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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심화 3-1 (2019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2017.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후박나무 우리 집
창비 / 고은명 지음, 김윤주 그림 / 2013.02.15
8,000원 ⟶ 7,2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고은명 지음, 김윤주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 11권. 창비아동문고 제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작 <후박나무 우리 집>을 새롭게 편집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남녀 차별 문제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차분히 보여 주며, 남녀가 친구처럼 살아가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산뜻하게 드러난 작품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동네 모습과 이웃간 공동체 의식이 살아 있는 후박나무 집 사람들의 모습이 따스하다.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1. 후박나무 우리 집 2. 내 친구 지은이 3. 별장지기 수현이 4. 찬기와 승찬이 5. 한 지붕 네 가족 6. 아주 특별한 초대 7. 일복 많은 우리 엄마 8. 여자 대 남자 9. 쓰러진 선우 엄마 10. 사랑의 징검다리 11. 여자로 산다는 것 12. 할아버지 생신날에 생긴 일 13. 사랑스런 우리 엄마 14. 할아버지의 선택『후박나무 우리 집』 소개 『후박나무 우리 집』은 작가가 어린시절 겪었고, 현재 자녀들을 키우면서도 계속해서 느끼는 남녀차별에 관한 문제점들을 주인공의 눈으로 보고,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작품이다. 이른바 한국판 페미니즘 소년소설이라 할 수 있을 이 동화는 주인공이자 화자를 여자로 하고 있고, 학급과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남녀차별의 모습을 상세하게 잘 보여주고 있다. 커다란 후박나무가 마당 한가운데 있어 동네에서는 '후박나무 집'으로 통하는 연하네가 사는 집은 방이 열 개나 되는 커다란 한옥집이다.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한 집에 사는 대가족이면서 낡은 수동식 펌프가 마당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이 집은 아빠가 어렸을 적부터 살던 집이면서 세들어 사는 네 가족이 모여 사는 집이기도 하다. 작가는 주인공 연하의 눈을 통해 주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놓는다. 소설가인 엄마와 그런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아빠를 둔 부유한 환경의 친구 지은이와 술을 마시면 난폭해지는 아빠를 둔 친구 수현이, 그리고 집안 일을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한 엄마를 둔 친구 찬기,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남편을 위해 행상을 하러 다니는 엄마를 둔 같은 집에 사는 친구 선우. 연하는 사소하게 넘어갈 수 있는 소소한 남녀차별의 문제를 주변 친구들의 경우에서 발견하고, 학급에서도 사소한 다툼이 남녀간의 차별에 관한 진지한 토론으로 발전하게 되자 점점 여자로 산다는 것, 남자로 산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면서 집안에서의 엄마의 역할을 돌아보게 되고, 제사나 다른 행사들로 큰짐을 짊어지고 사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하고 갈등한다. 결국 온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쪽으로 이야기는 끝나지만, 아직도 주변 곳곳에 존재하는 차별에 대한 작가의 안타까운 시선은 마지막까지 숙제처럼 여운을 남긴다. 작가는 남녀문제라는 것이 단지 성적 모순이 아니라 가난과 장애 같은 계급적 모순이라는 것을 선우네 가족 이야기와 엄마와 선생님의 입을 빌려 전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경우를 되돌아보게 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들이 더불어 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동네 모습과 전통과 현재의 풍속에 대한 세세한 묘사와 자연스런 넘나듦을 통해 작품 전체를 통해 자연스레 녹아 있는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영단어 학습 노트 (스프링)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20.08.31
13,000원 ⟶ 11,7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외국어,한자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 중에서도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초 단어만을 모았다.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획순에 맞게 따라 써 보자. 보조선과 획순 표시가 알파벳을 더욱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격적인 단어 쓰기를 연습하기 전에 올바른 순서로 알파벳 쓰는 법을 먼저 연습하다 보면, 단어를 이루는 알파벳에 더욱 익숙해질 뿐 아니라 예쁜 손 글씨까지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를 바탕으로 선별한 단어 376개를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에 따라 분류했다. 같은 주제에 속하는 단어들을 따라 쓰면서 스펠링과 의미는 물론 비슷한 단어들까지 자연스럽게 학습된다.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게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이 책의 구성 1. 알파벳 쓰기 연습 2. 가족, 사람을 가리키는 말 3. 동물과 식물 4. 학교, 수업 시간 5. 즐거운 취미 생활 6. 우리 집 7. 마을과 이웃 8. 숫자와 시간 9. 날짜와 계절 10. 자연, 색, 모양 11. 나의 몸과 옷 12. 기초 동사와 형용사 부록 단어장기초 명사부터 필수 동사와 형용사까지 바른 글씨로 시작하는 초등 영단어 아이들의 영어 공부 첫걸음을 함께할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영단어 학습 노트》가 출간됩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 중에서도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초 단어만을 모았습니다. 획순에 따라 알파벳 쓰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획순에 맞게 따라 써 보세요. 보조선과 획순 표시가 알파벳을 더욱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격적인 단어 쓰기를 연습하기 전에 올바른 순서로 알파벳 쓰는 법을 먼저 연습하다 보면, 단어를 이루는 알파벳에 더욱 익숙해질 뿐 아니라 예쁜 손 글씨까지 익힐 수 있을 거예요. 필수 영단어 따라 쓰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를 바탕으로 선별한 단어 376개를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에 따라 분류했습니다. 같은 주제에 속하는 단어들을 따라 쓰면서 스펠링과 의미는 물론 비슷한 단어들까지 자연스럽게 학습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게 단어를 공부해 보세요. 단어장으로 총 정리 본문에서 따라 쓰기를 하며 배운 단어들을 책 뒷부분에 수록된 단어장을 통해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알파벳순으로 정리된 단어들을 보며 공부한 내용을 되새기고, 헷갈리는 단어는 없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세요. 우리 아이 첫 영어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영어 공부는 학교를 졸업한다고 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 자기 계발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는 숙제가 되어 가고 있죠. 이렇게 기나긴 영어와의 동행을 앞두고 출발선에 서 있는 우리 아이들의 첫 영어 공부는 어떻게 시작되어야 할까요? 알파벳과 기초 단어 공부는 영어 공부의 첫 단추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첫 영어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영단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따라 쓰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눈으로만 보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선에 맞춰 바르고 예쁜 글씨로 영단어를 따라 쓰다 보면 바르고 가지런한 영어 글씨체는 물론, 영단어와 뜻이 머릿속에 쏙쏙 입력됩니다. 또한 명사 단어 외에도, 배운 단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동사와 형용사 단어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어와 단어를 촘촘하게 연결하며 영어의 기초를 다져 보세요. 하루 10분 꾸준하게 단어를 읽고 쓰고 익히다 보면 어휘력이 탄탄해지고, 영어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6-2 (2023년)
