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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다섯수레 / 한영식 글, 남성훈 그림 / 2014.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한영식 글, 남성훈 그림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자연현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주제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보는 자연그림책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2권.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고 있다. 동물들이 ‘겨울나기’를 하는 신기한 모습들을 자세히 살피다 보면 동물들의 생활을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추운 겨울, 동물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동물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간다.추운 겨울,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동물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갑니다. 쌩~ 찬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매서운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을까요? 아니면 따뜻한 곳에 꼭꼭 숨어있을까요? 다행이 동물들은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고 있어요. 동물들이 ‘겨울나기’를 하는 신기한 모습들을 자세히 살피다 보면 동물들의 생활을 더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춥다고 집에서 움츠리지만 말고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내는지 즐거운 겨울 현장 답사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하교저학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자연현상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주제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보는 자연그림책 시리즈 ‘계절을 배워요’ 두 번째 도서입니다. 내용 소개 드디어 산토끼가 겨울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찾아 나섰어요. 후드득~ 떨어지는 도토리를 주워 나르느라 다람쥐는 정신이 없어 보여요. 산토끼는 반가워서 큰 소리로 불렀지만 볼이 뿔룩, 입안 한 가득 도토리를 물고 있어서 대답도 못해요. 다람쥐는 도토리를 많이 숨겨두어야 자다 깨다 하면서 언제든지 숨겨둔 먹이를 찾아먹고 다시 잠을 자요. 몰라볼 정도로 뚱뚱해진 곰은 아직도 무언가를 계속 씹어 먹으면서 겨울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위틈 땅굴 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뱀,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물가 근처 촉촉한 땅 속에서 자는 개구리를 비롯해 차가운 물속에서도 끄떡없이 겨울을 지내는 빙어가 있는가 하면 꽁꽁 언 얼음 밑에는 붕어가, 물밑 진흙 속에는 미꾸라지가 꼼작도 않고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그럼 작은 곤충들은 추운 겨울 동안 어떻게 지낼까요? 곤충들은 모두 모습을 다르게 바꾸고 숨어있어요 알집으로 숨은 사마귀와 꽃 매미, 풍뎅이는 애벌레로 나무껍질을 파고 들어가 지내요. 무당벌레는 가랑잎 속에서 잠을 자고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겨울 철새가 날아와요. 더 추운 북쪽에서 사는 오리, 기러기, 고니, 두루미는 더 따뜻한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면 다시 북쪽으로 날아갑니다. 드디어 지붕 위의 눈이 사르르 녹아내리고 산과들에 새싹이 돋아나는 봄소식이 오면 동물들은 하품을 하며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맞아요.
쌍둥이네 집에 놀러오세요
청어람주니어 / 시에치에니 지음, 안희연 옮김, 눈감고그리다 그림 / 2011.01.15
10,000원 ⟶ 9,0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시에치에니 지음, 안희연 옮김, 눈감고그리다 그림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시리즈 11권. 귀여운 여덟 살 쌍둥이 자매의 요절복통 일상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서른일곱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들 속에는 귀엽고 천진난만한 여덟 살 아이들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 쌍둥이의 엄마인 작가가 자신의 일상을 바탕으로 그려내, 아이들과 그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되어 있다. 이름과는 달리 말썽 많은 신통방통 쌍둥이 자매는 어버이날 ‘부모 되기’ 숙제로 주어진 ‘달걀 돌보기’를 위해 애쓰기도 하고, 엄마를 위해 놀이터에서 모래로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돼지 눈에 있는 쌍꺼풀을 발견하고 기뻐하기도 하며, 엄마도 할머니가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기도 한다.신통방통이네 집 샴쌍둥이 놀이 제기 날리기 놀이 동네 알뜰시장 닭고기 껌 모두 바보 되기 수수께끼 답 좀 알려주세요! 외계인 똑같을 순 없어요! 몸치 천재 민재의 복수 혹 떼려다 혹 붙이기 목요일 밤의 비밀 내가 그렇게 유명했었나? 세상에서 제일 예쁜 생일 케이크 할머니는 아직도 헷갈려! 막대기에 버섯이 자랐을까요? 잣이야? 이빨이야? 귤 껍질로 팩할 수 있어요? 아기 새가 날아가 버렸어요! 여행가방은 보물섬 삼각형 멜론 껍질 신발도둑 잡아라! 연애편지 포도 쟁탈전 우리의 숨겨둔 건축가 달걀 돌보기 유리창 밖의 사람들 백혈구 전사에게 에너지를! 신통방통이가 직접 친 텐트 엄마도 할머니가 된다고? 2인 줄넘기 신기록 옷 빨리 벗기 시합 앙증맞은 작은 칠판 시골 이모할머니 댁 꿀꿀이 눈에 쌍꺼풀이 있네! 돌다리 놓기 생애 최고의 세뱃돈귀여운 여덟 살 쌍둥이 자매의 요절복통 일상 이야기 서른일곱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들 속에는 귀엽고 천진난만한 여덟 살 아이들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름과는 달리 말썽 많은 신통방통 쌍둥이 자매는 어버이날 ‘부모 되기’ 숙제로 주어진 ‘달걀 돌보기’를 위해 애쓰기도 하고, 엄마를 위해 놀이터에서 모래로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돼지 눈에 있는 쌍꺼풀을 발견하고 기뻐하기도 하며, 엄마도 할머니가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기도 한다. 또한 이 책에는 약을 먹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몸 안에 있는 전사에게 에너지를 줘야 한다고 이야기하거나 직접 아기 새를 직접 만지고 싶어 새장 문을 열어버린 아이의 호기심을 기특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 책은 동화이면서 어느 엄마의 일기이다. 실제 쌍둥이의 엄마인 시에치에니 작가의 일상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 <쌍둥이네 집에 놀러오세요>에는 아이들과 그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방통이가 배탈이 났다. 엄마가 물약을 가져와 먹이려고 하니, 곁에 있던 신통이가 야단이다.“아악! 이 약 너무 써요. 저번에 먹었는데 어찌나 쓴지 토할 뻔했다고요.”엄마가 무서운 눈으로 신통이를 노려봤지만 이미 늦었다.“나 이 약 안 먹을래요.”방통이가 약을 안 먹겠다고 단단히 결심을 한 듯 고개를 돌려버렸다. 엄마는 약을 들고 웃으면서 방통이에게 다가가 물었다.“방통아, 너 열이 왜 나는지 알아? 네 뱃속에서 지금 전쟁하고 있다.”“네?”방통이가 화들짝 놀란 모양이다.“백혈구 전사가 지금 세균들이랑 싸우고 있지! 너 전에 읽은 동화책 생각 안 나니?”방통이도 기억이 났다. ‘인체나라탐험’이라는 책이었는데, 몸속의 백혈구 전사들이 세균이랑 바이러스랑 전투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그럼 백혈구 전사가 이겼어요?”“아니, 아직! 이번 전투는 정말 치열한걸. 방통이가 이렇게 열이 나는 걸 보니 백혈구 전사가 너무 힘든가봐!”“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해요?”“어떻게 하냐고? 엄마가 백혈구 전사한테 기운 내라고 에너지를 보충해 주면 되지!”어마가 손에 든 약을 방통이 얼굴로 가져가며 말했다.“이게 바로 지금 백혈구 전사에게 필요한 에너지야!”- 중에서
진짜 영웅이 되는 법
푸른숲주니어 / 강정연 글, 김효은 그림 / 2015.02.06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강정연 글, 김효은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3권. 개굴맨 후손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 룰루와 랄라 중 누가 황금알을 발견하고 제4대 개굴맨이 될지, 새로운 영웅 탄생의 과정이 강정연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러운 글과 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영웅을 꿈꾸었던 룰루가 아닌, 영웅이 끔찍이 되기 싫은 랄라에게 개굴맨의 표적인 황금알이 찾아들면서, 영웅이 되려는 룰루와 영웅이 안 되려는 랄라의 좌충우돌이 자연스러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랄라는 개굴맨 후손으로 태어났지만 오빠 룰루와는 다르게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살아가는 개굴맨이 절대로 되고 싶지 않다. 할아버지와 아빠가 멋진 개굴맨으로 살려고 집을 떠나는 바람에 할머니도 엄마도 자신도 버려졌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런데 하필이면 랄라의 몸속으로 황금알이 들어가면서 개굴맨이 되어야 하는 운명과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랄라는 주어진 운명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마냥 슬퍼하거나 화내고만 있지 않는다. 랄라는 직접 자신의 운명과 맞부딪쳐 보면서 개굴맨으로 사는 게 썩 나쁘지 않다는 것, 누군가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게 꽤 신나고 멋진 일임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랄라는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가족도 함께 지키는 랄라다운 개굴맨 ‘개구랄라’가 되기로 결심하는데….룰루 랄라 엄마의 107번째 가출 오래된 이야기 황금알을 찾아라 운명 운명을 거부하겠어요! 영웅으로 살지 않을 방법 불의를 보면 참아라 갑자기 사라지지 좀 마! 엄마를 찾습니다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반갑지 않은 손님 인질을 구할 방법 황금개구리를 빼앗기다 유리 벽 위의 랄라 악당들과의 한판 승부 빵 아저씨의 고백 개구랄라의 탄생 작가의 말“불의를 보면 무조건 참으라고 했잖아! 이러다가 진짜 영웅이 되면 어쩌려고?”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면 영영 개굴맨으로 살아야 하는데, 랄라는 번번이 개구리처럼 변해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다. 어, 그런데 이 느낌은 뭐지? 불의를 해결할 때만다 가슴속으로 뿌듯이 차오르는……. 자, 이제부터 개구랄라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이 책의 특징 강정연 작가가 창조해 낸 새로운 영웅 “개굴맨” 이야기 아이들 누구나 한 번쯤은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 영웅이 되어 보기를 꿈꾼다. 악의 무리에 맞서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정의롭고 용감한 영웅!