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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깔로레아 초등 교과논술 2학년 3호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9,000
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화학원소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김성삼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1.02.26
13,000원 ⟶
11,700원
(10% off)
파란정원
자연,과학
김성삼 (지은이), 홍나영 (그림)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했고, 그것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탐구와 연구를 계속했다. 그리고 수많은 노력 끝에 결국 세상을 구성하는 것이 바로 ‘화학원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가운데 118개를 찾아냈다. 이처럼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원소는 그중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많은 화학원소들이 발견되기까지의 과정과 과학자들의 노력이 실려 있다. 1장 원리가 쏙쏙! 실험실 속 화학 001 탁구공이 지구처럼 커질 거라고요? 002 제일 순수한 성분을 찾고 있다고요? 003 미술 작품의 그을음을 깨끗이 지웠다고요? 004 속마음이 이렇게까지 서로 달랐다고요? 005 끝말잇기의 끝판왕이라고요? 006 알쏭달쏭 주기율표가 궁금한가요? 007 안쪽 껌 종이를 따로 만든 이유가 있다고요? 008 물을 계속 끓여도 흙은 안 나왔다고요? 009 그렇게나 간절히 금을 만들고 싶었다고요? 010 양쪽에서 8마리 말이 끌어당겨 겨우 뗄 수 있었다고요? 011 산소를 누가 발견했는지 아직도 싸우고 있다고요? 012 한 사람이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고요? 013 1,000km 밖의 유리창을 깨뜨렸다고요? 014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가장 낮은 온도라고요? 015 서로 합치면 힘이 무척 세진다고요? 016 얼음으로 불을 붙일 수 있다고요? 017 비슷하게 생겼지만 성질이 너무 다르다고요? 018 요리인지 실험인지 헷갈린다고요? 019 거미가 훌륭한 선생님이라고요? 020 세상이 깜짝 놀랄 새로운 물질이라고요? 021 원소가 사람이라면 이런 모습일 거라고요? 2장 호기심 팡팡! 생활 속 화학 022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이 궁금하다고요? 023 펑펑 터지는 불꽃놀이의 비밀을 파헤쳐 볼까요? 024 곱슬곱슬 파마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25 달고나 커피, 돌리고 돌려야 맛있어지는 거 맞죠? 026 건전지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027 엘리베이터 버튼을 손으로 누르기 찝찝하다고요? 028 거대한 도시에 광산이 생겨났다고요? 029 코끼리를 멸종의 위험에서 구한 일등공신이 있다고요? 030 아무리 변해도 원래 모습은 잊지 말자고요? 031 카멜레온처럼 색이 바뀌는 물감이 있다고요? 032 냄새를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다고요? 033 왜 그 아이만 보면 얼굴이 빨개질까요? 034 호르몬을 헷갈리게 하는 녀석이라고요? 035 붙였다 떼었다, 필기구 속 화학 원리가 궁금하다고요? 036 미술관은 또 다른 화학 실험실이라고요? 037 희귀한 흙 때문에 나라끼리 큰 분쟁이 일어난다고요? 038 매운 음식을 먹을 때 특효약이 있다고요? 039 물과 기름을 친하게 할 수 있다고요? 040 방사능물질은 정말 그렇게 위험한가요? 041 너무 기록이 잘 나와 쓸 수가 없다고요? 042 목재 폐기물로 비행기를 날리겠다고요? 3장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화학원소 043 가볍다고 무시하면 큰코다칠 거라고요? 1번 수소(H) 044 목소리를 바꿀 수 있는 신기한 기체라고요? 2번 헬륨(He) 045 ‘내가 제일 잘 나가’라는 노래가 떠오른다고요? 3번 리튬(Li) 046 이제는 우주에서 사용될 예정이라고요? 4번 베릴륨(Be) 047 바퀴벌레 싫어하는 친구들은 기억해 두라고요? 5번 붕소(B) 048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마법의 원소라고요? 6번 탄소(C) 049 제발 과자 봉지에 적당히 좀 넣으라고요? 7번 질소(N) 050 산소가 없어지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고요? 8번 산소(O) 051 충치균을 모두 물리쳐 주겠다고요? 9번 플루오린(F) 052 화려하게 빛나지만, 고독을 즐긴다고요? 10번 네온(Ne) 053 길이 300km에 이르는 소금 광산이 있다고요? 11번 소듐(나트륨, Na) 054 눈 밑이 파르르 떨릴 때 조심하라고요? 12번 마그네슘(Mg) 055 한때는 금은보다 더 비싼 몸이었다고요? 13번 알루미늄(Al)세상을 이루는 아주 특별한 화학원소 이야기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했어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만물의 근원을 알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실험했지요. 그리고 마침내 이것을 밝혀내는 만능열쇠인 ‘화학원소’를 찾아냈답니다. 과연 화학원소는 어떤 마술을 부리고 있을까요?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내는 기초 과학 우리 주변을 둘러싼 많은 것들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창 너머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 집 안을 채우고 있는 공부방과 침실에 놓인 각양각색의 물건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것들까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했고, 그것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탐구와 연구를 계속했어요. 그리고 수많은 노력 끝에 결국 세상을 구성하는 것이 바로 ‘화학원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가운데 118개를 찾아냈답니다. 이처럼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특히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원소는 그중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지요. 이 책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많은 화학원소들이 발견되기까지의 과정과 과학자들의 노력이 실려 있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화학원소 상식 이야기》에는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와 지금까지 발견된 118개의 원자들을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있는 ‘주기율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또 껌을 금박지로 한 겹 더 싼 이유, 얼음에 불을 붙이는 방법, 세계 곳곳에서 다양하게 팔리는 분자요리, 아름다운 불꽃놀이의 비밀, 포스트잇이 개발된 이야기 등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지만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렵기만 한 화학이 아니라 일상과 연결된 친숙한 화학 이야기로 화학원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상을 이루는 아주 특별한 ‘화학원소’를 찾아 호기심 속으로 떠나 볼까요!
위로의 초짜
좋은책어린이 / 임근희 (지은이), 이나래 (그림) / 2020.03.27
9,5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임근희 (지은이), 이나래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16권. 주인공 은수는 친구를 위로하는 것이 몹시 서툰 친구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친구와 오해가 생겨 다투기도 하고, 그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친구 때문에 속상한 자신을 위로해 주는 엄마를 보면서 은수는 위로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간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위로의 초짜’ 은수를 통해 어린이들은 어쩌면 위로에 서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나는 동네북 4 내가 뭘 어쨌다고 12 이해할 수 없는 친구들 22 날 배신하다니 32 뭐가 이렇게 어려운 건데 40 위로의 달인이 되기 위해 52 작가의 말 63위로에 서툰 주인공 은수가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위로하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는 이야기 위로의 시작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 여러분이 힘들거나 슬플 때 친구가 어떻게 해 주었나요? 어떤 친구는 힘을 내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친구는 같이 힘들어하거나 슬퍼하기도 할 거예요. 그러면 반대로 친구가 힘들어 하거나 슬퍼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처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주는 것을 위로라고 해요.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위로는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내 마음도 아닌데,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백 퍼센트 이해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누군가를 위로하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진심으로 상대를 걱정하고 있다는 마음이니까요. 상대를 진심으로 걱정한다면 분명히 이 마음을 상대에게 전달될 것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은수도 친구를 위로하는 것이 몹시 서툰 친구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친구와 오해가 생겨 다투기도 하고, 그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해요. 하지만 친구 때문에 속상한 자신을 위로해 주는 엄마를 보면서 은수는 위로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위로의 초짜’ 은수를 통해 여러분은 어쩌면 위로에 서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을 거예요. 위로에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위로의 말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위로의 말보다는 상대의 말을 진심을 다해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저 옆에만 있어 주는 것, 그리고 상대의 눈을 보며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이 최고의 위로인 셈이죠. 위로할 때 필요한 건 입이 아니라 귀라는 작가의 말처럼, 뭘 말하려 하지 말고 마음을 다해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주다 보면 어느새 ‘위로의 달인’이 된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독서 활동지 제공!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어쨌거나 네가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그렇게 된 걸 이제 와서 어쩌겠어. 그리고…….”은수는 무심히 말을 이었어요. 민효의 얼굴의 붉으락푸르락해지는 것도 모르고 말이죠.“다시 뛴다고 해도 네가 경서를 꼭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게다가 네가 2등도 아니고 3등인데, 그럼 2등 한 영채도 이겨야 하고…….”은수는 그 일은 그만 잊고 기분 풀라는 말을 하려던 참이었어요.“넌 참 말을 해도…….”민효가 불쑥 은수의 말허리를 자르는 바람에 마무리는 못 했지만 말이에요. 은수는 그제야 민효의 표정이 좋지 않은 걸 알아차렸어요.“내가 뭘?”은수는 자기를 노려보는 민효의 눈초리에 어리둥절했어요.“그러니까 네 말은, 3등 주제에 졌으면 깨끗이 인정하고 잔말 말 것이지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 이거잖아?”민효의 말이 아주 틀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은수가 하려던 말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내가 언제 그랬어? 난 그저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까…….”은수가 억울한 마음에 변명하듯 말하는데, 민효가 또 말을 잘랐어요.“넌 매번 그런 식인 게 문제야.”민효가 비꼬듯이 말할 때는 은수도 속이 뒤틀렸어요.“매번 그런 식이라니? 내가 뭘 어쨌는데?”“친구라면서 너는 어쩜 그렇게 내 마음을 모르냐? 어제는 우리 라지한테 그 정도면 오래 산 거 아니냐고 하더니, 오늘은 또 뭐? 내가 선생님 말씀 잘못 알아들어서 그렇게 된 거 누가 모른대? 그러니까 더 속상해서 이러는 거잖아. 근데 기껏 해 준다는 말이 3등이 뭐가 어쩌고 어째?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네가 이럴 때마다 내가 얼마나 너랑 절교하고 싶은 줄 알아? 나, 먼저 갈게.”민효는 날 선 말들을 따발총처럼 두두두두 쏘아 대곤 앞서 뛰어갔어요. 그 뒷모습을 보며 은수는 기가 막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카드배틀! 퀴즈 공룡백과
베어북스 / 귀엽곰 (지은이)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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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북스
교양,상식
귀엽곰 (지은이)
머나먼 우주 저편의 '비스트'라는 행성에는 지구의 동물들과 닮은 외계인이 살고 있다. 호기심 많은 비스트의 왕자 '그리즐'은 어느 날 태양계의 지구라는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시종 로봇 '준'의 소개로 지구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코엘로피시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등 트라이아스기의 공룡부터 브라키오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쥐라기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백악기의 공룡까지 약 70개의 재미있는 퀴즈가 멋진 공룡 배틀카드와 함께 실려 있다. 행성 비스트의 왕자 ‘그리즐’이랑 공룡 로봇 메탈다이노를 타고 재미있게 퀴즈 배틀을 즐기다 보면 지식이 쑥쑥 자랄 것이다.- 차례 - 프롤로그 - 1 트라이아스기의 공룡 코엘로피시스 플라테오사우루스 헤레라사우루스 [레벨업 페이지] - 2 쥐라기의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마소스폰딜루스 디플로도쿠스 케티오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 바로사우루스 안키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케라토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신랍토르 양추아노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이 시조새 헤테로돈토사우루스 마멘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디모르포돈 익룡 아누로그나투스 이크티오사우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리오플레우로돈 [레벨업 페이지] - 3 백악기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카르노타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수각류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스트루티오미무스 갈리미무스 오르니토미무스 테리지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데이노니쿠스 오비랍토르 바리오닉스 수코미무스 유티란누스 아르젠티노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용각류 공룡 이구아노돈 파라사우롤로푸스 조각류 공룡 에드몬토사우루스 힙실로포돈 람베오사우루스 오우라노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트리케라톱스 각룡류 공룡 프로토케라톱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곡룡류 공룡 유오플로케팔루스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틀루스 어룡 엘라스모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레벨업 페이지] - 정답 페이지멋진 공룡 배틀카드와 함께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보세요!! 머나먼 우주 저편의 '비스트'라는 행성에는 지구의 동물들과 닮은 외계인이 살고 있어요. 호기심 많은 비스트의 왕자 '그리즐'은 어느 날 태양계의 지구라는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시종 로봇 '준'의 소개로 지구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코엘로피시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등 트라이아스기의 공룡부터 브라키오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쥐라기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백악기의 공룡까지 약 70개의 재미있는 퀴즈가 멋진 공룡 배틀카드와 함께 실려 있어요. 행성 비스트의 왕자 ‘그리즐’이랑 공룡 로봇 메탈다이노를 타고 재미있게 퀴즈 배틀을 즐기다 보면 지식이 쑥쑥 자랄 거예요! 쉽고 재미있는 퀴즈로 만나는 공룡 도감! 즐겁게 놀다 보면 나도 공룡 박사!! 스토리가 있는 흥미진진한 퀴즈 도감 머나먼 우주 저편의 행성 ‘비스트’의 호기심 많은 왕자 ‘그리즐’이 공룡 로봇 ‘메탈다이노’를 타고 지구 체험 게임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하고, 공룡 퀴즈를 일정 개수 이상 맞혀야 메탈다이노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음 시대로 이동할 수 있어요. 만화로 그려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여러분을 더욱 즐겁게 해줄 거예요. 귀엽고 멋진 배틀카드와 시대별 공룡 퀴즈 약 70개 수록! 알로사우루스는 갈고리처럼 생긴 앞발톱을 어떻게 썼을까요? 스피노사우루스 등의 돌기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거대한 남쪽 도마뱀’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어떻게 사냥했을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궁금해할 만한 퀴즈가 사지선다 형식의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 아이가 더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또한, 퀴즈와 함께 실린 귀엽고 멋진 공룡 배틀카드는 아이들의 시선이 책에서 떠날 수 없게 해요.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공룡 박사가 되어있을 거예요!
