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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미래아이(미래M&B) / L. 프랭크 바움 원작, 그레그 힐더브랜트 그림, 강은슬 옮김 / 2010.04.13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명작,문학L. 프랭크 바움 원작, 그레그 힐더브랜트 그림, 강은슬 옮김
초록 에메랄드 시의 마법사 오즈에게 소원을 말해 봐요! 환상의 세계를 현실의 세계로 만들어 내는 그레그 힐더브랜트의 그림으로 오즈를 만나 보세요 1973년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그림 작가 그레그 힐더브랜트가 만들어 낸 『오즈의 마법사』! 그림을 그린 그레그 힐더브랜트는 1973년 미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래 『반지의 제왕』 등에 들어가는 일러스트와 포스터를 그린 명성 있는 판타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마치 실제로 존재하듯 사실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준다. 회오리바람이 어찌나 강한지 집이 하늘 높이 회오리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모습, 파란 체크무늬 드레스에 동쪽 마녀의 은 구두를 신고 노란 벽돌 길을 따라가는 도로시의 모습은 아이들을 신기하고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또한 집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도로시가 자신만큼 간절한 소원을 하나씩 가진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사자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만날 때마다 서로 도와주고 용감하게 맞서는 모습은 생생한 긴장감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글이 빡빡하지 않아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한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1. 회오리바람이 불어오다 2. 먼치킨을 만나다 3. 허수아비의 소원 4. 양철 나무꾼과 겁쟁이 사자 5. 오즈에게 가는 길 6. 눈부신 초록 에메랄드 시 7. 못된 마녀를 찾아서 8. 마법사 오즈의 정체 9. 착한 마녀가 소원을 들어주다초등 1~3학년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큰 그림, 큰 글씨 아무리 좋은 명작이라도 7세~10세 아이들에게 완역을 읽히기는 쉽지 않다. 완역을 읽히기 전 이 책을 권해 보자. 이 책의 큼직하면서 사실적인 그림과 시원시원한 글씨가 아이들에게 『오즈의 마법사』를 스스로 읽는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원작의 맛을 살린다! “네 생각에는 오즈가 나한테 두뇌를 줄 수 있을 것 같니?” “나한테는 마음을 넣어 줄 수 있을까?” “나도 용기라고는 눈곱만큼도 없이 사는 게 이젠 지겨워!”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는 도로시와 함께 마법사 오즈를 찾아 나섰어요. - 본문에서 『오즈의 마법사』는 1900년 당시 미국에서 백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당시까지 전해 오던 요정 이야기와는 아주 색다른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아이들의 혼을 쏙 빼 놓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 이야기는 저자 프랭크 바움으로 하여금 ‘오즈’ 후속 시리즈를 내도록 할 만큼 대단한 호응을 받았다. 이후 영화와 뮤지컬로도 선보이면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에게도 호소력을 갖는 명작이다. 이 책은 그런 명작의 힘을 잃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에, 상상의 인물을 생생하게 끌어 낸 힐더브랜트의 그림이 더해져 원작이 지닌 힘을 느끼게 해 준다. 얘들아, 너희는 모두 너희만의 능력이 있어! 『오즈의 마법사』가 단지 재미만 있었다면 지금까지 이토록 사랑받지는 못했을 것이다. 허수아비는 두뇌를 얻기 위해, 양철 나무꾼은 마음을 얻기 위해, 그리고 사자는 용기를 얻기 위해 도로시와 마법사 오즈를 향해 간다. 마법사 오즈가 주리라 믿는 이 능력을 이미 그들은 모험의 중간에 서로 돕고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한껏 발현한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읽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자신이 바라는 능력은 이미 자신 속에 숨어 있다는 얘기를 해 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험담 속에 숨은 이런 생각거리들이 이 책을 더욱 매력적인 것으로 만든다.
블라인드 5
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한바리 (글), 루체 (그림) / 2022.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명작,문학잠뜰TV (원작), 한바리 (글), 루체 (그림)
뮤지컬 ‘황금사과’에 캐스팅된 후 한자리에 모이게 된 배우들.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도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겨우 깨어나 보니 감독은 사라진 채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출입문이 모두 잠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때마침 공연 관 중 한 곳에서 감독이 죽은 채 발견된다. 이유도 원인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에 두려움과 공포감에 휩싸인 일행은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가지만, 속수무책으로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마는데….프롤로그 • 12 제1막 황금 사과 • 24 제2막 사랑 • 76 제3막 전쟁 • 108 제4막 트로이 목마 • 156잠뜰TV 소개 구독자 수 202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살인 공연이 잠시 후 시작됩니다.” 뮤지컬 ‘황금사과’에 캐스팅된 후 한자리에 모이게 된 배우들.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도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겨우 깨어나 보니 감독은 사라진 채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출입문이 모두 잠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때마침 공연 관 중 한 곳에서 감독이 죽은 채 발견되는데……! 이유도 원인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에 두려움과 공포감에 휩싸인 일행은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가지만, 속수무책으로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만다! 도대체 누가 왜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일까? 공연을 펼치듯 꾸며 놓은 살인 현장! 범인이 짜 놓은 죽음의 각본에서 도망쳐라!! 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살인 극장에서 펼쳐지는 끔찍한 공연을 멈춰라! 등장인물 소개 잠뜰 무명 생활 끝에 뮤지컬 ‘황금사과’를 통해 데뷔하는 신인 뮤지컬 배우. 맡은 역은 아프로디테이다. 덕개 대형 엔터테인먼트 일리오스 컴퍼니의 후계자이자, 뮤지컬 배우. 뮤지컬 ‘황금사과’에서는 파리스 역을 맡았다. 라더 뮤지컬 배우 겸 작사가. 뮤지컬 ‘황금사과’에서 아가멤논 역을 맡았으며, 뮤지컬 넘버들을 작사했다. 각별 실력 있는 작곡가이자 뮤지컬 배우. 뮤지컬 ‘황금사과’에서 아킬레우스 역을 맡았으며, 뮤지컬 넘버들을 작곡했다. 공룡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시킨 톱 뮤지컬 배우. 뮤지컬 ‘황금사과’에서는 오디세우스 역을 맡았다. 수현 인기 있는 영화배우이자 뮤지컬 배우. ‘황금사과’에서는 헥토르 역을 맡았다.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
길벗스쿨 / 최미라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5.03.28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교양,상식최미라 (지은이), 김무연 (그림)
〈읽자마자 왕〉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은 〈고사성어〉다. 고사성어의 유래나 생활 속 쓰임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표현해 어린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그 뜻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커다랗게 배치한 고사성어 글자와 그림을 함께 보며 맥락을 파악한 다음 그 안에 담긴 속뜻을 해석해 보며 자세히 공부할 수 있다. 한자에 대한 간략한 뜻풀이부터 고사성어가 쓰이는 상황과 그 유래, 한 마디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다. 코믹한 장면만 강조한 만화책도 아니고,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긴 글 책도 아니다. 이제 막 짧은 글을 읽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나 만화만 읽어서 어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고사성어를 혼자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정보책이다. 혼자서 읽고, 고사성어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머지않아 자기 생각과 느낌까지 강력한 한마디 ‘고사성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ㄱㄴㄷ 각골난망 9 감언이설 11 개과천선 13 결초보은 15 고진감래 17 과유불급 19 군계일학 21 권선징악 23 금시초문 25 기사회생 27 난형난제 29 노심초사 31 다다익선 33 대기만성 35 대동소이 37 동고동락 39 동문서답 41 동병상련 43 동상이몽 45 이럴 땐 이런 고사성어 - 마음 46 애지중지 오매불망 우여곡절 초지일관 환골탈태 ㅁㅂㅅ 무용지물 51 배은망덕 53 백전백승 55 비몽사몽 57 사면초가 59 사생결단 61 살신성인 63 삼고초려 65 새옹지마 67 설상가상 69 소탐대실 71 수수방관 73 신출귀몰 75 이럴 땐 이런 고사성어 - 조언 76 길흉화복 만사형통 사필귀정 심사숙고 오월동주 ㅇ 아비규환 81 안하무인 83 어부지리 85 역지사지 87 오리무중 89 오합지졸 91 온고지신 93 와신상담 95 용두사미 97 용호상박 99 우여곡절 101 우왕좌왕 103 우유부단 105 유구무언 107 유비무환 109 유언비어 111 유유상종 113 이심전심 115 일거양득 117 일사천리 119 일장춘몽 121 임기응변 123 이럴 땐 이런 고사성어 - 다짐 124 괄목상대 백발백중 우공이산 칠전팔기 파죽지세 ㅈㅊㅌㅍㅎ 자업자득 129 자포자기 131 작심삼일 133 적반하장 135 전화위복 137 점입가경 139 조삼모사 141 좌정관천 143 주객전도 145 죽마고우 147 지지부진 149 천고마비 151 청출어람 153 촌철살인 155 타산지석 157 토사구팽 159 표리부동 161 풍비박산 163 풍전등화 165 학수고대 167 형설지공 169 혼비백산 171 화룡점정 173 횡설수설 175 이럴 땐 이런 고사성어 - 반성 176 각주구검 마이동풍 인과응보 일거양실 천차만별초등 저학년 독해의 기본은 “어휘”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과 함께 어휘 실력 환골탈태! 1. 기획 의도 길벗스쿨 〈읽자마자 왕〉은 초등 입학 전후의 친구들을 위해 초등학교 가기 전 필요한 기초 상식과 공부거리들을 재미있게 미리 경험하도록 만든 시리즈입니다. 많은 그림과 퀴즈, 짧은 문장으로 구성해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깔깔대며 손쉽게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지식정보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가볍게 놀며 읽고 공부해 봐요. 나중에 더 긴 책을 읽을 때도 편하게 독서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가볍게 소화할 수 있는 상식과 공부거리이니까 꼭 책상 앞에서 읽을 필요는 없어요. 학교 쉬는 시간에, 친구 집에 놀러 가서, 가족들과 여행 갔을 때, 소파에서 간식 먹으며,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언제든 펼쳐 들 수 있어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은 〈고사성어〉입니다. 고사성어는 옛이야기에서 유래된 한자어예요. 오랜 세월을 거쳐 온 지혜와 교훈이 짧은 한마디에 압축되어 있지요. 그 뜻을 알면 매일매일 사용할 일이 정말 많아요. 말하고 쓸 때 잘 활용한다면 내 말과 글, 생각이 더욱 풍성해지고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도 더욱 효과적이지요. 그러면 자연스레 내 의견과 주장의 설득력도 높아지겠죠? 읽기 전에는 모르고 지나쳤던 고사성어들이 책을 다 읽자마자 하나둘씩 눈에 띌 거예요. 