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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귀
키다리 / 린메이링 글, 왕수후이 그림, 나진희 옮김 / 2014.03.15
10,000원 ⟶ 9,00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린메이링 글, 왕수후이 그림, 나진희 옮김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2권. 제13회 타이완 아동문학 창작 대상 수상작. 소이증을 갖고 태어난 아기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이 담긴 동화로,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와 겪는 설렘과 실망, 행복, 상처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그 속에는 불안과 불행보다는 사랑을 먼저 표현한 엄마의 마음이 독자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녹아 있다. 이런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이유는 작가 린메이링과 아들 차오차오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들이 소이증을 갖고 태어난 순간 아픔을 겪었지만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준 사랑만큼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고 있다고 말이다. 아기 차오차오는 한쪽 귀가 덜 자란 상태인 ‘소이증’을 갖고 태어났다. 소이증인 차오차오의 귀는 ‘꼬마 귀’라고 불린다. 꼬마 귀는 이제부터 엄마를 중심으로 세상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그리고 그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낀다. 꼬마 귀는 앞으로 다가올 아픔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사람들은 나를 ‘꼬마 귀’라고 불러요. 나는 생각했지요. 아마도 내가 아주 예쁘게 생겨서 그렇게 부르는 거라고요. ‘꼬마 귀’라는 이름은 나만 갖고 있는 아주 특별한 이름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는 사실 모두의 걱정거리였지요. 그래도 엄마는 나를 사랑한대요.”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이 담긴 봄 햇살 같은 동화 세상 모든 부모들은 그 무엇보다도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럴 때 부모는 걱정하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하지만, 가족의 사랑을 더 크게 깨닫기도 합니다. 동화『꼬마 귀』에 나오는 아기 차오차오도 한쪽 귀가 덜 자란 상태인 ‘소이증’을 갖고 태어났지요. 소이증인 차오차오의 귀는 ‘꼬마 귀’라고 불립니다. 꼬마 귀는 이제부터 엄마를 중심으로 세상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오롯이 느낍니다. 꼬마 귀는 앞으로 다가올 아픔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제13회 타이완 아동문학 창작 대상 수상작 아기 차오차오가 태어난 순간, 꼬마 귀는 엄마 배 속에서 무사히 세상으로 나온 자신을 대견해합니다. 하얀 옷을 입은 의사 선생님들이 자신을 이리저리 들추어 보면서 ‘꼬마 귀’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었거든요. 꼬마 귀는 자신의 이름이 퍽 마음에 듭니다. 세상에 이 이름을 가진 사람은 자기 하나뿐일 거라고 생각하지요. 자신이 너무 예뻐서 사람들이 몰려와 자기를 들여다보는 거라고 우쭐합니다. 더욱이 꼬마 귀는 예쁜 엄마 귀를 본 순간 자신합니다. 자신도 엄마 귀를 닮아 예쁠 거라고 말입니다. 기쁨과 행복도 잠시, 시간이 지날수록 꼬마 귀는 이상함을 느낍니다. 마주하는 사람들마다 자신을 관찰하거나 걱정하는 사람들뿐이었거든요. 심지어 의료 기구를 꼬마 귀의 입(차오차오의 귓구멍)에 넣어 고통스럽게 검사를 하는 순간도 있었지요. 무언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쯤, 또 다른 꼬마 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신들은 예쁜 귀가 아니라고 말예요. 걱정거리이고, 비정상인 거라고 아픈 말을 쏟아 냅니다. 꼬마 귀는 자신 때문에 차오차오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며 상처를 받습니다. 힘들어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더더욱 자신의 탓인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한마디가 꼬마 귀의 마음을 녹입니다. 엄마는 진심을 가득 담아 온화한 목소리로 차오차오의 귓가에 속삭입니다. “화분에는 커다랗게 활짝 핀 꽃도 있고 조그맣게 핀 꽃도 있단다. 크기는 아무 상관없어. 모두 예쁜 꽃이니까. …… 아가, 엄마는 너의 큰 귀도 사랑하고, 작은 귀도 사랑한단다. 엄마는 크기와 상관없이 모두 사랑한단다.” - 본문 중에서 엄마 곁에서 새근새근 잠든 차오차오와 함께 꼬마 귀는 변함없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안정을 되찾습니다. 앞으로 힘들고 상처받는 일들이 많겠지만 엄마의 사랑이 있으니 다 이겨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요. 작가는 꼬마 귀를 통해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와 겪는 설렘과 실망, 행복, 상처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그 속에는 불안과 불행보다는 사랑을 먼저 표현한 엄마의 마음이 독자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이런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이유는 작가 린메이링과 아들 차오차오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아들이 소이증을 갖고 태어난 순간 아픔을 겪었지만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이 준 사랑만큼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진정성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닿아,『꼬마 귀』는 제13회 타이완 아동문학 창작 대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세상으로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낯설고 어려워합니다. 그럴 때 가족의 사랑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되어 준다는 것을『꼬마 귀』를 통해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5-1 (2022년)
미래엔 / 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 2021.11.01
13,000

미래엔학습참고서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문제에서 구하고자 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수학 독해력을 키워주는 교재다.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문장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문장제 유형을 정복함으로써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1장 수 · 연산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2장 도형 · 측정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3장 규칙성 · 자료와 가능성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부록 시험지] 문제 해결력 TEST문·해·길로 키우는 수학의 자신감! ▶ 문제 분석을 통한 수학 독해력 자신감 기르기 “연산 문제는 곧잘 푸는데 문장제, 서술형 문제는 못 풀어요.”,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산을 못해요.” 이런 하소연을 하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즉 독해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문·해·길은 문제에서 구하고자 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수학 독해력을 키웁니다. ▶ 문제 해결 전략 수립으로 문장제 자신감 기르기 문장제나 서술형 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를 분석적으로 이해한 다음,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해결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문·해·길은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문장제 자신감을 키웁니다. ▶ 문장제 유형 정복으로 고난도 수학 자신감 기르기 하루아침에 수학 실력이 껑충 뛰어오르지 않는 건 왜일까요? 문제집을 두세 권씩 풀어도 수학 실력이 눈부시게 향상하지는 않아 속상하셨죠?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여지없이 틀리기 때문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문·해·길은 문장제 유형을 정복함으로써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자신감을 키웁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문해길이란? 문 : 문제를 보기만 해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머릿속이 캄캄해진다구요? 해 : 해결 전략에 따라 길잡이 학습을 익히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길 : 길잡이 학습을 어떻게 하냐구요? 지금 바로 문해길을 펼쳐 보세요! 문해길은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합니다! [해결 전략 익히기 & 적용하기] 문제 분석하기 : 구하려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문장제 독해력을 키웁니다. 해결 전략 세우기 :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연습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단계적으로 풀기 : 단계별로 서술함으로써 해결 과정을 익히고 풀이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토깽이네 경제 오락실 3라운드
위즈덤하우스 / 조영선 (지은이), 토깽이네 (원작), 유희석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06.28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사회,문화조영선 (지은이), 토깽이네 (원작), 유희석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사업이란 무엇일까? 떡볶이 장사로 최고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어린이들에게 늘 건강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는 토깽이네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경제 학습 만화 《토깽이네 경제 오락실》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책은 학교 현장에서도 활발하게 교육되고 있는 ‘창업’을 주제로 했다. 2라운드에 통과한 토깽이네 가족은 최종 라운드에 도전한다. 토깽이네가 받은 마지막 미션은 사업으로 수익 내기! 여러 가지 미션을 통해 경제 왕초보에서 벗어난 토깽이네 가족에게도 창업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떡볶이집을 열기로 결정한 토깽이네는 개업을 준비하며 가게의 이름과 위치를 정하는 방법, 직거래의 개념, 마진율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크고 작은 시련을 이겨내며 떡볶이집을 성공시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토깽이네를 통해 경제 개념뿐만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도 배우게 된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사업의 종류, 마케팅, 블랙 컨슈머, 수요와 공급의 관계 등 경제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더불어 본문에 등장한 경제 개념을 쉬운 말로 풀이하고, 재미있는 퀴즈로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 학습 페이지는 물론,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보너스 게임 페이지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어린이 필수 경제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프롤로그 1화 토깽이네, 사업에 도전하다! 