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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발명 발견 이야기
학산문화사 / 김수경 글, 이도현 그림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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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자연,과학
김수경 글, 이도현 그림
채우리 지식 100배 시리즈 13권. 인류의 삶을 바꾸어 놓은 18가지 위대한 발명과 발견 이야기가 들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은 위대한 물건들, 사람이 생각하고 서로 소통하는 틀을 바꿔 놓은 위대한 기술들, 나아가 사람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까지 하게 만드는 21세기의 새로운 기술들이다. 물건들과 기술들의 위대한 탄생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인간과 인간의 삶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 끊임없이 나아져 온 인간의 역사도 엿보게 될 것이다.1 바퀴 - 사람의 팔보다 힘세고 다리보다 빠르게 2 하수도 - 더러운 물은 도시 밖으로 3 기계 시계 - 모두 시계를 맞추고 시간에 따라 일하자 4 유리 - 빛을 통과 시켜 반짝이는 이것 5 백신 - 병균을 집어넣어 병균을 잡자 6 화약 - 세상을 쾅! 터뜨려라 7 인쇄술 - 종이 위에 아로새기는 지식과 정보 8 진화론 - 인간은 털 없는 원숭이 9 비행기 - 이제 인간도 하늘을 날자 10 통신 - 지구 반대편으로 전하는 메시지 11 DNA - 생명의 설계도를 엿보다 12 석유 - 현대를 움직이는 검은 황금 13 생태 도시 - 쓰레기도 건물도, 뭐든지 재활용 14 플라스틱 -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내는 마법의 물질 15 위성 항법 장치 - 절대 길을 잃지 않아 16 스마트폰 - 내 손 안에 들어 있는 세상 17 디지털 - 컴퓨터가 바꾸어 놓은 세상 18 웨어러블 컴퓨터 - 인간의 몸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세상을 확~! 뒤집어엎은 발명 발견 이야기 바퀴가 누군가의 발명품이라는 걸 알고 있나요? 스마트폰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았을까요? 세상의 모든 발명과 발견은 수많은 생각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어렵게 얻어낸 결과예요.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 삶의 틀을 바꾼 놀라운 기술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이 책에는 인류의 삶을 바꾸어 놓은 18가지 위대한 발명과 발견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 발견 이야기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 삶의 틀을 바꿔 놓은 놀라운 기술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이 책은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물건들과 기술들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몇 가지의 탄생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은 위대한 물건들, 사람이 생각하고 서로 소통하는 틀을 바꿔 놓은 위대한 기술들, 나아가 사람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까지 하게 만드는 21세기의 새로운 기술들이에요. 물건들과 기술들의 위대한 탄생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인간과 인간의 삶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게 될 거예요. 또 끊임없이 나아져 온 인간의 역사도 엿보게 될 거예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 여름
길벗스쿨 / 마에다 마유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정연옥 (감수)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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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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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마에다 마유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정연옥 (감수)
하늘하늘 여려 보이지만 생생한 힘을 느낄 수 있는 야생화는 무척이나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그래서 일러스트나 프랑스 자수의 소재로도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러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따스한 감성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마에다 마유미의 그림으로 마음껏 감상한다. 동물과 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리넨 천 전문가인 마에다 마유미는 깔끔한 천에 수를 놓듯 수채 색연필로 하나하나 섬세하고도 청초한 봄여름의 야생화를 그려 냈다. 어느 페이지를 넘겨 봐도 모두 예쁜 야생화 일러스트만으로도 온통 마음을 사로잡을 책이다. 마치 꽃이 새겨진 예쁜 리넨 천을 만지거나 일러스트 스케치북을 한 장씩 넘겨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풀 냄새가 날 것 같은 분위기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선사한다. 생태 도감 형식으로 정보의 양이 많은 편이지만 그림이 주는 귀여움과 편안함, 부드러움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야생화 그림책이다.서양민들레 6 제비꽃 8 뱀딸기 10 개구리발톱 12 좀양귀비 13 봄망초 14 자운영 16 꽃마리 18 토끼풀 20 광대수염 22 자주괴불주머니 23 살갈퀴 24 찔레꽃 26 별꽃 28 산달래 30 냉이 32 장딸기 34 큰개불알풀 36 등심붓꽃 37 떡쑥 38 약모밀 40 누운주름잎 41 괭이밥 42 미나리아재비 44 타래난초 45 개여뀌 46 이질풀 47 강아지풀 48 찾아보기 50■ 하늘하늘 작고 예쁜 야생화를 아름다운 수채 색연필화로 즐겨요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을 그 계절답게, 풍성하고 눈부시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꽃이 아닐까요. 길가와 풀숲에서 피어나는 야생화는 누가 심거나 가꾸지 않아도 날씨의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때를 맞춰 피어나지요. 1년 각 시기마다 우리 주변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봄여름, 가을겨울 2권의 책으로 모두 만나 보세요.(가을겨울 편은 가을 시즌에 출간될 예정이에요.) 하늘하늘 여려 보이지만 생생한 힘을 느낄 수 있는 야생화는 무척이나 아름답고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일러스트나 프랑스 자수의 소재로도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따스한 감성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마에다 마유미의 그림으로 마음껏 감상해요. 동물과 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리넨 천 전문가인 마에다 마유미는 깔끔한 천에 수를 놓듯 수채 색연필로 하나하나 섬세하고도 청초한 봄여름의 야생화를 그려 냈어요. 어느 페이지를 넘겨 봐도 모두 예쁜 야생화 일러스트만으로도 온통 마음을 사로잡을 책입니다. 마치 꽃이 새겨진 예쁜 리넨 천을 만지거나 일러스트 스케치북을 한 장씩 넘겨 보는 느낌이 들 거예요. 풀 냄새가 날 것 같은 분위기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선사할 야생화 그림책을 만나요. ■ 너무나 귀엽고 따뜻한 마에다 마유미의 감성 식물 그림책 마에다 마유미는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가진 그림책을 많이 선보인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애정을 듬뿍 담아 엄마와 아기의 모습을 그린 동물 그림책에서부터 아름다운 식물 그림책에 이르기까지 생태 도감이지만 감성과 아름다움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들을 많이 발표했지요. 생태 도감 형식으로 정보의 양이 많은 편이지만 그림이 주는 귀여움과 편안함, 부드러움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야생화 그림책입니다. 야생화를 소개할 때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종종 등장해요. 고양이, 쥐, 여우, 토끼, 다람쥐, 닭, 새 등이 나와서 야생화를 즐기고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정보를 다루고 있지만 마치 숲속 동물들이 속삭이는 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깔끔한 리넨 천 위에 한 땀 한 땀 새긴 듯, 수채 색연필로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야생화와 귀여운 동물들을 한껏 즐겨 보세요. ■ 생김새와 유래, 이름과 쓰임까지 야생화의 모든 것을 다룬 도감 야생화는 누가 가꾸지 않아도 1년 가운데 때가 되면 풀숲에서 묵묵히 자라나요. 하늘하늘 여리고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을지 모르지만 어느 하나 아무렇게나 피어나는 게 없지요. 모두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유용한 쓰임이 있어요. 꽃의 모양이나 색깔에도 다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름에도 그 유래가 반드시 있고요. 흔히 보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야생화의 아름다운 생김새는 물론, 작고 소박한 야생화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을 모두 만나 보세요. 각 장은 주인공 야생화와 비슷한 다른 야생화를 구분하는 법부터 뿌리-줄기-잎-꽃까지 야생화의 생김새와 특징, 이름의 유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야생화 이야기, 약이나 음식으로 활용하거나 놀이감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구성됩니다. 그림책이지만 잘 짜인 생태 도감으로 야생화의 모든 것을 알차게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야생화를 직접 만나고, 마음을 힐링하는 도구로 활용해요 민들레, 제비꽃, 토끼풀, 봄망초, 강아지풀 등 책에 나오는 야생화들은 모두 흔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책을 읽고 밖에 나가면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야생화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거예요. 고개를 숙이고 몸을 낮춰 책에서 본 야생화를 자연스레 관찰하고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야생화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또 꽃잎으로 차를 끓이고, 샐러드 위를 장식하고, 목욕물이나 간단한 파스로 준비하고, 화관이나 선물 포장을 만드는 등 바쁘고 복잡한 도시에서 잠시나마 마음을 힐링하는 도구로 야생화를 활용하는 방법도 배워요. 일상 속 작은 사치를 부릴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을 선사할 책입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세트 (전10권)
