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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말고 친구
마주별 / 최은영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0.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마주별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신진호 (그림)
마주별 고학년 동화 1권. 어느덧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난민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따뜻하게 바라본 동화이다. 시리아에서 온 사라와 미아, 유림이 세 친구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사람 간의 예의와 존중,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한다. 미아와 유림이, 사라는 반 친구들이 모두 인정하는 ‘절친’이다. 사라는 6년 전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시리아를 떠나왔다. 아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해 매년 심사를 받으며 불안한 삶을 이어 가고 있지만, 미래의 케이 팝 스타를 꿈꾸며 명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유림이가 갑자기 사라에게 쌀쌀맞게 군다. 떠돌이 난민이라며 모진 말을 하고, 심지어 사라의 책상에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충격적인 글을 남긴다. 사라는 유림이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미아도 유림이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낀다. 유림이는 왜 소중한 우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걸까? 세 친구의 우정은 이대로 끝나고 마는 걸까?깨져 버린 우정 엄마의 불평 사라 오빠, 자밀 쌈닭, 황유림 삼촌이 떠났다 우리도 난민이었다 서로 도와야 한다 삼촌을 찾아라 사라의 고백 난민 말고 그냥 친구 우리 친구 사라난민 아닌 친구를 위해 함께 걷는 희망 한 걸음! 마주별 고학년 동화 첫 번째 책 《난민 말고 친구》는 어느덧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난민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따뜻하게 바라본 동화입니다. 시리아에서 온 사라와 미아, 유림이 세 친구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사람 간의 예의와 존중,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미아와 유림이, 사라는 반 친구들이 모두 인정하는 ‘절친’입니다. 사라는 6년 전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시리아를 떠나왔습니다. 아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해 매년 심사를 받으며 불안한 삶을 이어 가고 있지만, 미래의 케이 팝 스타를 꿈꾸며 명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유림이가 갑자기 사라에게 쌀쌀맞게 굽니다. 떠돌이 난민이라며 모진 말을 하고, 심지어 사라의 책상에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충격적인 글을 남기지요. 사라는 유림이의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미아도 유림이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낍니다. 유림이는 왜 소중한 우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걸까요? 세 친구의 우정은 이대로 끝나고 마는 걸까요? 지난 2018년, 우리나라에서도 난민 수용 여부에 대한 찬반 논란이 크게 일었습니다. 500여 명에 이르는 예멘인들이 제주도에 난민 신청을 하면서 그동안 우리와는 별 상관없다고 여겨졌던 난민 문제가 사회의 큰 이슈로 떠올랐지요. 결과적으로 단 두 명만이 난민으로 인정받고, 여러 가지 우려했던 상황도 발생하지 않아 여론은 점차 수그러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계기로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난민 문제에서 우리도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지요. 난민 수용에 대한 입장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각자의 가치관과 관점, 현실 인식 등에 따른 견해차가 있을 뿐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혐오와 차별 같은 비인권적인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최은영 작가는 이러한 감정적 대응방식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권의 관점에서 난민 문제를 이해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그러면서 등장인물들을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닌,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난민 문제에 관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시각과 갈등을 매우 사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그려 냈습니다. 절친인 사라에게 갑작스럽게 혐오감을 드러내는 유림이는 초반에 전형적인 악역으로 비쳐지지만, 사랑하는 삼촌을 떠나보낸 아픔에서 비롯되었음이 밝혀지면서 공감대가 생깁니다. 난민 수용을 반대하며 할아버지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미아의 엄마도 가족이라는 이유로 위기 상황에서 할아버지의 편을 들 때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나름의 진정성이 느껴지지요. 이렇듯 등장인물들을 다각도로 바라봄으로써 난민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갈등과 논란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토론해 볼 수 있습니다. 난민의 사전적 정의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고, ‘누구나’에는 우리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그래서 인간은 천성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돌아보고 도우려고 하지요. 언제든 그 누가 내가 될 수 있으니까요. 《난민 말고 친구》에는 이러한 가치관을 대변하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미아의 할아버지와 유림이의 삼촌입니다. 미아의 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한국 전쟁을 겪은 장본인으로, 난민들의 처지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깊이 이해합니다. 유림이의 삼촌은 도움이 절실한 지구촌 곳곳을 찾아가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지요.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시지는 ‘난민 이전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난민이란, 특수한 지위가 아니라 누구나 처할 수 있는 지극히 보편적인 상황이기에 색안경을 끼고 보기 이전에 나와 같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럴 때 혐오와 멸시, 적대감 같은 비인간적 태도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난민 말고 친구》는 우정의 힘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사라네 가족이 난민 불인정 결정을 받아 시리아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을 때 미아와 유림이는 사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생각에 좌절해요. 그러나 삼촌의 조언에서 희망의 실마리를 찾아 ‘친구의 자격’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지요. 아이들이 한 일은 겉보기에 대단하거나 결정을 바꿀 만큼 영향력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라에게는 평생을 잊지 못할 큰 힘이 됩니다. 최은영 작가는 친구의 난민 지위 인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중학생 친구들의 실제 사연에서 모티프를 얻었습니다. 현실에서는 오히려 난민 지위가 인정되어 행복한 결말을 맞지만 《난민 말고 친구》는 결말을 열어 두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 자체가 충분히 의미 있는 결말이 아닐까요. 지난 4월, 코트디부아르, 민주 콩고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난민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함께 손 모으고 서로 도와야 한다는 뜻을 밝혔지요. 이렇듯 도움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주고받는 상호적인 것입니다. 《난민 말고 친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홍길동 어드벤처 과학대전 1
홍진P&M / 미숫가루 글 그림 / 2007.07.31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미숫가루 글 그림
우리의 고전 속 주인공인 홍길동을 주인공으로 하여 지구의 역사와 공룡, 태양, 달, 우주, 기후, 에너지 등 다양한 과학상식을 이야기속에 담은 학습 만화이다.1권 프롤로그 지구에 닥친 위기 홍길동을 찾아라! 공룡시대로 간 홍길동 티라노의 위협! 홍길동 VS 칼세스 홍길동의 각성 2권 치우천황의 등장 번개를 흡수하라! 무인도에 떨어지다 강해진 홍길동 라이칸의 공격 홍길동의 대위기 3권 홍길동의 반격 춘향의 등장 네오가이아 병사의 침입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한계를 넘어선 길동 벼랑 끝에 선 운명 4권 심청의 등장 전우치를 찾아라 홍길동의 도전 날아라 홍길동 암흑 동굴을 향해 해골 병사들과의 사투 5권 1 일지매의 등장 2 다시 미래로 3 타천사 일지매 4 심청의 대위기 5 검은 세력의 위협 6 길동의 운명 6권 1. 영웅의 분노 / 07 2. 영웅의 길 / 31 3. 치우천황의 최후 / 57 4. 신의 탑 / 87 5. 사라진 기억 / 109홍길동과 함께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지구의 오염체인 네오가이아의 침공으로 지구에 닥친 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천재 소년 누리는 자신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깜찍한 다나와 함께 홍길동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홍길동과 함께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들은 우리 지구의 역사와 공룡, 태양, 달, 우주, 기후, 에너지 등 궁금하고 알고 싶은 과학상식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거예요. 자, 지금부터 안전벨트를 하고 출발해 볼까요? 가자, 모험의 세계로! 과학의 세계로!
