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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s 중학 영문법 중2
사회평론 / Red Bricks 편집부 엮음 / 2013.11.21
14,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Red Bricks 편집부 엮음
새 교과서 12종의 문법을 분류, 종합해서 만든 중학교 내신 만점 및 특목고 진학을 위한 문법학습서.Chapter 1 문장 Chapter 2 동사의 시제 Chapter 3 조동사 Chapter 4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Chapter 6 동명사 Chapter 7 분사 Chapter 8 비교 Chapter 9 접속사 Chapter 10 가정법 Chapter 11 관계사 Chapter 12 일치와 화법 Chapter 13 명사, 관사와 대명사 Chapter 14 형용사와 부사 Chapter 15 전치사 교재의 주요 특징 Bricks 중학영문법은 새 교과서 12종의 문법을 분류, 종합해서 만든 중학교 내신 만점 및 특목고 진학을 위한 최적의 문법학습서입니다. 9차 개정교육과정의 새 교과서별 문법 핵심 완전 반영 - 2014학년도 중학교에서 사용되는 새 교과서 12종 분석 반영 - 새 교과서 연계학습을 위한 12종 교과서별 문법 연계표 수록 세분화된 문법 학습으로 개념 이해와 문제해결 능력 동시에 향상 - 모든 문법을 단원별로 세분화해서 학년별로 110-170개 문법 포인트 제시 - 문법 포인트마다 어려운 문법 용어를 우리말로 쉽게 풀어 제시 - 한 가지씩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 바로바로 충분한 연습 문제 풀이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평가 완벽 대비! - 전국 중학교의 광범위한 내신 기출 문제를 분석해서 중간 기말고사 예상 문제 출제 - 서술형 평가에 완벽 대비하기 위한 별도의 서술형 코너 마련 - 단답형 주관식에서 통합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 다량 수록 어떤 문제가 나와도 OK, 내신 만점 OK! - 핵심 확인문제에서 고난도 실전문제까지 4,200문제 수록 - 온라인 Workbook으로 1,200문제 추가 제공 - 중간·기말고사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대표유형을 다양하게 수록 온라인 Workbook : www.ebricks.co.kr
EBS 수학 마스터 연산 ε(엡실론) 중학 수학 3-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5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학 마스터> 단계별 시리즈 중 연산 ε(엡실론)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본기 강화 학습서이다. 개념을 잘게 쪼개어 점진적으로 학습하는 스몰 스텝 학습으로, 유형별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문제 해결을 안내하여 풀이 방법을 습득, 적용할 수 있게 하는 스스로 학습 시스템이다. 교과서 핵심 실전 문제로 소단원별 개념 학습 수준을 파악하는 이해도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다.1. 제곱근과 실수 1. 제곱근의 뜻과 성질 2. 무리수와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1.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3. 다항식의 곱셈 1. 곱셈 공식 2. 곱셈 공식의 활용 4. 인수분해 1. 인수분해의 뜻과 공식 2. 인수분해의 활용 5.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 ⑴ 2. 이차방정식의 풀이 ⑵ 3. 이차방정식의 활용 6.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1. 이차함수 y=ax²의 그래프 2. 이차함수 y=a(x-p)²+q의 그래프 3. 이차함수 y=ax²+bx+c의 그래프 정답과 풀이전국 수학 전문가 100여 명의 노하우로 꽉 찬 "수학 마스터" 중학 수학 ※ <수학 마스터> 단계별 시리즈 구성 개념 α(알파): 친절한 설명, 맨 처음 보는 개념서 유형 β(베타):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유형서 연산 ε(엡실론):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본기 강화 학습서 고난도 Σ(시그마): 고난도 문제 정복을 위한 내신 만점 실력서 중학 수학의 기초력 강화 "연산 ε(엡실론)" ① 개별 문제 연습 개념을 잘게 쪼개어 점진적으로 학습하는 스몰 스텝 학습 유형별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문제 해결을 안내하여 풀이 방법을 습득, 적용할 수 있게 하는 스스로 학습 시스템 ② 소단원 확인 문제 교과서 핵심 실전 문제로 소단원별 개념 학습 수준을 파악하는 이해도 평가 문제 수록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 처음 접하는 중학 수학을 난이도별, 유형별로 차근차근 밟아가며 학습하고 싶은 분 ✔ 전국 수학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양질의 문항으로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분
달빛궁궐 애니 컬러링북
아르볼 / 김현주 원작, 스튜디오홀호리㈜ 애니메이션 제작, 전해인 구성 / 2016.09.07
8,000원 ⟶ 7,200원(10% off)

아르볼만화,애니메이션김현주 원작, 스튜디오홀호리㈜ 애니메이션 제작, 전해인 구성
애니메이션 [달빛궁궐]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내 마음대로 예쁘게 색칠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줄거리와 주요 장면이 함께 담겨 있어, 색칠하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학습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구성했다.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했던 일월오봉도, 자격루, 십이지신 등을 색칠하며 우리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우리 문화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배울 수 있다.현주리와 떠나는 환상의 궁궐 모험! 초등학생 현주리는 창덕궁에 공연을 하러 갔다가 우연히 '달빛세계'로 건너가게 돼요. 그곳은 신비한 동물과 정령들이 가득한 환상의 세계였어요. 하지만 달빛세계를 지배하려는 매화부인의 음모로 모두 위험에 빠지고 말아요. 현주리는 사고뭉치 다람이, 호위 무사 원과 함께 달빛세계를 구하려고 하지요. 모험을 거쳐 진정한 용기와 자신감을 찾는 현주리를 만나 보세요! ⊙ 애니메이션 〈달빛궁궐〉 소개 문화재청 후원 및 추천!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추천! 서울시 · MBC 주최 제1회 애니프렌드 대상 수상! 〈달빛궁궐〉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창덕궁을 배경으로 한 궁궐 판타지 애니메이션이에요. 전설 속 동물과 신들이 나오는 환상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우수한 우리 문화재까지, 볼거리가 가득하지요. 감동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문화재청과 창덕궁의 추천을 받고 제1회 애니프렌드 대상까지 수상했어요. 소심하고 부끄럼 많던 아이 현주리는 모험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 갑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책임을 다할 줄 아는 아이로 거듭나지요. 모험을 통해 용기와 우정, 자신이 하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는 현주리의 이야기는 큰 감동을 줍니다. ⊙ 출판사 리뷰 색칠 놀이와 학습을 한 번에! ≪달빛궁궐≫을 컬러링 북으로 만나요! 《달빛궁궐 애니 컬러링북》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컬러링북입니다. ≪달빛궁궐≫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내 마음대로 예쁘게 색칠할 수 있지요. 애니메이션 줄거리와 주요 장면이 함께 담겨 있어, 색칠하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한 학습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구성했어요.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했던 일월오봉도, 자격루, 십이지신 등을 색칠하며 우리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지요. 아이들은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우리 문화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배울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달빛궁궐≫의 감동을 직접 색칠할 시간이에요. 