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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잡는 글쓰기 : 고학년
지에밥 /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홍성지 그림 / 2016.09.26
11,000원 ⟶ 9,900원(10% off)

지에밥논술,철학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홍성지 그림
글쓰기를 잡아라! 시리즈. 개정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 문법을 단계별로 익혀서 초등 맞춤법을 총정리 하였다. 일기, 편지, 동시, 소개하는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등 다양한 갈래 글쓰기를 하도록 하였으며, 옛이야기, 우화, 명작, 고전, 명화, 노랫말 등 다양한 제재를 읽고 통합 논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휘·문법 단원, 우리말 꾸러미 등 국어 교과서 전 단원을 충분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초를 잡아라! 1주 한글, 어디부터 아니? [자음과 모음] 2주 이상한 나라의 모음과 받침 [이중모음과 겹받침] 뛰는 낱말을 잡아라! 3주 비슷하거나 혹은 다르거나 [발음이 같은 말, 뜻이 비슷한 말] 4주 볍씨 한 톨, 말 한 필 [수량의 단위를 나타내는 말] 5주 그때그때 뜻이 달라요! [다의어의 쓰임]· 나는 문장을 잡아라! 6주 카멜레온의 꼬리를 찾아라! [용언의 활용] 7주 맞을까? 틀릴까? [틀리기 쉬운 표현] 8주 우리는 찰떡 남매 [문장의 호응] 9주 누워서 떡 먹기 [관용 표현] 짜임새 있는 글을 잡아라! 10주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어요! [원인과 결과] 11주 네 생각을 말해 봐! [주장과 근거] 12주 다 쓴 거 아니야! [쓰기의 과정과 고쳐쓰기]초등 교과서로 맞춤법, 글쓰기, 통합 논술을 한번에 잡아라! 1. 초등 맞춤법을 확 잡아요! 개정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 문법을 단계별로 익혀서 초등 맞춤법을 총정리해 봅니다. 2. 갈래별 글쓰기를 확 잡아요! 일기, 편지, 동시, 소개하는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등 다양한 갈래 글쓰기를 해 봅니다. 3. 통합 논술을 확 잡아요! 옛이야기, 우화, 명작, 고전, 명화, 노랫말 등 다양한 제재를 읽고 통합 논술을 해 봅니다. 4. 국어 교과를 확 잡아요! 어휘·문법 단원, 우리말 꾸러미 등 국어 교과서 전 단원을 충분하고 깊이 있게 이해합니다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
노란우산 / DK 편집부 지음, 김민지 옮김 / 2012.12.10
13,800원 ⟶ 12,420원(10% off)

노란우산예술,종교DK 편집부 지음, 김민지 옮김
나의 작업실 동물의 신비: 라스코 벽화 동굴 벽화 만들기 꿈꾸는 점들의 세계: 발고 공동체 돌멩이 꾸미기 아프리카 탈 이야기: 쿠바 부족 탈 만들기 환상적인 얼굴: 주세페 아르침볼도 얼굴 만들기 용과 영웅들: 카츠시카 호쿠사이 그림 인쇄하기 순간의 아름다움: 에드가 드가 파스텔화 그리기 휘감아 도는 소용돌이들: 빈센트 반 고흐 밤하늘 그리기 정글의 열기: 앙리 루소 독창적인 콜라주 정글 만들기 그림으로 표편한 음악: 바실리 칸딘스키 음악에 맞춰 그림 그리기 선과 면: 파울 클레 도시 그리기 모자이크 마술: 디에고 리베라 모자이크 만들기 덩어리와 곡선미: 헨리 무어 인체 조각하기 영혼을 담은 예술: 케노주악 애쉬박 새 만들기 팝 아트 인쇄: 앤디 워홀 팝 아트 초상화 용어 설명 색인 도움을 주신 분들명화를 따라 그려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우리 아이에게 꼭 가르쳐 주고 싶은 명화,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로 아이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명화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외국에서는 수업 시간에 명화를 따라 그려요. 명화를 따라 그리다 보면 그림이 쉽고 가까워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랄 수 있기 때문이래요. 아이들은 명화를 따라 그리면서 화가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알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림 속에 아이의 생각이 더해지면서 아이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답니다. 지금까지 눈으로만 보던 명화들을 아이와 함께 직접 따라 그려 보고, 명화에 숨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명화 공부, 그림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는 명화들을 시대 순서에 맞게 담았어요. 고대 동굴 벽화에서 아프리카 원주민의 탈, 고흐와 드가, 칸딘스키,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까지 차례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미술의 역사를 저절로 알게 되지요. 또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시대에 따라 작품을 구성하는 방식과 표현하는 재료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그림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재미있는 명화 공부가 될 거예요. 놀이하듯 그리다 보면, 미술이 쉬워져요! 명화에 쓰인 기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자세히 보여주고, 꼼꼼하고 쉽게 설명했어요. 파스텔을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물감 듬뿍 묻혀 그리기, 돌멩이로 모자이크 만들기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소개하고, 빈 병과 종이 상자, 돌멩이, 흙, 과일이나 채소 같은 주변 쉽게 볼 수 있는 것들로 콜라주나 조각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어요. 이렇게 명화를 따라 그리다 보면, 자유로운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아이의 명작이 만들어진답니다. 스스로 만든 작품에 어깨가 으쓱! 꼬마 예술가가 될 거예요.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선물하고, 자신감도 심어 주어 아이들이 어려워하던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미술 놀이를 하고 싶은 엄마와 선생님에게 강력 추천해요! 집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찾는 엄마와 아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미술 수업을 고민하는 선생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에서 알려주는 대로 명화를 따라 그리거나, 재료나 기법을 잘 활용해 아이 스스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해 보세요. 미술 놀이가 어렵지 않을 거예요.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 명화 따라 그리기》는 억지 미술 교육을 위한 지침서가 아니라, 엄마와 선생님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도록 친절하게 만들었어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들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미술 놀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 동물의 신비: 라스코 벽화 라스코 벽화는 사람과 동물, 비밀스러운 기호가 그려져 있어요. 산딸기, 검은 흙, 분필 등을 활용해 벽화를 그려 보세요. 꿈꾸는 점들의 세계: 발고 공동체 호주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예술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돌멩이와 아크릴 물감으로 여러 가지 동물 그림을 그려 보세요. 아프리카 탈 이야기: 쿠바 부족 아프리카 부족들은 탈을 만들어 부족의 축제에 사용했어요. 종이 상자와 끈, 견과류 등을 이용해 멋진 탈을 만들어 보세요. 환상적인 얼굴: 주세페 아르침볼도 주세페는 과일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을 기괴하게 표현했어요. 갖가지 과일과 채소로 재미있는 얼굴을 만들어 보세요. 용과 영웅들: 카츠시카 호쿠사이 호쿠사이는 목판 인쇄 방법으로 작품 활동을 했어요. 아크릴 물감, 롤러를 이용해 장난기 가득한 용을 표현해 보세요. 순간의 아름다움: 에드가 드가 드가는 파스텔을 이용해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곤 했어요. 파스텔을 칠하고 손으로 문지르기도 하고 종잇조각을 둘둘 말아 색칠도 해 보세요. 휘감아 도는 소용돌이들: 빈센트 반 고흐 고흐는 진하고 맑은 소용돌이를 그려 밤하늘을 표현했어요. 종이 위에 밑그림을 그린 뒤 물감을 듬뿍 묻힌 붓으로 소용돌이를 그려 보세요. 정글의 열기: 앙리 루소 루소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와 식물들을 확대해서 정글을 표현했어요. 색종이와 풀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으로 멋진 정글을 표현해 보세요. 그림으로 표현한 음악: 바실리 칸딘스키 칸딘스키는 음악을 들으며 얻는 감동을 추상 미술로 표현했어요. 동일한 무늬와 도형을 반복해 그렸죠. 음악을 켜 놓고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붙을 움직여 보세요. 선과 면: 파울 클레 클레는 선과 면, 색의 혼합을 통해 장난기 가득한 유머를 표현했어요. 선과 면, 여러 가지 색을 혼합하여 내가 생각하는 도시를 표현해 보세요. 모자이크 마술: 디에고 리베라 디에고는 수천 개의 돌에 색을 입혀 모자이크 벽화를 만들었어요. 모자이크 타일이나 작은 돌멩이, 색종이 조각을 이용해 모자이크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덩어리와 곡선미: 헨리 무어 무어는 청동이나 섬유 유리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인체를 표현하곤 했어요. 점토를 이용해 멋진 인체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영혼을 담은 예술: 케노주악 애쉬박 에쉬박은 강렬한 선과 색을 특징으로 그림과 조각 작품을 만들었어요. 플라스틱 용기와 아크릴 물감을 활용하여 개성이 넘치는 새를 만들어 보세요. 팝 아트: 앤디 워홀 워홀은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스크린 인쇄 기술을 활용하여 작품 활동을 했어요. 색지와 투명 필름을 이용해 다양한 색상의 초상화를 만들어 보세요.
