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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
책과콩나무 / 공수경, 김명선, 김정미, 서화교, 이선주 (지은이), 문인혜 (그림) / 2021.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공수경, 김명선, 김정미, 서화교, 이선주 (지은이), 문인혜 (그림)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함께 만든 동화집이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암울한 코로나 시대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한 뼘 더 성장하는 건강한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초능력 가족'은 역설적으로 코로나 덕분에 초능력이 생긴 가족의 이야기이고, 표제작인 '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은 가짜 뉴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의 외계인 친구'는 우리의 지난 행동을 반성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안 코로나, 김지호'는 코로나에 걸렸다 완치된 지호와 외할아버지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불안해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 간의 우정이 깨지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하필 지금 첫 뽀뽀'는 코로나가 망쳐 버린 첫 뽀뽀 이야기이다.초능력 가족 _공수경 ...7 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 _김명선 ...39 나의 외계인 친구 _김정미 ...65 안 코로나, 김지호 _서화교 ...91 하필 지금 첫 뽀뽀 _이선주 ...115 *지은이의 말 ...137코로나19 바이러스, 전 세계인의 생활을 바꾸어 놓았어요! 코로나 시대,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어요. 우리는 이제 마스크 없이는 밖에 나갈 수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없어요. 마음대로 친구를 만날 수도 없고, 마음대로 학교에 갈 수도 없어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순식간에 전 세계를 휩쓸었어요. 지금까지 거의 1억 명의 사람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약 2백만 명의 사람들이 아깝게 목숨을 잃었어요.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점은 아직까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코로나 시대,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함께 만든 동화집!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독깨비 71권인 『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은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함께 만든 동화집이에요. 이 동화집에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암울한 코로나 시대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한 뼘 더 성장하는 건강한 아이들의 이야기이지요. 은 역설적으로 코로나 덕분에 초능력이 생긴 가족의 이야기예요.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 종일 집에서 함께 살게 된 가족은 갑자기 생긴 초능력이 당황스럽기만 해요. 하지만 이 초능력이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표제작인 은 가짜 뉴스에 대한 이야기예요. 마을에 숨은 코로나 확진자를 찾아 달라는 의뢰에 오탐정은 친구와 함께 결국 사건을 해결하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코로나보다 전파력이 강하고, 우리를 더 힘들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는 우리의 지난 행동을 반성하게 만드는 이야기예요. 코로나가 종식된 미래의 어느 날, 원오는 친구인 지오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가 지구에 퍼지게 된 이유를 알게 돼요. 아름다운 지구를 함부로 쓰는 인간들을 모두 없애기 위해 외계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뜨렸다는 것을요. 그런데 외계인들은 왜 인간들을 없애지 않았을까요? 는 코로나에 걸렸다 완치된 지호와 외할아버지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불안해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 간의 우정이 깨지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는 코로나가 망쳐 버린 첫 뽀뽀 이야기예요. 주니는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첫 뽀뽀를 하고도 설렘보다는 후회만 하게 돼요. 바로 첫 뽀뽀의 상대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해 동선을 공개해야 될지도 모르거든요. 한결이가 확진자라면 처음으로 한 뽀뽀가 전 국민에게 알려질 수도 있어요. 코로나가 사라진 세상을 꿈꾸며,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보아요! 코로나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지도 못하고, 학교에 나가 공부하지도 못해요. 역설적이게도, 코로나 덕분에 예전보다 하늘은 맑고 공기는 좋아졌지만, 아이들은 마스크 때문에 좋아진 환경을 제대로 즐길 수도 없지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밝고 활기차지요 코로나가 여전히 우리를 힘들게 하고, 우울하게 만들지만 우리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는 세상을 따듯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어요. 힘들다고 절망하지 말고 그 속에서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찾고, 가족과 주면 이웃에게 관심도 더 기울이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코로나가 사라진 세상을 꿈꾸며,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보아요! 엄마 아빠는 또 시작하려는 모양이다.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점점 싸우는 일이 많아졌다.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엄마는 재택근무, 아빠는 이십 년간 운영해 온 분식집 문을 닫고 집에 있다. 난 처음에 엄마 아빠 모두 집에 있게 되어서 엄청 신 났다. 아빠랑 축구도 하고 다 함께 보드게임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그건 내 희망이었을 뿐.- 「초능력 가족」중에서 사건을 끝내면 늘 그랬듯 오탐정은 탐정 노트에 한 줄로 사건을 요약했다.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 :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가짜 뉴스 바이러스가 더 무서울지도 모르겠다.- 「오탐정의 확진자 추적 사건」중에서
크리스마스 색칠스티커
미르북컴퍼니 / 루이스 안젤리카 지음 / 2014.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르북컴퍼니예술,종교루이스 안젤리카 지음
아이들의 심리치료에 적용되었던 색칠하기를 어른들에게까지 확대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이 컬러링북 콘셉트를 착안해 누구에게나 특별한 선물이 될 크리스마스 맞춤형 색칠스티커북이 탄생했다. 이 책에는 다채로운 캐릭터와 무늬가 가득하다. 이것들에 하나하나 색깔 옷을 입히고, 정성껏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남녀노소,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서 마음이 우울한 누구나에게 색칠하기와 스티커 붙이기를 권한다. 이 책으로 내 안에 담긴 이야기를 표현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자.내 손으로 직접 꾸미고 붙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색칠스티커북으로 올해는 더욱 특별한 성탄절을 맞이하세요! 식지 않는 색칠하기 열풍! 크리스마스 맞춤형 색칠스티커북 출간 아이들의 심리치료에 적용되었던 색칠하기를 어른들에게까지 확대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이 컬러링북 콘셉트를 착안해 누구에게나 특별한 선물이 될 크리스마스 맞춤형 색칠스티커북이 탄생했다. 이 책에는 다채로운 캐릭터와 무늬가 가득하다. 이것들에 하나하나 색깔 옷을 입히고, 정성껏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남녀노소,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서 마음이 우울한 누구나에게 색칠하기와 스티커 붙이기를 권한다. 이 책으로 내 안에 담긴 이야기를 표현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자.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진 색칠스티커북을 나 혼자 간직하는 것도 좋지만,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의미 있겠다. 상대방을 최고로 행복하게 하는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합격 사례를 통한 특목고.자사고 자기소개서 작성법
올드앤뉴 / 최이권 (지은이) / 2018.04.15
15,000

올드앤뉴학습참고서최이권 (지은이)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선발하는 학교들이 갈수록 더욱 자기소개서의 면접 비중을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자기소개서는 스스로 중학교생활을 정리하며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평가자에게 본인의 장점을 구체적인 예를들어 작성해야한다. 미사여구로 글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직접 경험한 학습활동, 동아리활동, 독서·봉사활동을 토대로 간결하게 본인을 나타내는 것이다.Ⅰ. 자기주도학습전형 매뉴얼 7 1. 외국어고국제고 9 2. 자율형 사립고 13 3. 과학고 16 Ⅱ. 주요 특목고 및 자사고 자기소개서 합격 및 모범 사례 19 1. 서울과학영재고 모범 자기소개서 21 2. 한국과학영재고 23 3. 대전과학영재고 28 4. 한성과학고등학교 30 5. 하나고등학교(1~8) 32 6. 대원외국어고등학교(1~6) 62 7.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1~5) 78 8. 민족사관고등학교(1~4) 91 9. 한영외국어고등학교(1~15) 106 10. 부일외국어고등학교 138 11. 대일외국어고등학교(1~3) 140 12.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1~2) 146 13. 서울국제고등학교(1~2) 150 14. 세종국제고등학교 154 15. 현대고등학교 157 16. 세화고등학교 159 17. 중동고등학교 161 18. 휘문고등학교 163 19.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165 Ⅲ. 자기소개서 학교별 영역별 첨삭지도 167 1. 하나고등학교(1~2) 169 2. 민족사관고등학교(1~2) 189 3. 대원외국어고등학교 198 4.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201 5. 한성과학고등학교 203 6. 한영외국어고등학교(1~2) 206 7. 세종국제고등학교 210 8. 서울국제고등학교 212 9. 외국어고등학교 215 Ⅳ. 면접내용(합격 면접후기와 기출문제 모음) 241 0. 면접의 기본자세 243 1. 하나고등학교 244 2. 대원외국어고등학교 247 3. 한영외국어고등학교 250 4. 현대고등학교 251 5.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252 6. 민족사관고등학교 256 7. 전주상산고등학교 259 8. 대일외국어고등학교 261 9. 한영외국어고등학교 265 10. 동탄국제고등학교 273 11. 고양국제고등학교 275 12. 청심국제고등학교 276 13. 한성과학고등학교/세종과학고등학교 277 Ⅵ. 주요 특목고 및 자사고 자기소개서 유형 289 1. 하나고등학교 291 2.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292 3. 민족사관고등학교 293 4. 상산고등학교 294 5. 서울과학고등학교 295 6. 경기과학고등학교 296 7.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97 8. 세종과학고등학교 298 9. 한성과학고등학교 299 10. 대원외국어고등학교 300 11. 한영외국어고등학교 301고입 자기주도학습전형 특목고.자사고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발간하면서... 머리말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선발하는 학교들이 갈수록 더욱 자기소개서의 면접 비중을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자기소개서는 스스로 중학교생활을 정리하며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평가자에게 본인의 장점을 구체적인 예를들어 작성해야한다. 미사여구로 글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직접 경험한 학습활동, 동아리활동, 독서·봉사활동을 토대로 간결하게 본인을 나타내는 것이다. 아직도 전문학원이니, 전문가에게 의뢰해 글을 쓰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아무런 발전이 없고 자기소개서는 고입뿐아니고 대입, 회사입사, 등등 앞으로 남에게 본인의 표현을 글로 하는것이기에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평가감독관들에 큰 점수를 받을 것이다.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성적은 우수하나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낙방의 고배를 마시는 안타까운 경우를 보고, 그런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발간한다. 자기주도학습전형에 관한 올바른 이해 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은 학생 주도적으로 학습 목표를 설정.계획.학습 후 스스로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학습과정으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결과와 인성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위원회에서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전형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학부형들이 취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전문 학원에 학생의 자기소개서를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유사도 검증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기소개서의 표절여부 검증 의무화 자기소개서는 자기주도학습 영역(꿈과 끼 영역)과 인성 영역 평가가 가능하도록 학생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파일 형태로 제출하게 되어 있고, 학원이나 특정 기간 첨삭금지하며 대리작성, 허위작성 혹은 표절 시에는 사후에도 입학 취소 등 불이익을 부과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외국어고 입시에서 영어 등 각종 인증시험 점수, 경시대회 입상 실적 기재 시 영점 처리하며 2015년부터 새롭게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 내용 등을 기재 시 학교별 기준을 마련하여 항목 배점의 10% 이상 감점 처리 대상이다. 2015학년도부터 외국어고 입시에 독서와 담임추천서가 없어진다 영재고, 과학고, 외국어 고등학교에 독서와 담임추천서가 없어지면서 자소서와 면접이 40%를 차지하게 되어 외국어고등학교 입학담당관들은 합격에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기소개서는 학교에서 학업을 하며 포트폴리오를 그 안에서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학교의 지원동기를 그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고 자기주도학습 또한 학교 안에서 찾아야 한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고 본인의 장점을 강조하며 약점을 승화시키는 과정을 정리한다면 자기소개서를 쓸 때 큰 도움이 된다. 스스로 학습계획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중학교 3년동안 학교에서 구체적인 공부방법을 적는게 유리하다.
