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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사는 수상한 아저씨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지우 그림 / 2009.10.30
9,500원 ⟶ 8,55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지우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2층에 사는 아저씨 2장 몰래 엿보기 3장 탈출 대작전 4장 탐정이 되다 5장 드러난 정체 6장 도플러가 들려주는 파동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들이 사는 숲 속에서
웅진주니어 / 오카 슈조 지음, 김정화 옮김, 이윤엽 그림 / 2010.01.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오카 슈조 지음, 김정화 옮김, 이윤엽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52번. <우리 누나> <나는 입으로 걷는다> <힘들어도 괜찮아> 등의 작품으로 수많은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오카 슈조가 한층 넓은 시각으로 인간과 자연의 연결 고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 모든 것들에 영혼과 생명이 깃들어 있다는 오카 슈조의 사상을 이윤엽 화가의 힘 있고 인상적인 판화 일러스트로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다.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 하는 상상으로 쓰기 시작한 이 작품을 통해 저자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빠진 인간들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을 것을 절박하게 호소하고 있다. 장애아도 보통 어린이와 똑같은 마음과 감정을 갖고 있다는 오카 슈조의 생각이 인간과 동물, 인간과 자연의 관계로 확대된 작품이다.프롤로그 나의 실수 어둠 속에 빛나는 눈 동굴 속의 사람 거꾸로 동물원 잠 못 이루는 밤 보름밤 인간 재판 그 첫 번째 인간 재판 그 두 번째 마키노 할아버지의 저항 우리의 죄 한밤중의 탈출 파랗게 빛나는 돌 안개 속에서 자연 목장 사과나무 한 그루 다시 여행을 떠나다 별똥별을 따라서 돌의 정령 생명의 연결 고리 안녕, 자연 목장 에필로그 작가의 말장애라는 소재를 뛰어넘은 오카 슈조 문학의 정점 <우리 누나> <나는 입으로 걷는다> <힘들어도 괜찮아> 등의 작품으로 수많은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오카 슈조. 작가는 도쿄 도립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겪은 생생한 체험을 살려 장애를 소재로 한 작품들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수많은 독자층을 확보해 왔습니다. 연민과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본 모습이 아닌, 장애아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 왔던 오카 슈조 작가가 <신들이 사는 숲 속에서>를 통해 한층 넓은 시각으로 인간과 자연의 연결 고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작가의 일원적인 세계관은 가장 낮은 곳에서 인간을 바라본 불후의 아동문학가 고 권정생 작가의 그것과 일맥상통하며 나아가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주제와도 맞닿습니다. 인간과 자연, 그 연결 고리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 작품은 장애아도 보통 어린이와 똑같은 마음과 감정을 갖고 있다는 오카 슈조의 생각이 인간과 동물, 인간과 자연의 관계로 확대된 작품입니다. 한때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의 대도시에서 이루어졌던 대규모 주택지 개발 및 댐과 도로 건설 등으로 인간의 삶은 편해졌지만 동물과 식물, 곤충 등 자연의 터전은 훼손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과거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 중인,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 하는 상상으로 쓰기 시작한 이 작품을 통해 오카 슈조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빠진 인간들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을 것을 절박하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판타지로 현실을 아프게 꼬집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나 에리히 케스트너의 <동물회의>, 그리고 우리나라 작가 안국선의 신소설 <금수회의록>등 동물이 의인화된 작품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작품처럼 동물들이 직접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작가는 동물들이 인간들의 죄를 꾸짖는 재판을 열어 벌을 내린다는 이야기로 자연 파괴 문제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겪는 입시 경쟁과 학벌 사회 문제를 통렬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는 단순히 동물들을 괴롭히거나 환경을 더럽히는 사람들만 죄가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죄, 보고도 못 본 척하는 죄가 더 크다는 작가의 한 발 더 나아간 생각은 주입식 교육에 매몰된 우리 학생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깨닫다 요즘은 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과도한 입시경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며 몸과 마음으로 저절로 배우기 마련이었던 섭리를 학교와 학원에 갇혀 있느라 전혀 배우지 못합니다. 이러한 요즘 아이들에게 이 작품은 간접적으로나마 깨달음을 줍니다.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뒤 ‘자연 목장’이라는 야생의 공간에서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는 주인공 소년 다이스케. 로빈슨 크루소처럼 모든 것을 혼자 힘으로 해 내는 다이스케의 노력은 처절하기까지 합니다. 교과 공부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것들 - 야생에서 잠잘 곳을 마련하고 입을 옷이나 돌칼을 만드는 법을 스스로 익혀 가는 다이스케의 모습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민중미술가 이윤엽 화가의 판화 일러스트 이 작품의 일러스트는 용산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장례식 비용 모금을 위한 판화 제작으로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던 민중미술가 이윤엽 화가가 맡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보다는 일용직 노동자나 빈민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주제로 한 작품 활동에 주력해 온 이윤엽 화가가 흔쾌히 일러스트를 맡은 이유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세상에 대한 오카 슈조 작가의 넓은 관점 때문이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세상 모든 것들에 영혼과 생명이 깃들어 있다는 오카 슈조의 사상을 이윤엽 화가의 힘 있고 인상적인 판화 일러스트로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다이스케라고 했지? 네 주위 인간 어른들이 그런 제도를 만든 건 슬픈 일이다. 그러나 너 자신도 네가 배운 것들을 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까 하는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제 지식과 행동을 어떻게 이어갈지 자연 목장에서 배우도록 하라."너구리 재판장이 말했다."거기에 몇 년이나 있어야 하죠?"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참으며 물었다."몇 년이 될지는 너에게 달렸다. 신이 금방 내보내도 좋다고 생각하면 빨라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자연 목장에서는 배울 것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자, 가거라." 자연 목장에 있는 것은 모두 신의 것이라고 했던 멧돼지 말이 뇌리를 스쳤다. 살기 위해서라면 신은 용서할지도 모른다.이대로 굶어 죽을 수는 없다. 동물을 잡아먹자.나는 결심했다. 그리고 여름 방학 숙제로 조사했던 고대인의 생활을 떠올렸다.석기야! 석기를 만드는 거야!난생처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날 나는 하루 종일 돌도끼를 만들며 보냈다.
삼국 역사 속 숨은 영웅들
뜨인돌어린이 / 김은빈 글, 이종은 그림 / 2010.05.03
11,000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김은빈 글, 이종은 그림
역사책이 아닌 역사 이야기 책, 그 세 번째-『삼국 역사 속 숨은 영웅들』 역사책에는 기록되지 않았거나 아주 짧게 거론만 되는 이름, 이 ‘숨은 이름들’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 김은빈 작가는 우리가 잘 몰랐던 ‘영웅들’을 소개하며, 삼국 역사를 들려준다. 결과 중심인 역사책에서 비껴나 과정 속에서 고민하고 결단하는 인간적인 영웅을 보노라면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식상한 명제가 낯설고 특별하게 다가온다.『조선 역사 속 숨은 영웅들』『고려 역사 속 숨은 영웅들』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되는『삼국 역사 속 숨은 영웅들』은 광활한 땅을 누빈 고구려, 찬란한 문화를 이룬 백제, 삼국을 통일한 신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고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삼국 시대의 현장을 아홉 명의 숨은 영웅들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신라여, 삼국을 통일했구나!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꽃처럼 살고 싶다_화랑 사다함 내가 만든 무기로 신라 사람들을 죽게 할 순 없다_노사 구진천 출세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다_문장가 강수 고구려여, 광활한 땅을 누볐구나! 욕심은 순간이고 양보의 기쁨은 영원하구나!_선비 안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_음악가 왕산악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면 이미 반을 이긴 것이다_장군 강이식 백제여, 찬란한 문화를 이루었구나! 늘 백제의 명예를 생각하며 건물을 지을 것이다_장인 유중광 적에게 항복하는 것은 백제를 배신하고 나를 배신하는 짓이다_부흥군 지수신 굶어 죽을지라도 바른말을 해야겠습니다_충신 성충 부록 9인의 영웅과 삼국 역사 연표생생한 삼국 시대의 현장 어떤 사람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역사를 만들었을까? 우리 역사 속에서 이렇게 역사의 토대가 되는 배경들을 알기란 쉽지 않다. 『삼국 역사 속 숨은 영웅들』은 삼국 시대에 있었던 다양한 직업군을 보여 주며, 자기 분야에서 나라를 위하고 역사를 만들어 낸 숨은 영웅들의 삶과 직업의식을 펼쳐 보인다. 토사구팽의 비유로 당나라와의 외교를 성공으로 이끈 문장가 강수, 당나라가 원하는 강력한 쇠뇌(활) 기술을 까막눈이라 속이며 당나라의 무기력을 약화 시킨 노사 구진천, 미천한 신분으로도 오늘날까지 전해오는 일본의 시텐노지 절을 지은 장인 유중광 등 삼국 시대에 있었던 다양한 직업과 인물들의 이야기가 생생한 삼국 시대의 현장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21세기, 인성의 본이 되는 아홉 명의 삼국 영웅 미덕을 발견하기 힘든 오늘날, 바쁜 부모들을 대신해 저 먼 과거의 영웅들이 찾아왔다. 그 동안 조명 받지 못했던 그래서 더 투사성을 지닌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읽는 이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건강한 생각과 아름다운 인성을 퍼트릴 것이다.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다하고 그 자리의 적임자를 추천한 선비 안류, 부흥군 지도자들이 서로 배신해 몰락해 가는 백제의 처지에서도 끝까지 남아 백제인들의 용기를 북돋워 준 지수신. 뿌리가 튼튼한 인성을 토대로 사회와 나라 그리고 사람을 생각하다보니 저절로 영웅이 되어버린 삼국의 위인들은 미래의 영웅들에게 진짜 영웅과 진짜 사람됨이 무엇인지 차분히 일러준다. 역사의 실마리에서 시작되는 상상력 『삼국 역사 속 숨은 영웅들』에는 인물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야기와 관련된 ‘역사 속 숨은 이야기’를 실었다. 김유신은 전생에 고구려 점쟁이였다? 사다함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다? 서커스 구경을 즐긴 고구려 사람들? 등 당시의 생활상, 문화, 인물 이야기를 건드린다. 이것들은 학자들의 추측이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오늘까지 또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숨은 역사라는 매력으로, 역사의 실마리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건드려 준다. 또 얽히고설킨 복잡한 역사를 ‘꼭 알아야 할 역사’라는 확대경으로 전체를 쉽게 이해시키는데, 신라는 어떻게 당나라 군대를 몰아냈을까?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 민중성과 주변 환경 때문에 변화되었거나 형성된 역사의 흐름을 알려준다.