진정한 용기와 책임감을 배워요! 우연히 달빛세계로 끌려들어 온 현주리는 매화부인의 음모로 위험에 빠지게 돼요. 그런 현주리를 구한 것은 용기와 책임감이었지요.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현주리의 용기, 그리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바로잡으려는 다람이의 책임감! 아이들은 현주리의 모험을 보면서 위기를 헤쳐 나가는 용기와 자기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 문화를 배경으로 펼치는 상상의 나래! 〈달빛궁궐〉은 우수한 우리 문화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주된 무대로 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도 중요한 소재로 사용했지요.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믿어 온 신들과 전설 속 동물들이 등장하는 한편, 전통 옷과 물건들까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달빛궁궐〉은 우리 문화에 상상력을 입혀 탄생한 궁궐 판타지 어드벤처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끼면서, 전통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길벗스쿨 / 길벗스쿨 편집부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0.07.29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교양,상식길벗스쿨 편집부 (지은이), 이경석 (그림)
동네, 시장, 분식집, 놀이터, 우주, 비밀의 탑, 숲속, 캠핑장, 씨름 대회, 소림사, 기찻길, 우주선 등 70여 가지 다양한 상황 속에 담은 다양한 수수께끼를 만난다.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 답을 알아맞히는 것도 재미있지만 그림 한 컷 한 컷, 사람과 사물, 상황 속의 동작 하나 하나도 재미있다.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를 뜯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책은 총 3장으로 되어 있다. 수수께기의 시작에서 출발해서 수수께끼의 고수, 수수께끼의 최강자까지 되어 보세요. 책을 덮을 때에는 수수께끼를 337개나 풀게 된다. 웃기고 코믹해서 웃음이 터져 나오는 수수께끼도 들어 있고, 우리가 자주 쓰는 사물들의 단어를 기발하게 표현한 수수께끼도 충분히 담았다. 빗대어서 표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만나고 여러 가지 단어를 경험하면 어휘력이 높아질 것이다.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이 직접 주변의 여러 가지 것을 수수께끼로 만드는 연습을 해보자. 친구와 누가 더 기발한 문제를 만들고 답을 찾는지도 함께 하고 내 수수께끼 노트를 만들어 봐도 좋다. 정보 페이지에는 스피드 수수께끼를 넣었다. 여기에는 영단어 표현도 들어 있다.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수수께끼 문제를 더욱 다양하고 기발하게 만들 수 있다.1부_수수께끼의 시작 6 1~99번까지의 수수께끼를 만나요 스피드 수수께끼 _ 음식 편 54 2부_수수께끼의 고수 56 100~200번까지의 수수께끼를 만나요 스피드 수수께끼 _ 장소/동물 편 108 3부_수수께끼의 최강자 110 201~292번까지의 수수께끼를 만나요 스피드 수수께끼 _ 사람 편 156길벗스쿨 〈읽자마자 왕〉은 초등 입학 전후의 친구들을 위해 초등학교 가기 전 필요한 기초 상식과 공부거리들을 재미있게 미리 경험하도록 만든 시리즈입니다. 많은 그림과 퀴즈, 짧은 문장으로 구성해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깔깔대며 손쉽게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지식정보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가볍게 놀며 읽고 공부해 봐요. 나중에 더 긴 책을 읽을 때도 편하게 독서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가볍게 소화할 수 있는 상식과 공부거리이니까 꼭 책상 앞에서만 읽을 필요는 없어요. 학교 쉬는 시간에, 친구 집에 놀러가서, 가족들과 여행 갔을 때, 소파에서 간식 먹으며,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언제든 펼쳐 들 수 있어요. 쉬고 놀 때에도 항상 공부하고 배울 수 있거든요! 시리즈의 주제는 유치원과 초등 입학 뒤에 꼭 필요한 국어, 사회, 인물, 문화, 과학, 수학 등을 다룰 예정이에요. 2권은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는 어떤 물건이나 일을 바로 알아듣도록 전달하지 않고 어딘가에 빗대어 말해서 그게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말놀이랍니다. 빗대어서 말할 때 떠올린 표현이 기발하고 엉뚱하기도 해서 배꼽을 잡을 정도로 웃기고 재미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 알아맞히고, 더 나아가서 내가 직접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 답을 만들어 봐요. 상상력, 창의력, 표현력이 저절로 높아질 거예요. ■ 70여 가지 그림 속에 수수께끼 문제를 풀어요! 정답은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요! 동네, 시장, 분식집, 놀이터, 우주, 비밀의 탑, 숲속, 캠핑장, 씨름 대회, 소림사, 기찻길, 우주선 등 70여 가지 다양한 상황 속에 담은 다양한 수수께끼를 만나요.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 답을 알아맞히는 것도 재미있지만 그림 한 컷 한 컷, 사람과 사물, 상황 속의 동작 하나 하나도 너무 웃겨요.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를 뜯어보는 재미가 쏠쏠할 거예요. 수수께끼 문제를 풀면 정답은 그림 속 어딘가에 있어요. 작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어떤 페이지는 숨은그림찾기 하듯 찬찬히 찾아야 한답니다. 숨어 있는 정답을 누가 먼저 찾는지도 내기해요. 수수께끼 정답은 꼭 하나가 아닐 수도 있어요. 책속 정답은 예시로 보고, 내 나름의 정답을 찾아서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어요. 창의력을 발휘해서 수수께끼 문제를 바꾸거나 그림에 맞게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내가 만들어 내도 좋아요. 누가 누가 더 기발한 생각을 하는지, 더 재미있게 빗대어 표현할 수 있는지 해 볼까요? 책 읽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질 거예요. ■ 친구들과 가족들과 충분히 놀 수 있게 수수께끼가 337개나! 책은 총 3장으로 되어 있어요. 수수께기의 시작에서 출발해서 수수께끼의 고수, 수수께끼의 최강자까지 되어 보세요. 책을 덮을 때에는 수수께끼를 337개나 풀게 된 답니다. 웃기고 코믹해서 웃음이 터져 나오는 수수께끼도 들어 있고, 우리가 자주 쓰는 사물들의 단어를 기발하게 표현한 수수께끼도 충분히 담았어요. 빗대어서 표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만나고 여러 가지 단어를 경험하면 어휘력이 높아질 거예요.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이 직접 주변의 여러 가지 것을 수수께끼로 만드는 연습을 해 봐요. 친구와 누가 더 기발한 문제를 만들고 답을 찾는지도 함께 하고 내 수수께끼 노트를 만들어 봐도 좋겠어요. 정보 페이지에는 스피드 수수께끼를 넣었어요. 여기에는 영단어 표현도 들어 있어요.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수수께끼 문제를 더욱 다양하고 기발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영어에 대한 재미도 더욱 키울 수 있겠지요? 수수께끼에 익숙하다면 속도도 더 올려 봐요. 누가 빨리 단어를 떠올리는지를 놀이해도 재미있을 거예요. ■ 상대방의 반응을 끌어내고 더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배워요 말과 글은 국어 수업 시간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하루 종일 생활 속에서 우리가 직접 쓰고 있잖아요. 우리 반에서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 주고 웃기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친구들이 내 말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감하게 하고 싶나요? 수수께끼 퀴즈는 누구나 재밌어 하고 때로는 눈물까지 나올 정도로 웃겨요. 사람들과 소통할 때 이런 수수께끼를 도구로 활용해 봐도 정말 좋을 거예요. 또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수수께끼처럼 기발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을 써 보면 어때요? 여러분의 국어 생활이 훨씬 더 풍요로워질 거예요.
