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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도서출판성우 / 휘트니 스튜어트 지음, 정지현 옮김 / 2006.07.25
9,500원 ⟶
8,550원
(10% off)
도서출판성우
인물,위인
휘트니 스튜어트 지음, 정지현 옮김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중국의 주석이 된 마오쩌둥. 그는 외세로부터 중국의 독립과 주권을 되찾아 중국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그러나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등으로 인해 영웅과 독재자라는 평가를 오가며 역사가들의 논쟁에 오르내리고 있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머리말 동양을 빛낼 이름 반란 위기에 처한 공화국 정치의 방향이 바뀌다 옌안의 동굴 일본의 침입 중국의 재건 닫힌 문 뒤에는 혁명 지도자의 죽음 맺음말
세계의 빈곤, 게을러서 가난한 게 아니야!
사계절 / 김현주 지음, 권송이 그림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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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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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사회,문화
김현주 지음, 권송이 그림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10권. 세상은 더 살기 좋아졌고,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굶지 않고 먹을 만큼 식량이 생산되고 있다는데 왜 여전히 굶는 사람이 있는 걸까? 그 근본적인 원인을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경제의 관점에서, 오랜 역사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었다.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해결책도 고민할 수 있다.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절박한 문제이기에 낱낱이 근거를 대며 차근차근 풀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의미 있는 책이다.1. 빈곤이란 무엇일까요? 2. 세상은 더 불평등해졌어요 3. 가난한 이유는 따로 있어요 4. 세계의 빈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5. 세계의 빈곤, 역사적인 이유 6. 세계의 빈곤, 현대의 이유 7. 세계의 빈곤과 식량 문제 8. 세계의 굶주림을 해결하려면 9. 국제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해요 10. 가난한 사람에겐 더 많은 권리가 필요해요 11. 기부 물품 보내기가 오히려 피해를 줄 수 있어요 12. 내가 할 수 있는 일● 출간 의의 게으르면 가난하다, 부지런해야 잘 산다. 예전에 어른들에게 수도 없이 들어온 말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빈곤이 과연 개인의 게으름과 부지런함의 문제일까? 이 책은 제목에 걸맞게 여기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게을러서 가난하다는 것, 그것은 편견일 뿐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역사부터 시작해 현대 사회의 경제 문제까지 차근차근 근거를 대며 가난이 왜 개인의 문제가 아닌지를 꼼꼼히 따지며 전개해 나간다. 그럼, 세계의 빈곤은 왜 해결되지 않는 걸까? 2005년을 기점으로 이미 전 세계 사람이 굶지 않고 먹을 만큼 충분한 식량이 생산되고 있다. 그런데 전 세계에는 여전히 하루 1.9달러 이하로 사는 절대빈곤층이 12.7퍼센트, 아직 출생신고조차 되어 있지 않은 5세 미만 아이들이 35퍼센트, 15세 미만에 결혼하는 조혼 여성이 15퍼센트에 달한다. 왜 아직도 굶고, 병원에 가지 못하고,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이토록 많은 걸까? 역사적, 거시적, 구조적, 경제적 관점에서 세계 빈곤을 다루어 빈곤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역사적으로는 식민 지배와 노예제도의 엄청난 폐해와 잔재,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립한 신생국과 강대국의 무역 불균형, 관세 문제 등 역사적 구조적으로 얽히고설킨 거대한 문제이다. 내가 사는 세상의 거대한 흐름, 꼭 알아야 하지만 잘 모르겠는 이 문제를 이 책에서는 명확한 근거와 명쾌한 비유, 쉬운 예시로 가장 쉽게 풀어 놓았다. 빈곤 퇴치의 핵심은 가난한 사람에게 ‘자선’이 아닌 ‘권리’를 주는 것 원조, 기부 물품 등이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흔히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받는 사람이 필요치 않은 물건을 잔뜩 주거나 엄청난 조건을 다는 것, 지나친 생색이나 일방적인 가르침은 옳지 않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그들에게 권리를 주는 것이다. 농사지을 권리, 물고기를 잡을 권리 등을 주고 그들이 일하고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세계 빈곤 문제는 바로 나와 아이들 미래 문제 어쩌면 이 모든 내용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기에는 꽤 멀고 생소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고속 성장하면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된 지금, 많은 아이들이 세계의 빈곤은 우리나라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개인이 혼자서는 절대 극복할 수 없는 가난의 원인이 전 세계를 무겁게 덮고 있다는 사실을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알아야 대처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의 빈곤, 게을러서 가난한 게 아니야!』는 세계 경제 구조와 가난의 원인을 알고 내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며 살아갈 세상을 준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 책 소개 세상은 더 살기 좋아졌고,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굶지 않고 먹을 만큼 식량이 생산되고 있다는데 왜 여전히 굶는 사람이 있는 걸까? 그 근본적인 원인을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경제의 관점에서, 오랜 역사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었다.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해결책도 고민할 수 있다.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절박한 문제이기에 낱낱이 근거를 대며 차근차근 풀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의미 있는 책이다. ● 이 책의 특징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 경제 이야기 세계 경제의 흐름과 빈곤은 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세계 빈곤과 불공정한 경제 중심에 놓여 있다. FTA 같은 국제 조약으로 인해 식량 주권이 약해지는 등 직접적인 영향을 지금 받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세계 경제와 빈곤 문제를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거시 경제로 보는 세계 빈곤 가난은 그저 개인의 탓이라고, 개인의 게으름 때문이라고 여겨진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현대의 빈곤 문제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로 뒤엉켜 있다. 이 문제의 명확한 원인을 역사, 경제, 세계 구조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었다. 2016년부터 시작하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까지 실은 최신 정보 세계 빈곤 퇴치를 위해 UN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진행한 ‘새천년개발목표’가 2015년으로 끝나고 올해 2016년부터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다시 세웠다. 앞으로 15년 동안 이 목표 실행을 중심으로 UN이 활동해 나가며 세계 빈곤을 퇴치하고 함께 발전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애쓸 것이다. 그 생생하고 따끈한 최신 정보까지 이 책에 실려 있다. NGO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옮겨 현재 NGO 단체에 속해 일하고 있는 작가는 책상머리에서 통계와 자료만을 분석하며 빈곤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아프리카, 아시아 등 빈곤 지역을 직접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문제를 파악하고, 빈곤 퇴치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현장에서 뛰는 사람이다. 전공과 현장감에 개인적인 사명감과 열정까지 더해 써 내려간 원고이기에 그 어떤 책보다 명확하고 생생하며, 따뜻한 작가의 생각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각종 다이어그램과 만화를 이용하여 쉽게, 더 쉽게 빈곤은 결코 쉬운 이야기가 아니다.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에는 더 그러하다. 그래서 근거가 되는 각종 통계 자료와 다이어그램을 분석하고 활용하여 보기 쉽게 꾸몄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이야기를 발랄하고 경쾌한 그림으로 풀어 진중한 이야기이지만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고전논술
삼성출판사 / 최기숙 글, 이현아 그림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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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논술,철학