우리 엄마 강금순
도토리숲 / 강이경 지음, 김금숙 그림, 이재갑 사진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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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명작,문학강이경 지음, 김금숙 그림, 이재갑 사진
1943년 일본 야하타 제철소에서 태어난 실제 강제동원 2세 배동록 할아버지의 실제 증언으로 기록한 책이다. 강제동원으로 일본으로 건너 간 가족의 삶을 통해 슬픈 역사를 거쳐 온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삶과 재일동포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제동원’과 ‘지옥 섬, 하시마 섬(군함도)’ 그리고 민족학교와 재일동포의 아픔에 대한 생생한 증언도 담겨 있다. 이야기 화자인 배동록 할아버지의 아버지, 어머니는 1940년과 1942년 일본으로 건너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야하타 제철소와 여러 곳에서 혹독한 노역에 시달렸다. 결국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일본에서 재일조선인, 재일한국인으로 살아가면서 겪은 보통의 재일동포의 삶을 살았다. 이 책은 단순히 강제동원과 하시마 섬(군함도) 이야기에만 한정하지 않고, 정말 일제 강점기 시기를 살아 온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책에는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에 대한 설명과 우리가 쉽게 접하기 힘든 군함도 안에 있는 건물 사진과 배치도, 하시마 탄광 희생자 등의 사진 자료도 함께 실려 있다. 무엇보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여리고 착한 조선의 소녀와 소년이 그 누구보다 강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고, 낯선 땅, 잔인한 땅에서 식민지 조선과 강제징용자의 삶을 이야기하는 강연자가 되기까지, 우리가 너무도 중요한 것을 잊고 살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어머니와 아버지 아버지를 찾아서 지옥의 섬, 하시마 섬 원자폭탄과 해방 민족학교 우리 어머니 강금순 강제동원이란 무엇인가? 직접 마주한 지옥 섬, 하시마 섬강제동원과 군함도 그리고 일제 강점기 시기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이야기 ‘강제동원’과 ‘징용’에 대한 설명과 ‘군함도’ 안의 건물 사진 등 쉽게 볼 수 없는 사진 자료들도 수록 강제동원 2세 배동록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강제동원과 일제 강점기를 거쳐 삶을 이어 온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의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은 우리의 가장 아픈 역사인 일제 강점기 시기를 거쳐 온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 가운데는 강제로 일본으로 끌려가서 강제 노동을 당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일본에서 살아야 했던 분들도 있습니다. 이 책 《우리 엄마 강금순》은 1943년 일본 야하타 제철소에서 태어난 실제 강제동원 2세 배동록 할아버지의 실제 증언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강제동원으로 일본으로 건너 간 가족의 삶을 통해 슬픈 역사를 거쳐 온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삶과 제일동포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엄마 강금순》에는 ‘강제동원’과 ‘지옥 섬, 하시마 섬(군함도)’ 그리고 민족학교와 재일동포의 아픔에 대한 생생한 증언도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화자인 배동록 할아버지의 아버지, 어머니는 1940년과 1942년 일본으로 건너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야하타 제철소와 여러 곳에서 혹독한 노역에 시달렸습니다. 결국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일본에서 재일조선인, 재일한국인으로 살아가면서 겪은 보통의 제일동포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엄마 강금순》은 단순히 강제동원과 하시마 섬(군함도) 이야기에만 한정하지 않고, 정말 일제 강점기 시기를 살아 온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에 대한 설명과 우리가 쉽게 접하기 힘든 군함도 안에 있는 건물 사진과 배치도, 하시마 탄광 희생자 등의 사진 자료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여리고 착한 조선의 소녀와 소년이 그 누구보다 강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고, 낯선 땅, 잔인한 땅에서 식민지 조선과 강제징용자의 삶을 이야기하는 강연자가 되기까지, 우리가 너무도 중요한 것을 잊고 살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옥의 섬, 하시마 섬 그리고 군함도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군함도’의 실제 이름은 ‘하시마 섬’으로 나가사키에 있습니다. 섬에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모양이 군함을 닮았다고 하여 ‘군함도’라고도 불립니다. 201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하시마 섬’이라는 이름보다는 ‘군함도’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하시마 섬은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소유였습니다. 그래서 ‘미쓰비시 군칸지마(군함섬)’라고도 합니다. 군함도라는 이름에는 그 곳에서 강제노역을 당한 강제동원에 대한 내용을 숨긴 채, 군함을 닮은 섬과 아시아 유일 산업혁명 유산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하시마 섬에는 강제동원으로 끌려온 조선 사람들이 혹독한 강제 노역을 당한 해저 1010미터까지 파고 내려간 ‘하시마 탄광’이 있습니다. 이 하시마 탄광에서 기본적인 인권도 보장받지 못한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는 약 500~800명에 이릅니다. 하시마 섬은 수많은 조선 사람들의 한(恨)이 맺힌 곳입니다. 그래서 군함도라는 이름보다 하시마 섬, 하시마 탄광을 먼저 기억해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한이 맺힌 곳이 하시마 섬만이 아니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곳곳이 하시마 섬, 군함도였습니다. 강제동원 된 수많은 조선 사람들의 피와 땀이 일본과 우리나라 곳곳에 배어있는 것입니다. 이 또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진실입니다. 하시마 섬, 군함도는 나라 잃은 백성이 눈물을 흘렸던 곳 모두가 지옥 섬 하시마 섬이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전쟁 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기록 일본제국의 침략전쟁은 한국을 비롯한 많은 아시아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잔인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억울하고 슬픈 일이지만 우리는 전쟁이 가져 오는 비참함을 역사를 통해 똑똑히 배우고 아울러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그 시기에 있었던 사건을 올바르게 기억하고 남기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본이 한국인을 강제동원한 사실을 기억하고 역사에 남기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사진이야. 맨 뒤가 우리 어머니, 그 앞은 우리 형들과 누나. 나는 저기 없어. 태어나기 전이거든.난 이 사진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 우리 어머니는 왜 누나와 형들을 데리고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타야 했을까? 지옥선이라고 불리는 그 커다란 배를……. 어머니는 너무 가난해서 학교에도 못 갔어. 겨우 이름 석 자 정도만 쓸 줄 알았지. 그래도 어머니는 늘 씩씩했어. 웃기도 참 잘 웃었지. 그리고 참 영리했어. 잘살던 우리 집 안이 왜 그렇게 가난해졌는지, 사람 들이 왜 그렇게 굶어 죽는지 똑 똑히 알고 있었지. 그러다 보니 외할머니와 외삼촌의 목숨을 빼앗아 간 일본 놈들을 미워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하루는 어머니가 냇가에서 빨래를 해 가지고 와 보니, 마루에 동네 아주머니 한 분이 앉아 있었어. 외할아버지는 굳은 얼굴로 먼 산을 바라보고 있었지.“야야, 쪼메 앉아 보그라.”아주머니가 손바닥으로 마루를 가리키며 말했어.“암케도 니 시집가야겠다.”시집을 가라니, 어머니는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린가 싶었어.아주머니가 이야기했어. 일본 놈들이 일본에 있는 공장에 취직시켜 준다며 열 살 넘은 여자아이들을 마구 잡아가는 것 같다고. 어떤 동네에서는 그냥 막 끌고 갔다는 소문도 있다고. 어디로 끌고 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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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아키통통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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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학습참고서아키통통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칙을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는 두뇌 트레이닝북이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사칙연산을 중심으로 비율, 분수, 약분에 이르기까지 그 속에 숨은 숫자의 원리를 쏙쏙 풀어낸다. 19×19 곱셈이 저절로 되는 신기한 경험을 선사한 《암산천재 연산법 기적의 19단 곱셈》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그리고 괄호가 섞인 계산을 통해 아이들을 계산의 달인으로 이끈 《암산천재 계산법 기적의 사칙연산》에 이은 ‘암산천재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기도 하다.이런 계산이 5초 만에 뚝딱! 풀린다 시작하며 1장_나눠나눠셈+(더하기) ① 두 자릿수의 덧셈을 암산으로 뚝딱 ② 세 자릿수의 덧셈도 붓셈 없이 뚝딱 ③ 네 자릿수 덧셈에 도전 ④ 덧셈의 달인이 되는 길 2장_나눠나눠셈-(빼기) ① 두 자릿수의 뺄셈을 암산으로 뚝딱 ② 세 자릿수의 뺄셈을 암산으로 뚝딱 ③ 네 자릿수의 뺄셈을 암산으로 뚝딱 ④ 뺄셈의 달인이 되는 길 3장_무지무지개셈 ① 1부터 10까지 5초 만에 뚝딱 더하기 ② 1부터 100까지 순식간에 더하기 ③ 1부터 1000까지 더하기에 도전 4장_곱더곱더셈 ① 19×19까지 순식간에 뚝딱 5장_방글방글셈 ① 두 자릿수 곱셈이 순식간에 뚝딱 ② 받아올림이 있는 계산도 방글방글셈으로 뚝딱 ③ 두 자릿수 계산은 모두 방글방글셈으로 뚝딱 ④ 방글방글셈을 마구마구 써라! 6장_가로가로셈 6-1 분수가 뭐였지? 6-2 51/68을 5초 만에 뚝딱 약분하기 6-3 5080/5207도 5초 만에 뚝딱 약분하기 7장_지워지워셈·바꿔바꿔셈 ① 비율이 대체 뭐야? ② 지워지워셈 비율 계산을 암산으로 뚝딱 ① ③ 바꿔바꿔셈 비율 계산을 암산으로 뚝딱 ② 8장_계산의 달인이 되는 길 9장_풀이와 정답 **알려줘요~ 아키통통 … 나눠나눠셈+(더하기)는 어떤 이미지예요? … 나눠나눠셈-(빼기)를 할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나눠나눠셈은 언제 쓰나요? … 무지개 개수가 2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 무지무지개셈은 항상 쓸 수 있나요? … 그런데 무지무지개셈의 원리는 뭐예요? … 곱더곱더셈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방글방글셈의 정체는 무엇이지요? … 약분 후보를 찾아내는 비결은 없을까요? … ‘소수’와 ‘약수’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싶어요. … 지워지워셈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바꿔바꿔셈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아키통통 선생님은 어디에 있나요? … 자꾸 비밀 법칙이라고 하는데, 그 ‘비밀’이 대체 뭐지요?