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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story 자이스토리 고등 수학 (하)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김덕환, 전경준, 최대철, 홍분남 (지은이) / 2021.11.01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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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김덕환, 전경준, 최대철, 홍분남 (지은이)
촘촘한 유형 분류와 입체 첨삭 해설로 수학이 쉬워지는 유형 기본서 1. 최신 3개년 고1 학력평가 기출 전 문항과 최신 6개년 새교육과정에 맞는 고1 학평 우수 문항을 선별 수록하여 새교육과정의 개념을 철저 분석하여 세밀한 유형 분류로 수학의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개념 적용이 쉬운 촘촘한 유형 분류와 난이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고, 각 유형에서 사용되는 개념과 공식, 유형 접근법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따라서 개념과 유형의 흐름에 맞춰 각 단원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내신은 물론 학력평가 대비를 위한 최신 학평 기출문제를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4. 서술형 문제와 단원 모의고사로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를 빈틈없이 완벽히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5.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한 해결 단서와 자세한 풀이 단계, 풍부한 보충 첨삭 해설로 깊이 있는 학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난도 문제에 대하여 1등급, 2등급 킬러로 등급별로 분류하여 더욱 자세하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Ⅰ. 집합과 명제 A 집합 B 명제 Ⅱ. 함수 C 함수 D 유리식과 유리함수 E 무리식과 무리함수 Ⅲ. 순열과 조합 F 경우의 수 G 순열과 조합 [special] 내신+학평 대비 단원별 모의고사 A 집합 B 명제 C 함수 D 유리식과 유리함수 E 무리식과 무리함수 F 경우의 수 G 순열과 조합학교시험과 학력평가 만점 대비를 위한 유형 완벽 훈련서 1. 꼼꼼한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핵심 개념 완벽히 이해 (+ 생생한 개념 강의 QR코드 제공) 2. 촘촘한 유형 분류로 실전 유형 감각 최대화 3. 개념 흐름 순서와 핵심 유형의 난이도 단계에 따른 문제 구성으로 체계적인 유형 학습 가능 4.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내신+학력평가 유형 및 출제 경향 마스터 (+ 중요 문제 및 최신 기출 동영상 강의 QR코드 제공) 5. 고난도 문제 풀이의 접근법과 해결 key를 제시하여 1등급 완벽 대비 6. 쉽게 이해되는 문제풀이 단서, 단계별 풀이 비법,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풀이와 놓치기 쉬운 실수, 함정, 주의까지 설명한 입체 첨삭 해설로 1등급 완성 7. 고난도 문제 중에서 1등급 킬러와 2등급 킬러로 구분지어 더욱 세분 화하여 분류하고, 해설에서 집중적으로 분석
민수 유괴되다
가교(가교출판) / 고정욱 지음, 서선미 그림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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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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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서선미 그림
가교 어린이책 시리즈 9권. 낯선 사람에게 유괴되었다가 유괴범의 손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용감한 민수의 유괴 사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뒷골목에서 길을 물어보던 낯선 아저씨에게 유괴된 민수의 이야기로, 간접 경험을 통해 유괴 상황을 격어보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보도록 하였다.1. 낯선 아저씨 2.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3. 마른하늘에 날벼락 4. 유괴범과의 대화 5. 민수야 침착해야 해 6. 밤하늘의 별똥별 하나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유괴되었다가 무사히 돌아온, 침착하고 용감한 민수의 이야기 아동 실종사건 발생 건수가 최근 5년 새 230%가량 늘어났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에 위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꾸준히 반복하여 연습해 둘 필요가 절실합니다. 『민수 유괴되다』는 낯선 사람에게 유괴되었다가 유괴범의 손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용감한 민수의 유괴 사건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뒷골목에서 길을 물어보던 낯선 아저씨에게 유괴된 민수의 이야기로, 간접 경험을 통해 유괴 상황을 격어보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책을 보는 가운데 후반에 더한 ‘유괴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민수는 새 옷을 입고 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뒷골목에 있는 작은 가게에 갑니다. 아이스크림을 사서 입에 물고 나오는 민수에게 허름한 자동차에서 내린 낯선 아저씨가 길을 물어보네요. 민수는 길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게 알려 주라는 어른들 말이 생각나, 길을 안내하다가 순식간에 낯선 아저씨에게 유괴를 당하게 됩니다. 갑자기 당한 일이라 눈물도 나고 무서웠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면 살 길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유괴범이 시키는 대로 고분하게 따르는 민수, 민수의 집에 전화를 걸어 돈 오천만 원을 준비하라고 말하는 유괴범, 돌아오지 않은 민수가 걱정되어 경찰에 신고하는 민수의 엄마 아빠. 과연 민수는 어떻게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민수와 유괴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자, 민수가 유괴된 현장으로 우리 함께 가볼까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1-1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8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고오마워! 탐정단
다림 / 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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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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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다림창작동화 9권, 고재미 이야기 4권. 재미와 친구들이 소은이의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재미는 축구를 하러 가는 길에 소은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엄마에게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잔뜩 풀이 죽은 소은이를 보니 재미는 자기 일처럼 마음이 영 좋지 않다. 소은이는 재미가 좋아하는 친구이기 때문이다. 재미는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아 주기로 마음먹는다. 다행히 재강이와 마주왕도 재미와 함께 휴대폰을 찾아 주기로 한다. ‘소은이는 우리 친구니까’라는 이유 하나로, 재미와 아이들은 본격적인 휴대폰 추리 작전을 시작한다. 셋 중 유일하게 휴대폰을 갖고 있는 마주왕이 소은이 번호로 전화를 건다. “딸깍” 놀랍게도 누군가 전화를 받는다. 하지만 전화는 받자마자 끊긴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휴대폰쯤이야 금방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자꾸 사건은 더욱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걸까?휴대폰 분실 사건 … 6 소은이 휴대폰을 찾아라 … 11 생명의 은인 … 23 우리는 고오마 탐정단 … 35 여우가 범인이라고? … 45 노랑 여우의 정체 … 50 소은이를 찾아라! … 63 정말 고오마워! 탐정단 … 68 고오마워 탐정단의 다음 임무는? … 79 나도 탐정! … 82도대체 소은이 휴대폰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고오마워 탐정단이 벌이는 휴대폰 찾기 대작전! 김리리 작가의‘고재미 이야기’시리즈 4권 『고오마워! 탐정단』은 재미와 친구들이 소은이의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고’재미, ‘오’재강, ‘마’주왕의 성을 딴 ‘고오마 탐정단’이 친구의 어려움을 쏙쏙 해결해 주는 진짜‘고오마워 탐정단’이 되기까지…… 천방지축 꼬마 탐정들을 따라가다 보면 때론 그 천진난만한 용기에 놀라고, 엉뚱한 도전에 박수를 보내게 될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이렇게 외칠지 모른다. “고오마 탐정단, 정말 고오마워!” ▶ “뭐? 소은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고?” 재미는 축구를 하러 가는 길에 소은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엄마에게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잔뜩 풀이 죽은 소은이를 보니 재미는 자기 일처럼 마음이 영 좋지 않다. 소은이는 재미가 좋아하는 친구이기 때문이다. 재미는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아 주기로 마음먹는다. 다행히 재강이와 마주왕도 재미와 함께 휴대폰을 찾아 주기로 한다. 재강이는 맨날 소은이와 싸우고, 마주왕은 조금 얄미울 때가 있지만. 덜렁거리긴 해도 세 명의 친구들이 힘을 합치면 휴대폰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소은이는 우리 친구니까’라는 이유 하나로, 재미와 아이들은 본격적인 휴대폰 추리 작전을 시작한다. 셋 중 유일하게 휴대폰을 갖고 있는 마주왕이 소은이 번호로 전화를 건다. “딸깍” 놀랍게도 누군가 전화를 받는다. 하지만 전화는 받자마자 끊긴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휴대폰쯤이야 금방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왜 자꾸 사건은 더욱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걸까? ▶ “개똥이나 밟고, 도둑으로 몰릴 뻔하고, 미친 개한테 쫓기고……. 아무래도 이건 아 닌 것 같아.” ‘고오마 탐정단’의 휴대폰 찾기 대작전은 처음부터 쉽지 않다. 아파트 잔디밭을 샅샅이 뒤지다가 개똥이나 밟고, 유치원생 남자아이의 휴대폰을 살펴보다가 오히려 도둑으로 몰릴 뻔한다. 심지어 쓰레기장까지 뒤졌지만 미친 개한테 쫓겨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쳐야 했다. 결국 세 탐정들이 고안해 낸 방법은 바로 ‘광고 전단’을 학원 곳곳에 붙이는 것! 각자 소은이와 함께 다니는 학원에 전단지를 붙인 후 연락이 오기를 기다린다. 며칠 후, 어떤 남자아이가 영어 학원에서 어떤 누나가 소은이 휴대폰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는 걸 봤다고 제보한다. 그 누나는 5학년인데, ‘연우’라는 이름 때문에 ‘여우’라는 별명이 있다. 여우는 심지어‘학원도 잘 빠지고, 숙제도 잘 안 해’간다. 왠지 범인을 손쉽게 찾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재미는 휴대폰을 찾은 소은이가 기뻐할 모습이 떠오르자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기운이 불끈 솟는데……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 ‘친구’는 힘이 세다 2016년 7월 24일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표한 ‘OECD 사회통합지표 분석 및 시사점’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사회적 관계’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0.2 점을 받았다.‘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가족이나 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한국인의 72.4%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27.6%가 부정적인 답변을 했다. 이 결과는 조사 대상인 OECD 36개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치로 전체 평균 88.0%보다 15.6% 낮다. 주변에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요즘 아이들도 갈수록 경쟁에 뛰어드는 나이 대가 낮아지고 있다. 유치원 ‘입학 전쟁’부터 시작해 각종 시험과 자격증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다. 아이들에게 또래란 ‘친구’이기도 하지만 ‘경쟁 상대’이기도 하다. 게다가 워낙 어릴 때부터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자라온 탓에 친구를 돕는 데에서 오는 기쁨을 놓치기 쉽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줄 아는 아이가 사회에도 관심 가질 줄 아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 『고오마워! 탐정단』 의 용감한 세 탐정들과 함께 아이들이 친구를 돕는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내겐 너무 특별한 친구