자음과모음 / 정완상 외 지음, 이지후 외 그림 / 2015.10.19
105,400원 ⟶
94,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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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정완상 외 지음, 이지후 외 그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전10권 세트.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 가지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의 강점이다.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수학으로 통하는 과학1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2 각도로 밝혀라 빛!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3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4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5 확률로 유전의 비밀을 풀어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6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7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8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9 기하 왕국의 규칙에 담긴 비밀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10 잃어버린 단위로 크기를 구하라!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로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찾았다.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 가지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특히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는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으로 선정,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2014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개정 교육 과정에 꼭 필요한 과학과 수학의 융합 교과서 과학과 수학이 입체적으로 만났다 틀에 갇혀 있던 과학적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이 과학과 수학의 융합으로 깨어납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통으로 배운다 수학과 과학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별로 풀어냅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논리력까지 잡았다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와 함께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논리력이 자랍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1 -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물체가 떨어지는 운동에 삼각형이 숨어 있다?! 삼각형의 빗변에서 낙하 법칙을 이끌어 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2 - 각도로 밝혀라 빛! 빛이 사라진 거울 속으로 빨려 들어간 향이를 빛의 직진·반사·굴절의 원리로 구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3 -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흐르는 시간에 담긴 변치 않는 규칙! 30년 전 과거로 이동한 초이가 시간의 개념과 단위를 파악한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4 -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서바이벌 세계여행! 지구 생김새와 지구 내부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밝힌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5 - 확률로 유전의 비밀을 풀어라! 유정이와 섬마을 친구들. 신비로운 유전자의 조합과 대물림의 비밀을 확률로 따져 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6 -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2014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별자리에 점, 선, 면이 숨어 있다! 밤하늘에서 오메가 구슬 조각을 찾을 수 있을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7 -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기화! 액화! 승화! 알고 있니? 분자로 부피와 밀도를 구하다! 마법으로 상태 변화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8 -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 우주의 끝이 있는지, 끝이 있다면 그까지의 거리는 얼마일까?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 보자.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9 - 기하 왕국의 규칙에 담긴 비밀 써클 마녀와 패턴 마녀의 횡포로 변해 가는 기하 왕국. 명랑 소녀 리원이가 규칙을 찾아 기하 왕국을 구할 수 있을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10 - 잃어버린 단위로 크기를 구하라! 우주 마녀의 시샘으로 단위를 잃어버린 위니테 별. 단위를 알면 길이, 무게, 질량, 들이, 부피, 밀도, 온도, 속력, 중력, 우주의 탄생까지 밝혀낼 수 있다!
파인애플의 전설
정인출판사 / 바두아 로이다 글, 김민아 그림, 원진숙 감수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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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
그림책
바두아 로이다 글, 김민아 그림, 원진숙 감수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다. 옛날에 피나라는 아주 예쁜 아이가 살았어요. 피나는 항상 예쁨을 받고 자라 게으르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로 자랐어요. 어느 날 병이 든 엄마가 피나에게 음식을 하라고 시켰어요. 피나는 게으름을 피우며 딴청을 피웠지요. 나무주걱조차도 못 찾겠다고 투덜거렸답니다. 엄마는 화가 나서 나무국자를 찾을 수 있게 눈이 천 개쯤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리쳤어요. 그런데 다음 날 피나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다문화 엄마가 직접 쓰고 들려주는 동화읽기 '다문화 엄마가 들려주는 엄마나라 동화읽기'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습니다. [시리즈 소개] 색동다리 다문화란? 무지개의 다른 말인 ‘색동다리’에서 빌려온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꿈꾸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내용] 옛날에 피나라는 아주 예쁜 아이가 살았어요. 피나는 항상 예쁨을 받고 자라 게으르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로 자랐어요. 어느 날 병이 든 엄마가 피나에게 음식을 하라고 시켰어요. 피나는 게으름을 피우며 딴청을 피웠지요. 나무주걱조차도 못 찾겠다고 투덜거렸답니다. 엄마는 화가 나서 나무국자를 찾을 수 있게 눈이 천 개쯤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리쳤어요. 그런데 다음 날 피나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논장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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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동화는 내친구 86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마지막으로 쓴 에밀 이야기로, 에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이다. 에밀 이야기답게 떠들썩하고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에밀이 누구보다 속이 깊고 기특한 아이라는 것을 잘 보여 준다. 또한, 언제까지나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과 여전히 뛰어놀고 싶은 어른들이 한바탕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남겨 준다. 에밀이 사는 카트훌트 농장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 돈이 많이 든다고 투덜대는 아빠에게 엄마는 이번에는 우리가 초대할 차례라고 핀잔을 준다. 에밀과 이다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 가슴이 설다. 에밀네 집 파티는 아주 재미있고 별난 파티가 되었다. 희한하고도 재미있는 생각이 가득한 학교 선생님 덕분이었다. 갑자기 선생님이 불쑥 밖에 나가 눈싸움을 하자고 한 것인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못 말리는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오늘이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네…….” 아이도 어른도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두가 함께하는 떠들썩하고 정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언제까지나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과 여전히 뛰어놀고 싶은 어른들이 한바탕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남겨 줍니다.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이지만 에밀의 속마음은 누구보다 착하며 때로는 기특한 일을 하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에밀이 누군지 잘 알죠? 에밀네 집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는 아주 재미있고 별났어요. 글쎄, 말썽꾸러기라는 사실이 온 마을 구석구석 알려진 에밀이 사람들의 칭찬을 듬뿍 받았지 뭐예요? 