*일본 아마존 초등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수학을 힘들어하는 초등학생부터 두뇌 회전 속도가 더뎌진 어른까지 모두를 위한 수학책 *초등 수학의 기초를 꽉 잡아주는 최강의 두뇌 트레이닝 ★ 7가지 법칙이 특별한 이유 ★ ① 계산 속도가 빨라져 각종 시험과 테스트에 강해진다. ② 공부가 아닌 놀이나 게임을 하듯 푸니까 부담이 없다. ③ 재밌으니까 계속 하고 싶고, 계속 하고 싶으니까 내 것이 된다. 그럼 지금부터 무적의 수학 도구를 찾아 여정을 떠나보자.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비율, 분수, 약분 7가지 비밀 법칙만 기억하면 나도 수학의 달인 초등 시절은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를 쌓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초등 때 차곡차곡 쌓은 시간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실력이라는 결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님이 학교 공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재 풀이와 학원 수업을 병행시키는 것도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연산은 초등 수학의 기초 체력이라고 불릴 만큼 수학의 기본이다. 연산이 능숙해야 수학 시간이 힘들지 않고, 나아가 학교생활도 원만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연산이 부족한 아이들은 수학 시간이 벅차고 힘들 수밖에 없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단순히 더하고 빼는 수준을 넘어 분수, 소수, 비율, 약분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개념이 나오다 보니 어려움이 두려움으로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다. 이 과정에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 나머지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조기 수포자’가 생기곤 한다. 이 책 《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7가지 수학 법칙》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원칙을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는 두뇌 트레이닝북이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사칙연산을 중심으로 비율, 분수, 약분에 이르기까지 그 속에 숨은 숫자의 원리를 쏙쏙 풀어낸다. 19×19 곱셈이 저절로 되는 신기한 경험을 선사한 《암산천재 연산법 기적의 19단 곱셈》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그리고 괄호가 섞인 계산을 통해 아이들을 계산의 달인으로 이끈 《암산천재 계산법 기적의 사칙연산》에 이은 ‘암산천재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기도 하다. 수학에도 도구가 있다? 도구를 잘 활용하면 수학이 쉽고 재밌어진다 이 책에는 총 7개의 ‘비밀 법칙’이 숨어 있다. 비밀 법칙은 바꿔 말하면 ‘도구’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주는 연장이 있듯 수학에도 원리와 규칙을 쉽게 알려주는 연장이 있다. 이 책은 그 도구를 ‘비밀 법칙’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한다. 저자 아키통통은 학습 분야의 유명 크리에이터이자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수학 선생님이지만 그 역시 학창시절에는 공부가 어려워 힘들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런 만큼 이제 막 공부에 흥미를 붙인 학생들은 자기처럼 어려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동시에 조금이라도 수학을 쉽게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먼저 ① 네 자릿수 덧셈을 순식간에 도와주는 ‘나눠나눠셈+(더하기)’와 ② 암산만으로 세 자릿수 뺄셈을 가능하게 해 주는 ‘나눠나눠셈-(빼기)’로 몸을 푼다. 가장 기본이지만 의외로 실수가 자주 나고 숫자가 커질수록 헷갈릴 수밖에 없는 더하기, 빼기! 하지만 도구의 도움을 받으면 실수 없이 정확한 계산이 가능하다. 더하기와 빼기를 마스터하고 나면 ③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무지무지개셈’이 기다린다. 이 셈의 비밀은 바로 무지개 모양에 있다. 무지무지개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1부터 100까지 더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고, 1부터 1000까지 더하는 것도 20초면 가능하다. 다음은 ④ 이름처럼 곱하고 더하기만 하면 답이 나오는 ‘곱더곱더셈’이다. 이 셈을 마스터하면 19×19의 답이 10초 만에 나온다. 곱더곱더셈을 끝냈으면 이제 활짝 웃을 차례다. ⑤ 자릿수를 맞춰 짝을 지어주면 99×99의 답이 웃는다 하여 이름도 ‘방글방글셈’. 여기에 ⑥ 분수의 개념과 약분을 한 번에 알려주는 ‘가로가로셈’을 거쳐 마지막 ⑦ 쇼핑에서 특히 유용하게 쓰이는 비율의 원리인 ‘지워지워셈/바꿔바꿔셈’까지 마스터하고 나면 이 책에 숨겨놓은 7가지 비밀이 모두 정체를 드러낸다. 이걸 왜 이제 알았지? 알면 알수록 재밌고, 풀면 풀수록 빨라진다 “수학은 어려워서 싫어요.”, “학교에서 수학 시간이 제일 싫어요.”, “분수? 비율? 그게 뭐예요?”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위해 쓰였다. 숫자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는 어린이, 수학을 잘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좌절한 경험이 있는 친구, 그리고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정립하고 싶은 성인 모두 이 책의 독자다. 수학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도 결국엔 수학의 기초인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강조하고 있다. 기본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을 쌓아가는 여정에 이 책이 함께할 것이다. 아키통통 선생님이 이끄는 대로 차례차례 도구를 찾아 쓰다 보면 수학이 포기라는 단어를 생각할 만큼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쉽고 재밌는 원리 설명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문제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이 책은 연령과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수학책 《암산천재 응용법 기적의 7가지 수학 법칙》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즐거운 도전이 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4-2 (전3권,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5.20
41,500원 ⟶ 37,3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백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교과서 맞춤 전략으로 학교 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이다.백점 국어 백점 사회 백점 과학 특별부록①- 단원평가문제집(수학+국사과) 특별부록②-서술형평가문제집(국수사과)백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교과서 맞춤 전략으로 학교 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자료 / 탐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 국어: 국어 영역별(어위, 독해, 문법) 구성, why로 다지는 지문 분석을 통한 교과서 국어 완벽 학습 사회: 체계적인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핵심 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 과학: 교과서 중요 개념과 탐구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 단계별 반복 학습을 통한 완벽 이해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국어: 교과서 개념 교과서 어휘 교과서 독해 교과서 문법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사회: 개념 확인 문제 실력 평가 문제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과학: 개념 확인 문제 실력 평가 문제 탐구 포인트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특별부록 증정] 단원평가 문제집(수학+국어,사회,과학) / 서술형평가 문제집(국어,수학,사회,과학) [백점맞는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찍으면 백점맞는시리즈의 모든 학습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보고 땅을 예측한 과학자 장영실
파랑새 / 정휘창 지음, 김은혜 그림 / 2016.02.29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인물,위인정휘창 지음, 김은혜 그림
