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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중학연산 2B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8.12.20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에서 문제를 잘 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무턱대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한다고 다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도 연산 훈련은 꼭 필요하다. '기적의 중학연산' 시리즈는 모든 학생이 중학 수학의 기본기인 연산을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수학의 입문서이다. 중학교 수학이 갑자기 어렵게 느껴진다면, 시험 시간이 부족해서 수학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면, 개념은 이해한 것 같은데 문제를 잘 못 풀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연습을 통해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Ⅵ. 연립방정식 01, 연립방정식 02. 여러 가지 연립방정식의 풀이 Ⅴ. 일차함수와 그래프 03. 함수 04. 일차함수 05. 일차함수의 성질 Ⅵ.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06. 일차방정식과 일차함수 07. 연립방정식과 일차함수▶ 중학교에 들어가니 왜 수학이 무너질까요?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지만, 초등학교 수학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반면, 중학교에서는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룹니다. 즉, 열네 살은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수학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때이므로 수학이 낯설고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수학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문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중학교 수학 공부의 벽을 넘어서려면 개념 적용 능력을 꼭 키우세요. ▶ [기적의 중학연산]의 3단계 다면학습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연습을 통해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STEP1. 눈으로! 직관적 개념 형성 학문적 용어에 대하여 수학적 정의뿐 아니라 직관적 이미지까지 떠올릴 수 있어야 구체적이고 풍부한 개념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본다고 생각하고, 전체를 머릿속으로 담아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드세요. 이미지화 된 개념을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언어적 개념과 연결시키면 입체적인 지식 그물망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STEP2. 손으로! 수학적 개념 확립 눈으로만 이해한 개념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개념을 잘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반복하여 다루지 않으면 오개념이 형성되기 쉽습니다. 하나의 지식이 뇌에 들어가 정착하기까지는 여러 번 새겨 넣는 고착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원리를 기억하게 하세요. 손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STEP3. 머리로! 개념의 적용 & 활용 앞서 훈련한 직관적 개념과 수학적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직접 결정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연습합니다.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는 개념을 활용해서 한 단계를 거쳐야만 답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대로 개념이 형성되었다면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찾고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 원리 적용 능력을 키우세요.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맞춤법
글송이 / 도기성 (지은이), 임수경 (감수) / 2022.08.10
11,000원 ⟶ 9,900원(10% off)

글송이논술,철학도기성 (지은이), 임수경 (감수)
헷갈리고 자꾸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 완전 정복!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이 가득 실려 있다. 먼저, 맨 앞에 나오는 두 어휘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지 생각해 보며 만화 속 마법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의 대화를 읽어 보자. 마지막으로, 풀이를 읽고 맞춤법에 관해 자세히 알고 나면 헷갈리는 우리말을 올바로 알고 쓰는 데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ㄱ~ㄴ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1. 간질이다 VS 간지르다 2. 갈가리 VS 갈갈이 3. 건더기 VS 건데기 4. 게거품 VS 개거품 5. 곁땀 VS 겨땀 6. 곰곰이 VS 곰곰히 7. 구시렁거리다 VS 궁시렁거리다 8. 귀엣말 VS 귓속말 9. 귓불 VS 귓볼 10. 그러든지 말든지 VS 그러던지 말던지 11. 금세 VS 금새 12. 깍두기 VS 깎두기 13. 깡충깡충 VS 깡총깡총 14. 꺼림직하다 VS 꺼림칙하다 15. 껍질 VS 껍데기 16. 꼬임 VS 꾀임 17. 날름 VS 낼름 18. 널빤지 VS 널판지 19. 널브러지다 VS 너부러지다 20. 널찍하다 VS 넓직하다 21. 넓적하다 VS 넓쩍하다 22. 느지막하다 VS 느즈막하다 23. 늘이다 VS 늘리다 ㄷ~ㅂ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24. 담쟁이 VS 담장이 25. 대갚음하다 VS 되갚음하다 26. 덩굴 VS 넝쿨 27. 돌 VS 돐 28. 돌멩이 VS 돌맹이 29. 돼 VS 되 30. 뒤치다꺼리 VS 뒤치닥거리 31. 들르다 VS 들리다 32. 등쌀 VS 등살 33. 로서 VS 로써 34. 매다 VS 메다 35. 메밀 VS 모밀 36. 밑동 VS 밑둥 37. 바라 VS 바래 38. 발자국 VS 발자욱 39. 별의별 VS 별에별 40. 봉숭아 VS 봉숭화 41. 부딪히다 VS 부딪치다 42. 뻐꾸기 VS 뻐꾹이 43. 빌려 VS 빌어 ㅅ~ㅇ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44. 상추 VS 상치 45. 설렘 VS 설레임 46. 수사자 VS 숫사자 47. 수캉아지 VS 수강아지 48. 수고양이 VS 수코양이 49. 아니에요 VS 아니예요 50. 알맞은 VS 알맞는 51. 알은척/알은체 VS 아는 척/아는 체 52. 얻다 대고 VS 어따 대고 53. 얼마큼 VS 얼만큼 54. 여태껏 VS 여지껏 55. 예부터 VS 옛부터 56. 예쁘다 VS 이쁘다 57. 오뚝이 VS 오뚜기 58. 오랜만 VS 오랫만 59. 오랫동안 VS 오랜동안 60. 올바르다 VS 옳바르다 61. 요새 VS 요세 62. 욱여넣다 VS 우겨넣다 63. 움큼 VS 웅큼 64. 일찍이 VS 일찌기 ㅈ~ㅎ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65. 장이 VS 쟁이 66. 족집게 VS 쪽집게 67. 좇아가다 VS 쫓아가다 68. 찌개 VS 찌게 69. 쳐부수다 VS 처부수다 70. 천장 VS 천정 71. 초승달 VS 초생달 72. 초점 VS 촛점 73. 치고받다 VS 치고박다 74. 치르다 VS 치루다 75. 칠칠하다 VS 칠칠하지 못하다 76. 한가락 VS 한가닥 77. 한창 VS 한참 78. 한턱내다 VS 한턱쏘다 79. 핼쑥하다 VS 해쓱하다 VS 핼쓱하다 80. 횟수 VS 회수 생각보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81~100자주 헷갈리고 자꾸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 완전 정복! 학교생활을 잘하려면 학교 규칙을 알아야 하고 우리말을 잘 쓰려면 우리말 규칙을 알아야 해요. 맞춤법은 언어를 글자로 쓸 때 지켜야 할 규칙이에요. 맞춤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맞춤법에 맞게 글을 쓰면 자기 생각과 주장을 효과적으로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지요. 반대로 맞춤법은 쓰기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맞춤법이 틀린 글은 내용이 좋더라도 글의 전체적인 신뢰도와 완성도를 떨어뜨려요.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맞춤법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맞춤법을 공부해 보세요. 이 책에는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이 가득 실려 있지요. 먼저, 맨 앞에 나오는 두 어휘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지 생각해 보며 만화 속 마법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의 대화를 읽어 보아요. 마지막으로, 풀이를 읽고 맞춤법에 관해 자세히 알고 나면 헷갈리는 우리말을 올바로 알고 쓰는 데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게 맞춤법을 공부하러 떠나 볼까요?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이야기
은하수미디어 / 소피 파이퍼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주경아 옮김, 성종현 감수 / 2010.04.01
18,000원 ⟶ 16,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예술,종교소피 파이퍼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주경아 옮김, 성종현 감수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인류가 만든 책 중 가장 많은 사람에게, 가장 오랫동안 읽힌 책이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은 물론 다양한 문화에 관한 지식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을 알아야 할 필요성은 이처럼 높지만 성경을 오롯이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적지 않은 분량과 지루하게 느껴지는 내용 때문이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이야기』는 책 제목처럼 온 가족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함께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구약 성경 천지 창조 구약성경에 나오는 장소들 에덴동산 노아와 홍수 기름진 땅 아브라함과 별이 빛나는 하늘 유목민 야곱과 그의 형 에서 요셉과 그의 형제들 야생 동물들 요셉과 꿈 이집트 사람들 미리암과 미리암의 동생 모세와 이집트의 왕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 예배하는 성막 용감한 여호수아 가나안의 족속들 용감한 드보라 기드온과 사막의 침략자들 가나안의 집 힘센 삼손 룻의 새로운 가족 결혼식 사무엘을 부르심 예언자와 제사장 왕을 뽑다 전사들 다윗과 골리앗 지혜로운 왕 솔로몬 솔로몬의 황금 성전 엘리야와 아합 왕 히스기야 왕의 적들 앗시리아 사람들 요나 이야기 바벨론 강가에서 다니엘과 사자들 바벨론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 건설자 느헤미야 구약과 신약 사이 신약 성경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다 아기들과 아이들 헤롯 왕과 갓 태어난 아기 가업과 수공업 소년 예수님 예수님의 새로운 시작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장소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 가버나움의 일상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예수님 시대 유대인들의 믿음 예수님께서 하신 지혜의 말씀 로마 사람들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한 해의 농사 호수 위에서 일어난 폭풍우 야이로와 그의 딸 예수님은 누구실까요? 착한 사마리아 사람 두 자매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것 가축들 예수님과 아이들 키가 아주 작은 사람 잔치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예루살렘 마지막 만찬 세 번의 대축제 십자가에 못 박히심 장례식 일요일 아침 깜짝 손님 하나님의 성령 예루살렘에서부터 세상 끝까지 바울의 여행 새 하늘과 새 땅성경의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아우르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 속 인물들의 지혜를 담았습니다. 신학 박사 ‘성종현’ 교수님의 감수로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성경 공부에 필요한 기본 상식을 이야기 사이사이에 실어 성경을 처음 접하는 아이가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에게 용기와 삶의 지혜를,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진리의 말씀을 깨우치게 해 줍니다.
