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Who? 마크 트웨인
다산어린이 / Team.신화 글.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추천 / 2013.11.30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Team.신화 글.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세계 위인전' 학습만화 57권.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번번한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소년, 마크 트웨인. 하지만 그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늘 모험을 꿈꾸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다. 자신이 가진 글재주로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고 생각했던 그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미국을 대표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작가가 되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크 트웨인의 성공 열쇠, 마크 트웨인이 살던 당시의 미국, 마크 트웨인의 작품과 당시 문학,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 마크 트웨인의 삶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준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혜성과 함께 온 개구쟁이 (인물백과 1 마크 트웨인의 성공 열쇠) 2. 흑인 노예들 (인물백과 2 마크 트웨인이 살던 당시의 미국) 3. 어머니의 용기 (인물백과 3 마크 트웨인의 작품과 당시 문학) 4. 마크 트웨인의 탄생 (인물백과 4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 5. 유명 작가가 되다 (인물백과 5 20세기 초의 발명가와 발명품) 6. 거듭되는 불행 (인물백과 6 마크 트웨인의 삶) 7. 혜성과 함께 떠나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세계 위인전 who? 57권 마크 트웨인 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번번한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소년, 마크 트웨인. 하지만 그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늘 모험을 꿈꾸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자신이 가진 글재주로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고 생각했던 그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미국을 대표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넘치는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꿈을 키우다 마크 트웨인은 하루가 멀다 하고 말썽을 일으키는 개구쟁이였습니다. 넘치는 호기심으로 동굴에서 길을 잃기도 했고,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도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어린 시절을 미시시피 강 유역 해니벌에서 보냈는데, 해니벌은 그에게 최고의 놀이터였습니다. 그리고 미시시피 강을 오가는 증기선은 마크 트웨인에게 모험심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행복할 것 같았던 마크 트웨인에게 시련이 닥친 것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서였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아버지의 죽음으로 마크 트웨인은 더 이상 학교에 다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마크 트웨인은 그만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시련을 이겨 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혼자 공부했습니다. 유머를 실어 글을 썼고,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작가가 되다 마크 트웨인은 평소에는 부드럽지만 불의 앞에서는 강했던 어머니를 보며 자랐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어렵고 약한 사람들 편에 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글재주로 사람들을 도와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어릴 적 지냈던 해니벌, 흑인 노예들과 친구처럼 지냈던 시간, 젊을 때 뱃사람으로 일했던 경험 등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성격에서 비롯된 유머 감각을 살려 자신만의 문체를 만들어 냈고, 단순히 이야기만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집어넣기도 했습니다. 그의 글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소년 소녀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 문학의 역사를 바꾸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작가가 된 것입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크 트웨인의 성공 열쇠, 마크 트웨인이 살던 당시의 미국, 마크 트웨인의 작품과 당시 문학,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 마크 트웨인의 삶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6
소금나무 / 박원석 지음 / 2009.12.16
10,000원 ⟶ 9,000원(10% off)

소금나무논술,철학박원석 지음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지은이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1. 바른습관 바른생활 시골 할머니 댁에 왜 가기가 싫은 거야? / 왜 젓가락질을 잘 못할까? / 할머니의 마음을 왜 섭섭하게 만드니? / 신발을 왜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 거야? / 귀한 음식을 왜 그렇게 남기는 거니? / 네 물건을 왜 자주 잃어버리니? / 너흰 왜 잠시도 조용히 있지 못할까? / 양말을 왜 돌돌 말아서 벗어 놓는 거야? / 왜 맨날 ‘조금 있다가’라고 말하니? / 왜 거짓말을 하는 거야? / 친구한테 왜 나쁜 별명을 붙여서 놀릴까? / 일주일치 용돈을 왜 하루 만에 다 썼지? / 넌 왜 항상 뭐 해 줄 거냐고 묻지? 2. 바른습관 바른생활 잘못해서 넘어진 게 왜 땅 때문이야? / 의자에 발을 찧은 게 왜 엄마 잘못일까? / 네가 잘못 놓은 것을 옮긴 게 왜 나쁠까? / 학교에 지각한 게 왜 엄마 때문일까? / 왜 남 핑계를 대는 거야? / 왜 고자질을 하는 거지? / 친구를 왜 따돌림 하는 거니? / 넌 왜 그렇게 참을성이 없을까? / 남의 말은 안 듣고 왜 자기 말만 할까? / 아이들이 전철 안에서 왜 저렇게 떠들까? / 엘리베이터를 붙잡고 왜 장난치는 거야? / 아이스크림이 왜 그렇게 먹고 싶을까? / 왜 또, 새 인형을 사고 싶은 거지? / 왜 이 시간에 텔레비전을 보는 거야? 3. 바른습관 바른생활 자식은 부모님께 왜 효도해야 하나요? / 도서관에 책 돌려주는 것을 왜 깜박 잊었을까? / 네 가방 속에 왜 친구 장난감이 들어 있지? / 넌 손톱이 왜 이렇게 길까? / 컴퓨터게임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 형은 왜 날 때리는 거야? / 넌 눈이 왜 발갛게 됐니? / 너흰 왜 콩 반찬을 싫어하니? / 난 왜 꾀병을 부렸을까? / 어른들께 인사하는데, 왜 고개만 까딱하는 거야? / 왜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니? / 넌 왜 그렇게 끈기가 없을까? / 밥상머리 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4. 자연사랑 환경사랑 무서운 쓰나미는 왜 일어났을까요? /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 넌 왜 남의 귀한 생명을 빼앗는 거야? / 사자는 왜 무서운 피부병에 걸렸을까요? / 새끼 북극곰은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요? / 훈이는 왜 콧물감기에 걸렸을까요? / 깔따구는 왜 사람들을 공격했을까요? /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을까요? /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 갔을까요? / 하얀 눈사람이 왜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을까요? 5. 자연사랑 환경사랑 새들은 왜 정든 보금자리를 떠났을까요? / 너흰 왜 내 잎사귀를 마구 뜯는 거야? / 아빠는 왜 나무를 베려 하세요? / 너흰 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니? / 난초 가족은 왜 생이별을 하게 됐을까요? / 송어는 왜 숨이 막혀 죽었을까요? / 숭어는 왜 다시 바다로 돌아갔을까요? / 허수아비는 왜 참새를 그리워할까요? / 사람들은 왜 맛난 음식을 쓰레기로 만들까요? / 섬이 왜 가라앉고 있을까요? 6. 