장영실이 태어나서부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까지 그에 관해 남아 있는 기록들을 그러모아 한 편의 이야기로 부드럽게 풀어낸 어린이 책이다. 장영실의 일생을 비롯해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주변 인물, 관련한 여러 가지 역사적 사료를 담고 있으며, 디테일한 묘사와 풍성한 에피소드를 통해 장영실의 삶을 영화처럼 그려 볼 수 있다. 천민의 아들로 태어나 고위 벼슬자리에 오른, 세종 시대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 그는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와 수표를 발명하여 가뭄과 홍수를 예측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천체 관측 기구인 혼천의와 간의를 만들어 우리나라의 과학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장영실이 신분 차별을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하늘은 아득하고 땅은 넓다 왜구를 물리칠 병기 장산에 뜨는 아침 해 자루 속에 들어 있는 송곳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이천 장군과 함께 일하다 천문을 공부하러 명나라에 가다 높고 큰 은혜 어머니를 모시러 동래에 가다 어머니의 가야금 소리 자동으로 시각을 알리는 물시계 마침내 간의를 만들다 겸손하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 물시계, 해시계와 금속 활자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든 옥루 경상도 채방 별감이 되다 측우기와 훈민정음 할 일을 다 마친 사람들우리나라 이공학의 포문을 연 어느 천재의 이야기 천민의 아들로 태어나 고위 벼슬자리에 오른, 세종 시대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 그는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와 수표를 발명하여 가뭄과 홍수를 예측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천체 관측 기구인 혼천의와 간의를 만들어 우리나라의 과학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장영실이 신분 차별을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장영실의 삶을 집대성한 위인전의 결정판 이 책은 장영실이 태어나서부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까지 그에 관해 남아 있는 기록들을 그러모아 한 편의 이야기로 부드럽게 풀어낸 어린이 책이다. 장영실의 일생을 비롯해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주변 인물, 관련한 여러 가지 역사적 사료를 담고 있으며, 디테일한 묘사와 풍성한 에피소드를 통해 장영실의 삶을 영화처럼 그려 볼 수 있다. 천민, 유교, 조선이라는 척박한 흙수저의 운명 시대를 잘 만나는 것은 선택이나 의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누구도 자신이 태어날 세상을 결정할 수 없으며, 세계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운명이다. 우리나라 이공학의 시초라 불리는 장영실은 조선이라는 신분제 사회에서 기생의 아들, 천민으로 태어났다. 하루가 멀다 하고 쳐들어오는 왜구에 진저리를 내던 동래현(현재의 부산)에서 그는 어머니의 신분을 이어받아 어릴 적부터 관가에서 노비로 종사했다. 그가 태어난 조선은 유교 질서로 운영되는 계급 사회. 가치가 사실을 지배하는 도덕과 관념의 세계에서 물질과 물리 영역을 다루는 이공 분야가 천시되는 건 당연한 이치였다. 중국에 사대해야 하는 조선의 운명 또한 백성들에겐 아득한 한계 지점이었다. 예로 조선은 명나라의 천문을 받아서 써야 할 뿐 스스로 천문을 관측할 수 없었다. 천문 관측은 오로지 황제의 권한이었고, 황제는 대중국의 왕에게만 허락된 지위였다. 장영실이 태어난 세상은 이러했다. 자연을 탐구하고 도구를 만들어 내는 재능 따윈 뿌리 내릴 곳 없는 척박한 환경이었다. 주머니 속의 송곳은 튀어나오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 장영실은 주어진 운명을 수용했지만, 그 이상을 추구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가 시켜 주신 글공부를 기반으로 그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만들고, 고치고, 탐구하며 자기 본연의 모습을 긍정했다. 자신 안에 있는 소질이 운명에 가로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현될 수 있도록 길을 터놓음으로써 세상에 끊임없이 참여한 것이다. ‘일월영측(日月盈仄)이요 진숙열장(辰宿列張)이라’는 대목을 읽으며 만물이 순환되는 근본 이치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화약을 만들어 왜구를 물리친 최무선의 이야기를 어머니께 들으며 기술 발전을 통한 나라의 부강을 꿈꿨다. 틈틈이 동네 아낙들이 사용하는 물레나 씨아기 따위를 더 편리하게 개량하고 고쳐 주었고, 현령을 도와 비의 양을 재는 간단한 도구를 만들어 내며 조금씩, 조심스럽게 세상에 자신을 드러냈다. 장영실의 탐구 정신은 무언가를 준비하던 노력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이었고, 그는 어느 사이에 준비되어 가고 있었다. 그리고 기회는 그런 그를 멀리서 기다리고 있었다. 장영실은 고을 현령의 추천으로 궁중 기술자로 발탁되었다. 그는 궁에서 그의 운명을 뒤바꿔 놓은 장본인, 세종을 만나게 된다. 세종은 조선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우리나라 역사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천재 임금이다. 장영실은 세종에게서 조선의 과학 발전이란 소명을 부여받고 자신의 재능을 극한까지 펼치며 평생을 숨 가쁘게 종사했다. 천민이란 신분에서 벗어나고 조선이란 나라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은 여러 가지 성과는 곁따른 요소였을 뿐, 장영실이 이룬 것은 진정한 자아실현이었다. 운명은 주어지지만, 인간은 그것을 개척하는 존재 장영실은 자기 존재를 주장하는 대신 증명해 보이는 인물상을 대변한다. 이 책은 장영실의 전 삶을 통해 인간은 단지 운명에 순응하는 존재가 아니며,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는 가운데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인생을 개척해 나아가는 강인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불가능으로 점철된 시대 환경과 태생을 뚫고 천민에서 종3품 벼슬아치로 인생 역전을 이룬 장영실. 그의 인생을 초등 눈높이에 맞게 가장 잘 압축하고 요약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불가능으로 점철된 현재의 우리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세상이 요구하는 역할과 소임을 등지지 않으면서도 자기 본연의 재능과 열정을 찾는 탐구 정신, 그리고 그것을 현명하게 발휘하며 세상에 이바지하고 스스로를 증명하는 법을 장영실은 전 인생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에는 장영실뿐 아니라 그가 살던 세종 시기를 채운 이천, 윤사웅, 김익정, 정초, 정인지, 박연, 황희, 맹사성 등 여러 역사 인물이 등장한다. 독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적극 등용하고 그들의 재능을 장려하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학문과 문화를 융성시켰던 조선 초기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천재와 천재가 만나 뜻을 모으고 매진할 수 있었던, 도전과 열정으로 치열하게 들끓던 세종의 시대를 추억처럼 회상하며, 우리는 오늘날 장영실이 시대를 잘 만난 인물로 평가되는 이유를 비로소 납득할 수 있다. 이 책이 오늘날의 척박한 교육 환경에 놓인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한 노오력보다 더 절실히 요구되는 자아실현의 해법을 찾는 데 좋은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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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 송미영 (지은이), 민유경 (그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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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사회,문화송미영 (지은이), 민유경 (그림)
<생각가지 펼치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직업》은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생생한 질문을 ‘소중한 직업, 다양한 직업, 옷과 직업, 나의 꿈과 직업’ 네 가지 주제로 알아보고, 알게 된 정보를 생각가지로 정리해 보는 지식 그림책이다.직업이 뭐야? 06 첫 번째 생각가지 일은 왜 하는 거야? 일을 안 하면 안 돼? 10 어린이도 일을 해야 해? 12 소방관은 왜 밤에도 일해? 14 ‘소중한 직업’ 생각가지 16 (생각가지 플러스) 가장 오래된 직업은 뭘까? 18 두 번째 생각가지 우리 동네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 누가 든든하게 지켜 줘? 22 누가 이리저리 옮겨 줘? 24 누가 말끔하게 고쳐 줘? 26 누가 편리하게 만들어 줘? 28 누가 우리에게 정보를 전해 줘? 30 ‘다양한 직업’ 생각가지 32 (생각가지 플러스) 북적북적 어린이 프로그램 34 세 번째 생각가지 직업에 따라 입는 옷이 달라? 운동선수는 왜 같은 옷을 입어? 38 환경미화원은 왜 형광색 옷을 입어? 40 포수는 왜 마스크를 써? 42 요리사는 왜 기다란 모자를 써? 44 ‘옷과 직업’ 생각가지 46 (생각가지 플러스) 옷과 직업에 대한 말 말 말 48 네 번째 생각가지 나는 자라서 어떤 일을 할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 52 몸이 날쌔고 유연해? 54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게 좋아? 56 남을 돕는 게 좋아? 58 ‘나의 꿈과 직업’ 생각가지 60 (생각가지 플러스) 아슬아슬 위험한 직업 62‘직업’ 생각가지를 활짝 펼쳐요! <생각가지 펼치기> 시리즈는 생각의 가지를 활짝 펼치면서 기초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생각의 힘을 가진 아이로 키워 주는 새로운 지식 그림책입니다. <생각가지 펼치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직업》은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생생한 질문을 ‘소중한 직업, 다양한 직업, 옷과 직업, 나의 꿈과 직업’ 네 가지 주제로 알아보고, 알게 된 정보를 생각가지로 정리해 보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벽에 붙여 놓고 볼 수 있는 ‘한눈에 보는 생각가지 포스터’도 들어 있어요. ● 이 책의 특징 1. ‘직업’에 대한 모든 호기심을 한 권에!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이 질문은 아마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하나일 거예요. 삐뽀삐뽀 불을 끄는 소방관부터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한 축구 선수, 아이돌 가수까지, 아이들의 꿈은 무궁무진해요. 그리고 그만큼 직업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지요. 《생각가지 펼치기 5 직업》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설문조사를 통해 찾아냈어요. 그리고 이 질문들을 4가지 주제로 탐구해, 기존의 다른 ‘직업’ 책과 차별화했어요. 첫 번째 주제인 ‘일은 왜 하는 거야?’는 설문 조사에서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 가운데 하나였어요. 왜 엄마, 아빠는 나랑 안 놀아 주고 매일 일을 하러 가는지, 어린이는 왜 일을 안 하는지, 소방관은 왜 밤에도 일을 하는지! 아이들이 일에 대해 궁금해하는 ‘일하는 이유, 일하는 나이, 일하는 시간’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알려 주어요. 두 번째 주제인 ‘우리 동네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사람들의 직업에 대해 알아보아요. 누가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 주는지, 누가 우리에게 물건을 가져다 주는지 등을 알아보며, 안전을 지키는 직업인 소방관, 경찰관, 군인부터 물건을 옮기는 직업(배달원, 택배 기사 등), 치료하고 고치는 직업(의사, 수의사 등), 만들어 주는 직업(의상 디자이너, 요리사 등), 정보를 전하는 직업(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등)까지 만날 수 있어요. 