마술에 걸린 선생님
자유지성사 / 김영원 지음 / 200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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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명작,문학김영원 지음
[생각 마술 동화 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30년간 교직에 몸담고 계시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여러 이야기를 제자들의 정서 함양과 인성 교육, 그리고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기획된 창작동화이다. 총 10권으로, 각 권마다 다른 주제와 다른 인물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컬러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평생을 어린이와 함께 해오신 현직 교장 선생님이 쓰신 글이라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의 표현들이 사실감 있게 그려졌다. 민구와 상우는 1학년이다. 둘은 동네는 물론이고 학교에서도 소문나 개구쟁이이다. 선생님께서는 두 아이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오늘도 두 아이는 선생님이 아끼는 화분을 깨고 말았다. 벌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컴퓨터를 새로 들여왔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반 모두의 것이니까 만지면 큰일난다고 두 아이를 타이른다. 옆반 선생님이 살짝 저 컴퓨터는 마술을 부린다고 말해 준다. 만지가만 하면 선생님이 돌처럼 굳어 버린다고 했다. 그러다 두 아이는 선생님이 안 계신 틈을 타서 컴퓨터를 만지고 말았다. 그걸 본 선생님은 그대로 굳어 버린 시늉을 하고, 옆반 선생님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두아이에게 얼른 제일 아끼는 물건을 갖고 오라고 하신다. 두 아이는 울면서 집으로 가서 거불과 엄마를 데려온다. 그리고 굳어 버린 선생님 앞에서 꼼짝 않고 선생님을 마술에서 풀어 달라고 기도하면서 돌이 된 선생님이 많이 힘들겠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다시는 개구쟁이 짓을 않겠다고 약속한다. 저자소개지은이 : 김영원1939년 충북 청주에서 출생하여 1980년~1992년 새교실ㆍ교육자료 집필위원, 1981년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동아전과ㆍ표준전과ㆍ다달학습ㆍ천재교육ㆍ현대 우등생ㆍ문제은행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동화ㆍ교육칼럼ㆍ수필 등을 다수 발표했으며, 저서로는 《일등 국어》《학부모님 전 상서》가 있고, 현재 충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재직 중이다.[생각 마술 동화 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30년간 교직에 몸담고 계시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여러 이야기를 제자들의 정서 함양과 인성 교육, 그리고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기획된 창작동화이다. 총 10권으로, 각 권마다 다른 주제와 다른 인물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컬러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평생을 어린이와 함께 해오신 현직 교장 선생님이 쓰신 글이라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의 표현들이 사실감 있게 그려졌다. 고깃배들이 수십 척씩 찾아오는 부두에 사는 갈매기들을 그린 동화, 그곳 갈매기들은 애써 고기를 잡지 않는다. 배가 떨어뜨린 생선만으로 충분히 배를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갈매기들은 병이 생기고, 아예 생선을 잡아먹을 줄 모르게 되고, 더욱더 게으름에 빠진다. 주인고 까비도 호야가 주는 과자와 빵을 더 좋아한다. 어느 날 그곳의 부두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고 말았다. 그날부터 그곳에 살던 갈매기들은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하지만 바다 속에 제아무리 많은 고기가 헤엄치고 다녀도 그 고기를 잡는 방법을 모른다. 그때서야 까비는 돌아가신 엄마가 왜 땅에 떨어진 생선은 먹지 못하게 했었는지를 깨닫는다. 그리고 "노력해서 잡은 생선이 아니거든 먹어서는 안된다. 절대로!"라는 엄마의 말씀을 떠올리며 죽을 힘을 다해 날개를 퍼덕인다. 한끼 배를 채울 먹이를 잡기 위해서!
씨나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옛이야기
북비 / 씨나 믈로페 지음, 조선정 옮김, 레이첼 그리핀 그림 / 2010.07.30
18,000원 ⟶ 16,200원(10% off)

북비명작,문학씨나 믈로페 지음, 조선정 옮김, 레이첼 그리핀 그림
나미비아, 말라위, 스와질란드, 가나, 레소토, 세네갈, 수단,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8개국의 대표적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그림책. 아프리카 구전문학을 꾸준히 연구해오고 있는 남아공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배우, 공연기획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씨나 믈로페가 아프리카 인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으면서 다양하고 풍부한 아프리카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만을 골라 엮었다. 아프리카 인들 사이에 구전으로 전해오는 옛이야기를 발굴해 들려줌과 동시에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각 나라에 대한 역사와 지리, 문화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설명을 곁들임으로써 멀게만 느껴졌던 아프리카를 아주 가까이 생생하게 체험하게 한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퀼트기법의 그림 또한 아프리카의 신비한 매력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한다.아프리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미비아 파도 소녀 놀완들 말라위 마코시와 마법의 뿔 레소토 마실로와 마실로냐나 형제 스와질란드 위대한 사냥꾼 세네갈 해풍 가나 아난세와 불가능한 임무 수단 지혜로운 어머니 이야기 에티오피아 모든 것은 변하고 또 지나간다 참고 자료남아공 ‘책의 어머니’이자,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가장 아프리카적인 옛이야기 8편! 퀼트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이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일상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옛이야기! 나미비아, 말라위, 스와질란드, 가나, 레소토, 세네갈, 수단,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8개국의 대표적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그림책. 아프리카 구전문학을 꾸준히 연구해오고 있는 남아공 최고의 스토리텔러이자 배우, 공연기획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씨나 믈로페가 아프리카 인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으면서 다양하고 풍부한 아프리카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만을 골라 엮었다. 이야기 시작 전에 나오는 나라별 소개는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아프리카의 역사와 지리, 문화적 배경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퀼트기법의 그림 또한 아프리카의 신비한 매력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한다. 옛이야기로 가까워진 다양하고 풍요로운 대륙,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2010 남아공월드컵을 계기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보다 훨씬 많은 모습을 드러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는 가장 먼 곳이자 낯선 대륙이다.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벌어지는 내전, 기아, 가뭄, 질병을 부각해 온 서구인의 시선은 우리에게 색안경을 낀 눈으로 아프리카를 바라보게 하였다. 북비에서 출간된 그림책『씨나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옛이야기』는 아프리카 인들 사이에 구전으로 전해오는 옛이야기를 발굴해 들려줌과 동시에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각 나라에 대한 역사와 지리, 문화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설명을 곁들임으로써 멀게만 느껴졌던 아프리카를 아주 가까이 생생하게 체험하게 한다. 따라서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들은 사바나 지대부터 열대우림, 사막 그리고 바다로 삼면에 둘러싸인 지역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다른 자연 환경과 엄청난 수의 야생 동물, 삼천 개가 넘는 민족 사회, 8억의 인구가 살아가는 아프리카 대륙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다양하고 풍요롭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그런 한편으로 오랫동안 남의 지배를 받아야 했던 아프리카의 아픔이 문득문득 드러나 보이기도 한다. 남아공 ‘책의 어머니’이자 스토리텔러가 엄선한 가장 아프리카적인 이야기! 아프리카 구전문학에 헌신해오고 있는 씨나 믈로페는, 자신의 성장기를 연극화해서 아프리카 문화를 서방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남아공의 여류작가이자 배우, 공연기획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유명인사이다. 그녀는 자신이 나고 자란 풍요로운 고향인 아프리카의 독특하고 신비한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여덟 개 나라의 옛이야기를 한 편씩 골라 이 그림책을 엮었다. 나미비아의 '파도 소녀 놀안들'에는 질병을 약초로 다스리는 산 족의 민간요법치료사 이야기가, 말라위의 '마코시와 마법의 뿔'에는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체와 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인공 마코시가 마법의 뿔을 꺼내 박수를 치며 부르는 노래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음악은 흥을 돋우는 놀이 이상이었음을 보여준다. 