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Way to Go! 3
해피하우스 / E2K 글 / 2015.04.01
20,000원 ⟶ 18,000원(10% off)

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E2K 글
Way to Go! 시리즈는 총 7권으로 구성된 학습자 주도형의 코스북 시리즈입니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유치부터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쉽고 재미있는 교재로써 각 상황별 의사소통에 필요한 기초적인 듣기와 말하기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 과의 주요 학습 내용을 학습자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상황별 대화 형식으로 제시하였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활동으로 학습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합니다. 학습자는 이미 학습한 내용을 기초로 단계적으로 충분히 반복학습을 함으로써 의사소통에 필요한 듣기와 말하기 기초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Syllabus Unit 01 Playing Basketball Unit 02 People around Town Unit 03 At Home Unit 04 The Weather Unit 05 Review I (Units 01-04) Unit 06 Every Day Unit 07 Back to Mars Unit 08 Fun in School Unit 09 At the Park Unit 10 Review II (Units 06-09) Chant * 의사소통에 필요한 주제와 상황별 대화문으로 학습 목표를 제시 * Conversation-Words to Learn-Practice-Phonics로 구성된 단계적이고 유기적인 나선형 반복학습 * 주제와 연계된 기본 문형을 바탕으로 구성된 Chant를 통해 학습 내용을 강화 * Student Book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초로 연계 확장학습이 가능한 Workbook * 듣기 과제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Homework Book (오디오 CD 포함) * 주요 단어와 기본 문형 학습활동으로 구성된 Word Bank
학년별 초등한자 304자
성안당 / 손동조 (지은이) / 2020.03.20
12,800원 ⟶ 11,520원(10% off)

성안당학습참고서손동조 (지은이)
하루 3.4자씩, 하루 10분으로 한자 304자를 외우지 않고 저절로 이해하여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학생 저학년용 한자 교재다. 연상 기억할 수 있는 그림으로 한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훈.음이 들어간 짧은 문장으로 한자를 연상 기억할 수 있으며, 초등 교과 한자 위주의 활용한자를 통한 어휘력 향상과 획순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 쓰며 쉽고 재미있게 한자 쓰기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다음 공부한 한자를 선 긋기와 덧쓰기하고, 이야기 형식의 문장에 스스로 한자의 음을 넣어 글을 완성하는 등 한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또한 한자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부수한자 214자도 그림으로 연상해 한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년별로 알아야 할 배정 한자를 통해 한자능력검정시험(6~8급)을 준비할 수 있는 초등 필수 한자 교과서이다.머리말 한자 쓰기의 바른 순서 한자 부수의 위치와 명칭 1장 1학년이 알아야 할 한자 50자 하루 3자씩 공부하기 초등학생 1학년 배정 한자 50자 초등학생 1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한 일 一 ~ 열 십 十 초등학생 1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달 월 月 ~ 일만 만 萬 초등학생 1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동녘 동 東 ~ 아우 제 弟 초등학생 1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작을 소 小 ~ 바깥 외 外 초등학생 1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배울 학 學 ~ 흰 백 白 1학년이 알아야 할 부수한자 덧쓰고 그림으로 연상하고 눈으로 익히기 1 ~ 4 2장 2학년이 알아야 할 한자 105자 하루 3자씩 공부하기 초등학생 2학년 배정 한자 105자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집 가 家 ~ 사내 남 男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안 내 內 ~ 늙을 로 老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마을 리 里 ~ 일백 백 百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지아비 부 夫 ~ 손 수 手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셈 수 數 ~ 있을 유 有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기를 육 育 ~ 전할 전 傳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오로지 전 專 ~ 땅 지 地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종이 지 紙 ~ 아래 하 下 초등학생 2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여름 하 夏 ~ 쉴 휴 休 2학년이 알아야 할 부수한자 덧쓰고 그림으로 연상하고 눈으로 익히기 1 ~ 4 3장 3학년이 알아야 할 한자 149자 하루 4자씩 공부하기 초등학생 3학년 배정 한자 149자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각각 각 各 ~ 공 공 功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한가지 공 共 ~ 이제 금 今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급할 급 急 ~ 머리 두 頭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무리 등 等 ~ 들을 문 聞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쌀 미 米 ~ 옷 복 服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근본 본 本 ~ 이룰 성 成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살필 성 省 ~ 귀신 신 神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믿을 신 信 ~ 업 업 業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길 영 永 ~ 마실 음 飮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옷 의 衣 ~ 정할 정 定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뜰 정 庭 ~ 친할 친 親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클 태 太 ~ 이름 호 號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기본 한자 화할 화 和 ~ 가르칠 훈 訓 3학년이 알아야 할 부수한자 덧쓰고 그림으로 연상하고 눈으로 익히기 1 ~ 7그림과 훈·음으로 연상해서 바로 기억하는 초등 필수 한자 교과서! 초등학교 저학년 기본 한자 304자 한 권으로 완성하기! 하루 3·4자씩, 하루 10분으로 한자 304자를 외우지 않고 저절로 이해하여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학생 저학년용 한자 교재이다. 이 책은 연상 기억할 수 있는 그림으로 한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훈·음이 들어간 짧은 문장으로 한자를 연상 기억할 수 있으며, 초등 교과 한자 위주의 활용한자를 통한 어휘력 향상과 획순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 쓰며 쉽고 재미있게 한자 쓰기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다음 공부한 한자를 선 긋기와 덧쓰기하고, 이야기 형식의 문장에 스스로 한자의 음을 넣어 글을 완성하는 등 한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또한 한자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부수한자 214자도 그림으로 연상해 한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년별로 알아야 할 배정 한자를 통해 한자능력검정시험(6~8급)을 준비할 수 있는 초등 필수 한자 교과서이다.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
주니어김영사 / 박종권, 박형오, 최소옥 (지은이), 우지현 (그림), 이근호, 신지승 (감수) / 2021.12.20
22,000원 ⟶ 19,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박종권, 박형오, 최소옥 (지은이), 우지현 (그림), 이근호, 신지승 (감수)
2008년 출간 이후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의 개정판이 나왔다. 현직 초등 교사의 새로운 감수로 현 교과 과정에 알맞은 내용들을 다시 선별했으며,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한국사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진 않지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 인물, 제도들까지 다루었다. 가나다순 구성으로 어린이가 혼자서 숙제를 하며 찾아보기 쉽고, 차례를 쭉 훑어보다가 눈에 익은 이름이나 사건부터 찾아 읽어도 재미있다. 또한 각 용어 아래에는 연관된 용어를 함께 표시해 두어 단순히 하나의 개념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ㄱ~ㅎ교과 과정에 맞게 새롭게 정리한 개정판 출간!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은 2008년 출간된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의 개정판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교과 과정이 몇 차례 바뀐 만큼, 현직 초등 교사가 새롭게 감수를 맡아 개정된 초등 교과에 맞는 한국사 용어들을 다시 선별했고, 교과서에서 배우지는 않지만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용어들까지 빠짐없이 정리했다. 내용면에서 더욱 탄탄해졌을 뿐 아니라, 산뜻한 디자인을 더해 아이들이 옆에 두고 찾아보고 싶은 나만의 사전으로 재탄생했다. 우리의 과거이고 현재이고 미래인 역사! 역사를 표현하는 용어는 여러 가지다. 한자로 표현할 때는 사(史), 혹은 감(鑑) 등으로 기록하기도 하는데, 이 가운데 감(鑑)은 거울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거울을 보고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듯, 역사를 공부하는 것도 이와 같다. 과거 우리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봄으로써 현재의 우리를 점검하고, 나아가 미래의 우리를 설계할 수 있다. 역사는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역사를 모르는 개인이나 민족은 발전할 수 없으며, 우리가 어릴 때부터 역사를 알아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사전은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 지도, 사진 자료 등을 활용해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또한 이 용어들이 왜 중요한지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부연 설명해 놓았다. 단순히 한국사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 한국사,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역사는 따분하다!”, “역사 시간은 지루하다!”, “역사는 외워야 하는 어려운 과목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과목을 이렇게 생각한다. 