경제 개념 쌓기) 사업이란 무엇일까요? 개념 다지기) 초성 퀴즈 퀴즈! 2화 가게 위치를 선정하라! 경제 개념 쌓기) 입지는 어떻게 정할까요? 개념 다지기) OX 퀴즈 퀴즈! 토깽이네 보너스 게임) 도시 미로 탈출! 3화 낮은 가격이 무조건 좋다? 경제 개념 쌓기) 직거래란 무엇일까요? 개념 다지기) 초성 퀴즈 퀴즈! 4화 이상한 손님을 상대하는 방법 경제 개념 쌓기)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개념 다지기) OX 퀴즈 퀴즈! 토깽이네 보너스 게임) 별 포인트를 찾아라! 5화 새로운 판매 전략이 필요해 경제 개념 쌓기) 수요량이 공급량보다 많아진다면? 개념 다지기) 초성 퀴즈 퀴즈! 6화 최종 라운드의 결과는? 경제 개념 쌓기) 벤치마킹과 모방은 어떻게 다를까요? 개념 다지기) OX 퀴즈 퀴즈! 토깽이네 보너스 게임) 맞혀라, 눈, 코, 입!창업에 도전한 토깽이네, 돈 버는 떡볶이집을 만들어라! 우여곡절 끝에 2라운드에 통과한 토깽이네 가족에게 1인당 1억 원의 큰돈과 최종 라운드 진출권이 주어진다. 그런데 토깽이네를 포함해 최종 라운드에 도전하는 참가자는 겨우 네 팀뿐? 그리고 이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미션은 ‘사업으로 수익 내기’! 가게를 차리는 게 꿈이었던 엄마 토깽이는 막상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자 이 상황이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한다. 어떤 가게를 차려야 할지 고민하던 토깽이네는 나린과 다린의 제안으로 떡볶이집을 개업하기로 한다. 한편 2라운드에서 나린, 다린에게 패배하고 복수를 결심한 오묘한은 토깽이네 사업을 교묘하게 방해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떡볶이집을 찾아온 손님들의 불만과 항의까지 이어진다. 꿋꿋하게 위기를 넘긴 토깽이네는 더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시도한다. 그리고 매출이 쑥쑥 오르는 토깽이네 떡볶이집을 어떻게든 무너뜨리려는 오묘한! 과연 토깽이네는 떡볶이집을 성공시키고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게임처럼 재미있게, 기초부터 단단히! 어린이가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부끄럽지만 우리 가족은 경제에 대해 잘 몰랐고, 관심도 별로 없었어요. 그렇지만 나린, 다린이가 자라면서 어느 순간, 용돈은 얼마가 적당한지, 용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해야 하는지 등, 여느 평범한 어린이와 가족이 느낄 법한 고민을 함께 나누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레 온 가족이 함께 경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죠.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느낀 건, ‘그동안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이 경제였구나!’ 하는 점이었어요. 믿기 어렵다고요? 지금 여러분이 이 책을 골라 사 온 행동부터 경제인걸요.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경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지금, 경제 교육은 모든 가정에 필요한 보편적 숙제이다. 용돈을 쓰고 관리하는 방법부터 부자가 되는 법까지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경제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최종 라운드 속 토깽이네 가족은 이제 경제 왕초보가 아니다. 토깽이네는 사업으로 수익을 내야 하는 미션을 통해 사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가게를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토깽이네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응원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경제의 기초적인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경제의 개념부터 단단히 배운 어린이는 스스로 고민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로 성장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대화
머니플러스 / 이서정 지음 / 2015.01.09
11,000원 ⟶ 9,900원(10% off)

머니플러스생활,인성이서정 지음
<이기는 대화> 어린이판. 말이 주는 한 마디의 힘을 믿고, 그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말이 나를 잘 표현하는 도구로 만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말을 함부로 하여 일어나는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로써 행복해질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런 고민들을 풀어 가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 주고 있다.1. 마음을 여는 말을 해요 * 정겨운 인사로 주고받는 대화를 시작해요 * 부드러운 첫 마디로 대화를 풀어 나가요 * 상대의 말문을 트이게 만들어요 * 웃는 얼굴로 부드럽게 말해요 * 마음을 열어 주는 따뜻한 말을 주고받아요 * 시선이 마주 칠 때는 눈빛을 맞춰요 * 진실을 담은 말을 해요 2. 자기표현을 잘하는 말을 해요 *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 주어요. 친구가 돼요 *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몸짓으로 말해요 * 요령 있게 답변할 준비를 해요 * 말의 갈피를 잡지 못하면 안 돼요 * 목소리를 담아내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요 * 호소력 있는 질문으로 다가가요 * 긍정적인 말투로 접근해요 3. 누구나 공감하는 말을 해요 * 맞장구로 친구의 이야기에 동감을 표시해요 *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않아요 * 장점은 크게, 단점은 작게 말해요 * 상대가 말한 내용이 틀려도 즉각 반박하지 않아요 * 어려운 말로 상대를 기죽게 하지 않아요 * 남이 말할 때는 반드시 귀를 기울여요 * 듣는 척하면 상대가 화가 나요 4. 유쾌하고 기분 좋은 말을 해요 * 흥겨운 대화의 재료를 만들어요 * 찡그리지 말고 신나게 들어요 * 유머로 시작하는 대화는 즐거워요 * 화내지 말고 웃으며 거절해요 * 딱딱한 분위기에는 재치 있는 말로 변화를 줘요 * 말싸움을 하더라도 헤어질 땐 웃어요 * 똑같은 말을 자꾸 되풀이하지 않아요 5. 상대를 배려하는 말을 해요 * 남의 험담을 들을 땐 두 손으로 귀를 막아요 * 잘못 말했으면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해요 * 상대에게 좋은 대화상대로 남아요 * 무조건 비판하면 적을 만들어요 * 화가 나거든 침묵으로 받아들여요 * 남의 말을 가로채지 말아요 * 격려와 칭찬은 아낄수록 손해예요 6. 사회성과 리더십을 키우는 말을 해요 * 대화가 끊어지게 하지 말아요 * 말의 힘을 믿어요 * 자신감 있게 당당히 말해요 *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해요 * 과장되게 허풍을 보이지 않아요 * 예의 바르며 믿음을 주는 말을 해요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과 향기를 지녔어요 1.『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대화』는 어떤 책인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좋은 말, 재미있는 말만 하면서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힘들고 지칠 때 용기를 주고 힘을 실어주는 말, 다른 사람의 가슴에 훈훈함을 심어주는 말,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들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면 정말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말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귀한 도구도 되고 무서운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말이 주는 한 마디의 힘을 믿고, 그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말이 나를 잘 표현하는 도구로 만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하며 이 책을 읽고,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해 보는 것입니다. 2.『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대화』의 내용 * 말이 주는 힘을 믿는다 말은 대단한 힘을 지녔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이 주는 그 힘을 믿어야 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며, 자기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말을 함부로 하여 일어나는 다툼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로써 행복해질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런 고민들을 풀어 가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 말은 생각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한다. 사람들은 언제나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우리의 생각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만듭니다. 한 가지 실험을 해 보세요. 백 원짜리 동전에 30센티미터 정도의 실을 매단 다음 마음속으로 ‘흔들린다. 흔들린다.’라는 암시를 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동전이 흔들립니다. 말이 신체의 움직임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은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지 ‘나는 반드시 잘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말을 되뇌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면 동전이 흔들리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경험을 할 것입니다. 아마도 이 책을 덮는 순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중요한 교훈 한 가지를 마음속에 담을 것입니다. * 많이 들어 주고 적게 말하는 법을 알도록 한다. 누구나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지요. 주위의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사적인 관계든 공적인 관계든 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란 항상 즐겁지만도, 그렇다고 항상 괴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면,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 좋지요.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지금 이기는 대화의 비법을 살펴보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많이 말하게 하고 더 많이 들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해 보세요. *말을 아낄수록 이기는 대화에서 승리할 있다 <이기는 대화>란 말로써 상대와 승부하라는 것인가요? 결코 그렇지 않아요. 말을 아주 잘해서 상대를 누르라는 것도 아닙니다. 말을 아끼고 아껴서 머릿속으로 정리된 진실한 말들이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을 뜨겁게 해 주는 일이이지요. 말을 되도록 아낌으로써 말의 효과를 크게 하는 방법, 그것이 결국 이기는 대화요, 지지 않는 대화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 온 공룡 피스토모르
함께자람(교학사) / 에스터 로타 가스페로니 글, 쉬클레르 메렐 그림, 윤정임 옮김 / 2008.12.1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에스터 로타 가스페로니 글, 쉬클레르 메렐 그림, 윤정임 옮김
