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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섬 아이들
신아출판사(SINA) / 주평 지음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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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출판사(SINA)
명작,문학
주평 지음
머리말 주평 선생님 유고에 바치는 헌사 / 신헌재 민들레 홀씨 되어서 / 남중대 내 연극인생 50년의 메모 버들잎 편지 아름다운 도둑 외로운 토끼 유채벌레의 꿈 등대섬 아이들 은빛고기(네장면) 대관령 마을의 순이 재덕이와 고추잠자리
가네샤 신의 선물
한솔수북 / 허명남 (지은이), 엄정원 (그림)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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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허명남 (지은이), 엄정원 (그림)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10권. 우리와 가까운 나라, 인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인도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긴 정보를 통해 인도 지도와 국기에 담긴 뜻을 알 수 있고 인도 역사와 문화, 간단한 일상 회화까지 배울 수 있다. 정보 감수는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과 박사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산토쉬 꾸말 굽타 교수가 참여했다.추천하는 글 '시내1등'고상혜 네 이름은 김바다 찌압을 만나다 여기는 찬드니 촉 색가루를 훌훌 갠지스강에서 만난 아이 허왕후 뱃길 체험 인도는 어떤 나라? 인도 역사 세계 역사를 새로 쓴 위대한 정신 배울수록 재미있는 힘디어 드높은 문화의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인도말, 힌디어 학부모님께‘가네샤 신이 정말 소원을 들어 줄까?’ 김해 소년 김바다와 새침데기 고상혜의 좌충우돌 인도 여행기 바다는 영어 동화구연 대회에서 학교 대표 세 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뽑힌다. 최종 결선에 뽑히면 엄마, 아빠의 고향인 인도 아요디아에 갈 수 있어서 바다는 누구보다 가슴이 벅차 오른다. 그런데 대회 준비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 학교 대표로 뽑힌 ‘시내1등’ 상혜가 틈만 나면 괴롭히기 때문이다. 인도 카스트 제도, 손으로 밥 먹는 습관 들을 들먹이며 사사건건 트집 잡는다. 속상해진 바다는 집에 와서 상혜와 잘 지내게 해 달라고 가네샤 신에게 빌어도 보지만 마음이 잘 안 잡힌다. 한편 아빠는 바다에게 김수로 왕과 인도 아유타국 허왕후 이야기가 실린 삼국유사를 건네 주며 인도와 한국이 서로 가까운 나라임을 알려 준다. 어느 날 바다와 상혜는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하늘에서 생쥐 ‘찌압’이 나타나 둘을 어디론가 데려 간다. ‘찌압’은 가네샤의 명을 받고 왔다면서 바다와 상혜한테 인도 곳곳을 여행시켜 준다. 엄마, 아빠의 고향에 간 바다, 대회 걱정만 하는 상혜. 두 친구 앞에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의 허왕후, ‘동방의 등불’ 타고르의 고향, 인도 우리한테는 간디와 타고르, 힌두교, 갠지스 강으로 알려진 나라, 인도. 사실 인도와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역사 교류가 있었다. 에는 가야국 김수로 왕이 인도 아유타국 공주인 허왕후를 아내로 맞이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런 연유로 김해시에서는 ‘가야문화축제’에서 허왕후 뱃길 체험 행사를 펼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도 음식 커리나 인도 고유 수행법인 요가는 이미 우리 문화에 깊이 파고 들었으며, 우리나라 기업 또한 인도에 많이 진출해 있다. 두 나라 사이가 이렇게 가까워졌지만 인도를 제대로 잘 아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인도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갠지스 강에서 목욕을 하고, 길에서 소가 자유롭게 다니고, 오른손으로 밥을 먹는 모습들은 그저 이상한 행동으로만 보일 뿐이다. 열 번째 인도 편 이야기인 은 우리와 가까운 나라, 인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인도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긴 정보를 통해 인도 지도와 국기에 담긴 뜻을 알 수 있고 인도 역사와 문화, 간단한 일상 회화까지 배울 수 있다. 정보 감수는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과 박사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산토쉬 꾸말 굽타 교수가 참여했다. 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와 함께 인도 정보를 만날 수 있는 은 독자들에게 인도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눈을 갖게 해 줄 것이며, 대한민국 사회를 이루는 인도 사람들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Why? 남극.북극
예림당 / 이광웅 (지은이), 가재발 (그림), 김예동 (감수)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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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이광웅 (지은이), 가재발 (그림), 김예동 (감수)
남극과 북극에 관한 과학 상식을 다룬 학습 만화. 거대한 얼음과 만년설로 뒤덮인 남극.북극은 춥고 메마른 땅이지만 백야나 오로라 같은 신비한 자연 현상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사진과 도판을 이용한 세세한 설명과 예시로 극지방의 신비를 밝힌다.얼음의 정령 펭펭 북극과 남극의 차이점 북극과 남극의 범위 극지가 추운 까닭은? 빙산의 고향은 빙하 유빙과 빙산은 다르다 북극에 도전한 사람들 난센의 북극 탐험 에스키모 아이들을 만나다 북극 다산 과학 기지 북극에도 꽃이 핀다 북극에 사는 동물 최초로 북극점을 밟은 피어리 북극점에서 본 나침반 장소에 따라 다른 자침 북극의 백야 얼음 괴물을 쫓다! 가자,남극으로! 스콧과 아문센의 경주 가장 험한 드레이크 해협 남극의 빙붕과 빙산 남극에 사는 생물 와, 세종 기지다! 세종 기지에서 하는 일 남극의 주인은 누구? 남극의 화석과 운석 남극점을 향하여! 남극에도 화산과 온천이? 남극의 사막 드라이 밸리 앗,땅이 흔들려! 환일 현상화 오로라 태풍보다 강한 바람 남극 대륙은 하얀 사막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파괴되는 오존층 화이트 아웃 남극점은 네 곳이다? 크레바스의 공포같고도 다른 남극과 북극 남극과 북극은 거대한 얼음과 만년설로 뒤덮인 아주 춥고 메마른 곳이지만 백야나 오로라 같은 신비한 자연 현상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북극은 거대한 땅덩어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북아메리카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에 둘러싸인 해양에 떠 있는 두껍고 거대한 얼음덩어리! 그러나 북극 주변의 바다에는 어류가 풍부하고 석유와 천연 가스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어 여러 나라가 과학 기지를 세워 여러 가지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 나라도 2002년, 스피츠베르겐 섬에 '다산 과학 기지'를 세우고 북극의 지질과 날씨, 연안과 육상의 자연 생태 등을 연구하고 있다. 남극은 지구에서 다섯 번째로 큰 대륙으로, 대부분이 평균 2,160미터 두께의 얼음으로 덮여 있다. 또한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풍부한 생물 자원과 광물 자원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그래서 이를 둘러싼 여러 나라가 앞다투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 나라도 1988년에 킹조지 섬에 '세종 과학 기지'를 세워 해저 지형 탐사, 해양 생물 채취, 육상 동식물 분포 조사 등의 연구와 탐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그냥 내버려 두면 머지않아 인류는 큰 재앙을 맞게 될 것이다.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는다면 지구의 해수면이 약 60미터상승하여 육지의 대부분이 바다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이 책은 미래의 희망인 북극과 남극의 자연 환경을 우리가 어떻게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아시아문명
기탄교육 / 닐 모리스 지음, 신혜연 옮김, 조한욱 감수 / 20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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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역사,지리
닐 모리스 지음, 신혜연 옮김, 조한욱 감수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해 낸 시리즈.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하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담겨 있다.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준다. 또한,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한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들어가는 말 인더스 강가의 도시 모헨조다로 베다를 외우는 아리아 유목민 인도의 황금기 굽타 왕조 중국 황허 강에 생겨난 문명 초기 중국의 상 왕조 서주 시대와 춘추 전국 시대 중국 최초의 제국 진나라 실크 로드의 나라 서한 왕국 상업이 발달한 동한 시대 혼란스러운 시대 위진 남북조 일본의 야요이 시대와 고분 시대 동남아시아의 왕국들 생각 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go》는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 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 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탄문명탐험go》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유물 전시 마당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됩니다. 진귀한 사진과 사실적 지도, 정교한 그림 들을 눈여겨봅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경제의 역사 : 최초의 문명에서 현대까지
