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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Pic 1
쎄듀(CEDU) / 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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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였다.CHAPTER 1 be동사 UNIT 01 be동사의 긍정문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There is[are] CHAPTER 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3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3 명사와 관사 UNIT 01 명사 UNIT 02 관사 누적 테스트 1회 CHAPTER 1 ~ CHAPTER 3 CHAPTER 4 대명사 ① UNIT 01 인칭대명사 UNIT 02 재귀대명사 UNIT 03 this/that, 비인칭 주어 it CHAPTER 5 대명사 ② UNIT 01 some, any UNIT 02 one, another, other UNIT 03 all, most, both, every, each CHAPTER 6 형용사와 부사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CHAPTER 7 전치사 UNIT 01 장소, 방향 전치사 UNIT 02 시간 전치사 UNIT 03 여러 가지 전치사 누적 테스트 2회 CHAPTER 4 ~ CHAPTER 7 권말부록 동사 변화표 이미지로 정리하는 비주얼 영문법 = 도식화 영문법!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이는 같은 문법 내용이더라도 이미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그래머픽의 학습 방법은 여러분들의 문법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그래머 픽>의 특징으로는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여 실전 감각도 높이고 완벽한 내신 대비가 가능한 교재이다. 이미지로 학습하는 그래머 픽의 '비주얼 영문법'으로 중학 문법의 기초를 다져보자! [출판사 서평] 1. 한눈에 쉽게 이해하는 개념 학습 - 간결한 도식으로 필수 영문법 총정리 2. 실전 감각을 키우는 문제 풀이 - 전국 내신 기출 분석을 통한 핵심 문법 요약 - 서술형 기출 유형 완벽 대비 3. 복습용 빈출 유형의 실전 문제와 누적테스트
태양계가 티격태격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1999년 3월, <수학이 수군수군>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되었다. 35권은 지구와 우주, 태양계의 이야기를 두루 살펴본다.책머리에 · 7 넓고 넓은 우주 · 11 놀라운 별의 비밀 · 25 따끈따끈한 태양 · 41 화끈화끈한 행성, 으스스한 행성 · 49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 62 지구의 유일한 위성, 달 · 73 화성에 과연 괴물이 살고 있을까? · 86 거인 목성과 멋쟁이 토성 · 109 태양계 바깥쪽에 있는 괴짜 행성들 · 124 세계의 종말 · 150 끝맺는 말 · 163<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35권《태양계가 티격태격》_ 태양계와 행성에 대해 소개한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태양계와 행성에 대해 소개한 책 광활한 우주에 비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그야말로 모래알 크기 정도도 안 될 정도로 작다. 그만큼 우주는 미지의 세계임과 동시에 동경과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지구와 우주, 태양계의 이야기를 두루 살펴본다. 예를 들어 블랙홀은 정말 존재하는지, 사람의 몸은 별의 먼지로 만들어진 것인지, 우주복을 입지 않고 우주 공간으로 산책을 나가면 왜 창자가 폭발하고 눈알이 튀어나오는지 등 외계인 퉁가리가 코딱지족과 함께 행성 여행을 하는 과정을 곁들여 설명한다.
페달을 밟아라!
초록개구리 / 미셸 멀더 지음, 전혜영 옮김 / 2014.09.20
12,500원 ⟶ 11,250원(10% off)

초록개구리교양,상식미셸 멀더 지음, 전혜영 옮김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45권. 최초의 자전거 ‘드레지엔’부터 현대식 자전거의 핵심 장치인 페달을 단 ‘벨로시페드’, 좀 더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앞바퀴를 커다랗게 만든 하이휠러 자전거, 고무 타이어에 공기를 넣은 자전거, 변속기를 장착한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자전거가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탈것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또한 자전거가 발전하면서 세계의 문화와 환경, 탈것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알려준다. 특히 자전거가 여성의 패션과 인권 발전에 영향을 주었고, 자전거의 단순한 조작 원리가 그보다 엄청나게 복잡한 자동차와 비행기 발명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들어가는 말 | 자전거를 타면 어떤 점이 가장 좋을까? 1장 자전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람들을 한번에 사로잡은 ‘걷는 기계’ | 페달이 필요해 | 안장이 높은 하이휠러 자전거 | 빠르고 안전한 자전거 | 타이어에 공기를! | 자전거 타고 쌩쌩! | 이제는 아이들에게! 2장 자전거는 어떻게 움직일까? 자전거가 움직이는 방법 | 체인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 자전거 타는 법은 새에게! 3장 자전거는 왜 좋을까? 자전거가 일으킨 탈것 혁명 | 자전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 자전거 타기를 권하는 가장 좋은 방법 4장 자전거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일하는 자전거 | 우편물을 배달하는 자전거 | 위급한 환자를 돕는 자전거 | 짐을 나르는 자전거 |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자전거 | 대나무로 만든 자전거 | 페달을 밟는 힘으로 할 수 있는 일 | 전기를 일으키는 자전거 | 자전거 기계 | 생명을 구하는 페달 동력 | 함께 페달 밟기*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 선정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 리소스 링크스 선정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자전거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쏙! 오늘날 자전거는 어디에서든 흔히 볼 수 있는 탈것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약 20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먼 거리를 갈 때 걷거나 말을 탈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최초의 자전거 ‘드레지엔’부터 현대식 자전거의 핵심 장치인 페달을 단 ‘벨로시페드’, 좀 더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앞바퀴를 커다랗게 만든 하이휠러 자전거, 고무 타이어에 공기를 넣은 자전거, 변속기를 장착한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자전거가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탈것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또한 자전거가 발전하면서 세계의 문화와 환경, 탈것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알려준다. 특히 자전거가 여성의 패션과 인권 발전에 영향을 주었고, 자전거의 단순한 조작 원리가 그보다 엄청나게 복잡한 자동차와 비행기 발명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탈것을 넘어 다재다능한 역할을 보여주는 자전거 자전거는 걸어갈 때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목적지에 가기 위해 발명되었지만, 세상에 선을 보인 이래로 얼마 안 가서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긴한 재주꾼으로 사랑받아 왔다. 이 책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예시를 통해 자전거가 얼마나 다채롭게 사용되고 있고, 그럼으로써 세상을 또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자전거는 우편물·채소·과일 등 온갖 물건을 나르는 데 쓰이며, 자동차가 흔하지 않은 나라에서는 택시로도 이용된다. 자본이 넉넉하지 않은 상인에게는 물건을 잔뜩 싣고 돌아다니며 팔 수 있는 움직이는 가게가 된다. 전기가 널리 보급되지 않는 곳에서는 페달을 밟는 힘으로 배터리를 충전하여 불을 밝히고, 컴퓨터나 가전제품을 사용하게 하며, 칼 가는 기계를 작동시킨다. 자동차가 귀한 나라나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에서는 구급차 대신 환자를 병원으로 빠르게 옮기는 데 사용되며, 전력이 부족한 지역의 병원에서는 자전거 부품을 이용하여 만든 기계가 빈혈 여부를 가려내는 원심분리기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한편 자전거는 지구 환경을 보전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자동차처럼 석유나 가스 같은 천연 자원을 사용하지 않아 자원 고갈과 환경오염을 줄이는데다, 도로를 손상시키는 일이 거의 없고 주차 공간을 적게 차지하므로 도로를 보수하거나 주차장을 만드는 자원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전거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도 만든다. 자전거를 타면 이동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고, 온몸으로 바람을 쐬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나 환경 모두에게 좋기 때문에 나라마다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일부로 여기고 있다. 자전거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다채로운 사진이 가득 이 책은 세계 곳곳의 자전거 애호가들이 작가에게 보내 준 자전거 사진으로 가득하다. 벨로시페드, 하이휠러 자전거 같은 희귀한 초기 자전거 사진부터 빵을 싣고 달리는 자전거, 금붕어를 파는 자전거, 구급차 대용 자전거, 자전거 택시, 대나무 자전거 등 세계 곳곳에서 자전거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보여 주는 다채로운 사진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실려 있다. 작가 미셸 멀더는 아예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을 정도로 자전거를 매우 사랑하는 자전거 애호가이다. 작가의 가족은 어디를 가든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작가는 자전거에 얽힌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실은 ‘나의 멋진 두 바퀴 이야기’를 본문 곳곳에서 소개해 정보 책에 감칠맛을 더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1권
