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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1) 아기침팬지 플린트
길벗어린이 / 박경태 / 2001.07.15
6,500원 ⟶ 5,85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박경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동물들의 소중한 삶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을 보태 꾸민 이야기. 아기 침팬치 플린트는 엄마를 찾아 숲 속으로 들어갔어요.누나 피피는 자꾸만 숲 속으로 들어가는 플린트가 걱정되어서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만 말을 듣지 않았어요. 화가난 누나는 가버리고 점점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플린트, 비비들의 위협을 받는데...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동물 이야기 새롭게 펴내는 \"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오랜 시간 관찰하고 연구하여 밝혀진 동물들의 삶의 모습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어 쓴 책입니다. 동물 이야기 하면 우화처럼 동물의 생태와는 상관 없이 과장되게 그린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야생 동물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줍니다.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을 나누기도 하고, 야생의 거친 환경 속에서 목숨을 지키려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동물들 역시 사람처럼 소중한 생명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야생 침팬지의 생태 야생 침팬지 집단의 삶의 모습은 제인 구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많은 부분 밝혀졌습니다. 제인 구달은 오랫동안 야생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고 연구했습니다. 야생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며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침팬지들도 지성이 있으며, 그들의 삶, 놀이, 가족 관계 등이 사람들과 비슷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플로는 제인 구달이 무척 좋아하던 침팬지로, 그녀는 플로네 가족을 오랜 세월 옆에서 지켜 보았습니다. [아기침팬지 플린트]는 그런 플로네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동물의 감정까지 섬세하게 전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식물도감과 동물도감 등에 세밀화로 그림을 그려 온 권혁도 선생님은 침팬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감동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아기침팬지 플린트]는 침팬지들의 생활 모습을 과장하지 않고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그리고 있으면서도 동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준 높은 일러스트레이션을 보여 줍니다.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 1학년 (2017년)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7.07.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신경향의 통합형 문항(시제, to부정사와 같은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 내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문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고난도의 문항)뿐만 아니라,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서술형 문항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내신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전국의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빈출 내신 유형으로 문제를 냈으며, 중학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근거하여 목차를 구성하였다. 또한 2~3개월 동안 학습한 내용을 다루는 실제 내신 시험과 유사하도록 관련 문법 항목을 두세 개씩 묶어 실제 시험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따라서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 때마다 중간·기말고사를 보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하였다.UNIT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조동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2 일반동사, 동사의 시제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3 to부정사, 동명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4 명사와 관사, 형용사와 부사, 비교, 전치사, 접속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5 의문사, 명령문/감탄문/부가의문문, 문장의 형식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통합 모의고사 1회 통합 모의고사 2회 통합 모의고사 3회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신경향의 통합형 문항(시제, to부정사와 같은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 내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문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고난도의 문항)뿐만 아니라,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서술형 문항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내신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전국의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빈출 내신 유형으로 문제를 냈으며, 중학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근거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2~3개월 동안 학습한 내용을 다루는 실제 내신 시험과 유사하도록 관련 문법 항목을 두세 개씩 묶어 실제 시험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 때마다 중간·기말고사를 보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자습을 하는 학생을 고려하여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였고, 이와 더불어 문법 핵심 요약 노트, 문제 구성표, 채점표 등을 수록하여 학습 편의성을 도모하였습니다.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를 통해 중학 문법을 총정리하고, 내신 시험 만점에 도전해 보세요! 특장점 1) 통합형 및 서술형을 포함한 신경향 기출 유형으로 중학 문법 총정리 -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에서 점검할 수 있는 고난도의 통합형 문항 출제 2) 중간.기말고사 형식의 모의고사 18회로 내신 완벽 대비 - 전국 내신 시험지를 분석하여 양질의 빈출 내신 유형 및 기출 응용문제 수록 - 일반 선택형 15문항, 통합형 5문항, 서술형 5문항으로 구성된 모의고사 제공 3) 중학교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입각한 목차 및 내용 구성 4) 상세한 해설, 문법 핵심요약노트, 문제 구성표 제공
