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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뭉치 / 정영훈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21.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정영훈 (지은이), 김규준 (그림)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다. 2011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및 원자력발전소 폭발, 2016년 우리나라 경주에서 발생한 대지진, 2017년 연이어 발생한 포항 지진 등 자연재해는 갈수록 더 급증해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 훼손이 불러일으킨 결과이기도 하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일어난 자연재해를 바탕으로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재해를 막을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미리 알고 대비를 하는 만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이 자연재해이기 때문이다. 이에 지진이나 태풍,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 방법을 몰라 더 큰 위험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기획한 책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재해에 미리 대비하고, 실제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당황하여 더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펴내는 글 특별한 능력을 전수받은 고양이 루키 1장_ 대재앙, 지진 속으로 루키를 따라 TV 속으로! 우르릉 쾅, 지진이 일어났어요! 토론왕 되기 미래에는 지구가 어떤 모양의 대륙으로 변해 있을까? 2장_ 태풍,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 태풍 ‘차바’가 휩쓴 현장 속으로 태풍이 발생하는 원리 토론왕 되기 태풍 이름, 변경이 가능하다고? 3장_ 쓰나미,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 쓰나미는 지진이 발생할 때 일어난다고?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하는 쓰나미 토론왕 되기 지진과 쓰나미, 왜 발생하는 걸까? 4장_ 지구가 품은 불덩이, 화산 회색 먼지로 덮인 일본의 사쿠라지마 화산 화산은 왜 폭발하는 걸까? 토론왕 되기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자연재해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들썩들썩, 살아서 꿈틀대는 지구! 지진이나 태풍, 쓰나미,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는 왜 일어날까? 지진이나 쓰나미, 태풍, 화산 폭발, 홍수 등 급격한 자연현상으로 입는 재난을 자연재해라고 해요. 자연재해는 지구의 지형을 바꾸고 생명체를 사라지게 하는 등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지요.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화산 폭발, 지진, 쓰나미, 폭우, 폭설, 폭염, 홍수,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자연재해에 미리 대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랍니다. 하지만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원리와 대처 방법을 미리 학습한다면 자연재해가 실제로 일어났을 때 피해를 이전보다 줄일 수 있어요.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는 날씨의 변화와 지각 변동으로 일어나는 자연재해에 대해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입만화와 다양한 정보 팁을 제시해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해외 및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실제 자연재해를 바탕으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수칙이나 행동 방법을 알려주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재해에 관련된 어려운 개념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했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원리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각 상황에 맞는 대응책과 피난 요령 등을 익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직접 체험한 듯한 생생한 스토리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는 윤후와 윤정이 남매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 고양이 루키와 함께 자연재해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자연재해 발생 원리와 대처법을 학습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루키는 화면 속으로 들어가 당시 상황을 그대로 겪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능력을 이용하여 남매는 여러 사고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되지요. 남매는 건물 붕괴와 배의 침몰 등 생각지도 못한 지진과 태풍, 쓰나미와 화산 폭발 같은 다양한 자연재해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답니다. 또한 남매 스스로의 힘으로 그런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방법도 루키에게 배우게 되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남매의 경험을 읽으며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는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 지구 내부의 모습, 대륙의 이동 과정,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불의 고리, 단층의 종류, 지진 발생 시 대응 방법, 우리나라 지진의 역사, 태풍이 발생하는 원리, 쓰나미의 발생 원리, 화산이 폭발하는 원리, 집에서 만들어 보는 화산 폭발 실험, 인류를 대재앙에 빠뜨린 자연재해 및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보여 주어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책에서는 미래에는 지구가 어떤 모양의 대륙으로 변해 있을지, 태풍의 이름은 누가 언제부터 지었는지, 지진과 쓰나미는 왜 발생하는지,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생존배낭에 필요한 물품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기사를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및 쓰나미, 경주 지진 등 전 세계적으로 인류를 덮친 자연재해를 통해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화 토지 제1부 4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2007.05.03
10,000원 ⟶ 9,0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만화,애니메이션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 플래시카드
맛있는Books(JRC북스) / JRC 중국어연구소 지음 / 2017.11.05
16,500원 ⟶ 14,85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JRC 중국어연구소 지음
백점 초등 사회 5-2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5.25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드론 수학
글송이 / 정재은 (지은이),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 2018.09.25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수학동화정재은 (지은이),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스토리텔링 수학 13권. 겁쟁이 초딩, 안천재의 몸에 드론 영재 유령이 들어갔다. 이 유령은 드론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욕심 많은 유령이다. 천재를 무사히 구해 내려면 이 유령과 드론 레이싱으로 겨뤄서 우승해야 한다. 천재의 영혼을 구하는 데는 또 다른 어려움도 있다. 드론 지식은 기본이고 여러 가지 도형·나눗셈·연산 등을 이용한 수학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드론 레이싱으로 우승할 수 있을까? 과연 천재는 드론 영재 유령에게서 무사히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귀신산에 UFO가 나타났다! / 1. 드론 영재, 비밀 병기를 손에 넣다! / 2. 드론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 3. 천재를 구하러 인간 세계로! / 4. 엄마에겐 너무 비싼 거인 드론 / 5. 강변 공원에 나타난 공포의 거인 드론 6. 유령을 부르는 도형 주문 / 7. 희망을 품기에 충분한 확률 / 8. 유령 퇴치를 위한 안천재 굶기 대작전 9. 경쟁자 백발마녀, 드론 비행을 전수하다! / 10. 미스터리 입체 미로를 탈출하라! / 11. 유령 위노의 아찔한 선택 12. 공포의 여왕 주리의 기억을 지워라! / 초등 수학 교과 연계표몸속에 들어온 드론 영재 유령을 쫓아내라! 겁쟁이 초딩, 안천재의 몸에 드론 영재 유령이 들어갔어요! 이 유령은 드론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욕심 많은 유령이에요. 천재를 무사히 구해 내려면 이 유령과 드론 레이싱으로 겨뤄서 우승해야 해요! 천재의 영혼을 구하는 데는 또 다른 어려움도 있답니다. 드론 지식은 기본이고 여러 가지 도형·나눗셈·연산 등을 이용한 수학 문제도 해결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드론 레이싱으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과연 천재는 드론 영재 유령에게서 무사히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쉬이잉, 요란한 소리를 내며 위노이 드론이 착륙했다.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02) 물고기에 발이 생겼다고? : 물고기가 네 발 동물이 되기까지 약 8000년 간의 진화 이야기