명량,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상상의집 / 서강석 (지은이) / 2018.10.23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서강석 (지은이)
우리 역사에서 두 달 만에 이룬 가장 극적인 반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바로 명량대첩이다. 1597년 7월 16일 조선수군은 칠천량에서 궤멸당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뒤, 9월 16일 이순신 장군은 명량에서 일본수군을 크게 이긴다. 겨우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적선과 맞서 싸웠다. 기적의 승리이다. 저자는 승리의 함성 뒤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고자 했다. 정유재란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 선조는 왜 이순신을 투옥시켰을까? 원균은 왜 무모하게 수군의 전 함대를 출전시켰을까? 백의종군 길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떠나야만 하는 장군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이순신은 임명장만 있는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 받고 어떻게 전투 준비를 했을까? 누가 보아도 패배가 정해진 이 전투의 승전 비결은 무엇일까?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와 왜곡을 바로 잡았다. 조류를 누가 어떻게 이용했는지, 수중철쇄는 과연 있었는지, 거북선은 명량에 참전하였던 것이 사실인지, 그 진실은 궁금하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많은 부분들을 짧은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다. 지금은 4차 혁명의 격변기이다. 스마트 팩토리 시대이다. 수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고 새로 무언가가 생겨날 것이다. 그것이 어떤 것일지 우리는 상상해야 하고 준비해야한다.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이룬 반전의 역사적 기록과 이순신 장군이 위기에 대처한 전략 이야기는 우리가 절망적인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 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줄 것이다.여는 글 추천사 :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프롤로그 1장 다시 시작된 전쟁, 정유재란 1 강화교섭의 꼼수 들통나다 2 이순신을 제거하라 2장 조선은 이대로 무너지는가 1 궤멸당하는 원균의 조선 수군 2 호남의 쌀을 점령하라 3장 희망의 불씨 1 빈손으로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 2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나이다 3 이길 수 있다 4장 두 달 만에 이룬 위대한 승리 1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2 우리가 무너지면 조선이 무너진다 3 기적 같은 승리, 위대한 승리 에필로그 참고문헌 및 도판 출처올해는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지 420년이 되는 해이다. 환갑을 7번 지냈으니 7갑 주년이다. 이런 역사적 길목에서 이순신 장군이 두 달 만에 이룬 반전의 이야기를 출간한다. 바로 명량대첩이다. 1597년 7월 16일 조선수군은 칠천량에서 궤멸당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뒤, 9월 16일 이순신 장군은 명량에서 일본수군을 크게 이긴다. 겨우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적선과 맞서 싸워 이긴 기적적 승리였다. 그 승리의 비결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명나라의 심유경과 일본의 고니시가 명 황제와 도요토미를 속이는 강화교섭이 들통나면서 시작된 정유재란으로부터 시작한다. 전쟁 중에 조선 최고의 장수가 투옥되고, 조선수군은 거의 전멸한다. 빈손의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 장군, 그 어느 누구도 이기리라고 예상하지 못한 명량대첩의 승리로 끝을 맺는다.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고, 나라의 위기를 구한 이순신 장군이 투옥되고, 고문당하고, 죽음을 앞두었을 때 그 심정은 어떠했을까? 겨우 목숨을 구하고 백의종군 길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떠나야만 하는 그 슬픔은 어찌했을까? 이 책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 고뇌를 느낄 수 있다. 빈손의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자마자 바로 14박 16일간 호남내륙과 연안을 돌았다. 출발 때 달랑 군관 9명이 대동했을 뿐이다. 일본군 6만의 대군이 바로 가까이 있었다. 목숨을 걸고 백성들을 위로하며 그 아픔을 함께 했다. 이순신 장군의 애민정신을 온몸으로 알게 된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내용에 대해서도 바로 잡았다. 일본수군 최고 맹장이 조류를 이용해서 공격해 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된다. 조선수군이 수중철쇄를 이용할 수 없었다는 근거를 알 수 있다. 거북선은 참전하지 않았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대장선의 위치가 어디였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이순신장군의 근접전투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명량대첩의 전투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전투시작에서 승리의 순간까지 그 전개과정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짧은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역사기록물의 부족한 사이사이가 채워졌다. 지형지물과 조류의 흐름, 배의 형태와 전투 양상 등 여러 연구 자료를 근거로 상상이 더해졌다. 난중일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활쏘기이다. 다음으로 많은 기록은 아파서 몸이 불편한 내용으로 무려 180여회에 이른다. 모진 고문을 당한 몸으로 명량전투에 임했던 이순신 장군의 아픈 기록들이 있다. 이 책은 고통을 힘으로, 슬픔을 충만으로 바꾸어 살아 온 장군의 삶의 지혜를 깊은 울림으로 전하고 있다. 전쟁을 벌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 땅에 한 발도 들여놓지 않았다. 도요토미는 거침없이 요구 조건을 말했다. 강화 교섭이 아니라 승리한 군주의 태도였다. 그는 이미 조선의 경복궁 근정전 옥좌에 앉아서 말하는 듯했다. 베이징의 자금성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한 채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었다.“명의 황녀를 일왕의 후비로 보내라.”“조선 8도 중 4도를 일본에 넘겨라.”“조선의 왕자와 신하 열두 명을 인질로 보내라.”고니시 유키나가에게는 협상 조건이 아니라 명령으로 들렸다. 도저히 명이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이었다. 고니시는 지난겨울 동상에 걸린 엄지발가락을 꼼지락거렸다. 자꾸 근질거렸다. 귀가 시린 겨울바람이 윙윙거리다 사라지고 칼 조각이 귀에 박힌 듯 따가웠다. ‘내 목숨을 버리자. 차라리 한목숨을 버리고 나의 장수들과 병사들을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의 길인 것이다.’이순신은 장수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장수들의 가난한 가족들이 이 남쪽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족과 나라를 지키고자 이 바다에서 목숨을 걸고 전장을 버티어 내고 있는 장수들이다. 그들을 생각하자 가슴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뜨겁게 올라왔다. 이순신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걸었다. 거북선의 노를 만져 보고 배 안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저 멀리 밤바다를 바라보았다. 파도는 싸르락싸르락 몽돌을 굴린다.
버락 오바마, 새로운 꿈과 희망
푸른날개 / 윌리엄 마이클 데이비스 지음, 쎄라 앤 트리샤 옮김 / 2008.10.31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날개인물,위인윌리엄 마이클 데이비스 지음, 쎄라 앤 트리샤 옮김
오바마의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오바마에 대한 평가와 풍부한 사진 자료, 그리고 오바마의 두 저서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과 <담대한 희망>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그리고 오바마의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오바마의 객적인 모습을 있는 그대로 진실함과 사실성을 가지고 재구성한 책이다.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인도네시아와 하와이에서 자랐으며, 특이한 이름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버락 오바마는 지금 '흑인 케네디'라 불리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실망하는 어린이에게 오바마의 이야기는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일깨운다.1장 모든 미국인을 감동시킨 연설 2장 오바마의 탄생 3장 하와이에서 보낸 어린 시절 4장 대학 생활 5장 지역 공동체 조직원 6장 하버드 법대 7장 결혼과 시카고에서의 생활 8장 정치 세계로의 첫발 9장 워싱턴으로 진출 10장 “우리는 더 나은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진실한 눈으로 바라보는 버락 오바마의 꿈과 희망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첫 흑인 대통령에 도전하는 버락 오바마는 그 동안 있었던 어떤 대통령 후보보다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바마는 2004년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할 때까지는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일리노이 주 상원 의원이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를 미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국 대통령 후보인 오바마를 그럴 듯하게 꾸며 놓은 책이 아닙니다. <버락 오바마, 새로운 꿈과 희망>은 오바마의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오바마에 대한 평가와 풍부한 사진 자료, 그리고 오바마의 두 저서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과 <담대한 희망>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그리고 오바마의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오바마의 객관적인 모습을 있는 그대로 진실함과 사실성을 가지고 재구성한 책입니다.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인도네시아와 하와이에서 자랐으며, 특이한 이름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버락 오바마는 지금 ‘흑인 케네디’라 불리며 많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오바마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찬 연설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그에게 꺾을 수 없는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실망하고 꿈을 포기하는 어린이에게 오바마의 이야기는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줄 것입니다. 버락 오바마가 전 세계 어린이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004년 7월 27일, 일리노이 출신의 새내기 주 상원 의원이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전국으로 방송되는 민주당 전당 대회 무대로 뛰어올랐습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 후보 지명 전당 대회 연설 중 가장 감동적인 연설로 전 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바로 버락 오바마였습니다. 그때부터 오바마는 민주당 내에서 가장 촉망 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오바마는 타고난 정치인이었고, 지적 재능 또한 뛰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모든 미국인의 호기심을 끈 것은 오바마의 독특한 출신 배경과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에는 하와이와 인도네시아에서 출발하여, 하버드 법대와 시카고 사우스사이드 거리를 지나 국회까지 단숨에 진출한 오바마의 삶의 발자취가 진실하고 솔직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1장 모든 미국인을 감동시킨 연설 2004년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한 사람은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버락 오바마라는 일리노이 주 상원 의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의 연설은 그동안의 기조연설 중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오바마 또한 미국인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장 오바마의 탄생 오바마는 케냐 출신의 아버지와 캔자스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하와이와 인도네시아에서 자란 독특한 성장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리라고 불렸던 어린 시절의 오바마는 인도네시아에서 본 잡지 기사를 통해 인종에 대한 문제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 생겨났습니다. 3장 하와이에서 보낸 어린 시절 하와이로 돌아온 오바마는 외조부모와 함께 살았습니다. 아버지 오바마를 처음 만나기도 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이 시절의 오바마를 평범하고 쾌활한 아이였다고 기억하고 있지만 오바마는 흑인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정체성의 혼란으로 심하게 괴로워하며 방황했습니다. 4장 대학 생활 옥시덴탈 대학에 입학한 오바마는 뛰어난 능력으로 서서히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정치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옥시덴탈 대학에서 2학년을 마친 오바마는 컬럼비아 대학에 편입하여 정치학 학사로 졸업했습니다. 5장 지역 공동체 조직원 대학을 졸업한 오바마는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에서 지역 공동체 조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작은 성공들을 거두면서 오바마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삼위일체 교회의 신도가 되어 종교를 믿게 되었습니다. 