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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위 우주 왕복선
밝은미래 / 최혜진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18.04.30
11,500원 ⟶ 10,35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최혜진 (지은이), 원혜진 (그림)
아으스토리빌 33권. 한 가정에서 형이라는 위치에 놓인 아이가 느껴야 할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성장을 그린 동화. 때론 화가 나고 때론 난처해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씩씩하게 헤쳐 나가는 왕성이의 모습을 통해 맏이의 입장을 설득력 있게 대변해 준다. 또 동화 속 아이들이 울적한 일들을 잊고 행복해지는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이란 공간을 통해 이 시대의 아이들도 행복한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우주 왕복선 발사! … 12 형은 장수말벌이야! … 23 엄마와 한 비밀 거래 … 41 망가진 우주 왕복선 … 56 태풍이 한꺼번에 온 날 … 68 뻥 하고 터지다 … 82 새로운 우주 악당 … 94 흐물흐물, 쭈글쭈글, 꿉꿉한 것 … 105 옥상 위 우주 왕복선 … 114가족과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자라 가는 맏이의 성장 동화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은 한 가정에서 형이라는 위치에 놓인 아이가 느껴야 할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성장을 그린 동화입니다. 때론 화가 나고 때론 난처해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씩씩하게 헤쳐 나가는 왕성이의 모습을 통해 맏이의 입장을 설득력 있게 대변해 줍니다. 또 동화 속 아이들이 울적한 일들을 잊고 행복해지는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이란 공간을 통해 이 시대의 아이들도 행복한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왕성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조금씩 부족해도 ‘같이’여서 다행인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 또한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떼쓰는 동생들 돌보랴 부모님 기대에 부응하랴! 맏이의 고충과 성장을 그린 동화 왕성이는 화가 날 때가 많아요. 말 안 듣는 동생들에, 기껏 동생들을 봐 줘도 잔소리하는 엄마, 형이니까 더 잘하라는 아빠, 어디 그것뿐이게요? 조금만 떠들어도 시끄럽다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 주인 할아버지에, 이웃집 아줌마 눈치도 봐야 해요. 형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책임을 져야 하는 왕성이는 참고 참다가 뻥 하고 화를 터뜨려요. 서운함과 분노가 뒤엉켜 될 대로 되라는 마음이 들어 버리죠. 동생들 따위 이제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요. 왕성이의 감정선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한 가정에서 형이라는 위치에 놓인 아이가 느껴야 할 책임감과 부담감을 알 수 있어요. 아직 어린아이에 불과하지만 책임을 지려고 노력하고, 또 아직 어린아이이기에 그 짐이 버겁기도 하지요. 그런 와중에도 결국엔 더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왕성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라고 해서 결코 얕볼 수 없는 의젓함도 엿볼 수 있고요. 옥탑방에 사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 녹록지 않은 맏이의 역할, 그래서 가끔은 뻥 터져 버릴 때도 많지만 제 할 몫은 톡톡히 해내는 왕성이를 만나러 오세요. 조금씩 성장해 가는 왕성이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과연 행복할까?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이 던지는 질문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은 아이들이 모여 노는 아지트예요. 여기저기서 동네북처럼 치이는 아이들이 우주 최강이 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공간이지요. 여기서만큼은 왕성이도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무거운 짐을 벗고, 그저 신나게 놀기만 하면 돼요. 아이들이 싸우거나 화해하는 것도 우주 왕복선 때문이에요. 아이들끼리의 미움이 깊어질수록 우주 왕복선이 망가지고, 아이들끼리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우주 왕복선이 튼튼해지지요. 우주 왕복선이 아이들의 마음 밭을 시시각각 드러내 주는 거울이나 다름없는 거예요. 아이들이 기를 펴는 곳, 아이들의 마음을 보여 주는 곳. 그래서 동화 속 아이들이 울적한 일들을 잊고 행복해지는 ‘옥상 위 우주 왕복선’! 어디선가 이 책을 읽을 아이들도 과연 행복할까요? 그 아이들이 지칠 때 쉬어 갈 우주 왕복선은 과연 어디쯤일까요? 동화 《옥상 위 우주 왕복선》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나와 가족과 이웃! ‘같이’ 사는 사람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이야기 왕성이 주변에는 가족과 이웃들이 가득해요. 어떤 날은 같이 웃고, 어떤 날은 같이 화내고, 그러다가도 또 서로를 염려해 주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같이’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엿보여요. 왕성이가 그랬던 것처럼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고 느껴지는 쓸쓸한 순간에도 우리 곁엔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들이 가득하지요. 비록 그 사람들이 모두 근사하고 완벽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말이에요. 조금씩 부족해도 ‘같이’여서 다행인 가족과 이웃의 건강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우주 왕복선의 이번 일정은 금성, 수성, 태양을 돌아활활 우주 정거장에서 하루 머물다가 지구로 되돌아오는 것이다.내 입으로 말하긴 쑥스럽지만,난 지구 최고의 우주 왕복선 조종사로 소문이 자자하다. “선장님, 아니 형, 아니 선장님…….”“우주여행 끝났으니까, 형이라고 불러.”“왕성 형, 우주에 공룡 별은 없어?”“공룡 별?”금성이가 공룡 인형을 앞으로 쑥 내밀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4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5.10.26
9,800원 ⟶ 8,82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4권은 몽골의 침략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시기까지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최강 몽골에 맞서 나라를 지켜 낸 고려는 시련 극복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를 탄생시켰다. 상감 청자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는 고려인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켰음을 보여 준다.초대하는 글.4 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 새로운 수도, 강화.12 백성들의 대몽 항쟁.22 전쟁이 남긴 것.34 세계 속의 한국인 | 성리학을 소개한 안향.44 문화재를 찾아서 | 고려의 불화.46 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 몽골 제국의 끝에 선 고려.50 원나라와 고려, 오고 간 사람들.68 성리학과 신진 사대부.78 문화재를 찾아서 | 경천사 10층 석탑을 찾아서.88 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공민왕의 개혁 정치.92 어지러운 시대, 떠오르는 새 세력.108 고려가 품은 세계 문화.124 만약에 목화씨를 들여오지 않았다면.136 연표.138 사진 자료 제공.141 찾아보기.142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 4권 세계 속의 코리아》 주요 내용 몽골의 침략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시기까지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최강 몽골에 맞서 나라를 지켜 낸 고려는 시련 극복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를 탄생시켰다. 상감 청자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는 고려인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켰음을 보여 준다. 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교과서 속담
은하수미디어 / 오주영 지음, 이소 그림 /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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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학습일반오주영 지음, 이소 그림