과학사 신문 : 21C 나노.유전공학
현암사 / 이향순 지음 / 2008.12.20
8,900

현암사자연,과학이향순 지음
생명정보의 방정식으로 인간 유전자의 비밀을 풀 수 있게 되었다. 부모 유전자를 조작하여 지능과 외모를 맘대로 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맞춤형 아기가 탄생해 모든 사람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유전공학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자 동물 복제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배아줄기세포로 인체 장기를 생산하여 현대의 불치병을 대부분 정복하게 되었다. 복제동물원은 4,000년 전 매머드, 줄무늬 호랑이 등 볼거리가 넘쳐나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또한 줄기세포 치료법이 등장하여 인체장기 재생으로 파킨슨씨병 등 3,000여 가지를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GMO 식품을 대량생산하게 되자 친환경 단체의 반발이 거세졌다. 한편 우리나라는 수십 종의 새로운 미생물을 발견하여 미생물 종주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정교한 외과수술의 대부분을 로봇이 하고,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하는 DNA 칩이 개발되어 질병을 미리 예측하는 맞춤 의학 시대가 열리고 있다. 유비쿼터스의 발전으로 모든 상황을 자동인식, 교육, 진료 송수신이 가능한 스마트 웰빙홈도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나노기술과 의학이 접목, 암세포만 죽이는 나노폭탄, 혈액대체용 ‘나노로봇’ 등 일명 사이보그 시대가 도래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선 나노기술이 지구 파괴의 주범이 될 것이라며 경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21세기 과학교과서 출간 과학의 역사를 주제로 한 신문형태의 과학교과서를 기획?출간하였다. 인류 과학사의 중요 업적을 사건화해 단소리 쓴소리와 토막 인터뷰, 특파원 페이지 같은 다양한 신문 기사 형식을 동원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했다. 일반 과학 서적에서는 평이한 설명적 기술로 끝나기 쉬운 관련 사건과 해설을 신문의 편집 장점을 최대한 살려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신문 형식이어서 일반 과학 서적이 주는 부담감이 없어졌다. 해설적으로 과학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면 번호나 기사의 크기로 사건의 중요도를 가늠할 수 있어 한눈에 중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과학사에 얽힌 갖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장 생생한 ‘한 장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마치 어젯밤에 일어난 사건을 조간신문에서 대하는 듯하다. 재미있고 신선한 접근이다. 각 호는 8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제 기사, 심층분석 기사, 과학사의 중요 사건, 곤충이 와글와글, 별자리 이야기와 우리 꽃 이야기, 과학을 알면 논술이 보인다 등으로 꾸몄다. 20여 년 동안 과학전문기자로 활동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공간을 아우르는 편집과 내용 구성은, 일반 과학 서적에서는 알 수 없는 과학사의 시대적 맥락과 거시적인 흐름을 읽게 해준다. 과학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꿰뚫어 보고 싶은 초등학교 고학년은 물론,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야 하는 수험생,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과학상식을 넓히고자 하는 성인에게도 잘 어울릴 만하다. 21세기 편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우리가 상상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과학의 최첨단 시기인 21세기 과학기술을 한눈에 예측?조명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제별 예측 기사를 ‘로봇?환경?우주’, ‘나노?유전공학’ 두 권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어, 진짜 실현되네?’ 상상이 현실로! 21세기는 과학이 인류의 문화와 경제 그리고 정치 등을 이끄는 과학시대이다. 저자는 상상 속 이야기를 사건화하여 생생하게 들려준다. 모두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되 필요에 따라 사실의 범위 안에 가공한 부분도 있어 제목만 봐도 읽고 싶어지는 ‘기사’들로 가득하다. 기사를 읽다 보면 과학지식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생생 클로즈업! 공룡 체험관
을파소 / 존 우드워드 지음, 이충호 옮김, 피터 미니스터 그림 / 2010.08.20
19,800원 ⟶ 17,82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존 우드워드 지음, 이충호 옮김, 피터 미니스터 그림
공룡의 세계를 눈앞에서 목격하듯 생생하게 되살려낸 환상적인 공룡 백과. 선사 시대에 걸어 다니거나 헤엄치거나 날아다닌 공룡들이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룡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디서 살았는지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발굴 조사와 힘든 연구를 통해 얻은 모든 정보가 화려한 컬러 그림과 함께 들어 있다. 악어처럼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는 노토사우루스, 두 발로 서서 다니는 에오랍토르, 털과 화려한 볏이 달린 키티파티, 날개가 11m나 되는 케찰코아틀루스 등 화려하고 신기한 공룡들이 가득하다. 각각의 특징을 그림에서 콕 찍어 낱낱이 밝혀주고, 각 공룡들의 별명과 그 별명을 얻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공룡 시대 / 공룡이란 무엇인가요? / 공룡의 종류 트라이아스기의 세계 노토사우루스 / 에오랍토르 / 코엘로피시스 / 온혈 파충류 / 플라테오사우루스 / 쇼니사우루스 / 에우디모르포돈 / 이사노사우루스 쥐라기의 세계 레소토사우루스 / 로말레오사우루스 / 이빨과 식성 / 헤테로돈토사우루스 / 크리올로포사우루스 / 스켈리도사우루스 / 바로사우루스 / 골판과 골창 / 스테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프테로닥틸루스 / 공룡과 조류 / 시조새 / 콤프소그나투스 백악기의 세계 사우로펠타 / 데이노니쿠스 / 테논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비늘과 깃털 / 키티파티 / 테레지노사우루스 / 골즐과 색 / 파라사우롤로푸스 / 트리케라톱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알과 새끼 / 살타사우루스 / 케찰코아틀루스 / 에드몬토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용어 설명 / 찾아보기공룡의 세계를 눈앞에서 목격하듯 생생하게 되살려낸 환상적인 공룡 백과 살아 있는 공룡을 바로 눈앞에서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생생 클로즈업! 공룡 체험관』에서는 선사 시대에 걸어 다니거나 헤엄치거나 날아다닌 공룡들이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공룡들이 무엇을 먹었고 어디서 살았는지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발굴 조사와 힘든 연구를 통해 얻은 모든 정보가 화려한 컬러 그림과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피터 미니스터는 환상적인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의 도움을 받아 각 공룡들을 살아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현해 냈어요. 그의 이 특별한 시각 효과는 온순한 거대 초식 공룡에서부터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까지, 그리고 골창과 뿔, 깃털이나 비늘이 난 공룡에서부터 갑옷을 두른 공룡까지 온갖 종류의 공룡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었답니다. 이 책은 공룡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들을 집약함과 동시에, 그 어떤 책보다 공룡들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 놀랍고 환상적인 공룡 백과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공룡 시대에 살고 있다! 혹시 여러분은 선사 시대에 지구를 지배하고 살았던 파충류인 공룡이 냉혈 동물이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또한 공룡은 이미 멸종된 거라고 여기고 있나요? 이 책은 공룡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들을 반영하여, 공룡이 온혈 파충류임을 밝히고 있어요. 깃털이나 털이 달린 공룡 화석의 발견을 통해, 또 그밖에도 신체 내부의 특징이나 생활 모습 등을 통해 왜 그런 주장이 나오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지요. 또한 이 책에서는 공룡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해요. 공룡의 한 갈래인 조류, 즉 새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우리는 아직 공룡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책 속에서 금방 튀어나올 듯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공룡 시대는 중생대가 시작되고 나서 얼마 후인 약 2억 3000만 년 전부터 시작되었고, 그 후 공룡은 1억 65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하면서 아주 다양한 종들이 진화했어요. 그들 중 화석을 통해 밝혀진 대부분의 공룡이 이 책에서 우리를 반겨 줍니다. 마치 내 눈과 마주칠 것처럼 바로 눈앞에서 말이지요. 악어처럼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는 노토사우루스, 두 발로 서서 다니는 에오랍토르, 털과 화려한 볏이 달린 키티파티, 날개가 11m나 되는 케찰코아틀루스 등 화려하고 신기한 공룡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공룡들이 어디에 살았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특징을 그림에서 콕 찍어 낱낱이 밝혀주고, 각 공룡들의 별명과 그 별명을 얻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놀라운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는 공룡 체험관을 직접 보고 싶지 않으세요?