왜 그럴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가장 큰 이유는 교과서를 가득 메우고 있는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들 때문일 것이다. 더욱이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 아니어서 아이들이 더 낯설어 한다. 막상 사전을 찾아보려 해도, 국어사전은 설명이 너무 짧고, 한국사 사전이나 인터넷은 설명이 지나치게 길뿐 아니라 풀이해 놓은 글조차 어렵다. 이런 문제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역사 시간을 좋아하게 만들 방법을 고민해 만든 책이 바로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이다. 가나다순으로 한국사 용어를 정리한 이 책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이의 학습을 도와줄 때도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되며, 초등학생이 혼자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기획되었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 학교 숙제를 할 때도 좋은 참고서가 된다. 또한 각 용어 아래에는 연관된 용어를 함께 표시해 두어 궁금했던 하나의 개념을 찾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역사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Starter 1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은이), 유지환 (그림), Jenny Kim (감수) / 2022.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외국어,한자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은이), 유지환 (그림), Jenny Kim (감수)
초등 학생을 위한 기초적인 영어 독해학습책. 주로 길지 않은 지문을 수록하여 어린이들이 한 문장 한 문장 해석하며 읽도록 유도하였다. 각 지문에는 영단어의 뜻을 정리하여 실었다. 영어 학습과 더불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주는 지문을 골라 수록하였다.Unit 1 Go to the park.Unit 2 I like fruits.Unit 3 Wash your hands.Unit 4 My friendsUnit 5 My family likes music.Unit 6 People like to drik.Unit 7 What do you wear?Unit 8 Open and CloseUnit 9 On the deskUnit 10 Drawing birdsUnit 11 My roomUnit 12 ZooUnit 13 I play soccer.Unit 14 There are five mice.Unit 15 We eat Fruits.Unit 16 WeatherUnit 17 Who am I?Unit 18 What a beautiful garden!Unit 19 An animals' songUnit 20 Poor anake!스토리 해석 및 정답언어를 익히는 것에 있어서 책을 많이 있는 것처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문화, 사회,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면 자신의 지식을 넓힐 수 있고,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풍부한 에너지를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과정은 필요합니다. 긴 내용의 책을 한 권씩 읽는 것도 좋지만, 짧은 내용의 지문을 읽으면서 영어의 지식을 넓히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여러 분야의 내용들을 짧은 지문을 통해서 읽어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읽은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를 풀어보고, 그 지문에 나온 단어들을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천히 한 단원씩 읽어 나가면서 글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를 학습함에 있어서는 자기 스스로 하려는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 수준에 적합한 책을 선정하여 듣고, 읽고, 생각하는 것을 반복하여 자신의 영어 지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교재는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신의 수준에 알맞은 것을 골라서 스스로 학습하는 자세를 키워나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 Before Reading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새로운 단어와 중요 표현을 미리 익혀요. Story 앞에서 배운 단어와 표현을 생각하면서 스토리를 이해해요. Vocabulary 배운 단어들을 2가지 형태의 쓰기 문제를 통해 확인해요. After Reading 스토리를 얼마나 이해했는지 자신의 실력을 체크해 봐요. Story Comprehension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봐요.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독해!! -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쉬운 문장으로 표현했어요! - 그림과 함께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 단계별 구성으로 차곡차곡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Starter 1, 2 (초등 2~3학년)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Jump 1, 2 (초등 4~5학년) 똑똑한 초등영어독해 Upgrade (초등 6학년 / 예비중)
필히 통하는 고등 서술형 기본편 (2023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7,000원 ⟶ 15,3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내신 서술형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반영한 문장 단위 및 지문 기반 서술형 문제 풀이를 통해 고등 내신 1등급을 완성하는 고등 서술형 교재이다.PART 01 서술형 빈출 구문 UNIT 01 문장의 형식 POINT 01 주어+동사+보어 POINT 02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POINT 03 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UNIT 02 수 일치 POINT 04 수식어구가 포함된 주어의 수 일치 POINT 05 구와 절 주어의 수 일치 POINT 06 「_____+of+명사」 주어의 수 일치 POINT 07 관계사 선행사의 수 일치 POINT 08 도치 구문의 수 일치 UNIT 03 시제 POINT 09 현재완료시제 vs. 과거시제 POINT 10 과거완료시제 POINT 11 완료진행시제 UNIT 01~03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04 조동사 POINT 12 여러 가지 조동사 표현 POINT 13 조동사 중요 구문 UNIT 05 수동태 POINT 14 조동사가 있는 수동태 POINT 15 진행형과 완료형 수동태 POINT 16 to부정사와 동명사의 수동태 POINT 17 4형식과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06 가정법 POINT 18 가정법 과거와 과거완료 POINT 19 혼합가정법 POINT 20 if절을 대신하는 표현 POINT 21 I wish/as if[though] 가정법 POINT 22 if 생략과 도치 UNIT 04~06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07 to부정사 POINT 23 가주어-진주어 POINT 24 보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POINT 25 가목적어-진목적어 POINT 26 의문사+to부정사 POINT 27 to부정사의 명사 수식 POINT 28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08 동명사 POINT 29 주어로 쓰이는 동명사 POINT 30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와 to부정사 POINT 31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POINT 32 동명사의 관용 표현 POINT 33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시제 UNIT 07~08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09 분사와 분사구문 POINT 34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POINT 35 분사구문 POINT 36 완료형 분사구문 POINT 37 주어나 접속사가 있는 분사구문 POINT 38 with 분사구문 UNIT 10 형용사와 부사 POINT 39 수량을 나타내는 수식어 POINT 40 형용사 vs. 부사 UNIT 11 비교급과 최상급 POINT 41 원급 비교 POINT 42 비교급 비교 POINT 43 the+비교급, the+비교급 POINT 44 여러 가지 최상급 표현 UNIT 09~11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12 전치사와 접속사 POINT 45 전치사를 동반하는 동사 표현 POINT 46 전치사 vs. 접속사 UNIT 13 병렬구조 POINT 47 등위접속사의 병렬구조 POINT 48 상관접속사의 병렬구조 UNIT 14 명사절 접속사 POINT 49 that이 이끄는 명사절 POINT 50 whether/if가 이끄는 명사절 POINT 51 의문사가 이끄는 명사절 POINT 52 가주어-진주어(명사절) UNIT 15 부사절 접속사 POINT 53 목적?결과의 부사절 POINT 54 시간?조건의 부사절 POINT 55 양보?대조의 부사절 POINT 56 원인?이유의 부사절 UNIT 12~15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16 관계대명사 POINT 57 주격/목적격/소유격 관계대명사 POINT 58 관계대명사의 생략 POINT 59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POINT 60 관계대명사 what POINT 61 명사절을 이끄는 복합관계대명사 UNIT 17 관계부사 POINT 62 여러 가지 관계부사 POINT 63 관계부사의 계속적 용법 POINT 64 복합관계부사 UNIT 16~17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UNIT 18 도치 POINT 65 부정어 도치 POINT 66 부사구 도치 POINT 67 기타 도치 구문 UNIT 19 부정과 강조 POINT 68 부분부정과 전체부정 POINT 69 it is[was] ~ that … 강조구문 POINT 70 do 강조 / 재귀대명사(강조 용법) UNIT 20 생략 POINT 71 반복어구의 생략 POINT 72 「주어+be동사」의 생략 POINT 73 대부정사와 대동사 UNIT 18~20 서술형 빈출 구문 REVIEW TEST PART 02 서술형 유형 훈련 UNIT 01 대의파악 UNIT 02 세부 내용 서술 UNIT 03 지칭 내용 및 의미 UNIT 04 문장 전환 UNIT 05 어법 UNIT 06 어휘 UNIT 07 단어 배열 UNIT 08 영작 UNIT 09 빈칸 채우기 UNIT 10 요약문특장점 - 전국 자사고, 특목고, 거점 고등학교 등 210개 학교의 서술형 문항 분석 및 반영 - 내신에 반드시 나오는 문법 항목과 필수 유형으로 목차 구성 - 문장 완성부터 실전 내신 대비까지 단계별 서술형 실력 향상 - 교과서, EBS 수능교재, 고1~2 학력평가, 내신 기출 응용 지문 수록 - 문법 항목별, 유형별 상/중/하 빈출도 표기
똥통에 풍덩
키다리 / 원유순 글, 김동영 그림 / 2015.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그림책원유순 글, 김동영 그림