사계절 / 비토리오 주디치저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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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사회,문화
비토리오 주디치저
최초의 인류사회에서 일어나던 수렵과 동경, 자급자족의 시대에서 물자교환과 기초적 상업의 시대, 기계를 이용한 대량생산의 산업혁명 시대를 거쳐 첨단 금융 시스템과 세계자본이 활개를 치는 21세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경제의 발전사를 한 눈에 펼쳐보인다. 지루한 글 설명보다 그림 반 글 반으로 섞어서 흥미를 잃지 않게 구성했으며, 일반 경제사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인디언, 고대 아시아 등의 경제사도 빼놓지 않아 다채롭고 흥미로운 경제사의 새로운 서술을 보여준다.신석기 시대의 혁명 위대한 강변 문명 광업 교역과 상인 그리스 로마 세계 유럽의 중세 아시아의 몇몇 나라들 아메리카 대륙의 원래 주인들 비상하는 유럽 산업혁명 현대 경제 찾아보기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
웅진주니어 / 권은아 지음, 서현 외 그림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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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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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권은아 지음, 서현 외 그림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과학 교과서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 개념 사전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 개념과 단위 등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쉽게 풀어 설명한다. 비슷한 주제로 연결되는 개념들을 한데 묶어 구성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개념을 공부하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과학이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오랫동안 과학 교육 관련 컨텐츠와 도서를 만들어 온 과학 전문 저자가 초등 과학 교과서를 직접 분석해 선별한 핵심 개념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과학 교과서를 보다가 모르는 낱말이 있을 때 곁에 두고 곧바로 찾아보는 사전으로, ‘야무진 과학씨’를 읽은 뒤에는 ‘찾아보기’를 통해 개념을 복습하는 책으로 활용할 수 있다.(ㄱ) 가속도 운동 / 가시광선 / 감각 기관 / 거울과 렌즈 / 곤충 / 공전 / 관성 / 광물과 암석 / 광합성 / 구름 / 기단 / 기압 (ㄴ) 날씨 / 뇌 / 뉴턴의 운동 법칙 (ㄷ) 달 / 대기 / 대륙 이동설 / 동물 / 등속 운동 (ㅁ) 마찰력 / 먹이 사슬 / 무게와 질량 /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 / 물의 순환 / 물질 / 미생물 / 밀도 (ㅂ) 바다 / 배설 / 별 / 부력 / 분자 / 빛 / 빛의 속도(광속) (ㅅ) 산과 염기 / 상태 변화 / 생물 / 생태계 / 세포 / 세포 분열 / 소리 / 소화 / 속도 / 속력 / 수정 / 습도 / 식물 (ㅇ) 에너지 / 연소 / 열의 이동 / 온도 / 온실 효과 / 용액 / 용해 / 용해도 / 우주 / 운동 / 원소 / 원자 / 원자설 / 유전 / 유전자 / 은하 / 일식과 월식 (ㅈ) 자기장 / 자외선과 적외선 / 자전 / 작용과 반작용 / 전류 / 전압 / 전자기파 / 전자석 / 전지 / 정전기 / 정전기 유도 / 중력 / 중화 반응 / 지구 / 지구 온난화 / 지진 / 지진파 / 지층 / 진화 (ㅊ) 초음파 (ㅌ) 탄성력 / 태양 / 태양계 / 태풍 (ㅍ) 파동 / 파장 (ㅎ) 행성 / 혈액의 순환 / 호흡 / 혼합물 / 화산 / 화석 / 화석 연료 / 환경개념을 알면 과학이 쉽다! ‘야무진 과학씨’가 만든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 과학 교과서를 읽다가 모르는 개념을 만났을 때, 새로 배운 원리가 너무 복잡해서 이해가 안될 때, 사전의 뜻풀이를 봐도 어렵다고 느껴질 때 열어보는 사전!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개념어 100개가 이야기처럼 술술 읽힙니다. ◎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의 특징 하나. 야무지게 똑똑하다!_ 개념을 알면 이론이 보여요! 과학 공부는 개념을 익히는 데서 출발합니다. 용어의 정확한 정의를 알고, 개념을 이해해야 복잡하게만 보이는 자연 현상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과학 교과서는 어느 단원이나 ‘개념의 정의’를 중요하게 다루고, 하나의 주제에 관련된 여러 개의 개념을 함께 배우도록 돼 있습니다.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은 속도를 알면 운동이 보이고, 거울의 원리를 알면 현미경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슷한 주제로 연결되는 개념들을 한데 묶어 구성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개념을 공부하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과학이론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 야무지게 공부한다!_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개념어 100개 과학 수업 시간에 배운 과학 개념어가 그대로 사전에 쏙~!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은 과학 교과서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 개념 사전입니다. 오랫동안 과학 교육 관련 컨텐츠와 도서를 만들어 온 과학 전문 저자가 초등 과학 교과서를 직접 분석해 선별한 핵심 개념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과학 교과서를 보다가 모르는 낱말이 있을 때 곁에 두고 곧바로 찾아보는 사전으로, ‘야무진 과학씨’를 읽은 뒤에는 ‘찾아보기’를 통해 개념을 복습하는 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셋. 야무지게 이해한다!_ 복잡한 과학이론도 이야기처럼 술술~ 어려운 과학 용어, 국어사전을 찾으니 설명이 너무 짧고, 인터넷 과학전문사전에는 낯선 말들이 너무 많아서 이해할 수 없다고요? 『야무진 초등과학개념사전』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 개념과 단위 등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쉽게 풀어 설명했습니다. 기원전 6000년경 그리스의 탈레스는 호박이라는 보석을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렀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호박을 가리키는 그리스어 일렉트론(elektron)이 전기(electricity)의 어원이 된 것이지요. 광속은 빛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빛의 속도를 어떻게 잴까요? 1849년 프랑스의 피조는 빠르게 돌아가는 톱니바퀴 사이로 빛을 보내 그 빛이 뒤쪽 거울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했습니다. 오늘날 빛의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도 같은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값이 1초에 약 30만 킬로미터입니다. ◎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소개 상상은 거꾸로, 개념은 제대로인 과학책! 교과서보다 똑똑하고 동화책보다 재미있다!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람은 왜 불까?’처럼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기본 원리를 튼튼하게 알려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는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과학은 기본이 야무지게 쌓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것도 쉬워집니다.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생명의 마법사 유전자』『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화르르 뜨겁게 타오르는 불』의 전 10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우치전 운영전
지경사 / 양재홍 엮음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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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옛이야기
양재홍 엮음
은 신통력을 지닌 전우치가 권력에 눈이 먼 벼슬아치들과 온갖 잘못을 저지르며 백성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통쾌하게 깨우쳐 주는 영웅 소설입니다. 은 안평 대군의 수성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궁녀 운영과 선비 김진사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소설입니다. 성격이 다른 두 편의 고전 소설을 통해 당시 조선 백성들이 꿈꾸던 세상과 생각은 어떠했는지 느껴 보세요.전우치천 백성들을구하리라 임금을속인 전우치 전우치가 만난 사람들 창고지기 장세창과 그림 대궐로 들어가다 가달산의 도적 떼 도적 두목과의 대결투 선전관들의 이상한 꿈 이조 판서 왕연희의 음모 진짜 왕연희 가짜 왕연희 족자 속의 여인 이무기로 변한 민씨 상사병에 걸린 친구를 위해 서화담을 따라 태백산으로 운영전 수성궁의 봄 낯선 연인의 지난 이야기 안평 대군의 열 명의 궁녀 궁녀들이 지은 시 운명적 만남 무녀를 찾아가다 깊어지는 사랑 궁녀들의 회의 빨래하러 가는 날 위험한 만남 이별의 눈물은 마음에 흐르고 특이 꾸민 흉계 운영의 죽음 그 후 천상에서 다시 만난 연인 고전으로 배우는 똑똑한 논술 작품에 대하여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이여니 글, 최보윤 그림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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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명작,문학
