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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et Writing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Sarah Taylor 지음 / 2011.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Sarah Taylor 지음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이다.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준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Syllabus How to Usw This Book Unit 01 My Family Unit 02 At My School Unit 03 My Playful Pet Unit 04 It Looks Like a Diamond Unit 05 It's Sour REVIEW l (Units 01-05) Unit 06 In the Toy Box Unit 07 I Need a Bat Unit 08 It Is Rainy Unit 09 Next to the Library Unit 10 Whose Is That? Review ll (Units 06-10) World I Know Stickers아이 밋 라이팅(I Meet Writing) 시리즈는 아이 밋 리딩(I Meet Reading) 시리즈와 같이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입니다. 아이 밋 라이팅 시리즈는 단순히 단어를 학습하고 패턴에 맞추어 빈칸을 채우는 학습에 그치지 않고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해 줍니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줍니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리즈 특징] - Diary, Journal, Letter, Email 등 10편의 다양한 샘플 글 제시 - 단원 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주요어휘와 문법 포인트 학습 - 단원 별 새로 나온 단어를 변화무쌍하게 등장하여 소개하는 재미있는 도마뱀 캐릭터 - 스티커, 따라 쓰기, 듣기, 퍼즐 등 다양한 연습 문제 풀이 - 단원 별 학습한 단어와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카툰 딕테이션 - 학습한 내용을 이용하여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단원 구성 흐름 - 스스로 확인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
아르센 뤼팽 : 왕비의 목걸이
은하수미디어 /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니카이도 레이토 (엮은이), 키요세 노도카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19.07.1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니카이도 레이토 (엮은이), 키요세 노도카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사건 길잡이 첫 번째 사건: 왕비의 목걸이 1 뤼팽과 나 2 사라진 보석함 3 의심 4 어머니와 아들 5 경찰의 조사 6 앙리에트가 보낸 편지 7 20년 뒤 8 골방 창문 9 진실 10 뤼팽의 고백 두 번째 사건: 백조 목 에디트 1 가니마르 형사 2 기차에서 일어난 사건 3 뤼팽의 예고 4 파티가 열린 밤 5 사라진 태피스트리 6 대령의 시체 7 가니마르의 추리 8 놀라운 속임수 9 뤼팽의 계획 10 뤼팽과 가니마르의 대결 11 뤼팽의 미소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추리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추리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추리 명작 시리즈!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추리 소설은 재미는 물론이고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다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라졌다! 천재 도둑이 된 뤼팽의 어린 시절 이야기 ■ 첫 번째 사건: 왕비의 목걸이 값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라졌어요! 누군가 왕비의 목걸이를 훔쳤을까요? 아니면 목걸이에 왕비의 저주가 걸렸을까요? ■ 두 번째 사건: 백조 목 에디트 물건을 훔치겠다는 뤼팽의 예고장을 받은 대령이 얼마 뒤 죽은 채 발견되었어요. 뤼팽이 정말 사람을 죽였을까요?
진돗개 백구의 대모험 2
여름숲 / 김강일 그림, 송재찬 원작 / 2012.08.22
12,000원 ⟶ 10,800원(10% off)

여름숲명작,문학김강일 그림, 송재찬 원작
감동적인 이야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돌아온 진돗개 백구>의 원작동화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표현하였다. 김강일 만화작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넘치고, 동물과 사람 사이의 교감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잘 표현해 냈다. 사실감 넘치는 그림속의 백구를 보면 희로애락의 표정이 잘 살아 있다. 또한 영화 시나리오 콘티작업을 한 작가답게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면서 영화의 장면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그림을 그려서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으로 그림을 그려서 전체적으로는 푸근하고 따뜻한 한국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하였다. 2권에서는 비록 주인과 헤어져서 대전으로 팔려 왔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서서히 우정을 쌓으며 생활하던 중에, 헤어짐의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떠나온 고향의 소녀와 할머니를 잊지 못해 다시 고향을 향해 먼 길을 떠나는 백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 바다를 찾아서 2. 떠돌이 개 블랙 3. 피어나는 사랑 4. 떠돌이가 되어서 5. 멀지 않은 진도 6. 숲 속의 함정 7. 다시 만난 서영이 8. 마지막 이야기베스트셀러 원작동화 <돌아온 진돗개 백구> 만화 *원작동화 추천내역 :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도서,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중앙독서교육원 추천도서,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추천도서, 책교실 추천도서, 초등 국어교과서(1학년) 수록 *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정감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베스트 스테디 셀러 <돌아온 진돗개 백구>원작동화를 원작에 충실하게 만화로 다시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신 송재찬 선생님은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의 우정과 사랑이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함께 읽고 함께 감동하여 사람과 반려동물이 얼마나 깊은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돌아온 진돗개 백구>의 원작동화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표현하였습니다. 김강일 만화작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넘치고, 동물과 사람 사이의 교감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잘 표현해 냈습니다. 사실감 넘치는 그림속의 백구를 보면 희로애락의 표정이 잘 살아 있습니다. 또한 영화 시나리오 콘티작업을 한 작가답게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면서 영화의 장면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그림을 그려서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으로 그림을 그려서 전체적으로는 푸근하고 따뜻한 한국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2권에서는 비록 주인과 헤어져서 대전으로 팔려 왔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서서히 우정을 쌓으며 생활하던 중에, 헤어짐의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떠나온 고향의 소녀와 할머니를 잊지 못해 다시 고향을 향해 먼 길을 떠나는 백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들녘에서 아기를 구한 후 시커멓고 무서운 멧돼지와의 싸움, 사람에 대한 사랑과 우정의 백구 마음을 멍청하다며 비웃고 덤비는 광견병에 걸린 블랙이라는 개와의 싸움, 술에 취한 사람들을 구하고 차에 받치는 백구, 목숨을 걸고 자신들을 구한 백구를 두고 그냥 가는 나쁜 사람과 쓰러진 백구를 병원에 데려가는 착한 사람들, 그리고 장군이라는 개와 보내는 짧은 사랑의 시간, 떠돌이가 되어 길을 헤매고 숲속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나쁜 사람을 만나게 되는 상황 등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과연 백구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백구를 한 가족, 한 식구로 생각한 소녀와 할머니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백구의 모험 이야기가 <진돗개 백구의 대모험 2권>에서 펼쳐집니다.
사계절 꽃 종이접기 산책
혜지원 / 마블 플래닝 (지은이) / 2021.07.02
12,000원 ⟶ 10,800원(10% off)

혜지원예술,종교마블 플래닝 (지은이)
우리나라에서는 수많은 꽃이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고 있다. 아름다운 꽃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따뜻함을 심어 주고, 어른들에게는 감수성과 힐링을 불러일으킨다. 꽃을 종이로 쉽게 접어서 온 집안을 장식해 보자. 민들레, 벚꽃, 튤립, 수국, 해바라기, 용담, 동백꽃 등 27종류의 꽃과 식물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꽃을 이용한 다양한 장식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차근차근 해 낼 수 있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다.책을 보는 방법 Chapter 1 봄꽃 접기 민들레 은방울꽃 제비꽃 벚꽃 튤립 네잎클로버 장미 양귀비 종이접기로 만드는 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봄꽃 도감 Chapter 2 여름꽃 접기 붓꽃 수국 나팔꽃 몬스테라 안수리움 연꽃 칼라 해바라기 종이접기로 만드는 여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여름꽃 도감 Chapter 3 가을꽃 접기 도라지 거베라 단풍잎, 은행잎, 도토리 패랭이꽃 코스모스 용담 종이접기로 만드는 가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가을꽃 도감 Chapter 4 겨울꽃 접기 시클라멘 서양 호랑가시나무 포인세티아 수선화 동백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겨울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겨울꽃 도감접고 자르고 붙여서 만드는 아름다운 사계절 꽃 우리나라에서는 수많은 꽃이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따뜻함을 심어 주고, 어른들에게는 감수성과 힐링을 불러일으킨답니다. 꽃을 종이로 쉽게 접어서 온 집안을 장식해 보세요. 민들레, 벚꽃, 튤립, 수국, 해바라기, 용담, 동백꽃 등 27종류의 꽃과 식물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꽃을 이용한 다양한 장식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차근차근 해 낼 수 있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입니다. 특히 꽃마다 꽃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꽃 정보도 정리해 놓아서 아이들의 식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집밖에 나가기 힘든 날에 아이들과 함께 꽃을 접으면서 꽃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과 히히덕거리며 꽃을 접으면서 꽃에 얽힌 추억을 회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꽃들로 집안을 향기롭게 꾸며 보세요!