길벗스쿨 / 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 2024.07.01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 구판 교재와 내용이 동일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1권 ★ 준비학습 한글 자모음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1.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 ㄱ 받침 / ㄴ 받침 / ㄷ 받침 / ㄹ, ㅁ 받침 ㅂ, ㅅ 받침 / ㅈ, ㅊ 받침 / ㅋ, ㅌ, ㅍ 받침 / ㄲ, ㅆ 받침 2.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 대표 소리 [ㄱ] / 대표 소리 [ㄷ] / 대표 소리 [ㅂ] 3. 된소리가 나는 말 ㄱ, ㄷ, ㅂ 받침 뒤 / ㄴ, ㄹ, ㅁ, ㅇ 받침 뒤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4. 헷갈리기 쉬운 낱말 ㅐ와 ㅔ가 들어 있는 낱말 / ㅖ가 들어 있는 낱말 / ㅘ가 들어 있는 낱말 / ㅝ가 들어 있는 낱말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가리키다 / 가르치다, 날다 / 나르다, 다르다 / 틀리다, 맞추다 / 마치다 / 맞히다, 버리다 / 벌리다 / 벌이다, 앉다 / 않다,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적다 / 작다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흔들리는 맞춤법, 지금 바로 잡을 때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맞춤법은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규칙으로 다른 과목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을 잘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를 통해 소리 나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로잡고, 자기의 생각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부하는 동안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지금 시작해 보세요.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문학과지성사 / 유희윤 지음, 김영미 그림 / 2017.07.03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동요,동시유희윤 지음, 김영미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2003년 등단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맑고 진솔한 언어로 담아 온 유희윤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 특유의 정갈하면서도 재치 있는 언어는 이번 동시집에서도 빛을 발하는데, 총 4부로 나뉘어 실린 55편의 시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과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경쾌하고 사랑스럽게 담겨 있다. 엄마, 아빠, 언니, 할머니 등 가족들의 모습을 솔직하게 노래한 시들은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기도 하고, 자연의 시계에 맞춰 살아가는 꽃이나 풀, 새나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서는 함께 살아가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 더불어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배우게도 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들은 조화로운 삶이란 무엇인지, 함께하는 것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되짚어 보고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고 있다.1부 그래도 예쁜 아이 웃기는 짬뽕 그래서 콩나물은 스마트폰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마음 퐁당 빠지게 하는 아이 코딱지 싸움 연분홍 손 꽃 졸음 진공청소기 뚝 꺾지 마 내 일기장 보여 주고 싶은 아이 도깨비 노래 2부 겨울 소나무 쉬는 시간 여기도 봄이라고 꽃샘추위 너도 누나 있어? 매미 껍질 여름이 꽃 닮은 아이 무궁화 민들레 스타가 된 진딧물 도깨비바늘꽃 개망초 도꼬마리 실수 3부 고모 방 아버지따라 웃었지요 잘못 온 전화 괜찮아요 한 번 더 할머니의 한 움큼 인절미 노래 라면 노래 엄마 닮은 언니 벌 잘 주는 엄마 고향 수박 가지가지 가지세상 꾹저구탕 이야기 말맛 4부 발 거북이 엄마 고무장갑 가뭄 파프리카 장마 하늘색 윗옷 번개 커엉커엉 보조개사과 물똥 맞은 까닭 반갑고 반갑기로는 눈싸움 첫눈이 올 것 같은 날작은 풀꽃이나 작은 벌레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아이들의 오밀조밀한 일상을 재치와 유머로 담아낸 동시집 ■ 엄마의 마음으로 바라본 개성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 2003년 등단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맑고 진솔한 언어로 담아 온 유희윤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 특유의 정갈하면서도 재치 있는 언어는 이번 동시집에서도 빛을 발하는데, 총 4부로 나뉘어 실린 55편의 시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과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경쾌하고 사랑스럽게 담겨 있다. 엄마, 아빠, 언니, 할머니 등 가족들의 모습을 솔직하게 노래한 시들은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기도 하고, 자연의 시계에 맞춰 살아가는 꽃이나 풀, 새나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서는 함께 살아가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 더불어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배우게도 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들은 조화로운 삶이란 무엇인지, 함께하는 것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되짚어 보고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고 있다. 공부 좀 하라면…… 게임 좀 고만하라면…… 엄마 말대로 뺀질뺀질 말 안 듣는 애가 나야. 엄마 말 좀 들어라. 듣는 체라도 해라. 아빠 말도 소용없는 애가 바로 나야. 그래도 예쁜 걸 어떡하니? 할머니 말씀대로 그래도 예쁜 아이지. 그래도 예쁜 아이 슬슬 공부 좀 해 볼까? _「그래도 예쁜 아이」 전문 시인은 자상한 눈으로 활기찬 모습 뒤에 숨어 있는 아이들의 속사정을 재치 있고 따뜻하게 포착해 냈는데, 오랫동안 아이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지켜본 엄마의 따스한 눈길이 곳곳에 녹아 있다.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장난꾸러기도, 청개구리처럼 말 안 듣는 심술쟁이도, 자신감이 없어 조용한 아이도 넉넉한 엄마의 품에서 특별한 아이로 자라난다. 풀밭 동네 토끼풀 집 아이네. 토끼풀 집 아이들 중에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네. 우리 동네 찬이도 그런데 남다르게 생겼지만 예쁘네. 이름도 예쁘다, 네 잎 클로버! 만나서 반갑다, 네 잎 클로버! _「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전문 ■ 시를 통해 사랑을 배우고, 세상을 보는 눈을 배워요! 때 묻지 않은 맑은 마음과 세밀한 눈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응시하는 시인은 이번 동시집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자연 사이, 자연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그 안에는 모든 존재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차분하게 담겨 있다.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엄마 아빠와 대화를 나누고 교감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누는 이야기는 언제나 시가 되기도 한다. 까치발 들고 엄마 등 뒤로 다가온 아기 두 팔 벌려 엄마 목을 감는다. “내 손이 뭐게?” “엄마 목도리지!” “따뜻해?” “응, 아주 따뜻해.” _「쉬는 시간」 부분 자연을 노래한 한 편의 시에는 한 생명의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기도 하다. 재치 있는 뛰어난 표현력으로 그려 낸 작은 생명들의 충만한 모습을 통해 사람은 물론이고 숨 쉬는 모든 것들은 결코 헛된 생명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저마다 주어진 인생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나를 움직이고 이 커다란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잘 보여 주고 있다. 분홍분홍 진달래꽃이 피었는데 노랑노랑 생강나무꽃이 피었는데 -얼씬도 마라. 날개까지 꽁꽁 어는 수가 있다! 꽃샘추위가 벌에게 겁을 준다. 벌에게 쫓겨 갈 꽃샘추위 큰소리 한번 쳐 보는 거다. _「꽃샘추위」 전문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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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수학동화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EBS TV 방영 애니메이션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와 함께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책이다. 그리기, 선 긋기, 길 찾기, 수 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수성 펜으로 신나게 썼다 지우며 놀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출동! 슈퍼윙스 친구들, 창의놀이 속으로 변신 파워!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는 EBS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와 함께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책입니다. 그리기, 선 긋기, 길 찾기, 수 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수성 펜으로 신 나게 썼다 지우며 놀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자랍니다. 특징 1.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 활용도 만점! 본문 전체에 반짝반짝 코팅이 되어 있어,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성 펜으로 마음껏 썼다 휴지나 마른 헝겊으로 쓱싹쓱싹 문질러 보세요. 새 책처럼 말끔히 지워진답니다! 2. 생각하고 표현하는 활동이 한 권 안에 모여 있어, 창의력 만점!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과 학습 활동을 듬뿍 담았습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 운필력을 길러 주는 선 긋기, 창의력, 표현력을 쑥쑥 키워 주는 상상하여 그리기, 집중력과 판단력이 자라는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겨 보세요! 3. 국내 최초 Safe Cutting으로, 안전성 만점! 국내 최초로 날카로운 책 모서리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처리하는 ‘Safe Cutting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책 모서리에 손을 베일 걱정이 없어, 아이 혼자서 놀이할 때도 엄마·아빠는 안심이랍니다!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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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백두리 (그림)