이여니 글, 최보윤 그림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17번째 권. 수와 소월이는 이 신비로운 옷장을 통해 과거, 가상 세계, 현재를 오가면서 가족의 역사, 가족의 다양한 형태, 촌수와 호칭,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관해 배운다. 어린이 독자는 책을 읽으며 족보의 필요성, 다문화 사회를 대하는 자세, 가족의 진정한 의미 등 다양한 토론 주제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과 상황에 맞게 주제별 필수 배경 지식을 선별하였다. 여기에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덧붙여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여 과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양한 교과 과정을 통합·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충실하면서도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포함,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다. 펴내는 글 등장인물 소개 낡은 옷장의 비밀 가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가족의 탄생 신랑 얼굴도 모른다고? 토론왕 되기 일부다처제 vs 일부일처제 우리 가족 다 모여라! 어린이날은 선물 받는 날? 왜 5월일까? 온 가족이 모이는 날 토론왕 되기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야 할까? 가족의 모습도 가지각색 좀 다르면 어때! 우리 가족은 몇 명? 토론왕 되기 용광로 이론 vs 샐러드 볼 이론 뭐라고 불러야 하지? 꼬맹이 삼촌 헷갈리는 높임말 토론왕 되기 족보가 필요 없는 사회? 가족의 의미를 찾아서 가족이 왜 필요할까? 완전한 가족이란 게 있을까? 토론왕 되기 백설 공주를 통해서 본 가족 이야기 에필로그 가정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은 ≪과학동아≫의 검증된 콘텐츠 기획력과 동화 작가의 ‘스토리텔링’이 만난 실전 토론형 과학 교양서이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기획, 구성되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언제부터 가족을 이루고 살았는지, 현대 가정의 정의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다문화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다. 가족을 과학·인문·사회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통합 교과서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17번째 권인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은 주인공 집에서 대대로 물려 내려온 낡은 옷장에서 한복 차림의 소월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와 소월이는 이 신비로운 옷장을 통해 과거, 가상 세계, 현재를 오가면서 가족의 역사, 가족의 다양한 형태, 촌수와 호칭,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관해 배운다. 어린이 독자는 책을 읽으며 족보의 필요성, 다문화 사회를 대하는 자세, 가족의 진정한 의미 등 다양한 토론 주제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과 상황에 맞게 주제별 필수 배경 지식을 선별하였다. 여기에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덧붙여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여 과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양한 교과 과정을 통합·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충실하면서도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포함,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다. 조용한 아이도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최근 교육현장에서 토론과 발표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학부모의 걱정도 커졌다. 수업 시간에 배운 것, 문제집으로 익힌 것은 잘 아는 아이가 발표하거나 토론할 때는 체계적으로 제 생각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또한 고교 및 대학 입시에서 자기 주도 학습 전형이 확대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이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하고 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토론 주제를 매월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한다.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족보가 과연 필요한지, 다문화 사회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용광로 이론과 샐러드볼 이론), 일부일처제와 일부다처제, 가족의 진정한 의미 등 다양한 토의·토론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학생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식을 구조화하여 토론에 필요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업시간에 쉽게 말할 수 있게 되어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게 한다. 생생한 인포그래픽과 퀴즈, 용어 해설, 관련 사이트 소개까지! 이 책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타의 책에서는 만나기 힘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였다. 선사 시대부터 21세기까지 사진과 함께 보는 가족의 역사, 촌수와 호칭, 그래프와 지도로 보는 다문화 사회, 세계의 독특한 결혼식 풍습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보기 쉽게 지도와 그래프, 생생한 사진으로 엮어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고 정보의 연결성을 높여 체계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퀴즈는 재미를 덧붙인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책상, 잘 쓰는 법
사계절 / 이고은 (지은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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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교양,상식
이고은 (지은이)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자신만만 생활책’의 여섯 번째 책이다. 어린이들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책상에서 아주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이 책은 책상의 딱딱하고 천편일률적인 쓰임을 넘어, 책상의 이모저모를 탐구하고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책상에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도와준다. 원래부터 거기 있었던 것 같은 책상과 책들, 날마다 쓰는 문구, 너무 예뻐서 샀지만 이제는 관심 없는 문구,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새롭고도 재미있게 쓰고 노는 법을 탐구한다.책상 책상 사용법 도서관 책상 사용법 책상에서 책 읽는 방법 책상에서 노는 방법 책 책 읽는 방법 나의 책장 정리법 어린이 책장 정리법 연필 연필 사용법 연필 깎는 방법 나의 필통 지우개 지우개 사용법 지우개 가루 정리법 공책 공책의 종류 공책 쓰는 법 종이 A4 종이로 할 수 있는 것들 문구 나의 작업 도구 정리법 어린이 문구 정리법 문구 사용 주의 사항 문구와의 만남과 헤어짐즐거운 책상 탐구 생활!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자신만만 생활책’의 여섯 번째 책 『책상, 잘 쓰는 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책상에서 아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책상의 딱딱하고 천편일률적인 쓰임을 넘어, 책상의 이모저모를 탐구하고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책상에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책상 위에서 책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숙제도 합니다. 책상 위에는 연필과 자, 색연필, 칼, 연필깎이 등 문구들이 있고요, 서랍 속에는 지우개, 스테이플러, 메모지, 풀 등이 있습니다. 친구가 준 생일 축하 카드도 있고, 여행 갔을 때 입장권을 모은 봉투도 있습니다. 어떤 서랍은 너무 오랫동안 열어 보지 않아서, 마치 처음 본 듯한 물건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책상 위 혹은 옆에 있는 책꽂이나 책장에는 교과서와 참고서, 아끼는 그림책, 엄마가 어릴 때 봤을 것 같은 사전도 있습니다. 원래부터 거기 있었던 것 같은 책상과 책들, 날마다 쓰는 문구, 너무 예뻐서 샀지만 이제는 관심 없는 문구,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새롭고도 재미있게 쓰고 노는 법을 탐구합니다. 『책상 잘 쓰는 법』의 특징 1. 다양한 책상의 예시를 한눈에 이 책은 작가의 작업실 책상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방의 모든 것과, 특히 창밖의 햇빛과 나무들이 보이도록 책상을 배치합니다. 바쁜 마감 때가 되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벽을 향해 책상을 놓습니다. 책상은 내 방 안에 있는 책상만 말하는 게 아니지요? 