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 창작 동화에서 아이들을 매료시킬 만한 영웅 이야기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주인이 아닌 동반자를 찾아 나선 《건방진 도도군》의 애완견 ‘도도’, 노인에 대한 편견을 한방에 날려 버린 《위풍당당 심예분 여사》의 당찬 할머니 ‘심예분 여사’, 동물원의 슈퍼스타로 살아가다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초록 눈 코끼리》의 콧대 높은 코끼리 ‘범벅’ 등 매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던 작가 강정연이 신작 동화 《진짜 영웅이 되는 법》에서는 개구리의 생김새와 능력을 가진 ‘개굴맨’이라는 새로운 영웅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불의를 보면 절대 참을 수 없을 만큼 정의로운 데다 단 한 번의 점프로 8층 높이까지 뛰어오르고 벽을 기어오를 뿐만 아니라 긴 혀로 사물을 단번에 낚아채는 등 놀라운 능력을 지닌 개굴맨의 눈부신 활약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진짜 영웅이 되는 법》은 개굴맨 후손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 룰루와 랄라 중 누가 황금알을 발견하고 제4대 개굴맨이 될지, 새로운 영웅 탄생의 과정이 강정연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러운 글과 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영웅을 꿈꾸었던 룰루가 아닌, 영웅이 끔찍이 되기 싫은 랄라에게 개굴맨의 표적인 황금알이 찾아들면서, 영웅이 되려는 룰루와 영웅이 안 되려는 랄라의 좌충우돌이 자연스러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비록 운명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개구랄라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게! 그동안 불우한 환경이나 운명 앞에서도 자기 방식대로 씩씩하게 걸어가는 당찬 인물의 모습을 보여 줬던 작가는 이번에도 개굴맨이 되어야 하는 운명에 무조건 순응하기보다는 이전의 개굴맨들과는 조금은 다른 길을 선택하는 랄라가 진정한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게 그려 낸다. 랄라는 개굴맨 후손으로 태어났지만 오빠 룰루와는 다르게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살아가는 개굴맨이 절대로 되고 싶지 않다. 할아버지와 아빠가 멋진 개굴맨으로 살려고 집을 떠나는 바람에 할머니도 엄마도 자신도 버려졌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런데 하필이면 랄라의 몸속으로 황금알이 들어가면서 개굴맨이 되어야 하는 운명과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랄라는 주어진 운명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마냥 슬퍼하거나 화내고만 있지 않는다. 랄라는 직접 자신의 운명과 맞부딪쳐 보면서 개굴맨으로 사는 게 썩 나쁘지 않다는 것, 누군가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게 꽤 신나고 멋진 일임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랄라는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가족도 함께 지키는 랄라다운 개굴맨 ‘개구랄라’가 되기로 결심한다. “운명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 건, 비록 그 운명이 고약하지라도 주눅 들지 않고 운명과 함께 자기 방식대로 씩씩하게 걸어가는 거야.”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원하지 않는 현실과 맞닥뜨리더라도 내 방식대로 당당하게 걸어가라고 격려한다. “진정한 영웅은 어떤 사람일까?” 진지한 물음을 건네는 동화! 개굴맨이 되기 싫어하는 랄라에게 개굴맨의 오랜 역사가 담긴 신기한 책 《개굴맨의 역사》가 건넨 해법은 “불의를 보면 참아라.”이다. 랄라는 불의를 보고 참는 일은 누워서 떡 먹기만큼 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몸속에 정의로운 개굴맨의 기운이 흐르는 랄라에게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고 모른 척하는 일은 절대로 쉽지 않다. 결국 랄라는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바람에 개굴맨, 즉 영웅이 되고 만다. 그러면서 이 책은 진정한 영웅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세계 평화 같은 원대한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을 헤아릴 줄 모른다면 진정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우리 사회에서 주변 사람의 고통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영웅임을 넌지시 들려준다. 내용 소개 개구리집의 룰루 랄라 오늘은 엄마의 생일. 하지만 엄마는 기분이 별로다. 아빠와 할아버지처럼 개굴맨이 되고 싶은 룰루 때문이다. 룰루는 해마다 봄이 되면 개굴맨의 표식은 황금알을 찾기 위해 무수히 많은 개구리 알을 부화시킨다. 집은 그야말로 개구리들로 넘쳐 난다. 룰루와 랄라가 평범한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는 엄마는 개구리의 ‘개’ 자만 들어도 치를 떠는 사람이다. 결국 엄마는 집 안에 개구리가 한 마리라도 있으면 집에 들어오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집을 나가 버린다. 랄라는 엄마를 맨날 화나게 만드는 오빠 룰루도, 옆에서 오빠를 부추기는 할머니도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게 개구리집에 사는 사람들의 운명이라고 말한다. “너희 둘 중에 황금개구리의 주인이 있다. 황금개구리는 개굴맨이 탄생할 집에 스스로 찾아든다. 그러다가 드디어 황금개구리의 알인 황금알을 품은 자가 개굴맨이 되면, 황금개구리는 그의 분신이 되지. 그때부터 개굴맨의 삶이 시작되는 거야. 황금개구리의 가치는 돈으로 매길 수 없단다. 그저 평범한 사람인 나로서는 황금개구리의 능력과 가치를 알 길이 없지. 다만 제4대 개굴맨이 어서 나타나 이 황금개구리를 찾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25쪽 운명을 거부하겠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다. 황금알이 개굴맨이 되길 끔찍이 싫어하는 랄라의 몸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랄라는 몸속에서 돌아다니는 황금알을 보면서도 도저히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황금알을 놓친 룰루는 그야말로 ‘분노’ 그 자체이다. 룰루와 랄라는 함께 힘을 합쳐 이 말도 안 되는 운명을 거부하기로 한다. 오랜 세월 도안 새로운 개굴맨의 탄생을 기다려 온 할머니는 어쩔 수 없이 운명을 바꾸려는 룰루와 랄라를 돕기로 한다. 《개굴맨의 역사》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하자, “엄마를 찾아 나서라.”와 “불의를 보면 참으라.”라는 글귀가 나타난다. “뭐? 불의를 보면 참으라고?” 이번에도 할머니는 책에 바싹 얼굴을 묻고 확인했다. 그러고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이건 랄라에게 하는 말이 확실하구나.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면 개굴맨으로 굳어지는 건 시간문제지. 개굴맨으로 살고 싶지 않으면 불의를 보고 반드시 참는 수밖에. 과연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그건 자신 있어요. 불의를 보고 얼마든지 참을 수 있다고요. 늘 그래 왔는걸요, 뭐.” 랄라는 자신 있게 대답했다. 58쪽 개굴맨의 활약이 시작되다! 룰루와 랄라는 엄마를 찾아 나선다. 백화점에 가는 길에 랄라는 저도 모르게 개구리의 초능력을 사용해 눈 깜작할 사이에 버스에 치일 뻔한 아이를 구해 낸다. 룰루는 드디어 새로운 개굴맨의 활약이 시작되었음을 느낀다. 그 주인공이 자신이 아니라 랄라라는 사실에 화가 날 뿐이다. 이러다가 랄라가 그대로 개굴맨이 될까 봐 룰루는 백화점에서도 내내 랄라를 졸졸 따라 다닌다. 하지만 랄라를 따라 백화점 18층으로 올라가자 이마에 식은땀이 흐르고 속이 울렁거려 견딜 수가 없다. 룰루는 랄라에게 업혀 겨우 1층으로 내려온다. 그런데 그 사이 랄라는 또 엄청난 활약을 한다. “근데 저걸 누가 저렇게 묶었대? 임시방편이지만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 “글쎄,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저 커다란 광고판이 흔들흔들하는 걸 발견했나 봐. 곧 떨어질 것 같더래. 순간 너무 놀라서 어쩌지도 못하고 보고 있는데 누군가 옥상에서 벽을 타고 내려와서는 전선인지 밧줄인지를 끌어다가 단단히 묶더라는 거야.” “벽을 타고? 맨손으로?” “그래! 그랬다니까! 88쪽 황금개구리를 빼앗기다 룰루는 개굴맨이 원래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랄라는 개굴맨으로 사는 게 나쁘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집에 와 보니 개구리집의 보물인 황금개구리를 훔쳐 가려는 도둑들이 룰루와 랄라를 기다리고 있다. 랄라는 할머니와 랄라를 구하기 위해 황금개구리를 도둑들에게 내어 주고 마는데……. 랄라는 황금개구리를 되찾고 위기에 처한 가족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랄라는 모두 똑똑히 들을 수 있게 큰 소리로 말했다. “자, 이제 저는 황금개구리를 다시 찾아올 거예요.” 랄라가 선언하듯 말하자 할머니는 흐뭇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랄라가 이 일을 잘 해결하리라고 믿는다. 너라면 위험에 빠진 우리 가족도 구하고, 황금개구리도 되찾아올 거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너에게 도움을 청한 거고.” 랄라는 할머니가 자기를 집으로 불러들인 이유를 알 것 같아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누군가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었다. 111쪽
런닝맨 필름북 5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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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한국사 단짝친구 : 고구려 편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원작, 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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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역사,지리이빈 원작, 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명랑소녀 자두와 함께 배우는 눈높이 한국사. 자두네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라고?! 그걸 막기 위해선 고구려 역사서인 유기와 신집을 찾아야 한다는데…. 중국으로 떠난 자두네 가족과 나만대 소장은 오녀산성과 집안시 등 고구려 유적지를 더듬어가며 역사서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나만대 소장의 보물 지도를 노린 일당이 자두 일행을 습격하는데….제1화 아빠의 취업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1 고구려의 성장과 발전 닮은 듯 다른 두 나라, 부여와 고구려 고구려 세력의 핵심, 5부족 만주의 새로운 지배자가 된 고구려 적국의 왕자를 사랑한 낙랑공주 제2화 위기! 가족 해체!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2 고구려의 전기 꼭 알아두어야 할 고구려왕 고구려의 기틀을 다진 대무신왕 국가의 형태를 갖춘 태조대왕 조조의 위나라와 맞서 싸운 동천왕 소금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제3화 첫 번째 관광지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3 고구려의 정치제도와 교육기관 국가체제를 정비한 소수림왕 문무 겸비! 인재 양성을 위한 고구려의 교육기관 우리나라 최초의 빈민구제 제도! 진대법 제4화 나만대의 과거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4 고구려의 사회와 풍습 감옥이 없던 고구려의 형법 특이한 결혼풍속, 형사취수제 하늘에 제사를 지낸 동맹 고구려에 전해진 종교 제5화 흑룡단의 음모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5 고구려 전성기를 이끈 왕들 광개토대왕 장수왕 문자명왕 제6화 빼앗긴 지도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6 고구려 문화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고구려 문화 세계 문화유산, 고구려 고분벽화 동아시아에 세워진 고구려의 위상! 