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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따라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웅서 감수 / 2014.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김웅서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8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8권에서는 고래는 어떤 생물이며, 무엇을 먹고, 어떻게 소통하며 살아가는지 고래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한다. 고래 몸의 구조, 고래의 종류, 고래의 번식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고래 관련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다.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 고래는 과연 어떤 생물인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고래에 숨은 비밀을 알아봐요. 알쏭달쏭 고래는 누구일까?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이 뭘까요? 바로 대왕고래랍니다. 대왕고래는 한 번에 60톤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물을 빨아들여요. 이렇게 커다란 몸집을 자랑하는 수염고래도 있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돌고래도 있어요. 크고 작은 고래들이 바닷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고래가 바다에 살아서 물고기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고래는 물고기가 아닌 포유류랍니다. 그럼 물고기와는 어떤 점이 어떻게 다른 걸까요? 또 포유류인 사람과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어미 고래 돌리와 새끼 핑이의 여행을 따라가며 고래의 생태를 살펴봐요. 삐뽀삐뽀 고래가 위험해요!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고래를 잡아 왔어요. 고기는 식량으로 먹고, 수염, 뼈, 지방 등은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데 썼지요. 그런데 고래를 너무 많이 잡아서 이제는 많은 고래가 멸종될 위기에 놓였대요. 게다가 심각한 바다 오염과 대형 선박들도 고래를 사라지게 하고 있어요. 바다에서 고래들이 자유롭게 숨 쉬고 헤엄칠 수 있도록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고래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고래는 어떤 생물이며, 무엇을 먹고, 어떻게 소통하며 살아가는지 고래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줍니다. 고래 몸의 구조, 고래의 종류, 고래의 번식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고래 관련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수많은 해저 탐사에 참여하신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김웅서 선생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실었습니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카드볼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3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된다. 때마침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체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나타나 영웅을 위협하고, 영웅은 창고에 숨어 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신비한 구슬 메카드볼을 사용해 이들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후 영웅은 아칸으로부터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1화 신비한 메카드볼과 이칸 2화 다시 만난 소녀 3화 새로운 적 키라얀 4화 정체불명의 호호 할머니 5화 공룡 메카니멀 파키라 6화 하이퍼 포메이션메카드볼 세트~! 메카니멀 고~! 차영웅 그리고 아칸과 함께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키자!!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된다. 때마침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체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나타나 영웅을 위협하고, 영웅은 창고에 숨어 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신비한 구슬 메카드볼을 사용해 이들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후 영웅은 아칸으로부터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과연, 영웅은 아칸과 함께 엄마의 기억을 되찾고 지구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캐릭터 소개 차영웅 -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초등학교 5학년. 어느 날,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 존재를 알게 되고 메카드볼 세터가 된다. 세라 - 육지의 메카드볼을 지키기 위해 바다에서 온 인어. 육지인이자 메카드볼 세터인 영웅을 경계한다. 키라얀 - 다른 차원에서 지구의 메카드볼을 찾으러 온 소년.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마보리단 - 메카드볼을 모아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뭉친 홍비와 백산. 키라얀의 밑에서 일하고 있다. 호호 할머니 - 영웅이 부둣가 창고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신비한 할머니. 한아인 - 영웅의 학교 친구. 아빠의 영향을 받아 볼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정유리 - 영웅의 학교 친구. 아인과 함께 볼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연수 - 영웅의 엄마. 13년 전 사고로 그전까지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차준 - 영웅의 아빠. 13년 전에 바다에 빠진 하연수를 구했다. 1권 소개 ■ 1화 신비한 메카드볼과 아칸 공 다루기에 자신 있는 차영웅. 우연히 정의의 메카니멀을 아칸을 만나게 되고, 메카드볼을 찾기로 다짐한다! ■ 2화 다시 만난 소녀 새로운 메카드볼을 찾던 영웅은 다리에서 신비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소녀 역시 메카드볼을 노리고 있다! ■ 3화 새로운 적 키라얀 키라얀이라는 무서운 소년과의 싸움에서 지고 만 영웅과 아칸! 그런 영웅이 앞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나는데…! ■ 4화 정체불명의 호호 할머니 영웅은 블랙 코마의 음모에 대해 알게 되고, 마침 아칸도 무사히 깨어나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메카니멀이 등장한다! ■ 5화 공룡 메카니멀 파키라 메카드볼을 찾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여전히 냉정한 세라와 위험에 빠진 아인이와 유리! 이대로 가만있을 순 없다! ■ 6화 하이퍼 포메이션 아슬아슬하게 공룡 메카니멀 파키라를 물리친 영웅과 아칸! 영웅은 새로운 기술로 더욱 강해지기로 마음먹는다!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황 (지은이), 끌레몽 (그림) / 2020.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황 (지은이), 끌레몽 (그림)
풀과바람 환경생각 13권. 팜유는 라면, 빵과 마가린, 커피 크리머, 립스틱, 비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팜유 때문에 오랑우탄은 보금자리와 가족을 잃고 있다. 팜유 농장을 확보하기 위해 숲을 태우는 과정에서 오랑우탄이 다치고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한다. 오랑우탄을 모두 잃기 전에 오랑우탄과 숲과 인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을 지키면서 경제도 발전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1. 오랑우탄은 ‘숲의 사람’ ‘사람과’에는 어떤 동물들이 속할까? 꼬리 없는 친척, ‘대형 유인원’ 수마트라, 보르네오, 타파눌리 박물관의 보노보 2. 오랑우탄은 어떤 ‘사람?’ ‘내가 짱이다!’ 수컷의 변신 새끼를 6~9년이나 키우는 엄마 오랑우탄 왜 오랑우탄은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시아에 살까? 왜 오랑우탄은 무리 지어 살지 않고 단독 생활을 할까? 3. 오랑우탄의 숲은 어떤 곳? 열대 우림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곳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의 차이 급속히 사라져 가는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 4. 오랑우탄과 팜유 인류는 어떻게 기름을 얻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기름, 팜유 어째서 팜유를 많이 쓸까? 팜유 농장을 만들기 위해 숲을 없애야만 할까? 5. 인간과 오랑우탄이 더불어 살려면? 야생으로 돌아가고픈 고아들 팜유를 금지하면 문제가 해결될까? 숲을 지키는 기업에만 주는 인증 마크 오랑우탄을 부탁해! 오랑우탄 관련 상식 퀴즈 오랑우탄 관련 단어 풀이 숲과 ‘숲의 사람’ 오랑우탄과 인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는 환경 보고서! 최근 물속에 있는 사람을 구조하려는 듯 손을 내민 오랑우탄의 모습이 사진에 담겨 화제가 되었어요.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사진작가 아닐 프라브하카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사파리 참여 중에 그 사진을 찍었다고 해요. 뱀 출몰 신고를 받고 강에 들어가 뱀을 치우던 관리인이 강바닥 진흙에 발이 빠져 움직이지 못하자 이를 지켜보던 오랑우탄이 관리인에게 도움을 주려는 듯 손을 뻗었어요. 이 지역에 자주 출몰하는 독사는 오랑우탄을 위협하는 주요 포식자 중 하나이지요. 프라브하카는 오랑우탄이 마치 “도와줄까요?”라고 말하는 듯했다고 합니다. 오랑우탄은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 중 하나로 사람과 친척인 ‘사람과’ 동물이에요. 그런데, 지난 100여 년간 보르네오섬 오랑우탄의 개체 수는 8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에 주로 서식하는 오랑우탄은 ‘심각한 위기종(Critically Endangered)’이에요. 산불과 사냥 그리고 팜유 생산을 위한 서식지 파괴로 오랑우탄이 멸종 위협에 놓여 있습니다. 팜유는 라면, 빵과 마가린, 커피 크리머, 립스틱, 비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요. 하지만 팜유 때문에 오랑우탄은 보금자리와 가족을 잃고 있습니다. 팜유 농장을 확보하기 위해 숲을 태우는 과정에서 오랑우탄이 다치고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오랑우탄을 모두 잃기 전에 오랑우탄과 숲과 인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을 지키면서 경제도 발전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해요. * 사라져 가는 오랑우탄, 위기에 빠진 오랑우탄! 팜유를 얻기 위해 엄청난 환경 파괴가 이루어져 전 세계 환경 단체에서는 팜유 사용과 판매를 자제해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팜유를 재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는 열대 우림을 불태우고 기름야자나무를 심어요. 그런데, 문제는 열대 우림을 불태우는 규모가 엄청나게 거대하다는 거예요. 열대 우림을 밀어 버리고 기름야자나무를 심어 버리면서 생물종의 다양성 감소는 물론, 멸종 위기종인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팜유는 값싸고 쓸모가 많아요. 우리는 팜유로 만든 갖가지 물건들로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팜유 때문에 오랑우탄은 보금자리와 가족을 잃고 있지요. 더 늦기 전에 오랑우탄과 숲과 인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자연을 지키면서 경제도 발전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우리 스스로 자연의 일부임을 생각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팜유 생산을 통한 경제 문제 해결이냐? 자연과 환경 보호냐? 전 세계 팜유의 90% 이상이 식용인데, 라면, 과자, 비누와 인스턴트커피의 크림 등에 쓰입니다. 미국은 팜유 함량 비율을 적시하는 규제가 있고, 영국은 환경 파괴 문제 때문에 수입하는 팜유의 75%는 친환경적으로 재배되는 농장에서 생산된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팜유를 굳이 쓸 필요가 없어도 값싸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팜유를 생산하는 나라들은 인구 밀도가 높은 개도국들이라 무엇을 심건 심어서 기름을 짜야 하는데, 팜유는 같은 면적에서 다른 작물에 비해 최대 20배의 기름을 생산하므로 팜유 농장을 만들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따라서 열대 우림을 팜유 농장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토지 황폐화, 생물 다양성 감소, 서식지의 파괴 등의 문제와 경제 문제 해결의 과제를 함께 생각해 봐야 합니다. * 팜유 소비를 줄이고 자연과 오랑우탄을 보호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아서! 