공부 잘하는 비결 24가지
문공사 / 박신식 글, 바이러스헤드 그림 / 20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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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교양,상식
박신식 글, 바이러스헤드 그림
세상에는 궁금한 게 참 많아요. 만약 여러분이 남달리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게 많다면 벌써 공부를 잘 할 소질이 있는 거랍니다. 공부는 바로 그 궁금한 것의 답을 찾는 일이니까요. 자, 그럼 선생님과 함께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을 하나하나 찾아 볼까요?1장 궁금한건 못 참아 비결 1 모든 것에서 배우는 재미를 찾아라 비결 2 왜라는 질문은 절대 참지 마 비결 3 상상력을 키우는 거야 비결 4 진짜 재미있게 공부하는 7가지 방법 2장 좋은 습관이 필요해 비결 5 시간 관리는 정말 중요해 비결 6 수업 시간에는 집중력이 필요해 비결 7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셔 봐 비결 8 TV나 게임에 푹 빠지면 바보야 비결 9 스스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야 비결 10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을 먹자 비결 11 스스로 공부 습관을 기르는 실천 10계명 3장 자신감이 중요해 비결 12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비결 13 20년 후의 모습을 꿈꿔 봐 비결 14 선생님을 좋아해 봐 비결 15 가족과 대화를 많이 나눠야 돼 비결 16 튼튼한 체력이 주는 자신감 비결 17 인내심을 기르는 6가지 원칙 4장 효과 만점! 나만의 공부법 비결 18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하는 거야 비결 19 요점 파악을 먼저 한다 비결 20 틀린 문제는 꼭 짚고 넘어간다 비결 21 싫어하는 과목부터 먼저 공부한다 비결 22 같이 공부하면 효과가 두 배 비결 23 깨끗한 환경에서는 공부가 더 잘 된다 비결 24 집중력을 높이는 5가지 방법
너는 남자, 나는 여자!
초록개구리 /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이효숙 옮김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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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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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교양,상식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이효숙 옮김
이 책은 다섯 가지 우화를 통해 여자와 남자가 더불어 잘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남자와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남자와 여자를 제대로 앎으로써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터득하게 도와줍니다. 여자라서 행복한 세상, 남자라서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최근 스웨덴의 한 유치원에서는 ‘소년’, ‘소녀’라는 호칭을 쓰지 않기로 했고, ‘예쁜 공주님’, ‘씩씩한 왕자님’ 같은 표현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언어, 놀이, 책의 성 고정관념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 유치원은 지나치게 급진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최근 성을 초월한 남녀의 역할과 일을 생각해 보면 매우 시사적인 일입니다 . 우리나라 통계청은 올해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발표하면서 여학생 대학 진학률이 남학생을 앞지를 만큼 높고 여성의 전문직 진출도 빠르게 늘고 있지만, 임금은 남성의 67%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졌지만 일과 가사노동을 고스란히 책임지고, 임금마저도 차별을 받는 우리나라 여성의 현실에서 스웨덴의 이 유치원은 비현실에 가깝습니다. 지금의 우리 사고방식에서는 부모가 이런 유치원에 아이를 보낼지도 의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성의 이런 현실을 놓고 “여자한테 도대체 왜 그럴까?” 하고 묻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대부분 남녀를 가리지 않고 대등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살아갈 여자아이가 교육과 현실 앞에서 여전히 커다란 괴리감을 느끼거나 남자와 대등한 일을 하면서 차별을 받는다는 불편한 상황에 놓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대등한 교육 속에 대등한 성 역할과 상호 존중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런 교육은 불편부당한 현실과 싸우느라 늘 지쳐 있는 여성과 함께 살아가야 할 남자아이들에게 도 매우 인간적인 것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또는 남자이기 때문에 불편하고 부당했던 일들에서 벗어나 서로의 차이를 알고, 서로의 일과 역할을 존중할 때에 비로소 서로를 편한 눈길로 바라보고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고, 교훈은 오래 남는 우화로! 이 책은 실린 다섯 가지 이야기는 타잔과 제인, 그리고 동물이 등장하는 우화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타잔과 제인, 여자와 남자의 일과 놀이를 보여주는 고양이와 생쥐들, 사춘기를 맞이한 알콩이와 달콩이, 사회 속에서 여자와 남자의 위치를 말하는 일개미들, 여자와 남자가 나누는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새들’이 등장합니다.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익살스러운 이야기로 이루어진 각각의 우화는 필요한 정보만 취해 짧게 씌어졌지만 읽고 난 뒤에 긴 여운이 남습니다. 어른도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쿠키런 킹덤 전설의 언어술사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전판교 (지은이), 정수영 (그림), 이선희 (감수) / 2022.02.07
35,100
서울문화사
논술,철학
전판교 (지은이), 정수영 (그림), 이선희 (감수)
하루 종일 미술시간
천개의바람 /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2021.04.22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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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명작,문학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자전적 이야기. 투박하지만 정겨운 그림, 유머러스하지만 잔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내는 하세가와 요시후 미는 그림책의 거장이다. 이 책에 나오는 담임 선생님은 지금의 하세가와 요시후미를 만든 선생님이다. 작가는 이 책을 내면서 ‘한 자루의 붓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는 말을 남겼다. 붓 하나로 그림을 그려 먹고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큰 붓으로 고정된 선을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다는 의미이다. 누군가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미술시간. 하지만 이 단 한 번의 미술시간과 담임 선생님은 잊지 못할 기억이 되어 지금의 하세가와 요시후미를 만들었다.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오늘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미술시간이에요. 굵은 붓으로 크게 그리는 거예요. 바람그림책 108. 에 이은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자전적 이야기! 미술을 제일 좋아하는 요시오는 학교 가는 길이 즐겁습니다. 5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미술시간이 있는 날이거든요. 거기에, 담임 선생님인 오니시 선생님이 1교시부터 6교시까지 미술을 할 거라고 말을 하니 더더욱 신이 났지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다른 미술 도구 없이 굵은 붓과 책받침, 양동이를 주고는 학교 안에서 그리고 싶은 곳을 그려오라고 합니다. 밑그림도 신경 쓰지 않고, 나만이 쓸 수 있는 색을 만들라고 말씀하시면서요. 요시오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 선에서 조금 삐져나와도 괜찮아 세상에는 아이들을 통제하는 많은 선과 기준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라.’라고 말하는 선이지요. 아이들은 누군가가 정해놓은 선을 최대한 따라가려 합니다.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선’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령, 밑그림의 선은 어떨까요? 별 거 아닌 것 같은 기준선이지만, 많은 아이들은 밑그림의 선에서 삐져나오지 않도록 색을 칠합니다. 색칠하는 도중에 붓을 든 팔을 건드린 친구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지요. 의 선생님은 다른 말을 합니다. 선에서 삐져나와도 괜찮다고 하지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는 아이들의 한계라고 지정해두었던 선을 넘어가는 행위입니다. 어떠한 기준에 맞춰 그 안을 칠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대로 크고 자유롭게 그리라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끝없는 자유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교내를 둘러보도록 한 뒤, 직접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을 살피고 적절한 조언을 건네지요. 아이들이 어떠한 기준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풀어주되, 제대로 ‘큰 붓질’하는 법을 알려주고 도와주는 것. 은 좋은 선생님, 나아가 좋은 양육자의 모습을 가벼운 듯 진지하게 일러주고 있습니다. ● 몸이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인다 마음이 움직이면 몸도 따라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원하는 일이라면 몸이 저절로 움직여 행한다는 이야기이지요. 하지만 에서는 반대의 말이 나옵니다. 몸이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인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늘 보던 것만을 보고, 늘 하는 것만을 일상적으로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그렇기에 선생님은 아이들을 교실에서 내보내 학교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도록 했습니다. 곳곳을 돌아다니고 살펴보는, 몸이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마음이 움직이길 바란 것입니다. 요시오는 선생님의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대충 근처의 복도에 앉아 갈색으로 도화지를 칠하고 친구들과 놀기 바쁘지요. 이는 일상적인 행동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이지만, 색다른 무언가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요시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서야 평소와 다르게 몸을 움직입니다. 스스로 움직여 행동하는 순간, 늘 보던 복도가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을 읽고 직접 몸을 움직여 주변의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아보세요.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도 마음이 움직이는 특별한 순간이 될 거예요. ● 나만이 쓸 수 있는 색 모두가 같은 사물을 본다고 해도 자신의 생각, 경험, 느낌에 따라 각자가 바라보는 것은 다릅니다. 색도 다르지 않습니다. 빨강을 열정의 색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피의 색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지요. 무언가를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시오와 친구들은 같은 복도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요시오가 느낀 복도와 친구들이 느낀 복도는 다릅니다. 더 눈에 들어온 것, 더 중요하게 느낀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복도를 다르게 받아들였기에 저마다 그려내는 복도의 색은 각자 다릅니다. 각자 만든 ‘나만의 색’으로 그려진 복도를 보고 선생님은 평가를 내리지도, 비교를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아이들이 ‘나만의 색’을 찾아 그림을 그렸다는 것에 기뻐하지요. 누구나 나만 볼 수 있고, 나만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색이 있습니다. 타인과 비교할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는 색 말이지요. 무언가를 관찰하고, 16호 붓을 들고 커다란 종이에 마음이 가는대로 그림을 그려보세요.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나만의 색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림책의 거장 하세가와 요시후미를 만든 선생님 투박하지만 정겨운 그림, 유머러스하지만 잔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내는 하세가와 요시후 미는 그림책의 거장입니다. , 등 다양한 책이 한국에 소개되었지요. 에 나오는 담임 선생님은 지금의 하세가와 요시후미를 만든 선생님입니다. 작가는 이 책을 내면서 ‘한 자루의 붓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붓 하나로 그림을 그려 먹고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큰 붓으로 고정된 선을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다는 의미입니다. 누군가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미술시간. 하지만 이 단 한 번의 미술시간과 담임 선생님은 잊지 못할 기억이 되어 지금의 하세가와 요시후미를 만들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고조선 생활사이야기 : 국가의 성립과 발전 편
