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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그린북 / 맬컴 크로프트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 2017.11.24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자연,과학맬컴 크로프트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수십억 년의 세월과 함께 점점 커지는 우주와 그 우주 공간 속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저자 맬컴 크로프트는 지금까지 배웠던 천문학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쏙쏙 뽑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 담았다. 우주의 탄생부터 21세기 인간의 우주여행 이야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성큼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은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달 탐사 후 하마터면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뻔한 에피소드, NASA(미국 항공 우주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필요한 신체적 조건,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을 확률의 계산 방법, 우주의 종말 이야기 등 다른 천문학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스릴 넘치는 탐정 소설 같은 천문학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우주 공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다.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10 밤하늘을 어떻게 관찰할까? 12 망원경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14 빅뱅과 빅크런치, 우주의 처음과 끝? 16 우주 어디에나 있는 만유인력 18 우리가 있는 곳, 은하수 20 나만의 로켓 만들기 22 지구의 우주 주소, 태양계 24 나만의 태양계를 만들어 보자! 26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들 28 정말 이상한 행성들 30 아인슈타인이 계산한 빛의 속도 32 멋진 고리를 가진 행성, 토성 34 하늘로 손을 뻗어 보자 36 우주에 떠 있는 지구 38 천문학의 영웅들 1부 40 천문학의 영웅들 2부 42 별들을 연결해 별자리 만들기 44 NASA의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6 뜨겁게 빛나는 태양 48 행성들의 운동 50 작은 천체들이 있는 소행성대 52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들 54 시간을 되돌아가기 56 처음으로 하늘을 관찰한 사람들 58 인류가 이루어 낸 천문학의 업적 60 우주의 골디락스 영역 62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우주, 원자 64나만의 운석 구덩이를 만들어 보자 66 행성 사이의 공간 68 허블과 허블 우주 망원경 70 지구와 비슷한 행성들 72 다시 달에게로 관심을 돌려 보자 74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우주의 규모 76 우주에서 가장 큰 것은? 78 우주로 내딛은 위대한 한 발자국 80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 82 전자기파 스펙트럼 84 국제 우주 정거장 86 빈 공간을 탐험하기 88 별이 태어나다 90 점점 팽창하는 우주 92 별이 죽는 과정, 초신성들 94 초대형 천체 망원경의 미래 96 우주로 향한 작은 한 걸음 한 걸음 98 화성에서 생명의 흔적 찾기 100 초거대 블랙홀 102 우주가 보여 주는 불꽃놀이 104 천문학의 미래 106 우주에는 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108 여러 가지 모양을 한 은하들 110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자 112 천문학에 쓰이는 주요 낱말 114인류는 5,000년 전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관찰하고 별이 얼마나 멋진지 깨닫고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천문학이라는 멋진 학문이 만들어졌지요. 밤하늘의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체 도구의 발명을 시작으로 미지의 우주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우주 탐사선을 발명하기까지 인류가 이루어 낸 업적! 그리고 무려 45억 년 전 탄생한 태양계에 속한 다양한 행성 이야기까지! 천문학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해요.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지, 우주 공간에 외계 생명체가 정말 있을지, 살아 있는 동안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지 등 천문학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나요? 이러한 궁금증을 지금 바로 《멋진 천문학 이야기》를 통해 풀어 보세요! 우주 망원경의 원리부터 천문학의 역사까지 보이지 않는 빛과 미지의 우주 공간을 배우고,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규모의 우주 세계를 상상해 볼 수 있어요! 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다! 천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 우리가 밤하늘을 관찰할 때 밤하늘이 맑고, 초능력을 이용해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본다 해도 우주 전체의 4퍼센트밖에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별과 행성, 은하를 전부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해도 말이지요.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커요. 그래서 현재 지구상에 설치된 엄청나게 큰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들도 우주가 얼마나 거대한지를 제대로 볼 수도, 파악할 수도 없습니다. 수십억 년의 세월과 함께 점점 커지는 우주와 그 우주 공간 속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이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 건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은이 맬컴 크로프트는 지금까지 배웠던 천문학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쏙쏙 뽑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 담았답니다. 우주의 탄생부터 21세기 인간의 우주여행 이야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성큼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탐정 소설처럼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은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을 모두 알고 있죠. 그런데 달 탐사 후 하마터면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뻔한 에피소드에 대해 알고 있나요? 이 밖에도 NASA(미국 항공 우주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필요한 신체적 조건,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을 확률의 계산 방법, 우주의 종말 이야기, 쌍안경을 구매하는 팁 등 다른 천문학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탐정 소설 같은 천문학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우주 공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값비싼 장비 없이도 천문학자가 될 수 있는 실험! 컵을 이용해 중력 거스르기, 풍선을 이용해 나만의 로켓 만들기, 휴지를 이용해 나만의 태양계 만들기, 천체 망원경 없이 손을 이용해 행성까지의 거리 재기, 여러 물체를 이용해 나만의 운석 구덩이 만들기 등 값비싼 장비가 없더라도 집에서도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우주와 관련된 과학 원리와 천문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천문학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는 디자인! 사실 천문학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입니다. 익숙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렵고 복잡한 느낌까지 들지요. 이 책은 천문학을 주제로 하지만 아기자기하면서도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천문학에 대한 어렵고 지루한 느낌을 없앴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작은 판형에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더불어 책의 내용을 표현한 다양한 그림과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은 더욱 천문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25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3.05.15
3,900원 ⟶ 3,51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잃을 실 失 아닐, 그를 비 非 항상, 떳떳할 상 常 재앙 재 災 빠를 신 迅 잡을 집 執 지낼 역(력) 歷 던질 포 抛 찰 축 막을, 막힐 장 障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무너질 괴 壞 방패 순 盾 찌를 자 刺 마를 조 燥 마를 고 枯 목마를 갈 渴 습할 습 濕 재앙 앙 殃 더할 첨 添 곱 배 倍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푸아모 탐정, 코끼리를 부탁해!