자기주도 일기 + 논술쓰기 세트 (전2권)
채운어린이 / 최연희.조영경 지음, 박선미.이일선 그림 / 2011.04.10
23,500원 ⟶ 21,150원(10% off)

채운어린이학습일반최연희.조영경 지음, 박선미.이일선 그림
<자기주도 일기>, <자기주도 토론.논술 쓰기> 총 2권으로 구성된 세트. <자기주도 일기> 일기를 쓰게 되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일기를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일기 쓰기 방식 중 25가지를 골라, 하루에 한 주제씩 25일만 쓰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 왕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자기주도 토론.논술 쓰기> 꽉채운 학습문고 시리즈 10권. 어린이들의 공통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 18개를 논제로 선정하였다. 각 논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토론해 보고,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도 충분히 반영하여 논술을 작성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도움글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 코너를 통해 논술 잘 쓰는 비법도 제시하고 있다.자기주도 일기쓰기 제1장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1. 일기는 왜 쓰라고 하는 거죠? :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일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2. 친구들은 일기에 무슨 내용을 쓰죠? : 일기에 들어가는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3. 이제 일기를 써 볼래요. : 일기 쓰기의 기본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4. 일기 쓰기는 지루해요. : 여러 가지 일기의 종류를 살펴봅니다. 5. 일기를 잘 쓰고 싶어요. : 기존에 쓰던 일기보다 더 잘 쓰고 싶으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일기가 잘 쓴 일기인지 알려 줍니다. 제2장 25일 완성 일기 잘 쓰는 법 1. 짧은 일기를 써 보자. 1) 용돈으로 뭘 하지? 2) 치과는 무서워! 2. 그림일기를 써 보자. 1) 새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2) 연을 날려 보자~! 3. 만화일기를 써 보자. 1) 오빠 미워! 2) 로봇 사 주세요. 4. 순서에 맞게 써 보자. 1) 즐거운 봄소풍. 2) 와~ 설날이다! 5. 솔직한 마음을 써 보자. 1) 축구시합에 진 날. 2)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6. 대화일기를 써 보자. 1) 스승의날. 2) 어른들은 몰라요! 7. 동시일기를 써 보자. 1) 고추잠자리. 2) 비눗방울. 8. 상상일기를 써 보자. 1) 내가 인어공주라면? 2) 뽀삐가 말을 해요. 9. 관찰일기를 써 보자. 1) 로즈마리. 2) 개미는 어떻게 지낼까? 10. 편지일기를 써 보자. 1) 군인 아저씨께. 2) 보고 싶은 희정이에게. 11. 감상일기를 써 보자. 1) 해리포터가 부러워. 2) 짱구와 나는 말썽쟁이. 12. 체험일기를 써 보자. 1) 조개잡기는 재밌어! 2) 박물관에 간 날. 13. 학습일기를 써 보자. 1)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2) 오늘은 5단! 14. 칭찬일기를 써 보자. 1) 내가 일기를 제일 잘 썼대요. 2) 유림아, 고마워! 15. 반성일기를 써 보자. 1) 게임은 끝이 없어! 2) 별명 짓는 건 너무 재밌어! 16.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해서 써 보자. 1) 거북이가 느릿느릿. 2) 찌개가 보글보글. 17. 여행일기를 써 보자. 1) 경주에 다녀와서. 2) 즐거운 여름휴가. 18. 생각일기(마인드맵일기)를 써 보자. 1) 우리나라 좋은 나라. 2)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해야지! 19. 호기심일기를 써 보자. 1) 나는 궁금한 게 너무 많아! 2) 하늘은 마술사 같아. 20. 독서일기를 써 보자. 1) 나도 유리구두를 갖고 싶어! 2) 한글은 누가 만들었지? 21. 영어일기를 써 보자. 1) apple(사과)은 맛있어! 2) 신나는 zoo(동물원)! 22. 소개일기를 써 보자. 1) 우리 옆집 꼬마. 2) 내 짝꿍 지수. 23. 나의 꿈을 그려 보자. 1) 나의 꿈은 우주비행사. 2) 나는야, 발레리나. 24. 나에 대해 써 보자. 1) 오늘은 귀 빠진 날! 2) 나는 청소가 싫어. 25. 뉴스일기를 써 보자. 1) 나도 김연아 언니처럼 될 거야! 2) 내가 기자가 된다면? 자기주도 토론&논술쓰기 제1장 토론&논술, 왜 중요할까? 1. 효율적으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2.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어요 3.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4. 교과목이 논술과 연계되어 있어요 5. 대학에서 전문적인 학문을 완성하기 위해 제2장 토론&논술 잘 쓰는 방법 1.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가 필요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글쓰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2. 시험은 꼭 봐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서론 쓰는 법 3. 무상급식 전면 시행에 대하여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본론 쓰는 법 4. 체벌은 꼭 있어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두 가지 논술 5. 초등학생이 이성교제를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결론 쓰기 6. 조기유학이 도움이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단어 제대로 쓰기 7. 별명을 함부로 불러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문장 제대로 쓰기 8. 초등학생이 염색이나 화장을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어울리는 문단 쓰기 9. 명품은 정말 좋은 것일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문단의 종류 10. 약을 편의점에서 팔아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종합적 사고력을 키우자 11. 꿈을 위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창의적 사고력을 키우자 12. 공동주택에서 애완동물을 키워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비판적 사고력을 키우자 13. 선의의 거짓말은 필요한가?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주장과 근거 14.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기념일을 꼭 챙겨야 하나?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논술에서 쓰면 안 되는 말 15. 노약자 지정석은 늘 비어 두어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주장하는 글의 밑천은 배경지식 16. 사형제도는 꼭 필요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설득력을 높이는 글쓰기 17. 채팅용어를 사용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논술 실력 업그레이드 18. 초등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대화와 토론을 많이 할 것자기주도 일기쓰기 1)일기 쓰기는 재미있는 글쓰기 훈련 과정 일기 쓰기는 생각만큼 그렇게 지루하거나 짜증나는 숙제가 아닙니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면 얼마든지 재미나게 쓸 수 있는 게 일기랍니다. 그림일기, 만화일기, 동시일기, 체험일기 등 여러 형식의 일기 쓰기에 도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2)일기를 쓰면 좋은 점 일기 쓰기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지요. 일기를 쓰게 되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3)유명 위인들도 일기 쓰기에 충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들도 일기를 썼어요. 13살 때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매일 일기를 쓴 안네, 전쟁 속에서도 ‘난중일기’라는 기록을 남긴 이순신 장군, 자신의 여행과 모험담을 일기로 남긴 혁명가 체 게바라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일기를 써나갔답니다. 4)일기 쓰기 왕이 되는 비결 이 책은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많은 일기 쓰기 방식 중 25가지를 골라, 하루에 한 주제씩 25일만 쓰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 왕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선생님이나 엄마가 쓰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재미를 찾아 쓸 수 있도록 도와 줄 거예요. 자기주도 토론&논술쓰기 1) 토론은 말로 하는 논술, 논술은 글로 수다떠는 것 ‘아! 말로 하라면 수리 술술 잘할 텐데.......’ 하얀 종이만 봐도 머리가 아파오나요? 그러면서 속으로 위와 같이 중얼거리겠죠. 맞아요! 자신의 생각을 말 대신 글로 쓰는 것, 어떤 주제에 대해 글로 수다떠는 것, 그것이 바로 논술입니다! 간단하죠? 2) 토론하기-논술쓰기-선생님 도움글로 구성 어린이들의 공통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 18개를 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각 논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토론해 보고,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도 충분히 반영하여 논술을 작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도움글 코너를 통해 논술 잘 쓰는 비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3) 논술은 대학입시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논술은 논리력, 사고력을 높이고 동시에 폭넓은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논술로 키운 사고력은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력이 뛰어난데, 이 비판적 사고력은 21세기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우주 비행 방귀 가루 2