미래엔 / 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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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이재효, 김영기, 이용재 (지은이)
문·해·길로 키우는 수학의 자신감! ▶ 문제 분석을 통한 수학 독해력 자신감 기르기 “연산 문제는 곧잘 푸는데 문장제, 서술형 문제는 못 풀어요.”,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산을 못해요.” 이런 하소연을 하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즉 독해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문·해·길은 문제에서 구하고자 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수학 독해력을 키웁니다. ▶ 문제 해결 전략 수립으로 문장제 자신감 기르기 문장제나 서술형 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를 분석적으로 이해한 다음,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해결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문·해·길은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문장제 자신감을 키웁니다. ▶ 문장제 유형 정복으로 고난도 수학 자신감 기르기 하루아침에 수학 실력이 껑충 뛰어오르지 않는 건 왜일까요? 문제집을 두세 권씩 풀어도 수학 실력이 눈부시게 향상하지는 않아 속상하셨죠?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여지없이 틀리기 때문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문·해·길은 문장제 유형을 정복함으로써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자신감을 키웁니다.수 · 연산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도형 · 측정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규칙성 · 자료와 가능성 시작하기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마무리하기 1회 마무리하기 2회 [부록 시험지] 문제 해결력 TEST문해길이란? 문 : 문제를 보기만 해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머릿속이 캄캄해진다구요? 해 : 해결 전략에 따라 길잡이 학습을 익히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길 : 길잡이 학습을 어떻게 하냐구요? 지금 바로 문해길을 펼쳐 보세요! 문해길은 8가지 문제 해결 전략을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집중 연습합니다! [해결 전략 익히기 & 적용하기] 문제 분석하기 : 구하려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문장제 독해력을 키웁니다. 해결 전략 세우기 :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연습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단계적으로 풀기 : 단계별로 서술함으로써 해결 과정을 익히고 풀이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10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김헌 (감수) / 2025.01.06
15,000원 ⟶ 13,500원(10% off)

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004 감수자의 말 005 이 책의 특징 006 등장인물 008 프롤로그 2등은 괴로워 013 1화 포세이돈의 욕심 019 2화 트로이아 성벽을 쌓다 071 3화 아테나 대 포세이돈 111 에필로그 화해의 도넛 147 [신화 알기] 바다의 신 포세이돈 154 포세이돈의 아내, 암피트리테 156 포세이돈의 두 아들 157 명화로 보는 포세이돈 158 [등장인물과의 만남] 어리석은 트로이아의 왕, 라오메돈 160 지혜로운 아테네의 왕, 케크롭스 161 [꼬꼬의 신화 투어] 바다를 건너, 포세이돈을 찾아라! 162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초성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순서 맞히기 퀴즈, 가로세로 퀴즈, 색칠하기 164 딩동댕 퀴즈 정답 172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맨홀에 빠진 딴청이
노란돼지 / 보르미 지음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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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그림책보르미 지음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아이 딴청이. 언제나 딴생각에 빠져 엄마 아빠의 말을 흘려듣기 일쑤고, 챙겨야 할 것들을 빠뜨린다. 앞을 제대로 안 보고 가다가 유리문에 부딪히는 일은 부지기수고, 수업 시간에도 딴청을 부린다. 이 모두가 딴청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이유이다. 딴청이는 밥 먹고 가라는, 휴대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버리고는 학교에 간다. 앞을 못 보는 아저씨가 길을 가다가 전봇대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는 박장대소를 한다. 그렇게 딴청을 부리며 걸어가다가 공사 중인 맨홀에 빠진다. 공사장 인부들은 딴청이가 빠진 줄 모르고 맨홀 뚜껑을 닫아 버린다. 낯설고 캄캄한 땅속에 홀로 남은 딴청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차 조심해라.” “밥은 먹고 가야지.” “딴청아, 휴대폰!” 어른들의 걱정을 모두 못 들은 체하던 딴청이는 앞이 안 보이는 아저씨를 보고 깔깔깔 웃다가 그만, 맨홀에 빠지고 말았어요. 과연 캄캄한 맨홀에 빠진 딴청이는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대로 듣고, 제대로 보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힘든 세상이에요. 저마다 자기 안의 세상에 빠져 남의 말을 듣지 못하는 일이 많지요. 지하철이나 버스만 타 보아도 알 수 있어요. 모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코를 박고 주변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모를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인 딴청이 또한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요. 언제나 딴생각에 빠져 엄마 아빠의 말을 흘려듣기 일쑤고, 챙겨야 할 것들을 빠뜨리지요. 앞을 제대로 안 보고 가다가 유리문에 부딪히는 일은 부지기수고, 수업 시간에도 딴청을 부립니다. 이 모두가 딴청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이유이지요. 딴청이는 밥 먹고 가라는, 휴대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버리고는 학교에 갑니다. 앞을 못 보는 아저씨가 길을 가다가 전봇대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는 박장대소를 하지요. 그렇게 딴청을 부리며 걸어가다가 공사 중인 맨홀에 빠집니다. 공사장 인부들은 딴청이가 빠진 줄 모르고 맨홀 뚜껑을 닫아 버리지요. 낯설고 캄캄한 땅속에 홀로 남은 딴청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딴청이, 땅속에서 깨달음을 얻다! 무서워서 우는 딴청이는 이내 땅속에 사는 고양이의 도움을 받고, 지렁이를 만나 작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지렁이는 앞은 보이지 않지만 땅의 울림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 느낌으로 세상을 이해한다고 말이지요. 결국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세상을 향해 온 몸의 감각을 열어 두는 것이 필요한 것임을 딴청이는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딴청이는 온 몸의 감각을 이용해 땅 위로 이어지 사다리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살려 달라고 소리치는 딴청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다들 스마트 폰을 보며 걷느라,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느라 주변의 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으니까요. 바로 맨홀에 빠지기 직전의 딴청이처럼요. 다행히 그중에 단 한 사람, 딴청이의 외침을 들었습니다. 바로 아침에 만났던 앞이 보이지 않는 아저씨였지요.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살면서 세상을 제대로 보고 있는 걸까요? 두 귀로는 세상의 소리를 제대로 듣고 있는 걸까요? 우리 몸에 눈이 두 개, 귀가 두 개 있는 것은 제대로 듣고, 제대로 보라는 뜻이라고 하지요. 보고 있지만 보지 못하고, 듣고 있지만 듣지 못하는 삶을 사는 건 아닌지 딴청이의 이야기를 통해 되돌아보면 어떨까요?
