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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실전편 듣기 모의고사 20회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2.04.30
16,000원 ⟶ 14,4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받아쓰기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 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받아쓰기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별책] 정답 및 해설유형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수능 영어에서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듣기 평가다.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여러 언어 기능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서, 영어 전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듣기를 배워야 한다. 영어 듣기는 그저 많이 듣는다고 늘지 않는다. 자신이 어느 부분을 못 알아들었는지를 알고, 정확히 배우고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 첫단추 듣기실전편 듣기 모의고사 20회 』는 받아쓰기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 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받아쓰기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 책은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 유형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 첫단추 듣기실전편 듣기 모의고사 20회 』편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부터 조급함을 버리고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번 교재를 통해 수능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1. 실전과 꼭 같은 듣기 모의고사! - 실전과 꼭 같은 20회 총 340문항 수록 -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완벽 분석 2. 받아쓰기를 통해 기초 탄탄히! - 각 회마다 단계별 받아쓰기 코너를 구성 - 정답 근거, 주요 표현, 연음을 위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하여 영어 듣기 실력 향상 3. 혼자서도 학습 가능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명쾌한 문제 해설로 문제 이해도를 높여 적용력 향상 - 유형별 접근 Tip을 수록한 해설 4. 다양한 성우와 살아있는 표현 - 다양한 원어민들의 목소리와 억양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총 6명의 남/여 성우가 녹음 5. 차별화된 온라인 무료 서비스 (www.cedubook.com) - 어휘리스트 및 어휘테스트 제공 : 본 교재에 나온 중요 단어를 모두 정리한 어휘리스트로 단어를 암기하고, 어휘테스트로 확인 가능 - MP3 파일 제공: 회별, 문항별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감정 로봇 프로젝트
아름다운사람들 / 유강 (지은이), 장은경 (그림) / 2018.11.16
11,000원 ⟶ 9,9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유강 (지은이), 장은경 (그림)
생각쑥쑥문고 16권. 두 마을이 함께 공존하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해 살 수 있는 미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치기 위해 전통인간 구역을 방문한다. 거기서 처음으로 인간 친구를 만나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 친구는 과학의 편리함과 과학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며 이해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의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인간만이 가진 특성을 존중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루는 균형 잡힌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나노월드와 전통인간 구역 6 미래형 로봇 퍼펙투스 11 난, 네 친구가 아냐! 15 감정을 입혀 봐 프로젝트 24 진짜 친구가 필요해 28 감정 입히기 훈련 34 감정은 어려워 38 나노월드 아이들과 전통인간 구역 아이들 45 이기고 지는 게 없는 시합 50 퍼펙투스의 활약 56 물고기 아저씨 61 가짜 파랑새 65 민들레 홀씨 70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조약돌 76 천사를 기억해 81 눈에 보이지 않는 것 84 마음을 갖고 싶어 88 이별 92 진짜 마음 96만능 로봇, 퍼펙투스 퍼펙투스에게 부족한 건 딱 하나예요 서기 2200년. 눈부신 과학 발달로 사람들의 곁에는 로봇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교육 로봇과 공부했고, 친구를 필요로 하지 않았어요. 땅은 로봇을 위한 아스팔트 길로 바뀌었으며, 하늘에는 새 대신 드론이 가득했습니다.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 소년 ‘테오’는 어느 날 로봇 연구자인 이모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습니다. “테오, 만능 로봇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쳐 주겠니?” 혼자서 로봇 연구하는 게 취미인 테오는 과연 이 임무를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요? ‘나노월드’과 ‘전통인간 구역’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래 이야기 과학의 편리함을 받아들이고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나노월드, 과학의 편리함을 거부하고 자연 그대로의 삶을 추구하는 전통인간 구역. 이 책은 두 마을이 함께 공존하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해 살 수 있는 미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치기 위해 전통인간 구역을 방문합니다. 거기서 처음으로 인간 친구를 만나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 친구는 과학의 편리함과 과학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며 이해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의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인간만이 가진 특성을 존중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루는 균형 잡힌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음을 갖고 싶은 친구 로봇 퍼펙투스 이 책은 테오가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치면서 겪는 일을 담고 있습니다.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치면서 퍼펙투스에게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깨닫지요. 퍼펙투스 또한 테오와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 마음을 갖고 싶어 합니다.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마음은 어떻게 생기고 성장하는지 하나하나 알아 갑니다. 이를 통해 테오는 마음에 관한 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과연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갖게 할 수 있을까요?
말과 글에도 주인이 있어요!!
팜파스 / 장보람 지음, 최해영 그림 / 2013.09.20
10,000원 ⟶ 9,0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장보람 지음, 최해영 그림
초등생 어린이들에게 저작물에 담긴 저작자의 권리와 책임을 알려주고, 다른 사람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창작물에 담긴 저작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의 실생활 곳곳에서 얼마나 많은 저작물을 볼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저작권에 관련된 이야기는 왠지 어렵고, 재미없을 것이란 편견을 깨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어린이 친구들의 흥미를 자아낼 것이다. 또한 문화 법을 공부하고 있는 저자가 재미있는 동화 사이사이에 저작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흥미로운 동화를 보면서 저절로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더 나아가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키우는 활동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어린이 친구들에게 지혜를 이기고 싶단 말이야!! 찬우는 내 맘도 몰라 줘! 찬우의 할아버지가 유명한 시인이라구? 대체 시를 어떻게 쓰라는 거야?! 추억이 퐁퐁 솟아나는 지혜의 시집 시를 잘 쓰는 아이디어 두근두근 창작시 발표 날 창작시 대회에서 1등을 하다 내가 쓴 시가 맞단 말이야! 진실을 말해 줄래 은별, 용기를 내다 나만의 생각을 표현해야 나의 것!뜻도, 말도 어려운 저작권! 근데 저작권이 왜 중요해?! 초등생 은별과 지혜는 단짝 친구다. 은별을 마냥 좋아하는 지혜와 달리, 은별은 지혜에게 라이벌의식이 강하다. 때마침 그림대회에서 지혜가 1등을 하고, 은별이 3등을 하자, 지혜를 이기고 싶다는 마음은 더욱 커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은별은 우연히 지혜의 꿈이 ‘시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은별은 지혜와 함께 창작시 짓기 대회에 나가 꼭 지혜를 이기리라 마음먹는다. 은별은 예전부터 꾸준히 시를 써온 지혜의 실력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지만 멋진 시가 잘 나오지 않아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 은별은 멋진 시를 쓰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에서 ‘창작 시구절’을 하나씩 찾아보게 되는데... 《말과 글에도 주인이 있어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창작물에 담긴 다른 사람의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고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키워주도록 도와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최근 들어, 어린이 친구들의 일상에서도 저작권 위반에 관한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사이버 세계에서의 존중과 예의범절, 그리고 권리와 책임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지 않아 인터넷에서의 문제가 생기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 초등생들이 숙제를 인터넷 서핑으로 베껴 내고, 불법 다운로드로 노래와 방송을 접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이다. 