은하수미디어 / 정영애 지음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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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정영애 지음
일등이 좋아 전학 온 아이 얄미운 녀석 노란 하늘 두고 봐 미운 오리 믿을 수 없어 차별 대우 선생님이 싫어 철중이네 집 미안해
김구
웅진씽크하우스 / 김삼웅 지음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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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인물,위인
김삼웅 지음
독립기념관장인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올바로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지은 책. 외세의 침략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에 이르는 격동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펼쳐진 김구의 생애를 살펴 본다. 2007년 5월, 분단 이후 처음으로 휴전선을 넘어 북으로 향하던 경의선 열차의 힘찬 기적 소리와 함께 김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머리말 통일을 부르짖은 선구자 <생각쟁이 열린마당> 주소와 도로 이름에 깃든 독립 운동가들의 흔적 기울어져 가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나 <생각쟁이 열린마당> 조선 후기 신분의 이동 청년 김구가 꿈꾼 새로운 세상 <생각쟁이 열린마당>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인내천 사상 험난한 나라 사랑의 길 <생각쟁이 열린마당> 독립 운동의 명가, 안태훈의 가문 나라 잃은 백성에게는 배움이 힘이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독립 운동의 요람, 서울 상동교회 활활 태운 독립 운동의 불꽃 <생각쟁이 열린마당> 태극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해방의 빛과 그늘 <생각쟁이 열린마당> 스스로 쓴 삶의 기록 『백범일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생각쟁이 열린마당> 분단 반세기, 남북한 언어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한국인이 잊지 못하는 이름, 김구 <생각쟁이 열린마당> 독일 통일에서 우리가 배울 점 김구의 발자취 ‘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엄마가 미안해 엄마 미안해
북스(VOOXS) / 박승현 지음, 유수미 그림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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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명작,문학
박승현 지음, 유수미 그림
엄마는 왜 자꾸 친구와 비교할까요? 엄마는 거짓말쟁이 신바람 차일드 랜드로의 초대 눈사람 엄마의 등장 진짜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 미안해요“어린이들의 천국 신바람 차일드 랜드에 온 걸 환영함!” 매일 공부만 하라고 하는 엄마와 싸우게 된 지우는 어느 날 밤, 신비한 마법의 나라에 가게 됩니다. 과연 지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 걸까요? 엄마와 아이를 위한 흥미로운 인성동화! 《엄마가 미안해 엄마, 미안해》는 공부하는 것과 노는 것 사이에서 엄마와 갈등을 빚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공부만 하라고 하는 엄마와의 일을 통해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과 정직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상세 보기 《엄마가 미안해 엄마, 미안해》는 깜찍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의 탄생
문학동네어린이 / 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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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동요,동시
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24권. 진정성 있는 시적 탐구와 날카로운 평론으로 우리 동시 문단에 소중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시인 이안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은 시인 이안이 진부한 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시도한 모험의 기록이다. 전작에서도 호흡을 맞추었던 화가 김세현은 이번 책에서 기존의 스타일을 넘어서 전혀 새로운 차원의 이미지 구성을 보여 준다. “‘동’이 제한하는 시의 단순성과 ‘시’가 제한하는 문학적 완성 사이에서 고투하는 가운데, 좋은 동시는 어느 순간 그 둘을 껴안으며 하나로 태어나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이안의 시적 고민이, 비로소 그 반가운 부딪침의 순간을 맞이한 듯하다. 강렬한 색채 대비와 긴장감 넘치는 화면 구성으로 시의 심상 전체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언어를 나란히 펼쳐 놓은 것이다. 텍스트가 이미지 사이를 자유롭게 흐르다, 둥실 고였다, 산산이 흩어졌다 다시 모여 흐르는 동안, 시 속에 담긴 다양한 색깔의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살아난다.제1부 참기름병에서 나온 시 제2부 고양이의 탄생 제3부 다음 빈칸을 채우시오 제4부 봄눈이 오면 제5부 어디로 가니?동(童)과 시(詩) 사이를 흐르는 절묘한 긴장, 『고양이의 탄생』 진정성 있는 시적 탐구와 날카로운 평론으로 우리 동시 문단에 소중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시인 이안의 두 번째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첫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을 낸 지 4년 만이다. 이번 동시집은 시인 이안이 진부한 방식에서 탈피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시도한 모험의 기록이다. “‘동’이 제한하는 시의 단순성과 ‘시’가 제한하는 문학적 완성 사이에서 고투하는 가운데, 좋은 동시는 어느 순간 그 둘을 껴안으며 하나로 태어나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이안의 시적 고민이, 비로소 그 반가운 부딪침의 순간을 맞이한 듯하다. 전작에서도 호흡을 맞추었던 화가 김세현은 이번 책에서 기존의 스타일을 넘어서 전혀 새로운 차원의 이미지 구성을 보여 준다. 강렬한 색채 대비와 긴장감 넘치는 화면 구성으로 시의 심상 전체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언어를 나란히 펼쳐 놓은 것이다. 텍스트가 이미지 사이를 자유롭게 흐르다, 둥실 고였다, 산산이 흩어졌다 다시 모여 흐르는 동안, 시 속에 담긴 다양한 색깔의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살아난다. 아프지만 따스한 삶이 고스란히 담긴 시, 「뱀」 연작 1부 ‘참기름병에서 나온 시’는 「뱀」 연작 열네 편으로 이루어졌다. 전통적인 형식의 동시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울 법하다. 그러나 ‘참기름병에서나와콩기름병으로들어’가기까지, 뱀이 남긴 자취를 가만 따라가다 보면, 시인이 이몸과 저몸을 넘나들며 얻은 삶의 경험을 예민한 감각과 깊은 사유로 그려 놓은 그림이 강렬한 인상으로 떠오른다. “어렸을 적, 어머니는 당신이 다섯 살 때 뱀에 물린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했다. 저녁 때 외할머니가 울 밖 고추밭에 가서 고추를 몇 개 따오라고 했단다. 가서 보니, 고추포기 아래 웬 검은 양말 한 짝이 떨어져 있었다. 그걸 주우려는데 양말인 줄 알았던 것이 풀쩍 뛰어오르면서 손등을 물었다. 손등에 대롱대롱 매달린 뱀을 어찌어찌 떨어뜨린 뒤 동네에서 돼지띠인 사람을 불러 입으로 독을 빨아내고서야 겨우 살아났다는 이야기. 어린 나는 그 이야기의 끝마다 어머니의 손등을 두 눈으로 확인하곤 그 상처를 두 손으로 감싸 쥐고 어머니 품에 안기곤 했다.” _이안 「결핍과 상처」, 2012.5. 동화읽는 어른 이안이 쓴 산문의 일부다. 뱀 연작은 뱀에게 물린 어머니를 통해 느낀 시인의 상처이자 공포이며, 동시에 그것을 극복해 낸 자전적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뱀에 대한 시인의 공포는 어린 시절 들었던 어머니의 이야기로부터 비롯된다. 어머니의 경험 속 뱀 한 마리가 시인의 몸 안으로 들어와 오래 머물다, 마침내 빠져나온 뱀이 종이 위에 남긴 풍경. 시인 김륭은 그 시를 이렇게 묘사한다. “이 시들 속에는 엄마와 아빠에게 물려받은 몸이란 공간과, 드넓은 세계를 살아가는 온갖 것들의 몸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함께 얽혀든 세계가 그려져 있어요. 시인은 보이는 것 너머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신의 삶과 몸을 통해 끄집어내는 사람이지요. 뱀 연작은 이런 사실을 이안 아저씨가 마법을 부리듯 자신의 삶과 몸을 통해 확인시켜주는 시편들이에요.” 뱀 연작시의 실험성은 기존 형식이나 어법과 조금 다른 지점에서 독자를 만나고 싶은 시인의 의지를 잘 반영한다. 가벼운 재치와 아이디어, 말놀이로 점철된 주류 동시는, 이처럼 진부함을 탈피하려는 여러 시도를 발판 삼아 더욱 깊고 넓은 확장 가능성을 얻는다. 아이들의 세계에 오히려 갇히게 되는 것을 경계하며, 아이들과 함께 더 넓고 깊은 세계를 모험하려는 시인의 의지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박또박, 맨눈으로 길을 짚어 나서는 참신한 시적 탐색 「뱀」 연작의 실험성과 함께 『고양이의 탄생』을 나란히 떠받치고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기둥은 섬세하고 참신한 시인의 눈이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한 언어와 한층 돋보이는 감각적 탐구는 흔히 보던 동시들과 다른 경지를 보여 준다. 저놈의 똥강아지 옆집 똥강아지 옥수수 울타리 빠져나와 또 우리 집 마당으로 들어선다 코를 땅에 박고 뚤뚤 뚤뚤 똥 눌 자리 찾다가 모과나무 아래 똥 한 주먹 질러 놓고 달랑 달랑 달랑달랑 강아지 되어 돌아간다 저놈의 또강아지 옆집 또강아지 -「똥강아지 또강아지」전문 궁둥이에서 동그란 똥 두 덩이가 ‘똥똥’ 떨어지고 나니 똥강아지는 또강아지가 되었다. 유쾌하고 천진한 화자가 까르르 웃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삶의 정황들이 시인 이안의 시선을 통과해서 생생하고 즐거운 질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다. (온 세상 춥고 배고픈 이들은 모두 이리로 와요) (떠돌이가 먼저예요 주정뱅이가 먼저예요) (이리 와서 빛을 쬐고 배를 채워요) (비렁뱅이가 먼저예요 코흘리개가 먼저예요) (배고픈 이는 배를 채우고) (속병 난 이는 속을 달래요) (추운 이는 빛을 껴입고) (엄살쟁이는 꽃가루 외투를 덧입습니다) (서둘러요 겨울이 와요) (따뜻하고 배부른 이들도 오셔요 오셔요) (우리는 다 겨울 골짜기로 갑니다) (든든히 먹고 든든히 입고) (겨울행 기차를 기다려요) (기차가 곧 구절초 역을 떠나 이리로 온대요) (이리 와서 빛을 쬐고 배를 채워요) -「들국화 기차역」 전문 길가에 핀 들국화 꽃잎 역시 시인의 눈을 거쳐 배고프고 추운 이들을 위한 안식처로 새로 태어난다. 괄호를 닮은 꽃잎 안에 외로운 생명들이 와서 깃들고, 모두 안심하며 빛을 쬐고 배를 채우는 기차역. 소복이 겹친 꽃잎은 얼마든지 많아서, 누구라도 머물며 겨울을 준비해도 될 듯하다. 넉넉하고 따사로운 시심이다. 두 번째 동시집을 내기까지 여러 날, 시인은 자신을 찾아온 괄호( )를 안고 씨름했다. 그가 마침내 ( ) 안에 모아 담은 것들은 모두, 풀숲에 남은 뱀 허물처럼 한눈에 드러나지 않는 것, 겨울 앞 들국화 기차역에 모인 비렁뱅이, 코흘리개처럼 짐짓 몸을 숨기는 것이 익숙한 소외된 목숨들, 또는 고등학생 누나의 편지 말미처럼 감추고 싶어도 드러나고야 마는 분명한 진실 들이다.