무엇보다도 에밀은 조금도 쩨쩨하지 않았으니까요! 오늘 에밀이 사는 카트훌트 농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려요. 동네 사람들을 죄다 초대해서요. 돈이 많이 든다고 투덜대는 아빠에게 엄마는 이번에는 우리가 초대할 차례라고 핀잔을 주죠. 에밀과 이다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 가슴이 설어요. 재미있는 일! 그래요. 에밀네 집 파티는 아주 재미있고 별난 파티가 되었답니다. 희한하고도 재미있는 생각이 가득한 학교 선생님 덕분에요. 갑자기 선생님이 불쑥 밖에 나가 눈싸움을 하자고 하지 뭐예요? 파티에서 그런 우스꽝스러운 짓이라니! 하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에밀과 아이들은 눈 쌓인 마당으로 튀어나갔죠. 함께 나가자는 선생님에게 아빠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 참, 우리가 철딱서니 없는 애들입니까?” 깔깔 웃고 꽥꽥 소리치고 꺅꺅 고함을 지르고 한바탕 야단법석이 벌어졌죠. 곧이어 밥 먹을 시간, 다들 배가 터지도록 실컷 먹고 마시고는 집이 떠나가라 목청껏 노래 부르며 빙글빙글 춤을 추었답니다.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은 좋은 일이니 한 사람도 빠지지 않았죠. 다음에는 ‘애인을 찾으러 읍내에 간다’는 놀이를 했어요. 눈을 가리고 “이 사람이 당신의 애인인가요?” 하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면 그 사람에게 뽀뽀를 하는 거예요. 세상에, 어쩌자고 이런 엉뚱한 장난을! 뽀뽀를 하기 싫은 사람은 대신 돈을 내야 해요. 모두들 재미있어하는 가운데 에밀의 차례가 되었어요. 그런데 에밀의 상대가 바로 목사님 부인이었어요. 아직 목사님 부인은 아무한테도 뽀뽀를 받지 못했어요. 좀 어려운 데다가, 별로 예쁘지도 않고 뚱뚱하기 때문일까요? 하지만 에밀은 달랐어요. 덜컥 목사님 부인의 무릎에 올라가서는 무려 여덟 번이나 뽀뽀를 하는 거예요. 그러고는 소리쳤답니다. “나는 쩨쩨하지 않다고!” 새하얀 눈밭에서 나무인형이 잔뜩 쌓인 목공실에서 빙글빙글 크리스마스 파티장에서 온 힘을 다해 뛰어노는 에밀, 열심히 호흡을 맞춰 함께 어울리는 어른들, 아이와 어른의 경계도 허물어 버리는 그 활기찬 놀이의 세계에 바로 영원한 삶의 기쁨이 담겨 있어요. 철딱서니 없다며 구경만 하던 에밀의 아빠도 즐거워하는 손님들을 보면서는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지요.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에밀이 얼마나 말썽꾸러기인줄 아니?” 하고 그 자리에서 지어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에밀 시리즈’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린드그렌이 마지막으로 쓴 에밀 이야기로, 에밀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이에요. 에밀 이야기답게 떠들썩하고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에밀이 누구보다 속이 깊고 기특한 아이라는 것을 잘 보여 주지요. “나는 내 안에 있는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다른 아이들도 조금이나마 즐겁게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에밀처럼 기발한 생각을 잘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쾌활한 아이였던 린드그렌.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린드그렌이 아이들에게 주는 한 편의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소마셈 D5 : 4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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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
학습참고서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주차 -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주차 -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3주차 -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4주차 -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Drill (보충학습) 정답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빵집 의사의 인체 대탐험
사계절 / 이원천 지음, 이고은 그림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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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이원천 지음, 이고은 그림
사계절 아동교양 문고 시리즈.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를 맛있는 빵과 연관시켜 인체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는 빵과 연관시켜 인체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인 이원천 한의사가 실제로 당뇨 환자들을 위해 빵을 연구했던 이야기이다. 그래서 재미있고 무엇보다 쉽다. 어린이가 아니더라도 병원에 가기 전에 필요한 부분만 읽고 가도 바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눈으로 몸을 인식하는 순서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감각기관이 모여 있는 얼굴에서 시작하여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피부, 근육, 뼈로 이어진다. 다시 이야기는 근육에 흐르는 혈액으로 이어지고, 혈액을 이동시키는 심장, 폐, 소화기관으로 이어진다. 단순히 해부학적 개념으로 정보를 나열하고 연결하는 게 아니라 의학에 문외한인 독자들의 시선에서 우리 몸의 기관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지 쉽게 설명해 놓았다.1. 얼굴의 감각 - 눈, 귀, 코, 혀는 특수 감각 기관이야 2. 피부 -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보호막 3. 근육 - 근육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어 4. 소화기 - 이 세상 최고의 믹서 5. 호흡기 - 산소는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는 내뱉고 6. 심장 - 생쥐의 심장은 1분에 500번 쿵덕쿵덕 7. 콩팥 - 최첨단 나노 필터 정수기 8. 뇌신경 - 우리 몸의 중앙처리장치 9. 뼈 - 뼈로 지은 튼튼한 몸 10. 세포 - 우리 몸은 세포가 100조 개출간 의의 현대 의학의 역사 500년,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현대 의학의 역사는 무려 500년이 넘었다. 줄기세포, 인공 지능, 신약 개발 등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료법이 없는 병도 많다. 그만큼 우리 몸은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인지 일반인이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의학 분야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아직도 미신과 풍문이 쉽게 진실로 포장되고 유통되고 있다. 변화를 따가지 못하는 인체 학습 서구화된 식습관을 비롯해 아이들은 과거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소아 비만과 소아 성인병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고, 초경을 비롯해 2차 성징에 대한 변화를 대부분 초등학교 시절에 겪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아이들은 이런 몸의 변화와 고통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하지만 우리 몸에 대한 교육은 이런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적절한 교육과 마땅한 참고 도서가 없는 현실 교과과정의 내용도 미비한데다 전문적인 내용이라서 학교에서 책임지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교양서로 볼 수 있는 참고 도서도 여러 가지 한계에 직면해 있다. 다양한 책이 출간되었지만 간단한 그림책 몇 종을 제외하고는 상당수의 책이 절판되었고, 남아 있는 책들은 대부분 외국 도서들이거나 비전문가들이 쓴 것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체 해설서 내 몸은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지금처럼 공허하게 들리는 것도 과장은 아니다. 우리 몸에 대한 공부는 단순한 교양을 넘어서는 문제이다. 은 현직 의사가 쓴 우리 몸에 대한 해설서이다. 어린이책으로 출간되었지만 아이들, 학부모, 교사,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 소개 병원에서 소독약 냄새 대신 고소한 빵 냄새가 나면 어떨까? 한적한 어느 동네에 조그만 ‘빵집 병원’이 문을 열었다. 의사 선생님은 낮에는 진료하고 밤에는 빵을 연구한다. 환자들이 찾아올 때마다 피부, 근육, 호흡기, 소화기, 심장, 콩팥, 뼈 등 우리 몸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해 준다. 하루는 빵을 잘 먹지 못하는 어린이 환자가 찾아오자 그날부터 소화도 잘 되고 살도 찌지 않는 빵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를 맛있는 빵과 연관시켜 인체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무엇보다 재미있고, 그 무엇보다 쉽다. 인체에 관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는 빵과 연관시켜 인체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인 이원천 한의사가 실제로 당뇨 환자들을 위해 빵을 연구했던 이야기이다. 그래서 재미있고 무엇보다 쉽다. 어린이가 아니더라도 병원에 가기 전에 필요한 부분만 읽고 가도 바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 눈으로 몸을 인식하는 순서대로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눈으로 몸을 인식하는 순서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감각기관이 모여 있는 얼굴에서 시작하여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피부, 근육, 뼈로 이어진다. 다시 이야기는 근육에 흐르는 혈액으로 이어지고, 혈액을 이동시키는 심장, 폐, 소화기관으로 이어진다. 단순히 해부학적 개념으로 정보를 나열하고 연결하는 게 아니라 의학에 문외한인 독자들의 시선에서 우리 몸의 기관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지 쉽게 설명해 놓았다.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그림 보통 인체에 관한 책은 표지부터 섬뜩한 분위기이다. 시뻘건 해부도를 보고 있노라면 소름이 돋고 책장을 넘기가 망설여진다. 이 책은 인체에 관한 책이지만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빵, 쿠키, 디저트가 등장한다. 보통의 인체 책과는 다른 분위기이다. 해부도도 거부감이 들지 않게 빵과 연관시켜 재미있게 그렸다. 그림만 보아도 행복해지는 책이다.