이것은 다양한 창작물에 대한 주인의식과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창작물에 담긴 저작자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내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꾸는 것의 중요함을 보여 준다. 또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남의 것을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내 일기와 블로그 글에도 저작권이 있다고? 노래를 왜 돈을 내고 다운 받아요? 다른 사람의 사진을 왜 옮겨다 쓰면 안 돼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저작권 이야기!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어마어마한 저작권의 힘! 어린이 시인 은별의 저작권 난리 대소동! [출판사 서평] 어릴 적부터 해야 하는 저작권 교육의 필요성! 그리고 놀라운 저작권 교육의 힘! 자신만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키워내고, 남의 것을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다! 요즘, 어린이 친구들은 아주 많은 저작물 속에 둘러 싸여 살고 있다.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동영상, 음악파일, 블로그를 비롯한 SNS의 글과 사진, 다양한 문화생활 리뷰 등. 모두 다른 사람의 생각과 표현이 들어간, 아이디어가 있는 저작물이다. 문제는 어린이 친구들이 이러한 것들이 저작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낸다는 데 있다. 흥미로운 블로그 글을 허락 없이 자신의 블로그나 SNS로 퍼가거나, 숙제를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해서 옮겨 쓰는 일, 좋아하는 노래를 다운로드해서 반 친구에게 CD로 만들어서 선물하는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물론 나쁜 의도가 아닌 좋은 의도로 말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작물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게 되는 것이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저작권에 대해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린 시절부터 저작권에 대해 인식을 키워내면, 실생활에서도 저작권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보호하는 습관이 길러진다. 더 나아가 자기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기르는 활동도 활발해진다. 《말과 글에도 주인이 있어요!》는 초등생 어린이들에게 저작물에 담긴 저작자의 권리와 책임을 알려주고, 다른 사람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창작물에 담긴 저작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의 실생활 곳곳에서 얼마나 많은 저작물을 볼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저작권에 관련된 이야기는 왠지 어렵고, 재미없을 것이란 편견을 깨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어린이 친구들의 흥미를 자아낼 것이다. 또한 문화 법을 공부하고 있는 저자가 재미있는 동화 사이사이에 저작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흥미로운 동화를 보면서 저절로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더 나아가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키우는 활동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표현을 존중하고, 창의력과 질서의식을 기르는 실천적인 방법! 어린이 저작권 교육! 우리 친구 은별이 어린이 시인이 되기 위해 ‘멋진 시구절 모음집’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소동은 많은 어린이 친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일어난다. 어린이 친구들이 숙제를 하기 위해 인터넷의 글을 베껴 낸다든가, 좋은 정보를 아무 출처 표시 없이 옮겨 오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이처럼 저작권이 어린이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는 사회 법 영역임에도,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교육이나 가르침은 부족한 현실이다. 어린이 친구들이 저작권에 대해 배워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지식과 표현 작품에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저작권 위반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저작권 개념만 잘 이해하더라도, 사회 공부와 세상을 보는 눈이 더욱 커지게 된다. 이 책은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어떤 경우가 저작권을 지키는 것인지 실생활에서 잘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어’ 사회과학 지식을 쌓게 해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는 저작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표현물, 저작물에는 만든 사람에 감정, 아이디어 등이 담겨 있다. 저작권을 지키는 마음가짐에는 다른 사람의 의견과 표현을 존중하는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또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키워나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된다. 이것은 어린이 친구들 스스로 창의적인 활동에 흥미를 덧붙이는 발전동기가 되어준다. 저작권이 잘 보전된 사회가 된다면, 어린이 친구들은 마음 놓고 더 안전하게 창의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사회 질서를 보호하고, 창작물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응. 지혜야! 찬우한테 이야기를 들었어. 이번에 사생대회로 TV에서 상을 받는다며? 정말 축하해.”은별은 애써 기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말했다. 그러자 지혜가 함박웃음을 머금고 은별에게 말했다.“은별이 너도 동상을 받잖아. 정말 축하해. 우리가 같이 상을 받게 돼서 엄청 기뻐! 히힛.”은별은 자신이 동상을 받는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찬우가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것은 자신의 동상이 아닌, 지혜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은별은 이해할 수 없었다. 자신이 이번 사생대회에 낸 그림은 정말 잘 그렸고, 엄마에게 특급 과외까지 받으며 그림 연습을 했는데, 왜 지혜가 대상을 받은 걸까? “에이, 설마. 휴. 나야말로 한 번도 시를 써 본 적이 없어서 엄청 못 쓸 거야.”“아니야. 은별아, 너는 표현력이 좋아서 아마 쓰면 진짜 잘 쓸 거야. 나보다 훨씬.”지혜의 말을 듣자, 은별은 왠지 자신감이 나는 것 같았다. 아니, 어쩌면 시를 잘 써서 지혜를 이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찬우의 할아버지도 시인이니까, 만약 자신이 시를 잘 쓴다면 찬우도 은별을 분명 달리 볼 것이다. 은별의 얼굴에 작게 미소가 번졌다. 은별의 상상은 날개를 날고 저 멀리 날아가기 시작했다.시 쓰기 대회에 나간 은별이 모두의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에서도 찬우의 축하를 받으며 으리으리한 상장을 받는 자신을 상상하자 은별은 웃음이 터져 나왔다.
대항해 시대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푸른나무 / 블루마크 기획, 김지혜 글 /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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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교양,상식블루마크 기획, 김지혜 글
생각의 탄생 시리즈. 중세를 지나 근대 자본주의로 치닫는 역사를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비유럽, 비기독교적 식민 지배에 따른 절대 왕권의 탄생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1장. 대항해 시대를 낳은 생각들 01“지중해를 대신할 새로운 무역로를 찾아라” -대항해 시대의 정치적 배경 02“바다의 공포를 이기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대항해 시대의 경제적 배경 03“부와 행복을 가져다줄 동방의 지상낙원을 찾아라” -대항해 시대의 문화적 배경 04“신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럽 밖의 세계를 정복하라” -대항해 시대의 종교적 배경 05“망망대해의 공포를 이겨 내는 기술을 개발하라” -대항해 시대의 과학 기술적 배경 06“더 이상 평평한 지구는 없다!” -콜럼버스와 마젤란의 항해가 불러온 충격 2장. 대항해 시대가 만들어 낸 생각들 07“황금, 역사상 최초의 물가 폭등을 불러오다” -금은의 대량 유입이 가져온 유럽인들의 가치관 변화 08“위험을 줄이고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회사 체계를 생각해 내다” -주식회사의 탄생 09“비유럽인들의 영혼을 지배하고 정복하는 것은 당연하다” -기독교의 폭력적인 세계 전도 10“식민지를 착취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다” -플랜테이션의 개발과 식민주의의 시작 11“피부색으로 인종의 우열을 결정하자” -흑인 노예와 인종주의의 탄생 3장. 사회와 정치에서 나타난 새로운 생각들 12“‘국가’라는 새로운 관념이 나타나다” -백년전쟁과 절대주의 국가의 탄생 그리고 대항해 시대 13“왕은 신과 같은 존재다” -절대왕의 등장 14“절대 군주의 위엄을 장엄한 예술로 표현하라” -르네상스 문화의 변형인 바로크 문화의 탄생 15“국가의 무력은 오직 왕만 가져야 한다” -절대 왕정을 떠받친 두 개의 기둥 (1) 상비군 16“효율적으로 세금을 거둘 조직을 만들자” -절대 왕정을 떠받친 두 개의 기둥 (2) 관료제 17“왕실 재정을 튼튼히 하기 위해 상인 계층에 특허장을 팔자” -중상주의의 탄생 에필로그 “돈 되는 물건을 많이 만들어 팔아라” -부르주아, 새로운 지배계급으로 올라서다 대항해 시대는 15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중반까지 유럽의 배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항로를 개척하고 탐험과 무역을 하던 시기를 말한다. 중세 때만 해도 지구는 평평하며, 그 주위는 바다로 둘러싸여 바다 끝은 낭떠러지로 되어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항해 왕자 엔히크를 시작으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바스쿠 다 가마, 페르디난드 마젤란 등 많은 탐험가들이 대서양을 건너 신대륙을 발견하고, 아프리카와 아시아로의 항로를 개척하는 데 성공하게 된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새로운 항로를 찾아야만 했을까? 그리고 그 결과 세계 역사는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이 책은 중세를 지나 근대 자본주의로 치닫는 역사를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비유럽, 비기독교적 식민 지배에 따른 절대 왕권의 탄생을 그리고 있다.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는 이제 그만! 인류의 생각을 알면 모든 것이 보인다. 주니어를 위한 최초의 인문 교양서! 주니어를 위한 인문학으로의 초대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 이 모든 것에 담긴 생각의 흔적을 더듬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문학’이다. 우리는 바로 이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비판과 창조의 힘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에는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인물 따로, 예술 따로 식의 암기식 교육만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 아이들은 금세 지루해하며 책장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생각의 탄생>은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니까! 한마디로 <생각의 탄생>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책상 속에 괴물이 산다