'나의 첫소설' 시리즈의 11권. 기분이 몹시 꿀꿀한 개학날 아침, 베르시는 정원에서 이상한 구멍을 발견한다. 그런데 그 구멍은 지구상에서 멸종된 줄로만 알았던 공룡의 아주 먼 후손 피스토모르의 흔적. 부리에 뿔까지 달린 피스토모르는 이웃집 고생물학자 레스터 아저씨의 진화 이론에 의해 서서히 그 존재가 드러나는데……. 엄마 아빠의 말다툼을 막으려고 지어 낸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 갇혀 버린 소년의 심리가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하게 표현된 작품이다. 바쁘고 힘겨운 일상 속에서도 가장 소중한 건 바로 가족 간의 사랑임을 일깨워 준다.1. 꿀꿀한 날 2. 사라진 연결 고리 3. 새 학교 4. 이상한 흔적들 5. 아빠의 연구 6. 현장 목격자 7. 저녁 식사 8. 마지막 구멍어느 날 난 엉뚱한 이야기를 지어 냈다. 우리 집 정원에 공룡의 후손 피스토모르가 지나갔으며, 그 흔적을 남겼다는 얘기를 말이다. 그건 정말이지 대수롭지 않은 거짓말이 아닌가? 난 그냥 좀 조용히 지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완전히 망했다! 피스토모르를 사로잡겠다고 온 집안이 발칵 뒤집혔으니까! 베르시, 공룡의 흔적을 발견하다 기분이 몹시 꿀꿀한 개학날 아침, 베르시는 정원에서 이상한 구멍을 발견한다.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우스꽝스런 이름과 부끄러운 아빠의 직업, 삐걱거리는 가족 관계 등 베르시가 안고 있는 크고 작은 고민으로부터 새로운 존재가 탄생하게 된다. 이름하여 피스토모르! 정원 여기저기에 구멍을 파 놓은 피스토모르는 바로 지구상에서 멸종된 줄만 알았던 공룡의 후손. 수백만 년 동안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고 용케 살아남은 기상천외한 동물이다. 베르시의 엉뚱한 상상이 빚어 낸 공룡, 피스토모르는 베르시의 유일한 친구인 고생물학자 레스터 아저씨의 이론에 의해 서서히 그 존재가 드러난다. 부리에 뿔까지 달린 피스토모르는 공룡과 조류의 중간 단계에 속하며,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학설을 뒷받침해 주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가족들, 피스토모르의 출현에 열광하다 베르시네 가족들은 모두 흥분 상태가 되어 피스토모르를 찾아 나선다. 언제나 냉랭한 기운이 감돌던 베르시네 집은 힘을 합쳐 피스토모르의 흔적을 쫓는 가족들로 활기를 되찾아 간다. 아빠는 정말 오랜만에 엄마를 다정하게 ‘여보’라고 부르고, 사사건건 아빠에게 토를 달던 신경질적인 엄마는 놀랍게도 아빠의 말에 맞장구를 쳐 준다. 늘 베르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던 세자르 형은 더 이상 베르시에게 시비를 걸지 않는다. 이렇게 공룡과 조류 사이의 사라진 연결 고리인 피스토모르는 가족들을 서로 이어 주는 사랑의 연결 고리가 된다. 기적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비데 회사의 영업 사원인 아빠에게는 그토록 원하던 승진의 기회가 코앞에 다가오고, 세자르 형은 예쁜 여자 친구가 생길 기대로 한껏 들떠 있다. 언제나 왕따 신세를 면치 못했던 베르시는 하루 아침에 선생님의 관심과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스타가 된다. 피스토모르, 가족의 연결 고리가 되어 주다 피스토모르가 가져온 기적으로 가족들이 저마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베르시는 점점 괴로운 나날을 보낸다. 걷잡을 수 없이 부풀려진 거짓말이 언제 자신의 얼굴 위에서 폭탄처럼 ‘펑’ 터져 버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가족들의 실망감이 더 커지기 전에 베르시는 피스토모르를 없애 버려야겠다고 결심한다.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피스토모르를 없애는 방법은 사건의 발단이 된 세 개의 구멍을 메우는 것! 그러나 그와 함께 어렵게 찾아온 가족의 평화와 행복도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 베르시는 괴롭기만 하다. 가족들이 모두 깊이 잠들어 있는 이른 새벽, 결국 베르시는 정원으로 나가 자신의 결심을 실행에 옮긴다. 그러나 곧 네 번째 구멍이 발견되는데……. 는 엄마 아빠의 말다툼을 막아 보려고 지어 낸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 갇혀 버린 소년의 심리가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하게 표현된 작품이다. 바쁘고 힘겨운 일상 속에서도 가장 소중한 건 바로 가족 간의 사랑임을 일깨워 주는 가슴뭉클한 책이다.한편으로는 사라진 연결 고리 이야기를 묻어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슬픔이 밀려왔다. 아빠는 피스토모르 덕분에 몇 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에서 돌아와 못마땅한 직장 동료 글리사드 아저씨의 험담이며 사장님 욕, 그리고 온갖 근심 걱정을 늘어놓지 않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나를 ‘베르시’라고 불렀다! 엄마가 그렇게 행복해하는 모습도 본 적이 없었다. 세자르 형은 저녁 나절 내내 나에게 한 번도 불쾌한 말을 하지 않았고, 날 ‘친구’라고 불렀다!우리 집 정원에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피스토모르가 단 한 마리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는 유리창에 머리를 기대고 한참을 엉엉 울었다. -본문 79쪽 중에서
마법의 두루마리
일출봉 / 블라디미르 투마노프 글, 오혜정 옮김, 김경미 감수 / 2009.05.18
12,000원 ⟶ 10,800원(10% off)

일출봉외국창작블라디미르 투마노프 글, 오혜정 옮김, 김경미 감수
알약을 잘못 먹어 하루에 한 살씩 나이를 먹게 된 크리스와 프란시스 형제는 마법의 두루마리 속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는 역사, 지리, 문화 등에 대한 것인데, 문제를 풀기 위해 아이들은 세계일주를 해야 합니다. 80일이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여러 나라를 다니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형제의 이야기가 신나게 펼쳐져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빨리 나이 먹게 하는 신비의 알약, 마법의 두루마리, 두루마리를 빼앗으려는 악당들, 형제를 도와주는 친구들 등 모험을 만들어가는 많은 것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수수께끼로, 형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같이 풀어보면서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추천사 1 추천사 2 제1장 소나기 제2장 몸이 갑자기 커지다 제3장 세네덕스 알약 제4장 모험을 시작하다 제5장 브랑겔을 만나다 제6장 노란색 트럭 제7장 힐러리 제8장 루시 제9장 팀북투Tim, Book Two 제10장 환상 산호섬 제11장 차를 타고 도망을 가다 제12장 호화로운 대저택 제13장 보청기 제14장 열 번째 수수께끼 제15장 폐허가 된 대저택 제16장 다시 어린아이가 되다 제17장 브랑겔 섬 에필로그 교과연계노트 역자후기■‘마법의 두루마리’는?! 크리스와 프란시스가 신비한 마법 지도와 함께 펼치는 환상의 역사 지리 어드벤처 울퉁불퉁 신기한 지도가 제시하는 10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무사히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악당 브랑겔과로부터 심술쟁이 마빈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망치지만 크리스는 10년을 또 잃어버리게 되는데……. 실제와 상상이 공존 하는 여행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조부모와 (함께 사는), (조부모가 있는) 두 명의 소년이 늦게 서야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 이것은 또한 ‘나이를 먹어가는 것’과 ‘어린 시절의 호기심’은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지구라 불리는 먼지로 둘러싸인 작인 구체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 대한 것이다. 시간의 흐름과 맞서 싸우는 두 소년의 이야기 [마법의 두루마리]는 너무나도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입니다. 크리스와 프란시스 형제는 시네덕스 알약을 잘못 먹는 바람에 하루에 한 살씩 나이를 먹어갑니다. 두루마리 속의 수수께끼를 모두 풀지 못하면 그냥 늙어 죽어야 하는 절박함에 처해 있습니다. 두 형제의 80일간의 세계 여행은 쥘 베른이 썼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생각나게 합니다. 쥘 베른의 소설에서는 여행의 성공 여부가 거액의 내기였다면, 두 소년의 여행은 죽느냐 사느냐입니다. 그만큼 더 절박한 것이죠. 침착하지만 소심한 형 크리스와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동생 프란시스. 이 형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마법의 두루마리’의 주인공들! 크리스: 모든 일에 있어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형, 때로 동생 프란시스의 대담한 행동에 화를 내기도 하지만 동생과 마찬가지로 호기심이 많다. 프란시스: 크리스의 동생,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로 신중하지 못한 성격이지만 대담한 용기를 가진 소년. 브랑겔: 크리스와 프란시스의 두루마리를 탐하는 탐욕적인 기자. 테드와 네드: 브랑겔의 패거리로 단순무식한 형제 나무 조각상 마빈, 조엘, 테레사, 팀: 채그린의 만물상의 나무 조각상으로 크리스와 프란시스가 모험을 하는 동안 위험에 처할 때 마다 나타나 많은 도움을 준다. ■‘마법의 두루마리’장점 세 가지! 뛰어난 판타지적 스토리 라인 -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와 모험이 어우러져 한 번 빠져들면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수수께끼 같은 역사 지리 문제를 이해하게 된다. 역사 지리 소설의 결정판! - 흥미로운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으며 또한 역사 지리를 매개로한 모험이야기로서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 없는 수학 교육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와의 특별한 연계! - ‘마법의 두루마리’의 모든 문제가 현재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마법의 두루마리’의 스토리 라인! 제1장: 소나기 - 열두 살 크리스 앨트와 열한 살 프란시스 앨트는 온몸이 흠뻑 젖었다. 일요일 오후 영화를 보러 갔다가 집에 돌아오던 중 콜럼버스가에서 갑자기 소나기를 만났기 때문이다. 제2장: 몸이 갑자기 커지다 - 스프주세요! 달걀도 주세요! 우유! 바나나! 토스트! 베이컨! 요거트! 두 명의 수도사처럼 그들은 음식의 이름을 부르며 식탁 주위를 빙빙 돌았다. 제3장: 세네덕스 알약 - 성분: 영원의 혀, 조종사의 엄지손가락, 글루코오스, 과일 향, ……, 아~ 여기 있어,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게 하시오. 한 번에 열 알 이상을 먹으면 나이를 빨리 먹게 됩니다. 매우 조심해서 사용하십시오. 제4장: 모험을 시작하다 - 프란시스가 두루마리 위의 아이슬란드 중앙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었다. 그러자 섬 전체가 색깔이 변하고 두루마리 아래에서부터 밝아오는 것처럼 빨갛게 빛이 나기 시작하였다. 지도 위의 아이슬란드가 하얀색 빙하로 덮여 있고 해변에 위치한 몇몇 도시의 해안가에 부딪히는 북대서양의 잔물결이 보이는 3차원의 모습으로……. 제5장: 브랑겔을 만나다 - “제군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랍군.” 키가 작고 뚱뚱한 대머리 아저씨가 두꺼운 안경을 낀 채 테이블 위에 있는 두루마리를 자세히 살펴보고 있었다. 어떻게 몰래 다가왔을까?……. 제6장: 노란색 트럭 - 그곳엔 상상하기조차 힘든 이상한 모양의 트랙터 트레일러가 건축자재를 싣고 도로를 따라 달리고 있었다. 운전수가 탄 곳과 바퀴의 휠 뚜껑이 선명한 노란색을 띠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재가 실려 있는 바닥까지도 노란색이었다. 제7장: 힐러리 - 헤로도토스…… 프란시스, 힐러리는 여자가 아닌 남자야. 들어봐. 에드먼드 힐러리. 그는 1953년 5월 29일 네팔에서,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 산을 올랐어, 에베레스트 산의 높이는 8,848미터야, 빙고! 제8장: 루시 - 루시라는 이름은 인류학자 도날드 요한슨이 1974년 에티오피아에서 발견한 여성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골격이 붙인 이름이야. 요한슨은 루시의 뼈 조각들이 3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어. 