목요일의 멍청이
개암나무 / 다니엘르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 2013.05.20
9,000원 ⟶ 8,10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다니엘르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지그재그 시리즈 29권. 2004년 캐나다 몽테레지 아동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개구쟁이 초등학생 줄리앙의 눈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유쾌한 필치로 그린 작품이다. 아이들이 한번쯤은 겪게 되는 용돈 문제를 소재로 친구 사이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까지 한꺼번에 많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풀어냈다. 줄리앙과 미카엘은 마치 장난감 블록처럼 맘이 딱딱 맞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다. 맘이 너무 잘 맞아서인지,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애마저 같았다. 상냥하고 예쁜 옆 반 여학생 가브리엘 라브리가 줄리앙과 미카엘의 짝사랑 상대이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은 뒤, 다가오는 부활절에 힘을 합쳐 함께 가브리엘에게 고백해 보기로 맘먹는다. 부활절 선물로 커다란 토끼 모양 초콜릿 선물을 주면서 고백한 뒤, 누구를 선택할지는 가브리엘에게 맡기기로 한다. 그런데 선물을 사려면 돈이 필요했다. 미카엘과 돈을 반씩 내서 토끼 초콜릿을 사야 하는데, 부잣집 도련님인 미카엘과 달리 줄리앙은 선물 살 돈이라곤 한 푼도 없었다. 용돈의 필요성을 깨달은 줄리앙은 엄마를 조르고 졸라 매주 목요일마다 5달러씩 용돈을 받기로 하는데….충동구매 때문에 하루 만에 바닥난 일주일 용돈! 용돈 관리부터 사랑 고백까지, 세상에 쉬운 게 하나 없어요! 《목요일의 멍청이》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줄리앙의 눈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유쾌한 필치로 그린 줄리앙의 일주일 시리즈의 신작으로, 2004년 캐나다 몽테레지 아동문학상 대상을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시리즈의 전작인《수요일의 괴물》과 《화요일의 악마》 등에 이어 이 책에서도 우리의 주인공 줄리앙이 포복절도할 사연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줄리앙과 미카엘은 마치 장난감 블록처럼 맘이 딱딱 맞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 친구입니다. 맘이 너무 잘 맞아서인지,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애마저 같습니다. 상냥하고 예쁜 옆 반 여학생 가브리엘 라브리가 줄리앙과 미카엘의 짝사랑 상대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은 뒤, 다가오는 부활절에 힘을 합쳐 함께 가브리엘에게 고백해 보기로 맘먹습니다. 부활절 선물로 커다란 토끼 모양 초콜릿 선물을 주면서 고백한 뒤, 누구를 선택할지는 가브리엘에게 맡기기로 하지요. 그런데 선물을 사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미카엘과 돈을 반씩 내서 토끼 초콜릿을 사야 하는데, 부잣집 도련님인 미카엘과 달리 줄리앙은 선물 살 돈이라곤 한 푼도 없습니다. 용돈의 필요성을 절감한 줄리앙은 엄마를 조르고 졸라 매주 목요일마다 5달러씩 용돈을 받기로 합니다. 그 돈을 차곡차곡 모아 가브리엘에게 줄 선물을 사고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줄리앙은 꿈에 부풀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점찍었던 토끼 초콜릿은 터무니없이 비싸서 줄리앙이 몇 주나 용돈을 모아도 사기 어려운 데다, 선물을 구경하러 가게에 들렀다가 필요도 없는 물건을 충동구매 해서 그만 빈털터리가 되고 맙니다. 설상가상으로 엄마 때문에 억지로 비싼 책까지 사게 되는 바람에 빚도 지게 되지요. 앞으로 몇 주간 용돈을 모아도 가브리엘의 선물을 사는 건 고사하고 미카엘과 엄마, 아빠에게 진 빚을 갚기도 바쁠 지경입니다. 돈 때문에 고백이 차질을 빚으면서 미카엘과의 우정에도 금이 가고, 엄마와 아빠가 줄리앙의 용돈 문제로 다투기까지 하면서 줄리앙은 위기에 봉착합니다. 이대로 줄리앙의 야심찬 용돈 관리 계획도 미카엘과의 오랜 우정도 그리고 가브리엘에 대한 짝사랑마저도 다 끝나 버리는 걸까요? 언제나 웃음을 주는 유쾌한 에피소드 속에서 어린이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해 내는 작가는 이번에도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해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아이들이 한번쯤은 겪게 되는 용돈 문제를 소재로 친구 사이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까지 한꺼번에 많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풀어낸 《목요일의 멍청이》는 줄리앙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탄탄한 호응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 몽테레지 아동문학상 : 캐나다 퀘벡 주에 위치한 몽테레지 지역의 작가 협회가 1999년에 제정한 상이다. 성인 소설과 아동, 청소년 소설 분야에서 좋은 책을 쓴 작가를 각각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이 책은 2004년 몽테레지 문학상 아동 분야 수상작이다.두 번째 용돈을 받은 목요일 아침, 나는 5달러를 바지 주머니에 넣지 않았어요. 이제 날 아니까요. 엄마가 학교에서 열리는 도서전을 보러 왔어요. 책은 체육관에 전시되었고, 오늘은 여자 작가 선생님이 우리 반에 왔어요.“아, 엄마, 저기 봐요! 저 선생님이 우리 반에 와서 책 얘기를 해 줬어요.”작가 선생님은 높이 쌓은 책 더미 뒤에 앉았는데, 날 알아보고는 환하게 웃으며 펜을 높이 흔들었어요. 엄마는 곧장 날 끌고 그 앞에 갔어요. 나는 어찌할 줄을 몰라 우물쭈물하다가 엉겁결에 맨 위에 있는 책을 집었어요. “그 책 읽고 싶어?” 엄마가 물었어요.나는 화들짝 놀랐어요. 내 생일도 아닌데, 엄마가 뭔가 사 주려고 해요. 작가 선생님은 내 손에 있는 책을 받아 내 이름을 묻고는 첫 장에 적기 시작했어요.“아주 딱이네! 오늘까지 두 번 받은 용돈으로 이 책을 살 수 있잖아!” 엄마가 좋아서 말했어요.뭐라고요!지금 작가 선생님은 사인을 하고 있어요. 난 책 필요 없다고 소리치고 싶었어요. 하지만 요구르트처럼 얼굴이 새하얘져서 아무 말도 못 했어요. 집에 가면 엄마가 10달러를 달라고 할 거예요. 내 수중에는 5달러밖에 없는데 말이에요.지금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 작가 선생님한테 나 같은 좋은 아들에 자기 같은 좋은 엄마는 세상에 또 없을 거라고 자랑하면서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어요. 작가 선생님이 날 칭찬했어요. 엄마는 나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하라고 시켰어요. 그러고는 책값을 냈어요. 그 돈은 내가 곧 엄마한테 갚아야 할 빚이에요.“야, 참 뿌듯하구나! 네가 용돈을 어떻게 쓰는지 보고 싶었는데 말이야.”이게 내 용돈이지 엄마 용돈이에요? 왜 엄마는 늘 자기 맘대로 할까요? 왜 늘 자기 맘대로 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할까요? 엄마는 내가 좀 부족하더라고 스스로 해 보게 놔두지를 못해요!
