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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Builders (책 + CD 1장)
Weldon Owen Education / Ian Douglas 지음 / 2008.04.15
9,500
Weldon Owen Education
외국어,한자
Ian Douglas 지음
THe Three Little Pigs Straw Houses Stick Houses Mud Houses Digging Homes Finding Hoes Home, Sweet home Index유치원과 학교,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할 때나 아이가 혼자 읽기를 할 때 모두 적합한 교재입니다. 처음 논픽션(Nonfiction) 내용을 접하는 학습자를 위해 쉬운 언어와 뛰어난 비주얼의 시각자료를 사용하여 다양하고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패턴을 사용한 책과 촉감을 자극하는 책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Brain Bank의 매력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도입함은 물론, 각 권의 주제(Topic)에 따라 실사의 사진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삽화 등을 첨부하여 학습 시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문체와 글의 종류로 설계되어 읽기를 통해 여러 장르의 책을 동시에 읽는 효과를 줍니다. 재미있는 Story, 관찰 일지, 일기, 편지, 경험담 등 여러 종류의 글을 경험함으로써 읽기 능력은 물론 궁극적으로 아이의 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Brain Bank에 첨부된 Activity Pad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맞는 WorldCom ELS에서 개발한 Workbook은 아이들의 사회 과학적 이해력을 넓혀주며, 어휘력과 단어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눈높이에 맞춘 교수 지원 센터를 마련해 Brain Bank 학습을 지원합니다. 각 단계별로 차별화된 부교재는 학습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CD와 Workbook 내용을 각 단계별로 아이의 학습 패턴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Teacher's Guide Book에서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학습할 때 그림을 보며 나눌 수 있는 회화를 제시해 선생님과 엄마가 늘 가까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의 분석력, 단어 인식능력, 어휘력,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Brain Bank는 아이들이 흥미와 능력에 따라 책을 스스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지구인 생활보고서
HomeBook(홈북) / 신광식 지음, 최복기 그림 / 2013.07.10
9,500원 ⟶
8,550원
(10% off)
HomeBook(홈북)
명작,문학
신광식 지음, 최복기 그림
상상력과 호기심이 들어있는 창작동화다. 가상의 우주인을 통해 우리 주위에서 놓치고 지나가는 소중한 생활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 일손이 부족해 노예가 필요한 컨트루별에서 지구에 조사단을 보냈다. 외계인들은 지구인으로 몸을 바꾸어 한동네에 살면서 지구인들을 관찰한다. 어린이에게 인류를 위한 발명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키워주고, 미래를 향한 과학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이야기가 들어있다. 어린이들은 맑고,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의 이 마음이 자라서 어른이 되어도 변치 않고 각박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될 수 있도록 책을 엮었다.컨트루별 노동자원 조사원 지구인의 몸은 왜 이래? 밥 대신 찹쌀떡 새로운 친구 지구인에게 관찰당하다 바보 같은 것만 묻는군 아빠의 취직 축하 아줌마, 안녕! 별에서 보낸 온 선물<지구인 생활보고서>는 상상력과 호기심이 들어있는 창작동화입니다. 가상의 우주인을 통해 우리 주위에서 놓치고 지나가는 소중한 생활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일손이 부족해 노예가 필요한 컨트루별에서 지구에 조사단을 보냈습니다. 외계인들은 지구인으로 몸을 바꾸어 한동네에 살면서 지구인들을 관찰합니다. 어린이에게 인류를 위한 발명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키워주고, 미래를 향한 과학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맑고,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 마음이 자라서 어른이 되어도 변치 않고 각박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될 수 있도록 책을 엮었습니다.오늘은 무척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작은 아기 새 한 마리 때문에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슬퍼하고 괴로워했습니다. 우리 컨트루별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일 것입니다.리리프와 돈이 분자변경기를 사용하여 죽어가는 아기 새를 살리려고 하였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도움을 원치 않는 지구인의 고집 때문이랄까요?지구인은 지능과 다른 조건들은 노동 생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지구인이 가진 모호하고, 뭐라 규정지을 수 없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 ‘마음’ 때문에 지구인들은 종종 어리석고 비실용적인 일을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이 같은 ‘마음’이 주는 영향을 돈, 대장, 리리프가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점 걱정되기도 합니다. 지구에 오래 머무를수록 머리가 복잡합니다.그러나 위대한 컨트루별 사람이 해결 못 할 일은 없겠지요.<컨트루별 노동자원 조사원 레이의 보고서 중에서>
곰돌이 푸가 들려주는 친구 사전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미애 (지은이) / 2018.11.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김미애 (지은이)
스콜라 디즈니 친구들 시리즈. 친구를 만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 사이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면 좋을지를 곰돌이 푸와 함께 배우는 책이다.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세세한 감정들을 사전식 풀이로 먼저 설명하고, 동화로 공감하게 한다. 그리고 배운 감정 표현을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예시도 함께 보여준다. 여기에 곰돌이 푸와 숲속 친구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져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하나, 친구가 되고 싶어 궁금해/ 부끄러워/ 답답해/ 친절해/ 어색해/ 씩씩하게/ 설레/ 반가워/ 기뻐 둘, 친구야, 잘 지내자 솔직하게/ 고마워/ 이해해/ 부담스러워/ 걱정돼/ 신나/ 서운해/ 외로워/ 좋아해/ 즐거워 셋, 친구와 싸웠어 짜증 나/ 미워/ 당황스러워/ 속상해/ 화나/ 울적해/ 쓸쓸해/ 보고 싶어/ 미안해 넷, 혼자가 됐어 나빠/ 괴로워/ 원망스러워/ 슬퍼/ 아파/ 불안해/ 억울해/ 무서워/ 용감하게/ 괜찮아 다섯, 우리는 친구야 편안해/ 칭찬해/ 믿어/ 나누어/ 인정해/ 응원해/ 자랑스러워/ 사랑해/ 행복해“곰돌이 푸와 함께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배워 보자!” 처음 친구를 사귈 때는, 친구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다. 그러나 오래 함께하다 보면, 즐거운 일뿐만 아니라 서운하고 미안한 일도 생긴다. 친구와 지내면서 설레고, 기쁘고, 때로는 슬플 때, 내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좋은 친구 사이로 발전할 수 있다. 곰돌이 푸와 함께,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워 보자. 우정의 상징, 곰돌이 푸가 들려주는 친구 관계! - 곰돌이 푸와 함께라면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 디즈니 대표 캐릭터 중에서 ‘우정’을 상징하는 캐릭터로는 단연 곰돌이 푸가 떠오른다. 곰돌이 푸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고, 늘 긍정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이런 다정한 친구, 곰돌이 푸가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섰다. 어린이들에게 친구란, 가장 비슷한 처지에서 자신을 이해해 주고 힘이 되어 주는 존재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곁에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큰 위로가 된다. 또한 친구와 함께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 것도 건강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준다. 그만큼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원만한 관계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된다. 《곰돌이 푸가 들려주는 친구 사전》은 친구를 만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 사이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면 좋을지를 곰돌이 푸와 함께 배우는 책이다.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세세한 감정들을 사전식 풀이로 먼저 설명하고, 동화로 공감하게 한다. 그리고 배운 감정 표현을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예시도 함께 보여준다. 여기에 곰돌이 푸와 숲속 친구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져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친구와 사귀는 과정부터 싸우고 화해하는 방법까지! -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사전식으로 알려주는 책! 친구를 만나고 함께 지내면 언제나 즐거울 것 같지만, 친구 관계가 돈독해지는 과정에서는 오해도 생기고 싸움도 일어날 수 있다.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어린이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이 책은 친구와 관계 맺기에 아직 서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할 만한 내용을 짧은 이야기로 들려주고, 그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다섯 장에 걸쳐서, 처음 새로운 친구에게 다가갈 때의 마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사전식으로 설명해 준다. 상황별로 경험하는 감정들을 배움으로써, 친구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싸우고 화해하면서 건네는 표현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친구 관계를 원만하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감정 표현들을 알려줌으로써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먼저 들여다보고,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표현해야 좋을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곰돌이 푸가 들려주는 친구 사전》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하다 보면, 좋은 친구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22 : 숙향전
주니어김영사 / 정길연 지음, 최정인 그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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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정길연 지음, 최정인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22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숙향전」은 작자와 연대를 알 수 없는 고전 소설이다. 숙향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영웅 소설이자 적강 소설로서 민간 신앙과 유 · 불 · 선이 융합되어 있다. 본디 숙향은 전생에 천상의 선녀였다. 하늘의 귀한 선약을 훔쳐 선관 이선에게 준 죄로 이선과 함께 벌을 받아 인간 세상으로 귀양을 왔다. 인간 세상에 내려오며 헤어진 숙향과 이선은 갖은 시련을 겪은 끝에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천상으로 올라간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거북을 구한 김전 / 숙향이 태어나다 / 생이별 / 은인을 만나다 / 사향의 모함 / 천벌받은 사향 / 나 이제 어디로 가나화덕진군과 마고할미 / 소아 선녀와 태을 선관 / 이선이 된 태을 / 비단에 수놓은 요지 / 낙양 동촌 이화정 소아를 찾아서 / 그리운 숙향 / 옥에 갇힌 숙향 / 다시 또 이별 / 마고할미 천태산으로 돌아가다 / 복덩이 며늘아기 다시 만난 숙향과 이선 / 은혜 갚는 숙향 / 아, 아버지 어머니 / 양왕의 청혼 / 전설의 약초를 찾아서 신선들이 이선을 놀리다 / 설중매와 소아 / 마고할미의 버섯 / 죽은 황태후를 살리다 / 천상으로 돌아가리 ≪숙향전≫ 해설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한국 소설가 협회 추천 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숙향전》은 작자와 연대를 알 수 없는 고전 소설이다. 이 소설이 다른 고전 소설이나 한시에 인용된 것을 보면, 비교적 이른 시기에 창작되어 18세기 중엽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었을 것이다. 무엇보다 ≪숙향전≫은 이본이 많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날 전해 내려오는 이본만 해도 90종 가까이 된다.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은 고전이다. 특히 한문본이 수십 종에 이른다는 것은 양반도 이 소설을 널리 읽었다는 뜻이다. 본디 숙향은 전생에 천상의 선녀였다. 하늘의 귀한 선약을 훔쳐 선관 이선에게 준 죄로 이선과 함께 벌을 받아 인간 세상으로 귀양을 왔다. 인간 세상에 내려오며 헤어진 숙향과 이선은 갖은 시련을 겪은 끝에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천상으로 올라간다. 이처럼 ≪숙향전≫은 숙향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영웅 소설이자 적강 소설로서 민간 신앙과 유 · 불 · 선이 융합된 고전 소설이다.