최기숙 글, 이현아 그림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중심으로 어려운 고어와 한자어들을 일일이 쉽게 풀이하여 초등학생이 읽는데 전혀 무리가 없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매 작품마다 ‘작품 이해하기’라는 코너를 통해 저자가 각 작품을 해설하는 부분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담긴 고전 작품들이 논술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생각해 보기’ 와 ‘논술하기’ 코너에 다양한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높여 준다. 맨 뒤에 수록된 각 문제들에 대한 예시 답안에는 독창적인 견해를 길러 주기 위해 다각도에서 바라본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하나. 세상을 움직인 노래 고전 시가 1. 안 나오면 구워 먹으리 왕을 부르는 백성의〈구지가〉 2. 노래를 불러 소원을 이루다 수로 부인을 위한〈헌화가〉와 〈해가〉 3. 맑은 노래여, 우주를 움직여라 하늘의 변고를 물리친〈도솔가〉 4. 누이야, 극락에서 만나자 누이를 추모하는〈제망매가〉 5. 선화는 서동을 좋아해 짝사랑을 이루게 해 준〈서동요〉 둘. 신기하고 지혜로운 옛이야기 신화와 설화 1. 나라를 세운 활잡이 소년〈주몽 신화〉로 배우는 리더십 2. 해와 달을 부리는 바닷가 사람〈연오랑과 세오녀〉로 배우는 사람의 가치 3. 내 남자는 내가 지켜요〈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가 들려준 결혼의 조건 4. 죽음을 걸고 지킨 약속〈도미 부부〉가 알려 준 부부의 도리 5. 인생은 정말 덧없을까〈조신의 꿈〉이 말하는 인생의 의미 6. 인간보다 인간다운 호랑이예요〈김현감호〉로 배우는 인간다움의 조건 7. 반찬은 많은데 맛이 쓰구나〈효녀 지은〉이 일깨워 준 효도의 참뜻 8. 한 많은 이 세상의 신이 될래요〈바리공주 신화〉로 배우는 고난 극복의 길 셋. 따뜻하고 슬픈 환상의 세계 고전 소설 1. 귀신을 사랑해요 만복사의 저포 놀이〈만복사저포기〉 2. 담장 너머로 사랑이 싹터요 이생이 담장 안을 엿본 이야기〈이생규장전〉 예시 답안 한눈에 보는 수록 작품■ 1. 모든 작품은 지은이가 고전 원문을 보고 직접 풀이하였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작품은 지은이가 고전 원문을 보고 요즘의 우리말로 직접 풀어 써 내 용의 정확성이 높다. 또한 한자와 고어가 많아 어려운 한시 등은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어로 재해석하여 내용 이해를 돕는다. ■ 2.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 작품들로 선정하였다. 중ㆍ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 작품 중 가장 많이 읽히는 작품 15편을 엄선하였다. 삼국 시대『삼국유사』부터 조선 시대 『금오신화』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망라하여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하였고, 고전 시가부터 고전 소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고전 작품이 실려 있어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다. ■ 3. 어려운 고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다. 매번 작품을 읽기 전 짧은 도입 글에 작품의 주요 내용과 시대적 배경,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미리 제시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작품을 읽을 때 어려운 낱말은 그때그때 괄호 속의 뜻풀이를 통해 쉽게 풀이하였 고, 필요한 경우에는 각주를 달아 내용 이해를 돕고 있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작품 이해하기”코너에서 등장인물의 성격과 자질에 대해 분석하고, 작품 속 사건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고전 작품 속에 담긴 생각을 오늘날과 연결 지어 보는 깊이 있고 심층적인 분석의 글이 제시된다. ■ 4.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고 실전 논술 감각을 익힌다. 한 작품이 끝날 때마다“생각해 보기”코너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제시했다. 비판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자기만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 몇몇 작품에서는 심화된 논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논술하기”코너가 따로 마련 되어 있다. 표현해 보기->내용 구상하기->글쓰기의 3단계로 진행되는 ‘논술하기’는 글을 체계적으로 구상하는 과정을 거쳐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설득력 있게 펼칠 수 있는 본격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 5. 제시한 문제에 대해서는 한 문제도 빠짐없이 수준 있는 예시 답안을 수록하였다. 책의 맨 뒤에는“생각해 보기”와“논술하기”에서 제시한 모든 문제에 대한 자세하고 창의적인 예시 답안들을 수록하였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곰팡이와 이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글, 김덕영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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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봄봄 스토리 글, 김덕영 그림, 신동훈 외 감수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자.프롤로그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체 8 01 곰팡이 집 안과 밖에 사는 곰팡이 14 거미줄 곰팡이/ 현미경으로 곰팡이를 관찰하는 방법 빵곰팡이 / 페니실린의 원료가 되는 푸른곰팡이 회색곰팡이 떡병균/ 녹병균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 진균류의 종류 곰팡이의 생태 28 슈퍼 항생제 어디서나 잘 사는 곰팡이 홀씨로 번식하는 곰팡이 프레파라트 만들기 인간에게 꼭 필요한 곰팡이 34 곰팡이의 분해 작용 발표와 부패의 차이 고초균/ 치즈를 만드는 곰팡이 곰팡이의 다양한 쓰임새/ 된장과 간장 담그기 역사를 바꾼 곰팡이 46 커피 녹병이란? 감자 역병이란? 페니실린의 아버지, 플레밍 빵을 만드는 진균류 56 효모 포도 껍질과 과분 출아법이란? 02 버섯 곰팡이의 사촌, 버섯 66 송이버섯/ 버섯의 구조/ 먼지버섯 냄새를 이용해 홀씨를 퍼뜨리는 버섯 점액을 이용해 홀씨를 퍼뜨리는 버섯 버섯의 생태 74 동충하초/ 목이버섯 낙엽을 분해하여 영양분을 얻는 버섯 버섯과 나무의 관계 식용 버섯과 독버섯 80 쌍둥이처럼 닮은 버섯 야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버섯들 버섯의 재배 83 약용 버섯/ 관상용 버섯 표고버섯 표고버섯의 인공 재배 방법 상황버섯 산과 들에는 어떤 버섯이 살까? 03 이끼 이끼는 식물일까? 96 세쿼이아 국립 공원 관다발/ 이끼의 분류 식물의 분류/ 헛뿌리/ 이끼의 구조 식물의 진화 이끼의 생태 108 담뱃대이끼/ 표주박이끼/ 나선이끼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이끼 솔이끼/ 솔이끼의 삭치 우산이끼/ 우산이끼의 튀김실 우산이끼의 무성 생식/ 이끼의 유성 생식 이끼의 종류 120 선류와 태류 선류와 태류의 구조 물이끼/ 검정이끼/ 산투구이끼 다양한 선류 이끼 리본이끼/ 가시세줄이끼 다양한 태류 이끼/ 석이 자라는 모양에 따른 지의류의 분류 다양한 지의류 이끼의 역할 136 엷은잎우산이끼 너구리꼬리이끼 자연의 오염 측정기, 지표 식물 에필로그 슈퍼 미생이의 탄생 146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으로 읽는 곰팡이와 이끼 대한민국 대표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학습 만화 한류 열풍의 주인공 아이세움 학습만화,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만났다! 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쉽게 얻은 정보 중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 믿을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는 브리태니커의 업적은 부정확하고 불필요한 지식이 난무하는 오늘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50권 구성 물질과 에너지: 우주, 힘과 에너지, 물질과 변화, 빛과 소리, 물 지구와 생명: 지구, 여러 가지 식물, 곤충과 거미, 갯벌, 양서류와 파충류, 날씨, 미생물, 무척추동물, 집에서 기르는 동물, 공룡, 환경, 북극과 남극, 포유류, 곰팡이와 이끼, 조류 인간의 삶: 우리 몸,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 진화, 질병과 건강, 인간 심리 사회와 문화: 신화와 전설, 인간의 문화, 세계의 문화유산, 세계의 전통문화 지리: 아시아, 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예술: 음악 이야기, 미술 이야기 기술: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탈것, 첨단기술, 디지털과 통신, 로봇 종교: 세계의 종교1, 세계의 종교2 역사: 고대 문명, 역사 속의 인물, 세계의 역사 사건 지식의 세계: 세계의 문학, 세계의 정치, 세계의 사상과 철학 이런 점이 다릅니다. ** 10가지 지식의 갈래** 물질과 에너지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 지구와 생명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 행동에 대한 지식 사회와 문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 지리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 예술 문학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지식 기술 오늘날 문명을 만들어 온 여러 가지 기술에 대한 지식 종교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친 종교에 대한 지식 역사 역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지식 지식의 세계 인류가 쌓아 올린 지식의 체계와 여러 학문에 대한 지식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10가지 갈래’는 브리태니커가 오랫동안 구축해 온 지식을 보는 체계입니다. 는 이 체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모든 영역에 관한 지식을 균형 있게 흡수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치 지향적 스토리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을 통해 초등 과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초등과학교육학회, 뛰어난 학생을 조기 선발하여 훌륭한 과학 영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재 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화와 정보의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본문을 읽고 난 후 더 상세히 알고 싶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의 후반부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 페이지에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만의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세상 모든 판타스틱 슈퍼카
주니어골든벨 / 안명철 (지은이), 김필수 (감수), 탈것발전소 (기획)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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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안명철 (지은이), 김필수 (감수), 탈것발전소 (기획)
슈퍼카와 일반 자동차를 구분하는 특징들을 성능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슈퍼카의 대략적인 역사와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슈퍼카를 만드는 다양한 제작 회사들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대표 모델들에 대해 알아본다. 그밖에 슈퍼카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준다.처음 반하는 슈퍼카! 익스테리어 두 번 반하는 슈퍼카! 인테리어 & 디테일 세 번 반하는 슈퍼카! 압도적인 속도 01. 슈퍼 동력 (엔진과 모터) 02. 슈퍼 히스토리 (역사) 03. 슈퍼 스피드 (속도) 04. 슈퍼 프라이스 (가격) 05. 슈퍼 디자인 (기능성) 알고싶어요 슈퍼카메이커 1. 페라리 2. 람보르기니 3. 포르쉐 4. 맥라렌 5. 애스턴마틴 6. 부가티 7. 코닉세그 8. 테슬라 슈퍼카는 어디서 달리나요? 우리나라의 서킷슈퍼맨이 있다면 슈퍼카도 있어요. 화려한 겉모습에 처음 반하고, 엄청난 성능에 두 번 반하지요. 레이싱 카로 출발하여 속도를 중시하던 스포츠카는 성능을 계속 높여가며 슈퍼카로 거듭났습니다. 일반 자동차와 비교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슈퍼카를 ‘슈퍼’로 만들어주는 슈퍼 요소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뿐인가요~ 어떤 회사에서 만들어지고 있는지, 유명한 모델은 무엇인지 다양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드릴게요.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책 내용 * 슈퍼카와 일반 자동차를 구분하는 특징들을 성능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 슈퍼카의 대략적인 역사와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 슈퍼카를 만드는 다양한 제작 회사들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대표 모델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 그밖에 슈퍼카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풀어드립니다. 이 책의 장점 * 세상에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슈퍼카를 살펴보며 의미 있는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 슈퍼카와 관련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깨알지식 코너를 통해 기통, 배기량 등 자동차 관련 용어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상세한 그림, 사진들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 화려한 외형의 슈퍼카들을 보며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여행