착한마음 바른생각 생쥐는 왜 사자를 살려주었을까요? / 청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냇가에서 울까요? / 곰은 왜 도망친 사람과 친구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 호랑이는 왜 날마다 마당에 동물을 잡아다 놓았을까요? / 황소는 왜 자기 주인을 뿔로 받았을까요? / 개는 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요? / 베짱이는 왜 굶어 죽었을까요? / 종달새는 왜 여우의 먹이가 됐을까요? /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위는 왜 두더지였나요? / 욕심쟁이 부자는 왜 바다 속에 가라앉았을까요? / 욕심쟁이 나무꾼은 왜 쇠도끼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나요? / 두 마리 염소는 왜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죽었을까요? / 소가 된 젊은이는 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 사람들을 흉내 낸 원숭이는 왜 붙잡혔을까요? 7. 착한마음 바른생각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 콩쥐는 왜 왕자님과 결혼하게 됐을까요? / 귀여운 공주가 왜 황금으로 변했을까요? / 아버지는 왜 포도밭에 보물을 숨겨 두었다고 했을까요? / 해는 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을까요? / 비둘기로 변장한 까마귀는 왜 갈 곳이 없어졌을까요? / 염소는 왜 자기 꾀에 빠져 죽었을까요? /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 시골 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 삽살개를 흉내 낸 나귀는 왜 주인에게 혼이 났을까요? / 땅 짐승과 날짐승 사이를 오간 박쥐는 왜 후회했나요? /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님은 왜 혹을 하나 더 얻었을까요? / 양치기 소년은 왜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까요? 8.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 왜 넌 똥을 잘 못 눌까? / 음식은 왜 꼭꼭 씹어야 하나요? / 식사는 왜 정해진 시간에 알맞게 먹어야 하나요? / 넌 왜 이빨이 썩었니? / 설탕과 감미료가 왜 무서울까요? / 화학조미료가 우리 몸에 왜 나쁠까요? / 우리가 먹는 음식에 왜 색소와 발색제를 넣을까요?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다! 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 훈련 논술교육 교재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을 펴냈다.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늘날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갓 부임한 여교사가 5, 6학년 교실에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고, 여교사들이 남교사를 늘려달라고 하소연할 정도로 현실은 매우 심각하다. 잘 알다시피 요즘 아이들은 즉흥적이고 단세포적이며 충동적이어서 자기통제가 잘 되지 않는다. 또한 하나 같이 자기밖에 모르는 데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남과 타협하려는 의지나 능력도 없다. 이것이 미움과 시기, 반항과 폭력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 근래 들어 각종 청소년 문제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의 핑계와 변명, 고자질, 남 탓하기, 편 가르기,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일방적으로 우기기, 남의 일에 훼방 놓기, 인내심의 부족 등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물에 대한 깊은 생각의 부족, 즉 논리적 사고력의 결여에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자기의 주장은 있어도 논리적인 근거는 찾아볼 수 없고 거친 말과 폭력적인 행동부터 앞서는 것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은 어려서부터 논리적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논리란 남을 설득시키고 협상을 통해 타협으로 나아가는 정치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우리 학생들은 어떤 주제에 대해 논리적인 주장으로 남을 설득시킬 능력이 거의 없다. 오로지 일방적인 주장이나 맹목적인 순응이 아니면 거부, 반항의식만이 존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늘날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 요구되는 것이 어떤 사실이나 현상의 내용을 가르쳐서 이해시키는 암기,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계발해 주는 교육이다. 창의성이란 어떤 생각을 새롭게 찾아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며, 그것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설득시키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에서 비롯된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가지나 두 가지의 답변은 논리적 사고능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없으며 세 가지 이상은 논리의 명쾌한 정리가 어렵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따라서 세 가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네가 오늘 학교에 지각한 이유가 뭘까? 세 가지로 얘기해 보겠니?’, ‘방학을 했는데 할머니 댁에 가기 싫은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해 보겠니?’, ‘컴퓨터를 오래 하면 왜 나쁜지 세 가지로 설명해 보렴’,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갔을까? 세 가지로 대답해 보겠니?’ 등과 같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은 생각쟁이와 논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시킬 수 있는 교재인 ‘바른습관 바른생활(3권)’과 자연 환경,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인성교재인 ‘자연사랑 환경사랑(2권)’, 권선징악의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착한마음 바른생각(2권)’, 음식과 인성의 상관관계를 다룬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1권)‘ 등 모두 8권으로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해파랑길을 걸어요 : 삼척
내인생의책 / 이동미 지음, 백명식 그림 / 201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사회,문화이동미 지음, 백명식 그림
호랑이 등을 타고 부산부터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 ‘해파랑길’ 10구간 중 걸으며 인문학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곳을 뽑아 소개한 책이다. 우리 역사가 깃들어 있는 해파랑길 곳곳에서는 문화재와 유적지는 물론이고, 각 지역 고유의 생태와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이 만든 신비 속에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도 살필 수 있다. '삼척' 편은 여행 전문 작가 이동미가 해파랑길 삼척 구간을 직접 다녀와서 썼다. 해파랑길 지도를 보며 두 발로 뚜벅뚜벅 걸어서 다녀온 체험담을 담았기 때문에, 실제 걷기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정보가 가득하다. 해파랑길 여행 구간별 소개는 물론이고, 각 구간마다 특징적인 생태와 자연 환경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여행지에 가서 먹고 즐길 음식과 축제에 대한 정보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설과 역사적 사건·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뤘다.왜 걷는 걸까요? 해파랑 길이 뭐예요? 1. 호랑이 길을 타고 걸어요 2. 신비로운 동굴을 만나요 3. 음식과 축제를 즐겨요 4. 옛이야기를 들어요 5. 옛 어른을 만나요 6. 걸으며 역사를 배워요 부록역사와 생태와 과학이 담긴 길 해파랑길로 인문학 여행을 떠나요!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 애플이 존재한다.”