와이즈아이 / 해나 보너 글,그림, 윤소영 역 / 2008.05.01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자연,과학해나 보너 글,그림, 윤소영 역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물고기에 발이 생겼다고?』는 4억 4400만 년 전 지구에 살았던 생물을 소개한 과학그림책입니다.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글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동물과 식물을 설명하여 아이들이 지구 환경에 따라 생물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처럼 딱딱하지 않은 이러한 그림책은 수준 높은 진화 이야기를 초등생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도 알기 쉽게 그린 다양한 표와 그림은 지질시대나 고생물에 관심이 없던 아이도 지질시대와 고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지금으로부터 4억 44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작고 흔했던 물고기가 진화하여 발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지구와 동식물에 대한 진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인간의 진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펜실베이니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바다 생물들 그런데요, 물고기는 어디 있나요? 실루리아기의 지구 야호, 육지다! 지구는 푸른빛을 더하고 흙의 탄생 데본기의 지구 물고기 뉴스 데본기컵 물고기 경주대회 숲의 탄생 32 축축한 땅에서 사는 벌레들 난 육지에서도 살 수 있다고! 다리는 어떻게 생겼을까? 미래를 향한 발걸음 부록 1: 생명의 역사 연대기 부록 2: 척추동물의 계통도 용어 설명 찾아보기■ 발 달린 물고기를 소개합니다! 정말 발 달린 물고기가 있었냐고요? 물론이죠. 지금부터 약 3억 7500만 년 전에 살았던 틱타알릭이라는 물고기는 지느러미 속에 발 모양 뼈대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 지느러미를 다리 삼아 기어 다녔을 거래요. 그래서 ‘발 달린 물고기’라는 별명이 있지요. 이 물고기는 어떻게 발을 갖게 되었을까요? 『물고기에 발이 생겼다고?』에서 확인해 보세요!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물고기에 발이 생겼다고?』는 4억 4400만 년 전 지구에 살았던 생물을 소개한 과학그림책입니다.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글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동물과 식물을 설명하여 아이들이 지구 환경에 따라 생물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작고 흔해서 잘 보이지도 않던 물고기의 한 종류가 갑옷을 입고 발을 갖게 되는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양서류와 파충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 수 있고 같은 척추동물로서 양서류와 파충류의 머나먼 친척인 인간의 탄생과 진화의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해나 보너의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식으로 쓰인 글 해나 보너는 적당한 유머를 넣어 글을 이야기하듯이 써 ‘데본기’, ‘실루리아기’ 등 실생활에서 쓰지 않는 전문적인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린 그림은 4억 1500만 년 전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줍니다. 또, 중요한 점을 콕 짚어 말풍선을 넣어 그린 그림은 책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진화에 대한 호기심 유발 교과서처럼 딱딱하지 않은 이러한 그림책은 수준 높은 진화 이야기를 초등생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들도 알기 쉽게 그린 다양한 표와 그림은 지질시대나 고생물에 관심이 없던 아이도 지질시대와 고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지금으로부터 4억 44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작고 흔했던 물고기가 진화하여 발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지구와 동식물에 대한 진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인간의 진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발이 달린 물고기는 양서류와 파충류로 진화했고 척추동물들은 같은 척추동물인 인간의 머나먼 친척이기 때문이지요.
백점 전과목 세트 3-1 (전4권,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15
56,000원 ⟶ 50,4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이다. 교과서 지문 / 유형 / 자료 / 탐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수록하였고,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백점 국어 3-1 백점 수학 3-1 백점 사회 3-1 백점 과학 3-1 특별부록①-단원평가문제집(수학+국사과) 3-1 특별부록②-서술형평가문제집(국수사과) 3-1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유형 / 자료 / 탐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 · 국어: 국어 영역별(어위, 독해, 문법) 구성, why로 다지는 지문 분석을 통한 교과서 국어 완벽 학습 · 수학: 핵심why와 개념why로 원리 이해 및 문제해결 전략으로 응용력 향상 · 사회: 체계적인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핵심 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 · 과학: 교과서 중요 개념과 탐구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 단계별 반복 학습을 통한 완벽 이해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 국어: 교과서 개념 > 교과서 어휘 > 교과서 독해 > 교과서 문법 >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 · 수학: 개념 다지기 > 유형 익히기 > 실력 높이기 > 문제해결력 키우기 > 단원평가 · 사회: 개념 확인 문제 > 실력 평가 문제 > 서술형평가 > 수행평가 > 단원평가 · 과학: 개념 확인 문제 > 실력 평가 문제 > 탐구 포인트 > 단원평가 > 서술형 평가 [특별부록 증정] 단원평가 문제집(수학+국어,사회,과학) / 서술형평가 문제집(국어,수학,사회,과학)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찍으면 백점맞는시리즈의 모든 학습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 1 : 도원결의
삼성출판사 / 나관중 원저, Moo Ninja 그림, 박현철 편역 / 2009.03.01
7,800원 ⟶ 7,020원(10% off)

삼성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나관중 원저, Moo Ninja 그림, 박현철 편역
삼국지를 처음 읽는 아이라면 딱 이 책! 영화 「적벽대전」의 인기로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대상의 삼국지 다시 읽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대한 양과 어려운 한자어 때문에 아이에게 읽히기 부담스러웠거나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새로운 느낌의 삼국지를 권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국지의 줄거리와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만화의 특성을 살려 장면 장면을 재치 있고 코믹하게 연출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를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 시리즈는 태국의 인기 만화가인 Moo Ninja의 『The Funny Kingdoms』라는 삼국지 시리즈를 토대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코믹하면서도 이국적인 색채의 그림은 그대로 살리고, 어린이에게 적합한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을 위해 번역가 박현철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새롭게 편역, 원작 삼국지의 역사 이야기와 Moo Ninja만의 위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제1장 휘몰아치는 황건적의 물결 제2장 의형제를 맺다 제3장 삼 형제의 활약 제4장 조정에서 내려온 감독관 제5장 장비가 감독관을 매질하다 제6장 하 황후와 동 태후의 한판 승부 제7장 동 태후의 몰락 제8장 십상시들의 반란 제9장 하진의 최후 제10장 동탁, 황제 폐위를 주장하다 제11장 여포, 동탁을 위협하다 부록 고사성어 유머러스한 삼국지 영웅들이 온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믹 퓨전 만화 삼국지! 총 16권으로 이루어진「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는 방대한 분량의 나관중 원작 「삼국지(연의)」의 주요 사건은 빼놓지 않으면서도 결코 지루함을 느낄 수 없도록 통통 튀고 재기 발랄하게 구성했다. 「The Funny Kingdoms」라는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책을 보는 내내 인물들의 재치 있는 대사와 표정이 압권이다. 진지하고 근엄하게만 느껴졌던 삼국지 영웅들의 희로애락은 만화가의 섬세한 표정 묘사로 되살아나 역사 속 영웅이 아닌 친근한 친구처럼 다가온다. 