사파리 / 피에르 윈터스 글, 티네케 메이린크 그림, 정회성 옮김, 김필수 감수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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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예술,종교
피에르 윈터스 글, 티네케 메이린크 그림, 정회성 옮김, 김필수 감수
나는 알아요 시리즈. 자동차로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요즘,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 전에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다. 즐거운 여행을 떠나듯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깊이 있는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책 이곳저곳에 알차게 담겨 있다.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는 멀리 떨어진 곳을 빠르게 가기 위해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했고,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등 자동차의 역사와 옛날과 오늘날 자동차의 차이점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무심코 자동차에 올라타던 어린이들에게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여정과 함께 광범위한 기본 지식 그리고 안전 의식까지, 자칫 놓치기 쉬운 생활 속 상식을 전달해 준다.자동차와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자동차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친근한 탈것이다. 또한 목적지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갈 수 있는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나는 알아요_자동차 여행》은 자동차로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요즘,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 전에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가족 모두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즐거운 여행을 떠나듯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깊이 있는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책 이곳저곳에 알차게 담겨 있다.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는 멀리 떨어진 곳을 빠르게 가기 위해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했고,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등 자동차의 역사와 옛날과 오늘날 자동차의 차이점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무심코 자동차에 올라타던 어린이들에게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여정과 함께 광범위한 기본 지식 그리고 안전 의식까지, 자칫 놓치기 쉬운 생활 속 상식을 전달해 준다. 부릉부릉,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 여행 자동차는 가족이나 친구들 혹은 혼자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가장 흔하게 이용하는 교통 수단이다. 하지만 의외로 자동차에 관한 책은 있어도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 전반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은 전문서 외에 찾아보기가 어렵다. 이 책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처음 가 본 곳이나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는 어떻게 길을 찾아갈 수 있는지, 자동차가 고장 나거나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여행 전에 미리 알아 두면 좋을 실용적인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렵지 않게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자동차 여행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동차는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고가 일어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교통 법규를 꼭 지켜야 한다. 특히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과 부상이 적지 않은 만큼 ‘꼭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과 기본 규칙을 알려줌으로써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그런 점에서 《나는 알아요_자동차 여행》은 특별하다. 그 밖에도 여행할 때 길을 찾는 여러 가지 방법과 인공위성을 이용해 길을 안내해 주는 장치인 GPS, 돈을 내고 빌려 타는 렌터카, 꼭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 등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이 알고 있으면 좋을 재미있고 필요한 지식들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온 가족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욱 똑똑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 쑥쑥! 이 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많은 자동차들로 북적이는 고속 도로, 휴게소 이곳저곳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스포츠카.캠핑카.리무진.견인차.트레일러 등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이 서 있는 주차장, 자동차에 연료를 채워 넣는 주유소의 모습을 넓은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동시를 읽고 장난감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TV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 생물
다락원 / TV생물도감 (지은이), 유남영 (그림)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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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자연,과학
TV생물도감 (지은이), 유남영 (그림)
생물 관찰 유튜버인 TV생물도감이 출간한 첫 책이다. 이 책을 펼치면 30마리의 바다 생물과 함께 신비한 바닷속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생물의 첫인상과 반전 매력을 통해 각각의 특징을 세세하게 공부할 수 있고, TV생물도감의 리얼 관찰 일기를 보며 실제 생물을 키우면서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뜻밖의 생물 정보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TV생물도감의 생생한 유튜브 영상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이다.1. TV생물도감이 직접 키우는 신비한 바다 생물! - 맨티스쉬림프 12 - 해마 16 - 전기조개 20 - 투구게 24 - 할리퀸쉬림프(광대새우) 28 - 가든일(정원장어) 32 - 색댕기곰치(리본장어) 36 - 폼폼크랩 40 - 철갑둥어 44 - 말미잘 48 - 갯민숭달팽이 52 - 쏠배감펭 56 - 데코레이터크랩 60 - 흰동가리(니모) 64 - 보름달물해파리 68 - 씬벵이(프로그피쉬) 72 2. 얕은 해안가의 의외의 바다 생물! - 딱총새우 78 - 앵무조개 82 - 파란고리문어 86 - 청자고둥 90 - 흉내문어(미믹옥토퍼스) 94 - 대왕조개 98 3. 어두운 심해의 미스터리 바다 생물! - 블롭피쉬 104 - 초롱아귀(심해아귀) 108 - 산갈치 112 - 실러캔스 116 - 바티노무스 기간테우스 120 - 통안어(배럴아이) 124 - 덤보문어 128 - 개복치 132 특별 브로마이드 136 구독자 45만, 생물 관찰 유튜브 채널 ‘TV생물도감’! 이제 우리 책으로 만나요! 여러분! 이 지구에 어떤 바다 생물들이 존재하는지 알고 있나요? “상어! 고래! 물고기!” 우리는 보통 이렇게 대답하지요. 그런데 바다에는 이보다 훨씬 다양하고 신비한 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그 친구들은 각자 넘치는 개성과 매력을 뽐내며 바다를 휘젓고 다니지요. 우리가 잘 몰랐던 바다 생물의 존재, 궁금하지 않나요? 함께 책으로 만나 보아요! 『TV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 생물』은 생물 관찰 유튜버인 TV생물도감이 출간한 첫 책입니다. 이 책을 펼치면 30마리의 바다 생물과 함께 신비한 바닷속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요. 생물의 첫인상과 반전 매력을 통해 각각의 특징을 세세하게 공부할 수 있고, TV생물도감의 리얼 관찰 일기를 보며 실제 생물을 키우면서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뜻밖의 생물 정보까지 알차게 담겨 있지요.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TV생물도감의 생생한 유튜브 영상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바닷속 주먹왕’, ‘임신하는 아빠’, ‘신비로운 파란 피’, ‘속 보이는 놈’! 키워드만 들어도 과연 어떤 생물일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유쾌하고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모두 바다 생물 척척박사가 되어 보아요! 유튜브 구독자 45만 명의 TV생물도감이 쓴 첫 책! 한 권으로 바다 생물 척척박사 되기! 이 책은 유튜버 TV생물도감이 바다 생물에 대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살지?’, ‘이 생물은 무엇을 먹고 살지?’, ‘바다 생물을 실제로 키우면 어떨까?’ 등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으로부터 나오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모두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TV생물도감이 직접 키우는 신비한 바다 생물, 얕은 해안가에 사는 의외의 바다 생물 그리고 어두운 심해에 사는 미스터리 바다 생물까지 총 30마리의 다양한 바다 생물을 소개합니다. 생물들의 첫인상, 반전 매력, TV생물도감이 직접 생물을 키우며 쓴 리얼 관찰 일기 그리고 생물들의 뜻밖의 정보로 구성된 이 책을 읽다 보면 30마리 바다 생물들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습니다. 바닷속 주먹왕 맨티스쉬림프부터 바닷물에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개복치까지! 생물 유튜버 TV생물도감과 함께 『TV생물도감의 신비한 바다 생물』을 통해 미지의 바다 생물들을 유쾌하게 만나 보세요!