식탁이나 거실 테이블이 책상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또 차에서 만난 책상, 카페에서, 도서관에서도 책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예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내 책상은 왜 저 자리에 있을까, 내가 앉아서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자리일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 책 읽기의 여러 가지 노하우 소개 책상 하면 책이 빠질 수 없는데요, 책을 여러 방법으로 읽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혼자 조용히 읽는 방법도 있지만 여럿이 함께 한목소리로 소리 내어 읽으면 여러 사람이 같은 마음이 되는 감동을 느낄 수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책상 앞에 앉았는데 책 펴기가 딱 싫은 날, 책상 위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도서관에서 자기만의 책을 고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주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재미있었다면 우주에 관한 책들을 찾아봐도 좋고요.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면 다음에는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봐도 좋겠지요.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자주 보는 책들은 손닿기 좋은 자리에, 무거운 책들은 책장의 아래쪽에 두면 좋습니다. 3. 문구 덕후로 가는 길 책상에 놓인 다양한 물건 중에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단연코 문구입니다. 연필이라고 통칭을 하지만 연필도 다 같은 연필이 아닙니다. 무르기와 진하기에 따라 연필들을 구별해 냅니다. 지우개도 마찬가지입니다. 각종 풀과 테이프들도 형태와 쓸모가 다양합니다. 문구의 개별 속성을 샅샅이 알아보고 그 특징별로 쓰임도 정확하게 알아봅니다. 문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애정을 갖고 아끼는 마음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4. 책상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재미난 팁 책상에서 하는 행위들은 다양합니다. 글씨를 쓰는 법, 문구를 정확하게 쓰는 법 등 알아 두면 효율적으로 책상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합니다. 엎드려서 글씨를 쓰면 글줄이 위로 올라가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감정을 넣어서 글씨 쓰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그밖에 연필 깎는 법, 지우개로 도장 만드는 법, 이면지를 활용해서 노는 방법까지도 재미있게 소개하여, 책상에서 보내는 시간까지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5. 유머가 넘치는 친근하고 예쁜 그림들 이 책을 쓰고 그린 이고은 작가는 특유의 빛나는 유머로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소재를 아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산뜻한 색감의 예쁜 그림은 내가 가진 가장 예쁜 문구인 양 이 책을 갖고 싶게 만듭니다.
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
내인생의책 / 웬디 맥도날드 지음, 이상훈 옮김, 파울로 루이 그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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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웬디 맥도날드 지음, 이상훈 옮김, 파울로 루이 그림
자연을 꿈꾸는 과학 시리즈 4권. 2009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도서. 자유로운 사고로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 교수 갈릴레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는 관찰 소년 마시모.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역사적인 자유 낙하의 법칙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농장 소년 마시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을 발휘해 갈릴레오 아저씨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주는데...“사람들의 말이 옳은지 내가 직접 실험해 봐야겠어!” 자유로운 사고로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 교수 갈릴레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는 관찰 소년 마시모,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역사적인 자유 낙하의 법칙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과학을 공부하는 또 다른 방법 아이들은 대체로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과학체험전이 많은 아이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 얼마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정작 교실에서 과학을 마주하자면 여간 어려워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흥미 위주의 과학 실험이 성행하는 것도 문제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가 ‘스스로 과학 원리를 떠올리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은 논리로 시작해서 논리로 끝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09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도서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학인가? 이야기(Story)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막대하다. 《키즈 마케팅》이란 책을 보면 아이들은 모든 일을 이야기(Story)로 기억한다고 한다.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등 어린이들에게 베스트셀러 프로그램 등은 모두 다 이야기로 되어 있는 이유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Story)로 푸는 것도 꽤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야기이기에 일상사로 느껴 부담이 준다. 다시 말해서 복잡한 과학 개념도 이야기로 엮어내면 그 속에 들어있는 실마리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달라붙어 오래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 ‘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며 과학 원리를 술술 익힐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589년, 피사의 사탑에서 역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과학적 실험이 이루어졌다. 근대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사탑의 꼭대기에서 떨어뜨린 큰 공과 작은 공이 정확히 동시에 땅에 닿은 것이다. 그때까지 사실로 여겨지던, ‘물체는 무거울수록 더 빨리 떨어진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설이 보기 좋게 깨졌고 만유인력에 따른 중력가속도의 원리가 명쾌하게 밝혀졌다. 이 이야기를 보면 당대의 우상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위에 대한 젊은 과학자의 갈릴레오의 도전도 흥미진진하다. 과학적 주제를 이야기로 풀어 이 정도의 문학적 완결성을 담보한 것은 아동과학책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 이러한 실존 인물의 사건을 바탕에 두고, 소년 마시모라는 소설 속 인물이 등장해 이야기의 흥미와 몰입도는 배가 된다. 마시모는 문맹인데, 이것은 당대의 풍습을 설명하는 장면이고 대학교에 힘들게 출입하는데 이 또한 마찬가지다. 아이들은 이런 요소에도 상당한 흥미를 느낄 것 같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농장 소년 마시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을 발휘해 갈릴레오 아저씨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주는데, 주인공 마시모를 글을 읽을 줄 아는 대부분의 우리 아이들보다 낮춤으로써 우리 아이들은 좀 더 쉽게 주인공과 동일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런 과학적 주제를 이야기로 풀어 이 정도의 문학적 완결성을 담보해 낸 것은 개인적으로 아동문학 내지는 아동과학책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사람들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매우 똑똑하다고 하지만, 내가 직접 그 말이 옳은지 실험해 봐야겠어. 그럼, 누가 옳은지 알게 되겠지.” - 본문 중에서 “너는 우리 주변의 현상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져서 이 위대한 비밀을 푸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주었구나. 내가 너를 가르쳤으면 하는데, 나의 학생이 되어 주지 않을래?” - 본문 중에서