궁금해요! 기자가 사는 세상
창비 / 이상호, 전혜윤·임세진 학생 지음 /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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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생활,인성
이상호, 전혜윤·임세진 학생 지음
중학생들이 기자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한 청소년 직업탐구서. 1부 '이상호 기자를 인터뷰하다'는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들의 거침없는 질문에 탐사.고발 전문기자로 일해 온 이상호 기자가 시종일관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고 진지하게 답변한 내용이 담겼다. 2부는 전문가들이 인터뷰에서 못다 한 중요한 이야기를 글을 통해 자상하게 설명하는 꼭지다. 학생들과의 대화 속에서는 미처 담지 못했던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설명,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관점, 해당 직업에 대한 진지한 생각들을 담았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학생들이 해당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탐구활동을 수록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써 보거나 현장을 기록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뒤에 붙은 부록에는 해당 분야와 관련된 영화나 책 등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직업 탐색 보고서'를 펴내며 * 현장 출동! 기자의 하루 1부 이상호 기자를 인터뷰하다 1. 기자 생활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으세요? - 신문기자와 방송기자의 차이는 뭐예요? - 신문사와 방송사마다 보도 내용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뭐예요? - 월급을 받아요, 수당을 받아요? - 하루에 몇 시간이나 주무세요? - 정치부, 연예부, 사회부 등 부서는 자기가 선택하나요? 2. 기사는 어떻게 쓰나요? - 연예인들의 열애설 기사는 무슨 근거로 쓰나요? - 정보는 어떻게 얻나요? - 취재는 혼자서 하나요, 팀을 짜서 하나요? - 기자에게 사건이란? - 취재 중의 거짓말은 괜찮은가요? - 기자들도 형사들처럼 잠복근무 같은 걸 해요? - 법을 안 지킨 사람을 취재할 때도 법을 꼭 지켜야 해요? - 기자님의 보도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 적은 없으세요? 3. 특종은 어떻게 잡아요? - 특종이 뭐예요? - 특종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요? - 특종 기자가 되려면? - 가장 잊지 못할 특종은? - 중요한 정보를 놓친 경우도 있나요? 4. 현재 삶에 만족하세요? - 자녀에게 기자가 되라고 권하실 거예요? - 원래 기자가 되고 싶으셨어요? - 꿈꾸던 것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5. 기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 기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인가요? - 모범이 될 만한 기자는 누구예요? - 진로 고민은 언제 시작하면 좋은가요? - 명문대의 텃세가 심하지 않아요? - 기자가 되기에 유리한 전공이 있나요? 2부 기자가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1. 우리가 보는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세상일까? 2. 세상을 바꾼 특종 이야기 3. 좌충우돌 새내기 기자 되기 4. 진정한 칭찬의 날까지 카메라출동! 5. 로보캅 기자가 온다 * 탐구 활동 - 전혜윤의 기자 체험기|【기사】 중학생들 방학 중 사교육 의존도 커… 대부분 수동적인 선택 - 임세진의 기자 체험기|【기사】 점점 다양해져 가는 청소년 캠프! 능동적 참여가 중요해 * 관련 도서 * 관련 영화‘직업 탐색 보고서’ 기획 의도: 청소년들의 직업 탐색에 도움을 줄 만한 책이 필요하다 중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부쩍 많아진다. 어떤 일을 하고 싶다거나 아직 그런 결심까지는 못했을지라도 조금씩 자아에 눈을 뜨며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할까, 현실적인 고민을 진지하게 시작했을 수도 있다. 때론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생각하며, 자기모순에 눈을 뜨기도 하면서 성장통을 겪는 것이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면 좋을지 진지한 고민이 시작될 때, 미래의 직업에 대한 탐색은 교과 공부에 밀려 제쳐둘 수 없는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직업에 대한 바른 ‘정보’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지도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직업이 우리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맡고 있는지, 어떻게 그 직업인이 될 수 있을지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 처한 십대에게 ‘살아가는 의미’와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직업 탐색 보고서’를 기획하게 되었다. 십대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탐색해보는 이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 미래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직업 탐색 보고서’는 이번에 기자 의사 변호사를 인터뷰한 세 권을 1차분으로 먼저 펴내며 후속 기획을 준비해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다. 국내 단행본에서는 처음 시도된 중학생들의 전문가 인터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중학생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진정 궁금한 점을 묻고, 전문가들은 어쩌면 우문인 듯 보이지만 평소 접하지 못한 까다로운 질문들에 대해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을 마주하면서 쉬운 언어로 설명하려 애썼다. 인터뷰 현장에서 전문가 인터뷰이와 청소년 인터뷰어와의 이러한 생생한 교감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란다.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들은 어떻게 뽑았을까? 창비에서는 지난 여름방학 때 직업탐색을 위한 중학생 드림캠프를 열고 인터뷰를 희망하는 중학생을 선발했다. 인터뷰어로 뽑힌 학생들은 만나보고 싶은 사회의 저명 직업인을 직접 찾아가 3시간여 동안 집중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용에는 전문가들이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지부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등 해당 직업에 대해 학생들이 호기심을 느끼는 부분을 진솔하게 담았다. 질문은 소박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며, 학생들 앞에 앉은 해당 직업의 종사자들은 하나하나 쉽게 답변하려 노력했기 때문에 책을 읽는 학생들이 “아, 그런 점이 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 대목이 적지 않다. 이 시리즈를 읽을 청소년들은 질문을 던지는 학생과 함께 전문가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며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를 뽑아 체크하면서 읽으면 좋을 듯하다. 현장의 멘토로서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2부는 전문가들이 인터뷰에서 못다 한 중요한 이야기를 글을 통해 자상하게 설명하는 꼭지다. 학생들과의 대화 속에서는 미처 담지 못했던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설명,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관점, 해당 직업에 대한 진지한 생각들이 담겨 있다. 학생들이 엉터리 정보를 믿고 걸어가면 길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르고 상세한 정보를 들려주기 위해 각별히 노력한 부분이다. 정의와 공정함에 대한 소신이나 환자의 손을 잡아주는 훌륭한 의사에 대한 산문에 이르기까지 평소 알기 어려웠던 전문가들의 속내 및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고민들이 세대를 넘어 독자들에게 풍성한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체험을 통해 직업을 더 알아보는 ‘중학생 탐구 활동’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학생들이 해당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탐구활동을 수록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써 보거나 현장을 기록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다양한 직업 체험의 작은 일부일 뿐이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캠프나 봉사 활동을 찾아 실천해 보면 좋겠다. 뒤에 붙은 부록에는 해당 분야와 관련된 영화나 책 등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궁금해요! 기자가 사는 세상』 (기자 이상호, 학생 전혜윤 임세진 지음) - 이상호 기자가 들려주는 기자가 사는 세상 1부 ‘이상호 기자를 인터뷰하다’에는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들의 거침없는 질문에 탐사?고발 전문기자로 일해 온 이상호 기자가 시종일관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고 진지하게 답변한 내용이 담겼다. “하루에 몇 시간이나 주무세요?” “월급을 받아요, 수당을 받아요?” “기자가 되기에 유리한 전공이 있나요?” 