소년 셜록 홈즈 1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5.04.24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셜록의 교육이 걱정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 형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을 옥스퍼드로 보낸다. 셜록의 새로운 선생님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논리학을 가르치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쓰고, 최신 사진 기술에 빠진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한편 옥스퍼드 시립 병원의 검시소에서는 시체의 일부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이어졌고, 셜록은 불길한 저택에서 시체 도난 사건 수사에 빠져드는데….셜록의 교육이 걱정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 형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을 옥스퍼드로 보낸다. 셜록의 새로운 선생님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논리학을 가르치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쓰고, 최신 사진 기술에 빠진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한편 옥스퍼드 시립 병원의 검시소에서는 시체의 일부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이어졌고, 셜록은 불길한 저택에서 시체 도난 사건 수사에 빠져드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13권! 한국어판 저자 서문과 함께 드디어 출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제는 한 해에 두 권만 볼 수 있는 한정판이 되어 버린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이번 달에는 13권 《옥스퍼드 사건》이, 다음 달에는 14권 《얼어붙은 심장》이 출간될 예정이다. 수많은 셜록키언의 의견이 분분한 셜록의 옥스퍼드 수학설. 이번 편에서는 셜록이 옥스퍼드에 다녔다는 내용에 바탕을 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왠지 영화였다면 악당 역할을 할 것 같은 왼쪽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의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아래 내용이 포함된 서문이 들어 있다.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까지 총 12권이며,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이 있다. 이제 1년에 두 권 출간되는 앞 이야기, 13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새로운 스승,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추리 이야기와 함께하는 수학과 논리학의 지식 형 마이크로프트가 다녔던 옥스퍼드 대학에 셜록이 정식 학생은 아니지만, 옥스퍼드 대학 교수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의 수업을 받도록 한다. 지금까지의 스승과는 또 다른 모습의 스승은 바로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이자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과 논리학 교수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옥스퍼드에 내가 아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널 거기로 보낼까 한다. 나도 옥스퍼드에서 공부했잖니. 마냥 행복했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거기서 받은 교육은 의미 있었다고 본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었고. 특히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라는 젊은 교수님과는 스승과 제자라기보다 친구로 여길 만큼 가깝게 지냈지. 지금도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계신데, 논리학을 전문으로 다룬단다." -본문 27쪽, 형 마이크로프트가 셜록을 옥스퍼드에 보내겠다면서 하는 말 중에서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은 그의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처럼 셜록에게 수학과 논리학을 현실 세계에 섞어 일상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질문하고 알려 준다. "자, 셜록 홈즈 군, 내가 숫자를 순서대로 쭉 불러 볼 테니 그다음에 어떤 수가 나와야 하는지 맞혀 보게. 1, 2, 4, 8, 16, 그다음은?” 셜록은 즉시 대답을 내놓았다. “32입니다. 바로 앞 숫자의 2배수예요.” “그렇지.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었어. 자, 그럼 이 순서에는 어떤 수가 나올까? 1, 1, 2, 3, 5, 8, 13, 그다음은?” 셜록은 잠시 답을 생각해 보았다. “탁자에 종이와 페, 페, 펜이 있으니 필요하면 써도 돼.” “필요 없어요.” 셜록은 앞뒤 숫자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따져 보았다. 매번 숫자가 커지고 있으니 무언가가 더해지고 있다는 뜻이었다. “각 숫자는 앞의 두 숫자의 합이로군요.” 셜록이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생각과 거의 동시에 말이 튀어나왔다. “그렇지. 이 재미있는 배열을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부른단다.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라는 이탈리아 수학자가 지금으로부터 550여 년 전에 처음 발견했지. 그런데 여기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에서 내 수업을 듣고 있는 인도 학생 말에 따르면, 인도 수학자들은 훨씬 더 오래전부터 이 수열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군.” -본문 99쪽~100쪽 본격적인 범죄 수사의 증거에 눈을 뜨는 셜록 시체에서 의심을 품고 답을 얻는 검시의와의 만남 대표적인 범죄 수사 미국 드라마인 [CSI]에 늘 등장하는 검시관. 셜록은 처음으로 시체에서 증거를 수집해 살인을 의심하거나 다른 증거를 찾는 일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검시관의 실제 증거 수집 이야기에 푹 빠져든다. “어떤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했어. 그곳이 그 사람의 침실이었다고 해 보자. 남자는 침대 옆에 얼굴을 바닥으로 향한 채 쓰러져 있어. 몸 어디에도 폭행당한 흔적은 보이지 않아. 얼굴에 멍이 들거나, 몸에 피를 흘리거나, 칼에 찔린 상처 같은 건 전혀 없이 바닥에 편안히 누워 있는 거야. 그런 상황에서 일반 경찰이라면 남자가 심장 마비나 뇌졸중을 일으켰을 거라 생각하고, 가족에게 남자가 최근에 아픈 곳이 없었냐고 물어보겠지. 하지만 법의학자라면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아. 어떤 판단을 내리거나 자신의 가설을 입증할 증거를 찾는 대신 우리는 증거를 먼저 수집하고, 그 증거가 무엇을 제시하는지 살펴본단다. 그러니 시신을 이곳 시체 안치소로 옮겨 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조사해 봐야지. 자세히 살펴봤더니 시체의 얼굴이 이상할 정도로 붉은빛을 띠었다고 치자꾸나. 그건 일산화 탄소 같은 독가스를 마시고 질식사했을 가능성을 보여 준단다. 그럼 경찰에게 죽은 남자의 침실을 좀 더 자세히 수사해 보라고 요청하는 거야. 혹시 그 방에 일산화 탄소를 발생시킬 만한 난로가 있는가? 혹시 여름인데도 창문이 닫혀 있지는 않았는가? 만약 닫혀 있었다면 일산화 탄소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누군가 창을 닫았을 가능성이 있지. 만약 난로가 없다면, 바깥에서 방 안으로 일산화 탄소를 주입하는 관이 벽이나 바닥에 설치되어 있지는 않은가? 단지 시체의 얼굴이 이상할 정도로 붉은빛을 띠고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이런 질문들을 끌어낼 수 있단다.” “그렇군요.” 셜록은 진심으로 감탄해 마지않았다. -본문 146쪽~147쪽
상큼발랄 예쁜 소녀 그리기
글송이 / 쉬비쥐안 글.그림, 정주은 옮김 / 2015.07.3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예술,종교쉬비쥐안 글.그림, 정주은 옮김
I Love 시리즈 드로잉편. 아름다운 눈과 입 그리기, 자연스러운 손 그리기, 예쁜 다리 그리기 등 인물 그리기의 기본적인 방법은 물론 치마와 바지 그리기, 다양한 신발 그리기 등 개성 있는 소녀들의 필수품인 의상과 액세서리 그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풍선 원리로 얼굴형 그리기나 자연스럽게 펜 터치 하기 등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예쁘고 귀여운 등장인물들은 그림 그리기를 익히는 데 재미를 더해 준다.프롤로그. 내 꿈은 만화가! 1화. 반짝반짝 빛나는 눈 2화. 좌우대칭! 예쁜 입 (……) 11화. 다양하고 예쁜 윗옷 12화. 날씬한 다리 그리기 13화. 치마와 바지 그리기 (……)I ♥ Drawing 예쁜 소녀 그리기 만화에 등장하는 예쁜 소녀 캐릭터들을 그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눈과 입 그리기, 자연스러운 손 그리기, 예쁜 다리 그리기 등 인물 그리기의 기본적인 방법은 물론 치마와 바지 그리기, 다양한 신발 그리기 등 개성 있는 소녀들의 필수품인 의상과 액세서리 그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풍선 원리로 얼굴형 그리기나 자연스럽게 펜 터치 하기 등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쁘고 귀여운 등장인물들은 그림 그리기를 익히는 데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안녕? 나는 만화가를 꿈꾸는 소녀, 수지야.” 만화가를 꿈꾸는 나에게 만화스쿨의 루비 선생님이 그림 잘 그리는 비결을 알려 주신대. 선생님이 알려 주신 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멋진 만화가가 될 수 있겠지? 