지구와 인간의 생명줄, 물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박현철 지음, 이선미 그림 / 2014.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사회,문화박현철 지음, 이선미 그림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10권. 우리의 삶과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절대적인 존재이지만, 있는 게 너무나 당연해서 그 가치를 모르고 있는 물. 그 물이 어디에서 생겨나고, 어떻게 순환하는지를 알려주고, 물이 위기에 빠진 오늘날 지구의 현실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농약과 유독성 산업 폐기물로 오염되어 가는 물의 실태와 댐과 수로 같은 물 이용 시설을 더 크게 더 많이 지어 오히려 물을 낭비하고 수질을 오염시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고, 동식물들이 멸종되어 가는 실태를 차분하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가 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왜 아껴 써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물 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물과 관련된 단순한 과학 정보는 물론, 정치 경제적인 이슈, 환경 문제까지 두루 살펴보고 현실을 인식하게 사고의 길을 열어 주는 이 책은, 지구와 우리 인간의 생명줄인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할 것이다. 1장 물의 역사 물의 탄생, 생명의 탄생 지구의 날씨와 기후를 만드는 물, 바다 강에서 일어난 고대 문명 먹는 물의 역사 2장 물이 부족해! 지구는 목 말라! 가난한 사람들의 물 빈곤 물 아끼는 기술이 식량을 늘린다 생각발전소 : 그레이트 헝거 물은 인류만의 것이 아니다! 3장 물 위기의 현실 물을 더럽히는 것들 물 낭비와 과소비 육식이 물을 낭비한다고? 무분별한 지하수 이용 물 위기 부르는 기후 변화 4장 댐과 수로, 그리고 물 분쟁 더 많은 댐이 물 위기를 해결할까? 생각발전소 :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댐 아랄 해를 말려 버린 대수로 사업 중동 전쟁은 물 전쟁 국제 하천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 5장 물의 미래 생수는 믿을 수 있는 물인가? 생각발전소 : 수돗물의 안전성 문제 국가표 수돗물과 회사표 수돗물 물을 아껴야 미래를 지킬 수 있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 물의 미래와 민주주의우리 몸의 70퍼센트가 물, 물이 없다면 우리는 3일 안에 죽게 될 것이다. 물은 모든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생명이다! 물의 위기는 곧 생명의 위기! 지금 지구는 물 위기에 빠져 있다. 누가, 왜 생명인 물을 소유하고 위기를 심화하는가? 화장실에서 지린내가 진동한다. 물이 나오지 않아 변기를 내리지 못한 탓이다. 그나마 오줌은 견딜 만하다. 똥이라도 눌라치면 정말 난감하다. 신문지를 깔고 볼일을 본 뒤 둘둘 말아 검정봉지에 싸서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물이 사라졌을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해 본 것이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큰 문제들이 발생하겠지만, 아주 최소화하여 개인의 문제로 국한해도 일상이 불편하고 힘들어지는 걸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보고 그것을 물로 흘려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종일 먹고, 마시고, 씻고, 빨래하고, 치우면서 물을 사용하면서 살고 있다. 물은 우리 몸에 70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물질이다.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은 물이 필요하다. 『지구와 인간의 생명줄, 물』은 바로 이 물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의 삶과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절대적인 존재이지만, 있는 게 너무나 당연해서 그 가치를 모르고 있는 물. 그 물이 어디에서 생겨나고, 어떻게 순환하는지를 알려주고, 물이 위기에 빠진 오늘날 지구의 현실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농약과 유독성 산업 폐기물로 오염되어 가는 물의 실태와 댐과 수로 같은 물 이용 시설을 더 크게 더 많이 지어 오히려 물을 낭비하고 수질을 오염시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고, 동식물들이 멸종되어 가는 실태를 차분하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가 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왜 아껴 써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물 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물과 관련된 단순한 과학 정보는 물론, 정치 경제적인 이슈, 환경 문제까지 두루 살펴보고 현실을 인식하게 사고의 길을 열어 주는 이 책은, 지구와 우리 인간의 생명줄인 물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할 것이다. 내용 소개 생명의 근원인 물 물은 수십억 년 전 태양계가 생겼을 때와 비슷한 시기에 생겼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구의 수증기로 존재했지만, 지구가 식기 시작하면서 비가 되어 내렸고, 그 비가 지구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바다가 되면서 지구상에는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 몸의 70퍼센트가 물일만큼 우리는 물과 관련이 깊다. 이 책은 신비한 바다의 탄생부터 시아노박테리아의 출현, 그리고 그것이 갖는 의미, 그 후 변하게 된 지구의 모습과 물을 왜 생명의 근원이라고 하는지 등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그리고 먹는 물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상하수도 시설들의 기원과 그 배경, 우리나라에 근대적인 상수도가 생긴 때와 일제강점기에 근대적 수도 시설을 전국적으로 공급한 이유가 조선을 안정적으로 수탈하기 위한 속셈이었다는 사실도 짚어 주어 현실 인식을 돕고 비판적인 시각을 키워 준다.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 지구 예전에는 물이 없는 건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면 물을 구하는데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왜 오늘날 세계는 점점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걸까? 이 책은 그 가장 큰 이유로 인구의 증가를 들고 있다. 인류가 처음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했을 때 지구에 살던 사람들의 수는 400만 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70억 명을 넘었다. 1만 년 동안 거의 1750배나 늘어난 것이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2025년이 되면 물 부족으로 생활조차 하기 힘든 사람들이 18억 명을 넘게 될 거라고 예상한다. 뿐만 아니라 물의 분포가 ‘불평등’한 것도 물 부족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그리고 물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가 커서 물에서도 빈부의 격차가 심각한 것도 오늘날 지구가 갈증에 시달리게 된 원인임을 밝히고 있다. 물의 위기와 물 분쟁 물 부족의 원인이 인구 증가와 불평등한 물 분포, 그리고 그것을 이용할 빈부의 격차라면, 오늘날 물의 위기는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 책은 날카롭게 지적한다. 산업화로 지구의 기후가 변했고, 기후 변화로 예측할 수 없는 홍수와 가뭄이 지구 곳곳에 잦아졌으며,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 유독성 산업 폐기물로 자연이 오염되고 그곳의 물도 따라서 오염되고, 댐과 수로를 너무 많이 지어서 오히려 물을 낭비하고 수질을 오염시키는 일들이 지구촌 전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탓에 물의 위기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깨끗한 마실 물을 구하지 못해 더 많은 고통을 받고 있고, 인간들의 물 독점으로 동식물들 역시 물 부족과 물 오염으로 멸종되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음을 중요하게 짚고 넘어간다. 그리고 국제 하천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을 소개하면서 서로가 필요한 만큼 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평화로운 공존의 물을 만들어가는 지혜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물 민주주의, 물 문제 해결법 그러나 이 모든 사실보다 우선하는 것은 바로 마실 물을 확보하는 일이다. 국가의 기본적인 임무 가운데 하나가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는 물을 공급하는 것일 정도로 ‘먹는 물’은 중요하다. 물은 곧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는 국민에게 크게 두 가지로 먹는 물을 공급하고 있다. 바로 수돗물과 생수. 생수는 애초 수도 시설이 없는 곳에 사는 국민들이 물을 편하게 구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에서 개발되어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수돗물에 대한 불신, 접근과 사용의 편리함, 기업의 광고와 마케팅에 힘입어 오늘날에는 수돗물을 대신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수의 비밀을 알려주고, 물 사업권을 민간 기업에게 넘겨주는 ‘물 민영화’가 불러올 재앙을 실제 사례를 통해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로써 물은 생명을 가진 모두의 것이며 생명을 누군가의 소유로 할 수 없는 것처럼 물을 기업의 소유로 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임을 자각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이 물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을 하도록 이끌어가는 것이다.
뱀파이어, 늑대인간 그리고 좀비
새샘 / Regan, Lisa 지음, Myke Taylor 그림 / 2010.11.05
9,500원 ⟶ 8,550원(10% off)

새샘명작,문학Regan, Lisa 지음, Myke Taylor 그림
신화, 문학, 그리고 영화에서 나오는 전 세계의 무서운 괴물 모음집.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에서부터 살아있는 시체, 좀비 이야기까지. 늑대인간 또는 좀비에 대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전한다. 40개 이상 괴물 각각의 멋진 원색 그림과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소개 6 문학 작품 속의 괴물들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8 루스벤 경 10 카밀라 12 레스타 14 에드워드 컬렌 16 엘리 18 바스커빌의 사냥개 20 변종인류('나는 전설이다'에서) 22 역사 속의 괴물들 엘리자베스 바토리 24 라미아 26 스트리고이 28 부반 쉬 30 블라드 드라큘 32 브리콜에이크스 34 볼코딜락 36 제보당의 야수 38 이곳 저곳 세계의 괴물 이야기 곰인간 40 제루즈 42 추파카브라 44 만두루고 46 강시 48 페낭가랑 50 아산보삼 52 녹니츠샤 54 마라 56 밴시 58 블랙 아니스 60 유키온나 62 야마우바 64 지키닝키 66 로쿠로쿠비 68 아들렛 70 니드호그 72 야라마야후 74 근대의 괴물들 임푼두루 76 부 하그 78 루가루 80 로비소멤 82 브래이 로드의 야수 84 영화 괴물들 울프맨 86 노스페라투 88 드라큘라의 크리스토퍼 리 90 좀비('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에서) 92 좀비들('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서) 94 색인 96세계에서 가장 피에 목마르고 무서운 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를 만나 보세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에서부터 살아있는 시체, 좀비 이야기까지! * 신화, 문학, 그리고 영화에서 나오는 전 세계의 무서운 괴물 모음집! * 40개 이상 괴물 각각의 멋진 원색 그림과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가 있어요. * 정보 상자는 각각의 무서운 뱀파이어, 늑대인간 또는 좀비에 대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말해 주고 있어요.