같은 생활밀착형 질문에서부터 “신문사와 방송사마다 보도 내용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뭐예요?” “기자님의 보도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 적은 없으세요?”처럼 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제법 심각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언론과 기자의 기능?역할에 대한 내용을 두루 짚어 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사 쓰는 과정을 통해 방송기자와 신문기자의 차이를 설명하고, 출퇴근 시간이 따로 없는 기자의 하루와 생생한 취재 현장을 이야기하는 대목에서는 막연하게 갖고 있던 기자 생활에 대한 추측과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된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온갖 협박과 위험 속에서도 보도를 감행, 특종을 터뜨린 일, 기자의 고발 기사로 해고된 불쌍한 주차 대행 아저씨 때문에 눈물 흘렸던 일 등 기자의 경험이 진솔하게 드러나는 부분에서는 기자 생활의 보람과 어려움이 더욱 실감 있게 다가온다. 이상호 기자는 어떤 전공이 기자되기에 유리한가보다는 청소년 시절에 많은 책을 읽고 긴 안목으로 사회와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는다. 2부 ‘기자가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에는 인터뷰 때 못다 한 이야기를 좀 더 차분하고 충실하게 담았다. 한 시각에 치우치기보다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균형 있게 세상을 받아들여 나만의 세상 보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고 있을까?」, 워터게이트 사건 보도, 박종철 학생 고문 사망 보도 등 동서양 기자들의 치열한 보도 의지와 정신을 소개하는 「세상을 바꾼 특종 이야기」에서는 세상을 보는 눈과 세상을 바꾸는 힘에 대한 기자의 진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뒤이어 「좌충우돌 새내기 기자 되기」와 「진정한 칭찬의 날까지 카메라출동!」, 변화하는 언론 환경을 재기발랄하게 전망하는 「로보캅 기자가 온다」에서는 기자라는 직업 세계에 더욱 밀착해, 처음 기자 사회에 발을 들여놓게 된 때부터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담겨 있어 청소년 독자들이 좀 더 확실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꿈꿀 때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 아이들이 체험해 본 기자로 사는 세상 1부에서 인터뷰어로 참여했던 전혜윤.임세진 학생이 기자로 나섰다! 한달 여의 기간 동안 직접 기자가 되어 기사 주제를 정하고, 취재 계획을 짜고, 취재하여 기사를 쓰는 전 과정이 ‘기자 체험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두 학생이 설문지를 돌리고 취재원을 찾아 인터뷰를 하는 등 취재 과정에서 만난 돌발 상황을 극복하여 하나의 기사로 만들어 내는 모습에서 기자로서의 끈기를 배워가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기자되기를 꿈꾸는 독자들이라면 전혜윤?임세진 학생의 취재 일기와 기사에 대한 이상호 기자의 코멘트를 눈여겨보면 좋겠다.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기자들이 있는 한 세상은 쉽게 썩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가 쌓아 온 역사적 성취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소금이 그냥 먹기에는 짜고 역겨워서 쓸모없을 것 같지만, 소금을 친 덕에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참 많지요. 소금의 용도는 일일이 말하기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소금이 사라진 뒤 우리 밥상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언론의 비판 기능도 소금의 구실과 닮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있겠지만, 그것이 있어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어 역사 발전의 흐름이 역행하지 않도록 돕는 것입니다.P126
(1013 탁틴걸)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주는 패션북
계림북스 / 정상희 글, 이윤경 그림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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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교양,상식
정상희 글, 이윤경 그림
스타일 노하우가 초집합된 코디북! 『1013 탁틴걸』시리즈《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주는 패션북》. 본 시리즈는 10~13세 소녀들을 위한 소녀백과로,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과 센스들을 만화로 풀어냈다. 각 권별로 사춘기 소녀들의 심리를 잘 그려냈다. 은 선머슴 같은 민지를 중심으로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코디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Sence\'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만화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 설명한다. 01 예진이의 못 말리는 패션 패션의 시작 컬러학 개론 02 화사함과 현란함의 한 끝 차이 분위기가 방울방울 순수하게, 성숙하게 플라워 프린트 03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힘 경쾌한 줄무늬의 힘 스트라이프 프린트 제법 클래식하게 체크 프린트 04 동그란 얼굴도 커버할 수 있다 내 얼굴과 몸매에 맞는 옷 입기 공식 05 쇼핑하는 데도 노하우가 필요해 알뜰하게, 똑똑하게 쇼핑 노하우 06 짐 꾸리기는 어려워 와, 떠난다! 여행 가방 싸는 법 07 옷차림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특별한 날 옷 입기 이런 날 이런 옷 08 겹쳐 입는 멋쟁이의 레이어드룩 실험 정신으로 똘똘 레이어드룩 남자 옷도 가리지 말자 톰보이 룩 09 벨트 하나 둘렀을 뿐인데 지루할 새 없는 스마트 액세서리 10 예진이는 효리 언니를 닮고파 닮고 싶어? 나의 패션 아이콘 11 속옷을 잘 챙겨 입는 센스! 속옷도 옷이다 속옷 특강 12 비 오는 날 무지개처럼 오늘의 날씨에 따른 옷 입기 공식 13 지루한 옷에 빛나는 리폼을! 내가 직접 만든다 스마트하게 D.I.Y 14 해리 포터에서 아이디어를! 내 옷장 속의 보물지도 프레피룩 15 로맨틱한 변신은 죄가 아니야 여자의 변신을 무죄 로맨틱룩 바다의 향기를 담자 세일러룩 16 가방을 잘 들어야 진짜 멋쟁이 가방 하나도 센스 있게 옷에 맞는 가방 고르기 반짝반짝 빛나는 주얼리의 매력 17 애플랜드에서 생긴 일 기분 좋은 걸음으로 신발 특강 18 새 코트와 함께 한 겨울 한 벌 지루하지 않게 코트로 겨울나기 보일락 말락 스커트의 매력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밝은미래 / 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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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인물,위인
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3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동전 하나를 발견한다. 그 동전은 클레오파트라 시대에 만들어진 동전으로 한쪽 면에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러미지 할아버지는 이집트의 마지막 파라오이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인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1. 러미지 만물상 2. 클레오파트라 3. 프톨레마이오스 왕가 4. 태양의 딸 클레오파트라 5. 알렉산드리아 6. 화려한 궁전 7. 나일 강의 여왕 8. 율리우스 카이사르 9. 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10. 로마의 축하 행사 11.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12. 클레오파트라의 등장 13. 악티움해전 14.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15. 클레오파트라의 자녀들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묻고 답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 알찬 정보가 담긴 교과서 같은 위인전입니다.” -권소영(광성초등학교 교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동전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동전은 클레오파트라 시대에 만들어진 동전으로 한쪽 면에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얼굴이 새겨져 있습니다. 클레오파트라 시대에 만들어진 동전들 가운데 아직까지 좋은 상태로 남아 있는 것은 겨우 열 개 정도밖에 안되지요. 오늘 러미지 할아버지는 이집트의 마지막 파라오이자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여성 가운데 한 사람인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인들의 깊은 사랑과 신뢰를 받은 여왕으로 강대한 로마의 세력 앞에서 기울어져가는 이집트를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우아, 이게 뭐죠?”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그때 한나가 다가와서 러미지 할아버지에게 인사하더니 디그비에게 돌아섰다. “디그비, 너는 왜 항상 똑같은 질문을 하니? 그게 팔레트라는 걸 진짜 모르겠어?” “뭐라고?” “화가의 팔레트라고. 화가들이 물감을 칠하기 전에 그 팔레트에서 물감을 섞는 거잖아. 그건 누구나 알고 있어.” “정말?” 디그비는 모자 더미에서 화가들이 쓰는 빵떡모자를 하나 집어 들어 머리에 얹으면서 말했다. “봐, 난 이제 화가야!” 빵떡모자가 미끄러져 내려 디그비의 두 귀를 덮자, 한나는 큰 소리로 웃었다.