코믹 메이플스토리 스도쿠 어드벤처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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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이 책은 내용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이 책은 내용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메이플스토리 캐릭터로 '미로퍼즐', '메이플 객관식 퀴즈' 등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로 수학상식도 배워요!! * 빈칸의 숫자를 연상해내는 추리력과 집중력 * 다양한 풀이법을 조합해내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 단계별 트레이닝으로 사고력과 좌우뇌 동시 발달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생명과학 2 (전3권, 2022년)
동아출판 / 배미정, 손희도, 나광석, 오현선 (지은이)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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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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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배미정, 손희도, 나광석, 오현선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다.[1권] Ⅰ. 생명 과학의 역사 1. 생명 과학의 역사 01. 생명 과학의 발달 과정 -------------- 10 02. 생명 과학의 연구 방법 -------------- 22 Ⅱ. 세포의 특성 1. 세포의 특성 01. 생명체의 구성 ----------------------- 38 02. 세포의 구조와 기능 ----------------- 54 2. 세포막과 효소 01. 세포막을 통한 물질의 출입 ---------- 78 02. 효소 ---------------------------------- 98 Ⅲ. 세포 호흡과 광합성 1. 세포 호흡 01. 물질대사와 세포 소기관 ------------ 126 02. 세포 호흡 --------------------------- 134 03. 발효 --------------------------------- 156 2. 광합성 01. 광합성 ------------------------------- 170 02. 광합성과 세포 호흡의 비교 --------- 196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14 [2권] Ⅳ.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1. 유전 물질 01. 유전 물질의 구조 -------------------- 10 02. DNA 복제 --------------------------- 28 2. 유전자 발현 01. 유전자 발현 ------------------------- 46 02. 유전자 발현의 조절 ----------------- 70 Ⅴ.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1. 생명의 기원과 다양성 01. 생명의 기원 ------------------------ 102 02. 생물의 분류 ------------------------ 118 03. 생물의 다양성 --------------------- 134 2. 생물의 진화 01, 진화의 증거 ------------------------ 166 02. 진화의 원리와 종분화 -------------- 180 Ⅵ. 생명 공학 기술과 인간 생활 1. 생명 공학 기술과 인간 생활 01. 생명 공학 기술 --------------------- 212 02. 생명 공학 기술의 활용과 전망 ----- 226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52 [3권] 정답과 해설★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5-2 (2017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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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아 한 권으로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으며,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이 가능하다.1. 소수의 곱셈 2. 합동과 대칭 3. 분수의 나눗셈 4. 소수의 나눗셈 5. 여러 가지 단위 6. 자료의 표현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2,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괴물들의 잔치
계몽사 / 크리스티안 두케스네 글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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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사
외국창작
크리스티안 두케스네 글
『괴물들의 잔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창작 동화입니다. 괴물 아르키무스는 나쁜 아이들이 던지는 돌을 피해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괴물 아르키무스의 편을 들어주면서 다행히 괴물들이 사는 곳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아르키무스는 너무 고마워서 도와준 아이를 다시 만나 괴물 친구들을 소개시켜주려 하는데...
날씨에 관한 모든 것
내인생의책 / 다이애나 크레이그 지음, 박일환 옮김, 정순갑 감수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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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다이애나 크레이그 지음, 박일환 옮김, 정순갑 감수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상 현상뿐만 아니라 요즈음 최대 이슈인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 그리고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기상 정보 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다. 일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기상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주제들이 가득 들어 있다. 번개를 일곱 번이나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 난데없이 하늘에서 물고기가 비가 내린 사건, 프랑스 혁명이 가뭄 때문에 일어났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원서에는 없지만 우리나라 기후와 상황에 맞춰 덧붙인 내용도 책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추천의 글 10 머리글 12 들어가는 글 15 첫째 마당 : 궁금하다! 내일 날씨 옛날 사람들은 날씨를 어떻게 알았을까? 16 기상 관측의 기본기 쌓기 23 이제 나도 기상 예보관 35 둘째 마당 : 날씨는 변덕쟁이 대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41 추웠다가 더웠다가 신기한 날씨 48 셋째 마당: 바람, 완전 정복하기 공기 덩어리들의 한판 겨루기 54 바람에 관한 모든 것 58 바람은 이름이 많기도 해 64 바람이 불면 더 추운 이유 72 제트기처럼 빠른 제트 기류 74 넷째 마당 : 수증기의 끝없는 여행 이야기 구름과 비는 물의 다른 모습 79 구름, 제대로 파헤치기 86 눈앞을 뿌옇게 만드는 안개와 박무 91 빗방울아, 얼마나 멀리서 왔니? 95 눈이 내리면 세상은 하얀 동화 나라 101 우박은 위험해 105 나무에 얼음꽃이 피었네 108 다섯째 마당 : 산과 바다, 기후와 무슨 관계일까? 우리가 사는 곳은 무슨 기후에 속할까? 113 더운 것이 좋다고? 도시로 가라! 117 지구도 돌고 계절도 돌고 119 산을 만나면 기후가 바뀐다 123 해류는 바닷속에 부는 바람 126 어디가 세계 최고일까? 129 여섯째 마당 : 최악의 날씨 총집합! 폭풍우 속에서 살아남기 132 거대한 소용돌이 허리케인 141 무시무시한 토네이도 148 절망을 불러오는 가뭄 152 모래 폭풍 157 홍수, 세상을 삼키는 물 162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지다니! 165 일곱째 마당 : 해결해야 할 기후 변화 인간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 167 친환경 에너지 이용하기 176 여덟째 마당 : 옛날 옛적 날씨 이야기 역사를 바꾼 날씨 184 신화와 전설 속 날씨 191 나가는 글 197 옮긴이의 글 199 찾아보기 202여러분은 날씨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사실은 잘 몰랐던, 날씨에 관한 모든 것. 날씨를 알면, 미래도,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도, 이상한 현상들도 술술 풀린답니다. 봄 소풍날 한파가 들이닥친다면? 캠프파이어 때 비가 온다면? 정말 슬플 거예요. 하지만 학교 가기 싫은 날 홍수가 난다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온다면? 이만큼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아마 날씨만큼 매일매일 질리지 않고 궁금한 것도 없을 거예요. 날씨는 변덕스럽기 짝이 없는 개구쟁이 같아요. 날씨가 왜 그렇게 쉽게 토라지는지, 혹은 활짝 웃는지에 관심을 가져보면, 그 속에 기상 과학이 들어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이 책에는 번개를 일곱 번이나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 난데없이 하늘에서 물고기가 비가 내린 사건, 프랑스 혁명이 가뭄 때문에 일어났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는지 날씨에게 한 번 물어볼까요? 한 권으로 읽는《날씨에 관한 모든 것》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상 현상뿐만 아니라 요즈음 최대 이슈인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 그리고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기상 정보 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일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기상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주제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날씨 현상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놓은 게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또한 원서에는 없지만 우리나라 기후와 상황에 맞춰 덧붙인 내용도 책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의 날씨 예측에서 슈퍼컴퓨터의 날씨 예보까지!! 옛날 사람들은 날씨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 방법들은 현재까지 유용해요. 꽃들이 꽃잎을 모으면, 소들이 드러누우면, 달 주변에 반지 모양의 구름이 생기면, 제비가 낮게 날면 모두가 비가 오고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지요.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도 폭풍우가 오거나 날이 흐려질 거예요. 사람들은 일기 예보를 출근할 때 우산을 가져가야 하는지, 소풍이나 가족 나들이가 가능할지 등을 판단할 때 필요한 정보쯤으로 생각하지요. 