스와질란드의 '위대한 사냥꾼'은 사냥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아프리카 부족의 생명존중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가 드러나 있고, 사바나 기후에서는 빠질 수 없는 바오밥나무 전설도 살필 수 있다. 세네갈의 '해풍'은 국민 대부분이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가는 만큼 배를 움직일 때 꼭 필요한 바람신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나의 '아난세와 불가능한 임무'는 언제나 상대방보다 한 수 위의 지혜를 내는 거미 인간 아난세 이야기로, 아프리카 전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이다. 수단의 '지혜로운 어머니 이야기'는 왕을 술탄이라 부르던 시대의 이야기로, 현명한 친구를 사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젊은 아들이 술탄의 자리에 오르자 그의 어머니는 3개의 삶은 달걀을 이용해 아들의 진짜 친구를 가려내는 데 성공한다. 아프리카의 가장 높은 산들이 모여 있는 에티오피아는 지형 덕분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이다. '모든 것은 변하고 또 지나간다'는 전통과 현대적인 문물이 함께 어우러져 발전한 에티오피아의 모습이 투영된 옛이야기이다. 농부에서 왕으로, 다시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 뒤 세월이 흘러 빌딩 숲이 들어서면서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왕의 일생을 통해 ‘인간의 영화로움이 자연의 흐름 속에서 얼마나 하찮은지를 깨우쳐 주고 있다. 아프리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퀼트기법의 그림 8편의 옛이야기들이 아프리카의 신비한 매력을 발하는 이유는 화가의 독특한 표현 기법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린 레이첼 그리핀은 여러 번의 아프리카 여행을 통해서 영감을 얻고, 아프리카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천연재료를 이용한 퀼트기법을 선택했다. 여러 종류의 직물을 잘라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실로 꿰매고 색색의 구술과 단추, 손으로 오려 만든 종이들, 도장 등으로 이야기 속의 인물들과 배경, 다양한 형상들을 그려냈다. 또한 투박하면서도 다양한 색상의 천들은 아프리카 대륙의 원시적이면서 강렬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Allead 올리드 중등 역사②-1 : 2015 개정 교육과정 (2022년)
미래엔 / 김태훈 (지은이) / 2021.10.18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김태훈 (지은이)
7종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개념 문제, 실력 문제를 수록하였고, 대단원별 실전 문제를 추가로 풍부하게 수록하여 핵심 개념 이해부터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필수 개념서이다.[개념학습편] Ⅰ. 선사 문화와 고대 국가의 형성 주제01 만주와 한반도의 선사 문화와 청동기 시대 주제02 고조선의 건국과 발전 주제03 철기 문화의 발전과 여러 나라의 성장 주제04 삼국과 가야의 건국과 성장 주제05 삼국과 가야의 경쟁과 발전 주제06 삼국의 항쟁 격화와 가야의 멸망 주제07 삼국 시대 의식주 생활과 고분 문화 주제08 삼국 시대의 대외 교류 Ⅱ. 남북국 시대의 전개 주제09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주제10 신라의 삼국 통일과 발해 건국 주제11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주제12 신라 말 사회 동요와 후삼국 시대 주제13 남북국의 문화 발전 주제14 남북국의 대외 교류 Ⅲ. 고려의 성립과 변천 주제15 고려의 후삼국 통일 주제16 고려의 통치 체제 정비 주제17 문벌 사회의 동요와 무신 정권의 수립 주제18 다원적 국제 질서의 형성 주제19 고려의 대몽 항쟁 주제20 원의 내정 간섭과 권문세족의 등장 주제21 공민왕의 개혁과 새로운 정치 세력의 성장 주제22 고려의 가족 제도와 문화 발달 [시험대비편] [바른답.알찬풀이]<올리드(Allead)>는 핵심 개념 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내신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필수 개념서입니다. “올리드 역사 ②-1”은 교과서 핵심 개념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알짜 자료만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문제, 고난도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올리드 중등 역사 ②-1』은 7종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개념 문제, 실력 문제를 수록하였고, 대단원별 실전 문제를 추가로 풍부하게 수록하여 핵심 개념 이해부터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필수 개념서이다.
히로시마
아롬주니어 / 하정희 옮김, 도리나 테스만 그림, 로렌스 옙 글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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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명작,문학하정희 옮김, 도리나 테스만 그림, 로렌스 옙 글
아롬고학년문고 시리즈. 끔찍하고 참혹한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대한 이야기를, 주인공인 12살 사치를 따라가며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이었지만, 나름 전쟁 속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있던 일본 히로시마의 시민들은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원자폭탄의 폭발에 희생 된다. 그리고 나가사키에까지 원자폭탄이 터진 후 일본은 항복하고 전쟁이 종결된다. 그 후 원자폭탄의 방사선으로 인해 희생자들은 지금까지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랜 전쟁을 끝내기 위한 원자폭탄 투하는 합리화될 수 있는 것일까? 일본은 원자폭탄의 피해자이기만 할까? 어느 쪽도 승자는 없는 전쟁이다. 히로시마를 통해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준다. 1945년 8월 6일 아침에 미국 폭격기 에놀라 게이가 태평양의 티니안 섬 활주로를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한다. 에놀라 게이의 표적은 일본의 히로시마. 이 폭격기는 원자폭탄을 싣고 있다. 같은 날 아침, 열두 살 사치와 친구들은 집을 허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나름대로 이렇게 전쟁을 거들고 있다. 갑자기 선생님이 소리를 친다. “B-29다! B-29!” 마치 태양처럼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면서 거대한 북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쾅 하고 터진다. 에놀라 게이가 히로시마 위로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것이다. 사치는 가족들을 다시 만나게 될까?원자폭탄을 실은 폭격기 히로시마의 아침 풍경 전쟁을 거드는 아이들 원자폭탄이 떨어지다 버섯구름 파괴된 세상 히로시마 아가씨들 전쟁과 평화의 갈림길에서 종이학을 접는 아이들 후기책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히로시마’가 일본의 전쟁 기억을 지배하는 상징이라면, 더 이상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일본의 ‘평화헌법’은 히로시마의 엄청난 고통을 겪고 얻게 된 소중한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화헌법은 일본 한 나라의 헌법이지만, 그 안에는 침략전쟁과 식민지 지배에서 희생을 당하고 고통을 겪은 모든 사람들, 그리고 아직도 그 고통 속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든 사람들의 희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즉 평화헌법은 일본만의 헌법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일본에서는 이 평화헌법을 무력화하고 다시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도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과거에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은 정당했다는 역사 왜곡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의 조선인 학살을 연상하게 하는 인종차별적인 혐한시위(헤이트 스피치)가 재일조선인들을 공격의 대상으로 삼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 유족들의 존재는 아직도 그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중심으로 날로 강화되고 있는 한미일 삼각군사동맹은 동아시아의 평화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평화에 대한 위협입니다. 히로시마는 묻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에서 핵전쟁의 위협을 막아내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라고 말입니다.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팀장) 내용 소개 끔찍하고 참혹한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대한 이야기를, 주인공인 12살 사치를 따라가며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1945년 8월 6일 아침에 미국 폭격기 에놀라 게이가 태평양의 티니안 섬 활주로를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한다. 에놀라 게이의 표적은 일본의 히로시마. 이 폭격기는 원자폭탄을 싣고 있다. 같은 날 아침, 열두 살 사치와 친구들은 집을 허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나름대로 이렇게 전쟁을 거들고 있다. 갑자기 선생님이 소리를 친다. “B-29다! B-29!” 마치 태양처럼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면서 거대한 북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쾅 하고 터진다. 에놀라 게이가 히로시마 위로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것이다. 사치는 가족들을 다시 만나게 될까? 제2차 세계대전 중이었지만, 나름 전쟁 속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있던 일본 히로시마의 시민들은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원자폭탄의 폭발에 희생 된다. 그리고 나가사키에까지 원자폭탄이 터진 후 일본은 항복하고 전쟁이 종결된다. 그 후 원자폭탄의 방사선으로 인해 희생자들은 지금까지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랜 전쟁을 끝내기 위한 원자폭탄 투하는 합리화될 수 있는 것일까? 일본은 원자폭탄의 피해자이기만 할까? 어느 쪽도 승자는 없는 전쟁이다. 히로시마를 통해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플루티스트 딸과 연예인 딸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유하은 지음, 오은지 그림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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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유하은 지음, 오은지 그림