각자 열심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해 주는 덕분에 우리가 편리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지요. 환경미화원은 왜 형광색 옷을 입을까요? 캄캄한 새벽에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할 때 잘 보이기 위해서이지요. 이와 같이 세 번째 주제인 ‘직업에 따라 입는 옷이 달라?’에서는 직업마다 사용하는 도구를 통해, 각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아요. 제복을 입는 직업(운동선수, 판사와 검사 등), 특별한 옷을 입는 직업(소방관, 우주인 등), 보호 장구는 쓰는 직업(포수, 용접공 등), 도구를 쓰는 직업(요리사, 지휘자 등)을 만나요. 네 번째 주제인 ‘나는 자라서 어떤 일을 할까?’에서는 아이의 성향에 맞는 직업과 아이 꿈의 길잡이가 되어 줄 위인에 대해 알아보아요. 엉뚱한 생각만 한다고 구박을 받은 적이 있다면 창의적인 직업을 가지면 어떨까요? 피카소 같은 화가,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 가우디 같은 건축가 등이 멘토가 되어 줄 거예요. 이 외에 몸을 사용하는 직업(김연아 같은 피겨 선수 등), 행복을 주는 직업(하야오 같은 만화영화 감독), 남을 돕는 직업(구달 같은 환경 운동가)과 위인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봐요.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탐구하고, 미래의 꿈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요. 2. ‘직업’에 대한 개념을 생각가지로 꽉 잡아요! 아이가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 읽고 나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고요? 정보 그림책인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지요. 《생각가지 펼치기 5 직업》은 직업에 대한 개념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생각가지로 정리했어요. 호기심을 해결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알게 된 내용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저장하도록 하여, 개념이 쏙쏙! 기억도 오래할 수 있어요. 또 본문 속 ‘생각가지 플러스’도 꼭 읽어 보세요. ‘가장 오래된 직업은 뭘까?’, ‘아슬아슬 위험한 직업’ 등 생각가지에 다 담을 수 없었던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답니다. 3. 생각가지를 펼치며 ‘생각의 힘’을 길러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이기기 위해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힘을 키워야 할까요? 이제 단순히 지식을 달달 외우는 게 아니라, 나만의 새로운 지식으로 만들어 나가는 ‘생각의 힘’이 더 중요해졌어요. 《생각가지 펼치기 5 직업》에서는 지식을 무리 짓고, 지식과 지식의 관계를 생각하며 생각을 점점 더 넓고 깊게 연결해 나가요.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지식 체계를 잡고, 나만의 새로운 생각들을 자유자재로 펼치며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한눈에 보는 생각가지 포스터’를 벽에 붙여 활용해 보세요. 4. 1:1 매칭되는 흥미로운 정보와 그림 《생각가지 펼치기 5 직업》은 모든 정보마다 각 정보에 알맞은 그림을 1:1로 매칭했어요. 그래서 지식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접할 수 있어요. 또한 한글을 아직 모르는 아이부터 한글을 깨친 아이까지, 수준별 읽기 능력에 맞춰 오래오래 읽을 수 있답니다. 5. 누리과정과 초등 교과와의 긴밀한 연계 누리과정과 초등 교과 과정에서도 직업은 꼭 알아야 할 내용이에요. 누리과정과 초등 교과에 나오는 ‘직업’에 대한 필수 어휘와 배경 지식을 익혀 보세요. 누리과정 연계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갖는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갖는다. -나에 대해 알아본다. 초등 교과 연계 -가을 1-2 내 이웃 이야기 -봄 2-1 알쏭달쏭 나 -가을 2-2 동네 한 바퀴
나만의 박물관
책속물고기 / 에마 루이스 지음, 조혜진 옮김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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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그림책에마 루이스 지음, 조혜진 옮김
2017년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2018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작. 박물관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에 주목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방 밖으로 나가 박물관들을 둘러보고 나서, 다시 자아를 상징하는 방으로 돌아와 나만의 박물관을 구상한다. 박물관이라는 세상에서 다양한 지식과 생각으로 머릿속을 채운 아이는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자리에서 일으켜 세우고 세상으로 나서게 할 특별한 도우미이다. 익숙한 것을 새롭고 낯설게 바라보는 법을 넌지시 보여 준다. 그렇게 호기심을 가지고 박물관을 체험하도록 돕고, 더 나아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심어 줄 것이다.★★★ 2017년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 ★★★ 2018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작 ★★★ “이 책은 박물관의 개념을 탐구할 뿐만 아니라 독자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지금 주변에 있는 것을 찾아보게 함으로써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도와줍니다.” -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평 중에서 박물관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표현하기 위해 박물관을 만들다! 박물관은 소장품에 따라 성격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들은 박물관에서 지식을 얻고 생각을 나누고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박물관』은 박물관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에 주목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방 밖으로 나가 박물관들을 둘러보고 나서, 다시 자아를 상징하는 방으로 돌아와 나만의 박물관을 구상합니다. 박물관이라는 세상에서 다양한 지식과 생각으로 머릿속을 채운 아이는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게 된 것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을 자리에서 일으켜 세우고 세상으로 나서게 할 특별한 도우미입니다. 그렇게 호기심을 가지고 박물관을 체험하도록 돕고, 더 나아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심어 줄 것입니다. “네 방은 마치 박물관 같아.” 우리 주변에 익숙한 사물과 공간을 새롭고 낯설게 바라보기 『나만의 박물관』의 주인공은 수집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아마도 마음에 드는 것들을 자기 방에 잔뜩 모아 놓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박물관을 다녀와서 주변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나만의 박물관’이라는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보잘것없던 물건들이 훌륭한 작품으로 보이고 늘 지내던 방이 멋진 박물관이 됩니다. 그렇게 이 책은 익숙한 것을 새롭고 낯설게 바라보는 법을 넌지시 보여 줍니다. 익숙해지면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그럴수록 소중하고 중요한 의미를 놓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주변과 일상을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내가 관심 있는 것,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으로 만드는 나만의 박물관 자꾸만 눈이 가고, 열심히 모으고 싶은 물건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왜 그 물건이 마음에 드는지 생각해 봅시다. 예뻐서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모양이나 색깔일 수도 있고, 그 물건에 담긴 의미가 좋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 까닭을 찾다 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제대로 알게 됩니다. 관심과 흥미는 그냥 느끼는 것이 아니고, 각자의 취향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관심과 흥미를 바탕으로 ‘나만의 박물관’을 만들도록 이끕니다. 나만의 박물관을 통해 아이들은 나를 알고 나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집에는 자석들이 많아요. 여행을 가면 그 지역에서 파는 자석을 꼭 사서 집에 가져왔지요. 자석들을 보면 여러 나라, 여러 지역을 여행했던 추억이 떠올라요. 자석 하나하나에 이야기들이 담겨 있거든요. 나는 그 자석들을 냉장고 벽에 전시해 놓았어요. 그게 바로 ‘나만의 박물관’이지요! 어린이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주변을 둘러봐요. 이미 자신만의 박물관이 있을 거예요! - 조혜진(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옮긴이의 말 관찰과 탐구가 즐거운 놀이처럼 펼쳐지는 그림책 주인공 아이는 박물관에 처음 갑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펼치니, 내가 사는 도시에 박물관이 참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역사박물관에서 오래된 유물들을 보면서, 그 물건들이 어떻게 쓰였을지 상상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처음 보는 동물들에 놀라워하고, 화석들을 찾아낸 용감한 탐험가들을 떠올립니다. 우주 박물관에서는 발명품들을 보며 미래를 머릿속에 그려 보지요. 언뜻 보면 주인공은 박물관에서 즐겁게 노는 듯 보입니다. 사실은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스스로 생각거리를 만들면서 탐구합니다. 관찰과 탐구는 학문을 배우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입니다. 관찰과 탐구를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면, 앞으로 어떤 지식이든 쉽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혼합 매체(mixed-media) 일러스트레이션이 주는 특별한 경험 이 책은 붓이나 연필로 그리는 평면적인 그림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체를 섞어서 표현한 그림책으로,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받았습니다. 1. 그림과 사진이 어우러져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느낌을 주어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2. 찢어 붙이는 콜라주 표현 기법으로 입체적인 효과가 두드러져 실제 박물관을 거닐며 다양한 소장품을 관람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3. 다양한 요소가 다채롭고 자유롭게 표현되어 시각적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세계 뱀파이어 이야기
