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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학 : 물리
창비 / 오세정.이희주 지음, 최진영 그림 / 2017.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오세정.이희주 지음, 최진영 그림
어린이에게 학문의 세계를 소개하는 '어린이 대학' 시리즈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등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데 특별히 도움이 될 만한 기초 학문을 선정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도모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벌여 어린이들이 각 학문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을 받고, 해당 학문을 평생 연구해 온 석학이 어린이의 질문에 답했다. 엉뚱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어린이의 질문과 지식과 통찰을 담은 석학의 대답을 통해 각 학문의 기초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자연 현상을 한층 깊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이끈다. 『어린이 대학: 물리』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물, 현상, 사건에도 물리 법칙이 숨어 있음을 알려 주면서 주변 세상에 대한 구체적인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앞둔 오늘날, 미래가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과학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과학자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 기획의 말 머리말 이것이 궁금하다, 물리! 1부 드넓은 물리의 세계 1. 물리를 꼭 배워야 하나요? 2. 물리학이 무엇인가요? * 물리학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3. 선생님은 무엇을 연구해요? 4. 물리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나요? * 역사상 가장 물리를 잘한 사람은? 5. 순간 이동이나 타임머신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2부 우주와 지구 6. 이 세상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나요? 7. 태양과 지구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나요? 8. 넓은 우주 어딘가에 외계인이 있을까요? 9.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 우주는 몇 차원일까? 10. 우주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나요? * 우주에서 437일을 산 사람 11. 지구는 언제, 어떻게 멸망할까요? 3부 힘과 에너지 12. 중력은 무엇인가요? 13. 풍선이나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나요? 14. 왜 물리학에서는 속도를 구하라고 하죠? 15. 지구가 도는데 왜 우리는 어지럽지 않나요? 16. 에너지는 어디서 왔나요? * E=mc2과 핵폭탄 17.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부 사회 속의 물리학자 18. 물리학자가 되려면 공부를 잘해야 하나요? 19. 물리학자가 되면 돈을 많이 버나요? 20. 물리학자로서 보람을 느낀 때는 언제인가요? 21. 물리 법칙은 어떻게 발견하나요? 22. 물리학자는 사회를 위해 무슨 일을 하나요? 23. 과학과 기술은 어디까지 발달할까요? 맺음말 어린이가 묻고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석학이 명쾌하게 답했다 스스로 질문을 찾아 나서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대학 모든 자연의 원리를 밝히는 물리 이야기 일상생활 속 물리 법칙을 발견하는 과학 안내서 설문조사 결과 어린이들이 가장 낯설어하고 어려워하는 학문은 물리였다. 다른 학문과 달리 물리 그 자체가 무엇인지, 물리를 왜 배워야 하는지, 물리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물리학자 오세정은 스쳐 지나가는 사물, 현상, 사건에도 물리 법칙이 숨어 있음을 설명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어떠한 물리 법칙을 발견할 수 있는지 안내함으로써 구체적인 경험 세계를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린이 대학: 물리』는 단지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실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이 어떻게 개념이 되는지 '과학적 사고의 과정'을 보여 주는 책이다. 사회적 역할과 책임감을 생각하는 과학자 이야기 물리학을 비롯한 자연과학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인 동시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각종 기술의 바탕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특히 요즘은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서 과학적 발견이 이루어지면 곧바로 사회에서 쓰이고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물리학자 오세정은 과학자들이 이러한 사회적 역할을 인지해 자신의 연구 분야를 많은 대중에게 소개하고,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신중히 고려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상아탑 속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역동적인 관계를 맺고 진화하는 학문의 세계를 엿볼 수 있도록 이끈다. ◆ 시리즈 소개 -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곧 학문이다 대부분의 어린이에게 학문은 막연하고 어렵고 심각하게 느껴질 것이다. 학자라 하면 책이 잔뜩 꽂힌 서재나 실험 도구가 즐비한 연구실에서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연구를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갖기 쉽다. 하지만 사실 학문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법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다.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지금의 사회는 왜 이런 모습인지 등 다양한 궁금증으로부터 학문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질문에 대해 누구나 납득할 만한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한 노력과 탐구가 쌓여 학문의 체계를 이루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학문이 가지는 본연의 특성 즉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부터 학문이 비롯한다는 점과 세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본다는 면에서 어린이와 학자는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어린이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 어린이의 생생한 질문, 지식과 통찰이 담긴 석학의 답변 '어린이 대학' 기획위원회는 초등학교 5, 6학년 어린이 150명에게 생물학, 역사학, 물리학, 경제학에 대해 무엇이 궁금한지 설문조사를 했다. 엉뚱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질문, 소박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질문 등 다채로운 질문이 모였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린이들이 각 학문과 관련된 현상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00여 개의 질문 중에 높은 순위를 기록한 질문, 각 학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주효한 질문 등을 추려 석학에게 물었다. 생물학자 최재천, 역사학자 이만열, 물리학자 오세정, 경제학자 이정전, 네 명의 석학이 질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답했다. 네 석학은 어린이들의 질문이 여느 어른의 질문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 있다고 감탄했고, 어린이의 호기심에 제대로 답할 수 있도록 평생 연구한 결과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비유를 통해 들려주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어린이와 석학 사이에 오고간 대화이자 지적 교류의 결과물이다. - 기초 학문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창조적 인재를 키운다 각 학문들이 자유롭게 경계를 넘나들고 하루가 다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이때, 사람들이 세계를 인식하고 이용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지식이란 무엇일까? 서로 분야가 다른 네 명의 석학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스스로 정보를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어떤 첨단 과학이 발달할지, 그 과학기술이 우리를 어떤 세상으로 데려갈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때일수록 강조되는 것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기초 학문이다. 기초 학문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자기 분야밖에 모르는 '전문 바보'가 아닌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창조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등 인류가 쌓아 온 지식의 기초 분야를 이해함으로써 어린이가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비북 : 생태계를 살리는 꿀벌 이야기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샬럿 밀너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 2018.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샬럿 밀너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지구의 작은 일꾼, 벌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벌의 생태, 벌이 하는 일, 군집을 이루어 사는 방법, 그리고 벌이 사라지면 일어나는 일까지, 놀라운 벌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벌의 멸종을 막기 위해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들도 소개한다. 벌은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의 생명체이다. 따라서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할 정보와 지식이 가득 실려 있다. 지구에는 2만 종이 넘는 벌이 있어요 꿀벌은 어떤 벌일까요? 벌의 멋진 몸 우리는 꿀벌도 좋아하고 꿀도 좋아해요 꿀은 어디서 나올까요? 벌집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벌이 왜 중요하다는 걸까요? 수분이란 무엇일까요? 수분이 왜 필요할까요? 그 밖에도 꿀벌에 대해 알아둘 만한 것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일벌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여왕벌은 어떤 벌일까요? 