일주일만에 끝내는 수학교과서 2학년
소담주니어 / 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엮음, 이지애 그림 / 2010.12.23
11,000원 ⟶ 9,900원(10% off)

소담주니어자연,과학로운어린이교육연구회 엮음, 이지애 그림
일주일만에 끝내는 교과서 시리즈. 현행 교육 과정에 기초한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교양 기초 상식 학습을 일주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학습 만화 + 동화 + 문제]를 통해 재미없고 지루할 수 있는 학습을 재미있게 구현했다. 각 장의 도입 부분은 만화로 꾸며지고, 그 뒤에 재미있는 동화 한 편, 그리고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문제를 덧붙였다.머리말_ 수학에서 절대 실수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공부하세요 월요일 '받아올림.받아내림'은 정말 쉬워! 화요일 '곱셈'의 원리를 깨달았어! 수요일 술술 외우는 '곱셈구구' 목요일 정리정돈하면서 '도형' 배우기 금요일 아하! '길이 재기'가 이게 쉬웠던 거야? 토요일 '시계' 한 번 보고 '달력' 한 번 보고 일요일 '분수'로 무엇이든 나눠 보자!일주일 동안 하루 1시간씩만 읽으면 교과서 학습에 꼭 필요한 핵심이 한손에 잡힌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알아야 할 것, 배워야 할 것들은 넘쳐납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지식이라고 해도,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소용이 없습니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딱 필요한 핵심만을 짚어 주고 싶어 합니다. 현행 교육 과정에 기초해, 학교 공부와 교양 기초 상식까지 한 번에 잡으면서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정리해 주는 책이 있다면? [일주일 만에 끝내는 교과서 시리즈] 1. 일주일 만에 끝낸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만에 학습의 핵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현행 교육 과정에 기초한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교양 기초 상식 학습을 일주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정리해 주었습니다. 2. 함정에서 탈출시킨다!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에서 자주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이 오답을 부르고, 이것이 공부에 자신감을 잃게 만듭니다. 시험에 속기 쉬운 오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주어 더 이상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해 줍니다. 3. 입체적인 학습 효과! [학습 만화 + 동화 + 문제]를 통해 재미없고 지루할 수 있는 학습을 재미있게 구현했습니다. 각 장의 도입 부분은 만화로 꾸며지고, 그 뒤에 재미있는 동화 한 편, 그리고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문제를 덧붙였습니다. ★ 구성 1. 하루 단위로 공부할 내용과 교과서 연계 단원을 표시한 시작 페이지 2. 그날 배울 내용을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만화 페이지로 구성한 예습 시간 페이지 3.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친근한 캐릭터들이 꾸미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원리를 익히는 본문 페이지 4. 그날 배운 모든 내용을 캐릭터가 직접 이야기하듯 꾸며 총정리한 단원별 복습 시간 페이지 5. 심도 있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그날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이야기 문제 페이지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비법!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하지요. 수학 문제를 풀 때도 마찬가지예요. 풀다가 보면 뻔히 아는 데도 자꾸 틀리는 건 실수를 하기 때문입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를 반드시 연습장에 풀어 보세요. 수학 문제를 풀 때 쓰는 연습장을 따로 한 권 마련해 문제를 풀어 보는 거예요. 만약 문제가 틀렸다면, 내가 어느 부분에서 실수를 했는지 금방 찾을 수 있거든요. 이 책을 펼쳐 본 어린이라면 수학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있는 어린이일 거예요. 책 속에는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비법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답니다.
올가의 편지
창비 / 송마리 지음, 문지후 그림 / 2011.03.03
8,500원 ⟶ 7,65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송마리 지음, 문지후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62권. 동화작가 송마리의 첫 동화집. 몽골 소녀 올가에서 파라과이 소년 마르꼬까지, 낯설던 이웃을 낯익은 존재로 비추는 따스한 동화 7편이 담겨 있다. 표제작인 「올가의 편지」는 200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작가의 등단작이기도 하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과 자기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호소력 짙게 담긴 작품이다. 「올가의 편지」주인공 올가는 말과 양을 키우며 봄이면 초지를 따라 이동하는 몽골의 유목민 아이다. 아빠는 올가의 학비를 벌려고 한국으로 떠났고, 올가는 아빠한테 일기 형식의 편지를 쓴다. 이렇듯 이 작품은 한국에 이주노동자로 온 아빠를 둔 아이의 생활상, 그리고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몽골의 생활풍경이 생경하지 않게 그려졌으며, 가족을 염려하는 아이의 속내가 뭉클한 감동까지 준다. 다문화사회라는 오늘날 현실에 대응해온 우리 아동문학작품 가운데 가장 균형감 있고 돋보이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제1부 올가의 편지 엄마는 울지 않는다 일봉이 제2부 달려라 할머니 커트 매~에 매~에 나. 를. 불. 렀. 니. ? 지은이의 말몽골 소녀 올가에서 파라과이 소년 마르꼬까지, 낯설던 이웃을 낯익은 존재로 비추는 따스한 동화 7편 ―신인작가 송마리의 첫 동화집 이 책은 신인 동화작가 송마리의 첫 동화집이다. 한국으로 일하러 간 아빠를 그리워하는 몽골 어린이의 편지글인 표제작 「올가의 편지」, 엄마가 한국인과 재혼한 파라과이의 가난한 소년 마르꼬의 이야기인 「엄마는 울지 않는다」 등, 이 책의 작품들은 주로 낯설고 멀기만 하던 타자를 이야기로 불러내 낯익고 살가운 이웃이자 친구로 비추어낸다. 나아가 풍부한 공감력과 감성이 발휘된 1인칭주인공시점의 서술로 독자가 그들을 약자로만 인식하지 않고 바로 동일시하도록 함으로써 개인을 넘어서는 감정과 체험의 세계로 이끄는 독서체험을 선사한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과 자기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호소력 짙게 담긴 「올가의 편지」는 200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작가의 등단작이다. 우리 자신을 타자화함으로써 '역지사지'하기 「올가의 편지」 주인공 올가는 말과 양을 키우며 봄이면 초지를 따라 이동하는 몽골의 유목민 아이다. 아빠는 올가의 학비를 벌려고 한국으로 떠났고, 올가는 아빠한테 일기 형식의 편지를 쓴다. 이렇듯 이 작품은 한국에 이주노동자로 온 아빠를 둔 아이의 생활상, 그리고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 아빠가 일하러 간 친구를 학교에서 사귄 올가는 그 친구의 아빠가 한국에서 손을 다쳐 돌아와야 되고, 그 때문에 친구가 학교를 못 다니게 되는 일을 겪으면서 아빠에 대한 불안에 휩싸이기도 한다. 하지만 유목민 삶에 대한 꿋꿋하고 깊은 긍정을 바탕으로 언젠가 돌아올 아빠를 위해 늘 차를 끓여놓겠다면서 불안을 씻는다. 다음은 이 작품이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당시 받은 심사평이다. 「올가의 편지」는 한국에 일하러 간 아빠를 그리는 몽골 아이의 편지글이다. 외국인 노동자를 다룬 동화가 드문 편은 아니지만 그들을 도움이 필요한 약자로 보는 시각이 대부분인 터에, 이 남다른 설정의 작품은 그 상황에 균형을 잡아줄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을 듯하다. 깔끔하면서 감성 풍부한 문장은, 몽골 유목민들의 삶에 올가가 품는 애정과 자부심을 독자도 함께 느낄 정도의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믿음직하고 다감한 아빠, 강인한 엄마의 캐릭터도 잘 드러나고, 현재에 대한 불안, 미래에 대한 희망도 적절한 상징구조와 함께 설득력 있게 펼쳐지는 이 작품을 올해의 당선작으로 내놓는다. _ 심사위원 김서정(아동문학평론가), 황선미(동화작가) 역지사지를 구현한 이 작품은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을 불쌍한 약자로 바라보다가 무턱대고 껴안는 감상주의에서 시원하게 벗어나 있다. 더구나 몽골의 생활풍경이 생경하지 않게 그려졌으며, 가족을 염려하는 아이의 속내가 뭉클한 감동까지 준다. 이로써 이 작품은 다문화사회라는 오늘날 현실에 대응해온 우리 아동문학작품 가운데 가장 균형감 있고 돋보이는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엄마가 한국인과 재혼한 파라과이 소년 마르꼬가 주인공인 「엄마는 울지 않는다」도 마찬가지다. 한국으로 가서 엄마와 같이 살 수 있게 되지만, 마르꼬는 눈과 머리가 갈색인 자신이 과연 한국의 아이들과 그토록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있을지, 엄마가 한국에서 낳은 동생이 자기를 오빠라고 불러줄지, 모든 게 두려울 뿐이다. 이처럼 위 두 작품은 우리가 낯설고 멀게만 여겨온 존재의 눈으로 우리를 타자화해 바라봄으로써 우리도 그만큼 낯설고 먼 존재임을 역설한다. 그러면서 나 아닌 남의 자리에서 그들의 삶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한껏 넓혀준다. 다양한 이웃의 삶과 동일시함으로써 '나' 넘어서기 이 밖에도 이 책에는 독특하고 다양한 이웃과 아이들이 등장한다. 북한 유소년 축구 대표 선수인 일봉이, 운전면허 시험에 200번 넘게 떨어진 달걀 장수 할머니, 해녀인 엄마를 파도에 잃은 준호 등등. 결코 가깝지만은 않은 우리네 이웃들의 개성 넘치는 삶 속에 독자인 '나'를 대입해보도록 이끄는 이 책의 작품들은 그들이 사실은 바로 나, 혹은 내 엄마, 아빠, 할머니일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인기 스포츠 축구를 통해 남북 어린이의 교감을 유쾌하게 그려낸 「일봉이」는 그러한 이 책의 특징을 잘 담고 있다. 더욱이 작품들 곳곳에 스며 있는 유머와 애잔한 감동, 세밀한 감정선 등이 독자를 자기 개인으로부터 넘어서보게 하는 사다리 구실을 해준다.