광개토대왕비 국내 유일한 고구려 석비, 충부 고구려비 바보온달의 전설이 있는 단양 온달산성 제7화 뜻밖의 활약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7 수나라와의 전쟁, 고구려 영양왕 VS 수나라 수양제 수나라의 수양제 고구려를 지킨 영양왕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 제8화 역사의 의미 자두의 교과서 한국사-고구려 8 당나라와의 전쟁, 고구려 연개소문 VS 당나라 당태종 중국 최고의 성군, 당태종 천리장성을 쌓은 연개소문 결사저항의 승리! 안시성 전투 2017년 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 고구려의 건국에서 최고의 전성기까지!!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배워보는 역사이야기!! 책속부록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고구려 연표 명랑소녀 자두와 함께 배우는 눈높이 한국사 ・고구려의 건국은? ・국가의 기틀을 다진 대무신왕 ・을파소에 의해 실시된 진대법은? ・정복왕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의 업적은? ・을지문덕의 살수대첩과 연개소문의 안시성 싸움 자두네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라고?! 그걸 막기 위해선 고구려 역사서인 유기와 신집을 찾아야 한다는데…. 중국으로 떠난 자두네 가족과 나만대 소장은 오녀산성과 집안시 등 고구려 유적지를 더듬어가며 역사서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나만대 소장의 보물 지도를 노린 일당이 자두 일행을 습격하는데…. 용감하고 굳센 기상의 고구려는 어떤 나라였을까? 자두와 함께 차근차근 고구려 역사를 배워 볼까요? 원작 소개 이빈 <안녕?! 자두야> 월간 만화잡지 <파티>에 연재중.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YM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2009 스페셜 애니메이션 제작. 투니버스 방영. 2011 총 48부작 특별기획 애니메이션 제작. SBS, 투니버스 방영. 2012 특별기획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즌2 제작. SBS, 투니버스 방영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진선아이 / 서정화 글.사진, 류은형 그림 / 2015.11.17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아이도감,사전서정화 글.사진, 류은형 그림
어린이 자연 비교 도감 시리즈. ‘까치와 까마귀’, ‘독수리와 매’처럼 닮은꼴 새들을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하면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흥미롭게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관찰 도감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 46종을 관찰하고,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새의 모습을 관찰하고 하나하나 비교하다 보면 공원이나 산에서 보는 새의 이름을 익히고, 새들을 정확히 구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조류 사진작가이자 생태활동가인 서정화 선생님이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생생한 새 사진을 가득 담아 아이들이 사진을 보고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오목눈이, 목욕하는 꼬마물떼새, 추운 겨울 눈밭에서 짝짓기 춤을 추는 두루미 등 새들의 생생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 숨은 이야기를 가르쳐 준다. 이와 더불어 어린 새끼와 알, 둥지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과 가까워지고 자연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다. 부록에서는 대표적인 새 46종의 모습뿐 아니라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텃새와 나그네새의 모습도 함께 담고 있어 자연을 공부하는 생태 교육 자료로 매우 유용하다. 정성스러운 사진으로 담긴 생생한 새의 모습이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줄 것이다.머리말 1. 까치와 까마귀 2. 백로와 두루미 3. 독수리와 매 4. 물닭과 뿔논병아리 5. 오목눈이와 곤줄박이 6. 청둥오리와 큰기러기 7. 멧비둘기와 뻐꾸기 8. 방울새와 콩새 9. 종다리와 딱새 10. 오색딱따구리와 때까치 11. 마도요와 괭이갈매기 12. 저어새와 황새 13. 꼬마물떼새와 알락할미새 14. 참새와 멧새 15. 제비와 새호리기 16. 박새와 동고비 17. 해오라기와 원앙 18. 황조롱이와 물수리 19. 찌르레기와 직박구리 20. 어치와 물까치 21. 물총새와 호반새 22. 올빼미와 수리부엉이 23. 큰고니와 혹부리오리 * 부록 * 여름철새의 모습 겨울철새의 모습 텃새와 나그네새의 모습궁금한 새의 특징을 한눈에 비교하는 재미있는 새 도감!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신나는 새의 세계! 가까운 공원이나 숲에서 만나는 새를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까치와 까마귀’, ‘독수리와 매’처럼 비슷한 모습의 새를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하면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 올바로 구별하도록 도와줍니다.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형태를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배우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을 한눈에 비교해요!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뚜렷한 사계절이 특징인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참새, 까치 등 쉽게 볼 수 있는 텃새는 물론 계절마다 많은 철새들이 우리 땅을 찾아옵니다.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가까이에서 종종 만날 수 있는 새들부터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인 새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를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까치와 까마귀’, ‘독수리와 매’처럼 닮은꼴 새들을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하면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흥미롭게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관찰 도감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 46종을 관찰하고,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의 모습을 관찰하고 하나하나 비교하다 보면 공원이나 산에서 보는 새의 이름을 익히고, 새들을 정확히 구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관찰하고 비교하면 탐구력이 쑥쑥 성장하는 ‘새 비교 도감’!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조류 사진작가이자 생태활동가인 서정화 선생님이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생생한 새 사진을 가득 담아 아이들이 사진을 보고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오목눈이, 목욕하는 꼬마물떼새, 추운 겨울 눈밭에서 짝짓기 춤을 추는 두루미 등 새들의 생생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 숨은 이야기를 가르쳐 줍니다. 이와 더불어 어린 새끼와 알, 둥지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과 가까워지고 자연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부록에서는 대표적인 새 46종의 모습뿐 아니라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텃새와 나그네새의 모습도 함께 담고 있어 자연을 공부하는 생태 교육 자료로 매우 유용합니다. 정성스러운 사진으로 담긴 생생한 새의 모습이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자연을 탐구하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닮은꼴 새들을 구별하면서 새와 친구가 되어요! 새의 특징을 하나씩 비교하다 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새들의 생활이 속속 눈에 들어옵니다. 비슷한 모습의 새를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을 파악해 보세요. 2. 생생한 새 사진으로 특징이 한눈에 들어와요! 새를 쫓아 전국을 누비며 연구해 온 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새의 모습을 꼼꼼히 살피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나무 위와 물가, 들판, 갯벌 등 곳곳에서 발견되는 새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비교해 보세요’로 새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관찰해요!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각 부분을 관찰하며 새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 유치원에서 혹은 생태해설가 선생님과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재미있는 삽화로 새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봐요! 친근한 삽화로 새의 여러 특징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새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새를 비교하며 공부하는 데 재미를 더해 줍니다. 5. 부록에서 더 많은 새를 만나요! 부록에서는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텃새와 나그네새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인 새까지 살펴볼 수 있어 다양한 새를 만나는 기회가 됩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사회탐구영역 생활과 윤리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3