서울문화사 / 송호정 글, 윤강희 구성, 홍진우 그림 / 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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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역사,지리
송호정 글, 윤강희 구성, 홍진우 그림
역사는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것입니다. 땅덩어리가 얼마나 크고 작은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이 책에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지나 청동기 시대에 등장한 고조선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민족이 처음으로 세운 나라 고조선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대동강 유역의 자그마한 부족 국가에서 출발해서 후에 사방 수천 리나 되는 큰 나라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생활과 노력이 차곡차곡 쌓여진 결과지요. 조상들의 삶을 통해 현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 1장 청동기의 등장 제 2장 우리나라의 청동기 제 3장 청동기 시대의 사회 변화 제 4장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 제 5장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산 활동 제 6장 고조선의 등장과 발전 제 7장 단군 신화와 고조선 제 8장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 9장 고조선 시대의 전쟁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과학인물
계림닷컴 / 윤진현 그림, 김진규 감수 / 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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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인물,위인
윤진현 그림, 김진규 감수
1.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0세기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주요 과학 인물 총출동!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20인을 추려 모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2. 만화로 만나는 과학 인물들의 감동 스토리! 유익한 상식은 보너스! - 과학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안 유익한 상식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3. 알면 도움 되는 과학 인물 이모저모! '속닥속닥 과학 이야기, 인물 이야기' - 과학 인물 핵심 에피소드와 발명 발견 이야기를 콕 집어 구성했습니다. 4. '과학 일문 논술 거리. 토론 거리'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자! - 논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들만 쏙쏙 뽑아 논순 시험 유형에 미리미리 대비합니다. 5. 숙명의 라이벌로 분석해 보는 '역사 속 과학 인물 열전' -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인물들을 다루어 분석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국보여행 4
채우리 / 신현수 지음, 최상규 그림, 정양모 감수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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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사회,문화
신현수 지음, 최상규 그림, 정양모 감수
제 1권은 총308호 307건의 국보 중 약 60여 건의 국보를 소개한다. 국보 1호 숭례문을 시작으로, 궁궐 건축물과 관아 건축물, 사찰 건축물, 고분유물, 과학 기술 문화재, 불교 공예품까지 6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어린이 독자에게 소개한다. 각 장의 국보들은 성격이 비슷한 다른 국보, 혹은 그에 버금가는 '보물'들과 비교 설명함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한 백과사전식의 딱딱하고 지루한 구성을 피하기 위해 각 문화재와 관련된 전설과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을 수록했다. 제2권은 총308호 307건의 국보 중 약 80건의 국보를 다룬다.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이 서린 국보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시작으로, 탑과 부도, 사리장치, 비석, 책과 문서 까지 모두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과정, 영조의 청계천 준설공사, 신라 연기스님의 불교 전파 등 국보와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동화도 수록했다. 또한 별도 정보 면에선 국보의 소유권, 석탑의 복원 방법, 국보 조작 사건 등도 소개한다. 3권에서는 고려청자의 으뜸, 청자 상감 운학 무늬 매병(국보 68호)을 시작으로,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 그림과 글씨, 하회탈과 병산탈까지 5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한다. 국보와 관련된 역사 동화도 소개한다. 하회탈 중 이매탈에만 턱이 빠져 있는 까닭, 국보 180호〈완당 세한도〉에 깃든 스승 김정희와 제자 이상적의 사랑, 간송 전형필이 일제로부터 고려청자를 지켜낸 사연 등을 수록하였다. 제4권은 불상, 불교그림, 불교경전, 선사유물과 유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다룬다.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의 대장정의 마지막으로, 각 국보에 대한 풍부하면서 세밀한 자료와 더불어 재미있는 역사 동화, 흥미로운 정보를 실었다.1권 01 숭례문 한양의 정문, 국보1호 숭례문 02 궁궐 건축물과 관아 건축물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던 경복궁 근정전 외국 사신을 맞고 왕실 연희를 벌인 경복궁 경회루 창덕궁 인정전ㆍ창경궁 명정전 역대 임금의 제사를 지낸 종묘 정전 관아 건축물의 으뜸, 이순신 장군의 혼이 숨쉬는 여수 진남관과 통영 세병관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객사의 정문, 강릉 객사문 03 사찰 건축물 선묘 낭자의 사랑이 서린 부석사 무량수전 파랑새 전설이 있는 무위사 극락전 소박하고 간결한 법당,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 불국사의 아름다운 계단 다리, 연화교 칠보교와 청운교 백운교 신라 재상 김대성의 효심이 깃든 석굴암 석굴 보기 드문 산문(山門), 도갑사 해탈문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해인사 장경판전 나라를 빛낸 큰스님들을 모신 송광사 국사전 우리 나라에서 하나뿐인 3층 목조 건축물, 금산사 미륵전 거지 할머니가 지어준 화엄사 각황전 자연 동굴 속에 불상을 모신 군위 삼존 석굴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통도사 대웅전과 금강계단 어둠을 밝히는 빛, 석등 04 고분유물 천오백 년의 긴 잠에서 깨어난 금관총 금관 장맛비 속에서 캐낸 보배, 백제 무령왕릉 왕 관장식과 왕비 관장식 화려한 신라 유물들과 함께 나온 천마총 금관 신라 최대의 부부 무덤, 황남대총 금관 "말을 타고 저승에 편히 가소서!" 도제 기마인물상과 기마인물형 토기 낙랑무덤에서 나온 금허리띠 고리 경주 부부총 굵은 고리 금귀고리 가야 금관 및 부속 금제품 백제 시대의 관, 나주 신촌리 고분 금동관 05 과학 기술 문화재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돌에 새긴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스스로 종을 치는 자동 물시계, 보루각 자격루 세계에서 하나뿐인 천문 시계, 혼천시계 조선 전기에 만든 전국 지도, 조선방역지도 06 불교 공예품 슬픈 에밀레 전설이 담긴 성덕대왕신종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종, 상원사 동종 두 개의 고려 종, 용주사 범종과 성거산 천흥사 동종 절의 위치를 알려주는 당간 용두사지 철당간과 용두보당 불상을 모시는 불감, 목조 삼존 불감과 금동 삼존 불감 불구덩이에서 건진 백제 공예의 걸작, 백제 금동 대향로 독특한 고려 향로, 표충사 청동 은입사 향완과 흥왕사명 청동 은입사 운룡무늬 향완 부처님께 드릴 깨끗한 물을 담는 물병,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 무늬 정병 멋들어진 생활 공예품, 귀면 청동 화로와 금동 수정 감장 촛대 국보 찾아보기 내용 찾아보기 사진 찾아보기 2권 01 탑과 부도 익산 미륵사지 석탑/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분황사 석탑과 의성 탑리 5층 석탑/감은사지 3층 석탑/경주 구황리 3층 석탑/고선사지 3층 석탑/석가탑/다보탑/창녕 술정리 동 3층 석탑/화엄사 4사자 3층 석탑/갈항사 동ㆍ서 3층 석탑/경주 나원리ㆍ장항리, 선산 죽장동, 봉감 모전 5층 석탑/안동 신세동 7층 전탑, 중원 탑평리 7층 석탑/정혜사지 13층 석탑/실상사 백장암 3층 석탑/보림사 3층 석탑/진전사지 3층 석탑, 산청 범학리 3층 석탑/경천사 10층 석탑과 원각사지 10층 석탑/월정사 팔각 9층 석탑/남계원 7층 석탑/보협인 석탑/익산 왕궁리 5층 석탑/법주사 팔상전/금동대탑/연곡사의 닮은꼴 부도, 동부도와 북부도/쌍봉사 철감선사탑, 전 흥법사 염거화상탑/고달사지부도,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 정토사 홍법국사 실상탑/보각국사 정혜원륭탑 02 사리장치 익산 왕궁리 5층 석탑 사리장치/석가탑에서 나온 사리장치들/도리사에서 발견된 금동 육각 사리함/영태 2년 명 곱돌 항아리/백제 창왕명 돌 사리감 03 비석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창녕 진흥왕 척경비/영일 냉수리 신라비/단양 신라 적성비/울진 봉평 신라비/중원고구려비/태종 무열왕릉비/성주사 낭혜화상 백월보광탑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비/봉선 홍경사 사적 갈비 04 책과 문서 훈민정음 해례본/동국정운 권 1ㆍ6과 동국정운 1질/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ㆍ편지집ㆍ임진장초/징비록/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ㆍ의정부등록/승정원일기/일성록/삼국유사/용감수경/17사찬 고금 통요, 동래선생 교정 북사상절, 송조 표전 총류, 통감속편/오대산 상원사 중창 권선문, 고려 고종 제서/이태조 호적 원본, 장량수 급제 패지/개국 원종 공신록권, 의안백 이화 개국 공신록권, 태종 11년 이형 원종 공신록권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 3권 01 도자공예 _ 고려청자 간송 선생이 지켜낸 청자 상감 운학 무늬 매병/음각으로 무늬를 새긴 고려자 매병들/참외 모양의 아름다운 청자 꽃병/표주박을 닮은 청자 주전자/사람과 동물 모양의 청자 주전자/오리와 원숭이 모양의 청자 연적/석 점의 독특한 청자 향로/상감청자 가운데 가장 오래된 대접/왕족이 썼을 상감 대접과 은테두리를 두른 대접/정성스런 불심을 담은 청자 불상과 청자 정병/대나무마디 무늬 병과 다갈색 청자 병/사자 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청자 상감 모란 무늬 항아리 02 도자공예 _ 분청사기 왕실과 관청에서 쓰던 분청사기 인화 무늬 항아리/물고기 무늬가 새겨진 분청사기 편병/자라처럼 생긴 분청사기 자라병 03 도자공예 _ 조선백자 조선백자의 으뜸, 백자 항아리와 백자 큰항아리/매화와 대나무를 그려 넣은 백자 항아리/조선 성종 때의 명품, 백자 청화 홍치명 송죽 무늬 항아리/산수풍경과 꽃, 새를 그린 커다란 백자 항아리/포도 무늬를 새긴 철화백자 항아리들/숨 막히는 경매로 지켜낸 백자 청화 국화 무늬 병/진양군 영인 정씨 무덤에서 나온 백자 상감 풀꽃 무늬 편병과 백자 귀잡이 잔/붉은색으로 매화와 국화를 그린 백자병/팔각으로 된 백자 청화 대나무 무늬 각병/병 모양의 아름다운 백자 주전자, 연꽃과 덩굴 무늬를 새긴 백자 상감 대접/왕실에서 쓰던 백자 사발/토우로 장식한 긴 목 토기 항아리 04 그림과 글씨 조선 진경산수화의 으뜸, 정선의 인왕제색도/비행기를 타고서 내려다본 듯한 금강전도/조선 풍속을 담은 혜원 풍속도/선비의 절개를 그린 완당 세한도/고려 시대의 초상화 두 점 익재 영정과 회헌 영정/조선 중기 유학자 송시열 초상/우리 나라 최고의 초상화, 윤두서 자화상/신선의 모습을 그린 군선도 병풍/경복궁 동쪽의 궁궐을 그린 동궐도/고산의 경치를 표현한 고산 구곡 시화 병풍/천마가 그려진 천마도장니/도난당한 