머스트비 / 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음, 페르난도 팔코네 그림, 배상희 옮김 / 2013.11.07
12,000원 ⟶ 10,80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음, 페르난도 팔코네 그림, 배상희 옮김
머스트비 세계 문학 걸작선 시리즈. 총 13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19세기 추리.공포문학의 대표 작가들이 쓴 아홉 편의 뱀파이어 이야기와 전 세계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네 편의 뱀파이어 전설을 담고 있다. 꼬리가 달린 여우뱀파이어와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교묘히 숨는 마녀뱀파이어 등 이전에 접해보지 못하던 새로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뱀파이어 이야기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공포문학의 분위기를 잘 살린 환상적인 그림 때문이다. 시공간적 배경은 물론이고 각 이야기 속 인물들의 개성 있는 얼굴과 피부색, 표정과 감정까지 풍부하게 담아낸 아르헨티나 대표 그림 작가 페르난도 팔코네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다.1부. 온몸이 오싹오싹! 뱀파이어 이야기 1. 드라큘라 - 8 브람 스토커(1847~1912, 아일랜드, 영국) 2. 카밀라 - 16 셰리든 르 파뉴(1814~1873, 아일랜드) 3. 뱀파이어 - 24 존 윌리엄 폴리도리(1795~1821, 영국) 4. 창백한 여인 - 32 알렉상드르 뒤마(1802~1870, 프랑스) 5. 뱀파이어의 명예 - 40 아랍이야기(천일야화) 6. 춤추는 뱀파이어 - 48 니콜라예비치 아파나시에브(1826~1871, 러시아) 7. 부르달라크 가족 - 56 A. 콘스탄티노비치 톨스토이(1817~1875, 러시아) 8. 뱀파이어가 된 사람들 - 64 E.T.A. 호프만(1776~1822, 독일) 9. 죽음 공포증 - 72 루벤 다리오(1867~1916, 니카라과) 2부. 심장이 두근두근! 뱀파이어 전설 10. 이영과 여우뱀파이어 - 82 옛 중국 전설 11. 마녀뱀파이어 - 88 스페인 갈리시아 전설 12. 바벨성의 뱀파이어 - 94 폴란드 전설 13. 지하 무덤의 전사들 - 102 삭소 그라마티쿠스가 수집한 전설(1150~1220, 덴마크)방 안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고, 뱀파이어 이야기에 푹 빠져 책을 읽고 있는 친구들의 귓가에 ‘끼이익’ 하고 문 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누군가가 다가오는 듯하지만, 겁이 나서 뒤를 돌아보지 못한 채 책장에 얼굴을 파묻지요. 등골이 오싹오싹, 심장이 쿵쾅쿵쾅! 마치 뱀파이어가 뒤에서 목덜미를 잡아챌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휙~’ 용기를 내어 뒤를 돌아보니, 잠자리를 살피러 온 엄마네요. 하하하~ 19세기 추리.공포문학 대표 작가들이 한 자리에! 어린이를 위한 세계 뱀파이어 문학 걸작선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상상력과 모험심, 색다른 독서의 재미를 선물할 『세계 뱀파이어 이야기』 를 소개합니다. 총 13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19세기 추리.공포문학의 대표 작가들이 쓴 아홉 편의 뱀파이어 이야기와 전 세계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네 편의 뱀파이어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삼총사』,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를 비롯하여 『호두까기 인형』의 작가이자 애드가 앨런 포에게 큰 영향을 준 E.T.A. 호프만 등 탁월한 문장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이 등장합니다. 그다음, 저자 데니세 데스페이루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한 세계 각국의 뱀파이어 전설 네 편이 이어집니다. 꼬리가 달린 여우뱀파이어와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교묘히 숨는 마녀뱀파이어 등 이전에 접해보지 못하던 새로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공포와 긴장감을 환상적으로 표현한 그림이 마음을 사로잡는 책!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뱀파이어 이야기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공포문학의 분위기를 잘 살린 환상적인 그림 때문입니다. 시공간적 배경은 물론이고 각 이야기 속 인물들의 개성 있는 얼굴과 피부색, 표정과 감정까지 풍부하게 담아낸 아르헨티나 대표 그림 작가 페르난도 팔코네의 그림을 하나씩 감상해 보세요. 이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가장 뛰어난 뱀파이어 소설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창백한 여인]입니다. 1825년 폴란드와 러시아 사이에 잔혹한 전쟁이 한창일 때, 한 폴란드 여자가 아버지의 부하들과 수도원으로 피신을 갑니다. 그런데 헝가리 도적 떼를 만나 죽음에 이르기 직전, 정신을 잃게 되지요. 잠시 후 깨어난 여자는 두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알고 보니 그들은 아버지가 다른 형제입니다. 이후 세 사람은 엇갈린 사랑을 하게 되고, 형제 간 다툼 끝에 죽은 한 남자가 뱀파이어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세 사람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이번에는 스페인 근대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위대한 시인 루벤 다리오의 [죽음 공포증]을 볼까요? 이 이야기는 가족과 떨어져 살던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서 겪는 무시무시한 경험담입니다. 어른이 된 주인공이 어릴 적 뱀파이어 새엄마를 만났던 경험담을 사람들에게 들려주는데요, 생생한 장면 묘사에 저절로 몸을 움츠리게 됩니다. 실제보다 더 진짜 같은 이야기를 맛보고 싶다면 당장 읽어보세요! 세계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뱀파이어! 아라비안나이트와 중국 옛 전설에 등장하는 뱀파이어를 만나보세요 한편, 2부에 등장하는 네 편의 뱀파이어 전설들은 같은 소재를 다루면서도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줍니다. 중국 왕조 초기부터 전해 내려온 [여우뱀파이어]에는 토실토실 윤기 나는 꼬리를 가진 여우뱀파이어가 나오는데요, 용감한 소년 이영이 엄마를 구하기 위해 꾀를 써서 여우뱀파이어를 물리치는 통쾌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또한, 마지막 이야기 [지하 무덤의 전사들]은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용맹한 바이킹 전사들의 결투가 등장합니다. 죽음까지도 함께 하기로 약속한 두 친구는, 실제로 한 명이 먼저 죽자 나머지 한 명이 친구와 함께 무덤에 묻힙니다. 먼 훗날 스웨덴 귀족이 이들의 무덤 문을 열었을 때, 무덤 속에서는 어떤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까요? 공포문학 중에서도 뱀파이어 문학이 갖는 의의는 남다릅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세계와 색다른 인물을 경험하고, 결말을 추리하게 만드는 등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 또, 뱀파이어에 대한 역사적 시각과 국가별 문화의 차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문학 장르에서 느끼기 어려운 두려움, 긴장, 흥분, 호기심 등 색다른 감정을 경험하여 독서에 흥미를 갖기 쉽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세계 뱀파이어 이야기』 한 권이면 언제 어디서든지 특별한 이야기 세상으로 신 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엉뚱이의 신통방통 호기심일기
대일출판사 / 이영란 지음, 양창규 그림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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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출판사논술,철학이영란 지음, 양창규 그림
계절, 날씨, 자연현상, 신체변화, 놀이, 생활, 명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소재들을 선정하여 각각 호기심 관련 일기 형태로 풀어쓴 책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의 단계별 대화식 궁금증 풀이, 팁(Tip) 형태의 덧붙이는 설명과 함께 재미있고 이해를 돕는 삽화와 유용한 사진 등으로 구성했다. 책의 소재들은 경기도 분당 지역의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로 선정했다. 보는 것마다, 먹는 것마다, 하는 것마다 정말 궁금한 것이 많은 주인공 엉뚱이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았다. 1. 키가 크고 싶어요 2. 식물은 왜 위로 자랄까? 3. 중력이 뭘까? 4. 무릎이 아프면 비가 온다고? 5. 왜 등불을 달아 놓을까? 6. 말 못하는 동물도 아파요 7. 춘곤증이 뭘까? 8. 4층을 왜 F라고 썼을까? 9. 우웩! 곰팡이를 어떻게 먹어? 10. 사막에서는 왜 이불을 쓰고 있죠? 11. 눈이 잘 안 보이는 건 참 불편해 12. 치과는 정말 가기 싫어 13. 공공장소에서는 규칙을 지키자!! 14. 간식이 이상해요 15. 아기는 왜 잠만 잘까? 16. 바다가 아파요 17. 장마가 왔어요 18. 쓰레기도 버리는 방법이 있다구? 19. 전기 없이는 못 살아!! 20. 시골 화장실은 너무 무서워 21. 닭은 왜 못 날지? 22. 재미있는 야생초이야기 23. 꽃으로 염색을 한다고? 24. 깨끗한 공기가 필요해요 25. 밖에서 뛰어놀아요 26. 엄마, 아빠 어릴 적에 27. 남자도 치마를 입었대요 28. 우리가 입는 옷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29. 사람은 왜 다르게 생겼을까? 30. 생선을 그냥 먹을 수 있을까? 31. 만화영화는 어떻게 만들까? 32. 종이가 튼튼하다고? 33. 동물의 새끼도 이름이 있어요 34. 알쏭달쏭 속담이야기 35. 색깔에도 힘이 있대요 36.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37. 동물들은 왜 무늬가 있을까? 38. 낮과 밤은 왜 생길까? 39. 눈곱은 왜 생길까? 40.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날들 41.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42. 따끔따끔 정전기는 왜 생길까? 43. 의사? 열사? 뭐가 다를까? 44. 크리스마스에는 왜 선물을 줄까? 45. 향수 냄새는 고약해 이제 막 학교생활을 하게 될 때쯤이면, 세상 돌아가고 움직이는 것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참으로 많다. 하지만 일일이 부모에게 물어 보아도 명쾌한 답을 얻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얻는다 해도 어린이들의 수준에서 이해하기 힘들어, 말 그대로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보는 것마다, 먹는 것마다, 하는 것마다 정말 궁금한 것이 많은 주인공 엉뚱이가 『엉뚱이의 호기심일기』를 통해 궁금한 것들을 전격 공개했다. 『엉뚱이의 호기심일기』는 경기도 분당 지역의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이 가장 궁금해 하는 소재들을 선정했다. 계절, 날씨, 자연현상, 신체변화, 놀이, 생활, 명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가지의 소재들을 선정하여 각각 호기심 관련 일기 형태로 풀어 썼다. 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의 단계별 대화식 궁금증 풀이, 팁(Tip) 형태의 덧붙이는 설명과 함께 재미있고 이해를 돕는 삽화와 유용한 사진 등으로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가다 보면 똑같은 일기 쓰기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일기를 유익하게 잘 쓰는 방법을 깨닫게 할 것이다.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면?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음, 최달수 그림 / 2010.01.09