하지만 농부나 어부, 비행기 조종사에게는 정확한 날씨 정보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해서 날씨를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해요. 하지만 기상 예측이 틀려 애를 먹은 경우가 많았지요? 그것은 슈퍼컴퓨터는 ‘결정론적 예측’만을 할 뿐, 지구 반대편의 나비 날갯짓과 같은 작은 변화는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틀린 기상 예측만 기억해서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앙상블 예측’이라는 방법을 이용한답니다. 날씨와 기후, 같은 말일까, 다른 말일까?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아세요? 날씨는 하루하루 대기의 변화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예를 들어 흐린 날이라든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든가, 아니면 비가 오는 날이라든가, 이렇게 날씨는 그날그날의 대기 상태를 가리켜요. 그러나 기후는 매우 긴 시간을 다룬답니다. 기후는 일정한 지역에서 보통 30년 이상의 오랜 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날씨의 평균적인 상태를 말해요. 위도, 경도, 지리적 특성, 바다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등이 기후를 만드는 원인이 된다고 해요. 일생생활에서 지구 생태계까지, 어마어마한 날씨의 영향력!! 날씨를 알면, 지구의 미래가 보여요. 지난 수년간 과학자들은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기후가 변하고 있다고 경고해 왔어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인간의 산업 활동을 지구 온난화의 원인으로 들고 있는 반면, 일부 과학자들은 현재의 기후 변화가 거대한 기후 사이클의 한 부분일 뿐이며 예측 가능하다고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기후변화가 날씨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마존의 밀림 파괴는 미국 텍사스의 강수량을 변화시킬 수 있고, 서남아시아의 열대 우림 파괴는 발칸 반도 서쪽의 강수량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어요. 이처럼 이 책은 날씨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구름, 제대로 파헤치기구름에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건 비행기를 탔을 때예요. 말 그대로 하늘을 날며 구름이 발아래 목화솜 같이 거대하게 물결치는 걸 볼 수 있지요. 구름은 신기한 모양만큼이나 우리에게 날씨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 준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들이와 무게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신지현 그림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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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수학동화
서지원 지음, 신지현 그림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시리즈 6권. 주인공 태훈이가 우연히 아쿠아리움에 들렀다가 돌고래 달빛과 인연을 맺고, 학급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 속에 ‘들이와 무게’의 개념, 문제 해결 방법이 녹아 있다. 이야기를 통해 들이와 무게의 단위를 알고, 비교하고, 어림하고, 합과 차를 구할 수 있다.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북돋아 주는 책이다.마린보이 안태훈 8 말하는 땅콩 14 특별한 친구를 만나다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들이 비교하기 40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들이의 단위 이해하기 41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비밀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들이 어림하기 62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들이의 합과 차 64 달빛의 비밀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무게 비교하기 86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무게의 단위 이해하기 87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무게 어림하기 88 태훈이의 아쿠아리스트 수첩_무게의 합과 차 90 작가의 말 93들이와 무게 개념을 마스터하고, 생활 속 문제를 찾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수학 동화! 정말 쓸모 있는 공부 수학은 입시를 위한 공부라는 말을 흔히들 한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학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정도면 충분하다며 시쳇말로 ‘콩나물 값 계산하는 데 더 이상의 수학은 필요 없다.’는 말로 대변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말은 틀렸다. 수학은 입시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살아가는 데 아주 쓸모 있는 공부이다. 새 교과서에 스토리텔링을 도입한 이유도 실생활 속에 수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법으로서 수학을 활용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용어부터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들이’와 ‘무게’도 과연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공부일까? 『신통방통 플러스 들이와 무게』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주인공 태훈이가 우연히 아쿠아리움에 들렀다가 돌고래 달빛과 인연을 맺고, 학급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 속에 ‘들이와 무게’의 개념, 문제 해결 방법이 녹아 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키가 크려면 하루에 우유를 얼마만큼씩 마셔야 하는지 알아볼 때, 감기에 걸려 물약을 먹을 때, 우편물을 보낼 때, 신체검사 기록표를 보면서 나와 친구의 몸무게를 비교할 때 등등 생활 속에서 들이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은 시시때때로 일어난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들이와 무게를 어림하고 측정하는 경험을 하면서 양감이 길러지고, 표준 단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수학은, 특히 들이와 무게는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고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실생활에 정말로 쓸모 있는 공부이다. 초등 공부, 원리를 찾아라!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예쁜 사람은 더 예뻐지고 싶고, 부자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 것처럼 수학을 조금 잘하게 되면 더 잘하고 싶어진다. 수학은 개념과 풀이 방법을 알고 나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공식을 외우고, 문제만 많이 풀어서 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공부라는 걸 깨우쳐 주자! 3학년이 되면 공부할 양과 깊이가 달라지는 만큼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부담을 느끼곤 한다. 특히 수학의 경우, 곧잘 하던 아이가 흥미를 잃거나 원래 수학을 어려워하던 아이가 수학을 더 멀리하게 될까 봐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초등 공부의 원리를 찾아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신통방통 플러스 수학》시리즈라면 문제없다.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추천 포인트] · 들이와 무게의 단위를 알고, 비교하고, 어림하고, 합과 차를 구할 수 있다. ·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북돋운다. · 초등 교과 연계 : 3~4학년군 수학② 5. 들이와 무게 / 3~4학년군 수학④ 4. 어림하기 어푸! 어푸푸! 태훈이가 물속에서 허우적거렸다. 입 안으로 물이 콸콸 들어왔다. 태훈이는 두 팔을 번쩍 들고 있는 힘을 다해 소리쳤다. “사람 살려! 살려 주세요!” 태훈이는 거대한 수족관 한가운데에 빠졌다. 얼마나 크고 깊은지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오늘은 태훈이와 학교 친구들이 아쿠아리움에 체험학습을 하러 온 날이다. 그런데 하필이면……. “태훈이 살려! 헬프 미!” 태훈이가 목이 터져라 소리쳤다. 그제야 사람들이 태훈이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저기 보세요! 선생님,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어떤 아이가 태훈이를 가리켰다. 태훈이와 같은 반인 효진이였다. 태훈이는 풍선 인형처럼 두 팔을 마구 흔들며 허우적댓다. 물에 빠져 죽기 직전처럼 보였다. “쟤 태훈이 아니니? 태훈이 맞지?” 담임 선생님의 목소리가 파르르 떨렸다. 아이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아우성을 쳤다. 선생님은 구조 요원을 부르며 달려갔다. 아이들 사이에 별사탕 삼총사가 있었다. 오늘도 별사탕 삼총사는 별 모양의 반짝이 머리핀을 하고 왔다. 발을 구를 때마다 별들이 흔들리는 모습이 태훈이 눈에 보였다. 물속으로 깊이 잠수하며 태훈이는 씨익 웃었다. 수영도 원래 잘했지만 옷 속에 안전복을 입고 있어서 위험한 일은 절대 없었다. 푸하! 태훈이가 물 밖으로 나오며 참았던 숨을 토해 내자, 돌고래가 태훈이 옆에 바짝 다가와 붙었다. 태훈이는 돌고래의 등에 올라탔다. “우아! 돌고래가 태훈이를 구했어! 돌고래가 태훈이 목숨을 살렸어!” 아이들이 소리쳤다. 태훈이를 태운 돌고래는 아이들 앞을 빙글빙글 돌면서 천천히 헤엄쳤다. 하얀 물거품이 일어났다. 태훈이는 인어공주 아니, 마린보이가 된 기분이 들었다. 태훈이가 친구들과 선생님을 향해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아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태훈이는 돌고래의 등을 쓰다듬었다. 돌고래도 좋은지 꼬리를 흔들었다. 그때 스피커에서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여러분, 놀라셨습니까? 안태훈 군과 돌고래 달빛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특별 이벤트였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저희 아쿠아리움을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태훈 군과 달빛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 짝짝짝! 사방에서 박수가 쏟아졌다. 아이들을 둘러보던 태훈이는 깜짝 놀랐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별사탕 삼총사가 울면서 손등으로 눈믈을 닦고 있었다. ‘내가 살아난 게 그렇게 좋은가? 날 괴롭히고 못살게 굴 땐 언제고…….’ 태훈이가 돌고래와 친구가 된 데에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다. 어쩌면 별사탕 삼총사 때문이라고 할 숟 있다. 그러니까 그때가 석 달쯤 전이었을까?