안평대군의 글씨첩, 소원화개첩 05 하회탈과 병산탈 사랑 때문에 못다 만든 하회탈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 4권 01 불상 깨달음의 미소, 금동 반가사유상/고구려의 반가사유상, 금동 미륵 반가상/생김새가 비슷한 소형 삼존불, 금동 계미명 삼존불과 금동 신묘명 삼존불/보살상 양옆에 나한상을 세운 금동 보살 삼존상/연기처럼 사라졌다 돌아온 연가 7년명 금동 여래 입상/농지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양평 금동 여래 입상/괴한에게 뺏겼다가 되찾은 공주 의당 금동 관음보살 입상/삼국 시대의 대표적인 소형 관음보살 입상/경북 선산에서 출토된 석 점의 불상/백제 유민들의 한을 달래준 비석 모양의 두 불상 계유명 전씨 아미타불 삼존 석상, 계유명 삼존 천불 비상/통일신라의 3대 금동불 -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백률사 금동 약사여래 입상/경주 구황리 3층 석탑에서 나온 순금불상/돌아가신 부모를 위해 돌로 만든 감산사의 두 불상/통일신라 시대의 두 금동 보살 입상/철로 만든 진리의 불상 - 도피안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신라 말 철제 불상의 첫 번째 예, 보림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독특한 모습의 장곡사 철조 약사여래 좌상 부 석조 대좌/가장 크고 오래된 소조 불상, 부석사 소조 여래 좌상/일본에 빼앗겼다 되찾은 한송사 석조 보살 좌상/청동으로 만든 고려 시대 소형 불상, 청동 여래 입상/우리 나라에서 하나뿐인 동자상,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목조 불상, 흑석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마애불의 으뜸, 서산 마애 삼존불과 태안 마애 삼존불/앉은 모습의 마애불 - 월출산 마애 여래 좌상, 봉화 북지리 마애 여래 좌상,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 여래 좌상/무리를 이룬 마애불,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02 불교그림 고려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부석사 조사당 벽화/극락에 온 이를 맞이하는 아미타삼존도/통일신라 시대의 하나뿐인 불화, 화엄경 변상도/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까지 한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화엄사와 안심사의 영산회 괘불탱/혜소국사의 전설이 있는 칠장사 오불회 괘불탱/임진왜란 때의 승장, 영규스님의 혼이 서린 갑사 삼신불 괘불탱/공주 신원사와 청양 장곡사의 괘불탱 03 불교경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불경 중의 으뜸, 화엄경/불교경전의 꽃, 묘법연화경/대반야바라밀다경/간경도감에서 펴낸 한글 해석판 불경/초조본 현양성교론/부처님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설명한 경전/고려 충렬왕의 발원으로 베껴 쓴 진언경, 신찬일체경원품차록,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대승불교의 경전을 한데 묶은 대보적경 04 선사유물과 유적 청동기 시대 대표 유물, 고운무늬거울/청동기 시대의 생활을 알 수 있는 여러 유물들/청동기를 만들었던 틀, 거푸집/초기 철기 시대의 청동 유물/바위에 새겨진 선사 시대 사람들의 모습, 암각화 * 내용 찾아보기/사진 찾아보기대한민국 최고의 보물, 국보 이야기! 《어린이 국보 여행》시리즈는 우리 국보를 어린이에게 알기 쉽게 소개한 책입니다. 1호부터 308호까지 모든 국보, 국보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옛 유물의 국보 지정의 의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적 가치까지 제시하여 자라나는 어린 정신들에게 우리 뿌리에 대한 의식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심어줍니다. 《어린이 국보 여행》제4권은 불상,불교그림,불교경전, 선사유물과 유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합니다. 이로써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의 대장정이 막을 내립니다. 각 장의 국보는 성격이 비슷한 다른 국보, 그에 버금가는 '보물'과 비교 설명하였습니다. 국보 78호 금동 반가사유상과 국보 83호의 미소가 깨달음의 순간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것이지요. 서산 마애 삼존불(국보 84호)과 태안 마애 삼존불(국보 307호)의 차이점도 재미납니다. 두 마애불 모두 백제 시대에 새긴 것인데, 그 표정이 사뭇 달라요. 목판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국보 126호)과 금속활자인쇄본 직지심체요절(프랑스 소장 우리 문화 유산)의 동일점과 차이점, 선사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주 천전리 암각화(국보 147호)와 울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의 그림 비교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풍부하면서도 세밀한 사진 자료는 독서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국보 141호 다뉴세문경의 사진에선 0.3mm 간격, 0.05mm 굵기의 직선 1만3천여 개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국보 302호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체 사진과 각 부분의 인물 사진을 따로 실어, 2006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괘불 전시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되살렸습니다. 국보 63호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 좌상에 어린 도선스님 이야기 등 재미있는 역사 동화도 가득하고, 국보도난사건, 국보의 가격 등 흥미로운 정보도 빼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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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 최형미 (지은이), 원유미 (그림)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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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최형미 (지은이), 원유미 (그림)
새 학년, 새 친구들을 맞이한 서연이. 수학도 중요하고 논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혼자가 되지 않는 것,’, ‘친구를 사귀는 것’이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기가 부끄러운 서연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친구들에게 무시당할까, 거절당할까 두려워 먼저 인사하거나 말을 걸지 못하는 서연이의 고민을 담은 동화이다. ‘어떡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있고, 존재감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 서연과 서현, 그리고 채훈. 세 친구들은 좌충우돌 사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면서 성장해 나간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존감을 키우고, 그 자존감을 바탕으로 여럿 사이에서 존재감을 키워 나가는 서연이의 이야기를 읽어 보자. 또한 부록 상담글 ‘선생님과 존재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속에서 고민을 나누며 한층 더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작가의 말 먼저 다가가 웃어 보세요...6 1. 두근두근 3학년...9 2. 내가 그저 그래?...20 3. 뭔가 특별해 보여...31 4. 나랑 달라서 불편해...44 5. 네가 자꾸 거슬려!...59 6. 숨어 버린 내 마음...76 7. 보석처럼 빛나고 싶어...91 8. 누구나 될 수 있는 친구...108 부록 선생님과 존재감에 대해 이야기해요...122서연이는 늘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주위를 둘러보는 호기심 덩어리예요. 덜렁이 친구를 살뜰히 챙겨 주고 속까지 헤아려 주는 눈치 빠른 아이랍니다. 때로 누군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인 폭 팬 볼우물을 알아봐 주길 기대하며 혼자 미소 짓기도 하지요. 그런 서연이에게 고민이 있으니, 바로 반 친구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없다는 것이죠. 서연이는 얼마나 존재감이 없는지 반 친구들은 물론 담임 선생님조차 서연이의 이름을 헷갈립니다. ‘서연이’한테 자꾸 ‘서현이’라 부르는 것이지요. 아무리 비슷한 이름이라지만 서연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3학년이 된 첫날, 서연이는 새 환경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불안했어요. 그나마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낸 채훈이가 같은 반이 되어서 안심이 되었지요. 그럼에도 크게 한 번, 아니 몇 번이고 심호흡을 한 뒤에야 머뭇머뭇 새 교실로 들어서는 서연이, 낯선 공간 안으로 한 발짝 들어선 서연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동화책 『내가 먼저 말 걸기』에는 서연이의 마음속 이야기가 솔직하게 쓰여 있어요. 새 학기 첫날 다른 친구들은 금세 친해져 함께 노는데, 왜 자신에게 놀자고 하는 사람이 없는지 불안해하지요. 서연이는 낯선 친구에게 인사하는 것도,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것도 어색하고 부끄럽기만 했어요. 늘 다른 친구가 먼저 다가오기만을 기다렸지요.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이 옵니다. 전학생의 이름은 바로 ‘반서현!’. 사람들이 서연이 이름과 헷갈려 하던 ‘서현’이라는 이름! 그 이름의 주인공이 실제로 나타난 거예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전학 온 반서현은 공부도 잘 하는 데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금세 반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요. 그날부터 교실 안에서는 반서현의 이름이 자주 불립니다. ‘야, 반서현. 운동장 나가서 놀자!’, ‘서현아, 우리 보드게임 할래?’ 서연이는 마치 자신을 부르는 듯 아이들이 반서현을 부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랐어요. 교실 안을 자신의 존재로 꽉 채우는 반서현에 비해 자신은 존재감조차 없다는 생각이 들자 무척 슬프고 화가 나기까지 했지요. “왜 나는 존재감이 없을까?” 서연이는 채훈이, 반서현과의 좌충우돌 사건을 통해, ‘내가 먼저 말 걸기’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임을 알게 됩니다. 활발한 반서현마저도 사람들에게 먼저 웃고 손 내밀기 위해 엄청 용기를 낸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남에게 먼저 말 걸기 위해서는 타고난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용기 내고 노력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서연이가 깨달은 게 또 하나 있어요. ‘나한테 가장 존재감이 큰 친구는 누구일까?’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거예요. 누구나 적어도 한 명에게는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한 소중한 존재라는 말이지요. 그것만 잊지 않고 늘 자기 자신에게 웃으며 인사해 준다면, 다른 친구들에게 먼저 미소와 인사를 보내며 친해지는 일도 어렵지 않을 거라고요. 드디어 서연이는 자신의 감정을 똑바로 마주하고, 상처받을까 봐 꽁꽁 숨어 있던 곳에서 나와 가슴을 쭉 폅니다.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 큰 소리로 외쳤던 서연이가 드디어 용기를 내어 작은 소리지만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먼저 웃어 줍니다. 먼저 인사합니다. 먼저 말을 걸고, 미주알고주알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갑니다. 나는 꼼짝도 않고 선생님 말씀을 들었어. 하지만 아무 것도 머릿속에 저장되지는 않아. 이상하게 나는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얼음 마법에 걸리는 것 같거든. 마음도 몸도 꽁꽁 얼어붙어 버려. 특히 모르는 친구들 앞에서 이름이 불려야 할 시간이 되면 더더욱 그래! 드디어 선생님이 출석부를 펼치셨어. 심장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어. “김명수!” “네~.” 아이들은 자기 이름이 불릴 때마다 선생님하고 약속한대로 손을 번쩍 들고 큰 소리로 대답했어. 슬슬 불안해져. 나는 손을 번쩍 드는 것도 걱정되고, 큰 소리로 대답하는 것도 자신 없거든. “마연호!” “네~.” 쿵덕쿵덕 심장이 더 큰 소리로 더 빨리 뛰기 시작했어. 곧 내 차례가 될 것 같거든. 내 이름은 박서연. 이름의 뜻은 맑을 서에 빛날 연. 맑고 빛나는 아이가 되라고 엄마 아빠가 지어 주신 이름이야. 난 내 이름이 꽤나 마음에 들어. 부르기도 쉽고 발음할 때 느낌도 좋으니까. 그런데 애들 눈에 나는 안 보이는 걸까? 왜 은서에게만 말을 거는 걸까? 가만 보면 다른 애들도 그래. 나에게는 별 관심이 없나 봐. 조금 자존심 상해. 아무도 내게 먼저 인사하지 않아. 애들이 인사를 안 하니까 나도 안 하는 거지 뭘. 내가 매달리는 기분 드는 거 별로거든. 또 은서나 다른 친구들에게 궁금한 게 있기도 하지만 그냥 참아. 내가 먼저 나서서 말 걸거나 친한 척했다가 거절당하거나 무시당하면 어떻게 해? 그런 거 진짜 싫단 말이야.