교과서에 나오는 수수께끼를 만화로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속담과 관련된 상식을 함께 다루어 관련 분야의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지식을 연속으로 다루는 페이지 구성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배우고 분류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들의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함께 실었다.1. 지혜를 담은 속담 2. 행동을 나타낸 속담 3. 생활과 풍습을 나타낸 속담 4. 가족과 이웃에 대한 속담 5. 경제 개념을 담은 속담 6. 과학 원리를 담은 속담 7. 자연현상을 담은 속담 8. 동물에 대한 속담공부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어 주는 친절한 교과서 길잡이입니다. 재미난 만화와 이야기 속에 교과서의 핵심을 쏙쏙 뽑아 담아, 깊이 생각하는 힘과 배운 것을 폭넓게 응용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교과서 속담》신간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수수께끼를 만화로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속담과 관련된 상식을 함께 다루어 관련 분야의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지식을 연속으로 다루는 페이지 구성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배우고 분류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의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실었습니다. 예부터 전해 오는 속담 속에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워 보세요! ▶ 이래서 좋아요! · 하나 교과서에 실려 있는 속담을 재미난 만화와 사진, 이야기로 배워요! · 둘 속담과 관계있는 동식물, 인체, 과학, 경제, 자연현상 등에 대한 상식이 가득 들어 있어요! · 셋 비슷한 속담까지 덤으로 배워 속담이 필요한 상황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사고력, 판단력, 창의력을 길러주는 논술 비타민
바른사 / 김영만 지음, 이동호 그림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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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논술,철학김영만 지음, 이동호 그림
중앙일보에서 발간한 초등학생을 위한 통합형 논술 월간지 와 중앙일보에 게재된 원고를 골격으로 구성한 논술학습서. 각 주제에 알맞게 선별된 한자숙어와 사자성어를 담아 한자공부를 도와주고, 나아가 폭넓은 삶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며 주제별로 직접 글을 써보면서 논술을 실습해보는 지면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우공은 아들 손자와 함께 산을 헐기 시작했다. 돌을 깨뜨리고 흙을 파서 삼태기에 담아 발해의 동해로 운반하였다. 그러자 하곡에 사는 지수라는 사람이, 늙고 쇠잔한 몸으로 어느 세월에 산을 옮기느냐고 우공을 비웃었다."당신처럼 의지박약(意志薄弱. 의지력이 약하고 자제력이 모자란 모양)한 사람이라면 불가능하지요. 그러나 우린 내가 죽더라도 자식들과 손자들이 계속하고, 그 손자 다음에는 또 아들 손자가 생기니, 자자손손(子子孫孫) 이 일은 계속될 것이오. 그런데 저까짓 산들이 편편지지 않고 배기겠소?"하늘에서 우공의 말을 들은 천제는 그 끈기에 감동했다. 그래서 두 산을 옮기도록 명령했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 우공이 산을 옮김)의 고사성어다. 힘써서 그치지 않는다면 큰일도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는 비유로 쓰인다. 의지박약은 희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반대로 끈기있는 노력과 강인한 의지력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 본문 67~68쪽 중에서 머리말 삶의 지혜와 한자와 논술의 싱크탱크 공룡 입지(立志) 우주 우주홍황(宇宙洪荒) 외모 효빈(效嚬) 광고 광고(廣告)는 톡톡 튀어야지! 거짓말 효양(孝養) 나눔 십시일반(十匙一飯) 주연과 조연 계구우후(鷄口牛後) 기부 급수공덕(給水功德) 희생 가렴주구(苛斂誅求) 잡초 무용지용(無用之用) 눈물 자비만행(慈悲萬行) 댐 치산치수(治山治水) 천둥 번개 청정무구(淸淨無垢) 민족문화 근심지목(根深之木) 끈기 우공이산(愚公移山) 미신 소심익익(小心翼翼) 근면 명철보신(明哲保身) 실력 무실역행(務實力行) 정성 난상가란(卵上加卵) 이웃 동고동락(同苦同樂) 분수 전서혼(田鼠婚) 반성 과이불개(過而不改) 친구 간담상조(肝膽相照) 의견 군맹평상(群盲評象) 원인과 결과 인과응보(因果應報) 기회 천재일우(千載一遇) 의지 전화위복(轉禍爲福) 지름길 진심갈력(盡心竭力) 인생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교만 당랑거철(螳螂拒轍) 겸손 겸양지덕(謙讓之德) 볏짚문화 온고지신(溫故知新) 청백리 청백리(淸白吏) 로봇 인조인간(人造人間) 친일파 을사오적(乙巳五賊) 자원경쟁 고복격양(鼓腹擊壤) 효도 효당갈력(孝當竭力) 게임 중독 만사휴의(萬事休矣) 열대야 현상 청간옥수(淸澗玉水) 협력 전전긍긍(戰戰兢兢) 욕심 견물생심(見物生心) 마음 이심전심(以心傳心) 지식 목불식정(目不識丁) 약속 신의성실(信義誠實) 아버지 부전자전(父傳子傳) 사치 주지육림(酒池肉林) 만남 선인재자(善人才子) 양보 겸양지덕(謙讓之德) 용기 반근착절(盤根錯節) 세상 정저지와(井底之蛙) 속임수 조삼모사(朝三暮四) 게으름 일일부작(一日不作) 과학자 화이부동(和而不同) 참을성 작심삼일(作心三日) 스트레스 명경지수(明鏡止水) 자유 오체투지(五體投地) 잠재력 절차탁마(切磋琢磨)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풀빛 / 이서윤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23.01.27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명작,문학이서윤 (지은이), 윤유리 (그림)
매년 12월이 되면, 내년에 여덟 살이 되는 아이들 앞으로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가 도착한다. 그날부터 아이들은 “초등학교는 어떤 곳일까? 담임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학교생활의 모든 것이 궁금해진다. 예비 초등학생을 둔 보호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친구와 싸우지는 않을까?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 온 가족이 설레하는 동시에 걱정한다.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자녀 교육서와 교과 학습서를 쓴 이서윤 선생님이 모든 궁금증과 걱정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실제로 1학년 담임을 맡았던 경험과 꼼꼼히 조사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아현이와 권호의 신나는 학교 여행 동화,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답하는 ‘두근두근 입학 준비’ 활동 페이지, 보호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보호자를 위한 두근두근 입학 준비’로 꾸려져 있다.작가의 말 4 아현이의 걱정 8 스쿨 랜드에서 온 권호 10 학교 가는 길을 익혀요 14 [두근두근 입학 준비] 학교 가는 길 그리기, 안전하게 길 건너는 친구 찾기, 등하굣길에 지켜야 하는 약속 19 학교를 둘러보아요 22 [두근두근 입학 준비] 학교 여러 장소의 쓰임 26 학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들 28 교실에 들어가요 31 학교에서는 무슨 공부를 해요? 34 시간표에 따라 생활해요 36 [두근두근 입학 준비] 시계 보기, 과목 이름 따라 쓰기, 내 이름 쓰기 연습 39 학교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들 40 [두근두근 입학 준비] 교실에서 지켜야 하는 약속 43 선생님, 우리 선생님 44 [두근두근 입학 준비] 담임 선생님께 하고 싶은 이야기 47 모둠 활동을 해요 48 [두근두근 입학 준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나는 어떤 친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기 51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해요 52 [두근두근 입학 준비] 자기소개 연습하기 55 진짜 초등학생이 되다! 56 [두근두근 입학 준비] 준비물 알아보기 62 보호자를 위한 두근두근 입학 준비 교과서 알아보기 64 월별 학교 행사 알아보기 65 예비 초등학생 아이를 대하는 다섯 가지 방법 66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챙겨야 하는 열 가지 습관 68 초등학교 입학 전 국어 공부 72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 공부 74 코로나19로 달라진 학교생활 75초등학교는 어떤 곳일까? 시간표는 어떻게 읽을까?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1학년 학교생활의 모든 것! 신나는 학교 여행으로 입학 준비를 해 보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1학년 학교생활의 모든 것 신나는 학교 여행으로 입학 준비를 해 보아요 매년 12월이 되면, 내년에 여덟 살이 되는 아이들 앞으로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가 도착합니다. 