바이엘과 친구들 4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편집부 지음 /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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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예술,종교
편집부 지음
처음 피아노를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초 교본으로, 1권에서 4권까지 난이도를 높여가며 연주할 수 있도록 해 단계별로 그에 맞는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악보에는 손가락 번호를 기입해 비교적 복잡한 연주곡도 무리 없이 연주할 수 있게 했으며, 손가락을 바꿀 때 혼란스럽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 악보 내에 있는 기호들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명을 더해놓고 있어 악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장조 연습 당김음 3도 겹음 라의 자리 가단조 음계 사장조 음계 사장조의 주요3화음 16분음표 점8분음표 셋잇단음표 라장조 음계 라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 음계 바장조의 주요3화음 라단조 자연 단음계 라단조 화성 단음계 3/8박자 연탄곡
이태석 : 아프리카 톤즈 마을을 울린 신부님
효리원 / 박현숙 글, 윤만기 그림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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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예술,종교
박현숙 글, 윤만기 그림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발 10 다미안 신부님처럼 되고 싶어 20 드디어 신부가 되다 28 톤즈에 병원을 짓는 거야 36 예수님이라면 학교를 지으실 거야 46 브라스밴드 52 쫄리 신부님은 못하는 게 없어 58 가장 행복했던 8년 64 이태석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가난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을에 사랑을 전한 수단의 슈바이처! 아프리카에는 가난으로 국민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어요. 그 중에서도 수단이라는 나라의 작은 마을 톤즈는 오랜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곳이지요. 이태석 신부는 이곳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사랑을 전한 분이에요. 먹을 것과 입을 것은 물론 병을 고치기 위한 시설조차 없었던 톤즈에 가서 최초로 병원을 세워 환자들을 돌보았지요. 또, 학교를 지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던 아이들을 가르치는 한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아 밴드를 만들어 연주를 하기도 했답니다. 이태석 신부의 노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톤즈라는 마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후원을 하는 단체도 늘어났어요. 신부가 되기 전 이태석 신부는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어요. 하지만 어려운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결국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신부가 되어 가난과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수단으로 떠나게 된답니다. 수단의 톤즈는 다른 지역에 비해 유난히 황폐하고 살기 어려운 곳이었어요.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았지요. 이태석 신부는 이곳에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어떤 삶이 가치 있고 행복할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레이셀의 수수께끼
계몽사 / 에리카 실버먼 글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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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사
외국창작
에리카 실버먼 글
『레이셀의 수수께끼』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창작동화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레이셀은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는 학자인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레이셀도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레이셀을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도시로 갑니다. 겨우겨우 목사님 댁으로 들어가 일을 하게 되는데…
디딤돌 중학 국어 생각독해 4
디딤돌 / 나태영 (지은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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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나태영 (지은이)
똑같이 글을 읽었는데, 왜 국어 점수는 다를까? 독해를 잘한다는 건 누가 더 빠른 시간 안에 글을 읽느냐를 가리는 것은 아니다. 글을 읽고 제대로 사고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독해의 핵심이다. 생각독해는 읽기의 과정에 초점을 두었다.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무엇을’, ‘어떻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관통하는 ‘빅 아이디어’를 선정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01 즐거움 생각읽기 1 [철학] 즐거운 것이면 다 좋다? 생각읽기 2 [생명 과학] 우리 몸도 즐거움을 안다 생각읽기 3 [인류학·문화]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생각읽기 4 [심리학]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이론 생각읽기 5 [첨단 기술] 게임을 현실 세계처럼 즐기다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대상을 분류하는 기준을 확인하자 생각읽기 6 [문화·역사] 소란스럽고 즐거운 축제, 카니발 02 위기 생각읽기 1 [인문·사회] 벡과 바우만이 본 현대 사회 생각읽기 2 [사회·생명 과학] 초인적 능력은 영화에서만 나온다? 생각읽기 3 [복지] 사회 보험이 왜 필요한가 생각읽기 4 [산업 기술] 안전을 지키는 가스 센서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분석의 핵심은 ‘나누기(÷)’에 있다 생각읽기 5 [산업 기술] 배의 흔들림은 어떻게 해결될까 생각읽기 6 [경제]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는 옵션 03 선택 생각읽기 1 [윤리·철학] 어떤 선택이 도덕적으로 정당할까 생각읽기 2 [경제·사회] 합리적 개인 vs 비합리적 사회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반박은 ‘합리적 딴지걸기’다 생각읽기 3 [사진·미술] 사진의 추상성 생각읽기 4 [언론·법률] 초상권과 언론 보도 생각읽기 5 [기술·사회] 로봇의 노동에 세금을 매겨야 할까 생각읽기 6 [복지] 선별적 복지 vs 보편적 복지 04 효율 생각읽기 1 [사상·문화] 효율에 대한 동서양의 관점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견해 파악의 핵심은 사례 적용이다 생각읽기 2 [경제·경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면 생각읽기 3 [첨단 기술] 생체 컴퓨터를 만들다, DNA 컴퓨팅 생각읽기 4 [물리] 지레의 원리와 인체 생각읽기 5 [환경·사회] 셉테드와 안전한 지역 사회 생각읽기 6 [과학] 열효율과 열역학 법칙 05 아이러니 생각읽기 1 [연극·문학] 아이러니란 무엇인가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나열을 할 땐 그 시작점에 주목하라 생각읽기 2 [세계사]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의 결과 생각읽기 3 [의학] 몸을 방어하는 세포가 몸을 공격해? 생각읽기 4 [국제·경제] 유럽 경제 통합의 의도와 결과 생각읽기 5 [기술·생활] 이게 원래 군사용이었다고? 생각읽기 6 [법률·윤리] 사형을 집행했는데 무죄로 밝혀진다면? 06 공존 생각읽기 1 [국제·정치] 문명은 충돌할 것인가 공존할 것인가 생각읽기 2 [경제·경영] 패러독스 경영, 조화를 추구하다 생각읽기 3 [자연·생물] 경쟁 배타의 원리로 보는 생태계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숨은 의도, 맥락이 그 단서가 된다 생각읽기 4 [첨단 기술]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증강 현실 생각읽기 5 [의학·생명 과학] 전염병과의 전쟁, 백신과 항생제 생각읽기 6 [화학·물리] 다양한 상들의 공존, ‘상평형 07 한계 생각읽기 1 [수학] 무한대, 수의 한계를 뛰어넘다 생각읽기 2 [논리] 귀납에 내재된 논리적 한계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귀납과 연역, ‘화살표’로 구분하라 생각읽기 3 [경제] 가격 결정과 자원 배분의 효율성 생각읽기 4 [과학·천문] 우주의 시공간적 유·무한성 생각읽기가 수능이다 검증될 수 없다면 가설에 불과하다 생각읽기 5 [범죄·생명 과학] DNA 증거의 탄생 생각읽기 6 [미술] 가법 혼합 vs 감법 혼합생각 읽기가 독해다! 똑같이 글을 읽었는데, 왜 국어 점수는 다를까요? 독해를 잘한다는 건 누가 더 빠른 시간 안에 글을 읽느냐를 가리는 것은 아닙니다. 글을 읽고 제대로 사고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독해의 핵심입니다. 생각독해는 읽기의 과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무엇을’, ‘어떻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관통하는 ‘빅 아이디어’를 선정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능이란 목적지를 가려면 지도를 펼치듯, 이제 생각독해로 제대로 시작해 볼까요? 지문을 읽고 문제만 풀어내면 독해 끝일까?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다! 독해는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독해력의 기본은 글쓴이의 생각에 따라 짜여진 정보들, 즉 글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죠. 그럼 글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면 독해는 끝일까요? 