꿀벌들은 서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까요? 스웜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동물이 꿀벌을 잡아먹을까요? 그런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왜 벌의 수가 줄어들었을까요? 벌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왜 벌을 도와주어야 할까요? 벌들을 돕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벌이 좋아하는 정원을 만들어보아요 함께해요!벌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로봇이 벌이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벌을 돕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생태계의 수호자, 아주 특별한 지구의 살림꾼 꿀벌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벌은 우리 지구에 꼭 필요한, 매우 중요한 곤충이랍니다. 식물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지금 수많은 벌이 사라지고 있어요. 벌의 수가 왜 줄어들고 있는지, 벌이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이 책을 통해 함께 알아볼까요? 왜 벌에 관한 이야기로 떠들썩할까요? 우리는 공원이나 숲, 거리에서 벌을 종종 만납니다. 벌이 '붕붕' 하는 무서운 소리를 내며 달려들면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도망가기 바쁘죠. 이렇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중 하나인 벌이,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벌의 개체 수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에요.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완전히 사라지면, 인류도 몰락할 것”이라고까지 했어요. 과연 벌은 어떤 곤충이기에 이토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걸까요? 단순히 벌이 모아오는 꿀을 먹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벌이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사라질 수 있대요! 벌이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식물의 수분을 돕는 것입니다. 수분이란 수술의 꽃가루가 암술에 옮겨지는 과정을 말하며 식물은 수분이 이루어져야 열매를 맺고 번식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농작물도 벌의 도움으로 재배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기후 변화와 사람들이 사용하는 농약 때문에 벌이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벌이 사라져서 식물을 수분시키지 못하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은 단 몇 가지밖에 남지 않을 것입니다. 아침에 먹는 아몬드도, 딸기잼도, 오렌지 쥬스도 모두 우리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벌이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벌에 대해 배우고 벌과 함께 사는 법을 찾아요 는 지구의 작은 일꾼, 벌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벌의 생태, 벌이 하는 일, 군집을 이루어 사는 방법, 그리고 벌이 사라지면 일어나는 일까지, 놀라운 벌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벌의 멸종을 막기 위해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들도 소개합니다. * 이 제시하는, 벌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 벌들은 꽃꿀과 꽃가루가 풍부한 꽃과 식물을 심어요 - 벌을 무서워하지 말아요. 벌이 가까이 날아오면 침착하게 다른 곳으로 가세요 - 벌에 대해 공부해요 - 사람들과 벌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요 - 벌이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요 벌은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의 생명체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할 정보와 지식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그 밖에도 꿀벌에 대해 알아둘 만한 것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벌은 매우 신비롭고 재미있는 곤충입니다. 8자춤을 추며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군집을 이루어 지내는 벌들은 여왕벌, 일벌처럼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평생을 살아갑니다. 마치 사람들이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벌이 만들어내는 달콤한 꿀은 그들에게 정말 중요합니다. 꿀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 일벌은 일생의 대부분을 꿀을 만들며 보냅니다. 우리가 먹는 한 스푼의 꿀은 꿀벌 12마리가 평생 일한 결과이며 꿀 한 병을 모으려면 꿀벌이 지구 한 바퀴 반에 해당하는 거리를 날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벌이 가진 무시무시한 침에도 신기한 사실이 숨어 있습니다. 여왕벌은 침을 몇 번이고 쏘아도 죽지 않지만 일벌은 침을 쏘면 침이 뽑혀 죽게 됩니다. 왜 일까요? 그 외에도 벌의 대이동 스웜, 여왕벌의 탄생, 일벌의 일생, 벌의 일을 대신하는 로봇 벌 등 벌에 관한 매우 다양한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길이나 숲에서 벌을 만났을 때 무조건 겁먹고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침착하게 사랑스러운 눈으로 벌을 지켜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시끌벅적 볼거리 넘치는 옛장터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영하 지음, 정순임 그림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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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사회,문화주영하 지음, 정순임 그림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6권.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옛 장터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곳이었다. 남녀노소, 양반, 평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옛 장터는 어떤 풍경이었을지 알아본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1. 온갖 사람 다 모이는 우리 옛 장터 10 조선 시대 3대 시장 20 2. 장사꾼도 다종다양, 우리 옛 상인들 22 상인의 종류 30 3. 골목골목 신기한 가게들이 가득하네! 32 상점의 종류 44 4. 장사에도 정해진 규칙이 있는 법 46 장사 도구 54 5. 우리 옛 장터에서는 뭘 하고 놀았을까? 56 장터 놀이 66 6. 사는 사람도 신 나고 파는 사람도 신 나! 68 거래와 흥정 76 7. 냠냠, 맛있는 장터 음식들 78 아이들을 위한 장터 음식 86 8. 하룻밤 쉬면 다시 기운이 펄펄 88 조선 시대의 객주들 98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옛 장터사고팔고 신바람 나는 우리 옛 장터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옛 장터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곳이었답니다. 큰 도시에는 강경장, 대구장, 평양장 같은 유명한 시장이 열렸고, 각 지역마다엔 개성상인, 경강상인 같은 거상들도 있었지요. 싸게 달라고 조르는 손님들과 못 이기는 척 덤을 주는 상인들, 이들 사이에서는 정이 넘치는 훈훈한 흥정이 이루어졌지요. 또한 장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요깃거리와 흥겨운 놀이판은 장에 모인 사람들의 흥을 한껏 돋아 주었어요. 남녀노소, 양반 평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옛 장터는 어떤 풍경이었을까요? [시리즈 소개] 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1-1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08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 유머 2
지식서관 / 우옹 엮음 / 2012.12.10
6,000원 ⟶ 5,400원(10% off)

지식서관만화,애니메이션우옹 엮음
지식서관 포켓북 시리즈 39권. 짧막한 이야기를 실은 유머 책이다. 저자는 40년 전의 부산의 모 공업고등학교 교사로서, 순수하고 참 스승으로서의 바람을 담은 내용들이 많다. 따라서,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도 있지만 선생님이 제자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시지인 철학적인 내용도 다수 들어 있다.♥1000억짜리 강의 ♥여우의 잔꾀 ♥신입사원의 대답 ♥명추리 ♥톨스토이의 금욕주의 ♥복 수 ♥단호한 조치 ♥앵무새 ♥정직한 낚시꾼 ♥어머니로부터 받은 상처 ♥할아버지와 세관원 ♥사랑은 고귀하다 ♥한강 투신 ♥사탄과 노인 ♥무와 송아지 ♥유죄 석방 ♥그 사장에 그 직원 ♥한 손 ♥감 사 ♥안녕히 ♥나무꾼의 출세 ♥할인을 하면 ♥장량의 끈기 ♥염라대왕의 실수 ♥백정과 박 서방 ♥머리 좋은 곰 ♥멍청하게 만든 이유 ♥매 실 ♥개미와 코끼리 ♥집안 도둑 ♥무단 횡단 ♥기특한 개 ♥지식과 지혜 ♥흐르는 물처럼 살아라 ♥건망증 ♥바쁠수록 돌아가라 ♥정신 병원 ♥철학자와 뱃사공 ♥웃고 죽다 ♥주치의의 방문 진료 ♥골동품 ♥작 가 ♥합리적인 가격 ♥고양이 버리기 ♥파 티 ♥유 전 ♥비스마르크 ♥도산 안창호 ♥두 바보 ♥사과와 산수 문제 ♥긍정적 사고 세미나 ♥달팽이와 참새 ♥노 자 ♥가난한 아버지 ♥난 그것이 필요 없네 ♥스님의 지팡이 ♥잃어버린 수영복 ♥디오게네스 ♥달팽이의 집념 ♥포테이토칩 ♥낙타의 고백 ♥토끼와 호랑이 ♥수수께끼(부록)♥이 책은 짧막한 이야기를 실은 유머 책이다. 그러나 책의 제목은 '어린이 유머'지만 다른 유머집과는 좀 색다른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저자는 40년 전의 부산의 모 공업고등학교 교사로서 애제자에게 10여 권의 작은 책을 손수 프린트해서 최근까지 보내주었는데, 그 중에서 어린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가슴을 아우를 수 있는 내용만 엄선해서 만들었다. 40년이 지난 지금도 선생님의 눈에는 어린 제자로 보였는지, 순수하고 참 스승으로서의 바람을 담은 내용들이 많다. 따라서,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도 있지만 선생님이 제자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시지인 철학적인 내용도 다수 들어 있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거인 / 한경아 지음, 신나경 그림 / 2017.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거인명작,문학한경아 지음, 신나경 그림