엽기 과학자 프래니 8
사파리 / 짐 벤튼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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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짐 벤튼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엄마는 괴상한 걸 좋아하셔 3. 화장품 발사기 4. 손톱이 자라는 매니큐어 5. 장대처럼 높은 구두 6. 꼼틀꼼틀 꽁지 머리 7. 이건 엄마도 좋아하실 거야 8. 욕심 많은 머리카락 9. 어쩌다 이 꼴이 된 걸까 10. 머리카락 조랑말 11. 이고르는 최고의 조수야 12. 누가 감히 내 털을 잡아당겨? 13. 머리카락 돼지 땋기 14. 지금 그대로도 멋져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는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 짐 벤튼이 쓴 첫 번째 어린이 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 미국 어린이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상’, ‘골든덕 과학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국제독서학회에서 추천하는 미국 아동 권장 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몰입도를 높여 주는 심플한 그림과 채색,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이지만 이유 있는 발명품들,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속도감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로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해 독서와 친근해지게 한다. 는 한번 만나는 순간 헤어지기 싫은 친구, 아이들이 인정하는 매력적인 최고의 친구가 될 것이다. 욕심 많은 괴상한 머리카락 괴물과 벌이는 한판 대결! 프래니는 좋아하는 엽기 과학 실험에 집중하기 위해 예쁜 옷보다는 실험복을 즐겨 입고 머리도 늘 양 갈래로 질끈 묶는다. 엄마는 그런 프래니에게 옷차림과 머리 모양을 조금만 더 신경 쓰면 모두 좋아할 거라고 말한다. 엽기 과학자인 프래니로선 엄마의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언제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알아내려고 노력해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엄마가 왜 외모 가꾸는 걸 좋아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엽기 실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무엇이든 쑥쑥 자라게 하는 약품을 발명하게 되고, 이 약으로 인해 욕심 많은 머리카락 괴물이 탄생한다.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괴물들이 시내로 나가면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프래니도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만다. 있는 모습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아는 프래니 프래니가 우연히 만들어 낸 머리카락 괴물은 돼지처럼 생긴 외모에 욕심이 엄청 많다. 머리카락 돼지는 더 커지고 싶은 욕심에 눈이 멀어 프래니의 약을 훔치고 미용실과 동물원을 돌아다니며 닥치는 대로 털을 먹어 치운다. 반면 프래니의 조수 이고르와 머리카락 조랑말은 곤경에 빠진 프래니를 도우려다 머리카락 돼지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이번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전한다. 먼저 몸집이 커지려고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집어삼키는 머리카락 괴물을 보며 ‘지나친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누구든 크고 작은 욕심은 있게 마련이다. 무엇을 잘해 보고 싶어 하는 좋은 욕심도 있지만, 대개는 자신만을 생각하며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나쁜 욕심 때문에 문제가 생기곤 한다. 프래니가 만든 괴물을 보며 끊임없는 욕심의 끝은 결국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좋지 않은 결말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 하나는 프래니의 조수 이고르를 통해 누구든 ‘외모로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고르는 프래니와 곤경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짐으로써 누가 봐도 예쁜 개가 아니라는 편견을 깨고, 누구보다 멋지고 훌륭한 조수 겸 친구로 거듭난다. 외모를 중요시하던 엄마조차도 프래니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고르를 보며 번지르르한 외모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끝으로 프래니가 벌인 ‘실수’에 대한 것이다. 누구나 생각지 못한 실수를 하게 된다. 작은 실수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만, 남에게 피해를 끼칠 정도의 큰 실수는 돌이키기 쉽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자신이 벌인 실수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한다. 프래니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저지른 실수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뿐 아니라 피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막으려 노력한다. 그 모습은 우리에게 시작보다 마무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할 것이다.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
산하 / 권정생 지음, 신혜원 그림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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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권정생 지음, 신혜원 그림
산하어린이 57권. 2017년, 권정생 10주기를 맞아 <하느님의 눈물>을 양장본으로 새롭게 펴년다. 1984년 출간된 장편동화 <몽실 언니> 보다 꼭 10년 뒤에 출간된 장편동화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는 권정생의 문학에서 독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1989년 7월부터 91년 12월까지 「새가정」이라는 월간지에 연재했는데, 하느님을 욕되게 표현했다는 꾸지람을 독자들에게 여러 차례 들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작가가 이 이야기를 책으로 내기로 한 것은 "어른들이 이해 못 하는 것을 어린이들은 훨씬 바로 깨달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예수는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걱정되어, 이 세상으로 내려와 어떤 신비한 힘도 쓰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살아가기로 한다. 우리 나라로 온 하느님과 예수는 날씨 때문에 농사를 망친 농부들을 보고 마음 아파한다. 두 분은 농촌에서 서울 변두리 철거민 마을로 올라와 통일이 될 때까지 그곳에서 살기로 한다.2007년 5월 17일, 권정생 선생님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봄빛이 환해 꽃그늘도 더 짙은 날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젖었습니다. 언젠가 이런 시간이 올 줄 알았겠지만, 선생님이 안 계신 빈자리를 생각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이미 우리 어린이문학의 길이 된 분입니다. 