6장 하버드 법대 오바마는 사회를 바꾸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버드 법대를 다닌 후 정치계에 입문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케냐를 방문하고 신념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오바마는 하버드 로우 리뷰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 되어 놀라운 재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7장 결혼과 시카고에서의 생활 하버드를 졸업한 오바마는 좋은 일자리도 거절하고 다시 시카고로 돌아갔습니다. 그 이유는 지역 공동체의 일을 계속 하기 위해서이기도 했고, 사랑하는 미셸과 결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변호사와 강사로 바쁘게 일하던 오바마는 민주당 상원 의원이 되면서 정치계에 입문하였습니다. 8장 정치 세계로의 첫발 오바마의 정치 생활은 쉽지만은 않았지만 동료 의원들에게 먼저 다가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도전했던 하원 의원 선거에서는 비록 실패하고 말았지만, 오바마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에도 소신 있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9장 워싱턴으로 진출 다른 후보들의 인신공격과 갖가지 비방 속에서도 오바마는 깨끗하고 정당한 선거 운동을 했습니다. 게다가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되자 오바마는 미국 정치계의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오바마는 쟁쟁한 후보들을 큰 차이로 제치고 드디어 상원 의원이 되었습니다. 10장 “우리는 더 나은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오바마가 상원 의원이 된 순간부터 사람들은 그가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출마를 권유했습니다. 오바마는 오랜 시간 동안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결론을 내리고, 2007년 2월 10일 모든 사람들이 가진 가치와 꿈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출마 발표를 했습니다.“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나를 위해서 이곳에 온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나라가 어떤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온 것입니다. 전쟁 속에서도 여러분은 평화가 올 것이라는 걸 믿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여러분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침묵하라고 말하는 정치 속에서도, 너무 오랫동안 우리를 갈라놓은 정치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로 뭉칠 수 있다고 여러분은 믿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완벽한 화합이 가능한 길을 찾아 여기 모인 것입니다.”-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출마 연설문 중에서
요즘 어린이 속담
상상의집 / 강지혜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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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교양,상식강지혜 (지은이), 유영근 (그림)
어려운 속담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쓰는 연락 수단인 ‘카톡’을 활용했다. 친구들과 주고받는 응원과 위로의 말들, 오빠와의 아옹다옹 말싸움, 외할머니에게 털어놓는 고민 등. 초등학생의 현실 카톡을 수록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친근한 대화 속 속담의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속담만 알려 주고 끝이 아니다.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에서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속담왕 대회 도전기로 국어 공부에 재미를 더했다. 주인공 ‘루아’는 첫사랑 ‘시후’와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꿈꾸며, 놀이공원 입장권이 걸려 있는 ‘어린이 속담왕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어려운 속담 공부와 늘어나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루아는 과연 속담왕이 될 수 있을까? 루아와 시후의 사이는 어떻게 될까?[등장인물] [인물 관계도] [프롤로그 - 꿈을 이루어 주는 속담 요정 이루아!] 01. 쇠뿔도 단김에 빼라 02. 시작이 반이다 0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4.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05.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06. 누워서 떡 먹기 07.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08.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09.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10.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11.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12.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13. 마른하늘에 날벼락 14.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1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6.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17.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18. 꿩 먹고 알 먹는다 19. 방귀 뀐 놈이 성낸다 2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속담왕 Lv.1 - 1등 같은 2등을 위하여!] 21.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22.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2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4.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2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2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27. 하늘의 별 따기 28. 빈 수레가 요란하다 29. 공든 탑이 무너지랴 3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1.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32. 칼로 물 베기 33. 내 코가 석 자 34. 말이 씨가 된다 35.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36.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7. 수박 겉 핥기 38. 울며 겨자 먹기 39.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4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속담왕 Lv.2 - 이루아! 절대 용서 못 해!] 4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4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4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4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4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4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48. 가는 날이 장날 49.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50. 등잔 밑이 어둡다 51. 도토리 키 재기 52.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53. 티끌 모아 태산 5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5.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56. 첫술에 배부르랴 57.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58. 산 넘어 산이다 59.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60.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속담왕 Lv.3 - 소년, 소녀를 만나다!] 61.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62. 그림의 떡 63. 땅 짚고 헤엄치기 64.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65. 엎드려 절받기 6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67.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68.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6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70. 아닌 밤중에 홍두깨 71. 달걀로 바위 치기 7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73.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74.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75. 쇠귀에 경 읽기 76. 작은 고추가 더 맵다 77. 우물 안 개구리 7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79. 짚신도 제짝이 있다 80.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속담왕 Lv.4 - 현실 자매 전쟁] 81. 누이 좋고 매부 좋다 82.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83.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84.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85.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86.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87. 꿩 대신 닭 88. 피는 물보다 진하다 89.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90.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1.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92.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93.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94.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95.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96. 가재는 게 편 97.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98.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99. 누워서 침 뱉기 100. 병 주고 약 준다 [속담왕 Lv.5 - 어린이 속담왕은 누구?]요즘 공부 시리즈 2탄! 낯설고 어려운 속담 카톡으로 배우자! ‘요즘 어린이’를 위한 ‘요즘 속담책’ 국어 학습은 물론 흥미진진 스토리로 읽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요즘 공부’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맞춤법에 이어 이번에는 속담 공부예요. 일상 곳곳에서 다양하게 쓰이며 우리말을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 속담! 하지만 처음 보는 한자어도 많고, 응용이 쉽지 않은 까닭에 속담 공부는 어렵기만 해요. 그렇다면 요즘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대화법인 카톡으로 속담을 배워 봐요. 친구, 가족과 나누는 초등학생 현실 카톡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속담 실력을 기를 수 있어요. 속담만 알려 주고 끝이 아니에요.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에서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속담왕 대회 도전기로 국어 공부에 재미를 더했어요. 주인공 ‘루아’는 첫사랑 ‘시후’와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꿈꾸며, 놀이공원 입장권이 걸려 있는 ‘어린이 속담왕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해요. 어려운 속담 공부와 늘어나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루아는 과연 속담왕이 될 수 있을까요? 루아와 시후의 사이는 어떻게 될까요? 요즘 어린이를 위한 신개념 공부 방법으로 초등 필수 속담을 완성해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대화, 카톡 카톡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속담!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그림의 떡’,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등. 우리말에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속담이 많아요. 간결한 문장 안에 다양하고 복잡한 뜻을 담고 있어서, 속담을 쓰면 말을 더 ‘맛있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교과서나 문학 작품, 실생활에서도 종종 쓰이곤 하지요. 교과 공부는 물론 글과 말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속담 공부는 꼭 필요한 것이에요. 하지만 어쩐지 속담은 어렵게만 느껴져요. 속담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 입장에서는 그 뜻을 단번에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예로부터 내려오는 표현이다 보니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도 많고요. 분명 잘 알고 있는 속담인데도, 막상 쓰려니 헷갈린 적도 있었을 거예요. 『요즘 어린이 속담』은 어려운 속담을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쓰는 연락 수단인 ‘카톡’을 활용했어요. 친구들과 주고받는 응원과 위로의 말들, 오빠와의 아옹다옹 말싸움, 외할머니에게 털어놓는 고민 등. 