너희도 나와 함께 그림 그리기를 배우며 멋진 만화가에 도전해 봐! -귀엽고 깜찍한 소녀, 수지-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17 : 스티븐슨과 핸더슨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5.09.09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위기의 기말고사 2. 특훈! 특훈! 특훈! 3. 어린 광부 스티븐슨과의 만남 4. 견습 광부의 하루 5. 야학의 앙숙 6. 끔찍한 위기 7. 거듭되는 실패 8. 당신의 꿈이 달리고 있다오! 9. 부록 증기기관차의 발명“아무리 힘든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당신이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티븐슨이 증기기관차 발명에 회의를 느껴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옆에서 그를 잡아줬던 그의 아내 핸더슨과의 사랑 이야기 스티븐슨을 내조한 그의 아내 핸더슨의 사랑과 헌신 ♣ 선재의 멋진 천장화 덕에 리나네 반은 학급 환경미화 평가에서 일등을 해 선재는 친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로는 많이 부족했던 선재를 찬영이 친구들 앞에서 무시당하게 만들자 화가 난 리사는 선재가 이번 기말고사에서 반에서 5등 안에 들게 만들겠다고 말해 버립니다. ♣ 증기기관차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했던 스티븐슨은 아내의 도움을 받아 증기기관차를 잘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증기기관차의 발명가 조지 스티븐슨 탄광에서 증기기관 화부인 아빠의 조수로 있던 조지 스티븐슨과 부잣집 딸이었던 핸더슨은 사랑으로 신분차이를 극복합니다. 그리고 스티븐슨이 증기기관차를 만드는 데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내인 핸더슨은 극진하게 내조를 해줍니다. 이로써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이 둘의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어떠한 고난도 함께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리사의 도움을 받아 완벽해진 천장화 덕에 리사네 반이 학급 환경미화 평가에서 일등을 했어요. 선재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아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리사가 밤새 선재의 일을 몰래 도와준 걸 알고 언짢아하던 찬영은 선재를 골탕 먹일 생각으로 리사와 선재 및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서 함께 기말고사 공부를 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모이고 보니 선재를 제외하곤 다들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였지 뭐예요. 공부를 하다가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선재가 먼저 가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선재의 작아진 모습에 속상해진 리사가 친구들에게 이번 기말고사에선 선재가 반에서 5등 안에 들 수 있게 만들겠다며 큰 소리를 쳐버렸어요. 그 후 선재는 리사에게 과외를 받으며 공부를 하게 됐고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나갔던 공원에서 불량한 학생들을 만나 싸움에 휘말리게 됐어요. 이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성 여사가 선재와 리사가 같이 공부하지 못하도록 해버렸어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선재와 리사는 더욱 더 공부에 열의를 불태우게 됐답니다. 기말고사 당일 날이 왔고 리사와 선재는 긴장된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시험이 시작되려던 찰나 리사를 이끈 새로운 여행지는 대영제국의 한 탄광촌이었어요. 그곳에서 탄광의 증기기관 화부인 아빠의 조수로 있는 조지 스티븐슨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내인생의책 / 김해우 지음, 윤혜민 그림 / 2017.09.15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인생의책명작,문학김해우 지음, 윤혜민 그림
책가방 문고 43권. 진서는 공부, 그림, 운동,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아이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매일 아침 꾀병 부리는 것이 일상이다. 물론, 매번 들통나기 일쑤다. 그런 진서에게, 어느 날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나타난다. 돈은 필요 없다. 머리카락 한 올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의사 선생님을 감쪽같이 속이는 꾀병약, 시험 백 점 맞는 약, 개그맨처럼 웃기는 약…. 꼬마 도깨비의 약만 있으면 정말 뭐든지 한 번에 잘할 수 있게 된다.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었다. 약만 있으면, 진서는 원래의 모습과 다르게 뭐든 잘해나갈 것만 같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친구들도 부모님도 뭐든지 잘하는 가짜 진서가 진짜인 줄 안다. 약을 만드는 꼬마 도깨비마저 사라진 상황에서, 진짜 진서는 어떻게 진짜가 되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뭐든 잘하는 가짜를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진짜 진서가 이길 수 있을까?1. 삐뚤빼뚤 글짓기공책 2. 못하는 것투성이 3.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4. 신통방통 꾀병약 5. 국어 잘하는 약 6. 별별 약국 단골 손님 7. 대결 8. 나 혼자 9. 머리카락 한 올 10. 꼬마 도깨비의 정체 11. 삐뚤빼뚤 글짓기공책지금 ‘나’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은 자기가 잘하는 걸 뽐내고 싶어 합니다. 시험에서 백 점을 맞고, 그림을 잘 그려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칭찬받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자기가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어떨까요? 옆의 친구의 시험지에 비해 빨간 줄이 가득한 자신의 시험지와 삐뚤빼뚤한 글씨에 혼이 나면서, 지금의 ‘나’를 부끄러워하지는 않을까요? 모든 것을 잘하지 못하는 ‘나’여도, 있는 그대로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면 어떨까요? 모든 걸 다 잘하진 못해도, 충분히 멋진 아이라는 걸요. 공부, 그림, 운동도 모두 잘하는 ‘나’가 된다고 무조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고요. 스스로를 소중히 하다보면 알게 될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더욱 당당하고 멋진 아이가 될 거예요. 모든 것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여도 괜찮잖아요!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지금의 ‘내’가 싫으니? 뭐든지 순식간에 잘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면 찾아와!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으로! 빨간 줄이 가득한 글짓기 공책, 오십 점짜리 시험지, 낙서 같은 그림. 진서는 공부, 그림, 운동,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아이입니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매일 아침 꾀병 부리는 것이 일상이지요. 물론, 매번 들통나기 일쑤지만요. 그런 진서에게, 어느 날 나타났어요.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돈은 필요 없어요! 머리카락 한 올만 있으면 돼요! 의사 선생님을 감쪽같이 속이는 꾀병약, 시험 백 점 맞는 약, 개그맨처럼 웃기는 약……. 꼬마 도깨비의 약만 있으면 정말 뭐든지 한 번에 잘할 수 있다니까요.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돼요! 약만 있으면, 진서는 원래의 모습과 다르게 모든 잘해나갈 것만 같았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친구들도 부모님도 뭐든지 잘하는 가짜 진서가 진짜인 줄 알아요. 약을 만드는 꼬마 도깨비마저 사라진 상황에서, 진짜 진서는 어떻게 진짜가 되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뭐든 잘하는 가짜를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진짜 진서가 이길 수 있을까요? 나는 느릿느릿 학교로 가면서 글짓기 공책을 펼쳐 봤어. 선생님이 틀린 글자나 문장을 빨간 펜으로 쫙쫙 그은 다음 다시 써넣었기 때문에, 공책이 지저분했어. 원래 내가 쓴 글은 읽기 힘들 정도였지. 어른들은 왜 틀린 글자에만 관심을 가질까? 내용을 잘 보면 꽤 재밌는데 말이야. 어이구, 또 시험이네. 나는 수학도 못하지만 국어도 엄청 못해. 시험을 엉망으로 보면 엄마, 아빠가 폭풍 잔소리를 퍼부을 텐데. 채린이는 또 얼마나 날 무시할까? 그 순간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생각났어. 꾀병약도 만들었는데 공부 잘하는 약 정도야 식은 죽 먹기겠지?