원숭이와 달리, 루시와 그 종들은 두 발로 서서 걸어 다녔어. 제9장: 팀과 두 종류의 책 - 팀의 유쾌하고 훌륭한 친구를 위하여~! 내가 이것을 읽어내려 갈 때 아마도 형이 팀을 찾아낼 수 있을 거야. 자 그럼 읽을게. 말리 제국은 13세기에 나타나 14세기에 전성기를 누렸다. 팀북투는 제국의 한 도시가 되었다. 이 도시는 사하라 사막과 니제르 강을 연결하는 무역로의 교착지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경제적 중심지였다. 제10장: 환상 산호섬 - 도대체 너희들은 환상 산호섬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니? 아니면 전혀 모르고 있니? 너희들이 밝혀내야 하는 환상 산호섬은 여행가들이 정말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지. 제11장: 차를 타고 도망을 가다 - 네드가 테드에게 걸어가 함께 무릎을 꿇고 뒷바퀴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프란시스는 앞좌석으로 재빨리 넘어간 다음, 테드가 꽂아 놓은 열쇠를 돌렸다. 다음 순간 미니밴은 붕 소리를 내더니 깜짝 놀란 차 주인들을 남겨 놓은 채 자욱한 먼지를 날리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제12장: 호화로운 대저택 - 거실은 왕궁의 회의실처럼 꾸며져 있었다. 천장은 대성당처럼 둥근 아치형 모양을 하고 있었다. 벽은 스테인드글라스로 된 창문에 그려진 시계와 같은 시게 그림이 있는 벌꿀 색깔의 벽지를 발라놓았다. 제13장: 보청기 - “매일 아침 8시…….” 크리스는 프란시스의 얼굴에 나타난 표정을 보고 중간에 말을 멈췄다. 프란시스가 자신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무슨 일 있어?” 크리스가 프란시스의 당황스런 표정을 살피면서 물었다. “형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제14장: 열 번째 수수께끼 - 프란시스는 잠깐 동안 꼼짝을 할 수 없었다. 심호흡을 한 다음 크리스에게 걸어가 그의 몸을 뒤집었다. 크리스의 매우 창백한 얼굴과 파랗게 변한 입술, 차가운 손을 만진 프란시스는 더 이상 어떤 의심도 하지 않았다. 최악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제15장: 폐허가 된 대저택 - 울보 테레사의 화단에는 잡초들만 무성해 꽃이 자라고 있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밖에서 바라본 대저택은 대부분의 유리창이 깨져 있었으며, 깨지지 않고 남아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색이 바래서 잿빛을 띠고 있어t다. 저택은 사람이 오랫동안 살지 않아 유령이라도 나올 것 같았다. 제16장: 다시 어린아이가 되다 - 맞아! 지구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돌고 있어. 그것도 매일 한 번 씩. 앞으로 회전해갈 때 시간이 흐르고 시간을 잴 수 있지 않던가.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려면 지구본을 거꾸로 회전시켜라. 드디어 인생을 되돌릴 시간이 되었다! 제17장: 브랑겔 섬 - “브랑겔, 당신이 가야할 곳은 무인도야. 아! 이젠 무인도가 아니야. 당신들이 있으니까. 그 섬의 이름은 브랑겔 섬이고 그 여행에 따른 모든 경비는 내가 이미 지불했어. 아마 당신과 당신의 두 매력적인 동료는 브랑겔 섬에서 북극곰과 해마의 생식전략에 대해 연구하게 될 거야.” ■ 세상에 소설이라면서 교과서와도 연계가 되네요!! 「마법의 두루마리」속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우리 교과 과정과 연결해서 좀 더 알아봅시다. 1. 첫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아이슬란드, 두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스웨덴 * 관련 교과 : 사회(6학년) Ⅳ. 함께 살아가는 세계 사회(7학년) Ⅳ. 유럽의 생활 세계지리(10학년) Ⅲ. 일찍 산업화된 국가들 * 관련 개념 : 북부 유럽의 특징 * 해설 : 초등학생 여러분, 첫 번째와 두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인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이 어느 대륙에 위치해 있는지 아나요?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은 유럽에 속해있고, 유럽은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의 발상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산업 혁명이 처음으로 일어난 곳으로 오늘날까지 세계 여러 나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지역입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유럽을 일찍 산업화를 이룬 서부 및 북부 유럽, 관광 산업이 발달한 남부 유럽, 민족과 문화가 다양한 동부 유럽과 러시아로 구분해서 배웁니다. 이중에서도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은 북부 유럽에 속합니다. 그러면 북부 유럽의 전체적인 특징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북부 유럽은 위치상 유럽의 북쪽에 속하며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해, 발트해 연안의 국가들을 말합니다.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가 여기에 속하며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위치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일컬어 스칸디나비아 3국이라고 부릅니다. 북부 유럽은 과거에 빙하의 영향을 받았던 지역으로 빙하호, 피오르(fjord) 등과 같은 빙하지형이 많이 나타납니다. 북캺 유럽에 속해 있는 나라는 전체적으로 추운 냉대 기후 지대이며, 고위도 지방이라 밤에도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아 어스름하게 밝은 밤이 되는 백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럽의 국가들은 상호 경제적 이익을 위해 하나의 커다란 경제 공동체라고 할 수 있는 유럽 연합(EU)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유럽 연합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 보았겠죠? 유럽연합에는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가입하였고 유로화라는 공동의 화폐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은 유럽 연합 가입을 묻는 국민 투표에서 반대표가 많이 나와 유럽 연합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 세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파키스탄, 네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네팔 * 관련 교과 : 사회(6학년) Ⅳ. 함께 살아가는 세계 사회(7학년) Ⅴ.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생활 세계지리(10학년) Ⅱ. 우리와 가까운 국가들 * 관련 개념 : 남부 아시아의 특징 * 해설 : 아시아 대륙은 크게 동부, 남부, 동남, 서남아시아로 나뉩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와 네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인 파키스탄과 네팔은 위치상 어떤 아시아에 속할까요? 정답은 남부 아시아입니다. 이밖에 남부 아시아의 국가로는 인도, 부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가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남부 아시아의 역사와 자연 환경의 특징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남부 아시아는 히말라야 산맥 이남의 인도 반도와 그 주변 지역을 말합니다. 동쪽으로는 동남아시아와, 서쪽으로는 서남아시아의 건조 지역과 경계를 이룹니다. 남부 아시아의 국가들은 200여 년 동안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남부 아시아, 특히 인도에는 영국의 문화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도는 힌두어를 비롯한 15개의 언어가 공용어이지만 모국어가 아닌 영어가 전국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유일한 언어라고 합니다. 1947년 영국의 식민 통지를 벗어난 인도는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간의 갈등으로 힌두교도가 많은 지역은 인도, 이슬람교도가 많은 지역은 동?서 파키스탄, 불교도가 많은 지역은 스리랑카로 각각 분리?독립하였습니다. 그 후, 동 파키스탄이 정치적?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서 파키스탄으로부터 분리되어 오늘날의 방글라데시가 되었습니다. 위도 상 북위 약 30˚~남위 10˚ 사이에 위치한 남부아시아는 전반적으로 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입니다. 특히, 열대 기후 중에서도 여름에 바다에서 대륙으로 부는 고온 다습한 계절풍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매우 많은(월평균 200~300mm) 열대 계절풍 기후가 나타나지요.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아삼 지방은 세계 최다우지인데 계절풍과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연 강수량이 10,000mm가 넘는다고 하네요. 어때요? 강수량이 굉장하지요? 이렇듯 남부 아시아는 덥고 강수량이 많은 기후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후 조건에서 잘 자라는 벼를 많이 재배한답니다. 3. 다섯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에티오피아, 여섯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말리 * 관련 교과 : 사회(6학년) Ⅳ. 함께 살아가는 세계 사회(7학년) Ⅴ.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생활 세계 지리(10학년) Ⅳ. 지역 개발에 활기를 띠는 국가들 * 관련 개념 : 중?남부 아프리카의 특징 * 해설 : 다섯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인 에티오피아와 말리는 아프리카 대륙에 속하는 국가들입니다. 아프리카는 대략 북위 15˚선을 경계로 하얀 아프리카와 검은 아프리카로 구분됩니다. 즉, 북부 아프리카의 아랍인들은 코카서스 인종(백인종)에 속하는 반면, 중?남부 아프리카의 주민들은 대부분 니그로 인종(흑인종)에 속합니다. 중?남부 아프리카는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이르는 지역으로 에티오피아와 말리는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속합니다. 그러면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기로 해요. 중·남부 아프리카는 사하라 사막이 가로막혀 있고 하천은 해안에서 급류를 이루기 때문에 내륙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유럽인들에게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15세기 말 이후 아메리카에 진출한 유럽인들이 서부 아프리카의 기니 만 연안에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이용하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 약탈 무역이 활발해졌습니다. 19세기에 들어와서는 본격적으로 유럽인들의 탐험활동이 활발해졌습니다. 따라서 중 ·남부 아프리카는 외부 세계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 의해 분할 점령되어 식민 지배를 받았습니다. 중·남부 아프리카 지역은 적도가 중앙을 통과하여 열대 기후가 넓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건조기후, 온대 기후, 고산 기후도 나타납니다. 이 지역은 사람이 살기에 불리한 기후로 풍토병 때문에 개발이 늦어졌으며 넓은 초원에는 야생 동물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4. 일곱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버뮤다, 여덟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캐나다, 아홉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알래스카 * 관련 교과 : 사회(6학년) Ⅳ. 함께 살아가는 세계 사회(7학년) Ⅶ. 아메리카 및 오세아니아의 생활 세계 지리(10학년) Ⅲ. 일찍 산업화된 국가들 Ⅳ. 