형을 만들까? 기상과 날씨 지구의 기후 | 장소에 따라서 기후는 어떻게 다를까? 공기 중의 물 | 공기 중에 물이 숨어 있다고? 구름의 종류 | 구름의 이름이 궁금해! 구름의 생성 과정·비와 눈 | 구름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물의 대순환 | 구름이 뿌린 비는 어디로 갈까? 태풍과 저기압·고기압 | 태풍의 중심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날씨의 변화 | 날씨는 어떻게 변할까? 장마·여름 날씨 | 장마철에는 왜 비가 계속 내릴까? 겨울과 봄·가을 날씨 | 겨울이 되면 왜 서해안 쪽에 눈이 많이 올까? 용오름과 천둥 | 용오름은 왜 일어날까? 태양과 무지개 | 무지개는 어디에 있을까? [칼럼] 지구 온난화 | 지구 온난화가 대체 뭐지? 3 물질 물과 공기 원자와 분자 |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물질의 무게와 부피 | 물질의 무게와 부피의 관계는? 공기와 물의 성질 | 공기와 물은 무엇일까? 물질의 온도와 부피 | 물질을 데우면 부피는 어떻게 바뀔까? 열의 전달 방식 | 공기와 물은 열을 어떻게 전달할까? 물의 형태와 부피 변화 | 얼음과 물과 수증기는 같은 것일까? 물을 끓이거나 식히면 | 물의 상태와 온도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원소의 기원 | 원소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칼럼] 원소의 종류와 주기율표 | 원소의 종류와 주기율표 수용액의 성질 수용액과 그 성질 | 수용액이란 무엇일까? 수용액의 농도와 무게 | 물질이 녹으면 부피와 무게는 어떻게 될까? 수용액의 온도와 녹는 양 | 물의 온도와 물질이 녹는 양과의 관계는? 산성·염기성·중성 | 보라색 양배추 액으로 수용액을 조사해 보자 산성·염기성과 지시약의 색 | 산성과 염기성 중화 실험 | 산성과 염기성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 중화반응과 소금 | 중화반응이 일어날 때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 수용액과 이온화 | 소금이나 설탕에 전기가 통할까? 수용액과 금속의 반응 | 수용액에 금속을 넣어 보자 물의 전기분해와 연료전지 | 물을 전기분해 하면 어떻게 될까? 물질이 타는 방식과 기체 산화 | ‘탄다’는 것은 무엇일까? 물질이 타기 위한 조건 | 물질이 계속 타기 위해서는? 촛불과 연소 | 양초는 어떻게 탈까? 산소의 성질과 연소 | 산소는 어떤 기체일까? 이산화탄소의 성질 | 이산화탄소는 어떤 기체일까? 나무의 연소 | 불꽃 없이도 탈 수 있다 금속의 연소 | 금속도 탈까? 산화와 환원 | 녹슨 것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기체와 무게 | 우리 주변에는 어떤 기체가 있을까? [칼럼] 금속의 연소와 불꽃 공의 색 | 불꽃 공 색깔의 비밀 4 에너지 빛과 소리 빛의 직진 | 빛은 어떻게 나아갈까? 빛의 색깔과 파장 | 빛은 과연 어떤 색일까? 빛의 반사와 거울 |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은 어떤 원리일까? 볼록렌즈로 생기는 상 | 왜 돋보기로 보면 물체가 크게 보일까? 렌즈로 보는 도구의 구조 | 카메라와 망원경의 구조 소리와 진동 | 소리는 어떤 때 나는 걸까? 소리의 속도 | 불꽃놀이할 때, 왜 소리는 나중에 들릴까? 큰 소리·작은 소리 | 큰 소리와 작은 소리, 어떤 차이가 있을까? 높은음·낮은음 | 높은음과 낮은음은 어떻게 다를까? 동물에게 들리는 소리 |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가 있다 전기와 자석 정전기 | 머리카락은 왜 뻗칠까? 전기의 성질과 전류 | 전기는 어떻게 흐를까? 전류와 전압의 측정법 | 전기를 어떻게 측정할까? 건전지의 직렬과 병렬 | 건전지를 직렬과 병렬 중 어떻게 연결해야 불이 더 밝을까? 꼬마전구의 직렬과 병렬 | 꼬마전구의 직렬과 병렬, 어느 쪽이 더 밝을까? 자석의 성질 | 자석에는 뭐가 붙을까? 자석의 극과 자력선 | 자석의 힘은 어떻게 작용할까? 전류와 자력선 | 왜 나침반은 텔레비전 옆에 두면 이상해질까? 전자석 | 전자석이 뭐지? 모터의 원리 | 모터는 어떻게 돌까? 발전의 원리 | 모터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발전소 | 집에서 쓰는 전기는 어디에서 올까? 광전지와 LED | 빛과 전기는 어떤 관계일까? [칼럼] 모습을 바꾸는 에너지 | 에너지란 무엇일까? 힘과 운동 힘의 성질과 용수철 | 힘이란 뭘까? 무게와 질량 | 달에서는 무게가 어떻게 될까? 저울 | 저울은 어떤 상황에서 균형이 잡힐까? 지레 |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려면? 바퀴 축 | 페달은 왜 돌릴까? 도르래 | 몇 g의 힘으로 당겨야 균형이 맞을까? 운동과 낙하 | 무거운 물건과 가벼운 물건 중 어느 것이 먼저 떨어질까? 낙하와 진자 | 물체가 떨어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기압 | 높은 산에서는 과자봉지가 왜 부풀까? 수압과 부력 | 물속에서 압력은 어떻게 작용할까? 자료편신비하고 환상적인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과학의 세계에 빠질 수 있다! 무지개는 왜 뜰까? 비나 눈은 어떻게 내릴까? 꽃이나 식물은 왜 열매를 맺을까?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별자리는 어떻게 다를까?