교과서부터 동화책, 사람들의 대화에서까지 툭툭 튀어나오는 고사성어들을 찾아보고, 실생활에도 써먹어 보세요. 이전의 국어 실력은 안녕, 환골탈태한 어휘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2. 책의 특징 ■ 혼자서 시작하는 첫 고사성어 책 고사성어는 대부분 중국의 옛이야기에서 유래된 말들이라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하려고 보면 어려울 때가 많아요.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은 고사성어의 유래나 생활 속 쓰임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표현해 어린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그 뜻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커다랗게 배치한 고사성어 글자와 그림을 함께 보며 맥락을 파악한 다음 그 안에 담긴 속뜻을 해석해 보며 자세히 공부할 수 있지요. 한자에 대한 간략한 뜻풀이부터 고사성어가 쓰이는 상황과 그 유래, 한 마디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답니다. 이처럼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은 코믹한 장면만 강조한 만화책도 아니고,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긴 글 책도 아니에요. 이제 막 짧은 글을 읽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나 만화만 읽어서 어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고사성어를 혼자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정보책이지요. 혼자서 읽고, 고사성어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머지않아 자기 생각과 느낌까지 강력한 한마디 ‘고사성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고사성어를 활용한 문장 만들기로 ‘어휘력’ 향상 고사성어는 정말 다양한 곳에서 쓰여요. 아이들이 보는 책은 물론이고 유튜브 영상 자막,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툭툭 튀어나와요. 책은 98개의 고사성어에 얽힌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알려 주고, 구체적인 생활 속 예시를 통해 뜻을 설명해요. 한자의 음과 뜻을 잘 몰라도 친근한 상황과 장면들을 떠올리면서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마음, 조언, 다짐, 반성과 같이 상황별로 다르게 쓸 수 있는 고사성어를 담았어요. 여러 가지 상황을 고사성어로 어떻게 요약하고 정리하는지 배울 수 있지요. 책의 문장이나 영상 속 자막처럼 고사성어로 하루를 요약해 보세요. 혼자 시작하기 어렵다면 ‘읽자마자 써먹기’를 따라서 시작해요. ‘우여곡절이 많은 하루였다’, ‘친구에게 각골난망인 마음이 들었다’와 같은 문장을 만들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요. 상황을 직접 구성해 봐도 좋아요. 일기나 편지, 감상문 등 글 꾸미기를 할 때 고사성어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생각하는 힘과 함께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 직관적이고 절묘하게 표현한 그림로 고사성어 200% 활용하기 지식정보책이라고 공부방 책상 위에 조용히 앉아서 읽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으로 친구, 가족들과 고사성어 퀴즈 게임을 하면서 실력을 겨뤄 봐요! 이 책은 한쪽에는 고사성어를 직관적이면서 절묘하게 표현한 그림이, 한쪽에는 해당 고사성어의 한자, 뜻풀이, 활용 예시 등이 있어요. 친구, 가족들과 퀴즈 게임을 하면서 고사성어 실력을 겨뤄 봐요! 그림에 적힌 고사성어를 빈칸으로 만들어 어떤 고사성어가 들어가야 떠올려 보는 게임을 즐길 수도 있어요. 스스로 생각하고,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를 유추하다 보면 고사성어 실력이 저절로 오른답니다. 이처럼 《읽자마자 고사성어 왕》은 한 권의 정보책이면서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 보고 싶을 때, 학교나 집에서 퀴즈 게임을 할 때 가지고 다니며 활용할 수 있는 놀이책이기도 해요. 고사성어가 책에서만 배우는 딱딱한 말이 아닌 우리 생활을 이루는 아주 일상적인 말이라는 걸 알려 주지요. 유행어나 줄임말을 쓰듯이 퀴즈와 말장난을 하며 고사성어를 익혀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고사성어를 재치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고사성어 왕, 어렵지 않겠지요?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2 (교사용 지도서)
다락원 / 정상현.유한나 지음 / 2014.09.18
12,800원 ⟶ 11,52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정상현.유한나 지음
교사가 수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수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실었다.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수업 절차와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고, 학습 내용을 내재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여 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예비 단원 1 너는 무슨 색을 좋아해? 2 같이 종이공예 해 보자! 3 지금 몇 시야? 4 나는 서점에 가. 5 배는 얼마예요? 6 너는 무엇을 마시고 싶어? 7 나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워. 8 나도 자전거를 탈 수 있어. 단어 카드<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2 교사용 지도서>는 교사가 수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수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상세하게 실었습니다. 각 단원의 학습 목표에 적합한 교수법과 지도 방식을 제시하고자 하였고, 학습 내용을 내재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여 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사용 지도서를 활용해 학습자 수준을 감안한 다양한 방법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여 아이들이 중국어 수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수업 준비와 교재 연구의 부담을 줄여주는 알차고 친절한 지도서 ■ 수업 시간에 부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예시와, 수업의 질을 높여주는 교육 이론 수록 ‘보충’ 코너에서는 본서에서 다룬 내용과 연결하여 진행할 수 있는 노래 및 활동을 추가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수업의 다양성과 흥미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도 tip'에서는 교사가 수업 진행 과정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교육 이론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매 과를 4차시로 구성하여 학습 단계별로 자세한 지도 방법 제시 매 차시는 도입에 해당하는 <들어가기>, 전개에 해당하는 <펼치기>, 정리에 해당하는 <마무리하기>로 나누었고, 차시별로 수업 진행 과정을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어 교사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큰 사이즈의 단어카드 제공 본서와 동일한 내용의 단어 카드를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본서보다 큰 사이즈로 제공합니다.
내 말은, 넌 그냥 여자야
씨드북 / 앨릭스 지노 (지은이), 김수현 (옮긴이) / 2018.05.29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명작,문학앨릭스 지노 (지은이), 김수현 (옮긴이)
스톤월 북 어워드 문학상에 빛나는 성 정체성에 관한 진솔하고 따뜻한 성장 동화. 남과 다르게 태어난 소년은 자라면서 점점 혼란을 겪는다. 소녀들이 보는 잡지가 마냥 신기하고 재밌고, 운동 경기에서의 거친 몸싸움이 무척 싫고, ‘멋진 청년’이 될 거라는 말에 마음이 무너진다. 하지만 조지는 절친한 친구 켈리의 도움을 받아 연극 '샬롯의 거미줄'을 통해 자기 진짜 모습을 인정받고, 세상의 질타로부터 단단해질 준비를 시작하는데….1장 비밀 2장 샬롯의 죽음 3장 연극은 그냥 연극일 뿐이야 4장 기대 5장 오디션 6장 배역 7장 비참한 기분이 들 땐, 시간이 더 천천히 간다 8장 어떤 멍청이 9장 외식 10장 변신 11장 초대 12장 동물원에 간 몰리 감사의 말 2017 스콜라스틱 금상 후보 2016~2017 조지아 어린이 책 중학년 부문 후보 2016 캘리포니아 북 어워드 청소년 부문 금상 2016 전미도서관협회 E. B. 화이트 상 수상 2016 칠드런스 초이스 북 어워드 데뷔작가상 2016 스톤월 북 어워드 어린이 문학상 수상 2016 람다 문학상 성 소수자 부문 어린이-청소년 상 수상 2016 도로시 캔필드 피셔 상 후보 2015 굿리더스 어워드 어린이 부문 후보 남과 다른 ‘누군가’가 되려는 소년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조지는 어머니와 형의 눈을 피해 거울을 보고 자기를 ‘몰리’라고 칭하고, 앞머리를 가지런히 빗어 내리고 립스틱, 향수, 생리대 광고가 가득한 소녀 잡지를 읽습니다. 이처럼 조지는 누가 봐도 소녀인데, 가족들은 조지를 소년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조지는 학교에서 하는 연극 '샬롯의 거미줄'에서 여자 거미인 ‘샬롯’ 역할을 맡아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알리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조지는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군인 켈리와 교장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기회를 잡습니다. 무대에 선 조지는 샬롯 연기를 기막히게 해내고, 엄마와 친구들의 박수 세례에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미국 초등학교 교사 1만 명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책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 정체성 이야기를 다룬 어린이 문학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청소년 문학에서도 매우 드문 이야기이니까요. 성전환자 문제를 가장 낮은 곳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접근한 『내 말은, 넌 그냥 여자야』가 미국 현지 초등학교 교사 1만 명의 극찬을 받은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고승우 언론 사회학 박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적 취향을 처음 깨닫는 평균 연령이 10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기에는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특히 성 소수자의 경우 타인의 부정적 인식과 사회적 차별로 인한 시련을 강하게 느껴 심리적, 신체적 건강을 잃기 쉽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조지가 앞으로 겪을 이야기는 어쩌면 공포 영화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조지와 같은 친구들이 남들처럼 평범한 인생 드라마를 써 내려 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선입견이 생기기 전에 어릴 때부터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지는 어쩌면 우리의 가족, 친구 혹은 같은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일지도 모르니까요. 친구가 진짜 원하는 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진심 어린 우정 켈리는 친구 조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찾아주기 위해 진심으로 고민합니다. 어린 켈리는 ‘나는 사실 남자가 아니야’라는 조지의 말을 편견 없이, ‘나는 사과를 좋아해’, ‘나는 공포 영화가 재밌어’라는 말처럼 단순하고 솔직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자기 대신 조지를 샬롯 역할로 바꿔치기하여 무대에 올려 보냅니다. 또, 자신이 아끼는 치마와 샌들을 빌려주고 함께 동물원에 소풍을 가는 계획을 짭니다. 동물원에서 예쁘게 차려입고 화장한 후 깔깔 웃으며 사진을 찍는 두 소녀의 흐뭇한 모습은 이야기의 절정을 이룹니다. 수줍어하는 ‘조지’이자 ‘몰리’인 친구에게 켈리는 당당하게 말합니다. “내 말은, 넌 그냥 여자야” 진짜 우정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엄마는 조지가 열쇠를 잃어버릴까 봐 털실로 묶어 가방에 달아 주셨다. 몰리는 평생 가장 즐거운 순간들을 생각하느라 꾸벅꾸벅 졸 틈이 없었다. 지금까지는 말이다.