팜유는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식물성 기름이며 상점에서 찾을 수 있는 제품 중 약 50%의 원료로 쓰입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증가하는 수요로 인해 동남아시아 전역에 수천 헥타르에 달하는 열대 우림이 팜유 농장으로 바뀌고 있고, 이는 숲에 서식하는 오랑우탄, 호랑이, 코끼리와 코뿔소 그 밖의 여러 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울창한 숲이 사라지며 오랑우탄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위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생물들의 서식지 파괴, 토지 황폐화, 생물 다양성 감소, 숲을 태우면서 발생하는 과다한 탄소 배출량과 그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 때문이지요. 최근 영국의 체스터시는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팜유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50개 이상의 지역 단체가 팜유를 구매하는 방식을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직 늦지 않았다고, 더 지속 가능한 미래 계획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 함께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고 환경을 생각하는 삶을 만들어가도록 해요! 팜유 농장을 만들기 위해 숲을 없애야만 할까?팜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기름야자의 열매는 나무에서 떨어지자마자 좋은 성분들이 나쁘게 변하기 시작해요. 신선하고 좋은 기름을 얻으려면 24시간 이내에 기름을 짜내야 하지요. 그래서 기름야자 농장과 가까운 곳에는 기름을 짜내는 공장이 있어요. 많은 양의 열매를 실어 날라야 하니까 큰 트럭이 드나들 수 있는 넓은 도로도 필요해요. 또한 제대로 공장을 운영하자면 많은 기름야자 열매가 필요하지요. 한 나무에 열매가 많게는 1000~3000개씩 열리기는 해도 기름을 짜내려면 기름야자를 아주 많이 심어야 해요. 앞서 살펴봤듯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팜유를 사용하려면, 기름야자 농장 수도 아주 많아야겠지요?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그렇게나 넓은 땅을 구할 수 없어요. 결국 오랑우탄이나 코끼리들을 쫓아내고 그들이 사는 숲을 빼앗아야 하지요. 열대 우림은 사람들이 살기 어렵기 때문에 울창한 숲이 잘 보존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숲에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지요.그런데 사람들은 이러한 열대 우림을 파괴하고, 그곳에 기름야자만 심으려 해요. 숲을 없앨 때 잔인한 방법을 사용할 경우도 있어요. 농장을 만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숲을 불태우는 것이지요. 숲을 불로 까맣게 태워 농장으로 만드는 일이 법으로 엄하게 금지되어 있는데도 사람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아요. 어떤 때는 사람이 일부러 놓은 불이 제대로 꺼지지 않아서 다른 곳의 숲으로 옮겨붙기도 해요. 그러면 그 숲에 살던 동물과 식물들도 모조리 타 버리고, 숲을 태울 때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더욱 부채질하게 된답니다.
그래, 네가 바로 우주야
픽(잇츠북) / 요한 올센 (지은이), 신슬기 (그림), 유영미 (옮긴이) /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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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잇츠북)자연,과학요한 올센 (지은이), 신슬기 (그림), 유영미 (옮긴이)
매우 다양한 과학이 담겨 있다. 원자, 주기율표, 태양, 지구, 에너지, 빛, 파동, 시공간, 진화, 공룡, 포유류, 호모 사피엔스, 세포, 단백질, DNA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을 통하여 지금의 우리가 어디에서부터 왔고, 어디에 닿았으며,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과학자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을 가진 사람이다.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면 온 우주가 경이롭다. 이 책을 읽으며 과학과 만난 아이는 과학이 주는 기쁨과 성취감을 맛보고, 과학이 그저 복잡한 이론이나 공식이 아니라 사유하며 탐구하는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광활한 우주 속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와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경이로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을까요? ■ 1장 우주가 탄생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 2장 세상은 원자로 되어 있어요 2.1 소시지, 양동이, 그리고 에너지 2.2 주기율표 ■ 3장 우주의 시작, 모든 것의 시작 3.1 빅뱅 3.2 원자의 탄생 3.3 최초의 별 ■ 4장 모두가 태양 덕분이에요 4.1 태양의 탄생 4.2 코로나와 중심부 ■ 5장 우주 먼지에서 태어난 지구 5.1 우주비행사의 소금 실험 5.2 뜨거운 공 ■ 6장 우리가 아는 가장 커다란 것 6.2 팽창 6.3 구조-1 암흑 물질 / 2 라니아케아 ■ 7장 아주아주 작은 세계를 다루는 양자 역학 7.1 빛과 원자, 파동과 입자-1 빛과 파동 / 2 빛과 원자 / 3 뭔가가 있는 곳 7.2 얽혀 있는 쌍둥이 ■ 8장 이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생각, 상대성 이론 8.1 빛의 속도와 특수 상대성 이론 8.2 중력과 일반 상대성 이론 ■ 9장 생명, 생물, 진화, 그리고 우리 9.1 첫 생명 9.2 세균, 고세균, 진핵생물 9.3 진화 9.4 시작 9.5 육지의 생물 9.6 삼엽충 9.7 공룡-1 용반목 / 2 조반목 9.8 새 9.9 포유류 9.10 린네와 학명 ■ 10장 호모 사피엔스, 인간, 그리고 너 10.1 인간의 진화 10.2 호모 사피엔스 10.3 너 10.4 다른 행성의 생물 ■ 11장 DNA와 단백질, 생명의 분자들 11.1 단백질 11.2 DNA ■ 12장 이해할 수 없는 것도 이해하려는 마음“우리는 어떻게 해서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요?” 양자 역학부터 분자 생물학까지 빅뱅에서부터 시작된 우주와 생명의 역사 다양하지만 따로가 아닌, 서로 연결된 과학 이야기 이 책의 시작은 ‘이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 모든 물질을 이루는 기본 단위는 원자입니다. 그럼 이 세상은 어떻게 시작했을까요? 작디작은 점 하나가 폭발하여 우주가 생겨났고, 별과 행성들, 우리가 아는 태양과 지구가 탄생했습니다. 지구의 작은 입자가 서로 반응하여 첫 생명이 태어났고, 진화가 이어져서 여러 생물이 생겨났으며, 마침내 우리 인간이 탄생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화학, 물리학, 지구 과학, 생물학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과학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냥 따로따로 존재하는 과학은 아닙니다. 이 책의 과학 이야기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모두 한 가지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바로 이 세상과 우리 자신의 근원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우주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탐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양자 역학과 상대성 이론, 분자 생물학 등 꽤 수준 높은 과학까지 다루지만, 그 촘촘한 연결성을 따라가면 맥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은 경이로움과 감동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우리는 익숙한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 우주나 아주 작은 입자들의 세계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늘 보던 그대로가 아니라,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아주아주 거대한 것을 마주 대할 때,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마침내 받아들였을 때, 무한한 경이로움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더 잘 알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깁니다. 끝이 어디일지 상상할 수조차 없는 광활한 우주의 물질이 생명을 얻어 숨을 쉬고 사물을 인식할 수 있게 된 곳이 바로 우리가 사는 지구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나는 티끌보다도 작은 존재이지만, 동시에 이 우주를 밝히는 빛과 같이 소중한 존재이구나.’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점수를 잘 받기 위하여 어려운 용어를 익히는 것만이 과학 공부는 아닙니다. 일상의 경험과는 다른,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과 그로 인한 감동이 바로 과학의 출발입니다. 과학자는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과학자는 세계를 관찰하고, 실험하고, 새로운 발견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뇌는 생존에 유익한 것만 지각하도록 진화했고, 인간은 진짜 현실이 아니라 뇌가 만들어낸 것을 현실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자연 과학은 이러한 뇌에 속지 않고 선입견이나 편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우리 감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이해하려고 노력한 결과가 지금의 과학입니다. 하지만 어떤 과학도 ‘진리’는 아닙니다. 과학은 계속 검증되며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과학에서 절대적으로 맞는 진리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의문을 갖고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과 과학을 공부하는 목적이나 태도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 어려워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책 이 책에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책에 소개한 내용 중 이해가 잘 아는 것도 있겠지만 독자 여러분의 잘못은 아니며, 어느 정도는 이해했을 테니 지식이 쌓여 가면서 순차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요. 저자의 글에는 어린 독자를 위해 친절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쓴 흔적이 가득하지만, 사실 이 책에서 다루는 과학 가운데 양자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은 원래 어렵습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짧은 글을 통하여 모든 것을 금방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또 이런 말도 합니다. ‘여러분은 양자 역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지는 않으니, 지금은 양자 역학이라는 것이 대략 어떤 생각인지를 알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나중에 깊이 공부해 보라’고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북돋워 주며,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용기와 성취감을 안겨 주는 말입니다.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어려운 과학의 핵심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함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인간이 많은 생물 종 가운데 하나라는 걸 깨달은 최초의 생명체랍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명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생각한 최초의 생명체지요. 이것만 봐도 우리 삶을 무의미하다고 할 수는 없을 거예요. 우주는 이렇게 빅뱅에서부터 출발했어요. 우리는 빅뱅이 있었다는 것은 알아요. 하지만 무엇이 빅뱅을 일으켰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해요. 우주의 시초에 대한 이론은 빅뱅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어요. 빅뱅 전에 시간과 공간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 모든 사건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는 건 어땠을까요? 이는 자연 과학의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예요. 여러분은 앞으로 과학을 더 공부하게 될 거예요. 공부하다가 이에 대해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면 내게도 꼭 알려 주세요.