작가의 만화적 상상력에서 나온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삼국지 만화로 동양 역사 따라잡기와 영웅들의 발랄 쾌활 에피소드들이 교양과 재미 두 가지 장점을 선사할 것이다. 아이들의 리더십을 키워 주는 만화 삼국지! 제갈공명이나 조조, 유비, 관우, 장비, 손권 등 천하를 제패하기 위해 각축하는 영웅의 이야기인 삼국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세서라고 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를 통해서 오늘날을 살아가는 지혜와 유연함을 배우고, 나아가 아이들의 리더십을 길러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래에 험난한 약육강식의 경쟁 사회 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아이들이 승리를 거두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패기를 기르고 열정적인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북돋아 주기를 권한다. 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한 Moo Ninja의 만화 삼국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 시리즈는 태국의 인기 만화가인 Moo Ninja의 『The Funny Kingdoms』라는 삼국지 시리즈를 토대로 재탄생하였다. 코믹하면서도 이국적인 색채의 그림은 그대로 살리고, 어린이에게 적합한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을 위해 번역가 박현철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새롭게 편역, 원작 삼국지의 역사 이야기와 Moo Ninja만의 위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감칠맛 최고, 생동감 최고의 편역! 그동안 우리나라에 번역되었던 많은 삼국지들이 불명확하거나 난해한 번역체 때문에 골칫거리였던 것에 비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만화 삼국지」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편역으로 어색함 없이 술술 읽힌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한자어도 우리말로 쉽고 정확하게 풀이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매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삼국지 노트 코너를 통해 영웅들의 심리나 이야기의 전개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 이제껏 출판되었던 수많은 삼국지들과의 차별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한솔수북 /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2014.03.03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로써,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다. 주인공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친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의 신화와는 전혀 다르게 그려지는 시·공간적 배경과,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 있는 사건과 장면 묘사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한국의 독자에게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6 제1장 레이첼의 거래 11 제2장 티탄의 제안 43 제3장 날아다니는 돼지 67 제4장 키론이 연 파티 105 제5장 죽음으로 끝날 속임수 135 제6장 뜨거운 의자에 앉다 169 제7장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 195 제8장 무너진 올림포스 신전 209 제9장 신들에게 받은 상 239 제10장 헤르메스와 화해하다 267 제11장 최고의 생일 선물 279 제12장 작별 인사 299 감사의 말 311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2010년)>,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2013년)> 의 원작! 이 책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제작 · 개봉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원작입니다. 영화화될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2010년과 2013년에 개봉한 두 영화 역시 판타지의 교본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강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폭발적인 어드벤처의 세계에 빠졌던 독자라면 더욱 사랑하게 될 작품입니다. 또 원작의 참맛을 느끼고자 하는 독자들도 읽어 보면 좋을 것입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제작 · 개봉될 예정입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한눈에 만나 봐요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이지요.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 신화를 재창조해 내며,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를 녹여 넣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공부하기 엄두가 나지 않았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한눈에 만나게 하고, 또한 신화의 상상력과 문학성까지 느끼게 해 줄 작품입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작품으로 미국 언론이 꼽은 최고의 책! 릭 라이어던은 미국에서만 자신의 작품을 3천만 부 이상을 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또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되었습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읽히기 위해 처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 쓴 이 작품 역시 '아마존닷컴', '반스앤노블',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또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여러 판타지 소설 중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판타지의 교본이라 할 만하고,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해외 서평 "심장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 못 이룰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국내 독자들의 반응 이름도 많고 복잡한 그리스 신화 공부가 저절로 되는 책이다_evaluna <해리포터>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 줄 판타지이다_moolu12 10대들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 성장 소설이라서 더 좋다_bluesking 제10권 진정한 영웅 반쪽 피만이 신들을 구할 수 있다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한 반쪽 피들의 마지막 전투!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로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지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진다. 이대로는 어렵다고 판단한 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을 설득하는데……. 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쪽 피 친구들은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올림포스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스틱스 강에서 무적이 되었을 때 말이야, 니코가 그랬어. 날 이 세상에 묶어 두는 한 가지에 집중하라고. 인간으로 남고 싶게 만드는 한 가지에 말이야."아나베스는 수평선에 눈을 고정시켰다."그래?""그리고 올림포스에서, 나를 신으로 만들어 주려고 했을 때, 난 계속…….""아, 넌 정말 그러길 원했지.""뭐, 조금은 그랬을지도. 하지만 거절했어. 왜냐하면, 영원히 똑같은 모습으로 남고 싶진 않았거든. 언제나 더 좋아질 수 있는 법이니까. 그리고 또 든 생각은……."목이 심하게 말랐다."특별히 생각한 사람이라도 있어?"아나베스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고개를 돌려 보니 아나베스는 웃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었다. 나는 투덜거렸다."날 비웃고 있구나.""아니야!""참 말하기 편하게 만들어 준다."그러자 아나베스는 진짜로 웃었고, 내 목에 팔을 둘렀다."절대, 절대 네가 살기 편하게 만들어 주진 않을 거야, 해초 머리. 익숙해져."아나베스가 키스하자 뇌가 몸속으로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다. 영원히 그대로 있고만 싶어졌다. 뒤쪽에서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날아오지만 않았어도."진작 그랬어야지!"갑자기 파빌리온에 횃불 빛과 캠프 친구들이 가득 찼다. 클라리스가 앞장선 가운데 엿듣던 친구들이 달려들어서 우리 둘을 어깨 위로 들어 올렸다. 나는 불평했다."사생활이라는 것도 몰라?"클라리스가 개구쟁이 같은 얼굴로 대꾸했다."열애는 적당히 식혀 줘야 하는 법이야!"코너 스톨이 외쳤다."카누 호수로!"친구들은 환성을 지르며 우리를 들고 언덕을 내려갔지만, 둘이 손을 잡을 만큼 가까이 두기는 했다. 아나베스는 깔깔거렸고, 나도 얼굴이 새빨개지긴 했지만 웃음을 참긴 힘들었다. 우리는 물속에 처박히는 순간까지 손을 잡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까지 웃었다.나는 호수 바닥에 공기 거품을 만들었다. 친구들은 계속 우리가 떠오르기를 기다렸지만, 글쎄,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면 물속에서 서두를 필요가 있을까?최고의 물속 키스였다.