지독한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북한을 탈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의 꿈은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런 노력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는데, 그들은 목숨을 걸어야만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자유와 행복을 찾아 머나먼 한국 땅에 온 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새터민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준다.1장 / 언젠가 통일이 되면 2장 / 국경을 넘어 남쪽으로 3장 / 절망 뒤에 찾아온 희망 4장 / 꿈에 그리던 한국으로 5장 /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 6장 / 하나가 될 수 없는 남과 북 7장 / 내 이름은 한건 8장 / 왜 통일이 돼야 하는 거야? 9장 / 아빠가 준 위대한 선물, 대한민국 10장 / 나비의 꿈지독한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북한을 탈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들의 꿈은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아무런 노력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는데, 그들은 목숨을 걸어야만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는 거죠.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자유와 행복을 찾아 머나먼 한국 땅에 온 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두 팔 벌려 환영해 줘야겠죠. 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보살펴 주고 사랑해 줘야 해요. 그들은 새로운 터전에서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목숨을 걸고 탈출한 새터민이니까요. 우리의 형제니까요. 하지만 어쩐 일인지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려고 하지 않아요. 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고 따돌리기도 해요. 고향이 북한인 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죠.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부끄러울 일도 아니잖아요.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니까요. 북한 사투리가 낯설고 어색해도 놀려서는 안 된다는 뜻이에요. 우리도 태어난 고장에 따라 각각 사용하는 사투리가 다르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거랍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새터민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휴전선 넘어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을 찾아 먼 곳을 돌아온 소중한 친구이니까요. 여러분이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답니다. 목숨을 걸고 탈출한 용기 있는 친구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 아닐까요.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새터민 친구들의 손을 잡고 친구가 되어준다면 우리의 오랜 소원인 평화 통일도 이루어질 거예요. 여러분이 곧 통일을 이루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랍니다. ‘제까짓 것들이 아무리 때려 봤자 죽기야 하겠어. 나는 죽음을 무릅쓰고 이곳 한국으로 왔어. 네 녀석들은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이를 악물고 버텼다. 녀석들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았고, 추하게 용서를 빌고 싶지도 않았다. 북한의 폭격은 내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관여할 수 있는 일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녀석들의 괜한 심술에 장단 맞춰 가면서 슬퍼하고 싶지 않았다. “그만두지 못해. 가만히 보니까 해도 너무하는구나.”우리 반에서 키가 제일 큰 성민이었다. “왜 그래?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 녀석은 혼이 좀 나야 해.”앞장서서 나를 따돌리던 규철이 녀석이 똥이 마려운 강아지처럼 우물쭈물 거렸다. 성민이가 무서운 눈치였다.“너희 눈에는 건이가 미사일을 쏜 걸로 보이니?”“그건 아니지만 이 녀석도 빨갱이잖아.”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내인생의책 / 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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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사회,문화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어린이여행인문학 6권. 흔치 않은 낯선 문화에 접근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주는 시리즈이다. 실제로 러시아에 사는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다. 러시아 어린이의 일상은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르다. 러시아 아이들도 친구와 공을 차며 뛰놀고, 웅크린 길고양이를 신기한 듯 바라본다. 학교에서 소풍을 떠날 땐 들썩들썩 신이 나고, 가게에선 달콤한 사탕에 자꾸 눈이 가는 모습은 우리와 참 닮았다. 물론 생소하고 낯선 면도 있다. 매일 ‘솔랸카’를 먹고, 여름 방학에 ‘다차’에 놀러 가고, 누군가는 아침마다 지붕 위에 올라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와 같고도 다른 러시아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것이다.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을 몰아내고 러시아 친구들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어떨지 순수하게 들여다본다. 더불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러시아어와 한글을 함께 썼다.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비교하며 호기심을 느끼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것이다.“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 러시아”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에요. 러시아는 어떤 나라일까요? 땅이 가장 넓은 나라? 날씨가 가장 추운 나라? 모두 맞아요. 러시아는 세계에서 국토 면적이 제일 넓은 나라예요. 다른 유럽 나라들을 전부 합쳐도 러시아보다 작아요. 기온이 영하 71도까지 내려가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도 러시아에 있어요. 그렇지만 크고 춥다는 점 말고도 러시아는 참 다양한 매력을 지녔답니다. 러시아가 꽃피운 문화 예술은 아주 우아하고 장엄해요.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등 유명하고 아름다운 발레 작품과 푸시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등 문학 거장들의 고향이 바로 러시아예요.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예르미타시 미술관은 지은 지 무려 250년을 훌쩍 넘었다고 해요. 러시아는 굉장히 흥미로운 역사를 품은 나라이기도 해요. 백여 년 전엔 노동자들이 혁명을 일으켜 최초로 공산주의 국가를 세웠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독일과 싸우며 수많은 희생자를 낸 아픔이 있어요. 국토가 한반도와 닿아 있어 우리나라에서 발발한 러일 전쟁, 6·25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어요. 어때요? 러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점점 궁금해지지 않나요?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는 실제로 러시아에 사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어요. 러시아 어린이의 일상은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라요. 러시아 아이들도 친구와 공을 차며 뛰놀고, 웅크린 길고양이를 신기한 듯 바라봐요. 학교에서 소풍을 떠날 땐 들썩들썩 신이 나고, 가게에선 달콤한 사탕에 자꾸 눈이 가는 모습은 우리와 참 닮았어요. 물론 생소하고 낯선 면도 있어요. 매일 ‘솔랸카’를 먹고, 여름 방학에 ‘다차’에 놀러 가고, 누군가는 아침마다 지붕 위에 올라가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우리와 같고도 다른 러시아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거예요.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을 몰아내고 러시아 친구들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어떨지 순수하게 들여다본답니다. 더불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러시아어와 한글을 함께 썼어요.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비교하며 호기심을 느끼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거예요.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혹시 알아요? 하나하나 헤아려 보려고 해도, 어지간해서는 스무 곳을 넘겨 세기 힘들 거예요. 우리나라와 교류하고 있는 나라는 그보다 훨씬 많고, 실제로 존재하는 나라는 더 많아서 약 200여 개 가까이나 된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미국이나 일본, 중국같이 힘이 센 나라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작은 나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나라와 교류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어렵지 않게 되었어요. 아니 이제 우리네 삶에서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다름‘이라는 게 전혀 이상할 게 아니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걸 인식하는 게 필요해요. 내 주변에 있는 세계만이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이 책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교과서 날개 국어 : 학교와 나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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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논술,철학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교과서 날개 국어 - 나에서 시작하는 국어 개념>은 주제별 국어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을 내면화하도록 한다. 책가방 챙기기, 등교하기, 친구 사귀기, 나의 몸 살피기, 나의 꿈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어 지식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우리 학교 1. 나도 학교에 가요! [사물의 속성 파악하기, 책가방에 분류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학교의 이곳저곳을 살펴보아요! [분류의 기준 찾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3. 지키면 안전해요! [교통 안전 시설물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우리는 친구 1. 내 친구를 소개해요! [몇 가지 단서로 짝꿍 추론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짝꿍 싸게 팔아요! [사물의 짝 유추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나의 몸 1. 내 몸을 살펴요! [우리 몸을 부분과 전체로 나누어 살펴보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내가 자랐어요! [나의 성장 과정을 동.식물에 빗대어 표현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나의 꿈 1. 