응용·심화 수학리더 초등 수학 5-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9.01
13,500원 ⟶ 12,1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Wow 재미있는 특급지식 : 세계 정치
형설아이 / 정지영 지음, 김은재 그림 / 2014.10.31
9,900원 ⟶ 8,910원(10% off)

형설아이사회,문화정지영 지음, 김은재 그림
세계의 정치에 대한 지식들을 담고 있다. 세계의 유명한 정치 사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그리고 한 번쯤은 들어 본 듯한 세계의 유명 정치인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도 알 수 있다. 또, 어려운 개념은 따로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 멋있는 그림까지 실어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쑥쑥 자랄 것이다.1부 역사 속의 민주주의 이야기 1.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2. 초등학생에게 날아온 군 입대 통지서/스파르타의 군국주의 3. 마라톤은 민주주의로부터 시작되었다/아테네의 민주정치 4. 스스로를 추방한 아리스티데스/진정한 정의 5.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던 로마황제/제로의 폭군 정치 6. 아더 왕의 기사들이 모두 기병인 이유는?/봉건제도의 시작 7. 아더 왕의 원탁에 숨겨진 비밀/봉건제도와 민주주의 8. 황제와 왕은 다르다/삼국지의 유비와 조조 9. 로빈후드와 영국의 헌법 마그나카르타/영국의 대헌장 제정 ... 등 2부 현대의 정치 제도 1. 제비뽑기 민주주의/다수결의 원리 2. 나라를 지탱하는 세 개의 다리/삼권분림의 관계 3. 대통령의 군대 계급은 별 다섯?/대통령의 권한과 책임 4. 국회 천장의 피뢰침은 솟대인가?/국회의원만의 특권 5. 선거장을 망쳐놓은 도마뱀/게리맨더링 6. 국회의원들의 임무는 싸움?/정당제도 7. 선거만으로는 부족해요/비례대표제와 여성할당제 8. 영국에는 헌법이 없다?/불문법과 성문법 ... 등 3부 현대의 정치 이슈 1. 지구는 줄어들고 있다/지구촌 시대의 정치 2. 왜 일본은 역사를 바꾸려 하는가?/일본의 역사 왜곡 3.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인가?/중국의 중화주의 4. 잃어버린 역사 찾기와 우리의 미래/고구려와 기마민족 5. 대통령을 예언하는 우편엽서/여론조사의 역사 6.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대통령 영부인/페론주의와 여론조사 7. 학교에 가지 않으면 내야 하는 벌금은?/의무교육 제도 8. 자유가 무서운 사람들/정치적 책임감 ... 등세계 정치에 대한 특급지식이 여기에 다 모였다! 정치는 사람들을 함께 살게 하는 기술이에요. 밝고 깨끗한 정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지만, 오염되고 잘못된 정치는 모두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세계 정치에 대한 지식들을 통해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위한 희망의 씨앗을 뿌리세요! 읽다 보면 지식이 쑥쑥, 토론이 어렵지 않아요! * 정치는 어른들만의 일이 아니에요! 흔히 정치는 어른들의 일이라고 생각하기가 쉬워요. 하지만 어린이 여러분이 살아가는 하루의 크고 작은 일들 속에도 정치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지요. 그리고 여러분이 어른이 되면 직접적으로 정치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요. 그때를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정치가 어떤 것이고, 세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지금은 또 어떤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아는 거예요. 이 책은 이러한 세계의 정치에 대한 지식들을 담고 있어요. * 재미있게 읽다 보면 세계 정치 지식이 쑥쑥! 정치 지식이라고 해서 어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세계의 유명한 정치 사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 놓았거든요. 그리고 한 번쯤은 들어 본 듯한 세계의 유명 정치인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도 알 수 있어요. 또, 어려운 개념은 따로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 멋있는 그림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쑥쑥 자랄 거예요. *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워주는 특급지식! 이 책은 크게 역사 속 민주주의 이야기, 현대의 정치 제도, 현대의 정치 이슈,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 구성되었어요. 역사 속에서, 현실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여러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행동할지, 어떤 게 가장 올바른 방법일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워줄 거예요!
읽자마자 속담 왕
길벗스쿨 / 김혜영 (지은이), 김윤정 (그림) / 2020.07.29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교양,상식김혜영 (지은이), 김윤정 (그림)
읽자마자 왕 시리즈 1권. 짤막한 속담 해설 한 가지에 속담의 핵심이 바로 떠오르게 표현한 그림 한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글은 속담의 유래와 뜻이 한 문장, 어린이 생활 속 예시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정말 필요한 속담의 핵심 의미를 익히고,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강렬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그 의미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책을 후루룩 읽고 나면, 설명을 가리고 그림만 봐도 속담이 바로바로 떠오를 것이다. 단어와 관용 표현을 꼭 외울 필요는 없다. 속담이 생기게 된 유래와 문화, 역사를 알면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으니까. 각 장은 지혜, 성찰, 노력, 절제 등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을 기준으로 했다. 읽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깨달음,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1장 지혜에 관한 속담 7 2장 성찰에 관한 속담 29 3장 노력에 관한 속담 49 4장 절제에 관한 속담 67 5장 인간관계에 관한 속담 85 6장 말조심에 관한 속담 105 7장 돈에 관한 속담 121 8장 동물에 관한 속담 133 9장 아주 자주 쓰는 속담 149 찾아보기 159 (ㄱ)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132 가는 날이 장날 15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06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48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68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122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30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31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107 가물에 콩 나듯 158 가재는 게 편 8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87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50 값싼 것이 비지떡 132 강 건너 불구경 158 강물도 쓰면 준다 69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123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120 개 발에 편자 134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124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70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50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150 개천에서 용 난다 148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66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31 겉 다르고 속 다르다 32 게으른 말이 짐 탓한다 14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3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51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8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36 고양이 쥐 생각 158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33 곰이라 발바닥 핥으랴 137 공든 탑이 무너지랴 51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12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150 구렁이 담 넘어가듯 137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52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2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120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151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38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125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138 궤 속의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 125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151 귀신이 곡할 노릇 151 그 나물에 그 밥 158 금강산도 식후경 28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8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34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 말라 108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9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0 꼬리가 길면 밟힌다 71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151 꿀도 약이라면 쓰다 34 꿈보다 해몽이 좋다 152 꿈에 나타난 돈도 찾아 먹는다 126 꿩 대신 닭 139 꿩 먹고 알 먹는다 126 (ㄴ)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53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72 남의 다리 긁는다 152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109 남의 말도 석 달 110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110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84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72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35 남의 장단에 춤춘다 104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53 낫으로 눈 가려운 데 긁기 35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11 내 코가 석 자 152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104 냉수 먹고 이 쑤시기 36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인다 