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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제제의숲 / 김지연 (지은이), 손영경 (그림)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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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역사,지리
김지연 (지은이), 손영경 (그림)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독립의 염원을 담은 말과 글을 모은 책이다. 1900년부터 1940년까지 일제 강점기의 글을 선별하여 시대별로 살펴보았다. 우리들에게도 잘 알려진 한용운, 윤동주 시인의 저항시는 물론, 독립에 대한 염원과 의지를 보여 주는 독립 선언서와 독립군의 노래, 일제 강점기를 불러온 조약문, 일제 탄압의 증표나 마찬가지인 황국 신민의 서사 등 다양한 글을 모아 놓았다. 독립운동을 하던 고귀한 사람들의 주옥같은 글뿐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의 슬픈 기록까지 당시 시대 상황을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우리 민족의 굳은 의지와 열정적인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1900년대 을사조약 최익현의 상소 고종실록 46권과 민영환의 유서 만국 평화 회의에 고하는 글 안중근의 동양 평화론과 유언 1910년대 한일 병합 조약 서간도 시종기 독립 선언서 대한민국 임시 헌법 안창호 상하이 연설문 1920년대 경성 방직 광고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님의 침묵 아리랑 광주 학생 항일 운동 격문 1930년대 토막 이봉창, 윤봉길 선서문 님 찾아가는 길 상록수 황국 신민의 서사 1940년대 쉽게 쓰여진 시 위안부 모집 광고 여운형 연설문 나의 소원 민족의 죄인 이광수와 최남선의 변론일제 강점기의 다양한 모습과 만나요! 헌법인 부분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 뒤쪽에 들어 있는 같은 경우 독립운동가로서의 열정과 마음을 충분히 드러낸 글일 뿐 아니라 대중을 설득하고, 함께하기를 독려하기 위한 훌륭한 논설문이에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에 일제 강점기를 불러온 을사조약이나 한일 병합 조약인 조약문에서부터 일본에게서 독립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 주는 선언문인 독립 선언서, 독립군의 의지와 투지를 잘 보여 주는 독립군의 노래,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헌법이었던 대한민국 임시 헌법, 한용운, 윤동주 시인의 저항시, 친일 행적을 변명하는 변론까지. 모든 글은 당시 시대 상황을 여실히 드러내지요. 독립운동의 목소리를 담은 글은 물론, 친일의 행적이나 슬픈 기록까지 다양한 말과 글을 만날 수 있어요. 원문과 해설, 참고사진과 함께 당시 역사와 시대 상황을 이해해요! 각 시대마다 해당하는 글의 원문은 앞쪽에 싣고, 바로 뒤쪽에 참고 사진이랑 자료와 함께 누구라도 이해하기 쉬운 글로 해설을 넣었어요. 앞쪽 원문은 한자로 쓰인 것도 있고, 한글로 된 것도 있지만, 원문의 뜻과 어투를 훼손하지 않는 한도에서 어느 정도 아이들도 알아볼 수 있게 지금 우리가 쓰는 현대어로 실었답니다. 하지만 현대어라고 해도 어려운 한자어나 지금은 쓰지 않는 말도 있기 때문에 뒤쪽에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을 달았어요. 이 해설은 글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글이앞부분에는 읽기 쉬운 원문이 나와요. 어려운 옛말을 가능한 현대어로 고쳤고, 풀이를 달았어요. 초등 사회과 숙제 자료로 활용 가능한 부록 수록 본문에서 다룬 글을 요약 정리해 학교 숙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록이 있어요. 모든 역사적 사건들은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 개별 사건만 알아서는 시대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요. 이 책에서는 1900년대부터 1940년대를 살펴보는데, 이 시기가 바로 일제 강점기예요. 일제 강점기를 10년 단위로 나누어, 각 시대에 쓰인 글을 통해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살펴보았지요. 아래 도서 구성대로 시대별 도입 부분에는 그 시대의 역사적인 특징을 설명하고, 바로 뒤편에 시간 순으로 구성한 연대표와 함께 뒤에 나올 글이 어느 때였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넣었어요. 그 뒷장에는 앞에서 말한 대로 글의 원문과 설명을 실었고, 맨 뒤쪽에는 본문에서 다룬 글을 관련 사진과 함께 요약, 정리했어요. 이 부분은 학교 숙제 자료나 단원 평가 자료로 활용하면 좋답니다. ■ 도서 구성 이 책에 선별해서 실은 글들은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10년 단위 시대별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간 순으로 구성한 연대표로 시간적 사건과 본문에 담은 글이 쓰인 시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시대별 도입 부분으로, 그 시대의 역사적인 특징을 설명해요. 각 글은 앞쪽에 쉬운 말로 푼 원문, 뒤쪽에 글에 대한 해설을 넣었어요. 글의 원문을 쉬운 말로 알려 줘요. 글을 쓴 이유, 시대 상황, 글쓴이의 생각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줘요.을사조약정식 이름은 ‘한일 협상 조약’으로 1905년 11월에 대한 제국과 일본이 체결한 조약이에요. 1905년 을사년에 체결되었다고 해서 ‘을사조약’이라고도 불리고, 일본이 대한 제국을 보호하는 나라가 된다는 의미에서 ‘을사 보호 조약’이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을사조약이 강압적으로 체결되었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억지로 하다’라는 의미의 ‘늑(勒)’ 자를 써서 ‘을사늑약’이라고도 불러요. 조약의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조약을 체결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해 보세요. 조약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조약을 체결한 사람의 이름이 나와 있어요. 이상한 점을 발견했나요? 조약을 체결한 사람이 대한 제국의 고종 황제가 아닌 외부대신 박제순이에요.조약이 체결되기 전,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 황제를 만나 조약을 승인하라고 요구했어요. 그러나 고종 황제는 이를 거부했지요. 그러자 화가 난 이토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불러 어전 회의를 열고 위협했어요.여덟 명의 대신 중 다섯 명의 대신이 을사조약에 찬성했어요. 이때 조약 체결에 찬성한 박제순·이지용·이근택·이완용·권중현 다섯 명의 대신을 ‘을사오적’이라고 해요. 을사년의 다섯 명의 적이라는 뜻이지요.이처럼 을사조약은 대한 제국을 대표하는 고종 황제가 체결한 조약이 아니었어요. 고종 황제는 끝까지 승인하지 않았지요. 조약이란 나라와 나라가 맺는 약속이에요. 그래서 조약의 체결은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또는 그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이 해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조약은 효력을 가질 수 없어요.그리고 을사조약은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억지로 체결된 조약이었어요. 이런 이유들로 을사조약이 효력을 갖는 제대로 된 조약으로 볼 수 없다는 거예요.을사조약의 내용을 저세히 살펴볼까요?1조와 2조의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고, 약속할 수 있는 권리를 일본이 대신 갖는다고 되어 있어요. 이 말은 대한 제국이 외교권을 갖는 독립된 나라가 아니라, 일본의 간섭과 지배를 받는 나라가 된다는 뜻이었어요. 을사조약 체결 이후 외국에 나가 있던 우리나라 외교 기관이 전부 폐지되었고, 우리나라에 있던 공사들은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갔지요.3조를 보면 정치, 군사와 관련된 모든 일을 통솔하는 통감을 둔다는 내용도 있어요. 이 조항에 따라 1906년에 통감부가 설치되고 첫 번째 통감으로 이토 히로부미가 취임했어요.외교권 박탈과 통감부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을사조약은 우리나라를 일본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조약이 체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국민들은 분노하고 저항했던 것이지요.을사조약 체결 이후 일본은 대한 제국의 군대를 해산시키고, 경찰권과 사법권도 차례로 빼앗았답니다. 대한민국 임시 헌법독립 선언서를 발표한 3·1 운동은 일본에게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어요. 또한 조직적인 독립운동의 필요성을 우리 민족이 깨닫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지요.조직적인 독립운동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임시 정부를 세우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서울, 중국 상하이에 임시 정부가 세워졌는데, 1919년 9월에 상하이 임시 정부로 통일이 되었어요.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대통령제를 도입하고 입법·행정·사법의 삼권 분립(국가의 권력을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으로 분리하여 서로 견제하게 함으로써 권력의 남용을 막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 조직의 원리)에 기초해 정부를 구성했어요. 첫 번째 임시 대통령은 이승만이 맡았지요.그러나 이승만은 독립운동의 방법을 놓고 이동휘, 신채호, 안창호 등 다른 독립운동가들과 갈등을 빚었어요. 결국 이승만은 1925년에 탄핵(대통령·국무 위원·법관 등을 국회에서 소추하여 해임하거나 처벌하는 일)되어 대통령에서 물러났어요.이후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혼란에 빠졌지요. 이 혼란을 수습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다시 일으킨 사람이 김구였어요. 김구가 주석을 맡으면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윤봉길 의사의 의거, 한국광복군 조직 등 독립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며 독립운동의 중심이 되었어요. 그리고 194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독립이 된 이후에 해야 할 일도 준비했지요.대한민국 임시 헌법은 1919년 9월에 상하이 임시 정부로 통일되고 공포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헌법이에요. 1919년 4월 상하이 임시 정부가 만든 대한민국 임시 헌장의 내용을 보완해 헌법으로 바꾼 것이지요. 대한민국 임시 헌장은 총 10개 조로 간략한 내용이었지만, 대한민국 임시 헌법은 총 8장 58조로 그 내용이 많아졌어요.대한민국 임시 헌법의 내용을 살펴보면, 나라 이름은 ‘대한민국’으로 하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 공화국’ 정치 체제로 정했음을 알 수 있어요. 또한 3조와 7조의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대한 제국을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어요. 3장의 내용을 보면 대통령제를 택한 정부 형태라는 것도 알 수 있지요. 대통령제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국정이 운영되는 정부 형태예요.이후 대한민국 임시 헌법은 그대로 유지된 것이 아니라 바뀌었어요. 그리고 광복을 맞으며 새 헌법이 만들어졌지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헌법의 기틀을 만든 아주 중요한 헌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실은 헌법 전문에서도 밝히고 있답니다.대한민국 헌법 전문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후략)
국회의사당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가꾸어 가는 곳
주니어김영사 / 임현정 (지은이), 장정오 (그림)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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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임현정 (지은이), 장정오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35권. 고난과 시련을 겪었던 우리나라 민주 정치의 현 주소인 국회의사당을 둘러보며 그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국회의사당 건물에 담긴 의미와 국회의원들의 나라를 가꾸기 위한 노력, 입법 절차 등을 지켜보면서 참된 민주 정치를 위해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국회 건물을 둘러보면서 그에 담긴 의미 하나하나와 우리 헌정사의 기록들이 쌓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국회의사당에 가기 전에 국회의사당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은 처음부터 여의도에 있었나요? 여기는 로턴다 홀이에요 중요한 일이 결정되는 회의장 국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의원회관 국회의원은 어떻게 뽑나요? 국회의원의 특권과 의무에 대하여 알고 싶어요! 국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요? 헌정기념관 국회가 걸어온 길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 모의 국회의 의원이 되어 보아요 통일을 준비하는 국회 국회의사당을 나서며 국회의사당 주변 돌아보기 나는 국회의사당 박사! 나는야 예비 국회의원!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가꾸어 가는 곳 국회의사당! 이 책에서는 고난과 시련을 겪었던 우리나라 민주 정치의 현 주소인 국회의사당을 둘러보며 그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국회의사당 건물에 담긴 의미와 국회의원들의 나라를 가꾸기 위한 노력, 입법 절차 등을 지켜보면서 참된 민주 정치를 위해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국회 건물을 둘러보면서 그에 담긴 의미 하나하나와 우리 헌정사의 기록들이 쌓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민주 정치의 상징 국회의사당 가장 먼저 둘러볼 곳인 국회의사당은 단일 의사당 건물로서는 동양 최대의 건물이다. 1975년 8월에 준공된 이 건물은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가 더해진 양식으로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다. 24개의 이 기둥들은 우리나라의 24절기과 다양한 국미들의 의견을 뜻하고 있다.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하고 있다. 특히 국회의사당의 상징인 푸른색 돔 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한다. 이렇게 국회의사당의 외부는 물론 내부의 로턴다 홀 등을 차근차근 둘러보다 보면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국회 본 회의장에서 의장석과 의원석 방청석 등 곳곳의 공간을 둘러보면서 정치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다. 국회의원들은 무슨 일을 할까 국회의사당을 둘러보고 나서 두 번째로 둘러볼 곳인 의원회관은 의원들의 개인 사무실과 회의실로 이루어진 공간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견학할 수는 없다. 그래서 아이들이 궁금해 할 국회의원은 어떻게 되는지, 국회의원은 무슨 일을 하는지, 국회의원이 되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 국회의원의 일에 대해 알아본다. 평소 국회의원에 관심이 있든 없든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에 대해 한층 더 이해가 깊어질 것이다. 우리나라 국회의 역사가 기록된 곳 헌정기념관 국회의사당을 가면 마지막으로 둘러보게 되는 곳이 바로 헌정기념관이다. 이곳은 1998년 5월 29일 국회 개원 5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문을 열었다. 전시실과 자료보관실, 기획전시실로 이루어진 이곳에서 아이들은 우리나라 국회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국회가 걸어온 길을 비롯하여 제헌 때부터 현재까지 국회의 역사는 물론 아이들이 직접 국회의원이 되어 보는 모의 국회 의원실이 있다. 여기에서 직접 국회의원이 되어 안건을 상정하고 심사하고 투표하는 등 국회의원이 되어 보면서 민주주의는 참여와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또 제헌국회의장이었던 이승만 박사의 육성과 동영상, 헌정사의 고비마다 국회는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등이 사진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우리 가족은 누구누구야?