내 꿈을 소개해요! [다양한 직업 추리 상상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짝꿍과 나의 별명은 ‘바늘과 실’이에요! 짝꿍과 나처럼 짝을 이루는 사물을 더 찾아볼까요?” 교과서 국어가 생활 속 놀이로 바뀌는 창의 퀴즈책! 내 짝꿍 미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사귄 친구예요. 우리는 키도 똑같고 좋아하는 것도 똑같고 심지어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요. 선생님은 매일 붙어 다니는 우리를 보고 ‘바늘 가는 데 실 따라 간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바늘과 실처럼 짝을 이루는 사물을 주변에서 더 찾아 속담을 만드는 숙제를 내 주셨어요. 그뿐이 아니에요. 몇 가지 단서로 친구들의 키, 이름, 자리, 생일, 사는 곳 등을 추론하는 퀴즈 놀이를 했는데, 이 퀴즈를 풀자 나는 친구들과 나의 공통점을 바로 비교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다양한 국어 개념을 만나게 됩니다. 어휘 중심의 한글 공부에서 지식 중심의 개념 학습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교과서 날개 국어-나에서 시작하는 국어 개념'은 주제별 국어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을 내면화하도록 합니다. 책가방 챙기기, 등교하기, 친구 사귀기, 나의 몸 살피기, 나의 꿈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어 지식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 날개란? 교과서 날개란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입니다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고 생활에 보다 가까운 문제와 활동을 강조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연습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서 지식이 생활 속 놀이로 바뀌는 기적의 퀴즈 책!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에서 내면화하고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퀴즈를 통해 다양한 사고의 방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2학년군의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 없이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 없이도 창의사고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날개의 구성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교과서 지식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을 먼저 살펴보고, 교과서와 함께 보는 문제로 사고 도구를 이용하여 교과 개념을 응용합니다. 교과서 지식을 확장하는 창의 사고력 문제로 고급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추천사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사고 도구를 이용한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라는 교과과정을 따라가면서도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물음들이 즐거운 호기심을 낳아 어린이들의 힘찬 생각 날갯짓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과학영재학교) 김윤희, 정관영 “똑똑한 우리 아이, 국어 수학의 날개를 달아라” 1, 2학년 새 교과서에 맞춘 새로운 생각 스킬! 최근에 초등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우리나라 학교 교육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찾은 소재로 배우는 생활 밀착형 교육이라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고, 1~2학년 군으로 묶인 것도 큰 변화입니다. 생활에 보다 가까운 어휘와 활동을 강조한 국어 교과서, 스토리텔링 방식이 도입된 수학 교과서, 주제별로 나뉘어 생활 속에서 과학.사회.예체능의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한 통합교과가 가장 큰 변화이지요.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교과 과정의 흐름에 따라 주제별 활동을 강조하여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학습서입니다. 교과서 구성 체제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영재 교육에서 주로 하는 창의사고 퀴즈를 도입하여 지식을 실생활로 창의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처럼 새 교과서에는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교육 방법이 필요합니다. 습득이 아닌 체득으로,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식에 날개를 달고 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8세 공부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학습의 첫 단추를 바로 꿰는 국민 1학년 책! 우리나라 속담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첫 단추가 잘못 되면 나머지 단추를 아무리 잘 끼워도 마지막 단추는 어긋나기 마련이지요.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는 생각의 습관을 어떻게 길들이느냐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지식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식이 생겨나게 된 발견의 과정과 사고의 방법을 먼저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퀴즈와 같은 창의적 질문은 어린이들에게 ‘발견’의 순간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아하!’ 하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 순간 뇌에서는 엄청난 양의 도파민이 분비되며 승리한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사용한 생활 소재가 수학과 국어에 놀랍도록 들어맞는 것을 보며, 지도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지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집의 성취, 스토리텔링의 감동, 창의 퀴즈의 재미가 한권에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 놀이로 체득하는 신개념 학습서 한글과 숫자를 다 익혔다면 다음에는 어떤 교재로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학년별 문제집을 풀기는 아직 이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자니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초등 통합교과의 생활 속 소재를 초등 국어와 수학에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있어 처음 국어와 수학을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국어와 수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있는 퀴즈로 개념원리를 익히는 활동을 유도합니다. 특히 과학고(서울영재학교) 교사진이 기획하고 감수한 미국형 창의사고력 퀴즈는 교과서 지식을 실생활에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창의사고력 도서와 달리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을 따로 풀지 않아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을 따로 받지 않아도 창의사고 습관이 몸에 뱁니다. 생활과 수업, 놀이와 학습 사이를 파고든 교묘한 책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개념과 사고의 조감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피터 팬
보물창고 /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프란시스 던킨 베드포드 그림, 원지인 옮김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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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프란시스 던킨 베드포드 그림, 원지인 옮김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3권. 오늘날까지 연극, 뮤지컬, 영화 등으로 재탄생되며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피터 팬>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동경하는 곳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꿈과 환상이 넘치는 동심의 세계, 어른도, 회사도, 학교도 없는 아이들만의 세계, '네버랜드'로 말이다. 그곳에 가면 누구나 사회가 요구하는 의무와 책임감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다. 또 꿈에서라도 한번쯤 꼭 만나 보고 싶어 했던 피터 팬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오매불망 그리던 피터 팬에게 '그냥 즐겁게 놀기만 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을 수도 있다. '보물창고 세계명작'에서 3권으로 선보이는 <피터 팬>은 완역본의 적지 않은 분량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작가 소개, 작품 해설, 사진, 그림 등 풍부한 자료를 덧붙였다. 그래서 읽는 즐거움과 더불어 보는 즐거움까지 배가되었을뿐만 아니라 작품에서 파생된 지식과 정보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1. 피터 팬이 나타나다 2. 그림자 3. 빨리 가자, 빨리 4. 비행 5. 섬이 현실이 되다 6. 작은 집 7. 땅속 집 8. 인어의 호수 9. 네버 새 10. 행복한 집 11. 웬디의 이야기 12. 아이들이 잡혀가다 13. 요정을 믿니? 14. 해적선 15. 후크와 피터, 결전의 날 16. 집으로 돌아오다 17. 웬디가 어른이 되었을 때 부록 - 제임스 매튜 배리와 판타지 세계왜 ‘다시’ 고전인가? 오랜 세월을 이겨 내고 살아남은 고전들은 세상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삶의 원형과 본질을 담고 있어, 우리가 찾아내고 간직해야 할 참된 가치와 길을 알려 준다. 고전은 허기진 영혼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이금이(‘너도 하늘말나리야’의 작가,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기획위원) ▶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바로 그대를 초대합니다! - 학교 가기 싫은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 또는 가질 수 없는 것을 동경하고 탐내며 속 시원한 일탈을 꿈꾼다. 예로부터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고 했으니, 이는 뭐든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탐욕 때문만은 아닌듯하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물질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나타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얼른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가 하면, 성인들은 지난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그리워하곤 한다. 