9,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가 그 숨은 길을 보여 준다.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이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연계 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단계 주제 정리 연계교재 학습 전에 주제별로 유의해야 할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미리 알려 줍니다. 연계교재를 어떻게 공부할지 방향을 미리 보여 주고, 길을 안내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계교재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자료 분석 수능특강의 모든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문제가 원하는 정답을 찾기 위해 필요한 분석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 자료에 직접 팁을 달아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또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까지 제공하여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3단계 플러스 기출 자료 분석 최근 출제된 평가원 모의평가와 수능 자료의 분석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4단계 수능특강 중요 선택지 체크 수능특강의 중요 선택지를 O, X 문항이나 단답식 문항을 풀면서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Ⅰ.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01. 실천 윤리와 윤리 문제에 대한 탐구 02. 윤리 문제에 대한 접근 Ⅱ. 생명과 윤리 03. 삶과 죽음의 윤리 04. 생명 윤리 05. 사랑과 성 윤리 Ⅲ. 사회와 윤리 06. 직업과 청렴의 윤리 07. 사회 정의와 윤리 08. 국가와 시민의 윤리 Ⅳ. 과학과 윤리 09. 과학 기술과 윤리 10. 정보 사회와 윤리 11. 자연과 윤리 Ⅴ. 문화와 윤리 12.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13. 의식주 윤리와 다문화 사회 윤리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14. 갈등 해결과 소통, 민족 통합의 윤리 15. 지구촌 평화의 윤리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를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가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연계 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 수능특강에 수록된 자료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학습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시리즈]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③수능특강 연계 기출: 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수능특강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기출문제로 간접 연계와 비연계 동시 대비 ④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국어 어휘: 어휘로 판가름 나는 수능 등급, 연계교재의 어휘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 7 : 대한민국 2
위즈덤하우스 / 백종원, 남지은 (지은이), 이정태 (그림)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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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사회,문화백종원, 남지은 (지은이), 이정태 (그림)
전 국민이 사랑하는 분식 떡볶이, 전통 발효 식품 된장, 여름 대표 음식 냉면, 잔치의 꽃 부침개, 그리고 제주도의 특산물로 만든 별미까지,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이 대한민국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음식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만능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음식 이야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 그리고 주제별로 알아보는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 상식까지, 오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대한민국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아름다운 보물섬, 제주도에서 펼쳐진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한 줄로 읽는 대한민국 역사 제1장 고수의 입맛을 사로잡을 떡볶이를 요리하라! 대한민국 음식에 관한 알쏭달쏭 퀴즈 제2장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밥상을 차려라! 대한민국 도시 기행 제3장 평양냉면 vs 함흥냉면, 가장 맛있는 냉면을 요리하라!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다운 사람들 제4장 잔칫날의 꽃, 부침개를 요리하라! 대한민국 상식 퀴즈왕 제5장 제주 특산물로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라! 키워드로 알아보는 보물섬 제주도한식 끝판왕 백종원이 대한민국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음식으로 맛보는 세계 역사 문화 체험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 7권 대한민국② 출간!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펼쳐진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분식 떡볶이, 전통 발효 식품 된장, 여름 대표 음식 냉면, 잔치의 꽃 부침개, 그리고 제주도의 특산물로 만든 별미까지,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이 대한민국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음식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만능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음식 이야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 그리고 주제별로 알아보는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 상식까지, 오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대한민국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아름다운 보물섬, 제주도에서 펼쳐진다. 이 책의 특징 1. 만능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첫 요리 만화책! 2.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네 아이의 예측 불가능한 요리 대결이 흥미진진하다. 3. 주제별로 알아보는 역사 문화 상식과 퀴즈를 통해 좀 더 깊이 있게 대한민국을 들여다본다. 4. 우리나라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담은 초등 사회 교과 과정 연계 도서 5. 인생의 스승이자 멘토인 백종원이 꿈꾸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조언이 담겨 있다. 6.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백종원표 꿀잼 먹방 스티커’가 들어 있다. 백종원이 나섰다! 대한민국 역사 문화를 흥미롭게 배우는 역대급 요리 솔루션! 요리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 문화 지식이 쑥쑥! ☆ 1권부터 6권까지 정복했어요! ☆ 빨리 대한민국 두 번째 이야기 보고 싶어요! ☆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어요! ☆ 캐릭터가 살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 개그 코드가 딱 내 스타일! ☆ 사회 교과 연계 도서라 엄마 맘에도 쏙 들어요!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은 음식을 통해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알아가는 책이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에는 그 나라의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직은 세계사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 여행을 즐겁게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자유로운 여행이 제한되는 시기에,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미리 경험하고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한다. 일본, 중국, 이탈리아, 미국, 태국, 대한민국 등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를 경험하고 알아가도록 이끄는 유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오천 년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맛있는 음식 여행 떠나 볼래? 우리나라 음식에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음식을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 사회가 어떤 사건과 변화를 겪었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떡볶이는 원래 빨간색이었을까? 아니다. 떡볶이는 조선 시대에는 궁중에서도 먹었던 음식이다. 하지만 한국전쟁 이후 빨간 떡볶이가 등장하면서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자 대중적인 분식이 되었다. 냉면은 지금이야 여름 대표 음식이지만, 원래는 추운 겨울에 온돌방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먹었던 음식이다. 또한 냉면은 우리나라 최초의 배달 음식이며, 한국전쟁 이후 평양냉면이 남한에서 크게 유행하자 함흥 지방 사람들이 농마국수를 함흥냉면이라는 이름으로 팔면서 냉면의 한 종류로 자리 잡았다. 고소한 냄새와 화려한 비주얼로 침샘을 자극하는 부침개는 예전에는 잔칫날 같은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는 비싼 음식이었다. 조선 시대에 밀가루와 기름이 비싼 재료였기 때문이다. 지금은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여전히 우리는 특별한 날에 부침개를 부친다. 우리나라는 각 지역마다 특산물과 별미 음식이 있는데,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제주도는 몸국, 고기국수, 깅이죽, 고사리 육개장 등 제주도 특유의 음식이 많다. 음식을 통해 만나는 제주도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을 먹고 경험하면서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자! 요리사를 꿈꾸는 아이들의 도전과 성장! 월드 그랑프리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까? 일본, 중국, 이탈리아, 미국, 태국 그리고 대한민국까지, 네 명의 아이들이 최고의 요리왕을 꿈꾸며 달려온 긴 여정이 드디어 막을 내린다. 타고난 미각과 과감한 도전 정신을 통해 자신만의 음식을 만든 나래, 고기를 잘 다루는 데다 ‘도전 요리왕’을 통해 매운맛까지 정복한 세찬, 늘 완벽한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주변 사람들까지 자극하는 보담, 연예인을 꿈꾸는 만큼 어떤 미션에도 당황하지 않고 늘 여유가 넘치며 대한민국 편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인 민우! 월드 그랑프리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까?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대결에서 과연 누가 웃게 될까? 이번 편만의 또 다른 재미는 카메오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 음식 고수들의 등장이다. 자신이 만드는 떡볶이만큼 특별한 복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떡볶이 거리 사장님들, 맛있는 된장의 비법을 탈춤을 추는 사람들에게만 알려 주는 힙한 삼 형제 ‘노인소년단’, 바로 옆에 가게를 두고 경쟁자인 듯 친구인 듯 아리송한 관계를 보여 주는 평양냉면 사장님과 함흥냉면 사장님 등 음식 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개성 넘치는 모습은 이야기를 한층 더 재밌고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떡볶이, 된장, 냉면, 부침개 등 우리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음식의 변신과 향연, 아이들의 톡톡 튀는 요리 아이디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요리 대결에 웃음과 한숨이 뒤섞인 성장 드라마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웃음, 감동이 가득한 요리 만화가 독자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것이다.