구름사다리 / 장동준 지음, 이지영 옮김, 황리전 그림 / 2009.10.09
9,000원 ⟶ 8,100원(10% off)

구름사다리자연,과학장동준 지음, 이지영 옮김, 황리전 그림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와 과학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책이다. 과학 지식에 기발한 상상을 입혀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동화책처럼 읽을 수 있다. 교토 대학교에서 이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는 지은이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식을 녹여낼 틀을 만들고, 어린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빗대어 정보를 풀어낸다. 지은이는 책 속에서 자신의 별명인 청개구리 점쟁이로 변신, 탐정 푸아모에게 코끼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의뢰한다. 탐정 푸아모는 청개구리가 보낸 편지와 소포를 보고 추리를 통해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재주가 있는지, 또 엄청난 코끼리 똥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밝혀낸다. 끝 부분에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도록 퀴즈와 코끼리 애정 지수 표를 실었다.들어가는 말-코끼리 여행을 떠나요! 06 코끼리는 무엇을 닮았을까요? 08 코끼리는 무엇을 먹나요? 56 코끼리는 어떤 재주가 있을까요? 68 코끼리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80 추천사-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과학 세계 96 응용 활동-퀴즈로 알아보는 코끼리 애정 지수 98초등 1, 2학년을 위한 맛있는 과학책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와 과학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책입니다. 초등 1, 2학년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 양에,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재치 만점인 그림이 펼쳐집니다. 또한 과학 지식에 기발한 상상을 입혀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동화책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은 책임지지만 배꼽은 책임지지 않아요! 교토 대학교에서 이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여느 동화 작가 못지않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식을 녹여낼 틀을 만들고, 어린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빗대어 정보를 풀어냅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자신의 별명인 청개구리 점쟁이로 변신하여, 탐정 푸아모에게 코끼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의뢰합니다. 푸아모는 멸종 위기 동물인 천산갑이 맡았지요. 탐정 푸아모는 청개구리가 보낸 편지와 소포를 보고 추리를 통해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재주가 있는지, 또 엄청난 코끼리 똥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밝혀냅니다. 책 마지막에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도록 퀴즈와 코끼리 애정 지수 표를 실었습니다. 학습 도서라기에는 너무 재미있고, 이야기책이라기엔 과학 정보가 알찹니다. 제2의 텍스트, 그림에 숨겨진 재미 찾기 이 책에서 시각적 요소는 제2의 텍스트 역할을 합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재치 있게 표현하여 그림만으로도 깔깔 웃음 지으며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태국 코끼리 보호 센터에서 찍은 코끼리 사진에 덧붙여진 일러스트에는 텍스트에서 설명하는 정보뿐만 아니라, 푸아모 탐정의 활약상(사실은 고생담!)이 담겨 있습니다. 푸아모 탐정은 털이 무성한 코끼리 등을 풀밭인 줄 알았다가 굴러 떨어지기도 하고, 코끼리가 폭포수처럼 내보내는 똥오줌에 맞기도 하고, 코끼리의 먹이인 풀 더미에 갇히기도 합니다. 그중 백미는 코끼리가 하루에 누는 똥의 양을 알려 주기 위해 똥 120덩어리를 펼친 페이지에 가득 늘어놓았는데, 한 덩어리에 살짝 보이는 푸아모 탐정의 꼬리! 과학과 상상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이 세 권의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지겹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탐구해야 할 또 하나의 재미있는 세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이번에는 코끼리 코 안을 살펴볼까요?코끼리는 코로 물건을 밀거나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끼리 코 안에는 뼈가 있을까요?코끼리의 코에는 딱딱한 뼈도 없고, 물렁한 뼈도 없어요. 코끼리 코는 근육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코가 긴 만큼 콧구멍도 길답니다.한 가지 더! 코끼리의 코를 자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토막 한 토막마다 콧구멍이 모두 두 개씩 있어요. 코끼리의 발가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앞발과 뒷발의 발가락 수가 같을까요? 아시아코끼리는 앞발에는 발가락이 다섯 개가 있고, 뒷발에는 네 개가 있어요.
우생공 탐험대 1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고봉익 지음 / 2010.11.25
10,000원 ⟶ 9,000원(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고봉익 지음
만화 사기 5 : 경제의 근본은 사람
애니북스 / 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 2011.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2권에는 춘추시대를 이끈 네 명의 리더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리더십'의 본질은 물론,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덕목임을 제시한다. 3권에서는 전국시대 여러 개혁가들의 업적을 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제1권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제1강 세상과 인간을 통찰한 삼천 년 통사 8 1. 살아 숨 쉬는 인간들의 이야기, 『사기』 10 2.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16 3. 진나라의 멸망과 유방의 등장 19 4. 한고조 유방의 진나라 평가 25 5. 역사의 부름을 받은 사마천 28 6. 『사기』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31 제2강 궁형의 치욕을 『사기』로 승화시키다 38 1. 백 년 동안 이어진 사마천의 출생년도 논쟁 40 2. 잉어가 용이 된다는 사마천의 고향 43 3. 어린 시절의 사마천 46 4. 사마천의 여행 - 역사 속 장소를 직접 체험하다 50 5. 아버지 사마담의 죽음 58 6. 이릉의 화 - 한무제의 미움을 받은 사마천 63 7. 『사기』를 쓰기 위해 궁형을 자청한 사마천 71 제3강 사성(史聖)의 고향을 찾아서 78 1.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사성(史聖) 사마천 79 2. 문사(文史)의 고향, 사마천의 고향 82 3. 사마천의 고향이 낳은 청나라 웃음보따리 명재상 85 4. 동씨 노인이 푼 사마천의 4대 미스터리 91 5. 동씨와 풍씨로 갈라진 사마씨의 비극 96 6. 사마천의 가족들 99 제4강 병마용과 함께 드러난 2300년 전의 제국 104 1. 귀로 음식을 먹어서야, 진시황을 제대로 못 봐 106 2. 세계를 놀라게 한 병마용갱 110 3. 병마용갱이 중국에 불러온 변화의 바람 115 4. 무궁무진한 중국의 문화적 부가가치 117 5. 진나라 군대의 힘, 머리카락과 수염 124 제5강 진시황을 둘러싼 수수께끼 136 1. 진시황릉에 대한 사마천의 기록 137 2.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무덤, 진시황릉 142 3. 초미의 관심사, 진시황 미라의 존재 여부 148 4. 진시황의 아버지는 자초인가, 여불위인가 152 5. 사상 첫 황제의 일생 158 6. 진시황의 유서 조작과 진나라 멸망의 길 164 7. 아직 발굴 계획이 없는 진시황릉 166 제2권 올바른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제6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드라마틱한 인생들의 결정판 『사기』 2. 달도 꽃도 물고기도 부끄러워 숨고, 기러기도 떨어뜨린 중국 4대 미인 3. 춘추전국시대를 열게 한 미인의 웃음 4. 춘추전국시대의 과도기 - 오월춘추 5. 오월동주의 최고 매력남 범려 제7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1) : 제환공 1. 중국인의 복수관을 대변하는 인물 - 오자서 2. 중국사 쿠데타의 깊은 뿌리 - 탈적 문제 3. 제환공, 첫 번째 춘추오패가 되다 4. 춘추시대 최고의 스캔들, 제양공의 근친상간 5. 