아이 같은 어른 ‘키덜트(kidult)’와 어른 같은 아이 ‘어덜키드(adulkid)’라는 말이 생겨난 까닭일 것이다. 오늘날까지 연극·뮤지컬·영화 등으로 재탄생되며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피터 팬』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동경하는 곳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꿈과 환상이 넘치는 동심의 세계, 어른도, 회사도, 학교도 없는 아이들만의 세계, ‘네버랜드’로 말이다. 그곳에 가면 누구나 사회가 요구하는 의무와 책임감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다. 또 꿈에서라도 한번쯤 꼭 만나 보고 싶어 했던 피터 팬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오매불망 그리던 피터 팬에게 ‘그냥 즐겁게 놀기만 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을 수도 있다. <보물창고 세계명작>에서 첫 권으로 선보이는 『피터 팬』은 완역본의 적지 않은 분량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작가 소개·작품 해설·사진·그림 등 풍부한 자료를 덧붙였다. 그래서 읽는 즐거움과 더불어 보는 즐거움까지 배가되었을뿐만 아니라 작품에서 파생된 지식과 정보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전 문학의 생명력이 계속 이어지는 한 계속될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은 독서의 기쁨은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할 독서의 추억까지 선사할 것이다. ▶ 축 처진 아이들의 어깨 위에 바로 ‘피터 팬’이 있다! 문학은 그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19세기에는 아동청소년문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대거 등장했는데, 이는 산업 혁명 이후 경제적 번영과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상상과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들이 비약적인 성장을 보인 까닭이다. ‘영원히 늙지 않는 고전’이라는 별칭이 붙은 제임스 매튜 배리의 『피터 팬』도 이 무렵의 작품이다. 작가는 런던 켄싱턴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만난 어린 소년들에게 들려주곤 하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피터 팬』을 완성했다. 그리고 그 속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시켜 영원히 자라지 않는 아이, ‘피터 팬’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하지만 ‘피터 팬’을 세상에 처음 선보인 것은 그보다 훨씬 이전에 쓴 성인 소설에서였으며, 희곡 「피터 팬」에서 구체화시켰다. 결국 『피터 팬』은 성인 소설과 희곡을 거쳐 완성된 것인데, 그 주인공 ‘피터 팬’만큼이나 독특한 이력을 지닌 셈이다. 『피터 팬』은 희곡을 바탕으로 한 소설인 만큼 풍부한 비유와 풍자, 섬세한 묘사로 네버랜드에서 펼쳐지는 신 나고 환상적이며 때론 아찔한 모험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권선징악이라는 명백한 진리를 설파하는 대신 아이들이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 평범한 통과 의례를 겪는 모습을 보여 줄 뿐이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을 통해 ‘네버랜드’는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앓고 넘어가야 하는 ‘성장통 같은 공간’임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곳에서 어린 독자들은 고통스러운 성장통이 아닌 유쾌한 성장통을 겪으며, 어른이 된 독자들은 각박한 세상살이에서 벗어나 유년의 향수에 젖은 채 네버랜드에서의 일탈을 즐기며 나름대로의 위안을 받으면 된다. 피터가 웬디를 네버랜드로 데려갈 때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에게는 ‘엄마’라는 존재 즉, 관심과 사랑 그리고 때론 잔소리가 필요함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건 덤이다. 한 편의 작품이 시대와 세대를 거듭하며 생명력을 이어 가는 힘이 바로 고전 문학의 힘이다. 어머니가 된 웬디가 자신의 딸에게, 그 딸은 또 그의 딸에게 끊임없이 피터 팬과 네버랜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끝’은 없을 테고, 피터 팬은 영원한 소년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또한 오늘 이 작품을 읽은 독자의 머리가 세고 피터 팬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고 해도 피터 팬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과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 것이다.피터 팬이 달링 부인의 키스와 꼭 닮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피터 팬은 잎맥만 남은 잎과 나무 수액으로 만든 옷을 입은 사랑스러운 소년이었다. 하지만 가장 매혹적인 것은 피터 팬의 이가 모두 젖니라는 점이었다. 피터 팬은 부인이 어른인 것을 알고는 그녀를 향해 진주 같은 조그만 이를 갈았다. “아, 웬디 아가씨. 우리의 엄마가 되어 주세요.”“내가? 대단히 멋진 얘기지만 보다시피 나는 조그만 여자애일 뿐인걸. 진짜 경험도 없어.”웬디가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상관없어.”마치 그런 걸 전부 아는 건 자기밖에 없다는 듯 피터가 말했다. 사실 피터야말로 아는 게 가장 적었는데 말이다.“우리한테 필요한 건 그냥 엄마 같은 다정한 사람이야.”“어머나!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인 것 같아.” 피터는 전광석화처럼 후크의 허리춤에서 칼을 낚아채 그를 찌르려고 했다. 하지만 그때 자신이 후크보다 바위 높은 곳에 올라섰음을 알았다. 그건 정정당당한 싸움이 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후크에게 손을 내밀어 올라오는 걸 도와주려 했다. 그 순간 후크가 피터의 손을 물어뜯었다. 피터는 통증 때문이 아니라 후크의 정정당당하지 못한 태도에 놀라 멍해졌다.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원더박스 / 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로렌 험프리 (그림), 김성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1.11.10
17,000원 ⟶ 15,300원(10% off)

원더박스자연,과학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로렌 험프리 (그림), 김성훈 (옮긴이), 이정모 (감수)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셜록 옴즈와 함께 밀림, 사막, 바다, 숲, 그리고 우리 몸속까지 구석구석 살피며 경이로운 생명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어린이 생물 교양서다.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에 관한 지식,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실험과 관찰 방법, 기발한 아이디어와 위트가 넘치는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생물학이 발전해 온 역사를 담아낸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0편은 지식과 재미가 환상적으로 결합해 있어 한눈팔 틈을 주지 않는다. 여기에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의 내용 감수까지 더해 빈틈없이 정확한 생물학 지식으로 꽉꽉 채웠다.여러분의 임무: 보일 듯 말 듯 숨어 있는 생명을 찾아라! 0. 과학 탐정의 기초 지식 생명 탄생: 최고의 미스터리/ 세포: 큰 세상을 만드는 작은 것들/ 생명의 나무: 생명은 모두 친척이야/ 생명을 단계별로 분류해 보자 ※ 과학 만화 1. 고세균계 ※ 과학 만화 2. 세균계 ※ 과학 만화 3. 원생동물계 4. 유색조식물계 ※ 과학 만화 5. 식물계 하등 식물: 모험을 시작하다/ 겉씨식물: 변화의 씨앗을 심다 ※ 과학 만화 속씨식물: 꽃은 놀라워 ※ 과학 만화 6. 진균계(곰팡이) 7. 동물계 하등 동물: 물속과 축축한 곳을 사랑해 ※ 과학 만화 연체동물과 극피동물: 껍데기, 진주, 점액, 가시/ 절지동물: 다리를 흔들흔들/ 곤충: 다리가 여섯 개 ※ 과학 만화 어류(물고기): 최초의 척추동물 ※ 과학 만화 양서류: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파충류: 기묘하고 놀랍고 사납고 귀여운/ 조류(새): 날개를 활짝 펴고/ 포유류: 털가죽과 아래턱의 특별함/ 포유류 분류하기: 생김새도 식성도 가지가지/ 영장목: 원숭이에서 인간까지 ※ 과학 만화 멸종: 도도새, 바나나 그리고 우리 지구 너머의 생명: 세상 바깥으로 나가 볼까 용어 설명 찾아보기과학 탐정을 위한 위트 넘치는 생물학책!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 《이것저것들의 하루》를 쓴 마이크 바필드가 이번에는 과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생명의 세계를 탐사한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세포란 무엇인지, 생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등 과학 탐정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소개한다. 그다음에는 고세균계부터 동물계까지 생명을 7가지 계로 나누어 해저 화산부터 우리 몸속까지 생명의 흔적을 찾아 구석구석 탐사한다. 생명체들은 각각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고, 서로 어떻게 다르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저자는 특유의 영국식 유머를 섞어 가며 생명의 흔적을 유쾌하게 추적해 나간다. 여기에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를 함께 만든 그림 작가 로렌 험프리의 아이디어와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지식을 쉽게 전달하고 책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최초의 세포부터 지구의 위기까지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를 따라 우리 주변과 전 지구에 흩어져 있는 생명의 흔적을 추적하다 보면, 평소 모르고 지냈거나 무심코 지나쳐 왔던 생명체들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로운 존재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더럽고 무서운 생각을 떠올리는 세균이 사실은 지구 전체 생태계 속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되고, 광합성을 하는 식물이 있었기에 지구에 이토록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도 만나게 된다. 이뿐 아니라 꽃과 씨앗의 역할, 식물과 동물이 서로 돕고 사는 법, 털가죽과 아래턱이 포유류를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 동물들의 독특한 습관, 진화와 유전, 위기에 빠진 지구 생태계의 현실까지,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한 권이면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해 볼 수 있는 실험 관찰 방법도 여럿 소개되어 있다. 식물이 만드는 산소 방울을 관찰하는 법, 버섯 포자 무늬를 확인하는 법, 껍데기 없는 달걀 만드는 법, 달팽이를 추적하는 법 등 흥미롭고 안전한 실험 관찰을 통해, 어린이들은 과학자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한눈팔 틈을 주지 않는 재미 속에서 생물학의 역사를 꼼꼼하게 알려 주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이 책을 특별하게 해 주는 또 하나는, 생물학의 역사를 다루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0편이다. 글 작가의 유머와 그림 작가의 위트가 꼼꼼한 과학 지식과 만나 말 그대로 환상 케미가 폭발했다.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해 아리스토텔레스, 이븐 시나, 칼 폰 린네, 제인 콜든, 조르주 퀴비에, 찰스 다윈, 그레고어 멘델, 프랜시스 크릭, 로절린드 프랭클린, 다이앤 포시 같은 과학자를 거쳐, 지구 보호 활동을 펴고 있는 그레타 툰베리까지, 생명을 탐구하고 사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탄탄하게 받쳐 주고 있는 가운데, 동식물을 포함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주고받는 톡톡 튀는 대화와 그것을 표현하는 그림 작가의 재치가 어우러져 한눈팔 틈이 없는 재미를 준다. 과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내 꿈은 슈퍼마켓 주인!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쉐르민 야샤르 (지은이), 메르트 투겐 (그림), 오은경 (옮긴이) / 2018.05.30