라고 말하며 인문학적 상상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결국 최첨단 과학이 이루어내는 내일의 세계가 바로 인문학의 힘에서 나온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인생의책 출판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인문학을 친근하고 재밌게 접근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길인 해파랑길을 통해 여러 가지 설화, 전설, 역사, 인물 이야기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연 생태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해파랑길을 걸어요》 시리즈를 기획하기로 결정하고, 이제 그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해파랑길’을 직접 걸은 뒤 소개하는 체험 보고서 부산에서 동해안을 따라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진 해파랑길. 해파랑길은 동해안을 걸으며 자연과 생태, 역사, 전설을 모두 접할 수 있는 인문학 길이에요! 《해파랑길을 걸어요_삼척》 편은 여행 전문 작가 이동미 선생님이 해파랑길 삼척 구간을 직접 다녀와서 썼어요. 해파랑길 지도를 보며 두 발로 뚜벅뚜벅 걸어서 다녀온 체험담을 담았기 때문에, 실제 걷기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정보가 가득해요. 해파랑길 여행 구간별 소개는 물론이고, 각 구간마다 특징적인 생태와 자연 환경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또 여행지에 가서 먹고 즐길 음식과 축제에 대한 정보도 빼놓을 수 없지요. 무엇보다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설과 역사적 사건·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뤘어요. 호랑이 등을 타고 걸어 볼까요? 해파랑길 삼척 구간에서는 31코스와 32코스를 중심으로 둘러볼 거예요. 31코스는 고려 마지막 왕의 무덤인 공양왕릉에서 시작돼요. 공양왕은 울면서 왕위에 오르고 울면서 왕위에서 물러났다는 비운의 왕이지요. 이성계에게 왕위를 ‘선양’하면서 고려가 막을 내리고 조선 왕조가 탄생한 역사도 함께 살펴봐요. → 공양왕릉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관동 팔경 중 하나인 죽서루가 나와요. 죽서루에서는 죽서루를 떠받치고 있는 나무 기둥을 꼭 살펴보도록 해요. 자연을 인위적으로 변형하지 않고 건물과 조화시킨 ‘그랭이 공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죽서루 가까이에 동굴 엑스포타운이 있어요. 삼척은 ‘동굴의 도시’라고 할 만큼 동굴이 많아요. 동굴 엑스포타운에 있는 동굴 신비관에서 동굴 생성물을 살펴보고, 동굴 탐험관으로 가서 슬로프 타기, 암벽 등반하기 등 체험 활동을 즐겨요. →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가다 보면 수로 부인 공원이 나와요. 신라 시대 가요인 ‘해가’가 탄생한 곳이지요. 수로 부인이 들러서 점심을 먹었다던 정자를 고증을 통해 복원한 ‘임해정’이 있어요. → ‘이사부 사자 공원’은 신라 시대 이사부 장군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에요. 이사부 장군은 오늘날의 울릉도와 독도인 ‘우산국’을 우리나라 영토로 만든 주인공이지요. 이곳에서 동해를 개척한 장군의 뜻을 되새겨 봐요. → 이어지는 추암 해변에서 기묘하게 생긴 바위가 파도와 조화를 이루는 멋진 경치를 즐겨 봐요. 조선 시대 학자 한명회가 추암 해변의 절경에 취해, ‘미인의 아름다운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능파대’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 능파대 끝에 북평 해암정이 있어요. 기암괴석을 병풍 삼아, 동해를 앞뜰 삼아, 자연까지 건물에 품은 우리나라 전통 건축 정신이 살아 있어요. → 끝으로 해파랑길 삼척 구간 32코스의 마지막인 추암역에서 ‘바다 열차’를 타 봐요. 기차 한쪽 유리창은 통유리여서, 바다를 마주 보며 갈 수 있어요. 동굴의 도시 삼척! 신비로운 동굴과 희귀한 동굴 생물을 만나요 삼척은 동굴의 도시라고 할 만큼 동굴이 많아요. 빛도 들지 않고 바람도 거의 불지 않는 독특한 환경이어서 희귀한 동굴 생물이 살고 있어요. 장님옆새우, 장님좀딱정벌레, 장님송장벌레처럼, 이름에 ‘장님’이 붙은 경우가 많아요. 동굴이 어두워서 시각이 퇴화되었거든요. 대신에 감각 기관은 잘 발달했지요. 동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동굴에는 어떤 생물이 살아가는지 그림과 함께 알아봐요. 길 위에서 전설과 역사를 만나요 몹시 아름다워서 용이나 신령에게 잡혀 가는 일이 잦았다는 수로 부인. 해룡에게 끌려간 수로 부인을 되찾을 수 있었던 건 ‘해가’라는 노래 덕분이에요. 수로 부인에 얽힌 또 다른 신라 시대의 가요 ‘헌화가’도 책에서 만나 봐요.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 거센 동해 풍랑을 잠재운 마법 같은 비석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척주동해비’라는 비석인데요, 허목 선생이 독특한 전서체로 신비로운 비문을 새겨 넣으니, 거센 파도가 이 비석을 넘어서지 못하더랍니다. 척주동해비의 신통력은 널리 알려져 비문을 탁본하여 병풍이나 도자기에 넣는 등, 오늘날까지도 인기가 대단하다고 해요. 이 밖에도 나무로 깎아 만든 사자로 우산국(오늘날의 울릉도와 독도)을 신라에 복속시킨 이사부 장군 이야기, 이성계 손에 의해 왕위에 올라 이성계에게 왕위를 내준 비운의 왕 공양왕의 이야기 등, 우리나라 역사와 인물, 설화를 그림과 함께 만나 봐요. 해파랑길에서 펼쳐지는 인문학 스토리텔링 《해파랑길을 걸어요》시리즈 해파랑길이란? 호랑이를 닮았다는 우리나라 땅. 호랑이 등 쪽은 동해안이 되겠지요. 이렇게 호랑이 등을 타고 부산부터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쭉 올라가는 길이 바로 ‘해파랑길’이에요.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여 (사)한국의길과문화와 각 지자체 및 지역 민간단체가 뜻을 모아 조성 중인 길이지요. 2014년 말까지 1차 조성 완료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고, 그 뒤로도 길은 계속 정비될 거예요. 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동해, 강릉, 양양·속초, 고성까지 10구간으로 나뉘어 있고, 각 구간마다 몇 코스씩 나누어 총 50코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해파랑길을 걸어요》는 10구간 중, 걸으며 인문학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다섯 곳(부산, 경주, 삼척, 강릉, 고성)을 뽑아 각각 한 권씩 나누어 소개한 시리즈입니다. 왜 걸어야 할까요? 최근 전국에 걷기 열풍이 불면서 제주도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전국 도보길만 595개에 달한다고 해요. 이러한 걷기 열풍은 이미 세계 곳곳에도 불고 있어요. 프랑스 사람들은 산책을 뜻하는 ‘랑도네’를 즐겨요. 자연을 벗 삼아 마음에 행복을 주는 걷기를 해요. 일본에서는 걷기 대회가 일 년에 2천 5백 회쯤 열려요. 걸으며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하지요. 독일은 공기를 오염시키는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자는 의미로 걸어요. 미국은 비만 문제가 심각해서 학생들에게 걸어서 등교하기를 권장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걸을까요? 옛날부터 지혜로운 사람들은 큰일을 앞두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길을 걸었다고 해요. 길을 걷다 보면 생각이 모아지고 머리가 맑아져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리스토텔레스는 틈만 나면 제자들과 걸으며 토론하는 방식으로 철학을 가르쳤어요. 그래서 페리파토스학파(산책학파)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해파랑길을 걸어요》(총 5권)는 각 권마다 해파랑길을 소개하기 전에 걷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짚어 보고 있어요. 빠른 교통수단에 익숙해진 몸, 그러면서 자연과 멀어지고 본연의 나와 멀어지는 현실을 인지시켜 주지요. 이제 자신의 두 발에 온몸을 맡기고, 길을 걸으며 자연과 본연의 나를 만나길 권하는 책입니다. 어떤 길을 걸을까요?_ 유서 깊고 뼈대 있는 인문학길을 걸어요! 걷기 좋은 길로 소개된 곳은 엄청나게 많아요. 그중 부산부터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걷는 해파랑길은 오늘날 새로 가꾸어 낸 경치만 좋은 길이 아니에요. 해파랑길의 유래는 1,4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7세기 무렵,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하고 통일 국가를 이루면서 신라의 정신과 문화를 대표하는 화랑도 문화가 동해안 곳곳에 전파되었어요. 화랑들은 전국 방방곡곡 깊은 산과 맑은 물을 찾아다니며 호연지기를 길렀는데, 삼국 통일 뒤 가장 선호하던 수련 길이 바로 경주에서 금강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길이었답니다. 또한 통일 뒤 넓어진 영토를 잘 통치하기 위해 주요 교통로로 정비한 길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우리 역사가 깃들어 있는 해파랑길 곳곳에는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만의 신화와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문화재와 유적지는 물론이고, 각 지역 고유의 생태와 자연을 만날 수 있지요. 자연이 만든 신비 속에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도 살필 수 있어요. 길을 걸으며 경치만 즐기는 데 끝나지 않는, 인문학이 살아 있는 해파랑길을 걸어요.