SCP와 괴물도감 3 : 기동특무부대
소담주니어 / 꿈소담이 편집부 (지은이), 서우석 (그림)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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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꿈소담이 편집부 (지은이), 서우석 (그림)
SCP재단을 지탱하는 엘리트 부대 ‘기동특무부대’의 활동 기록을 한 권에 담았다. SCP재단의 엘리트 부대 ‘기동특무부대’와 재단의 최고 결정권자 ‘O5-평의회’를 소개하며 SCP 재단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려준다. 각자 다양한 이야기를 숨기고 있는 16개의 기동특무부대, 13명의 O5 평의회 이야기와 소개가 준비되어 있다.▶ 기동특무부대에 대해서 ▶ 목차&출처 ▶ 기동특무부대 소개 ▷ 엡실론-9 불먹는 차력사 | 알파-4 조랑말 속달우편 | 타우-5 윤회 | 감마-6 심해 섭식자 | 람다-12 해충 구제 | 알파-1 붉은 오른속 | 감마-5 훈제 청어 | 로-19 키티라인 | 베타-7 미췬 모자장수 | 로-9 기술지원 | 제타-9 뒤쥐 | 오메가-7 판도라의 상자 | 뮤-13 고스트 버스터즈 | 람다-4 조류관찰자 | 세타-4 정원사 | 람다-5 흰토끼 ▶ O5 평의회에 대해서 ▶ O5 평의회 평의원 ▷ O5-1 | O5-2 | O5-3 | O5-4 | O5-5 | O5-6 | O5-7 | O5-8 | O5-9 | O5-10 | O5-11 | O5-12 | O5-13 ▶ 부록 - SCP-2406 vs 티타늄 골렘 어린이 도서 베스트셀러 ‘ SCP와 괴물도감’이 심화편으로 찾아온다! SCP재단을 지탱하는 엘리트 부대 ‘기동특무부대’의 활동 기록이 한눈에! 상상은 괴물에서 끝나지 않는다. 『SCP와 괴물도감 3: 기동특무부대』가 출시되었다. SCP 이야기는 이미 많다. 그럼 그 SCP들은 누가 잡아서 격리시킨 것일까? 바로 이 책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SCP재단의 엘리트 부대 ‘기동특무부대’와 재단의 최고 결정권자 ‘O5-평의회’를 소개하며 SCP 재단의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보자! 각자 다양한 이야기를 숨기고 있는 16개의 기동특무부대, 13명의 O5 평의회 이야기와 소개가 준비되어 있다. ◆ 특징 ▶ SCP들은 누가 포획할까? 그 궁금증을 풀어줄 SCP재단의 인물들을 알아보자. ▶ 책을 펼치면 눈이 즐거울 만큼 꽉꽉 들어찬 일러스트가 펼쳐진다. ▶ 촘촘히 펼쳐진 SCP세계의 일부분을 들여다보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지옥으로 가기 전에
위즈덤하우스 / 황선미 (지은이), 천루 (그림), 이보연 / 2021.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황선미 (지은이), 천루 (그림), 이보연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친구 관계를 다룬 첫 책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에 이은 다섯 번째 책이다.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동화’ 시리즈는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 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장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작가의 말 | 사랑하는 장루이들에게 머리 아픈 대장 생일 또 생일 꼬이고 엉키고 유진이와 녀석들 딴짓의 대가 작별 인사 그리고 까짓 지옥쯤 <부록> 나를 성장시키는 관계 수업_ 부모《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작가 황선미가 들려주는 부모 자식 관계, 함께 맞추어 가며 성장하는 이야기!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 작가가 어린이 주변 관계에 대해 다룬 관계 동화 다섯 번째 이야기, 《지옥으로 가기 전에》. 아빠의 직장 때문에 2년간 한국을 떠나 있던 장루이는 프랑스에 가기 전 다녔던 사립 학교로의 전학을 앞두고 다른 학교에 임시로 다니게 된다. 그러나 자신을 힘들게 했던 무리가 있는 사립 학교로의 전학은 지옥으로 가는 심정만큼 괴롭다. 전학 문제로 엄마와 계속 부딪치지만, 사립 학교에 보내겠다는 엄마를 꺾을 수는 없다. 그래서 장루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반항을 해 보는데……. 장루이와 엄마의 갈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평생 인간관계의 시작, 그 첫 단추를 열어 주는 동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지옥으로 가기 전에》가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2014년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펴낸 작품이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출간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는 100만 부 판매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2017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지옥으로 가기 전에》는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친구 관계를 다룬 첫 책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에 이은 다섯 번째 책이다.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동화’ 시리즈는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 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장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하고 중국 그림작가 천루가 그림을 그린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소중하지만 상처받기도 쉬운 부모와 자식 관계 이야기 “엄마는 나를 너무 모른다!” 자식에게 부모란 가장 힘들 때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이다. 어릴 때는 가장 든든하고 누구보다 힘이 센 존재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끝까지 내 편인 사람일 것이다.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하던 대단한 존재였던 부모는 자식에게 어느 순간, 그리 현명하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 강요하는 답답한 존재가 되어 버리기도 한다. 부모에게 자식 역시 뜻대로 잘 따라오던 아이가 계속 어긋나는 것으로만 비칠 때도 있다. 《지옥으로 가기 전에》의 주인공 장루이 역시 모든 것을 마음대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엄마가 답답하기만 하다. 프랑스에서 돌아와 다녔던 사립 학교로의 전학을 앞두고 장루이는 엄마와 사사건건 부딪친다. 장루이는 다니던 사립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유진이 무리를 다시 만나는 일이 부담스럽고 임시 학교에서 새로 만난 윤기, 미주 같은 친구들이 궁금해졌다. 하지만 엄마는 아들의 이런 마음과 상관없이 그저 자신이 바라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사립 학교에 적응해 내길 바란다.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열두 살 장루이는 그래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의 작은 일탈과 소심한 딴짓으로 반항을 한다. 하지만 결국 그런 자신을 찾아내 제자리로 데려오는 엄마가 있음에 안심하기도 한다. 아무리 부모와 자식 관계라 해도,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읽는 일도 아이가 어른을 이해하는 일도 쉽지 않다. 이 책은 장루이와 엄마의 모습을 통해, 부모와 자식도 어려움을 겪어 내는 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동화와 카운슬링이 결합된 신개념 관계 동화! ‘부모와 자식이 서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계 수업’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는 대한민국 대표 아동문학 작가 황선미가 아이들이 가장 친밀하게 접하는 다섯 가지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심리에 대해 동화로 풀어 주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해당 주제에 대해 심리 카운슬링을 덧붙이는 형식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다룬 《지옥으로 가기 전에》에서는 엄마와 갈등하는 장루이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동화 뒤에 ‘부모와의 관계 수업’을 부록으로 담았다. 관계 수업을 통해, 사랑이 깊은 만큼 상처도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부모와 자식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아동심리 전문가는 부모와 아이가 갈등할 수밖에 없는 각자의 처지가 있음을 알려 주고, 아이가 부모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뿐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서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제시해 준다. 이로써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화 속에서 벌어진 다양한 오해와 갈등 그리고 가족의 의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다양한 갈등 관계 해소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사립 학교에 딸린 유치원부터 프랑스로 갈 때까지. 그러니까 열 살 때까지 나는 유진이의 ‘밥’이었다. 유진이를 따르는 웃기는 졸병들까지 나를 집적거렸다. 이유는 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약하고 작아서 그랬던 것 같다.엄마가 나를 다시 거기로 보내려고 한다. 싫다고도 했고, 유진이가 나를 왕따 시켰다고 털어놓기까지 했다. 엄마는 나를 설득했다. 친해지면 돼. 다른 애도 아니고 대사님 손자야. 장난이 좀 심할 수도 있지. 그럴 때는 피하지 말고 네가 만만치 않다는 걸 보여 줘.더 이상 구걸하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엄마 생각은 달라지지 않을 거다. 분명히 싫다고 했건만 엄마가 나를 또 무시했다. 검도를 등록했으니 다음 주부터 다니란다. 나를 봐줘서 이모가 있는 체육센터로 정했다나.엄마가 몇 번이나 검도복 이야기를 꺼냈어도 못 들은 척했다. 막대기를 휘두르기 싫지만, 까짓 못 할 거 없다. 내가 정말로 싫은 건 내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내 일을 엄마 마음대로 결정하는 태도다. 윤기는 남자애들 모두와 친하다. 쌍둥이 남자애랑은 단짝이고. 미주는 반 애들 거의 모두와 친해서 아무한테나 장난이 통한다. 딱 붙어서 소곤소곤 비밀 이야기를 나누는 단짝도 있고. 기훈이는 하나라는 애랑 붙어 다닌다. 심지어 말없이 조용한 애들까지 짝이 다 있는데 나만 혼자다.나는 여기서 먼지 같다. 내가 떠난다고 누가 기억이나 할까.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일까.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
라임 / 심은경 지음, 권송이 그림 / 2015.06.26
9,000원 ⟶ 8,100원(10% off)