핑스
비룡소 / 이유리 (지은이), 김미진 (그림)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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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이유리 (지은이), 김미진 (그림)
2018년 비룡소 주최 제6회 스토리킹 수상작 이유리의 장편동화 『핑스』가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심사위원제’를 도입한 스토리킹은 어린이 100명이 직접 뽑은 문학상으로, 독자의 흥미와 작가의 서사가 만나는 지점을 적극 탐색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핑스』는 지구에는 알려지지 않은 낯설고도 아름다운 행성 핑스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아이들의 시야를 단숨에 우주로 확장시키는 놀라운 SF 동화다. 난생처음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 재이가 악랄한 우주 현상 수배범 스헬과 마주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격랑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 속에는 미래 세계에 대한 놀라운 상상력은 물론이거니와 순수문학의 본령으로 여겼던 ‘인간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수상작의 의미를 넘어 국내 SF 동화의 한 단계 도약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미래 시대에 훌륭한 치료제 역할을 하는 신비의 새 ‘핑스’를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동화 『핑스』는 한 번도 상상이 가닿지 않았던 저 먼 우주의 낯선 행성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신비한 공간에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경이감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1. 수상한 남자 2. 외딴 행성에서 살아남기 3. 론타하마…… 뭐라고? 4. 회색 궁둥이 외계인 자식 5. 핑스의 알 6. 안개 속으로 7. 아기새가 준 선물 8. 푸엉 행성에서2018 제6회 스토리킹 수상작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 - 심사평 중에서 낯설고도 아름다운 행성 핑스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대모험 ★★★ 2018년 비룡소 주최 제6회 스토리킹 수상작 이유리의 장편동화 『핑스』가 출간되었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심사위원제’를 도입한 스토리킹은 어린이 100명이 직접 뽑은 문학상으로, 독자의 흥미와 작가의 서사가 만나는 지점을 적극 탐색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제1회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제2회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제3회 『쥐포스타일』, 제4회 『아토믹스』, 제5회 『복제인간 윤봉구』와 같은 작품을 배출하며 장르의 다양화는 물론, 침체된 아동 문학계에 활기를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성공 신화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2018년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100명의 어린이심사위원단의 점수를 50퍼센트씩 합산한 결과, 『핑스』로 결정되었다. 『핑스』는 지구에는 알려지지 않은 낯설고도 아름다운 행성 핑스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아이들의 시야를 단숨에 우주로 확장시키는 놀라운 SF 동화다. 난생처음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 재이가 악랄한 우주 현상 수배범 스헬과 마주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격랑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 속에는 미래 세계에 대한 놀라운 상상력은 물론이거니와 순수문학의 본령으로 여겼던 ‘인간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수상작의 의미를 넘어 국내 SF 동화의 한 단계 도약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이 정도로 자기 정체성과 독자적 아름다움을 정확하게 지닌 아동문학 작품을 최근 언제 본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만들 정도”라며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이라는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었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미래 시대에 훌륭한 치료제 역할을 하는 신비의 새 ‘핑스’를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동화 『핑스』는 한 번도 상상이 가닿지 않았던 저 먼 우주의 낯선 행성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신비한 공간에서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경이감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 완전히 새로운 SF의 탄생! 미래 소설과 판타지의 완벽한 조합! 자, 당신은 새로운 세계를 만날 준비가 되었습니까? 우리 어린이문학에서 SF 동화는 꾸준히 창작되어 왔지만, 제한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코믹을 표방하는 가벼운 내용 혹은 현실 문제를 비판하는 무거운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그런데 『핑스』는 시공을 뛰어넘는 우주선에 탑승하여 단숨에 낯선 외계의 행성으로 날아오른다. 단지 이름만 외계가 아니다. 지구적 사고와는 전혀 다른 외계의 생명들과 얽히고설키며 우주적인 모험을 벌인다. 재이는 지구를 떠나 토성으로 향하던 중 우주 현상 수배범 스헬이 동생 민이의 냉동 캡슐을 가져간다고 착각하고 스헬 일당을 쫓다 납치를 당한다. 재이가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문제의 냉동 캡슐을 열어 보니 그 안에는 동생이 아닌 외계인 푸엉 아이가 있는 것. 스헬 일당은 그 푸엉 아이를 이용해서 핑스라는 신비한 새를 잡으려는 계획이다. 우주 미아가 된 재이는 우주의 어디쯤인지도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아주 낯선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모험을 시작한다. 『핑스』는 낯선 행성에서 생존하기 위한 재이와 론타의 분투기다. 우주의 로빈슨 크루소라고 할 만한 이 작품은 진짜로 우주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듯한 사실적인 내용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주정거장 신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강렬한 첫 대목부터 마지막까지 한숨도 쉴 수 없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야기다. ■ 동생을 구할 것인가 Vs 우주의 의미를 지킬 것인가 SF는 이야기가 지닌 본질적인 힘 중 하나인 ‘미래의 지도 만들기’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장르다. 미래를 상상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할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지금, 여기를 다시 발견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재이는 푸엉 아이 론타와 함께 신비의 새 핑스를 악당으로부터 지켜내고자 한다. 악당들은 론타의 노래를 이용해야 핑스를 잡을 수 있기에 재이와 론타를 끊임없이 추격하고, 이 추격에 맞서는 과정에서 재이는 핑스의 피가 바로 자신이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동생의 유일한 치료제 ‘암브로시아’의 원료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다. 동생을 구할 것인가. 우주의 의미를 지킬 것인가. 핑스를 악당들로부터 지켜주고자 하는 마음과 핑스의 피로 바로 눈 앞의 아픈 동생을 살려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부딪친다. 과연 재이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핑스』는 SF라는 장르의 본질을 모험의 플롯으로 박진감 있게 전개하면서 지금, 여기에 있는 어린이 독자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 시공을 뛰어넘는 우주선에 탑승해 단숨에 낯선 외계의 행성으로 날아오른다! 신비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이야기의 논리적 구조가 흔들리지 않는, 지금까지 나온 국내 SF 동화 중 가장 새로운 작품이다! -「심사평 중에서」 김지은(어린이·청소년 문학 평론가), 이현(어린이문학 작가) ▶ 어린이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묘사력 덕분에 마치 외계인이 실제로 옆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스릴과 재미, 감동까지 모두 들어 있는 완벽한 책! - 김해 구봉초등학교 6학년 김동혁 - 우리 미래의 삶을 상상해 보는 기회가 되는 책! 슬프면서도 감동적이고, 웃음을 주기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최고의 책이 될 것이 분명하다! - 대전 새로남기독학교 5학년 김재원 - ‘우주’를 이토록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니! ‘핑스’는 불확실한 우주, 외계인,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잘 이끌어 가면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잘 어우러지게 하여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대전 반석초등학교 6학년 조혜원 - 판타지와 우주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책!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핑스의 별에 있는 것만 같다. 모험은 강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 제주 아라중학교 1학년 김보민 - 이런 미래 여행을 기다려왔다.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미래이 모습이 담긴 이 책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대구동중학교 1학년 윤형도 "우주정거장 신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스피커에서 안내 음성이 흘러나왔다.
기후 위기 시대, 어린이를 위한 기후 난민 이야기
팜파스 / 박선희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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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자연,과학박선희 (지은이),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1권. 어린이 친구들에게 기후 위기가 불러온 기후 난민 문제에 대해 알려주며, 이상 기후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우리 삶의 터전을 어떻게 짓밟고 빼앗아 가는지 동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기후 위기가 환경 문제만이 아니라 난민과 같은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연결된 지구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일깨워준다. 또한 식량 위기, 분쟁, 국제 갈등으로 퍼져 나가는 기후 위기와 난민 문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며 기후 위기가 심해질수록 세계는 더욱 불안정해지고 분쟁이 더욱 심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당장 해결해야 할 생존의 문제가 되었으며 기후 위기, 기후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이야기 하나. 이상해진 날씨, 화창한 여름 바다를 다시 보고 싶어요! -기후 난민은 무엇이고 왜 생기는 걸까? 이모가 바쁜 이유는 날씨 때문이라고?기후 위기, 계절이 사라지고 날씨가 이상해지고 있어요! 적도는 열대? 극지방은 한대? 위치에 따른 기후, 어떻게 다를까요? 언젠가부터 기후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사라지는 사계절, 이상 기후… 이게 다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기온이 1도씩 올랐을 때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 이야기 둘. 허리케인과 폭우, 강풍, 가뭄이 일상이 된다면 -이상 기후가 일상이 되어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친구, 고향, 추억을 남기고 떠나는 사람들 -피터 이야기 제방을 지키는 사람들 -마키 이야기 산불을 피해 온 사람들 -리아 이야기 비상사태!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 난민이 생겨나고 있다! 해수면 상승, 가뭄, 태풍, 홍수… 이상 기후로 인해 난민이 된 사람들 분쟁으로 인한 난민보다 세 배 더 많은 기후 난민들 그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이유 -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섬나라, 키리바시 -제발 우리 국민을 구해 주세요! 