하루 10분 고사성어 따라쓰기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2014.03.19
8,800원 ⟶ 7,920원(10% off)

미래주니어논술,철학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고사성어의 한자와 한글을 따라 쓰며 바른 글씨체를 익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대표적인 고사성어를 선별하여 실었으며, 고사성어에 담긴 의미와 생활 속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정리해 두었다. 4개의 한자로 구성되는 4자성어를 주요하게 수록하고, 그 밖의 2자성어와 5자성어 등은 ‘그 밖의 고사성어’에 따로 정리하여 초등 고사성어를 총망라하였다. 고사성어를 읽고 이해하면서 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책이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생활 속 예문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사성어의 담긴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반대말과 비슷한 말도 함께 정리하여 고사성어의 이해를 도왔다.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로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ㄱ~ㅁ로 시작하는 고사성어 1. 감언이설(甘言利說) 2. 결초보은(結草報恩) 3. 고진감래(苦盡甘來) 4. 교언영색(巧言令色) 5. 구사일생(九死一生) 6. 금상첨화(錦上添花) 7. 노심초사(勞心焦思) 8. 다다익선(多多益善) 9. 대기만성(大器晩成) 10. 대동소이(大同小異) 11. 동병상련(同病相憐) 12. 마이동풍(馬耳東風) 13. 무릉도원(武陵桃源) [그 밖의 고사성어] 각골난망(刻骨難忘) / 개과천선(改過遷善) / 격세지감(隔世之感) / 계륵(鷄肋) / 공중누각(空中樓閣) / 관포지교(管鮑之交) / 괄목상대(刮目相對) / 군계일학(群鷄一鶴) / 금의환향(錦衣還鄕) / 독불장군(獨不將軍) / 동고동락(同苦同樂) / 동문서답(東問西答) / 막상막하(莫上莫下) / 맹모삼천(孟母三遷) / 모순(矛盾) / 문전성시(門前成市)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 ㅂ~ㅇ으로 시작하는 고사성어 14. 백전백승(百戰百勝) 15. 사면초가(四面楚歌) 16. 살신성인(殺身成仁) 17. 삼고초려(三顧草廬) 18. 새옹지마(塞翁之馬) 19. 선견지명(先見之明) 20. 설상가상(雪上加霜) 21. 수수방관(袖手傍觀) 22. 십중팔구(十中八九) 23. 아전인수(我田引水) 24. 안하무인(眼下無人) 25. 어부지리(漁夫之利) 26. 역지사지(易地思之) 27. 오리무중(五里霧中) 28. 오비이락(烏飛梨落) 29. 외유내강(外柔內剛) 30. 우유부단(優柔不斷) 31. 우이독경(牛耳讀經) 32. 유비무환(有備無患) 33. 이구동성(異口同聲) 34. 이심전심(以心傳心) 35. 일거양득(一擧兩得) 36. 일석이조(一石二鳥) [그 밖의 고사성어]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 백미(白眉) / 백발백중(百發百中) / 사상누각(沙上樓閣) / 사필귀정(事必歸正) / 삼라만상(森羅萬象) / 수어지교(水魚之交) / 시시비비(是是非非) / 안빈낙도(安貧樂道) / 언중유골(言中有骨) / 언행일치(言行一致)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온고지신(溫故知新) / 와신상담(臥薪嘗膽) / 용두사미(龍頭蛇尾) / 일취월장(日就月將)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 ㅈ~ㅎ으로 시작하는 고사성어 37. 자포자기(自暴自棄) 38. 적반하장(賊反荷杖) 39. 조삼모사(朝三暮四) 40. 죽마고우(竹馬故友) 41. 천고마비(天高馬肥) 42. 청출어람(靑出於藍) 43. 초지일관(初志一貫) 44. 타산지석(他山之石) 45. 팔방미인(八方美人) 46. 함흥차사(咸興差使) 47. 형설지공(螢雪之功) [그 밖의 고사성어] 자초지종(自初至終) / 작심삼일(作心三日) / 전전긍긍(戰戰兢兢) / 전화위복(轉禍爲福) / 좌불안석(坐不安席) / 중구난방(衆口難防) / 중언부언(重言復言) / 천군만마(千軍萬馬) / 청천벽력(靑天霹靂) / 탁상공론(卓上空論) / 토사구팽(兎死狗烹) / 파죽지세(破竹之勢) / 호가호위(狐假虎威) / 호연지기(浩然之氣) / 화룡점정(畵龍點睛) / 환골탈태(換骨奪胎)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어휘력, 바른 글씨체, 초등 고사성어까지 한 번에 익히는 고사성어 따라쓰기 따라쓰기로 고사성어의 한자와 담긴 뜻을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하루 10분씩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자주 쓰는 고사성어를 쉽게 익힐 수 있고, 어휘력과 바른 글씨체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초등 한자 쓰기와 어휘력을 키워 주는 <하루 10분 고사성어 따라쓰기> 초등학교에서 읽기, 쓰기, 말하기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히는 것은 필수입니다.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으며, 어릴 때 글씨체를 바로잡지 않으면 자라서도 글씨체를 고치기가 힘이 듭니다. 또 사람들 앞에서 글씨 쓰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악필이라는 핸디캡을 갖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바르게 익힌 예쁜 글씨체는 평생 훌륭한 자산이 됩니다. <하루 10분 고사성어 따라쓰기>는 고사성어의 한자와 한글을 따라 쓰며 바른 글씨체를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대표적인 고사성어를 선별하여 실었으며, 고사성어에 담긴 의미와 생활 속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따라쓰기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어 하루에 여러 장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한 번에 많이 쓰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고사성어를 익히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고사성어의 한자와 뜻을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생활 속 예문을 통해 재미있게 익히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에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 주고 아낌없이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따라 쓰며 익혀요. <하루 10분 고사성어 따라쓰기>는 고사성어의 한자와 한글을 따라 쓰며 바른 글씨체를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4개의 한자로 구성되는 4자성어를 주요하게 수록하고, 그 밖의 2자성어와 5자성어 등은 ‘그 밖의 고사성어’에 따로 정리하여 초등 고사성어를 총망라하였습니다. 2. 고사성어의 한자 쓰기와 한글 쓰기로 국어 실력을 키워요.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에 맞춰 바르게 따라 써 보세요. 고사성어에 담긴 뜻도 한 줄 따라쓰기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읽고 이해하면서 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3. 하루 10분씩 생활 속 예문으로 고사성어를 재미있게 익혀요. 고사성어의 한자를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생활 속 예문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따라 써 보세요. 시간과 분량을 정해 놓고 매일 따라 써야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한 권을 마칠 수 있습니다. 4. 고사성어의 반대말과 비슷한 말을 함께 실었어요. 고사성어의 담긴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반대말과 비슷한 말도 함께 정리하여 고사성어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로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5.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그날 익힌 고사성어로 부모님과 함께 문장을 만들어 보는 등 생활 속 놀이로 연결하면 지혜와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웃소 7
미래엔아이세움 / 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 2023.07.20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이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웃소 유형1-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8 웃소 상식-여름철을 잘 보내는 꿀팁 하찮은 대회-하찮은 재활용품 대회 22 웃소 그림일기-환경 사랑 재활용품 대회 삼자 검증-컵 안으로 저절로 차오르는 물?! 웃소 유형2-찜질방 갔을 때 꼭 있는 유형 46 웃소 놀이터-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쿡소-바나나 크레이프 만들기 60 쿡소 레시피-고탱의 바나나 크레이프 레시피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웃소 유형3-햄버거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76 웃소 유형 테스트-패스트푸드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은? 웃소 퀴즈 쇼-알쏭달쏭 마술 퀴즈 쇼 92 웃소 놀이터-도전! 그림 난센스 퀴즈 삼자 검증-건전지로 물회오리 만드는 법?! 공감 만점-개학했을 때 공감되는 순간들! 112 웃소 놀이터- 여기저기 다른 그림 찾기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피하기 어드벤처-로봇을 피해 탈출하라! 128 웃소 인터뷰-웃소에게 묻다! 정답쾌남 쾌걸 7인방,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입니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튜브 167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 웃소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167만 명(23년 7월 기준)을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고탱,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웃소의 인기 콘텐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다!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하찮은 재활용품 대회’, ‘무서운 기세로 쫓아오는 디투봇 피하기’ 등 웃소의 인기 영상 콘텐츠를 엄선하여 만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웃소 멤버들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만나 여러분을 웃음 짓게 합니다.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웃소 7》을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코너 만화’와 재미와 상식이 가득한 ‘부록’ 페이지! 웃소의 폭소 유발 콘텐츠를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각 코너 만화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각 코너의 마지막 장에는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그림 난센스 퀴즈, 웃소가 알려 주는 여름철 잘 보내는 꿀팁, 요리 레시피 등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된 부록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며 상식까지 넓혀 보세요!?