꼬마 해적 사르딘의 모험 2
소금창고 / 조안 스파르 그림, 엠마누엘 귀베르 글 / 2003.03.20
5,800원 ⟶ 5,220원(10% off)

소금창고만화,애니메이션조안 스파르 그림, 엠마누엘 귀베르 글
사르딘은 엑토르말로 호의 함정이자 우주 해적인 삼촌 덩치 선장, 말썽꾸러기 꼬마 룰루와 함께 우주를 종횡무진 돌아다닌다. 이야기에는 꼭 악당이 따라붙어야 한다. 이 만화의 악당은 둘이다. 우주제국의 왕초인 슈퍼 머슬맨과 미치광이 과학자 크록박사가 바로 그들이다. 짧은 에피소드 식으로 꼬마 해적 사르딘의 모험이 펼쳐진다. 재미있는 것은 사르딘이 여자라는 것. '여자답다'고 생각하는 모든 규정에서 벗어나 사르딘은 기발한 발상과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위기를 넘기고, 엑토르말로 호를 구하고, 악당들을 골탕먹인다. 이야기는 우주제국의 사악한 왕초 슈퍼머슬맨이 어린이들을 모두 잡아서 고아원에 가두고 싶어하는 데서 시작한다. 슈퍼머슬맨의 이런 계획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사르딘과 덩치 선장은 사악한 악당 외에도 우주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이상한 괴물들과도 상대를 해야한다. 깔끔한 색감이 돋보이는 유럽만화다.1권 제1편: 꼬마 해적 사르딘이 나가신다! 제2편: 전기 사자 대습격 제3편: 으악, 누가 태양에 불 껐어? 제4편: 미치광이 물괴기들 제5편: 손가락질은 나빠, 외눈박이 거인한테만 빼고 제6편: 댄싱 행성의 댄싱 괴물 이야기 2권 제1편: 악당의 아이스크림 제2편: 꼬마 근육질 룰루! 제3편: 엉망진창 개구쟁이 놀이동산 제4편: 멋쟁이 악당이 되는 건 힘들어! 제5편: 먹구름 삼총사 제6편: 사랑에 빠진 덩치 삼촌
호러블리 스쿨 1
학산문화사(단행본) / 브레드 이발소 (원작), 안경순 (글), 이경신 (그림) / 2023.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브레드 이발소 (원작), 안경순 (글), 이경신 (그림)
평범해 보이는 고등학생, 체리에게는 사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바로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체리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고모는 귀신을 무서워하는 체리를 위해 은반지 하나를 선물해 주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반지 같지만, 이 반지를 끼고 있을 때면 귀신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체리의 주변에 자꾸 이상한 사건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반지를 우연히 뺀 순간, 이 모든 일이 귀신이 벌인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체리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1화 뭔가 특별하고 놀라운 생일 8쪽 체리의 일기, 첫 번째 38쪽 2화 그곳엔 무언가 있어 40쪽 체리의 일기, 두 번째 68쪽 3화 중요한 건 배려하는 마음 70쪽 체리의 일기, 세 번째 108쪽 4화 중요한 건 언젠가 무지개가 뜨면 110쪽 체리의 일기, 네 번째 150쪽인기 유튜브 채널, [체리툰]이 새롭게 돌아왔다! 두근두근 설레는 이야기와 오싹오싹 등골 서늘한 사건이 가득한 [체리툰] 코믹, 호러블리 스쿨! 귀신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체리와 체리네 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라! 평범해 보이는 고등학생, 체리에게는 사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어. 바로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거야. 체리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고모는 귀신을 무서워하는 체리를 위해 은반지 하나를 선물해 주었어.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반지 같지만, 이 반지를 끼고 있을 때면 귀신이 보이지 않아. 그런데, 어느 날부터 체리의 주변에 자꾸 이상한 사건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했어. 그리고 반지를 우연히 뺀 순간, 이 모든 일이 귀신이 벌인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 체리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미스터리한 사건 속에서 피어나는 두근두근 콩닥콩닥 로맨스! 체리가 가진 고민은 누구에게도 섣불리 말할 수 없는 크나큰 비밀이야. 그런 체리에게 자신과 똑같은 능력을 갖춘 한 남자아이가 나타나. 둘은 그렇게 서로 둘만의 비밀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점점 가까워지게 돼. 그리고… 체리의 비밀을 우연히 알게 된 또 다른 남자아이의 등장! 세 아이 사이에 흐르는 두근두근, 미묘한 이 감정은 뭘까? ▣ 내용 소개 1화 뭔가 특별하고 놀라운 생일 오늘은 체리의 생일이야! 많은 친구가 축하 인사를 건네고 선물도 가득 건네줬어. 체리의 베프인 지우도 당연히 체리에게 선물을 줬지. 그런데 그 선물이… 어딘가 이상하게 생긴 빨간색 토끼 인형?! 당황해하는 체리에게 지우는 오늘의 운세를 봐 주는 앱에서 추천해 준 선물이라고 자랑했어.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지우가 심각할 정도로 운세 앱에 집착하는 게 아니겠어? 하루 종일 트레이닝복을 입고, 이름에 ‘ㅂ’이 들어간 친구와는 말도 섞지 않지, 뭐야?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2화 그곳엔 무언가 있어 체리의 언니인 규리는 대기업에 다니는 디자이너야. 밤, 낮, 평일, 주말 상관없이 일에 쫓길 정도로 바빠. 그러던 어느 날, 체리는 규리가 두고 간 작업물을 회사에 가져다주게 되고, 우연히 규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돼. 회사에 사용할 수 없는 화장실이 있다는 거야. 그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무조건 넘어지게 된다고 해. 혹시 화장실에 귀신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달라는 규리의 말에 체리는 용기를 내어 반지를 빼고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라. 과연 체리가 본 건 뭘까? 화장실에는 뭐가 있는 걸까? 3화 중요한 건 배려하는 마음 베리는 엄청 귀엽고 착해. 게다가 이야기까지 잘 들어 줘. 그래서 베리를 찾고, 좋아하는 친구들도 엄청 많아. 누구나 베리를 좋아할 수밖에 없지. 그러던 어느 날, 베리의 성격이 180도 변했어. 다른 친구의 비밀을 아무에게나 퍼뜨리고, 말을 걸기만 하면 버럭 화를 내는 게 아니겠어? 심지어는 대화하자는 체리를 피해 도망 다니기까지 해. 베리를 변하게 만든 건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예전의 상냥한 베리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4화 중요한 건 언젠가 무지개가 뜨면 재현이는 체리네 반 엄친아야. 공부도 잘하는데 잘생긴 데다 친절하기까지 해서 엄청 인기가 많아. 그런데 언제부턴가 재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점점 말도 안 하고 우울하게 지내지 뭐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체리가 반지를 빼 봐도 귀신은 전혀 보이지 않았어. 재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사랑과 우정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응원의 이야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커다란 힘을 가진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 책의 주된 주제인 우정과 사랑 용기 등이지요. 주인공인 체리는 사실 겁 많은 성격이지만 친구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귀신을 물리칩니다. 감정 표현에 서툰 서진이도 체리와 우정을 나누며 친구들에게 한 발짝 먼저 다가가기도 하지요. 이러한 힘이 아이들을 자라나게 하고, 우리의 내일을 존재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얻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힘을 가지길 바랍니다.