73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11 누워서 침 뱉기 37 누이 좋고 매부 좋다 132 눈 가리고 아웅 37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 48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54 (ㄷ)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한다 48 달걀로 바위 치기 152 달도 차면 기운다 8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73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74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139 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139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74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귀신은 경으로 뗀다 89 도둑에게 열쇠 주는 격 4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74 독 안에 든 쥐 141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127 돈이 돈을 번다 127 돈이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132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12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11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14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153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53 등잔 밑이 어둡다 12 땅 짚고 헤엄치기 153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7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7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13 뚝배기보다 장맛 14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4 뛰어야 벼룩 141 (ㅁ) 마른하늘에 날벼락 153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154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111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7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112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120 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 112 말은 청산유수다 113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114 말이 마음이고 마음이 말이다 120 말이 말을 만든다 114 말이 씨가 된다 115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76 모난 돌이 정 맞는다 90 모르면 약 아는 게 병 15 목구멍이 포도청 28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15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48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28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54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 142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16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16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142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9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1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54 밑져야 본전 129 (ㅂ)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92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76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77 바람 앞의 등불 154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16 방귀 뀐 놈이 성낸다 78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154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78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55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7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79 버린 밥으로 잉어를 낚는다 130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48 범도 죽을 때 제 굴에 가서 죽는다 143 범을 보니 무섭고 범 가죽을 보니 탐난다 84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7 벼룩도 낯짝이 있다 144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79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154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155 부모가 온 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 효자 된다 92 부잣집 떡개는 작다 132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93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8 빈 수레가 요란하다 38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39 빛 좋은 개살구 40 뿌린대로 거둔다 66 (ㅅ)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55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 130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94 사람의 혀는 뼈가 없어도 사람의 뼈를 부순다 117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94 사흘 책을 안 읽으면 머리에 곰팡이가 슨다 56 새끼 많이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 95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40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57 서울 가서 김 서방 찾기 155 설마가 사람 잡는다 41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58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117 세월이 약이다 1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42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148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155 손톱 곪는 줄은 알아도 염통 곪는 줄은 모른다 43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80 쇠귀에 경 읽기 59 쇠뿔도 단김에 빼라 19 수박 겉핥기 59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19 시작이 반이다 20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81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28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120 쌈짓돈이 주머닛돈 130 (ㅇ)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2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156 아이 보는 데서는 찬물도 못 마신다 96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96 아흔아홉 가진 사람이 하나 가진 사람 보고 백 개 채워 달라 한다 84 약방에 감초 15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44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104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43 언 발에 오줌 누기 44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44 엎드려 절 받기 156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97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60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98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104 옥에도 티가 있다 21 욕심은 부엉이 같다 84 우물 안 개구리 61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다 45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61 울며 겨자 먹기 158 웃는 낯에 침 뱉으랴 98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2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99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157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 100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120 입에 들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 넣어야 한다 66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22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먹는다 157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118 (ㅈ/ㅊ)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48 자식 둔 골은 호랑이도 돌아본다 100 작은 고추가 더 맵다 23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131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82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46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46 주머니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2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6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144 지성이면 감천 62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82 짚신도 제 짝이 있다 104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101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8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62 천석꾼에 천 가지 걱정 만석꾼에 만 가지 걱정 132 첫술에 배부르랴 63 친구 따라 강남 간다 101 (ㅋㅌㅍ) 칼도 날이 서야 쓴다 24 칼로 물 베기 25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3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47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145 티끌 모아 태산 