수학리더 닥터 유형 5-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1.19
14,500원 ⟶ 13,0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 기본을 다졌으면 이제는 유형 올킬. 개념서나 기본서로 수학 기본을 다진 후 수학리더 유형으로 여러 가지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을 연습하며 실력을 올린다. 교과서 주제별 핵심정리와 교과서 유형을 수록했다.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수학 기본을 다졌으면 이제는 유형 올킬! 개념서나 기본서로 수학 기본을 다진 후 수학리더 유형으로 여러 가지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을 연습하며 실력을 올립니다. * 4단계 유형 클리닉 시스템 1step 개념별 유형(교과서 & 익힘책 유형) 2step 꼬리를 무는 유형 3step 수학 독해력 유형 4step 사고력 플러스 유형 * 단계별 특장 - 개념별 유형 : 교과서 주제별 핵심정리와 교과서 유형 수록 - 꼬리를 무는 유형 : 기본유형 --> 변형유형 --> 실생활 유형으로 꼬리를 무는 형태로 수록하여 배운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킴. - 수학 독해력 유형 : what --> how --> solve 단계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독해 력 유형을 제시하고, 쌍둥이 유형을 수록하여 유형 완벽 마스터. - 사고력 플러스 유형 : 하나의 유형을 반복해서 연습한 후 변형된 어려운 유형을 함께 익히는 사고력을 플러스 시켜주는 유형.
Why? People : 마리 퀴리
예림당 / 박현종 (지은이),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20.12.3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인물,위인박현종 (지은이),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최초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여성이자, 최초의 소르본 대학 여성 교수,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고, 두 번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람. 이렇게 이름 앞에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마리 퀴리다. 퀴리 부부는 특허로 부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모든 연구 업적을 온 인류를 위해 공개하는 진정한 과학자였다. 또한 마리 퀴리는 제1차 세계 대전 때 딸과 함께 직접 전쟁터에 들어가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한 구호 천사이기도 했다. 한평생 실험을 계속한 것 때문에 과한 방사능에 노출되어 병들어 가면서도 그녀는 과학의 발전과 인류를 위해 일했다. 이렇듯 마리 퀴리는 ‘인간이 어떻게 과학에 다가가야 하는가’를 제시한 참된 과학자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여성이라는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마리 퀴리. 수많은 역경을 딛고 조국과 인류에 대한 애정, 연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벅찬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시대와 인물 6 1 총명한 아이 12 2 가정 교사의 길 32 3 지독한 공부 벌레 52 4 운명적인 만남 70 5 고달픈 연구 88 6 위대한 발견 108 7 피에르와의 이별 126 8 전쟁터의 구호 천사 146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가로 세로 낱말 퍼즐◈ 기획 의도 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마리 퀴리, 과학자의 참된 길을 제시하다!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최초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여성이자, 최초의 소르본 대학 여성 교수,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고, 두 번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람. 이렇게 이름 앞에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마리 퀴리다. 하지만 그녀의 삶을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최초’라는 수식어를 얻기 위해서 그녀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크나큰 희생을 치렀는지 알 수 있다. 1867년 11월 폴란드에서 태어난 마리는 러시아에 조국을 빼앗기고 집안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지독한 공부 벌레였다. 과학 선생님이었던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졌던 마리는 이후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와 수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자신처럼 물리를 전공하는 과학자 피에르 퀴리와 결혼한 후에는 더욱 실험과 연구에 매진했다. 우라늄이 포함된 광석의 특이한 성질을 조사하던 퀴리 부부는 허름한 실험실에서 수천 번의 시행착오 끝에 새로운 원소인 라듐을 발견하고, 이로 인해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기적의 원소라 불리던 라듐의 발견으로 방사능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방사성 치료의 새 시대를 열기도 했다. 퀴리 부부는 특허로 부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모든 연구 업적을 온 인류를 위해 공개하는 진정한 과학자였다. 또한 마리 퀴리는 제1차 세계 대전 때 딸과 함께 직접 전쟁터에 들어가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한 구호 천사이기도 했다. 한평생 실험을 계속한 것 때문에 과한 방사능에 노출되어 병들어 가면서도 그녀는 과학의 발전과 인류를 위해 일했다. 이렇듯 마리 퀴리는 ‘인간이 어떻게 과학에 다가가야 하는가’를 제시한 참된 과학자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여성이라는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마리 퀴리. 수많은 역경을 딛고 조국과 인류에 대한 애정, 연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벅찬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 다가오는 어둠 1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18.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경이로운 모험 이야기다. 금빛 털의 고독한 개, 럭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던 제1부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사나운 개의 피가 흐르는 용맹한 개, 스톰이 제2부 ‘다가오는 어둠’ 편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스위트가 이끄는 야생 무리는 잔인한 블레이드가 이끄는 사나운 개의 무리와 싸워 개들의 대결전을 무사히 치러 낸다. 매서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면서 야생 무리는 지혜로운 알파, 스위트와 금빛 털의 베타, 럭키의 지휘 아래 마침내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평화로워 보이는 캠프 밖 세상과 달리 무리 내에서의 긴장감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아직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어둠의 존재는 사악한 계략으로 야생 무리에 분열을 일으키려 하고, 스톰은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스톰을 끈질기게 붙잡고 놔주지 않는 악한 속삭임은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 무리 내에 번져 가는 어둠과 스톰의 내면에 도사린 어둠, 이 중 야생 무리에 더 큰 위협에 되는 것은 어느 쪽일까? 새로운 시대를 연 야생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가 지금 펼쳐진다.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1 새롭게 뭉친 무리 2 어색한 먹이 나눔 3 어두운 그림자 4 사슴의 무리 5 드러낸 송곳니 6 사나운 영혼의 개 7 도전 8 마음속의 분노 9 만들어진 본능 10 금빛 사슴과 바람의 개 이야기 11 공정하지 못한 벌 12 사나운 개의 비밀 짝 13 분노한 여우 무리 14 싹트는 의심 15 사슴 사냥 16 새로운 계급 17 갈가리 찢긴 토끼 18 거대한 털의 먹이 19 금빛 사슴의 그림자 20 심장을 파고드는 어둠 21 금빛을 향해 달리는 개들 뾰족한 송곳니를 숨기고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의 존재! 목적은 단 하나, 야생 무리를 분열시켜라! 전 세계 3천 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Warriors』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극한 생존 판타지! <살아남은 자들-다가오는 어둠> 제2부 이야기의 막이 올랐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전사들(Warriors)》과 《모험을 찾아 떠나는 자들(Seekers)》,《용기의 땅(Braveland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살아남은 자들(Survivors)》시리즈의 제2부, 첫 번째 이야기다. 제1부에서는 고독한 개 럭키가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 무리로 들어가 적응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제2부에서는 사나운 개 무리에 속해 있던 강아지 스톰이 성장하면서 그녀를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럭키의 꿈을 통해 수없이 되풀이되던 ‘개들의 대결전’이 마침내 실현되면서, 스톰은 사나운 개 무리의 악한 알파, 블레이드와 싸워 승리한다. 하지만 죽은 블레이드의 영혼이 스톰의 꿈에 끈질기게 나타나며 그녀의 마음속에 어둠을 심어 주려 한다. 게다가 사나운 개는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을 멀리 하는 야생 무리의 개들을 보며 스톰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며 괴로워한다. 계속해서 스톰을 끌어당기는 어둠의 정체는 무엇일까? 야생 무리를 분열시키기 위해 다가오는 어둠을 그들은 피할 수 있을까?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개들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시끄러운 새(헬리콥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나무 그늘에서 걸어 나온 스톰은 멈춰 서서 등과 다리르 쭉 폈다. 그리고 태양의 개가 내리쬐는 아침 햇볕을 기분 좋게 땅바닥을 발톱으로 긁었다. 위스퍼의 찢기고 부러진 몸을 들여다보니, 끔찍하지만 확실히 알 수 있었다.'이건 개에게 물어뜯긴 상처야.'