그날부터 아이들은 “초등학교는 어떤 곳일까? 담임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학교생활의 모든 것이 궁금해지지요. 예비 초등학생을 둔 보호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친구와 싸우지는 않을까?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 온 가족이 설레하는 동시에 걱정해요.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자녀 교육서와 교과 학습서를 쓴 이서윤 선생님이 모든 궁금증과 걱정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실제로 1학년 담임을 맡았던 경험과 꼼꼼히 조사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책을 알차게 구성했지요. 아현이와 권호의 신나는 학교 여행 동화,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답하는 ‘두근두근 입학 준비’ 활동 페이지, 보호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보호자를 위한 두근두근 입학 준비’로 꾸려져 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 어느새 걱정은 사라지고 설레는 마음만 남을 거예요. 그럼 아현이, 권호와 함께 학교 여행을 떠나 볼까요? 학교 여행 동화로 자신감을 충전하고, ‘두근두근 입학 준비’로 학교생활을 준비해요 예비 초등학생 아현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음이 콩닥콩닥 떨려요. 초등학교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선생님이 무섭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지요. 입학식 전날 스쿨 랜드에서 온 2학년 권호가 아현이를 찾아와요. 아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학교 여행을 시켜 주겠대요! 아현이는 권호와 함께 학교까지 가는 길을 익히고, 교실·급식실·보건실 등 학교 안의 여러 장소를 살피고, 학교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들을 알아보고, 시간표 읽는 방법 등을 배워요. 큰 소리로 자기소개도 하고요. 아현이, 권호와 함께 학교 여행을 떠나 봐요! 입학 준비는 물론 자신감도 충전할 수 있을 거예요. 동화에는 각 장마다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답할 수 있는 ‘두근두근 입학 준비’ 활동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을 다룬 이야기에서는 학교 가는 길 그리기, 안전하게 길 건너는 친구 찾기 활동이 있는 것이지요. 이 밖에도 등하굣길에 지켜야 하는 약속, 과목 이름 따라 쓰기, 담임 선생님께 하고 싶은 이야기 적기, 나는 어떤 친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기 등 학교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요. 보호자도 입학 준비가 필요해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알려 주는 ‘보호자를 위한 두근두근 입학 준비’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쉽지 않아요. 그래서 보호자도 충분한 입학 준비가 필요하지요. 아이가 학교 여행 동화를 다 읽었다면, 이번에는 보호자가 동화 뒤에 마련된 ‘보호자를 위한 두근두근 입학 준비’를 읽어 보세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서윤 선생님이 1학년 교과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월별 학교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예비 초등학생 아이를 어떻게 대하면 좋은지,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국어·수학 공부를 얼마큼 해 두어야 하는지 등을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또한 코로나19 발생으로 달라진 학교생활과 그에 맞춰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요. 입학 전 챙겨야 하는 열 가지 습관도 수록되어 있으니, 아이와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저학년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을 책임지는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 〈랄랄라 학교생활〉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이 ‘랄랄라’ 콧노래가 나올 만큼,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재미있는 동화로 자신감을 높여 주고, 쓰고 그리는 활동 페이지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게 하지요. 보호자를 위해 마련된 페이지는 보호자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현직 교사의 실속 있는 정보도 제공한답니다. 〈랄랄라 학교생활〉을 통해 미리 학교생활을 경험해 보세요. 자신감이 쑥쑥 자라,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학교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고추
둥그나무 / 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 2013.01.14
12,000원 ⟶ 10,800원(10% off)

둥그나무자연,과학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누렇고 동그란 코딱지같이 생긴 고추씨가 갈지 않은 밭에서 개미, 사마귀, 지렁이 등과 함께 자라요! 온갖 생명들이 도움을 주고받고, 경쟁하며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거스르지 않고 순환할 때, 세상은 건강하게,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은 밭에서 고추가 자라는 과정을 주인공 ‘꼬돌이’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늦은 봄, 밭에 뿌려진 누렇고 작은 고추씨 꼬돌이는 꽁지에 뿌리가 나는 것을 시작으로, 고추 나무로 무럭무럭 자라 여름내 수많은 고추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다 늦가을이 되고, 서리가 내리면 한살이를 마치게 되지요. 그러나 꼬돌이의 열매 중 일부는 이듬해 다시 밭에 뿌려질 것입니다. 이 책은 서정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과 고추의 한살이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 생명의 순환이라는 주제에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갑니다. 또한 고추 외에도, 시골에서 자라는 산초와 고양이가 친구로 등장해 어린이들이 좀 더 흥미진진하게 고추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한편 고추밭에서 고추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칠성무당벌레, 사마귀, 개미 등의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 줍니다. 본문 정보면 꽃에서 열매로 짠! 별면 _ 변신의 왕은 누구일까요?(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 _ 도와 가며 살아요(개미의 사회생활) 에필로그 양파밭으로 변신! 부록 _ 매콤한 고추장을 만들자 _ 고추의 한살이 생각이 쑥쑥 그린이의 말‘내 이름이 뭐더라?’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먹은 고추씨 꼬돌이! 만물박사 고양이, 산초와 함께 꼬돌이가 고추밭 생명들과 어우러져 자라는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늦잠꾸러기 고추씨들, 어서 일어나! 따스한 햇살이 비추더니 어느덧 봄이 돌아왔어요. 추운 겨울이 가자 산초는 신이 나서 놀러 다닐 궁리만 해요. 강아지는 ‘캉캉캉’. 봄바람은 살랑살랑. 활력 넘치는 봄의 소리가 들렸을까요? 창고 기둥에 매달린 고추 방에서 잠자던 고추씨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요. 고추씨야, 네가 자라서 고추가 된대 고추씨가 뿌려질 산초네 밭에는 시든 줄기들이 널려 있어요. 얼마 전 수확한 양파 줄기와 억세진 시금치 줄기예요. 양파와 시금치 줄기는 땅을 덮고 있다가 썩으면서 양분이 돼요. ‘토독, 토독.’ 밭으로 떨어진 고추씨들은 저마다 자리를 잡았어요. 산초도 미리 챙겨 두었던 고추씨 한 톨을 밭 한쪽에 심고는, ‘꼬돌이’라고 이름 붙였지요. 고추씨들이 자리 잡은 밭에는 이미 개미와 사마귀, 땅강아지, 지렁이들이 터를 꾸미고 살고 있어요. 우여업! 무럭무럭 자라자 꼬돌이의 꽁지가 간질간질하더니 뿌리가 나왔어요. 곧이어 떡잎이 나오는가 싶더니, 떡잎 사이로 본잎이 자랐지요. 이윽고 고추 싹은 키가 크고 줄기가 굵어지더니 맨 위 가지가 두 갈래로 갈라졌어요. 두 갈래로 갈라진 가지는 좀 더 자라 다시 두 갈래로 나뉘었고, 가지 사이사이 작은 꽃망울이 맺혔어요. 바람과 벌들의 도움으로 수정을 마친 꽃은 시들고, 그 자리에는 고추 열매가 자라지요. 고추 열매가 무럭무럭 자라는 동안 꼬돌이와 고추 친구들은 복숭아혹진딧물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고추 열매와 꽃을 갉아 먹는 담배나방 애벌레에게 시달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태풍도 겪었지요. 마침내 모든 시련을 이겨 낸 고추 친구들은 저마다 고추 열매를 붉게 여물렸답니다. 서리가 내리고 한살이를 마쳐요 늦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되었어요. 