리틀 브루너 : 기억놀이 1
한국브루너교육 / 브루너교육 (지은이)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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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루너교육
수학동화
브루너교육 (지은이)
건축가 & 애널리스트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지음, 강진 그림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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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생활,인성
와이즈멘토 지음, 강진 그림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 12권. 공학 계열에 속하는 건축가와 상경 계열에 속하는 애널리스트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건축가 편에서는 건물을 지을 때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설계.감독하는 전문가인 건축가에 대해서 알아본다. 고객이 원하는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부터 건물에 필요한 시설들 배치를 비롯해 건축에 필요한 세밀한 설계, 건축 현장에서 기술자들과 협력해 건물을 짓는 일까지 건축가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애널리스트 편에서는 경제, 산업, 기업을 분석해서 투자자들에게 투자 정보를 알려 주는 전문가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알아본다. 애널리스트가 쓰는 보고서는 어떤 게 있는지, 알찬 투자 보고서를 쓰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애널리스트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머리말_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와 이 책의 구성 & 활용법 건축가 Step 1 건축가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미국 시카고의 건축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Step 3 건축가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건축가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건축가와 협력하는 사람들 ★가우디의 자연을 닮은 건축 직업 일기_건축가의 하루 Step 5 건축가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건축가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건축가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 애널리스트 Step 1 애널리스트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애널리스트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애널리스트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세 종류의 투자 보고서 직업 일기_애널리스트의 하루 Step 5 애널리스트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애널리스트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애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 돌발퀴즈 정답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첫 직업 교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성을 알아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특징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12권인 《건축가 & 애널리스트》는 공학 계열에 속하는 건축가와 상경 계열에 속하는 애널리스트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건축가 편에서는 건물을 지을 때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설계·감독하는 전문가인 건축가에 대해서 알아본다. 건축가는 과학 기술과 예술 감각을 동시에 발휘해야 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부터 건물에 필요한 시설들 배치를 비롯해 건축에 필요한 세밀한 설계, 건축 현장에서 기술자들과 협력해 건물을 짓는 일까지 건축가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건축가의 좋은 점과 힘든 점, 건축가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능력과 단계별 과정도 함께 알 수 있다. 애널리스트 편에서는 경제, 산업, 기업을 분석해서 투자자들에게 투자 정보를 알려 주는 전문가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알아본다. 애널리스트가 쓰는 보고서는 어떤 게 있는지, 알찬 투자 보고서를 쓰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애널리스트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하며 높은 연봉을 받는 애널리스트의 장점과 함께 정확한 예측을 위해 긴장해서 일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은 애널리스트의 단점도 함께 알려 준다. 책의 말미에는 스스로 적성과 직업 적합도 평가 등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괜찮아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권태성 지음, 박재현 그림 / 20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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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권태성 지음, 박재현 그림
만화가 권태성 씨의 연필 만화를 원작으로 엮은 그림책. 길가에 버려진 유기견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지은이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우리 곁을 지키며 사랑을 나누는 반려 동물을 비롯한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했다. 백내장에 걸려 원래의 주인에게 버림 받은 유기견 쭈쭈는 다행히 새 주인을 만나서 보살핌을 받지만, 어느날 산책길에 탄 지하철에서 원래 주인의 냄새를 맡는다. 하지만 쭈쭈는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되뇌인다. 주인에게서 행복한 냄새가 나므로.“버려지는 동물들의 아픔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시력을 잃고 버려진 개를 다룬 연필 만화 『괜찮아요』가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60만 네티즌을 울린 유기견 쭈쭈 이야기! “주인님 몸에서 행복한 냄새가 나네요. 괜찮아요, 난 정말 괜찮아요!” ▶ 쭈쭈는 주인님 때문에 행복해요! - 밝게 웃는 웃음이 너무나 환한 주인님과 강아지 쭈쭈는 행복하게 살았어요. 텅 빈 집에서 주인님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는 쭈쭈는, 주인님이 돌아오는 시간이 제일 좋았지요. 그런데 어느 날 주인님이 여자 친구를 데려왔어요. 주인님 여자 친구는 강아지를 싫어했어요. 주인님이 결혼을 한 뒤부터 쭈쭈의 집은 베란다가 되었답니다. 그래도 주인님과 함께 할 수 있기에 쭈쭈는 행복했지만, 어느 날부터 쭈쭈의 눈이 점점 안 보이기 시작합니다. ▶ 주인님, 어디 가셨어요! - 쭈쭈는 주인님 얼굴이 점점 흐리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앞이 잘 안 보여서 벽에 부딪히는 날도 많았지요. 동물 병원에서는 쭈쭈가 백내장에 걸려 앞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그 이야기를 전하는 주인님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어요. - 어느 날 주인님과 오랜만에 산책을 나온 쭈쭈는 기분이 좋아서 신나게 달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인님이 사라졌어요. “어디 가셨어요? 주인님, 주인님!” ▶ 주인님 몸에서 행복한 냄새가 나네요. 그래서 난 괜찮아요! - 길에 버려진 후 다시 만난 주인님은 정말 좋은 분이었어요. 새 주인님과 쭈쭈는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어느 날 쭈쭈와 새 주인님이 지하철을 탔어요. 그런데 그곳에서 너무나 그리운 냄새, 예전 주인님의 냄새가 났어요. 쭈쭈는 예전 주인님에게 달려가고 싶었지만, 새 주인님이 쭈쭈를 꼭 안고 있었죠. 그런데 예전 주인님은 쭈쭈를 보지 못했나 봐요. 그래도…… “보이진 않지만 주인님한테서 기쁜 냄새가 나네요. 행복한 냄새가 나네요. 그걸로 됐어요. 괜찮아요, 난 정말 괜찮아요.” - 『괜찮아요』는 만화가 권태성 씨의 연필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길가에 버려진 유기견을 소재로 구성된 만화는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면 수많은 네티즌들을 울렸습니다. 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그림책 『괜찮아요』를 통해 독자들은 또 한 번 가슴 찡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애완동물을 키워 본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괜찮아요』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우리 곁을 지키며 사랑을 나누는 반려 동물을 비롯한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개들의 눈을 보면 분명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이 버려졌다는 것을 아는 듯 힘이 없는 눈동자. 버려진 개들의 눈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거리에 버려지는 수많은 동물들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 - 권태성 미래 창작 그림책 두 번째 『괜찮아요』를 통해 버려지는 동물들의 아픔과 생명의 소중함, 인간과 동물의 애틋한 사랑을 느껴 보세요.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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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원혜진 (그림)
인류의 과학 기술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마트 시티의 제1원칙,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는 명제를 증명한다. 어떻게 하면 똑똑한 미래 도시를 만들 수 있는지, 도시를 똑똑하게 해서 무엇을 하려는지, 스마트 시티에는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상상만 가능하던 미래 시대를 선명하게 엿볼 수 있고, 과학으로 도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다. 한편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의 모습이 온통 무지갯빛으로 가득 찬 건 아니다.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 낼수록 첨단 기술이 주는 편리함 뒤로, 어쩌면 인간이 예속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도 고개를 내민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삶 뒤편으로, 사생활이 없는 획일적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미래 도시의 양면성을 지적하며, 올바른 미래 도시로 나아갈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01 스마트 시티에 놀러 와! 02 센서가 바글바글 03 사물 인터넷이 스마트 시티를 똑똑하게 만들어 04 빅 데이터 신대륙 05 복제 도시 06 디지털 트윈이 뭐야? 07 스마트 시티 탐험하기 08 스마트 팜 스마트 파머 09 스마트 지하 세계 10 자율 주행 11 조심해, 빅 브라더가 지켜볼지 몰라! 12 너는 어떤 미래를 원해?우리가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도시가 똑똑해진다고? 인공 지능과 데이터, 그리고 사람이 와글와글한 스마트 시티 미래 도시, 스마트 시티에 놀러 올래? 물건들이 척척 알아서 일하고, 인공 지능이 도시를 움직이지. 어디서나 누구나 편안하게 지내고, 모두가 멋진 아이디어로 도시와 지구를 바꾸어 가는 세상을 꿈꿔 봐!