제환공은 관중이, 관중은 포숙아가 만들다 제8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2) : 진문공 1. 원수를 재상으로 기용한 춘추오패의 선두주자 2. 인터넷은 현대의 정료지광 3. 명군의 조건 - 박수칠 때 떠날 줄 알아야 4. 나라의 동량은 제왕보다는 명재상 5. 춘추시대 두 번째 패자 진문공 6. 진문공의 인생역전 드라마 제9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3) : 진목공 1. 겨울이 와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아네 2. 개자추와 논공행상의 원칙 3. 춘추오패의 세 번째 주자 진목공 4. 망한 서주를 동쪽으로 호위해 제후국이 된 진나라 5. 가도벌괵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6. 양 가죽 다섯 장으로 천하의 인재를 얻다 7. 두 진나라의 천하쟁패 8. 부국강병의 조건, 개방성 제10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4) : 초장왕 1. 춘추시대의 네 번째 패자 초장왕 2. 그저 놀고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3. 나만 못한 신하가 걱정이라네 4. 안정감과 신뢰가 리더의 조건 5. 소통할 줄 알았던 초장왕 6. 춘추시대를 뒤흔든 하희의 스캔들 7. 망하는 나라, 망치는 군주 8. 오자서 집안 삼대와 초나라의 운명 9. 간신과 미인 제11강 오자서, 백발로 국경을 넘다 1. 진나라 여자를 총애함이 지나쳐 나라를 망치다 2. 백발로 탈출한 오자서 3. 원한을 용기로 승화시킨 오자서 4. 피리 부는 망명객 5. 물고기 뱃속의 칼로 역사를 바꾸다 제12강 오월춘추의 2막 - 어복장검과 무간도 1. 약육강식 전국시대의 예고편, 오월동주 2. 항우로 유방을, 유방으로 한우를 말하다 3.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자객열전 4. 십 보 안에서는 누구든 죽일 수 있다 5. 암살로 나라의 운명이 바뀌다 6. 너무나도 가냘픈 자객 7. 죽어서도 오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리라 3권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제13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개혁을 바라보는 사마천의 눈 2. 명멸하는 제후국과 춘추전국시대의 생존 법칙 3. 개혁의 달콤한 피로를 즐기지 못한 나라들 4. 사람부터 정리한 서문표 5. 위나라 이회의 경제 개혁 6. 솔선수범 없이 개혁 없다 제14강 부국강병을 위하여 1. 오기와 재상 전문의 논쟁 2. 오기가 강조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3. 개혁가의 유연한 대처 능력 4. 꽃미남 추기의 고민 5. 술(術)에만 의지하다가 실패한 개혁 제15강 개혁파 대 수구파 대논쟁 1. 노인복지의 선구자 조나라 무령왕 2. 오랑캐 옷을 입고 3. 오랑캐 옷을 입고 오랑캐를 정벌한 무령왕 4. 중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 상앙 5. 아버지와 아들을 한집에 못 살게 하다 6. 자신이 만든 법 아래 비참하게 죽다 제16강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1. 『사기』에 등장한 ‘공화’ 2. '완벽'한 것에 ‘하자’가? 3. 고사성어로 읽는 지혜의 사전 『사기』 4. 유혈이 ‘낭자’하다 5. 야전 사령관이 연출한 드라마 ‘배수진’ 6. 패장의 비극과 ‘사면초가’ 7. ‘상갓집 개’ 신세의 공자 8. 닭대가리가 될 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말라 9. 참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10. 외교정책의 영원한 기본기 ‘원교근공’ 11. 궁형의 치욕을 당한 사마천의 진심 12.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 제17강 세태와 인심을 비판하다 1. 세상을 흐린 지식인에 대한 비판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인 비판 3. 무문의 지식보다 보잘 것 없는 재주가 나은 이유 4. 보배는 내 곁에 있다 제4권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우정 제18강 우정의 인간경영 1. 관포지교에서 지음까지 2. 주군을 패자로 만든 우정 3. 서로의 목숨을 내놓는 우정 4. 그게 정말 우정이었을까? 제19강 배신과 복수의 인간경영 1. 겨울에 떨어진 국화꽃잎 2. 장이와 진여의 우정 3. 이익 앞에 산산이 부서진 우정 4. 동창생에서 원수 사이로 변한 손빈과 방연 5. 친구의 가보를 탐내 친구의 무릎을 자르다 6. 3판 2승의 꾀로 발탁된 앉은뱅이 7. 10년이라도 기다리마! 8. 친구의 네 가지 유형 제20강 조직에서 살아남는 인간경영 74 1. 야심가의 정략결혼 2. 할아버지를 사로잡아 손녀를 얻다 3. 살아남는 자의 순발력 4.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진평 5. 이간책으로 항우의 오른팔을 자르다 6. 토사구팽의 배후 7. 여태후의 세력까지 뿌리 뽑다 8. 진평은 처세의 달인인가, 지혜로운 현인인가 제21강 『사기』가 제시하는 이상적 관료상 1.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 2. 바람직한 공직자가 춘추시대에만 있는 이유 3. 파면을 원망하지 않았던 손숙오 4. 제갈량과 저우언라이의 모범이 된 명재상 자산 5. 자기 채소밭의 채소를 모두 뽑아버린 공의휴 6. 아비의 죄를 지고 자결한 석사 7. 황제를 무안하게 한 급암의 곧은 소리 8. 한무제도 무서워한 급암의 강직함 제22강 혹리와 대쪽 정신 1. 순리와 혹리 사이 2. 법 조항이 많아질수록 도둑이 늘어난다 3. 순리와 혹리가 겹쳐진 보라매 질도 4. 새끼 밴 호랑이는 만날지언정 영성의 노여움은 사지 마라 5. 기득권을 위해 법을 왜곡한 주양유 6. 쥐를 처벌한 장탕 7. 초창기 혹리 모습이라도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제5권 경제의 근본은 사람 제23강 곳간에서 인심 난다 1 부를 향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2 경제 철학의 선구자 사마천 3 비싼 물건은 쓰레기 버리듯 내다 팔아라 4 축적한 부로 덕을 행한 범려 5 공자의 이름을 천하에 떨친 부자 제자 자공 6 소프트 파워를 알아야 비즈니스에서 성공한다 제24강 윤리 없는 경제는 악惡이다 1 시장 전체를 안정시켜야 개인도 산다 2 상덕을 갖춘 경제 행위 3 사마천의 통찰 4 진시황이 인정한 부자 과부 5 구역 경제론과 시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사마천 제25강 부자의 길 1 사람은 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다 2 이익의 배 이상이면 목숨까지 건다 3 부자의 미래 예측 4 전쟁으로 떼돈을 번 무염씨 5 부자는 모두 한 우물을 파서 성공했다 6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라 7 부정한 상인을 비판한 제26강 웃음에서 우러나는 지혜 1 재상의 후손을 살린 악사 우맹 2 유머로 제나라를 구한 순우곤 3 몸무게 덕에 상석에 앉은 재판관 4 의 대표선수 동방삭 5 가벼운 이야기, 깊은 생각 제27강 약자 생존의 인간경영 1 정나라와 대한민국의 동병상련 2 오나라 계찰과 정나라 자산의 만남 3 공자가 조경한 자산의 개혁 4 내부 반발과도 소통한 자산 5 여론은 황하의 물길과 같다 6 성문은 밖에서 열리지 않는다 7 자산의 죽음에 눈물 흘린 공자 6권 제28강 인재획득의 조건 8 1.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가 좌우한다 10 2. 천하를 위해 남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14 3. 출신에 집착하지 마라 17 4. 낚시꾼 노인을 재상에 기용한 주문왕 21 5. 그가 원수라 하더라도 26 제29강 기용한 이상 의심하지 마라 30 1. 마부를 대부로 삼은 안영 34 2. 인재 유출을 막아라 39 3.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42 4. 평등하게 고르되 능력 있는 사람을 쓰라 46 5. 인재를 알아본 소하 50 제30강 권력은 나누는 것이다 52 1. 군웅축록의 드라마 초한쟁패 53 2.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56 3. 진제국에 황혼이 깃들고 63 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66 5. 날건달로 살던 유방 72 6. 초나라 명문의 자제 항우 75 7. 양치기 출신 초회왕의 꼭두각시놀음 79 제31강 대권의 향배 84 1. 항우를 제친 유방의 함양 입성 86 2. 진나라 황실을 불 지르고 민심을 잃다 91 3. 제후들, 잔인한 항우 곁을 떠나 유방에 붙다 97 4. 한신을 제왕에 봉하고 항우를 사면초가에 내몰다 101 5. 유방과 항우, 무엇이 다른가 104 6. 사냥꾼과 사냥개 110 7.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낙천가였던 유방 116 제32강 살아 있는 형상에 담긴 깊은 뜻 120 1. 사마상여와 탁문군의 러브 스토리 122 2. 한나라를 지킨 기기애애의 눌변 127 3. 땡전 한 닢 없다 134 4. 버려진 인재에 대한 안타까움 137 5. 참새라도 잡을 정도로 널찍한 대문 앞 138 6. 사냥꾼 VS 사냥개 139역사는 반복의 연속이라고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이 접하는 모든 사건?사고는 과거에서 그 샘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의의라고 할 때, 분명히 ‘난세’인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답이 절실한 것도 사실이다. 아울러 사회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그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인 국가에게까지 ‘개혁’의 필요성은 점점 절실해지고 있다. 