내년에는 태풍이 불어와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거라는 꼬돌이는, 가을이 되자 한살이를 끝내야 할 때가 왔음을 깨달았어요.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눈꺼풀은 무거워졌지요. 서리가 내리자 꼬돌이와 친구들은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고추가 한살이를 마친 밭은 여름에 뿌려 둔 양파와 시금치의 차지가 되었어요. 양파와 시금치는 겨우내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렸다가 이듬해 봄이 되면 하늘을 향해 쑥쑥 자랄 것이에요. 좀 더 깊이 알아볼까요? 본문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정보 면을 사이사이에 담았어요. 대여섯 장의 꽃잎을 가진 작은 고추 꽃이 어떻게 수정이 되어, 고추 열매를 맺는지 알아보았어요. 복숭아혹진딧물을 우적우적 잡아먹는 꼬돌이의 친구 칠성무당벌레와 사마귀가 알에서 깨어나 어떻게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지,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또한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집에서 일하는 일개미, 밖에서 먹을거리를 수집해 오는 일개미, 집을 지키는 일개미, 수개미 등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서로 협동하며 살아가는 개미 왕국의 이야기도 살펴보았답니다. 매콤한 고추장을 만들자~ 산초네는 여름내 따서 말린 붉은 고추로 고추장을 만들어요. 고추를 곱게 빻아 고춧가루로 만들고, 찹쌀가루에 물을 넣어 찹쌀 풀을 쑤고, 엿기름물을 받아내 함께 졸여 묽은 조청을 만들지요. 졸인 조청을 식힌 다음 함지박에 부어 고춧가루와 메줏가루를 넣어 잘 섞은 뒤 소독한 항아리에 담고 소금을 뿌려 한 달 동안 익히면, 매콤한 고추장이 되지요. 고추장에는 고추뿐 아니라 1년 동안 농사지은 쌀, 보리, 콩이 모두 들어간답니다. 생각이 쑥쑥 자라요 책을 읽고 난 다음, 한 번 더 생각해 볼 거리들을 짚어 보았어요. 씨앗으로 있다가 떡잎이 난 꼬돌이의 기분은 어땠을지, 산초는 왜 꼬돌이의 고추 열매를 따로 챙겨 두었는지, 고추 방 안에서 겨울잠을 자는 고추씨들은 어떤 꿈을 꾸며 잠을 자고 있을지……. 책에 나오는 고추와 산초의 입장이 되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 보면, 좀 더 깊이 있게 고추의 한살이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Safe : 내가 먼저 조심하는 안전 생활
푸른날개 / 레나 디오리오 지음, 샌드라 샐즈버리 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3.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날개학습일반레나 디오리오 지음, 샌드라 샐즈버리 그림, 북 도슨트 옮김
내가 먼저 시리즈 4권.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작.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이다. 4권 'Safe' 편에서는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일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되짚어볼 수 있으며, 부록으로 실린 안전 연락처와 규칙은 바른 안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새로운 일을 할 때 무섭거나 두렵나요? 낯선 곳도 마음 놓고 가고 싶나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마음대로 즐겁게 지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전이에요. 다치지 않고, 위험해지지 않으려면, 내가 먼저 조금만 조심하면 돼요. 위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서 필요한 일은 아주 조금만 신경 쓰고 간단한 것만 주의하면 되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작은 일들을 지키지 않으면 굉장히 위험해지거나 크게 다칠 수도 있어요. 미리 조금만 조심하면 얼마든지 즐겁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슬아슬 위험할지도 모르는 생활을 하고 있나, 아니면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나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잘 지키고 있나 스스로 점검도 하면서요. 그리고 내 친구들도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잘 알려 주세요. <관련 초등학교 교과 과정> 2-1 바른 생활 6. 함께 지켜요 2-2 바른 생활 6. 지키면 안전해요 · 노틸러스 실버 어린이 일러스트 부문 수상(Nautilus Silver Award Winner Children's Illustrated) ·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The National Best Books Award Children's Picture Book) · 차세대 인디 도서 수상(Next Generation Indie Book Award Winner) · 벤저민 프랭클린 상 결선 진출(Benjamin Franklin Award Finalist) · 맘스 초이스 골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Mom's Choice Gold Winner Children's Picture Book) · 러닝 매거진 교사들이 선택한 어린이 책(Learning® Magazine Teacher's Choice™ for Children's Books) · 문빔 골드 메달 수상(Moonbeam Gold Medal Award) <내가 먼저 시리즈>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실제로는 선뜻 행동하기 어려웠던 일들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말하고 있는 이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 보면 어떻게 외국 유명 도서 상을 그렇게 많이 수상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Safe - 내가 먼저 조심하는 안전 생활>은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일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일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되짚어볼 수 있으며, 부록으로 실린 안전 연락처와 규칙은 바른 안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요지경에서 찾아라 4 : 미술 여행
솔출판사 / 자크 르루주 글, 편집부 역 / 2008.05.16
9,900원 ⟶ 8,910원(10% off)

솔출판사예술,종교자크 르루주 글, 편집부 역
『요지경에서 찾아라 4』권에서는 한 무리의 관람객이 이상한 가이드를 따라 상상의 미술관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동굴 그림에서부터 20세기 추상 작품에 이르기까지 미술의 총 역사가 눈앞에 펼쳐지지만 관람은 그다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지요. 예술가와 작품이 뒤죽박죽이 섞여 있는 상상의 미술관에서는 이상한 가이드가 이상한 관람객들에게 이상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신기한 일이 생겨요. 새로운 장면마다 두 사람(비둘기들 포함)이 사라져서 그림 속에서 자취를 감춰버리는데...... 《요지경에서 찾아라- 역사 여행, 스포츠, 세계 여행》에 이어 출간되는 네 번째 권. 독자들이 책 속에서 예술가와 예술가의 작품 일부, 낙서광(거리의 벽에 그래피티를 하는 사람)과 그의 사인 \'ROX\' 등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각 시대별 미술사를 이해하고 예술가와 작품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놀이를 통해, 각 시대별 미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호쿠사이, 툴루즈 로트렉, 클림트, 말레비치 등 다양한 작가들과 예술 작품을 보면서 신기한 미술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시대별 사조 설명부분 바로크동굴 미술 원시 미술 그리스 도자기 로마 모자이크 중세 태피스트리 르네상스 바로크 신고전주의 일본 목판화 후기 인상파 아르 누보 추상 미술 작품과 작가 소개부분 여인과 일각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브뢰겔 엘더 벨라스케스 다비드 호쿠사이 반 고흐 툴루즈 로트렉 클림트 말레비치화가의 예술작품을 이해하면서 예술적 감각을 키운다. 이상하고 엉뚱한 침입자들이 끼어들어 흔적을 남기는 각 장면에서 엉뚱하게 전개되는 상황을 찾아내어 각 시대마다 잘못 끼어든 침입자, 즉 시대에 맞지 않는 예술가의 작품들을 골라내면 됩니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소개되는 작품을 보며 미적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매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이상한 관람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찰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우게 되고, 다양한 포즈의 사람들과 얼굴표정 등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서는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온 가족이 모여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미술 여행 중에 나오는 시대별 침입자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아이들은 자세한 설명을 읽으면서 왜 침입자들이 그 시대에 엉뚱하게 잘못 끼어든 침입자가 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Grammar Bean 2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김지현, 이지영, 차연경 (지은이) / 2019.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김지현, 이지영, 차연경 (지은이)