어휘 충전소 Vocab Charger 초급 2
이퓨쳐 / 유소영 지음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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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학습참고서
유소영 지음
구성과 특징 Unit 1 Unit 2 Unit 3 Unit 4 Unit 5 Unit 6 Unit 7 Unit 8 INDEX
오즈의 마법사 1 : 위대한 마법사 오즈
문학세계사 / L. 프랭크 바움 지음, W.W. 덴슬로우 그림, 최인자 옮김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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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
명작,문학
L. 프랭크 바움 지음, W.W. 덴슬로우 그림, 최인자 옮김
를 쓴 프랭크 바움과 이 책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준 W. W. 덴슬로우가 처음 만난 것은 1898년 시카고에서였다. 마흔살이 넘도록 마땅한 직업을 찾지 못하고 배우, 신문기자, 점원, 판매원 등을 전전하던 바움은 가족들의 도움으로 생계를 꾸리며 '쇼 윈도우'라는 잡지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바움은 친구에게 줄 선물로 라는 시집을 만들었는데, 덴슬로우가 그 책의 삽화를 그려주었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기로 결정을 내리고 1899년 가을에 이라는 동시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서점에 진열된 지 불과 몇 주일만에 모두 매진되고 그 해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도서가 되는 인기를 끌었다. 이 성공에 고취된 바움과 덴슬로우는 아이들을 위한 장편 동화를 쓰기로 했다. 그것이 바로 였고 전설적인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은 였다. 하지만 출판사의 반대에 의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친 끝에 마침내 1900년 가을, 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덴슬로우는 이 책에 2도 인쇄된 삽화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색깔을 사용한 삽화를 백장이 넘게 그려 넣었다. 이 아름다운 칼라 삽화는 지금 보아도 훌륭하지만 그 당시에도 참으로 파격적이고 놀라운 것이었다. 바움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덴슬로우의 멋진 삽화가 담긴 는 출간 즉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해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뉴욕 타임스'를 비롯하여 수많은 신문들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그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책이라고 격찬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1902년 는 시카고 연극 무대에 올려지고 다음 해 1월에는 브로드웨이에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1939년에는 MGM 영화사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세계 명작동화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1. 회오리 바람 2. 뭉크킨의 나라에 떨어진 도로시 3. 이상한 허수아비 4. 숲 속으로 가는 길 5.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6. 겁쟁이 사자 7. 오즈로 가는 여행 8. 죽음의 양귀비 꽃밭 9. 들쥐의 여왕 10. 멋진 에메랄드 시 11. 무시무시한 마법사 오즈 12. 나쁜 마녀를 찾아서 13. 친구들의 생명을 구하다 14. 날개 달린 원숭이의 비밀 15. 마법사 오즈의 정체 16. 위대한 사기꾼의 마지막 마법 17. 하늘로 날아간 마법사 오즈 18. 남쪽 나라 착한 마녀를 찾아 19. 요술 나무들의 공격 20. 아름다운 도자기 인형의 나라 21. 사자가 동물의 왕이 되다 22. 빨간 쿼들링의 나라 23. 착한 마녀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24. 그리운 집으로 옮긴이의 말
리쾨르가 들려주는 해석 이야기
자음과모음 / 강영계 지음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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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강영계 지음
책머리에 프롤로그 1 말과 글은 달라요 1. 치매에 걸린 할머니 2. 일기 철학 돋보기 2 텍스트와 행동 1. 우리는 사춘기 2. 암호 3. 철학자 리쾨르 철학 돋보기 3 텍스트를 해석하다 1. 암호를 풀어 주는 기계 2. 현지의 노트 철학 돋보기 4 은유로써 서술한다 1. 상사의 창조물 2. 상징과 은유 3. 할머니의 편지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종합 논술 기출 100選
지식여행 / 필리아 논구술 연구소 (엮은이)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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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여행
학습참고서
필리아 논구술 연구소 (엮은이)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가장 기본적인 논술 교재다. 논술은 독서에서 사고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지 요령이 아니다. 독자들은 다소 낯설지만 스스로 독해하는 본연의 독서과정을 통해 논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온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논술을 잘 하는 지름길은 없다.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논증과 반박의 역사는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는 개인의 노력에 기초한다. 스스로 읽고 스스로 쓰는 방법 말고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서문 1. 인간은 무엇을 어떻게 아는가 : 인식과 해석 / 자연과학적 인식과 인문사회학적 인식 a. 진리를 인식할 수 있는가 : 플라톤, 『국가』 b.관념에 의한 의식 : 데카르트, 『철학의 원리』 c. 지각에 의한 인식 : 훔, 『오성에 관하여』 d. 지식의 보편성/ 지식의 특수성 : 찰스 벤 도렌, 『지식의 역사』 e. 사실판단과 가치판단의 구분 : 막스 베버, 『사회과학 연구에서의 가치 중립성』 f. 인관관계와 상관관계의 구분 : 대럴 허프, 『새빨간 거짓말 통계』 g. 자연과학적 인식(인과관계) : 1.데이비크 헬펀트, 『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 2.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3.스티브 셰이펀, 『과학혁명』 h.인문고학적 인식(인과관계 비판) : 1.흄, 『인간의 이해력에 관한 탐구』 2.크리스 앤더슨, 『이론의 종말』 3. 사트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 연습문제 : ‘모순’에 대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차이 칼 포퍼, 『추측과 논박』 미하엘 볼프, 『모순의 개념』 고트프리트 슈틸러, 『변증법적 모순』 2. 인간에게 보편적 가치는 존재하는가: 인간 본성론: 인간은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선과 악은 존재하는가 a. 인간은 선하게 태어난 존재다 : 맹자, 『맹자』 b. 인위가 인간의 본성을 해친다 : 장자, 『장자』 c. 인간은 태생적으로 악한 존재다 : 순자, 『순자』 d. 중용은 어렵지만 필요하다 : 자사, 『중용』 e. 덕은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니코마코스 윤리학』 f. 인간은 누구나 선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 1.칸트, 『실천이성비판』 2.칸트, 『도덕 형이상학의 기초』 g. 덕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성이다 : 매트 리들리, 『덕의 기원』 연습문제.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가? 카를 융, 『기억 꿈 사상』 김형효, 『노장사상의 해체적 독법』 프란츠 부케티츠,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3. 역사는 객관적 사실인가 : 객관적인 역사 서술은 가능한가 a. 역사가의 임무 : 아리스토텔레스『시학』 b.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 김기봉 외, 『포스트모더니즘과 역사학』,조지향,『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랑케 & 카』,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c. 역사는 역사가의 선택이다 :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d. 역사적 개념은 발명품이다 : 에릭 홉스봄 외,『만들어진 전통』 e.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 1.케이스 젠킨스,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 2.토머스 칼라일, 『영웅숭배론』 f. 역사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 폴 벤느(Paul Veyne)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 연습문제. 역사의 관점에 대한 세 제시문 분류, 비교 4. 개인은 사회의 일부인가 : 개인과 사회의 관계 a. 개인은 전체의 부분(고대국가의 사회관 ): 1.플루타르코스,『그리스를 만든 영웅들』2.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b. 사회는 개인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사회계약론): 1.홉스, 『리바이어던』 2. 존 로크, 『시민정부론』, 3.존 로크,『통치론』 4.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c. 개인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는 분리되는가 : 1.앙리 베르그송,『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2. 서경식,『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 d. 사회는 왜 필요한가 : 1.한나 아렌트,『인간의 조건』 2.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 e. 사회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사회구조/개인) : 1.C. 라이트 밀즈, 『사회학적 상상력』 2.지그문트 바우만, 『모두스 비벤디』3.에밀 뒤르켐,『자살론』 연습문제: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존 롤스, 『정의론』 매킨타이어, 『덕의 상실』니부어, 『도덕적인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5. 평등한 자유는 가능한가 : 정치적 자유와 평등의 문제 a. 동양과 서양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사유: 1.맹자, 『맹자』 2.플라톤, 『국가』 b. 개인의 자유는 최우선의 권리: 1.장 자크 루소, 『국가론』2.존 스트어튜 밀, 『자유론』 3.