지역 개발에 활기를 띠는 국가들 * 교과 개념 : 북아메리카 지역의 특징 * 해설 : 아메리카 대륙은 문화적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앵글로아메리카와 멕시코 이남의 라틴아메리카로 나뉩니다. 혹은 파나마 지협을 경계로 북쪽의 북아메리카와 남쪽의 남아메리카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아홉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인 버뮤다, 캐나다, 알래스카는 어디에 속할까요? 정답은 북아메리카입니다. 자, 앞으로 북아메리카 지역의 전체적인 특징을 한번 살펴볼까요?북아메리카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카리브 해의 여러 섬나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북아메리카의 지형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태평양 연안의 서부는 로키 산맥과 같은 높고 험한 지형이 나타납니다. 서부는 지각이 만들어진지 오래되지 않아 지각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지진 피해가 많이 나타나는 지역입니다. 반면에 동쪽의 지각은 대체로 안정되어 있고 고도가 높은 지형은 서부에 비해 많지가 않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마법의 두루마리\'에 등장하는 오대호를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국과 캐나다 국경 사이에는 5개의 대규모의 빙하호가 있는데 이것을 오대호라고 합니다. 서쪽부터 가장 큰 슈피리어 호를 비롯하여 미시간 호, 휴런 호, 이리 호, 온타리오 호의 5개 호수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호수마다 수면의 높이가 달라 이리 호와 온타리오 호 사이에는 약 100m의 낙차가 있는데, 그 사이를 흐르는 폭포가 우리에게 너무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북아메리카는 넓은 대륙이기 때문에 열대~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후가 나타납니다. 캐나다는 한대와 냉대, 미국은 전체적으로 온대 기후, 멕시코와 카리브 해 연안은 열대와 같은 무더운 기후가 나타나지요. 예를 들어 미국 남부의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는 한여름에는 평균 30℃이고 겨울에도 평균 20℃정도로 따뜻하여 일 년 내내 푸른 숲이 우거지고 해수욕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반면, 알래스카의 앵커리지는 겨울철에 영하 10℃ 이하의 기온이 나타남은 물론 한여름에도 평균 15℃ 정도에 그칩니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여름이 서늘하여 해가 지지 않아(백야 현상 때문) 채소 재배가 가능하다고 하답니다. 5. 열 번째 수수께끼의 정답 - 대한민국 * 관련 교과 : 사회(5학년) Ⅰ. 우리 국토의 모습 Ⅱ. 여러 지역의 생활 사회(7학년) Ⅱ. 중부 지방의 생활 Ⅲ. 남부 지방의 생활 Ⅳ. 북부 지방의 생활 한국 지리(10학년) Ⅱ. 자연 환경과 인간 생활 Ⅲ. 생활 공간의 형성과 변화 * 교과 개념 : 우리나라의 특징 * 해설 : 마지막 수수께끼의 정답은 바로 우리나라 ‘한국’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대륙에 속하며 위치상 동부 아시아에 해당합니다. 이밖에 동부 아시아의 국가로는 중국, 일본, 대만, 몽골이 있습니다. 동부 아시아는 1950년대 이후 일본을 선두로 우리나라와 중국이 눈부신 경제 성장을 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많은 인구와 자원, 높은 문화 수준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의 경제 지역으로 발전할 잠재력이 큰 지역입니다.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은 아시아 여러 국가들 중에서 경제가 가장 발달한 지역이며 이 세 나라는 예전부터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한·중·일 세 나라의 공통점으로는 유교 문화권, 한자의 사용, 젓가락 사용, 벼농사 등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동부 아시아의 지형은 오래전에 만들어진 지형과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지형이 서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래되고 안정된 지형은 중국, 몽골 등에서 나타나며,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만들어진 지형은 타이완과 일본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일본은 지각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지진 피해가 많이 나타납니다. 동부 아시아는 전체적으로 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계절풍 기후 지대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습한 남동 계절풍의 영향으로 덥고 비가 많이 내리지만, 겨울에는 차가운 북서 계절풍의 영향으로 춥고 건조한 기후가 나타납니다
메가스터디 초등 영문법 Level 3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영어 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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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영어 교육 연구소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의 필수 영문법을 모두 수록한 영문법 교재이다. 풍부한 예시문과 표, 그림으로 문법 개념을 한눈에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를 통해 학습한 문법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표/그림 해석 문제와 Unit별 마무리 테스트로 서술형 평가와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Unit 01 - 의문사 (1) Unit 02 - 의문사 (2) Unit 03 - There is ~ / There are ~ Unit 04 - be동사의 과거시제 Unit 05 - 일반동사의 과거시제 Unit 06 - 조동사 (1) Unit 07 - 조동사 (2) Unit 08 - 명령문과 감탄문 <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시리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의 필수 영문법을 모두 수록한 영문법 교재입니다. 풍부한 예시문과 표, 그림으로 문법 개념을 한눈에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를 통해 학습한 문법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표/그림 해석 문제와 Unit별 마무리 테스트로 서술형 평가와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필수 기초 문법 모두 수록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의 필수 기초 문법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2. 풍부한 문제로 기초 문법 훈련 1,700개 이상의 풍부한 패턴 드릴 문제로 학습한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간단한 문장 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핵심 문법 개념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 다양한 예시문과 표, 그림, 인포그래픽을 통해 문법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습니다. 4. 서술형 평가와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표와 그림 해석 문제를 강화하고, Unit별 마무리 테스트로 학교 시험까지 철저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후 Who? 빌 게이츠 (개정판)
다산어린이 / 안형모 글, 스튜디오청비 그림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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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물 교양 만화 who? 3권 빌 게이츠 말썽꾸러기 소년, 컴퓨터로 인류의 미래를 바꾸다 어린 시절 커다랗고 이상한 기계에 푹 빠져 지내던 소년 빌 게이츠는 전세게 컴퓨터를 검령한 마이크로 소프트를 창립하여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됩니다. 정상의 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이제 세계 최고의 기부가가 되어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3권 ‘빌 게이츠’ 편은 컴퓨터에서 미래를 꿈꾸고 몰입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바꾼 빌 게이츠의 이야기입니다. 영리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 외에는 보려 하지도 않았던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래가 불투명한 컴퓨터 산업에 평생을 걸기까지 빌 게이츠의 노력과 고민, 성공과 좌절을 재미있는 만화로 엮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빌 게이츠의 성공 열쇠, 컴퓨터 발달사,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IBM등 빌 게이츠와 컴퓨터에 관련된 배경 지식을 촘촘히 실었으며, 권말에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독후 활동을 담아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영리한 꼬마 빌 게이츠 (인물백과 1. 빌 게이츠의 성공 열쇠) 2. 컴퓨터를 만나다 (인물백과 2. 컴퓨터의 시작) 3. 레이크사이드 프로그래머 그룹 (인물백과 3. 컴퓨터 발달사 1) 4.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들 (인물백과 4. 컴퓨터 발달사 2) 5.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다 (인물백과 5.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6. 마이크로소프트 (인물백과 6.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자들) 7. 날개를 달다 (인물백과 7. 빌 게이츠의 다양한 활동) 8. 꿈꾸는 천재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9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짧은 동화 긴 생각 6
효리원 / 이규경 글.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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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이규경 글.그림