인간을 받아 줄 행성 어디 없나요?
아이세움 / 조인하 지음, 우지현 그림, 김수주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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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조인하 지음, 우지현 그림, 김수주
자애로운 태양과 개성 만점 행성들이 개최한 회의를 통해 흥미롭게 알아 가는 태양계 이야기. 지구를 오염시킨 인간을 보낼 다른 행성을 찾는 회의를 통해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 준다. 자애로운 태양과 활발하고 눈치 빠른 수성, 속을 알 수 없는 금성, 화를 잘 내고 인간을 싫어하는 화성, 큰 덩치만큼 화끈한 목성, 살짝 촐랑거리는 토성, 느긋하지만 할 말은 다 하는 천왕성, 소심한 해왕성 등 본래 행성들이 가지고 있는 외향적 특성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개성 넘치는 행성들이 탄생했다. 행성들은 더 이상 과학책 속에 박제된 존재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긴 태양계 행성들의 위치, 자전과 공전 주기를 비롯한 특징, 소행성과 혜성처럼 우주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원 등의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오염된 지구가 화났다’는 설정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마련하여 환경 보호의 당위성도 전달한다.프롤로그 태양계 구성원 소개 회의가 시작됐어요 Q&A. 계절은 왜 생길까? 수성은 뜨겁고, 금성은 더 뜨겁대요 Q&A. 만약 지구가 방울토마토만 하다면? 달은 울고, 화성은 화냈어요 Q&A. 행성마다 내 몸무게가 다르다고? 말썽꾸러기 소행성이 나타났어요 Q&A. 소행성들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다고?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어때? Q&A. 토성의 고리가 돌과 얼음덩어리라고? 플루토, 도와줘! Q&A. 플루토가 원래 행성이었다고? 혜성이 나타나고, 회의가 끝났어요 Q&A. 원래 혜성은 꼬리가 없다고? 에필로그 과학 교과서 핵심 콕콕 깜짝 퀴즈 작은 실험실 참고 자료“행성들아, 제발 인간을 받아 줘!” 지구가 단단히 화가 나서 인간을 내쫓으려 해요. 인간이 물과 공기를 더럽히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지구를 병들게 했기 때문이지요. 태양은 인간을 받아 줄 만한 행성이 있는지 알아보자며 태양계의 행성들을 모두 불러 회의를 열었어요. 밝고 활동적인 수성, 두꺼운 대기만큼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금성, 붉은 얼굴답게 화를 잘 내는 화성, 덩치 큰 동네 대장 목성, 아름다운 고리를 자랑하기 바쁜 토성, 조용하고 느긋한 천왕성, 외로움을 많이 타는 해왕성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태양계 식구들은 인간이 자기에게 오면 안 되는 이유를 말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어떤 행성이 인간을 받아 줄까요? 지구가 인간을 다른 행성으로 보내려고 한다! 자애로운 태양과 개성 만점 행성들이 개최한 회의를 통해 흥미롭게 알아 가는 태양계 이야기! 영화 <인터스텔라>와 <마션> 등의 성공에서 보듯이, 지구 밖 우주를 탐사하는 일은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 가슴 두근거리는 꿈입니다. 다른 행성들은 지구와 어떻게 다를까? 우리 말고 다른 생명체가 사는 행성은 없을까? 인간이 살 수 있는 다른 행성은 없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969년 인류는 달에 처음 발을 디뎠습니다. 그 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등 태양계 행성을 탐사하는 우주선이 속속 발사되어 우리에게 다른 행성과 우리가 속한 태양계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알려 주었지요. 이 책은 우주와 관련된 여러 궁금증 중에서 ‘인간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의문을 풀려면 태양계 행성들에 대한 특징을 알아야 하지요. 이 책은 지구를 오염시킨 인간을 보낼 다른 행성을 찾는 회의를 통해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자애로운 태양과 활발하고 눈치 빠른 수성, 속을 알 수 없는 금성, 화를 잘 내고 인간을 싫어하는 화성, 큰 덩치만큼 화끈한 목성, 살짝 촐랑거리는 토성, 느긋하지만 할 말은 다 하는 천왕성, 소심한 해왕성 등 본래 행성들이 가지고 있는 외향적 특성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개성 넘치는 행성들이 탄생했습니다. 행성들은 더 이상 과학책 속에 박제된 존재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긴 태양계 행성들의 위치, 자전과 공전 주기를 비롯한 특징, 소행성과 혜성처럼 우주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원 등의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오염된 지구가 화났다’는 설정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마련하여 환경 보호의 당위성도 전달합니다. 중간중간 Q&A를 두어 이해를 돕고, 본문 뒤쪽에는 핵심을 콕콕 집어 정리해 줌으로써 정보 전달의 역할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우주를 더욱 가까이에서 마주하게 될 우주 세대인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주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입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춘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태양계와 지구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
보물창고 / F. 이사벨 캠포이, 테레사 하웰 (지은이), 라파엘 로페즈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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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예술,종교F. 이사벨 캠포이, 테레사 하웰 (지은이), 라파엘 로페즈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아름다운 벽화로 새 옷을 입고 탈바꿈한 마을의 사례는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그중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는 어느 한 부부의 아이디어가 칙칙하고 어두웠던 회색 도시를 밝은 무지갯빛의 마을로 바꾸어 놓은 곳이다. 