세종주니어 / 윤호 지음, 김미연 그림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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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윤호 지음, 김미연 그림
주인공 로운이와 동갑내기 이종사촌 진주가 일상생활에서 가족과 친척을 만나며 겪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호칭과 촌수를 알기 쉽게 풀어놓고 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친척에 대한 다양한 호칭들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깔끔한 일러스트로 그려진 가계도를 보며 촌수 세는 방법도 쉽게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2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이라 할 ‘대가족과 핵가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가족 구성원의 역할’, ‘서로 다른 가족 문화’, ‘가족의 의미’, ‘촌수와 가계도’ 등 가족 관련 기초 지식을 꼼꼼히 담았다. 책의 끝부분에는 대형 가계도를 실어 놓아,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짚어 가며 가족의 촌수와 호칭을 확인하고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작가의 말> 점점 커지는 말, 가족 이로운의 아홉 번째 생일 동갑내기 사촌 누나 꼭 누나라고 불러야 해? 작은아버지보다 삼촌이 좋아 성이 다른 사촌 진주네 막내고모 억울한 존댓말 새로운 친구 누나 같은 고모 친한 사이가 된다는 것 야구장에서 생긴 일 가족의 의미 사라진 동생 찾기 엄마도 떠나고 이모의 마음 누가 우리 가족이야? 가족의 문 새로운 아침 우리 동네는 따뜻해 꼼꼼 탐구> 대가족과 핵가족 ∥ 다양한 형태의 가족 ∥ 가족 구성원의 역할 ∥ 서로 다른 가족 문화 ∥ 가족의 의미 ∥ 촌수와 가계도“동화를 읽으며 저절로 알아가는 촌수와 호칭!” 친척의 호칭을 모르고 촌수를 헷갈려 하는 어린이들에게 바르게 부르는 호칭과 촌수 세는 법을 알려주는 책 교과서와 함께 읽는 가족 동화! 2학년 통합교과서 《가족》,《이웃》 연계 도서 재미있는 동화 속에 촌수와 호칭이 쏙쏙! 요즘 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이모가 많다고 합니다. 엄마와 친한 여자 어른들을 거의 다 이모라고 부르니까요. 이모라도 많으니 다행인 걸까요? 오늘날에는 대부분 핵가족으로 사는 데다 친척들이 모이는 일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친척을 만나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호칭을 모르기 쉽습니다. 더군다나 촌수는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촌수를 따져 본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할머니를 어떻게 부르나요?” “고모의 남편을 뭐라고 부르나요?” “나와 할아버지는 몇 촌인가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 물음에 얼마나 대답할 수 있을까요? 호칭과 촌수는 사실,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3촌, 4촌을 넘어가면 어른들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촌수가 어떻게 되는지 아리송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로운이와 동갑내기 이종사촌 진주가 일상생활에서 가족과 친척을 만나며 겪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호칭과 촌수를 알기 쉽게 풀어놓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친척에 대한 다양한 호칭들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깔끔한 일러스트로 그려진 가계도를 보며 촌수 세는 방법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초등학교의 사회 공부는 나와 가족에 대한 이해로 시작해 내가 사는 고장, 우리가 사는 사회로 범위가 확장됩니다. 가장 먼저 2학년 1학기 때 통합교과서 《가족》을 통해 가족과 친척에 대해 배웁니다. 가족을 아는 것이 이웃과 세상을 아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2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이라 할 ‘대가족과 핵가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가족 구성원의 역할’ ‘서로 다른 가족 문화’ ‘가족의 의미’ ‘촌수와 가계도’ 등 가족 관련 기초 지식을 꼼꼼히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교과 과정을 배우기 전에 읽어도 흥미롭고, 교과 과정을 배우고 난 후 읽으면 더욱 즐거운 독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의 끝부분에는 대형 가계도를 실어 놓아,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짚어 가며 가족의 촌수와 호칭을 확인하고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과 친척의 의미가 뭉클하게 다가오는 책 《우리 가족은 누구누구야?》는 가족과 친척들이 아기자기하고 사이좋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로운이는 동갑이면서 이종사촌 누나인 진주와 아옹다옹하면서도 이모네 식구와 가깝게 지내며 즐겁게 생활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외국으로 일하러 갔다가 사고로 다치는 바람에 엄마까지 아빠를 간호하러 떠나고 혼자 집에 남게 됩니다. 이때 로운이는 엄마처럼 돌봐주는 이모, 번갈아 집에 와서 같이 자고 가는 사총 형 등 친척들의 존재에 새삼 고마움과 따뜻함을 느낍니다. 이 같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서로 아끼고 보살펴 주는 가족의 마음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그렇게 서로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어떻게 이웃과 친척으로 넓어지며 더 큰 의미의 가족으로 확장되는지 알게 됩니다.“야, 박진주! 너 이렇게 자꾸 놀릴 거면 우리 집에 오지 마!”그러자 진주가 생글생글 웃으며 로운이 머리에 꿀밤을 먹였어요.“너, 누나에게 좀 혼나야겠구나?”“아얏, 누나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나이도 같고 같은 학년 같은 반인데 누나는 무슨 누나야!”로운이와 진주가 아옹다옹하는 걸 보며 엄마가 빙긋 웃었어요.“미안해, 로운아. 엄마가 널 진주보다 두 달 늦게 낳아서 그래.”진주도 냉큼 나서며 말했어요. “이 바보야, 너랑 나랑은 사촌 형제야. 그러니 나이가 같아도 위아래가 있는 법이지.”“칫.” “여기는 친가의 문이다. 아버지의 형제는 뭐라고 부르느냐?”“삼촌이요. 결혼하면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라 불러요. 아빠의 형이면 큰아버지, 동생이면 작은아버지예요.”“그러면 삼촌의 자녀는 너와 어떻게 되느냐?”“사촌 형제가 되지요.”“그러면 아버지의 여자 형제는 뭐라고 부르느냐?”“고모라고 불러요.”“고모의 자녀는 어떻게 부르느냐?”“고종사촌이요.”“통과!”문이 열렸어요. 그 문을 통과하자 이번엔 훨씬 더 큰 문이 나타났어요. 촌수는 친척 사이에서 가깝고 먼 정도를 알려 줍니다. 1촌, 2촌, 3촌, 이렇게 수를 매겨 나타내는데 촌수가 적을수록 가까운 친척이고 많을수록 먼 친척이에요. 촌수는 가족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를 1촌으로 해서 매기기 시작해요. 촌수를 알고 싶으면 가계도를 그려 보세요. 가계도는 가족 관계를 나타낸 그림이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 손자로 이어지며 위에서 아래로 연결되는 관계는 ‘직계’라 하고, 형제, 사촌 형제,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삼촌 등 옆으로 연결되는 관계는 ‘방계’라고 해요. 이처럼 가계도를 그리면 우리 가족이 누구누구인지, 가족의 가족인 친척들이 어떤 관계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EBS 완벽분석 적중선택 파이널 실전 봉투모의고사 화학 2 (2024년)
한국수능평가원 / 한국수능평가원 (지은이) / 2024.01.02
11,000
한국수능평가원
학습참고서
한국수능평가원 (지은이)
EBS연계 교재를 완전분석 하여 개발된 실전형 봉투모의고사다. 짧은 시간에 5회분을 풀 수 있게 만들었다.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모의고사 5회 모의고사 OMR 카드(5회분)수능 성공을 위한 최종점검 EBS 수능특강 심층분석 EBS 수능연계 철저분석 파이널 봉투모의고사 EBS연계 교재를 완전분석 하여 개발된 실전형 봉투모의고사다. 짧은 시간에 5회분을 풀 수 있게 만들었다.