과학 호기심 해결사 사물궁이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 2022.11.30
32,400

서울문화사자연,과학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다. 호기심 파워의 힘이 폭발하며 전혀 다른 세계로 떨어진 궁이와 외계인 디디! 검은 안개와 토네이도, 홍수와 가뭄이 뒤죽박죽 공존하는 이상한 세계가 사실 2052년의 지구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블랙은 날씨를 조종하는 대기탑 완공을 눈앞에 두고, 기체 기기들을 앞세워 궁이 일행을 습격하는데…! 과연, 궁이 일행은 엉망진창이 된 지구의 날씨를 되돌려 놓고, 과거인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과학 호기심 해결사 사물궁이 1~3교사와 교육청 추천 베스트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의 사이언스어드벤처 학습만화 유튜브 구독자 151만 명의 대표 과학채널 사물궁이! 151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물궁이는 일상 속 사소하고 엉뚱하지만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기발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교사와 교육청이 추천하고 청소년이 직접 뽑은 베스트 유튜브 채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물궁이>가 과학학습만화로 나왔다!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과학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펼치는 사이언스어드벤처 학습만화 호기심 파워의 힘이 폭발하며 전혀 다른 세계로 떨어진 궁이와 외계인 디디! 검은 안개와 토네이도, 홍수와 가뭄이 뒤죽박죽 공존하는 이상한 세계가 사실 2052년의 지구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블랙은 날씨를 조종하는 대기탑 완공을 눈앞에 두고, 기체 기기들을 앞세워 궁이 일행을 습격하는데…! 과연, 궁이 일행은 엉망진창이 된 지구의 날씨를 되돌려 놓고, 과거인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과학호기심 해결사 궁이와 외계인 디디의 호기심 가득한 사이언스어드벤처가 펼쳐집니다!
럭키벌레 나가신다!
밝은미래 / 신채연 (지은이), 김유대 (그림) / 2019.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신채연 (지은이), 김유대 (그림)
아이스토리빌 38권.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을 다룬 저학년 창작 동화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생기 넘치는 신채연 작가의 글과 김유대 작가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그림이 책 읽는 내내 산뜻한 유쾌함을 안겨 준다. 특별히 이 책에 등장하는 미노는 ‘다문화 가정 친구’이다. 처음에는 뽀글거리는 머리와 까만 얼굴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따뜻하고 예쁜 마음 덕분에 오봉이와 차츰 가까워진다. 미노는 어린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부숴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드디어 파자마 파티 … 10 파파친 회원만! … 18 구린내의 범인 … 28 하필이면 왜 지금이야? … 38 슬픈 샌드위치 … 50 벌레가 된 기분 … 67 작전은 어려워! … 81 럭키벌레 나가신다! … 105외모 말고 마음을 보는 ‘진짜 친구’ 찾기 이 책은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을 다룬 저학년 창작 동화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생기 넘치는 신채연 작가의 글과 김유대 작가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그림이 책 읽는 내내 산뜻한 유쾌함을 안겨 준다. 사건의 발단이 되는 럭키벌레가 무엇인지는 책 읽는 재미를 위해 비밀! 특별히 이 책에 등장하는 미노는 ‘다문화 가정 친구’이다. 처음에는 뽀글거리는 머리와 까만 얼굴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따뜻하고 예쁜 마음 덕분에 오봉이와 차츰 가까워진다. 미노는 어린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부숴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이 책을 통해 오봉이와 미노처럼 곁에 있는 진짜 친구를 떠올리며 크게 한번 웃어 보자!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 오봉이가 미노와 친구가 된 이유는 특별하다. 바로 럭키벌레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럭키벌레가 나타난 다음부터 파자마 파티를 같이하던 ‘파파친’ 친구들이 오봉이를 멀리하기 시작하고, 자리도 미노 옆으로 바뀐다. 급식을 먹을 때도 그렇고 쉬는 시간도 그렇고 어쩔 수 없이 미노랑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가고 말이다. 그런데 처음엔 럭키벌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까워진 두 아이가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둘이 한 팀이 되어 골칫덩어리 럭키벌레를 다른 친구들에게 옮기는 작전에 들어간 것이다. 오봉이와 미노의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이 독자들의 마음도 덩달아 유쾌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사건의 발단인 럭키벌레가 무엇인지는 책 속에서 찾아보시라! 조금은 낯선 ‘다문화 가정 친구’와 친해지기 어느 날 옆집에 외국 사람들이 이사를 오면 어떤 기분일까? 머리는 라면처럼 뽀글거리고 얼굴은 까만 크레파스 같은 미노가 옆집으로 이사 온 날, 오봉이는 미노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외모와 조금 다른 체취에서 오는 거부감 때문에 미노는 반에서도 늘 맨 뒷자리에 혼자 앉았다. 하지만 미노는 친구들이 놀려도 모르는 척하면 조용해진다는 것을 알 만큼 의젓하고, 작은 벌레 한 마리가 죽어도 눈물을 쏟을 만큼 마음이 예쁜 친구다. 오봉이는 이런 미노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차츰 미노와 가까워진다. 미노처럼 가까운 이웃이나 학교에서 곧잘 마주치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 낯설다고 무조건 거리를 둘 게 아니라 오봉이처럼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자. 편견을 깨부수면 외모만 조금 다를 뿐 속마음은 나와 다를 바 없는 멋진 친구 한 명을 얻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 “여기 앉을래?” 오봉이에게 럭키벌레가 생겨서 모두가 피할 때도 미노만큼은 오봉이에게 말을 걸어 준다. 미노에게는 오봉이의 사소한 단점이 아무렇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오봉이도 미노가 좋아진다. 전에는 놀리기 바빴던 구불구불한 머리카락도 뒤통수만 딱 봐도 미노인지 알 수 있어서 좋고, 아무리 퉁명스럽게 말해도 미노가 삐지거나 화내지 않아서 좋다. 아옹다옹하면서도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어 간다. 단점을 장점으로 여겨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두 사람! 마침내 ‘진짜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를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자. “앗싸, 찍었다! 구봉이 세 발짝 걷는 거.”엄마는 동생을 사랑하는 기특한 형을 쳐다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지요.“역시 형이 최고네. 나중에 구봉이 크면 형이 찍었다고 말해 줄게.”오봉이는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자그마치 일곱 달이나 기다렸다고요. 이렇게 신나고 재밌는 파티를 왜 지금까지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봉이와 친구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어요. 만장일치로 말이지요. 이름도 근사하게 만들었지요. ‘파파친’이라고요. ‘파자마 파티 친구들’에서 앞 글자만 가져와 지은 거예요.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 : 태양과 그 행성들
들메나무 / 이광식 지음 / 2015.11.05
14,000원 ⟶ 12,600원(10% off)

들메나무자연,과학이광식 지음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권.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이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은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1부 우리가 사는 동네, 태양계 1. 태양계의 탄생 갈릴레오의 망원경 지동설 때문에 무릎 꿇은 갈릴레오 철학자가 생각해 낸 태양계 탄생 난리 북새통인 원시 태양계 ★ 행성과 항성 2. 태양계라는 우리 동네 재미있는 태양계 둘러보기 태양계의 끝까지 가 보자! 2부 태양계 가족들 3. 태양계 엄마 별, 태양 태양이 움직인다고? 이게 태양의 맨얼굴이라니! 뜨거운 태양으로 가 보자! 태양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4. 사연이 다 다른 행성 형제들 수성- 이것만 보면 ‘1%’ 금성- ‘아, 여기는 지옥입니다!’ 화성- 탐사차들이 달리네요 목성- 행성 학급의 반장님 토성- 천문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행성 천왕성- 음악가가 발견한 행성 해왕성- 종이와 연필로 발견한 행성 5. 그 밖의 태양계 식구들 행성반에서 낙제한 명왕성 불쑥불쑥 나타나는 무서운 소행성 혜성- 우주의 외로운 방랑자 별똥별에 소망을 빌면 이루어질까요? 들을수록 신기한 운석 이야기 부록 |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별 사진을 제공해 주신 별지기님들‘별과 우주’를 알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진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이다. 