타임주니어 / 요 네스뵈 글, 이정윤 그림, 트랜지스터 옮김 / 2011.08.01
9,500원 ⟶ 8,550원(10% off)

타임주니어외국창작요 네스뵈 글, 이정윤 그림, 트랜지스터 옮김
분수대에서 닐리를 지독하게 괴롭혔던 트룰스와 트라임 형제! 이 못된 쌍둥이 형제는 닐리에게 방귀 가루를 내놓지 않으면 까마득히 높은 떡갈나무 꼭대기에 매달아 버리겠다고 협박한다. 닐리는 호주머니에 있던 방귀가루를 꺼내 주었고, 쌍둥이는 동시에 가루를 입에 털어 넣는다. 셋, 둘, 하나!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그리고 오슬로 하수구 아래에서 하얀 이빨을 번득이며 나타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쌍둥이 형제의 아빠 트레인 씨의 음모와 그에 맞서는 프록터 박사와 닐리, 리사의 상상초월 모험기! 1. 트룰스와 트라임, 발사! 2. 최고의 하루? 3. 수상한 삼인조 4. 죽음의 동굴 5. 멋진 탈출 6. 하수도 속 괴물 7. 더 멋진 탈출 8. 특허청 사무실 9. 쌍둥이의 자백 10. 독립기념일 11. 모험의 끝미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로 번역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2010년 노르웨이 비평가 문학상 ‘올해의 최고 아동서상’ 유럽 최고의 인기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 소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프록터 박사의 발명실험실에 쳐들어가 볼까? 쪼끄만 빨강 머리 닐리, 똑똑하지만 친구가 없어 외로운 리사. 이들이 괴짜 프록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발명 대소동! 끼익끼익, 덜컹덜컹, 콰쾅! 요란한 소리를 내며 만들어진 파란색 가루, 이 가루를 먹으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로알드 달의 전통을 잇는 화제의 소설! 재치있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다! ‘프록터의 상상초월 발명실험실’ 시리즈는 유럽의 각종 상을 휩쓸고 비평가들에게 격찬을 받고 있는 스릴러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 소설이다. 노르웨이 아동서 분야 1위를 차지하고 미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로 번역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탄탄한 구성 속에 자리 잡은 재치와 유머로 로알드 달의 전통을 잇는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는 책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의 집중력을 잡아두는 힘이기도 하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주인공들의 대사와 행동은 아이들을 더욱 신나게 한다. 괴짜 프록터의 실험실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발명 대소동 시리즈의 첫 권 [우주 비행 방귀 가루 1]은 노르웨이의 한 마을, 카논 거리에 아주 작고 작은 닐리라는 아이가 이사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빨강 머리에 얼굴에서 큼직하게 보이는 거라고는 주근깨뿐인 닐리는 곧 이웃에 사는 리사, 그리고 프록터 박사와 친해진다. 닐리가 프록터 박사의 실패한 발명품을 되살릴 아이디어를 내면서, 이들은 초강력 방귀 가루를 발명하게 된다. 하지만 방귀의 위력을 실험하던 중에 닐리는 엄청난 폭음과 함께 사라지는데…. 한 문장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짱짱한 스토리텔링 요 네스뵈는 스릴러 작가다운 치밀함으로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단서를 숨겨놓았다. 그 단서들은 물론 이야기의 후반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해 준다. 전학생이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받지만 엉뚱하면서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닐리, 수줍은 듯하지만 의외로 용감한 구석이 있는 리사, 약간 미친 것처럼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프록터 박사, 이 세 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모험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가 영화화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더욱 스케일이 커진 [우주 비행 방귀 가루]이후 이야기도 곧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추천평 [윔피키드]와 같은 책을 좋아하는 독자의 마음을 끌 만한 책. 이국적인 배경과 독특한 유머가 재미있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악당보다 한 수 앞선 닐리와 리사의 영리함이 독자들을 즐겁게 한다. - 디아나 롬리엘 / 솔트 레이크 시티 공립 도서관 주인공들의 기발한 유머와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멈출 수 없다. - 미국 아마존 서평 중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 4학년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정연숙 지음, 이종혁 그림 / 2011.10.04
11,000원 ⟶ 9,90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수학동화정연숙 지음, 이종혁 그림
기본에서 응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장제를 담고 있어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문장제의 기초를 다지고 그 위에 실력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문장제를 푸는 기술이 충분히 몸에 배일 수 있도록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하여,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장제를 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주어진 문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1단계, 문제 상황을 파악한 후 찾아 낸 여러 조건들을 그림으로 나타내 보는 2단계, 본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3단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본문에서 직접 세 단계를 거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을 보는 친구들에게 책 200%활용하기 문장으로 된 수학문제, 이렇게 해봐~ 술술풀려! 문장제 만점을 위한 친절하고 유용한 팁 1장 큰 수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2장 곱셈과 나눗셈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3장 혼합계산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4장 분수와 소수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5장 분수와 솟의 덧셈과 뺄셈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6장 도형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7장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8장 수의 범위와 어림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9장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창의력이 쑥쑥~ 재미는 쏠쏠~ 재미있는 수학놀이 해답수학 90점과 100점은 문장제가 결정한다! 사고력 & 실생활 수학의 중심 ‘수학 문장제’로 만점 수학에 도전! ▶ 수학 고득점을 위해 넘어야 할 필수 고지, 문장제 숫자와 연산기호(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계산 문제는 자신 있게 푸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장으로 된 수학문제를 풀라고 하면 힘들어 합니다. 숫자와 연산기호를 문장 상황 속에서 찾아내어 식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문제 이해력과 해석력이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문장제를 마냥 피할 수는 없습니다. 매 단원마다 등장하는데다가 고난이도 수학문제이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고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장제와 혼자 맞서 싸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대가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고 어떻게 공략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한 채 마냥 덤빌 수는 없지요. 게다가 문장제는 계산식처럼 문제 푸는 방법이 한눈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현직 교사가 문장제가 어떠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나가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해설서이자 안내서입니다. 문장제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부터 기본은 다져져 있지만 좀 더 탄탄한 실력을 쌓고 싶은 학생들까지 모두 문장제 고수가 되어 수학 만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문장제를 푸는 세 가지 비법 대공개!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문장제를 푸는 기술이 충분히 몸에 배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단계 문제 해석하기 2단계 수학적으로 표현하기 3단계 문제 해결하기 주어진 문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1단계, 문제 상황을 파악한 후 찾아 낸 여러 조건들을 그림으로 나타내 보는 2단계, 본격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3단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직접 세 단계를 거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문장제를 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문장제를 푸는 친절하고 유용한 팁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장제를 풀 때 참고하면 좋을 유용한 팁 여섯 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문제를 예시로 들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TIP 1 수학 용어를 익혀라! TIP 2 정보를 파악하라! TIP 3 그림으로 나타내어라! TIP 4 식으로 표현해 보아라! TIP 5 답을 제대로 작성하라! TIP 6 문장제를 직접 만들어 보아라! 