초등학생의 현실 카톡을 수록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친근한 대화 속 속담의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지요. #학교생활 #첫사랑 #우정 #꿈 #라이벌 속담왕을 꿈꾸는 열한 살 루아의 좌충우돌 성장 일기 주인공 ‘루아’는 빛나초등학교 말싸움 대장이자 4학년 1반의 분위기 메이커예요. 얼마 전까지 맞춤법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요즘은 열심히 첫사랑 중이고요. 루아는 첫사랑 ‘시후’의 꿈이 놀이공원 가기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때마침 학교에서 열리는 어린이 속담왕 대회의 1등 상품이 놀이공원 입장권이래요. 시후와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기대하며 속담왕 대회에 나가기로 한 루아!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로운 오빠도 대회에 나간대요. 루아만 보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앙숙 수빈이도, 루아의 절친인 민준이와 예린이도 다들 속담왕 대회에 나가겠다지 뭐예요? 과연 루아는 이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속담왕이 될 수 있을까요? 루아의 첫사랑은 이루어질까요? 속담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속담왕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지 상상해 보세요. 그 과정에서 루아가 겪는 특별한 일상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있지요. ‘쉿! 루아의 마음 일기’ 코너에서 루아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요. 루아는 금방이라도 대회에서 우승할 것처럼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점점 늘어나는 경쟁자 때문에 불안해져요. 친구들이 저마다 우물 밖 세계를 찾아 나가고 난 뒤 혼자 남겨질 자신을 걱정하기도 하고, 실연당한 친구를 위로하는 의젓한 모습도 보이지요. 때때로 옛사람들의 지혜가 담긴 속담에서 고민의 답을 찾기도 한답니다. 루아와 울고 웃다 보면 어느새 속담왕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3단계 속담 공부’로 ‘초등 필수 속담 100개’ 완성 어휘력과 문해력도 레벨 업! 속담은 그 수도 많은 데다가 쓰임이 다양해요. 의미가 비슷한 속담도 있고, 같은 속담이라도 말의 맥락에 따라 의미를 다르게 받아들여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속담을 쓰고도 상황에 맞는 것을 잘 골라 쓴 건지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럴 때는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대화 안에서 속담을 이해하는 것이 좋아요. 『요즘 어린이 속담』에서는 ‘초등 필수 속담 100개’를 소개해요. 이들 100개의 속담은 일상 대화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알아 두면 문장을 더 풍부하게 구사할 수 있어요. 속담을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달았어요. 속담의 의미는 물론 맥락에 따른 의미 차이, 속담에 든 단어의 뜻과 배경 지식까지 알 수 있지요. 속담 하나로 어휘력과 문해력도 키울 수 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셈이에요. 또한,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속담 공부를 3단계로 구성했어요. (1단계) 주고받는 카톡 속에서 쓰인 속담을 찾아요. (2단계) ‘똑똑 속담’ 코너에서 속담의 의미를 이해하고, 비슷한 속담이나 고사성어는 없는지 알아봐요. (3단계) 재미있는 만화로 속담 실력을 점검해요. 『요즘 어린이 속담』은 속담 20개마다 만화 1편이 들어 있어요. 만화 속 틀린 속담을 찾아 올바르게 바꿔가며 그동안 배운 속담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요. 신개념 학습을 제시하는 ‘요즘 공부’ 시리즈 ‘요즘 공부’는 요즘 어린이에게 딱 맞는 공부 방법을 알려 주는 초등 학습 시리즈예요. 요즘 어린이에게 어떤 형식의 책이 재미있고 유익한지 연구해요. 신개념 국어 학습을 제시하는 『요즘 어린이 맞춤법』을 시작으로 『요즘 어린이 속담』과 『요즘 어린이 고사성어』가 있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
영림카디널 / B. B. 베르그 글.그림, 한도인 옮김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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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B. B. 베르그 글.그림, 한도인 옮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역사적 사실과 의심해 볼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한 토막, 그리고 작가 베르그의 익살스러운 유머가 환상적으로 결합되어 탄생한 동화이다. 젬은 열 살이며, 천재 과학자인 아빠와 뉴욕 맨해튼에서 단둘이 산다. 그런데 어느 날 퇴근해 돌아온 아빠가 오랑우탄으로 변해 있었다. 오랑우탄 아빠와의 생활은 쉽지가 않았다. 식당에서도 가게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마침내 집주인마저 살던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어디로 가야 하냐고 묻는 젬에게 오랑우탄 아빠는, 사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유럽에서 죽은 게 아니라 대서양을 건너와 신대륙, 즉 미국의 뉴욕 어딘가에서 사망했으며, 그의 마지막 노트가 사망한 거주지 근처 어딘가에 있을 테니 함께 찾으러 가자고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아빠의 최고 우상이었기 때문에, 그의 마지막 노트를 찾는 것은 아빠에게 있어 생애 최대의 목표였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황당한 이야기로 들릴 만한 이야기였지만, 젬은 아빠를 믿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를 찾기 위해 함께 기약할 수 없는 여행을 떠나는데….1. 아빠의 여섯 번째 손가락|2. 새로운 모습의 아빠|3. 드디어 시작된 재앙 4. 불붙은 모험 정신|5. 산타 토페도 호의 항해일지|6. 신대륙에서 사라진 레오나르도 7. 인디언 유적을 찾아서|8. 놀라운 인디언 역사 박물관|9. 동굴의 전설 10. 곰 가죽옷을 입은 인디언 무당|11. 노마, 꿈을 이루다|12.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 13. 위대하고 야심 찬 모험|14. 달을 향하여|15. 곰 가죽 우주복을 입은 남자 16.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다우리의 상상력에 한계가 있을까요? 사람이 오랑우탄이 된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가 있다면? 집에서 우주선을 만든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에서는 이 모든 일이 한꺼번에 일어난다고 합니다! 해부용 시체가 자기와 꼭 닮았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한 토막 글에서 시작된 젬과 오랑우탄 아빠의 모험 여행, 그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요즈음 아빠와 아이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산으로 계곡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렇다면 오랑우탄으로 변한 아빠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이 책의 주인공 젬은 ‘아빠가 오랑우탄이라도 괜찮아!’라고 생각할 만큼 아빠를 믿고 사랑한다.하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19년 유럽에서 죽은 게 아니라 신대륙, 그것도 미국의 뉴욕으로 건너왔을 거라는 아빠의 말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기약 없이 떠난 모험 여행에서 만나는 증거들은 아빠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는 정말 있는 것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역사적 사실과 의심해 볼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한 토막, 그리고 작가 베르그의 익살스러운 유머가 환상적으로 결합되어 탄생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노트》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해주는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재미있고, 독특하고,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이다. 아들과 아빠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관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마법처럼 조화를 이룬다.” -학교 도서관 신문School Library Journal
이야기 전성시대
문학동네어린이 / 이상권 지음, 이광익 그림 / 2013.11.22
9,800원 ⟶ 8,8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이광익 그림
반달문고 시리즈 31권. 방학을 맞이해 시골에 놀러온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자신이 겪고 들었거나, 전해져 오는 것들을 들려주는 동화이다. 한 사람의 인생 역사, 동네의 전설, 귀신들의 사연, 작은 생명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테마별로 빼곡하게 들어 있다. 할머니의 친근한 말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어른들의 질박한 삶 속에 숨어 있는 지혜와 재미들이 마음속으로 하나씩 찾아온다. 뱀을 구해 준 일 때문에 목남이가 종다리들이랑 원수졌다가 화해한 일, 몽유병 덕분에 목남이와 순님이의 목숨을 구한 사연, 동물 조상 때문에 가문끼리 싸웠던 일, 울타리를 무너뜨린 통일 호박 등 이 책은 숱하게 많은 생명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그들과 이야기 나누는 재미를 보여준다. 작가는 자신이 직접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모은 이야기들을 각색하여 묶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사라져 가는 구전 문화를 복원해 내고, 이야기가 ‘전성시대’를 누리던 때를 화려하게 펼쳐 보인다.작가의 말 - 누구나 듣고 싶어 하는 생명에 대한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나만 보면 욕하는 종다리들 두 번째 이야기 - 감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진 사람 세 번째 이야기 - 이씨는 자라, 문씨는 살쾡이, 박씨는 제비 네 번째 이야기 - 털 없는 꿩 저만 춥지 뭐, 내가 아쉽나 다섯 번째 이야기 - 몽유병 때문에 살아난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울타리를 무너트린 통일 호박 일곱 번째 이야기 - 열아홉 번 뒤돌아본 아이이야기 듣는 밤의 낭만을 아이들에게 되돌려 줄 동화 맛깔스러운 언어로 생태적인 세계를 그려온 이상권 작가의 신작 동화가 나왔다.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이야기 한 가지만 더’를 외치던, 다른 나라 얘기 같은 할머니의 어린 시절 경험담을 듣던 유년의 한적한 밤은 어디로 갔을까? 『이야기 전성시대』는 방학을 맞이해 시골에 놀러온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자신이 겪고 들었거나, 전해져 오는 것들을 들려주는 동화다. 이 안에는 한 사람의 인생 역사, 동네의 전설, 작은 생명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테마별로 빼곡하게 들어 있다. 할머니의 친근한 말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어른들의 질박한 삶 속에 숨어 있는 지혜와 재미들이 마음속으로 하나씩 찾아온다. 작가는 자신이 직접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모은 이야기들을 각색하여 묶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사라져 가는 구전 문화를 복원해 내고, 이야기가 ‘전성시대’를 누리던 때를 화려하게 펼쳐 보인다. 이런 이야기는 『귀신 전성시대』라는 서로 연결된 책으로도 만날 수 있다. 그때 우리 마을엔 흥겨운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 본인이기도 한 주인공 목남이는, 씩씩하고 당찬 성격이다. 밤길도 무서워하지 않고, 남자 애들만큼 수영도 잘하는 여자 대장부다. 지금으로부터 칠팔십여 년 전, 시대가 만들어 놓은 여자아이라는 편견 때문에 좌절할 때도 있지만,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며 살아갈 날을 기다린다. 지천을 누비며 자연 속에서 뛰놀고 생명과 호흡하는 목남이에겐 많은 친구들과 여러 사건들이 항상 함께한다. 지금보다 자연과 더 가까웠던, 이웃사촌과 더 친밀했던 시절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목남이는 동물들과도 친구 맺고 지낸다. 뱀을 구해 준 일 때문에 목남이가 종다리들이랑 원수졌다가 화해한 일, 몽유병 덕분에 목남이와 순님이의 목숨을 구한 사연, 동물 조상 때문에 가문끼리 싸웠던 일, 울타리를 무너뜨린 통일 호박……. 때로는 눈물 나고 때로는 웃음 나는 목남이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때의 사람들, 그때의 마을에 마음이 가 있다. 이 책은 숱하게 많은 생명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그들과 이야기 나누는 재미를 보여준다. 이야기를 읽는 것은 온기를 주고받는 일 지금과는 전혀 다른 시대를 살았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이상권 작가의 눈에 그려진 그 시대는 지금보다 더 야생적이고, 투박했지만 모든 일을 몸소 겪으며 살아가는 재미와 생명력이 있던 때였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그 시절 이야기는 요즘 아이들에겐 어쩌면 판타지에 가깝게 여겨질지도 모른다. 여기에 화자의 해석과, 청자의 흥미를 돋우는 허구적인 요소가 버무려져 있다. 목남이가 동물들과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사실 이런 것들은 어른과 아이, 아이와 아이 사이 입과 입을 통해 전해지던 것들이다. 그런 문화가 사라지는 동안, 혹시 우리는 내 곁의 존재들에게 눈길을 주고 의미를 부여하는 소중한 마음까지 잃어버린 건 아닐까? 이 책들은 점점 희미해져가는 이러한 ‘관계성’에 대해 책 안팎으로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이웃들과 기쁨, 슬픔을 나누는 공감의 능력과 자연의 일부로서의 겸허한 인간다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그 당시 사회 문화적 배경 속에서 피워 냈던 우리 어른들의 정신적 유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의 사고방식을 유지한 채 단지 작품의 배경만 과거로 돌린 작품들과는 깊이가 다르다. 『이야기 전성시대』는 말하는 이의 눈을 마주 보고, 함께 듣는 이들의 온기를 느끼며 이야기에 집중하는 동안 상상력이 최고조에 이르러 더 이상 텔레비전도 스마트폰도 생각나지 않을 밤을 재현한다. 풍성한 이야기 잔치 속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전성시대를 만나 보는 건 어떨까.
수학 플러스 사회 3: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라!