스파이 여우
지구의아침 / 김형진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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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아침명작,문학김형진 (지은이), 이갑규 (그림)
숲속에 길 잃은 아기 여우가 덩그러니 혼자 남겨져 울고 있다. 근처에서 새끼 여우들과 함께 놀고 있던 엄마 여우 리사는 자신의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기 여우를 발견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데리고 온다. 길 잃은 여우는 다른 아이들처럼 빨리 뛰지도 못하고, 행동도 더디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하지만 여우 가족은 길 잃은 아기 여우를 온전히 한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다른 형제들은 아기 여우에게 장난도 치며 함께 놀자고 하고, 엄마 여우 리사와 아빠 여우 싸알립은 아기 여우의 눈이 투명하고 예쁘다고 '맑은눈'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사랑으로 돌봐주었다. 그렇게 길 잃은 아기 여우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런데 사실, 길 잃은 아기 여우는 스파이 여우였는데….*글쓴이의 말 …… 4 1. 길 잃은 새끼 여우 …… 8 2. 아기 여우의 정체 …… 13 3. 스파이 여우, 이름은 '맑은눈' …… 18 4. 스파이 여우의 침투 …… 25 5. 잠들지 못하는 숲속의 밤 …… 32 6. 아빠 여우가 사냥하는 방법 …… 36 7. 시끄러운 숲 …… 42 8. 여우 가족의 수박 굴리기 …… 47 9. 사냥개가 나타났다 …… 51 10. 여우를 미워하는 사람들 …… 55 11. 독수리에게 잡혀간 스파이 여우 …… 59 12. 여우를 좋아하는 사람들 …… 65 13. 인간 마을에 가야 해! …… 69 14. 아빠, 안 돼! …… 74 15. 동영상 그리고 추억 …… 82 16. 바람 부는 날은 사냥 금지 …… 87 17. 엄마 여우의 걱정 …… 91 18. 달에게 소원 빌기 …… 96 19. 산불 …… 101 20. 행복한 엄마 여우 …… 109 21. 스파이 여우의 마지막 촬영 …… 111★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도서 여우를 관찰하라! 스파이 여우 '맑은눈' 숲속에 길 잃은 아기 여우가 덩그러니 혼자 남겨져 울고 있습니다. 근처에서 새끼 여우들과 함께 놀고 있던 엄마 여우 리사는 자신의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기 여우를 발견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데리고 옵니다. 길 잃은 여우는 다른 아이들처럼 빨리 뛰지도 못하고, 행동도 더디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우 가족은 길 잃은 아기 여우를 온전히 한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다른 형제들은 아기 여우에게 장난도 치며 함께 놀자고 하고, 엄마 여우 리사와 아빠 여우 싸알립은 아기 여우의 눈이 투명하고 예쁘다고 '맑은눈'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사랑으로 돌봐주었어요. 그렇게 길 잃은 아기 여우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사실, 길 잃은 아기 여우는 스파이 여우예요. 스파이는 어떤 조직에 몰래 들어가서 비밀 같은 것을 캐내는 이를 칭하는 말인데, 아기 여우도 그렇다고요? 아기 여우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인공 지능 로봇 여우이지요. 스파이 여우의 임무는 여우 가족에게 침투해 자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입력해 놓은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입니다.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스파이 여우는 외모도 여우와 다를 바가 없고, 울음소리도 내고, 냄새까지 완벽해, 진짜 여우를 감쪽같이 속일 수 있었지요. 눈은 여우들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카메라 렌즈로 되어 있고 몸 안에는 인공 지능 칩이 들어 있어서 꼬리를 흔들고, 입을 벌리고, 자세를 낮추고, 뒹굴고, 일어서는 등 열 가지 동작을 스스로 해 냅니다. 스파이 여우 '맑은눈'이 담아 내는 여우 가족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사랑이 만들어 낸 기적 같은 이야기 스파이 여우가 전송하는 여우 가족의 모습은 관측소에서 연구원인 김 박사와 촬영감독인 이 감독이 매일매일 살핍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농작물을 파헤치고, 닭장의 닭을 잡아가고, 무덤을 파헤쳐 훼손시키고, 사냥개를 함정에 빠트려 죽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교활하고 영악하다고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여우 가족의 모습에 마음이 열리고, 어느새 여우 가족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응원하게 됩니다. 또 케이블카 공사로 숲의 물줄기가 끊기고, 극심한 가뭄에 산불이 일어나자, 여우 가족에게 닥친 시련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인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관측소에서는 미리 프로그래밍 된 스파이 여우가 전송하는 여우 가족 살피며 간혹 원격 조종 리모컨으로 조종해 스파이 여우를 움직일 뿐, 숲속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지키기 죽을 힘을 다해 적들과 싸우고, 굶주린 아이들을 먹이기 위해 인간의 마을에 갔다가 죽음을 당하는 아빠 여우 싸알립, 그리고 거대한 산불 속에서 '맑은눈'을 지켜낸 엄마 여우 리사의 눈물겨운 사랑은 마침내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내 아이뿐만 아니라 길 잃은 아기 여우도 소중히 키우며 온몸으로 지켜내는 엄마 여우 리사와 아빠 여우 싸알립의 눈물 나는 사랑은 숙연한 마음이 들게 하고, 가족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맑은눈! 처음 나를 만났을 때 내 얼굴만 또렷이 쳐다보던 그 눈빛이 너무 예뻤어, 맑은눈, 어때?""맑은눈, 아주 이름이 좋아!""맑은눈아, 오늘부터 우리는 가족이야. 네가 앓고 있는 병은 우리랑 있으면 다 나을 거야. 걱정하지 마." - <스파이 여우, 이름은 '맑은눈'> 편 ㅡ싸알립은 인간들이 하는 짓을 또렷이 보고 있어요. 이 산의 최고 포식자는 독수리, 부엉이, 뱀, 여우가 아니에요. 바로 인간입니다. 인간들은 배가 고파서 사냥하는 게 아니라 닥치는 대로, 보이는 대로 동물들을 잡아 죽이기 때문이에요. 싸알립은 무서움에 턱이 덜덜 떨렸지만, 이 모든 것을 지켜보았어요. 싸알립은 아빠고, 아이들을 지켜야 하니까요. - <잠들지 못하는 숲속의 밤> 편 ㅡ수박이 이리저리 제멋대로 가는 듯했지만, 여우들의 꼬리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가는 방향을 제대로 잡고 있었어요. 여우 가족이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수박을 언덕 높은 곳으로 올렸어요. 마침내 싸알립이 앞발로 수박을 밀어 바위에 떨어뜨리자 쩍 소리를 내며 수박이 갈라졌어요. - <여우 가족의 수박 굴리기> 편
영양 만점 곤충 식당
예림당 / 서해경.이소영 지음, 한수진 그림 / 2016.11.2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서해경.이소영 지음, 한수진 그림
아는 것이 힘 시리즈 11권.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에 대해 여러모로 자세하게 알려 준다. 식용 곤충에 대한 오해를 풀고 왜 식용 곤충이 중요한지 들려준다. 미래 식량으로서의 곤충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주인공 양송이와 함께 식용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 보자. 주인공 양송이와 곤충 요리사인 송이의 아빠가 대화를 나누듯 식용 곤충에 대해 알려 준다. 인간이 곤충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는지, 예전부터 곤충을 어떻게 이용해 왔는지, 왜 미래 식량으로 곤충을 먹어야 하는지, 지금 세계에는 어떤 다양한 곤충 요리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인정한 식용 곤충은 무엇인지를 들려준다. 때로는 재미있는 칸만화 그림을, 때로는 생생한 사진을 더해 내용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프롤로그 마법의 곤충 수프, 먹어 볼래?8 1장 위대한 곤충 곤충으로 옷감을 만들다14 곤충, 약으로 쓰이다18 아낌없이 주는 곤충, 꿀벌20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24 쓰레기 먹는 고마운 곤충28 붉은색은 나에게 맡겨라31 곤충, 축제가 되다33 애완동물로 사랑받는 곤충36 [먹거리로서의 곤충은?40] 2장 왜 곤충을 먹어야 할까? 영양 만점 메뚜기47 곤충이 환경을 살린다50 식량난 해결의 실마리56 3장 세계의 다양한 곤충 음식 중국, 모기 눈알 수프62 캄보디아, 곤충 볶음 요리65 오스트레일리아, 위체티 크럽68 미국, 귀뚜라미 버거70 보츠와나, 모파인 벌레 요리72 [세계인이 가장 즐겨 먹는 식용 곤충은?78] 4장 우리나라 식용 곤충 이야기 메뚜기86 누에 번데기88 백강잠90 갈색거저리 애벌레92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94 장수풍뎅이 애벌레96 쌍별귀뚜라미98 [굼벵이 농장에 가다100] 에필로그 곤충 요리 시대가 열리다104 부록_고소애 요리 레시피미래 식량 자원으로 지정된 곤충! 식용 곤충은 왜 중요한 걸까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갈색거저리 애벌레, 쌍별귀뚜라미, 메뚜기, 누에 번데기 등 7종의 곤충을 식품 원료로 인정했어요. 곤충을 공식적인 식품으로 먹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국제 연합(유엔, UN)에서는 곤충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정했어요. 왜일까요? 왜 하필 곤충일까요? 곤충을 먹는다는 건 그저 '맛'과 관련된 문제가 아니에요. 환경 문제, 식량난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게다가 곤충은 영양학적으로도 훌륭한 먹거리지요. <영양 만점 곤충 식당>은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에 대해 여러모로 자세하게 알려 줘요. 식용 곤충에 대한 오해를 풀고 왜 식용 곤충이 중요한지 들려주지요. 그렇다고 당장 곤충을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곤충을 먹는 데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게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미래 식량으로서의 곤충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양송이와 함께 식용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 보세요! [이 책의 구성] ●송이와 함께하는 식용 곤충 이야기 주인공 양송이와 곤충 요리사인 송이의 아빠가 대화를 나누듯 식용 곤충에 대해 알려 줘요. 인간이 곤충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는지, 예전부터 곤충을 어떻게 이용해 왔는지, 왜 미래 식량으로 곤충을 먹어야 하는지, 지금 세계에는 어떤 다양한 곤충 요리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인정한 식용 곤충은 무엇인지를 들려줘요. 때로는 재미있는 칸만화 그림을, 때로는 생생한 사진을 더해 내용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했어요. ●바삭바삭 맛있는 곤충 요리 레시피 책의 마지막에는 농촌진흥청의 다양한 <고소애 레시피>를 실었습니다. 고소애 볶음밥, 고소애 떡볶이 등 직접 곤충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
쿠키런 세계사 3
서울문화사 / 동림스토리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이운우 (감수)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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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역사,지리동림스토리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이운우 (감수)
‘삼각형 통합 역사 학습 시스템’으로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익힐 수 있다. 시간 여행을 떠난 쿠키런 캐릭터와 함께 저절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는 학습 만화, 매 에피소드마다 간단하게 복습하는 학습 점검 상식과 퀴즈, 그리고 핵심 요약을 네 컷 만화로 정리한 핵심 정리 마인드맵, 자세한 세계사 학습 내용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가득한 콘텐츠까지, 쿠키런 캐릭터가 떠나는 시간 여행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콕콕 정리된다.13.똥이 된 용감한 쿠키 14.두 도시 이야기 15.친구들, 편이 갈리다 16.그들은 계속 싸운다 17.황금 사과를 찾아라! 18.오렌지맛 쿠키의 음모세계 속으로 GO GO! 역사 속으로 GO GO! 베스트셀러의 새로운 역사가 온다! 쿠키런 캐릭터들과 푸드 트럭 타고 떠나는 세계사 대탐험! <쿠키런 세계사>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시대별, 인물별로 차근차근 익히는 세계사’입니다. 서울문화사의 독보적인 ‘삼각형 통합 역사 학습 시스템’으로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시간 여행을 떠난 쿠키런 캐릭터와 함께 저절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는 학습 만화, 매 에피소드마다 간단하게 복습하는 학습 점검 상식과 퀴즈, 그리고 핵심 요약을 네 컷 만화로 정리한 핵심 정리 마인드맵, 자세한 세계사 학습 내용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가득한 콘텐츠까지, 쿠키런 캐릭터가 떠나는 시간 여행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콕콕! 정리됩니다. 그럼 모두 함께 고대 그리스로 출발해 볼까요?