김치네 식구들
달과소 / 백명식 글.그림 / 2013.04.15
10,000원 ⟶ 9,000원(10% off)

달과소명작,문학백명식 글.그림
맛깔나는 책 시리즈 1권. 여러 지역에서 올라온 야채들이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다. 이야기 뒤에는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단원을 통해 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알찬 정보와 김치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지혜, 김치라는 말의 유래, 역사 등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우리 고유의 김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와 함께 김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수록된 책이다. 김치라는 말의 유래,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김치는 어땠는지,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전국의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김치를 담그고 저장하는 과정 속에 녹아들어 있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 등을 재미나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보았다.마트 농산물 코너 장바구니 안 1 영양 고추밭 장바구니 안 2 비닐하우스 마늘밭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 가락동 농산물 시장 장바구니 안 3 강화도 순무골 장미 아주머니 집 주방 버무리 형제의 이야기 1 주방 버무리 형제의 이야기 2 칼가리우스의 이야기 주방 2 다용도실 안 주방 3 주방 4 주방 5 주방 6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 - '김치'라는 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 삼국 시대에도 김치가 있었을까요? - 고려 시대의 김치는? - 조선 시대의 김치도 지금처럼 맛이 있었을까요? - 고추는 언제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 김치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갈까요? - 특이한 김치 - 김치에 들어가는 부재료들 - 지역별로 먹는 김치 - 계절별로 먹는 김치 - 김치 만들기 - 김치는 어떻게 저장해야 하나요? - 김치를 담고 있는 항아리 - 김치 항아리를 저장하는 김치광 - 김치의 발효 과정 - 김치에는 얼마나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요? - 조류독감에 김치가? - 김치로 화장품을? - 체중 조절엔 백김치 - 김치가 하는 일들 - 신 김치가 싫을 땐 - 쉽고 맛있는 김치 요리 -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을 넘어 세계적인 음식으로 -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김치 사랑 - 살아 있는 김치 이야기, 김치 축제와 김치체험관으로! - 김치에 담겨 있는 우리 민족의 지혜여러 지역에서 올라온 야채들이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단원을 통해 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알찬 정보와 김치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지혜, 김치라는 말의 유래, 역사 등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마트의 농산물 코너, 김칫거리를 사러 나온 장미 아주머니의 장바구니에 채소가 담기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집까지 이동하는 동안 추추(배추), 무무(무), 마느리(마늘), 순무옥(순무), 파순이(파), 고추남(고추)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소개하며 개성만점 인사를 나눕니다. 아주머니네 집에 도착한 뒤 주방에서 새로 만나게 된 버무리형제(고무장갑), 칼가리우스(칼), 생강이(생강), 새젓돌이(새우젓), 황젓돌이(황석어젓), 짠순이(소금)를 통해 채소들은 내일이면 김치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두려움에 떨지만, 채소들은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될 자신의 운명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김치가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로 합니다. 마침내 여러 과정을 거쳐 김치가 완성되고, 김치로 변한 채소들은 장미 아주머니의 아들이 김치를 맛본 뒤 무슨 말을 할까 잔뜩 기대를 합니다. “엄마가 해 주신 김치가 최고”라고 외치는 아이의 말을 듣고 김치 속 채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행복해합니다. [출판사 서평] 세계 5대 건강음식 중에 하나인 우리의 김치, 밥상에 매일 같이 올라오는 정겨운 반찬이지만 여러분은 김치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나요? 《김치네 식구들》속에는 우리 고유의 김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와 함께 김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치라는 말의 유래,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김치는 어땠는지,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전국의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김치를 담그고 저장하는 과정 속에 녹아들어 있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 등을 재미나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보았습니다. 요즘에는 김치를 먹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방송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의 입맛에는 많이 매울 텐데도 물을 마셔가며, 연신 입에 손부채질을 해가며 꿋꿋이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기도 하고 왠지 뿌듯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커지고, 한류라는 거대한 문화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 문화의 영향력 역시 점차 커지고 있고, 그와 함께 한국 음식의 인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우리나라의 음식을 두고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이웃나라도 있으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영리하게 대처하려면 어느 누구보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소중히 아껴야 하고, 보다 정확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김치를 비롯한 잡채, 비빔밥, 갈비, 두부 등 밥상에 올라오는 친숙한 반찬들은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세계로 나아가면 한낱 음식이 아니라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가 된다는 사실! 김치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정확히 알고, 여러분도 당당한 김치 지킴이, 알림이가 되어 주세요.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백악관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로 직접 김치를 담근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었어요. 자신의 트위터는 물론 백악관 음식 블로그(Obama Foodorama)에까지 김치 만드는 법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사람들에게 직접 만들어 볼 것을 권유했는데요.‘간단한 김치(Simple Kimchi)’를 담그는 3단계의 간단한 레시피(요리법)와 함께 10개의 병에 나란히 들어 있는 김치 사진을 같이 올렸답니다. 미셸 오바마가 담근 김치 사진을 보면 김치색이 연하고 물이 많이 들어간 게 마치 우리나라의 물김치와 비슷해요. 글로 남긴 김치 요리법에 대한 설명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양념엔 소금, 생강, 마늘과 함께 큰 스푼으로 설탕을 한 숟갈 넣고, 배추에 소금을 뿌린 뒤 손을 이용해서 버무리라고 한 대목은 어머니의 손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식을 떠올리게 만들지요. 끝으로 '한국 고춧가루'를 넣으라는 당부도 잊지 않은 ‘미셸 오바마표' 김치는 냉장고에 4일 정도 보관한 뒤 먹으면 완성입니다. 미셸 오바마는 오래 전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왔다고 해요. 아동 비만을 경계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먹는 건강한 음식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손수 김치를 담가 한국요리를 소개한 것만 보아도 미셸 오바마의 김치사랑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요. 실제로도 한국의 김치를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음식 중의 하나로 생각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김치 사랑’ 중에서
Cinderella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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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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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기계가 만들어지는 원리, 집이 지어지는 원리, 물건이 움직이는 원리 등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탐구한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서 시작된다. 오키도 저자들은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재료가 왜 필요한지 어린이 스스로 찾아보고 관찰하며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집에 대한 이야기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 찾기 놀이로 이어져 관찰력을 길러준다. 이 책은 책, 집, 전기, 물, 자동차, 장난감, TV 등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치는 주변의 모든 사물을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으로 한다. 당연하게 여기던 부분들까지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 대상으로 만들어낸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자극하고 확장해주며 방향을 제안해주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바로 그 방향을 제안해준다.집에서 8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16 물의 모든 것 20 어떻게 만들었을까? 24 기계란 무엇일까? 28 자연의 힘 34 빛은 무엇일까? 40 소리는 무엇일까? 44 얼마나 클까? 48 교통수단 52 직업 탐구 놀이 56 정답 62 찾아보기 64 관찰과 탐험, 탐구로 배우는 세상 모든 사물의 원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어린이 애니메이션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다섯 번째 이야기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의 안쪽 모습, 우리 몸, 넓고 큰 지구,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의 영역을 확장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시리즈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에서 기계가 만들어지는 원리, 집이 지어지는 원리, 물건이 움직이는 원리 등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탐구합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서 시작됩니다. 