어린이 우수작품집 시리즈 9권. 분당 내정 초등학교 6학년 유하은 어린이가 쓴 장편 동화로 산부인과에서 서로 바뀐 두 아이의 이야기이다. 각각 사실을 알게 된 두 아이는 어떻게 반응할까? 혜빈이는 가난한 분식점 집의 딸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아라는 가난해서 플루트를 포기한다고 해도 지금의 엄마 아빠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부모님의 품에 안긴다.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다.내 꿈은 플루티스트 즐거운 생일 파티 누구를 닮았을까? 드라마의 주인공 아빠는 너무해 믿을 수 없는 사실 뒤바뀐 딸 진짜 딸 가짜 딸 작가 후기 작품 들여다보기플루티스트를 꿈꾸는 분식집 딸 ‘조아라’ 연예인을 꿈꾸는 음대 교수의 딸 ‘신 혜빈’ 저마다의 꿈을 키워 가지만 같은 병원에서 이틀 차이로 태어난 그들은 병원에서 서로 뒤바뀐 채 남의 집 딸로 자라나고 있었어요. 아라와 혜빈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행복의 원천인 사랑과 기쁨은 이렇게 아라처럼 용기 있게 나누면 더 커지고 아름답게 빛난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신선한 감동을 주는 재미있는 동화 이 동화는 분당 내정 초등학교 6학년 유하은 어린이가 쓴 장편 동화로 산부인과에서 서로 바뀐 두 아이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한 집은 부자이고 또 한 집은 몹시 가난하다. 이들은 친딸을 찾을 수 있을까? 먼저 어린이들에게 이 충격적인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해 보자. 내가 혜빈이처럼 부잣집 딸이었는데 가난한 집으로 가야 한다면? 혹은 아라처럼 가난한 집 딸이었는데 부잣집으로 가게 된다면? 각각 사실을 알게 된 두 아이는 어떻게 반응할까? 혜빈이는 가난한 분식점 집의 딸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아라는 가난해서 플루트를 포기한다고 해도 지금의 엄마 아빠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부모님의 품에 안긴다. 요즘처럼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아라의 선택은 신선한 감동을 선물한다. 아라는 친부모를 버린 게 아니다. 지금까지 키워 준 양부모를 버리지 않는 것뿐이다. 행복의 원천인 사랑과 기쁨은 이렇게 아라처럼 용기 있게 나누면 더 커지고 아름답게 빛난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숫자가 뱅글뱅글 : 스프링 (펜 1개 포함)
문공사 / 편집부 펴냄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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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교양,상식편집부 펴냄
펜으로 쓱쓱, 휴지로 싹싹, 숫자풀이가 쑥쑥!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7 두뇌가 들썩들썩 [숫자가 뱅글뱅글] 출간! 더욱 더 재미있고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EW 뱅글뱅글\'이 왔다! \'언제 어디서나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후속작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이야기 [숫자가 뱅글뱅글]이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숫자와 함께 떠나는 신 나는 두뇌 게임! 뚝딱! 계산 방망이, 줄줄이 숫자 사탕, ABC 도깨비감투 등 잠자던 두뇌가 들썩이는 재미난 숫자 퍼즐이 가득! 두뇌가 들썩들썩 [숫자가 뱅글뱅글]을 풀다 보면, 어느새 IQ가 쑥쑥! 숫자풀이가 쑥쑥! 1. 위험한 흔들 다리 2. 깨비는 투수왕 3. 5초면 뚝딱 4. 숫자가 반짝반짝 5. 저울 위에 저울 6. 싸우면 안 돼요! 7. 뚝딱! 계산 방망이 8. 도비는 몇 살? 9. 깨비는 짝수를 좋아해! 10. 흩어진 책 11. 도깨비 학교 12. 어려운 심부름 13. 숫자 피라미드 14. 위험한 풍선 15. 숫자 팩토리 16. 뤼팽의 비밀번호 17. 도깨비는 몇 명? 18. 삼각형은 몇 개? 19. 도깨비 슈퍼마켓 20. 사이좋은 6남매 21. 도깨비들의 생일잔치 22. 사라지는 밤벌레 23. 내 자리는 어디? 24. 소수 속에 숨어라 25. 운 나쁜 제비뽑기 26. 줄줄이 숫자 사탕 27. 거꾸로 놀이공원 28. 2만 있으면 다 돼! 29. 돌아라! 톱니바퀴 30. 동글동글 숫자 구슬 31. ABC 도깨비감투 32. 깨비의 동굴 33. 숫자 터널 34. 갈 곳 잃은 4남매 35. 피자 먹기의 달인 36. 도비의 암호문 37. 수영장에 간 도비 38. 시소 타는 숫자 39. 도깨비 타워 40. 도깨비 스도쿠 41. 숫자 나와라, 뚝딱! 42. 계단은 힘들어! 43. 딱 3개만! 44. 막대기의 마술 45. 도깨비 공동묘지 46. 딱 한 번씩만! 47. 머나먼 우승컵 48. 도깨비의 장난 49. 숫자가 뱅글뱅글 50. 재미난 숫자 퍼즐신나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 이 책에는 숫자와 관련된 다양한 퍼즐과 게임이 총 50가지 들어 있습니다.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숫자와도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스프링 제본을 한 이 책은 무게가 가벼워서 휴대하기가 좋습니다. 혼자 또는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자동차 안에서, 또는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두뇌 계발 책입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으로 반복적인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에코 걸스, 지구 정상 회담에 가다
초록개구리 / 재닛 윌슨 지음, 송미영 옮김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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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자연,과학재닛 윌슨 지음, 송미영 옮김
캐나다의 열두 살짜리 여자아이 다섯 명이 자기네 힘으로 환경 모임 ‘에코’를 결성하고,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에코가 기금 마련을 위해 배지를 만들어 팔고, 소식지를 만들고, 말레이시아 원주민을 돕는 과정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언어로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에코가 리우에서 열리는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로 한 정당한 이유를 호소하면서 여비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도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다섯 아이들이 고루 보여주는 개성 넘치는 모습과 역할, 그리고 꾸밈없이 드러나는 갈등은 이야기에 사실적인 긴장감과 재미를 보탠다. 에코의 멤버인 세번 컬리스-스즈키가 지구 정상 회담에서 어른들을 향해 외친 6분 동안의 호소력 있는 연설은 당시 탁상공론에 빠진 각국 정상과 환경운동가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고, 그 뒤로 2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 유튜브를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이 조회해서 볼 만큼 크나큰 반향을 일으켰다. 세번의 연설문은 어린아이답지 않을 만큼 명징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또 어린아이답게 순수하고 솔직한 요구를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 중학교 국어 교재에 바람직한 연설문의 예로도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아이들도 환경과 사회 문제에 자기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그들이 환경 문제를 비롯한 사회 정치적 문제 등에 내리는 결정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미래를 돌려주는 바른 판단인지 살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스스로의 힘으로 떠난, 아이들의 좌충우돌 지구 정상 회담 참관기 지구 끝에서 당신들은 뭐라고 변명할 건가요? 가장 멋진 발표회 시간 여행 지뉴 강에서 물고기 잡기 표범이다! 불길한 조짐 연기 기둥 첫걸음 지구를 그만 못살게 굴어요 멸종 위기의 사람들 가망 없어 어른들에게 양심이란 벌거숭이 임금님 이제 시작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세요 다 같이 갈 수는 없다 여기는 리우데자네이루! 주목을 끌다 퍼즐 조각들 이 세상은 우리 것이기도 해요 큰일 났네, 큰일 났어! 꿈과 희망 공평하지 않아 세상에 고함 저는 어린아이일 뿐이지만 이 책을 마치며 어른들, 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이다 20여 년이 지난 오늘, 세번이 말하다 지금 그들은?열두 살짜리 아이들, 환경을 위해 당장 무엇이 급한지 어른들에게 외치다 이 책은 캐나다의 열두 살짜리 여자아이 다섯 명이 자기네 힘으로 환경 모임 ‘에코’를 결성하고,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모두 실존인물이다. 에코의 멤버인 세번 컬리스-스즈키가 지구 정상 회담에서 어른들을 향해 외친 6분 동안의 호소력 있는 연설은 당시 탁상공론에 빠진 각국 정상과 환경운동가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고, 그 뒤로 2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 유튜브를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이 조회해서 볼 만큼 크나큰 반향을 일으켰다. 