아빠 일기장에 내가 있어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정구성 지음 / 200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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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동요,동시
정구성 지음
병 속에 시간을 담을 수 있다면...8 아빠의 서성이던 발자국 옆에 내 작은 발자국도 함께 있어요...10 아빠의 자리...12 마음의 그래프...14 아빠 일기장에 내가 들어 있어요...16 아빠랑 아가랑...18 아빠와 빨간 장미...20 ... 석굴암...126
역사를 파헤치는 고고학 탐정
아이세움 / 사이먼 애덤스 글, 장석봉 옮김 / 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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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지리
사이먼 애덤스 글, 장석봉 옮김
우리는 고고학에서 역사를 본다! 우리는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본다. 또 일상적으로 유적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이렇게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유물과 유적은 그러나 우리에게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조상이 살아온 흔적이며, 더 넓게는 인류 역사를 구성하는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유물과 유적을 찾는 것은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으며 인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알아보는 역사공부의 한 과정이다. 고고학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 세상의 빛을 다시 보게 된 세계의 유물, 유적 같은 시간 속의 증거물을 통해 역사는 물론 시대를 뛰어넘은 감동까지 느껴볼 수 있다. 시간 속의 증거물을 파헤쳐 역사를 재구성하다 누군가 우연히 땅속에서 특이한 돌조각을 발견했다. 그 사람은 그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이것이 이 자리에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버려진 것일까, 아니면 일부러 묻은 것일까? 만약 묻은 것이라면 누가, 왜, 언제 묻었을까? 누구든 이러한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증거들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우연히 발견한 증거를 놓치지 않을 뿐 아니라 일부러 찾아 나서기도 하며, 증거들을 찾은 뒤에는 조심스럽게 발굴하고, 세심하게 복원하며, 치밀하게 분석한다. 이런 일들을 하는 사람이 바로 고고학자이다. 고고학자의 작업은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증거를 모으고, 분석하고, 추리하는 모습과 매우 닮았다. 이들은 고대의 비밀을 푸는 탐정이자 역사의 개척자, 시간 여행자, 보물 사냥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지난 200년 동안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고대 유적들의 비밀을 어떻게 풀어 왔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과거를 찾아내려는 고고학 탐정들이 어떤 방법으로 시간 속의 증거물을 추적하고 그것들을 재구성하여 과거의 문명에 대해 알아내는지, 집요한 발걸음으로 따라가 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알타미라 동굴 벽화, 모헨조다로, 잉카, 폼페이 유적 등을 따라서 대륙을 가로지르고 사막과 정글을 여행하게 될 것이다. 고고학이란 무엇인가? 알타미라 : 빙하 시대의 그림들 동굴 생활 빙하 시대의 그림 논란이 벌어지다! 모헨조다로 : 고대 인도의 도시 인더스 계곡 사라진 문명 트로이 : 황금 사과로 빚어진 10년 전쟁 트로이 전쟁 트로이라는 도시 트로이를 발굴하다 크노소스 궁전 : 미노타우로스의 미궁 크레타 섬의 미노스 인들 미노타우로스 전설 크노소스의 궁전 투탕카멘의 무덤 : 파라오의 황금 무덤 고대 이집트 왕들의 계곡 피라미드의 발견 몽라수아와 빅스 : 켈트 족의 언덕 요새와 묘지 켈트 족 켈트 족의 무역 켈트 족의 무덤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 세계 7대 불가사의 알렉산드로스 3세 세계를 정복하다 알렉산드리아 진시황릉의 병마용 : 흙으로 빚은 호위병들 중국 최초의 황제 죽음을 준비하다 무덤이 발견되다 로제타석 : 고대 문자 해독의 열쇠 상형 문자 로제타석 암호를 해독하다 폼페이 : 화산 폭발로 사라진 도시 활기찬 도시, 폼페이 화산 분출! 폼페이가 발굴되다 테노치티틀란 : 강력한 제국 아스텍의 수도 아스텍 제국 테노치티틀란 역사의 베일을 벗기다 마추픽추 :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잉카 제국 마추픽추 마추픽추 재발견 오세테 : 아메리카 원주민의 마을 바다와 함께 살아가기 아메리카 원주민의 집, 롱하우스 바사호 : 스웨덴 왕의 기함 왕의 기함 바사호 인양 타이태닉호 : 호화 여객선의 침몰 호화 유람선 타이태닉호 찾기 오늘날의 타이태닉호 용어 설명 찾아보기 사진 저작권
우리가 사랑하는 멸종 위기 동물들
아롬주니어 / 최종욱 (지은이), 정다희 (그림)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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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
자연,과학
최종욱 (지은이), 정다희 (그림)
아롬지식문고 시리즈.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18종의 이야기를 모았다. 저자는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멸종 위기로까지 내몰린 이유를 동물들의 입을 통해 밝히고 있다.1 · 얼음 위 고독한 뱃사공 북극곰 2 · 대나무 숲속의 큰 요정 대왕판다 3 · 숨 쉬는 폭주 기관차 코뿔소 4 · 신을 닮은 동물 코끼리 5 · 지상 최고의 달리기 선수 치타 6 · 나무 위의 저격수 표범 7 · 인간의 과거와 미래 침팬지 8 · 진정한 십장생 동물 코끼리 육지 거북 9 · 하쿠나 마타타! 알락꼬리여우원숭이 10 · 모래 위의 자유 영혼 사막 여우 11 · 파피루스 숲의 철학자 주걱 부리 황새 12 · 용가의 후예 코모도왕도마뱀 13 · 강호의 절대 강자 수달 14 · 고래를 꿈꾸는 고래상어 15 · 포세이돈의 현신 범고래 16 · 밀림 속 조용한 거인 마운틴고릴라 17 · 서글픈, 동물의 제왕 호랑이 18 · 인어의 슬픈 노래 듀공 · 부록 - 멸종 위기 동물을 규정, 보호, 규제하는 국제기구들멸종 위기에 몰린 동물들이 사람에게 경고하는 슬프고도 처절한 메시지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정서를 위해 또는 그림책으로 본 동물들의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간다. 아이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거기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고 느끼며 많은 것을 머릿속에 새긴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 중에 왜 이 동물들은 여기서 살고 있고, 살아야만 하는지를 자신의 아이와 이야기해 본 이는 몇이나 될까? 동물들은 자기 환경에 맞는 자연에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왜 이렇게 울타리 또는 유리 너머 비좁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들은 살아가야만 하는 것일까? 그리고 사람들은 왜 그들을 이곳에서 전시를 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답을 동물들이 한목소리로 외친다. “내 말 좀 들어 봐!”라고. 내용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18종의 이야기를 모았다. 저자는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멸종 위기로까지 내몰린 이유를 동물들의 입을 통해 밝히고 있다. 지구 온난화, 인간의 과시욕과 해가 되는 동물이라는 낙인이 부르는 사냥, 맛난 고기, 그리고 개발, 애완용, 돈벌이가 된다는 따위 여러 가지 이유로 동물들은 멸종 위기로 내몰렸다. 어떤 종은 아예 멸종해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렸고.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린 인간 중에는 이들을 보호한답시고 부산을 떠는 이들도 있지만 여전히 현실은 변하지 않고 있다. 인간은 돈과 취미, 식량을 위해 그들을 사냥하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 나와는 다른 종을 멸종으로 내몰고 있다.학문 좋아하고 족보 잘 따지는 사람들 언어로 하자면, 침팬지는 세상에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아주 오래 전엔 한 조상이었지만 가장 최근에 갈라져 나온 친척이라는 증거가 될 수는 있어. 그렇다고 침팬지를 다른 동물들보다 특별히 더 존중해 달라는 뜻이 아니야. 우리 또한 그럴 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다만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인 만큼, 조금만 더 마음을 열어 야생 서식지에서 평화롭게 잘 살고 있는 우리를 그냥 좀 내버려 둬 달라는 것뿐이야. 그것이 어렵다면, 정글을 파괴하는 개발만큼이라도 좀 멈춰 주었으면 좋겠어. - 인간의 과거와 미래 침팬지 중에서 안녕, 난 북극곰이라고 해!흔히 백곰이라고도 하고, 얼음 곰이라고도 불리지.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햐게 눈 덮인 북극을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고 말이야.