돈, 돈, 돈이 뭐라고?
그린북 / 박은호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 2021.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그린북사회,문화박은호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돈을 둘러싼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돈의 역사와 흐름, 다양한 지불 수단과 돈의 미래,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법까지, 돈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형식을 빌려 핵심 지식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이다. 만화와 시각적인 정보에 익숙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교양서 읽기가 아직 수월하지 않은 어린이도 쉽게 볼 수 있다. ‘부자 되는 어린이 경제툰’이라는 부제는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 책의 성격을 잘 나타낸다.프롤로그 돈은 어디 있는 거야? 1장 돈의 속성 | 돈이 최고야? 2장 돈의 역사 | 돈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3장 돈의 흐름 |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4장 세계의 돈 | 빨간 돈을 줄까? 파란 돈을 줄까? 5장 돈의 지불 방법 | 팝콘을 사는 방법은? 6장 미래의 돈 | 컴퓨터가 돈을 만든다고? 7장 돈 잘 쓰는 법 | 돈, 돈 하지 말라고? 에필로그 돈보다 값진 이야기들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책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분야 어린이 도서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경제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돈과 친해지고 돈에 대한 감각을 기르기를 원합니다. 돈, 부자, 투자와 같은 말은 더 이상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금기어가 아니죠. 이와 같은 분위기에 발맞추어 그린북은 돈을 둘러싼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 《돈, 돈, 돈이 뭐라고?》을 출간했습니다. 돈의 역사와 흐름, 다양한 지불 수단과 돈의 미래,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법까지, 돈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형식을 빌려 핵심 지식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입니다. 만화와 시각적인 정보에 익숙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교양서 읽기가 아직 수월하지 않은 어린이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부자 되는 어린이 경제툰’이라는 부제는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 책의 성격을 잘 나타냅니다. 책 속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련 지식을 알려 주는 캐릭터는 바로 인공지능 스피커입니다. 집집마다 하나쯤 있는 인공지능 스피커는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 주고 궁금한 것도 알려 주는 똑똑한 친구입니다. 《돈, 돈, 돈이 뭐라고?》에 등장하는 스피커 ‘티미’는 수다스러운 정보를 제공하며 돈을 파헤쳐 나가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 밖에도 이 책에는 쌍둥이 남매 쿵이와 짝이, 돼지저금통 피기가 등장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대변합니다. 사람들은 왜 돈을 좋아할까? 돈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갈까? 인공지능 스피커 티미와 함께 돈, 돈, 돈을 파헤쳐 봐요! 《돈, 돈, 돈이 뭐라고?》는 모두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돈이 최고야’ 편에서는 돈의 속성을 파악해 봅니다. 사람들이 돈을 좋아하는 이유는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돈은 여러 가지 물건의 가치를 매길 수 있고, 세상 거의 모든 것을 사고팔 수 있으며, 재산을 모으거나 늘리는 수단이 됩니다. 하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도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해 줍니다. 2장 ‘돈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편에서는 돈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물물교환에서 물품화폐로, 은덩이 같은 귀금속으로, 그리고 마침내 주화와 지폐로 돈은 발전하게 되죠. 고려시대 최초의 주화에서부터 조선의 인기 주화 상평통보, 오늘날의 화폐 체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돈의 역사도 간단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3장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는 조폐공사와 한국은행에서 실물화폐가 탄생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지폐 속에 숨은 비밀도 밝혀 봅니다. 돈이 세상 구석구석을 바삐 돌아다니다가 한국은행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4장 ‘빨간 돈을 줄까? 파란 돈을 줄까?’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색 있는 돈을 살펴보고, 통화의 개념과 환전·환율의 원리, 세계의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의 가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5장 ‘팝콘을 사는 방법은?’은 돈을 지불하는 다양한 수단에 대해 알려 줍니다. 지폐와 동전 같은 현금보다 훨씬 많은 돈이 전자화폐로 거래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전자 거래가 편리함과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6장 ‘컴퓨터가 돈을 만든다고?’ 편에서는 돈의 현재이자 미래인 가상화폐의 세계를 탐구해 봅니다. 가상화폐가 생겨난 배경,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가치 등을 정리해 줍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화폐에 대해서도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7장 ‘돈, 돈 하지 말라고?’는 부자가 되는 법, 그러니까 돈을 잘 쓰고 모으는 법에 대해 조언합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품인 돈에 관심을 갖고, 돈을 지혜롭게 쓰는 방법을 꼭 알아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해 줍니다. 합리적인 소비, 착한 소비, 기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고, 저축과 투자에 대해서도 기본 개념을 정리해 줍니다. 돈을 탐구하는 이야기, 돈보다 값진 이야기 책 내용 중 부자가 되고 싶냐는 티미의 질문에 아이들이 답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당연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 쿵이는 “돈에 관심 있다고 하면 욕심쟁이라고 할까 봐” 걱정이고, 짝이는 “애들은 너무 돈, 돈 하는 거 아니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전합니다. “아껴서 돈을 모으는 것뿐인데” 욕심꾸러기 놀림을 받는다는 피기의 하소연도 있습니다. 돈은 이제 어른들만의 이야기일 수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1+1 과자를 사고, 용돈을 모아 친구 선물을 사고, 아이스크림 살 돈을 아껴 갖고 싶은 스티커를 사는 게 요즘 아이들이니까요. 어렸을 때부터 돈에 관심을 갖고 돈 잘 쓰는 법을 익혀 둔다면, 돈은 분명 평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어린이들이 ‘돈, 돈’ 할 때, 나무라기보다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지혜로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돈, 돈, 돈이 뭐라고?》는 돈을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리고 돈보다 값진 이야기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먹는 과학책
나무야 / 김형자 (지은이), 김종덕 (감수) / 2019.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무야자연,과학김형자 (지은이), 김종덕 (감수)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되는' 이치를 과학의 눈으로 살피면서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음식 과학 책이다. 먼저 지은이는 오래 전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음식이 인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면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 간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많이 먹는 음식이 어떤 것들인지, 어쩌다가 우리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무얼 먹어야 할지 걱정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는지, 왜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처럼 '과식'을 하는지 물음표를 던지며 그 까닭을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뇌의 구조와 세포의 기능, 포도당과 인슐린의 역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랜스지방과 갖가지 식품첨가물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독자들의 궁금증도 하나 둘씩 풀려 간다. 누군가 우리를 살찌게 하고 무언가 우리 뇌를 탐욕스럽게 만들고 있다는데, 그 안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밝히는 부분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질병은 음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오로지 이윤을 위해 만들어진 먹을거리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 메시지들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뜻깊게 읽힐 만하다.프롤로그 _ “과식하게 내버려 둬라. 무덤이 세 배나 큰 입을 벌릴 것이다.” 1. 인류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왔을까? 날것이 아니라 익힌 것 / 인류, 머리를 쓰다 2.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고 있을까? 과식도 가지가지 / 핑거 푸드, 정크 푸드 / 배터리 닭장 3.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나쁜 탄수화물 / 지방은 천덕꾸러기? / 트랜스 지방의 비밀 / 지방의 두 얼굴 / 다시 보자, 액상과당 / 나트륨, 세포를 말라죽게 한다니 4. 왜 음식 앞에서는 마음이 약해질까? 