영어 문법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학년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문법서다. 다양하고 풍부한 연습문제와 함께 중학 내신 및 서술형 문제를 대폭 강화하여 문법뿐만 아니라 쓰기, 독해, 어휘를 함께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워크북(Workbook)이 포함되어 있어 복습 및 추가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부가자료인 어휘 리스트를 무료로 제공하여 어휘 학습을 보강하였다.Unit 01 현재진행형 Unit 02 be동사의 과거형 Unit 03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4 일반동사의 과거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5 형용사 Unit 06 지시형용사, 수량형용사 Unit 07 who, what Unit 08 where, when, why Unit 09 how Unit 10 비인칭 주어 it 부록<Grammar Bean 2>는 영어 문법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학년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한 문법서입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연습문제와 함께 중학 내신 및 서술형 문제를 대폭 강화하여 문법뿐만 아니라 쓰기, 독해, 어휘를 함께 익힐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워크북(Workbook)이 포함되어 있어 복습 및 추가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부가자료인 어휘 리스트를 무료로 제공하여 어휘 학습을 보강하였습니다. 특장점 - 영어 초보자들을 배려한 쉽고 간결한 문법 설명 - 3단계로 완성하는 풍부한 연습문제 - 문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 쓰기 - 예비중 새내기를 위한 중등 내신 대비용 문항 확충 - 서술형 문항으로 중학 내신 미리 대비
오마이갓 :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예림당 / 임영제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0.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임영제 (지은이), 박종호 (그림)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더불어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가능케 해준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을 주축으로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겨 보자.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DNA란 무엇일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지만 동 물이나 식물의 모습을 만들고 대를 이어 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DNA에 대해 살짝 알아본다. 아울러 과학적 원리를 잘못 사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사라진 장 교수 6 DNA는 모든 것을 알려 준다 26 또 하나의 허수 50 드디어 도착한 비밀 연구소 68 블랙후크의 괴물들 88 DNA가 여는 미래 116 네가 내 복제 인간이라고? 이보다 더 황당할 순 없다! 허수와 복제 허수가 함께 풀어 나가는 DNA의 비밀! 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놀라운 일을 겪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우리는 이렇게 외칩니다. "오 마이 갓!"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세계는 그야말로 "오 마이 갓!"의 연속일 거예요. 특히나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첨단 과학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겠지요. 이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로, 퀴즈 등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가능케 해 줍니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을 주축으로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겨 보세요.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아주아주 작지만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DNA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 들어 본 적 있지요? 이 당연한 유전의 진리를 거스르고 콩 심 은 데서 팥이 열리면? 오 마이 갓! 소리가 절로 나올 거예요. 하지만 이제 그쯤은 DNA 조작으로 충분히 가능해졌어요. 우리 몸의 설계도인 DNA 지도가 밝혀졌으니 마음만 먹으면 사람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생명을 존중하는 인간 스스로 그렇게 되도록 두고 보지는 않을 거예요. 생명의 비밀을 이용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연구하게 되겠지요. DNA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지만 동 물이나 식물의 모습을 만들고 대를 이어 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DNA에 대해 살짝 알아보는 책이에요. 아울러 과학적 원리를 잘못 사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29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문인호 그림 / 2013.10.25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강안 글, 문인호 그림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환상적인 내용과 귀엽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익한 수학 학습 콘텐츠가 어우러져 있다. 29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메기 군단과의 대결, 해와 달 맵에서 호랑이와의 혈투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에 초등 도형 문제가 접목된 환상적인 만화가 펼쳐진다. 쏙쏙 수학 문제에는 ‘도형의 둘레와 넓이 구하기’,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구하기’ 등 다양한 도형 문제가 담겨 있다. 문제는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도형 문제를 다루어 좀 더 폭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환상적인 내용과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익한 수학 학습 콘텐츠까지 어우러져 큰 인기를 얻고 있는〈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29권이 나왔다. 29권에서는 테일즈월드 곳곳에 설치된 무선 동력 장치를 파괴하여 확률의 거신을 멈추게 하려는 테일즈런너들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개구리 영감님의 만능 도구 상자에서 아이템 얻기, 더욱 강력해진 메기 군단과의 대결, 해와 달 맵에서 호랑이와의 혈투 등등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에 초등 도형 문제가 접목된 환상적인 만화가 펼쳐진다. 테일즈런너는 완전체가 된 거신을 물리치고, 테일즈월드를 구할 수 있을까? 쏙쏙 수학 문제에서는 다양한 초등 도형 문제를 다룬다.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주는 힌트를 활용해 천천히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초등 도형을 완전 정복할 수 있다.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 문제’, ‘톡톡 수학 이야기’ 쏙쏙 수학 문제에는 ‘도형의 둘레와 넓이 구하기’,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구하기’ 등 다양한 도형 문제가 담겨 있다. 문제는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도형 문제를 다루어 좀 더 폭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한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 문제 풀이로 쥐가 나던 머리를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간. 29권에는 ‘옛날 무기 속에 이등변삼각형이?’, ‘삼각형의 개수를 늘려라!’, ‘아름다운 이야기와 대칭이 숨어 있는 타지마할’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쏟아진다.