선생님이 쓰신 작품을 읽으며 자라난 이 땅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있으니까요. 권정생 선생님 10주기를 맞아 《하느님의 눈물》을 새롭게 펴냅니다. 이제 고전이 된 이 작품의 원래 느낌을 충실하게 살리면서도 양장본으로 산뜻하게 단장한 모습입니다.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의 위치 권정생은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을 발표하며 동화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놓인 강아지똥이 자기희생을 거치며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1984년 출간된 장편동화 《몽실 언니》는 작고 여린 소녀가 전쟁의 참화와 가족의 비극을 겪으면서도 끝내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 작품은 모진 고난을 헤쳐 온 우리 민족의 서사이면서, 슬픔과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보다 꼭 10년 뒤에 출간된 장편동화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는 권정생의 문학에서 독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이 작품을 1989년 7월부터 91년 12월까지 《새가정》이라는 월간지에 연재했는데, 하느님을 욕되게 표현했다는 꾸지람을 독자들에게 여러 차례 들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작가가 이 이야기를 책으로 내기로 한 것은 “어른들이 이해 못 하는 것을 어린이들은 훨씬 바로 깨달으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아들 예수와 이 땅에 내려오다 하느님은 하늘나라에 살고 있지만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걱정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들 예수에게 함께 세상에 내려가 살아 보자고 보챕니다. 적어도 세상살이 경험만큼은 약 2천 년 전에 그곳에 내려가 살아 본 아들 예수가 선배인 셈이니까요. 사람들과 똑같이 아무 힘도 없고 기적도 일으키지 않기로 했기 때문인지 하느님과 아들 예수의 체험 여행은 처음부터 뒤죽박죽입니다. 예루살렘이 있는 이스라엘로 가려 했지만 도중에 거센 바람을 만나 계획에 없던 곳으로 실려 갑니다. 그러다 떨어진 곳이 동쪽에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조그만 나라이고, 거기서도 윤 서방네 수박밭입니다. 물론 동화이기에 가능한 상상력이지요.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삶 우여곡절 끝에 하느님과 아들 예수가 자리를 잡은 곳은 서울 변두리의 달동네입니다. 철거민들과 시골에서 올라온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지요. 인간의 몸으로 내려왔으니까 추위와 배고픔을 해결해야 하고, 그러려면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겠지요. 이에 아들 예수는 청소부로 취직합니다. 그런데 하느님 가족은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동네에서 궂은일이면 무엇에나 나서는 과천댁 할머니를 알게 되고, 공주라는 이름을 가진 거리의 소녀를 만나며, 결국 이들과 한 집에서 살게 됩니다. 말하자면 ‘가족의 탄생’이지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하느님은 툭하면 놀라고 한숨 쉽니다. 뿐만 아니라 고달프고 처량해진 자신의 신세를 헤아리며 눈물이 그렁그렁해지기도 합니다. 마음이 곱지만 여리고 소심한 성격이지요. 그러다 보니 과천댁에게 이끌려 점치는 집에도 가고, 전도사에 이끌려 하느님과 아들 예수를 모신다는 교회에도 가며, 그럴 때마다 혼돈을 겪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하느님이 알게 되는 세상은 돈에 의해 움직이는 곳입니다. 이웃을 짓밟고라도 더 많이 갖고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곳입니다. 또한 어리석고 욕심 많은 자들이 사람들을 이쪽과 저쪽으로 편 가르고 싸움시키는 곳입니다. 이런 세상을 보며 하느님은 분노하고 절망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하느님도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위안을 받습니다. 이곳에는 서로를 아끼면서 함께 슬퍼하고 아파하는 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앞으로도 이 땅에 남겠다고 결심합니다. 네온사인 번쩍이는 대형 교회 안이 아니라,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는 착한 사람들과 더불어 말입니다. 어쩌면 바로 지금도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를 《강아지똥》이나 《몽실 언니》 등과 같은 이전의 작품들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요? 앞서 발표된 권정생의 작품들이 대부분 진지하고 절실하며 가슴 아픈 내용들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면, 이 작품은 하느님과 아들 예수가 지상으로 내려와 사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좌충우돌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그야말로 어린이처럼 천진무구한 상상력이 아니고서야 가능하지 않은 과감한 발상이지요.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작품의 전편에 흐르는 유머입니다. 근엄할 것만 같은 하느님이 아들 예수와 함께 생각지도 않았던 나라의 수박밭에 엉덩방아를 찧으며 곤두박질하는 첫 장면부터 시작하여, 부딪히는 상황마다 서투르고 실수만 연발하는 모습은 웃음을 터뜨리게 합니다. 게다가 엉뚱하게도 오지랖 넓은 과천댁 할머니와 엮여 쩔쩔매면서 감정의 동요를 겪는 그 모습이라니요. 작품의 구성, 상황, 오고 가는 대화 전체에서 그야말로 재치가 넘칩니다. 절대적인 신성의 하느님을 희화시켰다고 노여워할 분들이 지금은 없겠지요. 혹시라도 그런 오해가 있다면, ‘웃음이야말로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커다란 기쁨의 선물’이라 했던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 한 구절을 들려 드립니다. 권정생은 병과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는 가장 엄숙해야 할 것 같은 장면들도 익살과 해학으로 풀어 가면서 꼭 해야 할 말들을 그 안에 녹여 넣었습니다. 권정생은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쓴 적이 있습니다. “나의 동화는 슬프다. 그러나 절대 절망적인 것은 없다. 어른들에게도 읽히게 된 것은 아마 한국인이면 누구나 체험한 고난을 주제로 썼기 때문일 것이다. 흔히 동화에다 무리한 설교조의 교훈을 담고 있는 것이 있는데, 과연 그런 동화가 우리 인간에게 얼마만큼 유익한지 알 수 없다. 독자 서평 대한민국에 오신 하느님께 하느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있는 김천신일초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1반 임현성입니다. 저는 교회에 다닌 적이 없어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이 글을 읽고 어쩜 우리나라 어딘가에 정말로 살고 계실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는 행복해 보이는데 이 글속의 사람들이나 제 주변에는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행복한 친구들도 많지만 어떤 친구는 동생이 나이가 어린데도 심장이 아파서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어 엄마랑 항상 떨어져 살아요. 정말 불쌍하죠. 그리고 저희 외할머니는 꼬불꼬불 산길을 한참 가야 나오는 시골에 살고 계시는데 그 동네에는 저와 비슷한 아이가 한명도 없어요. 그 동네에서는 저희 외할머니가 가장 젊은 사람이래요. 왜 그러냐고 여쭤봤더니 촌에서는 더 이상 희망도 없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은 모이지 않고 오히려 빚만 늘어나고 힘들어서 모두 도시로 떠났다고 해요. 지금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누가 농사를 지을지 정말 걱정이에요. 