배가 고플 때와 부를 때 / 뇌의 가짜 신호 /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 / 빨리 먹고 많이 먹으면 5. 라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 아이스크림과 소시지 / 하얗게, 선명하게 / 더 달콤하게 / 싱거운 라면 6. 누가 나를 살찌게 하고 있을까? 입맛을 사로잡아라! / 커지는 햄버거, 늘어나는 허리둘레 / 뿌리치기 힘든 유혹 7.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먹을까? 얼마나 멀리서 왔을까? / 속도를 줄이자 / 흙과 우리 몸은 하나 에필로그 _ 용기가 필요해요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된다! 우리 몸이 튼튼해지는 음식 과학 이야기 어른 아이 모두 바쁜 일상에 쫓겨 손쉬운 먹을거리를 많이 찾는 요즘, 그렇게 빠르고 간편하게 ‘때우듯’ 먹는 음식들이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유엔에서도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하며 누구에게나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다고 했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들은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를 식재료와 인공첨가물로 맛을 낸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갈수록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 이처럼 먹을거리를 생명이 아닌 상품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야 할까? 제대로 먹는다는 것의 참뜻은 무엇이며 먹는 즐거움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이 책은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되는’ 이치를 과학의 눈으로 살피면서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음식 과학 책이다. 먼저 지은이는 오래 전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음식이 인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면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 간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많이 먹는 음식이 어떤 것들인지, 어쩌다가 우리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무얼 먹어야 할지 걱정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는지, 왜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처럼 ‘과식’을 하는지 물음표를 던지며 그 까닭을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뇌의 구조와 세포의 기능, 포도당과 인슐린의 역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랜스지방과 갖가지 식품첨가물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독자들의 궁금증도 하나 둘씩 풀려 간다. 누군가 우리를 살찌게 하고 무언가 우리 뇌를 탐욕스럽게 만들고 있다는데, 그 안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밝히는 부분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질병은 음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오로지 이윤을 위해 만들어진 먹을거리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 메시지들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뜻깊게 읽힐 만하다. 남아도는 칼로리,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초기 인류가 먹을 것을 어렵게 구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우리의 배를 채우고도 남을 음식이 곳곳에 넘쳐난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먹고 있는지도 잘 모른 채 과식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댄다. 아동청소년도 예외는 아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등 영양 과잉 섭취로 고혈압, 당뇨, 비만 같은 만성질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도 흔하게 보고 듣는다. 그런가 하면 하루치 열량에 가까운 햄버거 세트를 간식으로 먹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과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보통이다. 그런 식으로 우리 몸에 들어와 쓰이지 못하고 남아도는 칼로리,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이 책에서 지은이는 세포가 비명을 지른다고 흥미롭게 표현한다. 내가 오늘 먹은 음식이 내 몸의 세포를 만들기 때문에 과식할 경우 필요한 영양분을 뺀 나머지가 노폐물이 되어 결국엔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 그러면서 지은이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한껏 눈높이를 낮추고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설탕, 지방, 나트륨이 어떤 방식으로 몸속 세포를 병들게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필수 영양소는 오히려 부족해지는 이상한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 부분은 특히 공들여 읽어야 할 대목이다. 그 때문에 패스트푸드를 즐겨먹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열량 섭취가 높아 과체중이 될 확률이 높고, 오히려 영양 결핍이나 빈혈이 되기도 쉬워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옛 어른들이 왜 ‘신토불이’라고 하셨는지, 그 말뜻이 잘 담긴 과학책이라고 할 만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5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 2022.01.20
17,800원 ⟶ 16,020원(10% off)

성림주니어북수학동화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5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비와 비율’ 관련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 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들을 위한 책이다.추천사 1 수학과 삶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추천사 2 이 책은 새로운 수학 공부 방식을 선물해 줍니다 추천사 3 문장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서문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프롤로그 GAME 1 : 비와 비율 비율국으로의 여행 비와 비의 성질|기준량에 대한 비교하는 양의 크기 비율 이야기|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비례식 GAME 2 : 비율의 응용과 연비 비율의 응용 콩쥐의 물 채우기 문제|세 종류 이상의 수를 비로 나타내라고? 연비|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비례 배분의 응용 GAME 3 : 속력 스피돈 왕국의 호수 둘레의 길이를 구하라! 속력|속력에 관한 문제에 대한 토론 떨어진 거리에 관한 문제|기차의 길이를 무시하면 생기는 오류 터널을 지나는 기차 문제|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지진이 일어난 곳의 위치 GAME 4 : 농도 고독한 미식가와 삼색 누룽지탕 소금물의 농도|세일 판매 원가와 판매가|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농도에 관한 응용 문제 GAME 5 : 닮음비 걸리버 여행기와 닮음비 두 정육면체의 넓이의 비와 부피의 비|어떤 사과를 살까? 생활 속의 비율|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페르미 추정법 GAME 6 : 메델의 유전 법칙 멘델의 유전 법칙 유전 법칙을 수학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아주 작은 비율을 나타내는 방법 ppm|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0으로 나누는 것을 수학에서 금지하는 이유 부록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 멘델|[논문] 비례식의 새로운 성질에 관한 연구 개념 정리 QUIZ 정답 용어정리 & 찾아보기“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 개념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 수학은 언제까지 딱딱하기만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초등 고학년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수학 개념서! 첫발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되느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느냐가 극명하게 갈리는 과목, 바로 수학이다.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수포자’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쓰일 만큼 여러 과목 중에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학생이 많다. 교과서 속에 빼곡하게 펼쳐져 있는 수학 용어, 복잡한 공식, 상당 부분이 생략되어 있는 불친절한 설명들까지.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더 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본 개념을 완벽히 잡아야만 어떤 응용 문제도 풀 수 있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 잡는 수학툰』 5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비와 비율’ 관련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 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초·중·고 수학의 핵심 개념 한 권으로 끝내기! 『개념 잡는 수학툰』의 특징과 장점 2022년 수능 수학 시험지 형식이 변화되면서, 난이도도 변한다. 기존 수능은 1~21번까지는 객관식이었고, 22~30번까지 주관식이었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갈수록,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문·이과 구분없이 똑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치고, 성적도 같이 산출하기 때문에 바뀐 수능에서는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입시의 승패는 수학으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나오는 현실이다. 그리고 다른 과목은 곧잘 하면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집필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개념 잡는 수학툰 5권에서는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라는 주제로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속력과 농도 그리고 닮음비 등의 내용을 다룬다. 