투발루 섬나라만의 위기가 아니다! 대도시에 불어닥친 이상기후 일상이 된 허리케인, 사이클론! 하루가 멀다 하고 태풍이 찾아온다면? 이야기 셋. 기후 위기가 어느 한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이유 -자원 전쟁, 식량 위기, 난민 갈등… 기후 위기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가뭄이 불러온 생각지도 못한 분쟁들 기후 위기로 분쟁은 더욱 격해지고 세계는 불안정해진다! 연결된 세계, 기후 위기에서 자유로운 나라는 없어요! 기후 위기가 식량 위기를 가져오고 사회는 더욱 흉흉해져요! 러시아 가뭄이 시리아의 식량 위기를 부추기고 유럽의 난민 사태까지 이어져요 기후 위기는 너무 불공평해요! 이야기 넷. 2050년 지구, 미래에 남은 땅은 얼마나 될까? -기후 위기와 기후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 2050년의 지구를 어떻게 만들고 싶은가요? 2050년의 아름다운 지구를 만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지구의 온도가 1.5도 더 높아지기 전에 아직 늦지 않았어요! 우리가 살아갈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 낼 수 있어요!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면 전 세계가 힘을 모아야 해요!바닷물이 차올라 땅이 물에 잠겨 나라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일주일마다 태풍이 찾아와 모든 것을 휩쓸고 가버린다면? 가뭄이 수년째 이어져 식량을 구할 길이 없어진다면? 매일 같이 산불이 일어난다면?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일들이 실제로도 일어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살던 곳이 물에 잠겨 사라지거나, 이상 기후로 인해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은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사람들은 날씨로 인해 살던 곳과 집을 빼앗기고 떠돌게 된다. 바로 ‘기후 난민’의 이야기다. 《기후 위기 시대, 어린이를 위한 기후 난민 이야기》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기후 위기가 불러온 기후 난민 문제에 대해 알려주며, 이상 기후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우리 삶의 터전을 어떻게 짓밟고 빼앗아 가는지 동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기후 위기가 환경 문제만이 아니라 난민과 같은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연결된 지구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일깨워준다. 또한 식량 위기, 분쟁, 국제 갈등으로 퍼져 나가는 기후 위기와 난민 문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며 기후 위기가 심해질수록 세계는 더욱 불안정해지고 분쟁이 더욱 심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당장 해결해야 할 생존의 문제가 되었으며 기후 위기, 기후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도와주세요! 날씨가 우리 집을 빼앗았어요!” 기후 위기가 불러온 해수면 상승, 이상 기후, 식량 부족, 자원 분쟁에 대해 생생한 동화로 살펴보고 안전한 미래를 위한 방법을 토론하다! 이상 기후, 기후 위기로 인해 살던 곳을 잃고 떠돌게 된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기후 난민’들이에요. 기후 난민은 결코 일부 나라들만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 온난화는 지구에 사는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기후 난민 역시 전 지구가 함께 고민하고 대처해야 할 문제랍니다.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막지 않는다면 우리 역시도 일상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기후 난민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과학, 사회, 환경, 시사, 도덕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21탄!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의 남다른 지적호기심!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대체 기후 난민이 뭐예요? - 해수면 상승, 이상 기후로 전쟁 난민보다 훨씬 더 많아진 기후 난민에 대해 알아보다!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와 기후 난민! -지구 온난화로 점점 이상해진 날씨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을 살펴보다! *연결된 세계, 기후 난민은 모두의 문제예요! - 기후 위기와 기후 난민 문제가 지구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들여다보다! *기후 위기는 다양한 형태로 찾아와요! - 식량 위기, 자원 분쟁, 일자리와 사회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기후 위기에 대해 알아보다! *미래의 어떤 지구에서 살고 싶은가요? - 기후 위기와 기후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촌이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하는지 이야기하다! “만일 날씨가 우리집을 빼앗는다면? 땅이 바다에 잠겨 미래에 지도가 달라진다고?” 해수면 상승, 이상 기후로 집을 잃어버린 사람들, 기후 난민 이야기를 들여다보다! 날씨가 심상치 않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는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봄,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온대 기후 지대인 우리나라에서 커피, 망고와 같은 열대 기후 작물이 재배된다. 그뿐만 아니다. 아예 가물거나, 우기처럼 폭우가 쏟아지는 등 날씨는 점점 극단적으로 바뀌어 간다. 그리고 그에 따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제는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가 시작된 것이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중위도에 위치해 이러한 기후 위기를 계절의 변덕스러운 변화 정도로 체감한다. 하지만 저위도에 있는 나라나 섬나라는 다르다. 이들에게 기후 위기는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해 섬나라나 해안가는 점점 물에 잠기고 있다. 또한 하루가 멀다 하고 태풍, 폭우, 가뭄과 같은 이상 기후가 나타나 삶의 터전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이렇게 기후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을 위협받아 살던 곳을 떠나게 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기후 난민’이라고 한다. 이 책은 기후 위기 시대가 만들어 낸 ‘기후 난민’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구에 불어닥친 기후 위기와 이상 기후를 살피며, 이로 인해 기후 난민이 어째서 생겨나는지를 알아본다. 흔히 난민은 전쟁, 종교,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다른 나라로 몸을 피신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기후 난민은 삶의 터전을 잃고 몸을 피신하는 이유가 ‘기후’에서 비롯된다. 2008년 이후로 기후 난민은 1분에 41명씩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2019년 이상 기후로 인한 재해로 생겨난 기후 난민은 2490만 명으로 전쟁 난민 860만 명의 세 배에 달했다. 하루아침에 일상을 잃어버리고 살던 곳이 사라진 이들의 이야기는 나와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기후 난민 문제의 원인이 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임은 지구에 사는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 역시 기후 난민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지구에서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후 난민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우리의 터전도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기후 위기는 다양한 얼굴을 하고 찾아와요!” 식량 위기, 물가 상승 등 연결된 세상에서 기후 위기로 번져 나가는 위기와 분쟁, 아름다운 지구에서 안전하기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 기후 위기는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형태로도 나타난다. 태풍과 폭우, 산불, 해수면 상승 등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재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기후 위기와 관련된 문제임을 바로 알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바로 식량 위기와 분쟁, 물가 상승, 일자리 문제, 국제 갈등들이다. 바닷물이 땅이 침투해 작물이 자랄 수 없는 땅이 되거나 가뭄이 오래 이어지면서 식량 위기가 초래된다. 식량 위기는 물가 상승과 불황을 불러오고, 이것은 일자리 문제로 이어진다. 이렇게 사회 문제가 불거지면서 그 사회가 안고 있는 분쟁들은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 책은 기후 위기와 관련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살펴보고, 이러한 사회 문제들이 나라 간 교류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러시아의 이상 기후가 시리아의 분쟁을 부추기고, 유럽의 난민 갈등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살펴보며, 기후 위기가 전 세계에 끼치는 거대한 영향력을 들여다본다. 또한 안타깝게도 가난한 나라들에게 기후 난민 문제가 더욱 치명적으로 나타나는 현실과 그럼에도 여전히 경제 발전을 위해 산림을 불태우고 화석 연료를 쓰는 나라들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기후 위기, 기후 난민 문제는 어느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에 있는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문제다. 화석 연료를 쓰지 않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어느 한 나라도 빠지지 않고 힘을 모아야 한다. 우리 모두 미래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지구에서 살기 위해서는 지구촌의 협력과 책임감을 더 없이 필요한 때임을 이야기한다. 이것은 내일로 미룰 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Reading Q : Advanced 1
쎄듀(CEDU) / 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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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UNIT 01 At the Aquarium UNIT 02 Best Places to Live UNIT 03 Carrie's Problem UNIT 04 Driving Safety UNIT 05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UNIT 06 Fiestas Patrias UNIT 07 Guitar Maker UNIT 08 How to Become an Olympian UNIT 09 In Outer Space UNIT 10 Kvass UNIT 11 Life Hacks for Students UNIT 12 Jonas Salk UNIT 13 Mumbai's Dabbawalas UNIT 14 Nighttime in the Desert UNIT 15 Online Rudeness UNIT 16 Plastic Straws UNIT 17 Queen Nefertiti UNIT 18 Reading Shakespeare UNIT 19 Superman UNIT 20 The Miserly Beggar UNIT 21 Under the Weather UNIT 22 Witwatersrand Gold UNIT 23 Year 2050 UNIT 24 Zinc & the Common Cold [책속책]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단어 암기장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1) Starter 1, 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연습 2)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와 앞뒤 문맥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3)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는 능력을 향상,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독해력이 부족한 수험생들과 내신과 수능에서 독해 고득점을 받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독해 사고력을 키워주는 READING Q'를 강력히 추천한다. 1. 영어 독해 완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 -Starter 1,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 앞뒤 문맥을 파악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여 빠르게 내용을 파악 2. 사고력 증진을 위한 훈련 -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 - 글의 흐름을 예측/추론/요약하는 능력 향상 3.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로운 지문 구성 -다양한 소재의 지문으로 배경지식까지 학습