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100년 뒤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00년 뒤의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100년 뒤에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새로운 종족 사이보그가 나타나고, 인간은 세포를 교체하며 500살을 살고, 만능 나노봇이 분자를 조립하여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 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대화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1초 만에 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타나고, 멸종 생물을 되살리고, 쓰레기와 오염이 없는 핵융합 에너지를 사용하며, 초전도 에너지로 공중에 떠서 질주하고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 관광을 하게 될지 모른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4번째 책으로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 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 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새로운 미래 과학 키워드로 구성된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 시티》, 《매직 사이언스》(근간), 《바다》(근간), 《탄소》(근간), 《미래 식량》(근간), 《초지능》(근간), 《멸종》(근간) 등이며, 2022년 완간 예정이다.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는 인류의 과학 기술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에서는 ’스마트 시티의 제1원칙,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는 명제를 증명한다. 어떻게 하면 똑똑한 미래 도시를 만들 수 있는지, 도시를 똑똑하게 해서 무엇을 하려는지, 스마트 시티에는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상상만 가능하던 미래 시대를 선명하게 엿볼 수 있고, 과학으로 도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다. 한편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의 모습이 온통 무지갯빛으로 가득 찬 건 아니다.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 낼수록 첨단 기술이 주는 편리함 뒤로, 어쩌면 인간이 예속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도 고개를 내민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삶 뒤편으로, 사생활이 없는 획일적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미래 도시의 양면성을 지적하며, 올바른 미래 도시로 나아갈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스마트 시티, 인공 지능과 데이터와 사람이 와글와글한 미래의 도시! 로봇이 신나게 달리고, 스마트 발전소가 탄소 제로 에너지를 만들고, 인공 지능이 쓰레기를 처리하는 곳. 식물 아파트에 채소가 자라고, 그물처럼 연결된 초고속 통신망과 거대한 슈퍼 뇌가 도시를 관리하는 곳. 똑똑한 도시, 스마트 시티다. 스마트 시티 모든 곳에 숨어 있는 그것은 바로 센서다. 조그만 로봇 눈, 로봇 귀, 로봇 손가락과 같은 센서는 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무언가를 감지할 수도 있다. 작고 섬세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센서가 없다면 스마트 시티도 없다. 점점 더 작아지도록 진화된 센서는 무선 통신망으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이렇게 다양한 사물이 초고속 무선 통신망으로 연결된 것을 우리는 사물 인터넷이라고 부른다. 사물 인터넷은 스마트 시티의 세포와 같다. 수많은 사물 인터넷 세포들이 초고속 신경망을 통해 서로서로 연결되고, 도시의 모든 데이터가 스마트 시티의 슈퍼 뇌로 모이게 된다. 그렇게 스마트 시티에 매일매일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고, 산더미처럼 불어나 빅 데이터를 이룬다. 사람들이 무엇을 살까?, 무엇을 좋아할까?, 어디로 놀러갈까? 이 모든 것들을 빅 데이터로 예측할 수 있다. 거의 정확하게 맞춘다. 빅 데이터와 컴퓨터를 연결하기만 해도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스마트 시티의 인공 지능이 점점 더 똑똑해지면서, 우리 모두에게 저절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공평한 곳을 꿈꾼다. 최고의 스마트 시티가 되려면 복제 도시가 필요하다. 복제 도시는 스마트 시티를 더 똑똑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쓰인다. 또 물질 세계의 무언가를 컴퓨터 속에 똑같이 복제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이 점점 많아질 것이다. 우리 몸속 곳곳에 나노 센서가 장착되고, 나노 센서가 디지털 트윈에게 우리의 생체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다. 스마트 시티에서는 빅 데이터로 언제 어디에 전기가 얼마만큼 필요할지 예측한다. 또 어디에나 스마트 팜 식물 공장을 세울 수 있다. 어쩌면 스마트 파머와 인공 지능 시스템과 로봇이 메마른 화성의 땅을 일구게 될지도 모른다. 스마트 시티에서 자율 주행은 누구나 예상 가능하다.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인공 지능과 자율 주행차로 인해 어쩌면 당연히 교통 체증도 없어진다.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과학자들은 기술이 보이지 않게 숨고, 사람은 시간을 더 유용하게 보내고, 더 즐겁게 일을 하게 되는 세상을 꿈꾼다. 더 크고 더 높은 빌딩을 짓고, 물건을 더 많이 팔아 부자가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어디서나 누구나 편안하고, 모두가 멋진 아이디어로 도시와 지구를 바꾸어 가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앞에 펼쳐질 스마트 시티를 기대해! 네가 진짜 원하는 미래의 모습과 만나 볼래?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는 인류의 과학 기술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미래가 온다, 스마트 시티》에서는 ’스마트 시티의 제1원칙,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는 명제를 증명한다. 어떻게 하면 똑똑한 미래 도시를 만들 수 있는지, 도시를 똑똑하게 해서 무엇을 하려는지, 스마트 시티에는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상상만이 가능한 미래 시대, 과학으로 도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만나 보자.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과학자들은 기술이 보이지 않게 숨고, 사람은 시간을 더 유용하게 보내고, 더 즐겁게 일을 하게 되는 세상을 꿈꾼다. 더 크고 더 높은 빌딩을 짓고, 물건을 더 많이 팔아 부자가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어디서나 누구나 편안하고, 모두가 멋진 아이디어로 도시와 지구를 바꾸어 가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는, 그렇게, 우리 앞에 펼쳐질 스마트 시티를 기대한다.
쿠키런 박물관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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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임우영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28권.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다. 특히 국가대표 모바일 게임 ‘쿠키런’의 친숙한 쿠키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복잡한 과학 개념도 거부감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제1장 과학의 총집합! 자동차 박물관 01 자동차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02 달리는 자동차를 멈추는 방법! 03 나를 지켜 주는 자동차 04 자동차 유리창은 왜 까맣게 보일까? 05 사이드미러에 적힌 글씨는 무슨 뜻일까? 제2장 단단한 것들이 모였다? 암석 박물관 06 암석이란 무엇일까? 07 마그마가 땅속에서 굳으면? ?화강암 08 지표면으로 흘러나온 용암이 굳으면? ?현무암 제3장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 박물관 09 흔히 만날 수 있는 에너지, 석유 10 세계를 지배했던 에너지, 석탄 11 좋지만 위험한 에너지, 원자력 12 따뜻한 에너지, 태양열 & 태양광 에너지 제4장 재밌는 탐험의 시작! 동굴 박물관 13 동굴이란 무엇일까? 14 석회동굴 삼총사 ?종유석, 석순, 석주 15 동굴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 제5장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기차 박물관 16 철로에 틈새가 있는 이유 17 왜 기차는 철 바퀴를 사용할까? 18 기차에는 안전벨트가 없다고?! 19 자갈이 철로에 깔려 있는 이유! 제6장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움! 유리&보석 박물관 20 투명하고 아름다운 유리 21 위험하지 않은 안전유리 22 뜨거운 것에도 끄떡없는 내열유리 23 진짜 금 vs 가짜 금 24 여러 가지 모습의 다이아몬드 25 보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최종 정리 OX 퀴즈 과학 상식 속 작은 상식!<쿠키런 호기심 과학 상식> 장점 1 초등 교사의 완벽 감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 습득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생생한 과학 지식이 한눈에 쏙! 2 쿠키들의 폭소 에피소드로 줄어드는 학업 부담감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3. OX 퀴즈 재미있게 배운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요. 4 릴레이 퀴즈로 복습&선물 타기 매 권마다 다양한 쿠키런 상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 진행!
플랜더스의 개
문공사 / 라임스튜디오 (지은이), 위다 (원작)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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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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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만화,애니메이션
라임스튜디오 (지은이), 위다 (원작)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고른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1장 작은 행복 2장 파트라슈와의 첫 만남 3장 루벤스의 그림 4장 알루아의 초상화 5장 미술 대회 6장 풍차 방앗간의 화재 7장 할아버지와의 이별 8장 슬픈 크리스마스이브 9장 안녕, 파트라슈 10장 마지막 소원 가난한 소년 넬로와 개 파트라슈의 우정 이야기 화가를 꿈꾸는 소년 넬로와 버려졌던 개 파트라슈는 함께 우유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 우정을 쌓아 갑니다. 이들에게 희망찬 내일이 찾아올 수 있을까요? 넬로와 파트라슈의 가슴 찡한 우정 이야기를 《플랜더스의 개》에서 만나 보세요!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김충원의 만화 연습장 1 : 캐릭터 그리기편
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2001.09.15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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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예술,종교
김충원 지음
동그라미, 네모, 세모 등의 간단한 모양을 가지고 각 양각색의 얼굴과 표정을 그리는 방법을 비롯해 네모와세모로 동물 그리기, 다양한 동물을 그리는 방법까지 검정색 색연필 하나만으로 멋진 만화를 그리는 방법을안내한 책.