세번의 연설문은 어린아이답지 않을 만큼 명징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또 어린아이답게 순수하고 솔직한 요구를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 중학교 국어 교재에 바람직한 연설문의 예로도 소개되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 환경 모임을 결성하고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까지 책 속 열두 살짜리 여자아이들이 결성한 환경 모임 ‘에코(ECO)’는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모임(Environmental Children’s Organization)’의 줄임말이다. 이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끈 세번 컬리스-스즈키는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스즈키의 딸로서, 어려서부터 남다른 환경 속에서 자란 만큼 지구의 환경 문제에 예민한 감수성을 지녔다. 세번은 열 살 무렵에 댐 건설로 브라질 열대우림에서 쫓겨나게 된 원주민 마을에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무분별한 개발로 화염에 휩싸인 아마존 숲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세번은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친구들과 함께 에코를 결성한다. 에코가 기금 마련을 위해 배지를 만들어 팔고, 소식지를 만들고, 말레이시아 원주민을 돕는 과정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언어로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에코가 리우에서 열리는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로 한 정당한 이유를 호소하면서 여비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도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다섯 아이들 고루 보여주는 개성 넘치는 모습과 역할, 그리고 꾸밈없이 드러나는 갈등은 이야기에 사실적인 긴장감과 재미를 보탠다. 이 과정에서 환경운동가인 세번의 부모는 아이들 스스로 조직을 꾸리고, 기금을 마련하고, 소식지를 발간하도록 먼발치에서 격려만 할뿐 경험을 앞세워 간섭하고 어른들의 의도대로 몰아가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들이 해 볼 수 있는 실천을 통해 작은 결과물부터 이끌어내도록 지역사회와 대학의 동아리를 연계시켜 준다. 아이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의식도 중요하지만 어른과 사회가 아이들이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문제를 풀어나가 마침내 더욱 단단해지도록 돕는 모습은 봉사활동 점수마저 부모가 챙기는 우리나라의 불편한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결국 지구는 우리 것이고, 미래도 우리의 것이니까요! 세번이 에코 회원들과 지구 정상 회담에 가겠다고 말했을 때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 온 세번의 부모마저도 열두 살짜리가 지나치게 지구의 미래를 걱정한다며 아이는 아이답게 놀고 지구의 미래는 어른들에게 맡기라고 충고한다. 세번은 ‘어른들한테 맡겨 두라고? 문제는 어른들인데! 어른들은 자기들이 넘겨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우리가 살아야 한다는 걸 모르는 것일까?’라고 생각한다. 수십 년 전부터 세계는 이미 지구의 환경문제를 염려하기 시작했고, 해마다 곳곳에서 해결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해 왔다. 세계 각국의 오랜 모색에도 불구하고 뾰족한 대안이 나오지 못하는 것을 보면 국가 간의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이해타산이 지구의 미래보다 여전히 중요한 것처럼 비춰진다. 결국 어른들이 벌이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회의에 세번이 나서서 ‘임금님은 벌거숭이!’라고 소리치는 아이가 되었다. 세번의 솔직한 요구는 사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이었다. 리우 지구 정상 회담에서 세번이 연설하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가 ‘6분 동안 세계를 침묵시킨 소녀’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 있고,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조회하고 있다는 것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환경 문제에서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는 것을 뜻하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세번이 열정적으로 호소하는 순수하고 솔직한 요구에서 우리는 새로 각성하고 환경 문제를 풀어나가는 근본적인 실마리가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아이들도 환경과 사회 문제에 자기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어른들에게는 그들이 환경 문제를 비롯한 사회 정치적 문제 등에 내리는 결정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미래를 돌려주는 바른 판단인지 살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초3, 과학이 온다
대원키즈 / 이경윤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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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자연,과학이경윤 (지은이), 유영근 (그림)
초등 과학의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계절 동안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 원리와 상식을 카툰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과학을 우리 일상과 연결시켜 총 40가지의 초등 과학 지식으로 담았다.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과학 지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쌓을 수 있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봄 01 비는 어떻게 내리는 거야? 02 봄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03 나뭇잎은 왜 녹색일까? 04 개나리꽃에 숨겨진 비밀은 뭘까? 05 공원의 수돗물, 마셔도 될까? 06 물을 뿌리면 왜 불이 꺼질까? 07 안경을 끼면 잘 보이는 이유가 뭘까? 08 미세먼지는 왜 자꾸 생기는 거야? 09 계곡에는 왜 뾰족한 돌이 많은 거야? 10 봄 하늘의 별자리가 궁금해! 초성 퀴즈 / 지그재그 낱말 잇기 여름 11 가까이 있는 게 잘 안 보인다고? 12 그림자는 왜 생길까? 13 타이어에 왜 공기를 넣게 되었을까? 14 생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 15 도대체 날씨는 왜 점점 더워지는 거야? 16 애벌레에서 어떻게 나비가 될까? 17 매미는 얼마 동안 살 수 있을까? 18 번개는 어떻게 치는 거야? 19 더우면 왜 땀이 날까? 20 여름 하늘의 별자리가 궁금해! 작대기 퀴즈 / 복불복 낱말 퀴즈 가을 21 단풍잎이 물드는 이유는 뭐야? 22 나뭇잎은 왜 떨어지는 거야? 23 자동차 매연은 어떻게 하면 줄일까? 24 아름답고 신기한 불꽃놀이 25 버스가 서면 몸이 왜 앞으로 기울까? 26 밤이 되면 왜 이렇게 추운 거야? 27 가을 하늘이 왜 더 푸를까? 28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야? 29 노을은 왜 빨갛게 보이는 거지? 30 가을 하늘의 별자리가 궁금해! 숨은 낱말 찾기 퀴즈 / 문장 완성 퀴즈 겨울 31 꽝꽝 언 빙판은 어떻게 녹일까? 32 핫팩은 어떻게 열을 낼까? 33 얼음은 어떻게 물에 동동 뜰까? 34 붕어빵에도 과학이 있다고? 35 나무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버텨? 36 메아리는 왜 되돌아와? 37 개구리는 왜 겨울잠을 잘까? 38 눈은 어떻게 내리는 거야? 39 계절이 바뀌는 게 신기해! 40 겨울 하늘의 별자리가 궁금해! 그림 단어 퀴즈 / 단어 완성 퀴즈 보너스 퀴즈 1, 2 키워드 찾아보기 / 정답초등 과학,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일상 속 과학 원리로 간단하게 살펴보자! “초간단 인문 교양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인문 지식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초3, 과학이 온다』는 초등 과학의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계절 동안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 원리와 상식을 카툰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과학을 우리 일상과 연결시켜 총 40가지의 초등 과학 지식으로 담았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과학 지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초3, 과학을 부탁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과학 시간에 실험하거나 탐구하는 활동은 무척 흥미로울 수 있지만 막상 과학 원리를 익히고 공부하는 것은 어떨까요? 새롭게 배우는 과목에 대해 누군가는 호기심을, 누군가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학이 궁금한데 선뜻 다가가기 어렵다면 이 책을 통해 한 번 과학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는 동안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 지식을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단풍잎이 물드는 이유는 뭐야?", “붕어빵에도 과학이 있다고?”와 같이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들로 먼저 과학 호기심을 갖게 한 다음,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또 계절별로 10가지, 총 40가지의 과학 지식을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알 수 있습니다. 각 계절의 본문이 끝나면 퀴즈 활동을 통해 앞에서 배운 몇몇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살펴보며, 과학적 사고력과 태도를 길러 보세요. 미세먼지는 왜 생길까요? 그 이유는 미세먼지에 들어 있는 물질로 알 수 있어요. 앞서 말한 황산염, 질산염, 탄소류 등은 석유와 같은 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물질이지요. 공장에서 나오는 매캐한 연기, 자동차의 매연 등이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혀요. 물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등 이웃나라에서도 공기를 타고 날아오기도 해요. 빛과 물체 사이의 거리가 멀수록 그림자는 작아지고 가까울수록 커져요.