징비록 1
알마 / 유성룡 원작, 김기택 지음, 이부록 그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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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명작,문학
유성룡 원작, 김기택 지음, 이부록 그림
임진왜란 당시, 군무의 으뜸 벼슬인 도체찰사 및 정무의 으뜸 벼슬인 영의정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둘러싼 국방·군사·정치·외교·민사작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 대신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의 기록인 <징비록>을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새로이 다듬어 쓴 책이다. 원작의 어려운 말과 까다로운 표현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독자라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편안한 문체로 다듬었다. 여기에 원작을 더욱 깊이 파고든 “다듬어 쓴 이의 말”을 곁들여 임진왜란의 실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 전달한다. 또한 시인다운 상상력과 감수성이 발휘된 본문과 “다듬어 쓴 이의 말”은 못난 역사, 슬픈 역사, 상처 깊은 역사의 의미를 다시 살려 드러낸다. 그리하여 역사 앞에서 정직한 기록의 참 의미를 어린이 및 청소년 독자 앞에 더욱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일평생 전쟁사 연구에 몸을 바친 임홍빈 전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선임연구원의 해설도 본문과 긴밀히 맞물려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탄금대 전투, 서울 함락 및 수복, 평양성 함락 및 수복, 행주 전투, 1차 및 2차 진주성 전투, 이순신의 해전, 일본군의 경남 농성전 등 전체에 걸쳐 보다 깊은 전쟁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뿐 아니라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 동아시아 역사가 어떤 변화를 맞았는지, 또한 임진왜란의 전범이었던 일본 장수와 정치인들이 임진왜란 뒤에 이어진 일본 내부의 새로운 내전 끝에 어떤 비참한 최후를 맞았는지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글을 열며_우리의 부끄러운 곳을 비춰 주는 거울 | 유성룡의〈머리말〉|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 | 일본에 조선의 통신사를 보내시오 | 마지못해 통신사를 보내다 | 통신사들의 엇갈린 생각 | 명나라를 치겠으니 일본을 도우라 | 나라를 지키는 일이 급하건만 | 이순신을 수군 장수로 뽑다 | 일본이 쳐들어와도 걱정할 것 없소 | 일본의 침략 |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 군사들은 도망가고 성은 빼앗기고 | 뒤늦게 올라온 급한 보고 | 김성일의 죄를 물을 것인가 | 이일이 상주 싸움에서 지다 | 서울을 지킬 것인가 피난할 것인가 | 신립이 충주 싸움에서 크게 패하다 | 해설_‘역사’라는 거울 앞에 서서 | 그림 해설_이야기 너머, 상상의 이미지들 | 그림 목록 전쟁의 책임을 사무치게 느낀 한 나라의 재상이 진심으로 아로새긴 뼈아픈 기록, 일본도 중국도 탐낸 임진왜란의 진실을 말한다! 샘깊은오늘고전은 2006년《주몽의 나라》를 첫 권으로 시작해 이규보, 이옥, 허난설헌, 박지원, 조위한, 신류, 김시습, 최부, 정약용, 김려, 나만갑, 허균을 비롯한 무명씨의 문학 작품과 역사 기록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원전 비평, 문체, 구성, 편집, 미술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호평을 거울삼아, 앞으로 총서의 목록을 더욱 알차게 채워 나가겠습니다. 지난 2012년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7주갑, 그러니까 60갑자가 돌아온 지 7주기가 된 때였다. 서양에서는 100주년을 기념의 중요한 계기로 삼지만, 전통적으로 동아시아에서는 한 갑자, 60년을 한 주기로 삼아 기념과 반추와 반성의 계기로 삼는다. 《징비록》에 대하여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군무의 으뜸 벼슬인 도체찰사 및 정무의 으뜸 벼슬인 영의정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둘러싼 국방·군사·정치·외교·민사작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 대신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의 기록이다. 조선에서 간행된 이후, 일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해 새로이 간행했고, 중국 역시 임진왜란 전사의 가장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일찍이 영어판까지 나온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 기록이다. 책 이름에서 “징비”라는 말은 《시경》 에 나오는 “내가 징계해서 후환을 경계한다予其懲而毖後患”라는 구절에서 따온 말이다. 이는 유성룡이 쓴 서문 가운데 “지난날을 생각할 때마다 황송하고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라는 문장과 맥이 닿는다. 유성룡은 책임 있는 벼슬아치로서 전쟁을 막지 못한 부끄러움에 사무쳐 있었다. 또한 전쟁의 고통은 백성들이 죄다 겪는다는 사실도 똑똑히 목도했다. 나라의 운명이 상국이자 대국인 명나라에 맡겨진 사이에 나라의 체모가 어떻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지도 절절히 체험했다. 백성은 침략자에게 학살당하고 있는데, 작전과 휴전과 평화 협상의 주체는 오로지 구원병을 보낸 명나라 그리고 침략자 일본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군사작전권마저 명나라에 사실상 넘긴 상황에서 침략자를 마음 놓고 응징할 수도 없었다. 심지어 명나라와 일본 사이에서는 한강을 기점으로 조선을 분할 통치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구원병을 보낸 또다른 전쟁 당사자인 명나라에서는 이 기회에 조선을 완전히 식민 통치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는 사이에 백성은 “차마 제 자식을 잡아먹지 못해, 서로 자식을 바꾸어 잡아먹었다”는 기록이 전해질 정도로 굶주리고 시달리고 고통을 받았다. 일본군에 붙잡혀 끌려가고, 일본에서 다시 세계 각지로 노예로 팔려간 조선인의 수는 셀 수가 없다. 누구보다 전쟁의 참상을 절감한 유성룡은 전쟁을 막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자신의 힘으로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크게 절망했다. 더구나 정유재란 이후 다시 격화된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반대 붕당의 탄핵을 받아 사직도 아닌 관직을 삭탈당하는 처지에 이른다. 전쟁 전 조정 대신과 중신들의 아귀다툼은 전쟁 통에도 이어졌던 것이다. 정유재란 이후 완전히 조정에서 물러난 유성룡은 지난 일을 있는 그대로 써 역사의 거울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유성룡은 전쟁과 관련한 공식 기록들을 풍부하게 접했고, 일선에서 정치외교를 널리 경험했고, 의미 있는 비공식 기록을 선택하고 정리할 수 있는 안목을 실제로 가지고 있었다. 유성룡은 삭탈당한 뒤에 오로지 고향인 경상도 의성에 들어앉은 채 지난 7년 전쟁의 기록과 기억을 정리해 생생하게 되살린다. 정직한 태도로 조선 조정의 분란과 무능을 기록했고,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 싸운 이순신과 의병의 활약에 온당한 존경을 보냈다. 또한 굴욕적인 외교의 실상을 고백하고, 백성의 고통에 같이 아파했다. 임진년에 시작돼 7년간 이어진 전쟁의 실상은 이렇게 유성룡의 손을 통해 다큐멘터리 겸 르포르타주 《징비록》으로 태어난 것이다. 아울러 책의 이름 또한 고전 속의 사전적 의미를 훨씬 뛰어넘어 “징懲_지난 일을 뉘우치고, 비毖_후세를 위해 앞으로의 교훈을 찾는, 록錄_뼈아픈 역사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더하게 되었다. 시인 김기택의 작업 “일본을 탓하기는 쉬워도 그 침략을 통해 우리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 꼼꼼하게 되돌아보고 그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제 부끄러움을 빨리 잊으려고 합니다. 자기의 실수나 못난 모습을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곱씹어 보고 말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는 사람만이 자기의 잘못을 통해서 큰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잊는 것은 편안하지만, 망각을 통해서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습니다. 《징비록》은 그 고통을 기억하고 다시 체험하고 그래서 그것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 큰 용기입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중견 시인 김기택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징비록》을 새로이 다듬어 쓰면서 위와 같이 밝혔다. 실제로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인 시인 김기택은 어린이를 위한 문학에도 열심이다. 이미 동시집 《방귀》와 그림동화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펴냈고 영어권 동화들을 한국어로 옮겼다. 샘깊은오늘고전을 통해서는 한국의 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기택의 첫 한국 고전 작업 또한 역사 기록인 《홍경래》(알마)였다. 이때도 김기택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의 교훈을 새로운 관점에서 찾아보라고 권유했다. “그럴듯하게 잘된 일, 모두들 성공했다고 여기는 일만이 다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떠올립니다. 홍경래처럼 자신의 삶을 희생한 사람이 없었다면 이 나라는 힘 있는 사람들이 제멋대로 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마치 태어날 때부터 죄를 진 사람처럼 억울하게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 우리 사회가 이만큼이라도 건강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이런 정도로라도 살 수 있는 것은, 홍경래 같은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훌륭한 사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마음과 태도는 《징비록》을 새로이 다듬어 쓰면서도 변하지 않았다. 그저 침략자를 욕하고, 우리 편 안에서 억지 영웅을 만들기는 쉽다. 그러나 진정한 반성을 통해 정말 소중한 역사의 교훈을 되찾기는 쉽지 않다. 김기택은 실패의 기록 안에서도 거기에 깃든 역사의 교훈을 새로이 조명했듯이, 《징비록》 안에 깃든 “황송하고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고 말하는 원작자의 마음을 오롯이 되살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원작의 어려운 말과 까다로운 표현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독자라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편안한 문체로 다듬었다. 여기에 원작을 더욱 깊이 파고든 “다듬어 쓴 이의 말”을 곁들여 임진왜란의 실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 전달한다. 시인다운 상상력과 감수성이 발휘된 본문과 “다듬어 쓴 이의 말”은 못난 역사, 슬픈 역사, 상처 깊은 역사의 의미를 다시 살려 드러낸다. 그리하여 역사 앞에서 정직한 기록의 참 의미를 어린이 및 청소년 독자 앞에 더욱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본문과 긴밀한 해설,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미술 일평생 전쟁사 연구에 몸을 바친 임홍빈 전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선임연구원의 해설도 본문과 긴밀히 맞물려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해설은 전쟁의 중요한 일지와 연대기 그리고 조선, 일본, 명나라의 전력과 무장의 실제를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통해 풀어냈다. 일본군의 전력과 무장 그리고 작전의 실제를 임홍빈의 해설을 통해 들여다보자. “여기서 일본군의 새로운 전술을 좀 더 살펴볼까요? … 전투 부대가 3~4줄의 전열로 대기하면 제1진 기병대가 적진을 돌파하여 두 도막으로 쪼개 포위하고, 조총으로 무장한 제2진 철포조鐵砲組가 집중 사격을 퍼부어 무너뜨립니다. 그런 다음에는 재래식 활로 무장한 제3진 궁병조弓兵組가 다시 일제 사격을 퍼부어 전열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마지막에는 창칼로 무장된 제4진의 창검조槍劍組 밀집 부대가 일제히 돌격하여 백병전을 벌여 압도합니다. 이런 짜임새와 전술을 갖춘 군대가 곧 근세 일본 특유의 경무장 보병 ‘아시카루足輕’입니다.” 이와 같은 전문가의 관점을 담은 전투의 실제에 관한 설명은 군사 또는 군사사라는 연구 분야가 없던 시절을 살다가 간 원작자 유성룡도 생각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임홍빈의 전문적인 해설은 탄금대 전투, 서울 함락 및 수복, 평양성 함락 및 수복, 행주 전투, 1차 및 2차 진주성 전투, 이순신의 해전, 일본군의 경남 농성전 등 전체에 걸쳐 보다 깊은 전쟁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뿐 아니라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 동아시아 역사가 어떤 변화를 맞았는지, 또한 임진왜란의 전범이었던 일본 장수와 정치인들이 임진왜란 뒤에 이어진 일본 내부의 새로운 내전 끝에 어떤 비참한 최후를 맞았는지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미술 또한 남다르다. 이제까지 임진왜란 관련한 한국 출판물의 미술은 전통 시대의 판에 박힌 자료를 답습하기 일쑤였다. 전문 자료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미술의 재구성 또한 식상한 형상을 벗어나지 못한 감이 있다. 김기택의 글 작업에 발맞춘 이부록의 미술 작업은 김기택이 섭렵한 국립진주박물관의 전문 자료 및 일본 오사카박물관의 전문 자료를 함께 섭렵한 결과다. 