좋은책어린이 / 정진 글, 주미 그림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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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정진 글, 주미 그림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 9권.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이다. 9권 '정리 정돈과 청결' 편에서는 정리 정돈과 청결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착하고 야무진 수진이는 꾸중을 들은 적이 거의 없다. 그런데 학교에 입학하고 짝꿍 병모를 만나면서 수진이에게 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난다. 종합장, 교과서 같은 물건들이 자꾸 사라지는 거다. 물건이 저절로 사라졌다고 하니 처음엔 믿어 주던 선생님도 그런 일이 반복되자 수진이를 꾸중한다. 책상 속에 괴물이 사는 걸까? 별별 생각이 다 들 즈음, 범인은 짝꿍 병모임이 밝혀진다. 병모가 제 사물함에서 공을 찾다 온갖 물건이 줄줄 쏟아져 나온 것. 게다가 얼마 뒤 병모 책상 서랍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는 바람에 병모는 '세균맨'이란 별명까지 얻고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된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선생님은 수진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참 괴상한 일이야 ------------- 6 범인을 찾았다 ------------ 16 애꾸눈 세균맨 ------------- 22 특별한 미션 ------------ 40 보물찾기 놀이 ------------ 46 (부록) 정리 정돈 잘하고 깨끗한 어린이 되기 ------- 62즐거운 놀이처럼 시작하는 정리 정돈 습관 정리 정돈을 못하는 사람들은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정리 정돈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주인공 병모도 그렇다. 자기 물건과 짝의 물건도 구분하지 못해서 이리저리 쑤셔 넣는 통에 한바탕 난리가 나고, 친구들로부터 더러운 아이라고 놀림을 받는다. 한편 선생님과 짝꿍 수진이는 병모를 돕기 위해 ‘보물찾기 놀이’라는 멋진 작전을 생각해 낸다. 병모의 가방이나 사물함 속에 보물쪽지를 숨기고 찾아보게 함으로써 ‘정리 정돈’보다는 ‘재미있는 놀이’에 참여하도록 만들었다. 병모가 보물쪽지를 찾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한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병모는 단순히 주변을 깨끗이 하고 물건을 정돈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자기의 이런 작은 행동을 통해 보물쪽지가 늘어날 때마다 성취감이 생기고 정리 정돈에 자신감도 붙게 되었을 것이다. 만약 처음부터 ‘정리 정돈은 이래서 해야 하고,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알려 주었다면 병모가 이렇게 빨리 변할 수 있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방법을 강요하기보다 필요성을 인식하게 도와야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 중에는 비누와 샴푸가 따가워서 피하거나 실컷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있는 경우도 있지만, 더러운 것을 더럽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병모도 그런 아이다. 책상 서랍 속에 먹던 우유랑 과자를 마구 버려 두고, 흙이 묻은 손으로 급식을 먹고 눈도 쓱쓱 비빈다. 닭튀김을 손으로 덥석 집어 좋아하는 짝꿍 수진이에게 건네기도 한다. 그러다 책상 서랍에서 바퀴벌레가 튀어나오고, 눈병도 나고, 수진이로부터 “네가 싫은 게 아니라 네 손이 더러워서 싫다.”는 말도 듣는다. 이런 과정을 통해 병모는 왜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야 하는지 조금씩 깨닫고 스스로 깨끗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누구도 병모에게 손은 하루 몇 번, 이렇게 씻어야 한다는 둥 방법을 강요하지 않았다. 집이 깨끗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손을 깨끗이 씻을 때마다 보물쪽지를 주는 등 청결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선생님과 수진이의 짝꿍 미션이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책 소개] “종합장 두고 온 게 벌써 몇 번째야?” 선생님이 수진이를 의심스러운 듯 바라보았어요. “정말 가져왔어요.” 수진이는 답답하고 억울해서 엉엉 울고 싶었어요. ‘혹시 책상 속에 괴물이 사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자 머리털이 쭈뼛쭈뼛했어요. 착하고 야무진 수진이는 꾸중을 들은 적이 거의 없다. 그런데 학교에 입학하고 짝꿍 병모를 만나면서 수진이에게 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난다. 종합장, 교과서 같은 물건들이 자꾸 사라지는 거다. 물건이 저절로 사라졌다고 하니 처음엔 믿어 주던 선생님도 그런 일이 반복되자 수진이를 꾸중한다. 책상 속에 괴물이 사는 걸까? 별별 생각이 다 들 즈음, 범인은 짝꿍 병모임이 밝혀진다. 병모가 제 사물함에서 공을 찾다 온갖 물건이 줄줄 쏟아져 나온 것! 게다가 얼마 뒤 병모 책상 서랍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는 바람에 병모는 ‘세균맨’이란 별명까지 얻고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된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선생님은 수진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추천 포인트》 - 정리 정돈과 청결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깨닫고 올바른 습관을 기르도록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1~2학년군 국어③-나 7. 이렇게 생각해요 통합 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병모야, 너 공 있지?” 병모 뒤에 앉은 동민이가 묻자, 병모가 시원하게 대답을 했어요. “어, 사물함에 있어!” 병모는 쪼르르 달려가서 사물함 문을 활짝 열었어요. “앗!” 아이들이 깜짝 놀랐어요. 병모 사물함에서 온갖 물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왔거든요. 공이랑 줄넘기, 필통, 공책이랑 교과서랑 지저분한 쓰레기까지 함께 나왔어요. 그런데 같은 교과서가 두 권이나 보였지요. “어, 어!” 수진이는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았어요. 글쎄, 바닥에 떨어진 종합장이랑 교과서에 ‘진수진’이란 이름이 적혀 있었어요. “선생님, 찾았어요! 이거 다 제 거예요!” 수진이가 얼른 주워서 선생님한테 보였어요. “어머나! 병모 사물함에 수진이 게 왜 들어갔지?” 선생님이 병모를 보면서 의아한 표정을 지었어요. “어? 이상하다? 난 안 가져갔는데…….” 병모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두 눈을 쉴 새 없이 깜박거렸어요. “내가 안 가져갔는데…….” 병모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랐어요. 선생님은 병모 책상 옆에 다가와서 책상 서랍을 들여다보았어요. “아이코, 어쩜 좋으니!” 선생님이 긴 한숨을 내쉬었어요. “어휴!” 수진이도 병모의 책상 서랍을 들여다보고는 같이 한숨을 쉬었어요. “너, 나랑 ‘보물찾기’ 할래?” “갑자기 웬 보물찾기?” 병모가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쉬잇! 애들 몰래 하는 거야. 선생님, 너, 나, 우리 셋이서만 하는 게임이야.” 수진이는 집게손가락을 입에 갖다 대면서 주위를 살폈어요. “뭔데, 뭔데?” 병모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빨리 알고 싶어 했지요. “네 책상 속이랑 가방 속에 몰래 보물쪽지를 넣어 둘 거야. 사물함이랑 신발주머니 속에도. 네가 직접 보물쪽지를 찾음녀 돼.” “재밌겠다!” 병모는 히죽히죽 웃었어요.
쌍둥이 연산노트 2-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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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1. 네 자리 수 - 네 자리 수 알기 - 두 수의 크기 비교 2. 곱셈구구 - 2~9단 곱셈구구 - 1의 단, 0과 어떤 수의 곱 3. 길이 재기 - 길이의 합 - 길이의 차 4. 시각과 시간 - 시각 읽기 - 시간과 분 사이의 관계 - 하루, 1주일, 달력 알기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키도록 하세요. ★ 출판사 리뷰 잘 잊어버리는 우리 아이! 돌아서면 까먹는 우리 아이! 수학 기초 학습이 부족한 우리 아이! 연산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반복 학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직후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기 시작하여 1달이 지나면 80% 이상 학습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주기 복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1. 교과 진도에 맞게 예습책과 복습책으로 학기별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예습책과 복습책을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쌍둥이 문제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하루 2쪽씩 매일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복습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산 능력을 키우도록 하세요.