이곳의 마을 대표인 캔디스 로페즈는 마을을 아름답고 예술적인 곳으로 만들어 주민들 모두가 더 나은 곳에서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래서 화가인 남편과 디자이너인 자신의 본업을 살려 벽화 프로젝트를 기획하였고, 마을 주민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벽화뿐만 아니라 다용도 함과 공원 의자 같은 시설물에도 예쁜 색을 입혀 주었고, 사람들이 길을 갈 때 아래를 내려다보며 걷는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길바닥에 캘리그래피로 시를 적어 놓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들로 마을은 점점 더 밝고 아름다워졌고, 주민들에게 기쁨과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스트빌리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더 나아가, 예술 분야의 장학금과 기부금 관련 사업을 하며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들을 들려주는 '사회탐구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바로 이 이스트빌리지의 ‘예술 마을 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예술로 바뀌어 가는 도시의 모습을 통하여, 예술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2016년 '허핑턴 포스트' 최고의 그림책 ★ 2016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최고의 그림책 ★ 2016년 '커커스' 최고의 그림책 ★ 2016년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그림책 ★ 2017년 토마스 리베라 도서상 수상 “아기자기한 묘사와 아름다운 예술로 이루어진 감동적인 이야기” -'커커스 리뷰' “주변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술의 힘에 관한 메시지” -'퍼블리셔스 위클리' 마을을 더 아름답게,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 벽화 그리고 예술 경상남도 통영시에는 아름다운 벽화들로 유명한 ‘동피랑’ 마을이 있다. ‘동피랑’은 ‘동쪽의 벼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높은 벼랑 위에 있어 멋진 풍경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이 하나둘 도시로 떠나자 곧 철거될 위기에 놓이고 말았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학생들은 마을의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넣기 시작하였고, 알록달록한 벽화들이 마을을 채워 나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그렇게 동피랑 마을은 통영의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며 결국 철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마을’로 자리매김하여 다른 지역의 벽화 프로젝트에도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벽화로 새 옷을 입고 탈바꿈한 마을의 사례는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그중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는 어느 한 부부의 아이디어가 칙칙하고 어두웠던 회색 도시를 밝은 무지갯빛의 마을로 바꾸어 놓은 곳이다. 이곳의 마을 대표인 캔디스 로페즈는 마을을 아름답고 예술적인 곳으로 만들어 주민들 모두가 더 나은 곳에서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래서 화가인 남편과 디자이너인 자신의 본업을 살려 벽화 프로젝트를 기획하였고, 마을 주민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벽화뿐만 아니라 다용도 함과 공원 의자 같은 시설물에도 예쁜 색을 입혀 주었고, 사람들이 길을 갈 때 아래를 내려다보며 걷는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길바닥에 캘리그래피로 시를 적어 놓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들로 마을은 점점 더 밝고 아름다워졌고, 주민들에게 기쁨과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스트빌리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더 나아가, 예술 분야의 장학금과 기부금 관련 사업을 하며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들을 들려주는 '사회탐구 그림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바로 이 이스트빌리지의 ‘예술 마을 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예술로 바뀌어 가는 도시의 모습을 통하여, 예술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어느 회색 도시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가 살고 있다. 어느 날, 미라는 그늘진 담벼락이 허전하여 반짝이는 태양을 하나 그려 붙여 놓고, 이를 인상 깊게 본 한 화가는 그 태양 그림을 따라 벽에 그림을 그려 넣기 시작한다. 미라와 마을 사람들도 동참하여 벽에 그림을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함과 벤치를 칠하며, 보도에는 시를 적어 놓는다. 모두가 붓을 들고 춤을 추듯 흥겹게 그림을 그리고, 마을은 알록달록한 색들의 향연으로 점점 밝고 아름답게 바뀐다. 평범한 소녀인 미라는 늘 아름다운 무언가를 그리기 위해 고민하고, 자신의 그림을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소소한 기쁨을 준다. 그리고 미라가 벽에 붙인 태양 그림은 칙칙했던 벽을 아름답게 했을 뿐 아니라, 화가에게 큰 영감을 주며 결과적으로 회색 도시를 아름다운 무지갯빛으로 바꾸어 놓는다. 아름다움을 표현해 내고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삶을 한층 더 나아지게 만든 것이다. 예술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과 그 작품을 가리키는 것으로, 흔히 예술이라고 하면 특별한 이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예술이 우리의 평범한 삶 속에 녹아 있으며,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발전시키려는 이들이 모두 예술가임을 말하고 있다. 이스트빌리지를 예술 마을로 이끈 부부 중 남편인 라파엘 로페즈는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의 화가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데 큰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책의 그림들을 직접 맡아 그리기도 했다. 그는 나고 자란 멕시코의 영향으로 선명한 색과 선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그 생동감 있는 화풍이 유감없이 드러난다. 색색으로 이루어진 벽화와 그 벽화의 아름다움으로 밝아져 가는 마을, 그리고 다함께 벽화를 그리며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해지는 주민들의 마음까지 표현하기에, 다채로운 색과 과감한 선들로 이루어진 그의 그림들은 맞춤옷을 입은 듯 어울리며 귀엽고 사랑스럽다.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레 그 다양한 색감을 접하게 되며, 미라와 마을 사람들처럼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온 세상을 캔버스 삼아 더 아름답고 살기 좋게 만드는 예술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기적의 멜빵곱셈 연습문제지