시공주니어 / 과수원길 기획, 김근애 글, 지문 그림, 유대현 감수 /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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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과수원길 기획, 김근애 글, 지문 그림, 유대현 감수
작가의 말 무지개 썰매를 타고 나타난 무지개 왕 1장 고블린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2장 장승을 쓰러뜨린 범인은 누구일까? 3장 점성술사를 찾아라 4장 보물 창고의 열쇠를 찾아라 5장 마을 출제가 열리는 날을 알아내라 6장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라 수학과 사회를 잘하는 건 어렵지 않아! 찾아보기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을 한데 모아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라! 우리가 배우는 지식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쓰이는지 재미있게 생각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한수리와 전사회는 하나의 문제를 해결할 때 자신이 아는 지식이 함께 쓰인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런 곳에도 우리가 배운 사실이?”라며 깜짝 놀라게 됩니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신 나는 여행에 함께하다 보면, 어느덧 사회와 수학에 좀 더 가까워진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대현(서울 유현 초등학교 교사) 요즘 수학 교육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교과 간 통합 학습’과 ‘스토리텔링’이다.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 원리를 탐색하고 이해하도록 하며, 이를 위해 스토리텔링이라는 형식을 사용한 수학 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수학 플러스 교과'는 이러한 수학 교육 방안을 충실히 구현한 시리즈이다.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사회, 수학과 음악.미술.체육 간의 통합 학습을 구현한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인 셈이다.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할 때 반드시 수학과 사회, 수학과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적용하도록 짜여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교과에 녹아 있는 수학 원리를 이해하고 교과서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지식을 얻어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 지식을 알차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6개로 나뉜 각 장 끝에 ‘수학 원리’와 ‘사회(음악.미술.체육) 원리’ 코너를 두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과 사회, 음악, 미술, 체육 원리를 넓고 깊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하여 수학 원리에 관련된 수학사나 수학 관련 상식을 ‘수학 이야기’ 코너에 수록하여 수학에 대한 흥미까지 잡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포기하게 되는 수학! 공식을 외우고 문제에 대입만 하는 수학! 여기서 벗어나고자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 발표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딱 맞춤형으로 구현한 '수학 플러스 교과' 시리즈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표방하며 수학을 어렵게 여기는 초등학생들의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수학 플러스 교과’ 시리즈의 특징 1. 수학과 사회, 수학과 음악.미술.체육이 1:1 비중으로 통합된 새로운 형식의 정보서 주인공들이 어려운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반드시 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 수학 원리와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통합 학습형 정보서이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다양한 교과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은 물론, 사회, 음악, 미술, 체육에 대한 지식까지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입체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유도한다.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자연스러운 결합 수학을 잘하고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한수리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또래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상한 나라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친다.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신 나게 읽으며 어느새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 수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정리해 주는 알차고 체계적인 원리 코너 이야기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정보는 장마다 꾸며진 ‘수학 원리’와 ‘사회(음악?미술?체육) 원리’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한 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교과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과 심화 지식까지 전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교과서의 핵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 코너로 풍부한 수학 상식까지 놓치지 않고 잡았다. 4.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 유도 수학의 가치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일찌감치 수학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아주 동떨어진 과목이 아니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줌으로써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준다.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학 개념이 톡톡 튀어나오는 것을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5.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2007년, 2009년 수학 개정 교과서를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전 과목의 교육 과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현역 초등학교 교사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③ -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라! 《수학 플러스 사회 ③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라!》는 ‘수학 플러스 교과’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권으로, 수학 영재 한수리,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이 원만한 원만해가 북쪽 왕국 사람들의 수학적 사고 능력을 유지하는 힘을 지닌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 속에 수학 원리와 사회 원리가 효과적으로 융합된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지식과 사회 지식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함께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익히며 수학과 사회의 통합 학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1. 북쪽 왕국 사람들을 위해 사칙 연산의 구슬을 찾아라! 수학 영재 한수리,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이 원만한 원만해, 이 세 아이들에게 북쪽 왕국 무지개 왕이 찾아온다. 북쪽 왕국 사람들의 수학적 능력을 유지하는 힘을 가진 사칙 연산의 구슬이 사방으로 흩어져 버렸다는 것! 무지개 왕은 아이들에게 구슬을 찾아 달라며 간곡히 부탁하고, 아이들은 이번에도 뜻을 모아 모험을 떠난다. 모험은 언제나 쉽지 않고, 가는 곳마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세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은 장승을 쓰러뜨린 범인으로 몰려 지하에 갇히기도 하고, 힘들게 모은 구슬을 도둑맞기도 하며, 축제에 가고 싶은 소녀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 아이들이 만나는 문제들은 모두 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이 함께 적용되어야 해결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아이들은 그동안 공부한 수학 지식과 사회 지식을 모두 동원하여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독자들은 세 아이의 모험에 함께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때 수학과 사회가 통합적으로 쓰이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2. 알차게 담겨 있는 수학 원리와 사회 정보 이야기 사이사이에 있는 정보 코너들은 체계적인 지식을 선사한다. '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에서는 문화재, 민간 신앙, 국가 기관, 생활 도구, 명절, 선사 시대에 대한 핵심 지식을 다루었다. '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에서는 정삼각형, 표를 이용한 문제 해결, 쌓기나무의 개수 세기, 선대칭 도형과 점대칭 도형, 수의 범위, 무게의 단위에 대한 핵심 지식을 다루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핵심 내용을 배울 수 있다.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 원리와 관련된 수학사, 수학자 이야기, 일상생활 속 수학 상식 등을 다루어 수학을 더욱 친근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눈송이 속에 숨은 정삼각형의 비밀, 최고 문제 해결 선생님의 문제 해결 4단계, 영화를 볼 때 꼭 알아야 하는 수의 범위 등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한수리와 전사회가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수학 원리와 사회 지식에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듯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
서유견문
파란자전거 / 이성률 지음, 강윤정 그림 /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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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명작,문학이성률 지음, 강윤정 그림
파란클래식 시리즈 18권.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동서양과 우리나라의 고전을 선별해 원전에 가깝게 번역하고 친절한 자료와 해설을 덧붙인 어린이들을 위한 고전 필독서 시리즈이다. 18권에서는 구한말의 개화 사상가 유길준이 서양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바를 적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 견문록 「서유견문」을 다루고 있다. 본문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서유견문」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2부에서는 「서유견문」을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번역해 실었다.글쓴이의 말_조국의 앞날을 걱정한 개혁가 유길준 제1부 《서유견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가지 1. 유길준의 생애 2. 휘청거리는 조선 3. 조선 말기의 사상들 4. 최초의 서양 견문록 5. 조국 근대화의 꿈 제2부 근대 국가의 실천 모델을 제시한 《서유견문》 서문 비고 제1편 지구와 세계의 모습 제2편 나라와 국민 제3편 나라의 제도와 법규 제4편 국민 삶의 질 제5편 서양의 제도와 풍습 제6편 서양의 사회 시설과 발전 시설 제7편 서양 각국 대도시의 모습 연표《서유견문》은 구한말의 개화 사상가 유길준이 서양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바를 적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 견문록입니다. 뒤늦게나마 우리나라도 서양의 여러 나라들과 조약을 맺기로 했다는 소식이 동경까지 들렸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쓰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 서양 나라들과 수교하면서 그들을 알지 못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서양에 대한 사실을 기록하고 그들의 풍속을 평가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리면 반드시 나라에 도움이 될 것이다. _《서유견문》 서문 중에서 거대한 변화의 바람 앞에서 요즘은 개인들도 세계 여행을 비교적 자유롭게 다닐 수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무역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통신과 네트워크의 발달로 문화 교류 또한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에서 더욱 자유로워졌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방에 앉아서 전 세계의 뉴스를 접하거나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세계화 시대, 지구촌 시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불과 12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통신과 교통이 발달하지 못하여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땅, 자신의 나라 이외에 어떤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19세기 말 조선의 상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서양 강대국들이 무력을 동원해 조선의 개항을 요구하자 조선은 문호 개방을 거부한 채 폐쇄적인 정책을 실시합니다. 반면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서양의 문물과 제도를 받아들여 주도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꾀하게 됩니다.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서양 강대국들까지 가세하여 치열하게 세력 다툼을 벌였고, 조선은 거대한 변화의 바람 앞에 위태로운 등불 같은 신세가 되고 맙니다. 역사에 가정이란 것이 있을 수 없다고 하지만, 만약 그 당시 조선이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일찍 파악하고 안팎의 혼란을 잘 수습한 뒤 좀 더 주도적인 변화를 모색했다면 지금의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근대 국가 개혁안을 구상한 유길준 조선은 1876년 일본과 맺은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폐쇄적인 정책을 개방으로 돌려 1882년에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와 통상 조약을 맺게 됩니다. 강화도 조약 이후 조선 정부는 일찌감치 문호를 개방하여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일본의 상황을 살피기 위해 수신사를 파견하는데, 이때 수신사의 일원 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구당 유길준입니다. 일본의 발전된 모습에 큰 인상을 받은 유길준은 일본에서 유학하며, 어떻게 갑자기 일본이 조선보다 더 부강한 나라가 되었는지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당시 일본의 개화 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서양사정》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일본 국민들을 계몽시키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그와 같은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하지요. 마침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등 서양 각국과 조약을 맺기 시작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서양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지요. 그 나라와 수교하면서 그들에 대해 알지 못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 유길준은 서양의 문물제도 전반을 담은 《서유견문》을 구상하게 됩니다. “남의 장기를 취하여 자신의 훌륭한 것을 지키는 것이 개화의 태도이다.” 《서유견문》, 조선 근대화의 방향을 제시하다 미국에 파견된 사절단인 보빙사의 일행으로 미국 땅을 밟은 유길준은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에 남아 공부를 계속하면서 서양의 정치 제도, 경제, 문화 전반을 유심히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조선 또한 개방과 변화의 바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 유길준은 “반드시 중용을 지켜 남의 장기를 취하여 자신의 훌륭한 것을 지키는 것”을 개화의 올바른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만이 천하제일이라 여기는 태도와 외국의 것이라면 모두 좋다고 여기는 태도 모두를 비판했지요. 유길준은 서양이 동양보다 부강한 이유를 정치 체제의 차이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양의 정치는 국가가 국민의 권리를 귀하게 여기며 그 권리가 ‘법’에 의해 보장되는데, 조선 또한 ‘법’에 의해 국민들의 기본 권리가 보장되는 법치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보았지요. 이처럼 《서유견문》은 단순한 여행서의 성격을 넘어섭니다. 세계 지리, 서양의 국제법과 인권,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여러 방면을 소개하며 조선의 근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국정 개혁 교과서’의 성격을 띠고 있지요. 세계화 시대에 대응하는 방법 우리가 오늘날까지 《서유견문》을 읽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유길준의 문제의식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서 국가의 독립을 보전하고 국제 질서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스스로 어떻게 더욱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에서 출발합니다. 구한 말, 조선에 불어 닥친 거센 변화의 바람은 중국과 일본, 미국이라는 강대국들 간의 치열한 세력 다툼 속에 놓여 있는 오늘날 한반도의 상황과 비슷합니다.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에 끌려만 다니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를 끊임없이 주시하며 거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유길준이 일반 백성들도 근대적 지식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서유견문》을 ‘국한문혼용체’로 쓴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필독서 파란클래식 시리즈 18권 《서유견문》 파란클래식 시리즈는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동서양과 우리나라의 고전을 선별해 원전에 가깝게 번역하고 친절한 자료와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고전 필독서로 널리 사랑받은 시리즈입니다. 파란클래식의 열여덟 번째 책 《서유견문》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서유견문》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배경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2부에서는 《서유견문》을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번역해 실었습니다.