Who? 체 게바라
다산어린이 / 박연아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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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박연아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11권에서는 이 세상 그 어느 곳에서든 불의가 저질러질 때마다 분노했고, 제국주의와 투쟁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던 체 게바라의 삶을 통해 정의를 위해 싸우는 진정한 혁명가의 정신을 전해 준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체 게바라의 성공 열쇠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 세상을 변화시킨 혁명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사회 문제를 연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는 ‘사회 운동가’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천식과 싸우다 (통합지식+ 1. 체 게바라의 성공 열쇠) 2. 알베르토를 만나다 (통합지식+ 2. 라틴 아메리카의 국가들) 3. 운명의 여행 (통합지식+ 3. 라틴 아메리카의 고대 문명) 4. 민중을 생각하는 마음 (통합지식+ 4. 체 게바라의 여행) 5. 혁명의 불꽃이 피어오르다 (통합지식+ 5. 체 게바라에게 영향을 준 인물과 사상) 6. 혁명가의 탄생 (통합지식+ 6. 체 게바라의 혁명) 7. 쿠바 혁명의 영웅 어린이 진로 탐색 ‘사회 운동가’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 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체 게바라> 편 세상과 사람을 사랑한 휴머니스트 체 게바라 체 게바라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중남미의 나라들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비롯한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가 되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민지 지배의 유산으로 라틴아메리카의 나라들은 지배층인 대지주와 노동자 간의 빈부 격차가 매우 크고, 교육 수준이 낮아 독립된 이후에도 군사 정변과 독재 정치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체 게바라는 의과 대학에 다니던 23세 때, 7개월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합니다. 그리고 그 여행을 통해 혁명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이 세계의 모순을 치료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체 게바라는 조국인 아르헨티나뿐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 전체가 자신의 조국이라는 생각으로 쿠바 혁명을 준비합니다.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쿠바 역시 미국인 자본가들과 소수의 대지주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민들이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쿠바에서 체 게바라는 용감한 군인이자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역할을 하며 농민들과 하나가 되어 갑니다. 민중이야말로 혁명의 본질이라 생각한 체 게바라는 총을 놓고 농민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을 교육하며, 적군이라도 부상당한 포로를 치료하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농민들과 하나가 된 혁명군은 마침내 혁명에 성공해,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체 게바라는 쿠바에서의 명예와 권력을 내려놓고 다른 나라의 혁명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불꽃같았던 삶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 세상 그 어느 곳에서든 불의가 저질러질 때마다 분노했고, 제국주의와 투쟁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던 체 게바라는 지금도 우리에게 정의를 위해 싸우는 진정한 혁명가의 정신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체 게바라의 성공 열쇠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 세상을 변화시킨 혁명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사회 문제를 연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는 ‘사회 운동가’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다산어린이 / 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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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편은 수학에 빠진 괴짜 소년, 현대 과학의 새로운 장을 연 아인슈타인의 이야기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나침반을 만나다 (통합지식+ 1.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 2. 수학을 좋아하는 외톨이 (통합지식+ 2. 나침반과 전자석) 3. 자유를 꿈꾸다 (통합지식+ 3. 특수 상대성 이론) 4. 빛으로 그린 물리학자의 꿈 (통합지식+ 4. 일반 상대성 이론) 5. 가난한 시절의 꿈과 사랑 (통합지식+ 5. E=mc²과 세계 대전) 6. 고독한 천재 (통합지식+ 6. 뉴턴과 아인슈타인) 7. 영원한 평화주의자 어린이 진로 탐색 ‘물리학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편 수학에 빠진 괴짜 소년, 현대 과학의 새로운 장을 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현대 물리학의 문을 연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입니다. 어린 시절 아인슈타인은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어요. 어릴 때부터 특이한 행동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사곤 했지요. 하지만 수학과 과학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었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힘을 다루는 물리학에 관심이 많았어요. 어른이 된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을 연구하고자 했지만, 권위적인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어요. 학교에서 일자리를 얻지 못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리 연구와는 다른 일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 틈틈이 연구를 계속한 결과,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다시 세우는 이론을 발표하며 세상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연구 덕분에 물리학은 크게 발전하였어요. 그는 이후 자신이 세운 이론이 전쟁 무기를 만드는 데 쓰이자, 평화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며 과학자로서 윤리 의식을 지키고자 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중학교 사회 1 평가문제집 이진석 교과서편 (2021년)
지학사(참고서) / 이진석 (지은이)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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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이진석 (지은이)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팜파스 / 채화영 지음, 박선하 그림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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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명작,문학
채화영 지음, 박선하 그림
팜파스 어린이 26권.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게임을 조절하고, 자기 생활을 슬기롭게 꾸려나갈지를 알아보는 생각동화책이다.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 친구들의 주변은 게임에 빠져들기 매우 쉬운 조건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에게 무작정 ‘게임을 하지 마’라는 조언보다는 게임을 자꾸 하게 되는 그 마음에 대한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게임에 빠지기 쉬운 이유와 그 속에 숨겨 있는 진짜 문제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들여다보게 해준다. 또한 현실 속 활동이 얼마나 소중하고 재미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은 게임을 적절히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오프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자기 생활에 책임을 갖고 꾸려나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어린이 친구들에게 너희끼리 놀아, 나는 게임 할 거야! 감히 게임왕에게 게임 대결을 걸다니! 내가 1대 게임왕이 될 거야! 요리조리 도깨비불을 잡아라! 하루를 꿀떡 삼켜 버린 도깨비불 재민, 난데없이 차도로 뛰어들다! 수찬, 거절할 수 없는 부탁을 하다 게임 말고는 잘할 자신이 아직은 없다구! 드디어 뽐내기 대회가 열리다 게임왕 왕재민? 이제는 뽐내기왕 왕재민! **왜 자꾸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슬기롭게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게임왕’ 재민이는 가장 높은 게임 점수를 보유하고 있고, 한 번도 게임에서 진 적이 없다. 평소 재민이에게 관심 없는 친구들도 게임을 할 때는 재민이를 응원하고 우러러 보는 것 같다. 그래서 재민이는 더더욱 게임을 놓을 수 없다. 게임도 좋지만 친구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더 좋기 때문이다. 그런 재민이 앞에 수찬이란 녀석이 나타났다. 수찬이는 유치원 때 말수도 없고 혼자 노는 친구였다. 그런 수찬이가 이제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고 회장까지 하는 ‘멋진 아이’가 되어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재민이가 그랬는데 말이다. 게다가 수찬이는 재민에게 게임 대결까지 제안한다. 재민이는 ‘게임왕’ 자리만은 빼앗길 수 없다며 다짐하는데…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는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게임을 조절하고, 자기 생활을 슬기롭게 꾸려나갈지를 알아보는 생각동화책이다.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 친구들의 주변은 게임에 빠져들기 매우 쉬운 조건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에게 무작정 ‘게임을 하지 마’라는 조언보다는 게임을 자꾸 하게 되는 그 마음에 대한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게임에 빠지기 쉬운 이유와 그 속에 숨겨 있는 진짜 문제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들여다보게 해준다. 또한 현실 속 활동이 얼마나 소중하고 재미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은 게임을 적절히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오프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자기 생활에 책임을 갖고 꾸려나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밥도, 숙제도, 친구 만나는 것도 잠깐 있다가요. 게임 한 판만 더 하고요!” 혹시 알고 있나요? 나의 게임 캐릭터는 주의력, 시간, 건강, 친구 관계를 먹고 자란다는 것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지금 내가 게임 중독이라고? 게임을 하는 나의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적정 수준을 알아보다! *왜 자꾸 게임을 하게 되는 걸까? 게임에 숨어 있는 자극 요소와 유혹 거리에 대해 알아보다! *게임에 내 마음이 담겨 있다고? 게임을 찾게 되는 어린이 속마음을 자세히 살펴보다! *‘무조건 안 돼’ 말고 ‘현실적인 대안’을! 디지털 기기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무조건 안 돼’는 오히려 비현실적! 생활 속 방법으로 현실과 게임의 균형을 찾다! 아무리 내 게임 캐릭터가 강하고 멋지더라도, 내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수는 없어요. 내가 힘이 들 때 내 고민에 귀 기울여 들어 주는 건 바로 내 옆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랍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게임을 슬기롭게 사용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적절히 게임을 조절해서 즐기고, 내 생활을 잘 꾸려 나가는 일은 결코 어렵지 않답니다. 잠자는 시간도 줄여가며 온종일 게임 생각만 했던, 자칭 ‘게임왕’ 재민이도 해냈는걸요! - '작가의 말' 에서 “게임을 안 하면 시간이 너무 안 가고 불안해져요!” 게임에 빠진 어린이들이 스스로 게임을 조절하고 자기 관리를 하도록 돕는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둘러싸인 어린이들의 생활에서 게임은 빼놓을 수 없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손쉽게 즐기는 것은 물론,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영화와 애니, 커뮤니티 활동까지 즐길 거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실생활에서 놀이 활동이 충분하지 않은 어린이들이 손쉽게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픈 마음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게임의 특성상 쉽게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 온종일 게임 생각만 하고, 게임으로 인해 할 일을 미루고 잊어버리는 일들도 많아진다. 5~10세 어린이의 열 명 중 한 명은 게임중독이라는 기사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은 우리 주변에 스마트폰 게임만 들여다보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놀이나 휴식을 게임에만 의존하게 되면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놓치기도 쉽다. 친구관계, 취미생활, 자신의 생활 관리 등에서 재미와 관심을 잃을 우려가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게임에 얻는 만족감, 게임으로 풀어내려는 고민들에 대해 살펴본다. 그럼으로써 어린이들이 게임에 빠져드는 것에 대해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게임에 빠져들다가 현실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도 알 수 있게 해준다. 게임과 같은 가상현실보다 실재하는 현실 생활이 더 소중하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현실 생활에서 충족감을 얻고 자기 생활을 유능하게 이끌어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이끌어 준다. ‘똑같이 게임을 하는데, 왜 저 친구는 공부도 잘하고 생활도 잘하지?’ 어린이들의 현실 유능감을 길러주는 디지털 라이프 생활에 관한 조언! 어린이 친구들에게 게임에 관한 조언을 해줄 때 가장 큰 문제는 어린이 친구들이 어른들의 문제 지적에 반항과 무시가 크다는 것에 있다. 실제로 어른들 역시 스마트폰 중독이 많은 편이라 게임 문제가 어린이만의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어렵다. “엄마도 스마트폰 하면서 왜 나만 가지고 그래요?”라는 어린이 친구들의 항변에 할 말이 없는 어른들도 많다. 게다가 현실적으로 주변 환경에 디지털 기기를 없앤 채 지내게 할 수도 없다. 학교 공부도, 친구 관계도 이제 스마트폰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점점 다양해지는 디지털 생활 중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게임을 어떻게 조절하고 균형 있게 해야 할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더 필요해진 것이다. 무조건 안 된다는 말보다는, 어린이 스스로 게임 말고 현실 활동에 즐거움을 느끼도록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현실에서 유능감을 맛보고, 또 친구 관계에서 어울리는 재미를 만끽하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의 게임 생활을 생생히 그려내며, 현실 생활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오프라인 활동으로 얻을 수 있는 성취감과 재미를 그려낸다. 그럼으로써 게임에 빠진 어린이에게는 겉으로 드러난 문제만이 아니라, 그 속에 숨은 진짜 문제, 진짜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들여다보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자존감을 키우고, 게임을 통해 풀고 기대기보다는 현실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은 게임에 관한 자기 생활과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생활과 마음을 잘 꾸려나가는 길잡이를 얻게 될 것이다.“왕재민! 너는 안 갈 거야” 재민이는 스마트폰에 시선도 떼지 않고 대꾸했지요. “안 가.” “에이, 그러지 말고 우리랑 놀자.” “싫다니까! 나 게임 해야 돼.” 거듭 말을 붙이는 수찬이의 얼굴을 재민이는 보지도 않고 무심하게 말했어요. 당연하지요. 지금 재민이에게는 공놀이보다 게임 점수를 올리는 게 더 급했거든요. 수찬이는 뭔가 더 말하려다 아쉬운 표정으로 뒤돌아 나갔어요. 텅 빈 교실에 재민이는 혼자 남았어요. 뿅뿅 게임 소리만 교실 가득 울렸어요. “공놀이보다 이게 백배는 재미있다, 뭐!” “이겼다!” 재민이가 벌떡 일어나며 외쳤어요. 재민이가 최고점을 달성하며 게임을 끝냈지만 아무도 재민이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다른 때 같으면 박수 치고 환호하며 재민이는 부럽게 쳐다볼 텐데, 지금은 모두 뽐내기 대회 얘기뿐이었어요. 재민이는 수찬이가 끼어들어 중요한 순간을 망쳤다고 생각하자 짜증이 났어요. “어린이 여러분! 게임왕이 되고 싶으세요? 윈윈에서 새롭게 출시한 게임 '도깨비를 잡아라!'에 지금 당장 참여하세요! 미션 을 완수하면 제 1대 게임왕이 될 수 있습니다.”검은 정장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남자가 양팔을 벌리며 환하게 웃었어요. “제 1대 게임왕?” 재민이가 솔깃해져서 냉큼 TV 앞으로 갔어요. 새로 출시되는 게임에 대한 호기심보다 사실 제 1대 게임왕이란 말에 관심이 갔어요. 재민이는 왕관을 쓰고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미소에게 꽃다발을 받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어요. 그러자 자신도 모르게 슬그머니 웃음이 났어요.