어떤 글이든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없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자신의 생각을 바로 말하지 않고 글 속에 꽁꽁 숨기곤 합니다. 독해력을 기르는 최고의 전략은, 이렇게 글의 내용을 읽어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글에 숨어 있는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어 내는 것입니다. 글쓴이의 생각까지 읽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입니다. 하나, 하나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영역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똑같은 아이디어로 인문, 사회, 경제, 역사, 과학, 기술, 미술, 음악 등에서 어떤 생각들이 오고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생각읽기에서는 하나의 빅 아이디어로 다양한 영역의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수능에 어떤 지문이 나올지 알 수 없는 막막함, 이제 생각읽기로 시작해보세요! 둘, 독해 원리가 궁금해? 글쓴이의 생각이 곧 독해원리다! 문제를 풀다 보면 글쓴이는 왜 글을 이렇게 썼을까, 왜 이런 문제를 냈을까?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론 원망스럽기도 하죠? 지문 곳곳에 숨어 있는 이미지팁과 생각읽기가 수능이다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셋, 딱딱한 문단 구조는 NO! 재미있는 생각퍼즐로 생각을 구조화하다! 놀이처럼 각 문단에 담긴 생각을 퍼즐로 만드는 훈련을 반복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한 편의 글을 읽을 때 머릿속에 그 글이 익숙한 퍼즐 형태로 보일 거예요! 넷, 한 단어로 생각을 모을 수 있어야 진짜 독해가 끝난다! 둥둥 떠다니는 먼지처럼 글을 읽기만 하고 생각을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읽었던 그 글은 이내 내 머릿속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길고 긴 글을 읽고 한 문장, 더 나아가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어야 그 글은 진정한 내 것이 됩니다. 생각의 구조화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문단으로 생각읽기 > 한 문장으로 생각읽기 > 한 단어로 생각읽기 통합해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저자 및 소개 (이 책을 쓰신 선생님) 나태영 국어전문저자 김보라 영동일고등학교 김보미 고척고등학교 박성희 국사봉중학교 박석재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박정준 오산고등학교 서경원 창현고등학교 유한아 국어전문저자 윤구희 효문중학교 윤치명 보성여자고등학교 이경호 중동고등학교 이민규 오산고등학교 정송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채재준 채재준 국어전문학원 홍성구 덕원여자고등학교
튼튼탄탄 내 몸 관리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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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1999년 3월, <수학이 수군수군>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되었다. 36권은 우리 몸의 각 장기를 부품에 비유하여 그 기능과 사용 방법, 관리 방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한다.책머리에 · 7 초보자를 위한 인체 부품 소개 · 11 인체 부품 일람표 · 17 몸의 자동 처리 기능 · 43 내 몸 관리 비법 대공개 · 62 연료 공급과 운동 · 88 자동 인체 복구 시스템 · 114 몸의 고장과 복구 · 130 새로운 몸 만들기 · 163 인체 소유자를 위한 마지막 충고 · 183<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36권《튼튼탄탄 내 몸 관리》_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는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는 책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몸이지만 실제로 내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내 몸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게 마련이다. 이 책은 우리 몸의 각 장기를 부품에 비유하여 그 기능과 사용 방법, 관리 방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또 우리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몸속 장기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내 몸을 잘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등을 구석구석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인체 부위가 하는 일,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자체 복구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고, 외부적으로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그리고 우리 몸을 위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
풀빛미디어 / 박부금.이애경 지음, 최선혜 그림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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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부금.이애경 지음, 최선혜 그림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3권 '감정 표현' 편. 타인에게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하고, 그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초등학생의 일상에서 공감되게 풀어냈다. 부록 '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는 어린이 스스로 ‘현재 기분’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지금 아슬아슬 사춘기일까?', '지금 알쏭달쏭한 내 마음은…', '내 마음을 천천히 알아주세요'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설문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주인공 박지은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한숨 자면 어제의 격한 감정을 까맣게 잊는다. 학교에서는 은따가 될까 봐 친구들의 소소한 반응에 노심초사하고, 라이벌인 유미와는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인다. 지은이는 하루가 짜증과 눈물의 연속이다. 이런 주인공에게 싹이 나면 소원이 이뤄지는 화분 세 개가 생긴다. 지은이는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듯 늘 다급하게 소원을 빈다. 사춘기 소녀 지은이가 애타게 바란 소원은 무엇일까?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친구에게 1. 자꾸 화가 나고 슬퍼 2. King of the world 3. 오늘은 내가 주인공! 4. 선전포고 5. 아슬아슬 사춘기 6. 비상사태! 진아, 도와줘 7. 만세! 시험 끝 8. 비교는 정말 싫어! 9. 엄마도 사춘기가 있었다고? 10. 친구란…… 11. 설레는 꿈 찾기 부록_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갑자기 화나고 분할 때는 마음속에 ‘마법의 화분’이 있다고 상상해보렴. 그 화분에서 어떤 새싹이 돋아날지 궁금하지 않니? 현장에서 초등학생들의 심리를 상담해주는 두 선생님 모여 동화책을 냈습니다. 사춘기를 겪는 학생의 마음속 짐을 덜어주려는 책입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이번 편의 주제는 '감정 표현'입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하고, 그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초등학생의 일상에서 공감되게 풀어냈습니다. 주인공 박지은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한숨 자면 어제의 격한 감정을 까맣게 잊습니다. 학교에서는 은따가 될까 봐 친구들의 소소한 반응에 노심초사하고, 라이벌인 유미와는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입니다. 지은이는 하루가 짜증과 눈물의 연속입니다. 이런 주인공에게 싹이 나면 소원이 이뤄지는 화분 세 개가 생깁니다. 지은이는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듯 늘 다급하게 소원을 빕니다. 사춘기 소녀 지은이가 애타게 바란 소원은 무엇일까요? 감정 기복이 심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에게 필요한 건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의 부록 '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는 어린이 스스로 ‘현재 기분’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나는 지금 아슬아슬 사춘기일까?', '지금 알쏭달쏭한 내 마음은…', '내 마음을 천천히 알아주세요'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설문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습관이 밸 것입니다. 어린이가 소모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성장기를 보내도록 전문가들이 도움을 주는 것, 이 점이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사춘기를 겪는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오늘도 아이는 눈물 뚝뚝 흘리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답하지 않습니다.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는 자녀를 볼 때마다 엄마는 답답한 마음이 들면서, 육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자책에 빠집니다. 이 동화는 ‘소통’의 첫 단추인 '감정 표현'을 큰 주제로 다룹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춘기에 자신을 잘 조절하면 식구와 갈등 없이, 따뜻한 조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 사이에 벌어지는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면 삶을 더 아름답게 꾸릴 수 있습니다. 지금 나는 사춘기일까?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의 주인공 지은이는 엄마한테 화가 났다가, 엄마가 보고 싶었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에 대한 감정이 변합니다. 