글로세움(북스온) / 한득수 지음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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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북스온)수학동화한득수 지음
‘멜빵곱셈법’은 베다수학의 다양하고 복잡한 원리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학을 만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곱셈법이다. 멜곱, 멜빵곱, 직곱 이렇게 단 세 가지 방법을 알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 19단을 아주 간단하고 쉽게 풀 수 있다. 저자는 “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가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멜빵곱셈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한다. ‘멜빵곱셈법’은 단순하게 19단을 외우는 법이 아니다. 기본 원리만 알면 19단을 쉽고 빠르게 풀 수 있고 복잡한 곱셈도 단 한 줄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한눈에 한 줄로 바로 답이 보이기 때문에 계산을 잘못해 곱이 틀리는 경우라도 틀린 부분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선생님들은 지도하기 편하고 학생들 또한 스스로 틀린 부분을 확인해 고칠 수 있다. 19단 원리를 알고 곱을 구하기 위해 연습문제를 많이 풀면 여러 가지 형태의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어려운 개념 설명 없이도 익힐 수 있다. 19단을 단순히 암기하는 게 아니라 곱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풀면 계산과 논리성을 담당하는 좌뇌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기호, 수의 색깔 등을 그려서 수의 위치 등을 기억하게 하므로 우뇌도 발달하게 될 것이다.제1장 멜빵곱셈은 기적의 계산법이다 1. IT강국 인도를 만든 수학의 힘, 19단 외우기 가. 인도 학생들이 외우고 있는 19단 나. 한국에서도 19단 열풍이 불다 다. 19단 외우기 열풍의 찬반 논란 라. 19단 외우기는 쉬운 일일까? 마. 19단 곱이 바로 보이는 곱셈법이 있다면? 2. 곱이 바로 보이는 멜빵곱셈은 어떤 것일까? 3. 멜빵곱셈을 만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약속들! 가. 숫자의 색과 기본 자릿수 색은? 나. 곱셈식에서 숫자와 점의 색에 따른 곱은? 다. 멜빵곱셈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은? 라. 모아모아 기본 자릿수 제2장 멜빵곱셈은 기존 곱셈과는 확실히 다르다 1. 기존 곱셈과 멜빵곱셈의 곱을 얻는 과정 2. 기존 곱셈과 멜빵곱셈은 무엇이 다른가? 3. 멜빵곱셈은 한 줄로 바로 곱을 얻는다 4. 어떤 자릿수도 멜빵곱셈으로 바로 곱을! 5. 빠르고 정확한 멜빵곱셈 6. 멜빵곱셈의 특징 ① 구구단과 곱셈 순서를 그대로 / ② 멜빵곱의 3종류 / ③ 한 줄 바로 곱! / ④ 빨간 점 하나가 이런 역할을? 제3장 19단 멜빵곱셈 1. 19단 멜곱셈(2위수×1위수) 가.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멜곱셈 나.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곱셈 다.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곱셈 라.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곱셈 마.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곱셈 2. 19단 멜빵곱셈(2위수×2위수) 가.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멜빵곱셈 나.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가로 멜빵곱셈 다.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빵곱셈 라. 19단 멜빵곱 대신 일의 자리 합을! 마.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빵곱셈 3. 직곱셈(2위수×2위수) 가. 일의 자리 합이 10인 19단 직곱셈 나. 일의 자리 합이 10인 19단 가로 직곱셈 제4장 19단 이외 곱셈 가. 19단 이외의 직곱셈 나. 19단 이외의 가로 직곱셈Ⅰ 다. 19단 이외의 몇십×몇십 멜빵곱셈 라. 19단 이외의 몇십×몇십 가로 멜빵곱셈 마. 19단 이외의 몇십 몇×몇십 멜빵곱셈 바. 19단 이외의 몇십 몇×몇십 가로 멜빵곱셈 사.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이외 멜빵곱셈 아.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이외 멜빵곱셈 인도 베다수학보다 더 쉬운 멜빵셈! 19단 정신곱 테스트 제1회 19단 정신곱 테스트 제2회 19단 정신곱 테스트 제3회 연습문제지 제1장 19단 멜빵곱셈 가.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멜곱셈·2위수×1위수 나.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곱셈(1)·2위수×1위수 다.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곱셈(1)·2위수×1위수 라.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곱셈(2)·1위수×2위수 마.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곱셈(2)·1위수×2위수 바.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멜빵곱셈·2위수×2위수 사.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가로 멜빵곱셈·2위수×2위수 아.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빵곱셈·2위수×2위수 자. 19단 멜빵곱 대신 일의 자리 합을!·2위수×2위수 차.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가로 멜빵곱셈·2위수×2위수 카. 일의 자리 합이 10인 19단 직곱셈·2위수×2위수 타. 일의 자리 합이 10인 19단 가로 직곱셈·2위수×2위수 제2장 19단 이외 곱셈 가. 19단 이외의 직곱셈·2위수×2위수 나. 19단 이외의 가로 직곱셈·2위수×2위수 다. 19단 이외의 몇십×몇십 멜빵곱셈·2위수×2위수 라. 19단 이외의 몇십 몇×몇십 멜빵곱셈·2위수×2위수 마.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이외 멜빵곱셈·2위수×2위수 바.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이외 멜빵곱셈·2위수×2위수인도 수학을 뛰어넘는 세계 최초의 곱셈법, 멜빵곱셉! 지적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멜빵곱셈법’ 2년 전 매스컴에서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인도식 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최고의 인도 산수 훈련』, 『인도인의 비밀』 등 인도 교육에 관한 책이 쏟아졌고 인도의 19단 곱셈에 관한 기사도 보도됐다. 이에 일본을 넘어 우리나라에도 인도식 수학 교육이 퍼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일부 언론에서는 인도가 IT 강국이 된 원인을 인도 수학에서 찾았고 우리나라에서도 인도의 19단 곱셈 열풍이 불었다. 