오키도 저자들은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재료가 왜 필요한지 어린이 스스로 찾아보고 관찰하며 사고할 수 있도록 돕지요. 집에 대한 이야기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 찾기 놀이로 이어져 관찰력을 길러줍니다.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것은 곧 과학의 시작이랍니다. 발명가와 과학자 들은 씨앗 털에서 벨크로테이프의 아이디어를, 돌고래의 음파에서 레이더의 아이디어를 얻었으니까요. 비행기는 새와 박쥐의 모습을 본따 만들어진 것이지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사고해보는 능력은 어떨까요?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생각하고 궁금해하며 탐구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집 안쪽에는 여러 개의 관이 있어요. 우리가 매일 쓰는 전기와 물 등이 들고나는 관이지요. 전기 사용량은 빨간 선과 파란 선으로 표시해 우리가 전기를 아껴 써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고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전기와 물을 아끼는 방법도 배운답니다. 재료 알아맞히기 놀이로 세상 모든 사물들의 원리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털실로 자전거를 만든다면?’ ‘통통 공을 유리로 만든다면?’ ‘여행 가방을 돌로 만든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질문이 흥미로운 그림과 어우러지며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복잡해 보이는 기계들이 실제로는 아주 단순한 원리에서 시작된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나요? 긴 꼬챙이와 숟가락에 지렛대의 원리를 더하면 마시멜로 투석기를 만들 수 있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면 수차를 만들 수 있어요. 동생 방이나 창가에 달려 있는 모빌은 접시저울의 원리를 이용해 균형을 맞춘 것이랍니다. 균형을 맞추면 옷걸이와 종이로도 멋진 모빌을 만들 수 있지요. 그 외에도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에는 흥미로운 지식과 탐험, 실험 활동이 그득그득 담겨 있습니다. 놀이와 탐험으로 배우는 사물의 세계 호기심 영역의 확장으로 사고력과 탐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른다!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주변 사물을 이용한 실험과 탐구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지금 보고 있는 책은 우리 친구들의 키를 재어보는 자로 활용됩니다. 내 키가 책 몇 권의 길이와 같은지 재어보고, 기린, 집, 나무, 아파트와도 키를 비교해보세요. 스케치북을 접어서 아코디언 책을 만들어보고, 종이와 털실로 나만의 작은 깔개도 만들어봅시다. 병뚜껑과 폐지를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어 친구들과 경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소리는 어떻게 생겨나고, 또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실 전화, 유리컵 오케스트라, 빨대 호루라기, 빨대 피리 등 재활용품을 가지고도 소리의 원리를 탐구해볼 수 있답니다.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 등 악기의 종류에 따라 소리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보세요. 온도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물의 성질을 이용해 얼음 과일을 만들고, 색소를 넣어 물과 기름이 섞이는지 알아보지요. 시리즈는 호기심을 탐구로, 이것을 또 다른 호기심 영역으로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기계는 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자동차의 각 부분들은 무슨 일을 할까요? 톱니바퀴 놀이로 같은 모형을 잇는 주사위 놀이를 즐기고요, 폐품을 이용해 직접 자동차를 만들어 친구들과 경주해보세요. 직업 탐구 놀이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랍니다! 세상에 이런 책이? 장점만 뽑았다 BEST 6! 1. 주변 모든 사물이 탐험과 실험의 대상!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책, 집, 전기, 물, 자동차, 장난감, TV 등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치는 주변의 모든 사물을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으로 합니다. 당연하게 여기던 부분들까지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 대상으로 만들어내지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자극하고 확장해주며 방향을 제안해주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시리즈는 바로 그 방향을 제안해줍니다. 2. 다양한 질문과 주제로 사고력 향상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다양한 질문과 주제로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도시에는 자동차와 자전거, 기차 등 사람들을 이곳저곳으로 실어 나르는 갖가지 교통수단이 있습니다. 이 책은 친구들에게 각 교통수단의 장단점을 알려줄 뿐 아니라, 해변으로 휴가를 떠날 때, 아침 출근길에, 시내로 물건을 사러 갈 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 외에도 ‘털실로 자전거를 만든다면?’ ‘통통 공을 유리로 만든다면?’ ‘여행 가방을 돌로 만든다면?’ 등과 같은 다양한 질문들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3. 스스로 깨닫는 에너지의 중요성과 소중함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책 전체에 걸쳐서 자연 에너지의 소중함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태양과 바람, 물의 힘을 이용한 기계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로봇 나라의 이야기와 물 절약 놀이를 통해 다양한 에너지의 흐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배우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스스로 탐구하는 모든 실험 활동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이루어진답니다! 4. 주제별로, 키워드로, 필요에 따라 찾아 읽는다!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첫 부분에 로 차례를 안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를 수록해, 알고 싶은 주제가 실린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주제별로, 키워드로, 흥미에 따라, 필요에 따라 내용을 찾아가며 읽을 수 있답니다. 오키도 저자들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지요. 5. 어린이들을 생각한 고급 제본으로 내구성과 실용성 모두 업그레이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불편함 없이 책을 볼 수 있도록, 고급 제본으로 한 번 더 밑작업하는 수고를 거쳤습니다. 실 제본한 덕분에 책을 펼쳤을 때 왼쪽부터 오른쪽 페이지까지 그림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책장 넘기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내구성 역시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오키도 팀은 어린이들이 두고두고 불편함 없이 책을 펼쳐놓고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어요. 지식그림책 시리즈는 100%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져 혹시 입안에 종이를 넣더라도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답니다. (어린 동생이, 또는 강아지가 멋모르고 책장을 뜯어 먹었다고 해도 걱정할 것 없어요!) 어린이 안전기준을 통과한 KC 마크를 획득한 것은 물론이지요! ■ EBS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 그림책 시리즈 소개 EBS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왜 낮과 밤이 있을까?” “동물들은 어디에서 살까?” “자동차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시곗바늘은 왜 따로 움직일까?” …… 세상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알고 싶고 또 탐구하고 싶은 대상이지요.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의 원리, 지구, 사물의 속 모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 안에 우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담아냅니다. 저자들은 어린이들의 수많은 질문에 답하는 동시에 어떻게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도록 이끌어주지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과학자로 구성된 오키도 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소재와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캡션 만들어 페이지마다 재미와 정보를 담아냅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가 바다를 건너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모든 것이 가능한 호기심 나라 오키도에서 신나게 놀고 탐험하다 보면 지식은 저절로 쌓이게 된답니다. 세상 모든 것은 과학의 원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 어린이들의 지식의 샘을 채워줄 것입니다. 내 몸속이 궁금하니? : 몸속 세상을 이야기와 탐험, 놀이와 그림으로 알려준다. 익살과 농담, 유머와 지식을 흥미롭게 배치해 어린이들이 현실 과학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넓고 큰 세상 :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탐험과 활동을 실어 드넓은 세상을 탐험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북돋는다.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 세상 모든 사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과학적 사고력의 기초를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 동물 탐험 여행 : 세상 모든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특장점들을 놀이와 탐구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과학 탐구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호기심과 탐구력의 세상으로 안내해주는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 빛과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책장을 들추면 사물의 안쪽이 비쳐 보이도록 하는 마법 같은 효과를 선보인다. 수상작.