이야기별사탕 시리즈 5권. 짓궂은 장난에 당한 김은실 선생님과 장난을 치다가 운동화를 똥통에 빠뜨리게 된 진수의 이야기를 통해 푸세식 화장실에 관한 추억을 담은 그림책이다. 교실에서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대화와 선생님과의 관계, 그 당시 교실이나 화장실의 풍경 등 소소하고 잔잔한 이야기들을 귀여운 어린이들의 모습으로 담고 있다. 환경미화 심사가 있기 전날, 진수네 교실은 대청소를 시작한다. 환경미화 심사에서 일등을 하기 위해 마루와 유리창을 깨끗하게 닦기로 했지만, 마루 청소를 하던 남자아이들은 장난을 치느라 정신이 없다. 여자아이들의 고자질로 청소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고,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을 골려주기 위해 짓궂은 장난을 계획한다. 막대기에 똥을 찍어 화장실 칸마다 숨어 있던 남자 아이들은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데….학교 푸세식 화장실에서 벌인 짓궂은 장난으로 운동화가 풍덩! 운동화 한 짝에 얽힌 선생님과의 따뜻한 추억으로 풍덩! 엄마와 아빠는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을까? 함께 추억을 나누고 소통하는 그림책 <이야기별사탕> 시대가 바뀔수록 생활 모습은 달라진다.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아이들의 생활도 달라지고, 부모 세대의 생활도 점점 변화한다. 각각의 세대는 저마다의 시대와 생활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추억하는 바도 다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옛날 옛날에~,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 하고 이야기를 하는 대상이나 모습은 우리가 어릴 적 들었던 이야기와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들이 점차 과거가 되어갈 때, 그 모습들은 모여 역사가 된다. 나와 우리 이웃이 살아온 모습을 복원하고, 추억하는 것은 서로를 잇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으로, 각자 저마다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현재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둔 부모의 어린 시절은 이제 우리의 아이들에게 들려 줄 ‘새로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년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한 부분으로서 기록될 생활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서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소통인 만큼,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의 모습들을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키다리출판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별사탕>은 1970~1980년대의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이다. <이야기별사탕>에서는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그땐, 그랬지~” 푸세식 화장실에 얽힌 웃지 못할 재미난 추억을 담은 그림책 지금도 시골에 간혹 남아있기는 하지만, 1980년대 초반까지도 푸세식 화장실인 곳이 꽤 있었다. 가정집에서도 정화조 차를 불러 똥을 퍼냈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똥통에 빠질라 조심스럽게 화장실을 사용했다. 용돈을 아껴 주머니에 넣어 둔 동전 몇 개가 볼일을 보려고 앉는 사이 똥통에 빠지기도 했고, 더러는 똥을 피해 볼일을 보려다 흘리기도 하고……, 컴컴하고 냄새나는 푸세식 화장실에 귀신 이야기 같은 괴담이 아이들 사이에서 퍼져 나가 다양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렇게 푸세식 화장실에 관한 이야기 중,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담은 그림책이 <똥통에 풍덩>이다. 청소시간에 장난을 치다 그 벌로 화장실 청소까지 하게 된 진수가 여자 아이들을 골탕 먹이려다가 되레 새 운동화를 똥통에 빠뜨리게 된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운동화도 건지고, 깨끗이 빤 운동화를돌려 받기까지의 진수의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교실에서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대화와 선생님과의 관계, 그 당시 교실이나 화장실의 풍경 등 소소하고 잔잔한 이야기들을 귀여운 어린이들의 모습으로 담고 있다. 엄마 아빠의 학창시절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과 지금의 모습이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해 보거나, 부모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의 친구들의 이야기나 사회 모습 등에 대해 함께 생각을 나누며 시대가 변하는 모습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제지간의 따뜻한 정이 담긴 그림책 과거에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좀 더 어려운 관계이기도 했지만, 반면 더 가까운 관계이기도 했다.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곳이 학교나 골목 정도였고, 학교생활에 많은 부분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경우도 많았다. 다 같이 어려웠던 시절이었기에,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을 위해 주변 사람들 몰래 반 아이들을 돕는 선생님들의 미담도 많았다. 선생님이라는 존재는 어린 시절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나침반의 역할을 하여 성장한 제자들이 은사를 찾는 후일담들도 더러 있었다. <똥통에 풍덩>에서 그려진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여자아이들이 고자질을 한 것에 골탕을 먹이고 싶어 짓궂은 장난을 계획하던 남자아이들이 선생님 옷에 똥을 묻히는 대형 사고를 친다. 하지만 걱정이 가득한 진수의 운동화를 건져 주는 담임 선생님이나, 운동화를 빨아주는 김은실 선생님의 행동에서 어린 제자들의 장난도 가벼운 꾸지람과 함께 감싸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큰 사고를 친 어린 제자들의 마음까지 읽어 주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아이를 아끼는 마음과 따듯한 정을 읽을 수 있다. 교실과 환경미화에 관한 모습과 화장실 문화에 대한 정보를 담은 그림책 <똥통에 풍덩>의 책 뒤편에는 ‘함께 가꾸는 우리 학교’라는 제목으로 1970년대-1980년대의 학교 환경미화의 모습과 화장실에 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학교에 손님이 올 때 주로 했던 환경미화의 모습과, 그 당시 대부분의 교실 바닥이 나무로 된 마루로 깔려 있었기에 왁스와 걸레를 사용하던 모습 등을 담고 있으며, 푸세식 화장실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다. 부천 교육박물관과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를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관련 경험을 할 수 있는 곳도 함께 전한다. 책소개 환경미화 심사가 있기 전날, 진수네 교실은 대청소를 시작한다. 환경미화 심사에서 일등을 하기 위해 마루와 유리창을 깨끗하게 닦기로 했지만, 마루 청소를 하던 남자아이들은 장난을 치느라 정신이 없다. 여자아이들의 고자질로 청소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고,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을 골려주기 위해 짓궂은 장난을 계획한다. 막대기에 똥을 찍어 화장실 칸마다 숨어 있던 남자 아이들은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데…. 짓궂은 장난에 당한 김은실 선생님과 장난을 치다가 운동화를 똥통에 빠뜨리게 된 진수의 이야기를 통해 푸세식 화장실에 관한 추억을 담은 그림책이다.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35회 물리학 1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12
11,900원 ⟶ 10,7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3 수능(2021.11.17.시행) 적용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였다. 2021~2008학년도(2020~2007년 시행) 최신 14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35회 700문항을 수록하였다. 수능 필수 개념 총정리, 기출 OX 405제, 개념 설명 + 전 문항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1회 2021년 3월 고3 학력평가 2회 2020년 3월 고3 학력평가 3회 2019년 3월 고3 학력평가 4회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5회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6회 2021년 4울 고3 학력평가 7회 2020년 4월 고3 학력평가 8회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9회 2018년 4월 고3 학력평가 10회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11회 202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2회 202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3회 202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회 201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5회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6회 2021년 7월 고3 학력평가 17회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18회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19회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20회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21회 202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2회 202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3회 202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회 201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5회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6회 2021년 10월 고3 학력평가 27회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28회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29회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30회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31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3 수능(2021.11.17.시행) 적용 새 교육과정 반영! 2021~2008학년도(2020~2007년 시행) 최신 14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35회 700문항 수록 [특별 무료 제공] 수능 필수 개념 총정리, 기출 OX 405제, 개념 설명 + 전 문항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기출문제로만 구성 / 실제 수능과 똑같은 구성 / 첨삭 해설 제공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 제공 / 정답률 표기 각 회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특징 및 문항 분석 제공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수능 안내 방송 MP3 제공 실제 수능과 100% 똑같은 실전용 OMR 카드 무료 제공 [기출 핵심 ○× 405제] 기출 복습을 위한 최고의 선택! 자주 출제되는 선지 ○×, 단답형 퀴즈 405 문항! 수능에 자주 나오는 보기 철저 분석! 수능 빈출 자료로 수능 완벽 대비! 짧은 시간에 수능에 필요한 핵심만 쏙쏙!