12,800원 ⟶ 11,5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쉐르민 야샤르 (지은이), 메르트 투겐 (그림), 오은경 (옮긴이)
터키에서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진입, 2년 동안 14만 부가 판매된 동화책이다. 서사와 몰입감이 돋보이는 동화로, 슈퍼에 드나드는 어른들을 통해 어른의 세계와 인생을 배우고, 슈퍼 경영을 통해 돈을 버는 올바른 기준과 방법을 알아 간다. 시골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업 아이디어가 샘솟는 여자아이의 꿈과 성장, 그리고 마을 어른들의 이야기다. 엄마는 언제나 집안일이 싫다고 말했고, 노동자인 아빠는 일이 끔찍하게 힘들다고 불평했다. 선생님인 삼촌은 학생들을 매년 똑같은 걸 가르쳐서 새로운 게 없었고, 경찰인 피크렛 아저씨는 매우 위험하고 제복 입는 걸 싫어했다. 카페 사장님인 할아버지는 종업원이 일을 도맡아 하는 걸 보면 그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반면, 슈퍼마켓 주인인 할아버지는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고, 원하는 걸 언제든지 마음껏 먹을 수도 있었고, 언제든지 쉬고 싶을 때 쉴 수도 있었다. 무엇보다 할아버지는 이 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지 꼭두새벽부터 문을 열었다. 물론 돈도 많이 버는 것 같았다. 주인공은 슈퍼마켓 주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그러고는 당장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는데….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나는 일 우리 할아버지는 슈퍼의 주인 나의 근무 시간 체리 소다 가난한 무스타파 꺽다리 무라트 좀도둑 토속 음식 반짝반짝 깨끗한 슈크리예 할머니 너를 사랑해 흰 콩과 엽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와줘요 마을의 외로운 사나이 초콜릿 배달 트럭 샘터지기 할아버지 독일에서 온 손님들 캡틴 아저씨 나만의 사업 에필로그 세상에서 제일 근사한 할아버지의 슈퍼마켓! 슈퍼마켓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터키에서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진입, 2년 동안 14만 부가 판매된 동화책이다. 서사와 몰입감이 돋보이는 동화로, 슈퍼에 드나드는 어른들을 통해 어른의 세계와 인생을 배우고, 슈퍼 경영을 통해 돈을 버는 올바른 기준과 방법을 알아 간다! 시골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업 아이디어가 샘솟는 여자아이의 꿈과 성장, 그리고 마을 어른들의 이야기! 많은 사건과 감정을 능란하게 다룬 수작, 꿈과 성장통, 경제와 어른의 세계가 촘촘하게 교차하는 터키 베스트셀러 1위 동화책을 만나 보자! 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저는 슈퍼마켓 주인이 될래요! 어린이라면 이 질문을 셀 수 없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주인공도 이제까지 만났던 대부분의 어른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들었다. 그래서 주변의 어른들을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어른들의 직업과 그 직업이 따분한 일인지, 진심으로 일을 즐기고 사랑하는지, 돈은 얼마나 버는지…. 엄마는 언제나 집안일이 싫다고 말했고, 노동자인 아빠는 일이 끔찍하게 힘들다고 불평했다. 선생님인 삼촌은 학생들을 매년 똑같은 걸 가르쳐서 새로운 게 없었고, 경찰인 피크렛 아저씨는 매우 위험하고 제복 입는 걸 싫어했다. 카페 사장님인 할아버지는 종업원이 일을 도맡아 하는 걸 보면 그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반면, 슈퍼마켓 주인인 할아버지는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고, 원하는 걸 언제든지 마음껏 먹을 수도 있었고, 언제든지 쉬고 싶을 때 쉴 수도 있었다. 무엇보다 할아버지는 이 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지 꼭두새벽부터 문을 열었다. 물론 돈도 많이 버는 것 같았다. 주인공은 슈퍼마켓 주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그러고는 당장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밑바닥부터 시작하기로! 내가 해야 할 일은 바로 마을의 슈퍼 주인. 오 분 뒤, 나는 슈퍼의 주인인 할아버지를 찾아갔다. 어른이 되길 기다리는 건 의미가 없었다. 어른이 되어서 마을 슈퍼의 주인을 하는 것보다 어릴 때 슈퍼의 주인을 하는 게 진정한 성공이기 때문이다. “저는 슈퍼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할아버지! 혹시 점원이 필요하지 않으세요?” - 본문 18쪽 중에서- 작가 쉐르민 야샤르의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내가 슈퍼마켓에서 펼치는 다양한 사건들이 생생하고 실감난다. 많이 웃게 만들고, 많이 화나게 만들고, 오랫동안 생각하게 만든다. 너희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이 질문에 주인공처럼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가짜 대답을 정해 두고 대답하고 있는 건 아니니? 정말로 뭐가 되고 싶은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이 이야기를 읽어 보렴. 슈퍼마켓의 물건을 더 많이 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제 감수성을 키워 주는 동화! 할아버지의 슈퍼마켓은 시골 마을의 작은 구멍가게다. 주인공은 슈퍼의 점원이 되자마자 바로 가게를 2층으로 넓힐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자나깨나 매출을 늘릴 방법을 생각했고, 번뜩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실행에 옮겼다. 기발하고 참신하고 쓰임이 좋은 아이디어들이 마구 샘솟았다.(물론 어른들이 읽는다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이 아이디어를 떠올릴까 봐 걱정이 될 정도이다.) 여기는 시골 가게다. 말이 좋아 슈퍼지, 도시 사람들이 카트를 끌고 다니는 그런 커다란 슈퍼마켓이 아니다. 그저 방 하나 정도 크기의 조그만 구멍가게에 불과했다. 나는 이미 가게의 내부 수리 계획을 세워 놓았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된다면, 몇 년 안에 한 층을 더 높여서 가게를 넓힐 생각이었다. - 본문 20쪽 중에서 가난한 손님에게는 물건을 싸게 팔고, 부자 손님에게는 물건을 비싸게 팔고, 손님을 만족시키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해 공연을 준비하고, 위기를 기회 삼아 물건값을 두 배로 올리고. 뭔가 많이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 주인공의 모든 사업적 노력과 아이디어는 매번 어른들에게 비난을 받았고, 바보 취급을 받았다. 주인공은 할아버지들에게 사업의 ‘사’ 자도 모른다고 말했지만, 할아버지들은 주인공에게 “도대체 너는 누굴 닮았기에 자꾸 이런 짓을 벌이는 거야?”라고 화를 냈다. 어른들의 눈에는 주인공의 사업적 아이디어가 말도 안 되게 황당했고, 어른들은 자꾸 이런 일을 벌이는 주인공에게 분노했지만, 결국 시간이 한참 흘러 주인공의 어떤 아이디어는 실제 제품이 되어 날개 돋힌 듯이 팔려나가기도 했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주인공과 어린이들은 돈을 버는 도덕적 기준과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주인공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 기준을 깨달았을 것임을 알기 때문에, 당돌한 어린이 사업가인 주인공을 응원할 수밖에 없다. 이 이야기는 터키의 1990년대 초반 시골 마을 이야기이지만, 1980년~1990년대의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아서 마치 우리 이야기처럼 공감하게 된다. 어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니? 어린이가 어른들을 대할 때, 특히 주의할 점 10가지 어른과의 관계, 소통의 방법을 배우는 동화 슈퍼에서 일하는 동안, 주인공에게 슈퍼는 일하는 곳이면서 인생을 배운 공간이다. 주인공은 슈퍼 주인인 할아버지를 통해, 슈퍼를 방문하는 어른들을 통해 어른의 삶, 사랑, 도덕적 규범을 배운다. 주인공은 4학년이다. 주인공은 영리하고 조숙한 아이라, 조금 이른 사춘기일지도 모른다. 어린이의 세계에서 어른의 세계로 이제 막 첫발을 디디려는 시기이다. 어른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하고, 어른에 대한 반항심이 차오르는 시기이다. 다양한 어른들을 겪은 경험을 통해 ‘어린이가 어른들을 대할 때, 특히 주의할 점 10가지’를 적어 두었다. 어른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가득하다. 읽는 어른은 뜨끔하기도 하고, 반성하기도 하고, 어른스럽다고 생각하는 어린이의 시선이 귀엽기도 하다. 읽는 어린이는 공감하기도 하고, 통쾌하기도 하고, 어른 세계에 대한 민감한 정보에 호기심이 생길 듯도 하다. 다만, 어린이의 시선에서 기록한 것이라 사실과 다를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발랄하고 섬세한 관찰임에는 틀림없다. 또한 어른과 어린이의 관계, 소통에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 어른들은 어린이와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잘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어린아이로 취급하면서 어른들은 스스로 아주 똑똑한 줄 알고 있다. 어른들은 어린이에게 자기의 문제가 뭔지, 꿈은 무엇인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성공했는지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어이없게도, 어린이들이 그런 대화를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어른들만의 판단으로 우리의 수준에 맞을 거라고 생각하는 질문들만 무수히 쏟아낸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원하는 대답을 파악한지 꽤 오래되었다. -본문 12쪽 중에서 “으하하하하하. 오랄렛*이나 한 잔 마시자꾸나.” 카페 할아버지는 오랄렛이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준다고 믿는 것 같았다. 뭐,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다. 한 모금, 두 모금, 오랄렛을 마시는 동안 내 안에 있던 분노는 점차 사라졌다. 그러고 나면 다시 평온해져 슈퍼로 향할 수 있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잔뜩 화가 나서 카페로 달려갔다. 설마 내가 이런 식으로 평생을 보내야 하는 건 아닐까? 나는 잔뜩 겁이 났다. “만약 무스타파가 와서 50그램의 무언가를 달라고 하면 100그램을 담아 줘. 그리고 헬바를 좀 나누어 주렴. 헬바는 돈 받지 말고, 다른 물건값만 계산해.” 할아버지가 말했다. “음, 기왕 아저씨를 도와주는 거라면 더 많이 도와주는 게 어떨까요? 올리브와 치즈를 공짜로 나눠 주는 건 어때요?” “아니, 그건 안 된다. 그러면 무스타파가 우리에게 미안해서 다시는 가게에 오지 않을 게다. 그러니까 그냥 무스타파가 계산하도록 내버려 둬.”