마녀배달부 키키 3
소년한길 /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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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명작,문학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완역본. 마녀 키키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과정을 담고 있다. 3권에서는 키키의 삶에 들어온 또 한 명의 마녀 케케로 인해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겪으며, 성장하게 되는 키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화롭던 키키의 일상에 느닷없이 케케라는 아이가 나타난다. 마녀인지 아닌지도 알쏭달쏭한 케케는 역시나 알쏭달쏭한 말과 행동을 하며 키키의 삶에 깊숙이 파고든다. 케케의 등장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키키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이전 이야기 또 봄이 오고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구슬 두 개 다카미 카라 씨 마녀의 징표 얼룩투성이 책 지지의 가출 네네와 얀 코끼리 씨가 토끼 씨에게 풍어 사건 콘서트 푸우푸카 아저씨 끝의 문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완역본! 14년에 걸쳐 쓰인 일본 아동문학의 대작! “그 아이가 방해를 해, 내 소중한 고리코 마을의 생활을.” 평화롭던 키키의 일상에 느닷없이 케케라는 아이가 나타났습니다. 마녀인지 아닌지도 알쏭달쏭한 케케는 역시나 알쏭달쏭한 말과 행동을 하며 키키의 삶에 깊숙이 파고듭니다. 케케의 등장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키키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를 만나다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일본 지브리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원작 동화가 있다는 것과 애니메이션이 원작의 첫 번째 이야기인 『마녀 배달부 키키 1: 홀로서기를 시작한 키키』의 일부를 각색한 작품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물건을 배달하는 택배 일을 하고, 돈이 아니라 부탁한 사람들이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 받아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마녀 키키의 이야기. 『마녀 배달부 키키』는 1984년에 시작되어 2009년에 이르러 여섯 권으로 완간되었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쓰인 것처럼 여섯 권에는 마녀 키키가 열세 살에 떠나는 홀로서기 여행에서부터 키키가 낳은 쌍둥이 두 아이 니니와 토토의 이야기까지 긴 세월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마녀 배달부 키키』는 단지 신기한 마녀의 삶을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녀의 길을 걷기로 한 키키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기뻐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한 아이가 한 뼘 한 뼘 단단하고 곧게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빗자루 마법과 재채기약 마법, 검은 마녀 고양이 지지와의 대화 등 마녀의 삶은 물론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독자들이 여섯 권의 『마녀 배달부 키키』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마녀 키키의 모습일 것입니다. 키키의 삶에 들어온 또 한 명의 마녀 고리코 마을에서의 두 번째 해를 보내며 재채기약 마법까지 배운 키키는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리코 마을에 느닷없이 나타난 작은 여자아이가 키키의 일상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가녀린 몸에 뿔이 두 개 달린 검은 모자를 쓰고, 길고 검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는 자신을 케케라고 소개하고는 무턱대고 키키네 집에 들어와 지내기 시작합니다. 케케는 자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키키는 케케가 마녀인지 아닌지도 헛갈리고 결국 고리코 마을에서 자신을 쫓아내려는 마녀일 거라고 의심하게 됩니다. 키키는 점점 초조하고 불안해졌습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빵집 오소노 씨는 물론 친구 돔보까지 케케에게 마음을 열고 가깝게 지내게 됩니다. 불안해진 키키의 마음은 오소노 씨, 돔보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해 온 마녀 고양이 지지와의 관계까지 흔들었습니다. 키키와의 싸움 끝에 지지가 가출까지 해버렸거든요. 외롭고 초조해진 키키는 케케를 이기려는 마음에 마녀로서의 긍지까지 버리고 화려한 옷과 신발에 머리 모양까지, 제멋대로 멋을 부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결국 키키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지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키키는 고리코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그리고 그 순간, 고리코 마을과 돔보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 마녀라는 정체성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됩니다. 알 듯 모를 듯 알쏭달쏭한 케케의 마음까지도요.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겪으면서 키키는 더욱 강해지고 한 뼘 한 뼘 자라게 됩니다. “외로울 때면 그 길 입구에 서서 속에 쌓인 감정들을 다 털어내듯이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면 저쪽에서 누군가가 가만히 들어주는 것 같아서 이내 마음이 안정이 됐거든요. 아, 카라 씨도 해볼래요? 거기에서?” 키키가 일어서서 오소노 씨가 가리키는 쪽을 보니, 이쪽으로 걸어오는 것은 요전에 다카미 카라 씨와 헤어진 뒤 삼나무 길 근처에서 만난 케케라는 여자아이 같았습니다. 몸이 뒤로 젖혀질 정도로 커다란 배낭을 짊어지고, 뿔이 두 개 달린 것 같은 이상한 모양의 검은 모자를 쓰고, 그런 차림과 어울리지 않게 긴 치맛자락을 휘날리면서 다가왔습니다.
황금으로 만든 나라는 왜 사라졌을까?