냥 작가의 글쓰기 상담소 1
파란정원 / 즐비 (지은이), 류수형 (그림) / 2021.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논술,철학즐비 (지은이), 류수형 (그림)
병아리 도서관 18권.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를 주인공으로 재미있게 일기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이다.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 쓰기부터 주제 찾기까지 어렵게만 생각됐던 일기가 냥 작가와 함께하면 재밌어진다.운명적인 만남 / 냥 작가의 탄생! / 은혜 갚은 냥 작가 / 나영이 일기는 고양이 일기 / 사라진 냥 작가 / 오늘의 일기 나는 셰익스피어 냥이다옹! 쓰고 싶다옹, 쓰고 싶다냥. 작가의 영혼이 솟아 나온다옹. 복잡한 마음을 몽땅 털어놓을 테다옹. 냥냥이는 오른쪽 앞발로 연필을 덥석 쥐고, 왼쪽 앞발은 발톱을 살짝 세워 공책을 누르고 쓰기 시작했어. 이제 난 진정한 작가 냥으로 태어날 거다냥!! 근데 이런 나에게 일기를 불러 달라고냥? 일기 고민, 냥 작가가 해결해 드립니다 고양이가 일기를 불러 준다니, 말도 안 돼! 초등 글쓰기의 핵심, 일기 쓰기! 하지만 매일 써야 하는 일기는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부담스러운 글쓰기입니다. 그러나 일기의 장점을 말하려면 입이 아플 만큼 끝도 없이 많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활동이지요. 이런 일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쓸 수 있을까요? “오늘 아무 일도 없었는데, 엄마 일기 뭐 써?” 아이의 질문에 엄마도 머리를 굴려 보지만, 딱히 떠오르는 주제가 없습니다. 이럴 땐 내 기분을 주제로 일기를 써 보면 어떨까요? 오늘 내 기분이 어땠는지를 생각하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건이 일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낀 감정이 일기가 되고 이야기가 됩니다. “맞아! 일기는 내가 가장 크게 느낀 기분이었어.” 무릎을 탁, 치게 되지 않았나요? 《냥 작가의 글쓰기 상담소 일기를 불러 드립니다》에서는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를 주인공으로 재미있게 일기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 쓰기부터 주제 찾기까지 어렵게만 생각됐던 일기가 냥 작가와 함께하면 재밌어집니다. “냥 작가, 오늘 일기 불러 줘!” 우리 함께 냥 작가를 불러 볼까요! “아유, 일기 쓰기 싫어.” 한우는 꼴도 보기 싫은 일기장을 마구 흔들었어. 그러다 그만 일기장을 놓치고 말았어. 일기장은 휘우웅 날아가 하필이면 산적 고양이의 코앞에 떨어졌어. 산적 고양이는 동그란 눈을 빛내며 한우를 노려보았어. 한우는 울상이 되었어. 산적 고양이는 오른쪽 앞발로 연필을 덥석 쥐었어. 왼쪽 앞발은 발톱을 살짝 세워 일기장을 넘겼어. 제목 : 일기를 왜 쓸까? 한우가 써 놓은 일기 제목을 보자마자 산적 고양이의 머릿속에 일기 내용이 줄줄이 떠올랐어. ‘이상하다냥. 쓰고 싶어서 앞발이 근질근질하다냥. 내 안에 작가의 영혼이라도 들어온 거냥?’ -본문 중
Why? 한국사 영토와 지리
예림당 / 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4.3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우리 역사상 최고로 넓은 땅을 정복한 광개토 대왕, 한강을 차지해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진흥왕, 옛 고구려 땅에 발해를 세운 대조영처럼 땅과 얽히고설킨 역사 인물과 사건을 재미있게 꾸몄다. 원나라에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한 공민왕, 일본에 가 독도가 우리 땅이란 사실을 당당히 알린 안용복의 눈부신 활약도 엿볼 수 있다.01 고구려 영토는 어디까지 02 한강을 차지하라 03 삼국 통일로 줄어든 영토 04 발해가 되찾은 만주 05 공민왕의 영토 수복 06 4군6진을 세우다 07 독도를 지킨 안용복 08 국경을 정한 백두산 정계비 09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10 잃어버린 당, 간도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주요 찾아보기우리 땅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우리 역사 이야기! 'Why?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핵심 역사 지식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습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모험 스토리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 현장에 뛰어든 듯한 상상에 빠져, 생생한 체험 효과를 통해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또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글로 따로 담고, 맨 뒤에는 배운 것을 점검해 보는 학습 문제를 넣었습니다. 이 책 《Why? 영토와 지리》는 우리 역사상 최고로 넓은 땅을 정복한 광개토 대왕, 한강을 차지해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진흥왕, 옛 고구려 땅에 발해를 세운 대조영처럼 땅과 얽히고설킨 역사 인물과 사건을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원나라에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한 공민왕, 일본에 가 독도가 우리 땅이란 사실을 당당히 알린 안용복의 눈부신 활약도 엿볼 수 있습니다. 바늘과 실처럼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땅과 역사 이야기를 찬찬히 살펴보며 영토와 지리의 참의미를 되새겨 보고 우리 땅과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보세요!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이러쿵저러쿵 입씨름을 벌이다가 갑자기 나타난 땅의 요정 두지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삼총사는 광개토 대왕의 시종, 간도 이주민 등으로 변신해 영토를 넓히고 온전히 지키기 위해 애쓴 역사 인물들을 직접 만납니다. 우리 땅 곳곳을 돌아보며 왜 영토를 지키고 사랑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 정말 뿌듯하고 뜻깊은 여행이 됩니다. 자, 그럼 삼총사와 함께 우리 조상들이 영토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냈는지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트리갭의 샘물 (어나더커버)
오늘책 / 나탈리 배비트 (지은이), 윤미숙 (그림), 최순희 (옮긴이) / 2023.10.31
13,000

오늘책명작,문학나탈리 배비트 (지은이), 윤미숙 (그림), 최순희 (옮긴이)
미국의 저명한 아동 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나탈리 배비트의 대표작 『트리갭의 샘물』. 수많은 독자와 비평가의 사랑을 받은 『트리갭의 샘물』이 새롭게 단장하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1975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트리갭의 샘물(원제: Tuck Everlasting)』은 1992년 국내에 소개된 이후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수많은 기관의 필독서와 권장도서 목록에 오르며 오랜 시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리커버 특별판은 영원한 삶이라는 작품의 주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프롤로그…7 에필로그…193 작가와의 대화…202 옮긴이의 말…213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아동 작가의 가장 빼어난 작품 나탈리 배비트는 뉴베리 아너상, 미국 도서관협회 도서상을 비롯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상 미국 후보로도 추천된 작가다. 『트리갭의 샘물』은 풍부한 상상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미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필독서로 선정되어 현대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또한 1981년, 2002년 두 차례나 영화로 만들어졌고, 2016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공연되기도 한 작품이다. 신비스러운 샘물을 마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 터크 가족은 최대한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지내기 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열 살짜리 소녀 위니 포스터가 우연히 자신들의 비밀을 알게 되자, 터크 가족은 영원히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축복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 주기 위해 위니를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간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터크 가족과 위니는 친구가 되지만, 노란 양복을 입은 사나이가 이들에게 몰래 접근하면서 비밀이 탄로날 위험에 처한다. 영원한 생명, 그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우리를 둘러싼 이 모든 게 무엇인지 알겠니, 위니?” 터크는 나직한 목소리로 위니에게 묻고는, 잠시 후 자신이 대답했다. “생명이야. 움직이고 자라고 변화하고, 한순간도 똑같지 않은 것이지. 매일 아침 바라보는 이 호수의 물도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같은 게 아니란다. 이 물은 밤새도록 움직이고 있어.” 『트리갭의 샘물』은 우연히 숲속의 샘물을 마시고 영원한 삶을 얻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들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터크 가족의 태도는 각기 다르다. 열일곱 살인 제시는 인생은 즐기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제시의 형은 언젠가 중요한 일을 할 길을 찾고 싶다고 말한다. 반면 아버지인 터크는 변함없이 영원토록 한 자리에 멈추어 있는 삶은 삶이 아니며, 길가의 돌멩이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어머니 매는 싫든 좋든 자기에게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려는 태도는 보여 준다. 또 노란 양복의 사나이는 이 샘물을 이용해 일확천금을 꿈꾸며 터크 가족을 위협한다. 독자들은 영원의 샘물을 둘러싼 이런 다양한 모습과 선택의 기로에 선 주인공 위니를 통해 시간과 영원, 삶과 죽음의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된다. 제시는 위니에게 자기와 동갑이 되었을 때 그 샘물을 마시고, 함께 영원히 신나게 살아가자고 권한다. 위니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그 샘물을 마시고 터크 가족처럼 영원한 삶을 얻을까, 아니면 다른 보통 사람들처럼 자라고 나이 먹고 늙어 죽는 삶을 선택할까? 작가는 어린 소녀가 감당하기에 너무나 엄청난 비밀과 선택의 괴로움을 독자에게 던진다. 읽다가 내려놓을 수도, 잊어 버릴 수도 없는, 무섭고도 아름다운 이 현대의 고전은 나이와 관계없이 잠시 멈춰 서서 시간과 영원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 볼 수 있게 한다. 편집자의 말 영원한 삶이란 없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불로불사를 다룬 픽션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냅니다. 왜 인간은 영생을 꿈꾸는 것일까요? 우리에게 삶과 죽음은 어떤 의미이며, 얼마만큼의 무게를 갖는 것일까요? 『트리갭의 샘물』과 함께 그 실마리를 찾는 독자분이 계시기를 바랍니다. 디자이너의 말 기존 표지가 하얀 바탕과 본문에 사용된 일러스트의 조화로 단정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리커버 양장본에서는 심플한 일러스트로 분위기 전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나무의 색, 검정 배경색의 대비를 통해 샘물이 주는 신비로움과 영생의 양면성이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의 중요한 매개체인 샘물을 홀로그램박 후가공을 통해 부각시켰고 모양도 크기도 모두 다른 나무는 각자 가진 다른 인생의 모습처럼 느낄 수 있도록 의도한 것입니다. 샘물이 주는 영원은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 나라면 저 샘물을 마실까? 책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본인만의 해답을 찾아 볼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우리 반 1등 도전 퀴즈왕
글송이 / 김석호 글, 김석천 그림 / 2016.02.2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교양,상식김석호 글, 김석천 그림
우리 반 1등 최강 시리즈 5권. 13일의 금요일을 싫어하는 이유는? 도박을 하다 만든 음식은? 돼지 털로 칫솔을 만든 나라는? 산타클로스가 빨간 옷을 입는 이유는? 등 재밌는 퀴즈가 수록되어 있다. 황당하고 재밌는 퀴즈의 정답을 알고 있는 친구들, 혹은 정답이 궁금한 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OX 퀴즈와 미로 퀴즈까지 풀면 멋진 퀴즈왕이 될 수 있다.1장. 오싹한 퀴즈 대결 1.무시무시한 드라큘라가 정말 있을까? 2.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무덤은? (……) 2장. 황당한 퀴즈 대결 1.자기 나라 말을 못한 왕이 있었다고? 2.트림을 하면 요리사가 좋아하는 나라는? (……) 3장. 똑똑한 퀴즈 대결 1.새해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나라는? 2.올림픽이 4년마다 열리는 이유는? (……)황당하고 재밌는 퀴즈 186개! 13일의 금요일을 싫어하는 이유는? 도박을 하다 만든 음식은? 돼지 털로 칫솔을 만든 나라는? 산타클로스가 빨간 옷을 입는 이유는? 등 재밌는 퀴즈의 정답이 궁금하지요? 황당하고 재밌는 퀴즈의 정답을 알고 있는 친구들, 혹은 정답이 궁금한 친구들은 지금 퀴즈 대결에 도전해 보세요. OX 퀴즈와 미로 퀴즈까지 풀면 멋진 퀴즈왕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공포의 퀴즈 대결》의 개정판입니다.) 등장인물 딩동: 잡동사니 마을에 사는 아기 도깨비. 마법보다는 장난치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펭구: 딩동의 영원한 단짝 친구. 세상에서 가장 유식한 펭귄인 척한다. 짠: 자칭 천하제일의 마법사.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 쿤: 세계 정복을 꿈꾸는 마법사. 하지만 늘 생각만 앞설 뿐 제대로 하는 일이 없다.