지은이는 친구 유미에게서 ‘마녀할멈’ 같은 언니 이야기를 듣고서야 ‘사춘기’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이유 없이 막 답답하고, 명령이나 관심 따위가 지겨워지는 사춘기. 친구들의 평가가 매우 신경 쓰이고, 혼자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싶은 나이. 지은이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서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합니다. 짜증 날 때 마음을 읽어보기 엄마가 방학 캠프에 안 보내준다고 하니까 짜증이 난 지은이는 홧김에 집을 나옵니다. 그러다 길을 잃고 울면서 동네를 헤매게 됩니다. 감정에 휘둘려 멋대로 하다가 낭패를 당한 겁니다. 갑자기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구 화를 내야 할까요? 아닙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먼저 자신이 화가 났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엄마나 친구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린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키는 대로 화를 내면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지은이처럼 길을 잃을 수도 있고, 유미의 둘째 언니처럼 ‘마귀할멈’이라는 별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심호흡이나, 하나부터 서른까지 세기를 추천합니다. 또 “아, 내가 지금 엄청나게 짜증이 났구나!” 하고 소리 내 말하도록 권합니다. 화가 났던 상황을 어떻게 풀어낼까요? 먼저 내 마음의 주인이 나라는 걸 기억합니다. 무엇 때문에 짜증이 났고,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쓰거나 이야기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표현해 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과 바꿀 수 없는 부분을 구분하는 겁니다. “비둘기가 나에게 날아왔기 때문에 놀랐어. 비둘기 싫어. 비둘기가 안 보였으면 좋겠어.” 비둘기는 사람 의지나 감정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감정에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먼저 비둘기가 왜 싫은지 자문해봅니다. 공포영화를 보고 싫어졌는지, 나를 공격할 것 같아 무서운지 이유를 찾습니다. 이유를 안 뒤에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궁리하게 합니다. 비둘기의 특성을 공부해도 좋고,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하는 것이 더 현명한 판단임을 알려줍니다. 마음 정확하게 표현하기 “내 방에서 나가!” 동생에게 이런 표현 대신, “지금 언니 마음이 쓸쓸해. 그러니 잠시만 혼자 있게 해줄래?”라고 말하는 것이 좋겠죠. 이 책에서는 4단계에 걸쳐 ‘마음을 담은 대화 기술’을 연습합니다. 1단계, 전달하고 싶은 내용 중에서 관찰한 것만 표현하기. 2단계, 관찰한 부분에 관한 느낌을 표현하기. 3단계, ‘2단계’의 느낌이 든 이유를 찾기. 4단계,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부탁하기. 예를 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① 관찰 표현) 아까 네가 인상 쓰는 것을 봤어.→(② 관찰로 든 느낌) 그걸 보고 기분이 상했어. 왜냐하면, 나를 보고 인상 쓰는 줄 같았거든.→(③, 2처럼 느낀 이유) 나는 아까 너와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거든.→ (④ 원하는 것) 다음에 우리 서로 눈이 마주치면 웃어 주자. 실질적으로 사춘기를 겪는 학생에게 유용한 책 이처럼 ≪내 마음은 롤러코스트≫는 마음을 읽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를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나가도록 안내합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 사춘기인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부모의 사춘기 시절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더 즐겁게 학교에 다닐지, 매일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는 두 선생님이 모여서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펴냅니다. 1탄 학업스트레스 ≪칠판만 보이는 안경≫에서는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2탄 친구스트레스 ≪친구 자판기≫에서는 배려로 좋은 친구 사귀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다보면 누구나 한두 번씩은 이런저런 고민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꼬마 마법사 진이를 만나면 마음속 돌덩이를 뿅 없애는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만나면, 어깨를 활짝 펴고 당당히 걷는 멋진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얼마나 걸었을까요? 한참 씩씩대며 걷다 보니 어느새 잘 모르는 동네까지 와 버렸네요. 지은이는 눈물을 찔끔거리던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두리번거렸어요. ‘여기가 어디지?’지은이는 순간 겁이 덜컥 났어요. 뉴스에서 보던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떠올랐거든요. 하늘도 점점 어둑해지고 있네요. 열심히 이리저리 다녀 보아도 계속 골목이고, 차가 다니는 큰길이 보이지를 않아요.‘어떻게 하지. 휴대전화도 안 들고 나왔는데……. 엄마가 날 찾으러 나오면 좋을 텐데.’커다란 지은이의 눈에 또 눈물이 대롱대롱 고였어요. 걸어도 걸어도 큰길이 나오지 않자 그만 골목 한구석에 주저앉아 버렸어요. ‘흑흑, 어떡해. 괜히 나왔어. 그냥 집에 있을걸. 이게 뭐야 다리도 아프고, 무섭고…….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조금 전까지 엄마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고선 또 금세 엄마한테 화가 났어요.-본문 '자꾸 화가 나고 슬퍼' 중에서 지은이만 남기고 아이들이 모두 교실로 쏙 들어갔어요. ‘설마! 나 지금 따돌림당하는 거야?!’ 지은이의 가슴이 마구 뛰었어요. 자리에 앉아도 떨리는 마음이 진정되지 않네요. ‘말도 안 돼. 토요일에 그렇게 재밌게 놀았는데, 어떻게 하루 만에 이렇게 되지?’ 아무리 생각해도 유미 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어요. 영어 시간 내내 지은이는 유미의 뒤통수를 째려보았어요. 하지만 눈만 아플 뿐 아무 소용이 없어요. -본문 '선전포고' 중에서
조이매스 소마큐브 묶음 세트
조이매스 /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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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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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 세계 지리
글고은 / 김현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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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자연,과학
김현희 지음, 김미정 그림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 '세계 지리' 편.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등에 대해 놀랍고도 신기한 지리 이야기를 담아 구성하였다.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된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감추어져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지리라도 아이들은 각 나라의 놀랍고 신기한 지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14 유럽에는 빨간 눈이 내린다고? vs 우랄에는 노란 비가 내린다고? 16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18 조종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vs 선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20 가나에는 진짜 가나 초콜릿이 있을까? vs 터키에는 진짜 터키석이 있을까? 22 바다를 살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산호초 vs 바다를 죽이는 타이의 산호초 24 일본을 날려 버린 슈퍼 태풍 vs 온두라스를 날려 버린 허리케인 26 적도에 왜 눈 덮인 산이 있을까? vs 적도에 왜 더운 사막이 없을까? 28 세계 최대의 지진 vs 세계 최악의 지진 30 지구 최대의 산소 탱크 vs 지구 최대의 황무지 32 여름에 눈이 내리는 산이 있다고? vs 북극에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고? 34 지구를 해치는 따뜻한 바닷물 vs 지구를 해치는 차가운 바닷물 36 1년 중 하루도 비가 오지 않는 곳 vs 10년 동안 내릴 비가 한꺼번에 오는 곳 38 세계 최대의 모래섬 vs 세계 최대의 모래 언덕 40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호수 vs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바다 42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도 vs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파도 44 5월만 되면 동물들이 사라지는 초원 vs 5월만 되면 기러기 떼가 나타나는 초원 46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vs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 48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 vs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곳 50 시베리아에서 왜 냉장고가 필요할까? vs 사막에서 왜 오리털 파카가 필요할까? 52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54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바람이 있다고? vs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물이 있다고? 56 식물 때문에 사라지는 폼페이 vs 동물 때문에 사라지는 사헬 58 겨우내 눈이 내리는 곳 vs 겨우내 눈사태가 나는 곳 60 시도 때도 없이 안개가 끼는 나라 vs 시도 때도 없이 벼락이 치는 나라 62 흙을 수입하는 나라 vs 전기를 수입하는 나라 64 나무가 없는 산 vs 모래가 없는 해변 66내용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고 쉬운 학습법, 비교 사회 과목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 ‘사회’ 하면 연도와 사건, 인물들을 달달 외워야 하는 지겨운 암기 과목으로 여기고 있지요. 