하늘을나는코끼리 / 김호경.어린이독서연구원 지음 /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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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
역사,지리
김호경.어린이독서연구원 지음
오늘날까지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간직한 신비한 고대 문명을 찾아가는 역사 탐험 도서이다.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황금 제국 마야·잉카·아즈텍 문명을 비롯한 여러 미스터리한 문명 이야기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가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인식을 단번에 떨쳐버리게 한다는 점이다. 역사란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생각이 들게 할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가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함께, 역사가 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창’인지를 깨닫게 한다.들어가는 말 마야 1. 잃어버린 것과 다시 찾은 것들 2. 마야인이 사용했던 문자 3. 마야인의 사상, 시간, 신앙 4. 마야인의 생활 잉카 1. 황금의 땅과 그 주인들 2. 신과 인간의 만남 3. 안데스 산의 조물주 4. 잉카인들의 노동과 휴식 아즈텍 1. 문명의 시작, 그리고 부흥과 몰락 2. 끔찍한 종교 의식, 피의 제사 고대 문명의 또 다른 수수께끼 1. 곳곳에 숨어 있는 고대 도시와 문명들 2. 전설에 나오는 상고시대 문명과 도시들 3. 고대 문명이 남겨 놓은 여러 가지 수수께끼 4. 고대 사람들이 남긴 불후의 명작들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하는 신비로운 고대 문명 탐험 는 오늘날까지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간직한 신비한 고대 문명을 찾아가는 역사 탐험 도서이다.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황금 제국 마야·잉카·아즈텍 문명을 비롯한 여러 미스터리한 문명 이야기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가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인식을 단번에 떨쳐버리게 한다는 점이다. 역사란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생각이 들게 할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가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함께, 역사가 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창’인지를 깨닫게 한다. 역사란 옛날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는 마법의 보따리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한다. 연도를 외우고, 사건·사고와 인물들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는 암기과목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사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어떤 과목보다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 분야인 것이다. 는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책으로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옛날이야기로 풀어 놓았다. 역사란 기승전결이 담긴 이야기처럼 그 흐름을 이해하면 된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역사란 어렵지 않은 과목이라는 사실과 함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듬뿍 담고 있는 마법의 보따리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어린이 토론학교 : 환경
우리학교 / 김지은.소이언 지음, 김현영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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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논술,철학
김지은.소이언 지음, 김현영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환경' 편에서는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채식을 해야 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동물원은 필요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진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이다.어린이 토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학부모, 선생님께 1.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그래! 환경은 반드시 개발해야 해 아니야! 환경을 개발해서는 안 돼 2.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그래! 원자력 발전은 꼭 필요해 아니야! 원자력 발전을 멈춰야 해 3. 채식을 해야 할까? 그래! 채식을 해야 해 아니야! 채식만 할 순 없어 4.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그래! 우리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어 아니야! 인간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순 없어 5. 동물원은 필요할까? 그래! 동물원은 필요해 아니야!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아 토론 한눈에 보기 교과서와 함께 봐요 참고 자료 토론과 논쟁을 통한 건강한 지적 충돌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경험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는 승패와 정답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이기는 유쾌한 싸움을 경험하고, 정해진 답을 넘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진짜 공부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 : 환경』에서는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채식을 해야 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동물원은 필요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집니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입니다. 생각의 충돌이 빚어내는 즐거운 혼란 아이들에게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 주자! 아이들은 토론을 자기주장을 펼쳐서 상대를 이기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는 지점이다.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고 대안과 대안이 부딪힐 때 새로운 길이 보이고 열리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논제를 선정하여 각 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을 같은 무게로 실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양손의 부싯돌로 제공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키도록 하려는 의도에서다. 이제까지 신문 기사나 인터넷의 토막글에서 단편적인 생각의 실마리를 찾았던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설득력 있게 완결된 구조로 쓰인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차례로 읽어 나가는 가운데 생각의 불씨가 지펴진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토론한다고 할 때, 외모를 중시하는 태도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부정적인 측면도 있으니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버리자는 식의 어정쩡한 절충은 이 책에 없다. 선명한 찬성과 반대, 단호한 “그래 외모는 중요해.”와 “아니야!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가 있을 뿐이다. 두 개의 상반된 입장을 차례로 읽고 나면 아이들은 저절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무엇이 옳은가, 어떤 입장이 진짜 내 마음과 맞아떨어지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학원에 다녀야 할까?” “욕설을 해야 할까?”처럼 피부로 느끼는 문제에서부터 “CCTV를 설치해도 될까?” “사형제도는 필요할까?”와 같은 토론의 단골 쟁점들, 그리고 “세계화가 바람직할까?”와 같이 어린이와는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커다란 사회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살아 움직이는 쟁점이 되어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을 자극한다. 이 책은 하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상반된 입장을 뚜렷하게 인지시킴으로써, 아이들이 그 안에서 스스로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자기 생각을 보다 단단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라!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이 시작된다! 서로 팽팽하게 맞선 찬성과 반대 글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과연 어떤 주장이 옳은지 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런 즐거운 혼돈이야말로 바로 이 책이 의도하는 바이다.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 각각의 입장에 타당한 점이 있음을 인정하는 마음가짐이 토론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에서는 이기려고만 하는 토론,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는 토론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토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토론이 시작된다. 경쟁이 싫지만 어쩔 수 없으니 공정한 경쟁을 하자고 타협했던 아이들은 경쟁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다는 입장에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마음속으로는 경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나 다른 이들 앞에서는 약한 이들을 배려해야 한다고 정답지 외우듯 답했던 아이들은 남을 밟고 올라서지만 않는다면 개인의 발전 역시 소중한 가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을 통해 지적 충돌을 경험하고, ‘어떤 생각이 옳은지’ 혹은 ‘나라면 어떤 대안을 제시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운데 생각의 균형을 잡아간다. 좌우의 날개로 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입장 사이에서 나의 입장을 발견하고 소통의 가능성을 찾아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자신의 입장이 정해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은 무조건 자신을 방어하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되면 다른 사람의 생각에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다. 볼테르의 말처럼, 우리들의 부싯돌은 부딪혀야 빛이 난다. 나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만나고 부딪혔을 때 비로소 하나의 생각으로 인정받고 생명력을 얻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쓸모없는 정답지를 내미는 대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주자.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찾아가면서 상대방의 입장까지도 이해하는 균형과 깊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만든 어린이 토론 교과서 잠든 교실을 깨우는 신나는 토론이 시작된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토론에 관한 책은 자칫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므로 자료 찾기나 별도의 토론 매뉴얼 없이 이 책 한 권만으로 실제 토론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책에 실려 있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통해 논거를 구성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험을 보아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찬성 입장의 글에서는 그 근거로 “시험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라는 근거를 제시하였으며, 이 근거를 입증하기 위해 일본에서 시험을 없앴다가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떨어져서 다시 시험을 부활시킨 뒤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올라간 예를 들고 있다. 주장에 대해 어떤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지, 근거를 입증하는 방법은 어떠한지를 글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각 상대편이 가장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해 반박을 할 때에는 반드시 상대편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만 반박을 해야 하며 새로운 내용을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해도 된다.”라는 상대편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을 할 때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선택의 기회를 빼앗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라고 반박함으로써 상대방의 논거가 잘못되었음을 입증하는 식이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는 한편 상대 논리의 허점을 공략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질문을 던져라! 토론으로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즐거움 왜 우리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을까? 어른들이 던진 질문에 답을 찾는 공부만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른들이 낸 문제의 답을 찾는 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이 찾은 답이 어른들의 기대에 맞을까 걱정하고 정답을 빨리 알아내려고만 하게 된다. 좋은 시험 점수나 어른들의 칭찬이 이러한 공부의 대가로 주어진다. 칭찬이나 점수와 같은 보상이나 어른들의 강제가 없다면 정답을 찾는 공부를 계속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질문은 아이들 스스로 던지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으면 “왜? 어째서?”하고 질문이 생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만나고 새로운 사실도 깨닫게 된다.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하는 공부는 진정으로 즐거운 공부일 것이다. 토론이야말로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옳은지 그른지 질문을 던지고 그 타당성을 따져가는 과정이 바로 토론이다.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그 과정에서 무수한 다른 질문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공부라는 것이 무수한 질문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토론이 끝나도 마찬가지이다. 토론이 끝난다고 해도 여전히 많은 질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이나 결론은 항상 잠정적인 것일 뿐이다. 여전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알 수 없는 세상에 대해 조금씩 질문을 던져 앎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이야 말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이다. 앎의 기쁨을 모르는 삶과 그러한 기쁨을 누리는 삶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다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진정으로 공부하는 세계, 앎의 기쁨을 누리는 세계로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 갈 것이다.
만화 세계사 5 : 로마 제국과 카이사르 장군
삼성출판사 / 무로타니 츠네조 글, 이소라 옮김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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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무로타니 츠네조 글, 이소라 옮김
타임머신을 타고 신나게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의 역사를 알아본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 무궁무진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화 중간중간 실린 삽화와 사진은 사실감을 더해 주고, 주요 사건마다 수록된 지도들은 머릿속에 세계 지도를 펼쳐 보여준다. 50년 이상 역사 만화를 그려 온 무로타니 츠네조의 일본어판을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교과서의 체계를 따르면서 교과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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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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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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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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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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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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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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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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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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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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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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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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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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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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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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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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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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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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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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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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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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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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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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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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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