클립은 끼워끼워
아름다운사람들 /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 2022.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자연,과학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지은이),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긴이)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8권. 클립의 금속 성분 탄력성을 이용하여 용수철처럼 튕기는 실험을 한다. 그 실험을 이용하여 금속은 어느 정도 탄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또 어떤 경우는 클립을 반복하여 비틀어 부러뜨려 금속의 강도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도 배운다. 또 특별한 방법을 이용하여 클립을 물에 띄우는 신기한 실험도 직접 해 본다. 어떻게 클립이 물에 뜰 수 있는지 그 원리는 바로 물의 표면 장력을 이용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리고 얼음 등을 이용하여 금속은 전기가 통하는 도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클립을 자석으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 흔들거림을 통해 운동의 원리도 이해한다. 이 밖에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하여 클립이 가진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손쉽게 할 수 있어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다.클립의 요모조모 알아보기 클립으로 돌 던지는 장치 만들기 철사 부러뜨리기 클립을 물에 띄우기 클립 녹슬게 하기 얼음에 클립 붙이기 손 안 대고 클립 2개 연결하기 클립을 저절로 움직이게 하기 클립으로 자석 만들기 클립을 춤추게 하기 클립으로 전구 켜기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시리즈! 1.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과학교육 STEM 과학시리즈, 《클립은 끼워끼워》! 프랑스 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의 8번이 바로 《클립은 끼워끼워》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과 사물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클립, 소금, 달걀,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들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과 연계시켜 사고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뻗어 나가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8 《클립은 끼워끼워》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요? 클립으로 어떻게 투석기를 만들까? 클립을 물에 띄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클립 2개를 저절로 끼우는 방법이 있다. 클립을 어떻게 자석으로 만들까? 《클립은 끼워끼워》에서는 클립의 금속 성분 탄력성을 이용하여 용수철처럼 튕기는 실험을 합니다. 그 실험을 이용하여 금속은 어느 정도 탄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또 어떤 경우는 클립을 반복하여 비틀어 부러뜨려 금속의 강도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도 압니다. 또 특별한 방법을 이용하여 클립을 물에 띄우는 신기한 실험도 직접 해 봅니다. 어떻게 클립이 물에 뜰 수 있는지 그 원리는 바로 물의 표면 장력을 이용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얼음 등을 이용하여 금속은 전기가 통하는 도체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클립을 자석으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 흔들거림을 통해 운동의 원리도 이해합니다. 이 밖에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하여 클립이 가진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손쉽게 할 수 있어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동물 호기심 100
서울문화사 / 신비호기심해결단 (지은이) / 2022.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신비호기심해결단 (지은이)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독화살개구리 독은 얼마나 강할까? 펭귄은 왜 똥을 물총처럼 쏠까? 동물에 대한 신기하고 재밌는 호기심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보자.1장 육지에 사는 동물 커다란 동물 ···· 8 001 코끼리는 얼마나 무거울까? 002 코끼리 코는 어떤 일을 할까? 003 기린은 왜 목이 길까? 004 기린은 어떻게 잘까? 초원의 동물 ···· 10 005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006 사자는 어떻게 사냥할까? 007 초식 동물은 왜 몰려다닐까? 008 하이에나는 어떻게 먹이를 구할까? 힘이 센 동물 ···· 12 009 고릴라는 정말 무서울까? 010 곰은 행동이 느릴까? 011 코뿔소의 뿔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012 코뿔소는 얼마나 힘이 셀까? 초식 동물 ···· 14 013 사슴뿔은 어떤 일을 해? 014 루돌프는 어떤 사슴일까? 015 고라니는 어디에서 살아? 016 자기가 싼 똥을 먹는 동물이 있다고? 화려한 무늬 ···· 16 017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어? 018 공작은 왜 깃털이 화려할까? 019 뱀은 색깔이 왜 화려할까? 020 동물은 왜 무늬가 있을까? 빠른 동물 ···· 18 021 동물 가운데 누가 가장 빨리 달릴까? 022 치타랑 표범은 어떻게 달라? 023 사막에서는 왜 낙타를 탈까? 024 사람은 언제부터 말을 탔을까? 느린 동물 ···· 20 025 아기 코알라는 왜 엄마 똥을 먹을까? 026 코알라는 얼마나 잘까? 027 나무늘보는 왜 나무에만 있을까? 028 통통한 판다는 무엇을 먹을까? 작은 동물 ···· 22 029 하늘을 나는 다람쥐가 있다고? 030 다람쥐 볼에는 뭐가 들어 있어? 031 쥐는 해로운 동물일까? 032 두더지는 정말 눈이 나쁠까? 산속 동물 ···· 24 033 너구리와 라쿤은 뭐가 달라? 034 죽은 척하는 동물이 있다고? 035 반달가슴곰은 어떻게 생겼어? 036 멧돼지는 왜 마을로 내려올까? 개와 고양이 ···· 26 037 개의 후각은 얼마나 뛰어날까? 038 개는 얼마나 똑똑할까? 039 고양이의 수염은 어떤 일을 할까? 040 고양이는 얼마나 높이 뛸까? 파충류 ···· 28 041 하늘을 나는 뱀이 있을까? 042 뱀은 왜 다리가 없어? 043 카멜레온은 왜 몸 색깔이 변할까? 044 도마뱀은 위험하면 어떻게 할까? 겨울잠 ···· 30 045 동물들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046 동물은 왜 겨울잠을 잘까? 047 자다가 배고프면 어떻게 해? 048 물속에는 누가 자고 있을까? 2장 물과 친한 동물 고래와 돌고래 ···· 34 049 물속에 거대 동물이 있다고? 050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고? 051 고래는 왜 점프를 할까? 052 분홍색 돌고래도 있다고? 상어 ···· 36 053 상어는 이빨이 몇 개일까? 054 상어가 사람을 공격할까? 055 고래상어는 고래일까, 상어일까? 056 망치처럼 생긴 상어도 있다고? 정글의 동물 ···· 38 057 악어는 어떻게 구별할까? 058 악어는 왜 입을 벌리고 있을까? 059 사람을 공격하는 물고기가 있을까? 060 전기를 만드는 물고기가 있다고? 물과 육지 ···· 40 061 거북은 얼마나 오래 살까? 062 하마는 물에 얼마나 오래 있을까? 063 물개와 물범은 어떻게 다를까? 064 바다에 코끼리가 산다고? 독을 가진 동물 ···· 42 065 독이 있는 문어도 있을까? 066 독화살개구리 독은 얼마나 강할까? 067 화가 나면 풍선처럼 커지는 물고기가 있다고? 068 바다에서 가장 위험한 독을 가진 동물은 누구일까? 3장 날개가 있는 동물 펭귄 ···· 46 069 펭귄은 어디에서 살까? 070 가장 큰 펭귄은 누구일까? 071 펭귄은 왜 똥을 쏠까? 072 펭귄은 추우면 어떻게 할까? 날지 못하는 새 ···· 48 073 닭은 날 수 있을까? 074 닭은 알을 몇 개나 낳을까? 075 타조알은 얼마나 클까? 076 타조는 왜 날지 못할까? 멋있는 새 ···· 50 077 독수리가 야생의 청소부라고? 078 하늘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독수리는? 079 새는 시력이 얼마나 좋을까? 080 독도를 지키고 있는 새는 누구일까? 철새와 텃새 ···· 52 081 철새가 뭘까? 082 철새는 어디로 갈까? 083 텃새가 뭘까? 084 참새는 어떻게 살까? 4장 알쏭달쏭 동물 호기심 동물 랭킹 ···· 56 085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086 알을 가장 많이 낳는 동물은? 087 가장 똑똑한 동물은? 088 세상에서 가장 큰 쥐는? 특이한 동물 ···· 58 089 방귀로 공격하는 동물이 있다고? 090 오리랑 너구리를 닮은 동물은? 091 건축가 동물이 있다고? 092 깊은 바다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동물, 이게 궁금해! ···· 60 093 동물도 꿈을 꿀까? 094 동물들은 어떻게 대화할까? 095 사람은 왜 동물을 기를까? 096 식물 같은 동물이 있을까? 동물들의 천국 ···· 62 097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떤 곳일까? 098 갈라파고스 제도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099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꼭 지켜야 할 규칙 5가지는? 100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동물의 분류 ···· 64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동물 여행! 동물에 대한 100가지 호기심 쏙쏙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독화살개구리 독은 얼마나 강할까? 펭귄은 왜 똥을 물총처럼 쏠까? 동물에 대한 신기하고 재밌는 호기심!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해결하자!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휴먼어린이 / 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음,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 2016.05.23
15,000원 ⟶ 13,500원(10% off)

휴먼어린이예술,종교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음,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골을 넣어 이기는 일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깊고 넓은 축구의 세계를 보여준다. 국내 축구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축구의 역사, 경기 규칙, 드리블과 패스, 전략과 전술 등 축구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아냈다. 또한, 축구를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 축구에 숨겨진 과학 과 예술성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흥미진진한 경기 장면을 하나씩 따라가며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축구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만나게 되고 신뢰와 존중, 책임감, 자신감, 끈기 등 살아가는 데 중요한 가치들을 되새기게 된다. 축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아이 그리고 그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고자 하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 책을 권한다.책을 펴내며 머리말 축구가 신났으면 좋겠다! 01 우리는 왜 축구에 열광하는가? 경기시작 1시간 전-관중 입장 축구의 세계에 초대합니다!|축구의 여섯 가지 매력|축구는 대본 없는 드라마 02 축구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경기 시작 30분 전-워밍업 몸과 마음을 위한 훈련|웨이트트레이닝과 이미지트레이닝|훈련은 자신과 팀을 믿는 과정 03 축구는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경기시작 15분 전-응원 열기 전통 놀이로서의 축구|퍼블릭스쿨과 축구|학생 문화에서 교육 과정으로|축구 클럽의 등장, 그리고 규칙의 통일 04 함성에도 기죽지 않는 마음잡기 경기 시작 직전-선수 입장 마음은 쿵쾅, 몸은 뻣뻣|부정적인 생각의 고리 끊기|좋은 상상하기|자신감, 이길 수 있다는 느낌 키우기 05 축구장 그리고 축구공 경기 시작-시작 휘슬 축구 경기장은 작은 도시|경기장 구석구석|축구를 만드는 사람들 06 경기 규칙 뒤집어 보기 전반전 5분-반칙 축구 규칙은 왜 필요할까?