64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에게 배울 게 있다 64 팔은 안으로 굽는다 104 피는 물보다 진하다 102 핑계 없는 무덤 없다 84 (ㅎ)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25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28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66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66 하늘의 별 따기 158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145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47 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 131 한강에 돌 던지기 47 혀 아래 도끼 들었다 118 형만 한 아우 없다 102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146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148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19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148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157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147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103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65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27길벗스쿨 〈읽자마자 왕〉은 초등 입학 전후의 친구들을 위해 초등학교 가기 전 필요한 기초 상식과 공부거리들을 재미있게 미리 경험하도록 만든 시리즈입니다. 많은 그림과 퀴즈, 짧은 문장으로 구성해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깔깔대며 손쉽게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지식정보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가볍게 놀며 읽고 공부해 봐요. 나중에 더 긴 책을 읽을 때도 편하게 독서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가볍게 소화할 수 있는 상식과 공부거리이니까 꼭 책상 앞에서만 읽을 필요는 없어요. 학교 쉬는 시간에, 친구 집에 놀러가서, 가족들과 여행 갔을 때, 소파에서 간식 먹으며,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언제든 펼쳐 들 수 있어요. 쉬고 놀 때에도 항상 공부하고 배울 수 있거든요! 시리즈의 주제는 유치원과 초등 입학 뒤에 꼭 필요한 국어, 사회, 인물, 문화, 과학, 수학 등을 다룰 예정이에요. 1권은 〈속담〉이에요. 속담은 예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쌓아 온 삶의 깨달음과 변치 않는 지혜를 담은 짧은 글이에요. 그 뜻을 알면 매일매일 사용할 일이 정말 많아요. 말하고 쓸 때 잘 활용한다면 내 말과 글, 생각이 더욱 풍성해지고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도 더욱 효과가 높아지지요. 자연스레 내 의견과 주장의 설득력도 높아지겠죠? 짤막한 글과 보기만 해도 웃음이 킥킥 나오는 재미있는 그림이 다양한 속담을 여러분의 머릿속에 콕콕 박아 줄 거예요. ■ 그림만 봐도 속담이 저절로 떠올라요! 짤막한 속담 해설 한 가지에 속담의 핵심이 바로 떠오르게 표현한 그림 한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은 속담의 유래와 뜻이 한 문장, 어린이 생활 속 예시 한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정말 필요한 속담의 핵심 의미를 익히고,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강렬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그 의미를 다시 확인해요. 책을 후루룩 읽고 나면, 설명을 가리고 그림만 봐도 속담이 바로바로 떠오를 거예요. 단어와 관용 표현을 꼭 외울 필요는 없어요. 속담이 생기게 된 유래와 문화, 역사를 알면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각 장은 지혜, 성찰, 노력, 절제 등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을 기준으로 했어요. 읽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깨달음,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속담에 자신감이 생겼다면 속담 퀴즈를 친구, 가족들과 함께 해 보세요. 어휘력과 표현력이 놀이를 통해 더욱 올라갈 거예요. ■ 자주 듣고 쓰는 281개 거의 모든 속담이 한 권에! 총 281개의 속담을 다루고 있어, 한 권이면 일상생활에서 쓰는 거의 모든 속담을 만나고 공부할 수 있어요.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 기본 속담을 지혜/성찰/노력/절제/인간관계/말조심/돈/동물 장으로 나누어 소개했어요. 맨 뒤에는 아주 짧고 간단한 속담, 실생활에서 아주 많이 쓰는 속담을 더 다루었어요. 기본 속담 외에 긴 속담도 들어 있어요. 긴 속담은 정확하게 외우지 못해도 괜찮아요. 사용한 단어와 표현을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관용어를 배울 때에도 큰 도움이 되니까요. 비유로 의미를 담은 문장과 언어유희를 충분히 즐기고 경험해 봐요. 우리 친구들의 말하기, 듣기, 쓰기가 더욱 풍성해질 거예요. 각 장 맨 끝에는 빈칸에 답을 스스로 채워 넣을 수 있는 빈칸 속담 퀴즈 코너도 만들어 두었어요. 퀴즈도 풀면서 속담 실력을 스스로 체크해 보세요. ■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보고, 내 말과 글을 진짜로 업그레이드해요! 지식정보책이라고 공부방 책상 위에서 조용히 앉아 읽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친구들과 놀면서도 보고, 가족들과 국어 퀴즈 게임하는 데에도 사용해요. 말과 글은 공부할 때나 수업 시간뿐만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 속에 그대로 녹아 있으니까요. 상대방에게 꼭 표현하고 싶은 생각이 있나요? 내 마음을 진실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싶은가요? 그럴 때 속담을 쓰면 줄줄이 말을 길게 늘어놓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에요. 놀이공원에 막 도착했는데 배가 고파서 일단 뭘 먹고 놀고 싶다면 ‘금강산도 식후경’, 친구가 정말 크게 좌절해 있다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등을 사용해 볼 수 있지요? 상황마다 나에게 필요한 속담이 있다면 잘 기억해 두었다가 꼭 사용해 보세요. 내 말과 글, 생각을 정말 풍성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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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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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원리셈은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연산 교재다. 기존 연산 학습이 기호와 숫자의 암기식 반복이었다면 원리셈은 교과서에서 연산의 원리를 익히는 내용부터 이해하며 연산을 시작한다. 계산 방법도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여 상황에 따른 수/연산 사고력을 넓힌다. 연습은 별도의 단원에서 집중하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 학습을 하기 전에 원리셈을 먼저 공부하게 된다면 교과 공부를 수월하게 할 수 있다.1주차 - 몇의 몇 배 2주차 - 곱셈의 이해 3주차 - 같은 수의 덧셈을 이용한 곱셈 4주차 - 도전! 계산왕 5주차 - 곱하기 5를 이용한 곱셈 6주차 - 도전! 계산왕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이 중요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다양하게 진행하되 마무리는 집중하여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동영상 강의 확대/초등 고학년 원리 학습 과정 강화 등으로 원리와 개념, 계산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연습을 강화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연산 학습에 대한 고민이 원리셈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생방송 한국사 9 : 핵심 용어
아울북 / 최인수 지음, 박종호 그림, 고종훈 외 감수 / 2017.04.0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최인수 지음, 박종호 그림, 고종훈 외 감수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 용어 571개를 모두 마인드맵으로 정리했다. 용어 마인드맵만 봐도 복잡한 역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수능 한국사 1위 강사 고종훈 선생님이 선정한 571개 한국사 핵심 용어는 초등부터 중등까지의 모든 교과 개념을 총망라해 초등부터 중등까지 두고두고 찾아볼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편안한 말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용어의 뜻을 풀이해준다. 또 서로 관련이 있는 용어들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묶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용어 해설 뿐 아니라, 어떤 용어끼리 관련이 있는지, 비슷해 보이는 용어들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복잡한 용어간의 관계와 역사적 배경까지 확실하게 짚어 준다.01 선사 시대와 고조선 1 우리나라 선사 문화의 발전 2 청동기 문화를 배경으로 건국한 고조선 3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한 여러 나라 02 삼국 시대 1 동북아시아의 강자 고구려 2 해상왕국을 건설한 백제 3 삼국을 통일한 신라 4 삼국의 사회와 문화 03 통일 신라와 발해 1 신라의 삼국 통일 2 통일 신라의 체제 정비 3 발해의 건국과 발전 4 신라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04 고려 1 고려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2 고려의 대외 관계 3 흔들리는 문벌 귀족 사회와 무신 정권의 성립 4 반원 자주화와 고려 후기의 문화 5 새로운 정치 세력의 성장과 고려의 멸망 05 조선 전기 1 조선의 건국과 발전 2 사림의 성장과 조선 전기의 사회 모습 3 왜란과 호란의 발발 06 조선 후기 1 붕당 정치의 전개와 탕평책의 실시 2 조선 후기 사회·경제적 변화와 문화 3 새로운 종교의 유행과 농민 봉기 07 근대 1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2 근대적 개혁 운동 3 국권 수호 운동 08 근대ㆍ현대 1 일제의 지배 및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2 다양한 민족 운동 3 대한민국의 발전고종훈의 한국사 핵심 용어 571개 수록 탁월한 학습 효과로 네이버 지식백과 탑재! 와 함께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한 번에 준비하자! ▶ 용어를 알면 내용이 보인다! ▶ 로 수능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한 번에! ▶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고종훈의 한국사 핵심 용어 571개 수록! 용어만 제대로 알면 나도 역사왕! 더 이상 한자로 된 어려운 역사 용어로 우리 친구들의 역사 취재를 방해받지 마세요! 수능 한국사 1위 스타강사 고종훈의 한국사 핵심 용어 517개만 알면, 아무리 어려운 단어도 척척! 용어만 제대로 알아도 역사왕은 따놓은 당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핵심 용어 편으로 한 번에 준비하세요! 역사 취재가 더욱 즐거워집니다!! 교과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는 571개 용어 마인드맵! 이 말이 저 말 같고, 저 말이 이 말 같은 어려운 역사 용어들. 한 글자만 달라져도 뜻이 달라진다고요? 서로 다른 시대인데 같은 용어를 쓰고 있다고요? 아무리 외워도 그 뜻을 잘 모르겠다고요?