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자연현상도,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 온통 신기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비주얼 과학사전>에는 주변의 신기한 현상들에 관한 답이 들어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정교한 그림 자료가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평소 궁금해 하던 주변의 자연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초등부터 중등 과학 교과과정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과 개념을 빠르게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비주얼 과학사전>을 읽으면서 독자는 자연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생물에서부터 거대한 천체의 모습까지, NASA(미항공우주국)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엄선한 초고화질 사진이 자연의 신비를 한층 매력적으로 보여줍니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과학 교과서나 참고서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신비를 즐기면서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고 탐구하는 것은 오래 지속될 가장 바람직한 과학 공부법이겠지요. 바로 이 책이 즐기는 과학 공부의 첫걸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제 <비주얼 과학사전>과 함께 생물, 지구와 우주, 화학, 물리 등 과학 전 분야에 걸친 신비를 함께 즐겨 봅시다. 1. 초등~중등 과학 교과과정의 핵심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한 권으로 초등 저학년생은 선행학습을, 초등 고학년생과 중학생은 과학 교과과정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깊이 있는 설명과 자료 덕분에 성인도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 생생하고 압도적인 시각 자료로 과학 지식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글로만 ‘읽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생생하고 정교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미지를 통해 습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과학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에게 일을 시키는 건 반칙이에요
풀빛미디어 / 장성익 지음, 송하완 그림 / 2012.09.06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학습일반장성익 지음, 송하완 그림
인류의 큰 화두인 ‘불평등’의 폐해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지구촌 곳곳에서 인권 유린이 왜 일어나는지 통계, 지리, 역사의 관점으로 설명한다. 또한, 거대 기업과 선진국이 어떤 방식으로 약자를 착취하고, 환경을 오염시키고, 과오를 모른 척하는지 증언한다. 이 책은 위기에 빠진 인간 존엄을 가장 낮은 곳에서 고스란히 겪어내는 어린이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풀어낸다. 정치, 종교, 문화, 역사, 철학, 통계 등 여러 학문의 기반 위에서 불평등한 지구촌을 올곧게 바라보고, 세상을 바꾸는 한 걸음을 내딛으려는 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1부 불평등은 어떤 모습일까? 이 돌이 음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채찍을 맞으며 일하는 아이 살인 기계가 된 열두 살 소년병 비만으로 죽는 사람, 굶어서 죽는 사람 ‘1 대 99’의 세상 불평등은 ‘괴물’이자 ‘암세포’다 지구촌의 불평등 현장을 찾아서 2부 지구촌 불평등의 현장 부자의 쓰레기는 가난한 사람의 음식이다? 노예는 사라지지 않았다 돌 깨는 아이 “나는 낙타가 무서워요” 장난감 대신 총을 든 아이 누가 이 소녀의 행복을 빼앗았는가? 자신의 땅에서 쫓겨나는 사람 나라 전체가 바닷물에 잠긴다면 살인자로 변한 이웃집 아저씨 뉴올리언스에 얽힌 흑인의 역사 3부 불평등은 왜 생길까? 유럽의 아메리카 침략과 식민지 지배 비참한 흑인 노예 세계의 불평등은 어떻게 시작됐나? 독립 뒤에도 계속되는 불평등 세계화 경제란 무엇인가? 강한 자에게 유리한 경제 불평등과 민주주의 가난의 덫, 상품작물 그 많던 옥수수와 쌀은 어디로 갔을까? 다국적 기업의 횡포 빚에 허덕이는 나라들 피해는 가난한 사람에게 집중된다 불평등과 가난의 뿌리, 세계화 경제 4부 불평등을 해결하려면? 아프리카의 우물과 네팔의 수차(水車) 이야기 좋은 원조란 무엇일까? 행복에 대한 새로운 생각 불평등 문제의 해결 과제 내가 할 수 있는 일 몇 가지 도움받은 책불평등이 세상을 뭉그러뜨리게 놔둔 대가로 우리는 늘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모든 낯선 이를 유괴범으로 의심해야 하고, 아무리 더워도 문도 열어 놓을 수 없고, 내 이웃에 전자 발찌를 찬 사람이 있나 수시로 인터넷 정보를 살펴야 합니다. 이제 해질녘까지 동네를 뛰어다니며 노는 어린이의 모습은 보기 어렵습니다. 