뼈 있는 동물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주 지음, 서미경 그림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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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김영주 지음, 서미경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2권. 초등학교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서부터 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분류되는 뼈 있는 동물을 모두 보여 준다. 톡톡 튀는 말투로 재미있게 읽히는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뼈 있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사는 모습 등을 생생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갑옷 같은 비늘과 날카로운 이빨로 무장한 악어, 길고 가는 몸으로 어디건 가리지 않고 기어 다니는 뱀, 바다로 돌아가 물고기처럼 살아가는 고래, 도구를 사용할 줄 알고 젖을 먹이며 새끼를 돌보는 침팬지 등 다양한 척추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들 동물들이 적자생존이라는 엄혹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기발하게 그리고 처절하게 노력해 왔는지를 알 수 있다.1장 살랑살랑 지느러미를 가진 동물들 어류- 살아있는 고대 물고기, 실러캔스 상어가 알을 낳지 않는다고? 어류- 물속에서 땅으로 올라온 고리, 틱티알릭 무시무시한 외래종 물고기들 오늘의 실험 일기 붕어 해부 2장 미끌미끌한 피부를 가진 동물들 양서류- 겨울잠 자는 개구리 두꺼비를 살려라! 오늘의 실험 일기 개구리 해부 3장 반들반들 갑옷 입은 동물들 파충류- 성전환을 하는 동물, 악어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파충류 파충류- 암을 치료하는 뱀 뱀은 눈이 세 개야 4장 펄럭펄럭 날개 달린 동물들 조류- 각기병의 비밀을 간직한 닭 닭은 왜 새벽마다 시끄럽게 울어 댈까? 5장 쪽쪽 젖을 먹는 동물들 포유류- 동굴 속 귀중한 먹이, 박쥐 똥 황금박쥐는 만화 주인공일까? 포유류- 인간의 욕심이 만든 광우병 물로 돌아간 포유류, 고래 포유류- 다이앤 포시와 산악고릴라 사람도 영장류래 우리 인간이 동물이라는 거 알고 있니? 작은 개구리는 물론 원숭이하고도 닮았다면? 믿을 수 없다고? 삐걱삐걱 뚜둑뚜둑 뼈 있는 동물들을 만나 보면 알게 될 거야.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교과서를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가지라도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제대로 배우는 짱짱한 교과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교과서는 원리와 개념 같은 기본을 알려 준다. 다시 말해 기초 공부인 셈이다. 기초 공부가 잘 되어 있으면 학년이 올라가고 내용이 어려워져도 금방 적응해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학, 사회 과목은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잘 닦아 두면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현행 교과서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어렵게 되어 있다. 비슷한 내용이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데다, 활동과 실험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양한 내용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고, 체험하며 배운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학습자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또 실험 과정과 결과, 개념과 원리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아서 그 부분은 온전히 학습자 몫이다. 뿐만 아니라 서로 관련 있는 내용들이 학년별로 흩어져 있어서 전에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도 쉽지 않고,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알기 어렵다. 어린이들이 사회, 과학 과목을 외우느라 급급한 이유다. 그러나 이런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그렇다면 참고서는 어떨까?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더 어렵기만 하다. ▶ 교과서에서 놓친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잡아라! 미래아이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오랫동안 아이들 머릿속에 의미 있는 지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지식 책을 구상하면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그래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루고 있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이 시리즈 책들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뤄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게 하라! 제대로 된 지식 책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되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현재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사회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동물, 식물, 환경, 생태, 경제 등 우리 삶의 문제와 밀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비롯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 딱딱하고 단편적인 참고서나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술술 읽히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로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씩 정말 궁금한 건 질문도 하고 엄마 아빠가 대답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멀었던 지식들이 어느새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시리즈 저자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듯 편안하게, 때론 익살맞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저절로 궁금했던 문제가 풀리고, 지식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뼈 있는 동물에 대한 짱짱한 지식, 그리고 피하고 싶은 진실! 도구를 사용하고 말도 한다고 사람이 가장 뛰어난 종일까? 동물을 함부로 대하고 어려움에 처하게 해도 되는 걸까?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2권『삐걱삐걱 뚜둑뚜둑 뼈 있는 동물 이야기』는 뼈 없는 동물 이야기를 다룬 제1권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에 이어 ‘뼈 있는 동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서부터 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분류되는 뼈 있는 동물을 모두 보여 준다. 살랑살랑 지느러미로 헤엄치는 물고기를 비롯하여 물속과 땅 위에서 다 살 수 있는 개구리, 갑옷 같은 비늘과 날카로운 이빨로 무장한 악어, 길고 가는 몸으로 어디건 가리지 않고 기어 다니는 뱀, 인간에게 고기와 달걀을 주느라 날지 못하는 새 닭, 거꾸로 매달려 살면서 나방이나 모기 등을 잡아먹는 이로운 동물 박쥐, 바다로 돌아가 물고기처럼 살아가는 고래, 도구를 사용할 줄 알고 젖을 먹이며 새끼를 돌보는 침팬지 등 지구 곳곳에 퍼져서 살고 있는 다양한 척추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들 동물들이 적자생존이라는 엄혹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기발하게 그리고 처절하게 노력해 왔는지를 보여 준다. 톡톡 튀는 말투로 재미있게 읽히는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뼈 있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사는 모습 등을 생생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작가는 생태계 가장 우위에 있는 우리 인간이 그동안 동물들을 얼마나 학대하고 함부로 대했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 반성하게 한다. 가축으로 길들여 언제든 가죽과 고기를 취하는 건 그렇다고 쳐도 재미 삼아 사냥하고, 실험실에 가둬 두고 온갖 실험을 하고, 몸에 좋고 돈벌이가 된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동물들을 잡아들이는 사람들로 인해 지구상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었거나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실태를 고발한다. 한 생물의 멸종은 단순히 그 종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하면서 꼭 필요한 만큼만 취하는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며 살아온 우리 인간은 어쩌면 그 대가를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경고한다. 뼈 있는 동물에 관한 체계적인 지식도 얻고, 이 동물들과 어떻게 하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동물들이 우리 곁에서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지 잠시만 생각해 봐도 답이 보일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살랑살랑 지느러미를 가진 동물들 - 어류 7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생각한 고대 물고기, 실러캔스를 비롯하여 살랑살랑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들의 특징과 생김새, 사는 모습을 알 수 있다.