두 박물관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임진왜란 전문 전사 박물관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임진왜란과 관련한 일본 측 군기물(반다큐멘터리, 반소설류)에 등장한 미술 형상을 널리 참고했다. 또한 동시대 및 후대가 묘사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주요 인물의 초상화까지 확인하여 《징비록》에 전혀 새로운 미술 형상을 제시했다. 명나라를 치겠으니 일본을 도우라“군사를 거느리고 명나라로 쳐들어가겠다.”통신사가 가져온 일본 왕의 답장에는 이렇게 분명하게 전쟁을 하겠다는 말이 들어 있었다. 그러나 조정에서는 어떻게 전쟁에 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논하지 않고, 이 일을 명나라에 알릴 것인지 말 것인지를 두고 시끄럽게 말싸움을 했다.나는 명나라에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영의정 이산해는 이렇게 말하며 반대했다.“명나라에서 우리가 통신사를 보내 일본과 연락했다고 잘못을 따질까 봐 걱정됩니다. 그러니 알리지 말고 숨겨 두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일이 있어서 이웃나라와 서로 소식을 주고받는 일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일을 숨기고 명나라에 알리지 않는 것은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만일 명나라가 일본이 쳐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을 다른 곳에서 들어 알게 된다면, 명나라는 우리나라가 일본과 서로 짜고 이 사실을 숨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정말로 큰일이 아니겠습니까?”여러 신하들은 나의 말이 옳다고 여겼다. 그래서 김응남을 명나라에 보내 이 사실을 알리게 하였다.그 때 일본에 잡혀간 명나라 사람이 일본에서 일어난 일을 몰래 명나라에 알렸다. 일본 남쪽 지방의 섬나라인 유구국 왕자도 명나라로 사신을 보내 이 소식을 전하였다. 그래서 명나라는 일본이 자기 나라를 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명나라에서는 우리나라가 일본과 어울려 무슨 일을 꾸미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사신으로 다녀간 적이 있는 명나라 재상 허국은 우리나라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으므로 명나라 신하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조선은 정성을 다하여 우리나라를 섬기고 있으니, 일본과 일을 꾸며 우리나라를 배신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좀 더 기다려 봅시다.”그런데 마침 사신으로 간 김응남이 이 사실을 알리는 글을 가지고 명나라에 가니, 허국은 크게 기뻐하였고 명나라의 의심도 풀리게 되었다.다듬어 쓴 이의 말“나라가 멀고 산과 강이 가로막혀 있다 하더라도 한 번 뛰어넘어 명나라로 가서 우리나라 풍속으로 중국 400여 주를 바꾸어 놓고 황제의 조정에서 억만 년이나 정치를 행할 것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선 임금이 먼저 달려와 우리나라로 들어온다면, 먼 앞날에 큰 희망이 생겨 가까운 근심이 없어질 것입니다.”이것은 도요토미가 조선 임금에게 보낸 글의 일부입니다. 내용은 터무니없고 말하는 태도는 몹시 거만하니, 이 글을 본 선조 임금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조선 임금이 일본으로 들어오라는 말은 일본에 항복하고 일본을 친구가 아니라 어른의 나라로 섬기라는 말과 같습니다. 일본을 도우라는 말은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하지 않고 조선의 힘을 이용해서 명나라를 치겠다는 뜻이니, 힘을 덜 들이면서 빨리 명나라를 치겠다는 생각입니다. 도요토미는 소 요시토시를 사신으로 보낼 때 “조선이 앞장서서 명나라로 가는 길을 안내하도록 타일러 보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도요토미 시대에 일본에 있던 포르투갈 선교사 프로이스에 따르면, 도요토미는 우리나라 통신사를 만나기 전에 벌써 명나라로 쳐들어갈 전쟁 준비를 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나는 일본에서 하나밖에 없는 왕이며, 명나라를 빼앗는 일 말고 내가 할 일은 남아 있지 않다. 만일 내가 이 일을 하다가 세상을 떠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나는 이 계획을 그만두지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일본 역사에서 어느 왕도 해내지 못한 최고의 명예와 이름을 다음 세대에 남기려고 하기 때문이다. 명나라를 다 빼앗지 못하고 중간에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이름은 영원히 남을 것이며, 이 영광스러운 명예는 결코 없어지지 않고 영원할 것이다.”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말하기 1
제이플러스 / 신한미 (지은이)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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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신한미 (지은이)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편, 단어편에 이어 어린이들의 발달과정에 맞추어 기획된 말하기활동 중심의 중국어 말하기 교재이다. 동화책을 보듯 예쁜 그림을 보며, 일상생활에서 쓰는 중국어를 놀이 활동으로 익히는 말하기 교재이다.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아동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 학습을 통하여 즐겁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도입 : 중국어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안녕! 2. 내 이름은 다애야. 3. 우리 아빠야. 4. 고마워! 5. 난 여덟 살이야. 6. 내 얼굴 7. 안녕히 주무세요! 8. 앉으세요! 부록 : 정답, 듣기문제 스크립트, 오리기, 활동자료 수록특이사항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말하기교재는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발음편, 단어편에 이어 어린이들의 발달과정에 맞추어 기획된 말하기활동 중심의 중국어 말하기 교재입니다. 자신 있게 중국어로 말해요~~ 동화책을 보듯 예쁜 그림을 보며, 일상생활에서 쓰는 중국어를 놀이 활동으로 익히는 말하기 교재!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아동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 학습을 통하여 즐겁게 중국어를 배워요 도서 구성 도서 구성 : 도서 + 오디오CD 1장 (40트랙) 부록 활동자료, 스티커, 종합평가 포함 본책 : 모두 8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활동자료: 오리기 자료 외에도 각 과에서 말하기 활동에 필요한 학습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의 다양한 수업 활동을 도와줍니다. 부록 오디오CD : 본문 도입단어, 대화문과 듣기문제, 말하기 연습 예문, 단어, 노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노래 따라 부르기 MR 포함. 종합평가 문제로 전체 학습을 마무리하고 평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별매 : 배운 내용을 반복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매과 4페이지 분량의 재미있는 문제로 기획되었습니다. 복습 활동 및 과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오감으로 체험하는 중국어 맛보기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는 기본! 오감으로 체험하며 중국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활동을 가미하여 만든 말하기 입문서입니다. 2. 눈높이를 맞춘 반 복학습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변 사물 이름을 중국어로 배우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상황에 맞는 중국어를 여러 번 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인지 발달 특성에 맞춘 놀이식 활동 중국어 수업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의사소통이 왕성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발달 시기에 맞추어 놀이식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한 과의 구성 <뽀포모포 어린이 중국어 말하기>는 한과당 8페이지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알아보아요 일상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중국어 단어를 익혀요! 그림을 통하여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떠올려보며 새로 나오는 단어를 익힙니다. 2. 배워보아요 회화표현을 통해 중국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겨요. 친구들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며 중국어를 즐겁게 말해봅니다. 3. 말해보아요 재미있는 활동으로 신나게 중국어로 말해요. 예문을 통해 주요 어휘나 문장을 다시 한번 익힙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하기를 통하여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불러보아요 그 과에서 배운 내용을 노래나 챈트로 즐겁게 따라 해요 노래와 챈트를 따라 부르며 통문장을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5. 함께 놀아요 오리고 만들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놀이 활동을 통해 신나게 공부해요.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춘 신체 활동 및 다양한 조작 활동은 학습자에게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여 중국어 시간이 더욱더 재미있어집니다. 6. 함께 풀어요 듣고, 고르고, 써 보며 재미있게 복습해요. 읽기, 말하기 연습에 더하여 듣기 훈련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합니다. 간단한 쓰기 연습으로 한자나 병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7. 더 알고 싶어요 중국의 문화를 꼭 찍어 익혀요. 중국 문화에 대한 간단한 상식을 통하여 이웃 나라 중국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편집자평 중국어를 배우는 학습자의 연령이 점차 어려지고 있습니다. 는 처음 중국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된 교재입니다. 미취학 어린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예쁜 그림과 함께 창의적인 사고력과 함께 중국어 말하기 실력을 키워주는 중국어교재로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기다려온 교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자의 다년간의 지도경험과 연구결과를 책에 담으려 애썼으며, 특별히 활동중심으로 펼쳐지는 수업전개와 문화 팁, 노래, 활동자료 등은 중국어수업에 대한 교사의 부담을 덜면서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mp3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1. www.jplus114.com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회원가입후 무료 다운로드. 2. 휴대폰에서 바로 듣자 ->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고 도서명을 검색하세요~ 3. www.jplus114.com 교사용 자료실에서 다양한 수업자료를 다운받으셔서 활용하세요.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20.12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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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 4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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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사회,문화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상위 5% 총서 시리즈 '성과 고분' 편.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성들 및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고분과 역대 왕들의 왕릉 등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성과 고분에 대해 기본적으로 설명하였다. 본문 양 옆에는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성과 고분과 관련된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실어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게 하여 본문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도, 우리나라 성과 고분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1. 우리나라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무너진 토산, 무너진 당 태종의 꿈 2. 고구려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고구려와 수나라는 어떤 무기로 싸웠을까? 3. 백제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백제 유민이 일본에 쌓은 성들 4. 신라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한강 유역을 둘러싼 삼국의 쟁탈전 5. 발해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당나라로 쳐들어간 명장 장문휴 6. 