기본 수학리더 초등 수학 6-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9.01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리더 시리즈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또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스케쥴과 개념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제공한 다. aca.chunjae.co.kr 또는 book.chunjae.co.kr * 지피지기 편 - 왼쪽의 기초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오른쪽의 한번 더 문제로 철저히 다지는 시스템! - 서술형 하수, 중수, 고수 단계별로 확실하게 익히는 서술형 대비 시스템 * 백전백승 편 - 익힘책 다시 풀기 문제로 지피지기 편의 익힘책 유형을 다시 한번 익혀요! - 서술형 바로 쓰기 문제로 서술형 풀이 쓰는 연습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 단원평가로 학교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해요! * 해법전략 - 쉬운 풀이와 다른 풀이, 주의 사항 등 해법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문화 교실
한겨레아이들 / 김기동 글, 허현경 그림 / 2014.01.10
11,000원 ⟶ 9,9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사회,문화김기동 글, 허현경 그림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이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문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지역의 문화가 어떤 길을 거쳐 세계로 퍼져 나가는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어떻게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지도 함께 알아본다. 책을 통해 어떤 문화가 생겨난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면, 문화적 다양성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본문은 먼저 400만 년 전 인류가 처음 생겨난 아프리카로 독자를 이끈다. 당시 인류는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이동했으며, 그 과정에서 모였다가 흩어지기를 되풀이했다. 마찬가지로 한반도에도 여러 종족이 흘러들었으며, 그들이 한데 어울려 오늘날 한민족을 이루었다. 오늘날 수만 갈래 민족과 문화는 인류 이동의 결과물인 셈이다. 다음으로는 인류 문화가 지역과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는지 소개한다. 왜 원시사회에서 손을 내밀고 머리를 숙이는 인사법이 등장했는지, 숟가락과 젓가락과 포크가 그 지역의 농작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자가 종교를 만나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문화 교류와 융합의 현장을 찾아 모든 시대와 세계를 누빈다. 수천 년 전 타클라마칸사막의 안내자가 경복궁 지붕에 내려앉은 까닭과, 아프리카의 쌉싸래한 나무 열매가 세계인의 음료로 거듭나기까지의 발자취와, 아프리카 나무 의자가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한 과정을 탐색한다.1부 인류가 지나온 발자취, 문화 두 발로 걷는 원숭이 한반도에 첫발을 내디딘 사람들 우리는 한 민족이 아니다 베트남 왕자 리롱뜨엉 2부 백 가지 얼굴, 천 가지 색깔 인사법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숟가락, 첫가락, 포크 모자를 바라보는 백 가지 시선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 방법 3부 늘 푸른 생명의 나무 경복궁 지붕에 손오공이 산다고? 힌두교의 신, 할리우드에 가다 커피 한 잔에 담긴 세계사 아프리카의 영혼이 깃든 악기 4부 뒤섞고 버무려서 새롭게! 김치, 고추와 배추를 만나다 우주선을 타고 온 아프리카 나무 의자 세계의 첨단 기술을 한데 버무리다 알파벳으로 알파벳을 만들고인류의 문화 발자국을 찾아가는 여행 《어린이 문화 교실》은 먼저 400만 년 전 인류가 처음 생겨난 아프리카로 독자를 이끕니다. 당시 인류는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이동했으며, 그 과정에서 모였다가 흩어지기를 되풀이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반도에도 여러 종족이 흘러들었으며, 그들이 한데 어울려 오늘날 한민족을 이루었습니다. 오늘날 수만 갈래 민족과 문화는 인류 이동의 결과물인 셈입니다. 다음으로는 인류 문화가 지역과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는지 소개합니다. 왜 원시사회에서 손을 내밀고 머리를 숙이는 인사법이 등장했는지, 숟가락과 젓가락과 포크가 그 지역의 농작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자가 종교를 만나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렇듯 어떤 문화가 생겨난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면, 문화적 다양성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마련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문화 교실》은 문화 교류와 융합의 현장을 찾아 모든 시대와 세계를 누빕니다. 수천 년 전 타클라마칸사막의 안내자가 경복궁 지붕에 내려앉은 까닭과, 아프리카의 쌉싸래한 나무 열매가 세계인의 음료로 거듭나기까지의 발자취와, 아프리카 나무 의자가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한 과정을 탐색합니다. 문화는 이처럼 서로 뒤섞이고 버무려지면서 비로소 생명력을 지니게 됩니다. 확인컨대 어떤 문화도 홀로 생겨나지 않으며, 나아가 어떤 문화도 다른 문화와 견주어 가치 우위를 점할 수 없습니다. 신인류의 등장과 기성세대의 몫 교통과 통신 수단이 발달하지 않던 과거에 견주어, 현대사회는 눈부실 만큼 빠르게 정보와 문물을 주고받습니다. 인터넷은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사건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비행기와 배와 차는 사람과 물건을 쉼 없이 실어 나릅니다. 이제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 공동체 마을을 이루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문물을 스스로 선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세계에 내보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개개인이 세계와 일대일 함수 관계로 문화 정원을 가꾸는 시대입니다. 현대 문화 양식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신인류의 출현을 필요로 하며, 아이들은 그걸 본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채팅과 문자로 대화를 나누는 게 더 편하고, 현실과 사이버 세계를 별개로 구분 짓지 않습니다. 주체와 타자,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스스럼없이 넘나드는 건 기실 ‘여러 무늬[文]가 한데 어울리다[化]’는 문화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태도입니다. 그런데 기성세대는 이런 문화 현상 앞에 적잖이 놀라고 당황합니다. 모든 문화는 신기루처럼 나타났다가 가뭇없이 사라지고, 개개인은 사회문화적 관계망 밖에서 이리저리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는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빠질까 봐 더 낱낱이 감시하고 더 꼼꼼히 길들이려 합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에서 낡은 관습이 새로운 흐름을 거스른 적은 없습니다. 기성세대의 우려는 현대 문화의 속도와 파장을 따라잡지 못하는 데서 오는 불안감의 또 다른 모습일 뿐입니다. 저자는 과거의 잣대로 현재와 미래를 재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류가 지나온 문화 발자국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기성세대의 몫에 충실합니다. 이걸 바탕으로 어떤 무늬를 뒤섞어서 어떤 문화를 만들어 낼지는 오롯이 신인류가 스스로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를 문화의 신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로직아이 샘 빨강 2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편집부 엮음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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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편집부 엮음