큰 바위 얼굴
두레아이들 / 너대니얼 호손 글, 이현주 옮김, 김근희 그림 / 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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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그림책너대니얼 호손 글, 이현주 옮김, 김근희 그림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 5권.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명작의 원문을 줄이거나 요약하지 않고 ‘완역(完譯)’하여 소개하는 국내 유일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특히 국내 내로라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으로 고전의 감동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최고의 번역가들만을 엄선해서 아름답고 쉬운 우리말로 옮겼다. 5권은 너대니얼 호손의 대표작으로, 이상적인 인간상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관옥(觀玉)이라고 불리며 ‘이아무개’라는 필명을 쓰는 시인이자 동화 작가이기도 한 이현주 목사의 번역글과, 한국출판문화상·미국 학부모협회 도서상 등을 받은 김근희 화가의 그림은 이 고전의 감동과 교훈을 아이들에게 더욱 크고 깊게 심어 준다.너새니얼 호손의 대표적 단편 <큰 바위 얼굴>의 우리나라 첫 ‘완역 그림책’ 출간! ‘한국출판문화상’, ‘미국학부모협회 도서상’ 수상자 김근희 화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동화작가이자 번역가인 이현주(이아무개)의 번역으로 함께 읽는 명작 그림책! 국내 유일의 고전명작 완역 그림책 시리즈, ‘두레아이들 그림책!’ 지난 2013년 12월 24일 타계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가 프레데릭 백이 유일하게 남긴 단 두 종의 그림책 <나무를 심은 사람>(장 지오노 글)과 <위대한 강>. 레프 N. 톨스토이가 장편소설 <안나 카레니나> 이후 4년 동안의 침묵을 깨고 낸 첫 작품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씌어졌지만 지금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에게 고귀한 삶의 지침서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국내에 「구두장이 마틴」으로 잘 알려진 작품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너새니얼 호손의 대표적 단편소설인 <큰 바위 얼굴>과 루쉰의 자전적 단편인 <어느 작은 사건>은 이들을 잇는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그림책이다. ‘두레아이들 그림책’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명작의 원문을 줄이거나 요약하지 않고 ‘완역(完譯)’하여 소개하는 국내 유일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특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부터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큰 바위 얼굴>, <어느 작은 사건>은 최숙희, 최수연, 김근희, 이담 등 국내 내로라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으로 고전의 감동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들은 러시아 문학 전문가(김은정), 아동문학가(이현주), 루쉰 전문가(전형준) 등 최고의 번역가들만을 엄선해서 아름답고 쉬운 우리말로 옮겼다.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믿고 추천해줄 수 있는 ‘두레아이들 그림책 시리즈’는 앞으로도 알퐁스 도데의 <별>, 레프 N.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등의 작품들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상적인 인간상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작품, <큰 바위 얼굴> <큰 바위 얼굴>은 우리나라 교과서에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실리면서 학생들은 물론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하지만 고전들이 대개 그렇듯 이 작품도 제목과 주인공, 줄거리 정도만 사람들이 기억할 뿐이다. 이는 교과서에 실리기는 했지만 어린 시절에 제대로 읽을 만한 <큰 바위 얼굴>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두레아이들에서 펴낸 국내 첫 완역 그림책 <큰 바위 얼굴>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감동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해준다. “상징성이 빛나는 매혹적인 우화.” 보르헤스가 너새니얼 호손의 단편 작품들을 평가한 말이다. <큰 바위 얼굴>은 그런 호손의 대표적인 단편이다. 보르헤스는 이 작품을 두고 또한 “연구자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연구 대상이 된다는 테마를 다룬” 작품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큰 바위 얼굴의 예언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주인공 어니스트가 결국 예언의 주인공이 된다는 이야기를 두고 한 말일 것이다.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너새니얼 호손(1804~1864)이 1850년에 쓴 이 작품은 우리들에게 이상적인 인간상은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자신도 모르게 현자의 길을 걸어가는 어니스트의 모습을 통해 이상적인 인간이란 부(재산)와 명예,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소박하고 겸손하고 현명하며,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지닌 사람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주인공 이름을 ‘정직한, 솔직한’ 등의 뜻이 있는 ‘honest’와 ‘진지한, 성실한’ 등의 뜻이 있는 ‘earnest’를 연상시키는 ‘어니스트(Ernest)’라고 한 것도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우리 아이는 무엇을 보고 자랄까?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 그 사람의 모습이 바뀌어간다. 나를 만들고 또 바꾸는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이다. 그리고 이 진실을 가장 충실하고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큰 바위 얼굴>이다. 이 책은 유해 물질과 유해 환경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있는 요즘의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옥(觀玉)이라고 불리며 ‘이아무개’라는 필명을 쓰는 시인이자 동화 작가이기도 한 이현주 목사의 번역글과, 한국출판문화상·미국 학부모협회 도서상 등을 받은 김근희 화가의 그림은 이 고전의 감동과 교훈을 아이들에게 더욱 크고 깊게 심어 줄 것이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현자, 어니스트 “그 모습에는 온통 기품이 넘쳤고, 장엄하고도 부드러운 표정은 온 인류를 사랑으로 품고도 남을 만큼 넓고 따뜻한 가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 같았기 때문이다. 그냥 그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르침이 되었다.” 어니스트가 사는 마을에는 이런 모습을 한 큰 바위 얼굴이 있었다.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그 고장에서 이 큰 바위 얼굴을 닮은 사람이 나타난다고 했다. 어니스트는 이 전설을 믿고, 큰 바위 얼굴만을 스승으로 삼으며 큰 바위 얼굴을 닮은 사람이 나타나기를 진심으로 기다린다. 어니스트가 나이를 먹어가는 동안 큰 바위 얼굴을 닮았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모두 하나같이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말이다. 어니스트가 순수했 어린 시절, 먼저 나타난 사람은 부자가 된 상인, 캐스트코퍼. 하지만 어니스트는 이 상인의 ‘약삭빠른 탐욕과 주름진 얼굴’에 실망한다. 어니스트가 청년이 되자, 전쟁터에서 숱한 공을 세워 유명해진 군인 올드 블러드 앤드 선더 장군이 큰 바위 얼굴을 닮았다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이 늙은 군인의 얼굴에서도 역시 ‘온화한 지혜와 깊고 넓고 부드러운 동정심’을 조금도 볼 수 없었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어니스트가 중년이 되었을 때, ‘재물과 칼을 모두 합해도 미칠 수 없을 만한 힘’이 있는 ‘세 치 혀’를 지닌 정치인 올드 스토니 피즈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고향을 찾는다. 하지만 ‘이 정치가의 깊게 파인 눈언저리에는 더 이상 장난감에 흥미가 없을 만큼 자란 아이, 또는 재능은 많지만 별다른 목표가 없어서 출세는 했지만 그것이 고상한 목표의 성취가 아니어서 인생이 허탈하고 무의미해진 어른처럼, 피로에 지친 어두운 그늘이 언제나 드리워져 있었다.’ 어니스트는 또 실망하고 만다. 어니스트가 백발의 노인이 되어서 마지막으로 찾아온 사람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 하지만 그 시인은 스스로 ‘내 작품이 자연과 인간의 삶 속에서 더욱 분명하게 드러냈다고 일컬어지는 장엄함과 아름다움과 선함에 대한 믿음이 나 자신에게 없었’다고 고백하며 어니스트를 실망시키고 만다. 그렇다면 어니스트의 오랜 기다림은 이대로 허무하게 끝나는 것일까? 아니다. 큰 바위 얼굴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자신을 수양하고, 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려 했던 어니스트가 어느새 ‘현자와 예언자에 어울리는 얼굴’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자기의 생각을 알맞게 옮기기 때문에 어니스트의 말에는 힘이 있었다. 어니스트의 생각들은 그가 살아온 삶과 조화를 이루고 있었으므로 진실하고 심오했다. 선한 행실과 거룩한 사랑이 그 속에 녹아 있었기 때문에 그의 말은 그냥 내뱉어지는 음성이 아니라 생명의 언어였다.