하느님도 저처럼 힘없는 평범한 사람이라 지금은 힘들고 희망도 없어 보이지만 조금만 참고 우리나라를 떠나지 마세요.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모두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할게요. 그때까지 꿈과 희망 버리지 말고 건강하게 꼭 기다려 주세요.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D1 (초등 4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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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큰 수 (1) 2호 큰 수 (2) 3호 몇 십으로 나누기 4호 두 자리 수로 나누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D1 큰 수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D2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D3 자연수의 혼합 계산 D4 소수의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4학년
KBS 만화로 보는 역사스페셜 3
아침이슬 / 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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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만화,애니메이션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사학자인 엄마, 아빠의 해외 출장으로 새나와 마루 남매는 집에 둘만 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적발굴단에 참여하고 있는 아빠 후배에게 이상한 소포가 온다. 편지에 고서를 싸고 있는 비단과 끈을 풀지 말라는 당부가 적혀 있는데도 남매는 소포 포장을 뜯고 만다. 소포 속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책 할아버지가 책의 모습으로 들어있었다. 그때부터 두 남매와 책 할아버지, 아기 호랑이 백호의 역사여행이 시작된다. KBS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의 내용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꾸몄다. 1차분 12권으로 구성되었고, 2003년 6월 현재 4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는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의 생활, 가야인의 성형 수술,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을, 2권에서는 고조선의 생활 풍습,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선덕여왕과 첨성대, 고려시대의 로켓, 거북선의 비밀을 담았다. 3권에서는 수나라를 물리친 고구려 군의 저력, 신윤복의 그림세계, 팔만대장경,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등을 담았다.4권에서는 한글, 조선 시대 왕의 사생활, 한국의 거석 문화, 부석사에 얽힌 전설 등을 다루고 있다.제1권 목차 프롤로그 동북아시아의 패자,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은 고래를 어떻게 잡았나 조선시대, 우리는 하늘을 날았다 가야인은 성형수술을 했다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 제2권 목차 비밀의 왕국, 고조선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장군 선덕여왕의 비밀 코드, 첨성대 고려시대, 우리는 로켓을 쏘았다 거북선은 머리가 들락거렸다 제3권 목차 백만대군을 물리친 고구려 신윤복은 왜 여인을 그렸나 5천만 자의 하이테크, 팔만대장경 백제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천년 전 국제도시, 개경 제4권 목차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서희는 거란 80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 임금님의 토털케어 - 왕의 건강관리 어떻게 했나 고인돌 왕국의 수수께끼 부석사 지하에 11미터 용이 있다
장영실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김경옥 지음, 조숙은 그림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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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예술,종교김경옥 지음, 조숙은 그림
아리샘주니어의 역사 인물이야기 ‘피플채널’ 시리즈 7권. 우리나라 최고 과학자 중 한 명으로 일컬어지는 장영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 적절한 에피소드를 넣어 장영실이 노비의 신분에서 조선 최고의 발명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통해 세종대왕 시대에 이룩한 과학 업적을 함께 살펴본다. 본문 속에는 실물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과 함께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부록에는 실제 사진으로 장영실의 업적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실은 책이다. 장영실의 생애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 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교훈도 전하고 있다.영실이의 헛간 질문대장과 훈장님 궁궐로 간 노비 청년 못 만드는 게 없는 재주꾼 하늘을 살피는 발명품 저절로 울리는 신기한 시계 수많은 발명품을 남기고 (부록) 장영실의 사명선언문 장영실의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 내가 주인공이라면?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추천사우리나라 최고 과학자 중 한 명으로 일컬어지는 장영실. 그는 노비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재능과 기술로 조선 전기 과학기술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이순지, 이천 등과 함께 당대의 훌륭한 과학자들과 함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이름을 남긴 거예요. 장영실이 남긴 발명품들은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특히, 천문기기와 측우기, 시계 분야에서는 어느 나라의 과학자들과 겨루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성과를 거두었지요. 세종대왕이 직접 재능이 뛰어나다고 극찬할 정도로 사랑을 받았던 장영실은 어떻게 노비에서 정3품관 상호군이라는 벼슬까지 오를 수 있었을까요? 아리샘주니어의 역사 인물이야기 ‘피플채널’ 시리즈 일곱 번째 권인『장영실』에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새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노력하는 재주꾼 장영실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았던 장영실은 질문대장이었어요. 또 손재주기 좋아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했던 장영실에게 온갖 잡동사니가 있는 헛간은 신나는 보물창고였어요. 기생의 아들에다 아버지 없는 자식이라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 어린 장영실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이 보물창고에만 있으면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 서운했던 마음도, 어머니가 기생이라는 사실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건의 원리를 잘 살펴 어디가 고장 난 것인지 찾아내는 일은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재미있었어요. 장영실의 뛰어난 손재주는 동네 수령에게 알려줘 관아의 기술자로 일할 수 있게 되었어요. 