라임명작,문학심은경 지음, 권송이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시리즈 7권. 어른들 간의 신경전이나 사회 문제로 비화되던 층간 소음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동화이다. 특히 층간 소음의 주범으로 낙인찍혀 자책과 불안을 느끼면서도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소외되어 있던 아이들의 억눌린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준다.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탐색한다는 점이 이 작품의 미덕이라고 할 수 있다.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의 불화를 겪은 아이가 거꾸로 소음 피해를 입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층간 소음의 가해자였던 아이가 피해자가 되면서, 두 입장의 차이와 속내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 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마음껏 쿵쿵대며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의 바람을 ‘킹콩’에 투영해 보여 줌으로써, 층간 소음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 보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해 준다.쾅쾅쾅 쿵쿵쿵 외로운 싸움 한밤중의 소동 고장난 엘리베이터 킹콩 클럽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 작가의 말엉덩이가 들썩들썩, 온몸이 근질근질~ 시도 때도 없이 풀쑥 튀어나오는 킹콩 때문에 오늘도 우리 집 인터폰은 불이 난다. 엄마의 잔소리 폭탄이 떨어지는 순간, 위층에서 들려오는 심상치 않은 소리……. 쿵쿵쿵 쾅쾅쾅 우당탕탕 콰당탕 ! 맙소사, 나보다 더 심한 킹콩이 이사 온 거야 ?! 기획 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층간 소음’의 맨얼굴 뉴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층간 소음’으로 인한 사건 사고 소식이 전해진다. 우리나라 인구의 59%가 아파트나 연립 주택, 다세대 주택 같은 ‘공동 주택’에 살고 있으며, 그중 88%가 층간 소음으로 괴로웠던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소리가 누군가에겐 참을 수 없는 소음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는 게 우리의 현실인 것이다. 게다가 층간 소음 원인의 73%는 아이들의 발걸음 소리나 뛰는 소리라고 한다. 그 뒤를 망치질 소리, 가구 끄는 소리, 악기 소리, 가전제품 소리, 대화 소리 등이 잇고 있다. 아이들이 한창 자랄 나이에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고 뛰어놀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부모들은 이웃에게 피해가 갈까 봐 안쓰러운 마음은 제쳐 두고 아이들을 윽박지르거나 혼내는 일이 다반사다. 아이들은 집에서 “뛰지 마!”, “발뒤꿈치 들고 사뿐사뿐 걸어!”, “조용히 좀 해!”로 대표되는 잔소리 3종 세트를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으면서 자란다. 학교와 학원, 심지어 집에서조차 조용히 있으라는 소리를 지겹도록 듣는 아이들은 대체 어디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신나게 재잘거릴 수 있는 걸까?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지만, 가장 마음 편하게 지내야 하는 집이 매사에 조심해야 하는 불편한 공간이 되어 버린 것은 어쩐지 서글프다. 그러나 층간 소음이 이웃 간의 말다툼이나 몸싸움은 물론이고, 살인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번지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느 때보다 이 문제를 신중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는 어른들 간의 신경전이나 사회 문제로 비화되던 층간 소음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동화이다. 특히 층간 소음의 주범으로 낙인찍혀 자책과 불안을 느끼면서도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소외되어 있던 아이들의 억눌린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준다.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탐색한다는 점이 이 작품의 미덕이라고 할 수 있다. 간략한 소개 ‘마음속 킹콩’으로 층간 소음이 발생하는 원인을 짚어 보다 이제 막 4학년이 된 나용이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금쪽같은 봄 방학 동안 작은엄마네 집에서 사흘이나 지내게 된다. 임신을 한 작은엄마가 유난히 깐깐하고 냉랭해 보여서 나용이는 불청객이 된 기분을 느끼며 쭈뼛거린다. 설상가상으로 윗집에서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작은엄마의 짜증은 극에 달한다. 급기야 인터폰을 들고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것으로도 모자라 나용이에게 윗집에 킹콩이 살고 있다고 으름장을 놓기까지 한다. 나용이는 ‘킹콩’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자신의 비밀이 들킨 줄 알고 찔끔하면서 예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평소와 다름없는 한가로운 저녁 시간, 귀가 따갑게 울리는 인터폰 소리가 태권도 연습을 하던 나용이를 우뚝 멈추게 했다. 이제 막 아랫집으로 이사를 온 신혼부부는 그날 이후, 수시로 인터폰을 해서 일방적으로 화를 내기 시작한다. 집 안에서 텀블링, 스카이 콩콩, 고무줄놀이라도 하느냐는 말은 물론이고, 지진까지 들먹거리며 항의를 하는 통에 나용이네 가족은 인터폰 소리만 들려도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게다가 아랫집 사람들이 나용이네 가족이 집을 비운 날 저녁에 경찰까지 대동하고 나타나는 바람에 이웃 간에 큰 싸움이 벌어지고, 결국 참다못한 나용이네 가족은 이사까지 가게 된다. 층간 소음의 주범으로 찍혀 이웃과의 불화를 겪은 적이 있는 나용이는 작은엄마네 집에서 윗집의 소음을 겪으면서 마음이 복잡 미묘해진다. 심심하거나 놀고 싶을 때면 풀쑥 튀어나와 자신을 괴롭히는 ‘킹콩’이라는 비밀의 존재 때문에 윗집 사람들이 쿵쿵거리는 것이 이해가 되는 한편, 층간 소음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서 응급실까지 실려 갈 정도로 고통 받는 작은엄마가 안쓰럽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윗집의 남매를 만나 옥신각신하다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고, 킹콩 클럽이라는 이상한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는 이처럼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의 불화를 겪은 아이가 거꾸로 소음 피해를 입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흥미롭게 그려 낸 작품이다. 층간 소음의 가해자였던 아이가 피해자가 되면서, 두 입장의 차이와 속내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 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마음껏 쿵쿵대며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의 바람을 ‘킹콩’에 투영해 보여 줌으로써, 층간 소음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 보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해 준다. 이제 다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공동체의 회복을 고민해야 할 때 킹콩 클럽은 현실 세계와는 정반대로 마음껏 뛰어다니고 신나게 소리를 질러 대는 것이 바람직한 행위로 인정받는 세계이다. 킹콩으로 변한 나용이가 어느새 두려움을 잊고 신나게 축구를 하고, 이웃 킹콩들과 어울려 층간 소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장면은 속 시원한 해방감을 느끼게 해 준다. 킹콩 클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현실에서 어른에 비해 약자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욕망이 얼마나 억눌려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로 작용한다. 특히 각자의 입장만을 내세우면서 교류와 소통에 무관심한 어른들의 이기적이고 성의 없는 태도를 아이의 목소리로 능청스럽게 꼬집는 부분이기도 하다. 층간 소음의 피해는 소음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의도치 않게 소음을 내는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신의 행위가 누군가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일으킨다는 이해가 앞서지 않는다면, 무턱대고 혼이 나도 아이들의 행동은 쉬이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나 혼자’ 또는 ‘우리 가족만’이라는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한 건축물 안에서 함께 사는 ‘이웃을 발견’해야만 비로소 층간 소음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대처 방법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자라는 동안 다양한 갈등 상황을 경험하면서 자기 삶의 단단한 배경을 만든다. 층간 소음 문제는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삶의 원칙을 세우는 데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이다. 개개인의 삶의 원칙이 사회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층간 소음 문제를 개인 간의 갈등으로 축소시킬 게 아니라 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집으로 돌아온 나용이는 윗집의 쌍둥이 킹콩을 만나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 하고 소리를 버럭 지른다. 우리는 나용이가 위축된 마음을 활짝 펴고, 층간 소음이라는 까다로운 문제를 자기 나름대로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성취했음을 능히 짐작할 수 있다. 이 작품을 읽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이웃과 어울려 복닥거리면서 즐겁게 사는 방법을 골몰하며 건강한 삶의 원칙을 세우는 독자들이 더 많아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내용 소개 쾅쾅쾅 쿵쿵쿵 나용이는 금쪽같은 봄 방학 중에 사흘을 작은엄마네 집에서 보내게 된다. 울며 겨자 먹기로 작은엄마네 집으로 가지만 집 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임신을 해서 날카로워져 있는 작은엄마에게서는 냉랭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고, 시도 때도 없이 쿵쾅대는 윗집의 소음은 작은엄마의 마음을 더욱 얼어붙게 만든다. 나용이는 과거에 층간 소음 때문에 이웃과 불화를 겪은 적이 있기 때문에 작은엄마네 집 분위기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작은엄마가 다가오더니 무릎을 꿇어 나와 눈높이를 맞추었다. 괜히 겁이 났다. 작은엄마 눈동자에 내 얼굴이 비치었다. 나는 겁먹은 걸 들키지 않으려고 눈에 힘을 팍 주었다. “나용아, 혹시 킹콩 알아? 고릴라를 세 마리 정도 합해 놓은 것처럼 커다란 동물 말이야.” 나는 머리를 주억거리며 눈을 끔벅였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우리 윗집에 말이다…….” 작은엄마가 뜸을 들였다. 온몸이 간질간질했다. “킹콩이 살아.” 작은엄마가 입을 꾹 다문 뒤에도 내 귓가에는 ‘킹콩’이라는 단어가 메아리처럼 울려 퍼졌다. 킹, 킹콩이라니! 작은엄마가 대뜸 킹콩 이야기를 꺼낸 이유가 뭘까? 혹시 내 비밀을 눈치채기라도 한 건가? 짧은 순간이었지만 오만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10쪽에서 외로운 싸움 나용이는 작은엄마네 집에서 지내는 동안 생활 소음을 들으며 위층 사람들을 궁금해하기도 하고, 자기 집 위층의 쌍둥이들 생각을 하기도 하면서 나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심심할 때면 풀쑥 튀어나와 난리 법석을 떨려고 하는 마음속 ‘킹콩’ 때문에 얌전히 있기가 어렵다. 작은엄마는 나용이가 킹콩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꼼지락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잔소리를 한다. 나용이는 서러워서 눈물이 핑 돈다. 그날 나는 밀린 학습지를 하느라 끙끙 앓고 있었다. 집중을 하려고 학습지를 노려보면서 눈을 부릅떴지만 온몸이 근질거렸다.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하려고 애를 썼다. 녀석이 약 올리지만 않았다면 공부를 계속했을 거다. 학습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엉덩이가 들썩거렸다. 녀석이 장난을 치는 거다. ‘암만 그래도 소용없을걸.’ 나는 입술을 잘끈 물었다. 하지만 녀석도 참을 만큼 참았던 모양이다. 갑자기 펑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녀석이 내 몸에서 풀쑥 튀어나오는 게 아닌가! 놀라서 하마터면 눈알이 빠질 뻔했다. 싸움은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던 아빠 말이 떠올랐다. 나는 짐짓 의연한 척하느라 콧김을 세게 내뿜으며 잠자코 있었다. (중략)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스프링처럼 튕겨 일어나 침대 위로 올라갔다. 나보다 몸집이 몇 배나 큰 녀석이 으르렁거렸다. 징그러운 입을 옴찍거리며 나를 위협했다. 나도 질 수 없었다. 계속 참고 있으면 녀석이 나를 우습게 볼 것 같았다. “덤벼!” 내가 이단 옆차기를 하려고 다리를 번쩍 들었을 때였다. 방문이 벌컥 열리면서 회초리를 움켜쥔 엄마가 눈을 부라리며 방 안으로 들어왔다. 녀석은 번개처럼 내 몸 안으로 쏙 들어왔다. 나는 놀란 나머지 펄쩍펄쩍 뛰며 난리 법석을 떨었다. 엄마 눈에서 불꽃이 팍 튀었다. 나는 잽싸게 거실로 도망쳤다. ―33~36쪽에서 고장난 엘리베이터 작은엄마는 위층의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밤중에 응급실까지 실려 가지만 다행히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돌아온다. 집 안에 있는 게 좀이 쑤시던 차에 계단을 쿵쿵 뛰어 올라간 나용이는 윗집 사람들을 골려 줄 생각에 초인종 장난을 치다가 걸린다. 윗집 남매는 자신들의 잘못은 아랑곳없이 나용이에게 덤터기를 씌우고, 아이들은 서로 뒤엉켜 옥신각신하다가 엘리베이터에 우루루 올라타게 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끝없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이들 모두 킹콩으로 변하고 만다. 누나가 내 겉옷을 홱 잡아챘다. 동구는 엘리베이터에서 안 내리겠다고 버티고, 누나는 나와 동구를 양손으로 붙들고 있고……. 나는 엘리베이터에 한 발을 걸쳤다. 이럴 바엔 엘리베이터에 타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어차피 한 층만 내려가면 되니까. 