그러나 19단 곱셈 외우기가 지나치게 유행하자 많은 교사와 전문가들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19단 외우기가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지만 실제 쓰임새가 적어 쓸모가 없고 아이들이 암기에 부담을 느껴 수학과 더 멀어지게 할 수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의 지적에 19단 외우기의 열풍은 점점 식어갔다. 하지만 19단을 단순히 암기하는 게 아니라 곱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풀면 계산과 논리성을 담당하는 좌뇌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그려 숫자의 위치 등을 기억하는 우뇌도 발달하게 된다. 인도 학생들은 베다수학을 활용해 19단을 외우고 있었다. 베다수학은 카스트 최고 계급인 브라만들 사이에서 이어져온 수학공식이다. 그러나 베다수학의 곱셈법은 ‘십의 자리 숫자가 1인 경우’, ‘십의 자릿수가 같고 일의 자리 수의 합이 10이 되는 경우’, ‘십의 자릿수의 합이 10이고 일의 자릿수가 같은 경우’, ‘99가 있는 곱셈 경우’ 등 곱셈을 하는 숫자에 따라 곱셈법이 다양하다. 따라서 각각의 경우에 해당하는 곱셈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외워야 한다. 그렇다면 베다수학 곱셈법보다 좀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멜빵곱셈법’이다. 19단 열풍이 사그라진 일을 안타까워하던 저자 한득수는 경우에 따라 곱셈법이 달라지는 인도의 ‘베다수학’보다 더 간단하고 쉬운 ‘멜빵곱셈’의 원리를 고안했다. 그리고 2년 동안 많은 학생과 일반인, 선생님들의 검증을 거쳐『기적의 멜빵곱셈: 인도 수학을 뛰어넘는』(글로세움 刊)에 새로운 곱셈법을 담았다. 곱이 톡톡 튀어 오르는 멜빵곱셈! 여러 자릿수의 복잡한 곱셈도 한눈에, 한 줄로 답이 떠오른다 현재 광주광명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저자 한득수는 40여 년간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업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해왔다. 『기적의 멜빵곱셈』에 담긴 ‘멜빵곱셈법’도 학생들에게는 새로움에 도전하는 기쁨을 주고, 교원들에게는 교육 과정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한눈에 곱셈 과정과 답을 볼 수 있는 ‘멜빵곱셈법’을 세계 최초로 고안해 지적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다. ‘멜빵곱셈법’은 베다수학의 다양하고 복잡한 원리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학을 만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곱셈법이다. 멜곱, 멜빵곱, 직곱 이렇게 단 세 가지 방법을 알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 19단을 아주 간단하고 쉽게 풀 수 있다. 19단 곱셈뿐만 아니라 아무리 복잡한 곱셈이라도 단 한 줄로 답이 보인다. 한눈에 한 줄로 바로 답이 보이기 때문에 계산을 잘못해 곱이 틀리는 경우라도 틀린 부분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선생님들은 지도하기 편하고 학생들 또한 스스로 틀린 부분을 확인해 고칠 수 있다. [‘멜빵곱셈법’의 특징] -복잡한 곱셈도 단 한 줄로 풀 수 있다. -곱셈의 기본 19단, 외우지 않아도 한눈에 답이 보인다. -누구든 15분 안에 19단 171문제를 정확하게 풀 수 있다. -새로운 곱셈법으로 아이의 사고 폭이 깊고 넓어진다. 수학 본능을 깨워라!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멜빵곱셈’을 활용할 수 있다 인도를 지배했던 영국은 1960년대부터 인도 베다수학 원리를 받아들여 자기 나라에 맞게 수정해 12단까지 외우도록 하고 있으며 미국도 엘리트 교육을 하고 있는 많은 사립학교에서 ‘Speed Maths’라는 이름으로 인도의 베다수학 원리를 활용해 대안 교제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나라만의 방식을 정하지 않고 19단을 무조건 단순 암기하도록 했기에 많은 문제점을 지적받았다. 그러나 ‘멜빵곱셈법’은 단순하게 19단을 외우는 법이 아니다. 기본 원리만 알면 19단을 쉽고 빠르게 풀 수 있고 복잡한 곱셈도 단 한 줄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멜빵곱셈법’을 개발해 2년간 검증하고 금년부터 19단 정신곱 대회(정신을 집중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곱을 구하는)를 열어 인증서를 발급했다. 4학년은 17분 내에, 5학년은 16분 내, 6학년은 15분 내에 문제를 풀고 만점을 받아야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그 결과 인증시험 통과율은 99%였다. 누구든 멜빵곱셈의 원리만 알면 19단을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풀 수 있는 것이다. 『기적의 멜빵곱셈』에는 ‘멜빵곱셈’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원리를 적용해 풀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곱셈 문제를 실었다. 받아올림이 있는 19단 멜곱셈과 받아올림이 없는 19단 멜빵곱셈, 일의 자리 합이 10인 직곱셈, 19단 이외의 직곱셈, 멜빵곱셈 등 다양한 곱셈 문제들을 멜곱셈, 멜빵곱셈, 직곱셈 세 가지만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준다. 정신곱 대회 실전 문제도 3회까지 실어 책을 통해 배운 ‘멜빵곱셈’법을 활용해 자기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게끔 했다. 저자는 “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가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멜빵곱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초? 중등학생들이 사칙연산 중 곱셈만이라도 쉽게 해결해 수학에 흥미를 갖고 즐기며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멜빵곱셉 연습문제집, 왜 필요한가? 첫째, 사칙연산은 수학을 하기 위한 기본 셈이다. 눈으로 보는 순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계산이 된다면 문제를 풀 때 논리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좀 더 가질 수 있다. 둘째, 19단 원리를 알고 곱을 구하기 위해 연습문제를 많이 풀면 여러 가지 형태의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어려운 개념 설명 없이도 익힐 수 있다. 셋째, 정확하고 신속하게 곱을 구하는 과정에서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며 몰입의 체험을 느낄 수 있다. 멜빵곱셈을 제대로 이해하고 연습하면 이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또한 ‘멜빵곱셈’법의 원리와 연습문제를 많이 풀면 19단을 단순히 암기하는 게 아니라 곱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풀면 계산과 논리성을 담당하는 좌뇌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기호, 수의 색깔 등을 그려서 수의 위치 등을 기억하게 하므로 우뇌도 발달하게 될 것이다. 