|축구 규칙의 역사|반칙과 프리킥 벌칙|반칙과 경고, 퇴장 07 패스 패스 패스! 전반전 17분-패스미스 모두가 재미있고 기분 좋은 패스|좋은 패스가 골을 만든다 08 축구와 과학 그리고 창의성 전반전 31분-프리킥 축구화도 제각각, 유니폼도 제각각|축구공의 과학|무회전 프리킥과 바나나킥|판정에도 과학을 *역대 FIFA 월드컵 공인구 84 09 축구에서 작은 세계를 만나다 전반전 38분-골 세리머니 국제축구연맹의 탄생| 월드컵, 축구를 넘어서|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만들기 10 라이벌 축구, 한국 축구와 한일전 전반전 42분-몸싸움 축구는 다르다!|조선의 사나이거든 ‘풋뽈’을 차라!|“일본에 지면 현해탄에 몸을 던지겠다”|Let’s go to France, together|통일의 가교, 남북한 축구 교류 11 ‘몸값’을 올려라? 자본주의와 프로 축구 후반전 7분-자책골 프로 선수는 얼마나 돈을 벌까?|축구 산업의 이모저모|월드컵과 아동 노동|그래도, 축구가 좋다 12 축구에 오프사이드가 없다면? 후반전 13분-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란?|오프사이드 규칙의 역사|오프사이드 판정의 어려움 13 축구는 상상력이다 후반전 19분-화려한 드리블 축구는 드리블이다|드리블은 타이밍이다|드리블은 기술이다|드리블은 상상력이다 14 심판의 큰 자리 후반전 21분-심판 판정에 항의 139 심판은 꼭 필요할까?|심판이 경기의 흐름을 만든다|오심 논란, 심판의 판정을 왜 따라야 할까? * 심판이 하는 일 15 축구 전술의 변화 후반전 28분-선수 교체 축구 전술이란 무엇인가|토탈사커, 포메이션을 무너뜨리는 포메이션 * 포메이션의 역사 16 누구나 지친다 후반전 38분-체력 고갈 왜 지치는 걸까?|물 마시기는 지치지 않는 훈련|지치지 말아야 하는 세 가지 이유 17 축구를 잘하면 무슨 변화가 일어날까? 후반전 44분-동점골 169 축구의 덕, 마음 근육이란?|끈기, 휘슬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 달린다|책임감, 공의 주인은 바로 나!|실수 인정하기, 부끄럽긴 하지만 되풀이해서는 안 되는 실수|존중, 고개를 숙일 수 있는 용기 * 축구, 영화로 즐기자 18 감독이란 자리 연장전 1분-감독의 작전 감독, 공간의 창조자|감독, 그라운드의 지휘자|감독, 미래의 설계자|감독, 삶의 동반자 19 꼭 축구 선수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니다 경기 종료-선수 인터뷰 프로 선수가 되는 길은 하늘의 별따기|60.9퍼센트의 선수들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축구를 잘하는 선수는 공부도 잘할 수 있다 20 축구는 열정이다 경기 종료 10분 후-텅 빈 그라운드 승부를 향한 경쟁이 끝나고|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다|플레이에서 놀이와 축제를 맛보다 * 축구 규칙 용어 * 축구 기술 용어 * 축구 포지션 용어공만 차는 아이들, 축구장보다 넓은 축구의 세계를 만나다! 아이들이 평생 함께할 최고의 놀이, 축구! 어린이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축구를 하면 꼭 축구 선수가 되어야 할까요? 축구는 꼭 잘해야만 재미있는 스포츠일까요? 이 책은 골을 넣어 이기는 일보다 더 신나고 재미있는, 깊고 넓은 축구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국내 축구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축구의 역사, 경기 규칙, 드리블과 패스, 전략과 전술 등 축구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았고, 축구를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 축구에 숨겨진 과학 과 예술성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경기 장면을 하나씩 따라가며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축구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만나게 되고 신뢰와 존중, 책임감, 자신감, 끈기 등 살아가는 데 중요한 가치들을 되새기게 됩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아이 그리고 그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고자 하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 책을 권합니다. 축구 스타들이 축구 꿈나무에게 권하는 최고의 축구 교과서 축구의 세계에 꼭 공과 선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전략을 짜는 감독과 기술 보완을 돕는 코칭스태프, 축구와 축구계를 이끄는 수많은 사람들까지, 이 책은 작은 축구공 하나에서 시작하여 축구를 둘러싼 드넓은 세계를 펼쳐 보인다. 아이들이 그저 공을 차는 일에만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계에서 축구를 즐겼으면 좋겠다. - 조광래(전 대한민국 국가 대표 팀 감독, 조광래의 축구 교실 대표) 축구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 공통어다. 그래서 축구를 읽는 일은 세계를 읽는 일이나 다름없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공으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길 기대한다. - 정대세(수원 블루윙즈 선수) 축구는 이미 한 권의 책과 같다. 주인공이 온몸으로 부딪쳐 세계와 만나고, 그 안에서 어떤 드라마를 펼칠지 결말을 보기 전엔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넓고 깊은 축구 이야기를 생생하게 옮겨 놓았다. - 이용수(축구 해설자, 세종대학교 교수) 1. 대한민국 축구 전문가들의 공신력 있는 축구 교양서 -건강한 유소년 축구 클럽의 활성화를 위하여 영국 소도시에 소재한 어린이 축구단은 아이들의 부모가 직접 코치와 감독이 되어 축구를 가르칩니다. 아이들이 엘리트 축구 선수가 되길 바라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축구를 놀이로 받아들이고 평생 즐기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17만 5,000여 명의 시민에 의해 협동조합 체제로 운영되는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나, 전체주의와 차별을 반대하며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독일의 FC 상파울리 역시 축구를 넘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표방하는 축구단입니다. 그저 골을 넣어 이기는 축구, 엘리트 스포츠로서의 축구가 아니라, 유럽 축구단의 사례처럼 생활 속 축구 및 지역 사회와 함께 가치를 나누는 축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한국방정환재단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축구 교재를 기획했습니다. 이에 공감한 스포츠문화연구소 이대택 소장을 비롯한 축구 관련 교수, 평론가, 변호사, 기자 등 전문가들(권경우, 박상현, 이정우, 장달영, 정용철, 정윤수, 최동호, 함은주)이 대거 참여하여 이 책을 함께 쓰게 되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349개 팀 외에 공식적으로 집계되지 않은 클럽을 포함하면 전국 수천 개의 유소년 축구 클럽에 수만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이 아이들이 읽을 만한 제대로 된 축구 입문서는 없는 현실입니다. 스포츠를 인문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본래의 미학적 가치를 사회문화 속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단체인 스포츠문화연구소는 몸으로만 하는 축구에서 생각하고 오랫동안 즐기는 축구로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인세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의 스포츠·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장학 사업에 사용됩니다. 2. 인문학적 시각으로 그려낸 축구의 깊고 넓은 세계 - 아이들에게 축구가 평생 즐기고 생각하는 ‘놀이’가 되기를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는 축구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배경, 스포츠 심리, 스포츠 과학, 휴먼스토리까지 다양한 읽을거리를 구성하여 아이들이 축구와 함께 생각의 깊이를 키우도록 돕습니다. 멋진 축구화나 드넓은 축구장이 없어도 공만 있으면 누구나 몸의 움직임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축구의 매력을 귄터 그라스나 피터 한트케 등 세계 문호들의 작품에 빗대어 보여 주고, 고된 훈련과 시합이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신뢰와 존중, 책임감, 자신감, 끈기 등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중요한 활동임을 조근조근 설명해 줍니다. 영국의 퍼블릭스쿨에서 시작한 축구가 어떻게 세계인의 마음을 흔드는 스포츠로 변모했는지 그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한편으로 축구장과 축구공을 만드는 사람들과 감독과 코칭스태프 등 그라운드 바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들려줍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경기장 안에 숨겨진 드넓은 세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주하며 축구에 대한 자신감과 경험을 쌓아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기술이 조금 떨어지거나 다른 동료에 비해 달리기가 늦어도 괜찮은 축구, 실수를 해도 서로 격려하는 축구, 양보와 배려와 존중이 어우러져 즐기는 축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드리블이나 패스가 지닌 의미와 그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기도 하고, 선수들 사이의 믿음과 격려, 책임감,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존중이 얼마나 더 축구를 재미있게 만드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펼쳐 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축구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단단하게 하면서 공동체 구성원으로 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어줍니다. 축구가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산업이 되자, 더 많은 관중이 축구 경기장을 찾고 더 많은 시청자가 중계방송을 보도록 만들기 위해 경기 규칙이 관중의 흥미를 돋우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 목적에서 도입된 규칙 중의 하나가 바로 ‘골키퍼에게 백패스 금지’입니다. -〈6 경기 규칙 뒤집어보기〉(62쪽) 중에서 축구 경기에서 패스는 하나된 행동으로 득점에 다가가기 위한 행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패스는 같은 팀 선수들 사이의 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패스로 나누는 대화로 팀은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축구는 팀워크 경기라고 합니다. 패스가 활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동료 선수로부터 오는 패스가 정확하고 안정되어야 하며 그에 걸맞는 패스를 동료에게 보내야 합니다. -〈7 패스 패스 패스!〉(72쪽) 중에서 축구공에 숨겨진 아이들의 눈물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등 아동 노동이 일상적인 사회에서는 보통 5~6세부터 축구공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축구공을 만드는 어린 노동자는 바늘에 수없이 손가락을 찔리는 고통을 감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서구 국가의 평균 노동 시간을 훨씬 웃도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중략) 축구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것, 직접 공을 차는 것은 우리가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입니다. 그럼으로써 누군가는 삶의 활력을 얻고, 누군가는 직업으로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즐거움 이면에는 여전히 그늘진 곳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1 ‘몸값’을 올려라? 