공부하는 틈틈이, 쉬는 틈틈이 읽으면서 사고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짤막한 내용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만화를 보듯 술술 읽다 보면 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진다. 짧은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마다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실었다. 6권은 ‘아버지의 사랑’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아빠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는 인생에 지침이 되는 이야기’ 등 총 4개 장으로 이루어진 본문에는 부성애 가득한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전하는 빛나는 지혜들로 가득하다.제1장 아빠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 희망의 문 12 쉼 13 실패 14 걱정과 계획 15 눈물과 웃음 16 충고 17 침대 18 밑천 20 아빠의 욕심 21 풀과 새 22 다리 23 손거스러미 24 꽃 25 거울 26 슬픔 27 친구 28 덕분과 때문 29 참견과 가로등 30 잃지 말자 31 설치면 32 길고 짧고 33 가족 34 어렵단다 36 자랑 37 힘 38 말 39 생각 40 빛난단다 41 구름 42 따라 먼저 43 비누 44 손톱과 욕심 45 신기하게도 46 많더라 47 제2장 아빠가 들려주는 인생에 지침이 되는 이야기 인생이란? 50 틀림없이 51 사랑과 미움 52 슬픈 일과 씁쓸한 일 54 한 줌의 쌀 55 불가능과 기적 56 때문 58 아빠의 이야기 59 한 번 60 때문에 61 붙어 다닌다 62 고무줄 63 꽃씨 64 바꾸면 65 흉 66 새겨들으니 67 버릇 68 제일 강한 것 69 밥과 말 70 종이와 돈 71 후회 72 주름살 73 때문 74 기쁨 76 남과 나 77 웃고 살자 78 모습 79 사다리 80 주는 것과 던지는 것 81 마음 82 어부 83 병 84 절망과 희망 85 순서 86 빛과 불 87 싸움 88 성인 89 제3장 아빠만 해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이야기 노루 꼬리 소꼬리 92 기대와 실망 93 때문 94 말 95 작은 욕심 96 마음을 맞추면 97 진짜 98 경이롭단다 99 말의 씨 100 지키는 일 102 걸음 103 사랑이 뭐예요? 104 잠깐이란다 106 내 마음 107 마음 버리고 보니 108 착각 109 할 일 110 생각보다 111 그릇과 보자기 112 허물 113 완성과 만족 114 무명지 115 척 116 뿐 117 손님 118 떠나지 않는 것 119 긴 것 짧은 것 120 그래, 그렇다면 121 마주 앉아서도 122 산 123 아름다운 것은 124 주머니 125 발 126 주문 127 체 128 그럴 수도 있지 뭐 129 놓아 버려라 130 한 장의 수건 131 제4장 아빠와 아이가 교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빠의 보물 창고 134 말 없는 우리 아빠 135 아빠 그림 136 꽃향기 137 개미 138 아빠의 회초리 139 반짝반짝 140 순이 생각 142 사랑의 소리 143 사랑이란 144 뻥튀기 146 말 없는 말 147 아빠의 행복 148 움직이는 거울 149 아빠의 꿈 150 준비 151 행복과 불행 152 많다고는 하지만 153 씨 154 바구니 155 소나무 156 해바라기 157 아빠의 사랑 158 마음 얻는 일 159 아빠의 말씀대로 160 친구 사귀기 162 장애 163 실타래와 뜨개질 164 전 알아요 166 장미꽃 향기 167 70% 168 가을이 오나 봐요 169 소리 170 어른이 되면 171 그리움 172 하나가 비뚤어지니 173짤막한 이야기 속에 깃든 긴 생각과 큰 깨달음! 논리적인 생각은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글을 쓰라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시리즈는 공부하는 틈틈이, 쉬는 틈틈이 읽으면서 사고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짤막한 내용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화를 보듯 술술 읽다 보면 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진답니다. 짧은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마다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실었습니다. 한 컷 한 컷 작가가 정성 들여 그린 만큼 어린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를 스스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시리즈와 함께 비어 가는 가슴에 생각이라는 마음의 양식을 가득 채워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값진 이야기!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전하는 빛나는 지혜의 메시지! 아버지들은 어머니보다 자식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툴기 마련입니다. 조잘조잘 신이 나서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무뚝뚝하게 ‘툭’ 말을 내뱉어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곤 하지요. 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전부는 아닙니다. 잘못을 저지른 자식을 엄하게 꾸짖고는 뒤돌아서 남몰래 눈물을 훔치는 것이 아버지이니까요. 영국 속담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같은 사랑은 없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버지의 사랑이 깊고 따뜻하다는 것이지요. 「짧은 동화 긴 생각 ⑥」은 ‘아버지의 사랑’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는 인생에 지침이 되는 이야기’ 등 총 4개 장으로 이루어진 본문에는 부성애 가득한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전하는 빛나는 지혜들로 가득합니다. 인생을 값지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아버지의 지혜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진한 사랑을 느껴 보세요.
만화 동이 2
이가서 / 김이영 원작, 백철 그림 / 2010.03.25
8,900원 ⟶ 8,010원(10% off)

이가서만화,애니메이션김이영 원작, 백철 그림
MBC 드라마「동이」 원작만화 전격 출간! 이 책 『동이』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이다. 빛나는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연 영조대왕은 그 어머니가 천민 출신이라는 점과 더불어 희빈 장씨의 계략, 신하들의 암투에 휘말려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긴 인물이다. 그럼에도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굳건히 지켜낸 위인 중의 위인이다. 그런 한편으로 영조대왕을 키워 낸 어머니는 위인을 뛰어넘는 위대함이 단연코 으뜸이다.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이면 누구나 감내해야만 했던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물이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까지 올린 ‘강인한 여성’이다. 만화 『동이』는 500년 조선 왕조사에서 가장 빛나는 어머니의 자녀교육과 천재군주 영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삶을 살았던 어머니 동이와 그의 아들 영조대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대장금 2』― 「동이」를 만화책으로 만난다!이가서출판사에서 MBC 특집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 『동이同伊』가 출간되었다. 「대장금」과 「이산」을 잇는 이병훈 사단 고유의 작품성과 기획 의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 만화 『동이』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여자아이 동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알려진 대로 그녀가 바로 영조의 어머니이다. 찬란한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열었던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 출신이기에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맞닥뜨린다. 하지만 동이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노력한다. 만화 『동이』를 통해 우리는 궁궐 밖에서는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는 당돌하면서도 옹골찬 ‘여장부 동이’를 만날 수 있다. 또 궁궐 안에서 노비 일을 하는 동안에는 ‘영특한 동이’를, 마침내 궁녀가 된 동이에게서는 자신의 재능을 아끼지 않는 ‘뚝심과 근성의 동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책 만화 『동이』는 작가의 집필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것은 물론, 만화로 만들어져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조선 왕실의 자녀교육을 안방에서 책으로, 또 브라운관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몸소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 천민 출신의 여자 아이가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는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줄거리 만화 『동이』는 숙종 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조선 역사를 통틀어 정치나 사회 상황이 그야말로 복잡하기 이를 데 없었던 시기였다. 조정은 둘로, 셋으로 나뉘어 매일같이 싸움을 했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는 동안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 오태석의 정적 제거 음모에 휘말려 아버지 최효원과 오빠 동주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동이는 천애고아가 된다. 하지만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하늘이 돕는다는 말처럼 동이는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어 무수리로 궁궐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동이는 궁궐 생활 내내 사사건건 희빈 장씨와 갈등을 겪는다. 끝까지 검계 조직을 쫓는 포도대장 서용기의 도움으로 위기 때마다 동이는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희빈 장씨와 그녀의 오라비 장희재, 그리고 오태석의 계략에 빠져 화살을 맞고 강물에 빠진다. 등장인물 동이 천민의 딸로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와 불굴의 의지로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밝고 명랑하며 재치가 넘치는 기질은 아버지 최효원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러나 오태석 일당의 계략으로 아버지와 오라비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천애고아가 된다.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는가 하면 미천한 무수리 신분에서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들을 임금으로 등극시킨다. 숙종 조선조 제19대 임금으로, 백성을 위하는 어진 마음과 당쟁을 척결하려는 굳은 의지를 가졌다. 14살의 어린 나이로 보위에 올라 왜란과 호란으로 땅에 떨어진 왕실의 권위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으로 경험 많고 노회한 신하들을 쥐락펴락한다. 막강한 추진력과 두둑한 배짱으로 신하들을 무섭게 호령하고 왕권강화를 위해 붕당정치를 교묘히 이용하여 신하들에게는 무서운 군주로 군림한다. 그런 한편으로 다정다감하여 총명하고 따뜻한 동이를 깊이 사랑한다. 차천수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의 뒤를 이어 천민 조직 검계 ‘을화’의 수장이 된다. 뛰어난 무술 실력과 정의감을 가졌으며 동이의 수호천사를 자처한다. 낮에는 포도청의 시체 검시 일을 하고 밤이면 관의 횡포와 부조리를 척결하는 지하단체 검계의 실세로 활약한다. 최효원과 동주가 참수당할 때 동이를 부탁받고 평생 동안 동이를 지켜준다. 최효원이 죽은 후 분열되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검계 조직을 재건하고 젊은 지도자로 부상한다. 동이를 헌신적으로 사랑한다. 장옥정 숙종의 후궁으로 ‘남인’의 비호를 받고 있으며 차갑고 아름다운 미소 속에 정치적 야망을 숨기고 있다. 조사석의 도움으로 장옥정이란 이름으로 입궁하여 숙종의 사랑을 받으나 대비에 의해 한때 쫓겨난다. 기사환국으로 남인들이 득세를 하자 다시 입궁하여 왕자 ‘균’을 낳고 세자에 봉해지자 빈이 된다.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일약 왕비가 되지만 끝내 사약을 받고 죽는다. 서용기 포도청 종사관으로 뛰어난 수사력과 천민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가졌다. 공정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매사에 치밀하다. 포청 종사관으로 있으면서 시체 검시원으로 일하는 최효원의 능력을 높이 사고 천민인 그를 인간적으로 대우해준다. 그러나 부친이 검계 조직원에게 살해당하자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검계 소탕에 평생을 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검계 조직과는 불구대천의 관계이나, 동이에겐 호의를 갖고 여러 번 그녀를 도와준다. 오태석 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로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사악한 성격을 가졌다. 