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 용어 571개를 모두 마인드맵으로 정리했어요. 용어 마인드맵만 봐도 복잡한 역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요. 수능 한국사 1위 강사 고종훈 선생님이 선정한 571개 한국사 핵심 용어는 초등부터 중등까지의 모든 교과 개념을 총망라해 초등부터 중등까지 두고두고 찾아볼 수 있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 번에! 학습 효과는 2배, 학습 시간은 절반! 효율적인 한국사 공부의 시작!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현대까지, 역사는 배워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그 방대한 분량에 질려 역사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꽤 많지요. 그리고 초반부터 등장하는 낯선 역사 용어들은 어린이들을 기죽게 합니다. 하지만 역사 핵심 용어만 알아도 역사 공부는 반으로 줄어듭니다. 용어를 알면 역사 자체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은 이렇게 역사 공부의 핵심이 되는 핵심 용어들을 배경부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러니 이해가 쉽고, 오래 기억에 남아요. 용어를 통해 교과 개념을 정리하고 용어가 나오게 된 배경지식을 습득하면 한국사 공부 80%는 다 한 것이랍니다. 한국사 공부를 할 때 항상 옆에 두고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찾아보세요! 학습 효과는 2배가 되고 학습 시간은 절반으로 주는 효율적인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용어 연결! 역사책 옆에 언제나 있어야 할 책이 바로 역사 용어 풀이집입니다. 용어를 알아야 역사를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어려운 역사 용어를 또 어려운 표현으로 설명한다면 다 소용 없는 일! 용어 풀이는 얼마나 쉽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거기에 서로 연결된 용어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까지 알아야 비로소 용어를 완벽히 이해했다고 할 수 있죠. 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편안한 말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용어의 뜻을 풀이해줍니다. 또 서로 관련이 있는 용어들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묶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으로 용어 해설 뿐 아니라, 어떤 용어끼리 관련이 있는지, 비슷해 보이는 용어들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복잡한 용어간의 관계와 역사적 배경까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세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 쉽고 생생하게 이해한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의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제는 시험에 도전할 차례! 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습 효과도 단단히 갖추었습니다. 명실상부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는 그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탑재되었습니다. 시리즈로 한국사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다면, 네이버 TV에서 제공되는 고종훈 선생님의 147개 무료 동영상 강의와 종합편(핵심 용어/기출 문제)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
낮은산 / 장세현 지음 / 2011.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낮은산예술,종교장세현 지음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시리즈 1권.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 아이들에게 미술 작품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미술 작품 속에 숨겨진 암호들을 ‘찾도록’ 유도함으로써, 어린이 안에 이미 내재해 있는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 상상력을 이끌어낸다. 이 책은 새로운 방식으로 그림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거나 소풍 때 보물찾기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보물찾기를 하는 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듯, 미술에 대해 전혀 몰라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미 그림을 읽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수수께끼라는 컨셉은 단지 흥미를 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화들을 깊고 꼼꼼하게 읽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한 정보, 그림이 그려진 시대나 양식 등에 대한 정보를 강요받느라 정작 그림 자체를 들여다볼 시간은 충분히 갖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찬찬히, 구석구석 그림을 보면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해준다.머리말-수수께끼처럼 재미있는 그림 읽기 해골바가지와 예수상을 찾아라! 홀바인, 숨어 있는 작은 동물을 찾아라! 아르침볼도, 파리와 잠자리와 애벌레는 어디어디 숨었나? 보스샤르트, 생쥐와 파리는 어디 숨었나? 구에르치노, 그려져 있지 않은 것을 찾아라! 다 빈치, 두 명은 어디에? 벨라스케스, 속담 속 인물들을 찾아라! 브뤼헐, 방울새를 찾아라! 기를란다이오, 비둘기를 찾아라! 델라 프란체스카, 도마뱀을 찾아라! 시뇨렐리, 뱀에 감긴 사람을 찾아라! 미켈란젤로, 물건을 가져온 상인은 어디에? 마시, 곡예사를 찾아라! 마네, 사슴 가족을 찾아라! 마르크, 그림 속 그림을 찾아라! 마그리트, 말 탄 사람, 가위에 올라앉은 여자 그리고 고양이 머리를 찾아라! 세베리니, 숨어 있는 얼굴을 찾아라! 달리, 어느 부분을 잘못 그렸을까? 샤갈, 코끼리, 뱀, 새, 원숭이를 찾아라! 루소, 명화가 가까워지는 숨은 그림 해설사람들은 미술 작품이라고 하면 왠지 거리감을 느끼고 막연히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수수께끼를 풀듯 그림을 보면 아주 재미있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화가들은 종종 자신의 그림 속에 암호처럼 이런저런 장치를 숨겨 두기도 하거든요. 이것을 찾아내는 것은 어려운 수수께끼를 푸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운 일이에요. 그것을 실마리 삼아 그림을 해석할 수 있으니까요. (‘머리말’ 중에서) 그림 구석구석을 샅샅이 살피며 그림 속 인물들의 상황과 심리 상태를 상상해 보세요. 마지막 심판 앞에서 구원을 바라는 인간들의 절박함과 긴장감이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이 그림은 수많은 사람들이 반 벌거숭이인 채로 뒤엉켜 있어요. 그래서 그림을 그릴 당시 교황의 수행원이 목욕탕이나 술집 같다며 빈정댔다고 해요. 화가 난 미켈란젤로가 복수를 하기 위해 ‘에잇, 지옥에나 떨어져라!’ 하고 그를 뱀에 감긴 모습으로 그려 넣었다고 해요. 어디 있을까요? (40쪽, 뱀에 감긴 사람을 찾아라!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중에서) 우리는 그동안 좋은 그림들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하기에 급급해 아이들이 오히려 그림과 멀어지게 한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새로운 방식으로 그림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거나 소풍 때 보물찾기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보물찾기를 하는 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듯, 미술에 대해 전혀 몰라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이미 그림을 읽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지요.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은 아이들이 지닌 놀라운 능력을 되찾아 줍니다! 어린 아이에게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면 종종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책의 삽화 속에서 아이들이 발견해내는 것들 때문이다. 어른들은 보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들은 단번에 알아보고, 찾아낸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소녀가 등장하는 이야기책이라면, 아이들은 소녀의 방을 그린 삽화를 보면서 아주 사소한 물건에서조차 주인공의 취향이 반영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침대 위에 무심히 펼쳐진 이불과 벽지의 패턴이 강아지 모양이라는 것, 창가에 놓인 머그잔에 새겨진 강아지 얼굴이 창밖에서 뛰놀고 있는 실제 강아지 얼굴과 닮아 있다는 것, 매일 신는 슬리퍼와 옷걸이에 걸린 원피스에도 강아지 문양이 바느질되어 있다는 것 등을 말이다. 이렇게 그림 속에서 중요한 상징과 장치들을 찾아내는 감각은 연령이 낮을수록 뛰어나다. 이것은, 더 많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데 치중한 현 미술 교육이 미술 감상 능력을 높여주기는커녕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지닌 그림 읽기 능력마저 퇴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은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 아이들에게 미술 작품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미술 작품 속에 숨겨진 암호들을 ‘찾도록’ 유도함으로써, 어린이 안에 이미 내재해 있는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 상상력을 끌어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24개의 수수께끼와 37점의 명화가 이끄는 짜릿하고 신나는 그림 여행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미술 작품과 함께 제시되는 엉뚱한 ‘수수께끼’다. 시리즈로 기획된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에서 제시하는 수수께끼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세계명화 속의 숨은 그림 찾기’다.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는 미술 작품 한 점 한 점을 시간을 들여 샅샅이 뒤지고 살펴야 한다. ‘톺아보기’라는 시리즈명이 바로 그런 뜻이다. 그래서 수수께끼라는 컨셉은 단지 흥미를 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화들을 깊고 꼼꼼하게 읽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한 정보, 그림이 그려진 시대나 양식 등에 대한 정보를 강요받느라 정작 그림 자체를 들여다볼 시간은 충분히 갖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찬찬히, 구석구석 그림을 보면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해준다. 「최후의 심판」에서는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그림을 비하한 교황의 수행원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려 넣었다는 ‘뱀에 감긴 사람’을, 「궁정의 시녀들」에서는 ‘그림 밖에 있는 두 사람’을, 「볼테르 흉상이 있는 노예 시장」에서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얼굴’을, 「유클리드 산책」에서는 ‘그림 속의 또 다른 그림’을 찾아볼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새로운 각도로 명화를 들여다보고, 자연스럽게 각 작품이 지닌 특징과 의미들을 새기게 된다. 「네덜란드 속담」이라는 작품에서 제시된 수수께끼를 예로 들어보자. ‘똥을 싸는 두 사람, 건물에 갇혀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 고양이 목에 큰 방울을 달고 있는 사람’을 찾다 보면, 어린이들은 ‘대체 이 사람들이 무얼 하고 있는 걸까?’ 