여섯 가지 팁을 사용하여 직접 본문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각 팁마다 몬분 문제를 예시로 직접 보여주어 문장제를 풀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이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함께 풀기.혼자 풀기(기본).혼자 풀기(응응)으로 문장제 학습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는 기본에서 응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장제를 담고 있어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문장제의 기초를 다지고 그 위에 실력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대표 유형 문장제를 풀어 보는 단계입니다.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은 학생이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에서는 에서 배운 방법으로 문제를 혼자서 해결해 볼 것입니다. 를 자세히 읽은 친구라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유형을 다시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어 기본기를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서 본격적으로 앞에서 쌓은 내공을 가지고 한 단계 높은 문장제를 해결해 볼 것입니다.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좀 더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전혀 다른 문제처럼 보여도 같은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반복되는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문제로 접할 수 있어 상당한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 한 가득!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수학 놀이로 지루하지 않은 학습서! 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각 장의 학습내용을 담고 있는 마을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따라가며 학습순서를 익히고 팻말이 세워진 곳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학습 내용을 알게 됩니다. 즉, 각 장에서 배우게 될 문장제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 장이 끝날 때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붓그리기, 성냥개비 옮기기, 바둑돌 옮기기, 규칙 맞추기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수학 놀이로 문장제를 푸는 데 필요한 창의력도 높이고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토니 블레어
도서출판성우 / 토머스 M. 콜린스 지음, 김은혜 옮김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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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토머스 M. 콜린스 지음, 김은혜 옮김
초고속 성공가도를 달려 최연소 노동당 당수가 되고 총리가 된 토니 블레어는 유난히 끼가 많고 말썽이 잦은 아이였다. 그러나 변호사가 되고 정치계에 입문하면서 뛰어난 비전과 결단력, 강력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새 시대의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참전 선언 풍족했던 어린 시절 학창 시절과 로큰롤 법과 정치 재야 내각에서 당수로 총리 당선 이라크와 발칸반도 문제 세계는 끊임없이 변한다 맺음말
새를 사랑한 소년
비룡소 / 재클린 데이비스 지음, 고정아 옮김, 멀리사 스위트 그림, 김성호 감수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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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재클린 데이비스 지음, 고정아 옮김, 멀리사 스위트 그림, 김성호 감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5권. 최초로 새의 귀소 본능을 발견한 조류학자이자, 새의 생태를 묘사한 유명한 화가이기도 한 존 오듀본의 삶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존 오듀본이 직접 쓴 편지와 일기, 회고록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오듀본이 새의 다리에 실을 매달아 귀소 본능을 발견하는 과정은 물론, 새의 생태를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했던 치열한 노력들을 보여 준다. 오듀본이 새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 동굴에 들어가 새와 함께 지내고, 그 새들이 이듬해 다시 돌아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대를 샅샅이 조사하는 등 열정적인 에피소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미국과학교사협회가 뽑은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 이 책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속을 누비며 새를 좇던 오듀본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따듯하게 들려준다.“새들은 겨울에 어디로 갈까? 봄이 되면 다시 돌아올까?” 새의 귀소 행동을 밝혀낸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 존 제임스 오듀본의 생애를 담은 지식 그림책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초로 새의 귀소 본능을 발견한 조류학자이자, 새의 생태를 묘사한 유명한 화가이기도 한 존 오듀본의 삶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오듀본은 조류학의 초석을 다진 박물학자로, 현재 미국에는 그의 이름을 딴 ‘존 제임스 오듀본 주립 공원’, 자연보호 단체인 ‘국립오듀본협회’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저자는 존 오듀본이 직접 쓴 편지와 일기, 회고록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오듀본이 새의 다리에 실을 매달아 귀소 본능을 발견하는 과정은 물론, 새의 생태를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했던 치열한 노력들을 보여 준다. 특히 이 책은 오듀본이 새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기 위해 동굴에 들어가 새와 함께 지내고, 그 새들이 이듬해 다시 돌아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대를 샅샅이 조사하는 등 열정적인 에피소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칼데콧 명예상 수상 작가인 멀리사 스위트는 부드럽고 따듯하게 그린 파스텔 톤 그림에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오듀본의 새 관찰 일지를 들춰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미국과학교사협회가 뽑은 우수 과학도서, 뉴욕 공립 도서관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이 책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속을 누비며 새를 좇던 오듀본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따듯하게 들려준다. 끈기와 열정으로 새를 관찰한 소년, 조류학 발전에 토대를 다지다 프랑스 낭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오듀본은 나폴레옹 전쟁에 징병되는 것을 피해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아버지 소유의 밀그로브 농장으로 간다. 어릴 때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던 오듀본은 미국에 홀로 지내는 동안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새의 모습 그대로를 완벽하게 재현해 보겠다고 소망하며 본격적으로 새를 그리기 시작한다. 학교 공부와 농장 돌보는 일에는 소홀하면서도 스스로가 자연을 관찰하는 박물학자라 생각했던 오듀본은 온종일 새를 좇으며 스케치한다. 오듀본을 두려워하던 새들은 나중에 오듀본에게 익숙해져 더 이상 경계하지 않게 되고, 오듀본은 그동안 ‘피비피비’하는 새의 소리도 제법 그럴듯 하게 따라하게 된다. 새들이 사는 동굴 속에서 함께 지내며 어미 새가 보금자리를 만들고 새끼 새가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 처음으로 날갯짓을 하는 모습들을 직접 관찰하던 오듀본은 새의 다리에 은실을 달아 귀소 행동을 발견한다. 새에 대해 더 알고 싶었던 호기심과 새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다는 관심으로 조류학의 역사를 바꾼 오듀본의 집념을 통해, 아이들은 열정과 끈기가 지닌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