재미와 감동이 없는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과 우주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 시절의 경험은 어떤 것이든 세상을 보는 눈이나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별아저씨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초등 3년 때였다고 한다. 지금은 작가가 된 큰형님에게서, 별빛이 우주 공간을 달려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저 별은 100년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얘기,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을 거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 영향은 오래 남아, 그후로 늘 우주가 마음속에 머물렀다. 그런 스치듯 우연한 경험이 한 소년의 가슴에 그대로 남아 결국 별을 관찰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린이에게도 우주와 천문학은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이야기를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기로 마음먹었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시리즈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내 아이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주를 아는 아이는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세요.” 별아저씨인 저자 이광식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과학독서아카데미 주제도서 등 여러 기관들을 통해 좋은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천문학 베스트셀러 《천문학 콘서트》를 출간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를 펴내면서, 기업체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과학으로서의 별과 우주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천문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가 평생을 사유했던 우주와 나의 관계를 철학적 성찰로 풀어내기 때문에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와 내가 얼마나 깊은 연관 속에 있는지를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이렇게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설명으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스타’ 우주 강사가 되었다. ‘나와 별과 우주’를 강의하는 별난 별아저씨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주 특강이 이제 어린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10대, 너희가 우주다!”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 주세요. 생각과 눈이 깊어집니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이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통해 보다 넓어진 마음과 정신으로 세상을 마주한다면 훨씬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이에게 맞는 우주 이야기, 천문학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을 전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토막 지식만 전해주는 책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변화하고 세상을 보는 생각과 눈이 깊어진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이 책은 우주와 세계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이야기 천문학 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껏 생각하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보여줄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천문학 ★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국내 아마추어 천문가 13명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수학 등을 동원한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준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이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통합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 천문학이다. ★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 과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달과 지구, 태양계, 별과 우주로 3권에 나누어 담아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하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권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뿐 아니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별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각권 주요 내용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설명해 준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3권 <별과 우주>에서는 공상 과학 소설보다 재미있는 별과 우주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펼쳐진다. 우주 탄생의 비밀,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별들의 부락인 은하, 들을수록 신기한 빅뱅과 블랙홀, 우주의 종말, 마지막으로 별지기가 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태양계라는 동네의 이장님은 말할 것도 없이 태양이죠. 그런데 이 이장님이 별나도 보통 별난 게 아니랍니다. 뭐가? 무엇보다 이 태양계 전체 질량 중에서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99.86%나 된다는 사실이죠. 아무리 이장님이라 해도 그렇지,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지 않나요?‘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의 여덟 행성과 수많은 위성 및 수천억 개에 이르는 소행성, 성간물질 등, 태양 외 천체의 모든 질량을 합해 봤자 0.14%에 지나지 않는다니, 이건 거의 큰 곰보빵에 붙어 있는 부스러기 수준밖엔 안 되는 거죠. 더욱이 그 부스러기 중에서 목성과 토성이 또 90%를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 70억 인류가 붙어사는 지구는 부스러기 중에서도 티끌에 가깝다고 해야겠죠. 여러분이나 나는 그런 티끌 같은 지구 위에서 살고 있답니다. 금성 대기는 두터운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한 번 들어온 태양열은 빠져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게 수십억 년 쌓이다 보니, 오늘날 금성 표면은 400℃가 넘는 불구덩이 지옥이 되고 만 거죠.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에요.금성은 또 90기압의 두터운 대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다 속 1km 깊이에서 받는 압력과 같답니다. 웬만한 건 다 짜부라지고 말죠. 게다가 금성 하늘을 빈틈없이 뒤덮은 짙은 황산 구름에서 황산 비까지 내리니, 가장 지옥을 닮은 행성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답니다. 금성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것은 이 황산 구름이 햇빛을 잘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보는 아름다운 금성은 사실 금성의 황산 구름인 거죠. 황산은 닿으면 피부가 타는 위험한 물질이랍니다. ‘100미터 미인’이라는 말이 있는데, 금성이 꼭 그런 꼴이네요.
프로파일러는 어때?
토크쇼 / 고준채 (지은이)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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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생활,인성고준채 (지은이)