과학은 세상에 없는 걸 상상하고 실현한다는 점에서 마법과 비슷하다. 완전 다른 것 같지만, 사실 아주아주 오랜 옛날부터 과학이 마법이 아니었던 적은 없다.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마법일까? 미래에는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할까? 이 모든 것들을 과학자는 알고 있을까? 우리는 마법과 과학의 중간, 그 어디쯤에 있는 신기하고도 신기한 ‘매직 사이언스’의 세계가 궁금하다. 투명 망토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까? 투명 망토의 비밀을 알려면 빛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세상 모든 물체는 빛을 조금은 흡수하고, 조금은 튕겨 보낸다는 원리에서 시작한다. 투명 망토가 되려면 빛이 구부러져야 하는데, 물질을 뛰어넘는 물질인 메타 물질이 바로 그런 성질을 가졌다. 마법사들의 판타지 스토리 소품이라고 생각했던 투명 망토는 사실은 아주 과학적인 재료로 접근한다.01 마법 백화점 02 투명 망토 03 마법 빗자루 04 광선 검 05 공간 이동 06 텔레파시 07 사이보그 08 시간 여행 09 불가능의 방투명 망토, 마법 빗자루, 타임머신, 공간 이동, 텔레파시…… 미래에는 무엇이 가능할까? 또 미래에는 무엇이 불가능할까? SF영화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야. 물리 법칙이 금지하지만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눈을 크게 떠! 마법 같은 과학의 세계가 네 앞에 펼쳐질 거야!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100년 뒤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00년 뒤의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100년 뒤에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새로운 종족 사이보그가 나타나고, 인간은 세포를 교체하며 500살을 살고, 만능 나노봇이 분자를 조립하여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 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대화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1초 만에 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타나고, 멸종 생물을 되살리고, 쓰레기와 오염이 없는 핵융합 에너지를 사용하며, 초전도 에너지로 공중에 떠서 질주하고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 관광을 하게 될지 모른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5번째 책으로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 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 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새로운 미래 과학 키워드로 구성된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 시티》, 《매직 사이언스》, 《바다》(근간), 《메타버스》(근간), 《탄소》(근간), 《미래 식량》(근간), 《멸종》(근간) 등이며, 2022년 완간 예정이다. 투명 망토, 마법 빗자루, 타임머신! 마법이 아니라 과학이라고? 그런 게 정말로 있단 말이야?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는 마법 같은 과학 이야기이다.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에서는 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다양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과학의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 투명 망토, 마법 빗자루, 타임머신! 그런 게 정말 있을까? 과학은 세상에 없는 걸 상상하고 실현한다는 점에서 마법과 비슷하다. 완전 다른 것 같지만, 사실 아주아주 오랜 옛날부터 과학이 마법이 아니었던 적은 없다.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마법일까? 미래에는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할까? 이 모든 것들을 과학자는 알고 있을까? 우리는 마법과 과학의 중간, 그 어디쯤에 있는 신기하고도 신기한 ‘매직 사이언스’의 세계가 궁금하다. 투명 망토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까? 투명 망토의 비밀을 알려면 빛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세상 모든 물체는 빛을 조금은 흡수하고, 조금은 튕겨 보낸다는 원리에서 시작한다. 투명 망토가 되려면 빛이 구부러져야 하는데, 물질을 뛰어넘는 물질인 메타 물질이 바로 그런 성질을 가졌다. 마법사들의 판타지 스토리 소품이라고 생각했던 투명 망토는 사실은 아주 과학적인 재료로 접근한다. 마법 세계의 필수품인 마법 빗자루는 어떨까? 마법사와 마녀가 붕붕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마법 빗자루, 마법 빗자루는 어떻게 중력을 거슬러 날 수 있을까? 모든 생물체의 세포 속에는 물이 많이 있고, 물은 자석에 밀려난다 그렇다면 생물체를 자석 위에 띄울 수 있지 않을까? 결국 크고 강력한 자석만 있다면, 저렴한 상온 초전도체만 발견할 수 있다면, 마법 빗자루가 아니어도 공중으로 둥둥 떠올라 날아갈 수 있다는 과학적인 접근인 것이다. SF 영화에 등장하는 광선 검, 광선 검은 강력한 레이저가 발사되는 레이저 검이다. 사방으로 퍼지지 않고 흩어지지도 약해지지도 않고 일직선으로 계속 똑바로 뻗어 나가는 초강력 레이저로 만든 레이저 검이다. 광선 검은 계속 뻗어 나가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인데, 이 역시 과학의 영역이다. 마술 중에 최고의 마술은 공간 이동이다. 정말 그게 가능할까? 여기에 있었는데 홀연히 사라져서 저기에 나타나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 말이다. 양자 역학에 따르면 아주 조그만 입자들로 이루어진 우리는 공간 이동이 가능하다. 물리 법칙이 공간 이동을 금지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진짜로 읽을 수 있는 텔레파시는 어떨까? 센서가 달린 헬멧을 쓰면 뇌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읽을 수 있다. 뇌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면 텔레파시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미래에는 생각을 읽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과 기분까지 공유하게 될지 모른다. 헬멧이 아니라 서로의 뇌를 연결하는 인터넷보다 강력한 브레인넷의 세상이 온다. 인류의 수명은 언제까지일까? 우리가 늙는다는 건 세포가 늙는다는 뜻이고, 그것은 나노 컴퓨터와 나노봇으로 세포를 업그레이드시킨다면, 늙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어떤 세포는 통째로 나노봇으로 대체될지도 모른다. 성능이 떨어진 뇌의 일부를 나노봇으로 대체하고, 나노봇들이 연결하고 소통하며 신경망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리가 꿈꾸던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놀랍도록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가 펼쳐질 거야! 현대 과학으로 해결되지 못한 수많은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 또 무엇이 있을까? 온갖 말도 안 되는 것들과 동화에서 나올 법한 신기한 물건들, 과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들과 우주의 물리 법칙이 바뀌어야만 탄생할 수 있는 괴상한 기계들. 이런 것들은 우리에게 언제까지 마법처럼 보일까? 이 지점에서 다시 궁금하다. 무엇이 과학이고, 무엇이 마법일까? 미래에는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할까? 가까운 미래, 마법은 더 이상 마법이 아니지 않을까?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는 미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는 ‘그런 게 정말 가능하단 말이야?’ 하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물리 법칙이 금지하지만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 일어난다. 이제, 우리가 상상하는 마법 같은 미래가 오고 있고, 이미 와 있을지 모른다.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는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 과학 분야가 낯설고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의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
과학기술 지문 한방에 몰아보기 수능국어 기출문제 (2022년)
지형 / 문복기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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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습참고서문복기 (지은이)