명탐정 코난 18기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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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검은 조직의 계략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이란 이름으로 위장하여 검은 조직의 실체를 추적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탐정단을 조직해 활동하는 것은 물론 유미란의 아빠인 사설 탐정 유명한을 앞세워 명추리를 하기도 한다. 명쾌한 추리로 범인의 트릭을 간파하는 천재 탐정 코난의 멋진 대활약이 펼쳐진다.제1화 골롬보 반장의 의뢰 11 제2화 모델이 된 어린이 탐정단 52 제3화 납치된 코난 (전편) 98 제4화 납치된 코난 (후편) 150초특급 추리 애니메이션!! 추리의 천재 [명탐정 코난] 새로운 시리즈!! 날카로운 관찰력과 번뜩이는 추리로 어떤 사건이든 해결하는 꼬마 탐정 코난의 사건 파일 START!! 인기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최신 애니메이션 만화입니다. 검은 조직의 계략에 의해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이란 이름으로 위장하여 검은 조직의 실체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탐정단을 조직해 활동하는 것은 물론 유미란의 아빠인 사설 탐정 유명한을 앞세워 명추리를 하기도 하지요. 명쾌한 추리로 범인의 트릭을 간파하는 천재 탐정 코난의 멋진 대활약을 지켜봐주세요. 내용 소개 제1화 골롬보 반장의 의뢰 사건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깨달라는 골롬보 반장의 의뢰를 받은 유명한 탐정.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과연 코난은 범인의 트릭을 알아낼 수 있을까? 제2화 모델이 된 어린이 탐정단 서대수 그림의 모델이 된 어린이 탐정단은 갑자기 사건의 참고인으로 불려간다. 서대수의 알리바이를 증명한 어린이 탐정단. 그런데 그때 코난의 눈에 띄는 것이 있었는데…. 제3화 납치된 코난 (전편) 보석 강도범인 엄응수를 잡기 위해 그의 아지트를 습격한 골롬보와 경찰들. 하지만 엄응수는 현장에 있던 코난을 데리고 유유히 사라진다. 코난 대위기?! 제4화 납치된 코난 (후편) 달리는 차에서 떨어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한 코난. 하지만 엄응수가 배신자를 찾고 있다는 걸 안 코난은 다시 엄응수를 찾기 위해 병원을 나서는데….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없는 세상
뭉치 / 황현우 (지은이), 임영제 (그림)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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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논술,철학황현우 (지은이), 임영제 (그림)
초등 철학 토론왕 1권. 두 주인공 경수와 지상이는 미래에서 온 동물 행성의 레비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100년 전 미국이나 조선 시대를 돌아다니며 차별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성별, 인종, 신분, 출신 지역에 의한 차별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왔는지 확인하게 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차별 문제를 없애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그를 위해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이다.펴내는 글 도입 만화 - 동물 행성의 평화를 지켜라! 1장_ 알게 모르게 겪고 있는 생활 속 차별 진짜로 원하는 걸 하고 싶어 차이와 차별, 뭐가 다른 거지? 차별 없는 세상을 찾아서! 토론왕 되기 전염병 괴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장_ 차별에 맞섰던 역사적 순간들 여성에게 투표권과 참정권을! 피부색이 다르면 학교에 못 간다고? 소수자도 존중해야 해 토론왕 되기 소수자들은 항상 약자일까? 3장_ 차별을 이겨 낸 위대한 사람들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자도 할 수 있어 왕의 총애를 한몸에 받은 노비 기술자 출신 지역으로 차별하다니, 참을 수 없어! 토론왕 되기 허난설헌과 장영실을 위한 우대 정책은 무엇일까? 4장_ 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력 일상 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차별 이제는 없어져야 할 차별들 차별을 법으로 막을 수 없을까? 토론왕 되기 말로 한 차별도 처벌받아야 할까? 5장_ 달라진 우리, 달라질 우리! 더는 참지 않을 거야 다시 만난 레비 토론왕 되기 차별을 없애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얼까? 부록 - 차별에 관한 명언들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 철학 토론왕 1.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 은 미래의 동물 행성에 살고 있는 작은 토끼 레비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를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자라서 축구를 할 수 없었던 경수와 남자라서 보석 십자수를 하다가 놀림을 받은 지상이, 육식동물의 차별과 횡포에 큰 상처를 받은 레비는 나천재 박사님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차별에 대해 배우게 되지요. 독자 여러분도 경수와 지상이, 레비의 모험을 통해 우리 삶 곳곳에 남아 있는 차별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서로 다른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차별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동물 행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레비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시간 여행!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의 두 주인공 경수와 지상이는 미래에서 온 동물 행성의 레비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100년 전 미국이나 조선 시대를 돌아다니며 차별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찾는 여행을 떠납니다. 성별, 인종, 신분, 출신 지역에 의한 차별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왔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차별 문제를 없애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그를 위해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철학을 말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철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어려서부터 철학을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가 가능해집니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대화와 글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주장과 생각을 접함으로써 본인의 주장만 밀어붙이는 일방통행 사고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밝힐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댈 수 있도록 주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적 질문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주는 어린이 철학 입문서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철학은 고리타분한 것이라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철학적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리더십과 인성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철학은 기존의 사실을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의문을 제시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철학에 정답은 없지만 그 과정은 올발라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것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핵심을 파악해 받아들여야 할 정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부모와 자녀, 그리고 어린이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며 증진됩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취학 전부터 철학 교육을 시작합니다. 주변 환경과 사회에 대해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을 긍정적으로 자극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스스로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었던 소크라테스처럼 부모가 아이의 철학적 고민을 토론으로 풀 수 있게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말에 핵심과 기승전결이 있으면 논리가 생깁니다. 논리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생각하는 훈련을 많이 해 보는 것입니다. 가장 쉬운 것은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를 따져 보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현상을 보다 보면 지식이 많아지는데, 지식이 많아지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무조건 동조하거나 반대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비판 의식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철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취업이나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리더십과 인성 배양을 위해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철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명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철학자들의 명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가구야 공주 이야기
대원씨아이(단행본) / 다카하타 이사오 원안.각본.감독, 사카구치 리코 각본, 선우 옮김 / 2014.06.17
15,000원 ⟶ 13,5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다카하타 이사오 원안.각본.감독, 사카구치 리코 각본, 선우 옮김
대원 애니메이션 아트북 시리즈 19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에서 환상적인 그림과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위대한 판타지를 선사했던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생생하게 전한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에서 환상적인 그림과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위대한 판타지를 선사했던 스튜디오 지브리가 선사하는 감성 판타지, [가구야공주 이야기]!! 영화의 감동을 대원 애니메이션 아트북에서 생생하게 느껴 보세요! 제 67회 칸국제영화제 출품작!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손끝에서 펼쳐진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 판타지! 공주가 지은 죄와 벌이란―? 신비로운 그녀가 당신 곁에 찾아옵니다! 대나무를 베어다가 생계를 잇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대나무를 베러 간 할아버지가 신기한 빛을 따라가니 대나무 속에 예쁜 공주님이 있었습니다. 공주를 손에 받아들자, 아기로 변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기를 공주라 부르며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공주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대나무를 베러 가니, 그 속에서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공주를 귀하게 키우라는 뜻이라 여긴 할아버지는, 수도에 큰 집을 짓고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정이 든 공주는 이사 가는 것이 망설여지는데……. ♣ 등장인물 소개 ① 가구야공주 : 대나무에서 태어난 소녀. ② 할아버지 & 할머니 : 가구야공주를 키워 준 노부부. ③ 스테마루 : 가구야공주의 소꿉친구. ④ 사가미 : 가구야공주의 훈육담당. ⑤ 인베노 아키타 : 가구야공주의 이름을 지어 준 사람. ⑥ 여종 : 가구야공주의 몸종. ⑦ 황제 ⑧ 가구야공주의 구혼자들 : 구라모치노 황자, 아베노 우대신, 이시츠쿠리노 황자, 오오토모노 대납언, 이소노카미노 중납언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 초등 5학년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 2023.06.28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는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 개념을 잡아서 교과서를 쉽게! 복잡한 교과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3단계 독해법으로 독해를 탄탄하게!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 교과 공부와 독해력을 함께! 1학기,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교과 공부와 독해 공부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_ 초등5학년>으로 어려운 어휘가 쏟아지고 공부할 내용이 많아지는 고학년 과학이 쉬워집니다. ▶ 개념과 어휘는 깔끔하게 잡고! 핵심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파악하고, 문장으로 개념 어휘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독해는 탄탄하게 쌓고! [문단별 중심 문장 속 핵심 어휘 찾기 바르게 읽기 자세히 읽기 깊이 읽기 구조도에 요약하여 쓰기 서술형 쓰기]로 기초 독해부터 심화 독해, 서술형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1단원 운동과 에너지 01 | 온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02 | 고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 03 | 액체와 기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 04 | 물체의 운동은 어떻게 나타낼까요? 05 | 속력이란 무엇일까요? 06 | 속력과 관련된 안전장치와 교통안전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확인 학습: 융합 독해 / 개념 정리 2단원 지구와 우주 01 | 태양계란 무엇일까요? 02 | 밤하늘에서 북극성을 어떻게 찾을까요? 03 | 습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04 | 이슬, 안개,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5 | 바람이 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06 | 우리나라의 계절별 날씨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확인 학습: 융합 독해 / 개념 정리 3단원 물질 01 | 용해란 무엇일까요? 