통일 신라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활발한 무역이 이루어졌던 적산법화원 7. 고려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몽골군에 끝까지 저항했던 삼별초 8. 조선의 성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는 낙안 읍성 9. 우리나라의 고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고분 이름이 저마다 다른 까닭은? 10. 고구려의 고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빛나는 예술 작품, 고구려 고분 벽화 11. 백제의 고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삼국 최고의 예술품, 금동용봉봉래산향로 12. 신라의 고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무덤 이름은 어떻게 붙였을까? 13. 가야와 발해의 고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왜 산 사람을 무덤에 묻었을까? 14. 고려의 왕릉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노국 공주를 사랑한 임금, 공민왕 15. 조선의 왕릉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소나기에도 젖지 않는 명당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성과 고분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에 이어 출간되는 문화탐구교실, 우리나라의 성과 고분, 사적지, 문화재 및 문학, 미술 ,사상까지 두루 다루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폭넓게 터득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문화 예술 및 사상을 구성! 우리나라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화탐구교실!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에서 한국사를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을 가능하게 한 데 이어 2세트인 ‘사회탐구교실’(전10권)에서는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생활사 등을 다루어 우리나라 영역의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3세트인 ‘문화탐구교실’(전10권)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와 우리 민족이 이룩한 전통문화, 조상들이 향유했던 예술, 그리고 겨레의 사상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문화탐구교실은 문화재, 선사유적, 사적지, 성과 고분, 도읍과 궁궐, 문학, 그림과 글씨, 조각과 공예, 음악과 춤, 전통 사상 이렇게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탐구교실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와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을 소개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였다. 또한 우리 민족의 기원을 알 수 있는 선사유적과 조상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사적지, 그리고 각 시대별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성과 궁궐, 도읍지 등을 돌아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역사의 흐름을 되짚어 볼 수 있다. 그리고 문학, 미술, 음악, 사상 등 문화탐구 여행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식과 교양도 배울 수 있다.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4(성과 고분)”를 위한 안내서! 역사탐구, 사회탐구에서 심화 발전되어 우리 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가능!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각 시대에 걸쳐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성과 고분, 왕릉을 돌아봄으로써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에서 다룬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우리나라의 지리에서 더 심화 발전하여 우리 역사, 문화의 흐름을 다시 되짚어 보고,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긍지를 가지게 하였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성들 및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고분과 역대 왕들의 왕릉 등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성과 고분에 대해 기본적으로 설명하였다. 동시에 본문 양 옆에는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성과 고분과 관련된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실어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게 하여 본문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우리 문화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도, 우리나라 성과 고분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백제 유민이 일본에 성을 쌓게 된 사연, 고분마다 이름이 다른 이유, 산 사람도 무덤에 같이 묻게 된 까닭, 소나기에도 젖지 않는 명당 자리에 대한 이야기 등이 ‘쉬는시간 교양충전’ 을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성과 고분’이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첫 번째 마당에서는 ‘성을 미리 쌓아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상대방을 잘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두 번째 마당에서는 ‘명당이 과연 효험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할 때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교과서 노트 중학 수학 2 (하) (2019년)
한국학력평가원 /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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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력평가원
학습참고서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은이)
1. 삼각형의 성질 2. 사각형의 성질 3. 도형의 닮음 4. 피타고라스 정리 5. 경우의 수와 확률 정답 및 풀이
글쓰기 왕 랄프
내인생의책 / 애비 핸슨 글.그림, 이미영 옮김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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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논술,철학
애비 핸슨 글.그림, 이미영 옮김
내인생의책 그림책 시리즈 63권. 랄프는 글쓰기 시간에 ‘나는 공원에 있었다.’ 여기까지 쓰고 글쓰기를 더 이어나가지 못했다. 공원에서 애벌레 한 마리를 본 일이 기억났지만, 이야기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했다. 이 첫 문장을 어떻게 이어 나가면 좋을까? 공원에서 애벌레를 만난 평범한 일상에서 글감을 찾고, 친구들 앞에서 애벌레와 겪은 일을 그냥 입으로 이야기하면서 랄프는 글쓰기에 눈을 뜨게 되는데…. 이야기를 통해 첫 문장에서 더 쓸 말이 없는 아이들에게 먼저 ‘입말’로 이야기를 풀어 보라고 제안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일생을 통해 나에게 가장 유익했고, 입신출세에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어 준 것은 바로 글쓰기였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자서전에 쓴 말입니다.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프랭클린이 어떻게 미국 독립 선언서의 초안을 잡고, 정치·사회·과학·문학 등의 다방면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길 수 있었을까요? 프랭클린은 그 비결이 바로 글쓰기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글쓰기에 어떤 힘이 있기 때문일까요? 인간의 지능을 연구한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길퍼드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고를 하나로 수렴해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즉, 기발한 생각을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들을 정리하고 그중 가장 최선의 답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이런 수렴적 사고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글쓰기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글쓰기가 그 어느 때보다 경쟁력을 좌우하는 지표가 됩니다. 학교 성적은 기본이고, 회사원은 제안서 작성을 위해, 과학자는 자신의 주장을 논문으로 작성해야 하지요. 심지어 일상생활인 되어 버린 SNS를 잘하기 위해서도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거예요. 조잘조잘 수다를 떨듯 즐겁게 글이 술술 써지는 비법! 글쓰기 왕이 된 랄프에게 배워 봐요 ‘나는 공원에 있었다.’ 랄프는 여기까지 쓰고 더는 쓸 말이 없었어요. 글쓰기 시간에 쓴 첫 문장이자 마지막 문장이었지요. 공원에서 애벌레 한 마리를 본 일이 기억났지만, 이야기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 첫 문장을 어떻게 이어 나가면 좋을까요? 랄프네 담임선생님은 늘 입버릇처럼 말씀하세요. 이야깃거리는 어디에나 널려 있다고요. 또 교실에는 이런 현수막까지 걸어 놓으셨어요.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이야기가 생깁니다.”라고요. 바로 이 두 가지가 랄프가 글쓰기 왕이 된 비법이에요! 공원에서 애벌레를 만난 평범한 일상에서 글감을 찾고, 친구들 앞에서 애벌레와 겪은 일을 그냥 입으로 이야기하면서 랄프는 글쓰기에 눈을 뜨게 돼요. 그걸 아름다운 문장으로, 혹은 아주 특별하게 쓸 부담을 덜어내면서 랄프의 글쓰기는 풀립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애벌레를 만지면 어떤 느낌인지, 애벌레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지요. 《글쓰기 왕 랄프》는 첫 문장에서 더 쓸 말이 없는 아이들에게 먼저 ‘입말’로 이야기를 풀어 보라고 제안합니다.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엄마 아빠가 질문을 던져 주면 더욱 좋겠지요?
영어성경(NIV) 제대로 읽기 프로젝트
책벌레 / 남조우 (지은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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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학습참고서
남조우 (지은이)
영어 성경(NIV)을 해설한 것이 아니고 영어 성경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영어 문장이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원리를 도식적으로 제시하여 긴 문장을 쉽고 정확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능 독해를 포함한 각종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63개의 핵심 어법.구문 사항을 NIV에서 발췌한 예문과 함께 제시했다.I. 문장의 유형 01. S + V vs. S + V + O 02. S+ V + C 03. S + V + I·O + D·O 04. S + V +O +O·C 04-1. S + V + O + as O·C II. 긴 꼬리 주어를 찾아라. 05. (전치사 +명사(구)) 꼬리가 달린 주어 06. 형용사(구) 꼬리가 달린 주어 07. 현재분사 꼬리가 달린 주어 08. 과거분사 꼬리가 달린 주어 09. to 부정사구 꼬리가 달린 주어 10. 관계대명사절 꼬리가 달린 주어 11. 동격어구 꼬리가 달린 주어 12. to 부정사구 주어 13. 동명사구 주어 14. 명사절(That절, Whether절) 주어 15. 의문사절 주어 16. 가주어 - 진주어 구문 17. 주어의 부연 설명(관계사의 비제한적 용법) 구문 18. 부정 주어 구문 19. 사물 주어 구문 20. 준동사의 의미상 주어 III. 한없이 길어지는 목적어를 찾아라. 21. 형용사구 꼬리가 달린 목적어 22. 관계사절 꼬리가 달린 목적어 23. 명사절 목적어 24. 동명사구 목적어 25. to 부정사구 목적어 26. to 부정사 목적어 vs. 동명사 목적어 27. 가목적어 - 진목적어 구문 IV. 한없이 길어지는 보어를 찾아라. 28. 형용사구(절) 꼬리가 달린 명사(구) 보어 29. to 부정사구 보어 30. ~ing 보어 31. 명사절 보어 32. 넓은 의미의 형용사 보어 V. 한없이 길어지는 목적격 보어를 찾아라. 33. S + V + O + 넓은 의미의 명사 34. S + V + O + 넓은 의미의 형용사 35. to 부정사구 목적격 보어 36. 원형 부정사(to 없는 부정사) 목적격 보어 VI. 문장을 길고 복잡하게 만드는 深深심심한 문법 37. 문장의 연결 고리(접속사) 38. 관계대명사의 제한적(한정적) 용법 39. 관계대명사의 비제한적 용법 40. 관계대명사의 생략 41. 관계대명사절을 품은 명사 what(= 선행사를 포함한 관계대명사 what) 42. 복합관계대명사의 용법 43. 관계부사의 용법 44. 복합관계부사의 용법 45. 분사 구문 46. 독립분사 구문 47. with + (대)명사 +보어 구문 48. 가정법 구문 49. 가정법 현재 50. 가정법(기타) 51. 현재시제 vs. 과거시제 52. 현재완료 vs. 과거완료 53. 다양한 미래 시간 표현 54. 진행 표현 55. 수동태 56. 준동사의 동사 속성(시간 표현 / 태) 57. 비교 표현 58. 대명사의 용법 59. 도치 구문 60. 강조 표현 61. 생략 62. 조동사 + have p.p. 