쏙 마음에 드는 기출문제집이 없어 수년간 답답해하던 문 선생이 결국 스스로 기출문제집을 집필했다. 그는 먼저 과학, 경제, 법, 철학 등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문들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그것을 다시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화했다.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 고득점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문의 핵심 내용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평소 소신을 구현한 탁월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바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깨톡 형식의 문답식 지문 해설이다. 20년 수능 명장의 명 강의를 대화 형식으로 생생하게 구현하였고, 실제 강의 때 시전하던 풍부한 도표와 그림 해설도 수록했다. 핵심만 콕 집어주는 족집게 문제 해설과 더불어 지문의 이해에 필요한 배경지식과 어휘 해설을 추가해 제 아무리 어려운 지문도 똑 부러지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이 책을 교재로 강의하는 문 선생 수업을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공부하다 어려우면 꼭 찾아보도록 하자.물리 [물리학의 역사] 1. 물체의 운동(뉴턴) 2.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시간 3.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아인슈타인) 4. 양자 역학(광양자, 전자) 5. 양자 역학(논리학) 6. 우주론(질량, 거리, 부피, 뉴턴) [빛의 신비] 7. 카메라 장치(조리개 등) 8. 색 9. CT 10. 적색 편이,우주 팽창 [너무 작지만 소중한 친구, 전자] 11. 주사 터널링 현미경(진공,충돌) 12. 진공관, 반도체 13. 열전반도체 [우리에게 가까운 힘, 에너지, 운동] 14. 저울(탄력성) 15. 돌림힘 16. 열효율(열, 에너지) 17. 스마트폰(중력가속도 센서) 18. 콘크리트(압축과 인장) [파동의 아름다움] 19. 파동 20. 음악의 아름다움(파동) 생명과학 [세상과의 연결(자극, 감각, 인식, 기억)] 21. 시냅스 연결 22. 광수용체 23. 편도체(공포 반응) 24. 동물의 길 찾기 25. 입체 지각 [먹고, 소화하고, 힘내고] 26. 반추 동물의 섬유소 이용 27. 단백질의 합성과 분해 28. 포화지방산, 불포화지방산 29. 지방의 소화 [배출하고, 조절하고] 30. 사구체 여과 31. 호흡 32. 담수어와 해수어의 삼투 조절 [긴 시간 우리는 진화했고, 짧은 시간 늙고 병든다] 33. 진화발생생물학 34. 개체의 조건과 공생(진화) 35. DNA 구조와 복제(텔로미어) 36. DNA 증폭(PCR) 37. 병원체와 방역 38. 검사 키트(항원, 항체 반응) 39. 이식(면역적 거부 반응) 지구과학 [우주와 지구의 신비] 40. 수적(구름) 41. 별의 겉보기 밝기와 실제 밝기 42. 지구 자기장 43. 편향과 전향력 44. 율리우스력, 그레고리력 45. 조석 간만의 차(기조력) 컴퓨터 [우리의 미래 컴퓨터와 정보 통신] 46. 인공 신경망 47. CD 정보 판독 48. GPU(그래픽연산장치) 49. 모니터 화솟값 확대, 축소 50. 동영상 보정 51. 어라운드 뷰의 원리 52. 잔상 현상(빛 투과) 53. DNS 스푸핑 54. 위치 측정(비콘) 55. 디지털 통신 시스템 화학 [더없이 작은 세계에 대한 이해] 56. 원자 구조의 역사 57. 방사성 원소의 붕괴 58.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몰) 넌 매일 기계적으로 3개씩 푸니? 난 매일 취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푼다. 수능국어 분야별 도장깨기 시리즈로 약점을 보완하자. 수능국어 기출문제집의 세대교체! 친절한 대화형 해설로 지문의 전체적인 흐름이 이해된다. 풍부한 도표와 그림 해설로 지문의 세부 내용이 이해된다. 쏙 마음에 드는 기출문제집이 없어 수년간 답답해하던 문 선생이 결국 스스로 기출문제집을 집필했다. 그는 먼저 과학, 경제, 법, 철학 등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문들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그것을 다시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화했다.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 고득점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문의 핵심 내용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평소 소신을 구현한 기발한 묘책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바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깨톡 형식의 문답식 지문 해설! 20년 수능 명장의 명 강의를 대화 형식으로 생생하게 구현하였고, 실제 강의 때 시전하던 풍부한 도표와 그림 해설도 수록했다. 핵심만 콕 집어주는 족집게 문제 해설과 더불어 지문의 이해에 필요한 배경지식과 어휘 해설을 추가해 제 아무리 어려운 지문도 똑 부러지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이 책을 교재로 강의하는 문 선생 수업을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공부하다 어려우면 꼭 찾아보도록 하자.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수험생들이 수능국어의 우주를 향해 혼자서도 힘차게 뚫고 올라가 단기간 내에 고득점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계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최근 수능국어의 출제 경향은 수험생들에게 시작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깜깜한 우주와도 같을 것입니다. 최근 수능 국어 비문학 독서의 출제 경향은 과학, 기술, 경제, 법 등 매우 전문적이며 구체적인 지문을 다루고 있고, 문제 형식은 과도한 상세함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이전 수능국어에서 볼 수 있었던 논설문의 형식은 완전히 사라지고 정보를 가득 담은 설명문만이 출제됩니다. 다양한 전문적인 지식과 원리를 설명하고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여 푸는 문제 위주로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지문들은 이미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훌쩍 넘어섰고 학교 공부에만 충실했던 학생들에게 이러한 지문들은 매우 불공정할 수 있습니다. 정규 교과 과정에는 나오지 않는, 학교 공부에 올인한 수험생 수준의 지식으로는 절대로 풀지 못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능국어의 현재 출제경향은 수험생들에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한 우주와도 같습니다. 수능국어의 우주에서 헤매는 미아로부터 탈출하여 고득점 궤도에 진입하는 로켓이 되어 날아올라야 합니다. 인류가 지구의 대기권을 뚫고 미지의 영역인 우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결정적 한방은 로켓의 추진방식을 기존의 1단계에서 다단식으로 바꿔 대기권을 뚫고 올라갈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외부 추진력만으로 짧은 비행을 하는 탄환이나 대포알과 달리 로켓은 발사체 자신이 추진력을 가지기에 대기권, 성층권을 뚫고 비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여 필자는 수능국어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수험생들이 우주로 힘차게 쏘아 올리는 로켓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법을 통해 강력한 단계별 추진제(추진력을 제공하는 연료 등의 물질)를 장착하고 날아올라 우리 수험생들이 부디 고득점의 궤도로 진입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헤매는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암기식 공부법과 얄팍한 풀이 비법으로는 절대 안 돼! 힘찬 비상을 위해 필요한 추진제를 제시하기 위해 먼저 수능국어라는 우주를 헤맬 수밖에 없는 핵심적 원인을 추려봤습니다. 먼저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지식이 풍부하지 못합니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의 정보는 풍부하나 기본지식과 전문지식에 대해서는 생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와 주제의 독서를 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글을 읽는 방법을 모르는, 효율적 글읽기의 연습이 부족하다는 특징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독서 경험의 부족은 어휘력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전문적 개념어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벗어난 한자어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휘 문제가 따로 출제되기도 하니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독서 경험이 부족해 글읽기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지 못하고 어휘력도 부족하다 보니 수능국어에 깜깜이 수험생이 되고 맙니다. 결국 어디서부터 풀어 나갈지 실마리를 못 찾고 암기식 공부법과 풀이 비법에 집착하게 됩니다. 이런 태도로는 뚜렷한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단계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쌓이고 강해지는 도장깨기의 원리를 바탕으로 수능 미아 탈출을 위해 3개의 추진제를 장착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수험생들이 수능국어라는 우주의 끝자락에서 맴돌지 않고 스스로의 추진력으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3개의 추진제를 장착하는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그 3단 추진제는 바로 1. 지식 쌓기, 2. 어휘력 늘리기, 3. 지문 이해력 키우기 입니다. 이 3단 추진제는 서로 힘을 더해주기에 공부를 반복할수록 점차 수월해지고 학습 효과도 커질 것입니다. 궤도의 진입까지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고득점의 궤도에 진입하고 나면 다음 단계는 힘이 덜 듭니다. 과학기술편, 경제‧법‧철학‧논리편, 운문편, 산문편 등 분야별 도장깨기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부하며 나의 궤도를 확장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각 주제별 도장깨기로부터 시작하여 수능국어 전 분야별 도장깨기로 고득점 궤도 진입 성공! 고득점을 위해서는 자주 출제되는 분야의 지문과 익숙해져야 하고 관련 지식을 쌓아 놓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분야별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 지문들을 내용에 따라 주제별로 한데 묶고 순차적으로 배열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습니다. 출제 빈도가 높은 분야의 지문 비중을 높였기에 순서에 따라 각 주제별로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주제별 도장깨기가 될 것입니다. 문제를 다 푼 뒤 교재에 있는 지문을 순서대로 반복해서 여러 번 읽으면 별도의 독서 없이도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의 지식을 쌓게 됩니다. 우리 수능국어 시리즈는 한 권의 책도 주제별 도장깨기의 원리로 구성되었고, 그 책이 모인 전체 시리즈도 각 분야별 도장깨기의 원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 문제편 [연관성 있는 지문을 묶어서 제시] 주제별 도장깨기! 관련 있는 지문을 한데 묶어 순차적으로 배열 해설편 [톡톡! 지문해설] (지식 쌓기 + 지문 이해력 키우기) 문답식 깨톡으로 글의 전체 흐름을 알려줄게. 이제야 지문이 이해되네! [꼬꼬마 배경지식] (지식 쌓기) 나무도 보아야 하지만, 숲도 보아야 한다. [오호라! 단어공부] (어휘력 늘리기) 어휘는 기본. 모르면 안 돼! [족집게 문제해설] (지문 이해력 키우기) 쓸데없이 장황한 해설은 가라. 핵심만 콕 집어주마!