눈썰미가 좋고 손끝이 야물어 무엇이든 간에 완벽하게 고치고 만들어내는 장영실. 고장 원인을 알 때까지 꼬박 밤을 새우고 고쳐질 때가지 수십 번 뜯었다 붙였다 하면서 열심히 맡은 일을 해내 공을 인정받고 궁궐의 기술자로 일할 기회가 주어져요. 장영실은 주어진 기회를 십분 활용해서 간의, 혼천의, 옥루, 자격루, 측우기, 해시계 등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내어 마침내 노비에서 벗어나 점점 높은 벼슬을 얻게 돼요. 하지만 그가 늘 성공만 한 것은 아니었어요. 기구 한 가지를 발명하기 위해선 수십 번도 넘게 실패를 거듭했어요. 그럴수록 마음을 가다듬으며 다른 나라에 가서 견문을 넓히고 책을 가까이하며 더욱 열심히 연구했던 노력가 장영실의 모습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궁금증이 많은 아이 어린 시절의 영실은 마을에서도 알아주는 질문대장이었어요. 마을 입구에 세워진 장승의 그림자가 왜 시간마다 달라지는지, 하늘의 별이 모두 몇 개인지, 비는 어떻게 내리는지 하루 종일 궁금한 것 투성이었어요. 피플채널 『장영실』에서는 김경옥 작가의 재미있게 풀어쓴 글을 재치 있게 표현한 조숙은 작가의 그림을 통해 어린 시절 장영실의 궁금증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쥐가 끓는 헛간에서의 놀고 있는 영실, 밤하늘의 별을 세며 고개를 갸웃갸웃하는 모습, 장승에게 그림자가 달라지는 이유를 물어보는 캐릭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장영실 할아버지’가 아닌 ‘엉뚱한 내 친구 영실이’처럼 친근하게 다가와요. 질문을 하면 쓸데없는 걸 묻는다며 구박하는 서당에는 가기 싫어하고 동네방네 다니며 이상한 질문이나 해대는 말썽쟁이 장영실. 기생의 아들이라며 천대받고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서 늘 풀이 죽어 있었지만 물건을 고치는 것에 대한 열정만은 남달랐어요. 부러진 호미자루, 나무 막대기, 망가진 메주틀, 찌그러진 놋쇠 그릇 등으로 새로운 물건을 만들며 과학자로서의 싹을 키웠어요. 우리 어린이들도 힘들 때 피플채널 속의 장영실을 떠올려 보세요. 자신이 아무리 불우한 환경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잃어서는 절대 안 돼요. 자신이 잘 하는 하나만 열심히 해도 우리나라 아니 세계에서 일인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인내’를 가르친 어머니의 마음교육 피플채널 『장영실』에서는 과학자 장영실이 탄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하나로 남달랐던 어머니의 교육법을 꼽았어요.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이었지만 자식에 대한 사랑과 그 사랑을 표현하는 법은 귀하고도 현명했기 때문에 노비의 신분에서 정3품 벼슬을 지내는 인재로 길러낼 수 있었어요. 장영실의 어머니는 글자 하나를 알 때마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마구 쏟아내는 영특한 아들을 직접 가르칠 수 없어서 좋은 스승을 수소문했어요. 노비라도 배움이 있으면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을 내다보고 아들의 앞길을 밝혀주려 한 돋보이는 교육관을 엿볼 수 있어요. 또, 손재주가 남달라 뭐가 돼도 될 것 같은 아들의 재능을 알아차리고 고장 난 물건이나 망가진 기구가 있으면 놀잇감으로 가져다주는 부분에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면모를 보여요. 노비라는 신분 때문에 장영실이 힘들어하면 마음속에 ‘참을 인’자를 쓰게 했어요. 마음속에 향기를 지닌 사람은 썩은 오물 옆에 있어도 향내가 나는 법이라며 마음을 다독여 행실을 바르게 갖게 했어요. 이것은 노비지만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헤쳐나 갈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었어요. 궁궐에서 일하던 장영실이 자꾸 실패를 거듭해서 실의에 쌓였을 때는 참을 인자에 ‘견딜 내’를 붙여서 ‘인내’라는 글자를 새겨보게 했어요. 힘든 과정을 인내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배운 장영실은 마침내 자동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 수 있었어요. 세종대왕과의 만남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신임을 많이 받았어요. 신분과 직업의 구분 없이 널리 인재를 구했던 세종대왕에게 매사에 성실하고 끝없이 연구하며 재주까지 가진 장영실과의 만남은 큰 행운이었어요. 세종대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구가 있으면 장영실은 그것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세종대왕이 물시계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전하면 장영실은 직접 중국에 가서 자료를 구해오고 모형을 익히고 원리를 깨닫기 위해 비를 맞고 밤을 새우기 일쑤였어요. 근 10년이 넘는 세월을 만들고 부수고, 실패하며 ‘측우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드디어는 세계 최초 발명에 성공했어요. 장영실의 이런 노력은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는 세종대왕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거예요. 피플채널 『장영실』에서는 이 두 사람에 대해 이해를 돕는 적절한 에피소드를 넣어 장영실이 노비의 신분에서 조선 최고의 발명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어요. 또한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통해 세종대왕 시대에 이룩한 과학 업적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 본문 속에는 실물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과 함께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부록에는 실제 사진으로 장영실의 업적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실은 피플채널 『장영실』. 장영실의 생애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 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기 바라요.
개구리네 한솥밥
소년한길 / 백석 지음, 오치근 그림 / 2011.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년한길동요,동시백석 지음, 오치근 그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석의 동화시 '개구리네 한솥밥'에 화가 오치근의 채색이 곁들여진 수묵화를 더해 그림책으로 펴냈다. 인간 세상을 빗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교훈을 전하고 있어, 생각이 깊어져가는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생각 거리를, 어른들에게는 현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옛날에 가난하지만 마음이 착한 개구리가 한 마리 살았다. 개구리는 형편이 어려운지 쌀을 얻으러 형을 찾아가는 길에 발을 다친 소시랑게를 만나게 된다. 개구리는 바쁜 와중에도 소시랑게를 고쳐준다. 그다음에는 길 잃은 방아깨비를 만나 길을 알려주고,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를 끌어내주고, 풀대에 걸려 꼼짝 못하는 하늘소를 풀대에서 풀어준다. 이렇게 남들을 돕다 보니 그만 날이 저물고 마는데…. 정겨운 우리 고유의 말과 리듬감 있는 시어를 사용해, 마치 돌림노래처럼 시구를 반복하는 백석의 장점이 살아있다. 길섶에서 자라난 우리의 들꽃, 들풀들을 수묵화에 채색을 더해서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개구리의 다양한 표정과 초록빛은 살아 있는 듯 선명하다.