빠른 두뇌 회전과 출세에 대한 강한 집념, 그리고 무서운 추진력으로 젊은 나이에 조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다.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검계 조직을 무참하게 죽여 동이와는 어려서부터 악연을 만들고 평생 적대적 관계를 이룬다. 숙종의 신임을 받아 기사환국을 주도하고 장희빈의 후견인이 된다. 갑술환국으로 탄핵을 받지만 곧 회복된다. 장희빈 사후 그의 소생인 경종을 받드는 소론의 우두머리가 되어 동이 소생 연잉군까지 제거하려 한다. 「동이」는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임금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대장금」에서도 이미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한 인물을 드라마로 만든 바 있지만, 이번 「동이」에서처럼 임금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간 인물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드는 일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기에 기대가 남다릅니다. 드라마와 함께 만화로도 만나는 「동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읽으며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이병훈(드라마 「동이」의 감독) 요즘은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어린 동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왕자를 낳고, 또 그 왕자가 숱한 어려움을 거치면서 마침내 왕이 되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게 되었을 때 무엇보다도 기뻤습니다. 드라마를 쓰는 저 역시 여자이지만, 어머니와 자식 간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조선 시대에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겪었을 고난을 떠올릴 때마다 그녀의 아이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하는 부분은 한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았습니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화책 「동이」에 그 해답이 숨어 있으니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김이영 (드라마 「동이」의 작가)MBC 드라마「동이」 원작만화 전격 출간! 이 책 『동이』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이다. 빛나는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연 영조대왕은 그 어머니가 천민 출신이라는 점과 더불어 희빈 장씨의 계략, 신하들의 암투에 휘말려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긴 인물이다. 그럼에도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굳건히 지켜낸 위인 중의 위인이다. 그런 한편으로 영조대왕을 키워 낸 어머니는 위인을 뛰어넘는 위대함이 단연코 으뜸이다.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이면 누구나 감내해야만 했던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물이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까지 올린 ‘강인한 여성’이다. 만화 『동이』는 500년 조선 왕조사에서 가장 빛나는 어머니의 자녀교육과 천재군주 영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삶을 살았던 어머니 동이와 그의 아들 영조대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대장금 2』― 「동이」를 만화책으로 만난다!이가서출판사에서 MBC 특집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 『동이同伊』가 출간되었다. 「대장금」과 「이산」을 잇는 이병훈 사단 고유의 작품성과 기획 의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 만화 『동이』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여자아이 동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알려진 대로 그녀가 바로 영조의 어머니이다. 찬란한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열었던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 출신이기에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맞닥뜨린다. 하지만 동이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노력한다. 만화 『동이』를 통해 우리는 궁궐 밖에서는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는 당돌하면서도 옹골찬 ‘여장부 동이’를 만날 수 있다. 또 궁궐 안에서 노비 일을 하는 동안에는 ‘영특한 동이’를, 마침내 궁녀가 된 동이에게서는 자신의 재능을 아끼지 않는 ‘뚝심과 근성의 동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책 만화 『동이』는 작가의 집필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것은 물론, 만화로 만들어져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조선 왕실의 자녀교육을 안방에서 책으로, 또 브라운관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몸소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 천민 출신의 여자 아이가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는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동이는 귀양 온 양반 심운택과 기생 설이의 도움으로 다시 궁궐로 돌아온다. 거기서 미천한 무수리 신분의 동이는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된다. 인현왕후의 복위로 장옥정이 빈으로 강등되는 사이 왕자 연잉군의 출산한 동이는 숙종의 눈 밖에 나 아들 연잉군(영조)을 데리고 나가 사가에서 키우는 비운을 맞는다. 하지만 비관을 모르는 동이에게 그것은 시련이라기보다 또 다른 자녀교육의 시작이 된다. 자신의 아들이 왕손이기는 했으나 천민 아이들과 어울리게 하고, 잘잘못을 가려 왕족의 일가임을 한시도 잊지 않게 했다. 인현왕후의 부름으로 다시 궁궐 생활을 시작한 동이와 연잉군은 그 덕분에 백성들의 고단하고 비루한 삶을 잠시도 잊지 않았고, 또한 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며, 마침내 왕위에 올라 선한 정치를 베풀 수 있었던 것이다. “네 몸 속에 천인의 피가 흐르기에 만백성의 왕이 될 수 있다”는 동이의 가르침은 자식인 영조가 만백성을 위한 어진 정치를 베푸는 데 밑거름이 된다. 동이 천민의 딸로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와 불굴의 의지로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밝고 명랑하며 재치가 넘치는 기질은 아버지 최효원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러나 오태석 일당의 계략으로 아버지와 오라비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천애고아가 된다.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는가 하면 미천한 무수리 신분에서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들을 임금으로 등극시킨다. 숙종조선조 제19대 임금으로, 백성을 위하는 어진 마음과 당쟁을 척결하려는 굳은 의지를 가졌다. 14살의 어린 나이로 보위에 올라 왜란과 호란으로 땅에 떨어진 왕실의 권위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으로 경험 많고 노회한 신하들을 쥐락펴락한다. 막강한 추진력과 두둑한 배짱으로 신하들을 무섭게 호령하고 왕권강화를 위해 붕당정치를 교묘히 이용하여 신하들에게는 무서운 군주로 군림한다. 그런 한편으로 다정다감하여 총명하고 따뜻한 동이를 깊이 사랑한다. 차천수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의 뒤를 이어 천민 조직 검계 ‘을화’의 수장이 된다. 뛰어난 무술 실력과 정의감을 가졌으며 동이의 수호천사를 자처한다. 낮에는 포도청의 시체 검시 일을 하고 밤이면 관의 횡포와 부조리를 척결하는 지하단체 검계의 실세로 활약한다. 최효원과 동주가 참수당할 때 동이를 부탁받고 평생 동안 동이를 지켜준다. 최효원이 죽은 후 분열되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검계 조직을 재건하고 젊은 지도자로 부상한다. 동이를 헌신적으로 사랑한다. 장옥정숙종의 후궁으로 ‘남인’의 비호를 받고 있으며 차갑고 아름다운 미소 속에 정치적 야망을 숨기고 있다. 조사석의 도움으로 장옥정이란 이름으로 입궁하여 숙종의 사랑을 받으나 대비에 의해 한때 쫓겨난다. 기사환국으로 남인들이 득세를 하자 다시 입궁하여 왕자 ‘균’을 낳고 세자에 봉해지자 빈이 된다.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일약 왕비가 되지만 끝내 사약을 받고 죽는다. 서용기포도청 종사관으로 뛰어난 수사력과 천민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가졌다. 공정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매사에 치밀하다. 포청 종사관으로 있으면서 시체 검시원으로 일하는 최효원의 능력을 높이 사고 천민인 그를 인간적으로 대우해준다. 그러나 부친이 검계 조직원에게 살해당하자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검계 소탕에 평생을 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검계 조직과는 불구대천의 관계이나, 동이에겐 호의를 갖고 여러 번 그녀를 도와준다. 오태석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로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사악한 성격을 가졌다. 빠른 두뇌 회전과 출세에 대한 강한 집념, 그리고 무서운 추진력으로 젊은 나이에 조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다.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검계 조직을 무참하게 죽여 동이와는 어려서부터 악연을 만들고 평생 적대적 관계를 이룬다. 숙종의 신임을 받아 기사환국을 주도하고 장희빈의 후견인이 된다. 갑술환국으로 탄핵을 받지만 곧 회복된다. 장희빈 사후 그의 소생인 경종을 받드는 소론의 우두머리가 되어 동이 소생 연잉군까지 제거하려 한다. 「동이」는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임금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대장금」에서도 이미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한 인물을 드라마로 만든 바 있지만, 이번 「동이」에서처럼 임금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간 인물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드는 일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기에 기대가 남다릅니다. 드라마와 함께 만화로도 만나는 「동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읽으며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이병훈(드라마 「동이」의 감독) 요즘은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어린 동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왕자를 낳고, 또 그 왕자가 숱한 어려움을 거치면서 마침내 왕이 되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게 되었을 때 무엇보다도 기뻤습니다. 드라마를 쓰는 저 역시 여자이지만, 어머니와 자식 간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조선 시대에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겪었을 고난을 떠올릴 때마다 그녀의 아이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하는 부분은 한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았습니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화책 「동이」에 그 해답이 숨어 있으니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김이영 (드라마 「동이」의 작가)
나는 그때 왜 비겁했을까?