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거인 / 기타 울프,아누쉬카 라비샹카르 지음, 윤미성 옮김, 오리지트 센 그림 / 2015.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거인명작,문학기타 울프,아누쉬카 라비샹카르 지음, 윤미성 옮김, 오리지트 센 그림
아버지의 학대에 집에서 도망쳐 대도시로 온 열한 살 소년 벨루. 벨루는 이곳에서 만난 당찬 넝마주이 자야와 쓰레기를 줍게 된다. 하지만 도시의 거리 생활은 어린 벨루에게 힘겹고 무섭기만 하다. 더욱이 쓰레기의 황제인 잠 바자의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들을 상대로도 이자 놀음을 하는 사악한 도라이 씨 같은 어른들은 벨루를 더욱 두렵게 만든다. 그러나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다. 일하는 어린이들을 돕는 신부님과 비지, 비니 선생님은 벨루와 자야 같은 아이들에게 쓰레기 줍는 일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려고 한다. 도라이 씨의 함정에 빠졌던 벨루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온다. 무사히 위기를 넘긴 벨루는 다른 많은 아이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을까? 서문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1장 도망 2장 첫째 날 3장 신부님 4장 방갈로 저택 5장 도시생활 6장 함정에 빠지다 7장 돈 갚아! 8장 깨끗하거나 혹은 더럽거나 9장 미래를 꿈꾸다! 10장 도시 밖으로 현실 속으로 감사의 말 “난 쓰레기 따위를 주우려고 집을 나온 게 아니야!” 아버지의 학대에 집에서 도망쳐 대도시로 온 열한 살 소년 벨루. 벨루는 이곳에서 만난 당찬 넝마주이 자야와 쓰레기를 줍게 됩니다. 하지만 도시의 거리 생활은 어린 벨루에게 힘겹고 무섭기만 합니다. 더욱이 쓰레기의 황제인 잠 바자의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들을 상대로도 이자 놀음을 하는 사악한 도라이 씨 같은 어른들은 벨루를 더욱 두렵게 만듭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일하는 어린이들을 돕는 신부님과 비지, 비니 선생님은 벨루와 자야 같은 아이들에게 쓰레기 줍는 일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려고 합니다. 도라이 씨의 함정에 빠졌던 벨루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옵니다. 무사히 위기를 넘긴 벨루는 다른 많은 아이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을까요? ▶ 내용 소개 『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가 던지는 생각거리 - 어린이 노동 대부분의 나라에서 어린이 노동은 금지되어 있지만, 많은 아이들이 가정 형편상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 생활방식에 따라서 달라지는 쓰레기의 양과 질 더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은 쓰레기를 버립니다. 우리는 편리함에 젖어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쓰레기 줍기란? 쓰레기를 줍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천한 일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넝마주이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 우리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작을 것 같지만, 분리수거를 하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 같은 작은 일이 환경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1~6 세트 (전6권)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 2017.10.30
75,000원 ⟶ 67,5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Warriors> 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 전6권 세트.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버려진 도시 음식의 집 고독한 개 검은 구렁텅이 올드 헌터 이별 결투 새로운 무리 탈출 구출 죽음의 냄새 야생으로 진정한 전사 악몽 쉼터 목줄 철조망 너머 포로로 잡힌 개들 구출 작전 기습 공격 긴 발의 물건들 작별 인사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야생의 무리 구덩이 빠진 개 땅의 개에게로 사나운 폭풍 강의 개의 분노 동굴 낯선 발자국 혼자만의 여행 늑대개의 은신처 야생의 법칙 위대한 울부짖음 두 개의 무리 알파의 울부짖음 들통난 거짓말 속임수 새로운 오메가 기습 공격 애도 선택의 시간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울부짖는 하늘 검은 연기 구름 떠나는 농장 개 추방 검은 비 무너지는 집 거대한 검은 새 겁에 질린 울음소리 남겨진 강아지들 위험을 무릅쓰는 개 사라진 무리 긴 발의 송곳니 새로운 오메가 다가오는 위험 테스트 거대한 털 사나운 개의 본성 거친 전사의 무리 또 한 번의 도전 새로운 여정의 시작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무리의 개 화해 작명식 사라진 릭 강물이 향하는 곳 긴 발의 마을 음식의 집 두려움의 개 쥐 사냥 도전 그물 붙잡힌 피어리 알파의 결정 둘로 나뉜 무리 뒤를 쫓는 적 개의 정원으로 긴 발의 감옥 구출 깨어난 괴물 격렬한 전투 전사의 본능 새로운 이름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불길한 이름 트위치의 선택 끝없는 호수 물고기의 방 위험 속으로 사나운 개들 동굴 차오르는 물 다시 만난 무리 거대한 검은 개 알파의 도발 절벽 위의 그림자 고독한 건물 거대한 파도 성난 호수 추모의 시간 네 개의 발 두 갈래의 길 붙잡힌 스톰 새로운 우두머리 분노의 심판 목숨을 걸고 옳은 결정 첫눈 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훔쳐보는 눈 돌아온 긴 발 비밀 의식 블레이드의 함정 땅의 개가 흘린 피 악랄한 계획 경고 긴 발에게로 성난 호수 요동치는 땅 무너진 절벽 네 개의 발 벨라의 계획 바위 꼭대기로 다시 만난 트위치 혼자만의 임무 두 번째 미래 도전장 들통난 계획 대결전의 시작 붉게 변한 세상 마지막 전투 하나의 무리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1부 완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살아남은 자들1-텅 빈 도시(294쪽) 주인공 럭키와 개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긴 발에게 의지하여 긴 발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도시의 애완견들. 애완견들은 긴 발이 자신을 버리고 도시를 떠났다는 걸 알면서도 다시 돌아올 거라 믿으며 긴 발의 집을 떠나지 못하고 지키고, 긴 발의 물건들을 지니고 다닙니다. 그런 애완견들이 럭키를 만나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면서 차츰 잠들어 있던 개의 본능을 일깨워 가고 진정한 무리로 거듭나게 되지요. 그와 동시에, 무리 생활을 거부하며 홀로 고독하게 지내던 럭키에게도 서서히 변화가 일어납니다. 혼자였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야생에서의 삶들, 과연 럭키는 무리 생활을 하는 개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살아남은 자들2-숨어 있는 적(296쪽) ‘야생성’에 새로이 눈을 뜬 럭키의 본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벨라가 이끄는 줄에 묶인 개들을 친구이자 자신의 무리라고 여겼던 럭키가, 엄격한 서열을 갖추고 잔혹한 야생성을 보여 주는 늑대개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마음속에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 잔혹함과 위계질서를 거부하면서도, 본능에 따라 그 야생성에 이끌리게 되는 것이지요. 럭키를 둘러싼 두 개의 무리.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인지 알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럭키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대결전. 개들이 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며 땅의 개에게 보내는 대결전의 시간은 정말 점점 다가오고 있는 걸까요? 그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는 개는 누구일까요? 살아남은 자들3-또 다른 시작(312쪽) 줄에 묶인 개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동안 야생에 적응해 생존해 나가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긴 발들이 돌아오기를, 그래서 도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던 개들은 마침내 긴 발들이 돌아오리라는 기대를 접고 자신들이 살아 나가야 할 곳이 지금의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대표적으로, 긴 발 주인이 준 글러브를 버리지 못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물고 다니던 농장 개 미키는 글러브를 땅에 묻고 주인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지요. 줄에 묶인 개들에게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럭키에게도 변화가 찾아옵니다. 고독한 개로 홀로 살아남기를 즐기던 럭키는 무리에 속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무리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무리에서 내쳐지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애씁니다. 럭키의 이러한 변화는 어떤 결말을 가져올까요? 살아남은 자들4-어긋난 길(352쪽) 럭키의 이야기인 동시에 럭키가 돌보는 강아지 릭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릭은 럭키의 가르침에 따라 무리의 일원이 되는 법을 배우지만,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사나운 본성을 스스로도 주체하지 못합니다. 그런 릭을 보며 럭키는 릭을 돌보기로 한 자신의 결정이 옳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지요. 