달달 외운다고 해서 그 내용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 잡는 것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사회=암기 과목’이라는 공식은 아이들뿐 아니라 사회 과목을 공부했던 어른들에게도 적용되는 공식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한 작가들은 이 공식을 깨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사회 과목을 더 재미있게,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교’를 통한 학습입니다.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역을 우리 역사, 세계 역사, 세계 문화, 세계 지리로 나누고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인물, 문화, 지리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기존의 정보 책들과 차별화해 아이들이 달달 외우지 않아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뿐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상식까지 담아 저학년에게는 든든한 선행 학습 도우미로서 고학년에게는 충실한 심화 학습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비교해 보면 신기한 세계 지리가 한눈에 쏙! 세계 지리 편은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수억 년 동안 대변화를 겪으면서 탄생한 자연의 경이로움 앞에 인간은 얼마나 작고 나약한 존재일까요? 또 그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간은 얼마나 아름답고 용감한 걸까요? 이 책에서는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등에 대해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담아 구성했습니다. 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자연이 만든 가장 큰 호수 VS 사람이 만든 가장 큰 호수 수에즈 운하의 비밀 VS 파나마 운하의 비밀 지구의 북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VS 지구의 남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VS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일까, 섬일까? 지도에만 있는 나라 VS 지도에는 없는 나라 이렇게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된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감추어져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지리라도 아이들은 각 나라의 놀랍고 신기한 지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넓은 마음,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edujin(에듀진) / 신동우 (지은이) / 2021.02.23
23,500
edujin(에듀진)
학습참고서
신동우 (지은이)
학종에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평가하고, 논술에서 비판적 사고력을 갖췄는지의 여부가 합격 당락 가르는 결정적 키 가 된다.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상위권 대학 모든 전형에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 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제1부 책 사용 설명서 10 왜 SKY 대학은 ‘비판적 사고력’을 좋아할까? 12 제2부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20 1장 고정관념에서 오류를 찾아라! 22 1. 고정관념이 뭐지? 25 2. 고정관념 강화하는 4가지 요인, 내게도 있을까? 27 3. 공동체를 위협하는 내 머릿속 고정관념과 편견 28 4. 고정관념을 넘어 창의성 깨치는 4가지 방법 30 5. 유레카! 고정관념 뛰어넘은 창의 혁신 스토리 32 6. 고정관념에서 오류 찾기 ‘워크시트’ 34 7. 서울대생 세특 기록을 벤치마킹하라! 39 8.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계획 세우기 42 9. 이달의 책읽기 45 2장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48 0. 9등급 학생이 책 한 권으로 서울대 합격한 비결! 50 1.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51 2. 능동적 독서, 대입에 결정적 영향 미친다! 53 3. 비판적 사고력 키워주는 ‘능동적 독서법’ 58 4. 책 따라 읽는 법도 다르다 62 5. 능동적 독서 워크시트 쓰기 70 6. 이달의 책 읽기 74 3장 분석적 사고 78 1.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본격 출발! 80 2. 분석적 사고력, 왜 필요할까? 82 3. 분석적 사고의 기초 ‘구분, 분류, 분석’ 84 4. 분석적 습관 만드는 5가지 방법 86 5. ‘토리첼리의 실험’ 분석적 사고에 영감을 더한 창의적 발견 88 6. 분석적 사고 워크시트 쓰는 법 92 7. 이달의 책 읽기 94 8. 분석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96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97 4장 추론적 사고 98 1. 추론적 사고란? 100 2. 상위 1%를 가르는 힘, 추론적 사고력 102 3. 추론적 사고의 방법 연역·귀납·유추 103 4. 추론적 습관 어떻게 키우지? 108 5. 추론능력 평가하는 서울대 면접 문제 109 6. 추론적 사고 워크시트 쓰는 법 110 7. 이달의 책 읽기 112 8. 추론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14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16 5장 종합적 사고 118 1. 종합적 사고란? 120 2. 아이폰을 탄생시킨 종합적 사고력 122 3. 종합적 사고력 초간단 TEST! 123 4. 비사 총정리 124 5. 종합적 사고력 이렇게 키우자 128 6. 종합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29 7. 이달의 책 읽기 132 8. 종합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34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36 6장 대안적 사고 137 1. 대안적 사고란? 138 2. 대안적 사고의 5가지 요소 139 3. 대안적 사고, 사례로 익히기 141 4. 대안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44 5. 이달의 책 읽기 146 6. 대안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48 7.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49 7장 논리적 오류 151 1. 논리적 오류란? 152 · 형식적 오류 · 비형식적 오류 2. 논리적 오류 줄이기 4 STEP 156 3. 논리적 오류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58 4. 이달의 책 읽기 160 5. 논리적 오류 워크시트 쓰기 162 6.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65 8장 논술과 논증 167 1. 왜 논술을 해야 하는가 168 2. 논술, 논거, 논증 169 3. 논술문의 기본 구조 171 4. 논술문의 서술 방식 173 5. 논술과 논증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74 6. 이달의 책 읽기 176 7. 논술과 논증 워크시트 쓰기 178 8.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80 9장 논증적 글쓰기 183 1. 논증적 글쓰기 4 STEP 184 [1] 논증 정보 수집하기 [2] 논증 내용 추론하기 [3] 초고 완성하기 [4] 초고 고쳐 쓰기 2. 논증적 글쓰기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89 3. 이달의 책 읽기 192 4. 논증적 글쓰기 워크시트 쓰기 194 5.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97 10장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199 1. 비판적 사고력이 중요한 이유 200 2. 비판적 사고력 어떻게 키울까? 202 3. 비판적 사고 너머 창의적 사고로 204 4. 창의적 사고력 키우는 ‘ION 생각 기술’ 205 5. 에디슨의 전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206 6. 창의적 사고력 키우는 방법 207 7. 이달의 책 읽기 208 8.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0 9. 창의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2 10.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4 11장 칸트 인식론과 비판적 사고 217 1. 칸트로 ‘비판적 사고’ 하기 218 2. 칸트의 인식론 219 3.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222 4. 이달의 책 읽기 226 5.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 쓰기 228 6.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30 12장 비판적 사고력을 학생부에 녹여내는 법 233 [1] 서울대 합격생의 교과 세특 기록 234 [2] 과목 세특에 탁월성을 표현하는 법 242 [3] 학종 4대 평가요소를 학교활동으로 키우는 법 246 제3부 비사 논술, 비사 수능 252 학종·논술·수능 평가의 척도, 비판적 사고력 254 [1] 실전! 단국대 2020 인문계열 모의논술고사 256 [2] 실전! 한양대 2020 인문계열 모의논술고사 264 [3] 실전! 수능 국어 비판적 사고력 문제 274"명문대 학종·수능·논술 합격의 KEY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상위권 대학 모든 전형에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 명문대 합격을 위한 필독서! 학종에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평가 논술에서 비판적 사고력을 갖췄는지의 여부가 합격 당락 가르는 결정적 키 ☆ 고정관념에서 오류 찾기 ☆ 분석적 사고, 추론적 사고 ☆ 종합적 사고, 대안적 사고 ☆ 논술과 논증, 논증적 글쓰기 ☆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 칸트 인식론과 비판적 사고 ☆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 비판적 사고력을 학생부에 녹여내는 법 ☆ 비사 논술, 비사 수능.