봄나무 / 정창훈 지음, 이상권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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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정창훈 지음, 이상권 그림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속담 속에 숨은 과학>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저자의 못 다한 이야기와 한층 산뜻해진 표지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진 어휘와 과학적 사실들을 다듬고,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사이언스>, <월간 과학소년> 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이 넘도록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해 온 과학 저술가 정창훈 선생이 다시 한 번 옛이야기 같은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날씨와 천체, 그리고 우리 몸과 동식물에 관한 속담 서른두 개 속에 숨은 겨레 과학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1.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2.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3. 제 똥 구린 줄 모른다 4. 변덕이 죽 끓듯 하다 5.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6.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7.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 8. 새벽달 보려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9. 뇌우 많은 해는 풍년 10. 꽃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11.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2. 물 위에 뜬 기름 13. 달 가까이 별 있으면 불나기 쉽다 14.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 15.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16. 엄마 손은 약속10년 동안 10만 명의 어린이들과 만난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권 2016 개정판 출간!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속담 속에 숨은 과학》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속담 속에 숨은 과학》은 2005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 독자들과 만났다. 어린이들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찾아보는 재미를 알려 준 스토리텔링 과학책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속담 속에 숨은 과학》은 어린이들에게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과학을 친근한 것으로 만들어 준 숨은 공로자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저자의 못 다한 이야기와 한층 산뜻해진 표지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진 어휘와 과학적 사실들을 다듬고,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월간 사이언스》,《월간 과학소년》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이 넘도록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해 온 과학 저술가 정창훈 선생이 다시 한 번 옛이야기 같은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학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속담처럼 쉬워진다! 이 책은 속담 속에 어떤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나아가 속담을 통해 어떤 과학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독자들은 날씨와 천체, 그리고 우리 몸과 동식물에 관한 속담 서른두 개 속에 숨은 겨레 과학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에서는 죽기를 각오하고 명량해전에 나선 이순신 장군의 슬기를 빗대면서 유체의 흐름에 대한 베르누이의 정리를 설명한다.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에서는 햇빛과 햇볕이 어떻게 다른지, 왜 봄볕에 자외선이 많은지, 그리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할 수 있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에서는 맛과 냄새를 통해 우리 몸 속 후각세포의 특징을 집어내고, ‘변덕이 죽 끓듯 한다’에서는 ‘대류’와 ‘복사’를 통해 열이 어떻게 이동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에서는 소리와 음파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과학적인 통찰을 만날 수 있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를 보면 개과 동물과 고양이과 동물의 발자국이 어떻게 다른지 분명해진다. 또한 고양이과 동물의 발에만 있는 ‘패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길래 소리를 내지 않고 수풀 속을 다닐 수 있는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속담 속에 숨은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민들레 같은 생명력 속담은 할머니의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보다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전해 내려왔다. 먼 옛날, 민들레 한 송이가 꽃을 피우고 씨를 날려 멀리 퍼지고, 다시 싹을 틔워 꽃을 피운 오랜 세월처럼, 속담은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속담이 그 오랜 세월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은 진솔한 삶의 지혜를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속담에는 세상살이에 관한 것들이 많다. 오랜 세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부대끼고 살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이 속담으로 전해지게 된 셈이다. 그 경험들에는 과학 지식도 포함된다. 자연 현상을 꼼꼼히, 그리고 오랜 세월 관찰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과학 지식이 속담 속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빗방울, 길가의 돌멩이 하나 허투루 보지 않는 조상들의 지혜는 나를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원리까지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속담 속에 숨어 있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과학 원리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속담의 유래를 상상해 보고 그 안에 담긴 교훈, 과학 지식, 건강의 지혜를 두루 전하고 있다. 속담은 짧게 축약된 한 문장이지만, 그 속에는 깊은 통찰력과 긴 여운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속담 속 삶의 지혜를 전해 줄 것이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3 : 마음이 자라는 계절
다산어린이 / 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 2025.08.12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눈 덮인 산 너머로 맑은 에메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동화 같은 이곳은 ‘별고양이 마을’이다. 이곳에는 하늘의 별이었던 고양이들이 모여 사각사각, 보글보글 스프를 만들고 우정을 나눈다. 고양이들은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각기 다르지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을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하다. 때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똘똘 뭉치고 용기를 발휘하기도 한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계절》에서는 아기 고양이가 신체적 변화로 인해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기 고양이는 공감하고 격려해 주는 어른 고양이들 덕분에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에서 해방되어, 자신의 몸에 찾아온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한편 겨울을 대비해 모아 둔 별고양이 마을의 식량이 사라지면서, ‘온햇살 고양이’와 ‘명탐정 고양이’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식량의 행방을 쫓던 두 고양이는 뜻밖의 작은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별고양이들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다른 동물들을 가족으로 맞아들이며 힘을 합쳐 이들의 이사를 돕거나, ‘스프 학교’를 열어 아기 고양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도 한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3. 마음이 자라는 계절》은 성장에 따른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우게 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내면의 별(정체성, 감정 인식)'과 '마음의 빛(마음의 성장)'을 깨닫는 여정을 선사할 것이다.[등장인물] 1장 – 한밤중 우다다 별고양이 레시피 – 부드러운 치즈 감자 그라탱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침실 2장 – 명탐정 고양이 별고양이 레시피 – 달달한 꿀밤 라테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가을 길 3장 – 열기구를 타고 별고양이 레시피 – 새콤 상큼한 올리브 절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거실 4장 – 포포의 스프 학교 별고양이 레시피 – 고소한 아보카도 크림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부엌 5장 – 여름밤 불꽃놀이 별고양이 레시피 – 달콤 아삭한 파인애플 볶음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별 관측소 다른 그림 찾기 정답스프처럼 따뜻한 우정과 디저트처럼 달콤한 행복을 만들며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 번째 이야기! 우거진 여름의 숲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별고양이들의 찬란한 계절 눈 덮인 산 너머로 맑은 에메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동화 같은 이곳은 ‘별고양이 마을’이다. 이곳에는 하늘의 별이었던 고양이들이 모여 사각사각, 보글보글 스프를 만들고 우정을 나눈다. 고양이들은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각기 다르지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을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하다. 