이 책은 영어 성경(NIV)을 해설한 것이 아니고 영어 성경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영어 문장이 길어지고 복잡해지는 원리를 도식적으로 제시하여 긴 문장을 쉽고 정확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수능 독해를 포함한 각종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63개의 핵심 어법·구문 사항을 NIV에서 발췌한 예문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영문법과 영어 구문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영어 독해로 가는 문을 활짝 열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영어 성경을 혼자 힘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는 기초 체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제어: NIV, 영어성경, 영어성경 읽기 프로젝트, 제대로, 영문법, 영어구문, 고등영문법, 제대로 영문법, 영어, English, Grammar, 남조우, 고등학생 필독서, 영어의문, 제대로 여는 법, 구문, 빠르고 정확한 독해, 문법, 영어 강사, 대한민국 고등학생 필독서 교재 특장점 1. 워밍업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간결한 삽화와 한 눈에 들어오는 도표로 정리했습니다. 2. 문장을 보는 눈을 키우는 구문 패턴 길고 복잡한 문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62개의 구문을 시각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길고 복잡한 문장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문법 요소를 함께 제시해 문법과 구문을 동시에 정복할 수 있습니다. 3. NIV에서 발췌한 예문들 구문과 문법 설명에 필요한 모든 예문들은 국제성서공회에서 발행한 NIV에서 발췌했습니다. 우리말 해석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4판)’을 표준으로 했으며, 대조를 통해서 본문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성경’을 병기했습니다. 4. 내용 이해를 도와주는 Tip 성경 구절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에 대해서 간략한 해설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영어 독해를 도와주는 핵심 영문법과 영어 구문을 영어 성경(NIV)에서 발췌하여 학습하기 편리하게 구성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 성경의 문장들이 술술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 4 : 의생물학
키즈조선(조선일보생활미디어) / 장수하늘소 글, 임시내 그림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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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장수하늘소 글, 임시내 그림
은 히포크라테스의 의술, 베살리우스의 해부학, 현미경의 발견, 세포의 발견, 혈액순환 이론, 종두법의 시행, X선의 발견, 유전의 법칙 발견, 페니실린 발견 등 너무너무 흥미진진한 18가지 의생물학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1. 기원 전 450~350년경 히포크라테스 _ 히포크라테스의 의술 : 인생은 짧고 의술은 길다 2 1543년 베살리우스 _ 베살리우스의 해부학 : 최초로 사람의 몸 속을 훔쳐보다 3. 1628년 하비 _ 혈액순환 이론 : 피는 돌고 도는 것 4. 1660년 레이우엔훅 _ 현미경의 발명 :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하다 5. 1665년 훅 _ 세포의 발견 : 생명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 6. 1735년 린네 _ 생명 분류 체계 확립 : 만인이 함께 부르는 생명 출석부 7. 1796년 제너 _ 종두법의 시행 : 생명연장의 열쇠, 예방의학 8. 1846년 모턴 _ 외과 수술의 시행 : 마취술, 수술의 고통을 잠재우다 9. 1859년 다윈 _ 진화론의 등장 : 생명의 기원을 찾아 지구 한 바퀴 10. 1865년 멘델 _ 유전 법칙의 발견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1. 1895년 뢴트겐 _ X선의 발견 :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투시경 12. 1900년 프로이트 _ 정신 분석학의 등장 : 인간의 정신세계를 밝힌 과학의 빛 13. 1902년 란트슈타이너 _ 혈액형의 발견 : 혈액의 비밀을 밝힌다 14. 1910년 모건 _ 유전자 변형 초파리 발견 :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파리 15. 1928년 플레밍 _ 곰팡이도 약이 된다 : 페니실린의 발견 16. 1953년 왓슨과 크릭 _ 생명을 만든 신의 설계도 : DNA 구조의 발견 17. 1978년 스텝토와 에드워즈 _ 원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아기를 : 시험관 아기의 탄생 18. 1997년 윌머트 _ 복제 인간의 신호탄 : 복제 양 돌리의 탄생히포크라테스 의술부터 DNA 구조 발견까지 정말 흥미진진한 우리 몸과 생물 이야기 시리즈는 *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인류 100대 과학 사건 속으로 고고씽~ * 초중고 필수 100대 과학 원리를 알려줘요! * 100대 과학 사건들을 모르면서 과학에 관심이 있다고 할 수 없어요! 불의 이용부터 첨단 우주 과학까지 지구와 우주, 물리, 수학과 화학, 의생물학, 발명과 발견에 이르는, 세계와 인류의 생활에 큰 변화를 불러온 중요한 과학 사건 100가지를 선별하여 다룬다. 이 책에서 선정한 100대 과학사건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선정한 50가지 과학사건에 연구소, 대학, 과학부 기자 등이 추천한 50가지 과학사건을 합쳐 정리하였다. 이 사건들은 우리 어린이들이 중고등학교뿐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기도 하다. 태양이 지구를 돈다던 시절, 지구가 네모나다고 생각했던 시절, 세상이 가진 편견과 잘못된 상식에 맞서 인류의 과학 발전을 이끌어 온 천재 과학자들의 실험과 관찰 이야기가 요절복통 재밌는 그림과 섬세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1. 의학과 생물학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어 동물을 산 채로 해부하는 수백 번의 시험을 통해 혈액순환 원리를 알아낸 하비, 몽둥이로 때려서 기절시켜 외과수술을 하던 고통에서 벗어나, 발달된 마취술로 고통 없이 수술하게 된 이야기, 동물의 피를 사람에게 수혈하던 시대를 벗어나 혈액형을 발견해 안전한 수혈을 하게 한 란트슈타이너, 초파리를 자식처럼 애지중지한 모건, 난자와 정자를 배양 접시에서 수정하여 64포기에 엄마의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인공수정에 성공한 이야기, 사다리 모양의 DNA 구조를 밝힌 이야기 등 정말 재미있는 의학과 생물학 이야기로 상식을 쌓을 수 있다. 2. 초중고 필수 과학 원리들 다 모여라 현미경의 발견, 세포의 발견, 혈액 순환 이론, 진화론의 등장, 유전의 법칙, 혈액형의 발견, DNA 구조 등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에 나오는 수많은 과학 지식들이 소개되어 독자는 과학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3. 과학 어린이 ‘뉴통’이 직접 발로 취재한 흔적이 가득한, 생생 과학 인터뷰 호기심 많은 꼬마 과학기자 뉴통이 시대별로 중요한 과학 사건을 취재했다. 먼저 인터뷰 전 조사한 과학자의 국적, 교육사항, 선정 이유까지 간략히 소개한다. 그 다음 어린이 뉴통이 궁금한 점을 물으면 과학자가 질문에 따라 자신의 인생 이야기, 당시 시대 상황,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게 된 계기와 과정 결과까지 재미있게 들려준다. 그래서 지식책이라기보다는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영화처럼 생생히 다가갈 것이다. 4. 정보.사고력 120% 업그레이드 ‘취재 노트’와 ‘취재 뒷이야기’, 그리고 ‘생각해 볼까요?’ 주요 원리에 대한 이야기 외에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과학 지식이나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을 ‘취재노트’, ‘취재뒷이야기’에 담아 두었다. 그리고 지식이 지식에만 그치지 않고 어린이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생각해 볼까요?’ 코너도 있다. 5. 어린이의 눈을 사로잡는 코믹한 과학자들 해부를 해 보려 토끼, 고양이 사냥에 나서는 베살리우스, 나무 꼭대기에 숨어 선택 이론을 설명하는 다윈, 놀라 쓰러지는 사람들 속에서도 꿋꿋이 X선 촬영을 하는 뢴트겐의 코믹한 모습부터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꾸민 과학 원리 그림까지 책을 읽다 보면 재미나서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6. 풍부한 자료 사진 각 권마다 실린 100여 컷의 자료 사진들이 과학의 탄생을 좀 더 생생히 전달해 준다.
생방송 한국사 10 : 기출 문제
아울북 / 고종훈.서예나 글,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최인수 기획 및 감수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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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고종훈.서예나 글,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최인수 기획 및 감수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교과 단원별로 정리된 은 쉽고 정확하게, 중요한 내용만 뽑아서 정리해준다. 실제로 공부한 노트처럼 별표와 형광펜으로 체크되어 있고, 꼭 알아야 할 지도와 사진도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01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1 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2 최초의 국가 고조선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4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① 5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② 02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1 후삼국 통일 2 세계 속의 고려 3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4 고려 문화의 발전 03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1 조선의 건국 2 조선의 문화와 과학의 발전 3 유교의 전통과 생활 4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04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1 전란의 극복 2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인 조선 3 서민 문화의 발달 4 조선 시대 여성의 삶 5 조선을 뒤덮은 농민의 함성 05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과 민족운동 1 조선의 개항 2 자주독립 국가의 선포 3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4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 06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1 8.15 광복과 대한민국 수립 2 민족의 상처, 6.25 전쟁 3 자유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4 경제 발전과 사회·문화의 변화 5 대한민국의 미래와 평화 통일▶ 로 수능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한 번에! ▶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고종훈의 한국사 핵심 용어 571개 수록! 퀴즈로 정리하고! 기출문제로 실전에 대비하고! 교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건지, 알쏭달쏭 헷갈리는 개념들, 퀴즈로 다시 한 번 개념을 정리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로 한국사 공부 제대로 마무리 하세요! 고종훈 선생님의 꼼꼼 핵심 팁이면 오답 정리까지 완벽합니다! 실제로 공부한 노트처럼 쉬운 핵심 정리 아무리 이해를 잘하고 재미있게 읽어도 역사 공부는 학습으로 연결되지요.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역사 교과는 중고등학교 학습은 물론, 대입까지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취직을 위해서도 한국사 시험은 필수입니다. 점점 더 중요해지는 한국사! 평생 공부해야 할 한국사는 그래서 초등부터 탄탄히 기본을 잡아야 합니다. 한국사 전체의 맥락과 흐름을 재미있게 공부하여 짚어봤다면 그 내용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한국사 공부의 시작이죠. 은 쉽고 정확하게! 중요한 내용만 뽑아서 정리해 줍니다. 실제로 공부한 노트처럼 별표와 형광펜으로 체크되어 있고, 꼭 알아야 할 지도와 사진도 빠짐없이 들어가 있어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교과 단원별로 정리된 은 두고두고 유용한 한국사 공부 필수 아이템이 될 거예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퀴즈로 개념을 점검하고, 기출문제로 실전에 대비하자!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퀴즈”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보세요. 무엇을 알고, 무엇을 헷갈려 하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확실히 점검할 수 있어요. 단원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교과 개념은 “한국사 퀴즈”를 통해 점검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확실히 익혀요. 유형별, 단원별로 엄선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는 현재의 실력을 확인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답니다. 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가장 최신 문제와 핵심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이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총망라 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답니다. 