하는 궁금증을 품게 되고, 그림 속 다른 인물들의 행동까지 유심히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화가가 그림 속에 담고자 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된다. 수수께끼라는 간단한 놀이로 시작했지만,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상징과 장치들을 스스로 찾아내면서 능동적인 그림 공부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24개의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로 37점의 명화 속을 여행하는 사이, 어렵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던 미술 감상이 만만하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독창적인 컨셉과 볼거리가 풍부한 구성 이 책의 저자 장세현은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지만 그림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 미술 관련 책을 지속적으로 집필해오고 있다. 시인으로 활동한 경력답게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저자의 문체는 이 책의 독특한 컨셉을 유감없이 보여주면서도 미술 작품마다 꼼꼼하고 풍부하게 곁들인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한다. 미술 작품을 수수께끼로 만난다는 독창적인 컨셉 외에 이 책이 지닌 미덕은 한 점의 그림을 마치 미술관에 직접 가서 보듯 여러 각도로,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큼직하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도판으로 그림 전체를 감상하고 그 속에서 수수께끼가 던지는 숨은 그림을 찾고 나면, 뒷장에서는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의 주요 부분을 확대하여 볼 수 있도록 했다. 앞부분에서 푼 수수께끼와 유사한 수수께끼를 다른 미술 작품에서 찾아보거나, 같은 화가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살펴보는 추가 정보 또한 다채롭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오승민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도 즐거운 감상 포인트가 된다. 부록처럼 책의 맨 뒷부분에 실은 ‘명화와 가까워지는 숨은 그림 해설’은 수수께끼의 정답을 알려주는 페이지이기도 하지만, 그림을 읽는 다양한 방식 중 하나를 소개하고 더 깊이 있는 작품 감상을 도와주는 심화학습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가드를 올리고
만만한책방 / 고정순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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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그림책고정순 지음
끊임없이 쓰러지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스스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50페이지 걸쳐 빨간 주먹과 검은 주먹의 권투 장면만 클로즈업된다. 링 밖에서 응원하는 관객 한 명 화면에 없다. 오로지 둘뿐이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빨간 주먹과 검은 주먹의 사투가 더욱 사실적으로 드러난다. 작가는 마치 실제 경기를 보는 느낌으로 두 선수만의 치열한 싸움을 거친 목탄으로 튀어나올 듯, 튕겨 나갈 듯 속도감 있게 그려 낸다. 그림을 보는 내내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 작가는 쓰러지고 일어서는 권투 선수의 모습을 산을 오르며 정상에서 부는 바람을 기대하는 사람의 마음에 비유했다. 중심을 잃고 쓰러지거나, 강한 주먹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거나, 애써 뻗은 주먹이 빗나가는 좌절의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 가드를 올리는 모습은 산에서 길을 잃은 사람처럼 절박하다. 3분의 절박함은 마치 젖 먹던 힘까지 쏟아 내며 냉혹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절묘하게 겹친다.‘얼마나 쓰러졌는가?’가 아닌 ‘어떻게 일어섰는가?’ 흔들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간절한 파이팅! 여기가 어디지? 나는 뭘 하는 거지? 그만 내려갈까? 단 3분, 가장 치열하고 고독한 나를 만나는 시간! 주인공 ‘빨간 주먹’과 ‘검은 주먹’의 권투 경기가 시작된다.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던 빨간 주먹은 상대의 거친 공격에 쓰러진다. 일어선 빨간 주먹은 상대의 공격을 막기 위해 가드를 올리지만 헛수고로 돌아가고 다시 쓰러진다. 는 50페이지 걸쳐 빨간 주먹과 검은 주먹의 권투 장면만 클로즈업된다. 링 밖에서 응원하는 관객 한 명 화면에 없다. 오로지 둘뿐이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빨간 주먹과 검은 주먹의 사투가 더욱 사실적으로 드러난다. 퍽! 퍼버벅! 퍼벅! 작가는 마치 실제 경기를 보는 느낌으로 두 선수만의 치열한 싸움을 거친 목탄으로 튀어나올 듯, 튕겨 나갈 듯 속도감 있게 그려 낸다. 그림을 보는 내내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하다. 퍽! 퍼버벅! 퍼벅! 작가는 쓰러지고 일어서는 권투 선수의 모습을 산을 오르며 정상에서 부는 바람을 기대하는 사람의 마음에 비유했다. 중심을 잃고 쓰러지거나, 강한 주먹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거나, 애써 뻗은 주먹이 빗나가는 좌절의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 가드를 올리는 모습은 산에서 길을 잃은 사람처럼 절박하다. 3분의 절박함은 마치 젖 먹던 힘까지 쏟아 내며 냉혹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절묘하게 겹친다. 빨간 주먹은 다시 가드를 올리고, 경기는 마지막 공이 울리기 전까지 계속된다. 바위를 지나니 웅덩이, 웅덩이를 넘으니 가파른 언덕 땀이 비처럼 쏟아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 산 위에는 정말 바람이 불까? ‘얼마나 쓰러졌는가?’ 가 아닌 ‘어떻게 일어섰는가?’ 절망 끝에서 외치는 고정순 작가의 고군분투 파이팅! 일곱 살 어느 여름,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본 권투 경기에서 계속 얻어맞고 계속 쓰러지는 선수를 향해 자기도 모르게 주먹 불끈 쥐며 응원했다. 왜 그랬는지, 그 선수가 누구였는지 기억조차 못 하지만, 그 기억은 희미한 듯 오래오래 가슴에 남아 처절한 희망의 노래가 되었다. 가드를 올리고! 의 빨간 주먹은 작가 고정순의 삶과 많이 닮았다. 부모의 반대로 이십 대에 집을 나와 갖은 고생하며 그림을 그려 온 시간들. 꿈을 좇다 얻은 즐거움도 잠시 깊은 병을 얻어 포기할 것들이 일상이 되어 버린 삶. 그러나 포기해야 할 순간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간절함이 더욱 커졌다. 는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운동은커녕 가벼운 산책도 힘든 고정순은 권투 경기 동영상을 수십 수백 번 되돌려 보며 사투를 벌이는 선수들의 피땀 어린 동작과 호흡을 조금이라도 사실적으로 담기 위해 300장이 넘는 스케치를 하며 이런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 “링 위에서 쓰러지는 권투 선수처럼 삶은 실패와 좌절을 포함하고 있다.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는 행위는 단순히 실패와 극복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 내는 인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상대의 주먹으로 계속 무너지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가드를 올리는 행위는 마치 자신의 의지로 존재하고 싶은 삶의 태도를 나타낸다. 마지막 공이 울릴 때까지 상대와 나만이 존재하는 링 위에서 ‘얼마나 쓰러졌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일어섰는가?’를 말이다.” 포기하지 않는 한, 바람은 분다! 우리의 ‘가드’는 오늘도 안녕한가요? 는 끊임없이 쓰러지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스스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처절하게 무너지는 절망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한 줄기 희망을 향해 조용히 가드를 올린다. 처음에는 단박에 오를 것 같은 저 산처럼. 링 위에서 한 대도 때리지 못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 했던 빨간 주먹도. 커다란 바위를 만나고, 여기가 어딘지? 다리에 힘이 풀려 더 이상 한 걸음도 못 걷겠다고 느끼는 건, 위로나 응원을 보내는 사람의 몫이 아닌 온전히 자신이 겪고 견뎌야 할 몫이다.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이다. 세상에는 약자를 위로하는 이야기도, 패자를 응원하는 이야기도 많다. 잘못해도 괜찮다고 말하고,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경쟁에 쫓겨 공부하는 아이나 가족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어른이나 각자의 링에서 하루하루 싸운다. 자기와의 싸움도 있고, 타인과의 경쟁도 있다. 무엇이 더 힘들고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 무게와 고통을 겪은 자신만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빨간 주먹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경기에서 이겼을까? 졌을까? 어쩌면 하루하루를 살게 하는 건, 산 위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이 아닌, 삶 곳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일지도 모른다. 하루하루를 나답게 살게 하는 건, 승리의 기쁨이 아닌 어떻게 다시 일어서느냐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분명한 건, 삶이 계속되는 한 바람은 계속 불 것이고, 어떤 힘든 순간에도 자신만의 가드를 올릴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 바람은 기필코 나를 일으켜 세울 것이다. 는 절망 끝에서 힘겹게 가드를 올린 작가가 모두에게 보내는 간절한 파이팅이다. 바람이 분다. 가드를 올린다. 아무도 없는 모퉁이에서 다시 가드를 올리고
사라져 가는 동물들
비룡소 / 디안 코스타 드 보르가르 글, 피에르 드 위고 그림, 이세진 옮김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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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디안 코스타 드 보르가르 글, 피에르 드 위고 그림, 이세진 옮김
사람들은 살코기와 기름을 얻기 위해 고래를 사냥하고 아름다운 털가죽을 얻기 위해 시라소니나 눈표범, 시베리아 호랑이 등을 잡아 들였다. 장수거북은 사람이 버린 비닐 봉지를 해파리인줄 알고 삼켰다가 숨이 막혀 죽기도 한다. 코끼리와 악어도 그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 17세기에 멸종한 새 도도부터 지금 대나무 숲이 줄어 들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판다까지 멸종 위기의 동물들에 대해 들려준다. 반달가슴곰과 황새 등 우리나라의 천연 기념물들도 수록했다.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출간된 개정판「호기심 도서관」은 역사ㆍ지리/ 사회ㆍ문화/ 동물ㆍ식물/ 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꾸며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②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③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④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⑥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ㆍ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