살아 있는 백두산
동아M&B(과학동아북스) / 박은오 지음, 이재훈 그림 / 2012.03.05
11,000원 ⟶ 9,90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명작,문학박은오 지음, 이재훈 그림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2권.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겪어 보고 자신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는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펴내는 글 ·백두산이 부글부글? 1장 백두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11 백두산아, 너는 어디에 있니?/ 백두산아, 너는 어떻게 생겼니? 2장 우르릉 쾅쾅 화산 이야기 · 27 살아 있는 지구, 늘 변하는 지구/ 화산아, 너는 어떻게 만들어지니?/ 화산이 우르릉 쾅! 무엇이 쏟아질까?/ 화산은 왜 전부 다르게 생겼을까? 책 속의 읽을 거리-신문 기사 읽기 3장 백두산이 정말 폭발할까? · 45 백두산은 휴화산이 아니라 살아 있는 활화산?/ 백두산 폭발의 징후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 살아 있는 활화산들 4장 백두산이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 63 백두산 폭발은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백두산이 폭발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지? 5장 아름다운 백두산의 동식물들 · 79 백두산은 들쑥날쑥 변덕쟁이 산/ 백두산은 살아 있는 자연 박물관/ 백두산에서 들려오는 물의 노랫소리/ 와, 천지가 보인다!/ 백두산 천지를 둘러싼 장군 같은 봉우리들 책 속의 읽을 거리-신문 기사 읽기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112 백두산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 · 116 다시 찾아보기 · 117 [특별부록] 살아 있는 백두산『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 소개 말문을 트이게 하는 책이 나왔다! 과학으로 소통과 공감을 배우는 새로운 교과서.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현대는 소통의 시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일은 삶의 기본입니다. 오늘날 소통이 강조되는 것은 사회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정확한 의사 표현과 상대방에 대한 공감이 절실한 일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통의 한 방식인 디베이트(토론)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가치 판단을 더해 반대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도 포함되지요. 자신의 관점과 지식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한 기술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 출판사 리뷰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겪어 보고 자신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2009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지식을 구성하도록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국어’, ‘역사’, ‘과학’ 등 교과를 나누어 공부하는 것은 학생들의 자유로운 사고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책이나 마구 읽는 것 또한 체계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부담이 있지요.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기존의 국어, 역사, 지리, 과학, 수학 등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그래서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부담을 줄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주제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조각모음을 해 드립니다. 3. 《과학동아》의 노하우로 만든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과학 분야에서는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는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가 시리즈의 큰 바탕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역사, 지리, 예술 분야에서 시사, 이슈까지 반영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이들이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는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사이트까지, 다양한 구성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아이들의 학습 수월성을 위해 별도로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토론장에서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백두산이 정말 폭발할까? 백두산이 폭발하면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낮잠을 자다 백두산이 폭발하는 꿈을 꾸고 울면서 일어난 산이. 백두산이 폭발해 다 죽게 될까 봐 두려워 백두산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산이를 위해 엄마는 ‘백두산이 좋아좋아’란 모임에 나가 백두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1장_ 모임의 회장 백두산신령이 백두산의 생성 과정과 백두산에 얽힌 전설들을 들려 줘요.-「초등학교 3학년 과학」 지표의 변화 2장_ 과학 선생님인 백호가 지구의 구조와 화산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려주지요.-「초등학교 4학년 과학」 화산과 지진 3장_ 미스터리 사건을 찾아다니는 천지 괴물과 함께 백두산이 정말 폭발할까 이야기를 나누어 봐요. 4장_ 시나리오 작가 눈나비와 함께 정말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아봐요. 5장_ 꽃창포가 들려주는 백두산에 사는 아름다운 동식물들을 만나 백두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볼 수 있어요.-「초등학교 3학년 과학」 동물의 생활, 「초등학교 4학년 과학」 식물의 생활, 「초등학교 6학년 과학」 생물과 환경
자연에서 놀자 세트 (전3권)
보리 / 붉나무, 오치근, 박나리 (지은이) / 2020.07.20
66,000원 ⟶ 59,400원(10% off)

보리예술,종교붉나무, 오치근, 박나리 (지은이)
<열두 달 자연놀이>,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놀이>로 구성된 세트이다. 집 둘레, 동네 빈터나 공원, 학교 운동장, 숲속, 바닷가에서 철 따라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로 그리거나 만들며 놀 수 있는 자연놀이를 담았다. 언제 어디서든 놀거리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철에 따라 그때그때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놀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열두 달 자연놀이] 봄 봄나물 12 봄꽃 18 풀피리 24 아까시나무 30 돌멩이 36 흙 42 여름 버찌 50 비 56 나뭇잎 62 벌레 68 호박 74 잠자리 80 가을 메뚜기 88 도토리 94 가을꽃 100 열매 106 낙엽 112 마른 풀 118 겨울 나뭇가지 126 솔방울 134 눈 140 얼음 146 귤이랑 사과 152 텃새 158 [붉나무네 자연놀이터] 반가운 봄 놀이터 마중 마중 봄마중 가자 나물나물 봄나물하자 12 피었네, 피었네 봄꽃 피었네 22 땅 땅 땅이 좋아 흙 흙 흙이 좋아 28 재주 많은 돌멩이 38 봄밤 별자리 관찰 46 신나는 여름 놀이터 여름 여름 여름의 맛 50 텃밭에서 놀자 꽃밭에서 놀자 60 누구나 좋아하는 숲 언제나 재미난 숲 68 고마운 잎사귀 재미난 잎사귀 74 재미난 벌레 잡기 신기한 벌레 놀이 82 늘 좋은 물 물 물 찰방찰방 신나는 물놀이 90 두근두근 여름밤 100 여름밤 별자리 관찰 104 재미난 가을 놀이터 한가위 좋고 좋은 날 휘영청 보름달 뜬다 108 반갑다, 가을 벌레들아! 116 낙엽, 낙엽, 참 좋은 낙엽 122 여물여물 열매 풀풀풀 풀씨 신나는 가을 놀이터 130 당글당글 가을 열매 별처럼 반짝반짝 140 가을밤 별자리 관찰 146 씩씩한 겨울 놀이터 눈이 펑펑 얼음이 꽁꽁 겨울이 좋아! 150 분다, 분다, 바람 분다! 멀리멀리 날아라! 156 겨울 숲이 준 보물 가지가지 나뭇가지 164 팅팅팅 통통통 깡통 들고 모여라! 174 손 손 손 재미난 손 182 실로 실로 실 놀이 재미 실실 웃음 실실 190 종이 종이 놀거리 가득! 200 뚝딱뚝딱 만들자 하루 꼬박 놀자 210 나무야 나무야 늘푸른나무야 220 겨울밤 별자리 관찰 230 [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놀이] 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겨울눈 찾기 12 봄꽃 그리기 14 봄비로 그린 물 그림 16 봄나물 18 봄나물, 꽃차 20 꽃전 22 꽃물로 그린 그림 24 꽃과 풀로 그린 봄 26 풀로 그린 동물 28 다섯 손가락 인형 30 만다라 32 풀물 손수건 34 여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여름꽃 그림 38 토끼풀꽃 장신구 40 아까시나무 놀이 42 봉숭아 꽃물 44 수박 놀이 46 열매즙으로 그린 그림 48 앵두 놀이 50 감물 손수건 52 산골짜기에서 놀기 54 잎사귀로 꾸민 얼굴 56 덩굴줄기 그늘막 58 흙물로 그린 그림 60 이파리로 그린 그림 62 그림자로 그린 상상화 64 이파리 그림자놀이 66 글자 그림 68 모래톱 놀이 70 모래톱 도깨비 72 뗏목배 74 갯벌 관찰 76 가을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가을꽃으로 그린 동물 80 가을꽃 장신구 82 옥수수 인형 84 가을배추, 가을무 86 얼음보석 136 겨울 속에 숨은 봄 138 불글씨 128 새해 소망 130 윷놀이 132 오방색 당의 134 바람나무 88 억새로 그린 그림 90 억새 공예품 92 새알을 품은 둥지 94 돋보기로 그린 그림 96 나뭇잎 옷을 입은 종이인형 98 나뭇잎으로 그린 그림 100 나뭇잎 장신구 102 열매로 만들기 104 열매로 그린 내 얼굴 106 창 가리개 108 겨울에 하는 자연미술놀이 눈 케이크 112 눈하르방 114 숯으로 그린 그림 116 나무뿌리 놀잇감 118 성탄 장식 120 드림캐처 122 흔들개비 124 한지 등 126 불글씨 128 새해 소망 130 윷놀이 132 오방색 당의 134 얼음보석 136 겨울 속에 숨은 봄 138 사계절 내내 하는 자연미술놀이 마을생태지도 142 마을 길에 그린 그림 144 나무 문패 146 새집 148 착시 놀이 150 빙고 놀이 152 나무도깨비 154 찰흙 소꿉놀이 156 흙물감 158 돌에 그린 그림 160 돌로 만들기 162 돌멩이로 그린 그림 164 석등 166열두 달 자연놀이 우리 동네에서 찾은 자연놀이 365가지 만드는 방법과 차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 놓아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놀이 안내서예요. 특히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로 놀이를 구성해서 번거롭지 않게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자연에서 놀고 만들고 그리는 놀이 400가지 집 둘레나 동네 빈터와 공원, 학교 운동장, 숲속, 바닷가에서 철 따라 쉽게 찾을 수 있는 자연물로 그리거나 만들며 놀 수 있는 자연놀이 400가지를 담았어요.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 380여 가지를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놀이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하는 미술놀이 도감 나뭇잎, 나뭇가지, 꽃잎, 열매, 빗물, 흙 같은 재료를 찾아 미술놀이를 하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리는 방식의 놀이가 담겨 있어요. 미술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야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자연에서 놀고 만들고 그리는 자연놀이 집 둘레, 동네 빈터나 공원, 학교 운동장, 숲속, 바닷가에서 철 따라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로 그리거나 만들며 놀 수 있는 자연놀이 담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놀거리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철에 따라 그때그때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놀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우는 자연놀이 자연은 그 자체로 예술 작품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생각을 더하면 자연과 어우러진 창작물이 나오게 됩니다. 자연놀이는 정해진 놀이 방법이 없기 때문에 맞고 틀린 것이 없습니다. 재료는 무궁무진하고, 그만큼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됩니다.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자연놀이 자연을 아끼는 마음은 책에서 이론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에 가까이 가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아야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자라납니다. 자연놀이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집 앞에 어떤 풀이 자라는지, 놀이터 옆에 떨어진 빨간 열매 이름은 무엇인지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보기 쉽고, 찾기 쉬운 구성, 자세한 설명이 담긴 자연놀이 놀이터, 나들이, 소풍, 자연학습체험, 수업에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놀이를 계절 별로 나누어 담고,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찾아보기’를 통해 놀이 소재나 제목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백점왕 기출문제집 중학 영어 2-1 중간고사 비상(김진완) (2022년)