9,800원 ⟶ 8,82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명작,문학박영수 지음, 최달수 그림
'과학과 역사의 오감 시리즈'5번째 책. 시각, 청각, 미각, 후각에 이어, 마지막 다섯 번째인 촉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촉각의 단순한 기능에서부터 과학적 원리, 그에 얽힌 다양한 문화 역사 이야기를 통해 촉각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뜨겁고 차가움을 느끼거나 무겁고 가벼운 걸 알아채는 것, 또는 물체 생김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것도 모두 촉각의 영역이다. 요컨대 촉각은 아픔, 온도, 압력, 형체 등을 느끼는 특별한 감각인 것이다.우리 인체는 이처럼 촉각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분석한다. 피부와 촉각은 우리 몸에서 특정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감각이기도하지만 이에 얽힌 인류의 역사와 문화도 무궁무진하다. 제 1부) 기능으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간지럼 타면 왜 웃을까 -왜 자기 스스로는 간지럼을 태우지 못할까 -간지럼 태우기가 위험한 자극이라고? ▶지문은 언제부터 범죄 수사에 이용됐을까 -쌍둥이 지문도 다를까 -왜 물건을 만지면 지문이 남을까 -왜 관심 있는 것을 보면 만지고 싶을까 -왜 손가락과 발가락에만 지문이 있을까 ▶남자가 여자에게 구애하게 된 유래 전설 -개구리나 두꺼비에게 입 맞추면 사람으로 변한다는 민담 -두꺼비.개구리 독의 놀라운 효능과 비밀 ▶키스의 유래와 역사 -왜 사랑을 느끼면 키스하고 싶어질까 -왜 키스할 때 눈을 감을까 제 2부) 과학으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동물들은 지진을 어떻게 미리 알까 -사람의 촉각은 여느 동물보다 왜 약해졌을까 -믿기지 않은 일을 봤을 때 뺨을 꼬집는 이유 ▶구슬치기와 공기놀이의 유래 -아기가 사람 얼굴을 아무 데나 더듬는 까닭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좋아하는 이유 ▶적군이 몰려올 때 저절로 울렸다는 자명고 전설 -전투할 때나 응원할 때 왜 북소리를 울릴까 -강철다리도 무너뜨리는 진동 ▶콩밭을 지나가기 싫어 죽음을 택한 피타고라스 -알레르기는 왜 생길까 -가려우면 왜 긁고 싶어질까 제 3부) 역사와 문화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교황의 죽음을 망치로 확인한 연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까닭 -왜 때린 사람보다 매 맞은 사람이 더 오래 기억할까 ▶프랑스 여성들이 젖은 옷 때문에 목숨을 잃은 사연 -왜 물에 젖은 장갑은 잘 벗겨지지 않을까 -인체는 더위와 추위 중 어느 것에 더 강할까 -왜 손과 발은 인체 중에서 유난히 동상에 잘 걸릴까 -‘쥐나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귀엽거나 기특할 때 왜 머리를 쓰다듬을까 -아랍인들이 아이 머리를 쓰다듬으면 화내는 까닭 -왜 미국 대통령들은 개를 유난히 좋아할까 -살살 어루만져주면 왜 기분좋아할까 ▶중국 학자 순찬이 몸을 얼려 아내를 끌어안은 사연 -살이 부으면 왜 얼음으로 찜질할까 -이마와 머리에만 혹이 생기는 이유 ▶청혼 응답에 포옹으로 기쁨을 나타낸 빅토리아여왕 -친한 사람끼리 왜 포옹할까 -과학적으로 본 포옹의 인체 반응 -손가락을 빠는 게 왜 불안감을 상징할까 ▶수염 기르려면 세금 내라고 명령한 표트르 1세 -왜 동물보다 몸에 털이 적을까 -잠자는 사자 코털을 건드리면 정말 잠에서 깰까 -면도를 자주하면 털이 더 많이 날까 ▶작가 프레보가 산체로 해부되어 죽게 된 사연 -왜 통증을 느끼고, 어째서 기절할까 -심하게 흥분하면 여자는 기절하고 남자는 죽는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통증에 민감한 까닭 ▶르누아르의 그림 속 여인 몸매가 풍만한 까닭 -관절통증으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을까 ▶로마 황제가 목욕탕에서 겪은 일 -목욕하면 왜 상쾌함을 느낄까 -이발소 삼색등의 유래오감 마케팅, 오감 발달놀이! ‘오감(五感)’은 근래에 더욱 자주 접하게 되는 말입니다. 또, "눅눅하다. 시금털털하다. 폭신하다, 미끈하다......"등 우리가 쓰는 언어만 봐도 우리 삶이 얼마나 오감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살아가는 일이 주위의 환경으로부터 자극을 느끼고 수용하고 반응하는 일이기에 오감에 관한 관심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는 감각의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각에 대해서 잘 알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에 이어, 마지막 다섯 번째인 촉각에 관한 이야기를 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라는 속담은 촉감을 동원해 어떤 일에 신중 하라는 말입니다. 특히 우리는 안전에 대한 확인을 할 때 촉각을 이용해 파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상 언어 속에서도 ‘따끔하다, 얼얼하다, 뺨치다, 부드럽다, 까칠하다, 닭살이 돋다, 촉각을 곤두세우다……’등은 우리가 촉각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느끼며 사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밖에 뜨겁고 차가움을 느끼거나 무겁고 가벼운 걸 알아채는 것, 또는 물체 생김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것도 모두 촉각의 영역입니다. 요컨대 촉각은 아픔, 온도, 압력, 형체 등을 느끼는 특별한 감각인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이처럼 촉각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분석합니다. 피부와 촉각은 우리 몸에서 특정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감각이기도하지만 이에 얽힌 인류의 역사와 문화도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촉각의 단순한 기능에서부터 과학적 원리, 그에 얽힌 다양한 문화 역사 이야기를 통해 촉각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며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감각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탐구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과학적, 역사적 이야기로 알아보는 촉각의 세계! ◆ 오감(五感)의 감각 중 피부와 촉각의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오감시리즈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5개 감각을 ,,, , 에 이어 으로 피부와 촉각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 과학과 역사로 살펴보는 피부와 촉각의 세계입니다! 우리 몸과 가장 직접적인 교감을 할 수 있는 오감의 세계 중 피부와 촉각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인간의 촉감을 느끼는 첨단기계가 각광받는 시대를 살면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피부와 촉각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였고, 그 속의 역사 문화적 배경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 기능과 과학과 역사문화로 나누어 피부와 촉각의 세계를 살펴보았습니다. ‘기능으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과학으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그리고 ‘역사문화로 살펴본 피부와 촉각'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접근하였고, 와 팁 설명을 덧붙여 이해와 재미를 배가하였습니다.“아니, 두꺼비들이 왜 이렇게 거리로 쏟아져 나오지?”2008년 5월 9일 중국 스촨성의 한 마을에서 두꺼비 수십만 마리가 갑자기 거리로 나왔습니다. 두꺼비들은 자동차에 치이고 사람에게 밟혀 죽으면서도 계속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을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에 당국에 이를 알렸고, 관리들은 두꺼비들이 알을 낳고자 이동하는 것이라면서 환경이 좋아진 현상이라고 반겼습니다.그리고 그로부터 사흘이 지난 5월 12일 그 마을에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규모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사망자 7만여 명을 비롯해 무려 4천6백만 명이 다치는 재앙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두꺼비가 지진을 미리 알고 산으로 도피한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이런 일말고도 동물들이 지진 발생을 미리 감지하고 대피한 사례는 무척 많습니다. 새와 잠자리들이 떼 지어 날고 겨울잠 자던 뱀들이 기어 나오는가 하면 사슴들이 놀라 달아났는데 대부분 이삼일 전에 이동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2006년 12월 인도양을 덮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며칠 전에도 스리랑카에서 코끼리와 사슴들이 높은 곳으로 올라갔으며 쓰나미가 멈춘 뒤 살펴본 결과 죽은 야생동물이 한 마리도 없었다고 합니다. 지진을 예측하지 못한 사람들만 죽었을 뿐이고요.동물은 어떻게 지진을 미리 안 것일까요? 그 점을 궁금하게 여긴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동물들은 초음파 진동을 몸으로 느껴 지진을 알아채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깊은 바다 밑에 사는 심해에는 바다 밑 진동을 감지하는 즉시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육지에 사는 동물들도 땅속이 갈라지면서 생기는 미세한 진동을 알아채 높은 곳으로 도피한다는 것입니다. 지표면이 갈라지기 전에 땅속 깊은 곳의 지층이 엇갈리는데 그때 발생하는 초음파나 기체? 전자기(電磁氣)의 변화를 동물들이 느끼는 것이지요. 청각이 발달한 동물은 귀로, 후각이 발달한 동물은 냄새로, 피부가 예민한 동물은 촉각으로 말입니다. 예컨대 누군가 건물바닥을 해머로 내리치면 가까운 사람은 소리를 듣지만 멀리 있는 사람은 그 울림을 몸으로 느끼거든요.이렇듯 가장 큰 정보는 진동이라고 하는데 사람은 문명화 생활로 인해 동물적 감각을 많이 잃은바 그걸 알아채지 못하는 것입니다.