오키나와의 목소리
꿈교출판사 / 마루키 도시 글, 마루키 이리 그림, 신명직 옮김 / 2013.10.08
14,800원 ⟶ 13,320원(10% off)

꿈교출판사명작,문학마루키 도시 글, 마루키 이리 그림, 신명직 옮김
평화징검돌 시리즈 1권.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과 상대국인 미국 간의 전쟁이 빚어낸 오키나와의 비극을 담은 그림책으로, 전쟁의 광기가 순박하고 아름다운 섬의 자연과 사람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학살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반추상의 구성적인 그림은, 끔찍한 전쟁의 모습을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큰 충격 없이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오키나와의 비극을 7살 여자아이 쯔루가 겪은 일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쯔루의 아버지도 군인으로 만들어 먼 중국의 전쟁터로 끌고 갔다. 쯔루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동생 사부로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미군의 공습이 시작되고, 뒤이어 상륙작전이 벌어져 오키나와는 삽시간에 끔찍한 전쟁터로 변하고 말았다. 다른 섬사람들처럼 쯔루네 가족도 피난을 나섰다. 그러나 어딜 가든 우악스러운 전쟁의 손길은 피할 수가 없었다. 쯔루와 사부로는 일본군의 총탄에 할머니를 잃고, 미군의 포탄에 엄마를 잃었다. 둘은 숨가쁘게 쫓겨 다니느라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 이리 숨고 저리 달리면서 숱한 죽음을 보았다. 몽둥이에 맞아 턱이 돌아간 아기도 보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류탄을 터뜨려 함께 자결하는 모습도 보았다. 일본군이 같은 일본군을 쏘아 죽이는 것도 보았다. 어두운 동굴 속을 기어가다가 손으로 시체를 밟기도 하고, 목이 말라 피가 섞인 흙탕물도 마셨다. 그 참혹한 현실을 두 아이는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1945년,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미군의 일본 본토 공격을 막기 위해 오키나와에 배수진을 치면서, 그곳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양쪽 군인 10만여 명과 오키나와 주민 12만여 명이 처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오키나와의 민간인들은 미군의 포격에도 죽고 일본군의 총격에도 죽었습니다. 미군에 대한 공포를 세뇌시킨 일본군의 명령으로 집단자결한 사람도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였습니다. 그렇게 죽어간 12만 명은 당시 오키나와 인구의 4분의 1이라 하니, 한 가족에 1명 이상이 희생된 셈입니다. 불과 석 달 새의 일이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슬픈 역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토록 그악스러운 아픔을 들춰내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요.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러운 섬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본디 독립 국가인 류큐 왕국이었습니다. 해상무역을 하는 약소국으로서 중국과 책봉관계를 맺어 오던 류큐 국은 1609년 사쓰마 번에 정복되어 일본에도 조공을 바쳐 오다가, 1879년 완전히 주권을 빼앗기고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서처럼 오키나와에서도 차별과 착취가 이어졌습니다.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자 많은 젊은이들이 일본 군복을 입고 전장으로 끌려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45년, 이 책이 그리고 있는 끔찍한 비극을 겪은 것이지요. 태평양전쟁이 끝난 뒤, 오키나와는 전쟁의 상처를 추스르지도 못한 채 미군정의 통치 아래 놓입니다. 미국은 그 곳에 거대한 규모의 군사기지를 세웠지요. 1972년, 미국과 일본의 협정으로 오키나와는 주민들의 뜻과는 상관없이 일본에 반환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오키나와에는 미군기지는 물론 일본 자위대의 기지까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곳에서는 오키나와를 평화의 섬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미군기지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끔찍한 전쟁의 비극을 겪은 이들의 땅에 군사 기지가 있는 한, 비극은 끝난 게 아닐 것입니다. 누치두 다카라 - 생명은 귀한 것 이 책은 오키나와의 비극을 7살 여자아이 쯔루가 겪은 일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쯔루의 아버지도 군인으로 만들어 먼 중국의 전쟁터로 끌고 갔습니다. 쯔루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동생 사부로와 함께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 미군의 공습이 시작되고, 뒤이어 상륙작전이 벌어져 오키나와는 삽시간에 끔찍한 전쟁터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섬사람들처럼 쯔루네 가족도 피난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우악스러운 전쟁의 손길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쯔루와 사부로는 일본군의 총탄에 할머니를 잃고, 미군의 포탄에 엄마를 잃었습니다. 둘은 숨가쁘게 쫓겨 다니느라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이리 숨고 저리 달리면서 숱한 죽음을 보았습니다. 몽둥이에 맞아 턱이 돌아간 아기도 보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류탄을 터뜨려 함께 자결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일본군이 같은 일본군을 쏘아 죽이는 것도 보았습니다. 어두운 동굴 속을 기어가다가 손으로 시체를 밟기도 하고, 목이 말라 피가 섞인 흙탕물도 마셨습니다. 그 참혹한 현실을 두 아이는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요? 누치두 다카라-, 오키나와 말로 ‘생명은 귀한 것’이라는 뜻이라 합니다. 쯔루의 할아버지는 전쟁의 기운이 몰려오는 중에도 오키나와의 전통 악기 산신을 뜯으며 노래했습니다. “누치두 다카라” 미군들에게 끌려간 곳에서도 노래했습니다. “누치두 다카라” 그리고 어머니는 포탄에 맞아 다리가 잘린 채 생명을 다해 가면서도 이렇게 외쳤습니다. “와라빈챠-, 힌기료-. 누치두 다카라!”- “애들아-, 달아나-. 생명은 귀한 거란다!” 할아버지와 엄마의 그마음, 그 뜻이 두 아이를 그 처참한 아비규환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한 건 아닐까요. 그림으로 그리는 평화 이 책을 쓰고 그린 마루키 도시, 마루키 이리 부부는 1950년부터 세상을 뜨기까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히로시마, 오키나와 등지를 찾아다니며 전쟁의 광기와 참상을 그림으로 기록해왔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 그림책 또한 그런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이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직접 오키나와로 가서 1년 넘게 그곳에 머물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쓰려면, 오키나와에 와서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듣고, 그들이 일러 주는 것을 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렇게 만든 작품이기에 오키나와의 자연과 사람의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반추상의 구성적인 그림은, 끔찍한 전쟁의 모습을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큰 충격 없이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고민의 결과인 듯싶습니다. 작품을 통해 전쟁의 고통뿐만 아니라, 고통을 껴안는 따뜻한 마음과 평화를 향한 갈망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것도 그러한 고민의 진정함 때문이겠지요. 마루키 도시는 세상을 떠나며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습니다. “나는 자식이 없으니 손자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모든 손자들에게 남기는 내 유언입니다.” 거기 담긴 평화를 향한 염원이 널리 전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얘들아, 이렇게 해봐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어!