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9 : 아프리카 편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오윤미) (그림), 박영수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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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오윤미) (그림), 박영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고스트볼의 비밀]의 또 다른 재미와 유익한 상식을 담은 세계상징문화 학습만화 .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9권 '아프리카' 편에서는 이집트, 에티오피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를 담고 있다.이집트 1화 태양 신앙과 파라오를 상징하는 오벨리스크...... 6 2화 살라딘의 황금 독수리...... 14 3화 사자 몸에 사람 얼굴을 한 스핑크스 ...... 24 4화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 피라미드 ...... 32 에티오피아 5화 기독교 수호를 상징하는 사자 ...... 44 6화 에티오피아의 종교 성지, 랄리벨라 암굴 교회...... 55 7화 에티오피아인이 즐겨 먹는 주식, 인제라 ...... 58 케냐 8화 광대한 자연 국립 공원 ...... 70 9화 용맹한 마사이족 ...... 80 10화 케냐의 대표 전통 의상, 키코이 ...... 92 11화 옥수수 가루로 만든 음식, 우갈리 ...... 102 남아프리카공화국 12화 폭풍의 곶, 희망봉...... 116 13화 은데벨레 문양 미술......124 14화 줄루족의 구슬 공예......132 15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상징, 다이아몬드......140'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신비아파트 고스트탐험대'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 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9권 아프리카 편에서는 이집트, 에티오피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글로벌 상식만화! 1 세계 역사문화 전문가의 콘텐츠로 완성도 UP! 상식 UP! 동서양 역사와 문화 전문가의 대륙 구성과 감수로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와 역사, 특징 등을 묶어 세계 흐름을 알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등장하는 나라별 유물과 역사 등을 만화 속 코너 '신비의 컬처 스쿨'에서 한 번 더 다루어 이야기와 연결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재미있게 나라별 상식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2 몰입도 UP! 재미 UP! 인기 애니메이션'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로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3 직접 여행한 듯한 생생함 UP 이야기 속 배경이 되는 다섯 나라의 명소와 유물이 상세한 그림으로 펼쳐져 직접 가본 듯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작은 책방 9) 빛나라 등대야
길벗어린이 / 이림 글, 이정규 그림 /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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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우리창작
이림 글, 이정규 그림
등대는 아버지가 빚만 남기고 갑작스레 돌아가시자, 엄마와도 헤어져 혼자 살아가야 하는 가엾은 친구입니다. 하지만 등대는 절망하지 않고, 힘든 일이 닥쳐도 꿋꿋히 헤쳐 나갑니다. 이 글을 읽는 어린이들도 등대처럼 어려운 때일수록 주위를 더욱 환히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일매일 금요일
국민서관 / 애니 돌턴 지음, 브렛 허드슨 그림, 박수현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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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애니 돌턴 지음, 브렛 허드슨 그림, 박수현 옮김
저학년을 위한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32권. 주인공이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어,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이 자신과 부모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주인공과 사건을 따라가는 사이,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의식 없이 또래의 행동이나 의견에 무심코 따라가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된다. 드디어 내일은 토요일. 나는 맘껏 늦잠을 잘 수 있는 내일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그런데 알람시계가 울린다. 오늘은 분명 토요일인데, 시계는 금요일을 알린다. 꿈을 꾼 거라 생각하고 집을 나선 나. 그런데 어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똑같은 순서로 일어나는 게 아닌가. 그날 이후 반복되는 금요일에 갇힌 나! 앞으로는 휴일도 크리스마스도 생일 선물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한데….우주를 울린 트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레니 극심한 스트레스 0원한 금요일 함정에 빠진 시간 패럿 선생님의 독서퀴즈 아직 늦지 않았어! 레니, 역사를 바꾸다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말썽쟁이의 생뚱맞은 소원 이루어지다! 엄마 아빠의 24시간 잔소리와 선생님의 핀잔에 시달리는 나.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인 나에게 어른들은 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늘어놓는 건지 알 수 없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 배 속에 든 풍선은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결국 한계에 다다른 풍선이 빵 터지고 말았다. 바로 그날 아무도 믿지 못할 일이 내게 일어났다. 얼떨결에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생뚱맞은 소원이 정말 이루어지다니! 이 소원이 나를 바꿔 놓았다. 어떻게 바뀌었냐고? 궁금하다면 어서 이 책을 펼쳐 보기를! 부모님과 나, 또래와 나 사이 들여다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본받기를 바라는 엄마와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아빠를 둔 나. 나는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그저 평범한 남자아이다. 부모님이 하는 말은 다 잔소리로 들리고, 학교생활 태도를 훈계하는 선생님의 말도 나에게는 귀찮은 핀잔일 뿐이었다. 사춘기에 막 접어든 나는 단짝 친구들과 어울려 소심한 반 친구를 못살게 구는 말썽쟁이였다. 그게 바로 나였다. ≪매일매일 금요일≫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이 부모와 주고받는 대화, 단짝들이 모여 다른 친구를 골리는 장면에서 낯익은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어,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이 자신과 부모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또한 작가는 또래집단에 몰입하고 영향을 주고받는 성장기의 특징을 여러 등장인물들로 재치 있고 흥미롭게 골고루 버무려 놓았습니다. 주인공과 사건을 따라가는 사이,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의식 없이 또래의 행동이나 의견에 무심코 따라가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나만 알던 말썽쟁이, 속 깊은 모범생으로 변신! 드디어 내일은 토요일. 나는 맘껏 늦잠을 잘 수 있는 내일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그런데 알람시계가 울린다. 오늘은 분명 토요일인데, 시계는 금요일을 알린다. 꿈을 꾼 거라 생각하고 집을 나선 나. 그런데 어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똑같은 순서로 일어나는 게 아닌가. 그날 이후 반복되는 금요일에 갇힌 나! 앞으로는 휴일도 크리스마스도 생일 선물도 없을 거라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하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주인공이 내뱉은 엉뚱하고 위험한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판타지에 같은 날이 반복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더한 작가는 상상하며 읽는 재미를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반복되는 금요일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주인공은 아무도 오늘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기뻐합니다. 그동안 남몰래 꿈꾸던 온갖 장난을 해 보고, 텔레비전도 실컷 보고, 그렇게 집 안에서만 뒹굴며 멍하니 보내기를 며칠. 자신이 한심해진 주인공은 모든 걸 바꿔 보기로 마음먹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수업에 자신감이 생긴 주인공! 수업 시간을 지루해하던 학생에서 적극적으로 발표하는 똑똑한 학생으로, 책을 멀리하던 아이에서 독서 퀴즈 1등으로 거듭납니다. 어느새 주위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주인공. 소심한 반 친구와 새로 전학 온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기로 마음먹는데….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작가는 어린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친숙한 등장인물과 매력적인 이야기로, 일상을 빛나게 하는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과 성실한 마음이라는 것을 새겨 줍니다. ≪매일매일 금요일≫을 읽는 아이들이 빛나는 일상을 살아가기를 바라봅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과학탐구영역 물리학 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7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이다.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Ⅰ. 역학과 에너지 01 힘과 운동 02 에너지와 열 03 시공간의 이해 기출 & 플러스 Ⅱ. 물질과 전자기장 01 물질의 전기적 특성 02 물질의 자기적 특성 기출 & 플러스 Ⅲ. 파동과 정보 통신 01 파동의 성질과 활용 02 빛과 물질의 이중성 기출 & 플러스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는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 제공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엠제곱(M²) 실전 수학올림피아드 1400²e : 조합 놀이터