프로파일러는 범인을 알 수 없는 강력 사건이 일어났을 때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인을 특정하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직업이다. 범죄가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전통적인 경찰 수사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아졌다.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이 프로파일러다. 실제로 프로파일러의 활약으로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직업이 되었다. 이처럼 중요한 일을 맡아 하고 있는 프로파일러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될 수 있을까? 또 어떤 자질이 필요하고, 어려서부터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 프로파일러가 된 후에는 사건 해결만 하는 걸까? 사건이 없을 때는 어떤 일을 할까? 2005년 경찰청 프로파일러 특채 1기 출신 고준채 프로파일러가 어린이 여러분이 궁금해 할 프로파일러의 세계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한다. 1. 프로파일러 고준채의 프러포즈 2. 프로파일러는 누구인가요? ‘범죄수사 프로파일링’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프로파일러’의 탄생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파일러 프로파일러는 이런 일을 해요. 프로파일링의 다양한 분야 3. 프로파일러가 되려면?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능력 뉴스, 신문, 책 많이 보기 가장 중요한 공부 “심리학” 영어 실력으로 더 많은 수사 방법 배워요 프로파일러가 되는 방법 4. 프로파일러의 매력 사람들을 지키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 사건 해결사가 되는 기쁨 범죄를 예방하는 프로파일러 5. 프로파일러의 하루 6. 프로파일러의 마음가킴 모르는 게 당연하죠! 사건 현장에선 냉정한 관찰자로 변신 뻔뻔한 범죄자는 분노 유발자! 넘어가지 말아요! 괴물과 싸우려면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해요 끈질기게 기억하기도 해결의 힘 7. 프로파일러 고준채를 소개합니다 행복했던 어린 시절, 갑자기 찾아온 아버지의 죽음 학교폭력을 보면서 갖게 된 정의감 군사경찰에서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결심 프로파일러를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프로파일러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8. 10문 10답 Q1. 범죄가 일어난 횟수를 알 수 있나요? Q2. 골든타임은 무엇인가요? Q3. 디지털 수사방식에 대해 알려주세요 Q4. 프로파일러의 월급은 얼마인가요? Q5. 유명한 프로파일러가 있나요? Q6. 외국 프로파일러가 더 앞서가나요? Q7. 우리나라 프로파일러가 외국에서 활동한 일도 있나요? Q8. 강력반 형사와 프로파일러는 어떻게 다른가요? Q9. 범죄 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Q10. <셜록>과 <시그널> 중 프로파일러의 현실과 가까운 것은 뭘까요? 9. 프로파일러의 프로파일링 10. 나도 프로파일러 11. 심리 Test우리나라에 프로파일러라는 직책이 생긴 건 불과 20여 년 전인데 이제는 프로파일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직업이 되었습니다. 프로파일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오해도 생기는데요. 프로파일러라면 영화 속 셜록처럼 사건 현장을 딱 보고 단번에 범인이 누구라고 특정할 수 있을 것이라거나, 낯선 사람들 속에서도 범인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이죠. 정말일까요? 고준채 프로파일러는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프로파일링은 사건 현장에서 나온 증거와 관련된 사건들의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종합한 결과입니다. 심증이나 직관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추론에 따라 범인을 특정하고, 범인이 숨어있을 만한 곳이나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지요. 프로파일링을 잘 하기 위해서는 범인의 심리를 파악하려는 노력도 중요합니다. 직업인으로서 프로파일러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펴 보세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깊은 연구를 통해 범죄 사건을 해결해 온 고준채 프로파일러가 차근차근 알려드린답니다. 프로파일러 고준채가 처음 맡은 <강호순 사건> 강호순 사건은 2006년 경기도 군포에서 시작해 수원, 화성, 안양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이에요. 프로파일러들은 다양한 프로파일링 방법을 사용해 이 사건을 연쇄 사건이라고 판단했어요. 피해자들 사이에 공통점은 없었지만 사건이 일어난 지역에서 공통점을 발견했거든요. 사건이 모두 39번 국도가 지나는 곳에서 일어난 거예요. 처음에 형사들은 프로파일러를 믿지 못하겠다며 불만을 품었어요. 그래도 프로파일링 결과가 사건 해결에 사용되도록 프로파일러들은 수사팀을 설득했어요. 결국 경찰들은 프로파일링 결과를 이용했고, 범인 강호순을 잡는 데 성공했어요.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능력은? 1. ‘정의로운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프로파일러는 무적이 아니에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잡아 반드시 벌을 받게 하겠다는 정의감이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요. 2. ‘비판적으로 생각’ 할 수 있어야 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의심할 만한 점이 없는지 분석하고 사건 사이에서 규칙을 발견하는 거죠. 3. ‘항상 객관적으로’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어야 해요. 편견이나 개인적 감정은 피해야 해요. 예를 들어 ‘가족은 범인이 아니겠지’라는 짐작으로 가족을 용의자에서 빼면 안 돼요. 4.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하고, 그 무엇도 가볍게 예측하면 안 돼요. 5. ‘범인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해요. 범죄를 저지른 이유를 찾으려면 범인이 어떤 마음으로 사건을 저질렀는지 알아야 하죠. 어떤 무기를 가지고, 어떤 순서로 일을 벌였는지 알아내야 해요. 범죄 수사의 골든타임은 무엇인가요? 골든타임은 사건이 일어난 날부터 1주일 동안을 말해요. 요즘은 CCTV와 자동차의 블랙박스 영상으로 범인을 잡는 때가 많아요. CCTV와 블랙박스의 영상은 보통 1주일 간격으로 삭제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 안에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범인을 잡는 데 아주 중요해요. 일주일이 지나도 범인을 잡지 못하면 장기 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우리나라 프로파일러가 외국에서 활동한 일도 있나요? 2019년 6월에 유명한 여행 작가가 필리핀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어요. 필리핀 경찰은 사건 소식을 한국 경찰에 알렸죠. 경찰청은 그날 바로 국제범죄 담당 형사와 과학수사요원, 프로파일러로 구성된 공동조사팀을 필리핀에 보냈어요. 현지 경찰과 함께 사망 사건의 용의자를 추적하는 수사를 했죠. - 『프로파일러는 어때?』 본문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67가지 명심보감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김이리 지음, 박종관 그림 / 2016.05.15
9,800원 ⟶ 8,82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외국어,한자김이리 지음, 박종관 그림
추적이 엮은 「명심보감」 중에서 오늘의 어린이에게 알맞은 내용을 가려 뽑아 만화와 동화로 꾸며, 요즘 어린이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명심보감」을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명심보감」 원문&풀이를 곁들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1. 착한 일은 힘써 행해요 10 2. 참다운 친구가 되세요 14 3. 지나치면 좋지 않아요 16 4. 어려웠던 때를 잊지 마세요 20 5.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22 6.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마세요 24 7. 남의 좋은 점을 먼저 보세요 28 8. 모든 사람을 착하게 대하세요 30 9. 함부로 의심하면 안 돼요 34 10.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하세요 36 11. 너그러운 사람이 되세요 40 12. 남을 무시하지 마세요 42 13.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해요 46 14. 말을 조심하세요 48 15.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52 16. 배워야 사람의 도리를 알아요 54 17. 배움을 게을리해서는 안 돼요 58 18. 보답을 바라지 마세요 60 19. 옳지 않은 일은 멀리하세요 64 20. 분수와 이치에 맞게 행동하세요 66 21. 부지런히 일하세요 70 22. 오해가 없도록 행동하세요 72 23. 콩 심은 데 콩 나요 76 24.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되세요 78 25. 진심은 통해요 82 26. 자신도 남과 같이 꾸짖으세요 84 27. 판단력을 잃으면 안 돼요 88 28.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90 29. 자신에겐 엄격해야 해요 94 30. 지는 게 이기는 거예요 96 31. 배짱만 앞세우지 마세요 100 32.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102 33. 부모님을 공경하세요 106 34. 시간을 아껴야 해요 108 35. 시간을 아껴서 열심히 배워요 112 36. 마음을 넓게 가지세요 114 37. 착한 일을 하면 하늘이 복을 내려요 118 38. 바르게 행동하세요 120 39. 사랑의 매에 감사하세요 122 40. 돌다리도 두드려 보세요 126 41. 경험을 쌓아야 지혜로워져요 128 42. 열심히 배우세요 132 43. 나쁜 말은 못 들은 척하세요 134 44.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 법이에요 138 45.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세요 140 46. 남을 욕하지 마세요 144 47. 욕심이 많으면 걱정도 많아요 146 48.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세요 150 49.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세요 152 50. 예의 바른 사람이 되세요 156 51. 공정하게 판단하세요 158 52.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 162 53. 검소하게 생활하세요 164 54. 주위의 가르침을 잘 따르세요 166 55. 배움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170 56. 인정을 베풀며 사세요 172 57. 