기출의 파급효과 : 수학 2 (하) (2025년)
오르비북스 / 기출의 파급효과 수학팀 (지은이)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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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
학습참고서
기출의 파급효과 수학팀 (지은이)
기출의 파급효과에는 기출을 푸는 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만을 모두 정리했다. 각Chapter를 나누는 기준이 교과서 목차가 아닌 기출을 푸는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다.기존 개념서들보다 훨씬 얇으며, 빠르게 실전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예제 해설까지 꼼꼼히 읽는다면 준킬러,킬러문제에서 생각의 틀이 확실히 잡힐 것이다.각Chapter를‘순서대로’학습하신다면 더욱 큰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Chapter 00.수학Ⅱ의 필수 태도와 도구 Chapter 06.함수의 방정식vs항등식vs부등식 Chapter 07.부정적분과 정적분 Chapter 08.정적분의 활용:정적분의 다양한 계산 Chapter 09.합성함수와 역함수 Chapter 10.복합적 개념이 포함된 킬러 문항저자의 말 안녕하세요.오르비 파급효과입니다.집필한 지7년째네요. EBS선별,기출의 파급효과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받았습니다.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이제 본격적으로 교재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1.기출의 파급효과에는 기출을 푸는 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만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각Chapter를 나누는 기준이 교과서 목차가 아닌 기출을 푸는데 정말 필요한 태도와 도구입니다.기존 개념서들보다 훨씬 얇습니다.빠르게 실전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예제 해설까지 꼼꼼히 읽는다면 준킬러,킬러문제에서 생각의 틀이 확실히 잡힐 것입니다.각Chapter를‘순서대로’학습하신다면 더욱 큰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최중요 준킬러 이상급의 기출을 기출의 파급효과 칼럼 예제로 들어 칼럼에서 배운 태도와 도구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 중 킬러는 물론 오답률이 높은 문제들을 예제로 들었습니다.본문 속 태도와 도구가킬러,준킬러에서 어떻게 보편적으로 이용되는지 직접 확인한다면 더욱 태도와 도구들이 더욱 와닿을 것입니다.어떠한 한 문제에만 적용되는 특수한 스킬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예제로 든 들어주는 평가원 기출을 태도와 도구뿐만 아니라 진화 단계별로도 배치했습니다.예제들을‘순서대로’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출의 진화과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기출의 진화과정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들이 정리됩니다.태도와 도구 정리가 완성되면 최종 진화 형태인 후반부의 최신 기출문제는 혼자clear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보람을 느끼실 겁니다. 예전 킬러 문제에 쓰였던 아이디어2개 이상이 현재의 준킬러,킬러에 쓰입니다.수능 때 킬러를풀 생각이 없어과거의 킬러를 제대로 학습하지 않는 우를 범한다면 준킬러도 못 풀거나 빨리 풀기 힘듭니다.따라서 태도와 도구를 기반으로 한 기출의 킬러 학습은 필수입니다. 3.평가원 문항뿐만 아니라 교육청,사관학교 문항도 중요한 기출들입니다. 교육청 및 사관학교 문제가 진화한 형태가 평가원에 출제되고 있습니다.따라서 기존 평가원 기출만을 푸는 것만으로 매년 빠르게 발전하는 수능을 대비하기에는 부족합니다.하지만 교육청 및 사관학교 문제들까지 모두 풀자니 양이 너무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적인 평가원,교육청,사관학교 문제를 필요한 만큼만 선별했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에는 평가원,교육청,사관학교 기출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문제를 담았습니다. 4.칼럼 속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 필요한 생각의 흐름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예제 해설과 유제 해설은 단계별로 분리되어 있어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문제에서 필요한 태도와 도구들을 어떻게 쓰는지 과외처럼 매우 자세히 알려줍니다. 5.더 많은 좋은 기출을 풀어보고 싶은 학생들을 위하여 기출의 파급효과 워크북도 준비하였습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워크북은 기출에 대한 태도와 도구를 체화하기 시키기 위해 예제보다는 다소 쉬운 유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워크북의 유제는 연도순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본권과의 호환성을 위하여 워크북에 담긴 기출 역시본권의 목차를 따릅니다.본권을 학습한 학생들이라면 워크북을 워크북처럼 이용하시면 됩니다.본권 학습을 하면서 워크북도 병행한다면 효과도 배가 될 것입니다.본권을 잘 학습하셨다면 워크북에 담긴 기출도무리없이 풀릴 겁니다. 본권을 학습하고 더 이상의 기출보단n제로 학습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은n제로 넘어가셔도 좋습니다.본권으로 정말 중요한 기출을 거의 다 본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짧거나 쉬운Chapter는2~3일을 잡으시고 길거나 어려운Chapter는6~7일 정도를 잡으시면 됩니다. 이를 따른다면 교재를 빠르면 한 달 내로 늦어도 두 달 내로 완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을 한 번 떼고 쉬운3~4점n제(쎈 등등)를 완료한 후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만큼 기출을 한 번 정도 열심히 풀고 기출의 파급효과를 시작하면 효과가 좋을 것입니다. 9월 평가원을 응시하기 전에본권과 워크북을‘제대로’ 1회독을 완료하기만 해도 실력이 부쩍늘어나있을것입니다.9월 평가원 이후 수능 전까지는 기출의 파급효과에서 잘 안 풀렸던 기출 위주로 다시 풀며 끊임없이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연습을 한다면 수능 때도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수학1등급,아직 늦지 않았습니다.마지막으로 한 번쯤 봐야 할 기출,기출의 파급효과와 함께 합시다. 서평 한기문(KAIST물리학과) 수능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도구가 전부 담겨있는 책입니다.꼭 두 번 이상은 보아야 할 중요한 기출문제들이 압축적으로 들어가 있으며,풀이에 일관성이 없거나 새로운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해결하지 못하는 중상위권 학생들에게 옳은 풀이과정을 재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기출로 시작해 기출로 끝나야 할 수능2교시 공부를 가장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최영길(충남대 의학과) ‘기출의 파급효과’는 기출문제를 풀 때 갖춰야 할 태도와 방법론을 제시합니다.이때,필연적인 사고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기 때문에 문제풀이 방법론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겁니다.또한,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지만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는 교재로서,여러분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기출 공부의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교재라고 자부합니다. 전용욱(DGIST물리학 전공) 수능 수학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매우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도 중요하지만,그렇지 않은 문제들을 실수 없이,빠르게 풀어내는 능력도 매우 중요합니다.기출의 파급효과는 수학 성적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아주 좋은 수험서입니다.해설의 필연적이고 일관된 논리를 익히세요.이 책을 정복하면 고난도 문제들을 풀 시간을 확보하여,결국 수능에서 웃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종헌(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수능은 빠른 발전으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시험임은 분명합니다.그러나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고난도 문제들은 쌓여온 기출에서 풀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기출의 파급효과는 이를 위한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이 책을 통해 기출에 나온 아이디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안정적인1등급을 빠르게 확보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나의 생각나무 키우기
리빙북스 / 황수정 지음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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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스
논술,철학
황수정 지음
머리말 글을 잘 쓰는 사람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글을 잘 쓰는 특별한 방법 어머니와 함게 하는 글짓기 도움란 생각의 나침반 엄마를 잃은 아기곰 크누트 백설공주 다시 읽어 보기 누구의 잘못일까요? 돈에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다면? 생각만 하면 이루어지는 나만의 방 생각의 꼬리 밟기 게임 나도 사랑받고 싶어요 - A.I 내가 만약 부자라면? 왕비의 세 가지 소원 생각하는 나그네의 지도 그리기 우울한 크리스마스 두근두근 고백하기 빈센트 반 고흐 왕비의 세 가지 소원 토끼와 거북이의 거짓말 생각나무 키우기 나는 왼손잡이야 우리 역사의 위대한 왼손잡이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나는 경제부장관 내 생각의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고집이의 변명 바람이의 생일 선물 말말이의 토론시간 가림이와 시금치 오! 예쁜 GIRL ~~~~~ 담벼락의 낙서 달밤에 줄넘기하기? 백점이의 일등 비결 생각나무의 뿌리 찾기 이슬람교 부부의 어처구니없는 이혼 사건 슬기로운 광무제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말 개발이냐? 보존이냐? 불쌍한 음악가 살리에리 빌 게이츠의 10가지 충고 생각의 집 짓기 자화상 2개의 이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단서 찾아가기 발명이야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 빼앗긴 우리 땅 허허~ 웃음만 나오는 허생전
플러즈 5 : 플러즈 가족, 지명수배당하다
청어람주니어 / 칼린 탐슨 지음, 정기인 옮김 /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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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칼린 탐슨 지음, 정기인 옮김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고 풍자적인 작품. 플러즈 가족은 사람들이 보기에 별종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다. 이웃 덴츠 가족만 없었더라면 말이다. 어떤 사연이 있어 플러즈 가족은 덴츠 가족을 냉장고,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재활용(?)해야 했을까? 도마뱀과 개구리를 즐겨 먹는 플러즈 가족에게는 햄버거야말로 위험한 음식이다. 누린내 나는 고기에다 소 똥구멍, 닭 부리, 화학조미료와 식용 접착제를 섞어 놓은 걸 먹는 우리야말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펼쳐진다.1~16장무서운 가족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은 지겹고 재미없지? 불량 이웃도 재활용할 수 있다?! 플러즈 가족의 ‘엽기발랄’ 마법! 플러즈 가족은 그들의 집이 완벽하다고 생각해. 그들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 문제는 플러즈 가족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과 다른 것을 좋아하지 않아. 똑같은 것들을 가지기를 원하지. 똑같은 차, 똑같은 텔레비전, 똑같은 아파트, 똑같은 아이들. 그들은 슈퍼마켓에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마주치며 안도해. 플러즈 가족이 무시무시하고 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플러즈 가족이 가장 행복할 수도 있어. <플러즈>는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이다. <아담스 패밀리>가 컬트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대중적 작품이었다면, <플러즈>는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있다. <아담스 패밀리>보다 징그럽고, 구역질나며, 뻔뻔하다 할까? <플러즈>는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플러즈 가족과 덴츠 가족의 파란만장 이웃 처리 대작전! 