Why? 한국사 왕비 이야기
예림당 / 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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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22권. 두 번이나 왕비가 된 우 왕후, 강력한 고려를 꿈꾼 천추 태후, 남편을 왕으로 세운 원경 왕후처럼 역사를 이끈 왕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남성 중심의 조선 사회에서 타고난 정치 감각을 발휘한 문정 왕후, 왕을 보필하며 나라를 지키려고 애쓴 명성 황후 등의 위풍당당함도 엿볼 수 있다. 임금의 아내이자 만백성의 어머니 자리를 지키기 위해 파란만장한 삶을 산 왕비들을 살펴보며 진정한 왕비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을사사화, 을미사변과 같은 굵직굵직한 역사 사건을 생생히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1 두 번이나 왕비가 된 우 왕후 … 12 역사상식 1 중천왕과 관나 부인 34 역사상식 2 똥 덕분에 왕비가 되다 35 2 겨우 왕위를 이은 만월 부인 … 36 역사상식 3 거문고 갑을 쏴라 56 역사상식 4 고려 건국을 도운 신혜 왕후 57 3 강력한 고려를 꿈꾼 천추 태후 … 58 역사상식 5 버들 낭자 장화 왕후 80 4 원나라에서 온 노국 대장 공주 … 82 역사상식 6 고려 왕비가 된 원의 공주 102 5 남편을 왕으로 세운 원경 왕후 … 104 역사상식 7 이백 년 만에 복원된 정릉 124 역사상식 8 비구니가 된 경순 공주 125 6 내조의 왕비 소헌 왕후 … 126 역사상식 9 조선의 여장부 정희 왕후 144 역사상식 10 파란을 겪은 소혜 왕후 145 7 임금마저 호령한 문정 왕후 … 146 역사상식 11 손자가 왕이 된 창빈 166 역사상식 12 선조를 선택한 인순 왕후 167 8 북벌을 도운 인선 왕후 … 168 역사상식 13 이완 장군 부인의 지혜 186 역사상식 14 효종의 딸들 187 9 조선을 뒤흔든 정순 왕후 … 188 역사상식 15 한중록을 쓴 혜경궁 홍씨 206 역사상식 16 안동 김씨를 이끈 순원 왕후 207 10 조선을 사랑한 명성 황후 … 208 역사상식 17 흥선 대원군과 신정 왕후 228 역사상식 18 순헌황귀비와 영왕 229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선조들의 삶 엿보기 고귀한 문화재 이야기역사를 이끈 위풍당당 우리 왕비 《Why?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핵심 역사 지식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습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 현장에 뛰어든 듯한 상상에 빠져, 생생한 체험 효과를 통해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또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글로 따로 담고, 맨 뒤에는 배운 것을 점검해 보는 학습 문제를 넣었습니다. 《Why? 왕비 이야기》는 두 번이나 왕비가 된 우 왕후, 강력한 고려를 꿈꾼 천추 태후, 남편을 왕으로 세운 원경 왕후처럼 역사를 이끈 왕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남성 중심의 조선 사회에서 타고난 정치 감각을 발휘한 문정 왕후, 왕을 보필하며 나라를 지키려고 애쓴 명성 황후 등의 위풍당당함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임금의 아내이자 만백성의 어머니 자리를 지키기 위해 파란만장한 삶을 산 왕비들을 살펴보며 진정한 왕비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을사사화, 을미사변과 같은 굵직굵직한 역사 사건을 생생히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음, 이수진 그림 / 2015.08.10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최은영 지음, 이수진 그림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조선의 실학자이자 과학자인 담헌 홍대용의 일화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엮은 창작 동화이다. 저마다 신분이 다른 아이들이 홍대용에게 배우면서 새로운 학문의 세계에 눈을 뜨고 공부의 참맛을 알아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책의 말미에는 홍대용의 생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를 실었다. 또한 <독서부결>의 원문을 수록하여 홍대용의 독서법을 깊이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다.귀신이 나타났다 무덤가 책 귀신 귀신 선생을 모시다 서자라고 무시하나요? 서양 학문도 필요하다 어린 담헌의 결심 뜬생각을 없애라 귀신 선생이 남긴 책 조선의 실학자이자 과학 사상가 담헌 홍대용. 고향의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가르침을 주다!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은 조선의 실학자이자 과학자인 담헌 홍대용의 일화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엮은 창작 동화입니다. 저마다 신분이 다른 아이들이 홍대용에게 배우면서 새로운 학문의 세계에 눈을 뜨고 공부의 참맛을 알아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홍대용은 조선의 대표적인 과학 사상서 《의산문답》을 쓴 인물입니다. 홍대용이 살았던 18세기는 과학, 수학, 기술 등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는 실학이 기존의 성리학에 대한 새로운 학문 경향으로 등장하여 발전하던 때였습니다. 홍대용은 어려서부터 실학에 뜻을 두었고, 그중에서도 특히 과학과 천문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졌지요. 34살에는 사신단을 따라 중국을 여행하면서 서양에서 들어온 최신 과학 문물을 접하고, 중국의 선비들과 생각을 주고받으며 학문의 폭을 넓혔습니다. 그 뒤 《을병연행록》,《담헌연기》 등 여러 책을 펴내고 청나라로부터 발전된 문물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지요. 이러한 주장은 연암 박지원을 비롯한 많은 실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43살 무렵에는 평생에 걸쳐 연구한 성과를 모아 《의산문답》을 집필했습니다. 기존의 성리학적 사고에서 나아가 자연과 지구, 우주 만물에 이르기까지 시야를 넓힌 대단히 획기적인 사상서였지요. 53살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홍대용은 벼슬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추구하는 학문을 열정적으로 탐구하고 그것을 삶 속에서 실현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결국 기존의 제도와 기득권에 밀려 꿈꾸던 이상을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조선 사회에 만연해 있던 통념과 고정관념을 깨고 개혁의 새바람을 몰고 온 열린 지식인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을 쓴 최은영 작가는 홍대용을 탐구하던 중 아주 매력적인 일화를 발굴하였습니다. 홍대용이 중국에서 돌아온 뒤 고향에 내려가 3년 동안 시묘(부모의 상중에 3년간 그 무덤 옆에서 움막을 짓고 사는 일)를 할 때 이웃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가르침을 주었다는 내용이었지요. 무자년, 부모님 상중에 이웃 학생 몇 명이 찾아와 글에 관해 묻기에 10여 조항을 만들어 놓은 것이 있는데, 이것을 나는 <독서부결(讀書符訣)>이라고 불렀네. 비록 문장이 쉽고 깊이가 얕을 수 있지만 잘 따라 실행하면 매우 기묘한 진리가 들어 있으므로, 학문을 닦는 데 도움이 될 것이네. 이 몇 줄의 일화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에 힘입어 아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동화로 거듭났습니다. 서자 출신의 원봉 도령이 헛된 자존심과 아집을 버리고 홍대용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까지, 까막눈이 머슴 깡보와 바우가 삶에 도움이 되는 진짜 지식을 배우면서 눈빛이 초롱초롱해지기까지의 과정을 탄탄하면서도 힘 있게 펼쳐 냈지요. 첫 만남에서 길게 풀어헤친 머리에 상복 차림으로 아이들을 놀라게 한 홍대용은 양반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수학, 과학 같은 책들로 또 한 번 아이들을 놀라게 합니다. 원봉 도령은 자신에게까지 그런 학문을 가르치려 하는 홍대용에게 반감을 갖지만, 공부를 하고 책을 읽는 이유가 백성들의 삶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차츰 마음의 문을 열어 갑니다. 시간이 흘러 홍대용과 작별하는 날, 아이들은 예전과 달리 훌쩍 자라 있습니다. 저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를 찾아 진정한 ‘공부 벌레’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책의 말미에는 홍대용의 생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를 실었습니다. 또한 <독서부결>의 원문을 수록하여 홍대용의 독서법을 깊이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해도 머릿속에 ‘뜬생각’이 가득하다면 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을 통해 홍대용이 전하는 공부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왜 공부를 하고, 배워야 하는지’를 스스로 묻고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참살이 동화 : 마음이 100배 행복해지는