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c. 불평등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장 자크 루소, 『인간불평등기원론』 d.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는 어떻게 다른가 : 1.이사야 벌린, 『자유론』 2.정재각,『왜 다시 자유여야 하는가? - 밀의 자유론: 사유와 비판』 3.사이토 준이치,『자유란 무엇인가: 벌린, 아렌트, 푸코의 자유 개념을 넘어서』 e. 여성의 지위는 어떻게 규정되었나: 엘리자베트 벡 게른스하임,『모성애의 발명』 f. 남녀평등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존 스트어튜 밀, 『여성의 종속』 g. 자유에 제약은 필요한가: 1.존 롤스,『사회정의론』 2.하이에크, 『법, 입법 그리고 자유』 연습문제. 1 불평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라. 월리엄 피터스 지음,『푸른 눈, 갈색 눈』 2 자유에 제한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하고 비판하라. 황순원,『인간접목』 6. 법은 정의인가 : 정의란 무엇이고, 법이란 무엇인가, 법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가의 문제 a. 고대 동서양의 법의 정당성 비교: 1. 플라톤, 『크리톤』 2. 공자, 『논어:자로편』 b. 형식적 법치주의와 실질적 법치주의: 1. 손병로 외,『법과 정치』 형식적 법치주의: 2.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그리스를 만든 영웅들』3.한스 켈젠, 『순수 법학』 실질적 법치주의: 4. 플라톤, 『법률』 5. 칼 슈미트, 『합법성과 정당성』 실질적 법치주의의 필요성: 6. 김도균 외,『법치주의의 기초 : 역사와 이념』 c. 법과 정의의 충돌: 1. 유병화, 『법철학』 2. 구스타프 라드부르흐, 법률적 불법과 초법률적 법 d. 시민 불복종: 1. 헨리 데이빗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2. 마틴 루서 킹 연설, “왜 우리는 기다릴 수 없는가” 3. 앤드루 커크,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e. 형벌의 목적은 무엇인가: 형벌의 응보적 목적 강조: 1. 칸트, 「국가 형벌의 목적과 책임의 구성적 기능」2. 칸트,『윤리형이상학』 형벌의 예방적 기능 강조: 3. 포이어바흐, 「국가 형벌의 목적과 책임의 구성적 기능」4. 베카리아,『범죄와 형벌』 연습문제. 형식적 법치주의와 실질적 법치주의의 문제 아이히만의 경우 : 7. 인간은 합리적인가 : 합리적 이성에 대한 믿음, 경제적 합리성, 비합리적 행위 a. 합리적 이성에 대한 믿음 : 1. 데카르트, 『방법서설』 2. 존 로크, 『인간지성론』 3. 햄펠, 『과학적 설명의 측면들』 b. 경제적 합리성에 대한 의심:1. 케인즈, 『일반이론』 2. M.G. 맨큐, 『맨큐의 경제학』 3. 제임스 서로위키, 『대중의 지혜』 c. 합리적 이성과 비합리적 행위 : 1. 마이클 캐플런, 앨런 캐플런, 『뇌의 거짓말』 2. 존 브루만,『위험한 생각들』 3. 다니엘 부어스틴, 『이미지와 환상』 4. 피터 싱어,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연습문제 1. 이익과 손실과 관련한 합리적 선택 2. 개인의 합리적 선택과 비합리적 결과 8. 성장과 분배는 동시에 가능한가: 경제적 성장과 분배의 문제 a. 개인의 이익 추구가 사회 전체에 이익이 될 수 있는가: 1.아담 스미스, 『국부론』 2. 제레미 벤담, 「도덕과 입법의 원리」b. 성장과 경쟁이 분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프리드리히 하이에크,『자유헌정론』 2.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예종의 길』 3.로버트 노직, 『자유주의 정의론』, 4.로버트 노직 『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 5.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 c. 분배의 조건, 타당성: 1. 이창희 외, 『절차적 정의와 법의 지배』 2. 이정우,『불평등의 경제학』 3.존 롤스, 『정의론』 d. 공정으로서의 분배: 1. 존 롤스, 『정의론』 2.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론』 3.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 연습문제. 1 마이클 샌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의 사례에서 효율적 배분이 갖는 문제는 무엇인가 2. 박상우, 「매일 된장찌개 사 먹는 노인」의 주인공 (노인)을 노직의 관점, 롤스의 관점에서 분석 평가 하시오 3.정약용, 「전론」을 불평등의 관점에서 논하시오 9. 인간에게 노동이란 무엇인가 :노동의 본래적 의미와 자본주의적 노동, 노동의 미래 a. 노동에 대한 고대의 생각들: 1. 아우구스티누스, 『창세기 축자 해석』 2. 헤시오도스, 『신통기』, 3. 장자, 「천지편』『장자』 4.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b. 노동의 본래적 의미: 1. 카를 마르크스,『자본론』 2. 마리 크리스틴 드부르그, 『인간과 노동』 3. 박이문, 『일』, 4. UN, [세계인권선언] c. 자본주의 시대의 노동: 1. 필립 아레스, 『사생활의 역사』 2. 스베냐 플라스러,『우리의 노동은 왜 우울한가』 3. 비판사회학회, 『산업사회의 이해:노동세계의 탐구』 d. 노동과 인간소외: 1. N. 앤지어, 『벌처럼 부지런하다?』 2. 시몬느 베이유, 『노동일기』 e. 노동의 미래: 1. 앨빈 토플러, 『전망과 전제』, 2. 마셜 맥루언, 『미디어의 이해』 3. 제레미 리프킨,『노동의 종말』, 4. 롤프 옌센,『드림소사이어티』 연습문제. 자본주의에서 노동의 문제 *조세희,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외 10. 타인에 대한 공감은 가능한가 : 타자와의 관계, 이타심, 공감 a. 타자에 대한 이해: 1.장자, 『장자(莊子)』 「추수(秋水)」2 맹자, 『맹자』, 3 맹자, 『논어』해석본 4 강유위, 『대동서(大同書)』 5키에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6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7 강영안, 『시간과 타자』 b. 타자에 대한 공감은 가능한가: 1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2 막스 셸러, 『공감의 본질과 형태들』 3, 프로이트, 『문명 속의 불만』 4,헤겔, 『정신현상학』 5, 세넷, 『불평등 사회의 인간존중』 c. 이타심은 연민의 감정/이기적 이성의 작용인가: 1 윌리엄 맥어크킬, 『냉정한 이타주의』2, 매트 리들리, 『이타적 유전자』3 최정규, 『이타적 인간의 출현: 게임이론으로 푸는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 연습문제. 공감의 관점에서 인간의 태도를 논하라 주요섭, 「미운 간호부」 11. 타자와 공존은 가능한가 : 중심과 주변, 차별과 공존 a. 중심과 주변의 구분: .1헨리 키신저,『중국 이야기』2.마셜 호지슨 저,『마셜 호지슨의 세계사론』 3.새뮤얼 헌팅턴, 『문명의 충돌』 4 데이비드 마이어스,『사회심리학』 5스티븐 핑커, 『빈 서판』 6 이매뉴얼 월러스틴, 『유럽적 보편주의』 7 시몬느 드 보부아르,『제2의 성』 b. 타문화를 바라보는 태도: 1 홍대용,『의산문답』 2 에드워드 사이드,『오리엔탈리즘』 3 헤겔, 『역사철학강의』 4.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c. 세계화를 바라보는 태도: 1 세일라 벤하비브, 『타자의 권리』 2 피에르1 바르니에,『문화의 세계화』 3 랄프 옌센,『드림 소사이어티』 4 피터 싱어, 『세계화의 윤리』 d. 공존은 가능한가: 1 윌 킴릭카, 『다문화적 시민성』 2 아이리스 영, 『정의와 차이의 정치』 연습문제. 1.차별의 생성 과정 2.동물이라는 타자의 지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월리엄 피터스, 『푸른 눈, 갈색 눈』 아리스토텔레스,『영혼에 관하여』 칸트,『윤리학 강의』 제임스 레이첼즈『동물에서 유래된 인간』 피터 싱어『동물 해방』 12. 과학 발전은 진보인가 : 과학적 지식, 인간, 진보 a. 과학적 인식: 1. 프란시스 베이컨,『새로운 아틀란티스』 2. 조지 오웰,『나는 왜 쓰는가』 3. 울리히 벡,『위험사회』 4. 유발 하라리,『사피엔스』 5 캐럴 리브스,『과학의 언어』 b. 인간과 기술의 관계: 1장자, 『장자: 천지』 2 마르쿠제,『일차원적 인간』 3 제러미 리프킨,『공감의 시대』4 롤프 옌센, 『드림 소사이어티』 5 마샬 맥루언,『미디어의 이해』6 데구치 아키라,『마음을 이식한다』 c. 새로운 기술, 진보인가: 1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잊혀질 권리』 2 래리다이아몬드 마크플래트너,『소셜 미디어』 3 크레이그 먼디,『4차산업혁명의 충격-과학기술 혁명이 몰고 올 기회와 위협』 4 이노우에 히로치카 외,『미래를 말하다』 5 제레미 리프킨, 『노동의 종말』 6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7 장회익, 「새로운 생명 가치관의 모색」 연습문제. 기계(기술문명)의 인간 김원우, 『무기질 청년』 마르쿠제,『일차원적 인간』제레미 리프킨, 『노동의 종말』 13. 인간에게 예술이란 무엇인가 : 예술론, 예술의 해석, 예술가 a. 예술이란 무엇인가: 1.칸딘스키,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2.톨스토이, 「예술이란 무엇인가」 3.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4.아놀드 하우저, 『예술사의 철학』 5. 허버트 갠스, 『대중문화와 고급문화』 6.테오필 고티에, 『모팽 양』 7.도정일, 『고독한 성찰과 불안한 의심의 극장』 b. 예술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이어령, 「백남준과 비디오 아트」 2. 모니카 봄 두첸,『세계 명화 비밀』 3.오주석,『옛 그림의 원근법』 4. 오주석,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5.최순우,『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6. 모리스 메를로-뽕띠,『의미와 무의미』 7.김혜숙, 김혜련. 『예술과 사상』 8. 수잔 손택, 『사진에 관하여』 c. 예술가, 선천적 재능과 후천적 노력: 1.임마누엘 칸트, 『판단력 비판』 2.노르베르트 엘리아스,『모차르트 - 한 천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3. 최완수,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연습문제. 예술에서 모방의 의미 르네 웰렉, 오스틴 워렌, 문학의 이론』 플라톤, 공화국』 14. 바람직한 미래는 가능한가 : 인간과 자연, 삶의 태도, 인식의 전환 a. 인간과 자연: 1.마르코 폴로,『동방견문록』, 2.스티븐 제이 굴드,『여덟 마리 새끼 돼지』 3. 제러드 다이아몬드,『이스터섬의 몰락』 4.데이비드 헬드, 『전지구적 변환』 5.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6.도넬라 메도즈 등,『성장의 한계』 7. 쓰지 신이치, 『슬로 라이프』 b. 미래는 희망인가: 1.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오래된 미래』 2.에릭 프롬,『자유로부터의 도피』 c. 어떻게 살 것인가: 1.장자, 『장자』 2.헨리 데이비드 소로,『월든』 3.장 자크 루소,『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4.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5.린다 진 세퍼드, 『과학의 여성적 얼굴』 d. 다가올 미래, 현대 사회의 노년의 의미: 1.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2. 키케로,『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3. 강상중, 『고민하는 힘』 연습문제. 현대사회의 가치가 개인에 미치는 영향 권정생,『열여섯 살의 겨울』 부록 : 실전 논술 독해 및 답안 작성 요령 : 고려대학교 연세대학 기출 "남이 정리해 놓은 것을 읽으면서 논술을 시작할 수 없다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가장 기본적인 논술 교재" [종합 논술 기출 100選]은 논술을 제대로 하기 위한 독자들을 위해서 기획되었다. 