릭 역시 마찬가지로 충직한 무리의 일원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한편, 무리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사나운 무리에 남아 본성에 따라 살기로 한 한배 형제 그런트를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뒤를 바짝 쫓는 사나운 개들의 추격, 그리고 숲 곳곳에 숨어 있는 적들의 위협과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개들의 대결전’의 소용돌이 가운데에서 럭키와 릭, 무리의 개들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살아남은 자들5-분노의 심판(344쪽) 럭키와 야생의 무리는 사나운 개들을 피해 옮겨 다니다 끝없이 펼쳐진 이상한 호수에 도착합니다. 매서운 추위는 점점 다가오는데, 사냥감이 부족해 무리는 점점 쇠약해집니다. 게다가 사나운 개들이 언제 어디에서 나타나 공격해 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럭키의 꿈에서 점점 더 선명해지는 개들의 대결전! 눈앞까지 바짝 다가온 위협 속에서 야생 무리는 안식처를 찾을 수 있을까요? 럭키의 가르침 속에서도 점차 야만성을 드러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개들의 대결전, 개들의 폭풍우는 과연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목숨을 걸고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야생 개들의 생존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살아남은 자들6-대결전(304쪽) 럭키와 야생 무리는 늑대 개의 배신으로 큰 타격을 입지만, 스위트를 중심으로 무리를 재정비하여 매서운 겨울을 날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야생 무리의 파괴를 호시탐탐 노리는 블레이드와 사나운 개들의 위협에 한순간도 경계를 늦출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점차 선명해지는 럭키의 꿈은 온 세상이 붉게 물든 끔찍한 미래를 예고하고, 살아남기 위해 모두가 필사적으로 싸워야 하는 격렬한 대결전이 코앞에 닥쳤음을 알려 줍니다. 마침내 진정한 야생 무리의 멤버로 인정받게 된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 그런 스톰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럭키와, 스톰을 죽이기 위해 혈안이 된 블레이드의 격돌! 럭키와 스위트, 스톰은 야생 무리를 어떻게 지켜 나갈 수 있을까요?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1부 완결!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 , 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시리즈입니다.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베스트셀러인 와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문학동네어린이 / 최승호 시, 백로라 말풍선, 윤정주 그림 / 2016.07.20
12,800원 ⟶ 11,5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최승호 시, 백로라 말풍선, 윤정주 그림
최승호 카툰 동시. 32편의 짧은 동시와 연극적 요소가 들어 있는 카툰을 나란히 보여 주며 독자의 상상을 뜻밖의 차원으로 이끈다.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시인 최승호가 여러 모습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동시를 썼고, 퍼포먼스를 전공한 백로라가 쓴 말풍선 글에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윤정주가 그림을 그렸다. 카툰은 동시가 던져 준 탁구공을 높이 쳐 올리기도 하고 빠르게 받아치기도, 테이블 바깥으로 떨어져 통 통 튕겨 가도록 놔두기도 하면서 다이내믹한 리듬을 만들어 낸다. 동시 속 이야기를 극적인 방향으로 비틀거나 깊은 곳으로, 혹은 더 높고 가뿐한 곳으로 이끌고 가는 카툰은 겹겹의 상상을 자극한다. 아무 데나 펼쳐서 읽어도 상관없고 거듭 읽을 때마다 곳곳에 감춰진 새로운 유머를 발견하게 된다.흰수염고래 수염 깎기 06 긴팔원숭이 농구팀 08 구두수선공 담비 10 찜질방의 코끼리 12 레이더기지의 미어캣들 14 철학자 코알라 16 비단왕거미의 그물 18 멍게는 지각대장 20 천하장사 코뿔소 22 오아시스 가게 24 스키 타는 눈표범 26 왕눈이꼬마거미 28 기린들의 이삿날 30 황금사자의 발톱 32 두더지 아빠 34 정원사가 되고 싶은 톱사슴벌레 36 물수리 생선 가게 38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40 앵무새 학교 42 극락조 무용단 44 나무늘보의 암벽등반 46 이삿짐 센터의 장수하늘소 48 돌고래의 다이빙 50 캥거루 유모차 52 바다 밑 세탁소 54 오징어가 그린 외계인 56 등대지기 부엉이 58 안경원숭이 안경점 60 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62 비단길앞잡이는 비단길을 끌고 간다 64 달나라 도서관의 달팽이 66 펭귄 조종사 68 읽고 나서: 종이를 뚫고 나오는 우리 모두의 노래 _송미경 70● 동시와 카툰의 신선한 결합,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문학동네는 지난 봄, 동시와 내러티브가 있는 그림의 결합으로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를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조합은 동시와 카툰이다.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는 32편의 짧은 동시와 연극적 요소가 들어 있는 카툰을 나란히 보여 주며 독자의 상상을 뜻밖의 차원으로 이끈다.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시인 최승호가 여러 모습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동시를 썼고, 퍼포먼스를 전공한 백로라가 쓴 말풍선 글에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윤정주가 그림을 그렸다. ● 터지는 웃음과 넘치는 행복 세트, 짜장 짜장 맛있다 멍게야, 또 늦었구나 어제도 늦더니 오늘도 늦었네 멍게야! 멍게야? 왜 대답이 없니? 멍게 뭐 하니? 네, 선생님 저 지금 멍해요 학교에 오면 멍해요 칠판을 보면 멍해요 _「멍게는 지각대장」 전문 어제도 늦더니 오늘도 늦은 멍게를 선생님이 다그친다. “네, 선생님/ 저 지금 멍해요” 대답도 못 할 만큼 멍한 멍게의 대답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학교에 오면 멍해요/ 칠판을 보면 멍해요” 하는 이야기는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인 것도 같다. 카툰으로 눈을 돌리면 교실 구석구석이 생동한다. 멍게 바보 멍한 멍게, 낙서가 가득한 칠판 앞에서 집게발을 단 게가 한 마디 한다. “아! 나도 멍할 땐 멍게인데.” 그러자 강아지가 멍멍 짖고 받아친다. “누가 내 얘기를 하지?” 말미잘은 그저 바닥에 엎드려 눈만 그리고 있다. “아, 눈 갖고 싶다. 눈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졸려.” “지네 할아버지가/ 엄청나게 많은 구두를 끌고 오네요/ 담비야, 구두 좀 고쳐 줄래?/ 할아버지, 구두 다 버리세요/ 그냥 맨발로 다니세요 (「구두수선공 담비」 전문)” 구두수선공 담비와 지네 할아버지의 대화를 지켜본 뱀1 뱀2 뱀3이 차례로 말한다. “야, 네 발 어디 있어?” “어? 나 원래 발 없는데? 넌 있어?” “나도 없지. 우리 발 없어도 잘 다녔잖아.” 그러자 뱀4가 울상을 짓는다. “앙, 그래서 싫어. 나 비 오는 날 장화 신고 싶단 말이야. 노란 장화!” 카툰은 이처럼 동시가 던져 준 탁구공을 높이 쳐 올리기도 하고 빠르게 받아치기도, 테이블 바깥으로 떨어져 통 통 튕겨 가도록 놔두기도 하면서 다이내믹한 리듬을 만들어 낸다. 동시 속 이야기를 극적인 방향으로 비틀거나 깊은 곳으로, 혹은 더 높고 가뿐한 곳으로 이끌고 가는 카툰은 겹겹의 상상을 자극한다. 아무 데나 펼쳐서 읽어도 상관없고 거듭 읽을 때마다 곳곳에 감춰진 새로운 유머를 발견하게 된다. ● 종이를 뚫고 나오는 우리 모두의 노래 몰라 나 몰라 내가 누군지 몰라 몰라 너 몰라 네가 누군지 몰라 _「철학자 코알라」 전문 동시 속 동물들은 저마다 어떤 일에 몰두하는 중이다.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왕눈이꼬마거미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이거나, 흰수염고래 손님을 맞이한 이발사 바닷가재, 검은 땀 흘리며 검은 석탄을 캐는 두더지 아빠처럼 묵묵히 자기 일을 한다. 그런가 하면 낙엽 오리기에 열심인 톱사슴벌레나 팔이 긴 김에 신나게 농구나 하는 긴팔원숭이, 나무에 매달려 눈을 감고 자아 성찰 중인 철학자 코알라처럼 그저 본분에 충실한 모습으로 있기도 한다. 동시를 좋아하고 만화를 사랑하는 동화작가 송미경은 이 책을 읽으며 동시 속 주인공들이 풍경 안에 머무르지 않고 소실점을 뚫고 그림 밖으로 걸어 나가 노래가 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말한다.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의 동시들은 어떤 풍경들을 보여 주고, 그 풍경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려줍니다. 누구든지 이 그림 속 주인공이 되는 순간 일상의 구도와 당위를 유연하게 뛰어넘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완벽해지지 않아도 새로워지지 않아도 자신의 모습 그대로 어우러져 사는 풍경의 눈부심을 발견하게 되지요. 최승호 시인의 동시는 특유의 리듬감으로 우리를 흥겹게 하고, 혼자 남겨졌을 때 떠올릴 수 있는 진한 잔상으로 우리의 마음을 깊어지게 합니다. 생명의 리듬과 자유로움으로 충만한 이 동시와 카툰이 주는 웃음은 허공에 흩어지고 마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며 모여드는 강줄기처럼 우리를 가장 원초적인 공간으로 실어 보냅니다. 그 끝에서 우리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어떤 모습이든 서로를 사랑하고 지켜봐 줄 수 있다는 우주적인 상상력과 만나게 됩니다. (읽고 나서_송미경)” 최승호는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래 『대설주의보』 『고비』 『아메바 『허공을 달리는 코뿔소』 등 당대의 문학을 새로고침하는 문제작들을 꾸준히 발표해 온 한국 문학의 대표 시인으로, 수 년 전부터 다양한 포맷의 동시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속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연극 연출가인 백로라의 카툰 글은 동시와 훌륭한 호흡으로 상호작용한다. 그림을 그린 윤정주는 23년 동안 200권 이상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화가이다. 누구보다도 아이들 마음과 가까운 그림을 그리는 그는 오늘 이 시간에도 작업실 책상에서 선을 긋고 색을 칠하는 중이다. 세 작가의 공력으로 완성된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는 아이들에게 윤기 흐르는 짜장면 한 그릇처럼 완벽한 맛, 짬짜면처럼 만족스러운 맛, 깜짝 서비스로 등장한 군만두 한 접시처럼 예상 외의 맛을 모두 담아 건네는 동시집이다.