때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똘똘 뭉치고 용기를 발휘하기도 한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계절》에서는 아기 고양이가 신체적 변화로 인해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기 고양이는 공감하고 격려해 주는 어른 고양이들 덕분에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에서 해방되어, 자신의 몸에 찾아온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한편 겨울을 대비해 모아 둔 별고양이 마을의 식량이 사라지면서, ‘온햇살 고양이’와 ‘명탐정 고양이’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식량의 행방을 쫓던 두 고양이는 뜻밖의 작은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별고양이들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다른 동물들을 가족으로 맞아들이며 힘을 합쳐 이들의 이사를 돕거나, ‘스프 학교’를 열어 아기 고양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도 한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3. 마음이 자라는 계절》은 성장에 따른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우게 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내면의 별(정체성, 감정 인식)'과 '마음의 빛(마음의 성장)'을 깨닫는 여정을 선사할 것이다. 요리에 관한 건 무엇이든 척척! 만능 고양이 요리사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요리하는 고양이들이 모여 사는 별고양이 마을입니다. 바쁠 땐 인간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예요. 별고양이들은 재료를 다듬는 건 기본이고, 좋은 요리를 위한 재료를 찾고 레시피를 연구하는 데 하루 대부분을 보내요. 3권에서는 전 권에서 볼 수 없었던 부드러운 치즈 감자 그라탱, 달달한 꿀밤 라테, 새콤 상큼한 올리브 절임, 고소한 아보카도 크림 스프 등 고양이들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새로운 요리들을 만나 보세요! 자기 정체성, 감정 인식 등 아이들의 마음을 넓혀 주는 이야기 ‘1장- 한밤의 우다다’에서는 신체적 변화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며 성장통을 겪는 아기 고양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기 고양이가 본능을 부정하고 숨기고, 자신을 괴물로 착각하면서 혼란과 두려움은 더욱 커지게 되죠. 그러나 아기 고양이가 겪는 신체적 변화와 불안한 감정을 어른 고양이가 공감하고 지지하며 이해해 줌으로써 아기 고양이는 자신의 변화와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이들은 아기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정체성과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세상을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 등 아이들의 마음을 자라게 해 주는 이야기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3. 마음이 자라는 계절》에서는 우연한 계기로 다른 동물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는 별고양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장- 명탐정 고양이'에서는 숲속의 겨울을 대비해 마련해 둔 식량의 행방을 찾아 나선 별고양이들의 문제 해결 과정과 다람쥐 가족과의 만남을 다루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서로 진심을 다해 돕고 힘을 합치는 별고양이와 다람쥐 가족의 이야기는 타인(타종)의 이해, 그리고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4장- 포포의 스프 학교'에서는 아기 고양이들이 직접 스프를 만들며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른 고양이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6,000만이 선택한 화제의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세 번째 스토리 만화 출간! 고양이들이 스프와 주스, 볶음 등 여러 음식을 만드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설정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6,000만을 기록한 힐링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힐링 만화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올여름, 폭풍 성장한 아기 고양이들과 함께 더욱 울창해진 ‘별이 빛나는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
내일을여는책 / 안민호 지음, 박민희 그림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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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안민호 지음, 박민희 그림
내일을여는어린이 3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한다. 개발이 안 되고 재래시장이 있는 행운동 아이들과 대형 마트가 있는 아파트 단지 아이들의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지고, 문제 해결과정에서 반전의 묘미가 있다. 이 동화는 자본주의가 만연한 우리의 삶의 태도를 한 번 되돌아보게 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행운동에 사는 빈이, 아파트 단지에 사는 우태. 단짝인 두 친구는 두 동네 아이들 사이에 있는 알 수 없는 벽 때문에 비밀이 생기고, 급기야 어른들 때문에 단짝 친구의 우정도 금이 간다. 대형 마트의 비정규직 청소부로 일하는 빈이 할머니, 대형 마트의 임원으로 일하는 우태 아빠. 오로지 가족을 위해서 사는 빈이 할머니와 우태 아빠는 자기 가족을 위한다는 이유로 서로 경쟁하고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상황들에 내몰린다. 아이들도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아빠, 할머니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걱정하고, 고민하고, 자기가 할 수 있다면 해결하려고 한다. 이 동화는 자본주의의 사회에 혹독하게 내몰린 어른의 삶, 그 어른들의 모습에 좌지우지되는 아이들의 삶을 아주 리얼하고도 담담하게 그려 냈다. 이 담담함에서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행복이 뭐냐고? 진짜 야구 선수 우리 아파트 아이들 꼭 이길 거야! 행운동 아이들과의 야구 시합 빈이 할머니와 아빠 내가 모르던 빈이 빈이의 부탁 오해 또 다른 오해 행운 시장의 재탄생 우리 나누기2016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당선작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동화! 요즘 우리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물질과 자본이 아이들 생활 속에도 깊숙이 침투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들마저도 장난감, 옷, 전자기기 등 대가성의 약속을 하거나, 기념일에는 아이가 원했던 선물을 주지요. 아이들도 돈이나 자신이 원했던 물건들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으로 아이들이 가장 먼저 돈을 떠올리는 것도 무리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아이들이 점점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선호하는 등, 아이들에게 돈과 물질은 행복의 증표가 되어버린 듯합니다. 이런 심리가 대부분인 요즘 아이들이 만연한 가운데 『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개발이 안 되고 재래시장이 있는 행운동 아이들과 대형 마트가 있는 아파트 단지 아이들의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지고, 문제 해결과정에서 반전의 묘미가 있는『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 이 동화는 자본주의가 만연한 우리의 삶의 태도를 한 번 되돌아보게 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없나요? 자본주의에 내몰린 어른과 아이의 삶이 리얼한 동화! 행운동에 사는 빈이, 아파트 단지에 사는 우태. 단짝인 두 친구는 두 동네 아이들 사이에 있는 알수 없는 벽 때문에 비밀이 생기 고, 급기야 어른들 때문에 단짝 친구의 우정도 금이 갑니다. 대형 마트의 비정규직 청소부로 일하는 빈이 할머니, 대형 마트의 임원으로 일하는 우태 아빠. 오로지 가족을 위해서 사는 빈이 할머니와 우태 아빠는 자기 가족을 위한다는 이유로 서로 경쟁하고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상황들에 내몰립니다. 아이들도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아빠, 할머니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걱정하고, 고민하고, 자기가 할 수 있다면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 동화는 자본주의의 사회에 혹독하게 내몰린 어른의 삶, 그 어른들의 모습에 좌지우지되는 아이들의 삶을 아주 리얼하고도 담담하게 그려 냈습니다. 이 담담함에서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누는 삶, 커지는 행복! 진정한 행복의 모습이 가늠되는 지혜로운 동화! 『행복을 파는 행운 시장』은 복잡한 사람들의 관계가 풀리는 따뜻한 마음과 꼬이고 꼬여서 도저히 풀지 못할 것 같은 상황을 단번에 푸는 반전의 묘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혜안이 생기지요. 주인공 우태의 아빠는 모두의 행복을 위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선택을 합니다. 이 선택은 앞으로 우태와 우태네 식구들에게 기쁨이 될지 슬픔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도 모두의 행복을 염두에 둔 아빠의 선택, 단짝 친구와의 갈등에서 행복을 잃었던 우태. 앞날을 장담할 수 없지만 ‘서로의 행복’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려는 우태 아빠와 우태의 모습은 이기심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 커다란 울림을 주며 진정한 행복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수학리더 개념 초등 수학 1-2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4.01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지도와 그림으로 보는 실크로드 세계사