초등학생이 중학교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학생들이 19단의 곱을 달달 외워 익히는 것은 다른 수학 공부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19단 멜빵곱셈의 원리를 알고 19단 연습문제로 훈련을 한다면 19단을 외운 것보다 빨리 곱을 바로 떠올릴 수 있게 되며 중학생들도 어려워하는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10을 A로 보고 18×17의 곱 306을 얻는 과정을 보면 바로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가 같은 원리임을 알 수 있다. (A+8)×(A+7)=A²+15A+56이다. 가운데 15A를 계산하기 위해 일의 자리 8과 7 사이에?(더해서 10배하라는 표시)를 함으로써 8과 7의 합 15(8?7)와 일의 자리끼리 곱해서 56(8×7)이라는 값을 구하는 것이 바로 인수분해의 사고 과정 핵심이다. A를 10으로 바꾸면 (10×10)+(15×10)+56은 306이다. 19단 곱을 구하는 원리를 깨달은 초등학생은 중학생들도 어려워하는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어려운 개념의 설명 없이 81개의 다양한 형태의 멜빵곱셈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즉, 멜빵곱셈을 중·고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함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멜빵곱셈 연습문제를 푸는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멜빵곱셈을 잘하면 중학교 때 배우는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척척 잘할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학부모님들 중에 멜빵곱셈의 원리는 몰라도 좋으니 연습문제를 많이 풀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실 것이다. 자녀에게 원리보다 연습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많이 풀게 하실까 봐 걱정이 된다. 자녀가 연습문제를 많이 풀면 가시적으로 연산 속도와 연산 능력이 높아지는 것을 부모님이 바로 확인할 수는 있다. 그러나 자녀의 수학에 대한 깊은 열망은 채울 수 없음을 안다면 원리(『기적의 멜빵곱셈』)를 이해하고 난 다음 멜빵곱셈 연습문제집을 풀도록 해주어야 한다. ‘멜빵곱셈의 원리는 몰라도 좋으니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면 된다’는 생각으로는 자녀의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없다. 그래서 아이가 멜빵곱셈 연습문제집을 풀기 전에 먼저 「『기적의 멜빵곱셈』을 차근차근 읽어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 속에 2차방정식과 인수분해를 이해할 수 있는 원리가 있다. 책을 통해 아이는 멜빵곱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깨달아 새로운 곱셈법인 멜빵곱셈법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그때 멜빵곱셈 연습문제를 많이 풀 수 있도록 해주자.
(동물생태 그림동화 2) 엥엥엥 장수말벌과 익살쟁이 동물친구들
사파리 / 웬디 쿨링 엮음, 페니 돈 그림 / 2001.09.01
8,900원 ⟶ 8,01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웬디 쿨링 엮음, 페니 돈 그림
다양한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밤마다 한 가지씩 자기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동물들의 생태도 알아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번 권에서는 장수말벌레, 나방, 아기코끼리 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방주에 탄 동물들이 시끄러워서 잠이 안 온다고 투덜대자, 다정한 노아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달래려 합니다. 할아버지가 얘기를 하자 다른 동물들도 각자 자신에 대해 말하고 싶어해요. 익살꾸러기 동물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동물 우화는 아이들에게 동물의 생태뿐 아니라 가족의 사랑과, 우정, 자연에 대한 고마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노아 할아버지의 배에 탄 동물친구들 11일째 이야기 - 아옹다옹, 꿀벌과 장수말벌 / 비비안 프렌체 12일째 이야기 - 에취! 늑대의 재채기 / 마이클 로렌스 13일째 이야기 - 불빛을 좋아하는 나방 / 아델레 지라스 14일째 이야기 - 긴 코를 묶은 아기코끼리 / 장 우레 15일째 이야기 - 운이 좋은 검은 고양이 / 마이클 로렌스 16일째 이야기 - 바퀴를 좋아하는 햄스터 / 제레미 스트롬 17일째 이야기 - 암사자의 사바나 여행 / 제니 니모 18일째 이야기 - 목이 길어 즐거운 기린 / 아델레 지라스 19일째 이야기 - 친구가 생긴 참새 / 앨런 듀런트 20일째 이야기 - 나뭇가지야? 대벌레야? / 제레미 스트롱동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그 동물들이 들려주는 동물이야기가 친근감을 주어 딱딱하고 어려운 동물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줍니다. 동물의 신체 특성과 행동, 생활습성을 나타낸 익살스런 말투와 꾸미지 않은 행동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정서에 어울립니다. 먹고 먹히는 동물의 먹이사슬과 본능을 재미있고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또 이야기 속에 담긴 가족과 암수의 사랑, 친구의 우정, 꿈과 모험,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줄거리와 주제는 바른 인성을 길러줍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물과 자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어 상상력을 키워주며, 함께 어우러져 나누며 사는 미덕을 가진 따스한 마음의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동물의 특성을 살린 재미있는 표정과 행동을 담은 수채화풍의 귀여운 그림이 맑고 순수한 동심을 잘 보여줍니다. 길짐승, 날짐승, 들짐승, 물짐승 등 40마리 동물들이 40일 밤마다 옹기종기 모여 한 가지씩 자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각 권당 10가지 동물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부모가 읽어주거나 아이 혼자 읽을 수 있어 4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겜브링의 공룡대전 4
겜툰 / 유대영 (지은이), 강신영 (그림), 겜브링 (감수)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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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자연,과학유대영 (지은이), 강신영 (그림), 겜브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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