발 다친 소시랑게 고쳐주고, 길 잃은 방아깨비 길 가리켜주고,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 끌어내주고, 풀에 걸린 하늘소 놓아주고, 물에 빠진 개똥벌레 건져내주고…… 착한 일 하느라고 길이 늦은 개구리 어찌할까 걱정하며 주저앉아 있는데 도움 줬던 친구들 모두 나타나 개똥벌레 불 밝히고, 하늘소 짐을 들고, 쇠똥구리 길을 열고, 방아깨비 벼를 찧고, 소시랑게 밥을 지어서 모두모두 둘러앉아 한솥밥을 먹었네 재미있는 노래같이 흥겨운 백석의 동화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천재 시인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석의 동화시 「개구리네 한솥밥」이 화가 오치근의 채색이 곁들여진 수묵화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정겨운 우리 고유의 말과 리듬감 있는 시어를 사용해, 마치 돌림노래처럼 시구를 반복하는 백석의 시는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인간 세상을 빗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교훈을 전하고 있어, 생각이 깊어져가는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생각 거리를, 어른들에게는 현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렇듯 오랫동안 빛바래지 않을 백석 동화시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소년한길은 백석 동화시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2008년 출간되었던『오징어와 검복』은 그 첫 번째 책으로, 빼앗긴 뼈를 되찾으려는 오징어의 이야기를 선 굵고 개성 넘치는 수묵담채화로 그려냈습니다. 뒤이어 2009년에는 두 번째 책 『집게네 네 형제』가 나왔습니다. 연필만으로 집게와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전작과는 또 다른 기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당당하게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막내 집게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두 권의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개구리네 한솥밥』은 길섶에서 자라난 우리의 들꽃, 들풀들을 수묵화에 채색을 더해서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개구리의 다양한 표정과 초록빛은 살아 있는 듯 선명합니다. 길섶에 난 엉겅퀴, 개망초, 민들레, 벗풀, 여뀌, 삼백초 그리고 습지 주변의 창포, 개구리밥, 생이가래, 물달개비까지 다양한 식물들을 그림 속에서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런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개구리는 길을 가며, 어려움에 빠진 소시랑게, 방아깨비, 하늘소, 개똥벌레를 차례로 돕습니다. 모두 둘러앉아 한솥밥을 나눠 먹는 장면에서는 어려움을 이겨낸 작은 생명들의 기쁨이 가득합니다. 또한 오치근 화가가 뒷면지에 추가로 그려놓은, 밤이 늦도록 모닥불을 피우고 모여 노는 개구리와 친구들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모두들 둘러앉아 한솥밥을 먹었네 옛날에 가난하지만 마음이 착한 개구리가 한 마리 살았습니다. 개구리는 형편이 어려운지 쌀을 얻으러 형을 찾아가지요. 그런데 가는 길에 발을 다친 소시랑게를 만났습니다. 개구리는 바쁜 와중에도 소시랑게를 고쳐줍니다. 그다음에는 길 잃은 방아깨비를 만나 길을 알려주고,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를 끌어내주고, 풀대에 걸려 꼼짝 못하는 하늘소를 풀대에서 풀어줍니다.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웅덩이에 빠져 우는 개똥벌레를 건져주지요. 이렇게 남들을 돕다 보니 그만 날이 저물고 말았습니다. 형네 집에서 쌀도 아닌 벼 한 말을 얻어서 지고, 길도 어둡고 짐도 무거워 자꾸 넘어집니다. 그때 개구리가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이 하나둘 나타납니다. 개똥벌레 나타나 불을 밝히고, 하늘소 무거운 짐을 들어주고, 쇠똥구리가 막힌 길을 뚫어주고, 방아깨비가 벼를 찧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소시랑게가 짜잔 나타나 밥 한 솥을 거품으로 지어냅니다. 백석은 왜 이런 이야기를 동화시로 지어냈을까요? 어려운 시대를 살았던 백석은 아마도 아이들에게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개구리가 저 혼자만을 생각하며 도움을 주지 않고 지나쳤다면, 절대 모두가 한솥밥을 즐겁게 나눠먹지 못했을 테니까요. 개구리 혼자서 벼를 찧어 밥을 해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럿이 도왔기 때문에 밥을 짓는 일이 가능해졌지요. 모두들 둘러앉아 한솥밥을 먹는 장면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커다란 의미를 던져줍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서로를 돕고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요.
빈대 가족의 못 말리는 짠돌이 학교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류수형 그림, 안영주 글 /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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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류수형 그림, 안영주 글
짠돌이들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2권. 나의 알뜰 지수를 알아보는 테스트를 비롯해 휴대폰을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는 비법, 헌 옷도 새 옷처럼 만드는 빈대 가족의 패션 노하우, 폐지로 만드는 나만의 사물 정리함 등 알아 두면 유익한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제1화 공포의 급식 시간 제2화 내 사랑 휴대폰 제3화 여장은 싫어요 제4화 나짠돌 훈장님 제5화 엉망진창 반장 선거 제6화 사랑해요, 선생님! 제7화 짠지, 학교에 가다 제8화 우리는 패셔니스타 제9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제10화 도서관 대소동 제11화 초대박 나덜렁표 연습장 제12화 발명왕 나덜렁 학교라고 절약에서 예외일 순 없다! 짠돌이 학교에서 펼쳐지는 빈대 가족의 초절정 빈대 붙기의 진수! 빈대 가족의 급식실 습격 사건! 좌충우돌 덜렁이의 무일푼 반장 도전기! 선생님을 감동시키는 스승의 날 이벤트! 바람 잘 날 없는 빈대 가족의 짠돌이 학교로 출발! <빈대 가족의 뉴 패밀리가 떴다>에 이은 빈대 가족 시리즈 12탄! <빈대 가족의 못 말리는 짠돌이 학교> 1. 짠돌이들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2탄! <빈대 가족의 가난 탈출기>, <빈대 가족의 부자 도전기>, <빈대 가족의 부자 완전 정복>, <빈대 가족의 짠돌이 100계명>,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 <빈대 가족의 알짜 경제 상식>, <빈대 가족의 알뜰 여행 대작전>, <빈대 가족의 별의별 아르바이트>, <빈대 가족의 천 원으로 살아남기> <빈대 가족의 절약 무한 도전>, <빈대 가족의 뉴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로 자리매김한 빈대 가족이 이번에는 <빈대 가족의 못 말리는 짠돌이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경제 활동을 배우며 익히는 곳 학교! 학교에서 벌어지는 빈대 가족의 다양한 절약 에피소드를 만나 보세요! 2. 짠돌이 학교에서만 배울 수 있다! 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알짜 절약 노하우! 오로지 짠돌이 학교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학교 경제 생활의 초특급 노하우! 사고뭉치 덜렁이의 무일푼 반장 선거 도전기, 빈대 가족의 급식실 습격 사건, 짠지의 학교 정복기, 선생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초특급 이벤트까지! 빈대 가족만이 할 수 있는 학교 생활 속 절약 비법을 여러분도 함께 배워 보세요! 3. 부록 - 알면 힘이 되는 절약 비법 총집합! 나의 알뜰 지수를 알아보는 테스트를 비롯해 휴대폰을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는 비법, 헌 옷도 새 옷처럼 만드는 빈대 가족의 패션 노하우, 폐지로 만드는 나만의 사물 정리함 등 알아 두면 유익한 알짜 정보가 가득합니다.