내가 냉큼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자 얼떨결에 누나도 뒤따라 탔다. 그러자 빛보다 빠르게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다. 누나가 정지 버튼을 누르려고 손을 뻗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나는 얼른 아래층 버튼을 눌렀다. 이 시끄러운 남매와 빨리 헤어지고 싶었다. 그런데 버튼에서 손을 떼자마자 갑자기 모든 층의 버튼에 불이 들어왔다. 고장이 난 걸까? (중략) 누나와 동구는 악을 쓰며 말다툼을 했다. 나는 두 사람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를 막고 아예 돌아서 있었다. 그때 두 사람이 자지러지게 비명을 질러 댔다. 귀를 막고 있는 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 아무래도 말려야 할 것 같아서 뒤로 돌아섰다. “흐어어어. 악!” 나는 엘리베이터에 찰싹 달라붙어 비명을 질렀다. 누나와 동구는 온데간데없고, 웬 킹콩 두 마리가 얼굴을 마주보며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 그러다 둘이 동시에 나를 보더니 더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 댔다. 그 와중에도 엘리베이터는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지하 702층, 703층……. 숫자가 커질수록 비명 소리는 차차 줄어들었다. 우리는 가까스로 진정하고 서로를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64~67쪽에서 킹콩 클럽 킹콩으로 변해 무섭고 불안한 것도 잠시, 킹콩 클럽에 도착한 아이들은 마음껏 쿵쿵 뛰어놀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신나게 논다. 그리고 킹콩으로 변한 이웃들과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층간 소음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도 킹콩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나용이는 안도감을 느끼는 동시에, 잔소리하는 사람 없이 쿵쿵 뛰어놀 수 있는 킹콩 클럽에서 가슴 벅찬 해방감을 느낀다. 길고 힘찬 방귀 소리가 울려 퍼졌다. 곧이어 다음 경연을 소개하는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지금부터 클럽 중앙 무대에서 소리 지르기 콘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일등에게는 클럽 평생 이용권과 지구를 대표하여 우주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우아아아아. 킹콩들이 무리지어 내달렸다. 누나는 드디어 자기에게도 기회가 왔다며 쏜살같이 달려갔다. 소리소리 지르면서 말이다. 역시 록 소녀답게 패기가 넘쳤다. 아줌마는 앞치마를 벗어 던지며 입 운동을 했다. 자신만만한 표정이었다. 아저씨는 쟁반을 든 채 아줌마를 쫓아가고 있었다. 뒤늦게 양복 차림의 작은아빠도 나타났다. 회사 대표로 뽑혀서 왔다고 했다. 작은엄마는 자기도 따라가겠다고 우겼다. 작은아빠가 말렸지만 소용없었다. 어느 누구도 “조용히 해!”, “발뒤꿈치 들고 다녀!”, “뛰지 마!”라고 잔소리하지 않았다. 마음껏 소리치고 뛸 수 있어서 더 신이 났다.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사람들 마음속에 다 킹콩이 있었던 거다. 그동안 그걸 감추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나는 앞서가는 동구를 따라잡으려고 죽을 둥 살 둥 뛰어갔다. 그러다가 그만 동구의 발에 걸려 풀썩 넘어지고 말았다. 눈앞에서 또 별이 반짝했다. ―81~82쪽에서작은엄마가 다가오더니 무릎을 꿇어 나와 눈높이를 맞추었다. 괜히 겁이 났다. 작은엄마 눈동자에 내 얼굴이 비치었다. 나는 겁먹은 걸 들키지 않으려고 눈에 힘을 팍 주었다.“나용아, 혹시 킹콩 알아? 고릴라를 세 마리 정도 합해 놓은 것처럼 커다란 동물 말이야.”나는 머리를 주억거리며 눈을 끔벅였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우리 윗집에 말이다…….”작은엄마가 뜸을 들였다. 온몸이 간질간질했다.“킹콩이 살아.”작은엄마가 입을 꾹 다문 뒤에도 내 귓가에는 ‘킹콩’이라는 단어가 메아리처럼 울려 퍼졌다. 킹, 킹콩이라니! 작은엄마가 대뜸 킹콩 이야기를 꺼낸 이유가 뭘까? 혹시 내 비밀을 눈치채기라도 한 건가? 짧은 순간이었지만 오만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날 나는 밀린 학습지를 하느라 끙끙 앓고 있었다. 집중을 하려고 학습지를 노려보면서 눈을 부릅떴지만 온몸이 근질거렸다.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하려고 애를 썼다. 녀석이 약 올리지만 않았다면 공부를 계속했을 거다. 학습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엉덩이가 들썩거렸다. 녀석이 장난을 치는 거다.‘암만 그래도 소용없을걸.’나는 입술을 잘끈 물었다. 하지만 녀석도 참을 만큼 참았던 모양이다. 갑자기 펑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녀석이 내 몸에서 풀쑥 튀어나오는 게 아닌가! 놀라서 하마터면 눈알이 빠질 뻔했다. 싸움은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던 아빠 말이 떠올랐다. 나는 짐짓 의연한 척하느라 콧김을 세게 내뿜으며 잠자코 있었다. (중략)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스프링처럼 튕겨 일어나 침대 위로 올라갔다. 나보다 몸집이 몇 배나 큰 녀석이 으르렁거렸다. 징그러운 입을 옴찍거리며 나를 위협했다. 나도 질 수 없었다. 계속 참고 있으면 녀석이 나를 우습게 볼 것 같았다.“덤벼!”내가 이단 옆차기를 하려고 다리를 번쩍 들었을 때였다. 방문이 벌컥 열리면서 회초리를 움켜쥔 엄마가 눈을 부라리며 방 안으로 들어왔다. 녀석은 번개처럼 내 몸 안으로 쏙 들어왔다. 나는 놀란 나머지 펄쩍펄쩍 뛰며 난리 법석을 떨었다. 엄마 눈에서 불꽃이 팍 튀었다. 나는 잽싸게 거실로 도망쳤다. 누나가 내 겉옷을 홱 잡아챘다. 동구는 엘리베이터에서 안 내리겠다고 버티고, 누나는 나와 동구를 양손으로 붙들고 있고……. 나는 엘리베이터에 한 발을 걸쳤다. 이럴 바엔 엘리베이터에 타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어차피 한 층만 내려가면 되니까.내가 냉큼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자 얼떨결에 누나도 뒤따라 탔다. 그러자 빛보다 빠르게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다. 누나가 정지 버튼을 누르려고 손을 뻗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나는 얼른 아래층 버튼을 눌렀다. 이 시끄러운 남매와 빨리 헤어지고 싶었다. 그런데 버튼에서 손을 떼자마자 갑자기 모든 층의 버튼에 불이 들어왔다. 고장이 난 걸까?(중략)누나와 동구는 악을 쓰며 말다툼을 했다. 나는 두 사람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를 막고 아예 돌아서 있었다. 그때 두 사람이 자지러지게 비명을 질러 댔다. 귀를 막고 있는 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 아무래도 말려야 할 것 같아서 뒤로 돌아섰다.“흐어어어. 악!”나는 엘리베이터에 찰싹 달라붙어 비명을 질렀다. 누나와 동구는 온데간데없고, 웬 킹콩 두 마리가 얼굴을 마주보며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 그러다 둘이 동시에 나를 보더니 더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 댔다.그 와중에도 엘리베이터는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지하 702층, 703층……. 숫자가 커질수록 비명 소리는 차차 줄어들었다. 우리는 가까스로 진정하고 서로를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졸라맨 트랜스포머 10
담터미디어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1.07.20
9,500원 ⟶ 8,550원(10% off)

담터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유니트픽쳐스 글.그림
푸른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졸라맨의 대모험. 저 먼 우주에서 지구를 차지하기 위해 낯선 괴물체들이 대기권을 뚫고 침입한다. 그러나 지구를 탐하는 무리들에겐 졸라맨의 존재 자체가 걸림돌이다. 하지만 순순히 당하고 말 졸라맨이 아니다. 외계인의 침입에 맞서 싸우는 졸라맨의 모험이 펼쳐진다.1권 1 새로운 만남 2 계란으로 바위 치기 3 대격돌 4 난공불락 2권 1 하이퍼 졸라맨 2 도망자 3 Resurrection(부활) 3권 1 부활! 데몬인섹트 군단 2 격돌! 데몬인섹트 3 백색공간 워프 작전! 4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 4권 1. 다크포스의 부활 2. 졸라맨의 오만 3. 지구로의 이동 4. 마도사와 만나는 조다리나 부하 킹모스크와 퀸플라이 5. 졸라맨의 위기 5권 1 다크포스 졸라맨의 등장 2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의 비밀 3 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의 귀환 4 조다리나의 지구 침략 6권 1 조다리나의 등장 2 다크포스 두건맨과의 결전! 3 화이트마운틴을 향해 4 우락이와 부락이 7권 1. 졸라맨은 괴로워! 2. 공포의 왕모기 킹모스키 3. 드래곤 플라이맨의 등장 4. 공포의 조다리나 8권 1. 대격돌! 플라즈마VS 다크포스 2. 안녕! 드래곤 플라이맨 3. 새로운 시작 4. 공포의 검은 연기 9권 1. 숨은 괴물 찾기 2. 다크포스 에일리언 3. 공포의 화이트랜드 10권 1. 따로 또 같이Ⅰ 2. 따로 또 같이Ⅱ 3. 마도사의 득템 11권 1 메카니아의 전설 2 키넥팅 탈환 작전 3 택배맨의 모험 12권 1. 착한 지구인을 찾아라! 2. 화이트랜드 대전투 3. 택배 왔습니다 4. 만남과 이별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이 막강할수록 다크포스 졸라맨도 막강해진다. 선과 악의 대결은 어쩌면 자신과의 싸움일지도 모른다, 둘 중의 하나가 이겨야만 끝나는 싸움이라면 용기와 희망을 가진 쪽을 응원하라! 반드시 승리할 테니까! 누구에게나 흑심은 있다. 오만함도 있다. 자신감보다 자만심이 앞설 때도 있다. 자아는 단 하나가 아니라 제 2, 제 3의 또 다른 내가 내 안에 존재하고 있다. 숨어 있는 자아는 감춰진 채 비밀스럽게 자라고 단지 드러나 있는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선하고 악하다고 판단되어진다. 그리고 결국엔 용기와 희망이 있는 자아가 진정한 승리의 주인동이 될 것이다.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은이) / 2019.06.21
9,900원 ⟶ 8,910원(10% off)

국립생태원명작,문학국립생태원 (엮은이)
국립생태원 제3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온 생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아홉 가지 이야기로 채워졌다. 특히 대상 수상자 김은잔의 작품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는 로봇 벌이 꿀벌을 대체하게 된 미래에 멸종된 줄 알았던 진짜 꿀벌이 나타나며 발생하는 이야기로, 꿀벌이 사라져 균형을 잃어가는 생태계를 그리며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이다.머 리 말 4 심 사 평 8 대 상 김은잔 |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 10 최우수상 김동욱 | 강치 아리랑 36 우 수 상 김도식 | 살쾡이의 미소 68 김소연 | 바다로 간 허수아비 94 장 려 상 김창희 | 미래의 여행 118 노혜진 | 미르못의 금개구리 140 권숙희 | 뱅글이와 반질이 166 이지숙 | 두꺼비 아빠 190 정소현 | 황조롱이 아파트 212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3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온 생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아홉 가지 이야기! 자연이 들려주는 희망 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국립생태원은 2018년 ‘제3회 생태동화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단편 동화를 접수받아 이 중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수상 작품집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를 통해 많은 어린이에게 생태 정보와 교훈을 줄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온 생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아홉 가지 이야기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공모전의 취지에 따라 이번 수상 작품집은 ‘온 생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아홉 가지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대상 수상자 김은잔 씨의 작품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는 로봇 벌이 꿀벌을 대체하게 된 미래에 멸종된 줄 알았던 진짜 꿀벌이 나타나며 발생하는 이야기로, 꿀벌이 사라져 균형을 잃어가는 생태계를 그리며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입니다.. ● 어린이에게 생태적 정보와 교훈을 주는 계기 마련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립생태원 제3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를 출간하게 되었으며,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수상 작품집이 많은 어린이에게 생태 정보와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김은잔) 중에서 나는 분명히 봤어요! 꿀벌의 동그란 몸통과 가느다란 다리에 달린 노오란 꽃가루를요. 꿀벌들이 마치 “내가 진짜 꿀벌이야.”하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 심사평(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김원석 외) 중에서 대상 수상작 ‘진짜 꿀벌이 나타났다!’는 앞으로 이런 형태의 작품들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과학적 상상력과 미래라는 시간 설정 등 입체적 구조를 잘 설정한 수준 높은 작품이었습니다.