내 것을 챙기고 더 조심해도 세상은 나날이 각박해지고, 극악무도한 범죄가 판을 칩니다. 연일 터지는 ‘묻지마범죄’, 인간으로서 할 수 없을 것 같은 흉폭한 범죄 기사에 가벼운 양형이 문제라던 댓글도 사그라지고 이젠 사회 뿌리내린 불평등, 양극화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불평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약자의 몫입니다. “어린이에게 일을 시키는 건 반칙이에요”는 인류의 큰 화두인 ‘불평등’의 폐해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집, 학교, 학원만 다니는 아이들에게 진짜 지구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저자는 말합니다, 불평등은 괴물이자 암세포라고. 자식이 굶은 걸 두 눈으로 매일 안 보니까 우린 행복한 사람일까요? 쓰레기더미 속에서 음식을 뒤질 필요가 없으니까 불평등은 먼 나라 이야기일까요? 새벽부터 온종일 돌을 깨는 어린 남매는 게을러서 달걀 하나 먹을 돈이 없을까요? 지금 지구 곳곳에선 가난한 만큼 험한 대우를 받는 이가 많습니다. 부와 인권이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이 역력히 드러납니다. 이 책은 현상의 나열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인권 유린이 왜 일어나는지 통계, 지리, 역사의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거대 기업과 선진국이 어떤 방식으로 약자를 착취하고, 환경을 오염시키고, 과오를 모른 척하는지 증언합니다. [내용 소개] “이 돌이 음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한탄하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브라질 북부 어느 가난한 마을에 사는 카밀로는 배가 고파 온종일 엄마 곁에 매달려 칭얼대다 급기야는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카밀로의 엄마 리타는 아이를 달래려고 물에 돌을 넣고 끓입니다. 아이는 보글보글 끓는 게 돌인 줄도 모르고 이제나저제나 밥이 익기를 기다립니다. 리타는 얼른 아들이 지쳐 잠들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밥이 다 될 거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말이죠. 이 원고의 ‘1부 불평등은 어떤 모습인가?’에서는 위와 같은 생생한 증언과 함께 세계 불평등을 통계학으로 접근합니다. 하루에 약 10만 명이 아사餓死합니다. 어린이는 5초에 한 명꼴로 굶어죽는 셈입니다. 또한 오늘도 2억 2000만 명의 어린이가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부 지구촌 불평등의 현장들’에서는 세계 곳곳에 만연한 어린이 인권 유린 현장을 보여줍니다. 스모키 마운틴에서 쓰레기장을 뒤지며 사는 고리오 형제, 지하를 떠돌며 사는 울란바토르(몽고)의 아이들, 라틴아메리카에만 4000만 명에 달하는 거리의 아이, 뭄바이(인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모녀의 죽음, 지옥과 같은 코트디부아르 카카오 농장에 단돈 1만 5000원에 팔려가는 아이 등등. 2부에서는 이와 같은 불법적인 ‘어린이 노동’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1부가 통계학적으로 살펴본 지구촌 불평등에 관한 고찰, 2부가 지구촌에 만연한 어린이 인권 유린의 실례實例를 촘촘히 나열했다면 ‘3부 불평등은 왜 생길까?’에서는 1부와 2부에서 드러난 참혹한 실태의 원인을 정치, 종교, 문화, 역사의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지금 세계에서 가난한 사람의 대다수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몰려 있습니다. 이들 지역이 몰락한 데에는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다. 유럽을 비롯한 서구 강대국의 침략과 이에 따른 식민지 경험이 그것입니다. 유럽의 여러 나라는 15세기까지만 해도 세계를 지배할 만한 강대국이라고 하기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유럽보다는 중국이 강대국이었지요. 중국은 일찍이 나침반, 화약 등을 발명하여 유럽보다 훨씬 먼저 먼 바다 항해에 나서면서 무역으로 부를 쌓고 힘을 키웠습니다. 유럽이 강대국의 모습을 본격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것은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이후부터입니다. (중략) 그 후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드넓은 아메리카 대륙의 중남부, 즉 라틴아메리카라고 부르는 지역을 서로 많이 차지하려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브라질은 포르투갈이, 그 밖의 나머지 지역은 스페인이 나눠 갖기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불평등은 왜 생기는가, 하는 큰 물음에 맞춰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 불평등을 풀어냅니다. 