2분간의 모험
소담주니어 / 오카다 준 (지은이), 양은봉 (그림), 이건우 (옮긴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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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오카다 준 (지은이), 양은봉 (그림), 이건우 (옮긴이)
체육관에서 내일 있을 학교 행사를 준비하던 사토루는 가오리가 발견한 족집게를 건네받는다. 족집게를 보건실에 가져다 놓기 위해 체육관을 나선 사토루는 ‘누군가’라는 이상한 이름을 가진 검은 고양이를 만나 2분의 시간을 선물받는다. 그리고 갑자기 이 세계와 너무 다른 세계에 홀로 남겨진다. 게임을 제안하는 검은 고양이 누군가. 자신을 다시 찾아 “잡았다!” 하고 외쳐야만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사토루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분! 지금은 볼 수 없는 곳에 숨어 있고, 다른 무언가의 모습으로 변해 있고, 이 세계에서 가장 확실한 존재라는 누군가…. 과연 사토루는 2분 안에 현실과 판타지가 뒤섞인 그 낯선 세계에서 가장 확실한 존재를 찾아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검은 고양이, 누군가 흰 옷과 검은 옷 가오리의 향기 갑자기 내린 큰비 두 사람을 위한 칼 시간만이 흐르는 마을 용의 저택 선택받은 사람이니까 용을 물리치는 칼 붉은 눈은 분노의 증표 진짜 희망 해서는 안 되는 말 모두의 힘 보이지 않았던 것 그것이 문제였다 [작품 해설] 시계로는 잴 수 없는 긴 여행일본 판타지 동화의 대작가 오카다 준이 학교에 갇힌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 오카다 준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요리하는 판타지 동화 작가로 유명하다. <2분간의 모험>에서도 작가는 지루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사토루에게 눈 깜짝할 사이에, 느닷없이, 별안간, 뜬금없이,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선물한다. 입도 벙긋하지 않으면서 말을 하는 고양이, 머릿속에서 울리는 목소리, 같은 세계인 듯 다른 세계, 모두 아는 같은 학교 친구들이지만 전혀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상상하지 못했던 모험과 깨달음. 검은 고양이 누군가가 선물한 2분은 물리적으로는 무척이나 짧은 시간이지만, 시계로는 잴 수 없는 기나긴 시간과 모험이 담겨 있다. 원치 않았던 사건을 헤쳐 나가며 한 뼘씩 성장하는 사토루의 모습에서 뿌듯함과 대견함을 느끼듯이,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기탄영역별수학 규칙성편 2과정 : 규칙 찾기 2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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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기탄영역별수학-규칙성편은 학교교육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규칙성 영역의 핵심적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체계 있게 다루어 아이들이 규칙성이라는 수학적 탐구 방법을 통해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중등 상위 단계(함수 등)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규칙 찾기 - 수의 배열, 도형의 배열, 계산식에서 규칙 찾기 - 규칙적인 계산식 찾기 - 여러 가지 규칙 문제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은 ‘규칙성’입니다. 수학은 전통적으로 수와 도형에 관한 학문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패턴은 수학의 본질이며 수학을 표현하는 언어이다’라고 말한 수학자 Sandefur & Camp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패턴(규칙성)은 수학의 주제들을 연결하는 하나의 중요한 핵심 개념입니다. 생활 주변이나 여러 현상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 찾기나 두 양 사이의 대응 관계, 비와 비율 개념과 비례적 사고 개발 등의 규칙성과 관련된 수학적 내용들은 실생활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유용하며 다양한 현상 탐구와 함수 개념의 기초가 되고 추론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규칙성은 학교교육에서 주어지는 학습량이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것처럼 보입니다. 교육과정에서 규칙성을 독립 단원으로 많이 다루기보다는 특정 영역이 아닌 모든 영역에서 필요할 때 패턴을 녹여서 폭넓게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탄영역별수학-규칙성편은 학교교육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규칙성 영역의 핵심적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체계 있게 다루어 아이들이 규칙성이라는 수학적 탐구 방법을 통해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중등 상위 단계(함수 등)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아이들이 학습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학적 탐구 방법으로써의 패턴(규칙성)을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패턴을 찾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패턴 관련 학습이 앞에서 말한 것처럼 학교교육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이유는 초등수학 교과서에 독립된 규칙성 단원이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현재 초등수학 교과서 총 71개 단원 중 규칙성을 독립적으로 다룬 단원은 6개 단원에 불과합니다. 규칙성을 독립 단원으로 다루기에는 패턴 관련 활동의 다양성이 부족하기도 하고, 또 규칙성이 수학적 주제라기보다 수학 활동의 과정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은 패턴을 충분히 다루어보아야 합니다. 문제해결 과정에 가까운 패턴을 굳이 독립 단원으로도 다루었다는 건 그만큼 그 내용이 수학적 탐구 방법으로써 중요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탄영역별수학-규칙성편은 이 6개 단원의 패턴 관련 활동을 분석하여 아이들이 학습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학적 탐구 방법으로써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패턴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수학적 추론 능력을 향상시켜 상위 단계(함수 등)나 다른 영역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반복 패턴 □★□□★□□★□......에서 반복되는 부분이 □★□임을 찾아내면 20번째에는 어떤 모양이 올지 추론이 가능한 것처럼 패턴 학습을 할 때 먼저 패턴의 구조를 분석하는 활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 □가 1, 2, 3, 4......로 변할 때, △는 2, 4, 6, 8......로 변한다면 △가 □의 2배임을 추론할 수 있는 것처럼 두 양 사이의 관계를 탐색하는 활동은 나중에 함수적 사고로 연결되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패턴 학습에는 수학 내용들과 연계되는 이런 중요한 활동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기탄영역별수학-규칙성편을 통해 이런 활동들을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동안 문제해결력과 추론 능력이 길러지고 함수 같은 상위 개념의 학습으로 아이가 가진 개념맵(map)이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습니다.
별나라 놀이공원
동아일보사 / 이케다 다이사쿠 (지은이), 나카무라 게이지 (그림) /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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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명작,문학이케다 다이사쿠 (지은이), 나카무라 게이지 (그림)
넓고 광활한 우주, 그 끝없이 이어지는 우주에는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이 가득하다. 그런 우주 한가운데에 별빛으로 둘러싸인 재미난 놀이공원이 있다. 그 이름은 바로 ‘별나라 놀이공원’. 그곳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진다. 어느 날 도윤, 연우, 시연, 유리는 마법 같은 금색 종이학을 타고 ‘별나라 놀이공원’으로 향한다. 눈부신 은하수를 가로지르며 도착한 이곳에서 친구들은 대관람차를 타고 우주의 전경을 감상하고, 회전목마를 타며 별빛과 춤을 추고, 짜릿한 롤러코스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환희의 순간도 잠시, 시연이가 그만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우주 지옥, 블랙홀로 빠져들고 마는데….선생님께서 접은 금색 종이학 우주를 나는 종이학을 타고 하늘 높이 우주 한 바퀴 대관람차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번엔 롤러코스터 탈 차례 시연이가 위험해! 시연이를 구하자! 고마워, 우주를 나는 종이학아금색 종이학 타고 떠나는 신비로운 우주 모험 블랙홀에 빠진 시연이를 구하라! 긴장감 넘치는 우주 어드벤처! “금색 종이학을 타고, 별빛 모험 속으로!” 반짝이는 별빛 속으로 떠나는 신비로운 모험! 넓고 광활한 우주, 그 끝없이 이어지는 우주에는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이 가득합니다. 그런 우주 한가운데에 별빛으로 둘러싸인 재미난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별나라 놀이공원’. 그곳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집니다. 어느 날 도윤, 연우, 시연, 유리는 마법 같은 금색 종이학을 타고 ‘별나라 놀이공원’으로 향합니다. 눈부신 은하수를 가로지르며 도착한 이곳에서 친구들은 대관람차를 타고 우주의 전경을 감상하고, 회전목마를 타며 별빛과 춤을 추고, 짜릿한 롤러코스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환희의 순간도 잠시, 시연이가 그만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우주 지옥, 블랙홀로 빠져들고 마는데…. 과연 지구 어린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별빛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왜 그런지 궁금해요! 03) 체온이 변하는 파충류
계림북스 / 클레어 루엘린 글, 최현덕 엮음, 윤태중 감수 /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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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자연,과학클레어 루엘린 글, 최현덕 엮음, 윤태중 감수