거인 / 비타민 글, 권영목 그림 /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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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우리창작비타민 글, 권영목 그림
\'참살이\'란 정신적.물질적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생활(참다운 삶)을 뜻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아름답고 감동스런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게 재구성한 동화로 실렸다. 약속, 사랑, 희생, 용서, 꿈, 도전과 용기, 우정에 관련된 30가지 이야기를 다룬다. 유태인이 아니면서도 아이들의 목숨을 위해 나치와 맞선 선생님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60년을 기다린 이야기, 목숨이 위급한 아이를 위해 출발시켰던 비행기를 회항시킨 이야기 등 가슴 훈훈한 우리 주변의 실화들을 만날 수 있다.약속 1. 50년을 새긴 조각 2. 단 한 사람만을 위한 노래 3. 꼭 지켜야 할 약속 4. 저 세상으로 간 아내의 생일상 5. 다섯 살 소녀의 약속 사랑 1. 사랑의 찬가 2. 죽음도 막지 못한 선생님의 사랑 3. 아내에게 바치는 사랑의 노래 4. 60여 년만의 두 번째 프로포즈 5. 사랑을 위해 왕의 자리를 버린 에드워드 8세 희생 1. 노트 겉장에 쓴 형의 이름 2. 아름다운 회항 3.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버린 엄마 4. 아름다운 철도원 용서 1. 30년 만에 비는 용서 2. 사형수의 장학금 3. 전하지 못한 용서 4. 어머니를 찾아 준 검사 꿈 1. 아들의 유품 2. 커피로 성공한 하워드 슐츠 3. 인간 중심의 기업, 토요타 4. 임을 위한 행진곡 5. 세계적인 가수로 키운 어머니의 사랑 도전 1. 진짜 슈퍼맨 2. 우승보다 더 큰 승리 3. 차도르를 벗어던진 육상선수 4. 휠체어 춤으로 다시 도전한 클론 5. 천재적인 재능을 일깨운 다알 박사 우정 1. 일본소년과 덴마크 축구선수의 우정 2. 자존심을 살린 우정
율리의 바이올린
풀빛미디어 / 김효 지음 /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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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명작,문학김효 지음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4권. 주인공 율리는 바이올리니스트가 꿈이다. 바이올린 선생님도 서울 클래식 전당 명예 이사장도 율리에겐 큰 재능이 있다고 인정해주었다. 하지만 율리의 부모는 딸의 장래희망을 밀어줄 수 있는지 걱정한다. 내년이면 이사해야 하는 형편에 계속 율리의 악기값과 비싼 레슨비는 큰 부담이다. 바이올린을 취미로만 하겠다면 걱정이 없지만, 율리가 직업으로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덜컥 겁이 난다. 부모의 고민을 알게 된 속 깊은 율리는 바이올린이 너무나 좋지만, 엄마 아빠의 고민을 모른 척할 수 없었다. 그리고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1장 악기 상가 2장 한지붕 아래 살아요 3장 미안해 4장 바이올린과의 첫 만남 5장 우리들의 미래? 6장 내가? 내가! 7장 몰래 한 외출 8장 쉿! 율리가 듣잖아! 9장 내가 바라는 나 10장 거짓말 11장 할아버지를 찾아서 12장 두근두근 음악회 13장 지웅이의 숨은 꿈 14장 꼭 필요한 선물 15장 믿어요 작가의 글_꿈의 출발선이 공평하길바이올린에 푹 빠진 5학년 율리 멋진 연주자가 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방학이 끝나는 게 싫었던 율리는 새 학기가 기다려집니다. 아빠 엄마와 악기 상기에 다녀온 뒤 바이올린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5학년이 되면 ‘방과 후 수업’으로 바이올린을 배우려고 합니다. 바이올린 수업 첫날. 율리는 어서 바이올린을 켜보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차분하게 하나씩 배워나가고 합니다. 활 잡는 방법, 활 털에 송진 묻히기, 어깨 받침 끼우는 방법 등을 먼저 배우고 율리는 드디어 바이올린을 잡게 됩니다. 율리는 열심히 배웁니다. 바이올린에 반했으니까요. 율리는 자신만의 바이올린을 갖고 싶어 열심히 심부름해 용돈을 모읍니다. 바이올린 선생님도 율리에게 재능이 있다면 칭찬합니다. 하지만 바이올린 선생님이 뵙자고 하는데도 엄마 아빠는 일이 바쁘다며 학교 가는 것도 차일피일 미룹니다. 율리는 섭섭하지만 바이올린을 배우는 데 열중합니다. 드디어 율리는 발표회에서 솔로 무대를 맡게 됩니다. 6학년 언니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모습을 보며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그 자리에 자신이 서게 된 것입니다. 율리는 무척 행복했습니다. 부모님의 고민을 알기 전까지는. 율리의 부모는 내년이면 정든 이곳을 떠나 이사해야 합니다. 새집 마련하기도 어려운데 돈이 많이 든다는 율리의 음악 공부를 지원해줄 자신이 없어 선생님이 오라는 데도 학교에 못 간 것입니다. 엄마 아빠의 고민을 알게 된 율리는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소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자라나는 소녀에게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그동안 사회성 짙은 작품과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신의 꿈만 보며 달리는 아이 주위를 배려해 꿈을 접는 아이 이 책의 주인공 율리는 바이올리니스트가 꿈입니다. 바이올린 선생님도 서울 클래식 전당 명예 이사장도 율리에겐 큰 재능이 있다고 인정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율리의 부모는 딸의 장래희망을 밀어줄 수 있는지 걱정합니다. 내년이면 이사해야 하는 형편에 계속 율리의 악기값과 비싼 레슨비는 큰 부담입니다. 바이올린을 취미로만 하겠다면 걱정이 없지만, 율리가 직업으로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겠다고 하자 덜컥 겁이 납니다. 부모의 고민을 알게 된 속 깊은 율리는 바이올린이 너무나 좋지만, 엄마 아빠의 고민을 모른 척할 수 없습니다. 바이올린이 싫어졌다고, 엄마 아빠를 배려하는 율리는 속으로 생각합니다. ‘나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없는 걸까?’ 꿈의 출발선이 같기를 소망하며 공교육은 평등한 교육 기회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분야에 따라 교육 비용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각자 다른 꿈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공동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제도를 갖춰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창작동화입니다. 율리가 만난 바이올린 할아버지는 유명 교수들과 함께 율리가 듣는 방과 후 수업에 한 달에 두 번씩 특별 수업을 열어주기로 합니다. 부모에게 짐을 덜 지우려고 바이올린을 포기한 율리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독일에도 이와 비슷한 제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등굣길에 보면 녹색 조끼를 입고, 노란 모자를 쓰고 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게 보살피는 분들이 있습니다. 볼 때마다 고맙고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느낍니다.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주듯이 어린이의 꿈, 되고 싶은 직업도 이 사회가 함께 지켜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의 행복한 인생 틀을 짜는 사람이 오직 부모가 아니라, 어린이의 행복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회 구성원이어야 한다고 이 동화는 그리고 있습니다.율리는 그 악기를 보자마자 작년에 학교에서 인상 깊게 봤던 6학년 언니의 바이올린 연주가 떠올랐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단독으로 선보였던 아름다운 연주. 그 장면과 함께 바이올린의 멜로디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했다. 한동안 율리의 귓가에 자꾸만 맴돌았던 바이올린 소리.