02 | 용액의 진하기를 어떻게 비교할까요? 03 | 용액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요? 04 | 지시약을 이용해 용액을 어떻게 분류할까요? 05 |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06 |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을 어떻게 이용할까요? 확인 학습: 융합 독해 / 개념 정리 4단원 생명 01 | 우리 주변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02 | 다양한 생물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3 |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04 | 생물은 어떤 먹이 관계를 맺고 있을까요? 05 | 비생물 환경 요인은 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6 | 환경 오염은 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확인 학습: 융합 독해 / 개념 정리 깜짝 읽을거리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정답과 해설 (교재와 분리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들어 있어요.)● 왜 과학도 독해를 공부해야 할까요? ‘과학’ 교과서는 학년이 높아질수록 다루는 내용이 깊고 다양해져요. 그래서 ‘과학’이 점점 더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새로운 과학 개념과 어휘가 많아서 교과서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렵거든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요한 개념과 어휘를 익힌 다음 독해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국어 과목만 독해 연습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낯선 개념과 읽어야 할 어휘가 많은 ‘과학’도 독해 연습이 꼭 필요해요.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의 단계적인 독해 연습으로 어렵던 ‘과학’이 쉽고 재미있어져요! ● 왜 과학은 개념과 어휘를 익혀야 할까요? ‘과학’은 수학처럼 기초가 중요한 과목이에요. 개념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의 깊이와 폭이 확장되기 때문에 앞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과학’을 처음 배울 때부터 개념 하나하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림과 함께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개념을 익히면 과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과학'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낯설고 어려운 교과 내용도 개념만 잡으면 척척 이해할 수 있어요.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의 체계적인 개념 학습으로 알쏭달쏭하던 '과학'의 개념이 명쾌하게 정리돼요! >> 구성과 특징 개념 어휘 독해 3단계 완성 [개념] 그림으로 쉽게 제목부터 읽어요!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개념을 잡아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림 덩어리로 기억 할 수 있어요. [어휘] 문장으로 똑똑하게 문장으로 개념 어휘를 익혀요! 어휘를 문장에 직접 넣어 보며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어요. 한 문장으로 개념을 정리해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독해] 읽기+쓰기로 확실하게 핵심 개념을 확인하며 글을 읽어요! 문단 요약어로 지문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교과서 여러 쪽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 편의 지문에 짜임새 있게 담아,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며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기본 독해력을 키워요! 핵심 어휘 찾기: 독해 지문의 문단별 중심 문장을 확인하고, 중심 문장에 들어갈 핵심 어휘를 찾을 수 있어요. 바르게 읽기: 주어진 지문을 바르게 읽으며 내용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파악하는 ‘사실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심화 독해력을 키워요! 자세히 읽기: 지문 내용을 자세히 파고들어 읽으며 글의 세부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분석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깊이 읽기: <보기> 글과 연결해서 읽으며 주어진 정보를 근거로 삼아 다른 판단을 이끌어 내는 ‘추론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구조도로 요약해요! 요약하여 쓰기 [단답형]: 지문을 구조화한 도표 안에 알맞은 어휘를 채우면서 글의 내용을 짜임새 있게 정리할 수 있어요. 서술형 쓰기까지 익혀요! 서술형 쓰기 [서술형]: 이해한 내용을 의도에 맞게 논리적으로 서술하면서 지식을 풀어 쓰는 능력을 키우고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포요포요 관찰일기 애니만화 3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4.01.10
9,000

종이비행기만화,애니메이션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재능TV 방영 애니메이션 [포요포요 관찰일기]를 만화로 펴냈다. 아주시라는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농업을 하는 다정이네 가족과 포요, 옆집 할머니와 깜돌이, 그 밖에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재미있고 친근한 일상이야기를 그리고 있다.35. 둥글이 옆에는 둥글이가 있었다! | 36. 둥글이 둥그래서 둥글이 천지~ | 37. 둥글이 모아 태산! 털 한 올도 다시 보자! | 38. 지구는 둥그니까~ | 39. 쟁반같이 둥근 달! | 40. 깊어가는 가을, 사람 동물 할 것 없이 둥글둥글~ | 41. 둥글이 힘이 솟아나요! | 42. 꼭꼭 숨어라, 둥글둥글 보일라! | 43. 보고! 읽고! 둥글고! | 44. 둥글이와 함께 운동을 | 45. 몸도 둥글, 마음도 둥글~! | 46. 둥글이의 옛날 옛적 이야기! 전편! | 47. 둥글이의 옛날 옛적 이야기! 후편! | 48. 사랑과 둥글이 | 49. 기침~! 세 번에 둥근 약 세 알! | 50. 인생 뭐 있어? 둥글게 사는 거지~! | 51. 새해에도 둥글게 둥글게! | 52. 어디 갔니? 둥글이재능TV 인기 방영 동글말랑 포동포동~, 포요와 함께하는 신 나는 하루! 동그란 고양이 포요와 유쾌한 친구들이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포요포요 관찰일기〉는 아주시라는 작은 도시를 배경으로 농업을 하는 다정이네 가족과 포요, 옆집 할머니와 깜돌이, 그 밖에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재미있고 친근한 일상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김다정은 화려한 거리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데려오게 됩니다. 희한하게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더 동그랗게 생긴 둥근 고양이 포요. 다정이네 가족들은 포요와 지내면서 생활에 알콩달콩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다른 동물을 키우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정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자잘한 행복이 밀려들고,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용감하고 씩씩한 포요와 당차고 생활력 강한 다정이, 다정이 동생 영웅이, 같은 반 친구 수지와 두식이, 보기보다 순하고 겁많은 깜돌이와 연륜이 깊은 옆집 할머니. 〈포요포요 관찰일기〉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주인공들의 즐거운일상을 함께 즐겨요!
점프 왕수학 최상위 2-1 (2022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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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경향의 문제들로 구성된 교재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들, 특히 문제해결력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만을 엄선하여 전국 경시대회, 세계수학올림피아드 등 수준 높은 대회에 나가서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경향의 문제들로 구성된 교재 <교재의 특장점> ① 단원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뒤 각 단원에 직접 연관된 정통적인 문제와 기본 원리를 묻는 문제들로 구성하고 Jump 도우미‘를 주어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② 단원의 대표 유형 문제를 뽑아 풀이에 맞게 풀어 본 후 확인 문제로 대표적인 유형을 확실하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③ 교과 내용 또는 교과서 밖에서 다루어지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어 교내의 각종 고사 및 경시대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④ 국내 최고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들, 특히 문제해결력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만을 엄선하여 전국 경시대회, 세계수학올림피아드 등 수준 높은 대회에 나가서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⑤ 영재교육원 입시에 대한 기출문제를 비교 분석한 후 꼭 필요한 문제들을 정리하여 풀어 봄으로써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실제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진화가 진짜진짜
주니어김영사 / 필 게이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류광태 (옮긴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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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필 게이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류광태 (옮긴이)
앗, 시리즈 24권.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인류가 탄생하기까지, 생물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소개한다. 지구상에 다양한 생물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생명의 궁극적 기원은 무엇인지 등 각 동물이 어떻게 진화하고 멸종했는지 설명한다. 또한 공룡의 멸종과 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상의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책머리에 · 7 한눈으로 보는 지구상의 생명의 역사 · 9 위험한 발견 · 16 공포의 살인 모기 · 37 종이란 무엇인가? · 56 신기한 화석 이야기 · 75 공룡 최후의 날 · 94 발 달린 물고기 · 102 새로 나타난 아이들 · 112 또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 · 126 이야기를 끝내며 · 132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24권《진화가 진짜진짜》_ 지구상의 생명의 역사를 살펴보는 과학 교양서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구상의 생명의 역사를 살펴보는 과학 교양서 이 책은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인류가 탄생하기까지, 생물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소개한다. 지구상에 다양한 생물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생명의 궁극적 기원은 무엇인지 등 각 동물이 어떻게 진화하고 멸종했는지 설명한다. 또한 공룡의 멸종과 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상의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
우리학교 / 이상희 (지은이), 이해정 (그림) /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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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자연,과학이상희 (지은이), 이해정 (그림)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 첫 번째.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고인류학 박사 이상희 교수가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특별한 수업을 준비했다.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는지’ 낯설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지구에서 인간이 탄생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우리 자신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인류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때야말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물으며 자기 자신을 더 잘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태도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고인류학이야말로 현대 유전학과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간다움을 묻고 그 답을 들려주기에 이보다 더 적합한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최신 고인류학이 밝혀낸 새로운 이야기와 나날이 새롭게 쓰여 지고 살아 움직이는 지식은 어린이 독자들을 더 크고 넓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세상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1.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 당신은 누구십니까? | 이 그림은 틀렸어요! |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이야기 2. 우리만 특별한 건 아냐 V라인을 찾아라 | 반 토막 난 인류의 역사 | 특별한 시간 여행 3. 최초의 인간은 누구일까 ‘다윈’이라는 이름 들어 봤죠? | 뭐니 뭐니 해도 인간이라면 큰 머리 | 화석 사냥꾼의 사기극 | 루시, 다이아몬드와 함께 저 하늘에 | 최초의 인류를 찾는 기준이 바뀌다 4. 발끝에서 시작된 인간다움 지금 일어나 걸어 보세요 | 우리 모두는 발레리나, 발레리노 | 인간다운, 너무나 인간다운 엄지발가락 | 에너지 낭비를 막아라 5. 큰 대가를 치르고 얻은 소중한 인류의 모습 사람이 되는 일은 쉽지 않네 | 두 발 걷기가 준 진정한 선물 | 사바나의 작고 연약한 동물 | 커다랗고 빨간 물음표 | 여행은 계속된다 6. 