마크 트웨인 동화
그린북 / 마크 트웨인 지음, 지연서 옮김 /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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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마크 트웨인 지음, 지연서 옮김
'톰 소여의 모험', '왕자와 거지' 등 모험과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들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서민들의 삶을 이야기한 작가의 힘과 용기를 만날 수 있다. 두 작품 외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동화들을 더 실었다. 생동감 넘치는 동화 속에 가득한 모험의 세계를 경험해 볼 것.[1] 톰 소여의 모험 1. 개구쟁이 톰 2. 톰과 베키의 약혼 3. 묘지의 공포와 비밀 4. 잭슨 섬의 해적들 5. 장례식 소동 6. 톰의 증언과 보물 찾기 7. 동굴 탐험 8. 부자가 된 톰 [2] 왕자와 거지 1. 바뀐 왕자와 거지 2. 왕자와 거지의 생활 3. 왕자를 구한 마일드 헨든 4. 충신 헨든 5. 국왕 에드워드 6세 [3] 선의의 거짓말 - '톰 소여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
생각의 나이테 초등한자 3단계
한자교육평가원 / 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 2022.01.02
7,680
한자교육평가원
외국어,한자
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날이야기 중에서 효와 예와 관련된 것을 초등학교 교육용 한자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한자 공부에 대한 학습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도록 하는 한편,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한자어 어구를 익혀 일상 언어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더 나아가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논술력의 바탕을 기르고자 함에 있다. 또한 이야기를 통하여 인성 교육의 바탕이 되는 효와 예의 근본정신을 가르치고자 한다.방구팔삼월 1. 훈장님의 외출 2. 휘몰아치는 폭풍우 3. 방구팔삼월 4. 시중소두용 별의 눈동자 ㆍ214字 부수 일람표 ㆍ수행평가 및 단원평가 정답 ㆍ한자색인목록 ㆍ사자성어, 반의어, 동의어, 동음이의어 ㆍ판별지본 교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날이야기 중에서 효와 예와 관련된 것을 초등학교 교육용 한자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한자 공부에 대한 학습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도록 하는 한편,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한자어 어구를 익혀 일상 언어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더 나아가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논술력의 바탕을 기르고자 함에 있다. 또한 이야기를 통하여 인성 교육의 바탕이 되는 효와 예의 근본정신을 가르치고자 한다. 1.효와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 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쓸 수 있다. 3.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 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 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 쓸 수 있다. 3.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 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짱 어려운 유형 수학 1 (2022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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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샘
학습참고서
이창주 (지은이)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라임 / 유순희 지음, 김유대 그림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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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명작,문학
유순희 지음, 김유대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9권. ‘청개구리’ 하면 퍼뜩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고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정작 엄마의 유언은 곧이곧대로 듣는 바람에 비만 오면 울어 댄다는 우화 말이다.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 더욱 활발하게 우는 청개구리의 습성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와 연결 지은 누군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자라서 부모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데, 새끼 청개구리는 부모 청개구리의 말을 잘 들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를 그린 동화이다.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자아가 확립되고 자기주장이 강해짐에 따라 말대답을 하고 엇나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는 그럴 때마다 당황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때론 마음에도 없는 표현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도 아파한다. 이 작품은 이러한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각자의 내밀한 속마음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풍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야말로 아이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중과 예우를 맨 처음 해 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성찰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아이의 삶이나 생각은 부모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이를 자세히 지켜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가 결국엔 서로의 진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진솔하고 따뜻한 소통과 배려를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말 안 듣는 엄마와 아들 의자에 앉는 건 정말 싫어 내 말 좀 들어 줘 누가 누가 더 말을 안 듣나 개구리들의 합창 작가의 말 넌 누굴 닮아 그렇게 말을 안 듣니? 누구 닮긴? 엄마 닮았지! 옛날 옛날에 엄청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살았어. 그래, 엄마 말 안 듣기로 유명한 그 청개구리 맞아. 그 청개구리가 훌쩍 자라서 귀여운 올챙이 청군이의 엄마가 된 건 몰랐지? 오동통한 완두콩 같았던 청군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기특한 새끼 청개구리가 되었대. 그런데 엄마를 어찌나 쏙 빼닮았는지, 청군이가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는다지 뭐야? 청개구리 우화의 재구성,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하다! ‘청개구리’ 하면 퍼뜩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고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정작 엄마의 유언은 곧이곧대로 듣는 바람에 비만 오면 울어 댄다는 우화 말이다.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 더욱 활발하게 우는 청개구리의 습성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와 연결 지은 누군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자라서 부모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데, 새끼 청개구리는 부모 청개구리의 말을 잘 들을까?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를 그린 동화이다.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자아가 확립되고 자기주장이 강해짐에 따라 말대답을 하고 엇나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는 그럴 때마다 당황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때론 마음에도 없는 표현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도 아파한다. 이 작품은 이러한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각자의 내밀한 속마음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풍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야말로 아이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중과 예우를 맨 처음 해 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성찰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아이의 삶이나 생각은 부모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이를 자세히 지켜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가 결국엔 서로의 진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진솔하고 따뜻한 소통과 배려를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소통을 위한 기본 원칙,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세상에서 제일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있었다. 늘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하필 엄마의 마지막 소원은 곧이곧대로 듣고 엄마의 무덤을 강가에 마련한다. 하지만 큰비에 강물이 불어나 엄마의 무덤이 쓸려가 버리고, 어린 청개구리는 허구한 날 울고불고 하다가 얼떨결에 목청이 확 트여 버린다. 때마침 강가를 지나던 늙은 베짱이 가수의 눈에 든 청개구리는 피나는 연습 끝에 유명한 가수로 성장한다. 어른이 된 청개구리는 엄마가 되었는데, 자신을 꼭 닮아 등이 푸르른 새끼 청개구리에게 청군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다. 하지만 청군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말 안 듣는 것까지 쏙 빼닮아 엄마 청개구리의 애간장을 태운다.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는 건 기본이고, 학교에 가는 것과 공부하는 것을 무지 싫어하는 데다 겁도 없이 늪지 여기저기를 마구 쏘다녀 엄마는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 게다가 물 위에 누워서 헤엄치는 것과 인간 꼬마들처럼 새끼 이구아나를 키우는 게 소원이라는 엉뚱한 청군이 때문에 엄마 청개구리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울컥하는 마음을 다잡는다. 청군이 때문에 수시로 학교에 불려가던 어느 날, 청군이가 친구와 싸우고 거짓말을 한 데다 자기 눈앞에서 학교를 땡땡이치자 엄마 청개구리는 화를 참지 못하고 청군이를 호되게 나무란다. 하지만 청군이가 사라지고 난 뒤에 그동안 몰랐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지는데…….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는 익숙한 청개구리 이야기를 색다르게 재구성하고 해석한 작품이다.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는 통제하기 힘든 갈등 상황과 수시로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이 동화는 그런 상황에서 말을 안 듣는 것이 정말로 아이인지, 혹시 부모가 엄마 청개구리처럼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고 자신하지만 진짜로 그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음식이나 물건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존중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한다. 