사마천에 의해 쓰여진 『사기』는 2000년 후의 우리들에게 놀랄 정도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황제에서부터 이름 없는 민초들까지 훑어내며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는 ‘인간 군상의 만화경’ 『사기』는 ‘입시부정’에 가까울 정도로 노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태평한 시대에는 난세를 대비하고, 난세에는 태평성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기』이기에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꺼내어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정도면 『사기』를 읽을 의의는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 『사기』를 가장 알차고도 쉽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년이 넘도록 『사기』 하나에만 매진해 중국 현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은 김영수 교수가 2007년에 32시간에 걸쳐 EBS에서 진행한 특강 <사기와 21세기>, 그 강의를 책으로 엮은 『난세에 답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여름 휴가 기간 중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선’에 선정된 것을 보면, 난세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그 해답이 절실할 것은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파워풀한 명작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매체의 형태’인 만화로 만들어진다. 『사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지인논세(知人論世)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를 읽을 차례이다. ※ 『만화 사기』는 최근 『소년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어 ‘사기’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사기』의 특징 김영수 교수의 EBS 특강 는 ‘강의’의 형식을 빌어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에 이를 TV 시청이 아닌 텍스트로 읽기에는 문맥의 전후 관계 등을 되짚어 읽기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이에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는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읽기 쉽도록 재작업하여 최종 형태로 진화된 책이 되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스토리의 재구성 -.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 어린이 독자는 물론 청소년, 나아가 성인까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세대를 아우르는 작화 -. 『먼나라 이웃나라』를 방불케 하는 연출을 채택하였다. -. 올 컬러로 그려졌으며, 한 컷 당 제공되는 정보량이 정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 어린이 독자에게 친숙한 판형의 책으로 제작되었으나 위트 있는 작화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강의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 -.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이해를 돕는다. -. 등장하는 한자 숙어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네버랜드 플랩북 : 인체 속으로
시공주니어 / 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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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 각 부분이 하는 일을 플랩을 통해 속속들이 알려 준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뼈와 근육의 역할, 저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우리 몸의 기관들, 짝을 이루어 일하는 심장과 폐, 우리 몸 전체를 관장하는 뇌가 하는 일 등 우리 몸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 몸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플랩을 열어 답을 찾아 가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의 정보를 흥미롭게 얻을 수 있다.100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인체, 정글, 공룡 속으로 들어가 플랩을 펼쳐 보세요. 흥미로운 플랩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거예요!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특징 -플랩으로 배우는 쉽고 흥미로운 정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플랩을 통해 전달하는 정보이다. 플랩을 통한 정보 제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십 개의 플랩 속에 정확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책 속 플랩을 열어 보는 입체적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궁금했던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바깥쪽의 질문을 플랩 속의 상황과 연결 지어 보면서 재미있게 정보를 익힐 수 있다. -100개의 질문과 답으로 알아 가는 지식 세계 ‘머리카락이 곧거나 곱슬거리게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오랑우탄은 어디에서 잘까?’,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해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플랩을 열기 전 제시된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플랩을 연 후 답을 알아 나가는 지식 탐구 과정은 세상에 대한 정보를 차츰 알아 가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가벼운 지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다양한 각도의 질문을 접하며,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새롭게 지식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통해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다. -친근하면서도 정보가 가득한 그림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의 친근한 그림은 아이들이 부담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심장, 뇌, 소화 기관 등 인체의 각 부분이나 정글 동물의 모습, 다양한 공룡의 모습과 생태 등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표현하였다. -우리의 삶과 연결성을 가진 주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인체, 정글, 공룡’의 주제는 ‘인체’를 제외하고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정글의 식물들에서 얻는 목재, 약초, 과일 등이 모두 우리 삶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며 의학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통해 정글과 우리 삶의 관련성을 알 수 있고, 공룡 연구가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과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해야 할 일을 알려 줌으로써, 각 주제가 아이들의 일상, 사람들의 삶과 모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체 속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 각 부분이 하는 일을 플랩을 통해 속속들이 알려 준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뼈와 근육의 역할, 저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우리 몸의 기관들, 짝을 이루어 일하는 심장과 폐, 우리 몸 전체를 관장하는 뇌가 하는 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피부에 닿아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 해야 할 일 등 우리 몸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 몸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플랩을 열어 답을 찾아 가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의 정보를 흥미롭게 얻을 수 있다.
말할까? 말까?