비와 비율 관련 단원들을 어려워하는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을 주제별로 연결한 최적의 수학 개념서이다. 둘째, 초·중·고 수학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담았다. 셋째,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툰’ 형식의 개념서이다. 넷째, 문장제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담았다. 다섯째,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하여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수학은 처음에 잘한다고 해서 끝까지 잘할 거라는 보장을 하기 어려운 과목이다. 학년을 거듭할수록 이해해야 할 개념이 많고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앞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수학에서 기본 개념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한 번 탄탄하게 잡아 둔 개념은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 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가 초·중·고 12년간의 장기 레이스에서 얼마나 잘 달릴 수 있느냐를 결정할 수학의 기본기, 『개념 잡는 수학툰』을 통해 확실하게 준비하자. 초·중·고 수학의 핵샘 개념을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한 번에 끝내자! 수학 시간이 즐거워지게 해 줄 단 하나의 수학 개념서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나 수학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toon)’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베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비와 비율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시간과 길이,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 닮음의 활용,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은 물론 닮음의 활용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멘델의 유전 법칙이라는 생물학의 영역에 비와 비율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비와 비율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소금물의 농도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소금물의 농도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그 소금물의 농도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4.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우리누리 (지은이), 이진아 (그림)
어려운 국어 이론이나 문법 설명은 모두 빼고, 재미있는 만화와 예문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부터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뜻이 달라 꼭 구분해서 써야 하는 단어, 받침이 유난히 어려운 맞춤법, 둘 다 써도 되는 복수 표준어,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까지 모두 모았다.1장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겁쟁이 vs 겁장이 8 금세 vs 금새 10 방귀 vs 방구 12 눈곱 vs 눈꼽 14 찌개 vs 찌게 16 떡볶이 vs 떡볶기 18 굳이 vs 구지 20 왠지 vs 웬지 22 폭발 vs 폭팔 24 설거지 vs 설겆이 26 깨끗이 vs 깨끗히 28 살코기 vs 살고기 30 숟가락 vs 숫가락 32 통째 vs 통채 34 며칠 vs 몇일 36 돼 vs 되 38 베개 vs 배게 40 시월 vs 십월 42 거꾸로 vs 꺼꾸로 44 희한하다 vs 희안하다 46 헷갈리는 ‘이’와 ‘히’ 48 2장 발음은 비슷해도 뜻이 다른 맞춤법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52 잃어버리다 vs 잊어버리다 54 낫다 vs 낳다 56 -로서 vs -로써 58 -던지 vs -든지 60 안 vs 않 62 반드시 vs 반듯이 64 바라다 vs 바래다 66 매다 vs 메다 68 이따가 vs 있다가 70 빌다 vs 빌리다 72 작다 vs 적다 74 채 vs 체 76 닫다 vs 닿다 78 너머 vs 넘어 80 맞추다 vs 맞히다 82 업다 vs 엎다 84 집다 vs 짚다 86 발음이 비슷한 단어 더 알아보기 88 3장 봐도 봐도 어려운 받침이 헷갈리는 맞춤법 까닭 vs 까닥 92 곯아떨어지다 vs 골아떨어지다 94 괜찮다 vs 괜찬다 96 몫 vs 목 98 싫증 vs 실증 100 옮다 vs 옴다 102 깎다 vs 깍다 104 썩다 vs 썩다 106 넓적하다 vs 넙적하다 108 어떡해 vs 어떻해 110 짓궂다 vs 짖궂다 112 틀리기 쉬운 준말 114 4장 둘 다 맞는 맞춤법 자장면 vs 짜장면 118 가엽다 vs 가엾다 120 간질이다 vs 간지럽히다 122 떨어뜨리다 vs 떨어트리다 124 만날 vs 맨날 126 삐치다 vs 삐지다 128 네 vs 예 130 늑장 vs 늦장 132 나침반 vs 나침판 134 넝쿨 vs 덩굴 136 날개 vs 나래 138 같은 색깔 다른 표현 140 5장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 카페 vs 까페 146 텔레비전 vs 테레비 148 메시지 vs 메세지 150 액세서리 vs 악세서리 152 슈퍼 vs 수퍼 154 뷔페 vs 부페 156 로봇 vs 로보트 158 스티로폼 vs 스치로폼 160 초콜릿 vs 초코렛 162 헷갈리는 외래어 더 알아보기 164혼자 화장실에 못 가는 친구는 ‘겁쟁이’일까, ‘겁장이’일까? ‘금새’ 버스가 올까? 아니면 ‘금세’ 버스가 올까? 이렇게 써도 ‘되?’ 아니, 안 ‘돼!’ 늘 어렵고 헷갈리는 맞춤법, 이제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친구들과의 SNS 대화 중 맞춤법이 틀려서 창피했던 적이 있나요? 받아쓰기 시험이 매번 너무 어려운가요? 열심히 맞춤법을 외워도 돌아서면 잊어버린다고요? 그럴 때는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를 펼쳐 보세요. 어려운 국어 이론이나 문법 설명은 모두 빼고, 재미있는 만화와 예문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어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부터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뜻이 달라 꼭 구분해서 써야 하는 단어, 받침이 유난히 어려운 맞춤법, 둘 다 써도 되는 복수 표준어,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까지 모두 모았지요. 맞춤법에 늘 자신 없던 초등학생,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맞춤법 관련 알찬 학습자료를 찾고 있는 선생님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의 특징 초등 국어 베스트셀러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 말의 유래를 알면 말 공부가 재밌어져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는 네 칸 만화와 동화 형식의 짤막한 글을 통해 말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줘요. 유래를 알면 각 어휘의 정확한 뜻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 그 어휘를 써야 하는지 그 맥락과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지요. 기계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서 기억하기도 쉽고,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어휘력과 문해력 또한 크게 성장하지요. 1권 우리말, 2권 관용어, 3권 한자어, 4권 속담, 5권 고사성어, 6권 맞춤법 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공부하기는 어렵지만 틀리면 부끄러운 맞춤법, 왜 꼭 지켜야 할까요? 맞춤법은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사람들끼리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정한 규칙이에요. 귀찮다고 맞춤법을 지키지 않고 아무렇게나 쓰면 서로 의미가 어긋나고 말이 통하지 않아 큰 혼란이 생기겠지요. 또한 맞춤법에 맞는 언어생활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예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맞춤법을 틀리는 이성에게는 호감도가 뚝 떨어진다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어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고 세련되게 표현하려면 올바른 맞춤법을 써야 해요. 하지만 늘 돌아서면 헷갈리는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문법을 달달 외우고 문제집만 풀면 될까요? 재미난 만화와 이야기를 읽으면 맞춤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방귀는 공기를 내보낸다는 뜻의 한자어 ‘방기(放氣)’가 변해서 만들어진 말이에요. 눈곱의 ‘곱’은 부스럼이나 피부가 헐었을 때 생기는 고름 같은 것을 뜻하는 말이고요. 이렇게 말의 뜻을 알면 더 이상 방귀를 방구로, 눈곱을 눈꼽으로 잘못 쓸 일이 없겠지요. 이처럼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말이 생겨난 과정과 말의 뜻을 정확히 알면 맞춤법이 좀 더 쉬워져요. 또한 맞춤법이 생겨난 이유와 올바른 용례를 재미있게 풀이한 만화와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늘 어렵기만 했던 맞춤법과 천천히 친해져 보세요. 네 칸 만화, 생활 동화, 예문, 퀴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아요 이야기가 시작되는 왼쪽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네 칸 만화가 나와요. 옳은 표기와 틀린 표기를 알기 쉽게 표시해 만화만 읽어도 옳은 맞춤법이 무엇인지 한 번에 알 수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맞춤법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짤막한 동화로 나와 있어 학습만화에만 익숙해져 있거나 긴 글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배운 내용을 퀴즈로 복습할 수 있고, 책 마지막에 모든 단어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헷갈릴 때마다 사전처럼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쟁이’는 멋쟁이나 개구쟁이처럼 ‘어떤 행동이나 특이한 성질이 있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고, ‘-장이’는 대장장이나 미장이처럼 ‘어떤 기술이 있는 사람’을 가리킬 때 써요. 그러니까 겁이 많은 사람을 가리킬 때는 ‘겁쟁이’라고 써야 맞지요. ‘며칠’은 옛날에 ‘며츨’이라고 쓰던 단어에서 변형된 거예요. 보통 ‘몇 월 몇 일’이라고 많이 쓰지만 ‘몇 일’은 우리말에 없는 단어예요. 어떤 경우든 ‘며칠’로 적어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