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 4
다산어린이 / 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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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푸푸푸랜드의 연례행사. 디디디 대왕과 커비의 불꽃 튀는 음식 레이스가 한창이던 그때, 커비와 친구들이 사는 별 ‘팝스타’에 하늘을 나는 배 우주선 ‘로아’가 불시착해 버렸다. 우주선이 망가져 고향별로 돌아갈 수 없는 배의 선원 ‘마버로아’를 돕기 위해 나선 커비와 친구들은 팝스타 이곳저곳에 흩어진 우주선 부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Mr. 두터, 패티 푸퍼, 고리아스, 그랜드 로퍼 등 팝스타 곳곳에서 새롭고 강력한 적들을 마주하는 커비와 친구들.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마버로아까지…. 커비와 친구들은 위기를 뚫고 우주선의 모든 부품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수수께끼의 배와 마버로아!! 별의 커비 Wii ① 005 ★대결!! 위스피 우드!! 별의 커비 Wii ② 021 ★마술 유적에서 부품 찾기!! 별의 커비 Wii ③ 037 ★양파 바다의 해적!! 별의 커비 Wii ④ 053 ★웨하스 빙하를 빠져나가라!! 별의 커비 Wii ⑤ 069 ★얼음 궁전에서 대전투!! 별의 커비 Wii ⑥ 077 ★마지막 부품은 구름 위!! 별의 커비 Wii ⑦ 085 ★그랜드 로퍼를 해치워라!! ① 별의 커비 Wii ⑧ 093 ★그랜드 로퍼를 해치워라!! ② 별의 커비 Wii ⑨ 101 ★드디어!! 할캔드라로 출발!! 별의 커비 Wii ⑩ 109 ★메탈 제너럴과의 결투!! 별의 커비 Wii ⑪ 125 ★불타는 화산에서 앗뜨뜨 결투!! 별의 커비 Wii ⑫ 141닌텐도 『별의 커비 Wii』 원작 만화 출간! 수수께끼 배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커비와 친구들의 천방지축 대모험이 시작된다! 푸푸푸랜드의 연례행사! 디디디 대왕과 커비의 불꽃 튀는 음식 레이스가 한창이던 그때, 커비와 친구들이 사는 별 ‘팝스타’에 하늘을 나는 배 우주선 ‘로아’가 불시착해 버렸어요. 우주선이 망가져 고향별로 돌아갈 수 없는 배의 선원 ‘마버로아’를 돕기 위해 나선 커비와 친구들은 팝스타 이곳저곳에 흩어진 우주선 부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요. Mr. 두터, 패티 푸퍼, 고리아스, 그랜드 로퍼 등 팝스타 곳곳에서 새롭고 강력한 적들을 마주하는 커비와 친구들!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마버로아까지… 커비와 친구들은 위기를 뚫고 우주선의 모든 부품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별의 커비> 국내 최초 공식 코믹북 네 번째 스토리 『별의 커비 Wii』 닌텐도 게임 속 캐릭터들이 가득!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했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상대를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할 수 있어요. 커비와 함께 살며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마음이 따뜻한 눈사람 칠리, 커비를 괴롭히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 디디디 대왕, 디디디 대왕의 부하인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수수께끼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초특급 귀여움으로 무장한 커비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거예요.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인류 100대 과학사건 5
웅진주니어 / 장수하늘소 엮음 / 200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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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장수하늘소 엮음
인류 과학 문명의 역사와 비밀을 밝히는 100가지 사건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원숭이를 닮은 인류의 조상이 불의 이용법을 발견한 50만 년 전부터, 복제 양 돌리를 만들어낸 20세기까지 역사상 큰 비중이 담긴 100가지 과학 사건을 망라하고 있다. 위대한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시인이자 정치가이기도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여러 방면에 걸친 고른 지식과 삶을 깊이있게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쓰이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실에 가슴아파한 노벨 같은 과학자의 고뇌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인류 과학 문명의 역사와 비밀을 밝히는 100가지 사건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우리 어린이들은 과학이나 과학자 하면 제일 먼저 뭘 떠올리게 될까? 복잡한 수식이 가득한 노트와 메퀘한 냄새가 풍기는 실험실, 머리를 쥐어 싸매고 고민하는 천재들을 떠올리는 건 아닐까? 그만큼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고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사과나무 아래에서 우연히 중력을 생각해 낸 뉴턴,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인간의 자존심을 추락시킨 다윈,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오랜 꿈을 실현시킨 라이트 형제 들을 떠올려 본다면, 과학 문명이 우리의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으며 인류의 꿈과 이상을 얼마나 많이 이루어 주었는가를 알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인류 100대 과학사건]은 원숭이를 닮은 인류의 조상이 우연히 불의 이용법을 발견한 50만 년 전부터 복제 양 돌리를 만들어 낸 20세기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업적으로 손꼽히는 100가지 과학사건의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과학 문명에 관한 정보뿐 아니라 문화·인류사적인 정보까지 망라하고 있는 밀레니엄 기획도서이다. 이 책을 기획하게 된 동기는? 이 책에서 다루는 100대 과학사건들이 인류의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끼쳐 왔듯이, 과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운 것, 아니 그 자체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위대한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시인이자 정치가이기도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여러 방면에 걸친 고른 지식과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또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쓰이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실에 가슴 아파한 노벨 같은 과학자의 고뇌를 통해 과학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 더불어 수많은 과학사건과 그에 얽힌 과학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가슴을 가르쳐 주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 --- 100가지 과학사건은 어떻게 선정되었나? --- 이 책에서 다루는 100가지 과학사건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선정한 50가지 과학사건에 연구소, 대학, 과학부 기자 등이 추천한 50대 과학사건을 합쳐 정리하였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연구원들이 직접 감수하였다. 1. 가상 대화 방식의 흥미진진한 구성! 해당 사건의 주인공이 되는 박사님을 모셔 놓고 그 발명이나 발견을 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을 듣는다. 당시 시대 상황이 어떠했으며, 큰 영향을 받았던 인물은 누구인지, 연구를 하는 동안 인간적인 고뇌는 없었는지, 오늘날 인류에게 어떤 공과 해를 끼쳤는지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익살스러운 대화들이 오간다. 우리 어린이들이 박사님에게 다소 당돌한 질문을 던져 박사님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또 그 발명 덕분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는가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표현도 자주 등장한다. \'박사님! 과연 그럴까요?\', \'잠깐 인터뷰\' 등의 코너에서는 과학적인 사실말고도 정말 궁금한 것들이나 진실을 가려 내고자 하는 가치관의 문제 등을 다루면서 과학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전달! 과학자의 프로필 소개가 맨 처음 등장한다. 여기에는 생일, 어릴 적 희망, 교육 정도, 에피소드, 100대 과학사건의 주인공으로 뽑힌 까닭 등 어린이 수준에서 궁금해 할 만한 정보가 실린다. 또 본문 중간중간에는 해당 과학사건이 현재 우리 생활 가운데서 응용되고 있는 예를 들어 과학의 실용성을 깨닫게 하고 친밀해지도록 하는 코너, 해당 사건이 21세기에는 어떻게 더욱 발전되어 실생활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21세기 가상 광고\',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방법 등을 간단하게 보여 주는 \'마음만 먹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등 아이들이 과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한 정보 전달 방식이 돋보인다. 3. 어린이와 도서의 쌍방향 의사소통! 해당 과학사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독자들의 가치 판단의 기준을 묻는 \'생각해 볼까요\' 코너가 각 과학사건마다 맨 끝에 등장한다. 과학의 선과 악, 공과 해, 과학자의 양심에 대한 문제 등 아이들이 좀처럼 경험하지 못했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과학의 또 다른 측면을 보여 주고자 시도되었다. 다음에는 어떤 사건들이 이어질까? 2권/지동설을 발전시킨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한 갈릴레이의 지동설, 사과나무 아래서 만유인력을 알아 낸 뉴턴의 고전 역학, 증기의 힘을 동력에 이용한 와트의 증기 기관,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천재 화학자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등
복수 맛 마카롱
별숲 / 윤정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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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윤정 (지은이), 이갑규 (그림)
달마중 18권. 윤정 동화작가의 <복수 맛 마카롱>은 단짝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 어린이가 마녀의 도움을 받아 복수하려는 마음을 재미있게 담아낸 동화책이다. 은서에게 복수 맛 마카롱을 먹이려는 하린이의 계획이 엉뚱한 사건과 엮여서 재미있게 펼쳐진다. 하린이는 김은서와 단짝 친구다. 똑같은 우정 머리띠를 할 정도로 친하다. 곧 열릴 학예회에서 두 친구는 함께 피아노로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기로 했다. 은서는 잘하는데, 하린이가 자꾸 박자를 놓쳐서 걱정이다. 하린이가 은서네 집에서 ‘젓가락 행진곡’ 연습을 하는데, 전학 온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이수빈이 놀러 왔다. 이수빈은 은서와 함께 ‘젓가락 행진곡’을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끝까지 쳤다. 그러고는 은서 머리에서 우정 머리띠를 멋대로 빼내어 써 보더니 유치하다며 놀렸다. 어이없게도 은서는 우정 머리띠 아니라며 말을 얼버무리는데….1. 김은서는 배신자 ....... 9 2. 마녀네 마카롱 ....... 26 3. 진짜 복수의 시작 ....... 45 4. 짜릿한 순간이 온다 ....... 59 5. 엄마랑 마카롱 ....... 82고소하고 통쾌하고 짜릿한 복수의 맛! 어린이에게 친구는 참 소중합니다.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 어린이는 사회성을 형성해 나갑니다. 친구는 무엇이든 함께하고 나눌 수 있는 존재이지만, 또한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양보할 수도 있어야 하지요. 내가 친구를 아무리 좋아해도, 그 친구의 마음이 나와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듯 소중한 친구가 갑자기 나를 배신하고 다른 친구와 재미있게 지낸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별숲에서 출간한 윤정 동화작가의 《복수 맛 마카롱》은 단짝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 어린이가 마녀의 도움을 받아 복수하려는 마음을 재미있게 담아낸 동화책입니다. 하린이는 김은서와 단짝 친구예요. 똑같은 우정 머리띠를 할 정도로 친해요. 곧 열릴 학예회에서 두 친구는 함께 피아노로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기로 했어요. 은서는 잘하는데, 하린이가 자꾸 박자를 놓쳐서 걱정이지요. 하린이가 은서네 집에서 ‘젓가락 행진곡’ 연습을 하는데, 전학 온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이수빈이 놀러 왔어요. 이수빈은 은서와 함께 ‘젓가락 행진곡’을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끝까지 쳤어요. 그러고는 은서 머리에서 우정 머리띠를 멋대로 빼내어 써 보더니 유치하다며 놀렸지요. 어이없게도 은서는 우정 머리띠 아니라며 말을 얼버무리는 거예요. 또 하린이의 소중한 인형 ‘뽀송이’를 냄새 나고 더럽다며 흉보는데, 은서가 이수빈 말에 맞장구치지 뭐예요. 하린이는 이수빈한테도 화가 나지만, 맞장구치는 은서가 더 미웠어요. 그런데 이수빈이 이번에는 학예회에서 함께 댄스를 하자고 은서를 꼬시자, 은서가 홀랑 넘어갔어요. 은서는 하린이와 함께 학예회에서 ‘젓가락 행진곡’을 치기로 한 약속을 버리고, 이수빈과 댄스를 하겠대요. 은서는 하린이보다 수빈이가 더 좋아진 걸까요? 둘만의 우정 머리띠를 이수빈에게 막 주고, 아예 우정 머리띠가 아니라고 하고, 뽀송이 인형이 더럽다고 맞장구치고, 피아노 못 친다고 구박하고, 학예회 때 이수빈이랑 댄스를 하겠다니요. 배신자, 김은서는 배신자예요! 복수를 다짐하며 억울한 마음으로 집에 가던 하린이는 우연히 ‘마녀네 마카롱’ 가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마녀라고 하는 아줌마에게 우정 머리띠를 주고 세 가지 복수 맛 마카롱을 받게 돼요. 복수하고 싶은 친구에게 먹이면, 그 친구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고 망신스러운 일을 겪게 된대요. 고소한 맛, 통쾌한 맛, 짜릿한 맛으로요! 주의할 점은, 친구에게 복수 맛 마카롱을 먹이고 후회하면 부끄럽고 망신스러운 일이 그 친구가 아니라 자신에게 찾아온대요. 과연 하린이는 마녀에게 받은 마카롱으로 배신자 김은서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은서에게 복수 맛 마카롱을 먹이려는 하린이의 계획이 엉뚱한 사건과 엮여서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누군가에게 복수하는 것은 처음에는 고소하고 통쾌하고 짜릿할지 몰라도, 결국은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복수를 준비하는 동안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저절로 쌓이거든요. 또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무진장 부끄럽고 후회스럽기도 해요. 친구와의 우정을 복수라는 감정으로 깔깔 웃도록 재미있게 담아낸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아끼고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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