백점 초등 사회 6-2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06.08
13,500원 ⟶ 12,1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스스로 공부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자료 정리 등을 할 수 있다. 다양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①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 ② 세계의 다양한 삶의 모습 ③ 우리나라와 가까운 나라들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①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 ②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 ③ 지속 가능한 지구촌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 개념 동영상 강의, 실험 동영상 강의,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개념북] 스스로 공부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대비북]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자료 정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무료스마트러닝] 교재를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됩니다.(개념 동영상 강의, 사회용어쏭,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특별부록 _ 용어사전북]
퍼니셈수학 주산암산급수 3급
퍼니에듀 /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음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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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에듀수학동화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음
주산암산을 배우면서 학습한 실력을 급수 도전으로 주산, 암산 능력을 시간 및 정확도 측정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 반복학습 및 정확도 집중력 향상, 자신간과 흥미 유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산, 암산 급수검정용 교재이다.단급 주산 10회 1교시 : 5위 3행 + 4위 2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4위 * 3위 + 4위 * 4위 승산 30문제 3교시 : 6위 나누기 3위 + 7위 나누기 3위 제산 3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5행 + 4위 2행 + 3위 2행 가감산 20문제 2교시 : 3위 * 2위 + 3위 * 3위 승산 30문제 3교시 : 5위 나누기 2위 + 5위 나누기 3위 제산 30문제 1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3위 승산 20문제 3교시 : 5위 나누기 2위, 3위 (몫4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4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4위 나누기 2위 (몫2위) 제산 20문제 2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3행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4위 나누기 2위 (몫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2위 (몫1위) 제산 20문제 3급 주산 10회 1교시 : 4위 2행 + 3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2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2위 (몫1위, 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3위 2행 + 2위 1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1위 (몫2위, 몫3위) 제산 20문제 4급 주산 10회 1교시 : 3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3위 나누기 1위 (몫2위, 3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2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1위, 3위*1위(0들어가는 것)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2위) 제산 20문제 5급 주산 10회 1교시 : 3위 3행 + 2위 3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1위 + 3위*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1위, 몫2위) 제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2위 4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 1위 승산 20문제 3교시 : 2위 나누기 1위 (몫1위) 제산 20문제 6급 주산 10회 1교시 : 2위 5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3위 2행, 2위 2행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 1위 승산 2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7행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 1위 승산 20문제 7급 주산 10회 1교시 : 2위 3행 +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 1위 3행 모양셈포함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 1위 3행 모양셈포함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감산 10문제 2교시 : 1위 6행 모양셈 포함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6행 모양셈 포함 가감산 10문제 8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6행 짝 가감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1위 2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짝 가감산 10문제 2교시 : 1위 5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3교시 : 1위 5행 짝+보수 가감산 10문제 9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6행 짝 가산 10문제 2교시 : 2위 3행, 1위 2행 모양셈 가산 10문제 3교시 : 2위 3행, 1위 2행 단순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1위 5행 모양셈포함 가산 10문제 3교시 : 1위 5행 단순뺄셈1행 가산 10문제 10급 주산 10회 1교시 : 1위 5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2위 2행, 1위 3행 가산 10문제 3교시 : 2위 2행, 1위 3행 단순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 암산 10회 1교시 : 1위 4행 보수 가산 10문제 2교시 : 1위 4행 보수 가산 10문제 3교시 : 1위 4행 10의 보수 단순 뺄셈 1행 가감산 10문제주산암산급수 교재는..... 주산암산을 배우면서 학습한 실력을 급수 도전으로 주산, 암산 능력을 시간 및 정확도 측정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으로 반복학습 및 정확도 집중력 향상, 자신간과 흥미 유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산, 암산 급수검정용 교재입니다. 급수검정은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에서 매년 3회 실시하고 있으며, 10급에서 3단까지의 검정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학과 무지개
아띠봄 / 박영주 (지은이) / 2021.06.01
22,000원 ⟶ 19,800원(10% off)

아띠봄명작,문학박영주 (지은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새빨개진 홍학은 파란 하늘 대신 빨간 호수 아래를 헤엄쳐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호수 위 나타난 일곱 빛깔 무지개에 마음을 빼앗겨, 빨간 호수를 버리고 무지개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난다. 까마귀의 안내를 받아 주황 과수원, 노란 꽃밭, 초록 숲, 파란 바다, 남색과 보라색 별을 거쳐 마침내 무지개색 날개를 갖게 되지만, 얼마 못 가 색들이 엉망진창으로 섞여 까마귀처럼 새까맣게 변해버리고 만다. 홍학은 빨간 호수가 그리워 돌아가고,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자 다시 빨간 모습을 되찾게 된다. 그제야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빨강임을 깨닫고, 자신의 빨강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된다.1. 홍학과 빨간 호수 2. 까마귀와 무지개 3. 나만의 빨강평범한 빨강 대신 특별한 무지개색을 갖기 위해 여행을 떠난 홍학! 까마귀의 안내를 받아, ‘주황 과수원, 노란 꽃밭, 초록 숲, 파란 바다, 남색과 보라색 별’을 거쳐 마침내 무지개 날개를 갖게 되지만, 색에 관한 뜻밖의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기 위한 여정. 7~10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 동화는 작가의 전작 ‘기린과 바다(2018)’, ‘사슴과 구름(2019)’, ‘고래와 은하수(2020)’과 마찬가지로 점-선-면-공간으로 확장해 가는 컨셉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새빨개진 홍학은 파란 하늘 대신 빨간 호수 아래를 헤엄쳐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수 위 나타난 일곱 빛깔 무지개에 마음을 빼앗겨, 빨간 호수를 버리고 무지개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납니다. 까마귀의 안내를 받아 주황 과수원, 노란 꽃밭, 초록 숲, 파란 바다, 남색과 보라색 별을 거쳐 마침내 무지개색 날개를 갖게 되지만, 얼마 못 가 색들이 엉망진창으로 섞여 까마귀처럼 새까맣게 변해버리고 맙니다. 홍학은 빨간 호수가 그리워 돌아가고,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자 다시 빨간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그제야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빨강임을 깨닫고, 자신의 빨강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작품의 배경이 빨간 호수에서 빨주노초파남보 각각의 색 배경으로 변화하고, 급기야 은하수가 일렁이는 우주에서는 다채로운 색들의 향연이 펼쳐지며 색의 절정을 보여 줍니다. 캐릭터는 타인의 시선에서 점점 나의 시선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되며, 긍정적인 자아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홍학이 여행하는 과정에서 만난 초록새와 파도새는 각각 숲과 바다라는 자신만의 하늘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는 모습을 보여 주며, 타고난 환경의 조건보다 내면의 개성이 중요함을 깨우쳐 줍니다. 남색별과 보라별은 내가 가지지 못한 남의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각자의 색으로 빛나면서 함께 어우러질 때, 우리 모두 더 자유롭고 더 아름다울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타인을 부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속에 진정한 자존감을 심어줍니다. 무엇보다 작품 속 주인공이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 울고 웃고 실망하고 후회하는 등 섬세하게 표현된 감정묘사는, 아이들의 감정 이입을 극대화하여 풍부한 감성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삽화의 연출적 측면에서, 군더더기 없이 명료한 선 스케치와 색깔들을 겹겹이 쌓은 회화적 기법의 컬러링으로, 어린이 독자에게 예술적 감각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무지개색에서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자존’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3부 드라마 대부분의 그림책이 단순하게 하나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하나의 상황이나 사건을 다루는 것과 달리, ‘홍학과 무지개’는 ‘자존의 여정’을 시작부터 중간, 끝까지 단계적 서사와 그에 따른 드라마틱한 시공간의 변화를 담은 3부 구성으로 보여 줍니다. 