플러즈 가족은 사람들이 보기에 별종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다. 이웃 덴츠 가족만 없었더라면 말이다. <플러즈 1_솜씨 있게 이웃을 처리해야 할 때>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이웃 덴츠 가족의 한판승부를 볼 수 있다. 어떤 사연이 있어 플러즈 가족은 덴츠 가족을 냉장고,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재활용(?)해야 했을까? 도마뱀과 개구리를 즐겨 먹는 플러즈 가족에게는 햄버거야말로 위험한 음식이다. 누린내 나는 고기에다 소 똥구멍, 닭 부리, 화학조미료와 식용 접착제를 섞어 놓은 걸 먹는 우리야말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가족은 언뜻 보면 평범한 가족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아빠 널린과 엄마 몰도나 사이에는 일곱 명의 아이가 있다. 이들 가족 모두 독특한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다. 아빠 널린과 엄마 몰도나는 마법사 부부이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해골, 강아지 등의 모습을 하고 있다. 플러즈 가족 못지않은 ‘대단한’ 가족을 이웃으로 맞이하며 플러즈 가족은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다. 쿵쾅, 쿵쾅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확성기에 대고 소리치는 듯한 고함 소리, 난데없는 욕지거리. 플러즈 가족은 이웃 덴츠 가족을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생각하고 즉시 조치를 취한다. 솜씨 좋게 이웃을 처리한 플러즈 가족의 삶은 그제야 완벽해졌다. 냉장고와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변신한 덴츠 가족의 삶 역시 이제야 완벽해졌을지도……. 꼬마 악동 오크워드와 플러즈 가족이 벌이는 퀵라임 마법학교 운동회 비밀 프로젝트! 퀵라임 마법학교는 평범해 보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와는 다르다. 보통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은신법, 목소리 멀리 보내기, 수중 댄스와 같은 것을 배운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왜 플러즈 가족을 미워하고, 그들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야 했을까? <플러즈2_마법학교에 가다>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엽기 발랄 선생님의, 꼬마 악동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을 재촉당하고 있다. 운동장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달려간다. 국어, 영어, 수학 중심의 과목을 공부하며, 대학에 가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고, 대학에 가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대학에 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퀵라임 마법학교 학생들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공부할 과목을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스스로 정한다. 유전공학 수업을 더 많이 듣고 싶으면, 유전공학이라고 적힌 나무조각을 더 많이 넣어 작은 주머니에 넣고 흔든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파타고니아의 가장 깊은 곳에 솟아 있는 어두침침한 창문 속을 들여다보면, 퀵라임 마법학교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퀵라임 마법학교에는 몸을 투명하게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선생님, 벽돌로 만들어진 체육 선생님, 머리에 브로콜리가 자라는 박사님 등이 있다. 퀵라임 마법학교는 750주년 운동회를 맞이한다. 운동회에서는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며 하는 요상한 경기 따위는 하지 않는다. 퀵라임 마법학교에서는 ‘한가족 세다리 달리기’, ‘그리즐 볼’, ‘짧게 뛰기’와 같은 경기를 한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플러즈 가족을 미워한다. 그는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 모두를 미워한다. 오크워드는 운동회로 한껏 들떠 있는 퀵라임의 모든 사람들도 미워한다. 오크워드는 운동회 날 가장 미워하는 플러즈 가족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운다.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선생님은 오크워드를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를 처리한 플러즈 가족에게는 더 이상 특별한, 행복한 결말은 필요 없다. 그들의 삶은 안 그래도 완벽했고, 그들의 고민은 더 이상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것밖에 없었다. 퀵라임 마법학교는 평범해 보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와는 다르다. 보통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은신법, 목소리 멀리 보내기, 수중 댄스와 같은 것을 배운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왜 플러즈 가족을 미워하고, 그들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야 했을까? 《플러즈2_마법학교에 가다》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엽기 발랄 선생님의, 꼬마 악동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을 재촉당하고 있다. 운동장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달려간다. 국어, 영어, 수학 중심의 과목을 공부하며, 대학에 가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고, 대학에 가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대학에 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퀵라임 마법학교 학생들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공부할 과목을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스스로 정한다. 유전공학 수업을 더 많이 듣고 싶으면, 유전공학이라고 적힌 나무조각을 더 많이 넣어 작은 주머니에 넣고 흔든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3 : 가족 탄생 비화 트란실바니아사람들은 옆집 사람들이 자신보다 행복할까 봐 두려워해. 그래서 첩보원을 고용해 이웃을 감시하지! 플러즈 가족은 지금 도망 중 트란실바니아 사람들은 서로를 감시하기 위해 첩보원을 고용해. 다른 첩보원을 감시하려고 또 다른 첩보원을 고용하기도 해. 트란실바니아에서는 해마다 첩보원을 평가한 신문을 만들어. 누가 신문을 만드는지 아무도 몰라. 첩보원마다 일곱 개의 별로 등급을 매겨 놓았는데, 대부분은 별 하나, 별 둘은 매우 드물고, 별 셋은 더더욱 드물고, 별 넷부터는 전설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데, 그들이 우리를 쫓게 될 가능성은 아마 없을 거야. 특종! 플러즈 가족 탄생 비화. 드디어 밝혀지다! 플러즈 가족이 어떻게 아카시아길에 살게 되었는지 널린과 몰도나가 사랑에 빠지게 된 순간으로 돌아가 보면 알 수 있다. 머나먼 나라 트란실바니아에는 마법사와 마녀들이 살고 있다. 트란실바니아의 공주 몰도나와 하수구에 사는 널린의 만남은 그 시작부터 평탄치 않았다. 널린과 몰도나는 아버지 쿠아토르즈 왕을 피해 트란실바니아 호수를 떠나야 했다. 분노왕 쿠아토르즈는 이들을 잡기 위해 무시무시한 저승사자와 진부한, 얼룩때, 줄줄새 비밀 첩보원을 시켜 그들을 쫓게 한다. 《플러즈3_플러즈 가족 탄생 비화》에서는 플러즈 가족이 왜 우리들이 사는 세계로 오게 되었는지, 플러즈 가족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첩보원을 따돌려 머나먼 길을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옆집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까 봐 첩보원을 고용하는 지상 세계 사람들은 금보다는 다이아몬드를 더 원한다. 그들은 남보다 더 가지기 위해, 남보다 더 잘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그러나 트란실바니아의 지하 세계 사람들은 땅 밑 하수구에 있는 금맥과,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등의 보석이 얼마나 값비싼 것인지 모른다. 그들에게는 단지 새로운 지하 방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되는 귀찮은 것일 뿐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4 : 최후의 생존자 기절초풍 마법 가족이 보통 가족을 만난다면? 통쾌한 삶을 살기 위해서 거쳐야 할 관문, 괴상한 이웃 만나기. 절대 평범하지 않은 플러즈 가족이 살고 있는 아카시아길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 왔어. 친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베티는 새로운 이웃, 허버트 가족을 보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해. 이들이 너무나 평범해 보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베티의 엄마 몰도나는 이 두 소녀에게 마법을 걸고, 베티는 순식간에 새로운 이웃이 된 허버트 씨의 딸, 피피오나와 운명적으로 단짝이 되어 버렸어. 마법 실력이 형편없긴 하지만 베티는 피피오나를 위해서라면 할 일이 많아. 착하고 평범한 피피오나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외톨이이기 때문이지. 베티의 마법 실수는 뜻밖에도 제대로 된 마법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베티와 피피오나의 우정을 바탕으로 두 가족이 조심조심 서로를 알아 가려는데, 과연 교과서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허버트 가족은 플러즈 가족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지루하게 살지 마, 이 세상은 정말이지 신나고 멋져! 왜 평범하고, 착하고, 겸손한 허버트 아저씨는 직장에서 못된 상사 아저씨에게 괴롭힘을 당할까? 왜 단정하고, 똑똑하고, 착한 피피오나는 못된 녀석들에게 놀림을 당할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허버트 아줌마는 예쁜 머리카락을 그렇게 꽁꽁 묶고 다닐까? 좀 다르게 살 수는 없을까? 못되고 야비한 직장 상사 아저씨는 아마존의 개구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못된 짓만 일삼는 악동들에게는 일주일쯤 변비에 걸린 코끼리가 와서 일을 봤으면 좋겠고, 허버트 아줌마가 십년 쯤 젊어 보이는 머리를 하고 나타나면 좋겠어. 소심하고 용기 없는 허버트 아저씨는 팔에다 문신을 하면 어떨까? 좀 어때! 그게 뭐 대수일까! 플러즈 가족 시리즈가 보여 주는 과장과 익살은 4권에서도 멈추지 않지. 그 속에 감춰 둔 날카로운 풍자는 과연 마법사 가족 이야기답지? 끝없는 유치함, 속 시원한 통쾌함, 허를 찌르는 유머! 일단 웃어 보자고! [플러즈] 시리즈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우리가 살고 싶어 하는 세상이 나란히 등장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유머들에 킬킬대다 보면 속이 후련해지는 통쾌함과 가슴 뜨끔한 풍자를 만날 수 있지. 지루한 동화 같은 빤한 거짓말 말고, 정말 기막힌 이야기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야. ‘지루하게 살지 말자, 진짜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자’ 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플러즈] 시리즈를 관통하고 있어. 너희는 어때? 지루하게 살지 않을 자신이 있어? 이 지독한 동화를 같이 읽고 킬킬댈 수 있다면 일단 통과야. 플러즈 5 : 최후의 생존자 진정한 B급 위트의 지뢰밭, 황당무계 마법 가족 시리즈! <플러즈>는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이다. <아담스 패밀리>가 컬트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대중적 작품이었다면, <플러즈>는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있다. <아담스 패밀리>보다 징그럽고, 구역질나며, 뻔뻔하다 할까? <플러즈>는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버스표를 들고 서 있는 괴상한 시체, 광기의 수사관, 그리고 쫓기는 플러즈 아이들! 퀵라임 마법학교에서 발견된 살인 사건의 시체는 버스표를 손에 꼭 쥐고 버스를 기다리는 듯이 서 있다. 사타넬라의 목줄이 시체 근처에서 발견되었고, 몰비드와 사일런트의 지문이 시체의 손끝에서 나왔다. 공교롭게도 멀린메리는 이 사건을 위해 급파된 수사관 그루섬을 납치하게 된다. 꼼짝없이 걸려든 플러즈 아이들을 쫓아 그루섬은 점점 수사망을 좁혀 온다. 널린과 몰도나는 손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플러즈 아이들과 과학수사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마법의 계곡에 드리운 트란실바니아의 검은 손길! 