책빛 / 책빛 편집부 글, 이우영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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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글, 이우영 그림
리더가 되는 방법이 알기 쉽게 담긴 어린이용 자기계발서. 리더가 되기 위한 준비에서부터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효과적인 대화법,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 방법, 리더로서 지켜야 할 생활 규칙과 자기 계발법 등이 담겨있다. 공부는 1등이 최고라지만 리더는 1등 하는 친구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다. 멋진 리더가 되는 연습을 초등학교 때부터 몸에 익힌다면 앞으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1부 친구랑 리더 되기 네가 나의 보물이야/반성이 가져다 준 선물/그래, 재미있는 걸/내가 누구게?/내 어깨 튼튼해/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잖아/난 얼마나 시간 관리를 잘 할까?/난 이리로 간다 /자자, 모여봐 / 아자, 이길 수 있어/손을 꼭 잡아주고/약점을 감싸주는 마음/미네랄과 가스는 충분해?/마음의 책장을 넘기며/난 교통경찰 /머리부터 발끝까지/이것 좀 도와줘/난 부지런한 사람일까?/내 사전엔 왕따란 없어/난 소중하니까/바위처럼 물처럼/심호흡을 하자/잘하는 한 가지를 만들자 2부 마이크를 주세요(대화 잘 하는 법) 내 귀는 당나귀 귀/내 입이 솔로몬이야/너, 대단해요/자립심을 길러요/언제까지라도 기다릴게 / 콕콕, 나는 족집게 / 분위기 파악 짱이야/ 자, 앞으로! /난 법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아하, 그런 거였구나 / 길면 길수록 좋아/모두 맞아요 /농담도 잘하셔/항상 희망을 갖고 살자/이 소리가 아닙니다 / 엄마 정성, 내 정성 / 아이, 부끄러워요 /고개를 끄덕끄덕/내 어깨는 얼마나 튼튼할까? 3부 나무처럼 쑥쑥(자기 계발) 혼자서도 잘 해요/도깨비도 내 친구/ 앞으로 나란히/시작을 두려워하지 말자/무 자르듯, 사과 쪼개듯/그래, 결심 했어 / 힘든 일은 내게로 오라/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 난 너를 믿어/저기가 결승선이야/ 함께하는 능력을 보여 줘 /번호표를 받아/오늘도 무사히 / 내가 히딩크야 / 이제 그만! /자신을 계획하고 다듬어라/거울에 비친 내 모습/내가 챔피언/뭐가 보이나?/ 요이, 땅 /고양이가 사부님/나의 리더쉽은? /포기가 뭐예요?/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시간이 돈이야/바꿔! 또 바꿔 / 방긋방긋, 살인 미소/경험이 재산이다/난 특별하니까/나도 짱이야/요점 정리 대상/정의의 칼을 받아라 얘들아, 넘치는 카리스마로 초등학교 최고의 리더가 되라! 누구나 리더가 될 수는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될 수는 없답니다. 공부는 선생님께 배우고 참고서를 바탕으로 열심히 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지요. 운동 또한 감독이나 코치의 지도를 받아 체력을 키우고 운동 기술을 꾸준히 익히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나 참고서를 만나기란 쉽지 않을 거예요. 리더는 누가 가르쳐 주거나 몇몇 공식에 다라 행동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닙니다. 특히 남들이 인정 안 하는데 자신이 리더라고 우길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리더란 스스로의 노력으로 주변 친구들이 인정하고 존중하며 따라 줄 때 바로 진정한 리더라 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리더가 되기 위한 출발에서부터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효과적인 대화법,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 방법, 리더로서 지켜야 할 생활 규칙과 자기 계발법등 74가지 리더가 되는 방법이 알기 쉽게 담겨져 있습니다. 공부는 1등이 최고라지만 리더는 1등 하는 친구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입니다. 멋진 리더가 되는 연습을 초등학교 때부터 몸에 익힌다면 앞으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거예요. 이 책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큰 사람이 되자’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거예요. 단순히 키가 큰 사람이 되자는 말이 아니에요. “자고로 사람은 그릇이 커야 한다.” 옛 어른들이 자주 하시던 말씀처럼 마음의 크기를 키워야 한다는 의미예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능력을 키워 한 걸음이라도 앞서 가야 해요. 남을 누르고 올라서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키워야 한다는 뜻이에요. 자신을 키우는데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독립심이에요. 리더에게는 협동심도 필요하고 사람들을 모으는 능력도 필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지치거나 외면할 때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해요. 엄마나 아빠의 도움을 받아 하던 일을 여러분 혼자서 할 수 있도록 훈련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혼자 알아서 척척 해내고 숙제나 준비물 챙기는 것도 스스로 해 보세요,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 줘야만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결코 큰사람이 될 수 없다는 점 명심하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3
효리원 / 김창환 글.그림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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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역사,지리김창환 글.그림
인류의 탄생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이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으며 보다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실었다. 3권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르네상스 시대, 미국의 독립 선언 등 세계 역사의 주요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짚어본다. ‘조금 더 엿보기’ 코너에서는 각 꼭지별 내용과 관련된 역사 상식을 살펴볼 수 있고,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흐름을 요약 정리하여 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어려운 단어의 경우,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페이지 하단에 별도로 주석을 달아 설명을 해 놓았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중요 유적지를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화보와 세계사.한국사 연표를 수록하여 깊이 있는 역사 공부, 수평적 역사 공부가 되도록 하였으며, 궁금한 역사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책마다 권말에 찾아보기를 수록하였다.제6장 인간의 시대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14 오스만 튀르크의 건국 28 원나라의 몰락과 명나라의 건설 30 비잔틴 제국의 멸망 44 비잔틴 제국의 역사적 의의 50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되다 52 르네상스를 빛낸 예술가들 56 대항해의 시대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60 신대륙 발견 이후 유럽의 변화 71 종교 개혁과 마르틴 루터 74 유럽의 종교 개혁 79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80 제7장 절대 왕정의 등장 마젤란의 세계 일주 82 아스테카와 잉카 문명의 멸망 92 천동설과 지동설 100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 통일 104 지동설의 확산과 갈릴레이 108 영국, 에스파냐의 무적함대 격파 116 무굴 제국과 타지마할 120 절대 왕정 시대 126 태양왕 루이 14세, 짐은 곧 국가다 127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134 흑인 노예 무역의 성행 144 신대륙으로 끌려가는 흑인 노예들 148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149 명나라의 멸망과 여진족의 청나라 건국 150 러시아의 등장 165 미국의 독립 선언 171 부록 세계사·한국사 연표 182 교과서 내용 찾아보기 190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할까요? 요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고, 다양한 역사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물론 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의 자신을 평가하고 반성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오늘을 되돌아보며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여 세계사의 맥을 잡을 수 있다! 역사는 여러 가지 사건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이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역사 공부를 할 때 각각의 사건을 따로 떨어뜨려서 생각하거나 단순히 사건을 일어난 연도를 외우는 방법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역사의 시초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개별적인 사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시리즈는 이러한 역사 공부 방법에 기초하여 인류의 탄생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우리 역사를 정리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넓고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한 다양한 자료 수록!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으며 보다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실었습니다. ‘조금 더 엿보기’ 코너에서는 각 꼭지별 내용과 관련된 역사 상식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흐름을 요약 정리하여 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어려운 단어의 경우,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페이지 하단에 별도로 주석을 달아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중요 유적지를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화보와 세계사?한국사 연표를 수록하여 깊이 있는 역사 공부, 수평적 역사 공부가 되도록 하였으며, 궁금한 역사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책마다 권말에 찾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세련된 색채와 알찬 구성으로 역사 만화의 품격을 높이다! 아이들에게 정감어린 학습 만화 캐릭터를 사용하고 세련되고 산뜻한 색감을 살려 만화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재치 넘치는 그림과 알찬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여 끝까지 보고 나면 버리는 책이 아니라 ‘동생에게 물려 줄 수 있는 만화책’을 완성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르네상스 시대, 미국의 독립 선언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3」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동서양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을 시작으로 원나라의 멸망과 명나라 건설, 비잔틴 제국의 멸망과 르네상스 시대의 시작, 절대 왕정과 미국의 독립 선언까지 세계 역사의 주요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짚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르네상스를 이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예술가를 비롯해 종교 개혁에 앞장선 마르틴 루터 등 다양한 역사적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에 얽힌 이야기,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수상한 로봇 가게