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고 말았던 연주가 새삼스럽게 기억 속에서 튀어나온 것이다. 율리의 심장은 갑자기 쿵 하는 소리를 내며 내려앉았다. 율리는 기분이 이상했다. 그리고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마음이 생겼다. ‘나도 바이올린 배워볼까?’바이올린은 관심조차 둔 적이 없는 악기였다.― 1장 [악기 상가] 중에서 율범이 축구화는 사주면서 왜 내 바이올린은 안 되다는 거야? 율범이랑 차별하는 걸까? 똑같이 엄마 배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가끔 말썽을 피우긴 했지만 그렇다고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게다가 엄마 아빠는 선생님과의 상담도 계속 미루고 있었다. 일 때문에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렵다는 건 잘 알지만, 그래도! 그래도 말이다! 율리는 엄마 아빠에게 무척 섭섭했다. 짜증 난 마음이 폭발할 것처럼 뜨겁게 달아올라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내 용돈으로 바이올린을 사고 말겠어! 두고 보라지!’ ― 7장 [몰래 한 외출] 중에서 “나도 사주고 싶지. 그런데 이번엔 금방 싫증 낼 것 같지가 않아. 율리 좋아하는 것 좀 봐. 저렇게 매일 바이올린 얘기를 하잖아.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고!”엄마 아빠의 대화를 엿듣는 율리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 왜 엄마 아빠는 바이올린을 사주지 않는 걸까? 분명히 율리가 모르는 숨겨진 이유가 있었다. 대화는 계속되었고 율리는 숨을 죽였다.“학교에서 취미 삼아 배우는 건 괜찮지. 그런데 율리는 지금 단순히 취미로만 하고 싶은 게 아니잖아!”― 8장 [쉿! 율리가 듣잖아!] 중에서
내 친구 다이노봇 5
을파소 / N.S. 블랙먼 지음, 박성혜 옮김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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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N.S. 블랙먼 지음, 박성혜 옮김
박물관에서 살아난 로봇 공룡 다이노봇과 말린의 우정과 모험에 대한 이야기로 책 읽기를 멀리하던 아이들의 마음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과 닮아 있는 말린의 비밀스러운 모험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이 새로운 공간으로 보이고,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이 아이들 역시 말린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드디어 평화로운 나날을 맞게 된 다이노봇들과 말린. 하지만 악당 그루블러는 눈엣가시같은 다이노봇들을 한꺼번에 잡을 계획을 세운다. 그루블러의 함정에 빠져 은행 강도 누명을 쓰게 된 플레임. 말린과 새로 깨어난 다이노봇 팬서는 플레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플레임이 무죄라는 증거를 찾으러 떠난다. 강노 누명을 쓴 플레임은 그루블러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은빛의 거대 공룡과 만나게 되는데….프롤로그 - 말린의 결정 1장 공룡 만들기 2장 부품 노트 3장 원시시대 정원 4장 쏟아지는 질문들 5장 전투 준비 6장 클리펫의 일방적 심문 7장 집으로 향하는 플레임 8장 플레임의 은신처 9장 범죄의 현장 10장 철문 뒤의 비밀 11장 식탁에서 나눈 계획 12장 둘이 해야 할 일 13장 아주 이상한 단어 14장 그루블러의 계획 15장 망보는 알로사우르스 16장 믿을 수 없는 일 17장 수상한 거래 제안 18장 팬서의 탈출 19장 그루블러의 아늑한 은신처 20장 마친내 밝혀진 진실 21장 플레임의 반격 22장 전투 23장 다시 찾은 평화짜릿한 상상이 현실이 된다! 로봇 공룡과 함께하는 액션 어드벤처! ■ 공룡도 좋아하고, 로봇도 좋아하지만 책 읽기는 싫다고? 능동적 독자로 성장하기 위한 디딤돌! 『내 친구 다이노봇』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책보다 더 즐겁고, 자극적인 것을 찾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기 위해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그러나 억지로 아이들의 손에 책을 쥐어 준다 해도 자발적으로 책을 손에 들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책 읽는 것을 즐거워할까? 책을 읽히고 싶은 부모와 책을 읽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영원할 것 같은 전쟁에 종지부를 찍을 책이 을파소에서 나왔다. 아이들이 능동적 독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책 읽는 것을 즐기는 방법밖에 없다. 스스로 책을 손에 들기 위해 책이 다른 무엇보다 재미있어야 한다. 을파소에서 나온 『내 친구 다이노봇』은 무엇보다 읽는 즐거움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어렸을 때 공룡에 빠져들고 로봇에 열광한다. 그런데 로봇과 공룡이 합쳐진다면 어떨까? 『내 친구 다이노봇』은 박물관에서 살아난 로봇 공룡 다이노봇과 소년의 우정과 모험에 대한 이야기로 책 읽기를 멀리하던 아이들의 마음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 알도와 빙봉 이후 가장 멋진 비밀 친구, 다이노봇! 차가운 로봇 공룡 다이노봇과 소년의 따뜻한 우정과 뜨거운 모험! “어느 날 박물관에 잠들어 있던 로봇 공룡이 말을 걸어온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도나 빙봉 같은 상상의 친구를 두지만 점차 상상의 친구는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비밀의 친구를 갖고 싶어 한다. 자신만 알거나 자신의 비밀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그런 비밀의 친구가 로봇 공룡이라면 얼마나 멋질까. 주인공 말린은 견학을 간 박물관에서 비밀스러운 방을 발견한다. 이 방에는 특별한 공룡이 잠들어 있었는데 다름 아닌 ‘다이노봇’이라 불리는 로봇 공룡. 말린은 우연히 다이노봇 센트로사우루스의 잠을 깨우게 되고, 다른 다이노봇의 잠도 깨우기 위해 아무도 모르게 혼자만의 계획을 실행한다. 말린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이들처럼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이나 학교에 있는 선생님은 너무 바빠 말린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다. 그런 말린에게 말을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지만 한편으론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사건이 일어났다. 로봇 공룡이 깨어나 말린에게 말을 걸어온 것이다. 얼마나 가슴이 뛰고 흥분되었을까. 고운 심성과 용기 있는 행동으로 박물관에서 깨어난 이후 어느덧 영웅이 된 다이노봇들은 평화로운 시간을 즐긴다. 하지만 번번히 다이노봇들에게 당하기만 한 악당 그루블러는 다이노봇들을 한꺼번에 잡을 계획을 세우는데… 다이노봇들과 말린을 노리는 검은 음모는 점점 그 실체를 드러내지만,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다이노봇들과 말린은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과 닮아 있는 말린의 비밀스러운 모험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이 새로운 공간으로 보이고,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이 아이들 역시 말린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 ■ 로봇+공룡!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 아이들이 바라던 책이자, 어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바람직한 책! 아이들의 안목을 믿어주세요! 로봇이나 공룡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 이 책은 분명히 부모님보다 아이들이 먼저 손을 뻗어 집어들 책이다. 아이들에게 달콤한 유혹처럼 보이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자극적이기만 한 불량식품 같은 이야기는 아니다. 영화 같은 설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뚜렷한 캐릭터와 속도감이 느껴지는 서사는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 역시 대중문화를 즐기는 수요자로서 자신의 취향이 뚜렷하고 대중문화에 대한 완성도를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이 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선택했다면 그 선택에 대한 존중이 즐거운 책 읽기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책 읽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의 독서교육이지 않을까?