쉬운 개념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꼼꼼하게 정리한 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로 실력을 확인하고 실전에 대비하세요. 풍부한 사진과 지도 자료! 제시된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이 한국사 공부의 핵심! 고종훈 선생님의 꼼꼼 핵심 팁으로 오답 정리까지 완벽!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수능 등 꼭 필수로 치러야 하는 시험에서는 사진과 지도, 그림을 통해 배경을 이해하고 역사적 사실을 유추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더 이상 기계적으로 암기한 내용을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사 공부의 핵심은 암기가 아니라 제시된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인 것이죠. 아무리 암기를 해도 자료를 해석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합격자 최다 배출자인 고종훈 선생님의 꼼꼼한 핵심 팁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확실히 알려줍니다. 자료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석해야 하는지, 유추한 내용을 어떻게 답에 연결시킬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고종훈 선생님의 꼼꼼 핵심 팁과 함께 한다면 어려운 문제도 척척! 오답 정리까지 완벽해 집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 쉽고 생생하게 이해한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의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제는 시험에 도전할 차례! 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습 효과도 단단히 갖추었습니다. 명실상부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는 그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되었습니다. 시리즈로 한국사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다면, 네이버 TV에서 제공되는 고종훈 선생님의 147개 무료 동영상 강의와 종합편(핵심 용어/기출 문제)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나는 여기 있어요
분홍고래 /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글, 아킨 두자킨 그림 , 정철우 옮김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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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고래
명작,문학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글, 아킨 두자킨 그림 , 정철우 옮김
생각하는 분홍고래 시리즈 4권.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심리 동화로, 2013 노르웨이 국가에서 수여하는 가장 아름다운 책 최종 후보에 오른 작품이다. 문학과 예술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한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작가는 이 짧은 글에서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궁금증 많고 다소 불안정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투영하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들려준다. 더불어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톤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인간 마음속의 세상을 아름답고 잔잔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두려움 많은 윌리엄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알아버린 할머니의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할머니와 함께한 산책길에서 윌리엄이 할머니에게 무서움에 대해 질문하며 시작한다.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윌리엄은 성난 개와 독침을 쏘며 달려드는 벌, 불과 어둠과 전쟁 그리고 우르르 쾅쾅 천둥 번개가 무섭다고 말한다. 작고 여린 꼬마에게 세상은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이다. 하지만, 윌리엄의 질문에 할머니는 대답은 어떨까? 봄에 지저귀는 새를 못 볼까봐 무섭고 호수 위에 백조를 못 볼까 봐 무섭다고 한다. 또 거리에 핀 꽃을 못 보는 것도 무섭고 까치가 집을 짓는 걸 못 볼까 봐 무섭다고 한다. 윌리엄은 할머니에게 ‘그런 시시한 것’ 말고 진짜로 무서운 걸 말해 달라고 하는데….아이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심리 동화 소년 윌리엄과 할머니가 주고받는 철학적인 대화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노르웨이 국가 선정, 2013 가장 아름다운 책 최종 후보 소년 윌리엄과 할머니가 주고받는 두려움과 소중함에 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길에 핀 이 아름다운 꽃을 다시는 못 볼까 봐 무섭단다.” 저자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은 어린이 출판연구소에서 일하며 어린이책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했습니다.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노르웨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원로 작가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철학적 사고를 깨우는 동화를 창작했습니다. 또한 문학과 예술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이 짧은 글에서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궁금증 많고 다소 불안정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투영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 있어요》는 할머니와 함께한 산책길에서 윌리엄이 할머니에게 무서움에 대해 질문하며 시작합니다.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윌리엄은 성난 개와 독침을 쏘며 달려드는 벌, 불과 어둠과 전쟁 그리고 우르르 쾅쾅 천둥 번개가 무섭다고 말합니다. 작고 여린 꼬마에게 세상은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윌리엄의 질문에 할머니는 대답은 어떨까요? 봄에 지저귀는 새를 못 볼까봐 무섭고 호수 위에 백조를 못 볼까 봐 무섭다고 합니다. 또 거리에 핀 꽃을 못 보는 것도 무섭고 까치가 집을 짓는 걸 못 볼까 봐 무섭다고 합니다. 윌리엄의 생각에 할머니의 대답은 시시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윌리엄은 할머니에게 ‘그런 시시한 것’ 말고 진짜로 무서운 걸 말해 달라고 합니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옮긴 듯한 따뜻한 그림 속에서 윌리엄과 할머니는 무서움에 대해 대화를 이어갑니다. 책 속에서 할머니와 윌리엄의 두려움이 그림으로 교차되어 보여줍니다. 그런데 윌리엄의 두려움과 달리 할머니의 두려움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만 같습니다. 일상의 소소함을 잃는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지, 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윌리엄은 아직 너무 어린 듯합니다. 지금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윌리엄이 좀 더 자란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했던 숲 길을 걸으며, 할머니가 그토록 잃기를 두려워했던 것은 다름이 아닌 일상의 아름다움이었다는 것을요. 작가는 《나는 여기 있어요》를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들려줍니다. 세상은 무서움보다는 아름다운 것이 더 많다는 것을요. 이 책의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톤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인간 마음속의 세상을 아름답고 잔잔하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려움 많은 윌리엄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알아버린 할머니의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터키 이민자인 아킨 두자킨은 노르웨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삽화가입니다. 지금까지 30여 편의 어린이책을 내며 노르웨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라케상과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작가인 콘스탄체 외르벡 닐슨과 삽화가인 아킨 두자킨은 《나는 여기 있어요》로 2013 노르웨이 국가에서 수여하는 가장 아름다운 책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할머니도 무서울 때가 있어요? 윌리엄이 할머니와 산책을 나섰습니다. 지팡이에 의지하며 힘겹게 걸음을 떼는 할머니를 보며 윌리엄은 궁금해집니다. 할머니도 자신처럼 무서울 때가 있는지 말이에요. “그럼,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할머니도 무서울 때가 있대요. “이 할미는 다람쥐를 보지 못할까 봐 무섭단다. 다시는 귀여운 다람쥐를 볼 수 없다는 게 두려워.” 윌리엄은 시시하다고 생각했어요. 다람쥐는 해마다 볼 수 있는데 말이죠. 그런 거 말고 정말 무서운 게 듣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할머니는 또 이렇게 말해요. “우리가 걷는 길에 핀 이 아름다운 꽃을 다시는 못 볼까 봐 무섭단다.” 할머니는 윌리엄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걸까요? 할머니는 자꾸만 시시한 걸 말해요. 윌리엄이 묻는 건 그런 게 아닌데 말이죠. 그런 시시한 것 말고요, 진짜 무서운 거요! “할머니, 저는 화가 나서 으르렁거리며 쫓아오는 개들이 무서워요.” 그러니까 윌리엄이 말하는 건 바로 이런 무시무시한 거래요. 이제 할머니가 윌리엄의 말을 이해했을까요? 할머니가 나무를 바라보며 말했어요. “난 나무에서 지저귀는 새 소리를 듣지 못할까 봐 무섭단다.” 하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시시한 것만 말해요. 그래서 윌리엄은 다시 한 번 할머니에게 말해요. 전쟁이 무섭고 깜깜한 밤이 무섭다고요. 그것뿐이 아니에요. 넘실대는 파도와 무서운 상어, 우르르 쾅쾅 천둥이랑 번개도 무섭대요. “할머니, 제가 말하는 건 그런 거라니까요. 할머니가 얘기하는 그런 시시한 거 말고요.” 내가 너처럼 어렸을 적엔 세상 모든 게 무서웠단다 할머니는 한참이나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겼어요. 그리고 윌리엄에게 말해 주었어요. “이렇게 나이가 들고 보니, 내가 사랑하는 것을 잃는 게 가장 무섭단다. 그러니까 이 할머니 얘기는 바로 그런 거야.” 할머니는 윌리엄을 못 보게 될까 봐 무섭대요. 그러니까 할머니 말은 그런 건가 봐요. 윌리엄은 할머니의 말을 아주 조금은 이해한 것 같아요. “할머니 걱정 마세요. 나는 여기 있어요. 윌리엄이 할머니를 꼭 안아 주었어요. 그리고 생각해요. 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할머니가 언제든 나를 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요. 삶의 진정한 소중함을 찾아가는 잔잔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그 또래 아이들이 그렇듯 윌리엄도 세상에 무서운 게 너무 많습니다. 작가는 윌리엄의 질문과 고민을 통해 세상에 다가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윌리엄의 일차원적인 두려움에 반해 수많은 경험으로 무장된 할머니의 두려움은 매우 철학적입니다. 한 공간에 서 있지만, 바라보는 시선이 다른 윌리엄과 할머니의 두려움은 그런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넘쳐나는 물질과 화려한 볼거리에 둘러싸인 21세기 아이들에게 일상은 그저 시시하고 의미 없는 소품에 불과합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지나치게 큰일만을 하도록 강요되는 아이들은 일상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지요.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과 아킨 두자킨이 함께한 전작 《나는 누구에요?》가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 스스로 자아를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철학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면, 《나는 여기 있어요》는 자신이 발 딛고 서 있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할머니의 두려움을 공유한 아이는 일상에 존재하는 두려움을 일상의 소중함으로 채워 넣게 될 것입니다. “세상 전체가 일련의 기적인데도 우리는 그것을 일상이라고 부를 정도로 기적에 익숙해져 있다.”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의 기적과도 같은 일상의 소소한 놓치고 살아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는 여기 있어요》를 통해 더 많은 일상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담아 행복으로 가득 찬 일상을 선물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할머니, 할머니도 무서울 때가 있어요?” 윌리엄이 할머니를 바라보며 물었어요.“그럼, 있지. 무서울 때가 있고말고.” 할머니는 힘겹게 걸음을 멈춘 뒤,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았어요.그러고 나서 지팡이를 다시 꼭 쥐었어요.“그럼, 할머니는 뭐가 제일 무서워요?” 윌리엄이 다시 물었어요.할머니가 지팡이에 의지하고 서서 윌리엄을 보았어요.“하얀 바람꽃이 활짝 피었구나. 우리가 걷는 길에 핀 이 아름다운 꽃을 다시는 못 볼까 봐 무섭단다.” “할머니, 저는 화가 나서 으르렁거리며 쫓아오는 개들이 무서워요.”윌리엄이 할머니를 보았어요. 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어요.“그러니까 제 말은요, 그런 무시무시한 걸 말하는 거예요“난 나무에서 지저귀는 새 소리를 듣지 못할까 봐 무섭단다.” 할머니가 나무 위 새들을 바라보며 말했어요.“봄에 새들이 짹짹짹 지저귀는 소리가 얼마나 사랑스럽다고.”“할머니, 저는요, 넘실대는 파도랑 무서운 상어, 우르르 쾅쾅 천둥이랑 번개가 무서워요.”윌리엄이 할머니 쪽으로 몸을 돌렸어요. 그리고 답답하다는 듯 말했어요.“할머니, 제가 말하는 건 그런 거라니까요. 할머니가 얘기하는 그런 시시한 거 말고요.” 할머니는 감았던 눈을 떴어요. 그리고 윌리엄의 손을 꼭 잡았어요.“내가 너처럼 어렸을 적엔 세상 모든 게 무서웠지.”“정말요?”“그럼. 하지만 이렇게 나이가 들고 보니, 내가 사랑하는 것을 잃는 게 가장 무섭단다. 그러니까 이 할머니 얘기는 바로 그런 거야.”“그럼 저를 못 보는 것도 무서우세요?”윌리엄이 물었어요.“그렇고말고. 우리 윌리엄을 못 볼까 봐 정말 무섭지.”할머니의 말을 듣고 윌리엄이 다시 말했어요.“할머니, 걱정 마세요. 나는 여기 있어요.”윌리엄이 할머니를 꼭 안아 주었어요.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한 아주 특별한 수업