논리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교재는 4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은 6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형식의 문제는 독서교육의 단점인 교사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하게 해주며, 논리독서지도의 진수를 보여준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아이들을 위한 PSAT(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외무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와 LEET(법학적성평가: 사법고시를 대신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문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대입 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이다.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고맙습니다. 선생님 멋진 여우 씨 바나나가 뭐예유?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루스 세상을 바꾼 아이[논리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의 특징] ① 이 교재는 오직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입니다. 글쓰기교재도 아니고 논술교재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 교재의 사용은 자연스럽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게 할 것입니다. ② 이 책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아이들을 위한 PSAT(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외무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와 LEET(법학적성평가: 사법고시를 대신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문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대입 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4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은 6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아이들을 지도할 때 시간이 부족하다면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들>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④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게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독서교육의 단점인 교사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하게 해주며, 논리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로직아이 샘>의 단계별 수록도서] 1단계 빨강 짧은 귀 토끼(고래이야기), 행복을 찾는 작은 곰(예림당), 여우의 전화박스(크레용하우스), 하양쥐 가족의 새집(어린른이), 곰이라고요, 곰(계수나무), 단군 할아버지(봄봄) 1단계 집필위원(가나다 순) 김민서(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강남교육원장), 김태옥(미래 독서연구소 소장, 경기대학교 강사), 윤수민(전 중앙일보 NIE연구소 교육팀장), 이현정(논리독서지도사), 장명희(광명시 생각나무 독서논술학원 원장), 황복순(독서교육 전문가, 체험학습 전문가) 2단계 빨강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어린이작가정신),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다섯수레), 고맙습니다, 선생님(아이세움), 멋진 여우씨(논장), 바나나가 뭐예유?(시공주니어),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르스(현암사) 2단계 집필위원(가나다 순) 김은재(논리독서지도사), 노현정(분당 S.L.S 리더십 교육센터 소장), 배동순(독서논술지도사 전문강사), 서미숙(독서지도사), 신애숙(전 <아이와 독서> 대표), 진현경(논리독서지도사) 3단계 빨강 핸드폰악동(맹&앵), 조금만 조금만 더(시공주니어),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문학동네), 프린들 주세요(사계절), 인도야, 인도야 나마스테!(어린른이), 여자는 힘이 세다-한국편(교학사) 3단계 집필위원 (가나다 순) 김혜숙(논리독서지도사), 이근하(독서지도사 전문강사), 이재현(미래 NIE논술연구소 대표), 정봉애(대구 영진전문대 독서지도사 전문강사), 정소라(독서지도사 전문강사), 조나선(평생교육원 독서지도사 전문강사, 부모교육 강사) 4단계 빨강 책과 노니는 집(문학동네), 깡통소년(아이세움), 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이야기(꿈소담이), 초정리편지(창비), 리틀 변호사가 꼭 알아야할 법 이야기(교학사), 사금파리 한 조각(서울문화사) 4단계 집필위원 (가나다 순) 강숙영(논리독서지도사), 김마리아(독서지도사 전문강사), 안혜진(논리독서지도사), 유광화(논리독서지도사, 한국NIE협회 지도자), 조나선(평생교육원 독서지도사 전문강사, 부모교육 강사), 지혜남(논리독서지도사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
도서출판 북멘토 / 이정화 지음, 성배 그림, 배성호 감수 /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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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사회,문화이정화 지음, 성배 그림, 배성호 감수
세계사 속 정치와 관련된 세계사 속 사건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 쓴 열두 편의 역사 동화로, 사회 교과서 속 딱딱한 정치가 우리 삶 속으로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에서 다루는 ‘법’과 ‘독재’, ‘사회보험’ 등의 정치.민주주의 용어들은 역사를 바꾼 묵직한 개념이지만, 그러기에 앞서 우리 일상의 삶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돌려놓았다.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는 아이들의 시선이 닿는 일상의 풍경을 통해 정치란 공부가 아니라 실천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두 편의 동화에 아테네 민주정치의 원리는 기본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촌 이웃들이 마주한 정치 국면(베트남 보트피플, 튀니지 재스민혁명 등)까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세계정세에 대한 시대감각을 키워 준다. 각 동화가 끝나는 지점에 마련된 ‘속닥속닥 정치 이야기’ 코너에서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해당 정치 키워드에 대한 심화 정보로 정치를 더 깊게, 더 자세히 알아본다. 또한 초등 교과 연계표를 더해 학교 수업의 생생한 참고서로서의 활용을 돕고 있다.법을 만들고 그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려요 (기원전 18세기, 바빌로니아) 8 ·나라를 다스리는 기준 ‘법’, 누가 만들까? 18 ·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19 ·세계 최초의 법은? 20 투표를 통해 시민의 의사를 표현해요 (기원전 5세기, 아테네) 22 ·민주주의의 꽃, ‘선거’ 32 ·우리나라의 투표와 선거는 어떻게 진행될까? 33 국민을 지켜 주는 국가 (2세기, 로마) 36 ·국민을 위한 ‘국가’, 국가를 위한 ‘국민’ ·대한민국 정부 수립 48 더 많은 나라와 교류하기 위해 떠난 해외 원정 (15세기, 명나라) 50 ·국가와 국가 사이의 정치, ‘외교’ 60 ·외교를 담당하는 외교관 63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모인다 (18세기, 영국) 64 ·정치에 대한 같은 생각, ‘정당’ 74 ·세계의 정당 75 국민을 도망자로 만드는 지도자 (19세기, 프랑스) 76 ·‘독재’와 ‘민주주의’ 86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87 모두 국가가 보살펴야 할 국민 (1884년, 독일) 90 ·가난하고 병든 국민을 위한 경제적 보장, ‘사회보험’ 99 ·현대적 사회보험의 역사 100 미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대통령 (20세기, 체코) 102 ·‘대통령중심제’와 ‘내각책임제’ 111 ·대통령중심제에서 대통령의 권한 112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 113 대중에게 진실을 알린다 (1974년, 미국) 114 ·진실되고 공정해야 하는 ‘언론’ 124 ·언론과 대중매체의 역사 125 ·퓰리처상 126 세계는 하나, 문제 해결도 함께 (1979년, 베트남) 128 ·국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국제기구’ 137 ·현재 세계의 난민 상황 139 비시민이 모른 척하면 바꿀 수 없어 (2014년, 튀니지) 140 ·정치 참여는 ‘시민’의 권리 150 ·세계 역사 속에서 시민이 활약한 사건들 151 ·재스민 혁명으로 시작된 아랍의 봄 153 우리 마을 계획은 우리 손으로 (2016, 대한민국) 154 ·주민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하는 ‘지방자치제’ 165 ·우리나라의 자방자치제 166 추천의 글 4 / 글쓴이의 말 168 / 초등 교과 연계 171 / 도움받은 책과 사이트 172 / 책 속에 등장하는 그림과 사진 173 / 찾아보기 174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 우리들의 마을까지 열두 가지 이야기로 배우는 정치와 민주주의! ‘정치’를 재미없는 교과서, 어려운 신문 속의 딴 세상 이야기라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권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정치 교양서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가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사 속 정치와 관련된 세계사 속 사건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 쓴 열두 편의 역사 동화로, 사회 교과서 속 딱딱한 정치가 우리 삶 속으로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함께 사는 세상, 함께 행복한 정치, 함께 지키는 민주주의! 어린이 민주시민을 위한 정치 입문서 귀족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빠를 지켜보며 속상해하던 바빌로니아 소년 키루스에게 함무라비 법전은 이전보다 조금이나마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 선물이었습니다.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워터게이트 사건과 이를 보도한 기자들을 지켜보며 에이미는 자신도 진실을 알리는 기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경기도 안산에 사는 민주는 ‘마을 주민 300인 원탁회의’에 참석하여 이웃사촌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였고요. 열두 국가를 배경으로 한 열두 편의 동화 속에서 이야기의, 정치의 주인공은 ‘어린이’입니다. 아이들은 정치와 역사의 목격자이자 주체로서 어제와는 분명 다른 내일을 꿈꿉니다. 이제 이 주인공의 역할은 오늘을 사는 우리 어린이 독자들의 몫이어야 합니다.