베니스의 상인
삼성출판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팜 호앙 장 (그림)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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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팜 호앙 장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1권.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곡 중 하나로 베니스의 상인 안토니오와 유대인 사채업자인 샤일록의 계약을 둘러싼 이야기이다. 안토니오와 샤일록의 갈등, 포셔의 재치 등 탄탄한 이야기와 극적인 전개는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이해와 자비의 중요성을 알려준다.계약을 둘러싼 우정과 사랑 이야기 《베니스의 상인》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곡 중 하나로 베니스의 상인 안토니오와 유대인 사채업자인 샤일록의 계약을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안토니오와 샤일록의 갈등, 포셔의 재치 등 탄탄한 이야기와 극적인 전개는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이해와 자비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기획 및 엮은이 소개 김종욱(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승민(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박정희(서울대 글쓰기교실 연구교수), 이지훈(서울대 국문학 박사), 김준우(서울대 국문학 박사)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문학과지성사 / 이경혜 (지은이), 이은경 (그림) / 2022.06.30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이경혜 (지은이), 이은경 (그림)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로 청소년들의 아픔과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큰 울림을 준 이경혜 작가의 장편 동화이다. 어떤 이야기가 됐든 작품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내 몰입감을 높이며 작품과 독자 사이의 거리를 한층 좁혀 주는 이경혜 작가가 이번엔 고양이 이야기로 돌아왔다.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이야기가 있다면 이런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 고양이와 다섯 마리 새끼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고 활기차고 재미있다. 엄마를 필두로 여섯 마리 고양이들이 생명이 있는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펼치는 모험 속에는 고양이로서의 본연의 모습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하게 인간과 이웃해 사는 모습이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겨 있다. 작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맛깔스러운 입말체, 속도감 있는 전개로 길고양이로 살아가야 하는 꽁치의 모험 속에 갖가지 읽는 재미들을 포진해 놓았다. 꽁치가 섬에서 육지로, 항구에서 도시로, 서점에서 도서관으로 이동하며 자신의 자리를, 삶을 찾아가는 모든 과정이 흥미진진한 것은 고양이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세계가 설득력 있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속담들도 ‘이게 웬 꽁치람?’ ‘죽은 쥐 먹기’ ‘쥐 발의 피’처럼 고양이들 입장으로 고쳐 쓴 재치 넘치는 문장들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보물섬>, <작별 인사> 등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꽁치의 책 고르기는 정말이지 최고의 사서 선생님을 연상시킨다.제1장―책 읽는 고양이가 되다 1. 이야기를 시작하며 2. 엄마를 따라 길을 나서다 3. 쓰러져 가는 집에서 살다 4. 엄마 이름은 서명월 5. 글 읽는 고양이 서꽁치로 태어나다 6. 비밀의 동굴 제2장―서점에서의 하룻밤 1. 글 읽는 즐거움에 빠지다 2. 꽁치의 유혹 3. 늙은 쥐와의 만남 제3장―『보물섬』의 유혹 1. 『보물섬』에 빠져들다 2. 다정했던 영미 누나! 3. 탈출 4. 새로운 운명 제4장―선장과 다림이 1. ‘사랑호’의 선장을 만나다 2. 자유의 몸이 되다 3. 달밤의 추격전 4. 다림이의 치료 5. 다림이네서 살다 6. 투투의 아들 제5장―또 다른 삶을 찾아서 1. 서점을 찾아가다 2. 흰눈을 만나다 3. 행복한 나날들 4. 시련의 나날들 5. 흑묘도로 가다 6. 작별과 만남“꽁치야, 넌 네 재능을 행복하게 쓰며 살아라!” 서(書) 씨 가문의 특별한 능력을 물려받은 33대 고양이 서꽁치의 모험 가득한 묘생 살기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로 청소년들의 아픔과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큰 울림을 준 이경혜 작가의 신작 장편 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어떤 이야기가 됐든 작품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내 몰입감을 높이며 작품과 독자 사이의 거리를 한층 좁혀 주는 이경혜 작가가 이번엔 고양이 이야기로 돌아왔다.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이야기가 있다면 이런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 고양이와 다섯 마리 새끼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고 활기차고 재미있다. 엄마를 필두로 여섯 마리 고양이들이 생명이 있는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펼치는 모험 속에는 고양이로서의 본연의 모습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하게 인간과 이웃해 사는 모습이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겨 있다. 작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맛깔스러운 입말체, 속도감 있는 전개로 길고양이로 살아가야 하는 꽁치의 모험 속에 갖가지 읽는 재미들을 포진해 놓았다. 꽁치가 섬에서 육지로, 항구에서 도시로, 서점에서 도서관으로 이동하며 자신의 자리를, 삶을 찾아가는 모든 과정이 흥미진진한 것은 고양이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세계가 설득력 있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속담들도 ‘이게 웬 꽁치람?’ ‘죽은 쥐 먹기’ ‘쥐 발의 피’처럼 고양이들 입장으로 고쳐 쓴 재치 넘치는 문장들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보물섬』 『작별 인사』 등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꽁치의 책 고르기는 정말이지 최고의 사서 선생님을 연상시킨다. 내가 글을 읽을 줄 아는 고양이라니! ‘검은 고양이 섬’이란 뜻의 흑묘도에서 태어난 꽁치는 엄마 덕분에 꽁치를 잡아다 주는 집에서 아주 편안하고 안락하고 배부르게 지낸다. 도도하고 성미까지 급한 엄마 고양이는 꽁치를 포함한 다섯 남매를 낳자마자 줄줄이 이름을 지어 주었다. “넌 꽁치, 넌 꽁돌이, 넌 꽁순이, 넌 꽁미, 넌 꽁초!” 대충 생각나는 대로 지은 것 같지만 이름마다 다 깊은 뜻이 있다. 듬직한 엄마와 매일 고양이들을 위해 맛있는 꽁치를 잡아다 주는 주인아저씨까지 있으니 별걱정 없이 살 줄 알았는데 엄마의 그 성미 때문에 행복한 생활은 금방 끝나고 만다. 새끼들을 다섯이나 데리고 나왔지만 엄마에게 주저함은커녕 그 발걸음은 어쩐지 더 당당하기만 하다. 큰 결심이라도 한 듯 엄마는 인적이 드문 낡은 집으로 새끼들을 데리고 가더니 어느 날 종이 뭉치 같은 것을 물고 와서는 목소리를 착 내리깔고는 말했다.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우리 집안의 비밀이다. 누구한테도 절대로 말해선 안 돼. 절대로!” 종이 뭉치 속에는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그림인 글 서(書) 자를 읽은 건 바로 꽁치! 그제야 엄마는 한 세대에 한 마리씩 나오는 글을 읽을 줄 아는 고양이가 꽁치라는 걸 알게 되고, 새끼 고양이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서명월(書明月)이란 것도 알려주며 시조 할아버지로부터 시작된 집안의 비밀을 들려준다. 꽁치, 사람들의 세계로 뛰어들다!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꽁치는 매일매일 새 글을 읽고 싶어 견딜 수 없을 지경이 된다. 특별한 재능은 꽁치에게 좋은 만남과 행복한 시간들도 선물하지만 그 재능을 돈벌이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꼼짝없이 걸려들고 만다. 재능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몰랐던 꽁치는 생각지도 못한 파란만장한 시간들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혹하게만 여겨졌던 재능 덕분에 꽁치는 도서관에 사는 ‘흰눈’을 만나 새끼를 낳아 가족을 이루고 아빠로서의 행복감도 맛본다. 글 읽는 재능을 물려받게 될 새끼가 있을지, 있다면 그 재능을 알려 주는 게 좋을지 고민하던 꽁치는 또 한 번 뜻하지 않은 사건에 맞닥뜨리며 다시 한 번 모험 길에 오른다. 자신의 새끼와 함께! 고양이들의 모험과 여정을 완벽하게 구현한 일러스트 전작 『질문의 그림책』에서 자연과 동물, 우리 주변의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했던 이은경 작가는 재치 넘치는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엄마 고양이 서명월과 꽁치의 모험을 생기 넘치게 그려 냈다. 고양이들의 일상을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들여다본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 속의 고양이들은 모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있다. 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든 장면들은 꽁치와 함께 텍스트를 끌고 가는 힘을 발휘하며, 모험 가득한 꽁치 이야기를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가득 채워 주고 있다.
마법천자문 부수마법편 5
아울북 / 김성재 글, 정석호 그림, 문준혜 감수 / 2014.03.21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성재 글, 정석호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한자 학습의 핵심인 '부수'를 다룬다.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한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전륜성왕의 등장 제2장 목마왕의 최후 제3장 감옥에 갇힌 손오공 제4장 전륜성왕의 제안 제5장 결계석이 위험해! 제6장 새로운 단서 제7장 다시 잠든 전륜성왕 제8장 초마왕을 구하라!한자 학습의 핵심, 부수! 본격 부수 학습 만화!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한자의 뼈대와도 같은 부수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모르는 한자라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한자 실력은 국어 과목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어휘력의 바탕이 됩니다. 이제 『마법천자문』 고유의 ‘이미지 학습법’으로 부수의 원리도 익히고 한자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세요! “손오공의 부수 마법 분투기!” 하늘나라 감옥에서 탈출한 부수 대마왕들을 봉인해야 하는 손오공!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기대해 보세요. “부록까지 한 권에 쏙!”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 한 권으로 핵심 부수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백전백승 부수마법 부수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학습합니다. ◎ 레벨 올리기 핵심 부수한자와 그 활용에 대해 배웁니다. “핵심 부수 활용 한자 총정리 브로마이드 제공!”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 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합니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 풀 초 艸를 비롯한 16개 부수 한자 (50자 브로마이드 별도 증정!) (1) 과일 과 菓 : 풀 초 ? + 실과 과 果 (2) 몽둥이 봉 棒 : 나무 목 木 + 받들 봉 奉 (3) 창 창 ? : 나무 목 木 + 곳집 창 倉 (4) 마를 고 枯 : 나무 목 木 + 옛 고 古 (5) 대포 포 砲 : 돌 석 石 + 쌀 포 包 (6) 잠잠할 묵 默 : 검을 흑 黑 + 개 견 犬 (7) 쪼갤 석 析 : 나무 목 木 + 도끼 근 斤 (8) 끌 인 引 : 활 궁 弓 + 뚫을 곤 ? (9) 기록할 기 記 : 말씀 언 言 + 몸 기 己 (10) 고기 육 肉 : 고기 육 肉(제부수) (11) 겨룰 항 抗 : 재방변 ? + 올라갈 항 亢 (12) 볼 시 視 : 볼 견 見 + 보일 시 示 (13) 돼지 돈 豚 : 돼지 시 豕 + 달 월 月 (14) 넋 혼 魂 : 귀신 귀 鬼 + 이를 운 云 (15) 옮길 이 移 : 벼 화 禾 + 많을 다 多 (16) 쪼갤 부 剖 : 선칼도방 ? + 침 부 ?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2