나무와늘보 / 고봉균 지음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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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늘보
학습참고서
고봉균 지음
Ⅰ. 문제편 1. 중급문제 2. 고급문제 Ⅱ. 풀이편 1. 중급문제 2. 고급문제 Ⅲ. 부록: 도구사전 1. 정리 2. 표기법과 기호
창의업 수학 F2 초2
주니어닥터 / 주니어닥터 편집부 엮음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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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닥터
학습참고서
주니어닥터 편집부 엮음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 두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 두 자리 수) 성취도 테스트
돈귀신이 나타났다
함께자람(교학사) / 박향희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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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박향희 (지은이), 송효정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29권.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나를 칭찬합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동화작가 박향희의 장편동화이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돈에 관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돈귀신의 덫에 걸린 주인공 찬수의 위험천만한 일탈을 통해 돈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돈 때문에 정말 소중한 것들을 잃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돌아보도록 해 준다. 4학년 찬수는 엄마를 위해 자전거가 걸린 마스터 카드를 뽑느라 동네 형에게 삼천 원을 빌린다. 그러나 형은 터무니없이 높은 이자를 요구하고, 반발하는 찬수에게 빨리 돈을 안 갚으면 엄마 가게에서 몸에 해로운 재료를 쓴다는 소문을 낼 거라고 협박까지 한다. 뒤늦은 후회 속에서 돈을 어떻게 마련할까 고민하는 찬수 앞에 황금 두꺼비 모습을 한 돈귀신이 나타나 돈을 벌게 해 주겠다고 말하며 자신과 거래할 것을 제안한다. 귀신 세계에서는 가장 낮은 계급이지만 사람 세상에서는 제일 알아주는 존재라는 돈귀신. 돈귀신은 과연 찬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1. 운명의 뽑기 2. 돈귀신이 나타났다! 3. 돈귀신 효과 4. 이자는 이자를 낳고 5. 영웅이는 진짜 영웅 6. 담판“사람들은 누구나 날 좋아하지. 귀신 세계에선 가장 낮은 계급이지만 사람 세상에선 제일 알아주는 존재.” 돈귀신의 덫에 걸린 뽑기 마니아 찬수의 위험천만한 계약 이 세상 어느 누구라도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른들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기 위해 돈이 필요하고, 아이들은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 더 많은 용돈을 받기 원한다. 장래 희망이 의사나 연예인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생각 이면에도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라는 현실적인 계산이 깔려 있다.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나를 칭찬합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동화작가 박향희의 새 장편동화 『돈귀신이 나타났다』는 바로 이 돈에 관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이다. 돈귀신의 덫에 걸린 주인공 찬수의 위험천만한 일탈을 통해, 돈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돈 때문에 정말 소중한 것들을 잃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돌아보도록 해 준다. “난 돈 냄새는 기막히게 잘 맡지. 누가 돈을 원하는지, 돈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하면 돈을 버는지 다 알고 있다.” 불어나는 이잣돈을 갚기 위해 돈귀신과 거래를 하다 4학년 찬수는 떡볶이 가게를 하느라 날마다 무거운 시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엄마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려고 뽑기에 도전한다. 친구 재성이가 카드의 왕, 마스터 카드를 대신 뽑아 주면 자기 자전거를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단 다섯 개의 캡슐만 남아 있어 당첨 확률이 높아진 마스터 카드의 성공을 자신하며 뽑기에 도전하지만 결과는 꽝. 코앞의 행운을 포기할 수 없어 동네 형에게 삼천 원을 빌려 뽑기에 다시 도전하지만 역시나 꽝. 그렇게 자전거는 날아가고, 며칠 뒤 용돈을 받은 찬수는 빌린 돈을 갚으려고 형 집을 찾아갔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 뒤로도 몇 번이나 찾아갔지만 번번이 만나지 못한다. 그렇게 2주일이 더 지난 뒤, 갑자기 찬수 앞에 나타난 형은 원금과 이자를 합해 무려 만 원을 요구하고, 터무니없이 높은 이자에 반발하는 찬수에게 빨리 돈을 안 갚으면 엄마 가게에서 몸에 해로운 재료를 쓴다는 소문을 낼 거라고 협박까지 한다. 뒤늦은 후회 속에서 돈을 어떻게 마련할까 고민하는 찬수 앞에 황금 두꺼비 모습을 한 돈귀신이 나타나 돈을 벌게 해 주겠다고 말하며 자신과 거래할 것을 제안한다. 귀신 세계에서는 가장 낮은 계급이지만 사람 세상에서는 제일 알아주는 존재라는 돈귀신. 돈귀신은 과연 찬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돈보다 사람 마음을 얻어야 해. 마음은 한번 멀어지면 되돌리기 어렵거든.” 돈보다 귀하고 소중한 것 돈귀신과의 계약 이후 찬수에게는 행운이 쏟아진다. 숙제 면제 쿠폰과 청소 면제 쿠폰은 물론이고 길에서 돈을 줍는 등 그야말로 돈이 술술 벌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며 돈귀신의 능력에 감탄한다. 그리고 돈만 많이 벌 수 있다면 영원히 돈귀신의 노예로 살아도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벌어도 빚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찬수에게 돈귀신은 한 방에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위험천만한 제안을 하는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 하지만 돈만 좇다 보면 블랙홀 같은 그 속에 빨려 들어가 돈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어리석음에 빠지고 만다. 이 책의 주인공 찬수도 처음에는 고생하는 엄마를 돕기 위해 자전거를 갖고 싶었다. 그래서 뽑기를 했고, 돈을 빌리게 된 것이다. 그런데 점점 돈에 빨려 들어가 친구에 대한 배려를 돈으로 계산하고, 엄마를 돕는 일에까지 돈을 요구하는 등 모든 것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기에 이른다. 『돈귀신이 나타났다』는 돈귀신의 덫에 걸려 점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 찬수의 이야기가 시종일관 흡인력 있게 펼쳐진다. ‘돈귀신’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어른 못지않게 돈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동화로, 찬수의 행동과 마음의 변화를 따라가며 돈의 두 얼굴을 들여다보고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어딘가에 웅크리고 있을 돈귀신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하여! 황금빛 괴물이 느릿느릿 찬수 앞으로 걸어왔다.“안녕, 찬수야.”깊은 동굴 속에서 들려오는 것처럼 목소리가 웅웅 울렸다.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 목소리 같아 웃음이 나오려고 했지만 꾹 참았다. 무언가 중요한 일이 벌어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너 누구냐? 내 이름을 어떻게 알지?”“난 돈귀신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날 좋아하지. 귀신 세계에선 가장 낮은 계급이지만 사람 세상에선 제일 알아주는 존재.”‘귀신?’귀신이란 말에 몸이 바짝 움츠러들었다. 찬수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로 귀신이기 때문이다.‘그래도 돈귀신은 좀 다르지 않을까?’다시 봐도 정말 텔레비전에서 본 귀신들과는 생김새부터 달랐다. 키도 크지 않은 데다가 황금빛으로 반짝거리는 걸 보니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좋아, 돈 벌게 해 주지. 그럼 넌 나한테 뭘 줄 건데?”“네가 하라는 건 뭐든지 다 할게!”찬수가 재빨리 대답했다.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 각오가 되어 있었다.“좋아, 이제부터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뭘 하든 돈이 제일 먼저라는 것, 잊지 마. 돈을 벌려면 남들 사정 따윈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았냐?”찬수가 고개를 아래위로 힘껏 끄덕였다. 돈귀신이 말을 이었다.“이번 거래가 끝나면 넌 내 부하가 되어 평생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이 세상이 나의 부하들로 꽉 차는 날, 난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거지. 우하하하!”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은지 돈귀신이 크게 웃었다.‘평생 돈귀신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 그건 엄청 부자가 된다는 뜻 아냐? 그럼 나도 좋지.’돈귀신의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빨리 돈을 벌어 거머리 같은 철규 형의 돈을 갚고, 죽을 때까지 돈 많은 부자로 살고 싶었다. 그렇게만 된다면 평생 돈귀신의 노예로 살아도 행복할 것 같았다.