3장을 통해 강자에게 유리한 세계 경제 구조가 어떻게 노동력을 착취하고, 바다를 고갈하고, 지구를 황폐화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4부 불평등을 해결하려면’ 편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행복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펼쳐보는 장입니다. 좋은 원조란 무엇인지, 가난한 사람이 잘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이 불평등의 고리를 끊으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네팔의 수차水車에서 배우는 지원하는 쪽 중심이 아니라 지원 받는 곳이 중심이 되는 원조,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의 힘과 지혜, 곧 그들 안에 있는 가능성을 살리고 키우는 원조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토로합니다. 무엇보다 도움의 가장 높은 경지는 더는 도움이 필요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니까요. (전략) 그래서 이제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가난한 사람들을 직접 돕는 것입니다. (중략) 둘째, 공정무역 제품을 사는 것입니다. (중략) 셋째, 좋은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에너지나 물건을 낭비하지 않고, 식생활을 개선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중략) 넷째, 불평등과 빈곤 문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아가서는 뜻이 맞는 친구와 모임 같은 것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후략)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신자본주의 시대, 어떤 이는 부자가 되기 포기하여 새로운 삶을 얻었다고도 하고, 어떤 이는 물욕物慾이 생생한 삶의 원동력이라고도 믿기도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해도 자본주의 삶은 돈의 영향력 안에 있습니다. 돈은 역사적으로 활발한 상거래에 기여했다는 순기능이 있지만, 불평등한 흐름으로 탓에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돈의 폐단은 순기능을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어린이에게 일을 시키는 건 반칙이에요’에는 지구의 수많은 곳에서 벌어지는 어린이의 인권 유린과 굶어 죽어가는 생명의 아픔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소위 말하는 강대국과 거대 기업의 이기적이고 파렴치한 경제 논리도 드러납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어린 인생의 참혹한 단면들만으로도 불평등이 만연한 세계를 남김없이 드러내는 것이라 믿습니다. 세계는 지금 역사상 가장 큰 위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평등하고 지속 불가능한 경제체제와 나몰라라식 환경 파괴로, 인간의 삶이 정말 끝장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세계는 혼란스럽습니다. 이 책은 위기에 빠진 인간 존엄을 가장 낮은 곳에서 고스란히 겪어내는 어린이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정치, 종교, 문화, 역사, 철학, 통계 등 여러 학문의 기반 위에서 불평등한 지구촌을 올곧게 바라보고, 세상을 바꾸는 한 걸음을 내딛으려는 독자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탁! 탁! 타닥!아직 깜깜하기만 한 새벽 4시. 강변에서는 벌써부터 돌 깨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모두 곤히 잠들어 있을 시간에, 누군가가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돌을 깨고 있습니다. 여기는 네팔의 외딴 시골 마을입니다. 강변에서 돌을 잘게 부수는 사람은 열세 살 찬드라와 여덟 살 라이입니다. 오늘처럼 새벽부터 점심도 먹지 않고, 부지런히 돌을 깨면 50킬로그램짜리 자루 네 개 정도를 채울 수 있습니다. 50킬로그램짜리가 네 개라면 무려 200킬로그램입니다. (중략) 찬드라의 꿈은 달걀을 맛보는 것입니다. 달걀을 먹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네팔의 어린이 3명 중 1명은 찬드라 남매처럼 매일 일하고 있습니다. - ‘돌 깨는 아이들’ 중에서 지난 1999년부터 2011년까지 ‘가난’으로 죽은 사람은 무려 3억 8000만 명에 이릅니다. 놀랍게도 이는 20세기에 일어난 커다란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의 수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또 70억 명의 세계인 중에 굶주리는 사람이 10억 명이 넘습니다. 7명 중 1명 꼴입니다. (중략) 굶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식량이 부족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이 지구 상에는 120억 명이 먹고도 남는 식량이 생산됩니다.- ‘비만으로 죽는 사람, 굶어 죽는 사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