빨간 호수에서 빨간 점을 먹고 헤엄치며 행복하게 살다가, 무지개를 본 순간 자신의 빨강이 평범해 보여 무지개를 찾아 여행을 떠난 ‘시작’부터, 까마귀를 만나 주황 과수원, 노란 꽃밭, 초록 숲, 파란 바다, 남색과 보라색 별을 다니며 마침내 무지개색을 갖게 되었지만 이내 까마귀처럼 까맣게 변하게 된 ‘중간’, 까마귀와 함께 빨간 호수로 돌아가 빨강을 되찾고 자신의 빨강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까마귀의 검정까지 포용하게 된 ‘끝’까지,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주인공과 다른 등장인물들과의 관계가 점층적으로 얽히며 공간이 변화되는 연출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주인공의 정서와 갈등 양상에 따른 공간 연출은 독자로 하여금 보다 깊이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 1. 홍학과 빨간 호수_ 평범한 빨강은 싫어, 무지개색을 갖고 싶어.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고 새빨개진 홍학은 파란 하늘 대신 빨간 호수 아래를 헤엄쳐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호수에서 먹고 자고 해초를 키우며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어 나갔지요. 그러던 어느 날 호수 위에 뜬 일곱 빛깔 무지개에 마음을 빼앗겨 버립니다. 빨강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사실에 혼란에 빠집니다. 무지개와 비교해보니, 자신의 빨강은 평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홍학은 빨간 호수를 버리고 떠나려 하지만, 빨간 호수가 붙잡는 바람에 결국 빨간 호수를 데리고 무지개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납니다. 홍학은 지나가는 새들에게 자신을 빨간 호수에서 꺼내 달라 부탁하지만 다른 새들은 이를 무시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홍학은 더 이상 호수에서 나갈 방법이 없자 포기한 채 쓰러지게 됩니다. 2. 까마귀와 무지개_ 무지개 새가 되면 특별해질 거고, 모두 날 우러러보겠지. 그때 까마귀가 홍학을 빨간 호수 밖으로 꺼내 주고, 무지개색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홍학은 까마귀의 안내를 받아 주황 과수원, 노란 꽃밭, 초록 숲, 파란 바다, 남색과 보라색 별을 거쳐 마침내 무지개색 날개를 갖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초록새와 파도새는 각각 숲과 바다라는 자신만의 하늘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는 모습을 보여 주며, 타고난 환경의 조건보다 내면의 개성과 자유가 중요함을 알려 줍니다. 남색별과 보라별은 내가 가지지 못한 남의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각자의 색으로 빛나면서 함께 어우러질 때, 우리 모두 더 자유롭고 더 아름다울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하여 홍학도 잠시 흔들리지만, 무지개 새가 되면 특별해질 거고 모두 우러러볼 거라는 까마귀의 말에 마음을 다 잡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무지개색 날개를 얻고 훨훨 날아오르지만 얼마 못 가 색들이 엉망진창으로 섞여 까마귀처럼 새까맣게 변해버리고 맙니다. 까마귀 또한 홍학처럼 무지개색을 모두 욕심낸 끝에 색들이 모두 섞인 검정색이 되었음을 알고 경악하게 됩니다. 3. 나만의 빨강_ 나는 빨강일 때 가장 나 다울 수 있어. 빨강에 대한 그리움에 휩싸인 홍학은 까마귀의 도움을 받아 빨간 호수로 돌아가고, 빨간 호수의 빨간 점을 먹자 다시 빨간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그제야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빨강이며, 빨강일 때 가장 나 다울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자신만의 빨강을 사랑하게 됩니다. 또한 그러한 깨달음을 준 까마귀를 용서하고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온갖 아름다운 색만 좇다가 자신만의 색을 잃어버린 까마귀는 홍학의 빨간 호수에 함께 머물기로 하고, 빨강은 검정과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빛을 내게 됩니다. 자존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인간이 궁극적으로 행복해지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세상에 소중한 가치는 정말 많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가치는 바로 자존,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입시 교육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자존감을 가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가지고 있는 것을 끌어내기보다는 명문중, 특목고, 명문대, 신의 직장 등 사회가 만들어놓은 바깥 기준에 맞추길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랐으니까요. ‘엄친아, 엄친딸’이라는 단어도 있듯이, 부모들은 은연중에 내 아이와 주변의 아이를 비교하고는 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 다름이 어떻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 친구 아들과 엄마 친구 딸과 비교를 당하니, 마음속에 자존감이 싹트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니 행복은 자연히 멀어지겠지요. 행복해지고 싶다면 비교와 차별을 멈추고 상대의 있는 모습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 자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홍학과 무지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네 안에 무엇이 있는지 들여다보라고. 절대 그것을 놓치지 말고, 꺼내어 소중히 가꾸어주라고. 진정한 네가 되라고.
엘라의 엉뚱 발칙 유쾌한 학교
사계절 / 티모 파르벨라 지음, 이영림 그림, 추미란 옮김 / 2017.01.20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티모 파르벨라 지음, 이영림 그림, 추미란 옮김
핀란드와 독일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국민 도서로 자리 잡은 이 책은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엘라와 친구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학교생활과 열여덟 명의 악동을 감당해야 하는 담임 선생님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그려졌다. 악의라고는 전혀 없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주인공들처럼 신나는 학교생활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학교 다니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초등학교 1학년 엘라. 친구들과 노는 것도 신나고, 착한 선생님도 너무 좋다. 그런데 선생님이 요즘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고 이상해졌다. 협박을 당하는 게 분명하다. 협박범을 잡기 위해 똘똘 뭉친 엘라네 반 아이들은 장학사로 분장해서 교무실을 염탐하고,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 목소리로 선생님에게 설문 조사인 척 전화를 걸고, 협박범과 잡은 약속까지 알아낸다. 그런데 선생님은 이미 협박범과 억지로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떠나는 길이라고 한다. 협박범에게 줄 돈 가방을 미키마우스 만화책 가방으로 미리 바꿔치기해 놨으니 다행이긴 한데…. 혹시 엘라와 친구들이 뭔가 잘못 안 건 아닐까?1장 협박자 우리 선생님이 갑자기 이상해졌다 | 수영장 | 구덩이 | 두 번째 편지 | 설문 조사 | 여행 가방 | 공원에서 2장 난리 법석 임시 선생님 | 수학 시간 | 선생님이 돌아왔다 | 극장에서 |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 경매 | 마지막 예행연습 | 예수 탄생극 3장 견학 출발 | 버스에서 | 식당에서 | 미술관 견학 시간 | 동물원에서 | 야생 동물 | 돌아오는 길 | 산들바람과 성적표학교가 재미없다고? 말도 안 돼! 핀란드, 독일 스테디셀러 ‘엘라’ 시리즈 첫 권, 한국 상륙! 세계 약 20개국을 강타한 핀란드의 ‘엘라’ 시리즈 첫 권을 드디어 국내 독자들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핀란드와 독일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국민 도서로 자리 잡은 이 책은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엘라와 친구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학교생활과 열여덟 명의 악동을 감당해야 하는 담임 선생님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그려졌다. 악의라고는 전혀 없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이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주인공들처럼 신나는 학교생활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핀란드와 독일의 초등 필독서, ‘엘라’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나오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엘라와 친구들의 신나는 학교생활을 그린 ‘엘라’ 시리즈의 첫 책 『엘라의 엉뚱 발칙 유쾌한 학교(Ella ja kaverit 1)』가 국내에서도 나왔다. 이 시리즈는 7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핀란드 최고 출판 그룹 탐미(Tammi)에서 현재 열여덟 권까지 출간되었고,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는 국민 도서로 자리 잡았다.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등 약 20개국의 어린이들과 만난 ‘엘라’ 시리즈는 특히 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팔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엘라’ 시리즈의 비결은 무엇일까? 말괄량이 삐삐, 꼬마 니콜라를 잇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엘라와 친구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의 삐삐, 『꼬마 니콜라』의 니콜라의 계보를 잇는 신흥 악동 캐릭터가 탄생했다.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열여덟 명씩이나! 못 말리는 울보 미카, 자신감 넘치는 한나, 궁금한 게 많은 페카, 모르는 게 없는 티모 등 엘라네 반 아이들은 한 명 한 명 모두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무엇이든 자기들 멋대로 해석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독자의 예상대로 흘러가는 일이 절대 없다. 솜으로 수염을 붙여 장학사 흉내를 내고, 구덩이를 보고 협박범이 만든 함정이라고 믿으며, 협박범에게 건넬 가방에 미키마우스 만화책을 가득 담는 등…… 믿기지 않겠지만, 진심을 다해 선생님을 돕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엘라와 친구들의 매력 속으로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교육 강국 핀란드 학교 들여다보기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는 어른 가운데 교육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세계 교육 강국으로 알려진 핀란드의 특별한 교육 방식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다. 말썽꾸러기 아이들과 바람 잘 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을 혼내기는커녕 때로는 알면서 당해 주기도 한다. 심지어 신혼여행까지 아이들 때문에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지만, 선생님을 지키려 했던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이해하기에 여행지에서 편지를 보내는 관대한 모습까지 보인다. 박물관 견학하기, 연극 준비하기, 성적표 받기 등은 한국 학교에서도 익숙한 풍경이지만 점수나 교훈을 중요시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을 충실히 즐기는 엘라와 친구들의 모습은 낯설지도 모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교육의 질을 높이는 건 공부나 시험 성적이 아니라는 걸 자연스레 깨달을 것이다. 