책과함께어린이 / 피터 프랭코판 (지은이), 닐 패커 (그림), 이재황 (옮긴이)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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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피터 프랭코판 (지은이), 닐 패커 (그림), 이재황 (옮긴이)
서유럽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역사학자, 피터 프랭코판. 그가 쓴 <실크로드 세계사>는 유럽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에서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는 그가 ‘10대를 위한 새로운 세계사’를 선보인다. <지도와 그림으로 보는 실크로드 세계사>는 피터 프랭코판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로이 쓴 글에,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 닐 패커의 그림이 만나 볼거리 가득한 매력적인 모습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영국 블룸스버리 출판사와 공동 제작되어 영국·독일·크로아티아·중국 등 전 세계 동시 출간된다. 세로 30센티미터가 넘는 커다란 판형에 담아낸 지도와 그림들은 예술 작품을 보는 듯, 놀랍도록 아름답고 섬세하다. 금박을 씌운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제1장 고대 세계의 길들 제2장 신앙의 길 제3장 혼돈으로 가는 길 제4장 이슬람으로 가는 길 제5장 지혜로 가는 길 제6장 노예의 길 제7장 천국으로 가는 길 제8장 지옥으로 가는 길 제9장 신세계로 가는 길 제10장 북유럽으로 가는 길 제11장 대결로 가는 길 제12장 전쟁으로 가는 길 제13장 재앙으로 가는 길 제14장 재난으로 가는 길 제15장 깨달음으로 가는 길 제16장 새로운 실크로드 감사의 말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실크로드 이야기세계가 만나는 길,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새로운 역사 여행 실크로드는 그저 비단만 오간 길이 아니야. 수천 년 전부터 아시아·유럽·아프리카를 하나로 이어 주던 길이지. 지구의 등뼈, 실크로드에서 동양과 서양이 만나고 문명이 탄생했어. 이곳에서 여러 제국이 등장했다가 사라지기도 했지. 실크로드는 과거에 묻힌 옛길도 아니야. 새로운 시대가 열리며 실크로드가 다시 한 번 세계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단다. 우리가 사는 세계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실크로드로 떠나자! 세계적인 역사학자 피터 프랭코판의 새로운 세계사 영국·독일·크로아티아·중국 등 전 세계 동시 출간! 서유럽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역사학자, 피터 프랭코판. 그가 쓴 《실크로드 세계사》는 유럽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에서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는 그가 ‘10대를 위한 새로운 세계사’를 선보인다. 《지도와 그림으로 보는 실크로드 세계사》는 피터 프랭코판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로이 쓴 글에,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 닐 패커의 그림이 만나 볼거리 가득한 매력적인 모습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영국 블룸스버리 출판사와 공동 제작되어 영국·독일·크로아티아·중국 등 전 세계 동시 출간된다. 세로 30센티미터가 넘는 커다란 판형에 담아낸 지도와 그림들은 예술 작품을 보는 듯, 놀랍도록 아름답고 섬세하다. 금박을 씌운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 세계의 ‘중심’은 어디일까? 세 대륙 한가운데서 바라본 세계사 오늘날 세계의 중심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미국? 아니면 영국과 프랑스 등이 있는 서유럽? 이 책은 아프리카·유럽·아시아가 만나는 ‘세 대륙 한가운데 땅’에 서서 세계사를 바라본다. 바로 ‘실크로드(Silk Road)’ 지역이다. 실크로드는 수천 년 전부터 세 대륙을 하나로 이어 준 길이었다. 세계가 만나는 길, 실크로드에서 문명이 시작되고 여러 제국이 세워졌다가 사라지기도 했다. 실크로드를 우리 몸에 빗대자면, ‘모든 부분을 연결하는 신경계’와도 같다고 저자 피터 프랭코판은 말한다. 우리 몸을 제대로 알려면, 어느 한 부분만 들여다볼 것이 아니라 전체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살펴야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세 대륙을 이어 준 ‘실크로드’를 알면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움직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10대를 위한 균형 잡힌 역사 읽기 오늘날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이 바로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다. 이곳에는 이란·이라크· 시리아·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등 여러 나라들이 있다. 낯선 이름도 많고 그나마 들어본 나라들은, 끊임없는 전쟁으로 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정도가 흔히 알려진 사실일 것이다.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곳임에도 우리가 이 지역을 잘 모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학교에서도 잘 가르쳐 주지 않았고, 이 지역을 다룬 책도 별로 없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미국과 유럽 문화가 전 세계를 휩쓸었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서양이 세계 역사를 이끌었다는 생각에 젖어 있다. 하지만 그 시기는 불과 500여 년밖에 되지 않는다. 수천 년 동안 세계의 중심은 실크로드였다. 문명이 시작된 곳도, 종교가 탄생한 곳도 바로 이 지역이었다. 이 책은 서유럽과 미국 중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세계사’로 안내한다. 세계가 만나고 역사가 흐르는 길 동서양을 연결했던 길, 실크로드를 우리말로 하면 ‘비단길’이다. 상인들이 실어 나른 상품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것이 ‘비단’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크로드를 따라 흘러간 것은 물건만이 아니었다. 이 길을 따라 돈, 노예가 오갔고, 유대교·기독교·불교 같은 종교들이 탄생해 줄기를 뻗어 나갔다. 도시와 제국이 세워졌고, 사람들은 사상을 주고받으며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갔다. 제국이 쇠한 뒤에는 전쟁이 벌어지며, 죽음과 폭력도 이 길을 따라 흘러갔다. 무엇보다 큰 파괴를 불러 온 것은 전염병이었다. 아시아와 유럽을 휩쓴 흑사병도 이 길을 따라 흘렀다. 이렇듯 실크로드는 ‘동양과 서양의 연결고리’이자 ‘세계의 대동맥’이었다. 미래의 길잡이가 될 실크로드 그동안 많은 책들은 실크로드를 그저 과거 상인들이 물건을 실어 나르던 옛길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실크로드는 과거에 묻힌 옛길이 아니다! 오늘날 이곳은 다시 한 번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실크로드 지역은 석유를 비롯해 천연자원이 풍부하다. 이란을 비롯한 서아시아 국가들이 석유 부자인 건 알려진 지 오래지만, 아제르바이잔이나 카자흐스탄 같은 중앙아시아 국가에도 석유와 천연가스, 광물 자원들이 많이 난다. 무엇보다 최근, 중국이 새로운 실크로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며 이 지역은 더욱 중요해졌다. 동서양을 잇는 수천 킬로미터 길을 따라 고속철도와 송유관 등이 지어지고, 그 길을 따라 도시들이 급속히 발전하며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는 수천 년 전, 실크로드를 따라 사람들이 여행하고 교류해 온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고대 실크로드 이야기에서 시작해 1900년대 두 차례 세계 대전과 냉전, 서아시아 석유를 둘러싼 경쟁과 다툼, 최근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실크로드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1900년대 이후 세계사를 전체 내용의 4분의 1 이상 다룰 만큼, 오늘날과 미래의 실크로드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세계사 제대로 보기 역사는 실크로드를 따라 동양과 서양이 서로 교류하며 흘러 왔다. 그럼에도 많은 역사책들은 동양과 서양을 각각 나누어 역사를 바라보고는 했다. 이 책은 동서양을 분리해서 보거나 굳이 세 대륙을 나누어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세 대륙이 만나는 땅 한가운데 서서, 세계가 어떻게 만나 역사가 흘러 왔는지 그 커다란 물결들을 그려 낸다. 아울러 그동안의 세계사는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이야기는 쏙 빠진 채 승자가 된 유럽인들 중심으로 서술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실크로드 초원을 누비던 유목민들의 삶에 주목한다. 중국 한나라와 로마를 위협한 흉노족, 이슬람 세계의 새로운 지배자가 되어 세 대륙을 정복한 튀르크인,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탄생시킨 몽골족 등, 세계사 가장자리로 밀려나 있던 유목민들이 실은 세계사를 움직인 주역들이었음을 생생히 들려준다.과학 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은 더 빨리 여행하고 무역도 쉬워졌어.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수시로 알 수 있게 되었고. 이런 걸 ‘세계화’라고 하며, 마치 오늘날 벌어진 새로운 변화로 생각하지. 그러나 알고 보면 전혀 새로운 게 아니란다. 2000년 전에도 그랬으니까. -1장 고대 세계의 길들 유럽에서는 가장 강력한 지도자들조차 제대로 글을 읽고 쓸 줄 몰랐어. 서유럽을 통일한 카롤루스 대제는 베개 밑에 판을 하나 놓아두었는데 글자 연습을 하기 위해서였어. 그럼에도 그는 오래도록 글자를 떼지 못했고 단어를 잘 쓰지 못했다고 해. -5장 지혜로 가는 길 몽골인들은 정복한 지역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잘 알았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해 주었으며, 무역을 늘리고 세금을 낮춰 주었어. 그러나 정복을 눈앞에 두고는 언제고 무자비해질 수 있었단다. -8장 지옥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