주니어김영사 / 정재은 지음, 김중석 그림, 오준호 멘토 / 2014.09.26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정재은 지음, 김중석 그림, 오준호 멘토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3권. 어린이들에게 공학과 공학자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각 공학 분야에서 저명한 공학자들과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들이 모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공학 정보를 뽑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를 창작해 냈다. 권마다 공학자들이 직접 ‘공학 멘토’로 나서서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변신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공학자들이 직접 전문 분야의 공학을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줘서 공학자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권에서는 로봇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 인간형 로봇을 개발한 오준호 박사가 알려주는 로봇의 기초적인 상식부터 로봇공학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진진 로봇 병원 ·기계와 로봇은 어떻게 다른가요? ·로봇도 감정을 가질 수 있나요? 싸이몬의 정체를 밝혀라 · 휴머노이드와 안드로이드가 뭐예요? · 로봇이 두 발로 걷는 게 정말 어려운 건가요? 수상한 로봇 가게 · 인간의 일을 대신 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사라진 봇맘 ·보이지 않는 로봇 세상이 곧 온다고요? ·로봇이 인간을 해치면 어떡하죠? 로봇이 되고 싶은 남자 · 사이보그가 정말 있나요? · 미래의 사이보그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봇맘 구출 작전 · 멋진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은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 로봇 축구 대회에 관해 좀 더 알고 싶어요!열 살 탐정 진진의 ‘등골 오싹’ 로봇 구출 대작전! 로봇과 인간의 따뜻한 소통이 담긴, 한걸음 앞서 만나는 로봇 세상! 엄마같이 진진을 챙겨 주던 보모 로봇 ‘봇맘’이 사라졌다! 진진은 평소 수상하게 여기던 로봇 가게 주인 싸이몬이 봇맘을 훔쳐 갔을 거라고 여기고는 로봇 가게로 조심스럽게 들어서는데……. 과연 진진은 싸이몬으로부터 봇맘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 앞으로 다가올 로봇 세상에 대비해 다양한 로봇 관련 상식과 함께 어린이들이 로봇과 인간과의 관계를 한걸음 앞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세계가 바로 저와 여러분이 꿈꾸던 세계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분도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가진 로봇공학자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선배로서 앞으로 많은 후배 로봇공학자들이 탄생해서 우리나라가 로봇공학의 선두 주자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 미래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 멘토(오준호_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의 말 중에서 "로봇 기술은 인간을 위한 따뜻한 기술입니다. 인간을 위한 로봇과 로봇에 대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로봇과 함께 살아갈 미래를 마음껏 상상하고 꿈꿀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데니스 홍(미국 UCLA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 교수) 엄마처럼 나를 챙겨주고 걱정하는 로봇이 생긴다면?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이후 로봇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방사선량이 높아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원전 사고 현장에 로봇이 투입되면서 새삼 로봇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이다. 이제 로봇 세상은 더 이상 ‘먼나라 이웃나라’의 얘기가 아니게 되었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 올 로봇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의 저자는 사람과 로봇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상상했다. 지금처럼 공장이나 병원 수술대처럼 사람이 하기 힘들고 어려운 일을 도와주는 로봇을 넘어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로봇을 꿈꿨다. 마치 이 책의 주인공인 진진과 보모 로봇 ‘봇맘’처럼 말이다. 진진은 일 때문에 멀리 있는 엄마를 대신해 봇맘의 보살핌을 받는다. 잠투정을 하는 진진을 깨워서 따뜻한 아침밥을 먹이는 것도, 수업이 끝나면 진진을 데리러 가는 것도 모두 봇맘의 몫이다. 늘 덤벙거리기 일쑤인 진진의 아빠도 봇맘의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 중에 하나이다. 그러다 보니 진진네 가족에게 봇맘은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한 가족의 일원이다.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미래의 또 다른 가족의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다가올 로봇 세상을 예견하고 있다. 물론 로봇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닐 것이다. 싸이몬처럼 온몸을 로봇으로 바꾸고 싶은 사이보그 중독자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싸이몬이 봇맘을 납치한 것처럼 로봇을 이용한 또 다른 범죄를 일으킬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로봇 기술 개발을 무턱 대고 반대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로봇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로봇 멘토 오준호 박사와 인기 동화 작가 정재은이 펼치는 꿈의 세계! 누구보다 먼저 미래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로봇 세상! 생각해 보면 이미 로봇 세상이 다가왔지만 아직 사람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듯하다. 영화처럼 로봇 군대가 나타나 사람을 해치지 않을까? 점점 사람의 역할이 줄어들어서 사람이 무기력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만 하면서 말이다. 이런 우리의 생각이라도 읽은 듯 진진의 아빠는 이렇게 말한다. 로봇을 만들고 로봇을 활용하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로봇이 아무리 인공지능을 단다고 해도 사람보다 현명하고 똑똑해질 수는 없다고 말이다. 그러니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봇을 어떻게 개발하고 활용할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마음가짐부터 먼저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미래의 로봇 세상을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길러주는 것 또한 꼭 필요한 일일 것이다. 로봇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로봇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 인간형 로봇을 개발한 오준호 박사가 알려주는 로봇의 기초적인 상식부터 로봇공학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까지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소개(총 10권 예정)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도서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주목받는 미래 직업인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반도체와 스마트폰을 만드는 전자공학 기술, 세계 토목학계의 교과서인 ‘이순신대교’를 건설한 교량공학 기술 등 우리나라의 공학 기술은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공학에 관심을 갖고, 공학도를 미래의 직업으로 꿈꾸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의 리더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과학 인재들을 길러 내야 한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좀 더 공학에 쉽게 다가가고, 나아가 직업으로서 공학자를 꿈꾸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1. 뛰어난 스토리텔러와 세계 최고의 공학자가 만나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공학과 공학자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듣기만 해도 딱딱한 공학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보여 주기 위해 아동 작가와 공학자가 함께 머리를 모았다. 각 공학 분야에서 저명한 공학자들과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들이 모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공학 정보를 뽑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를 창작해 냈다. 2.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는 공학의 세계! 과학과 공학은 어떻게 다를까? 과학은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학문이고, 공학은 과학적 원리와 법칙을 활용해 인간에게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실용 학문이다. 다시 말해, 공학은 스마트폰과 자동차, 컴퓨터 등과 같은 것을 개발하고 연구해 우리 삶을 좀 더 편하고 유익하게 만드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학의 기본 의미를 충실하게 전하고자 노력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스마트폰을 누가 최초로 만들었고,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는 어디에 있는지 등 각 공학 분야의 기본 상식을 담았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뿐만 아니라, 각 장마다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과학 상식이나 공학 분야의 역사를 통해 좀 더 쉽게 공학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3. 직업인으로서 공학자를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다! 이 시리즈는 공학자를 다룬 최초이자 유일한 시리즈이다. 의사, 선생님, 연예인 등의 직업에만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공학자라는 직업을 ‘반가운’ 마음으로 소개한다. 이 시리즈에서 공학자는 더 이상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가 아니다. 권마다 공학자들이 직접 ‘공학 멘토’로 나서서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변신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공학자들이 직접 전문 분야의 공학을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줘서 공학자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학교가 끝나면 교문 앞에 서서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듯 봇맘을 찾았다. 봇맘은 맨 구석에 숨어 있기도 하고, 다른 로봇과 똑같은 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일부러 다른 쪽을 쳐다보며 내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매번 정확하게 봇맘을 찾아냈다. 비슷하게 생긴 로봇들을 찬찬히 살펴볼 때의 떨림, 맞았는지 확인하려고 봇맘의 팔을 딱 잡았을 때의 차갑고 딱딱한 느낌, 들킨 뒤 실망한 봇맘의 볼멘소리.“내일은 더 잘 숨을 거야.”봇맘은 날마다 다짐했지만 나 명탐정, 진진 님에게는 어림도 없었다. “봇맘, 근데 어쩌다 싸이몬을 만난 거야?”“네가 너무 늦기에 여기로 찾으러 왔어. 싸이몬이란 자가 네가 철문 안에 있다고 해서 들어갔다 갇히고 말았어.”“내가 여기 있단 말을 믿은 거야? 내가 왜 그런 창고에 들어갔겠어? 어두운 건 질색인데. 그때 난 로미 집에 있었어.”“음, 판단력이 잠깐 흐려졌어. 엄 박사님에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손봐 달라고 해야겠어. 걱정이 너무 지나친 것 같아.”엄마가 손본다고 고쳐지지는 않을 것 같다. 봇맘이 나를 사랑하는 한 나를 걱정하는 마음이 줄어들 리 없으니까. 가끔 걱정이 지나쳐 지금처럼 판단이 흐려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괜찮다. 이제부터 내가 봇맘을 돌볼 테니까. 나는 봇맘을 잡은 손을 앞뒤로 흔들며 집으로 향했다.