어린이책 스타 작가 티모 파르벨라의 대표작 유럽에서는 이미 명실상부한 스타 작가인 티모 파르벨라는 부모가 자녀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한다. 책뿐만 아니라 영화, 연극, TV, 라디오까지 다방면으로 그가 참여한 작품에도 이런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포착해 내는 능력이 탁월하고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티모 파르벨라는 『시소』로 핀란드 아동문학상을, ‘Sampo’ 시리즈로 핀란드 칼레발라 소사이어티 상과 토펠리우스 아동문학상을, ‘엘라’ 시리즈로 핀란드 플레테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최근까지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 후보에 두 차례나 오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표작인 ‘엘라’ 시리즈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 ‘베드타임 리딩’과 ‘나만의 책’으로 활용하기 OECD 국가 중 독서율 10위권 안에 드는 핀란드와 독일은 ‘엘라’ 시리즈를 부모와 아이가 잠들기 전에 조금씩 함께 읽는다고 한다. 잠들기 전에 책을 읽는다고 하여 ‘베드타임 리딩(Bed-time Reading)’이라 불리는 이 활동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교감을 나누기 위한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엘라의 엉뚱 발칙 유쾌한 학교』는 한 에피소드 분량이 거의 10쪽을 넘지 않기 때문에 베드타임 리딩 책으로 특히 좋다. 이 책은 컬러링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어판에는 국내 작가 이영림 화가가 엘라 캐릭터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는데, 엘라와 친구들이 펼치는 맹활약이 더욱 생생하고 아기자기하게 살아났다. 이 그림들은 어린이 독자가 크레용이나 색연필로 자유롭게 색칠할 수 있도록 선으로만 그려져 있어서 원하는 색깔로 ‘나만의 엘라 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법이다. “협박 편지가 틀림없어!”편지 이야기를 들은 한나가 말했다.“어째서?”페카가 물었다. 페카는 아는 게 하나도 없다.“협박을 받으면 사람은 다 그렇게 안절부절 어쩔 줄 모르고, 이상하게 굴고, 자꾸자꾸 편지를 받아.” 수영장에 들어가자 선생님은 우리를 한 줄로 세웠다.“비누는 수영장 밖에 놔둬!”선생님이 페카에게 말했다. 페카는 수영장을 거대한 욕조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수영은 재미있는 운동이란다. 수영할 줄 아는 사람?”선생님이 물었다.그 질문이 떨어지자마자 우리는 모두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우리가 물속에서 얼마나 잘 노는지 보여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선생님도 곧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했다. 아직 수영을 못하는 티모랑 페카랑 티나랑 하이디를 구해야 했기 때문이다. 참 이상하게도 선생님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지 않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모르티나 2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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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는 좀비 소녀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혼자 심심해하던 모르티나 앞에 사촌 딜버트가 나타난다. 고모의 초대를 받아 왔다는 딜버트는 거만한 태도로 불평을 늘어놓고, 갑작스러운 사촌의 방문이 달갑지 않은 와중에 마을 친구들도 고모의 서명이 적힌 초대장을 들고 저택에 모인다. 하지만 모르티나는 초대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고, 이들을 초대한 고모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고모를 찾기 위해 모르티나는 친구들과 함께 조사를 시작하는데….아슬아슬 저택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 사촌 딜버트와 모르티나의 친구들을 초대하고 사라진 꼴까닥 고모. 고모는 도대체 어디에 간 걸까요?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함께 돌아왔어요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던 좀비 소녀, 모르티나가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1편에서 아이들은 모르티나가 진짜 좀비라는 걸 알고 멋진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했어요. 그리고 모르티나와 아슬아슬 저택에 대한 비밀을 지키기로 약속했죠. 이번 이야기에서는 모르티나가 친구들과 함께 아슬아슬 저택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섭니다. 꼴까닥 고모가 사촌 딜버트와 마을 아이들을 초대하고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거든요. 모르티나에게 초대에 대해 어떤 말도 해 주지 않고요! 모르티나는 갑자기 찾아온 낯선 사촌이 불편합니다. 첫인상부터 거들먹대더니 집에 들어오자마자 불평을 쏟아 내며 제멋대로 굴었거든요. 하지만 성가신 사촌을 왜 초대했는지 고모에게 따질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친구들까지 고모가 보낸 저녁 초대장을 들고 찾아와 모르티나는 더 난처해졌어요. 어쨌든 이 초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고모를 찾아야 해요. 모르티나와 친구들은 초대장에서부터 차근차근 일어난 일들을 되짚어 보기로 합니다. 사건의 단서는 가까이에 있는 법이니까요! 수상한 초대장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라 휴대폰 메시지나 이메일로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는 요즘, 초대장이라는 소재는 아이들에게 낯설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우편배달부 박쥐에게 초대장을 받아 마차를 타고 친척을 방문하는 장면은 고전 작품에서나 등장할 법하지요. 여기서 초대장은 사건의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딜버트와 아이들은 초대장을 받은 날짜와 방법, 초대장의 글씨체까지도 달랐거든요. 딜버트만 박쥐를 통해 이틀 전에 초대장을 받았고, 아이들은 어제 나뭇가지. 무 밭, 덤불, 나무 집 아래 등 각각 다른 장소에서 초대장을 발견했습니다. 또 아이들이 받은 것은 삐뚤빼뚤한 글씨로 써 있다는 점도 이상했지요. 하지만 초대장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기도 전에 테레사까지 사라지고, 아이들의 불안감은 커집니다. 결국 모르티나가 이 사건을 해결하자고 나섭니다. 아이들은 짝을 지어 사라진 고모와 테레사, 혹은 이 사건과 관련된 단서를 찾기 위해 저택 수색을 시작하지요. 물론 어설픈 수색에 참여하고 싶지 않았던 딜버트를 제외하고요. 모두가 둘씩 짝을 지은 가운데 딜버트만이 홀로 남게 돼요. 하긴 누가 끊임없이 불평을 하는 딜버트와 함께 있고 싶겠어요.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에요 이번 이야기에서 모르티나가 좀비라는 사실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모습이 달라도 마음을 열면 누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것은 1편뿐 아니라 모르티나 시리즈를 통해 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겉으로 드러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 말이지요. 사촌 딜버트 역시 좀비지만 아이들은 딜버트를 만나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딜버트 역시 인간 아이들을 보고 놀라기는커녕 그저 못마땅한 표정을 지을 뿐이지요. 2편에서 눈에 띄는 캐릭터는 울적이입니다. 알비노 그레이하운드인 울적이는 전편에서 모르티나의 단짝으로 등장해 파리에서 공부한 헤어 드레서라는 과거가 살짝 소개되었죠. 이번에는 모르티나의 친구 테레사에게 반해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여 줍니다. 테레사의 손에 입을 맞춰 인사하고, 잘 보이기 위해 비단 가운을 입고 피아노 연주를 하기도 하죠. 모르티나나 친구들 누구도 개가 어떻게 인간을 사랑할 수 있냐고 묻지 않습니다. 이곳은 좀비와 인간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세계이고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진심이니까요. 딜버트도 겉으로는 심드렁하게 굴면서 고모를 찾는 일에 관심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 모르죠. 모두를 놀라게 할 활약을 할지요! 저자는 좀비와 유령이 사는 으스스한 저택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촛불을 들고 저택을 수색하는 마을 아이들처럼 독자들은 작은 단서에 의지해 이 실종 사건을 전말을 밝혀야 합니다. 이상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이제 여러분이 나설 차례입니다. 모르티나처럼 눈을 크게 뜨고 글과 그림 사이사이 숨어 있는 단서를 찾아 저택의 미스터리를 풀어 보세요.
중등 메가 계산력 1권 1학년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엮음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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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엮음
하루 한 장씩 5일 학습으로 모두 10주 동안 완성하는 중등 연산 교재. 1~4일차에는 같은 주제 다른 구성으로 [연습]의 '생각열기'를 통해 예와 풀이 방법을 익히고 [반복]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구성으로 매일 제시되는 소주제의 내용을 익힐 수 있고, 5일차에는 한 주 동안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1권 중등 1학년 연산 과정 1주 Ⅰ. 소인수분해 - 1. 소인수분해 2주 Ⅰ. 소인수분해 -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3주 Ⅱ. 정수와 유리수 - 1. 정수와 유리수 4주 Ⅱ. 정수와 유리수 - 2. 유리수의 계산 5주 Ⅱ. 정수와 유리수 - 2. 유리수의 계산 6주 Ⅱ. 정수와 유리수 - 2. 유리수의 계산 7주 Ⅲ. 문자와 식 -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8주 Ⅲ. 문자와 식 -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9주 Ⅲ. 문자와 식 -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 2. 일차방정식 10주 Ⅲ. 문자와 식 - 2. 일차방정식중등 메가 계산력은 하루 한 장씩 5일 학습으로 모두 10주 동안 완성하는 중등 연산 교재입니다. 1~4일차에는 같은 주제 다른 구성으로 [연습]의 '생각열기'를 통해 예와 풀이 방법을 익히고 [반복]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구성으로 매일 제시되는 소주제의 내용을 익힐 수 있고, 5일차에는 한 주 동안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중등 메가 계산력으로 꼭 학습해야 하는 이유 ① '학습로드맵'으로 학습 목표와 계획 수립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 습관도 중요하지만 일주일의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실행력이 더 중요합니다. 매주 학습하기 전에 학습 목표를 살피고 매일매일의 학습 목표 확인과 학습 계획을 세워나가는 전략적인 학습 방법이 필요합니다. 학습로드맵은 학습 목표와 학습 계획을 세워 자기주도 학습력을 키우는데 가장 알맞습니다. ② 절대 밀리지 않는 진도 구성 '학습로드맵'에 따라 주제에 따른 일차별 흐름 학습으로 공부합니다. 기본적으로 1일 권장 학습량은 1장으로 되어있지만 학습 수행 능력에 따라 알맞게 분량을 정해 공부할 수 있으며 밀리지 않게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③ '생각열기'로 스스로 터득하는 개념과 풀이 방법 중등 메가 계산력은 중등 교육 과정의 연산 영역에서 꼭 알아야하는 교과 개념과 원리를 담았습니다. '생각열기'를 통해 쉽게 풀이 방법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④ 소주제별 '연습 ⇒ 반복 ⇒ 종합'의 단계 학습 1~4일차에서는 중등 교육 과정에 따른 필수 유형을 엄선하여 연습/반복으로 구성하였고, 소주제별 개념 이해와 문제 풀이 과정을 익힐 수 있습니다. 5일차 '종합'은 한 주 학습에 대한 확인 평가로 1~4일차 학습의 모든 유형의 문제가 섞여있어 각 주의 내용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고, 자학자습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⑤ 권말평가로 학교 시험 대비 부록으로 제공되는 3회분의 권말평가는 학교 시험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연산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10주 학습을 마무리 하는 것은 물론 내신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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