자본주의와 프로 축구〉(118~119쪽) 중에서 3. 실제 경기를 관전하는 듯한 생생한 스케치 -축구의 원리와 실전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이 책은 축구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 경기 규칙, 드리블과 패스, 전략과 전술 등 축구할 때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었으며, 팁과 부록을 통해 실전에서 꼭 사용하는 용어들을 정리했습니다. 축구 경기에 ‘오프사이드’와 같은 규칙들이 왜 필요한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규칙이 제정된 과정과 그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축구 전술의 변화상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며, ‘포메이션’ 안의 개개인이 팀 안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해 줍니다. 다양한 축구 훈련법과 함께 축구를 보다 잘하기 위한 마음잡기나 상상력 키우는 법 등 스포츠 심리학에 바탕한 훈련법도 안내합니다. 이 책은 축구를 둘러싼 많은 이야기와 생각거리를 하나의 경기 속에 담아 흥미진진하게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접전 끝에 연장전까지 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흐름과 직접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의 긴장감까지 느끼게 하는 구성으로 축구 동화의 매력을 충분히 담은 축구 교양서입니다. 각장의 도입부에서 실제처럼 생생한 시합 장면을 묘사하여 해당 장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시각자료를 함께 수록하여 한눈에 본문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축구 규칙 용어〉, 〈축구 기술 용어〉, 〈축구 포지션 용어〉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실전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더 쉽고 빠르게 찾고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차원의 세계에서 가장 면이 많은 다면체가 정12면체인데 12개의 꼭짓점을 깎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각형이 생겨 20개의 육각형과 조화를 이뤄 가장 완벽한 형태의 둥근 모양을 만들어 냅니다. (중략) 축구공 모양이 바뀌게 된 이유에도 바로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가죽 조각이 많으면 가죽 조각을 잇는 골 사이로 공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저항을 받게 됩니다. 공기 저항이 크면 선수들이 생각한 방향으로 차기가 어려워지겠죠. -〈8 축구와 과학 그리고 창의성〉(79쪽) 중에서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좋은 결과를 상상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스포츠 심리학에서 ‘심상’이라고 부르는 기술로, 최고의 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중략) 이렇게 이미지를 상상해 보면 내 모습이 두 가지로 그려진답니다. 하나는 마치 내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처럼 화면으로 보이고 다른 하나는 평소처럼 내 눈을 통해 보는 대로 떠오른다는 겁니다. 사람마다 방식이 다를 뿐 생생하다면 심상의 효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4 함성에도 기죽지 않는 마음잡기〉(47~48쪽) 중에서
엄마와 털실뭉치
문학과지성사 / 권영상 지음, 김중석 그림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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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동요,동시권영상 지음, 김중석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지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동시문학을 이끌고 있는 권영상 시인의 새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에는 된장국, 새벽, 별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이 주는 행복과 호박씨, 매미, 참새들이 주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아냈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자연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조용하고 차분한 일상을 보내면서 동심과 시심을 함께 키워 왔던 시인은 그 당시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동시를 쓰고 있다. 자연의 신비, 부유하진 않았지만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부모님,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동시들은 시인의 순수한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5부로 나뉘어 실린 56편의 시들은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동심과 닮아 있다.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때론 재치 있는 김중석 화가의 그림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한 동시들은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의 마음까지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제1장 새벽을 알리는 기쁨 제2장 자연이 주는 기쁨 제3장 나무들 속삭이는 기쁨 제4장 짝꿍들의 노래 제5장 빈둥빈둥빈둥 노래자연의 경이와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서정적으로 그리는 시인 권영상의 신간 동시집! ■ 자연이 주는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한 동시들 강원일보 신춘문예의 당선으로 등단한 지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동시문학을 이끌고 있는 권영상 시인의 새 동시집이 출간됐다. 그동안 써 온 동시와 동화로 권영상 시인은 세종아동문학상, 새싹문학상, MBC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면서 작품성과 문학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동시집에는 된장국, 새벽, 별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이 주는 행복과 호박씨, 매미, 참새들이 주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아냈다. 5부로 나뉘어 실린 56편의 동시들은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시골 마을의 풍경을 조용하지만 때론 익살스럽게 그리고 있다. 비 오는 날의 작은 벌레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고, 뒷거름을 넣은 구덩이에서 피어난 호박을 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노래했다. 호박 구덩이에 뒷거름을 넣고 호박씨를 묻었다. 참 얼마나 기막힌 일인지, 호박씨는 그 냄새나는 구덩이에서 푸른 깃발을 찾아 들고 나왔다. _「호박씨」 전문 「호박씨」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전개, 목적을 드러내지 않아 내포하게 된 무한한 상징성, 게다가 묵직한 의미와 힘찬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으로 한국아동문학인 협회가 선정한 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영상 시인은 수상 소감에서 “오랜 장맛비에 산의 상처가 사람의 상처 못지않게 큽니다. 그러나 산은 늘 그렇듯 상처를 안고 태연히 장중해지기만 합니다. 참 위대한 것이 자연입니다.「호박씨」도 그러한 데가 있습니다.”라고 전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노란 살구가 탈싹, 소리 내며 떨어진다. 집어 들고 보니 안됐다, 톡 깨어졌다. [중략] 우리도 이쪽 세상으로 내려오느라 탈싹, 소리 낸 적 있지. 응애 응애 응애, 하고. 그러느라 살구처럼 톡, 배꼽이 깨어졌지. _「톡, 깨어졌다」 중에서 「톡, 깨어졌다」는 아동문학 계간지 『오늘의 동시문학』의 ’2011 올해의 좋은 동시’로 선정된 작품이다. 이 시의 묘미는 살구와 사람의 동일시에 있다. ‘조만한 높이’의 가지에서 땅으로 떨어진 살구와 ‘이쪽 세상으로 내려온’ 우리를 대응시켜서 그때 나는 소리(탈싹, 응애)와 그때 생긴 상처(깨어짐, 배꼽)를 같은 것으로 나타낸 발상이 재미있고 독특하다. 거리가 상당히 먼 특성의 두 사물을 과감하게 연결시켜 상투성을 훌쩍 벗어났다는 점에서 이 작품에 주목하게 한다. ■ 순수한 어린 시절을 오롯이 담고 있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 권영상 시인의 고향은 강원도 강릉의 한 호숫가 마을이다. 그곳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을 벗 삼아 뛰놀며 신나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자연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조용하고 차분한 일상을 보내면서 동심과 시심을 함께 키워 왔던 시인은 그 당시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동시를 쓰고 있다. 자연의 신비, 부유하진 않았지만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부모님,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동시들은 시인의 순수한 어린 시절을 오롯이 담고 있다. 쌈을 싸려고 배추 한 잎을 손바닥에 얹을 때다. ㅡ 나도 지금 식사 중이야. 배추 잎에 앉은 파란 애벌레가 내 손을 멈추게 한다. 그러고 보니 저녁 밥상 앞에 엄마, 아빠, 나, 애벌레가 같이 앉아 있다. ㅡ 미안해. 너도 많이 먹어. 새로 생긴 내 동생처럼 배추 잎을 내 옆자리에 앉힌다. 오늘, 식구가 늘었다. _「미안해, 많이 먹어」 전문 『엄마와 털실 뭉치』에 실린 56편의 시들은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동심과 닮아 있다.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때론 재치 있는 김중석 화가의 그림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한 동시들은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의 마음까지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비폭력 운동의 선두에 선 살아 있는 부처, 달라이 라마
현문미디어 / 드림아이 글 그림, 황송문 감수 /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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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인물,위인드림아이 글 그림, 황송문 감수