백점왕 / 백점왕 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2.02.25
14,000

백점왕학습참고서백점왕 영어연구소 (지은이)
내신 백점을 위한 주요지역, 주요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수록했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출제 예상문제를 수록했다. 교과서 본문의 완벽한 암기를 위해 단계별로 구성했다. 각 영역별 핵심 내용 및 단계별 평가를 제시한다.Lesson 1. Suit Your Taste! Lesson 2. Half a World Away Lesson 3. I Wonder Why, I Wonder How <부록_10단계 Training Book> Lesson 1, 2, 3중학교 중간고사 100% 적중 대비서 ● 내신 백점을 위한 주요지역, 주요학교 기출문제 분석 수록 ●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출제 예상문제 수록 ● 교과서 본문의 완벽한 암기를 위한 단계별 구성 ● 각 영역별 핵심 내용 및 단계별 평가 제시 ● 실력 Test 학교 시험 만점 맞기 1, 2 실전 모의고사 1, 2, 3 부록 10단계 Training Book [1] 교과서 어휘 (Words & Phrases) / 교과서 흐름대로 핵심단어와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학교시험 유형의 어휘문제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교과서 대화 (Conversation) / 교과서 속 핵심 의사소통 기능을 심층 분석을 통해 철저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대화문 빈칸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영작하기, 문제로 이해하기 등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하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3] 교과서 문법 (Grammar) / 교과서 속 핵심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세분화된 Pattern 학습을 통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교과서 Grammar Test를 통해 문법의 기본기와 활용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4] 교과서 독해 (Reading) / 교과서 속 본문의 심층 분석을 통해 교과서 독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 빈칸 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평가 문제의 단계별 학습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학교시험 최종대비 / [실력 Test]에서 어휘, 대화, 문법, 독해의 각 영역에서 출제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교 시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 [학교시험만점맞기 STEP 1, 2]를 통해 학교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기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최다빈출 및 최다오답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 / [교과서 실전 1,2,3회]에서 실제 학교에서 나온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시험 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부록] 10단계 Training Book / 교과서 전체의 어휘, 대화, 본문의 모든 문장을 빠짐없이 10단계별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풀어봄으로써 최종적으로 복습하여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김혜원 옮김 / 2009.01.05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김혜원 옮김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의 모험을 그린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도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시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각 이야기 속에는 작가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하였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고,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으며, 페루의 운무림에서 야영도 하였다.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오르기도 하였다. 탄자니아의 분화구 야생지역을 여행하고 터키에 있는 페허가 된 도시들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의 역사에 경탄하기도 하였다.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모험을 하고 수많은 고고학 학자들을 인터뷰했던 저자의 노력을 통해 독자들은 모험과 고고학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발키리안의 비행기 2 다크 엔터프라이즈호 3 포포카테페틀 클럽에서 4 비행기 조종석의 조슬린 막간 5 운무림 속으로 6 더 많은 투쟁 7 별난 야영 8 가장 중요한 만남 9 돌로레스 델 템포의 출현 10 고대 문명으로 11 멘도자의 폭로 12 도착 13 들통 난 넵튠 본의 정체 14 비극적인 패배 15 돌아온 샌드라 16 고대 유물 학회에서 옮긴이의 말 2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왕들의 계곡에서 2 구르나 마을의 단서 3 람프시니테스 쌍둥이 형제의 스카라베 가게에서 4 한편, 그리 멀지 않은 모래 언덕 너머에서는 5 멤논의 귀환 6 조용한 순간 7 더 많은 음모와 절망 8 브라보, '만능낙타'브렌다 9 우연한 고고학자 10 나팔 총의 방해 11 발키리안의 수화물 12 태양보다 밝은 옮긴이의 말 3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불볕더위 속에서 2 카이로 짐에게 걸려 온 전화 3 요람으로...... 4 재난의 박물관 5 방랑하는 천재 6 상상 7 에우리피데스 두다의 설득 8 델포이의 공포 9 최초의 기적 10 사라진 조각상들 11 잃어버린 종잇조각 12 무너지는 과거 13 돌 더미의 조롱 14 멀리 떨어진 곳의 움직임들 15 폭로 16 알렉산드루폴리스가 있는 북쪽으로 17 은밀한 여행 18 전쟁 전야 19 계속되는 밤 20 모든 준비가 끝났다 21 거룩한 의식 22 아폴로 경감의 상황 정리 옮긴이의 말 4권 작가의 말 1 카이로 오락 극장 분장실 2 과거 속으로 힐끔 3 눈부신 발견 4 달팽이 껍데기를 피해서 5 바다를 건너가는 악당 6 고대로 잠깐 방향을 틀어 7 달빛 속의 발견 8 밀림의 어둠 속에서 9 피피 글루색, 팔렝케에서 설득 당하다! 10 천재가 지나간 길을 따라 11 파칼 왕의 무덤에서 12 앞으로 맹렬히 전진! 13 아르만도가 들려준 이야기 14 쿠쿨칸의 피라미드에서 15 되살아나는 기억 16 욱스말 유적지에서의 난관 17 세노테? 18 여왕의 등장 19 약삭빠른 본 20 지혜로운 자와 날렵한 자 21 귀환 옮긴이의 말 5권 작가의 말 1. 햇빛의 장난 2. 본의 계략 3. 후루가다로 돌진! 4. 갈까마귀의 통곡 5. 고대 유물 학회로...... 6. 테디 스노클을 만나다! 7. 탐사대와의 충돌 8. 모험의 시작 9. 아틀란티스 10. 수색의 단서를 발견하다! 11. 습기가 없는 도시 12. 어두운 아테네움에서 13. 지성소 파수꾼의 등장 14. 불길한 꿈 15. 지성소에서 본 모습 16. 운명의 빛 17. 성공적인 탈출? 18. 드디어 탈출! 옮긴이의 말 6권 1. 영문도 모른 채 땅을 파다 2. 다리 한쪽 3.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일기장과 잃어버린 것 4. 다시 땅을 파다! 5. 달빛이 쏟아지는 모래 언덕 6. 악의 반짝임 7. 무언가의 바닥을 만지다 8. 하늘에서 본 환영 9. 아메.....뭐라고요? 10. 임플루비움의 등장 11. 파고 또 파고 12. 짐에게 닥친 고비 13. 뒤바뀐 상황 14. 시간의 현재성 15. 역사가 깃든 곳에 16. 페리가 전한 소식 17. 밧세바 스누그의 단서 18. 스핑크스 더 깊숙이 19. 임플루비움의 신전 20. 밧세바의 마지막 단서 21. 놀라운 대발견 22. 누명을 벗은 카이로 짐 23. 우리가 모르는 이유 8권 1. 움직이는 야수 2. 축제를 보는 눈길 3. 뱃짐을 다스리다 4. 쉬니트거 박사가 남긴 유산 5. 지상을 향해 6. 눈을 멀게 하는 빛 7. 조금씩 드러나는 글래머더스트의 계략 8. 본의 속임수에 넘어간 릴리안 빙갈 9. 사고가 발생하다 10. 차에 중독되다 11. 천국으로 가는 길에서 12. 들것을 타고 위로, 위로 13. 발견의 날 14. 영광이여, 나에게 오라! 15. 낭떠러지와 맞닥뜨리다 16. 조슬린 오스굿과의 이별 17. 스리위자야 왕국의 궁전 18. 곤경에 처한 카이로 짐 19. 드디어 드러나는 스리위자야 왕국의 기적 20. 정신을 차린 텐치올선 21. 뒤를 돌아보다 9권 작가의 말 1. 포로 로마노의 달밤 2. 뒤집힌 모자 3. 고대 유물 학회에서 4. 중대한 범죄 5. 독방에 갇힌 본 6. 로마로…… 7. 명가수의 바람 인형 8. 한 남자의 열정 9. 팔라초 알템프스 박물관 광장에서 10. 전설의 표면 11. 에게리아의 바위 12. 장신구의 위력이 밝혀지다! 13. 공포에 빠진 로마 14. 잡히지 않는 실마리 15. 노래하는 조각상 16. 파스콸이 팔라초를 설명하다! 17. 밤 열두 시 18. 선택받은 브렌다 19. 계약이 맺어지다 20. 깊어가는 밤 21. 판테온에서 22. 행운을 잡다! 23. 서서히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24. 콜로세움에서 25. 세계의 미래에 대한 계획 26. 파스콸의 편지 옮긴이의 말 10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고대 철 가위의 공격 2. 그 누구도 모를 일 3. 밀리센트 스풀의 경고 4. 지하의 변절자 5. 미로가 주는 가르침 6. 스멀스멀 다가오는 악취 7. 청동 거인의 존재 8. 숨이 막힐 듯한 크노소스 9. 다이달로스의 설계 10. 어둠의 시간 11. 때에 맞추어 모퉁이를 돌다 12. 두 도끼와의 혈투 13. 자이푸르에서 겪는 마음의 고통 14. 어둠 속의 그림자 15. 어둠 속에 펼쳐진 광경 16. 어마어마한 실수 17. 위대한 것의 최후 18. 오해 19. 생각과는 다른 보물 옮긴이의 말 11권 1. 티끌이 쌓여 역사가 된다 2. 구르는 노끈 뭉치 3. 편지에 담긴 이야기 4. 길에서 만난 피렐라 5. 하토르 신전에서 6. 수수께끼 같은 상형 문자 7. 악당의 손에 들어간 필름 8. 눈속임과 가짜 9. 메르켈 박사가 오다 10. 현대의 착각 11. 새로운 전개 12. 세네페르의 무덤에서 13. 모래의 습격 14. 만능 낙타만이 뿜을 수 있는 콧김 15. 두 손과 발이 묶여 16. 아부심벨에서 17. 황금빛 죄인 18. 반짝이는 것 옮긴이의 말 12권 1. 만세, 발리우드 2. 조명과 카메라와…… 3. 더 알게 된 사실 4. 무대가 준비되다 5. 사라져 버린 스타 6. 설레임이 가득한 기대감 7. 원숭이를 쫓다 8. 또 다른 세상에서 9. 뭄바이 티핀 박스 배달원 연합 본부에서 10. 북쪽을 향해 11. 테즈푸르 12. 방갈로의 밀드레드 고스와미 13. 공중 부양의 대가 14. 엄청나게 놀라운 마주침 15. 공터에서 겪은 참사 16. 채찍의 또 다른 쓰임새 17. 짐이 바위에 깔리다! 18. 그리고 더욱 깊숙이…… 19. 조금만, 조금만 더 20. 흘러가는 세월 속에 옮긴이의 말 13권 1. 놀라운 첫인상 2. 카테리나의 배신 3. 점점 밀려드는 공포감 4. 새로운 모험의 시작 5. 에우리피데스를 만나러 가다 6. 확실히 결정하다 7. 보이지 않는 전개 8. 고대의 흐느김 9. 모습을 드러낸 실레노스 10.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 11. 카테리나와의 만남 12. 벽에 새겨진 단어 13. 미다스 왕의 황금 14. 최신 기계 15. 문이 활짝 열리다 16. 황금상을 마주하다 17. 에비아드네를 쫓아…… 18. 더 남아 있는 이야기 19. 가라앉은 에비아드네 20. 파크톨로스 강을 건너며 21. 