주니어김영사 / 하이케 브란트 지음, 송소민 옮김, 수잔네 괴히리 그림 / 2012.08.20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하이케 브란트 지음, 송소민 옮김, 수잔네 괴히리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23권. 주인공 야나는 이들 아줌마의 초콜릿을 몰래 먹고는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아줌마에게 자신이 먹은 사실을 고백해야 할지 말지 고민에 빠진 소녀이다. 야나는 사실을 고백했다가 혹시 아줌마가 실망하고 자신을 야단칠까 봐 두려워한다. 야나가 가진 비밀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건이다. 야나를 통해 저자는 아직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평범한 어린이의 갈등을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야나처럼 비밀을 꽁꽁 마음속에서 싸매고 담아둘 게 아니라 용기 있게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구체적이면서도 세심하게 풀어내고 있다.쉿! 야나의 비밀 박쥐 소녀 토니 비밀이 사라질 수 있을까? 루카스와 에릭의 딱지놀이 이들 아줌마의 편지 쉿! 에릭과 루카스의 비밀 엄마의 비밀 야나의 고백 쉿! 야나의 세번? 비밀 이들 아줌마의 품 사라진 오스카 오스카 구출 작전 비밀을 지키는 건 어려워! 더 이상 비밀은 싫어!야나가 이들 아줌마의 초콜릿을 훔쳐 먹은 건 비밀이야! 선생님한테 거짓말하려는 친구들의 은밀한 계획도 비밀이지! 가출한 오빠가 부모님 몰래 있는 장소도 말하면 안 돼! 이 모든 비밀의 중심에 선 소심한 소녀 야나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지혜롭게 비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도둑질’‘거짓말’‘비밀’ 등은 동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이다. 언제 어디에서 읽어도 긴장감이 넘치고 공감이 가는 소재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아이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다. 이 책의 주인공 야나는 이들 아줌마의 초콜릿을 몰래 먹고는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아줌마에게 자신이 먹은 사실을 고백해야 할지 말지 고민에 빠진 소녀이다. 야나는 사실을 고백했다가 혹시 아줌마가 실망하고 자신을 야단칠까 봐 두려워한다. 야나가 가진 비밀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건이다. 야나를 통해 저자는 아직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평범한 어린이의 갈등을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이 여느 동화와 다른 점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다. 야나처럼 비밀을 꽁꽁 마음속에서 싸매고 담아둘 게 아니라 용기 있게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구체적이면서도 세심하게 풀어내고 있다. 친구들이 선생님에게 거짓말을 해서 학급비를 엉뚱한 데 쓰려는 계획을 알았을 때, 야나는 그것이 고자질이기 때문에 고민하지만 야나와 달리 친구인 토니는 선생님에게 말해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오스카 오빠가 가출해서 부모님 몰래 지내는 곳을 알게 되었을 때, 야나는 갈등 당사자인 엄마 아빠보다 윗집에 사는 이들 아줌마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청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물론 이때 어른들의 역할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용기를 내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았을 때 무조건 야단칠 게 아니라 우선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이 책은 제안한다. 이처럼 각 인물들의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작가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방을 10년 동안 운영하면서 느낀 것들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진짜 어른과 진짜 아이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요즘,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의 가장 바람직하면서도 평범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달리 방법이 없구나. 그제 네가 우리 집에 왔을 때 말이다, 혹시 네가 서랍에서 초콜릿 세 개를 꺼내 먹었니?”“제가요? 아니요!”대답이 마치 자판기에서 떨어지는 껌처럼 툭 튀어나왔다. “정말로…… 아니야?”이들 아줌마가 진지하게 물었다. “겁이 났어요. 초콜릿을 훔쳤으니까요. 하지만 훔칠 생각은 정말 눈곱만큼도 없었어요. 시계가 똑딱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어디서 나는지 몰라서 둘러본 거예요. 그러다 갑자기 서랍을 열게 되었고요. 서랍 안에 맛있는 과자랑 알록달록한 초콜릿이 한가득 들어 있었어요. 아줌마네 집에 가면 언제나 과자를 주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만 그걸 먹고 말았어요…….”
로직아이 샘 노랑 2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 2018.01.02
9,000

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2단계> 개정판. 필독서로 <기차 할머니>가 새로 들어갔다.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지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격성평가 :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퐁퐁이와 툴툴이(시공주니어),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초방책방), 설문대할망(봄봄), 거꾸로 나라 임금님(삼성당), 기차 할머니(책내음), 내가 처음 쓴 일기(보리)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2단계 개정판>의 특징 ① 필독서로 『기차 할머니』(파울 마르 글 |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 유혜자 옮김, 책내음)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②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지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격성평가 :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훗날 수능을 치를 때 익숙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로직아이 샘>은 1-6단계(단계는 학년을 의미함)로 되어 있고, 각 단계는 필독서 6권의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 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볼 수 있습니다. 2단계 집필위원(가나다 순): 권록희(서울 화랑초등학교 교사), 김기선(독서지도사), 김택신(서울송파초등학교 교사), 유경신(방과후 독서지도사), 이은미(서울중화초등학교 교사) 임윤희(독서지도사, 동화작가), 임지혜(독서논술지도사), 정정애(독서지도사), 황복순 (독서교육 전문가, 체험학습 전문가)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병들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만방자 고양이
파란정원 / 박성아 지음, 이재훈 그림 / 2010.11.25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정원명작,문학박성아 지음, 이재훈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5권. 주인에게 버림 받았지만 언제나 남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의리있는 개 누더기 유기견 두치와 남에게 베풀거나 함께 어울린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한 잘난 척 고양이 오만방자 고양이 시시. 둘이 만들어낸 이야기를 통해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친구란 무엇이고, 진정한 우정과 믿음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 주는 동화이다.잘난 척 여왕 거짓말 그리고 세상 나들이 끔찍한 동네 이대로 돌아가라고? 의리, 별이 되어 빛나다 쓰러지지 않을게!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사람 ‘친구’ 세상에서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가족이에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 서로 돕고 의지하게 되는 사람이 바로 ‘친구’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소중한 친구의 고마움을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건 아마도 항상 곁에 있어 그 소중함이 무뎌졌기 때문일 거예요.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늘리고, 슬픔은 반으로 줄여 준다는 말이 있어요. 이 말처럼 나에게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친구는 비로소 그 빛을 발하여 거센 바람과 빗줄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버팀목이자 힘이 되어주는 거예요. 과연 나는 어떤 친구이며,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을까요? 누더기 유기견 두치와 오만방자 고양이 시시의 감동 이야기 재개발 공사로 폐허가 되어 버린 동네에는 주인이 버리고 간 누더기 유기견 두치가 있습니다. 두치는 폐허가 되어 이제는 더 이상 이곳에서 살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주인과 함께 살던 행복한 기억이 남아있는 이곳을 차마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두치 앞에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이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아는 오만방자 고양이 시시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개와 고양이의 앙숙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계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더기 유기견 두치는 주인에게 버림 받았지만 언제나 남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의리있는 개입니다. 