술술 립스틱
책고래 / 이명희 지음, 홍유경 그림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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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명작,문학
이명희 지음, 홍유경 그림
책고래아이들 8권. 수줍음 많은 여자아이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예원이는 남들 앞에 서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어렵기만 하다. 그런 예원이가 우연히 ‘술술 립스틱’을 얻게 되면서 특별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립스틱을 바르자 그동안 머릿속에만 맴돌았던 말이 술술 쏟아지는 것이다. 반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데 말이 많아질수록 진심이 아닌 말, 자기도 모르는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왔다. 평소 싫어했던 친구 미나처럼 다른 친구에게 함부로 말해서 상처를 주기도 한다. 술술 립스틱을 바르고 난 뒤, 예원이는 반 아이들과 더 잘 지낼 수 있을까?작가의 말 04 느림보 왕예원 09 보라별이 반짝반짝! 21 술술 말하게 될 거야 33 수다쟁이 왕무새 44 쏟아져 나오는 말 56 말하지 못한 비밀! 69 부메랑 81 ‘미안해’라는 말 94“입술에 바르면 말이 술술 나오는 마법 립스틱 이야기” 상처를 주는 말과 위로가 되는 말 두 가지 얼굴을 가진 ‘말’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스스로를 바라볼 때 모자란 점, 아쉬운 점이 있기 마련이지요. 우리는 가끔 꿈을 꿉니다. 나에게 없는 것이 마법처럼 채워지는 꿈을요. ‘멋진 외모를 가진다면!’, ‘힘이 세다면!’, ‘공부를 잘한다면!’ 하고 말이에요. 꼭 이루어지지 않아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왠지 마음이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책고래아이들 여덟 번째 동화책 《술술 립스틱》은 수줍음 많은 여자아이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인공 예원이는 남들 앞에 서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져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어렵기만 해요. 그런 예원이가 우연히 ‘술술 립스틱’을 얻게 되면서 특별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립스틱을 바르자 그동안 머릿속에만 맴돌았던 말이 술술 쏟아지지요. 반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가 되었어요. 그런데 말이 많아질수록 진심이 아닌 말, 자기도 모르는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왔어요. 평소 싫어했던 친구 미나처럼 다른 친구에게 함부로 말해서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술술 립스틱을 바르고 난 뒤, 예원이는 반 아이들과 더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해요. 일상적으로 주고받는 대화도 있지만, 때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건네기도 해요. 말 한 마디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말의 힘은 참 대단하지요. 그만큼 찬찬히 생각해 보고 전해야 하는 것이 ‘말’이에요. 《술술 립스틱》에서 예원이는 말 덕분에 친구들을 얻었지만, 결국 말 때문에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금세 배우고는 따라합니다. 요즘은 SNS나 토크 프로그램 등이 인기를 끌면서 ‘말 잘하는 사람’과 그들이 하는 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관심이 많은 만큼 말의 무게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요. 《술술 립스틱》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내가 하는 ‘말’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타는 고구마’ 왕예원, 수다쟁이 왕무새가 되다! 나에게는 별것 아닌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민거리가 되기도 해요. 작은 잘못에도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 잘못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사람도 있어요. 또 친구들과 어울리며 신나게 웃고 떠들기 위해서, 내 기분을 솔직하게 말하기 위해서 큰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답니다. 《술술 립스틱》 속 예원이가 꼭 그런 아이였어요. 산들 초등학교 4학년 1반 왕예원. 예원이는 유난히 말수가 적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예요. 친구들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져서 ‘불타는 고구마’라는 별명이 붙여질 정도였지요. 그런데다 엄마 친구의 딸인 미나와 늘 비교를 당해야 했지요. 미나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했어요. 예원이는 미나가 신경 쓰이면 쓰일수록 부쩍 더 말수가 줄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아줌마를 만났어요. 무지갯빛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한 아줌마는 약간 미심쩍어 보이는 화장품을 팔고 있었어요. 화장품 앞에서 고민하는 예원이에게 아줌마는 바르면 말이 술술 나온다는 ‘술술 립스틱’을 주었지요. ‘하루에 한번씩만 바르라’는 말과 함께요. 얼마 뒤 예원이는 립스틱을 꺼내 입술에 발라 보았어요. 그러자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정말 말이 거침없이 나오는 거예요! 예원이는 학교 앞에서 아이를 치고도 뻔뻔하게 화를 내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따끔하게 이야기를 하고, 토론 수업 시간에는 친구들 앞에서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자기 생각을 말했어요. 반 아이들이 예원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지요. 먼저 다가와 말을 걸기도 하고, 예원이의 말을 재미있어 하며 귀 기울이지요. 그토록 바라던 인기 있고 멋있는 아이가 된 거예요. 예원이는 아줌마가 했던 말은 까맣게 잊은 채 하루에도 몇 번씩 립스틱을 덧발랐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에 없는 말이 제멋대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가장 친한 친구였던 희선이의 생일 파티를 망치고, 우스꽝스러운 별명을 지어 주면서 친구들을 창피하게 만들었지요. 자기도 모르는 말을 아무렇게나 꾸며서 말하기도 했어요. 그러자 친구들의 마음은 점점 떠나갔어요. 복잡·미묘한 학교생활, 아이들을 위로할 마법 같은 이야기! ‘말’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첫 번째 수단이에요. 말을 통해서 우리는 생각을 전하고 마음을 표현해요.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떻게 말하는지를 살펴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어요. 늘 남을 흉 보는 말, 거짓으로 꾸며 낸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까이 할 수 없겠지요. 처음에는 재미있어 하던 반 친구들이 예원이를 멀리 하게 된 것처럼 말이에요. 이야기 속 예원이가 깨달았던 것처럼 나쁜 말은 결국 돌고 돌아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답니다. 사소한 말이라도 조심해야 하는 까닭이지요. 《술술 립스틱》에서 예원이 엄마는 무척 극성스러워요. 고등학교 동창인 미나 엄마에게 지지 않으려고 늘 동동거리지요. 예원이가 힘들어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그럴수록 예원이는 말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내 아이와 다른 집 아이를 비교합니다. ‘○○네 아이는 벌써 한글을 뗐던데.’, ‘○○네 아이는 수학을 만점 받았대.’ 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아이를 더 다그치고는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는 것이 아닐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학교생활도 조금씩 어려워집니다. 공부해야 할 것이 많아져서이기도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도 어른들 못지않게 미묘해지지요. 《술술 립스틱》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위로를 받았으면, 또 진정한 친구를 만드는 방법에 힌트를 얻기 바랍니다.