행복으로 가득 찬 실레노스 옮긴이의 말 14권 1. 신성한 향기 2. 역사가 주는 단서 3. 울림의 실체 4. 노와르 박사를 만나다 5. 놀라운 고대 정원 6. 놀라움으로 가득 찬 오후 7. 엄청난 힘을 가진 향수의 발견 8. 고귀한 향기 9. 공포의 만지작거림 10. 경이로운 만능 낙타 11. 역사가 다시 되살아나는 곳 12. 도망자들의 출현 13. 믿을 수 없는 현실 14. 텔라몬 이야기 15. 고대 비밀 파헤치기 16. 텔라몬의 부활 17. 올리브 나무만큼 오래도록 18. 향기에게 바치는 시 옮긴이의 말 15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스퐁의 발견 2. 버려진 것들의 저장고 3. 에르큘 본 코들러가 남긴 유산 4. 조각의 정체 5. 전설에 빛이 길들다 6.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7. 작지만 불길한 흔적 8. 불길한 조짐 9. 활기를 띠다 10. 캄보디아로! 11. 숭고한 것을 간직한 마음 12. 넵튠 본의 모함 13. 어처구니 없는 사태 14. 피부 깊숙한 곳의 불편함 15. 탈출을 시도하는 세 친구 16. 유치장에서 괴로워하다 17. 일곱 번째 압사라 18. 모든 준비는 끝났다! 19. 영원한 신의 세계로의 첫걸음 20. 사라진 카이로 짐, 그리고 도리스 21. 마지막으로 계곡을 찾아가다 옮긴이의 말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9년 1월 5일까지 총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8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왜 그 도시를 찾고 싶은 거죠? 그곳에서 무엇을 찾기를 바라는 거죠? 금인가요? 보석인가요? 클래커스맥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헛수고하고 있는 거예요.""아니, 그런 것들은 아니야. 손에 들거나 상자에 넣거나 먹을 수 있는 걸 바라는 게 아니야. 난 지식을 원해."새가 눈을 빠르게 깜박이더니 꾸르륵 소리를 냈다."너는 막 차차 무초스 사람들이 춤을 추다가 죽었으며, 그 사람들 전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어. 나는 그들이 어떻게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 알아야 해."짐은 턱을 문질렀다."알다시피, 그들 역시 인간이었어. 오늘날 우리 인간과 똑같이 숨 쉬며 살고 있었어. 하지만 그들의 춤은 더욱 경이로웠지. 그들이 왜 쇠퇴했는지 알아내려는 것은 고고학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야. 당시에 그들이 그토록 지나친 행동을 하게 한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게 틀림없어. 그들에게 영향을 준 어떤 일이. 우리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의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런 일이 우리 인간에게 또다시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을지도 몰라." - 1권 본문 186~187쪽에서
1% 천재들의 99% 진짜 이야기
거인 / 이은영 글, 원유미 그림 /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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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인물,위인이은영 글, 원유미 그림
전구, 영화, 라디오 등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이끌어 준 발명가 에디슨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천재를 처음부터 특별하게 태어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 뒤에는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99%의 노력이 숨어 있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20인의 대한민국 일등들은 모두가 그런 사람입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박지성 선수는 작고 왜소한 체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 · 고등학교 시절, 특유의 축구 센스와 성실함으로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지만 그에게 손짓을 하는 프로축구팀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뽑힌 대니 서는 고등학교 때 170명 중 169등을 할 만큼 학교공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연예인만큼 유명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1961년 우리나라 최초로 세워진 국제복장학원의 1기생으로 입학했지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습니다. 국내 유명 가수들의 안무를 담당했던 팝핀현준은 먹을 것이 없어 사무실 앞에 내놓은 밥그릇을 찾아다니며 끼니를 연명해야 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의 황금빛에 가려 있지만 박태환은 이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부정출발로 물살 한번 가르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이들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비난을 이겨내고 각 분야에 우뚝 선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흔히 천재라 부르는 사람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을 돌아보는 사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삶의 가치와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능력 반기문 젊은이들의 우상 손석희 최고의 라이벌은 바로 ‘나’ 박지성 지구별을 가꾸는 청년 대니 서 밥 한 그릇에 담긴 사랑 최일도 블루오션 전략가 안철수 ‘마이에군’이라 불린 사나이 김순권 아름다운 기업 정문술 편견을 깬 도전자 앙드레김 좌절을 딛고 일어선 춤꾼 팝핀현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다 박태환 상상을 현실로 보여주는 박찬욱 ‘둥둥둥’ 리듬으로 세상을 두드린 송승환 신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 인간의 한계에 대한 도전장 박영석 목표를 향한 뜨거운 에너지 조선희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세돌 신뢰를 바탕으로 쌓은 인맥 유순신 성공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김범수 우주보다 높은 꿈 채연석
수상한 이웃집
서울문화사 / uno (지은이), 잠뜰TV (원작), 루체 (그림) /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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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uno (지은이), 잠뜰TV (원작), 루체 (그림)
꿈에 그리던 내 집을 마련하게 된 잠뜰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이웃집에 인사를 하러 간다. 하지만 창백한 얼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각별! 게다가 그 뒤로 이사 오는 새로운 이웃들도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데! 과연, 이 수상한 이웃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회색빛 나날 · 15 뜻밖의 발견 · 21 당근?잠?토끼 · 39 진짜 하나 · 54 드러나는 비밀 · 73 이별 선물 · 94 수상하고 특별한 · 111★ 소개 구독자 수 193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소개 꿈에 그리던 내 집을 마련하게 된 잠뜰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이웃집에 인사를 하러 간다. 하지만 창백한 얼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각별! 게다가 그 뒤로 이사 오는 새로운 이웃들도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데……! 과연, 이 수상한 이웃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잠뜰 대도시에서 각박한 생활을 이어 가던 중, 신주택 입주자 특별모집에 당첨되어 광하시로 이사 오게 된다. 각별 창백한 얼굴에 무미건조한 말투가 특징. 다른 사람에게 관심 없어 보이지만, 이사 온 잠뜰과는 의외로 친해진다. 수현 부드럽고 친절한 성격의 동화 작가. 당근을 무척 좋아해서, 이웃에게도 당근을 권한다. 공룡 꽃을 좋아해서 마당에 꽃을 가득 키운다. 소년인지 어른인지 알 수 없는 느낌. 라더 광하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부분 밤에 일을 해서 저녁에는 보통 집을 비운다. 덕개 자칭 마법사이자 마왕. 어린 시절의 잠뜰꽈 무슨 연관이 있는 듯하다.
쿠키런 명탐정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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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15권. 범죄 현장이라는 설정을 토대로 우리 주변의 신기한 과학 지식을 알아본다. 풍선을 훔쳐 간 검은 다리 귀신이 정전기 스타킹? 납치당한 박하맛 쿠키가 남긴 메시지는 물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다? 흰 백합을 빨갛게 물들인 건 피가 아닌 줄기? 보이지 않는 실을 꿰매는 바늘, 알고 보니 자석 트릭? 숨막힐 듯 흥미진진한 추리를 해 나가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 속 과학 지식을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하다. 또한 본문에 나온 과학 트릭 중 실제로 따라 해 볼 만한 내용을 정리한 실험 페이지도 있어, 책을 보며 직접 실험도 할 수 있다.01 박하맛 쿠키의 숨겨진 메시지 02 풍선을 훔쳐 간 범인을 찾아라! -사건 편 03 풍선을 훔쳐 간 범인을 찾아라! -추리 편 04 풍선을 훔쳐 간 범인을 찾아라! -해결 편 [명탐정 실험 수첩1] 05 '내일의 포도 주스'를 도둑맞았어! 06 얼음보다 차가운 크리스털 촛대 07 빨간 백합의 위험한 진실 -사건 편 08 빨간 백합의 위험한 진실 -해결 편 [명탐정 실험 수첩2] 09 바나나맛 쿠키가 납치되었던 곳은 어디였을까? 10 탈옥범, 대추맛 쿠키! -file 1 11 탈옥범, 대추맛 쿠키! -file 2 12 버터크림 초코쿠키 부녀의 불량 성냥 소동 13 켜지지 않는 촛불의 비밀 -사건 편 14 켜지지 않는 촛불의 비밀 -해결 편 15 그림 도둑을 잡아라! [명탐정 실험 수첩3] 16 보물 금고가 털렸어! -file 1 17 보물 금고가 털렸어! -file 2 18 러브레터가 사라졌어요 19 우리 집 옆엔 마녀가 산다 -file 1 20 우리 집 옆엔 마녀가 산다 -file 2 21 바람처럼 사막을 탈출하라! 22 힘이 세지는 만두 사기 사건 23 보이지 않는 실의 미스터리 [명탐정 실험 수첩4] 24 무시무시, 의문의 독차 사건 25 신비로운 약병과 제 발 저린 도둑무시무시하고 미스터리한 사건 현장을 파헤치는 날카로운 과학 탐정이 되자! 흥미로운 범죄 스토리로 풀어 내는 다채로운 과학상식만화 <쿠키런>의 개성 넘치고 귀여운 쿠키 캐릭터와 학습 만화의 최강자 서울문화사가 만나 탄생한 베스트셀러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15번째 이야기에서는 범죄 현장이라는 설정을 토대로 우리 주변의 신기한 과학 지식을 알아봅니다. 풍선을 훔쳐 간 검은 다리 귀신이 정전기 스타킹? 납치당한 박하맛 쿠키가 남긴 메시지는 물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다? 흰 백합을 빨갛게 물들인 건 피가 아닌 줄기? 보이지 않는 실을 꿰매는 바늘, 알고 보니 자석 트릭? 숨막힐 듯 흥미진진한 추리를 해 나가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 속 과학 지식을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또한 본문에 나온 과학 트릭 중 실제로 따라 해 볼 만한 내용을 정리한 실험 페이지도 있어, 책을 보며 직접 실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스스로 셜록과 같은 명탐정이 된 듯 즐거운 경험을 할 것입니다. 쿠키런 명탐정 과학 상식의 장점 1 초등 교사의 완벽 감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 습득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생생한 과학 지식이 한눈에 쏙! 2 쿠키들의 폭소 에피소드로 줄어드는 학업 부담감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3 OX 퀴즈와 이벤트가 걸려 있는 릴레이 퀴즈로 복습&선물 타기 매 권마다 다양한 쿠키런 상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 진행! 4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험 페이지로 체험하는 과학 학습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이 들어 있어요! 5 초판한정! 전 독자를 위한 "나도 탐정 퀴즈왕" 부록 작은 탐정 퀴즈북으로 친구와 재미있는 추리 퀴즈 놀이!