Who? 한국사 : 광개토 대왕
다산어린이 / 권용찬, 김현수 (지은이), 최인수 (글),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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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권용찬, 김현수 (지은이), 최인수 (글),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고구려가 척박한 땅을 일구며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던 4세기 말.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의 강인한 군사들을 이끌고 정복의 역사를 시작했다. 4권에서는 너른 대륙을 달리며, 역사상 최대 영토를 정복했던 광개토 대왕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미래를 준비하는 소년 한국사 흐름 잡기 - 고구려의 위기 | 소수림왕의 활약상 2. 고구려의 부흥을 꿈꾸다 한국사 흐름 잡기 - 고구려와 중국 | 삼국 간의 관계 3. 생애 첫 전투 한국사 흐름 잡기 - 고구려의 군사력 | 고구려의 성 4. 왕으로서의 마음가짐 한국사 흐름 잡기 - 고구려의 문화 5. 대제국 고구려의 시작 한국사 흐름 잡기 - 고구려의 의식주 6. 북방 정복을 향하여 한국사 흐름 잡기 - 벽화의 나라 고구려 | 고구려의 비석들 7. 광활한 고구려를 남기고 한국사 흐름 잡기 - 광개토 대왕의 활약상 | 장수왕의 활약상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백성을 위해 살아온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2일: 용감한 고구려 성들의 대결 3일: 무기 파격 할인 판매 4일: 그리운 아버지께 5일: 고구려의 숨결이 느껴지는 고분 벽화 6일: 아버지와 아들의 흥미로운 대결 7일: 작은 산이라고 얕볼 수 없는 아차산★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광개토 대왕》 편 “만주벌판을 호령한 우리 역사 최고의 정복왕!” 고구려가 척박한 땅을 일구며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던 4세기 말.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의 강인한 군사들을 이끌고 정복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너른 대륙을 달리며, 역사상 최대 영토를 정복했던 광개토 대왕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 혼란스러운 고구려 고구려 제16대 고국원왕은 전연의 침입으로 고초를 겪었으며, 결국 백제와의 전쟁에서 죽음을 맞았습니다. 당시 중국은 여러 나라가 공존해 매우 혼란스러웠던 5호 16국의 시대였지요. 게다가 백제 역시 호시탐탐 고구려를 넘보고 있었어요. 고구려는 백제, 신라뿐 아니라 중국의 여러 강력한 나라들과 국경을 맞댄 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제17대 소수림왕과 제18대 고국양왕은 왕권을 키워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했어요. 고구려 최고의 정복왕 제17대 소수림왕의 조카이자 제18대 고국양왕의 아들로 태어난 광개토 대왕은 어릴 때부터 무예가 뛰어났어요. 병법에 관심도 많았지요. 할아버지인 제16대 고국원왕이 백제와의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데다 여러 나라와의 전쟁을 겼으며 고구려를 강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왕위에 오른 광개토 대왕은 남쪽의 백제, 북쪽의 후연 등 국경을 접한 나라들과의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혀 고구려를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 갔습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모로 저택의 비밀 10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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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만화,애니메이션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로,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이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갑자기 왕궁에 나타난 침입자. 그리고 그와 함께 사라진 왕관. 침입자는 바로 J였다! J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그를 뒤쫓는 앙투안. 복수심으로 가득 찬 J를 막고 진실에 눈뜨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선대왕의 법전을 찾는 것뿐이다! 과연 앙투안 일행은 선대왕의 법전을 손에 넣고 J의 악행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1장 사라진 왕관 [앙투안의 창의 사고력 수업] 나열된 숫자의 규칙을 찾아라! 2장 법전의 행방 [앙투안의 창의 사고력 수업] 알쏭달쏭 수수께끼 3장 공작의 비밀 연구실 [앙투안의 창의 사고력 수업] 창의력을 발휘해라! 4장 아버지의 유언 [앙투안의 추리 노트 - 역사 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왕 5장 새로운 시작 [앙투안의 학교생활 일지 ⑩] 가족 마지막 미션과 정답★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대만 수출! 앱스토어 판매 1위 모바일 게임 원작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숨겨진 트릭을 찾고 퀴즈를 풀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른다! ▣ 시리즈 소개 사고력과 추리력을 길러 주는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완간!! 대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모로 백작을 살해한 것일까? 도망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비밀이 가득한 저택. 그곳에서 나는 나 자신마저 위협할지 모르는 어두운 그림자의 실체를 파헤쳐 보려 한다. 범인은 분명 이 저택 안에 있어!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게임이 시작된다!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모바일 게임 업체 네시삼십삼분이 제작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입니다. 대부호 모로 백작의 갑작스런 죽음에 맞닥뜨린 주인공 앙투안이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 기록, 2011년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출시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탄생한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에는 게임에는 없는 특별함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게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이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짜릿한 반전!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입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킵니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 나갑니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과연 모로 백작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셜록 홈즈에 버금가는 추리 천재 앙투안과 함께 추리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추리와 트릭의 절묘한 조화,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추리력과 논리력!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의 치밀한 이야기 속에는 머리를 좋아지게 만드는 퍼즐, 암호, 미로 찾기, 논리 퀴즈 등과 같은 갖가지 트릭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누가 범인일까?' 하는 의문뿐만 아니라 '어떤 트릭을 쓴 거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의문을 끊임없이 불러일으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또한 읽기만 하는 만화가 아니라 직접 트릭을 해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리, 논리 훈련의 효과가 있습니다. 획일적인 연산 문제가 아닌 놀이에 가까운 트릭들로 색다른 재미를 느끼며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o 앙투안 : 대부호 모로 백작의 양아들. 모로 저택을 떠나 파리에 있는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다 8년 만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로 저택으로 돌아온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나다. o 레아 : 모로 저택의 메이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4차원의 매력을 지닌 소녀로, 앙투안과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기도 하다. o 울리크 : 모로 백작의 장남. 군인 출신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엄격하다. o 샤를로트 : 모로 백작의 둘째 딸. 모든 사람에게 얼음처럼 차갑다. o 기즈 : 모로 백작의 셋째 아들. 심각한 걸 싫어하며 자기애가 강하다. o 에르반 : 모로 백작의 넷째 아들. 우유부단하고 소심하다. o 카트린 : 모로 백작의 막내딸. 어리지만 귀족답게 당차고 도도하다. o J : 모로 백작 살인 사건의 진범.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왕을 위협한다. o 왕과 공작 : 선대왕의 정책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켜 왕위를 빼앗는다. o 아론 : 기사도를 중시하며 검술에 능하다. 앙투안을 도와 진실을 밝히려 한다. o 코코 : 앙투안의 후원으로 공부를 한 뒤, 위기의 앙투안을 돕게 된다. o 빅토리아 : 모로 저택의 부집사, 기즈와 연인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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