Bricks 중학 영문법 중3-1
사회평론 / Red Bricks 편집부 엮음 / 2014.06.12
9,5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Red Bricks 편집부 엮음
Chapter 1. 동사의 시제 Chapter 2. 조동사 Chapter 3. 수동태 Chapter 4. 부정사 Chapter 5. 동명사 Chapter 6. 분사 Chapter 7. 명사, 관사, 대명사9차 개정교육과정의 새 교과서 12종 반영! 9차 개정교육과정의 중학교 12종 영어교과서 문법 내용을 철저히 분석한 후, 각 학년마다 습득해야 할 문법 사항을 15단원의 체제로 구성하였다. 각 단원에는 핵심 문법 사항과 양질의 핵심 문법 문제를 수록하였다. 이 책이 8-10쪽에는 학습자를 위해 12종 교과서에 나온 문법과 연관된 이 책의 문법 포인트를 손쉽게 살펴보도록 도표화하였다. 세분화된 문법학습으로 개념이해와 문제해결능력 동시에 향상! 새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문법을 단원별로 세분화해서 학년별로 124~175개의 문법 포인트를 제시하였다. 포인트마다 어려운 문법 용어를 우리말로 쉽게 풀어 주었고 용례와 함께 한 가지씩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 바로바로 충분한 연습 문제 풀이를 통해 그에 대한 지식 습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5.000여 문제로 내신 및 서술형 평가 완벽 대비! 일선 중학교에서 출제된 문법 기출 문제를 광범위하게 분석한 후, 출제 가능성이 높은 대표 문제 유형을 선정해 각 학년별로 4.000개가 넘는 문제를 실었다. 특히 중학 내신에서 서술형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내신 등급의 차이가 서술형 평가에 좌우되는 경향에 따라, 문법 항목과 관련하여 출제 가능한 서술형 문제를 엄선해 수록하였다. 본 책과 별도로 충분한 연습을 위해 온라인 Workbook에 1.000문항 이상을 실어 두었다.
수상한 할아버지
분홍고래 / 팔로마 보르돈스 지음, 김정하 옮김 /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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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고래명작,문학팔로마 보르돈스 지음, 김정하 옮김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3권. 2004년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작. 심사위원 다섯 명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으로 유머와 모험이 넘치는 이야기다. 하지만 일상과 동떨어진 소재가 아닌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소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잘 버무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수작이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추구해야 할 가치와 긍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힘은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담았지만, 뻔한 결말로 이어지지 않고 매우 세련된 반전과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데 있다. 어느 날 롤라의 집에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동거를 다루고 있다. 엄마 외엔 가족이 전혀 없던 롤라에게 갑자기 찾아온 할아버지라는 존재는 조용하던 롤라에게 설렘과 기대를 안겨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할아버지라는 노인은 그동안 상상했던 할아버지와 거리가 있다. 친구들의 할아버지처럼 선물도 주지 않았고, 옛날 얘기도 들려주지 않는다. 롤라가 입만 열면 버르장머리가 없다며 윽박지르고, 롤라의 침대를 빼앗고, 게다가 코까지 곤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는 수상한 까만 가방이 하나 있다. “그렇게 갑자기? 그럴 수는 없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계시는 거야. 추첨에서 당첨된 것처럼 갑자기 나타날 수는 없어. 가짜 할아버지가 아닌지 잘 살펴봐!” 친구들의 말에 할아버지에 대한 롤라의 기대는 단번에 무너지고, 할아버지를 의심하게 되는데….누구세요? …… 7 진짜 할아버지가 아니라면? …… 13 안 가신대…… 21 할아버지가 수상해 …… 33 용의자와 단둘이서 …… 41 언나도 공범이야 …… 51 할아버지와 다각형 …… 57 내가 아는 것은 할아버지도 안다 …… 67 군중 …… 73 어휴, 창피해! …… 81 페트라 …… 87 예술가? 아니면 광대? …… 95 슬픈 감기약 …… 103 할아버지가 권력을 잡다 …… 109 극적인 사건들 …… 115 가난한 광대의 모험 …… 125어느 날 갑자기 할아버지라는 노인이 찾아왔다! 내 할아버지가 아니야! 할아버지는 용의자일 뿐이야!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 작품! 스페인 최고 문학가가 들려주는 어린이 심리 동화! 저자는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바르코 데 바포르 상, 라사리요 어린이 문학상 등을 수상한 스페인 문학가다. 작가는 어린이책뿐만 아니라 청소년 문학, 시 등 다양한 문학을 집필하여 스페인에서 영향력 있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을 수상한 《수상한 할아버지》는 심사위원 다섯 명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으로 유머와 모험이 넘치는 이야기다. 하지만 일상과 동떨어진 소재가 아닌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소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잘 버무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수작이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추구해야 할 가치와 긍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힘은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담았지만, 뻔한 결말로 이어지지 않고 매우 세련된 반전과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데 있다. 외롭던 룰라네 집에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할아버지! 《수상한 할아버지》는 어느 날 롤라의 집에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동거를 다룬 이야기다. 엄마 외엔 가족이 전혀 없던 롤라에게 갑자기 찾아온 할아버지라는 존재는 조용하던 롤라에게 설렘과 기대를 안겨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할아버지라는 노인은 그동안 상상했던 할아버지와 거리가 있다. 친구들의 할아버지처럼 선물도 주지 않았고, 옛날 얘기도 들려주지 않는다. 롤라가 입만 열면 버르장머리가 없다며 윽박지르고, 롤라의 침대를 빼앗고, 게다가 코까지 곤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는 수상한 까만 가방이 하나 있다. “그렇게 갑자기? 그럴 수는 없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계시는 거야. 추첨에서 당첨된 것처럼 갑자기 나타날 수는 없어. 가짜 할아버지가 아닌지 잘 살펴봐!” 친구들의 말에 할아버지에 대한 롤라의 기대는 단번에 무너지고, 할아버지를 의심하게 된다. 할아버지는 어느 날 마을 보석 가게에 강도가 들었다는 뉴스를 집중해서 보다가 롤라의 질문에 화를 낸다. 열쇠로 잠가놓은 까만 가방에는 위험한 무기가 있는 게 분명하다. 어쩌면 할아버지는 강도 용의자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처음부터 마음의 벽을 세워 버린 롤라는 할아버지가 수상하기만 하다. “네 할아버지 어떠셔?” “내 할아버지 아니야. 그러니까 아직은 용의자야. 할아버지 용의자라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할아버지는 롤라에게 너무나 낯선 인물이다. 낯설다 못해 범죄자처럼 위협적이기까지 하다. 그런 롤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이제 롤라에 관한 대부분의 일을 할아버지에게 맡긴다. 그동안 엄마와 함께했던 롤라의 시간은 할아버지와의 시간으로 채워져 간다.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사이 롤라는 자신도 모르게 할아버지와 마음을 공유하게 된다. 밉기만 했던 범죄자 할아버지 때문에 가끔 롤라의 마음은 아프기까지 하다. 그리고 롤라는 이제 혼란스럽다. “아! 뭐가 더 나쁜 일인지 모르겠다. 