I'm a Talk King Level 2 : Fred's Weekend (본책 + 워크북 + CD 1장)
가나출판사 / 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Robert Plunkett Newlin 감수 /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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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외국어,한자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Robert Plunkett Newlin 감수
영어 회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 회화 학습서. 주인공 Fred의 일상을 상황별 만화로 구성하고,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이 담겨있는 CD가 들어있다.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다. 'Fred's Weekend' 편에서는 주말을 맞아 영화관에 간 Fred를 통해 표를 살 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알려분다. 또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모습을 담아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되어지는 영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Chapter.1 I'm So Bored Conversation ·I don't feel like~. ·What's going on? Expression ·They seem bored. ·Maybe he's bored, too. Chapter.2 Do You Want to Go to a Movie? Conversation ·Do you want to ~? ·Is there ~? Expression ·My parents will drop us off at the movie theater. ·Before we leave, put on your seat belt. Chapter.3 What's Showing Today? Conversation ·What's showing today? ·Who's in it? Expression ·One of my friends said it is very good. ·Do you want something to eat during the movie? Chapter.4 Could You Keep It Down? Conversation ·Where is/are ~? ·Could you keep it down? Expression ·I want to sit next to Jenny. ·You look like you are unhappy with where you are sitting. Chapter.5 For Here or to Go? Conversation ·For here or to go?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문하기 Expression ·A lady is supposed to be kind and beautiful. ·You're a lot different than that. Chapter.6 Were You Here for Long? Conversation ·Were you here for long? ·How come you're late? Expression ·I'm right behind you. ·Are we going home right away? Chapter.7 Is This Milk Fresh? Conversation ·Is ~ fresh? ·Could you weigh these, please? Expression ·Don't be disappointed, daddy. ·물건의 단위 Chapter.8 You're So Good at Cooking Conversation ·What can I do for you? ·Go ahead. Expression ·I'm doing my best. ·You're so good at cooking.문법을 중심으로 영어 공부를 해오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영어 회화가 각종 영어 시험에 포함 되는 등 영어 회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은 만화를 통해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
갑자기 철든 날
사계절 / 이수경 지음, 정가애 그림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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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동요,동시이수경 지음, 정가애 그림
사계절 중학년문고 시리즈 31권. 소박하면서도 따듯한 일상과 자연을 넘나들며 아이들의 정서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내는 이수경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지리산 자락의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채로운 속살을 드러내는 자연과 그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순박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른 봄부터 겨울까지 시간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시들은 시인의 유년 시절에 관한 기억인 동시에 세월이 흘러도 늘 변함없는 자연과 사람들에게 바치는 맑고 아름다운 노래이다. 작가의 웅숭깊은 시선과 좀 더 확장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동시집이다. 2013년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으로, 모두 마흔여섯 편의 시가 실려 있다.시인의 말 1부 철든 봄 술래가 찾은 것│봄은│봄이 간 곳│봄 조각│술렁술렁 우리 마을│터질똥 말똥│산 할머니│그래도 비│우리 마을 사람들 2부 철든 여름 6월│장맛비│쉬는 시간│산이 되는 시간│낮잠│황소 한 마리 먹기│마중│여름밤과 축구를│콩 까기 3부 철든 가을 반딧불이 숨바꼭질│떡비│사과 한 알│새로 바른 한지 방문│본 척도 못한 가을│나락 말리는 날│벌초하는 날│내 자식인가 해서│보름달의 실수 4부 철든 겨울 서리 내린 아침│우리를 일으키는 말│하나도 안 춥다│비밀│다신 안 가고 싶은 집│겨울잠│멍한 할머니│시골 마을 돋을별│응달에 앉은 새싹 5부 철든 우리 서울내기 미주네│서울 가게 되면│엄마가 모르는 일│나만 혼났다│넌 이제 끝장이야!│이상한 전화│그래도│좋아하게 되면│아무도 신경 안 써│무덤에 누워서도소박하면서도 따듯한 일상과 자연을 넘나들며 아이들의 정서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내는 이수경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지리산 자락의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채로운 속살을 드러내는 자연과 그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순박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른 봄부터 겨울까지 시간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시들은 시인의 유년 시절에 관한 기억인 동시에 세월이 흘러도 늘 변함없는 자연과 사람들에게 바치는 맑고 아름다운 노래이다. 전작 『우리 사이는』과 『억울하겠다, 멍순이』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포착한 경쾌한 동시집이었다면, 『갑자기 철든 날』은 작가의 웅숭깊은 시선과 좀 더 확장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동시집이다. 2013년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으로, 모두 마흔여섯 편의 시가 실려 있다. 사계절 중학년문고 서른한 번째 책. 계절과 함께 철들어 가는 세상 모든 것을 향한 노래 지난여름, 시인은 아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지리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한 달 가까이 산자락에 자리한 크고 작은 마을을 돌면서, 각박한 도시 생활로 마음속 깊이 가라앉아 있던 시심을 길어 올렸다. 그렇게 태어난 동시집이 바로 『갑자기 철든 날』이다. 이 책에 실린 마흔여섯 편의 시에는 지리산에서 나고 자란 시인의 어린 시절 추억이 오롯이 묻어 있다. 또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그 안에서 순박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총 5부로 구성된 『갑자기 철든 날』은 이른 봄부터 겨울까지 시간의 물살을 타고 펼쳐진다. 1부에서 4부까지는 지리산 산골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노래하는 시들로 꾸며져 있다. 철마다 옷을 갈아입는 신비로운 자연의 섭리와 그 변화를 온몸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을 사람들의 삶을 그린 이야기들이다. 봄은 꽁꽁 얼었던 얼음이 녹는 순간부터 꽃이 만개한 때까지, 여름은 아까시나무 꽃향기가 퍼지는 시점부터 여름방학이 끝나는 무렵까지, 가을은 반딧불이 이야기로 시작해 추석 명절을 보내기까지, 겨울은 서리가 내려앉은 때부터 응달 한 귀퉁이에 새싹이 돋는 순간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구성했다. 마지막 5부는 사계절이 분명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순박하지만 속 깊은 모습들을 담았다. 그래서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 땐 마치 시인과 사계절을 함께 겪으며 긴 여행을 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각각의 시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존재는 대부분 자연에서 온 것들이다. 계절을 보내고 맞이하면서 시인의 눈길이 다다르는 곳은 겨우내 눈 속에 숨어 있던 왕 구슬과 누나 머리핀을 찾아내는 봄볕이나(「술래가 찾은 것」), 아이들과 함께 축구도 하고 고무줄뛰기도 하는 6월의 찔레꽃 향기(「6월」), 숨바꼭질하다 변소 안으로 숨은 반딧불이와(「반딧불이 숨바꼭질」) 모두 잠든 새벽에 내려와 간장, 된장, 고추장부터 안아 주는 돋을별이다(「시골 마을 돋을별」). 물론 무뚝뚝한 외할아버지 전화를 받은 날엔 “온종일 울먹울먹”거리는 엄마도 있다(「이상한 전화」).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자연의 흐름과 우리가 사는 일상의 모습은 시인의 눈길과 손길을 거쳐 특별한 세계로 탈바꿈한다. 앵두꽃 피었는데도 비 / 산벚꽃 피었는데도 비 / 마늘 밭 흠뻑 젖었는데도 비 / 논물 가득 찼는데도 비 // 우리끼리 베개 싸움 하고 / 치딩굴내리딩굴 / 낮잠 자다 또 자다 / 부침개 부쳐 먹으며 / 비 그치기 기다려도 // 복사꽃 피었는데도 비 / 돌배꽃 피었는데도 비 // 쌩하고 나갈 준비 / 다 된 우리는 못 본 체하고 // 동생 딱지 다 따먹었는데도 비 ―「그래도 비」 전문 무엇보다 이 시집의 특별함은 자연과 인간을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듯이 ‘삶’과 ‘죽음’을 하나로 바라보는 시인의 철학적인 시선에 있다. 