눈과 얼음 나라의 대단한 친구들
웅진주니어 / 비비 뒤몬 탁 지음, 이수영 옮김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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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비비 뒤몬 탁 지음, 이수영 옮김
즐거운 과학 탐험 시리즈 20권. 네덜란드 최고의 아동문학상 '황금연필상' 수상작. 북극과 남극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삶, 가족, 사랑, 생존 방식 등에 문학성과 감성을 담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늑대 가족의 울음소리에서 돌림노래를 발견하고, 평생 빗질 한 번 안 한 것 같은 사향소의 외모보다 내면에 귀를 기울이며, 순록의 몸에서 조립식 가구를 떠올린다. 잔인한 사냥꾼 레오파드바다표범의 일상 속에서 자연의 섭리를 발견하고,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가여운 동물로 어쩔 수 없이 평생 싸워야 하는 남방코끼리바다표범을 꼽는다. 작가는 이들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게 아니라, 지구의 한 부분을 함께 차지하고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며 어린이들을 눈과 얼음 나라의 여행자로 초대한다.경고! 7 북극과 남극 8 모두 모여 돌림 노래 늑대 14 비누 거품 알에서 태어나는 황제펭귄 20 털 뭉치를 두른 슈퍼 모델 사향소 26 얼음 바다는 내 사랑 일각돌고래 32 우리 집은 허공이니까 나그네앨버트로스 36 완벽하게 설계된 조립식 몸뚱이 순록 42 한겨울 자전거 타기도 문제없어 남극이빨고기 48 파란색 피가 흐르는 바다 괴물 콜로살오징어 52 엄마도 접근 금지 유라시아스라소니 58 쉬지 않는 바닷속 진공청소기 바다코끼리 62 북극을 뒤덮은 사랑의 힘 레밍 68 남극을 먹여 살리는 영웅 크릴 74 발은 영하 1도, 심장은 37도 북극땅다람쥐 80 남극도 북극도 우리 집 극제비갈매기 86 탐험대가 찾아낸 남극 땅의 주인 벨기카 안타르티카 92 거대한 그린란드고래와 초대 손님 벨루가 98 잔인한 사냥꾼 레오파드바다표범 104 360도 회전하는 감시 카메라 흰올빼미 108 고독한 대식가 울버린 116 더 귀엽게, 더 하얗게 북극토끼 122 불쌍한 동물 선발 대회 우승자 남방코끼리바다표범 128 가축이 되기엔 너무 까다로운 말코손바닥사슴 134 영원한 얼음 나라의 왕 북극곰 138 눈과 얼음 나라 여행자들에게 보내는 특별한 편지 144네덜란드 최고의 아동문학상, 황금연필상 수상작! 눈과 얼음 나라의 여행자가 되어 끝없는 추위를 이겨 낸 동물들의 감동 다큐멘터리를 만난다 해외에서 인정받은 논픽션 작가의 수작,우리 나라 책으로 만난다! 비비 뒤몬 탁은 네덜란드를 비롯한 전 유럽에서 주목받는 어린이,청소년 논픽션 분야의 최고 작가이다.네덜란드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실버펜슬상'을 4회나 수상하였고, 2012년에는 '골드펜슬상'을 수상하였다.[눈과 얼음 나라의 대단한 친구들]은 골드펜슬상을 수상한 [winterdieren]을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책이다. 눈과 얼음의 땅,그곳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삶의 이야기 남극과 북극,지구의 머리 꼭대기와 발끝을 지탱하는 땅이자 찾는 사람도 거의 없는 무시무시한 추위의 땅.우리는 텔레비전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바와 같이,이곳에 북극곰이나 펭귄 정도가 살고 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한다.정말 다른 생명체가 살 수나 있을까? [눈과 얼음 나라의 대단한 친구들]은 이 거친 땅에서 묵묵히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삶을 이어가는 여러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한다.바다코끼리와 일각돌고래는 두꺼운 지방층으로 추위에 맞선다.사향소와 순록은 두툼한 털이 있고,늑대는 예리한 후각을 갖고 있다.레오파드바다표범은 때로 무자비한 사냥을 즐기고,북극땅다람쥐는 겨울잠을 자고,나그네앨버트로스는 끝없이 먼 길을 여행하며 살아간다.황제펭귄의 강한 끈기와 인내심은 실로 놀랍고, 항상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 말코손바닥사슴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엄마'를 떠올리게 된다.눈과 얼음뿐인 침묵의 땅에서 소리 없이 치열한 삶을 이어가는동물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여 보자. 논픽션에 문학의 기운을 불어넣은 지식,교양,감성 다큐멘터리 [눈과 얼음 나라의 대단한 친구들]은 북극과 남극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삶,가족,사랑,생존 방식 등에 문학성과 감성을 담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늑대 가족의 울음소리에서 돌림노래를 발견하고,평생 빗질 한 번 안 한 것 같은 사향소의 외모보다 내면에 귀를 기울이며,순록의 몸에서 조립식 가구를 떠올린다. 어린애 새끼손가락 만한 크릴에게서 남극을 먹여 살리는 거대한 힘을 보고,벨기카 안타르티카가 학명으로만 불릴 뿐,사랑스러운 이름으로 불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한다.잔인한 사냥꾼 레오파드바다표범의 일상 속에서 자연의 섭리를 발견하고,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가여운 동물로 어쩔 수 없이 평생 싸워야 하는 남방코끼리바다표범을 꼽는다.작가는 이들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게 아니라, 지구의 한 부분을 함께 차지하고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주며 어린이들을 눈과 얼음 나라의 여행자로 초대한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7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8.07.30
17,900원 ⟶ 16,1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교양 모험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27번째 이야기. 언제나 그렇듯이 제로니모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 모험은 모험의 시작과 여정만으로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한다. 또한 우리 모두의 상상 속에서 무한하게 확장해 나가는 판타지 세계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적 생각을 키워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로니모는 스승인 지혜로운 도롱뇽을 따라 빛의 산으로 가 아홉 달 동안 수행한 뒤 빛나는 수호자가 된다. 그리고 크리스털성에서 사라진 알리나 공주를 찾기 위해 조사하던 중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아주아주 특별한 이야기! 9 모든 건 그렇게, 그렇게 시작되었지… 14 식은땀 나게 떨리는 오솔길 22 데엥! 데에엥! 데에에엥! 26 균형의 길의 증표, 파란색 허리띠 36 좋은 소식 하나… 나쁜 소식 하나! 42 어두운 그림자에 대한 고대 예언 48 광속 용을 타고 52 어두운 그림자! 58 용스테리오스! 64 광속 방귀로 가요! 68 쓱싹쓱싹! 싹둑싹둑! 74 울리 울레 울라, 두꺼비로 변해라! 80 마법, 마법, 마법… 84 크리스털성 아름다운 화합, 플로리아 여왕님 92 빈 요람 100 우리 중 배신자는 누구지? 108 크리스털 보석 114 천 가지 행복의 소리 120 가벼워지는 마법! 126 그저 그런 바보 같아 보이는데… 132 빛의 제국 빛나는 성에 온 걸 환영합니다! 138 그동안 고마웠어! 모두 안녕! 144 도대체 누구? 누구? 누구냐? 148 마법의 안개 공장 156 음악과 우정의 마법! 164 위대한 란돌프의 비밀 168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172 모두 멈춰요! 누가 음정을 틀렸어요! 180 불구덩이 화산 여긴 어디지? 188 절망의 늪 192 불구덩이 화산섬으로 200 제발, 절 먹지 마세요! 208 생쥐 씨, 시험을 통과했다! 212 일곱 고난의 장벽 216 거대한 분화구 252 배신이에요오오! 258 잘 가라, 바보 생쥐! 272 빛, 빛, 빛! 276 크리스털산 28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288 서쪽 바람의 목소리… 296 알리나 공주 깨우기 진정한 사랑의 마법 302 뽀뽀 마법 306 요정 날개, 빛의 날개! 314 잠깐, 아주 잠깐만요… 320 어둠…, 아니면 빛? 328 못생긴 모래 주둥이들아! 336 비늘아기밥풀 만세에에에! 340 저도 데려가 주세요… 348 집으로, 집으로, 집으로! 358 피페테 포페테… 피리피 피리포! 364 이곳은 정말 좋아요… 369 비늘아기밥풀이 그리워요! 374 부록·판타지 세계의 비밀 안내서 381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처음 출간된 이탈리아에서만 4000만 부 이상, 전 세계에서 1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이다.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49개국에 번역되어 알려졌다. 세계적인 대형 출판사인 Scholastic, Albin Michel이 영어판, 프랑스판을 출간하고 있다. 알리나 공주를 구하고 판타지 세계의 위대한 비밀을 밝혀라!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교양 모험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27번째 이야기 《사라진 알리나 공주와 판타지 세계의 위대한 비밀》이 발간되었다. 제로니모는 스승인 지혜로운 도롱뇽을 따라 빛의 산으로 가 아홉 달 동안 수행한 뒤 빛나는 수호자가 된다. 그리고 크리스털성에서 사라진 알리나 공주를 찾기 위해 조사하던 중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제로니모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 모험은 모험의 시작과 여정만으로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한다. 또한 우리 모두의 상상 속에서 무한하게 확장해 나가는 판타지 세계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적 생각을 키워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의 소중함! 제로니모는 이번 모험에서 사라진 알리나 공주를 찾고, 판타지 세계를 위협하는 어두운 그림자도 없애야 하는 두 가지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된다. 어두운 그림자를 없애려면 제로니모가 모든 요정들의 힘이 담겨 있는 크리스털 보석을 직접 들고 사악함의 근원이 있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지혜로운 도롱뇽은 크리스털 보석이 나쁜 마음을 가진 이의 손에 넘어갈 경우, 판타지 세계가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절대 다른 이에게 맡기지 말라고 제로니모에게 신신당부한다. 제로니모는 지혜로운 도롱뇽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험 하는 내내 그 누구에게도 어떤 위험이 다가와도 결코 크리스털 보석을 넘기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의 목숨이 위험에 처했을 때조차 지혜로운 도롱뇽과의 약속을 지킨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크고 작은 무수한 약속을 한다. 그러나 가족, 친구, 선생님과 굳게 약속하고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제로니모의 모습은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런 제로니모의 모습을 보며 사소한 약속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마법의 잉크 밑에 숨겨진 단어와 판타지 세계의 비밀들! 이번《사라진 알리나 공주와 판타지 세계의 위대한 비밀》은 독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 중간중간에 있는 마법의 잉크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숨겨져 있던 단어가 신비롭게 나타나는데, 이 단어들을 책의 맨 뒷장에 있는 양피지의 빈칸에 넣으면 ‘판타지 세계의 위대한 비밀’을 알 수 있다. 모험을 하는 동안 스스로 찾아낸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 완성된 ‘판타지 세계의 위대한 비밀’은 엄청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이고도 보편적이지만 지키기 어려운 것이어서 더욱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또한 이번에도 모든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야기 끝에 ‘책 속의 책’ 부록이 다시 시작된다. 이번 부록에서는 제로니모가 여러 차례 여행하면서 알게 된 판타지 세계 백성들의 비밀과 비밀 장소들 그리고 비밀 교통수단에 대해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길 찾기, 마법의 물건 만들기, 판타지 세계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도 들어 있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그리고 잔잔한 여운을 느끼며 책장을 덮을 수 있을 것이다.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 1-1