무서운 할아버지와 마음 아프게 하는 할아버지 중에 어떤 할아버지를 갖는 게 더 나쁜 일인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수상한 할아버지》는 남보다 더 낯설었던 할아버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발랄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할아버지를 진짜 할아버지로 인정하지 못하고, 또 강도라고 확신하며 가슴앓이를 하던 똑똑한 소녀 롤라가 할아버지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가슴 찡하게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범죄 용의자였던 할아버지가 최고의 할아버지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하며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할아버지는 가난한 광대예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연주자이며 여행가예요!” 기다란 기관총을 들고 보석가게를 강탈하는 할아버지는 무섭지만, 엄마의 목욕 가운과 엄마의 선글라스를 끼고 기가 막히게 달걀부침을 부치는 할아버지는 제법 멋지다. 롤라에게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화를 내거나 텔레비전을 차지하고 양보하지 않는 할아버지는 싫지만, 롤라의 식사를 챙기고, 롤라를 병원에 데리고 가는 할아버지는 참 따뜻하다. 롤라의 침대를 빼앗고, 드르렁드르렁 코를 심하게 고는 할아버지는 얄밉지만, 롤라가 잠자리 들기 전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여행자의 이야기는 환상적이다! 젊은 날 할아버지는 수많은 직업을 가졌고, 전 세계를 여행한 모험가였지만, 지금은 그냥 평범한 노인일 뿐이다. 텔레토비를 보며 웃고, 너무 늙어 빗자루대로 의지해 서 있다. 가끔 롤라를 엄마로 착각하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머리를 심하게 흔들기도 한다. 엄마의 가운을 입고 엄마의 선글라스를 끼고 달걀부침을 기가 막히게 만드는 할아버지가 무시무시한 강도라니! 롤라의 친구 파토는 범죄자 할아버지를 숨기는 건 공범자가 되는 거라고 말했지만, 롤라의 마음속에는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롤라의 집은 가난하고, 로빈 후드는 가난한 사람을 위해 물건을 훔치지 않았던가! 그래서 롤라는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인지, 가끔 혼란스럽다. 어느새 롤라에게 할아버지는 낯선 침입자가 아닌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가족이 되어 버렸다. 이 책은 어린 롤라가 자연스럽게 할아버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과정을 잘 그려 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롤라의 심리 변화에 공감하며 울고 웃고를 반복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한 발 내디딜 때마다 주머니에서는 짤랑짤랑 동전 소리가 난다. 할아버지 주머니 속에는 동전이 가득하다. 누군가에게서 강탈한 동전일 거라는 의심 때문에 롤라는 할아버지의 진심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 사실 할아버지는 침입자도 강도도 아닌 할아버지일 뿐인데 말이다. 할아버지는 롤라가 먹을 시리얼을 사고, 룰라의 간식을 사고, 엄마의 생활고를 덜기 위해 동전을 모은다. 룰라의 장롱 위에 숨겨 둔 할아버지의 까만 가방 속에 든 것은 무시무시한 무기라기보다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켜내기 위한 사랑이다. “내가 하는 일이 아주 괜찮은 일이 아니라는 건 나도 안다. 하지만 사람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먹고사는 법이 있단다. 너는 아직 아이라서 이해하지 못할 일이 많을 게다.” 《수상한 할아버지》는 가족의 의미를 이해하기에 아직 어린 9살 소녀의 성장 동화다. 할아버지와 함께하며, 자신과 달리 복잡 미묘한 어른들의 삶과 가족애에 대해 배우게 되는 이야기다. 할아버지를 이해하게 될 즈음 알게 된 까만 가방 속에 숨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비밀! 누가 뭐래도 할아버지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롤라의 할아버지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험가이며 연주가다. ‘살 만큼 산’ 경험 많은 어른이 들려줄 법한 씁쓸하고도 흥미진진한 인생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인생을 바로 마주하기에는 아직 어린 롤라와 인생의 희로애락을 모두 경험한 할아버지 사이에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은, 너무나 사실 적이어서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용감하게 마주하는 어린 롤라를 통해 우리 아이들 또한 시련을 똑바로 마주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나가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가족인데 가족이 되는 데 이유가 필요할까?바보 같은 파토는 내 말을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렇게 갑자기? 그럴 수는 없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계시는 거야. 추첨에서 당첨된 것처럼 갑자기 나타날 수는 없어.”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할아버지랑 엄마랑 조금 거리를 두고 살았었대. 그건 멀리 살았고 사이가 안 좋았다는 말이래.”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고?” 파토가 이상하다는 듯이 말했다. “그러니까 둘 중 한 사람이 뭔가 잘못했고 다른 사람이 그걸 용서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말일 거야.” 수산나가 말했다. “우리 엄마는 절대로 뭔가 잘못할 사람이 아니야.” 내가 말했다. “전에 나를 한 번 때린 적이 있었는데, 그러고는 엄마가 울어 버렸어.” “그러면 네 할아버지가 잘못했겠지.” 나는 그 회색 눈빛의 노인이라면 뭔가 잘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눈빛을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맞아, 할아버지일 거야.” …… (중략)…… “어떤 보석 가게에 무장 괴한이 들어가서 강도질을 저질렀습니다…….” 뉴스 진행자가 말하고 있었다. “‘저지렀다’는 게 뭐야?” 내가 물었다. “‘저-질 -렀-다’라는 건…….” 엄마가 말을 고쳐 주었다. “뭔가 나쁜 일을 했다는 말이야. 범죄 행위를 했다는 거지.” “쉿!” 노인 할아버지가 말했다. 텔레비전에 강도가 들어간 보석 가게의 모습이 나왔다. “시장 골목에 있는 보석 가게잖아!” 엄마가 가게를 알아보고 소리쳤다. “동네가 도대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 거야!” “쉿!” 노인이 다시 말했다. “몇 시간 뒤에 강도 용의자가 체포되었습니다…….” 아나운서가 계속 이야기했다. “‘용의자’가 무슨 말이야?” 내가 물었다. “쉿!” “‘강도 용의자’라고 부르는 건 아직 그 사람이 진짜 강도인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야. ” 엄마가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러나 또 한 사람의 강도는 가방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강탈한 물건들이 들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네 할아버지 어떠셔?” 오늘 아침에 수산나가 물었다. “내 할아버지 아니야. ” 내가 대답했다. “그러니까 아직은 용의자야.” “뭐라고?” “할아버지 용의자라고.” “그런데 그게 무슨 말인데?” “그러니까 아직은 내 진짜 할아버지인지 확실하지 않다는 말이야. 할아버지들이 해 주는 것 중에 아직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았거든.” “코를 안 고셔?” 파토가 말했다. “맞다. 그것만 빼고.” 용의자가 무슨 뜻인지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게 하려고 나는 어제 뉴스에서 들은 강도 침입 용의자에 관해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한술 더 떠서 내 할아버지 용의자가 머리를 떨고 눈짓을 했던 이야기를 해 주었다. “됐어!” 파토가 소리쳤다. “뭐가?” 수산나와 내가 동시에 물었다. “무서운 과거를 가지고 계신 거야. 우리가 말했던 거 생각나? 적어도 너의 할아버지는 과거에 뭔가 무서운 일을 하셨고, 그래서 네 엄마랑 말도 안 하고 지내셨을 거라고 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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