시인은 꽃이 피고 지는 일처럼 계절마다 철이 깃들고 빠져나가는 순간을 미사여구 하나 없이 담담히 노래한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의 삶과 죽음의 의미로 자연스레 연결된다. 할아버지 / 할머니 산소에 / 큰절합니다. // 막걸리 한 잔 / 따라 놓고 // 어른한테 / 절하듯 / 큰절합니다. // 할머니 살아 계실 때 / “시끄럽다마!” / 눈 부릅뜨던 할아버지 // 이젠 할머니한테 / 큰절하고 / 오래오래 / 엎드려 있습니다. / 일어날 생각을 않습니다. ―「벌초하는 날」 전문 시인이 이야기하는 죽음은 거창하거나 무겁지 않다. 평소 우리들이 마주하는 죽음은 할머니 무덤 앞에 엎드려 일어날 생각을 안 하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에(「벌초 하는 날」), 무덤에 누워만 있기 미안해 엄마가 널어놓은 가지며 나물들을 말리고, 자신을 찾아온 아이들이 행여나 더울까 “막새바람 불러와 부채질해 주시”는 ‘죽어서도 바쁜’ 할머니의 무덤에 있다(「무덤에 누워서도」). 이렇듯 시인은 동시에서 자칫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는 ‘죽음’이라는 메타포를 온전히 아이들의 동심으로 그려 내고 있다. 그것이 자연이든 사람이든, 어떤 존재와의 작별은 가슴 아픈 일이 아니라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이 세계의 자연스러운 순환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는 시인의 내면에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순수한 어린아이가 살아 숨 쉬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철든 세상을 꿈꾸는 시인의 마음 『갑자기 철든 날』에서 말하는 ‘철’은 ‘계절’, ‘어떤 일을 하기에 좋은 시기나 때’를 의미한다. 하지만 시를 찬찬히 읽어 나가다 보면 그것은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이라는 또 하나의 의미로 자연스레 이어지다가 둘은 이내 한 몸이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 ‘철’을 잃어 가고 있다. 사계절의 경계는 조금씩 희미해져 가고, 계절이 바뀌는 것쯤은 더 이상 사는 데 중요한 가치가 아니다. 시인은 철마다 다른 이야기를 내어 보이는 자연과 그 모습을 닮은 사람들을 시 안에 녹여냄으로써 자연에 깃든 철과 사람에게 깃든 철의 의미를 탐색하고 확장시킨다. 그리고 그것은 철든 세상을 바라는 시인의 꿈과 맞물린다. 그랬다. 몸은 비록 도시에 있었지만 내 마음 한구석엔 지리산이 둥지를 틀고 함께 살고 있었던 거다. 반딧불이가 여름밤과 숨바꼭질하는 순한 지리산과 말이다. 사과밭에 떨어진 사과 한 알을 사슴벌레, 네발나비 맛보고 가고, 살랑바람과 산새도 나누어 먹는 착한 지리산과 말이다. 추위에 덜덜 떨고 다니면 머리에 쓴 보자기와 손에 낀 목장갑을 기꺼이 내어 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지리산과 말이다. 맞다. 사시사철 다른 노래를 불러 주는 지리산을 품고 사는 동안 나는 나도 모르게 진짜 철이 들었나 보다. 봄을 곰삭혀 여름을 깃들게 하고, 여름을 품어 가을을 빚어내는 자연의 흐름 속에서 나도 진짜 철이 든 모양이다. ―‘시인의 말’에서 『갑자기 철든 날』은 이미 어른이 된 시인과 그의 마음속에 사는 어린아이가 만나 이루어 낸 세계에 관한 기록인 셈이다. 독자는 동시집을 읽으며 결국 자연의 변화는 인간의 변화와 함께 간다는 지극히 당연한 섭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시로 쓴 동식물도감’이라 해도 좋을 만큼, 『갑자기 철든 날』에는 철마다 만날 수 있는 수많은 동식물들이 등장한다. 특히 네발나비, 긴병꽃풀, 개여뀌, 꽃향유, 층층나무 같은 생소한 이름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이 동시집의 큰 매력이다. 아이와 함께 시를 읽은 뒤 시에 나오는 동식물을 직접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요괴 도서관
크레용하우스 / 김해우 (지은이), 지연 (그림)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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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김해우 (지은이), 지연 (그림)
버들이는 휘파람을 불어 요괴들을 불러 모은다. 오래된 자연과 물건에 스며든 요괴들이 후미진 골목에서, 어느 집에서, 지붕 위에서 튀어나온다. 돌멩이, 대나무 피리, 구슬, 빛바랜 책 등 모습이 모두 다른 요괴들을 백지 상태인 책에 담으면 요괴의 신비한 힘으로 제목과 함께 이야기가 적힌다. 요괴 도서관의 책들은 모두 요괴가 담긴 책들이다. 한이 깃든 버드나무, 사람보다 마음이 약한 요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받는 벌, 요괴 잡는 삼족구와 삼신할미 등 이 책은 한국적인 소재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그 한국적인 것들을 장르 동화로 잘 녹여내 새롭고 매혹적인 이야기가 탄생했다. 신비한 분위기를 살린 세련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부가시킨다.휘파람 부는 나무 8 / 고양이 요괴, 까미 14 / 요괴 도서관 20 / 인기 짱으로 만들어 주는 여의주 28 / 연체 도서 보관실 35 / 고양이 요괴, 모리 42 / 대신 선택해 주는 거울 50 / 요괴 삼신과 초코 64 / 버려진 아기, 버들이 73 / 내 아이가 돼 줘 79 / 말썽꾸러기 버들이 86 / 인연 94바람도 불지 않는 잔잔한 날, 제멋대로 움직이며 스스스 스스스 휘파람 소리를 내는 버드나무를 본 적 있니? 머리카락을 풀어 헤친 귀신처럼 길게 늘어뜨린 버드나무 가지들이 버들이가 부는 휘파람 소리에 맞춰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거란다. 버들이는 버드나무에 스며든 아기의 영혼이자 요괴 도서관의 관장이야. 요괴 도서관은 요괴의 신비한 힘이 담긴 책들로 가득해. 요괴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다 읽으면 고민을 해결할 신기한 물건을 만날 수 있지. 하지만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 바로 절대, 절대로 책을 연체하지 말 것! 어때? 너도 한번 책을 빌려 볼래? “온다! 온다! 요괴들이 온다!” 신비로운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탄생 버들이는 휘파람을 불어 요괴들을 불러 모읍니다. 오래된 자연과 물건에 스며든 요괴들이 후미진 골목에서, 어느 집에서, 지붕 위에서 튀어나오지요. 돌멩이, 대나무 피리, 구슬, 빛바랜 책 등 모습이 모두 다른 요괴들을 백지 상태인 책에 담으면 요괴의 신비한 힘으로 제목과 함께 이야기가 적힙니다. 요괴 도서관의 책들은 모두 요괴가 담긴 책들이지요. 한이 깃든 버드나무, 사람보다 마음이 약한 요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받는 벌, 요괴 잡는 삼족구와 삼신할미 등 이 책은 한국적인 소재와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한국적인 것들을 장르 동화로 잘 녹여내 새롭고 매혹적인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신비한 분위기를 살린 세련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부가시키지요. “거봐. 인간은 생명의 소중함을 몰라. 그러니까 동정할 가치도 없어!” 생명의 소중함 버들이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인간에 대한 미움이 가득하지요. 꼬리가 토끼처럼 짤막한 까미와 한쪽 귓바퀴가 짧은 모리도 인간들에게 학대를 받은 고양이입니다. 우리는 동물을 괴롭히는 사람들, 아기를 버리거나 학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뉴스에서 자주 보곤 합니다. 어떤 생명이라도 우리가 멋대로 버리거나 짓밟아서는 안 됩니다. 내 생명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존재의 생명도 존중해야 하지요. 버들이의 인간에 대한 미움은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점차 작아지게 됩니다. 버들이가 요괴들을 불러 모으고, 요괴 도서관으로 아이들을 이끈 것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고 주변에 있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하루 연체한다고 무슨 일이 있겠어?’ 약속과 규칙에 대한 깨달음 요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아이들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신비한 힘 때문에 책을 연체하게 됩니다. 절대 책을 연체하지 말라는 요괴 도서관의 규칙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약속을 어긴 대가로 밤 12시,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요괴 도서관의 연체 도서 보관실은 어떤 곳일까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이들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함께 요괴 도서관으로 가요!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가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예요.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3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 2014.11.20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혼합 계산(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앨리의 환상 모험 1
비담어린이 / 캐서린 징크스 글, 정다워 옮김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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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어린이명작,문학캐서린 징크스 글, 정다워 옮김