새로운 인류의 등장 원시인의 식사 | 뼈 깨는 돌이 사냥꾼의 돌이 되기까지 | 인간이 털 없는 피부와 바꾼 것 | 긴 다리 사냥꾼을 조심하세요! | 검은 피부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 | 시간을 견딘 인간만이 손에 넣는 것 7. 우리 호모 사피엔스와 친척 인류들 아프리카 탈출 | 루저 화석의 발견? | 현대 인류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하다 | 어떻게 너와 내가 같을 수 있겠니? | 현대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홀로 기원했을까? | 내가 틀렸어! | 뼈가 들려준 이야기 8. 선택과 우연의 갈림길에서 진화의 비밀이 조금 풀렸나요? | 물줄기가 흐르듯 헤어지고 만나는 인류 | 정답은 없다. 선택과 모험이 있을 뿐!미디어 소개 ☞ 부산일보 2018년 5월 3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경제 2018년 5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 조선일보 2018년 5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우리는 그렇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단다!” 한국인 최초의 고인류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과학자 이상희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특별한 수업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는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거울 앞에 선 한 어린이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나는 몸에 털이 없고, 꼬리도 없고, 두 발로 걷는 구나. 나는 강아지와 왜 다르게 생겼을까? 사람은 왜 이렇게 생긴 걸까?”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백만 년 전 인간은 어디서 무엇을 했을까?” “최초의 인류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 “왜 지금은 인간으로 진화하는 원숭이가 없을까?” “나는 어떻게 해서 지금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어린이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한국인 최초의 고인류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과학자인 이상희 교수가 이 모든 질문에 흔쾌히 응답하였다. 자신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대중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는지’ 낯설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래를 잘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을 더 잘 아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21세기 통합학문인 고인류학의 세계를 만나게 해주자. 이 책은 지구에서 인간이 탄생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우리 자신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인류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때야말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물으며 자기 자신을 더 잘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태도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머리에서 저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뒤이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준 것이 무엇인지 쉽고 정확하게 조곤조곤 일러준다. 고인류학이야말로 현대 유전학과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간다움을 묻고 그 답을 들려주기에 이보다 더 적합한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진화를 설명하는 인포그래픽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늘상 백인 남성이 그려지는 방식에 저자는 의문을 제기한다. 왜 백인 남성만이 진화의 최종 단계로 등장해야 하는가? 이런 비판의식을 바탕으로 텍스트 뿐 아니라 그림과 사진 자료도 모두 빼 놓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히 감수를 하였기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꼭 필요한 젠더감수성과 인종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 그림은 틀렸어요!” 부모 세대가 달달 외웠던 낡은 지식은 이제 그만!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새로운 이야기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에렉투스로, 다시 네안데르탈인으로 또 호모 사피엔스로 마치 계단을 밟아 나가듯 진화하지 않았다. 단계별로 암기하던 인류 진화의 역사는 최첨단 화석 연구와 유전학을 비롯한 생명과학 기술에 힘입어 새롭게 재구성 된 지 오래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는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낡은 지식을 주입시켜야만 하는가? 가장 새로운 이야기는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어린 독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에는 인간다움이 머리가 아니라 발끝에서 시작되었음을 일러주는 삼백만 년 전 루시의 발자국부터 인도네시아 플로렌스 섬의 난쟁이 인류 호빗, 루저였을지도 모를 조지아의 드마니시 화석, 그리고 초원의 용감한 사냥꾼이 아니라 시체 청소부에 불과했던 인간이 육식을 통해 어떻게 진화했는지 등 최신 고인류학이 밝혀낸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다. 여전히 논쟁 중인 뜨거운 쟁점들과 나날이 새롭게 쓰여 지는 살아 움직이는 지식은 어린이 독자들을 더 크고 넓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세상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정답은 없다! 매 순간 최선의 선택과 모험이 있을 뿐”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아도 과학에서 저절로 인문학적 통찰을 얻는 색다른 경험 지식과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융합의 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왜 다양성을 존중해야 할까? 지난 수백 만 년 동안 인류가 걸어온 길이 다양성과 다채로움의 축제 그 자체였고 그 덕분에 인류가 오늘날 여기까지 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서로 도와야 할까?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게 된 뒤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두 발 걷기가 인류에게 준 진짜 선물은 도구 사용이나 언어의 탄생보다 다른 사람에게 내밀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유로운 두 손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우리는 왜 지구의 모든 생명을 존중해야 할까? 저자가 대답한다. “우리는 사바나에서 맹수에게 잡아먹히던 연약하고 겁 많은 동물이었어요. (…) 인간은 처음부터 멋지고 잘나서 대단한 게 아니에요. 보잘것없고 나약한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대단해요. 지구에 등장한 최초의 인간이 그다지 특별한 생명체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마음속에 잘 새겨 두어야 한답니다. 그 겸손한 마음은 지금 우리 모습을 감사히 여기게 하고, 지구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이에요.” 진짜 지식은 책 속의 지식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살아 움직여 우리에게 삶을 발견하게 해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삶과 지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당부한다. 주눅 들지 말고 선택과 모험을 하라고, 그것이 바로 진짜 인간다움이라고. “진화는 뛰어나고 멋진 존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는 과정이 아니에요. 그저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때그때 치열한 적응을 거친 순간이 쌓여 지금의 모습이 된 거예요, 게다가 그 과정이 그렇게 즐겁고 흥미진진한 것도 아니에요. (…) 노력했지만 결과가 나쁘거나,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일도 많아요. 더구나 여러분은 어리다는 이유로 내 맘과 상관없이 방해받고 휘둘리는 일도 많았을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인류가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며 위안과 힘을 얻어요. (…) 우리 인류는 그때그때 최선의 선택, 그때그때의 최선의 적응을 통해서 지금 여기까지 온 거예요. 여러분의 미래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매일 맞닥뜨리는 우연의 갈림길에서 너무 고민하지 않고 선택을 하면 좋겠어요. 정답은 없으니까요!“ ◆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_과학을 더하고 인문학을 나누는 새롭고 특별한 지식 여행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가장 새로운 이야기를 가장 어린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다. 지식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우리 젊은 학자들이 직접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삶과 지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롭고 특별한 융합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죽은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지식을 조율하는 힘이다.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일러주고, 구분 짓는 잣대를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을 길러줌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생각의 그릇과 마음의 그릇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괜찮아! 안전하게 놀면 돼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글, 김화순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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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명작,문학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글, 김화순 그림
교육부 지정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 연계도서 시리즈.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토대로 꾸며진 책이다. 학교 안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다. '신체 활동 준비 운동이 왜 중요할까?' '놀이터 놀이 기구는 왜 안전하게 사용해야 할까?' '물놀이 안전 수칙을 왜 지켜야 할까?' '안전하게 숲 체험 활동에 참여하려면?' '안전 보호 장구 갖추기가 왜 중요할까?' '현장 체험을 안전하게 다녀오려면?' '안전하게 캠핑에 참여하려면?' 등 신체 활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뒤에 주의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교육부에서는 2015년 신학기부터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을 마련해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서 연령에 맞춰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은 *생활 *교통 *폭력 *신변 *약물·사이버 *재난 *직업 *응급 처치 등이다. 『괜찮아! 안전하게 놀면 돼』는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토대로 꾸며진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신체 활동은 먹는 음식만큼이나 중요하다. 하지만 어린 아이일수록 인지적, 정서적 능력의 제한된 발달로 인해 안전을 판단하고 위험을 예측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대신 대담하고 호기심이 많아 주어진 환경을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그런 만큼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빚어질 위험을 평가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7세~ 14세 취학 기는 각종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부딪힘, 넘어짐 사고 등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 놀이터에 설치된 놀이시설에서 떨어졌거나 자전거 등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인해 중경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사고 예방을 위한 습관을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혔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는 사고가 대부분이다.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 운동을 하는 습관, 바퀴 달린 놀이 기구를 탈 때는 항상 안전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습관, 차가 다니지 않는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등에서 자전거 등을 타는 습관, 숲 체험, 현장 체험, 캠핑 체험에서는 항상 안전 수칙을 지키는 습관 등을 잘 지킨다면 어린이들이 신체 활동 중에 일어나는 사고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특히 물놀이를 할 때는 가족이 물에 빠졌을 때도 뛰어들면 안 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물에 뜨는 기구를 던져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도 중요하다. 『괜찮아! 안전하게 놀면 돼』는 학교 안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주의 사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다. ·신체 활동 준비 운동이 왜 중요할까? ·놀이터 놀이 기구는 왜 안전하게 사용해야 할까? ·물놀이 안전 수칙을 왜 지켜야 할까? ·안전하게 숲 체험 활동에 참여하려면? ·안전 보호 장구 갖추기가 왜 중요할까? ·현장 체험을 안전하게 다녀오려면? ·안전하게 캠핑에 참여하려면? 등 신체 활동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민 뒤에 주의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괜찮아! 안전하게 놀면 돼』를 통해 어린이들이 활발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먼저 안전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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