그러나 오만방자 고양이 시시는 남에게 베풀거나 함께 어울린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한 잘난 척 고양이입니다. 정말이지 환경, 성격, 개와 고양이라는 것까지 그 무엇 하나 서로 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시시의 거짓말로 이어진 세상나들이는 시시에게 자신이 살던 풍요롭기만 하던 세상이 다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모두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다는 것을 말이지요. 하루 한 끼 먹는 것이 걱정이고, 잠자는 것이 걱정인 사람도 분명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 누더기 유기견 두치를 통해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친구란 무엇이고, 진정한 우정과 믿음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 줍니다.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오정택 (그림) / 2019.03.27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최은옥 (지은이), 오정택 (그림)
꼬마 돼지 레옹은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는 레옹은 똥을 누면서도 책을 읽고, 다리에 쥐가 나면서도 책을 읽는다. 그렇게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 보니 이제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두 번째 이야기인 이번편에서는 주인공 레옹의 요절복통 글쓰기 도전이 펼쳐진다. 전편에 나온 인물들이 다시 나올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밤나무 마을에서 건너온 늑대 선생님이 새롭게 등장한다. 그러나 이 늑대 선생님에게는 비밀이 많다.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차갑지도 따듯하지도 않은 베일에 가린 새로운 캐릭터는 이야기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결말을 궁금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레옹이 마을에 벌어진 대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기초 방법을 배울 수 있다.나도 책을 써 볼까? 두 가지 소식 이상한 선생님 글을 쓰는 법? 척척 탐정단 숨겨진 비밀 별이 반짝! 레옹, 책을 쓰다 작가의 말어휘력을 향상시켜 주는 저학년 그림동화책입니다. 책 읽기를 사랑하는 돼지 레옹은 이제 작가를 꿈꿉니다. 그러나 글 쓰는 방법을 몰라 고민합니다. 때마침 학교에 늑대 선생님이 부임해 오고 늑대 선생님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면서 늑대 선생님의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글을 쓸 수 있을까? 꼬마 돼지 레옹은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2019년 개정판 출간)』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는 레옹은 똥을 누면서도 책을 읽고, 다리에 쥐가 나면서도 책을 읽는다. 그렇게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 보니 이제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 읽는다면 얼마나 멋질까? 아마도 이 기분 좋은 상상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책으로 똥을 닦은 돼지』의 두 번째 이야기인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가 출간되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주인공 레옹의 요절복통 글쓰기 도전이 펼쳐진다. 전편에 나온 인물들이 다시 나올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밤나무 마을에서 건너온 늑대 선생님이 새롭게 등장한다. 그러나 이 늑대 선생님에게는 비밀이 많다.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차갑지도 따듯하지도 않은 베일에 가린 새로운 캐릭터는 이야기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결말을 궁금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레옹이 마을에 벌어진 대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기초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으로 똥을 닦은 돼지』『내 멋대로 친구 뽑기』 등 아이들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작가 최은옥은 이번 작품에서도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글쓰기’가 얼마나 즐거운 놀이인지를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돼지 레옹은 과연 멋진 글을 쓸 수 있을까? 아이들은 골칫덩어리 레옹이 한 발작 한 발작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과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누구나 쉽게 한자 뚝딱 따기 7급 1과정
문공사 / 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 2015.02.25
6,000원 ⟶ 5,400원(10% off)

문공사외국어,한자문공한자교육연구회 글, 박종관 그림
광릉숲 이야기
다른세상 / 박효섭 지음 / 2004.08.2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른세상자연,과학박효섭 지음
광릉숲의 사계와 그곳에서 자라는 나무와 식물, 곤충과 동물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담았다. 광릉숲에는 4500여 종의 자생식물 가운데 938종이 자라고 있으며 20여종의 천연기념물이 있다. 또 166종의 새와 29종의 젖먹이 동물, 개구리, 물고기, 거미 등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이 살고 있다. 신갈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 등을 어떻게 구별하고 각각의 생태가 어떠한지를 실었다. 건강한 숲과 그렇지 않은 숲은 어떻게 다르며, 나무의 굵기로 나이를 알 수 있는 방법, 각각의 나무들은 얼마나 키가 크는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산제비나비, 왕오색나비, 청띠신선나비, 홍점알락나비 등과 애벌레들의 생활과 유령거미, 땅거미 등의 생태가 펼쳐진다. 낙엽과 죽은 나무, 동식물의 사체 등에 붙어 사는 숲 속 청소부 버섯, 흙 사이에 틈을 만들어 공기가 잘 통하게 하는 숲의 파수꾼 지렁이와 두더지 이야기. 이밖에도 숲 지킴이 텃새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광릉 숲 둘러보기 1. 풍요로운 광릉 숲 숲 속에서는 모두 한 가족 광릉 숲은 보물 창고 2. 소리봉의 주인이 된 서어나무 도깨비가 사는 숲 숲의 영원한 주인 서어나무 숲의 보석 3. 아낌없이 주는 참나무 여섯 형제 이야기 참나무 숲의 사계절 진짜 나무의 선물 4. 시원한 냄새가 솔솔 잣나무 우리나라 소나무 청설모의 텃밭 피톤치드와 산림욕 5. 우리가 가꾸는 건강한 숲 아름다운 푸른 숲 건강한 숲은 층층 계단 6. 숲을 가꾸는 작은 친구들 숲 속의 요정 나비 숲 속의 사냥꾼 거미 숲 속의 청소부 버섯 숲을 일구는 농부 지렁이와 두더지 숲의 지킴이 텃새 7. 수목원의 생활사 봄 수목원 둘러보기 봄에 피는 꽃 봄에 만나는 나무 봄이 아름다운 화목원 여름 수목원 둘러보기 여름에 피는 꽃 나뭇잎으로 여름 즐기기 여름을 위한 그늘 덩굴식물원 여름이 아름다운 수생식물원 가을 수목원 둘러보기 가을에 피는 꽃 열매로 가을 즐기기 가을이 아름다운 숲생태 관찰로 겨울 수목원 둘러보기 겨울에 보는 새 겨울눈 관찰하기 나무 껍질로 겨울 즐기기 겨울이 아름다운 난대식물원 숲 관찰 떠나기 찾아보기
돈이 자라는 나무
한겨레아이들 / 박정현 (지은이), 이현지 (그림) / 2019.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사회,문화박정현 (지은이), 이현지 (그림)
초등학교 선생님이 1년 동안 반 아이들과 함께한 경제 수업을 책으로 펴냈다. 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잘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이 자라는 나무>에는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금전적인 자산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알고 돈을 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멋지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_행복 밥상의 세 다리 첫 번째 토양 다지기 왜 돈이 필요할까? · 시간은 돈이다 · 돈을 담는 그릇부터 튼튼하게 만들자 ·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공부나 해? 돈과 꿈은 어울리지 않아요? 두 번째 씨앗 심기 돈을 어떻게 벌까? · 내 주머니에서 빠져나간 돈 돈과 우정 사이 · 집에서 나가는 돈 집을 빌릴 수 있다고요? · 세금, 나라 살림의 곳간 돈과 멀어지게 만드는 일곱 가지 행동 세 번째 싹 틔우기 씨앗을 통통하게 만드는 저축 · 잠자는 돈, 일하는 돈 내 돈은 자고 있을까, 일하고 있을까? 최소한의 노력, 은행 · 하루라도 일찍 싹을 틔우자 사농공상 네 번째 꽃 피우기 주식, 기업의 열매를 함께 따먹자 · 어떤 기업의 주식 오르락내리락 기업의 주가 · 경쟁의 바다 투자와 투기 다섯 번째 날씨 확인하기 돈의 가격, 금리 · 오르락내리락 환율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라, 정부 정책 호황과 불황, 세계 경기 가치와 가격한겨레아이들 보도자료 여섯 번째 열매 맺기 1퍼센트의 법칙 ·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함께 보자 기회의 신, 카이로스 · 운 · 위대한 일의 시작은 위험한 일 돈, 잘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학교 선생님이 반 아이들과 돈 공부를 했어요. 돈이 왜 중요한지, 돈과 꿈은 어떤 연관이 있는지 토론했어요. 돈을 효과적으로 일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돈과 멀어지는 습관을 고쳐 나갔답니다. 돈을 알게 되니 돈은 내 편이 되었어요. 