은비 까비의 옛날 옛적에 2
대교출판 / 이정미 엮음 / 2000.09.30
6,500원 ⟶
5,850원
(10% off)
대교출판
옛이야기
이정미 엮음
KBS-TV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를 동화로 엮었다. TV화면을 그대로 따온듯한 애니메이션이 곁들여져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킨다. 푸른 구슬, 견우 직녀 등 6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역사 옛 도읍지 나들이
열린어린이 / 김향금 지음, 안은진 그림 / 2014.09.25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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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역사,지리
김향금 지음, 안은진 그림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3권. 우리 역사 흐름을 꿰뚫어 살피는 정보 그림책이다.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나라 역사 속에 등장했던 나라들을 도읍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은이가 선생님과 함께 우리 역사 속 도읍지를 나들이 가는 형식으로 우리나라의 역사 탐구를 하게 된다. 도읍지라는 중심어로 지리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어린이들이 보다 현장감 넘치는 역사의식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 속 나라 이름에서 발견되는 재미있는 사실을 들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한반도의 통일을 이끌고 미래 역사를 열어 가라고 말하고 있다. 고조선, 삼국 시대, 통일신라와 발해의 남북국 시대, 고려와 조선으로 크게 시대를 구분하고 각 나라 도읍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시대 이해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각의 시대 설명에는 그림지도와 연표를 배치해서 역사 정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리나라 역사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요? 우리 역사 속에 등장한 여러 나라들의 도읍지를 돌아보며 역사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도읍지는 나라를 다스리는 곳일 뿐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지요. 고조선의 왕검성부터 조선의 한양까지 도읍지가 품고 있는 여러 유물을 살피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역사 지도를 보면서 우리나라 역사 흐름도 한눈에 꿰뚫어 보고, 조상들의 슬기까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리학을 전공한 김향금 작가는 우리나라의 지리를 중심어로 세 권의 지리 그림책을 펴내었습니다. 가족의 역사를 담은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내 친구가 사는 것이 궁금해』와 우리 역사 속 도읍지를 둘러보는 『우리 역사 옛 도읍지 나들이』를 완성하였습니다. 나와 가족에서 시작하여, 이웃과 사회, 역사로 나아가는 초등 교과 과정에 따른 즐거운 사회 탐구를 하도록 합니다. 우리 문화 유산 사진을 활용하여 역사 속 도읍지를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이 멋있습니다. 도읍지를 상상한 그림 속으로 즐거운 역사 탐구 나들이가 되게 해 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역사 옛 도읍지 나들이』는 우리 역사 흐름을 꿰뚫어 살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 도읍지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중심 도시를 일컫지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나라 역사 속에 등장했던 나라들을 도읍지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역사에 관심을 가기 시작한 은이가 선생님과 함께 우리 역사 속 도읍지를 나들이 가는 형식으로 우리나라의 역사 탐구를 하게 됩니다. 도읍지를 살피는 일은 한 나라를 이해하는 지름길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은 옛날 백제와 조선의 도읍지이기도 했으므로 조선의 으뜸 궁궐이었던 경복궁 나들이를 하면서 차례차례 우리 역사 속 도읍지를 찾아 나들이를 떠나게 됩니다. 고조선의 왕검성, 고구려의 국내성, 백제의 위례성과 사비성, 신라의 서라벌, 금관가야의 김해, 발해의 상경성, 고려의 개경, 조선의 한양, 대한민국의 서울까지 우리나라 도읍지를 떠올려 상상하며 보다 구체적인 역사 탐구의 시간이 되도록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사회의 고장 생활의 중심지 탐구를 시작으로 5학년의 우리나라 역사 탐구 등 초등 교과 이해에 큰 도움을 줄 정보책입니다. 『우리 역사 옛 도읍지 나들이』를 쓴 김향금 작가는 도읍지라는 중심어로 지리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어린이들이 보다 현장감 넘치는 역사의식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역사 속 나라 이름에서 발견되는 재미있는 사실을 들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한반도의 통일을 이끌고 미래 역사를 열어 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안은진 화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지리 상상력을 겸비한 역사 살피기를 구체화시켜 역사 탐구를 즐겁게 합니다. 화가의 그림에 사진 자료를 적절하게 섞어서 역사 공간을 그림책 속에 실감나게 되살려 놓았습니다. 도읍지 그림 곳곳에 그 시대의 주요 문화유산들도 배치하여 그림을 보면서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유산을 분명하게 인식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고조선, 삼국 시대, 통일신라와 발해의 남북국 시대, 고려와 조선으로 크게 시대를 구분하고 각 나라 도읍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시대 이해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각의 시대 설명에는 그림지도와 연표를 배치해서 역사 정보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는 어떤 공간에서 살아왔으며 앞으로 우리가 살 공간을 어떻게 꾸며 나갈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살아온 작고 큰 공간에 대한 역사지리적 탐색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장소’는 자연의 한 부분이자 사람들의 활동 무대이며 그 활동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는 사람과 상호 관계를 맺고 있는 장소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가갑니다. 이야기를 통해 지리 개념과 공간 감각을 알아가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큰 세계를 인식하게 됩니다. 초등 사회 교과는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과 학년을 고려해 학교 주변 → 우리가 사는 고장 → 도시와 촌락 → 시도를 비롯한 우리나라로 전체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는 교과서와 호흡하며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 발달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체계적인 지리 교양서입니다. 나를 둘러싼 동네 탐색부터, 현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거주하는 도시와 농촌을 거쳐, 한반도 역사의 배경이 된 옛 도읍지 나들이까지, 시야를 넓혀 나갑니다. 1권에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이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한 거주지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2권에서는 현재, 우리는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대표적인 거주 환경인 도시와 농촌을 탐색하고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도농복합도시를 이야기합니다. 3권은 역사 속 지리입니다. 1권과 2권보다 시간을 더 확장하여 우리 역사 속 도읍지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우리 땅의 역사를 훑어봅니다. [교과 관련] 3학년 1학기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_고장의 문화유산 3학년 2학기 사회 1. 고장 생활의 중심지_고장의 중심지 답사 4학년 1학기 국어 2. 정보를 찾아서 2학기 국어 2. 하나씩 배우며 5학년 1학기 사회 1. 하나 된 겨레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5학년 2학기 사회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2.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6학년 2학기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햄스터야, 사랑해
풀빛 / 바바라 디크 지음, 안야 라이헬 그림, 김지선 옮김 /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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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바바라 디크 지음, 안야 라이헬 그림, 김지선 옮김
아빠가 죽은 후, 정들었던 집을 떠나 엄마와 단 둘이 도시로 오게 된 티나. 낡고 좁은 집, 빠르게 달리는 차들, 더러운 공기, 왠지 거칠어 보이는 아이들. 티나는 좀처럼 도시에 적응할 수 없다. 업친데 덮친 격으로 티나의 사랑스런 친구인 잉꼬새 로리까지 세상을 떠난다. 티나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수잔 아줌마는 햄스터를 사준다. 아직 어린 꼬마 햄스터는 그늘진 티나와 엄마의 마음을 밝게 해준다. 티나는 꼬맹이 덕에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게 되고, 친구도 사귀게 된다. 밝아진 티나 덕에 엄마 역시 씩씩하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꼬맹이는 갈수록 더 자주 더 오래 쓰다듬어 달랬다. 어느 날 오후엔, 티나가 조심스럽게 한 손으로 배 밑을 받치고 다른 한 손으로 몸을 감쌌더니 요 녀석이 이 따뜻한 손 동굴 속에 포근히 안기는 게 아닌가. 그래서 티나가 녀석을 위에서 꺼내 자기 배 위에 올려놓았다.-본문 p.62 중에서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새 친구? 로리와의 슬픈 이별 햄스터 식구가 늘었어요 친해지기 햄스터와 함께 행복한 일주일 애교쟁이 햄스터 대청소 햄스터 테러! 햄스터 탈출 소동! 하이케 좋은 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햄스터가 이사 간대요 봄이 옵니다 다 잘될 거예요 옮기고 나서|사랑과 용기로 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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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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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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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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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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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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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다시 하면 되지 뭐
6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7
꽃에 미친 김 군
8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9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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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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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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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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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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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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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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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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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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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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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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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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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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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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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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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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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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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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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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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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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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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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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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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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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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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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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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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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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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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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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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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