가난하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176 58. 참을성을 길러야 해요 178 59. 충고를 고맙게 여기세요 182 60. 은혜를 베푸세요 184 61. 남에게 덕을 베푸세요 188 62. 남을 소중히 여기세요 190 63. 마음이 평안하면 언제나 행복해요 194 64. 책 읽기는 즐거워요 196 65. 큰 재산보다 배움이 중요해요 200 66. 공정함과 검소함을 지키세요 202 67. 너무 뽐내지 마세요 206만화로 재미있게 쏘옥, 동화와 원문&풀이로 정확하게 콕콕!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의 명신 추적(秋適)이 중국 고전에서 보배로운 말과 글을 가려 뽑아 엮은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인격 수양을 위한 필수 교양서로서 예부터 널리 읽혀 왔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67가지 명심보감>은 추적이 엮은 <명심보감> 중에서 오늘의 어린이에게 알맞은 내용을 가려 뽑아 만화와 동화로 꾸며, 요즘 어린이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명심보감>을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요, 1. 까르르깔깔 ‘만화 명심보감’으로 원본 <명심보감>을 쉽고 재미있게 읽고 느낄 수 있습니다.. 2. Story 명심보감으로 생각주머니가 넓고 깊어집니다. 3. 명심보감 원문 & 풀이를 곁들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4. 따뜻하고 맑은 감성을 길러 주는 보배로운 말과 글 5. 세상을 착하고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슬기로운 눈을 기릅니다. 6. 현명하고 따뜻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슬기와 지혜를 쌓게 됩니다. 7. 웃음이 절로 터지는 만화와 눈이 즐거워지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납니다. 8. 맛깔나게 다듬은 바른 문장과 대사 9.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 교육서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레 미제라블(장 발장)>을 쓴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바다보다 더 큰 것은 하늘, 하늘보다 더 큰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지요. 마음을 바르게 가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나로 사람의 평생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바르고 올곧은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무신이었던 추적(秋適)이라는 분이 엮은 책으로, 본이 될 만한 훌륭한 옛 어른들의 유익한 말씀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마음을 밝게 닦는 데 도움이 되는 보배로운 것’이라는 뜻을 가진 책명에 걸맞게 <명심보감>은 읽고 새기면 마음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 줄 귀한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본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67가지 명심보감>에 담긴 만화와 동화를 원문 & 풀이와 함께 즐겁게 읽는 가운데 절로 마음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로봇이 사람의 심부름꾼으로 등장하고, 컴퓨터가 모든 일을 대신해 주는 놀라운 시대가 왔어도, 사람들이 본래의 착한 마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코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나보다는 이웃을 생각하는 넉넉하고 착한 마음을 지켜야 과학도 행복한 문명의 이기가 되는 것이지요. 본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난 67가지 명심보감>을 읽고 마음의 키가 쑤욱쑤욱 자라기를 바랍니다.
명탐정 셜록 홈스 : 거위와 푸른 보석
은하수미디어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아시베 다쿠 엮음,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김 / 2017.11.2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아시베 다쿠 엮음,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김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사건 길잡이 첫 번째 사건: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1 따분한 사건 2 가정 교사 3 한적한 시골 마을 4 파란색 드레스 5 흥미로운 사건 6 비밀의 방 7 저택의 비밀 두 번째 사건: 거위와 푸른 보석 1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사건 2 낡은 모자 3 푸른 보석 4 물건의 주인 5 금화와 바꾼 단서 6 죽은 거위가 낳은 것 7 크리스마스와 거위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추리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추리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추리 명작 시리즈!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추리 소설은 재미는 물론이고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다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거위의 배에서 왜 보석이 나왔을까요? 명탐정 셜록 홈스의 날카로운 추리 이야기! 첫 번째 사건: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어느 날 너도밤나무 저택에서 가정 교사로 일하게 된 여자가 홈스를 찾아와요. 여자는 그 저택에 이상한 점이 있다며 홈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요. 너도밤나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두 번째 사건: 거위와 푸른 보석 어떤 남자가 길에서 모자와 죽은 거위를 주워 홈스에게 찾아와요. 그런데 죽은 거위의 배를 가르자, 현상금이 걸린 푸른 보석이 나왔어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하얀 소니아
어린이작가정신 / 후치가미 사토리노 지음, 김석희 옮김, 사와타리 시게오 그림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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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후치가미 사토리노 지음, 김석희 옮김, 사와타리 시게오 그림
이 이야기는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으로, 주인공은 래브라도 레트리버 개인 소니아이다. 소니아는 어릴 때부터 애정으로 자신을 키워 준 주인이 죽자, 그 슬픔으로 온몸이 하얗게 변해 버린다. 원래 소니아는 새까만 개였는데, 주인이 죽고 계절이 바뀌자, 서서히 흰색으로 변해 간 것. 아빠처럼 따르던 주인을 잃고 소니아는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듯 창 밖을 우두커니 바라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소니아의 나이는 열 살로 보통 래브라도 레트리버의 수명이 10~15년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제는 그리 젊지 않은 나이로 접어들었다. 현재 이 이야기는 일본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며, 우리나라에서도 방송을 통해 사연이 소개되기도 했다. 소니아가 우리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영원한 사랑이며, 신뢰와 우정이다. 털이 새하얗게 변한 검은 래브라도 레트리버는 세계에서 소니아 하나뿐이라고 동물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주인을 잃은 슬픔에 새하얗게 변해 버린 검은 래브라도 레트리버 소니아의 감동적인 실화 개는 인류와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동물로, 대표적인 반려동물로 손꼽힙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 그대로 개는 사람과 더불어 살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동물이고, 그 친밀감은 가족이란 말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이지요. 이 이야기 역시 개와 인간의 우정을 그린 그림책으로, 일본 전역을 울린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감동과 놀라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래브라도 레트리버 개인 소니아는 지금도 일본 홋카이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소니아가 아직 막 태어난 강아지였을 무렵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됩니다. 우연한 계기로 가사이 씨 집안에 입양된 소니아는 온 가족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소니아를 돌보는 게 모두 아빠의 일이 되면서 소니아와 아빠는 아주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갑니다. 아빠에게는 소니아와 함께 산책하는 것이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중요한 일과가 되고, 그런 아빠에게 소니아는 커다란 덩치의 다 자란 개이면서도 늘 달려들어 어리광을 부리지요. 그러던 어느 여름날, 아빠가 중병으로 쓰러지면서 슬픔이 시작됩니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아빠가 점점 쇠약해지고 결국 돌아가시고 말자, 소니아는 제대로 먹지도 못 하고, 여위어 갑니다. 그리고 늘 창가에 앉아 가만히 바깥을 바라봅니다. 마치 그곳에 뭔가가 있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지요. 그렇게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자 놀랍게도 까맣던 소니아는 눈을 맞은 것처럼 점점 새하얗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소니아처럼 검은 래브라도 레트리버가 하얗게 변해 버린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고, 아무도 변한 이유를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주인을 잃은 슬픔 때문에 소니아가 하얗게 변해 버린 것이 아닐까 생각할 뿐이지요. 현재 일본에서 영화로도 제작 중인 소니아의 이야기는 많은 일본인들을 울렸고, 우리나라 방송에 그 사연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책 속의 소니아가 전하는 사랑과 우정에 관한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시린 겨울, 가슴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