어쩌다 지구에 추락한 무지막스
한솔수북 / 노지영 (지은이), 이종호 (그림) / 2019.07.29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노지영 (지은이), 이종호 (그림)
세젤잼 과학동화 2권. 두 외계인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가면서, 우주인 선발 대회는 무엇인지,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험을 치르고 어떤 훈련을 받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과연 두 외계인은 정말 우주인 선발 대회에서 우주인으로 뽑혀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갈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가 백두산 천지에 추락하면서 시작된다. 두 외계인의 고향별로 돌아가기 대작전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인 선발 대회의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고 있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도우넛 11호, 천지로 추락하다 은밀한 거래 험난한 우주인 시험 최악의 훈련에서 살아남기 무중력과 고중력 사이를 오가다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세 가지 나사에서 찾아온 고향 친구 무지막스, 드디어 우주선 타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내기 언제가 다시 만날 날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우주인 용어외계인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는 왜 나갔을까? 우주 개발과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우주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볼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보다 앞서 우주선을 타게 되는 우주인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우주에서 어떤 밥을 먹을까? 우주 화장실은 우리가 쓰고 있는 화장실과 똑같을까? 세수나 샤워는 어떻게 할까? 또 우주에서 잠은 편안히 잘 수 있을까? 우주인이 되려고 애쓰는 이상한 외계인 이야기를 만나 보면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를 통해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우주인 시험을 치르는지, 최악의 우주인 훈련에서는 어떻게 살아남는지,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국제 우주 정거장은 어떤 곳인지, 우주인이 되면 어떻게 우주로 나가고, 우주에서는 무엇을 하고 돌아오는지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지요. 또 두 외계인이 왜 대한민국 첫 우주인에 도전하는지도 무척 궁금하지요? 아주 특별한 까닭이 있답니다. 여기, 우주인이 되려고 애쓰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를 만나 보아요. 우주에 관한 여러분의 꿈을 크게 그려 보면서 말이에요. 외계인 무지막스의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돌아가기 대작전! 백두산 천지에 왔다가 그만 천지에 빠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타고 온 도우넛 11호가 고장나는 바람에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못 돌아가게 된다. 그날부터 두 외계인은 지구에 머물게 되고, 어떻게 하면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주인이 되기로 한다. 우주인이 되면 우주로 나갈 수 있고, 우주로 나가면 틀림없이 고향별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두 외계인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가면서, 우주인 선발 대회는 무엇인지,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험을 치르고 어떤 훈련을 받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과연 두 외계인은 정말 우주인 선발 대회에서 우주인으로 뽑혀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갈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가 백두산 천지에 추락하면서 시작된다. 두 외계인의 고향별로 돌아가기 대작전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인 선발 대회의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고 있다. 최악의 우주인 시험에서 살아남기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그럭저럭 무난한 성적으로 우주인 2차 선발 평가를 마쳤다. 3차 선발 평가는 정밀 신체 검사를 받으며 시작되었다. 우리 몸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검사해서 아픈 곳이 없는지 살폈다. 우리 몸에 아주 작은 문제라도 있으면 우주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건 우주와 지구의 환경이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정밀 신체 검사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했다. 3차 선발 평가의 첫 번째로 중력 가속도 훈련이 시작됐다. ‘윙윙윙’ 소리와 함께 신호음이 들려왔고, 마소가 앉은 기계의 속력이 빨라지자 웃으며 손을 흔들던 마소의 얼굴이 곧바로 일그러졌다. 마소는 교관이 가르쳐 준 대로 배에 힘을 주고 힘겹게 숨을 쉬었다. 그래야만 다리로 많은 양의 피가 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속력이 점점 빨라져 5G의 힘이 느껴지자 죽을 것만 같았다. 마소의 머릿속에는 마지막 유언만이 맴돌고 있었다. 다행히 마소가 숨을 거두기 직전에 종료를 알리는 교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풀린 다리로 휘청거리던 마소가 겨우 균형을 잡고 서서 밖으로 나왔다. 중력 가속도 훈련이 끝나자 바로 저압실 훈련이 시작됐다. 한 참가자가 고통을 못 참고 고함을 질러댔다. 기압이 평소에 느끼던 것보다 6분의 1이나 떨어지자 온몸에서 심상치 않은 통증이 느껴진 것이다. 겨우 훈련을 마친 참가자가 눈도 못 뜨고 힘겹게 숨을 내쉬며 ‘뱃속은 물론이고 얼굴 곳곳, 이빨 속에서도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느껴졌다.’고 했다. 그 말은 두 외계인한테 포기할 마음을 갖게 했다. 하지만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꼭 우주인으로 뽑혀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 죽을 마음으로 도전한 저압실 훈련도 바로 죽기 직전에 무사히 마쳤다. 마지막으로 저산소증 훈련으로 이어졌다. 지상보다 고도가 높은 곳, 지상의 기압보다 낮은 기압에서 부족한 산소에 대비한 훈련이다. 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산소 호흡기를 벗자마자 정말 숨쉬기가 힘들고 정신도 몽롱해졌다. 그 상태에서 교관이 시키는 대로 종이 위에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조금씩 의식이 흐릿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하지만 답안지는 엉터리였다.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훈련을 받게 될까?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말로만 듣던 우주인 선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그들을 통해 이제 곧 우주로 나가게 될 대한민국 첫 우주인으로 뽑힌 고산 씨가 어떤 선발 과정을 치렀는지,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재미있게 알게 되고, 신비로운 우주와 우주인에 대한 큰 꿈을 키우게 될 것이다. 우주인이라면 꼭 갖춰야 할 세 가지 우주인이 되려면 고된 훈련 말고도 꼭 갖춰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몸에 딱 맞는 우주복과 의자, 우주 식단을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은 보통의 맞춤복 수준으로는 안 된다. 반드시 우주인의 몸에 딱 맞아야 한다. 그 까닭은 우주에 나가면 내부 기압이 높아져 우주복이 딱딱해지기도 한다. 우주복이 작거나 크면 움직이는데 불편하거나 우주인이 다칠 수 있게 때문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는 처음 해 보는 우주복 만들기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몸과 똑같이 만들어진 석고 틀을 보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번에는 우주선 의자 만들기에 들어갔다. 이 작업도 우주인한테 딱 맞는 의자를 만들려고 하는 일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를 우주선 안에서 입는 우주복을 입고 석고 틀에 앉았다. 곧 우유처럼 희고 죽처럼 걸쭉한 석고 반죽이 주르르 흘러내려 맞춤 의자가 만들어졌다. 우주선 의자는 발사나 착륙할 때 생기는 충격에 안전하기 위해 우주인에 꼭 맞게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과 의자를 맞춘 무지막스와 마소는 세 번째 맞춤 요건인 우주 식단을 짜기 위한 장소로 갔다. 훈련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두 사람을 위해 150가지나 되는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우주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종류가 아주 다양했다. 여러 종류의 곡식, 고기, 해물과 과일, 빵과 비스킷, 초콜릿 바와 음료수……. 이 많은 음식은 종류는 다르지만 포장법과 식사법은 똑같다. 한마디로 우주선 안에서는 절대 뚜껑이 열리게 음식을 포장하면 안 된다. 뚜껑이 열린 그릇에 음식을 담아서 먹는 것도 안 된다. 음식은 모두 완전히 닫힌 비닐 팩이나 통조림, 튜브 안에 보관해야 한다. 먹을 때도 음식 조각이나 가루를 절대 흘려서는 안 된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 자칫 음식 조각이 날아다니다가 기계에 들어가면 기계가 고장 날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을 먹을 때도 입술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둥둥 떠다니는 물방울을 잡으러 온 우주선을 헤매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우주인이 되려면 우주 적응 훈련에 살아남는 것뿐만 아니라 우주복, 우주선 의자, 우주 식단, 우주에서의 생활 습관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의 흥미진진한 모습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 모든 것을 잘 준비해야 열흘 동안의 우주 생활을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올 수 있다는 것도 말이다.