시체가 사라진 살인 사건의 배후는 누구? 마법의 세계에 한 발을 들여놓은 운 없는 수사관 그루섬은 정신을 차릴 틈이 없다. 어딘지 모자란 복제 조수들을 내쫓고 나니, 똑똑하고 매력적인 여자 조수, 아비드가 나타난다. 이제 사건만 보기 좋게 해결하면 되는데 하룻밤 새 시체가 사라지고 만다. <플러즈gt; 시리즈의 인기 있는 캐릭터 중에 한 명을 이번에 다시 만날 수 있다. 분노와 심술, 무개념과 의외의 치밀함을 골고루 갖춘 이 캐릭터는 누구일까? 힌트를 주자면,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그녀라는 것! 플러즈 가족을 골탕 먹이는 자, 개구리가 되거나, 복제되거나! 플러즈 가족에게 멋모르고 달려들었던 덴츠 가족과 악동 오크워드가 어찌 되었는지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번에도 기대를 걸 만하다. 하지만 플러즈 아이들의 얼짱 각도를 무시하고 지명수배 포스터를 만들어 뿌린 그루섬의 최후와 사건을 미궁으로 빠뜨린 장본인, 묘개방 교수의 최후는 사뭇 다르다. 게다가 아직도 어딘가에 살아 있을 듯한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그녀. 플러즈 가족의 마법이 약해지기라도 한 걸까? 아니면 혹시 ‘착하게’ 살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나? 기대를 뛰어넘는 결말이 5권에 담겨 있다.“나에게 새로운 계획이 있어. 포고문을 백성들에게 발표하라!”“예, 폐하.”“만백성은 꽁보리밥에 온갖 방귀 재료를 먹고 오늘밤 자정 화장실에서 똥을 싸라! 나는 십오 분 후 화약을 변기에 넣을 것이다!”“대단한 계획입니다. 너무나 현명하시며 진정 슬기로우신 우리의 왕이십니다.”“당연하지. 그 정도면 깨끗이 소독되겠지.”“완벽한 생각입니다, 폐하. 지혜롭고 총명하신 폐하만이 독창적인 계획을 생각해 낼 수 있고, 재치가 있어 농담도 할 수 있사옵니다.”시종장은 진정 재미있어 했다.“농담? 무슨 농담?”“아니옵니다. 포고문을 준비하고자 물러가겠습니다.”그는 쿠아토르즈 왕에게 트집 잡히기 전에 바삐 물러갔다. 그의 분노가 폭발하면 하수구에 있는 몰도나는 물론 모두가 큰일을 당할 것이다.“기발해. 왕비에게 기똥찬 계획에 대해서 말해 줘야지.”_p.55-57(3권) 종잇길은 무역상들이 종이를 들고 중국에서 유럽의 도시까지 종이를 들고 지나갔던 길이다. 그곳은 단지 이백 년 동안만 존재했다. 유럽인들이 종이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중국의 종이를 복사 해 자체적으로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고대 무역상들은 오트밀죽 길을 간 적이 있는데 그 길을 통해 무역상들이 오트밀죽을 원산지에서부터 산등성에 있는 아주 작은 도시 영국으로 운반했다. 영국 과학자가 주요 원료‘오트’를 분리하는 데 겨우 팔십 년이 걸렸다. 그리고 오십 년 후 다른 성분 ‘물’을 찾아냈다. 그 후 오트밀죽 길, 노란색 벽돌 길, 비눗길, 돼지기름 길은 더 이상 이용하지 않게 되었고, 길은 초목에 묻혀 사라졌다. 오늘날‘한 때는 버터길이 좋았는데’라는 노래만 남아 있다._p.113-114(3권) 도마뱀이랑 개구리를 먹는다고? 윽! 토할 것 같아!” 아이들이 놀리며 말했다.“네가 먹는 햄버거도 만만치 않거든!”“엉?”“네 햄버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하면?” 그러자 누린내 나는 고기 조각들이 식탁 위에 놓였다. “잘 봐! 소 똥구멍과 눈꺼풀, 양 콧구멍, 닭 부리, 화학 조미료와 식용 접착제.” 목에서부터 메스꺼움이 올라와 아이들은 토하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었다. 결국 아무도 참지 못했다. 모두 바닥에 토하고 말았다. “저것 봐. 토한 것이 네가 먹은 점심이랑 완전 판박이네.” 그 말이 아이들을 또 한 번 토하게 만들었다.“너희들은 다 멍텅구리들이야!” 그리고는 아이들 엉덩이에 성난 뾰루지를 세 개씩 만들어 주었다. 디키에게는 더 왕창 많이 만들어서 아예 어디에도 엉덩이를 붙이고 앉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이제 내 말이 맞다는 걸 알겠어? 저런 끔직한 음식들이 뾰루지를 나게 한 거야!”_p.48-49 중에서(1권)
우다다 꽁냥파크
비룡소 / 권혁진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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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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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반장
국민서관 / 백혜영 (지은이), 남수 (그림)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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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백혜영 (지은이), 남수 (그림)
도운이에게는 공부 잘하는 언니, 축구 잘하는 동생이 있다. 샌드위치 중간에 낀 햄처럼 주눅 들어 있는 도운이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왔다. 반장을 할 기회! 영국에는 ‘외로움 장관’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은 반에서 외로운 친구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 아이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 주는 ‘외로움 반장’을 뽑자고 제안하셨다. 외로움 반장이 되면 세계 최초로 ‘외로움 반장’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대에 부푼 도운이는 외로움 반장 선거에 나갈 준비를 하는데…. 단짝 주하가 외로움을 느껴 본 적 있냐고 묻자 도운이는 처음으로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한편 SNS 인기 스타 나빛나도 외로움 반장 후보에 나온다는 불길한 소식이 들려온다. 벌써 걱정이 앞서는데, ‘외로움’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도운이가 외로움 반장이 될 수 있을까?나만 미운 오리 새끼 외로움 반장을 뽑는다고? 결전의 날 살짝 보탠 거짓말 우정보다 사랑? 어쩌다 오지랖 반장 친구의 배신 이런 게 혹시 외로움? 또 다른 세계 진짜 외로운 친구 세 친구 내가 뭐, 어때서? 작가의 말첫 외로움을 경험하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 엄마는 길바닥에 뒹구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터질 나이라고 했지만, 정작 그 시간을 겪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은 ‘외로움’이라는 낯선 감정으로 혼란스럽다. 사춘기는 갈수록 빨라져서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벌써 2차 성징이 시작된다. 몸과 마음이 이전과는 달라져서 혼란스러운 아이들에게 감정 변화는 극적으로 일어난다. 어른은 아이들이 ‘짜증’과 ‘반항’만 늘었다고 불평하지만, 그 이면에 깔린 ‘외로움’은 왜 보지 못할까? 사춘기를 처음 겪는, 외로움을 처음 느끼는 아이들의 복잡미묘한 마음속을 ‘외로움 반장’의 입장으로 들여다보자. 저마다 다른 이유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안에서 세상에 혼자뿐인 듯한 고독을 느끼고, 또 외로움을 극복해 나가면서 힘겨운 과정을 살아내고 있는 모두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외로움 반장』은 좌충우돌 수없이 흔들리는 시간을 꿋꿋하게 지나 제 길을 온전히 걷게 될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다. “외로움은 어쩌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인지도 몰라.” 1학급 1외로움 반장 보급이 필요해요 요즘 애들은 통화보다 디엠,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글보다는 영상을 선호한다. AI와의 대화를 전혀 어색해하지 않고, 심지어는 SNS에서 친구를 사귀는 세대이다. 겉으로 보기엔 친구가 많아지고 소통은 늘어난 것 같지만,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들은 관계를 정리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차단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가벼운 관계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은 한없이 공허해진다.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은 마음의 감기처럼 우울감, 외로움을 자주 느낀다. 『외로움 반장』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다양한 이유가 나온다. 친구 관계, 학업 성적, 부모님과의 갈등, 낮은 자존감 등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고민이다.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은 다르지만, 진정으로 마음을 위로해 줄 ‘외로움 반장’이 필요하다.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던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윤수지_우정보다 사랑? “박지훈한테 완전 푹 빠졌어. 이제 나는 박지훈 축구화보다도 관심을 못 받는다니까. 후유, 너희도 조심해라. 사랑 앞에서는 3년 우정도 하루아침에 먼지처럼 후 날아가니까.” 윤수지는 윤예지와 ‘지지 자매’로 불릴 만큼 절친한 사이다. 그런데 윤예지에게 남자 친구가 생기고 둘 사이의 온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윤예지_남자 친구가 생기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나, 남자 친구 처음 사귀거든. 며칠 전에 지훈이랑 다퉜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수지랑 의논하고 싶었는데 못 했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어쩜 한 명도 없는지. 남자 친구는 생겼지만 뭔가 잃어버린 느낌이야.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 일 년 동안 짝사랑을 고백해 결국 남자 친구로 만들었다. 가장 행복할 것만 같은 시간에 찾아온 외로움. 처음 남자 친구를 사귀니 어찌할지 모르겠고, 항상 고민을 들어주던 윤수지도 연락이 뜸해졌다. 김현_국제중이 도대체 뭐길래! “나 혼자 외딴섬에 뚝 떨어진 기분이 들더라. 엄마도 뒤늦게 알고는 상위권 그룹에서 벌써 그렇게 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따라갈 거냐며 속상해하셨어. 후유, 이제 걔들하고 나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게 되겠지?” 모범생 김현은 친구 3명과 함께 5학년 때부터 국제중 입시를 준비했다. 넷이서 팀을 꾸려 영어 과외를 받고, 방학 때는 영어 캠프도 다녔다. 김현 딴에는 열심히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성적도 나오지 않고 공부가 버겁기만 하다. 김현은 일반 중학교에 가고 싶지만, 엄마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기만 한다. 그러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김현만 쏙 빼놓고 학원을 옮긴 것을 알게 된다. 채이영_외로움을 다스릴 줄 아는 고수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다 보니까 외롭다고 느낄 겨를이 없더라. 꼭 거창한 게 아니더라도 너한테 행복을 줄 수 있는 걸 한번 찾아보는 게 어떨까?” 책을 좋아하는 채이영. 쉬는 쓸쓸하거나 외로워 보였던 적이 없다. 단짝이 있거나 아이들하고 자주 어울리지는 않지만, 필요할 때는 이야기도 잘 하고, 잘 웃고, 항상 표정도 밝다. 그런 채이영에게도 외로웠던 과거가 있다는데……. 나빛나_SNS 인기 스타의 속사정 “할머니가 보고 싶을수록 자꾸 SNS만 하게 돼. 할머니가 주던 사랑을 조금이라도 채우고 싶었나 봐. 엄마는 바쁘고, 아빠는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그런데 아무리 해도 채워지지 않더라…….” 남부러울 것 없는 SNS 스타 나빛나. SNS에 올리는 게시물마다 ‘좋아요’를 천 개도 넘게 받는다. 반 친구들은 오로지 나빛나의 SNS에만 관심을 둘 뿐, 나빛나한테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 나빛나 기분은 어떤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왕도운_외로움을 느껴 본 적 없는 외로움 반장? “열한 살짜리 동생도 잘하는 게 있고 꿈이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없어. 우리 집에서 나만 미운 오리 새끼야. 집에만 가면 자꾸 주눅이 들어. 그걸 들키지 않으려고 버럭버럭 소리 지르고 성질부리게 되더라고. 어쩌면 집에서 내가 많이 외로웠는지도 몰라.” 온몸으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왕도운. 외로움 반장을 시작할 때는 ‘외로움’의 의미조차 몰랐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느껴 본 적은 더더욱 없고. 하지만 외로움 반장을 수행하면서 아이들의 고민과 속사정을 듣게 되고 자신의 외로움을 발견한다. 세상에 내 편 하나만 있어도 외롭지 않다면, 내가 네 편이 되어 줄게 작가는 외로울 때면 마음이 힘들지만, 거꾸로 나를 들여다보고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외로움 반장』에 나온 친구들처럼 외로움을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튼튼한 체력이 있어야 병을 물리치고 건강할 수 있듯 ‘마음의 체력’도 필요하다. 만약 지금 외롭다면 우울함에 빠져드는 대신 내가 좋아하는 게 무언지 곰곰이 생각해 본 뒤 그걸 찾아 시도해 보자. 외로움을 슬기롭게 견디는 시간이 쌓이면 마음도 점점 단단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지금 외롭지 않다면 도운이처럼 외로움 반장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내 주변에 있는 외로운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거예요. 내가 내민 작은 손길이 그 친구에게는 큰 위로가 될 테니까. 아무도 내 기분 따위는 신경 쓰지 않겠지.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밖에서는 음악이 끊이지 않고 쾅쾅 울려 댔다. 강한 비트가 꼭 내 심장을 쿵쿵 때리는 것 같았다.“후유.”절로 한숨이 새어 나왔다. 침대 위에 벌러덩 드러누웠다. 서러움이 불쑥 올라왔다.잘난 언니랑 동생을 뒀다는 건 참 슬픈 일이다. 물론 자랑스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언니랑 행운이 사이에 끼어 있으면 자꾸만 내가 작아진다. 이러다 껌딱지처럼 땅바닥에 딱 붙어 버리는 게 아닐까 싶을 만큼._「나만 미운 오리 새끼」 중에서 윤수지는 실내화로 갈아 신은 뒤 막 학교 건물로 들어서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한숨이 새어 나왔다. 외로움 반장이 된 뒤 처음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와 맞닥뜨린 기분이었다. 이건 쉬는 시간에 잠시 혼자 있다거나 화장실을 혼자 가는 문제처럼 단순하지 않다.단짝을 잃는다는 건 한쪽 날개를 잃은 새와 같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적 있다. 그런 새가 제대로 날 수 있을까. 아니,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건 보다 근원적인 외로움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 더 윤수지의 외로움을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누가 뭐래도 나는 외로움 반장이니까._「우정보다 사랑?」 중에서