길벗스쿨 / 이기규 지음, 최현묵 그림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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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이기규 지음, 최현묵 그림
너랑 나랑 더불어학교 시리즈 9권.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잘못된 교육의 현실을 꼬집고, 참된 공부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는 동화이다. 공부벌레 해나와 아이들이 일으키는 소동을 통해 참된 공부의 의미를 깨닫도록 한다.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 돈을 잘 버는 수단으로 쓰이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행복하고 남들도 함께 행복해지는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던지는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진짜 배움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올곧게 세우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정말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라게 하는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행복하게 공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와 같은 질문을 떠올릴 것이다. 시험을 앞두고 투닥거리는 4학년 3반 아이들 앞에 공부를 먹고 사는 공부벌레가 나타난다. 공부벌레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뿜어내는 공부 기운을 먹고 사는데, 요즘 사람들에게는 맛없고 썩은 공부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공부벌레들이 굶어 죽어가 멸종 직전이라고 하는데….·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를 펴내며 · 작가의 말 4학년 3반 아이들 11 공부벌레 찾아오다 25 안녕, 내 이름은 해나야 36 정말 재미있는 공부 47 모두가 먹을 수 있는 피자 55 실수가 보이는 안경 68 신기한 시험지 82 우석이네 삼촌 96 마 여사, 사고 치다 106 나누는 공부가 더 맛있다 118 달라진 교실 130 4학년 3반, 행동에 나서다 142 나는 지금 맛있는 공부를 하고 있다 154 · 부록_공부벌레 해나가 들려주는 맛있는 공부 이야기 158“웩! 이거 맛이 왜 이래? 이건 썩은 공부가 틀림없어!” 공부는 재미없고 지루한 거라고요? 맛있는 공부 기운을 먹고 사는 공부벌레 해나가 공부의 참맛을 알려 줍니다. 끊이지 않는 성적 비관 자살, 아이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시험, 공부를 잘하면 미래에 행복할 거란 믿음으로 현재의 행복을 버리는 아이들……. 바로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입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는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잘못된 교육의 현실을 꼬집고, 참된 공부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는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진짜 배움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올곧게 세우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정말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라게 하는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행복하게 공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와 같은 질문을 떠올릴 것입니다. 책의 특징 ① 시험을 잘 치기 위한 공부는 그만!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공부를 찾자. 아이들은 종종 공부가 재미없다며, 왜 해야 하냐고 묻습니다. 공부란 원래 재미없는 것일까요? 사실 공부는 굉장히 재미있는 거랍니다. 공부를 해도 이 순간 전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재미없다고 느끼는 거지요. 사람들은 지금 불행하더라도 참고 견디면 미래에 행복해질 거라고 말합니다. 행복한 미래란 행복한 현재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건데, 어른들은 힘들어도 참으라고만 합니다. 지금 힘들어도 참고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 취직을 잘하고 행복할 거라는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공부는 여전히 재미없을 겁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는 공부벌레 해나와 아이들이 일으키는 소동을 통해 참된 공부의 의미를 깨닫도록 합니다.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 돈을 잘 버는 수단으로 쓰이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행복하고 남들도 함께 행복해지는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의 씨앗을 던집니다. ② 톡톡 튀는 상상력, 그 속에 교실 풍경을 생생하게 담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에는 초등학교 교실 풍경이 실감나게 드러납니다. 시험 범위를 맞추기 위해 대충 수업 하는 선생님, 수업 중간중간에 교실을 찾아오는 학부모, 학교 수업 시간에 학원 숙제만 열심히 하는 어린이, 경쟁심을 부추기는 교육 환경 등 차마 인정하기 싫지만 우리의 실제 모습입니다. 하지만 공부벌레 해나와 4학년 3반 아이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교실 풍경은 차츰 변해 갑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공부벌레는 공부만 하는 사람을 놀림조를 부를 때 쓰는 ‘공붓벌레’가 아닙니다. 작가 이기규 선생님이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왕방울만 한 눈, 긴 더듬이, 알록달록한 털, 여섯 개 다리를 가진 진짜 ‘공부벌레’를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실수가 보이는 안경, 신기한 시험지 등 흥미진진하고 신비한 사건들이 독자들을 이야기에 푹 빠뜨립니다. ③ 우주고양이가 어린이 인권을, 공부벌레가 공부의 참뜻을 글을 쓴 이기규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권 교육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이전 작품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고양이가 도착했다》에서 어린이 인권 문제를 다루어 많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는 현직 초등 교사로서의 생생한 체험과, 깊은 고민이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교과서 내용을 가르치기에 급급한 선생님이 아니라 어린이 인권과 삶을 진정으로 고민하고 변화를 꾀하려는 선생님의 노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④ 어떤 사람들이 맛있는 공부를 했을까? 나와 남, 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공부를 정말 할 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있냐고요? 월드와이드웹(www) 기술을 무료로 공개한 팀 버너스 리, 낙제생에서 최고의 만화가가 된 찰스 M. 슐츠, 난독증을 극복한 아인슈타인 등이 맛있는 공부를 한 사람들입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의 책속 부록을 넘겨 보세요. 참된 공부, 맛있는 공부를 한 인물들의 일화를 읽으면, 나도 맛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 아이들이 모두 책을 펼치고 연필을 들었다. 다음 주가 시험인데 우리 반 사회 진도는 아직 절반도 안 나갔다. 시험 치는 날이 가까워질수록 교과서에 중요한 내용을 밑줄 긋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시험 범위를 정해 놓지 말고 배운 만큼만 시험을 보면 될 텐데, 왜 이래야 하는지 모르겠다. 선생님들은 시험이란 우리가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거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우리가 공부하는 건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아닐까? 분명 말을 하고 있다. 이 벌레가……. 말도 안 돼. 벌레가 말을 하다니! 나는 꼭 감은 눈을 서서히 떴다. 틀림없이 벌레다. 손가락만 한 크기에 애벌레 같은 몸통에 알록달록한 털과 긴 더듬이에 큰 눈까지 있으니 분명 벌레가 맞다. 그런데 팔도 있고 다리도 있다. 게다가 발에 신발도 신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 녀석, 파란색 멜빵바지까지 입고 있다. “너, 너 도대체 뭐야?”내가 울먹이며 물었다.“이런, 놀라게 했다면 미안! 나는 해나라고 해. 난 공부를 먹고 사는 공부벌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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