호두까기 인형
은하수미디어 / 양태석 (글),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원작), 한송이 (그림) / 2022.12.3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양태석 (글),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원작), 한송이 (그림)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이야기 소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 본문 뒤에 '올바른 독서 방법'을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이야기 소개 1. 크리스마스 선물 2. 마리와 호두까기 인형 3. 놀라운 사건 4. 치열한 전투 5. 환자가 된 마리 6. 마우제링크스 부인의 저주 7. 마법에 걸린 피를리파트 공주 8. 단단한 호두를 깨는 청년 9. 마리가 알아낸 것 10. 호두까기 인형의 승리 11. 아름답고 신기한 인형 나라 12. 인형 나라의 수도 13. 이야기의 끝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 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을 수록해 책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코끼리 서커스
숨쉬는책공장 / 곽영미 글, 김선영 그림 / 2015.04.07
12,000원 ⟶ 10,800원(10% off)

숨쉬는책공장그림책곽영미 글, 김선영 그림
숨쉬는책공장 너른 아이 시리즈 2권. 코끼리 서커스의 코끼리 모습과 서커스 공연을 즐기는 우리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 주며 동물 권리와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책의 왼편은 우리가 보는 서커스 공연과 우리의 관점을 보여 주는 그림으로, 오른편은 그 공연을 선보이는 코끼리와 공연이 끝난 이후의 코끼리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따로따로인 듯, 하나인 듯 보이는 <코끼리 서커스>의 그림들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의 방향을 여러 갈래로 이끌어 준다. 특히 다양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이해하며 동물들의 입장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타인뿐만 아니라 넓게는 자연을 헤아리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품도록 돕는다.동물, 타인,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수족관에서 펼쳐지는 펭귄들과 돌고래들의 시원한 공연, 서커스 무대의 원숭이와 사자, 코끼리 등 여러 동물들이 선보이는 스릴 넘치는 공연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재미를 선물한다. 하지만 정작 공연을 하는 동물들은 공연을 즐길 수가 없다. 공연의 주인공인 동물들은 처음부터 매우 폭력적이고도 일방적인 방법으로 사람들 손에 밀렵되어 공연 훈련장으로 붙잡혀 온 데다 훈련 과정도 말할 수 없이 고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동물들의 공연을 반대하고 금지하는 운동들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링링 브라더스(Ringling Brothers)는 거의 100년 동안 이어오던 코끼리 서커스 공연을 점차적으로 횟수를 줄이고 오는 2018년에는 공연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코끼리들이 공연 무대 위로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훈련 과정이 비인도적이라는 대중의 여론을 수렴했기 때문이다. 《코끼리 서커스》는 바로 이러한 코끼리 서커스의 코끼리 모습과 서커스 공연을 즐기는 우리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 주며 동물 권리와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책의 왼편은 우리가 보는 서커스 공연과 우리의 관점을 보여 주는 그림으로, 오른편은 그 공연을 선보이는 코끼리와 공연이 끝난 이후의 코끼리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따로따로인 듯, 하나인 듯 보이는 《코끼리 서커스》의 그림들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의 방향을 여러 갈래로 이끌어 준다. 특히 다양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이해하며 동물들의 입장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타인뿐만 아니라 넓게는 자연을 헤아리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품도록 돕는다. 《코끼리 서커스》는 이야기가 그리 길지 않다. 하지만 《코끼리 서커스》의 글과 그림은 몇 번을 다시 봐도 볼 때마다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는데 이 점 역시 이 책의 매력이다. 새로운 생각과 마음을 다양하게 품을 수 있도록 구성한 《코끼리 서커스》를 통해, 내 안의 세상은 물론 바깥세상도 입체적으로 보는 습관을 함께 길러 보자.코끼리는 조련사의 말도 잘 듣고,우리가 주는 먹이도 잘 받아먹지. 우리와 즐겁게 인사도 나눌 수 있어.우리는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어.아쉽지만 이제 돌아가야 해.공연은 끝났으니까.- 본문 중에서그런데 코끼리는 어디서 왔을까?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는 걸까?서커스는 어떻게 배웠을까?코끼리도 서커스를 좋아할까?- 본문 중에서
노인과 바다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2012.09.15
6,800원 ⟶ 6,1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44권. 홀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가는 노인의 이야기를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작품이었으며 헤밍웨이 문학의 총 결산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중추로 꼽힌다. 헤밍웨이는 자신의 작품 <노인과 바다>를 두고 “내가 평생 갈망했던 그 무언가를 찾아낸 것만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인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실존적 인물이다. 늙고 나약하며 한계에 부딪치지만 동시에 용감하고 강인하며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을 이루어 낸다. 헤밍웨이가 인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사랑과 존경은 산티아고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드러난다. 멕시코 만류에서 작은 배로 홀로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 산티아고는 84일이 지나도록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산티아고는 고기를 잡으러 먼 바다까지 나가고 한 번도 본 적 없던 커다란 물고기와 마주한다. 노인은 며칠 밤낮을 물고기와 사투를 벌인 끝에 가까스로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피 냄새를 맡은 상어들의 공격을 받는데….노인과 바다 옮긴이의 말헤밍웨이 문학의 총 결산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중추! 『노인과 바다』는 홀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가는 노인의 이야기를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작품이었으며 헤밍웨이 문학의 총 결산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중추로 꼽힌다. 헤밍웨이는 자신의 작품 『노인과 바다』를 두고 “내가 평생 갈망했던 그 무언가를 찾아낸 것만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살던 시절과 맞물려 운명적으로 탄생했다. 당시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범인간적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전쟁으로 인한 상실감과 허무함을 이겨 내려는 과정에서 인간이라는 본질적인 존재에 마음과 관심을 돌렸던 것이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인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실존적 인물이다. 늙고 나약하며 한계에 부딪치지만 동시에 용감하고 강인하며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을 이루어 낸다. 헤밍웨이가 인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사랑과 존경은 산티아고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드러난다. “인간은 패배하지 않는다.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아.”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게 옳다고 믿는 세상에서 주인공의 모습은 패배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산티아고가 보여 준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형제로 받아들이는 범애주의와 생애의 모든 상황들을 담담하고 담대하게 받아들여 이겨 내는 극기주의는 인간과 인간의 삶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으며, 거기에는 인간 본질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이 밀도 높게 담겨 있다. 네버엔딩스토리로 만나는 『노인과 바다』는 한 손에 쥘 수 있는 가벼운 문고본으로 곁에 두고 읽기에 좋으며, 저렴한 가격에 헤밍웨이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진다. 캐나다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영미문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해 온 번역가 민예령 씨가 번역을 맡아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헤밍웨이 특유의 건조한 문체를 살려 냈다.『노인과 바다』는 패자를 위한 소설이며 동시에 절대 패배하지 않는 인간에 대한 소설이다. 헤밍웨이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값싼 희망 대신 절대로 꺾이지 않을 불굴의 의지 하나를 독자들의 가슴 속에 뚝뚝하게 심어 줄 것이다. 건조하고 단호한 문체로 감정의 깊이를 증폭시키다 헤밍웨이는 젊은 시절 기자 생활을 통해 감정을 배제한 채 이야기를 압축하고 건조하게 써 나가는 법을 익혔다. 그의 간결하고 단호한 문체는 노벨 문학상 수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헤밍웨이의 문체는 『노인과 바다』에서 완성되었다는 평을 받는데, 특히 주인공 산티아고의 단순하면서도 강인한 삶과 정신세계를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헤밍웨이는 최대한 감정을 절제하고, 사실의 대부분을 표면에 드러내지 않은 채 이야기를 끌어갔다. 울고불고 보채는 어린아이의 눈물보다 가볍게 떨리는 아버지의 뒷모습에 더욱 가슴이 아픈 것은 표현되지 않은 곳에 어떠한 감정이 자리하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과 바다』는 이야기의 아래에 함축된 감정과 상징적인 이야기가 따로 존재한다는 느낌을 준다. 이러한 단순화법과 생략화법은 감정의 깊이를 점차 증폭하여 독자에게 전달한다. 말하지 않으면서도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독자들이 간파할 수 있도록 수련된 빙산 문체를 사용한 덕분이다. 빙산 문체는 일부만을 표현하고 많은 부분을 표현하지 않음으로 하여 말하지 않는 것들, 표현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깊이감을 만들어 낸다. 서술을 억제함으로써 의미의 전달이 더욱 확실하고 빨라지는 헤밍웨이의 이 문체는 억제와 침묵을 통해 심도 있고 다면적인 해석을 가능케 했다. 더불어 짧은 문장을 촘촘하게 연결하여 이야기의 진행을 빠르고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항해와 인내에 대한 헤밍웨이의 이야기는 큰 파도를 넘나드는 것처럼 역동적으로 느껴지게 되었다.“그동안 아이에게 나는 별난 노인네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지. 이제 그걸 증명해 줄 때가 온 것이다.”노인이 말했다.이미 수천 번도 넘게 증명했다. 하지만 다 소용없는 것 같았다. 노인은 다시 새롭게 증명하고 싶었다. 증명해 보일 때마다 늘 처음 증명해 보이는 것만 같았고, 예전에 보여 줬던 모습들은 생각하지 않았다. 네가 진정 날 죽일 셈이구나, 물고기야. 노인이 생각했다. 하지만 이해한다. 나는 여태껏 너처럼 크고 아름답고 침착하며 위엄 있는 물고기를 본 적이 없다. 네가 나를 죽인다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구나. 나의 형제여, 어서 와 나를 죽이렴. 이제 아무 상관없다. “인간은 패배하지 않는다.”노인이 말했다.“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아.”물고기를 죽이지 말았어야 했다고 노인은 생각했다. 이제 더 큰 어려움이 닥칠지도 모르는데 작살도 없이 뭘 어찌 한단 말인가.