경제 지식과 세상 이치를 알게 되는 것은 보너스! 자, 여러분도 오늘부터 돈 공부 시작! 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1년 동안 반 아이들과 함께한 경제 수업을 책으로 펴냈어요. 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잘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이 자라는 나무》에는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인생을 사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면 좋겠죠? 금전적인 자산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알고 돈을 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멋지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돈이 자라는 나무는 여러분의 인생과 함께한답니다. 갖고 싶은 게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돈이 필요한 초등학생! 경제활동은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에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이미 경제활동은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돈에 대해서 어른들이 알려 준 적이 있나요? 돈이 왜 중요한지, 가족의 생활비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은행과 어떤 거래를 하고 있는지, 나라에 내는 돈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는지 알고 있나요? 시작이 이러한데 “용돈 아껴써!”는 입 아픈 잔소리일뿐이에요. 부모님과 나눠야 할 진짜 얘기는 왜 돈을 아껴 써야 하고, 어떻게 아껴 쓰는지가 되어야 해요. 혹시 부모님도 모르고 있나요? 그래서 잔소리라도 하는 것이라면 이 책을 펴고 자녀들과 함께 돈 공부를 시작하세요. 돈을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아껴 쓰고 저금도 잘하고 있다고요? 돈이 자라는 나무 키우기 프로젝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 돈을 잘 굴리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투자와 투기는 엄연히 다르지요. 이자율을 계산할 수 있다면 언제 얼마나 돈이 필요한지에 따라 적절한 저축을 할 수 있어요. 대출에는 나에게 필요한 좋은 대출과 그렇지 않은 나쁜 대출이 있어요. 복리의 힘은 시간이라는 것도 알려주지요. 진짜 잘 사는 데 필요한 공부는 이런 지식이 아닐까요? 돈이 자라는 나무를 키우며 실천하기! 책을 읽으면 마음속에 돈이 자라는 나무 하나씩을 심게 될 거예요. 그다음 할 일은 나무를 잘 키우는 거예요. 무언가를 꾸준히 노력하여 실력을 키우고, 학원비를 낭비하지 않게 학원 수업에 충실하며 곧 싫증날 것을 사는 쇼핑을 줄이는 등 돈과 멀어지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곧 실천이랍니다.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위해 돈을 잘 쓰는 것도 해야 할 일이에요. 대학 등록금은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오기 때문에 잘 쓰는 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돈을 모으려는 욕심을 경계하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것도 돈 공부에서 비롯된답니다.인도네시아 어느 작은 섬, 이곳에는 오랫동안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원주민이 있어요.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
다산기획 / 잔 부아예 지음, 뱅상 베르지에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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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논술,철학잔 부아예 지음, 뱅상 베르지에 그림, 이정주 옮김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옳고 그름, 안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이 인기 가수 에미 리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다. 한데 누가 봐도 행복한 슈퍼스타 에미 리는 불행하다고 말한다. 깜짝 놀란 어린이들은 에미 리가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 각기 의견을 말한다. 철학하는 말벌 필로는 어린이들에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묻는다. 어린이들에게는 저마다 타당한 이유가 있다. 다시 말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의 철학을 정립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실에서 토론·토의 수업 등 논리적으로 말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중시한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아이들과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하듯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도 만날 수 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행복을 주제로 벌어지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만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서문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학자 등장인물 미우, 로라, 자오 그리고 필로 1 행복이란 무엇일까? 2 행복은 조심스럽게 누리는 즐거움 3 행복은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것 4 행복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 5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는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옳고 그름, 안다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며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이 인기 가수 에미 리의 인터뷰 기사를 읽습니다. 한데 누가 봐도 행복한 슈퍼스타 에미 리는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깜짝 놀란 어린이들은 에미 리가 불행한 이유에 대해서 각기 의견을 말합니다. 철학하는 말벌 필로는 어린이들에게“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묻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저마다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철학을 지니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의 철학을 정립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실에서 토론·토의 수업 등 논리적으로 말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중시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이들과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하듯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행복을 주제로 벌어지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만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성공한 인기 가수가 된다면 행복할까? 미우, 로라, 자오는 인기 가수 에미 리를 좋아합니다. 한데 한 인터뷰 기사에서 에미 리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세 명의 아이들은 감짝 놀라 에미 리가 불행하다고 말한 이유에 대해 저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이때 철학하는 말로 필로가 나타나 아이들에게‘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묻습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질문하기로부터 시작합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그렇지?”하고 묻는 일로부터 철학이 시작됩니다. 책 속에는 행복을 둘러싼 많은 질문이 나옵니다.“인터넷, 텔레비전, 핸드폰이 없다면 불행할까?”, “오늘 할 일을 미루면 편안할까?” ,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내가 사는 곳의 행복 점수는 몇 점일까?”등의 질문에 답하며 어린이들은 스스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생각을 통해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의 철학과 만나 봐요 어린이들이 생각한 행복은 저마다 다릅니다. 미우는 행복은 나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운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로라는 객관적으로 자신의 처지를 살피고 내가 가질 수 있는 것만 바라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오는 사람에게 완벽한 행복은 없으니 지금 순간을 즐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행복을 어떻게 정의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사고와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철학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에피쿠로스는 행복은 ‘고통 없는 쾌락’이라며 고통을 줄 수 있는 욕망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세네카는 우리에게 소중한 건 오로지 지금 현재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라고 합니다. 몽테뉴는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세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니 스스로 행복하겠다고 결심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5부에서는 내 생각이 어떤 철학자와 비슷한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테스트 코너도 있습니다. 