노벨화학상과 문학상에 이어 출간된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의 전기 만화 SET. 어두운 역사를 딛고 보다 나은 문명사회를 만들려는 수상자들의 투쟁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수상자 개개인의 삶을 좇다보면 자연히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관찰하게 된다. 책은 인물은 물론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은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1권 장 앙리 뒤낭 제1장 적십자 운동의 아버지 제2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소년 제3장 신앙심 돈독한 청년에서 유능한 사업가로 제4장 솔페리노의 회상 제5장 국제적십자 기구의 탄생 제6장 뒤낭의 재발견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01~1909년) 2권 프리됴프 난센 제1장 국제 난민의 수호천사, 프리됴프 난센 제2장 모험심이 강한 아이 제3장 원대한 꿈, 북극을 찾아라! 제4장 탐험선 프람호를 열어라 제5장 난센에게 찾아온 기적 제6장 새로운 도전, 700만 명을 구해낸 탐험가 제7장 난센의 노벨평화상 수상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10~1922년) 3권 알베르트 슈바이처 제1장 인류애의 실천으로 노벨평화상 수상하다 제2장 목사의 아들, 알베르트 슈바이처 제3장 신학자, 사상가, 음악가로서의 슈바이처를 버리고 아프리카로 떠나다 제4장 밀림의 닭장 병원과 오강가의 기적 제5장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제6장 아프리카의 형제, 에덴에 잠들다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25~1935년) 4권 마틴 루터 킹 2세 제1장 두 검은 거인의 운명적인 만남 제2장 꿈꾸는 자의 탄생 제3장 몽고메리 버스사건 제4장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제5장 자유로운 두 갈래의 길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36~1950년) 5권 빌리 브란트 제1장 빌리 브란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제2장 격동의 독일공화국 제3장 망명자 빌리 브란트 제4장 분단된 조국을 위해 제5장 꿈의 실현을 위해 뛰는 빌리 브란트 제6장 빌리 브란트를 사랑하는 독일 국민들 제7장 빌리 브란트의 시대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51~1961년) 6권 사토 에이사쿠 제1장 1974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두 명의 정치인 제2장 조국의 아픔을 딛고 세계로 나간 숀 맥브라이드 제3장 성격이 강직했던 사토 에이사쿠 제4장 조국의 독립을 위해 떠난 숀 맥브라이드 제5장 사토 에이사쿠, 머리는 위로부터 담력은 아래로부터 제6장 조국의 독립을 위해 두번째로 출발한 숀 맥브라이드 제7장 국제사회로 무대를 옮겨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선 숀 맥브라이드 제8장 노벨상을 받은 일본의 수상, 사토 에이사쿠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62~1973년) 7권 테레사 제1장 테레사 수녀님의 생애 제2장 테레사 수녀님의 어린시절 제3장 아네스의 서약 제4장 알을 깨고 새가 되다 제5장 테레사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제6장 사랑의 선교회 태동 제7장 세계로 퍼지는 사랑의 선교회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74~1981년) 8권 달라이 라마 제1장 평화를 꿈꾸는 티베트의 성자 제2장 쿤둔을 찾아서 제3장 달라이 라마의 어린시절 제4장 바깥 세상에 대한 소식 제5장 붉은 깃발 제6장 위기의 티베트 제7장 망명 제8장 세계평화를 위하여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83~1991년) 9권 넬슨 만델라 제1장 아프리카 자유의 초상 제2장 템 부족 추장의 말썽꾸러기 아들! 제3장 짓밟힌 꿈 제4장 자유를 위한 투쟁 제5장 자유헌장! 제6장 감옥에서 보낸 27년 제7장 자유, 그리고 새로운 희망의 아프리카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1992~1999년) 10권 김대중 제1장 한국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 제2장 바다를 사랑한 소년 제3장 옳다고 믿는 것을 행하라 제4장 군사정권, 그 밑에서 피는 인동초 제5장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하여 피는 꽃 제6장 고난을 이겨낸 인권운동가 제7장 위기를 기회로 삼은 평화의 파수꾼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2000~2006년)"노벨평화상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개인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 증진을 생각하게 하는 책" 우리 어린이들도 노벨상 수상이라는 목표를 세울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수상자들이 살아온 발자취를 더듬어감으로써 그들처럼 큰 꿈을 가지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살게 될 때 노벨평화상을 탈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그런 상을 줄 수도 있는 사람, 그리고 인류 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인물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감수하는 동안 내내 머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불굴의 의지와 강인한 신념을 가지고 성공한 인물들입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에 대해 쓴 이 책은 인간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이타정신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찾은 역사적 인물들의 얘기이므로 어린이들로 하여금 큰 꿈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산교육의 전범이라 하겠습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9 :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지은이), 이진영 (그림)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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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손영운 (지은이), 이진영 (그림)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는 14~18세기 인간 사회에 대한 치밀한 연구를 통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책이다. 브로델은 세계사뿐만 아니라 경제학, 인류학, 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바탕으로 하여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십여 년 동안 브로델의 폭넓고 깊은 연구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1장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는 어떤 책인가? 2장 페르낭 브로델은 어떤 사람인가? 3장 일상생활의 구조 1 - 수의 무게와 일상의 양식 4장 일상생활의 구조 2 - 사치품과 일상 용품 5장 일상생활의 구조 3 - 기술과 화폐와 도시 6장 교환의 세계 1 - 자본주의 이전 7장 교환의 세계 2 - 생산과 자본주의 8장 교환의 세계 3 - 사회 혹은 전체의 집합 9장 세계의 시간 10장 부의 축적 - 지배와 저항 11장 산업 혁명 12장 자본주의는 지속될 것인가? [부록] ㆍ 역사와 아날학파 ㆍ 세계적인 역사가 ㆍ 제국주의 ㆍ 서양사 속 지중해 ㆍ 브로델이 바라본 자본주의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쉰아홉 번째 책! 세계 역사학을 이끈 아날학파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브로델!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9권《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_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인류의 역사 전체를 바라본 역사학자, 브로델! ‘역사’의 개념이 정립되고 역사학이 발전한 이래로, 학자들은 역사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랑케는 역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E. H. 카는 역사가가 과거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새로운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들은 정치보다는 사회, 개인보다는 집단, 연대보다는 구조를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을 ‘아날학파’라 하는데, 브로델은 아날학파의 대표적인 학자로 꼽힌다. 브로델은 위대하고 특별한 개인에 의해 역사가 움직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치사ㆍ왕조사 등 단편적인 역사보다는 인류의 역사 전체를 바라보고자 노력했다. 그는 아주 오랜 시간이 쌓여서 단단한 구조가 만들어지며, 변화는 그 구조에 의해 예견되어 있다고 보았다. 브로델은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세계 역사학을 이끈 위대한 책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를 펴냈다. 수십 년에 걸쳐 어마어마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고 연구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었다. 구조라는 큰 그림을 통해 역사를 통찰했던 브로델, 그는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역사학의 ‘대부’로 불리고 있다.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인간의 일상생활에 주목하다 브로델은 정치사나 왕조사에 주목한 기존의 역사학자와는 달리, 역사학의 영역을 경제사, 사회사로 넓혔다. 특히 브로델의 연구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 있다. 당시 다른 연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일상생활, 즉 14~18세기 인구의 변화나 의식주, 사치품 등을 면밀히 연구했다는 점이다. 브로델은 의식주를 비롯한 몇 세기에 걸친 생활양식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특정 시대의 상업과 일상생활을, 통계를 이용하여 분석하고 수량화했던 것이다. 일상생활은 시간 및 공간 속에서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잡다하고 조그만 일들이 매일같이 되풀이되는 과정은 지루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브로델은 이런 과정이 지속되며 하나의 ‘구조’가 만들어진다고 보았다.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는 이렇게 일상생활이 구조를 이루는 방식부터 시장의 발전, 현대의 변화까지 살펴보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아날학파의 역사적 관점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는 14~18세기 인간 사회에 대한 치밀한 연구를 통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책이다. 브로델은 세계사뿐만 아니라 경제학, 인류학, 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바탕으로 하여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십여 년 동안 브로델의 폭넓고 깊은 연구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총3권으로, 제1권 〈일상생활의 구조〉, 제2권〈교환의 세계〉, 제3권〈세계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일상생활의 구조〉는 전근대 사회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중요한 문제들을 깊게 연구하며, 물질문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2권 〈교환의 세계〉는 물물교환부터 자본주의의 발전까지 알아보며 시장 경제에 대해 다룬다. 제3권 〈세계의 시간〉은 세계 경제와 자본주의에 대해 폭넓게 살펴보고 있다. 브로델은 어마어마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고 분석한 끝에, 역사학을 단기 지속, 중기 지속, 장기 지속이라는 세 가지 개념으로 구분해 냈다. 또한 자본주의 역시 일상생활, 시장 경제, 자본주의라는 세 개의 층위로 나누었다. 그는 다른 연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인구나 의식주, 사치품 등을 면밀히 연구하며, 그것들로부터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생겨난다는 사실을 통찰했다. 또한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경쟁이 아닌 ‘독점’을 바탕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브로델은 자본주의의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브로델은 자본주의 자체를 평가하거나 자본주의의 미래를 예측하지 않았다. 심지어 자본주의에 대해 명확히 정의 내리지도 않았다. 그는 편견 없이, 역사 본연의 모습을 기록하고자 하는 역사가였기 때문이다. 다만 자본주의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그 하층을 이루고 있는 시장 경제와 공존해야 한다고 조언했을 뿐이다. 앞으로 자본주의는 어떻게 변화할까? 자본주의가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변화하는 자본주의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는 책을 읽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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