또한 아이 독자에게는 부모의 이야기를 덮어놓고 잔소리라고 생각하며 흘려듣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생각을 툭 터놓고 말하지도 않으면서 부모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투덜거리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무엇보다 때론 서툴게 표현되기도 하는 부모의 진심과 자식을 향한 가없는 사랑을 보여 줌으로써, 부모에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깨달음을 넌지시 건네준다. 이와 함께 익히 아는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해 상상력의 폭을 넓히고,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생태 정보들로 호기심이 확장되는 경험 또한 이 작품이 선사하는 쏠쏠한 재미가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세상에서 제일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있었다. 어찌나 말을 안 듣는지 엄마 청개구리는 울화병으로 몸져누웠다가 결국 죽고, 어린 청개구리는 허구한 날 울다가 목청이 트여 버린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어린 청개구리는 늙은 베짱이 가수의 도움으로 유명한 가수가 되고, 마땅한 때에 엄마가 되었다. 청개구리는 자기를 닮아 등이 푸른 새끼 청개구리에게 청군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애지중지하며 키운다. 오래지 않아 알은 올챙이가 되더니 작은 입으로 물풀을 조금씩 뜯어 먹으며 무럭무럭 자랐단다. 오동통한 완두콩 같았던 올챙이의 양쪽 옆구리에 자그마한 혹이 생기는가 싶더니 곧이어 뒷다리가 쏙, 그다음에는 앞다리가 쑥 뻗어 나왔지. 그뿐만이 아니었어. 올챙이의 꼬리가 점점 짧아지더니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두 눈이 앞으로 툭 튀어나오지 뭐야. 그리고 입은 옆으로 쭈욱 늘어났지. 드디어 새끼 청개구리가 된 거야. 빛나리 청개구리는 끈질기게 살아남은 새끼 청개구리가 무척이나 기특했어. “아가, 너도 나처럼 등이 아주 푸르구나. 너를 청군이라고 불러야겠다. 청군이, 나의 사랑스런 아들.” 청군이는 엄마 목소리를 듣고 게슴츠레 눈을 떴어. 빛나리 청개구리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청군이의 배를 살살 쓰다듬으며 자장가를 불러 주었지. ―16~18쪽에서 의자에 앉는 건 정말 싫어 청군이가 엄마를 어찌나 닮았는지 말을 지지리도 안 들어서 엄마 청개구리는 매일 속을 끓인다.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학교도 가기 싫어하고 공부도 게을리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늪지 곳곳을 쏘다니는 청군이 때문에 하루도 집 안이 조용할 날이 없다. 학급 분위기까지 흐리는 청군이 때문에 학교에 불려간 엄마 청개구리는 이참에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마음을 단단히 먹는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청군이의 모습은 가관이었어. 어디에서 뒹굴다 왔는지 온몸에 진흙이 덕지덕지 묻어 있었거든. 청군이 엄마는 그 꼴을 보자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지만 꾹꾹 눌러 참았어. “청군아, 진흙이 많이 묻었구나. 개울가에 가서 씻으렴.” “좀 있다가.” “‘좀 있다가’라고 하지 말고, ‘알았어요, 엄마.’라고 대답해야지.” 청군이 엄마는 청군이의 말버릇부터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청군이는 대답을 하지 않고 겨드랑이만 벅벅 긁어 대지 뭐야. “엄마 말 못 들었니?” “진흙이 묻어서 겨드랑이가 근지러워.” “그러니까 어서 가서 씻으라고!” “좀 있다가. 여기도 좀 긁고.” 이번에는 청군이가 턱을 북북 긁었어. “깨끗이 씻으면 괜찮아져.” “간지러워 죽겠다니까. 좀 있다가!” 청군이가 되레 큰소리를 치자, 청군이 엄마는 간신히 눌러 참았던 화가 그만 폭발하고 말았어. “왜 좀 있다가야? 엄마가 말하면 ‘네.’ 하고 순순히 대답하면 안 돼? 내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래? 내가 지금 맹꽁이 말이라도 하고 있는 거니? 어서 가서 씻으란 말이야!” ―37~38쪽에서 누가 누가 더 말을 안 듣나 청군이와 엄마 청개구리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청군이는 청군이대로 엄마가 자기 말은 들어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혼내는 것이 서운하기만 하고, 엄마 청개구리는 청군이가 말썽은 부려도 마음만은 착한 줄 알았는데 자꾸 거짓말을 하고 엇나가기만 하는 못돼 먹은 개구리로 커 가는 것 같아 불안하고 속상하다. 결국 청군이는 엄마와 입씨름 끝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집 밖으로 뛰쳐나가 버린다. 청군이 엄마는 팔팔 끓는 기름처럼 화가 끓어올랐어. “그게, 가물치 아저씨를…….” 청군이 엄마는 앞발로 청군이의 얼굴을 후려쳤어. 엄마의 보석 반지에 긁혀서 청군이의 뺨에 상처가 나고 말았지. 청군이 엄마는 화들짝 놀랐어. 작정하고 때린 게 아니라 화가 나서 얼떨결에 앞발을 휘두른 거였거든. 청군이 뺨에 난 반달 모양의 상처를 보고, 청군이 엄마는 울상이 되어서 청군이에게 다가갔어. “청군아…….” “엄마 싫어.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 줘? 엄마는 왜 내가 눈에 안 보이는 것처럼 행동해? 엄마가 그럴 때마다 난 내가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은 것처럼 느껴져……. 너무 외로워.” 청군이는 말을 끝마치자마자 집 밖으로 풀쩍 뛰어나가 버렸어. ―71쪽에서 개구리들의 합창 청군이를 찾아 헤매던 엄마 청개구리는 뒤늦게 자신이 청군이를 오해했다는 사실과 함께 자기가 청군이의 말에 조금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게다가 청군이와 큰눈이가 인간 꼬마들에게 붙잡혀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나가 둘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났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어. 꼬마는 청군이와 큰눈이에게 파리를 잡아다 주었지만, 몰래 숨어 있는 청군이 엄마는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 무척 지치고 힘들었지. 청군이 엄마는 배고픔을 꾹 참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어. 꿈속에서 청군이가 물었어.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 줘?’ ‘엄마가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니까……. 이제야 엄마가 얼마나 말을 안 들으며 살았는지 알겠어. 외할머니 말도, 네 말도……. 청군아, 미안해.’ 청군이 엄마는 청군이에게 사과를 했어. 몸은 금방이라도 으스러질 것처럼 아팠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은 조금씩 편안해졌단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어. 마침내 꼬마가 사촌 동생에게 청군이와 큰눈이를 보여 주려고 철장 문을 열었지. 하지만 둘 다 겁을 잔뜩 먹고선 튀어나오지 않는 거야. 청군이 엄마는 침대 밑에서 온 힘을 다해 울기 시작했단다. ―82쪽에서
태교신공과 이순신
에듀웰 / 김일영 (지은이), 이현주 (그림)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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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김일영 (지은이), 이현주 (그림)
천주교 사제로서 영적인 삶을 살아온 김일영 신부님이 쓴 책이다. 하느님은 모든 민족에게 각각 필요한 지혜를 선물했다고 이야기하는 신부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혜를 키워 주고자 우리 민족이 특별히 받은 지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태교신공과 이순신>에는 우리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모태로, 태교를 비롯하여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그 당시의 교육, 문화, 풍습, 환경 등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과 혼, 기개를 책 한 권에 모두 모아 지혜를 찾아가는 보물 지도를 만든 것이다. 내용으로는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로부터 어떤 태교를 받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떤 교육이 지혜의 샘이 되어 존경받는 장군으로서 백척간두의 나라를 구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스승인 이황, 유성룡 등 성현들의 통찰과 동서고금의 지혜가 담긴 주옥같은 속담과 격언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제1부 밭에 묻힌 보물 1. 자녀에게 제일 좋은 교육은 부모의 본보기이다 2.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라 3. 천궁의 신비로운 7가지 능력을 개발하라 4. 이름에 뜻을 심고, 도리로 물을 주어 키운다 5. 소리로 몸과 마음을 닦는다 6. 늘 깊이 생각하고 올바로 판단하는 사람이 되어라 7. 행복에 이르는 7가지 좋은 습관 제2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8.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 9.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 유비무환 10.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린다 11. 행복한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안다 12.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해 주어라 13. 행복을 가져오는 9가지 생각, 구사(九思)와 성공을 가져오는 9가지 태도, 구용(九容) 14. 신궁에게 지혜를 배운다 15. 성군이 되는 비결, 성학십도 16. 멀리 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가까운 장래에 근심이 생긴다 제3부 이익(利益)이 생기면 의(義)인가 생각하라 17. 이익이 생기면 의(義)인가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 버릴 것을 생각하라 18.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라 19. 한가한 시간 속에서 뜻을 키운다 20. 원수라도 능력이 있으면 모두 추천하라 21. 지혜로운 사람은 멈출 때를 안다 22. 조상이 아둔하면 후손에게 재앙이 미친다 23.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24. 신무기를 개발하여 준비하고 깨어 기다리는 지혜 25. 붓의 힘을 우습게 보고 총칼을 겨누는 어리석은 왜적들 제4부 붓의 지혜가 칼의 힘보다 더 강하다 26. 죽기는 쉬워도 길을 내주기는 어렵다 27. 봉황이 살고 무궁화 피는 군자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28. 어리석은 장군은 적군보다 더 위험하다 29. 효도에는 힘을 다하고, 충성에는 목숨을 다한다 30. 나라가 없으면 종교도 없다 31. 전쟁에서는 수시로 변하면서 싸워야 한다 32. 승리는 반복되지 않는다 33. 싸움에서 승리하는 군대는 지혜로 이겨 놓은 뒤에 싸운다 34. 소나무가 무성하면 측백나무도 기뻐한다 35. 오직 나라 있는 줄만 알았지 이 한 몸 있는 줄은 몰랐노라 36.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워라 제5부 지혜가 없는 민족은 망한다 37. 강화 기간을 군비 증강의 기회로 삼는다 38. 녹은 쇠 자신에게서 나와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다 39. 믿고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40. 하늘의 뜻을 깨달은 사람은 생사화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1. 미워하는 사람에게서도 장점을 볼 줄 알아야 한다 42. 하늘을 알고 나를 알면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43. 임금이 임금답지 못해도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 44. 병법에서 제일 꺼리는 것이 무지와 만용이다 45. 최악의 상황에서도 언제나 최선을 찾아라 46. 무슨 할 말이 있으리오, 무슨 할 말이 있으리오 47.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48. 조선을 불태우고, 조선인을 죽여 코를 베어 오라 49. 전쟁의 승패는 숫자에 있지 않고, 용병술의 지혜에 달려 있다 50. 천문, 지리를 활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승리한다 51. 천지가 캄캄하고 해조차 빛이 변했구나. 