까만 우주 속 작은 별
동아M&B(과학동아북스) / 남상욱 지음, 황난희 그림 / 2012.09.01
11,000원 ⟶ 9,90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명작,문학남상욱 지음, 황난희 그림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8권.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8권은 우주와 별을 바라보는 시각과 논란거리,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본문이 끝나는 페이지에는 용어해설로 본문 속에 어려운 용어를 한번 더 정리해 주고 관련 사이트를 소개해 주어 학생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펴내는 글 별 보기 대회에 나가고 싶어! 1장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의 생김새가 궁금해요! 빅뱅 이론, 작은 씨앗에서 태어난 우주 토론왕 되기 과학자들의 오만과 편견 2장 아기별, 할아버지별 모두 함께 빛나요! 별은 영원히 반짝거리는 게 아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까? 초신성과 블랙홀 토론왕되기 헉, 우주 개발 비용이 7,000,000,000,000원? 3장 천문 관측 기기의 역사 세계의 망원경 프리즘을 비춰 별 속을 해부하다! 우리나라 천문 관측 기기의 역사 토론왕 되기 앗, UFO(유에프오)다! 4장 우주 친구들 다 모여라! 달에는 정말 토끼가 살까? 밤하늘을 흐르는 강, 은하수 하늘에는 우리도 있다! 토론왕 되기 저 별은 내 것? 이 별도 내 것! 5장 우주의 지도, 별자리! 밤하늘에 지도를 그리다 북극성으로 시작하는 별자리 여행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 토론왕 되기 빛 때문에 별을 못 본다? 에필로그 - 우리 함께 우주로 가요! 신 나는 우주 체험 훈련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별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왜 도시에서는 별자리가 잘 보이지 않을까? 우주 개발에 많은 돈을 계속 써야 할까? 별을 사고파는 일은 가능할까? ★ 문제 탐구 과정과 궁금해 하는 정보가 가득 - 어린이동아 ★ 교과서보다 더욱 풍부한 내용 - 올리브(인터넷 서점 예스24) ★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시리즈 - 아콤(인터파크) ★ 아이의 시야를 넓혀 주는 책 - ranlee74(인터넷 서점 알라딘) 최첨단 과학 기술을 소개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합 교과서 『까만 우주 속 작은 별』은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별과 우주가 어떻게 탄생하고 죽음을 맞이하는지, 이를 설명하는 과학 이론들(천동설과 지동설, 정상 우주론과 빅뱅 이론), 우주를 관찰하기 위한 천문 기구 특히 천체망원경의 원리와 발달 과정,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지구와 달(5학년 학기), 태양계와 별(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의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5학년 1학기),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5학년 1학기) 등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연결시켜 구체적으로 쉽게 풀어 준다. 디베이트(토론)에 적합한 구성으로 균형적이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 배양 우주 개발은 구소련과 미국의 경쟁으로 시작되었다. 지금도 우주에 나가고자 하는 국가들 간의 경쟁이 벌어지곤 한다. 하지만 우주 개발을 하는 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하더라도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를 개발하는 데 2242억 원, 발사 비용만 약 230억 원이 들었다. 과연 계속적으로 우주 개발을 해야 할까 아니면 비용 제한을 두어야 하는 것일까? 뿐만 아니다. 요새는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공해’로 도시에 별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공기오염 황사 등도 한 몫 거든다. 깨끗한 밤하늘에 총총히 떠 있는 별들을 보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어떠해야 할까? 이 책은 별과 우주에 관한 정보만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국가나 사회, 그리고 우리 주변의 환경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해 준다. 더 나아가 별과 우주에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거리들을 보여주어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부모님이나 친구와 실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의 머릿속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준다. 어린 독자들은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인포그래픽 이 책에서는 우주와 별을 바라보는 시각과 논란거리,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본문이 끝나는 페이지에는 용어해설로 본문 속에 어려운 용어를 한번 더 정리해 주고 관련 사이트를 소개해 주어 학생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용 소개] [1장]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고대인들이 생각한 우주와 하늘의 생김새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유명한 두 개의 우주관 천동설과 지동설의 다툼, 정상 우주론과 빅뱅 이론 등 우주의 모양과 탄생을 둘러싼 다양한 역사적인 사건과 이론을 만나 봅니다. [2장] 아기별, 할아버지별 모두 함께 빛나요! 별도 사람의 일생과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자라서 늙어가지요. 거대한 수소 구름 속에서 태어나 빛을 내는 에너지를 다 사용하면 폭발해서 별 구름이 되거나 중력이 큰 별은 계속해서 줄어들다가 검은 구멍 ‘블랙홀’이 되어버리기도 해요. 블랙홀의 비밀을 풀면 시간여행도 가능할지도 몰라요! [3장] 천문 관측 기기의 역사 별을 관측하는 기기인 망원경은 누가 처음에 만들었을까요? 천체망원경의 시작과 그 발전 과정, 원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부터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기구 첨성대, 조선시대 만들어진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등 우리나라의 천문학의 발달사도 함께 살펴보아요. [4장] 우주 친구들 다 모여라! 우주에는 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일식과 월식처럼 신비한 현상을 일으키는 달, 별이 마치 강물처럼 흐르는 듯한 은하수, 여러 가지 모양의 은하, 성운과 성단, 긴 꼬리를 가진 혜성과 유성까지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다양한 우주 친구들을 만나 봅니다. [5장] 우주의 지도, 별자리!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밤하늘에 수놓인 별을 이어 별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국제천문연맹은 공식 별자리를 총 88개로 정리했지요. 1년 내내 볼 수 있는 북반구 별자리부터 계절별 대표적인 별자리를 알아봅니다. [에필로그]우리 함께 우주로 가요! 우주인은 우주로 가기 전에 어떤 훈련을 받을까요? 무중력 적응 훈련, 바다에 착륙했을 때 탈출 방법, 진공 포장된 우주 음식까지 다양한 훈련 과정을 알아봅니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위한 필독 시리즈!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말문을 트이게 하는 책이 나왔다! 과학으로 소통하여 세상을 더 넓게 보는 새로운 통합 교과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적합한 새로운 교과서 기존의 국어, 역사, 지리, 과학, 수학 등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어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과학동아》의 노하우로 만든 몰입도 높은 구성과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넘치는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해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 사이트까지 다양한 부록 구성 아이들의 학습 수월성을 위해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 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토론장에서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