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에서 다루는 ‘법’과 ‘독재’, ‘사회보험’ 등의 정치·민주주의 용어들은 역사를 바꾼 묵직한 개념이지만, 그러기에 앞서 우리 일상의 삶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돌려놓습니다. 이런 변화의 물결을 만들고, 현실을 바꾸는 것이 그저 어른들의 몫인 듯 치부하고, 정치와 관련된 지식을 개념 풀이 위주의 주입식 교육으로 가르치는 것은 정치에 대한 편견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는 아이들의 시선이 닿는 일상의 풍경을 통해 정치란 공부가 아니라 실천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두 편의 동화에 아테네 민주정치의 원리는 기본!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촌 이웃들이 마주한 정치 국면(베트남 보트피플, 튀니지 재스민혁명 등)까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세계정세에 대한 시대감각을 키워 줍니다. 각 동화가 끝나는 지점에 마련된 ‘속닥속닥 정치 이야기’ 코너에서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해당 정치 키워드에 대한 심화 정보로 정치를 더 깊게,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또한 초등 교과 연계표를 더해 학교 수업의 생생한 참고서로서의 활용을 돕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의미가 퇴색되어 버린 오늘, 『세계사가 속닥속닥 정치와 민주주의』는 바른 정치의 의미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워 주는 정치 입문서로써 학교 수업은 물론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모색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지닌 아이들로 어린이 독자들을 키워 줄 것입니다.“사람들이 다 나 하나쯤 안 가도 되겠지 하다가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이 나타나서 제멋대로 정치를 하면 어떻게 해? 그런 일도 막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의사 표현을 하자는 뜻에서 민회를 여는 건데, 참여 안 하는 사람은 아테네 시민 자격이 없는 거야.” “사람이 살다 보면 혼자 힘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아주 많아요. 그런 일을 나서서 해결해 주는 게 국가예요. 물론 통치자가 나쁜 사람이라면 국민들은 행복하게 살 수 없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로마 역사 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잘 다스리고 좋은 나라로 만들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니 앞으르도 잘할 거예요.”
Who? Special 노무현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지은이),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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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스튜디오 청비 (지은이),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노무현이 꿈꾸었던 것은 다름 아닌 ‘사람 사는 세상’이다. 1978년부터 부산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노무현에게는 안정된 생활이 보장되어 있었다. 능력 있는 변호사로 유명해지면서 한결 여유롭게 생활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노무현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무료로 변론해 주었고, 힘없는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 법률 상담소를 마련하기도 했다. 인권 변호사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뒷날 국회 의원, 대통령이 되어서도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노무현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그는 개인의 인권이 공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억압당하지 않는 세상, 지역주의 없이 화합하는 세상, 복지를 통해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된 세상을 꿈꾸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가시덤불도 마다 않고 묵묵히 걸어갔다.* 추천의 글 1. 가난한 우등생 (통합지식 플러스 1. 노무현의 인물 돋보기) 2. 모난 돌 노무현 (통합지식 플러스 2.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 3.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처럼 (통합지식 플러스 3. 노무현과 함께한 대한민국의 역사) 4. 새로운 세계에 눈뜨다 (통합지식 플러스 4. 민주주의란?) 5. 바보의 신념 (통합지식 플러스 5. 우리나라의 선거 제도 바로 알기) 6. 서민 대통령 (통합지식 플러스 6. 노무현과 사람들) 7. 촛불, 꺼지다 어린이 생각 마당 / 연표 / 찾아보기★ who? special 노무현을 소개합니다. 가난했지만 당당했던 시골 소년 노무현, 국민과 함께 울고 웃는 서민 대통령이 되다! 고졸 출신 변호사, 국회 의원, 그리고 대통령 어린 시절 노무현의 집안은 그리 부유하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도 간신히 졸업할 만큼 가난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는 열심히 공부했고 독학으로 사법 고시에 합격해 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노무현은 판사직을 그만두고 변호사가 됩니다. 변론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인권 변호사의 길에 들어선 뒤로 그는 약자의 편에 서서 활약했습니다. 그러던 중 노무현은 우연히 정치에 입문하게 되고, 국회 의원이 되었습니다. 국회 의원이 된 뒤에도 힘없는 자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걷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동했습니다. 2002년 노무현은 국민의 큰 지지를 받으며 제16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나 겨우 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 그가 이후 사법 고시에 합격하고 인권 변호사로 활약하다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누가 예상했을까요. 스스로 삶을 일구고 앞으로 나아간 무현의 드라마틱한 일생은 그 자체로도 감동적입니다. 그러나 그의 삶을 ‘인생역전 스토리’로 읽기에는 부족합니다. 인권 변호사로서, 국회 의원으로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가 무엇을 추구해 왔는지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정의로운 사람 노무현,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다 노무현이 꿈꾸었던 것은 다름 아닌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1978년부터 부산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노무현에게는 안정된 생활이 보장되어 있었습니다. 능력 있는 변호사로 유명해지면서 한결 여유롭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합니다. 노무현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무료로 변론해 주었고, 힘없는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 법률 상담소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인권 변호사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뒷날 국회 의원, 대통령이 되어서도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노무현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는 개인의 인권이 공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억압당하지 않는 세상, 지역주의 없이 화합하는 세상, 복지를 통해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된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가시덤불도 마다 않고 묵묵히 걸어갔습니다. 열두 번 넘어져도 열두 번 일어나는 사람 노무현은 쉬운 길을 가는 대신 일부러 어려운 길을 택했습니다. 특히 부산에서 세 번이나 낙선한 것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부산에서 낙선했을 때, 사람들은 노무현을 말렸습니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서 나오면 더 수월할 것이라는 판단에서였습니다. 하지만 노무현은 사람들의 말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지역감정을 타파하고 부산에서 당선되고 싶었습니다. 절대 당선되지 못할 것 같았던 민주당의 사람이 부산에서 당선되면, 세상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결국 부산에서만 세 번의 낙선을 겪어야 했지만, 끝까지 그의 신념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그에게는 여러 시련이 닥쳤습니다. 야당 의원이 탄핵 소추안을 발의해, 대통령직을 잃을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떠한 일이 닥쳐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노무현은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 희망을 찾고, 우직하게 나아갔던 사람입니다. 노무현은 단지 한 사람의 성공 스토리를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노무현을 통해 진정 국민을 위했던 한 사람의 신념의 길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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