제이플러스 / 캐나다표준중문학교, 중국인민교육출판사 (지은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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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캐나다표준중문학교, 중국인민교육출판사 (지은이)
예쁜 동요로 배우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뛰어난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만든 교재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는 교재이다. 노래를 부르기 전에 또박또박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을 듣고 말한다. 노래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 읽기도 모두 들어 있다. 중국어를 더욱더 즐겁게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동영상도 들어 있다. 책에 수록된 QR 코드로 바로 볼 수 있다.1. 엄마 2. 사과 3. 아빠 4. 바나나 5. 작은 손 6. 고양이 7. 작은 발 8. 강아지 부록 : 단어표◈특이사항 중국 인민교육출판사와 국내 판권 계약하여 발행된 도서입니다. 원서명 <<唱儿歌学中文>> 동요로 배워요~ Sing Along Learn Chinese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예쁜 동요로 배우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노래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는 나이별로 단계별로 예쁜 일러스트와 동요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쓰는 살아 있는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입니다. ◈도서 구성 각권 구성 : 도서 + CD1장 (MP3 + MP4) MP3에는 각과의 음원, MP4에는 노래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원어민처럼 배우고 말하자!> 1. 세계 어린이와 함께 원어민처럼 배우고 말해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뛰어난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만든 교재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배우는 교재예요. 2. CD에는 MP3 음원과 노래 동영상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노래를 부르기 전에 또박또박 읽어주는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을 듣고 말해요. 노래뿐만 아니라, 단어와 문장 읽기도 모두 들어 있답니다. 3. 예쁜 동요 동영상을 보며 즐겁게 따라 해요. 중국어를 더욱더 즐겁게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동영상도 들어 있어요. 책에 수록된 QR 코드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 과의 구성 <동요로 배워요 쑥쑥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1단계는 한과당 6페이지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쁜 동요 : 가사를 익히고 뜻을 생각하며 노래를 익혀요. 예쁜 삽화와 아름다운 노래로 자꾸자꾸 듣고 싶어 진답니다. 노래를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통문장이 외워져요. 단어와 문장 익히기: 그 과에서 익혀야 할 단어와 문장을 그림과 함께 익히고 말해 보야요. 색칠하기 : 배운 단어를 기억하며 색칠 놀이 해요. 색칠한 그림 옆에 단어를 써볼 수도 있어요.. ◈편집자평 정감 있는 삽화와 예쁜 노랫말에 중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어린이들의 감성과 학습진도에 맞는 말하기 실력을 함께 쑥쑥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출판되는 도서는 동요 동영상을 따로 기획하여 예쁜 동요를 보고 듣고 따라하다 보면 본문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답니다. 동영상으로 보고 MP3음원으로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며 나이에 맞게, 학습진도에 맞게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총 9권의 시리즈 교재입니다. ◈mp3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1. www.jplus114.com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무료 다운로드. 2. 휴대폰에서 바로 듣자 ->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고 도서명을 검색하세요~
전병헌 아저씨~ 정치가 뭐예요?
상상공방(동양문고) / 전병헌 지음 / 2006.07.17
9,500원 ⟶ 8,550원(10% off)

상상공방(동양문고)학습일반전병헌 지음
대통령 정책기획 비서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민주당 정책위 상임 부의장,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 열린우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거쳐 열린우리당 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정치인 전병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정치 이야기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정치에 대한 개념과 시스템을 가르쳐 주고자 한 저자는 아이들이 행복한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리고 , 열매를 거두기 위해 알아야 할 주요 정치 개념 및 생각들을 알차게 담아 냈다.'자유인 존'으로 통했던 그는 선동가로 명성을 날려 자신이 쓴 팜플렛에서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고 장인들과 소상인 농민들한테까지 참정권을 확대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법 앞에서의 완전한 평등을 주장하였습니다.릴번은 처음부터 여러 차례 옥살이를 했고 심지어는 나라 밖으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릴번은 굽히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언론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나갔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한 것처럼 누리고 있는 권리들은 릴번 같은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본문 52쪽에서 첫 번째 만남 - 정치가 뭘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소중한 가치, 믿음 양심과 희망을 일깨운 사람 두 번째 만남 - 민주주의 이야기 민주주의를 화려하게 꽃피운 아테네 민주주의에서 존중되는 정신들 인간존중. 자유. 평등 민주정치의 원리들 법 앞에서의 완전한 평등을 주장한 ?자유인 존? 세 번째 만남 -나라의 기관들 권력의 균형을 잡아주는 삼권분립 최고 권력을 가진 대통령 나라의 살림을 꾸려가는 행정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 법에 따라 옳고 그름을 가려주는 법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오른쪽에 앉은 자코뱅파와 왼쪽에 앉은 지롱드파 네 번째 만남 - 권리와 의무 누릴 수 있는 권리, 지켜야 할 의무 민주주의의 주인공은 우리 자신 다름의 인정 희생과 결집, 기원을 담은 촛불 다섯 번째 만남 - 더불어 잘 살기 모든 지역이 골고루 잘 살기 위한 지방자치제도 여러 사람의 이익을 위해 정치와 국민을 연결시키는 다리 민주 시민으로 살아가기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나라 여섯 번째 만남 - 바른 다스림의 이야기 정치에 도움을 주는 기관들 국민들의 편을 들어주는 제도, 옴부즈만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국민을 위하는 정치 참여하는 국민 부록 자랑스런 우리나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황윤영 옮김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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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황윤영 옮김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39권.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최초의 소설이자 오늘날까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안개 자욱한 런던 거리가 풍기는 독특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벌이는 갈등과 미스터리는 읽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또한 고딕과 공포, 추리가 혼재하고 있는 장르적 재미와 쾌감은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더한다. 어느 날 어터슨 변호사는 친척으로부터 기형의 생김새와 흉포한 성격을 가진 하이드라는 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터슨은 자신의 오랜 친구 헨리 지킬 박사가 작성해 놓은 유언장에 등장하는 인물과 하이드가 동일인임을 깨닫고 의문을 품는다. 왜냐하면 유언장에는 하이드가 지킬 박사의 모든 재산과 권리를 물려받도록 명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어터슨은 지킬 박사가 하이드의 협박을 받고 있다고 여기고 괴한의 위협으로부터 친구를 구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어터슨은 감당하지 못할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문에 얽힌 이야기 하이드를 찾아서 지킬 박사는 아주 느긋했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니언 박사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 창가에서 있었던 일 마지막 밤 래니언 박사가 남긴 글 헨리 지킬의 사건 진술서 전문 옮긴이의 말이중적인 인간의 대명사,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만나다 / 공통 18세기 중반 영국 에든버러에 살았던 윌리엄 브로디는 석공 조합의 조합장이자 시 의회 의원이었다. 강직하고 청렴한 성격으로 근검한 독신 생활을 고집해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그랬던 브로디가 1788년 10월에 교수형을 당하고 말았다. 낮에는 훌륭한 이웃이자 영웅이었지만 밤에는 악랄한 도둑이자 악당으로 활약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무려 20여 년 동안 지속되었던 이중생활도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브로디의 일화는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는 말을 증명하며 많은 이의 관심과 흥미를 끌었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19세기 중반, 해양 모험 문학의 원조인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도 이 사건을 주목했다. 희곡 「조합장 브로디의 이중생활」을 펴내 연극으로 공연하였으며 2년 후인 1886년에는 소설로 발전시켜 세상에 내놓았다. 그 주인공이 바로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최초의 소설이자 오늘날까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이다. 우리는 때로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생소한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 그리고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마주할 때면 자연스럽게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이름을 떠올린다. 이처럼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단순히 고전을 넘어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을 일컫는 대명사가 되었으며 뮤지컬과 연극, 영화나 만화 등 다양한 장르로 재가공되어 전 세계 대중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심지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하면 뮤지컬부터 떠올리는 사람도 많으니 그만큼 이 이야기의 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증명하는 셈이다. 하지만 아무리 매혹적인 이야기라 할지라도 각색이나 축약된 일면만을 보고 그 작품을 모두 안다고 이르기는 어렵다. 원작을 알지 못하고 뮤지컬과 연극에 열광하는 것은 마치 지킬 박사를 알지 못한 채 하이드만 만난 격이기 때문이다. 국내외 고전은 물론 다양한 스테디셀러와 신작을 문고본으로 소개하는 네버엔딩스토리에서 이번에 완역본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펴냈다. 