아빠에게 배우는 사자소학
학민사 / 한학중 지음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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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민사외국어,한자한학중 지음
한문학자인 아버지가 개구쟁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었던 두 자녀를 앉혀놓고 실재 원전 《사자소학(四字小學)》을 가르치면서 주고받은 내용을 대화체로 기록한 강의록이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의 책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며, 《사자소학》에 대하여 더 이상 구체적일 수 없을 정도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은 현대문명에 물든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매우 유용한 인성교육 학습서이다. 특히 가정교육 방면에서는 이보다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재가 없을 만큼 완벽해 보인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간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가정교육이 될 것이며, 아울러 한자 학습까지 덤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함께하는 이 시간은 분명 인생 최고의 추억이자, 가장 행복한 시절이 될 것이다.[孝行(효행)]편 001 父生我身 母鞠吾身 부생아신 모국오신 002 腹以懷我 乳以哺我 복이회아 유이포아 003 以衣溫我 以食活我 이의온아 이식활아 004 恩高如天 德厚如地 은고여천 덕후여지 005 爲人子者 曷不爲孝 위인자자 갈불위효 006 父母呼之 唯而必趨 부모호지 유이필추 007 父母責之 勿怒勿答 부모책지 물노물답 008 侍坐父母 勿距勿臥 시좌부모 물거물와 009 父母出入 每必起之 부모출입 매필기지 010 勿立門中 勿坐房中 물립문중 물좌방중 011 須勿大唾 亦勿大言 수물대타 역물대언 012 手勿雜戱 口勿雜談 수물잡희 구물잡담 013 獻物父母 ?而進之 헌물부모 궤이진지 014 與我飮食 ?而受之 여아음식 궤이수지 015 行勿慢步 坐勿?身 행물만보 좌물의신 016 父母衣服 勿踰勿踐 부모의복 물유물천 017 膝前勿坐 親面勿仰 슬전물좌 친면물앙 018 器有飮食 毋與勿食 기유음식 무여물식 019 親前勿袒 有命必從 친전물단 유명필종 020 子登高樹 父母憂之 자등고수 부모우지 021 父母有病 憂而謀? 부모유병 우이모추 022 髮膚爪骨 勿毁勿傷 발부조골 물훼물상 023 出必告之 反必面之 출필고지 반필면지 024 衣服帶鞋 不失不裂 의복대혜 불실불열 025 衣服雖惡 與之必着 의복수악 여지필착 026 毋與人鬪 父母不安 무여인투 부모불안 027 父母臥命 俯而聽之 부모와명 부이청지 028 坐命?聽 立命立聽 좌명궤청 입명입청 029 父母不食 思得良饌 부모불식 사득량찬 030 平生一欺 其罪如山 평생일기 기죄여산 031 若告西遊 不復東征 약고서유 불부동정 032 我身能惡 辱及父母 아신능악 욕급부모 033 我身能善 譽及父母 아신능선 예급부모 034 父母無衣 毋思我衣 부모무의 무사아의 035 父母無食 毋思我食 부모무식 무사아식 036 親影勿履 唾?覆之 친영물리 타이복지 037 晨必先起 暮須後寢 신필선기 모수후침 038 若得美果 歸獻父母 약득미과 귀헌부모 039 室堂有塵 常以?掃 실당유진 상이추소 040 暑無?衣 親枕勿枕 서무건의 친침물친 041 親履勿履 親席勿坐 친리물리 친석물좌 042 須勿放笑 亦勿翔行 수물방소 역물상행 043 侍坐親前 勿怒責人 시좌친전 물노책인 044 出入戶? 開閉必恭 출입호유 개폐필공 045 飮食親前 勿出器聲 음식친전 물출기성 046 擇師以敎 勿逆師敎 택사이교 물역사교 047 ?糧以送 勿懶讀書 과량이송 물라독서 048 事親如此 可謂人才 사친여차 가위인재 049 不能如此 禽獸無異 불능여차 금수무이 * [兄弟(형제)]편 * 050 兄生我前 弟生我後 형생아전 제생아후 051 骨肉雖分 本生一氣 골육수분 본생일기 052 形體雖各 素受一血 형체수각 소수일혈 053 比之於木 同根異枝 비지어목 동근이지 054 比之於水 同源異流 비지어수 동원이류 055 爲兄爲弟 何忍不和 위형위제 하인불화 056 事兄必恭 愛弟如友 사형필공 애제여우 057 兄雖責我 不敢怨怒 형수책아 불감원노 058 弟雖有過 須勿聲責 제수유과 수물성책 059 一粒之食 必分而食 일립지식 필분이식 060 一盃之水 必分而飮 일배지수 필분이음 061 兄無衣服 弟必獻之 형무의복 제필헌지 062 弟無衣服 兄必與之 제무의복 형필여지 063 私其飮食 禽獸之類 사기음식 금수지류 064 私其衣服 夷狄之徒 사기의복 이적지도 065 我打我弟 猶打父母 아타아제 유타부모 066 我欺兄弟 如欺父母 아기형제 여기부모 067 我及兄弟 同受親血 아급형제 동수친혈 068 兄有過失 和氣以諫 형유과실 화기이간 069 弟有過失 怡聲以訓 제유과실 이성이훈 070 兄弟有病 憫而思救 형제유병 민이사구 071 兄弟有善 必譽于外 형제유선 필예우외 072 兄弟有惡 隱而勿現 형제유악 은이물현 073 我身能孝 兄弟亦效 아신능효 형제역효 074 我身不孝 兄弟亦則 아신불효 형제역칙) 075 我出晩來 倚門俟之 아출만래 의문사지 076 弟出不還 登高望之 제출불환 등고망지 077 兄亦如此 弟亦似之 형역여차 제역사지 078 雖有他親 豈有如此 수유타친 기유여차 079 我有憂患 兄弟亦憂 아유우환 형제역우 080 我有歡樂 兄弟亦樂 아유환락 형제역락 081 雖有良朋 不及如此 수유량붕 불급여차 082 敬我兄後 敬人之兄 경아형후 경인지형 083 愛我弟後 愛人之弟 애아제후 애인지제 084 我事人親 人事我親 아사인친 인사아친 085 我敬人兄 人敬我兄 아경인형 인경아형 * [朋友(붕우)]편 * 086 人之處世 不可無友 인지처세 불가무우 087 擇而交之 有所補益 택이교지 유소보익 088 不擇而交 反有害之 불택이교 반유해지 089 그 有其正人 我亦自正 유기정인 아역자정 090 從遊邪人 我亦自邪 종유사인 아역자사 091 近墨者黑 近朱者赤 근묵자흑 근주자적 092 蓬生麻中 不扶自正 봉생마중 불부자정 093 白沙在泥 不染自陋 백사재니 불염자루 094 面贊我身 諂諛之人 면찬아신 첨유지인 095 面責我身 剛直之人 면책아신 강직지인 096 悅人贊己 百事皆僞 열인찬기 백사개위 097 厭人責者 其行無進 염인책자 기행무진 098 人無責友 易陷不義 인무책우 이함불의 099 百足之蟲 至死不? 백족지충 지사불강 100 多友之人 當事無誤 다우지인 당사무오 101 初不擇友 後苦絶之 초불택우 후고절지 102 彼必大怒 反有我害 피필대노 반유아해 103 友而不信 非直之人 우이불신 비직지인 104 內疎外親 是謂不信 내소외친 시위불신 105 我益我害 惟在我矣 아익아해 유재아의 106 行不如言 亦曰不信 행불여언 역왈불신 107 欲爲君子 何不行此 욕위군자 하불행차 * [師恩(사은)]편 * 108 事師如親 必敬必恭 사사여친 필경필공 109 非敎不知 非知何行 비교부지 비지하행 110 能孝能悌 莫非師恩 능효능제 막비사은 111 能知能信 莫非師功 능지능신 막비사공 112 非爾自行 惟師導之 비이자행 유사도지 113 其恩其功 亦如天地 기은기공 역여천지 114 欲孝父母 何不敬師 욕효부모 하불경사 115 報賜以力 人之道也 보사이력 인지도야 116 師乏衣衾 卽必獻之 사핍의금 즉필헌지 117 師有疾病 卽必藥之 사유질병 즉필약지 118 問爾童子 或忘師德 문이동자 혹망사덕 * [修身(수신)]편 * 119 莫以不見 敢邪此心 막이불견 감사차심 120 長者賜果 核子在手 장자사과 핵자재수 121 長者賜肉 骨不投狗 장자사육 골불투구 122 視勿側視 應勿?應 시무측시 응물교응 123 坐勿如箕 寢勿伏焉 좌물여기 침물복언 124 放糞?溺 不向日月 방분수뇨 불향일월 125嗟嗟小子 敬受此書 차차소자 경수차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장 유용한 인성교육, 가정교육 지침서 이 책 《아빠에게 배우는 사자소학》은 한문학자인 아버지가 개구쟁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었던 두 자녀를 앉혀놓고 실재 원전 《사자소학(四字小學)》을 가르치면서 주고받은 내용을 대화체로 기록한 강의록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의 책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며, 《사자소학》에 대하여 더 이상 구체적일 수 없을 정도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과학문명과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우리는 흔히 인간성 상실에 따른 도덕적 해이와 개인주의의 만연으로 인한 일체감 부족을 꼽는다. 이러한 문제의 총체적인 요인은 바로 인성교육의 부족과 가정교육의 소홀에 기인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가정교육과 인성교육은 여러 모로 홀시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정교육은 몰라서 못 시키는 경우도 있고, 알아도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자성해야 한다. 그리고 그 자성의 한 방법으로 자녀들과 함께 이 책을 보기를 권유한다. 원전 《사자소학》은 우리 선조들이 에 앞서 공부했던 기초학습서이다. 이 책은 효행(孝行), 형제(兄弟), 사제(師弟), 붕우(朋友), 수신(修身) 등에 관련된 내용이 책 전체가 사자일구(四字一句) 형식으로 되어있다. 우리 선조들은 이 책으로 한자(漢字) 공부는 물론, 효와 우애, 대인관계 등 생활윤리까지 함께 가르쳤다. 그러나 지금 시중에 나도는 수종의 《사자소학》 번역서는 대부분 어휘사용이 부적절하고 번역에 오류가 많아, 내용을 이해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원전에 대한 소개와 설명도 중구난방이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여 읽히려고 하는 책이 도리어 아이들로 하여금 내용에 싫증을 느끼고 소중한 책마저 멀리하게 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를 우려하여 저자는 《아빠에게 배우는 사자소학》을 편찬하게 되었다. 이 책 《아빠에게 배우는 사자소학》은 현대문명에 물든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매우 유용한 인성교육 학습서이다. 특히 가정교육 방면에서는 이보다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재가 없을 만큼 완벽해 보인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간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가정교육이 될 것이며, 아울러 한자 학습까지 덤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함께하는 이 시간은 분명 인생 최고의 추억이자, 가장 행복한 시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