추리로 세 마리 토끼 한 번에 잡는 천재 탐정 퍼즐 3 : HARD
키출판사 / 미야모토 데쓰야 (지은이), 키출판사 편집부 (옮긴이) / 2019.11.15
7,900
키출판사
수학동화
미야모토 데쓰야 (지은이), 키출판사 편집부 (옮긴이)
삼단논법을 재미있게 풀어낸 수학 문장제 퍼즐들을 급수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급수가 올라가도록 설계했다. 간단한 추리로부터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하는 고급 추리까지 10급부터 1급까지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쑥쑥 자라나는 공부력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초등 수학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두뇌를 개발하고 싶은 성인까지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천재탐정 퍼즐을 만나보자. 두뇌 자극은 물론이고 재미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다.탐정퍼즐 3급 문제 1~8 탐정퍼즐 3급 상장 탐정퍼즐 2급 문제 1~10 탐정퍼즐 2급 상장 탐정퍼즐 1급 문제 1~11 탐정퍼즐 1급 상장 정답 3권 상장공부력과 논리o집중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천재 탐정 퍼즐! 천재 탐정을 따라 추리하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은 물론이고 국어와 수학 실력까지 쑤욱~! 두뇌 발달과 문제 해결의 재미와 흥미는 덤으로!! 본 책은 삼단논법을 재미있게 풀어낸 수학 문장제 퍼즐들을 급수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급수가 올라가도록 설계했다. 간단한 추리로부터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하는 고급 추리까지 10급부터 1급까지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쑥쑥 자라나는 공부력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초등 수학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두뇌를 개발하고 싶은 성인까지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천재탐정 퍼즐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두뇌 자극은 물론이고 재미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다. 퍼즐과 수학은 답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10초면 답이 나오는 간단한 문제들만 풀면 되겠지요. 그게 정말 재미있을까요? 아마, 2-3문제만 풀어도 지루하다고 할 것입니다.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붙들고 생각하는 과정이 있어야 문제가 풀렸을 때 재미를 느낍니다. 문제가 풀리지 않아 고민하는 시간까지 즐거워야 장시간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결국, 퍼즐이나 수학은 고민하는 과정을 즐기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애쓰고 있는 자녀에게 자꾸 풀이 방법이나 힌트를 알려주지 마세요. 자녀의 성장을 방해할 뿐입니다. 추리 소설을 읽고 있는 누군가의 귀에 대고 '범인은 동생이다'라고 말해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해가 되는 행위입니다. 재미있는 문제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에는 재미있는 문제만 담았습니다. 아이가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있을 때는 방해하지 마시고, 곁에서 조용히 지켜봐 주세요. 그 과정을 통해서 아이는 분명히 똑똑해질 것입니다. ★★★ 초등 수학 문장제에 강한 친구들은 도전하라! *비교적 쉽게 해결되는 10급부터 어른들도 오기가 생기는 1급까지! *탐정 급수가 3급 이상인 친구들은 특히 실력자라는 것을 명심할 것! ★★★ 두뇌 발달에 좋은 탐정 퍼즐! 탐정 퍼즐의 목적은 정답을 알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정답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답을 알아내려고 머리를 쓰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똑똑해지는 것입니다. ★★★ 논리.집중력이 저절로 키워지는 마성의 탐정 퍼즐! 가위바위보, 앉은자리 찾기, 좋아하는 과목 맞히기 등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재미있는 문제들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재미있는 문제만 담은 탐정 퍼즐! "쉿! 아이들이 문제를 풀고 있을 때는 절~대 방해하지 마세요."
왕! 왕! 으뜸 왕 이야기
소야 / 조영남 (지은이), 이윤지 (그림)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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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동요,동시
조영남 (지은이), 이윤지 (그림)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왕들을 소재로 엮은 역사 동시집이다. 1부에서는 나라를 세운 왕들을, 2부에서는 삼국시대의 왕들을, 3부에서는 남북국시대와 고려의 왕들을, 4부에서는 조선의 왕들을 각각 소개한다. 동시만 읽어도 왕에 대한 특별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동시와 함께 곁들여진 ‘왕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다.[제1부] 우리 할배 / 나라를 세운 왕들 우리 할배 단군왕검 ……………………………………… 12 백발백중 주몽……………………………………………… 14 여기다 온조…………………………………………………… 16 알 차고 나온 박 박혁거세…………………………… 18 거북아 거북아 김수로왕……………………………… 20 호랑이 장군 견훤………………………………………… 22 너의 목소리가 들려 궁예……………………………… 24 고구려 대신 대조영……………………………………… 26 역시, 왕이야! 왕건……………………………………… 28 위 아 더(We are the) 회군 이성계…………… 30 [제2부] 척척 덕만이 / 삼국시대의 왕들 누구일까요? 유리왕……………………………………… 34 굶주린 백성들을 구하라 고국천왕……………… 36 내가 다 해줄게 소수림왕……………………………… 38 땅따먹기 신 광개토대왕………………………………… 40 장하다 장수왕……………………………………………… 42 칠지도 근초고왕 …………………………………………… 44 무력왕 무령왕………………………………………………… 46 세 세 세 성왕………………………………………………… 48 서동이 무왕…………………………………………………… 50 오해 마오 의자왕………………………………………… 52 신라라라~ 지증왕………………………………………… 54 부처님 우리 부처님 법흥왕…………………………… 56 다 비키라 진흥왕…………………………………………… 58 척척 덕만이 선덕여왕…………………………………… 60 대박사건 태종무열왕……………………………………… 62 [제3부] 친구요청을 보냈습니다 / 남북국과 고려시대의 왕들 문드래곤 문무왕…………………………………………… 66 만파식적 신문왕…………………………………………… 68 모두가 무서왕 무왕……………………………………… 70 “문왕”님이 친구 요청을 보냈습니다 문왕…… 72 해동성국 선왕……………………………………………… 74 별별 광종……………………………………………………… 76 창창 성종……………………………………………………… 78 짱짱 공민왕…………………………………………………… 80 [제4부] 완성이요 / 조선시대의 왕들 천하무적 태종……………………………………………… 84 엄친아 세종…………………………………………………… 86 이유 있다! 세조…………………………………………… 88 완성이오 성종……………………………………………… 90 내 잘못 아니오 선조…………………………………… 92 손에 손 잡고 광해군……………………………………… 94 어찌할꼬 인조……………………………………………… 96 북으로 가자 효종………………………………………… 98 돈이 좋아 숙종…………………………………………… 100 북을 울려라 영조……………………………………… 102 이산의 꿈 정조…………………………………………… 104 아, 고민이구나! 고종………………………………… 106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왕들을 소재로 엮은 역사 동시집이다. 학교 현장에서 역사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조영남 시인이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우리 역사 속 왕들을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기획하게 된 동시집이다. 우리 역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마흔 다섯 명의 왕들을 동시로 만날 수 있다. 1부에서는 나라를 세운 왕들을, 2부에서는 삼국시대의 왕들을, 3부에서는 남북국시대와 고려의 왕들을, 4부에서는 조선의 왕들을 각각 소개하고 있다. 동시만 읽어도 왕에 대한 특별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동시와 함께 곁들여진 ‘왕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동시집이다. 역사와 가까워지는 비결! ‘태정태세문단세~’ 요즘 어린이들에게 조선시대의 왕의 초성을 외우라고 하면 몇 명이나 외울 수 있을까? 역사는 외울 게 많은 딱딱한 과목이고, 그 역사 속에 나오는 인물, 그것도 왕들은 치적 사항을 연결시켜서 외워야 하는 더 따분한 이름들일 뿐이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 속 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니, ‘얼마나 갑갑할까?’ 이런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조영남 시인의 첫 동시집인 ‘왕! 왕! 으뜸 왕 이야기’는 역사에 대한 이런 편견을 한방에 깨트린다. 마흔 다섯 명의 왕을 소개하는데, 소개 글이 일단 매우 짧다. ‘왕 이야기’ 속에는 3줄 정도의 짧은 역사적 사실이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페이지의 대부분은 외워야 할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동시가 들어있다. 그래서 전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동시만 읽어도 왕의 특성을 쉽게 알 수있다. 진흥왕이 순수비를 세웠다는 사실도, 김수로왕이 여섯 개의 알 중에서 가장 먼저 깨어났다는 것도,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통해 조선을 건국했다는 것도 동시 속에 녹아 있다. 어린이들은 역사적 사실만을 전달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게 여긴다. 하지만 동시로, 이야기로 전달되는 왕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처음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3,4,5,6학년들이 읽어보면 아주 좋을 책이다. ■ 초등교과 연계동시집 [5학년 2학기 사회] 1단원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2단원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3단원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6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2단원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과 민족 운동알 차고 나온 박 - 박혁거세박이다.박 같은 알이다.알 같은 태양이다.태양이 세상을 밝힌다.천 년 동안 빛나는찬란한 나라신라의 첫 임금이시다. 엄친아 - 세종고기를 좋아해매일매일 먹지.살이 쪄도 먹지.책을 좋아해매일 매일 읽지.눈이 나빠져도 읽지.과학을 좋아해물 보면 물시계해 보면 해시계비 보면 측우기 만들지.백성들 좋아해한글 만들지.책도 만들지.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왕 세종대왕이지.