연산력 수학 노크 D3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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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연산력 수학 노크는 쉽지만 생각하는 연산이다. 끊임없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풀고,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여, 원리를 설명한다. 작위적으로 만들어진 어른들의 세상이 아니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괴, 요정이 나오고 그들과 대화한다.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상황, 새로운 연산 방법과 만나며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기대하게 한다.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주니어김영사 / 전현정 지음, 조윤주 그림, 심옥숙 도움글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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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전현정 지음, 조윤주 그림, 심옥숙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17권. 발레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니체가 말해 주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담았다. 동화라는 틀 속에 니체가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니체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강요된 것은 용감하게 거부하라.’,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시작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 운명을 긍정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러한 조언을 통해 조금씩 변해 가는 수영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내가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할 때 어떠한 변화가 생기게 될지 짐작하게 한다.작가의 말_니체 아저씨의 긍정 발레 교실에 놀러 오세요 줄어든 키, 더 줄어든 마음 [내게 상처를 준 말과 나쁜 기억은 빨리 잊어라]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강요된 것은 용감하게 거부하라] 내 짝꿍 박나래 [함께 울고 웃는 것이 더 아름다운 우정이다] 거울 마주 보기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이름도 요상한 긍정 발레 교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겨도 져도 괜찮아 [놀이를 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삶을 즐겨라] 롤러코스터 [나를 비난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원망하는 마음과 같다] 효성이의 비밀 [나만의 길을 만들어 찾아가라] 생일선물 [내 운명을 긍정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고민한 니체는 어떤 철학자일까? 독후활동지-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이야기! - 발레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니체 아저씨에게 배우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법! -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떠난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마음의 문을 잠갔던 수영이, 죄책감을 떨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열일곱 번째 인문학 멘토, 니체! 발레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니체가 말해 주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사랑하는 방법! 니체를 일컬어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한다. 그 이유는 니체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기존의 도덕 가치들에 대해 따져 보며 허물어뜨렸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개 권력이 있거나 강한 사람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 믿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니체는 그에 대해 ‘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무엇이 좋거나 중요하다고 하면 무조건 받아들이지 말고 왜 그런지 이유를 따져 보기를 바랐다. 그래야 내가 다른 사람이 되지 않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다며 누구든 스스로 자신을 위한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일구어 나가기를 바란 니체가 발레 선생님이 되어 열일곱 번째 인문학 멘토로 나타났다. 이 책의 주인공 수영이는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떠난 뒤 그 일을 자기 탓이라 생각하며 내키지 않아도 뭐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부모님에게 걱정을 덜 끼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였다. 하지만 제 뜻과 상관없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이 수영이 얼굴에는 점점 그늘이 생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영이는 우연히 니체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처음부터 니체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 달랐다. 엄마가 시키는 여러 개의 운동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그에 수영이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고 대답한다. 이 말을 들은 니체 아저씨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네가 원해서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하고 있는 일이라면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라고 한다. 니체 아저씨의 이 말은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말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자신이 그렇게 했을 때 실망할 엄마의 모습의 떠올라 수영이는 도저히 용기를 낼 수도 없었다. 이는 비단 수영이만의 모습이 아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진 일이라는 것을 알아도 거부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수영이가 니체 아저씨를 만난 뒤부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유난히 키가 작았던 쌍둥이 형제이기에 130센티미터가 넘어야 탈 수 있는 롤러코스터에 타기 전 수영이는 죽은 형 도영이를 떠올린다. 그리고 혼자 타기가 미안해 키를 재면서 일부러 몸을 굽히기까지 했다. 그런 수영이가 발레 교실에 다니기 시작하며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발레 교실에는 노숙자, 뚱뚱이 아줌마, 대머리 아저씨 등 발레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 수업에서 니체는 사람들에게 나를 사랑하라는 조언을 하고, 수영이와 발레 교실 사람들은 점점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결국 수영이는 큰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발레 교실에 다니는 것을 털어놓고, 처음에 반대하던 것과 달리 엄마는 공연을 보고 나서는 수영이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한다. 그리고 놀이공원에 가 수영이는 롤러코스터에 오른다. 니체 아저씨의 조언대로 자신을 믿으라는 말을 실천한 것이다. 이처럼 니체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강요된 것은 용감하게 거부하라.’,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시작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 운명을 긍정하고 다시 한 번 도전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러한 조언을 통해 조금씩 변해 가는 수영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내가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할 때 어떠한 변화가 생기게 될지 짐작하게 한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니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내용 수영이에게 엄마는 키가 커진다는 이유로 합기도, 축구, 복싱 같은 운동을 배우게 하고 쉬는 날에도 아빠와 함께 등산을 하라고 억지로 등을 떠민다. 엄마가 이러는 이유가 하늘나라로 간 쌍둥이 형 생각이 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알기에 수영이는 내키지 않아도 엄마의 뜻대로 한다. 하지만 속마음을 숨긴 채 끌려 다니는 사이, 수영이의 얼굴엔 점점 그늘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축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수영이는 ‘니체의 발레 교실’이라는 낯선 간판을 발견한다. 배가 불룩 튀어나온 할아버지, 뚱보 아줌마, 한 눈에 봐도 더럽고 낡은 옷을 입은 노숙자 아저씨 등등 발레리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수강생들만 가득했지만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였다. 발레 교실에서 수상한 니체 아저씨를 만나 엄마 몰래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수영이에게 작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기억 속에서 무조건 형을 지워버리고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만이 엄마와 아빠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던 수영이는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다. 발레를 통해 마음속에 숨겨 두었던 상처를 꺼내보고, 그 슬픔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부터 수영이는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들을 배워 간다. 선생님한테 0.5센티미터는 ‘겨우’일지 몰라도 수영이한테 0.5센티미터는 1번이 되느냐 난생처음 2번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기운이 빠진 수영이는 자리에 돌아와 털썩 주저앉았다.“오수영, 너 키 얼마야?”뒤에 앉은 아이가 물었다.“몰라, 남의 키가 왜 궁금하냐?”수영이는 퉁 쏘아붙이며 대답했다.“오수영 127센티미터야.”창석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불쑥 끼어들었다.“정말? 그럼 나하고 키가 똑같아?”민재의 입이 귀에 걸렸다.“자, 다들 조용. 민재하고 수영이하고 키가 같으니 번호는 가나다 이름 순서대로 정해야겠다. 그럼 수영이가 오 씨고, 민재가 정 씨니까 수영이가 1번, 민재가 2번 하면 되겠다.”결국 수영이는 4학년에도 또 1번이 되고 말았다. “그렇게 나무처럼 가만히 서 있지만 말고 등 좀 펴 봐. 너 지금 꼭 거북이 같아.”나래가 수영이를 쳐다보며 말했다. 하지만 수영이 눈에 비친 나래의 모습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다.“너도 목 좀 펴. 거북이가 꼭 집에 들어간 것 같아.”수영이 말에 나래의 얼굴에 주름이 생겼다. 나래는 찡그리고 있었지만 분명히 웃고 있었다. 수영이도 나래를 따라 웃었다.“발레를 할 때 몸이 뻣뻣하게 굳어 있으면 쉬운 동작을 하다가도 다치기 쉬워요. 반대로 몸을 많이 움직여서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지면 아무리 어려운 동작을 해도 끄떡없죠.”다리를 찢고 팔을 들어 올리고 엉덩이를 쭉 뺀 폼이, 발레리나의 우아한 포즈와는 전혀 달랐지만 사람들은 땀을 흘리며 진지하게 니체 아저씨를 따라 했다. 수줍어서 가만히 서 있기만 하던 수영이도 나래 옆에서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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