에이지21 / 베티나 슈피켈 글, 나누리 옮김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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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
논술,철학
베티나 슈피켈 글, 나누리 옮김
어린이들 질문 중 우리 모두가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답을 얻지 못하고 그냥 품고 살아온 의문 22개를 실었습니다. 이 질문들을 해당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 22명에게 맡겨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대답을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들,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대 석학들이 평범한, 그러나 대답하기 쉽지 않았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에 연재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추천사 / 문용린 들어가는 글 / 악셀 하케 01 왜 푸딩은 말랑말랑하고 돌은 딱딱한가요? : 클라우스 폰 클리칭(1985년 노벨 물리학상) 02 정치는 무엇인가요? : 시몬 페레스(1994년 노벨 평화상) 03 과학자들은 무슨 일을 하나요? : 존 폴라니(1986년 노벨 화학상) 04 세상에는 왜 부자도 있고 가난뱅이도 있나요? : 대니얼 맥패든(2000년 노벨 경제학상) 05 왜 감자튀김만 먹고는 살 수 없나요? : 리처드 로버츠(1993년 노벨 의학상) 06 우리는 왜 학교에 다녀야 하나요? : 오에 겐자부로(1994년 노벨 문학상) 07 하늘은 왜 파란가요? : 마리오 몰리나(1995년 노벨 화학상) 08 사랑이 무엇인가요? : 달라이 라마 (1989년 노벨 평화상) 09 전화는 어떻게 걸리나요? : 게르트 비니히(1986년 노벨 물리학상) 10 내가 곧 둘이 되나요? : 에릭 위샤우스(1995년 노벨 의학상) 11 전쟁은 왜 일어나나요? : 엘리비젤(1998년 노벨 평화상) 12 인디언은 상처가 나도 왜 아프지 않나요? : 귄터 블로벨(1999년 노벨의학상) 13 엄마 아빠는 왜 일하러 가야 하나요? : 라인하르트 젤텐(1994년 노벨 경제학상) 14 연극은 누가 처음 만들었나요? : 다리오 포(1997년 노벨 문학상) 15 공기는 무엇인가요? : 파울 크루첸(1995년 노벨 화학상) 16 우리 몸은 왜 아픈가요? : 레오르그 비툴카스(1996년 대안 노벨상) 17 나뭇잎은 왜 녹색인가요? : 로베르트 후버(1988년 노벨 화학상) 18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탈 수 있나요? : 미하일 고르바초프(1990년 노벨 평화상) 19 나는 왜 어떤 일은 잊어버리고 어떤일은 기억하나요? : 에르빈 네어(1991년 노벨 의학상) 20 세상에는 왜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나요? : 크리스티안네 뉘슬라인 폴하르트(1995년 노벨 의학상) 21 지구는 앞으로 얼마나 더 돌까요? : 셸던 글래쇼(1979년 노벨 물리학상) 22 왜 1+1=2인가요? : 엔리코 봄비에리(1974년 필즈 메달상) 감사의 글 / 베티나 슈티켈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한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녀석이 \"아빠는 왜 살아?\"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아이에게 해줄 것인가? 이 책은 당대의 석학들인, 노벨상 수상자 스물두 명을 동원해서 어린이들이 묻는 심각하지만 평범한 질문에 답을 얻어낸다. 어린이들의 질문은 당돌하다. \"아빠는 왜 살아?\"와 같이 때로는 어른들을 당혹하게 만든다. \"왜 학교엘 다녀야 해요?\" 오에 겐자부로가 그 대답에 나선다. 다시 아이가 묻는다. \"1+1은 왜 2인가요?\" 엔리코 봄비에리가 명쾌하게 대답한다. 어떤 아이는 또 이런 질문도 한다. \"사랑이 무엇인가요?\" 사랑 이야기로 세상을 달구는 달라이 라마가 길게 대답한다. 어린이들 질문이라지만, 사실 우리 모두가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답을 얻지 못하고 그냥 품고 살아온 의문 22개가 대표로 뽑혔다. 그리고 이 질문들을 해당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 22명에게 맡겼다.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대답을 해 달라고 말이다. 2000년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맥패든에게는 이런 질문이 떨어졌다. \"세상에는 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있어요?\" 그의 간단명료한 설명에 어린이와 어른 모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아마도 그는 경제학 교과서를 쓰는 진지한 마음으로 그 답변을 준비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들,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당대 석학들이 평범한, 그러나 대답하기 쉽지 않았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에 연재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만화영화 『곰돌이 푸우』에는 푸우가 궁금한 점을 물어보려고 올빼미를 찾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올빼미 집 문에는 문을 두드리는 고리가 있고,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쪽지가 붙어 있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되면 종을 울리시오.\" 종을 울리기 위해 줄을 잡아당기려고 하는데 또 이런 쪽지가 보인다. \"해답을 얻지 못하리라 생각되면 문을 두드리시오.\" 그 쪽지들을 읽고 난 푸우는 고리로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모자라 다시 줄을 당겨 종도 울린다. 그러고는 큰 소리로 외친다. \"올빼미야! 너는 해답을 알고 있어! 나 푸우야.\" 이 책은 이런 날들을 위해 만들었다. 해답을 들으려는 급한 마음에 문을 두드리고 동시에 종을 울리기도 하는 날들. 아이가 대답을 꼭 듣고 싶다고 고집 부려도 혼나지 않을 날들.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이다. 추천평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들,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당대 석학들이 평범한, 그러나 대답이 쉽지 않았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은 꼭 이 책을 보아야 한다. - 문용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이 책을 읽고 심장이 뛰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누구나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평생을 살아도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 너무나 황당한 질문들이 가득한 이 책 속의 대답들이 어른인 나조차도 신기하기만 하다. 두 눈을 빛내며 내 이야기를 들을 우리 반 개구쟁이들이 떠오르고 아이들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벌써 마음이 설렌다. 믿을 수 있는 22명의 노벨 수상자들의 이야기! 얘들아! 이번에는 \'지어낸 거죠?\'라고 못하겠지? - 김미송 (통영 진남초등학교 교사)
춤추는 운동화
내인생의책 / 앨마 풀러턴 글, 캐런 팻카우 그림, 이미영 옮김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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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앨마 풀러턴 글, 캐런 팻카우 그림, 이미영 옮김
내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49권. 우간다의 어느 작은 마을, 카토는 아침 일찍 일어나 날마다 하는 일을 시작한다. 마을을 벗어나 풀밭을 가로지르고, 가파른 언덕길을 내려가서는 소들이 풀을 뜯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는 들판을 따라서 맨발로 먼 길을 걷는 것이다. 카토가 가는 곳은 마을 우물이다. 그곳에서 하루 동안 쓸 물을 빈 물통 두 개에 받는다. 지친 카토는 먼지가 묻고 뜨거워진 발에 물을 붓고 나서 다시 무거운 물통을 지고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서는 그날 해야 할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은 다른 날과 달랐다. 구호대 트럭이 온 것이다. 짐칸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싣고서 말이다. 소년은 집으로 달려간다. 구호대가 마을에 가져다 준 뜻밖의 선물에 보답할 무언가를 찾기 위해…. 소년은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검은 대륙에 피어난 한 줄기 희망 우리에게 우간다는 동화책보다는 뉴스나 신문 기사에서 주로 접하게 되는 이름일 것입니다. 영국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뒤 우간다는 20여 년간 정부와 반군 사이의 내전에 시달려 왔습니다. 여전히 곳곳에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고, 빈곤과 기아, 질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지요. 작가 앨마 풀러턴은 척박해 보이는 이 땅에서 한 송이 꽃을 발견합니다. 작가는 우간다의 상처에 집중하기보다는 앞으로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한 소년의 발자국을 따라 때로는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때로는 터벅터벅 걷기도 하며 우간다 어린이들의 삶의 풍경을 엿보게 됩니다. 책을 덮을 즈음엔 즐겁게 춤추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우간다가 품고 있는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는 시적인 문체와 서정적인 그림이 긴 여운으로 마음을 끌어당깁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우간다의 어린이들을 고통받는 불행한 모습이 아닌 ‘꽃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내일을 꿈꾸는’ 씩씩한 모습으로 기억하며, 더욱더 큰 응원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적어도 아프리카가 우리에게 각인된 이미지처럼 불행한 사람들이 사는 땅으로 기억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무엇일까요? 맨발의 소년이 만들어 낸 공정한 거래를 만나 보세요. 《춤추는 운동화》에서 우리는 언뜻 불공정해 보이는 거래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꽃 한 송이를 주고서 운동화 한 켤레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운동화를 가진 사람이 불쌍한 사람을 도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으로 운동화가 꽃 한 송이보다 비싸니까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공정한 거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간다의 어느 작은 마을, 카토는 아침 일찍 일어나 날마다 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마을을 벗어나 풀밭을 가로지르고, 가파른 언덕길을 내려가서는 소들이 풀을 뜯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는 들판을 따라서 맨발로 먼 길을 걷는 거예요. 카토가 가는 곳은 마을 우물이에요. 그곳에서 하루 동안 쓸 물을 빈 물통 두 개에 받습니다. 지친 카토는 먼지가 묻고 뜨거워진 발에 물을 붓고 나서 다시 무거운 물통을 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서는 그날 해야 할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그날은 다른 날과 달랐어요. 구호대 트럭이 온 거예요. 짐칸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싣고서 말이죠. 소년은 집으로 달려갑니다. 구호대가 마을에 가져다 준 뜻밖의 선물에 보답할 무언가를 찾으려는 거예요. 소년은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소년의 하루를 따스한 시선으로 비추며 작가는 전하고 있습니다. 한 세대 동안 이어져 온 내전과 가뭄으로 황폐해진 세상이지만 마을의 우물에서는 또 하루의 삶이 시작되고, 구호대의 신발 선물처럼 다른 사람을 위한 작은 배려는 계속되며, 자그마한 꽃 한 송이로도 근사하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 감동의 물결 [3학년 2학기 국어] 3. 함께 사는 세상 [4학년 1학기 국어] 7. 넓은 세상 많은 이야기 [5학년 2학기 국어] 5. 우리가 사는 세상 [6학년 2학기 사회] 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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