비밀의 방에 밤마다 누군가 낙서를 한다! 『앨리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열세 살의 호기심 많은 소녀 앨리와 그 친구들이 겪게 되는 신비롭고 놀라운 경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 『앨리와 비밀의 방』에서는 앨리의 가족이 새집에 이사 오면서 그 집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는 앨리의 모험이 펼쳐집니다. 새집에 이사 온 첫날부터 밤마다 방 벽에 누군가 글자를 써 놓습니다. 글자가 나타나는 걸 막기 위해 어른들이 온갖 방법을 써 보지만 모두 소용이 없지요. 마침내 방은 글자들로 까맣게 뒤덮여 버리고, 앨리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심합니다. 혹시 유령의 장난이 아닐까요? 방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요? 1장 벽에 나타난 글자 2장 베단의 방 3장 초자연 현상 연구소 4장 흰 수염 왕의 왕국 5장 오스릭 백작과 에밀리에 공주 6장 소문 7장 정화 의식 8장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9장 드러난 비밀 10장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11장 빠져나온 글자 12장 에글런타인앨리는 책 읽기와 퍼즐 풀기를 좋아하는 열세 살의 호기심 많은 소녀입니다. 이미 남동생과 한방을 쓸 나이는 지난 셈이지요. 앨리네 가족이 새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앨리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방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동생 베단의 방에서 유령의 장난으로 보이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앨리는 다시 동생과 방을 함께 써야 하는 위기에 놓입니다. 앨리는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방을 되찾기 위해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기로 결심하지요. 처음에는 오로지 자신의 방만을 생각하며 사건에 뛰어들었던 앨리. 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앨리는 방에 숨겨진 비밀뿐 아니라 그보다 중요한 것들, 즉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강인한 의지, 스스로에 대한 올곧은 자아 성찰 등을 하나씩 배워 갑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마침내 앨리가 깨닫게 되는 비밀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 그리고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한림출판사 / 이케우치 사토루 글, 스즈키 코지 그림, 김경원 옮김 / 2015.01.20
11,000

한림출판사자연,과학이케우치 사토루 글, 스즈키 코지 그림, 김경원 옮김
‘우리는 왜 무게가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하는 기초 과학 입문 그림책. 책을 읽다 보면 과학의 의미와 재미, 다양한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사고력을 키우게 된다.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한 정보도 덤으로 얻게 된다. 물리학 교수인 작가의 알찬 글과 대담하고 화려한 그림이 어우러진 멋진 과학 그림책이다.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히 다가간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2권. 나는 왜 무게가 있을까? 무게와 힘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해소해 보자.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아이에게 과학의 개념과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해 쉽게 알려 준다. 얼핏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 지금도 연구 중인 물리학의 난제라는 사실을 통해, 과학이 우리와 아주 밀접한 학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리학 교수인 작가가 말하는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예술적인 그림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적 사고로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보자. 과학의 의미와 재미를 알게 되는 새로운 과학 입문 그림책 ‘과학’은 무엇일까요? 자연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대부분 답할 거예요. 맞아요, 과학은 우리 주위의 자연을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전을 펼쳐보면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을 과학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좁은 뜻으로 우리가 생각한 자연 과학의 뜻이 담겨 있고요. 사전적 의미로 본다면 ‘과학’은 우리 주위의 자연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궁리하여 어떠한 ‘법칙’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과학 속 법칙들은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죠. 그들이 찾는 끝없는 의문이 바로 과학의 기초이자 기본이에요. 그러니 호기심을 가진 아이 모두는 작은 과학자라고 할 수 있어요. 과학자는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고 법칙을 연구해 내는 사람이니까요.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은 ‘우리는 왜 무게가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하는 기초 과학 입문 그림책입니다. 다들 몸무게를 재지만 무게를 가지게 된 원리에 대한 생각은 잘 하지 않아요. 우리에게 무게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니까요. 그렇다면 무게가 왜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진 아이는 과학자가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을 가진 셈이지요. 그리고 그런 의문을 하나하나 고민해 나가며 법칙을 발견해 낸다면, 진짜 과학자가 될 테고요. 사실 앞에서 말한 무게에 대한 질문은 아직도 해답을 찾지 못한 물리학의 난제랍니다. 우리는 과학을 딱딱하고 어렵고 고리타분하게 느끼고는 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앞에서 말했듯 가벼운 질문에 해답을 찾아 나가는 아주 재미있는 학문이에요.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은 과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쉽고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과학의 의미와 재미, 다양한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사고력을 키우게 됩니다.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한 정보도 덤으로 얻게 되지요. 물리학 교수인 작가의 알찬 글과 대담하고 화려한 그림이 어우러진 멋진 과학 그림책입니다.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은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할까?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는 무게가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아는 친구는 많지 않아요. 우리 함께 무게와 힘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몸무게를 잴 때 체중계에 올라갑니다. 그러면 우리의 무게가 체중계를 누르지요. 체중계를 누르는 힘을 재서 우리는 몸무게를 알게 됩니다. 사실 우리는 체중계를 누르는 힘의 크기를 재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를 누르는 힘은 무엇일까요? 그 힘을 우리는 중력이라고 해요. 지구 위의 물체가 지구로부터 받는 힘이지요. 느끼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중력의 영향 안에 있어요. 지구가 우리를 계속 당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뭔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나요? 지구가 우리를 계속 당기고 있다면 우리는 땅 위가 아니라 땅속 저 깊은 곳에서 살고 있어야 할 텐데요. 이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모든 물질과 물질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라고 과학자 아이작 뉴턴은 생각했습니다.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광경을 보고 사과가 끌어당기는 힘이 지구보다 적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지요. 이 세계의 모든 사물이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땅 위에서 살 수 있고, 몸무게도 잴 수 있는 거예요. 서로 끌어당기는 그 힘이 바로 만유인력이에요.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은 지구에서만이 아니라 드넓은 우주에서도 작용한답니다. 달이 지구 주위를 뱅글뱅글 도는 것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예요. 우리가 우주에 가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게 된 것도 아이작 뉴턴이 ‘끌어당기는 힘’의 법칙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공위성을 띄웠을 때보다 300년이나 빠르게 발견해 냈지만 말이에요. 과학은 이렇게 ‘의문’에서 시작해서 ‘법칙’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을 보며 생각해 온 과정이 바로 과학이랍니다. 그러니 함께 새로운 문제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여러분이 생각한 ‘의문’이 새로운 ‘법칙’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찾아낸 보물입니다. 과학의 재미를 알려 주는 예술적인 지식그림책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은 물리학 교수인 작가가 손자에게 말하듯 과학의 기본을 알려 주는 지식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배워 나갈 과학이 어떤 것인지 개념을 세울 수 있습니다. 어떠한 법칙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법칙이 생기게 된 의문과 정리의 과정을 보여 주어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도록 돕습니다. 융합인재교육 방식으로 개정된 과학 교과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또한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 등 초등 고학년 과정에 필요한 정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대담한 그림도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의 매력을 더합니다. 그림을 그린 스즈키 코지 작가는 개성 있는 화풍으로 유명합니다.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그림책 거장 반열에 오른 작가이지요. 그 명성에 걸맞은 그림은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은 표지부터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시선을 끕니다. 대담한 색채 표현과 콜라주 기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글에 담긴 내용을 표현하며 그림책의 맛을 살립니다. 지식그림책으로 한정짓기에 아까운 멋진 그림 속에 지식을 담은 예술적인 지식그림책입니다.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히 다가갑니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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