골리앗
씨드북 / 시모 아바디아 (지은이), 김영아 (옮긴이)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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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그림책
시모 아바디아 (지은이), 김영아 (옮긴이)
수능주도권 국어영역 독서 비문학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19.12.09
14,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역대 기출 지문을 분석하면 문학과 독서 모두 자주 나오는 주제들이 보인다. 문학에서는 작품에 따라 자연친화사상, 임금에 대한 연모, 산업화에 대한 현대인의 삶 등의 주제들이 자주 보이고, 독서에서는 영역에 따라 다양하기는 해도 철학자의 사상, 통화 정책, 영양소의 분해 과정 등을 다룬 지문이 자주 보인다. "수능주도권"은 이처럼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연관성 있는 주제를 묶어 학습하는 교재이다. 연계된 지문을 학습함으로써 배경지식을 확장하고, 깊이 탐구할 수 있으므로, 수능 실전을 확실하게 완성시켜 나갈 수 있다.Ⅰ 인문 01강| 명제 (베이즈주의의 조건화 원리 / 가능세계의 개념과 성질) 02강| 연역법, 귀납법, 유비 추론 (유비 논증의 개념과 유용성 / 귀납의 논리적 한계) 03강| 삼단 논법 (삼단 논법의 타당성 판단 / 삼단 논증의 추론 과정에서 나타나는 오류 현상) 04강|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 / 엔투시아스모스와 테크네) 05강| 조선의 성리학과 실학 (세계관의 차이에 따라 도덕적인 삶을 사는 방법 / 율곡의 법제 개혁론) Ⅱ 사회 06강| 자연법과 실정법 (헌법의 개정에 대한 두 입장 / 자연법 사상) 07강| 계약 (계약의 개념과 법률 효과 / 사법의 계약과 그 효력) 08강| 불법 행위 (징벌적 손해 배상 제도 / 불법 행위에 대한 책임원칙) 09강| 주식 (주식 투자 전략 / 주식회사의 본질적 요소) 10강| 채권 (국고채의 금리 결정 방식 / 채권과 CDS 프리미엄) 11강| 통화 정책(정부의 안정화 정책 / 통화 정책) 12강| 소득효과과 대체효과 (소득보조와 가격보조 / 이자율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ㅇ) 13강|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 (이부가격설정 / 조세의 경제적 비용) Ⅲ 과학 14강| 영양소의 합성과 분해 (단백질의 합성과 분해 /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15강| 항원과 항체 (항암제의 종류와 특징 / LFIA 키트의 구조와 원리) 16강| 인체에서의 압력과 농도 (콩팥의 사구체 여과 / 인체의 호흡 과정) 17강| 파동 (열복사 현상과 흑체복사 곡선 / 역학적 파동의 특징) 18강| 중력 가속도 (빗방울의 종단 속도 / 3축 가속도 센서) 19강| 용액 (어는점 내림 현상의 원리 / 수적의 형성과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기술 20강| 원자와 이온 (역전기투석 발전기 / 주사 터널링 현미경) 21강| 자기장 속에서 전류가 받는 힘 (다이내믹 스피커 / 회생제동 장치) 22강| 디지털 신호와 통신 시스템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의 오류 검출과 복구 /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부호화 과정) 23강| 암호 기술 (해시 함수의 특성 / OTP 기술) 24강| 디지털 영상 (디지털 영상의 원리 / LCD에서 잔상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 25강| 다이오드 (조명 기구의 발광 효율과 수명 / 애벌랜치 광다이오드) 실전 모의고사 01회 02회 03회 [바른답 ·알찬풀이] [수능주도권의 핵심 전략] 우수기출 문제로 수능을 주도하라! ● - 수능주도권은 역대 수능·학평·모평 기출 문제를 완전 분석하여 출제 경향에 맞춘 우수기출 문항을 추출했습니다. ● - 우수기출 문제는 수능 감각을 최대화하는 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빈출주제탐구 25로 실전을 주도하라! ● - 영역별 지문의 주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주제 25를 선별하였습니다. ● - 빈출주제의 지문을 엮어 학습하고 탐구함으로써 자신 있게 실전을 준비합니다. 함정을 뛰어넘는 해설로 정답을 주도하라! - 출제자가 의도한 함정을 뛰어넘어 정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자세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 해설을 통해 지문을 분석하고, 정오답의 근거를 확인하는 훈련을 합니다.
(트루 파일 1 : 재난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 재난 이야기
아이세움 / 테리 디어리 글, 오진숙 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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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외국창작
테리 디어리 글, 오진숙 그림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는 재난에 처했던 사람들의 경험담. 출입구가 무너져 내린 광산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살아 남은 사람들의 애절한 사연, 침몰해가는 배 안에서 벌이는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 등 등
부자가 된 샘의 채소 기르기
꿈터 / 프란시스 오로크 도웰 (지은이), 에이미 준 베이츠 (그림), 김지현 (옮긴이)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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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프란시스 오로크 도웰 (지은이), 에이미 준 베이츠 (그림), 김지현 (옮긴이)
꿈터 어린이 21권. 첫 번째 이야기 ‘샘의 부자 되기 대작전’에서 샘은 돈의 가치를 배웠다. 이번에는 새로 시작된 2주짜리 과학 프로젝트에서 샘은 아무도 키우려 하지 않는 채소 루타바가를 키우게 되었다. 루타바가가 도대체 무엇일까? 샘이 먹고 싶어 할 만한 채소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루타바가에 얼굴을 그려 넣은 뒤로는 왠지 채소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채소는 쉽게 상해서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샘은 루타바가와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 거름을 직접 만들어 준다.샘의 채소 먹기 프로젝트 시작 7 샘과 루타바가 14 루타바가 = 순무? 22 흙이 있는 집 30 두엄 사업 40 깜짝 생일파티 52 채소 이야기 63 화가 난 루디 74 가게에서 가장 비싼 똥 81 아이스크림 와플이 없다면 무슨 재미야? 91 작별 인사 99 샘의 계획 104부자가 된 샘이 채소 기르기로 돌아왔습니다. 채소 기르기 프로젝트를 통해 루타바가와 특별한 우정을 이어가는 샘의 성장기! 꿈터 어린이 21 『부자가 된 샘의 채소 기르기』는 첫 번째 이야기 ‘샘의 부자 되기 대작전’에서 샘은 돈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새로 시작된 2주짜리 과학 프로젝트에서 샘은 아무도 키우려 하지 않는 채소 루타바가를 키우게 되었지요. 루타바가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샘이 먹고 싶어 할 만한 채소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루타바가에 얼굴을 그려 넣은 뒤로는 왠지 채소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채소는 쉽게 상해서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지요. 샘은 루타바가와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 거름을 직접 만들어 줍니다. 샘은 과학 시간에 ‘루타바가’를 2주 동안 알아가는 과제를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처럼 익숙한 당근이나 완두콩 등이 아닌 ‘루타바가’를 관찰하는 것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생뚱맞게만 생각되던 ‘루타바가’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고 루타바가에게 딱 어울리는 표정도 만들어주고 ‘루디’라는 애칭을 부르면서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우리나라 역시 학교 혹은 가정에서 채소를 기르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 화단이나 상자, 아이스박스 등 공간을 활용해 알뜰하게 텃밭을 가꾸는 곳도 많습니다. 아이들은 싱싱한 채소를 보며 자연 공부도 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방학 숙제나 과학 시간에 채소 기르기 과제를 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부분 채소를 키우며 관찰일지를 쓰는 과제가 많습니다. 샘의 과학 시간 과제처럼 채소를 기르며 채소 입장에서 한 쪽짜리 편지 쓰기, 자기가 가진 채소가 되어 이야기 써 보기 등을 해 본다면 아이들이 채소를 더욱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샘의 채소 기르기 프로젝트는 어찌 보면 우리에게 아주 평범한 과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샘은 자신의 채소 ‘루타바가’를 ‘루디’라고 부르며 루타바가가 무엇을 좋아할지 루타바가가 잘 지내기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루디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할까, 루디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루디를 위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와플도 포기하고 커너 아주머니의 생일파티도 돕게 합니다. 2주간의 각자 채소 기르기 과제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친구들, 주위 어른들과 의논하며 도움을 받습니다. 샘은 채소가 우리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발표합니다. 채소 기르기 프로젝트는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우리와 늘 함께 하는 채소를 기르며 채소에 필요한 과학적 요소뿐만 아니라 채소의 일생을 통해 아이들이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부자가 된 샘의 채소 기르기』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나만의 채소 기르기 프로젝트를 도전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살뜰히 채소를 보살피며 스스로 탐구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자세를 키울 수 있습니다. 채소가 자라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이치도 깨닫고 함께 대화하고 따스한 인성을 길러줄 것입니다.
심장 없는 탐정 메이슨 무니 2
토토북 / 시에라 밀러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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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밀러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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