슬프다, 내 아들아! 52. 고통의 역경을 디딤돌로 삼고 일어선다 53. 이 원수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 그들은 꼭 다시 올 것이다 54. 지금은 싸움이 한창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55. 남은 살리면서 자신은 살리지 못하는구나 56. 지혜가 없는 민족은 망한다. 진정 적은 내 안에 있다지혜를 찾아가는 단 한 장의 보물 지도 <태교신공과 이순신> 천주교 사제로서 영적인 삶을 살아온 김일영 신부님이 쓴, 지혜를 찾아가는 단 한 장의 보물 지도 <태교신공과 이순신>이 출간되었다. 하느님은 모든 민족에게 각각 필요한 지혜를 선물했다고 이야기하는 신부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혜를 키워 주고자 우리 민족이 특별히 받은 지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태교신공과 이순신>에는 우리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모태로, 태교를 비롯하여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그 당시의 교육, 문화, 풍습, 환경 등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과 혼, 기개를 책 한 권에 모두 모아 지혜를 찾아가는 보물 지도를 만든 것이다. 내용으로는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로부터 어떤 태교를 받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떤 교육이 지혜의 샘이 되어 존경받는 장군으로서 백척간두의 나라를 구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스승인 이황, 유성룡 등 성현들의 통찰과 동서고금의 지혜가 담긴 주옥같은 속담과 격언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 속에서 꽃피운 지혜가 담긴 이 책은, 아이들이 그 특별한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고 배운다면 따뜻한 가슴과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 되는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천주교 신부님이 왜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했을까? 어린이들의 생각, 마음, 정신, 영혼에 관심이 많은 김일영 신부님은 평소 아이들의 마음에 좋은 생각, 지혜를 심어주는 일에 많은 힘을 기울여 왔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연구해 오던 중 우리나라의 우수하고 독특한 정신문화를 이순신 장군 이야기에 한데 엮어, 지혜를 탐구해 가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용맹하게 승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승리한 사실 자체보다 그 승리를 이끈 정신과 용기, 지혜를 알려 주고 싶어한 것이다. 이 책의 화두가 ‘그 특별한 지혜는 어디에서 왔을까?’인 이유이다. 지혜를 얻는 일은, 곧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마음이 하는 일은 생각하는 것! 생각하면 지혜를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지 않으면 지혜를 얻지 못한다. 생각하는 것이 곧 지혜를 얻는 것이며, 지혜는 성인(聖人)이 되도록 해 준다. 지혜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는 도리로 언제 어디서나 어두운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불이다. 우리 조상들은 아기를 가진 순간부터 요즘보다 더 엄격하게 태교를 하였으며, 유년 시절부터 예의범절과 행동거지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시켰다. 그리고 성현들의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심신을 다스리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왔다. 이러한 교육과 문화, 풍습, 환경은 부모를 공경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어른을 공경하고 신의를 지키도록 하였다. 이에 나라가 어려울 때에는 분연히 일어서 나라를 구하는 기개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보배, 지혜인 것이다. 한 국가와 마찬가지로 누구든 삶에 있어 위기에 빠질 수 있다. 하루하루 눈앞의 과제에만 매달려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민족의 지혜를 본받는다면, 앞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젊은이는 집에 들어오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집을 나서면 이웃 어른들을 공경하며 행동을 삼가고 신의를 지키며 널리 여러 사람을 사랑하되 어진 사람을 가까이 하라. 그렇게 하고도 힘이 남거든 비로소 글을 배워라.“-<논어> 아이 교육의 시작 태교, 요즘보다 더 엄격했다. 어머니의 성격과 생각,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아이가 엄마의 몸속에 들어오는 순간, 아이와 엄마는 한 몸이라고 생각하여 좋은 것만 생각하고, 보고, 듣고, 행동하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였다. 어릴 적부터 생각하는 힘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 주다. 질문에 바로 답해 주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서 말하도록 유도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악기를 다루며 시와 노래와 춤을 함께 즐겼다. 인도칠요의 가르침으로 올바른 판단과 습관을 기르다. 논어의 인도칠요 가르침을 통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행동을 조심하고 신의를 지키며, 널리 사람을 사랑하고 어진 사람을 가까이하고 학문을 게을리하지 말 것을 가르쳤다. 성학십도와 태극명상으로 심신을 수련하다. 퇴계 이황은 나라가 변하려면 사람이 변해야 하고, 사람이 변하려면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며 마음을 다스리는 비결을 연구하고 <성학십도>를 만들어 선조 임금에게 바쳤다. 성학십도의 의미를 새기며 태극명상을 하며 심신을 수련하였다. 신무기를 개발하여 지혜로 힘을 모아 적을 물리치다. 적은 전함과 군사로 많은 왜적선을 물리치는 데에는 신무기를 적절히 활용하고 지리적인 조건을 십분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하였다. 그리고 위기에 처할 때면 지혜로운 사람들이 나서서 구해주었다.
꿈길
예림당 / 김원석 지음, 오정순 그림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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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김원석 지음, 오정순 그림
오랫동안 동화를 써 온 김원석 작가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과 그 꿈을 위해 만들어 가는 길'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꿈의 소중함' 을 알려 주고자 쓴 창작동화집이다.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주인공 바람을 통해 무지개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동물, 자연이 무슨 꿈을 꾸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바람은 과일장사를 하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털보 아저씨의 꿈을 만나고 어미를 잃은 꼬마물떼새들에게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 노랑부리백로의 숭고한 희생을 본다. 또 가난하지만 엄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소년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아스팔트 길 틈새에서 장차 아름다운 꽃을 피우길 꿈꾸는 민들레 씨앗도 만나는데….바람이 가는 길 9 빛샘이가 다니는 길 19 하늘 같은 엄마 30 털보 아저씨 40 골목 사람들 53 종소리 64 빛나는 보석 71 길 아닌 길 80 어머니 마음 90 노랑부리백로 98 똥이 가는 길 115바람이 전하는 아름다운 꿈 이야기 "내 꿈은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장차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얻어 오순도순 가족을 꾸리는 일이 꿈인 사람도 있지만, 먼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다거나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 먼저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꿈이 다르고 그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우리는 무언가 '꿈꾸는 일'과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꿈은 우리 인생의 수많은 길을 담은 멋진 지도이자, 또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입니다. 《꿈길》은 오랫동안 동화를 써 온 김원석 작가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과 그 꿈을 위해 만들어 가는 길'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꿈의 소중함' 을 알려 주고자 쓴 창작동화집입니다.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주인공 바람을 통해 무지개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동물, 자연이 무슨 꿈을 꾸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바람은 과일 장사를 하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털보 아저씨의 꿈을 만나고 어미를 잃은 꼬마물떼새들에게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 노랑부리백로의 숭고한 희생을 봅니다. 또 가난하지만 엄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소년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아스팔트 길 틈새에서 장차 아름다운 꽃을 피우길 꿈꾸는 민들레 씨앗도 만납니다. 이 모든 이들의 꿈결 같은 이야기가 김원석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문장과 자상한 동심의 눈으로 펼쳐집니다. 읽을 때는 재밌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소재 위주의 동화들에 익숙해진 요즘, 어린이들에게 진중한 동화를 읽는 참맛이 어떤지, 그리고 우리가 꾸는 꿈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해 줄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여러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또 그 꿈을 위해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씨투엠 응용연산 C-1 : 분수와 소수의 기초
씨투엠에듀 / 한헌조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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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
학습참고서
한헌조 (지은이)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이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연산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고, 더 중요한 응용 문제에 바로 도전함으로써 연산과 문제 해결이 단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응용연산’에서 기대하는 가장 큰 목표이다.1주차 : 분수의 기초 (분수 알아보기) 2주차 : 분수의 크기 비교(1) (진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3주차 : 조건과 분수 (조건을 만족하는 분수 알아보기) 4주차 : 소수의 기초 (소수 한 자리 수 알아보기) 형성평가 ★★ 응용연산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응용연산≫은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입니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고, 더 중요한 응용 문제에 바로 도전함으로써 연산과 문제 해결이 단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응용연산’에서 기대하는 가장 큰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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