부담 없이 읽히는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고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킬 박사와 하이드』만의 다중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중적인 매력을 지닌 고전 중의 고전 / 공통 어느 날 어터슨 변호사는 친척으로부터 기형의 생김새와 흉포한 성격을 가진 하이드라는 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터슨은 자신의 오랜 친구 헨리 지킬 박사가 작성해 놓은 유언장에 등장하는 인물과 하이드가 동일인임을 깨닫고 의문을 품는다. 왜냐하면 유언장에는 하이드가 지킬 박사의 모든 재산과 권리를 물려받도록 명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어터슨은 지킬 박사가 하이드의 협박을 받고 있다고 여기고 괴한의 위협으로부터 친구를 구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어터슨은 감당하지 못할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어터슨이 목격하게 되는 진실은 독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자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가진 매력의 백미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워낙 유명한 탓에 오늘날의 독자들은 이미 반전의 정체가 무엇이며 충격의 정도는 얼마인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마지막 장의 내용을 알고 있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기대를 접을 필요는 없다. 이 작품의 진가는 결말로 치닫는 과정 속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개 자욱한 런던 거리가 풍기는 독특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벌이는 갈등과 미스터리는 읽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또한 고딕과 공포, 추리가 혼재하고 있는 장르적 재미와 쾌감은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더한다. 인간 정신의 어두운 측면에 대한 탐구와 내부에 잠재된 이중성에 대한 메시지는 뛰어난 상상력과 결합하여 오늘날 헐크나 한니발 박사 등 이중인격을 소재로 하는 수많은 아류작을 탄생시켰다. 결정적으로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심리를 묘사하는 세련되고 유려한 이야기는 이 작품이 오늘날까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독자들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으며 공포소설, 환상소설의 원조가 선사하는 재미만을 기대한다. 하지만 새롭게 읽는 완역본은 이 작품이 지닌 철학까지 고스란히 전하며 재미와 교양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것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선한 본성과 악한 본성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지킬 박사의 모습은 오늘날의 우리를 대변하고 있다. 두 본성 중 어느 쪽에 손을 들어 줄 것인지의 결정은 스스로의 몫이겠지만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우리로 하여금 보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설명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의 외모에는 뭔가 잘못된 곳이 있었어요. 뭐랄까, 불쾌하고 굉장히 혐오스런 구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까지 싫은 느낌이 드는 사람은 처음이었는데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자는 어딘가 기형임에 틀림없어요. 어디가 기형인지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기형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별나게 생긴 사내인데도 어디가 별난지 딱 꼬집어 말하기가 힘들어요. 못하겠어요, 변호사님. 그자의 생김새를 설명하지 못하겠어요. 기억이 나지 않아서가 아니에요. 지금 이 순간도 그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니까요.” “정중하게 경고하겠네. 수상쩍은 점이 있어서 자네를 꼭 직접 봐야겠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걸세. 자네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폭력을 써서라도 열고 들어갈 것이네!”“어터슨, 제발 날 좀 내버려 두게!”목소리가 들렸다.“이런, 저건 지킬의 목소리가 아니라 하이드의 목소리야! 풀, 문을 부숴!”어터슨이 소리쳤다.풀이 어깨 위로 도끼를 휘두르자 그 충격으로 건물이 흔들렸고 붉은 모직 천을 씌운 문이 자물쇠와 경첩에 부딪쳐 덜커덕거렸다. 흡사 공포에 사로잡힌 동물이 내는 듯 섬뜩한 비명이 서재에서 울려 퍼져 나왔다.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형설아이 / 최영희 외 지음, 이경하 그림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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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명작,문학최영희 외 지음, 이경하 그림
형설아이 학교생활 창작동화 시리즈 9권.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필요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다. 네 명의 작가님이 서로 다른 배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건과 다양한 친구들을 통해 함께 행복해지고 웃을 수 있는 배려를 배우게 될 것이다. 배려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써주고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친구들은 어떤 마음인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마음 상하는 말보다 따뜻한 말 한 마디를 해주어야 한다. 배려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하게 된다. 귀 기울여 주고, 생각해 주고, 얘기 나눠주는 마음이 바로, 배려이다. 학교생활 창작동화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는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이다. 네 가지 이야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자라고 딱딱하게 굳은 마음이 말랑말랑해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완벽한 가족_유영진 완벽한, 너무도 완벽한 …10 자신만만 …19 생각과 다른 …27 째깍째깍 시간은 자꾸 가 …39 깍째깍째 시간은 되돌릴 수 없어 …45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_신혜순 지원이는 아역 배우 …58 지원이의 거짓말 …70 지원이도 4학년 4반 …84 우리는 3학년 1반이다_최영희 거북 걸음처럼 걸어라 …102 평화로운 아침 …111 이름을 바꾸고 싶나요? …124 달콤한 문자 …132 오빠는 거꾸로 도는 별_이현서 메모 1. 동생 화성이는 가깝고도 먼 별 …144 메모 2. 화성이 없었다면 금성은 아름답게 빛났을까 …153 메모 3. 금성은 반대로 도는 행성 …160 메모 4. 금성과 화성은 태어날 때부터 아주 다른 별이었다 …170 메모 5. 금성과 화성은 같은 우주에 존재하는 별 …181함께 행복해지는 배려 사람 사이의 꽃향기, 배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은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생활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한 공간에서 즐겁게 지내려면 질서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서로 배려해야 합니다.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는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필요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네 명의 작가님이 서로 다른 배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건과 다양한 친구들을 통해 함께 행복해지고 웃을 수 있는 배려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배려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써주고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친구들은 어떤 마음인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마음 상하는 말보다 따뜻한 말 한 마디를 해주어야 합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배려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하게 되지요. 하지만 지나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답니다. 배려는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써 주는 일이에요. 귀 기울여 주고, 생각해 주고, 얘기 나눠주는 마음이 바로, 배려입니다. 학교생활 창작동화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는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네 가지 이야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자라고 딱딱하게 굳은 마음이 말랑말랑해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려는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써 주는 일이에요. 귀 기울여 주고, 생각해 주고, 얘기 나눠주는 마음이 바로, 배려이지요.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친구가 부모님께 혼나지 않게 시험 답안지를 보여 주는 것은 배려일까요? 아니에요. 친구를 위해 함께 공부해 주는 것. 그것이 책임 있는 배려이지요. 가족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 힘들다고 우리가 회사 일을 대신해 줄 수는 없어요. 부모님 또한 우리 공부를 대신해 줄 수 없지요. 대신 신발장을 정리하거나, 동생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는 등의 일들은 할 수 있을 거예요. 가족은 가까이 있어서 사랑하기도 쉽지만 익숙해서 무관심하기도 쉬워요.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 보세요. 작은 배려 하나에도 가족은 더 즐거워질 테니까요. 완벽한 가족_유영진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진짜 많아요. 하지만 나랑 똑같이 생긴 친구들은 없어요. 모두 다르게 생긴 것처럼 친구들의 생각도 마음도 행동도 사는 곳도 먹는 것도 다 달라요.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예의와 매너를 몸에 익히는 것과 비슷해요.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은 지는 게 아니에요. 친구들의 입장을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다정하게 말하는 것은 나를 존중받도록 준비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나만 배려받고 싶다는 마음은 옳지 않아요. 배려는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먼저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배려를 통해 멋진 친구가 되어 보세요.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_신혜순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누군가를 돕기도 하고 또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사람도 결국 혼자서는 살 수가 없지요. 이 글에 나오는 3학년 1반 아이들과 오영순 선생님처럼 다른 사람을 돕고 보살핀다면 세상은 훨씬 따뜻하고 행복해질 것 같아요. 우리는 3학년 1반이다_최영희 “엄마는 오빠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 형제가 있는 친구라면 한 번쯤 이와 비슷한 질문을 해 보았을 거예요. 어쩜 지금 이 순간에도 부모님께 다른 형제나 자매보다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속상해하는 친구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빠는 거꾸로 도는 별>에 나오는 남매 금성이와 화성이도 여러분과 다르지 않아요. 아웅다웅 싸우는 것을 멈추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해 보세요. 미운 마음은 사라지고 훨씬 더 신나는 일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오빠는 거꾸로 도는 별_이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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