논술을 시작하기 위한 자습서로 쓰여졌지만, 보통의 논술 교재와는 분명히 다르다. 논술은 스스로 읽고 생각해서 글로 정리하는 공부법이다. 남이 정리해 놓은 내용을 따라 읽으면서 논술을 시작할 수 없다. 논술은 독서에서 사고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지 요령이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다소 낯설지만 스스로 독해하는 본연의 독서과정을 통해 논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온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논술을 잘 하는 지름길은 없다.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논증과 반박의 역사는 끊임없이 읽고 생각하는 개인의 노력에 기초한다. 스스로 읽고 스스로 쓰는 방법 말고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 책은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가장 기본적인 논술교재로 만들어졌다.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어렵다고 느낀다면 자신의 방법이 기초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귀찮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기초를 쌓아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구성과 특장점 [종합 논술 기출 100選]은 다음 4가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 기출 문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주제와 지문(원문) 구성 2. 주제별 독해/논술 훈련 가이드 수록 - 독해 훈련 집중 3. 논술 기본 유형 쓰기 3단계 완성 - 1) 요약하기, 2)비교하기 3)비판하기 기초 글쓰기 완성 4. 부록 - 실전 논술 독해 & 답안 작성 요령 - 출판사 서평- 1. 논술의 토대 : 독해력 2. 논술의 기본 3가지 : 요약하기, 비교하기, 비판하기 3. 기출 문제와 지문을 통한 독해/논술 훈련 ㅡ> 논술 대비 지름길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능력은 독해력이다. 특히, 시험으로 마주하는 논술에서는 독해력이 가장 중요하다. 잘 읽으면 잘 쓸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요약할 수 있으면, 정확한 평가와 비판도 가능하며, 자신의 대안도 제시할 수 있다. 많은 논술 교재들이 불필요한 강의식 해설을 해놓은 경우가 많은데, 해설보다는 독자 스스로 원전의 일부라도 읽고 스스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논술에 도움이 된다. 본서의 구성은 소주제별로 실제 기출 제시문들을 분류하고, 각 장마다 하나의 논제를 붙여서 실제로 논술 답안을 작성하도록 하였다. 여기에서 논제의 기본 유형을 몇 가지 알려두고 그에 따라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1. 요약하기 먼저 독자들은 책을 읽을 때, 각 장의 주제를 염두에 두고, 주제에 대한 각 제시문의 입장을 요약, 정리하면서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사상가들의 특징을 정리한 참고서만 접했던 독자들은 처음에 제시문의 주장을 요약하기 힘들 것이다. 요약하기는 논술의 기본이자 핵심이다. ① 글의 핵심어를 파악한다. - 핵심어는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포괄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② 핵심어의 무엇에 대해 논하고 있는지 두 단어(이상)으로 확장시킨다. - 글의 핵심 내용을 핵심어를 중심으로 표현한다. ex) 핵심어 : 이혼 ⇒ 핵심내용 : 이혼의 양면성 ③ 글의 핵심 내용을 필자의 의도에 유의하여 문장으로 표현한다. - 이 책에서는 각 장의 주제를 파악하여 제시문에서 주제에 대한 필자의 주장을 찾는다. ④ 핵심 문장에 대한 근거나 부가 설명 문장을 추가한다. ※요약하기 유의 사항 ① 제시문과 동떨어진 자신의 견해가 드러나거나 필자의 의도가 왜곡되면 좋지 않은 요약문이 된다. ② 불필요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효과적인 논지쓰기가 되지 못한다. 따라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히 삭제해야한다.(특히 중복과 예시) ③ 제시문의 표현을 그대로 옮길 경우 감점의 대상이 된다. 2. 비교하기 비교하기는 요약하기를 바탕으로 같은 주제에 대해 필자들의 견해를 비교 요약하는 것이다. ① 두 글의 공통핵심어를 파악한다. - 공통핵심어는 서로 다른 글을 연결하는 키포인트다. 이 책에서는 각 장의 주제와 연관하여 파악할 수 있다. 즉, 각 장의 주제에 대해 필자들의 견해가 어떻게 다른지 파악하는 것이다. ② 둘 이상의 제시문이 무엇을 기준으로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기준을 설정한다. ex) 개인과 사회 : 개인과 사회 중에 어떤 것을 우선시 하는 지에서 차이를 보인다. ③ 각 제시문의 공통핵심어에 대한 필자의 주장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④ 핵심 주장에 대한 근거나 부가 설명 문장을 추가한다. 이때 근거나 부가문이 없으면 공통핵심어를 잘못 파악한 것이니 다시 찾아본다. 3. 비판하기 비판하기는 비교하기의 연장으로 볼 수 있다. 대개의 논술 시험은 수험생의 의견을 묻기 보다는 두 개의 다른 주장이 담긴 제시문을 제시하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관점을 비판하는 문제를 선호한다. 수험생 각자의 의견을 일일이 평가하는 것은 객관성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비교하기와 마찬가지로 두 주장이 어떤 공통핵심어에 대한 것인지, 그리고 각각의 주장이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하는 비교하기 단계를 거쳐야 올바른 비판이 이루어질 수 있다. ※비판하기 유의 사항 ① 비판 또는 옹호할 대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다. ② 비판이나 옹호하는 자신의 입장을 일관되고 통일되도록 유지해야 한다. ③ 자신의 입장에 대해 예상되는 반론을 고려해야 한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시작에 위의 유형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가이드라인을 추가해 두었다. 독자들은 각 제시문을 읽기 전에 가이드에서 제시한 것을 찾아가면서 읽기 바란다. 이상의 요약하기, 비교하기, 비판하기는 논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독해와 글쓰기 기초 연습이다. 이를 제대로 반복해서 숙달하면 어떤 제시문이 등장하더라도 논술에서 무엇을 찾아서 읽고 논술할 것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논술은 전통적인 공부법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독서와 사색이 기본이 된다. 따라서 스스로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이 책은 논술의 기초를 스스로 공부하도록 하는 자습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Why? 수학 : 규칙성 2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윤창원 (그림), 김태완 (감수)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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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그림나무 (글), 윤창원 (그림), 김태완 (감수)
Why? 수학 시리즈.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1 그림자 마을에 도착하다…11 ① 비의 뜻을 알고 비로 나타내고 읽을 수 있다. ② 비율을 알고, 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낼 수 있다. 2 그림자 마을에 숨어들다…41 ①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는 재료의 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내고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② 백분율을 분수와 소수로, 분수와 소수를 백분율로 나타낼 수 있다. ③ 황금비의 뜻을 알고 일상생활에 황금비가 사용되는 경우를 찾을 수 있다. 3 칼루의 계획이 밝혀지다…71 ① 비례식을 알고 외항과 내항을 이해하고 구별할 수 있다. ② 비례배분을 알고 비례배분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③ 비례식의 성질을 알고 이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아픈 과거와 이별하다…101 ① 연비의 뜻을 알고 연비를 가장 작은 자연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다. ② 두 비의 관계를 연비로 나타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5 수면 장치가 모두 열리다…131 ① 두 수 사이의 대응 관계를 x, y를 사용하여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② 정비례 관계를 알고 x, y를 사용한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③ 반비례 관계를 알고 x, y를 사용한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6 다시 문명 세계가 시작되다…161 ① 실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정비례와 반비례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다. ② 생활 속에서 정비례와 반비례 상황을 찾을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 기술(Technology) · 공학(Engineering) · 예술(Arts) ·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Why? 수학>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규칙 찾기 속에서 배우는 비례식과 방정식 인류 재건의 숙명을 이루기 위해 300년의 동면에서 깨어난 사피, 하루, 크롬과 친구들.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면에서 깨어난 이들을 이용해 무시무시한 야망을 이루려는 칼루를 물리치고, 사피와 하루는 인류의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사피와 하루는 비례식과 방정식의 개념과 활용에 대해 배워야 한다. 더 나아가 정비례와 반비례에 대해서도 파악해야만 한다. 문명이 사라진 세상에서 수학은 가장 큰 무기! 사피와, 하루, 크롬에게 주어진 수학이라는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다듬어야 한다. 비례식과 방정식은 중등, 고등 수학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이다. 이들을 제대로 알고 응용할 수 있어야 수학을 정복하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 비례식과 방정식의 기본을 튼튼하게 쌓지 못한다면 더 높은 단계의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규칙 찾기 속에서 비례식과 방정식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중등, 고등 수학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줄 것이다.