책을 따라 질문하고 생각하며 그동안 어렵다고만 생각해온 철학자들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 교과서가 바뀌면 어린이들이 읽는 책도 새로워져야 합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합니다. 단 하나의 정답을 찾는 텍스트 암기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를 갖고 끊임없이 토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은 세상의 모든 일을 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줄 알아야 합니다. 『철학쌤! 행복이 뭐예요?』는 하나의 정답만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행복에 관한 다양한 읽기 자료와 퀴즈 그리고 만화를 보여주며 질문합니다. 이렇듯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이 자라납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순응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철학을 지닌 줏대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철학이 있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한 철학자 스피노자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저학년이 보는 곤충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글, 김진경 그림 /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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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자연,과학해바라기 기획 글, 김진경 그림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 작고 약해 보이는 곤충이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왔는지, 곤충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은 무엇을 뜻하는 건지에 대해 친근한 그림과 말투로 설명하는 저학년용 책이다. 1 곤충이 뭐예요?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달라요? 곤충은 언제부터 살기 시작했나요? 곤충도 뼈가 있나요? 곤충도 피부가 있나요? 곤충의 피도 빨간가요? 곤충도 코가 있나요? 곤충의 입은 어떻게 생겼나요? 곤충도 소리를 듣나요?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쉬나요? 곤충의 눈은 어떻게 생겼나요? 곤충은 어떻게 겨울잠을 자나요? 곤충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나요? 곤충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곤충도 서로 이야기를 할 수 있나요? 곤충도 암수가 있나요? 곤충도 사랑을 하나요? 곤충의 탈바꿈이 뭐예요? 곤충은 왜 탈바꿈을 하나요? 곤충도 집을 짓나요? 날개가 없어도 곤충인가요? 곤충은 왜 밝은 곳을 좋아하나요? 곤충은 얼마 동안 살 수 있나요? 2 곤충은 어떻게 살아요? 쇠똥구리는 왜 쇠똥을 굴려요? 벌은 왜 육각형으로 집을 짓나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뜨나요? 나비의 날개는 왜 젖지 않아요? 잠자리는 무시무시한 먹보라고요? 짝짓기를 한 수컷 사마귀는 왜 죽나요? 장수풍뎅이의 암수는 어떻게 달라요? 나비는 어떻게 꽃을 찾아가나요? 송장벌레를 왜 숲 속의 청소부라고 하나요? 물방개를 왜 물속의 청소부라고 하나요? 벼룩은 왜 날개가 없나요? 사슴벌레의 집게가 이빨이라고요? 바퀴벌레는 어떻게 오래 살 수 있나요? 쌍살벌의 자식 사랑이 유별나다고요? 집게벌레는 왜 새끼에게 먹히나요? 무당벌레는 무엇을 먹나요? 개미와 진딧물은 왜 서로 돕나요?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달라요? 매미는 왜 우나요? 반딧불이는 왜 꽁무니에서 빛이 나나요? 거품으로 집을 짓는 곤충도 있나요? 귀뚜라미는 왜 우나요? 개미귀신이 명주잠자리가 된다고요? 배추벌레가 변신을 한다고요? 나비는 색깔을 구분하나요? 파리는 음식이 있는 곳을 어떻게 아나요? 하늘소는 왜 벌 흉내를 내나요? 모기는 왜 피를 빨아먹나요? 장구애비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좀은 식성이 고급이라고요? 3 알쏭달쏭한 곤충 이야기 해로운 곤충은 뭐고, 이로운 곤충은 뭔가요? 곤충도 방귀를 뀌나요? 초파리는 왜 실험용으로 쓰이나요?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닌가요? 입이 가장 긴 곤충은 무엇인가요? 메뚜기와 귀뚜라미는 어떻게 달라요?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나는 곤충은 무엇인가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세상에서 가장 큰 곤충은 뭐예요? 이 세상에 가장 많은 곤충은 뭐예요? 잠자리는 왜 두 마리가 붙어 날아요? 가장 멋진 집을 짓는 곤충은 뭐예요? 여왕벌과 여왕개미는 어떻게 무리를 다스려요? 딸기우유의 분홍색은 깍지벌레의 색이라고요? 곤충은 암컷이 울어요, 수컷이 울어요? 흰개미는 왜 개미가 아닌가요? 곤충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색이 있나요? 동충하초는 벌레예요, 버섯이에요? 모래사장에도 곤충이 사나요? 벌에게 쏘이면 죽을 수도 있나요? 노예를 부리는 개미도 있나요? 수컷의 등에 알을 낳는 곤충도 있나요? 바퀴벌레는 적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나요? 말벌 침과 꿀벌 침은 어떻게 달라요? 누에에서 어떻게 실을 얻나요? 체체파리에 물리면 왜 위험한가요? 멸종될 위기에 놓인 곤충은 무엇인가요?지구에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 살고 있어요. 그 가운데 곤충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수가 많답니다. 기록된 것만으로도 약 80만 종이나 되지요. 이는 전체 동물 수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수랍니다. 그런데 기록되지 않은 종수까지 하면 약 300만 종이나 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지요? 이처럼 곤충은 종류도 많고 사는 모습도 서로 달라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작고 약해 보이는 곤충이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왔을까요? 그리고 곤충마다 가지고 있는 행동이나 습관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이 책은 이러한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이랍니다.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
와이즈아이 / 이성자 글, 김중석 그림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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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우리창작이성자 글, 김중석 그림
어른과 아이의 동반 성장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쓰러진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의 주인공 민규에게 그런 일이 갑작스레 들이닥쳐요. 응급실에 실려간 엄마,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 엄마는 큰 병에 걸렸다고 하네요. 손 한 번 제대로 못 써 보고 엄마를 그대로 하늘나라로 보낸 민규, 슬픔으로 눈물이 절로 흐릅니다. 이제 민규에게 남은 사람은 아빠밖에 없어요. 민규를 위로하고 앞으로 잘 살아가자고 얘기해야 할 아빠. 그런데 아빠는 민규를 위로하지 않네요. 엉망이 되어 버린 생활을 추스릴 생각도 없이 아빠는 그저 단풍나무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민규, 그런 민규는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아빠도 위로가 필요했던 것이었어요.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는 이렇듯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해 가는 따뜻한 성장동화입니다. 1. 성묘 가는 날 2. 일기장 3. 엄마 나무 4. 눈 오는 날 5. 내 친구 선영이 6. 새싹이 돋아나다 7. 태풍 8. 사장님 할아버지 9. 아빠의 외출 10. 단팥빵 만들기 11. 개업식 12.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 어른들도 슬픔을 이겨내기 힘들단다 엄마를 잃은 아이와 아빠 이야기 『아빠도 시간이 필요해』는 엄마를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조차 돌보지 않고 슬픔에 빠져 있는 아빠의 이야기이다. 아들 민규는 그런 아빠가 이해되지 않는다. 어른이라면 당연히 아이를 돌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도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서 슬픈데, 이제껏 돌봐 주던 엄마가 없으니 누군가가 돌보아 주어야 하는데, 하나뿐인 아빠는 엄마가 남긴 단풍나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빠에게 소리치기도 한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민규도 아빠를 이해하게 된다. 가족들을 위해서라고 밤낮없이 일만 하다가 수술 한번 해 보지 못하고 엄마를 보낸 것이 미안했던 것이다. 엄마와 보낸 시간이 자기보다 더 길기 때문에, 그만큼 쌓인 추억도 더 많기 때문에 슬픔을 정리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어렸을 때는 엄마, 아빠가 거인처럼 보인다. 그들은 힘도 세고, 모르는 것도 없었다. 무엇이든 하지 못할 게 없는 만능 해결사였다. 하지만 민규는 깨달았다. 어른들이 거인도 아니고, 무엇이든 다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어른인 만큼 슬픔도 크고, 그것을 정리할 시간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민규는 엄마가 떠난 후 성장한 것이다. 민규도 언젠가는 어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또 깨닫게 될 것이다. 민규 때문에 아빠가 더 빨리 슬픔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