초등학생을 위한 시사용어
주니북스 / 키즈 트리비아 클럽 (지은이), 도리바타케 하루노부 (그림), 이미주 (옮긴이) /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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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북스사회,문화키즈 트리비아 클럽 (지은이), 도리바타케 하루노부 (그림), 이미주 (옮긴이)
'사회에 관한 키워드', '정치에 관한 키워드', '경제에 관한 키워드', '과학에 관한 키워드', '문화, 사회에 관한 키워드'로 구성되었다.머리말2 제1장 사회에 관한 키워드 007 제2장 정치에 관한 키워드 039 제3장 경제에 관한 키워드 071 제4장 과학에 관한 키워드 101 제5장 문화, 사회에 관한 키워드 126 색인 156 대화의 규칙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끝까지 경청한다 내 의견과 다르거나 상대가 틀린 말을 한다고 생각해도 무턱대고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경청하는 태도를 지니도록 해요. 자기 마음대로 떠들지 않는다. 학급 회의라면 손을 들고 지명된 사람부터 발언하도록 해요. 친구들끼리 이야기할 때는 손은 들지 않더라도 “내 생각에는….” 이라든지 “말해도 될까?” 같은 말을 먼저 하는 것도 좋아요 험한 말을 하지 않는다 ! 인격을 존중한다 ! 의견에 반대할 수는 있지만, 상대의 인격을 모욕하는 발언은 절대로 삼가야 해요. 대화의 매너 아는 것을 나누고 싶다면... 정보나 지식의 공유가 목적이라면 거만한 태도로 이야기해선 안 돼요. 듣는 이가 의문을 품거나 질문을 할 수도 있으니 정확한 지식도 필요해요.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처음에는 실수해도 괜찮으니 끊임없이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 결론을 내리고 싶다면… 과제 해결이나 바람직한 결과를 모두가 바란다면 논의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인 대유행 바이러스)우리 몸에 감염병을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지금까지 여섯 종류라고 알려져 있었어요. 여러분의 부모님은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는 2003년에 세계적으로 유행한 ‘사스(SARS)’나 2012년에 확인된 ‘메르스(MERS)’는 감염이 중증으로 이어지기 쉬운 코로나바이러스예요. 그 이외의 코로나바이러스는 감염되어도 감기 정도의 증상을 보였죠. 그런데 2019년에 일곱 번째 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눈 깜짝할 사이에 팬데믹(세계적 유행)을 일으켜 우리의 생활 양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력은 인플루엔자보다 강할뿐더러 안타깝게도 잠복기(감염되고 나서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기간)까지 길어요.인플루엔자의 잠복기는 평균 2일 정도인 데 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는 평균 5~6일 사이예요. 심지어 증상이 드러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도 많다고 해요. 이러한 이유로 감염자는 자신이 감염된 것도 모른 채 일상생활을 이어 나갔어요.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이 감염되고 말았죠.감염이 중증으로 이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서 그 특성을 이해하고 대비해야 해요. 다양하게 변이되는 바이러스라 해도 모두 기본적인 대책만으로 충분히 감염을 예방할 수 있어요. 감염 경로는 크게 보아 비말 감염(재채기나 기침)과 접촉 감염(바이러스가 묻은 것을 만진다)의 두 경로인데 꼼꼼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이동을 자제하는 것과 같은 예방 대책이 매우 중요해요. 철저한 예방이 각국에서 이루어지며 그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요.이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우리 일상은 어떻게 바뀌었지?감염 대책과 함께 새로워진 생활양식을처음 보는 서비스도 많이 생겼잖아.
내일은 발명왕 25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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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25권 ‘수확하는 발명’ 편에서는 자외선 차단 필름을 이용해 만드는 저브, 알루미늄 봉으로 만드는 과일 수확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야생 동물 퇴치 허수아비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5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꽃과 식물 기관들의 관련성, ‘6학년 2학기 - 생물과 우리 생활’ 단원에서 생물이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두근두근, 점수 발표! 발명 POINT 태양 광선,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 집에서 탐구하기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 제2화 두 번째 미션의 주제는 발명 POINT 모듈러 하우스,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세상을 바꾼 발명품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 제3화 협회장의 기억 발명 POINT 꿀벌, 꽃가루받이 생활 속의 발명 농사와 발명 제4화 무엇을 수확할 것인가? 발명 POINT 과일 수확기, 벌꿀과 양봉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손 모양 과일 수확 도구 만들기 제5화 벌꿀 사수 작전 발명 POINT 끌벌과 말벌의 독침 온유한의 발명 일기 꿀 쟁탈전 제6화 농작물과 동물을 살리는 착한 발명 발명 POINT 산업화와 도시화, 양봉 훈연기, 벌의 후각 핵심 노트 꿀벌과 양봉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워주는 발명 만화!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자외선 차단 저브, 과일 수확 기구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25권 ‘수확하는 발명’ 편에서는 자외선 차단 필름을 이용해 만드는 저브, 알루미늄 봉으로 만드는 과일 수확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야생 동물 퇴치 허수아비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5학년 1학기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꽃과 식물 기관들의 관련성, ‘6학년 2학기 - 생물과 우리 생활’ 단원에서 생물이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산화 아연과 이산화 티타늄을 이용한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품’에서는 농사를 지을 때 사용되는 발명품을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꿀벌을 이용한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과일을 상처 없이 수확할 수 있는 손 모양 과일 수확 도구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자연 생태계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꿀벌과 양봉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햇빛이 비치면 색이 변하는 알록달록 구슬 슬라임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25권에서는 PVA 가루와 붕사 가루, 자외선 구슬을 이용해 햇빛을 만나면 색이 변하는 나만의 슬라임을 만들어 보고, 슬라임이 만들어지는 원리, 슬라임에 관련된 과학 상식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1-2 (2022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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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커다란 빅데이터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백 권의 교재보다 한 권의 빅데이터 학습!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스티커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완전 새로운 학습 단원 중요 개념에 대한 중요도 출제율과 확인 연습문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 새 교육과정의 핫 이슈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 사고력 평가문제 제공 ⇨ 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사고력 평가 문제 �� 다양하고 재밌는 스티커 교구재로 쉽게 배우는 높은 학습효과 수가르기와 모으기판 교구재/ 50까지의 수판 교구재/ 다양한 스티커 게임 학습 ��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 4
쎄듀(CEDU) / 이보영 (지은이)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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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외국어,한자이보영 (지은이)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 01 She's a scientist. UNIT 02 Where's the bookstore? UNIT 03 Let's go there by bike. UNIT 04 I want some ice cream.. REVIEW TEST 1 UNIT 01-04 UNIT 05 I was in the bedroom. UNIT 06 I was nervous. UNIT 07 I played football. UNIT 08 I had fun. REVIEW TEST 2 UNIT 05-08 Scope and Sequence Word List Cutouts Cards ( Words & Patterns )▶ 실용 영어 중심의 핵심 문장 패턴 말하기, 오! 마이 스피킹!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과 주제로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이 될 수 있도록 구성 ▶ 전략적 반복 학습으로 저절로 키워지는 영어 말하기 자신감 쎄듀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은 영어 영어 말하기 교수법 전문가인 이보영 선생님이 기획 및 집필하였다.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 마이 스피킹]은 전략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선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다른 Unit에서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 세이펜이 적용된 교재로 홈스쿨링이 가능하여, 엄마표 영어로 학습하거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Phonics를 학습하여 간단한 문장 읽기가 가능한 학생, 기초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싶거나, 영어 말하기를 처음 접하거나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예비 초~초4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1. 레벨 1~6으로 세분화된 레벨링 - 각 권의 난도가 완만하게 상승하도록 구성하여 부담 없이 다음 단계로 진입 가능 - 각 권당 총 8개의 Unit + 2개의 Review 로 구성 2.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을 위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최적화된 구성 - 따라가면서 하기만 하면 되는 구조 3. 전략적 반복 학습의 나선형 시스템 -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 강화 4.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법까지 통합적 학습 가능 - 추후 본격적인 어휘/문법 학습으로 이어질 때 수월하고 부담감이 없어 효과적 5. 세이펜 적용 교재로 홈스쿨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