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턱 없는 물고기 아란다스피스, 턱 없는 물고기가 진화한 턱 있는 물고기 던클리오스테우스, 그리고 연골어류인 상어, 물속에서 땅 위로 올라온 연결고리를 알려 주는 틱타알릭, 그리고 지금의 물고기에 이르기까지 물고기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에 많이 살고 있는 민물고기인 피라미, 붕어, 버들치와 우리나라 고유종인 돌마자, 참몰개, 감돌고기, 동사리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이들 민물고기들이 강과 호수의 오염과 외국에서 마구잡이로 들여온 외래종 물고기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전한다. 외래종 때문에 멸종해 버린 우리나라의 물고기는 130종이 넘고, 양서류는 13종이나 된다고 한다. 2장 미끌미끌한 피부를 가진 동물들 - 양서류 ‘개울가에 올챙이 한 마리~’ 실물보다는 동요로 더 익숙한 개구리. 알에서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가 되는 개구리 한살이를 통해 물속과 땅 모두에서 살아가는 양서류의 특징을 살펴본다. 그리고 논이며 냇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개구리 알이나 올챙이를 요즘에는 왜 보기가 어려운지 그 이유도 알 수 있다. 특히 황소개구리처럼 무분별하게 들여온 외래종이 생태계에 미친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 경각심을 일깨운다. 3장 반들반들 갑옷 입은 동물들 - 파충류 온몸이 비늘로 덮여 있고, 폐로 호흡하며 알을 낳아 번식하고, 체온이 자주 바뀌는 동물, 파충류. 이 장에서는 오래전에 등장했다 멸종해 버린 공룡과 지금까지 남아 있는 5종의 파충류인 거북, 악어, 도마뱀, 뱀,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만 사는 투아타라에 대해서 살펴본다. 물을 떠나 살 수 없는 양서류와는 달리 땅에서도 살 수 있게 부단히 노력해 온 파충류지만 지구온난화 같이 인간의 부주의와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파충류들의 실상은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 동물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단적으로 알게 한다. 4장 펄럭펄럭 날개 달린 동물들 - 조류 날개 달린 파충류의 모습을 하고 지구에 처음 나타난 새는 시조새, 익룡, 이크티오르니스를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진화했다. 모습과 사는 곳, 먹는 것은 다 달라도 깃털 덮인 날개와 몸을 가볍게 하려고 숭숭 뚫린 뼈를 가지고 있는 새들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깃털로 덮인 몸, 스펀지처럼 숭숭 구멍이 나 있는 뼈를 가져 완벽한 새라고 할 수 있는 닭이 왜 날지 못하는지 그 이유와 특징, 언제부터 우리 인간과 가까이 지내게 되었는지, 얼마나 유익한 동물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나그네비둘기, 도도새, 큰바다쇠오리, 흰부리딱다구리, 에스키모쇠부리도요, 아메리카흰두루미 등 사라져 가는 새들의 안타까운 사연도 전해 준다. 5장 쪽쪽 젖을 먹는 동물들 - 포유류 새끼를 낳고 젖을 먹여 키우는 동물 포유류. 그중에서도 동굴에서 살아가는 대표적인 포유류 박쥐의 생태와 바다로 돌아가 물고기처럼 살아가는 고래, 도구를 사용하는 등 높은 지능을 자랑하는 침팬지와 고릴라 같은 유인원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생태계 맨 꼭대기를 차지하면서 지구 곳곳에 퍼져서 살고 있는 이들 포유류가 어쩌다가 멸종 위기에 처했는지, 이들의 가장 큰 적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 봐
아이세움 / 최은영 지음, 김옥현 그림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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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최은영 지음, 김옥현 그림
머리말 우주가 폭발하고 남은 찌꺼기라고요? 태양계가 엄청난 대가족이라고요? 태양은 왜 하루도 쉬지 않고 뜨겁게 빛나나요? 태양도 사람처럼 죽는다고요? 달이 지구랑 박치기를 했다고요? 달에 처음 간 사람이 암스트롱이라고요? 태양과 달이 괴물에게 먹혀 버렸다고요? 지구가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라고요? 우리 지구가 빙글빙글 돌고 있다고요? 밤하늘에서 레이저 쇼가 벌어진다고요? 천문학 박사 1호가 원시인들이라고요? 별자리 이름을 누가 지었나요? 우주에 강이 흐른다고요? 성운이 별들의 고향이라고요? 별들도 친구들끼리 모여 산다고요? 별도 사람처럼 태어나고 죽는다고요? 혜성이 태양계 최고의 멋쟁이라고요? 유성과 운석이 소원을 들어준다고요? 소행성이 지구를 위험에 빠뜨린다고요? 블랙홀이 뭐든지 먹어 치우는 먹보라고요? 저 거대한 우주도 죽나요? 동물들도 우주를 구경하고 왔다고요? 우주에 가면 우리 몸이 아프다고요? 우주 비행사들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우주 정거장이 비행사들의 집이라고요? 우주복에 기저귀가 달려 있다고요? 우주선은 어떻게 지구로 되돌아오나요? 지상 관제소가 우주선을 조종한다고요? 누가 우주에 가장 오래 머물렀나요? 허블 망원경은 허블이 만들었나요? 인공위성이 그렇게 바빠요? 미확인 비행 물체가 지구를 방문했다고요? 타임머신을 타면 과거가 보인다고요? 우리가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고요? 세상에 대한 우리들의 궁금증을 덜어 주는 <궁금할 때 물어봐>시리즈!!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봐>는 어린아이들이 저 넓고 광활한 우주에 대해 가지는 기본적인 궁금증을 덜어 줍니다. 달에 처음으로 발자국을 남긴 사람은 누구일까요? 대낮에 해가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 우주에 과연 외계인이 있을까요? 우주에 관한 시원한 해답이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일기 쓰기 재미 사전 2
고래책빵 / 송현지 (지은이) /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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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논술,철학송현지 (지은이)
다양한 표현법으로 일기 쓰기가 즐거워지도록 한 책은 구체적으로 12가지를 주제로 한 일기 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음식의 맛을 표현하거나 날씨를 묘사하는 다양한 표현법에서부터 부모님에 대한 마음, 주변의 것에 감사함, 다짐과 여러 감정까지, 일상에서 마주하는 12가지를 주제로 일기를 쓰고 표현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주제별 일기 쓰기 방법과 함께 저자의 지도로 아이들이 각 주제에 맞게 쓴 실제 일기가 풍부하게 들어갔다. 아이들의 실제 일기는 읽는 재미와 함께 놀랍고 기발한 표현법도 익히게 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친구들의 일기를 보며 아이들 누구나 일기 쓰기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금방 즐겁게 따라 하며 놀이처럼 받아들이게 된다.1. 날씨 일기 2. 음식 일기 3. 관찰 일기(사물, 인물, 동물) 4. 호기심 해결 일기 5.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6. 주제 일기(만약에, 상상) 7. 속담 일기 8. 경험 일기(체험, 여행) 9. 효 일기 10. 감사 일기 11. 다짐 일기 12. 감정 일기더 재미있게, 더 똑똑하게, 신나고 즐거운 ‘일기 쓰기 놀이’ 생동감 있고 구체적인 표현으로 사고력 확장! 창의력 쑥쑥! <일기 쓰기 재미 사전, 날씨/감정 편>에 이은 재미있는 일기 쓰기 2탄입니다. 다양한 표현법으로 일기 쓰기가 즐거워지도록 한 책은 구체적으로 12가지를 주제로 한 일기 쓰기 비법을 공개합니다. 음식의 맛을 표현하거나 날씨를 묘사하는 다양한 표현법에서부터 부모님에 대한 마음, 주변의 것에 감사함, 다짐과 여러 감정까지, 일상에서 마주하는 12가지를 주제로 일기를 쓰고 표현을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제별 일기 쓰기 방법과 함께 저자의 지도로 아이들이 각 주제에 맞게 쓴 실제 일기가 풍부하게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의 실제 일기는 읽는 재미와 함께 놀랍고 기발한 표현법도 익히게 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친구들의 일기를 보며 아이들 누구나 일기 쓰기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금방 즐겁게 따라 하며 놀이처럼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기 쓰기로 배우는 창의적 글쓰기와 풍부한 자기표현 저자의 지도를 받아 일기를 쓰는 아이들의 일기는 무궁무진 새로운 표현이 등장합니다. 표현법 하나만으로도 잠재된 아이들의 창의력을 일깨워주기 때문입니다. 자기만의 재미있는 표현으로 일기를 놀이처럼 즐기는, 책에 실린 한 아이의 실제 일기를 소개합니다. 날씨: 에어컨이 힘든 날 제목: 빨래 돼지 우리 집 베란다에는 뚱보 돼지가 있다. 이 돼지의 특징은 더러운 옷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 돼지가 없다면? 아빠는 근육통에 시달릴 것이다. 왜냐하면 그 돼지는 세탁기이고 아빠가 빨래 담당이기 때문이다. 무더운 날을 아이는 에어컨이 힘든 날이라고 자신만의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세탁기는 빨래 돼지로 변신시킵니다. 무한한 가능성의 아이들은 이처럼 일기 쓰기 방법과 표현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일기를 놀이처럼 술술 쓰게 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은 쑥쑥 자라납니다. 나아가서는 창의적 글쓰기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감성과 자기표현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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