아름다운사람들 / 이벤 아케를리 (지은이), 손화수 (옮긴이)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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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이벤 아케를리 (지은이), 손화수 (옮긴이)
2016년 노르웨이 올해의 최고 아동 문학상 수상작. 소심하고 남의 시선에 예민한 아만다는 개학 첫날, 전교생 앞에서 짝사랑하는 아담에게 놀림을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든 아이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이 라스를 돌봐주라는 담임선생님의 부탁을 받고 몹시 당황한다. 하지만 아만다는 라스만의 순수함과 특별함을 이해하고 둘만의 비밀스러운 우정을 쌓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서 잘나가는 아이들이 비밀리에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라스와 자신이 놀림감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만다는 자신도 라스처럼 따돌림을 당할까 봐 두려워 그들과 비겁한 거래를 하게 된다. 얼마 후 이 일은 엄청난 사건이 되어 아만다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상처받은 라스, 자신을 믿어준 선생님, 절친, 부모님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아만다는 모든 것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만 같다. 이제 아만다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1- 최악의 개학 첫 날 2- 왜 하필 저예요? 3-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면 좋겠어 4- 라스라는 아이 5- 잘못 전달된 편지 6- 달팽이점액과 카페라떼 7- 탄타툼 팍토툼! 8- 수상한 동영상 9- 비밀 블로그의 정체 10- 비겁함과 악함은 왜 같은 얼굴일까? 11- 최악의 불행 12- 한번 잃어버린 것은 영원히 찾을 수 없어 13- 진심이 담긴 사과는 어떤 것일까? 14- 나를 용서하는 시간 15- 카이의 비밀 제안 16- 나쁜 아이의 얼굴은 이렇답니다 17- 그래, 이게 진짜 내 모습이야{2016년 노르웨이 올해의 최고 아동 문학상 수상} {노르웨이 문학상 노미네이트} *덴마크, 독일 등 10여 개국 저작권 수출* *올해 최고의 매력덩어리 소설. -다그블라데 지* *읽은 독자들은 애정을 감추지 못하며, 이 책을 통해 완벽한 독서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 -VG 지* 1. 나는 왜 그때 비겁했을까? 소심하고 남의 시선에 예민한 아만다는 개학 첫날, 전교생 앞에서 짝사랑하는 아담에게 놀림을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든 아이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이 라스를 돌봐주라는 담임선생님의 부탁을 받고 몹시 당황한다. 하지만 아만다는 라스만의 순수함과 특별함을 이해하고 둘만의 비밀스러운 우정을 쌓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서 잘나가는 아이들이 비밀리에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라스와 자신이 놀림감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만다는 자신도 라스처럼 따돌림을 당할까 봐 두려워 그들과 비겁한 거래를 하게 된다. 얼마 후 이 일은 엄청난 사건이 되어 아만다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상처받은 라스, 자신을 믿어준 선생님, 절친, 부모님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아만다는 모든 것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만 같다. 이제 아만다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2. 비겁함과 악함은 왜 같은 얼굴일까? 이 책은 학교에서 아이들 사이에 흔히 벌어지는 일을 가지고 우리의 비겁함을 들여다보게 해요. 약한 것, 다른 것을 조롱하고, 자신도 그런 처지에 놓일까 두려워 악한 무리에 동조하고, 더 잘나가는 그룹에 끼기 위해 자신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위들을 세밀하게 표현해내며 그런 비겁한 행동들이 어떻게 악을 돕고 양산하는지, 그것을 당하는 사람은 어떤 상처를 입게 되는지, 결국 그것이 우리자신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잘 보여줘요. 특히 악함은 몇몇의 나쁜 사람이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작은 비겁함이 모여 악함과 같은 얼굴이 된다는 무겁지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그리고 평소에는 선한 우리들도 언제든 비겁해 질수 있고 잘못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비겁한 행동을 한 후에 도망치거나 숨지 않고 어떻게 그것을 극복해야 하는지, 우리에게는 그것을 극복할 내면의 힘이 있다는 것도 알려줘요.나는 이 일에 연루되고 싶은 마음이라곤 추호도 없다.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가능한 한 큰 문제를 만들지 않고 조용히 일을 해결하는 것이었다.내가 한 일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얻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라스의 사진을 건네줌으로써 그들의 인정을 받고 멋진 아이라는 말까지 들었으니 나쁘다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데 정말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일까?아니, 그건 아니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제의 일은 고통스럽고 비참하게만 느껴졌다.선생님은 타인에게 용서를 받기 위한 첫걸음은 먼저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선생님의 말대로 해 보려 애를 써 보았지만 결코 쉽지 않았다.“아니에요. 모두들 다 달라요. 그리고 저는 매우 특별한 사람이고요.”어느 날 거울을 보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약한 자들을 괴롭히는 사람의 얼굴은 여러분과 나처럼 무척이나 평범합니다. 여러분들도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혹시 당신도 왕따를 주도하거나 모른 체 한 적이 있는 나쁜 사람이었는지.”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 1학년 세트 (전2권)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 2020.01.23
21,600

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이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이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1권- 5까지의 수 9까지의 수 수의 순서 1 큰 수와 1 작은 수 두 수의 크기 비교 모으기 가르기 덧셈식으로 나타내기 덧셈하기 1 덧셈하기 2 뺄셈식으로 나타내기 뺄셈하기 1 뺄셈하기 2 0을 더하거나 빼기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모으기와 가르기 십몇 모으기와 가르기 50까지의 수 세기 50까지의 수의 순서 두 수의 크기 비교 -2권- 99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 (몇십몇)+(몇) (몇십)+(몇십) (몇십몇)+(몇십몇) (몇십몇)-(몇) (몇십)-(몇십) (몇십몇)-(몇십몇)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몇)+(몇)의 계산 10이 되는 더하기, 10에서 빼기 앞의 두 수로 10을 만들어 더하기 뒤의 두 수로 10을 만들어 더하기 뒤에 있는 수를 가르기 하여 덧셈하기 앞에 있는 수를 가르기 하여 덧셈하기 뒤에 있는 수를 가르기 하여 뺄셈하기 앞에 있는 수를 가르기 하여 뺄셈하기『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이런 책입니다! ① 개념의 연결을 통해 연산을 정복한다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입니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②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 시중의 문제집들과 달리, 30여 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일 박사를 팀장으로, 수학교육 석.박사급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입니다. 교육 경험이 도합 80년 이상 되는 현직 교사들의 현장감과 전문성을 살려 문제를 풀며 저절로 개념을 연결시키는 연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가 아닌 ‘제대로 그리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경험을 반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기존 문제집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눈의 피로와 지우개질까지 생각해 연한 미색의 질긴 종이를 사용한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③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선생님 놀이 아이들은 연산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반복된 연산 훈련으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형별, 기계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연산 실수는 훈련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닙니다. 이해했다면 실수는 없습니다. 답이 맞으면 대개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조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이 맞았다고 해도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에는 아이가 부모님이나 친구 등에게 설명을 하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잘 들어보고 답지의 모범 해설과도 대조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④ 문제를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산 문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필산은 계산의 경로가 기록되기 때문에 실수를 줄여주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빈칸 채우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직접 식을 써보지 않으면 연산 학습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숫자를 바르게 써서 하나의 식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학습은 하나의 식을 제대로 써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기록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초등에서의 연산력은 중학교 이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데 기초가 됩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은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여 식을 쓰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정리하고 풀이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식을 써서 해결하는 습관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도록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붙습니다. ⑥ 학생의 인지 발달에 맞는 문제 분량 연산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입니다. 수학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문입니다. 과도하게 많은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갖게 되어 수학 과목 자체가 싫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적절한 수의 문제를 배치해 ‘최소한’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⑦ 문제 중간 튀어나오는 돌발 문제 한 단원 내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연산을 어느 정도 익히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가 생기고, 답이 맞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는 중간중간 출몰하는 엉뚱한 돌발 문제로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닥뜨려도 해결해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⑧ 일상의 수학을 강조하다 -문장제 뇌과학적으로 우리의 기억은 일상에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저장하고, 자기연관성이 있으면 감정을 이입하여 그 기억을 오래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책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계산이 전부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