책빛 / 페르난도 아르헨타 지음, 유혜경 옮김, 훌리우스 그림 / 2014.03.3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빛예술,종교페르난도 아르헨타 지음, 유혜경 옮김, 훌리우스 그림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만세 시리즈' 네 번째 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아름다운 선율의 교향곡을 만들었던 ‘비발디’가 왕성하게 활동했던 18세기 음악에서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로 대표되는 현대의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음악의 역사를 담고 있다. 음악 이론이나 음악 용어 중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할 부분은 '알고 싶어요'에서 다루고 있으며 '음악 속 이야기'에서 음악에 관련된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저자의 말 6장 18세기 오페라 부파와 그 창시자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 종교 음악: 교회가 현대화되다 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음악 협주곡과 모음곡 소나타, 칸타타, 토카타 푸가 대중을 위한 작곡가들의 노력 변조, 긴장과 이완 그리고 조율 알비노니와 안토니오 비발디 독일-화성법과 대위법의 발전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영국-가면극과 세미 오페라의 유행 헨리 퍼셀 프랑스 음악의 아버지 장바티스트 륄리 로코코와 연애 시대 장 필리프 라모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 7장 고전주의 소나타 형식의 확립 만하임 악파 교향곡의 아버지, 요제프 하이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종교 음악, 기악곡과 오페라 8장 19세기 루트비히 판 베토벤 낭만주의-연주자들의 황금시대 독일의 오페라 이탈리아의 오페라 프랑스의 오페라 엑토르 베를리오즈와 표제음악 펠릭스 멘델스존과 로버트 슈만 니콜로 파가니니와 프란츠 리스트 프레데릭 쇼팽과 소품곡 프란츠 슈베르트와 가곡 춤곡과 종교 음악 19세기 후반의 프랑스 오페라 오페라 코미크 부세토의 곰, 주세페 베르디 사실주의와 자코모 푸치니 리하르트 바그너와 독일 오페라 독일 가곡 독일의 교향곡과 음악가들 차이코프스키 각국의 민족주의 음악 왈츠 음악과 오케스트라 19세기의 발레 9장 20세기 프랑스의 인상주의 에리크 사티, 클로드 드뷔시, 모리스 라벨 ‘주의(主義 ; ism)’와 무조성 음악의 자유를 즐긴 아르놀트 쇤베르크 자유로운 천재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헝가리와 프랑스의 음악 별로 새롭지 않은 신세계 중남미, 러시아, 영국의 음악가들 20세기 중반의 전위적인 근대 음악 자유, 그리고 실험 20세기 오페라 오페라의 변화와 뮤지컬의 탄생 전기로 세계를 움직이다 미니의 시대 영화 음악 록, 팝, 그 밖의 음악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2>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만세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아름다운 선율의 교향곡을 만들었던 ‘비발디’가 왕성하게 활동했던 18세기 음악에서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로 대표되는 현대의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음악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18세기에는 종교 음악은 더욱 현대화되었고 다양한 춤곡들이 만들어져 연회 음악이 번성하였습니다. 고전주의 음악을 이끌었던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청력을 상실한 후에도 위대한 음악을 완성해 나간 베토벤, 그리고 악장마다 제목과 설명을 붙인 ‘표제 음악’을 만든 베를리오즈 등 위대한 음악가들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음악의 발전이 현재 우리가 즐겨 듣는 록 음악이나 팝 음악까지 이어졌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1>를 읽다 보면 음악에 관해 가졌던 궁금한 생각들이 술술 풀릴 거예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 더 좋아질 거고요. 악기의 이름도 배우고, 음계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게 되고, 또 침묵도 음악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음악 이론이나 음악 용어 중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할 부분은 ‘알고 싶어요’에서 다루고 있으며 ‘음악 속 이야기’에서 음악에 관련된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는 훌리우스의 삽화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 해줄 것입니다. 안토니오 비발디는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작곡가입니다. 그가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을 받는 뛰어난 작품이지요. 비발디는 원래 베네치아에서 ‘붉은 머리 사제’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사제였어요. 다른 가난한 가정처럼 그의 부모는 그를 신학교에 입학시켰어요. 그곳에서 공부를 한 다음 사제로 만들려고 한 것도 있지만, 굶어죽지 않게 하기 위한 것도 또 다른 이유였어요. 하지만 비발디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은 음악이었어요.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은 스토리를 들려주는 연극과 어우러지는 악기와 목소리를 위한 음악을 작곡해야만 했어요. 그것을 오페라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20세기가 되자 영화가 나타났어요. 그래서 이제는 작곡가들이 악기와 가수들을 위한 작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감정을 부여하기 위한 이미지와 액션을 음악적으로 추가하고 또 화면을 통해 보이는 것들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게 되었어요.
훌륭한 여성
국일아이 / 장수하늘소 지음, 이현주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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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인물,위인장수하늘소 지음, 이현주 그림
역사문화 발전소 시리즈 10권. 우리 문화와 역사.전통.관습.유물.유적 등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진정한 우리 민족의 영웅 유관순, 거리의 예술가 바우덕이 등 자신이 속했던 사회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주변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던 여인들을 다룬다.우리 민족의 어머니, 웅녀 두 나라를 세운 여인, 소서노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중국 대륙을 호령한 기황후 천부적인 예술가, 신사임당 큰 산을 닮은 여성 철학자, 임윤지당 운명을 개척한 사업가, 김만덕 시대를 넘은 자유인, 황진이 자유를 꿈꾼 천재 시인, 허난설헌 거리의 예술가, 바우덕이 최초의 근대 여성, 나혜석 전설의 무희, 최승희 진정한 영웅, 유관순이 책은 어두운 세월 속에서도 보석처럼 빛났던 여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진정한 우리 민족의 영웅 유관순, 거리의 예술가 바우덕이 등. 자신이 속했던 사회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주변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던 위대한 여인들의 삶은 그 시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들 중에는 자신이 꿈꾸던 것들을 이룬 이도 있고, 꿈을 이루지 못한 여인도 있어요. 그러나 꿈의 실현보다 중요한 것은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꿈을 꾸었다는 사실이 아닐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꿈꾸었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시리즈 소개] 사회, 과학, 역사, 창의력 분야의 기본 지식들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일아이'가 만들고 있는 어린이 교육 도서 모음입니다. '국일아이'는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과서와 연계된 역사문화 발전소 ‘역사문화 발전소’는 우리 문화와 역사 · 전통 · 관습 · 유물 · 유적 등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수십 세기에 걸쳐 이룩한 우리 문화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서술 형식으로 나열하지 않고, 역사 속의 여러 가지 이야기에 대입하여 그 문화유산이 당시에 어떻게 사용되었으며 지금에 와서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합니다. 또한 문화유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마련하고, 그 문화유산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위치를 만화로 재구성해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또박또박 얘기를 하는 웅녀의 모습에 환웅은 빙그레 미소를 지었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가씨라 생각되었습니다. 저런 당당함과 기개가 있는 처녀라면 자신의 배필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환웅은 웅녀를 시험하기로 했죠.환웅은 웅녀에게 100일 동안 동굴에서 마늘과 쑥만 먹으며 하느님께 제를 올리면 아내로 삼겠다고 했어요. 웅녀는 그 길로 동굴로 달려가 다른 음식은 먹지도 않고 마늘과 쑥만으로 100일을 견디며 정성껏 기도를 올렸지요. 결국 웅녀의 정성에 감동한 환웅은 웅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답니다. 그 후 환웅 천왕과 웅녀 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태어났어요. 날 때부터 총명하고 용맹한 그 아이는 나중에 많은 사람을 이끌고 나라를 세웠습니다. 그가 바로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입니다. 두 아들은 눈을 빛내며 어머니를 바라보았습니다. 고구려를 세운 공을 내세우며 고구려에 머문다면 유리와 대립을 피할 수 없을 것이지만, 이곳을 떠나 새로운 나라를 개척한다면 더없이 뜻 있는 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과연 어머니다운 해결책이었던 것입니다. 두 아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뜻을 잃지 않는, 지혜롭고 강한 어머니가 자랑스러웠습니다. 비류와 온조는 어머니의 손을 굳게 잡으며 언제까지나 함께할 것을 맹세했습니다.그들은 고구려를 벗어나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 길에는 소서노와 두 아들, 그리고 소서노의 뜻을 따르는 많은 사람이 함께했습니다.산을 넘고 강을 건너 먼 길을 가던 이들은 푸른 물이 넘실거리는 비옥한 땅을 발견했습니다. 그곳이 바로 지금의 한강 주변이지요. 그들은 한강 주변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비류는 강가보다는 바닷가가 더 좋겠다며 신하들을 데리고 미추홀로 떠나 그곳에 새로운 나라를 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류의 나라와 온조의 나라가 각각 탄생했습니다. 역사는 고구려를 세운 것은 주몽, 백제를 세운 것은 온조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 그 뒤에는 큰 뜻을 품은 큰 여성, 소서노가 있었답니다. 골품 제도가 철저한 신분 사회인 신라에서는 성골 출신만이 왕이 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그 당시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성골 남자가 없었기 때문에 선덕여왕이 왕이 된 것일까요? 성골이라는 신분의 이점도 있었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신라 시대에는 나라의 큰일을 만장일치제로 결정하는 귀족 회의인 화백 회의가 있었는데, 귀족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화백 회의에서 선덕여왕이 왕의 후계자로 선택된 것은 그만큼 선덕여왕의 자질과 능력을 인정했다는 것이겠지요. 《화랑세기》에는 선덕여왕이 “용봉(용과 봉황)의 자태와 태양의 위용을 가졌다”고 전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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