만화 법구경
주니어김영사 / 전재성 글, 마정원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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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전재성 글, 마정원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시리즈 마흔 다섯번째 권. 법구경은 팔만대장경으로 불리는 수많은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읽히는 법문이다. 법구경은 모두 423편의 시집이며 그 주제에 따라 26장으로 나뉘어 있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일상에 파묻힌 우리들의 잠든 영혼을 불러 깨우면서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법구경을 만화로 풀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다.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법구경>은 어떤 책일까? 제2장 부처님은 누구신가? 제3장 정신의 장 제4장 꽃과 향기의 장 제5장 바보와 현자의 장 제6장 선악의 장 제7장 욕망의 장 제8장 분노의 장 제9장 늙음과 죽음의 장 제10장 깨달음과 수행의 장 제11장 올바른 삶의 장 제12장 거룩한 님의 장 불교佛敎 바로알기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의 핵심 가르침인 사성제와 팔정도 불교에 대한 일문일답
봄이 오면 가께
한림출판사 / 기시모토 신이치 지음, 강방화 옮김, 야마나카 후유지 그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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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기시모토 신이치 지음, 강방화 옮김, 야마나카 후유지 그림
한림 고학년문고 시리즈 31권. 지적 장애아 유타가 일반 학교로 전학 오면서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23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저자가 그린 현실감 있는 학교와 아이들의 모습은 탄탄한 문학성과 더해져 독자의 흥미를 자극한다.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많고 용기 넘치는 유타와 5학년 3반 아이들의 진심 어린 우정을 담은 이야기가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한다. 전학 온 첫날부터 말썽을 부리는 유타 때문에 5학년 3반은 조용할 날이 없지만,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유타를 돌보기로 약속한다. 유타는 태어날 때 머리에 압박을 받아서 다른 아이들보다 뇌 발달이 늦었지만 누구보다 밝은 아이였다. 교장 선생님은 자꾸 문제를 만드는 유타를 인근 특수학교에 보낼 것을 제안하지만, 미나미다 선생님은 열심히 살고자 하는 유타 엄마와 낙천적인 유타 모습에 마음을 바꾼다. 수영 시간, 사유는 물을 무서워하는 유타에게 물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다가 물에 빠지고 만다. 유타는 사유를 구하기 위해 겁 없이 물에 뛰어들고, 결국 선생님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수영장 사건 이후 사유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다. 이 사건으로 유타 엄마는 유타를 전학시키기로 결심하고, 선생님은 체육 대회 끝날 때까지 전학을 미뤄 달라고 부탁하는데….1. 전학생 7 2. 두 가지 사건 22 3. 아빠 34 4. 해바라기 학급으로? 49 5. 불행의 네 잎 클로버 61 6. 할짝할짝 벌레 74 7. 풍선덩굴 87 8. 어린이병원을 향해 100 9. 목숨이란? 117 10. 유.타.힘.내 129 11. 일등을 줄게 142 12. 마지막 체육 대회 156 13. 봄이 오면 가께 167 작가의 말 170 옮긴이의 말 174지적 장애아 유타가 일반 학교로 전학 오면서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23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기시모토 신이치가 그린 현실감 있는 학교와 아이들의 모습은 탄탄한 문학성과 더해져 독자의 흥미를 자극한다. 누구보다 잘하는 것이 많고 용기 넘치는 유타와 5학년 3반 아이들의 진심 어린 우정을 담은 이야기가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한다. “일등을 줄게에!”지적 장애아 유타가 친구들과 지키려는 약속 삐뚤빼뚤한 글씨에 맞춤법도 틀린 제목『봄이 오면 가께』. 글자도 잘 모르는 ‘유타’가 한 해 동안 함께 지낸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쓴 편지에 적은 말로, 친구를 향한 그리움과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다. 유타는 수업 시간에도 운동장으로 뛰어나가 새장에 코를 박고 새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시도 때도 없이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성인 가요를 즐겨 부른다. 미나미다 선생님은 유타가 전학 온 뒤로 엉망인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교사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아이들도 막무가내인 유타 때문에 짜증을 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겐지와 사유는 유타를 다르게 바라본다. 겐지는 아빠가 없다고 스스럼없이 말하고 감정을 숨기지 않는 유타야말로 스스로를 가장 잘 아는 아이임을 느낀다. 사유는 물을 무서워하는 유타에게 손을 내밀어 용기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과 선생님의 마음속 벽을 허무는 유타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아픈 사유를 위해 ‘일등’을 주겠다는 약속을 지킨 유타의 힘은 무엇이었을지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길 바란다.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이야기 유타는 학교에서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한다. 교장 선생님과 미나미다 선생님은 자꾸 문제를 만드는 유타를 전학 보낼 생각까지 한다. 다케시장은 유타를 불쌍히 여기지만 도와주지 않고, 찍이는 유타를 놀리기만 한다. 작품 속 선생님과 아이들은 우리가 한 번쯤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작가는 그런 사람들을 나쁘다고 말하는 대신, 변화를 통해 저마다 마음속에 있는 인간적인 따뜻함을 보여 주도록 그린다. 친구들과 말도 잘 하지 않던 겐지가 용돈을 털어 유타를 데리고 사유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갔던 짧은 모험은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게 하는 값진 경험이 된다. 다케시장과 찍이는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손을 잡고 ‘니시무라 유타, 파이팅’이란 글자를 만들면서 유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면서 마음을 나누고 어울려 사는 방법을 깨닫는 모습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어디선가 일어날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봄이 오면 가께』는 지적 장애아 유타와 아이들이 우정을 나누는 작품이다. 또한 완벽해 보이는 선생님도 유타와 아이들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만의 천진한 마음이 만들어 내는 순수한 우정은 끝까지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된다. 마지막에 특수학교로 전학 간 유타가 보내는 편지는 감동 그 이상의 뭉클함을 전한다. 유타 엄마는 유타가 평범한 아이들과 어울리기를 바라는 마음에 일반 학교에 보내지만 아이들에게 무시당하고 놀림 받기 일쑤다. 속상한 마음을 내색하지 못하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유타 엄마의 장애아를 둔 부모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게 한다. 작가는 아이들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믿음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그림 작가 야마나카 후유지가 그린 생기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주변 어디선가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
소금나무 / 박원석 지음 / 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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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무
논술,철학
박원석 지음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지은이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1. 바른습관 바른생활 시골 할머니 댁에 왜 가기가 싫은 거야? / 왜 젓가락질을 잘 못할까? / 할머니의 마음을 왜 섭섭하게 만드니? / 신발을 왜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 거야? / 귀한 음식을 왜 그렇게 남기는 거니? / 네 물건을 왜 자주 잃어버리니? / 너흰 왜 잠시도 조용히 있지 못할까? / 양말을 왜 돌돌 말아서 벗어 놓는 거야? / 왜 맨날 ‘조금 있다가’라고 말하니? / 왜 거짓말을 하는 거야? / 친구한테 왜 나쁜 별명을 붙여서 놀릴까? / 일주일치 용돈을 왜 하루 만에 다 썼지? / 넌 왜 항상 뭐 해 줄 거냐고 묻지? 2. 바른습관 바른생활 잘못해서 넘어진 게 왜 땅 때문이야? / 의자에 발을 찧은 게 왜 엄마 잘못일까? / 네가 잘못 놓은 것을 옮긴 게 왜 나쁠까? / 학교에 지각한 게 왜 엄마 때문일까? / 왜 남 핑계를 대는 거야? / 왜 고자질을 하는 거지? / 친구를 왜 따돌림 하는 거니? / 넌 왜 그렇게 참을성이 없을까? / 남의 말은 안 듣고 왜 자기 말만 할까? / 아이들이 전철 안에서 왜 저렇게 떠들까? / 엘리베이터를 붙잡고 왜 장난치는 거야? / 아이스크림이 왜 그렇게 먹고 싶을까? / 왜 또, 새 인형을 사고 싶은 거지? / 왜 이 시간에 텔레비전을 보는 거야? 3. 바른습관 바른생활 자식은 부모님께 왜 효도해야 하나요? / 도서관에 책 돌려주는 것을 왜 깜박 잊었을까? / 네 가방 속에 왜 친구 장난감이 들어 있지? / 넌 손톱이 왜 이렇게 길까? / 컴퓨터게임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 형은 왜 날 때리는 거야? / 넌 눈이 왜 발갛게 됐니? / 너흰 왜 콩 반찬을 싫어하니? / 난 왜 꾀병을 부렸을까? / 어른들께 인사하는데, 왜 고개만 까딱하는 거야? / 왜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니? / 넌 왜 그렇게 끈기가 없을까? / 밥상머리 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4. 자연사랑 환경사랑 무서운 쓰나미는 왜 일어났을까요? /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 넌 왜 남의 귀한 생명을 빼앗는 거야? / 사자는 왜 무서운 피부병에 걸렸을까요? / 새끼 북극곰은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요? / 훈이는 왜 콧물감기에 걸렸을까요? / 깔따구는 왜 사람들을 공격했을까요? /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을까요? /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 갔을까요? / 하얀 눈사람이 왜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을까요? 5. 자연사랑 환경사랑 새들은 왜 정든 보금자리를 떠났을까요? / 너흰 왜 내 잎사귀를 마구 뜯는 거야? / 아빠는 왜 나무를 베려 하세요? / 너흰 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니? / 난초 가족은 왜 생이별을 하게 됐을까요? / 송어는 왜 숨이 막혀 죽었을까요? / 숭어는 왜 다시 바다로 돌아갔을까요? / 허수아비는 왜 참새를 그리워할까요? / 사람들은 왜 맛난 음식을 쓰레기로 만들까요? / 섬이 왜 가라앉고 있을까요? 6. 착한마음 바른생각 생쥐는 왜 사자를 살려주었을까요? / 청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냇가에서 울까요? / 곰은 왜 도망친 사람과 친구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 호랑이는 왜 날마다 마당에 동물을 잡아다 놓았을까요? / 황소는 왜 자기 주인을 뿔로 받았을까요? / 개는 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요? / 베짱이는 왜 굶어 죽었을까요? / 종달새는 왜 여우의 먹이가 됐을까요? /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위는 왜 두더지였나요? / 욕심쟁이 부자는 왜 바다 속에 가라앉았을까요? / 욕심쟁이 나무꾼은 왜 쇠도끼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나요? / 두 마리 염소는 왜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죽었을까요? / 소가 된 젊은이는 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 사람들을 흉내 낸 원숭이는 왜 붙잡혔을까요? 7. 착한마음 바른생각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 콩쥐는 왜 왕자님과 결혼하게 됐을까요? / 귀여운 공주가 왜 황금으로 변했을까요? / 아버지는 왜 포도밭에 보물을 숨겨 두었다고 했을까요? / 해는 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을까요? / 비둘기로 변장한 까마귀는 왜 갈 곳이 없어졌을까요? / 염소는 왜 자기 꾀에 빠져 죽었을까요? /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 시골 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 삽살개를 흉내 낸 나귀는 왜 주인에게 혼이 났을까요? / 땅 짐승과 날짐승 사이를 오간 박쥐는 왜 후회했나요? /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님은 왜 혹을 하나 더 얻었을까요? / 양치기 소년은 왜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까요? 8.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 왜 넌 똥을 잘 못 눌까? / 음식은 왜 꼭꼭 씹어야 하나요? / 식사는 왜 정해진 시간에 알맞게 먹어야 하나요? / 넌 왜 이빨이 썩었니? / 설탕과 감미료가 왜 무서울까요? / 화학조미료가 우리 몸에 왜 나쁠까요? / 우리가 먹는 음식에 왜 색소와 발색제를 넣을까요?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다! 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 훈련 논술교육 교재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을 펴냈다.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늘날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갓 부임한 여교사가 5, 6학년 교실에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고, 여교사들이 남교사를 늘려달라고 하소연할 정도로 현실은 매우 심각하다. 잘 알다시피 요즘 아이들은 즉흥적이고 단세포적이며 충동적이어서 자기통제가 잘 되지 않는다. 또한 하나 같이 자기밖에 모르는 데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남과 타협하려는 의지나 능력도 없다. 이것이 미움과 시기, 반항과 폭력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 근래 들어 각종 청소년 문제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의 핑계와 변명, 고자질, 남 탓하기, 편 가르기,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일방적으로 우기기, 남의 일에 훼방 놓기, 인내심의 부족 등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물에 대한 깊은 생각의 부족, 즉 논리적 사고력의 결여에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자기의 주장은 있어도 논리적인 근거는 찾아볼 수 없고 거친 말과 폭력적인 행동부터 앞서는 것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은 어려서부터 논리적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논리란 남을 설득시키고 협상을 통해 타협으로 나아가는 정치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우리 학생들은 어떤 주제에 대해 논리적인 주장으로 남을 설득시킬 능력이 거의 없다. 오로지 일방적인 주장이나 맹목적인 순응이 아니면 거부, 반항의식만이 존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늘날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 요구되는 것이 어떤 사실이나 현상의 내용을 가르쳐서 이해시키는 암기,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계발해 주는 교육이다. 창의성이란 어떤 생각을 새롭게 찾아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며, 그것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설득시키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에서 비롯된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가지나 두 가지의 답변은 논리적 사고능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없으며 세 가지 이상은 논리의 명쾌한 정리가 어렵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따라서 세 가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네가 오늘 학교에 지각한 이유가 뭘까? 세 가지로 얘기해 보겠니?’, ‘방학을 했는데 할머니 댁에 가기 싫은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해 보겠니?’, ‘컴퓨터를 오래 하면 왜 나쁜지 세 가지로 설명해 보렴’,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갔을까? 세 가지로 대답해 보겠니?’ 등과 같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은 생각쟁이와 논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시킬 수 있는 교재인 ‘바른습관 바른생활(3권)’과 자연 환경,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인성교재인 ‘자연사랑 환경사랑(2권)’, 권선징악의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착한마음 바른생각(2권)’, 음식과 인성의 상관관계를 다룬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1권)‘ 등 모두 8권으로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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